• 최종편집 2024-05-2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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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진선 군수, 양평군 출입기자단과 함께 ‘수요 클린 캠페인’ 펼쳐
뉴스 05-23 16:45
전진선 양평군수, 청렴 실천 다짐…“신뢰받는 군정 펼칠 것”
뉴스 05-23 16:37
"KBS 전국노래자랑" 5월 25일 오후 2시 물맑은양평종합운동장
뉴스 05-21 10:38
공흥3지구 아틀리에·롯데마트 보행로 연결 ‘합의
뉴스 05-21 08:30
양평문화재단, ‘2024 생활문화페스타 in 양평’ 6월 1일 개최
뉴스 05-20 14:29
양평군,‘달리는 행복나눔 이웃들’ 벤치마킹 쇄도
뉴스 05-20 14:28
양평물맑은상권 상권활성화추진단, 의혹가는 채용 절차 운영
뉴스 05-20 14:20
양평군, 전국 최대이자 최초 세미원~두물머리 전통 배다리 개통
뉴스 05-20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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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8-11 09:31

    전진선 군수 ,서울-양평 고속도로, 그 해답은 현장에 있다

    서울-양평 고속도로, 그 해답은 현장에 있다   양평군수 전진선   2021년 4월 30일 「서울-양평 고속도로」 예비타당성조사가 통과되고 지난 5월 전략환경영향평가를 위한 노선안이 처음 공개되었을 때만 해도 양평군민들은 빠른 시일내 고속도로가 착공될 것이라는 기대감에 부풀어 있었다.   하지만, 국토교통부 대안 노선안에 대한 문제 제기는 정쟁으로 확산되어 국토교통부장관의 「서울-양평 고속도로」 추진 중단으로 이어져 사업이 표류된 지 한 달이 지난 지금 12만 5천여 양평군민은 허탈함과 실망감 속에서 사업의 재개만을 기다리고 있다.   「서울-양평 고속도로」의 건설은 서울과의 거리를 좁혀 의료·문화시설 등 주민들의 삶의 질을 크게 향상시킬 수 있고 2,600만 수도권 주민에 대한 식수공급을 위해 각종 중첩규제로 고통받아온 양평군민의 염원이었던 것이다.   이러한 「서울-양평 고속도로」 사업이 하루빨리 재개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현재 문제가 되고있는 양서면 분기점의 ‘예타 노선’과 강상면을 분기점으로 하는 ‘국토교통부 대안 노선’에 대해 “어떤 노선이 양평군에 더 이익이 되는 노선일까?” “양평군민이 원하는 노선은 무엇일까?”라는 양평군수로서의 고민을 통한 의견을 밝히고자 한다.   첫째, 국도 6호선의 교통량 분산과 군민의 고속도로 접근성을 높이는 출입시설(IC) 설치가 가능한 노선이어야 한다. 「서울-양평 고속도로」의 주요 목적은 주말마다 교통혼잡이 극심한 국도 6호선의 교통량을 분산하기 위함이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예타 노선은 1일 15,800대, 대안 노선은 22,300대가 이용할 것으로 예상되어 대안 노선이 약 40% 이상 교통량 분산 효과가 더 큰 것으로 제시됐다. 또한, 예타 노선과 대안 노선의 가장 큰 차이점은 양평군에 고속도로 출입시설(IC)의 설치 여부다. 예타 노선은 국도 6호선과 만나는 곳에 철도, 학교 등의 시설물로 인해 양평군에 IC의 설치가 불가하나 국토교통부 대안 노선은 국지도 88호선과 접속하는 양평군 강하면에 양평군민이 원하는 IC 설치가 포함되어 있다.   둘째, 양평군민의 피해가 적고 다수가 원하는 노선이어야 한다. 예타 노선의 분기점 인근 양서면 주민들은 마을 위로 40m가 넘는 교각이 600m이상 설치되어 마을이 양분화 되고 고속도로로 인한 소음, 경관 훼손, 환경파괴 등의 문제로 예타 노선을 반대하고 있으며, 무엇보다 양평군민 절대다수는 양평군에 IC가 설치되는 노선을 강력하게 요구하고 있다.   셋째, 「서울-양평 고속도로」는 환경을 고려한 노선이어야 한다. 양평군은 2,600만 수도권의 식수를 공급하는 지역으로 환경 보전을 제1의 정책으로 추진해 왔다. 이제 새로운 고속도로도 수질보전과 환경을 고려하는노선으로 결정되어야 한다. 예타 노선은 한강을 횡단해서 상수원보호구역과 철새도래지 수변구역을 관통하는 반면, 국토교통부 대안 노선은 수변구역을 통과하지 않고 상수원보호구역은 약 3.5km, 철새도래지는 약 2km를 적게 통과하여 상대적으로 환경훼손이 적다. 어느 노선이 그동안 환경을 지켜온 양평군민의 뜻에 맞다고 생각되는가?   위 세가지 사항에 대해 현재 객관적으로 검토하고 판단할 수 있는 근거가 국토교통부의 타당성 조사 자료뿐이라 대안노선에 대한 지속적인 문제 제기가 이뤄지고 있다.   그렇다면, 전문가들을 통해 국토교통부의 대안 노선과 예타 노선을 비교 검토하여 어느 노선이 타당한지를 판단해야 하지 않을까?   「서울-양평 고속도로」에 대한 논점을 정치적 이해관계를 떠나 오직 노선으로만 한정해서 국도 6호선의 교통량 분산, 그리고 양평군민과 환경을 고려한 최적의 노선인지를 판단해야 할 것이다. 이를 위해 국토교통부가 제안한 “두 노선에 대한 전문가들의 적절성 검증”이 좋은 대안이 될 수도 있을 것이다.   한발 더 나아가 양평군 어느 지역에라도IC를 설치하고 대안 노선보다더 양평군에 이익이 되는 다른 노선이 있다면 이 또한 마다할 이유가 없을 것이다.   정부와 국회는 사태의 장기화에 대한 불안감으로 고통받고 있는 양평군민의 어려움에 귀를 기울여 하루빨리 양평군에 가장 이익이 되고 양평군민이 원하는 방향인 강하 IC를 포함하는 노선으로 「서울-양평 고속도로」사업을 조속히 재개해야 한다.       현장을 보고 현장의 소리를 직접 듣고 비교한다면 「서울-양평 고속도로」의 최적의 노선이 어디인지 그 해답이 보일 것이다. 전진선 양평군수 기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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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5-16 16:34

    양평군, 제14회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 2부 리그 종합1위 달성!

    양평군, 제14회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 2부 리그 종합1위 달성! 1,400만 경기도민의 스포츠 대축제인 제14회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가 아름다운 도전, 감동 가득 파주, 하나 되는 경기’라는 표어로 17개 종목 31개 시군에서 4,942명이 참가, 지난 4월 25일∼27일간 파주에서 경쟁을 펼쳤다. 양평군에서는 17개 종목 중 8개 종목(선수 72명, 보호자·임원 44명 총 116명)에 출전하여 e스포츠, 탁구, 조정, 볼링, 파크골프, 역도, 당구 등 7개 종목에서 메달을 수상하였다. 경기 내용은  ▲e스포츠 금메달 7개, 은메달 2개, 동메달 4개 종합 1위, ▲조정 은메달 3개, 동메달 1개 종합 3위, ▲탁구 금메달 1개, 은메달 1개, ▲볼링 동메달 1개, ▲파크골프 동메달 3개, ▲역도 동메달 3개, ▲당구 은메달 1개 등을 획득하여 금메달 8개, 은메달 7개, 동메달 12개로 총 31개로 시ㆍ군ㆍ구 종합 13위를, 2부 리그에서는 종합 1위를 차지하는 큰 성과를 이루어 내었다. 양평군장애인체육회가 생긴 이래 2부 리그에서 종합 1위를 한 경우는 이번이 처음이다. 특히 e스포츠 종목의 경우, 2014년 처음 종목이 들어온 이래 지금까지 11년간 단 한 번도 1위를 놓치지 않는 11연패 대기록을 달성하였다. 김선천 양평군장애인체육회 사무국장은 “17개 종목에서 8개 종목에 적은 선수로 참여하여 이와 같은 대기록을 달성할 수 있었던 것은 양평군장애인체육회 회장이신 전진선 군수님의 전폭적인 성원과 지원이 있었기에 가능하였다. 이 자리를 빌려 전진선 군수님께 다시 한번 감사 인사드리며 내년 제15회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에서도 양평군이 더 좋은 성적을 내도록 종목의 다양화, 지속적인 선수 육성을 하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 2부 리그 종합 1위와 양평의 효자 종목이자 전국 최고인 e스포츠 종목의 11연패를 한 것에 축하드리고 이러한 성적을 위해 열정을 다해 노력한 선수분들에게 심심한 감사인사를 드린다. 앞으로도 양평군장애인체육의 발전은 물론 나아가 장애인아시안게임, 장애인올림픽게임에서도 대한민국의 이름을 떨친 선수들이 양평에서 나오도록 적극적인 지지와 행정적 지원을 하도록 하겠다.”라고 뜻을 전했다.  
    05-01 19:17

    양평군, 어린이 대축제 ‘우리의 놀이’ 4일

    양평군, 어린이 대축제 ‘우리의 놀이’ 4일   물맑은양평종합운동장 개최 - 공연·놀이·체험부스 운영…볼거리 즐길거리 풍성  양평군(군수 전진선)은 어린이날을 맞아 오는 4일 물맑은양평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2024 양평 어린이 대축제 ‘우리의 놀이’를 개최한다.    양평군이 주최하고 양평새물결포럼(회장 송상현)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30여개 유관 기관·단체가 참가하며 오전 10시 기념식을 시작으로 △우리의문화 △우리의환영 △우리의공연 △우리의축제 △우리의체험 테마 등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펼쳐진다.  우리의공연은 오전 10시 30분 마술쇼를 시작으로 오후 1시 30분 마임풍선공연, 14시 밴드공연이 진행될 예정이며 △그라피티 △포아트블럭 △대형에어바운스 △미로바운스 △야구 체험 교실 등 놀이 및 체험부스를 상시 운영해 아이들과 가족 단위 방문객의 시선을 한눈에 사로잡을 수 있을 것을 기대된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어린이날을 맞아 어린이들이 야외에서 뛰놀며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갖길 바라는 마음에서 행사를 기획했다”면서 “어린이들이 가족과 함께 출거운 추억을 많이 쌓길 바라며 어린이들이 희망찬 꿈을 갖고 건강하게 성장하는 매력양평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행사를 주관하는 양평새물결포럼(회장 송상현)은 취약계층 어르신들에게 노후된 형광등 교체 사업을 진행하는 등 소외계층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군은 어린이날 행사 개최를 위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관계자 안전교육을 이수하고 행사장 안전보험가입과, 구급차운영, 안전요원 배치 등 안전한 행사 진행을 위해 만전을 기하고 있다. 우천 시에는 물맑은 양평체육관으로 장소를 옮겨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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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진선 군수, 양평군 출입기자단과 함께 ‘수요 클린 캠페인’ 펼쳐
    전진선 군수, 양평군 출입기자단과 함께 ‘수요 클린 캠페인’ 펼쳐 오는 25일 전국노래자랑 앞두고 대청소…깨끗한 도시 환경 조성 ‘앞장’   전진선 양평군수가 22일 양평군 출입기자단 및 군청 직원 50여 명과 함께 물맑은양평종합운동장에서 ‘수요 클린양평 캠페인’을 실시했다.   수요 클린양평 캠페인은 매주 수요일 관내 기관단체와 함께하는 환경정화 활동으로, 군민의 자발적 청소 문화 조성을 꾀하고 양평군의 청정 이미지를 알리고자 하는 전 군수의 핵심 정책이다.   특히 이번 캠페인은 오는 25일 물맑은양평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전국노래자랑’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며, 군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깨끗하고 매력있는 양평을 홍보하기 위해 추진됐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이른 아침에도 불구하고 캠페인에 동참해주신 양평군 출입 언론인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매력양평은 청결에서 시작된다고 생각한다. 매력양평을 만들기 위해 여러분의 많은 협조와 홍보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양평군은 경기도 주관 ‘2023년 깨끗한 경기 만들기’ 시군 평가에서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돼 기관 표창과 함께 1억 5천만 원의 사업비를 확보한 바 있다. 전 군수는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 속에 지역 환경정화활동을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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