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1-22(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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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도지사, “골목이 살아야 경기가 산다”
지역뉴스 01-22 11:16
양평군, 2020년 신년 언론인 간담회 개최
뉴스 01-21 15:52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예비후보 백종덕 출사표!
뉴스 01-21 15:42
김선교 전 양평군수 ,4월 15일 위대한 첫걸음이 시작된다!
뉴스 01-21 00:29
민선 초대 양평군체육회장김용철회장 취임식!
스포츠 01-20 23:47
청운면, 주민자치위원장 이‧취임식 개최
뉴스 01-20 2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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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8-26 13:49

    양평FC, 홈에서 17라운드 5대2 대승

    양평FC, 홈에서 17라운드 5대2 대승 지난 24일 양평FC는 홈에서 펼쳐진 2019 K3리그 어드밴스 17라운드 경기에서 시흥시민축구단을 상대로 5대2 대승을 거두며 승점 26점, 8승 2무 7패로 순위를 한 단계 끌어올려 리그 6위로 올라섰다.  경기의 승패는 일찌감치 갈렸다. 전반 23분과 25분, 상대수비수의 집중력이 흐트러진 틈을 놓치지 않고, 양평FC 정의찬(6번) 선수가 밀도 높은 연속골로 시흥시민축구단의 사기를 꺾었다. 전반 43분에는 상대진영 측면을 무너뜨리며 크로스 된 볼을 양평FC 유동규(10번) 선수가 문전쇄도하며 침착하게 오른발 슈팅으로 세 번째 골을 터뜨렸다.   후반에도 양평FC 골이 몰아쳤다. 후반 48분 코너킥 상황에서 집중력을 잃은 시흥시민축구단 틈에서 양평FC 수비수 김진배(2번) 선수가 방향만 틀어 놓는 감각적인 슛으로 팀에 4번째 골을 터뜨렸다. 후반 60분에도 측면 돌파를 시도한 오성진(8번) 선수의 개인 드리블 돌파에 이은 슈팅으로 팀에 5번째 골을 성공시키며 시흥시민축구단과의 다른 차원의 경기력을 극명하게 보여줬다. 시흥시민축구단은 후반 57분과 80분 각각 점프헤더 골과 PK골로 영패를 모면하는데 만족해야 했다.다음 경기는 오는 31일 17:00, 평택시민축구단과 18라운드 원정경기를 갖는다. 한편, 양평FC는 지난 7라운드 홈경기에서 평택시민축구단을 상대로 2대1로 역전승 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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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종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소외계층에 명절음식 전달
    서종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소외계층에 명절음식 전달- 관내 저소득 100가구에 떡국, 한과, 빵 등 전달  서종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는 지난 21일 설 명절을 앞두고 관내 저소득가구를 위해 명절음식을 만들어 전달하는 이웃사랑을 실천해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이번 사업은 설을 맞이해 어려운 이웃에게 설 대표음식인 떡국과 한과세트, 빵, 티셔츠 선물 등을 전달해 따뜻한 명절을 보내라는 취지로 기획됐다.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아침 이른 시간부터 모인 회원들은 며칠 동안 정성으로 끓여낸 육수를 넉넉히 담아내고, 한과와 빵을 포장하며 따뜻한 마음까지 담을 수 있도록 정성을 다했다.  또한, 서종 빵집 하우스 베이커리에서는 빵100개를, 명달리 주민 김정호씨는 티셔츠를 기탁해  명절음식 선물이 더욱 풍성해졌다.  이미원 단장은 “어려운 이웃들이 추진단의 따뜻하고 정성어린 마음을 담은 맛있는 음식을 드시고, 훈훈한 명절을 보내셨으면 한다”고 말했다.  신희구 서종면장은 “항상 소외된 이웃을 위해 봉사에 앞장서는 서종 지역사회협의체와 민간 기탁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며,“여러분이 있어 서종면이 풍요롭다.” 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서종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매달 지역 내 소외계층을 위한 특화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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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예비후보 백종덕 출사표!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예비후보 백종덕 출사표! 21일 오후2시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예비후보 백종덕은 양평군 5층 브리핑실에서   "축제와 웃음이 끊이지 않는 마을, 자연과 도시가 어울리는 삶, 약자가 존중받고 정직한 사람이 우대받는 도시.나아가 이웃과 공동체의 가치가 실현되는 바로 이곳"을  만들고자 총선에 나선다고 출사표를 던졌다.    백종덕 후보 출마의변   저에게는 꿈이 있습니다. 축제와 웃음이 끊이지 않는 마을, 자연과 도시가 어울리는 삶, 약자가 존중받고 정직한 사람이 우대받는 도시.나아가 이웃과 공동체의 가치가 실현되는 바로 이곳이, 저의 꿈입니다. 그러나 현실은 그리 달콤하지만은 않습니다. 아름다운 자연은 개발제한지구로 묶이고 꽉 막힌 도로는 우울함을 안겨 줄 뿐입니다.약자는 짓밟히고 정직한 사람은 조소의 대상이 되었습니다.이웃은 간데 없고 공동체는 웃음을 잃어버린 지 오래입니다. 오늘날의 정치현실은 대화와 타협이 실종되고, 당리당략과 패거리 정치풍토가 만연해 있습니다.이 시점에 저는 몽양 선생의 일침을 떠올려 봅니다!!“분열해 있는 것은 소위 지도자뿐이고, 국민은 한마음뿐입니다, 주인은 국민인데 주인의 심부름꾼인 지도자들이 주인의 의사를 무시하고 분열만 일삼으면, 주인이 쫒아낼 수밖에 없습니다.” 이로 인해 지역경제는 곤두박질치고, 우리 여주시, 양평군 또한 각종 중첩규제에 묶여 성장동력을 잃고 오랜 정체 속에서 단 한 걸음도 나아가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젠, 혁신 없이는 불가능합니다!! 저는 지역의 한 젊은이로서 우리의 꿈을 되찾고자 오늘, 분연히 일어섰습니다. 빛과 같은 속도로 달리는 4차산업이 도래하고, 산업의 패러다임이 변하고 있습니다.더 이상 이 기회의 시간들을 놓칠 수는 없습니다.그러기 위해선 먼저 지역의 갈등 해소와 선결되어야 할 과제도 많습니다. 쓰레기 대책이 필요한 SRF 열병합발전소, 계약변경에 따른 SK천연가스발전소, 무분별한 난개발을 일으킨 태양광발전소 문제와 같은 갈등 해결과, 지난 11년간 온갖 비리로 점철된 양평공사 사태, 그로 인해 짓밟힌 친환경 농민의 꿈.하루속히 투명한 진상규명을 통해 이들의 눈물을 닦아주고, 조속한 정상화로 농민들에게 희망을 돌려주어야 합니다. 세계는 말합니다. 아마존은 지구의 허파라고 더 이상 살림을 훼손하지 말라고!아마존의 화전민은 말합니다. “그럼, 우리는 어찌 살아가야 하냐고!!” 저는 오늘 이 자리에서 여러분들께 약속드립니다. 언제까지 특별한 희생만을 강요당할 수만은 없습니다.늦었지만, 이제는 그 특별한 희생에 대한 특별한 보상이 이루어져야 합니다.또한, 수도권이라는 이유만으로 수십 년 묶여있는 규제들을 합리적 수준으로 개혁하고, 지역 특성의 문화와 전통을 살린 다양한 콘텐츠 개발과 새로운 산업 동력을 육성 지원하여, 활력이 넘치는 풍요로운 여주·양평을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첫째,교통인프라 구축을 통해 지역경제를 살려내겠습니다.-송파-양평간 고속도로를 용문, 단월, 청운, 양평 동북부권까지 연장추진.-제2 외곽순환로 조기 추진.-경강선 여주-원주간 복선화 및 강천역 신설 적극 추진.-강하-양서대교 조기 추진으로정체된 지역경제에 활기를 불어넣겠습니다. 둘째, 여주를 “경기동부 신성장산업 거점도시”로 만들겠습니다.-신성장동력 육성을 위한 산업 특구 지정.-체류형 복합의료 관광단지 조성.-데이터센터 건립을 통한 기업유치.-연구소주도형, 지역특화형의 산업클러스터 구축.-ICT 컨트롤타워 및 기술혁신 플렛폼 구축을 통해4차산업의 새로운 산업 동력 육성, 지원으로 경기 동부권의 허브로 발전시키겠습니다. 셋째, 양평을 테마가 있는 명품 “관광수도”로 만들겠습니다.-힐링 테마파크.-수변 및 산림 생태공원 조성.-익스트림스포츠 메카-레저 클러스트 구축으로 새로운 관광산업의 성장동력을 만들고, 천혜의 자연환경을 휴양과 치유, 힐링의 공간으로 활용, 세계적인 관광 메카로 만들겠습니다.  넷째, “부부에게 각 3년씩 육아휴직 보장”과 같은 맞춤형 복지와 지역형 특성화 교육 활성화를 통해 살기 좋은 여주, 양평을 만들겠습니다.          사랑하는 시, 군민 여러분!이제, 여주·양평은 더 이상 낙후된 변방의 수도권이 아닙니다.꺼져가는 도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어풍요롭고 아름다운 여주, 양평을 만들겠습니다. 여러분! 저의 손을 잡아주시고, 지혜를 모아주십시오. 저 백종덕은 지킬 수 있는 것만 약속하고, 약속한 것은 반드시 실천하겠습니다!! 2020년 1월 21일 더불어민주당 여주시양평군 국회의원 예비후보 백종덕

    신순봉 후보 기자회견 열고 의정활동 방향과 공약 발표

    신순봉 국회의원 예비후보 기자회견 신순봉후보 의정활동 방향과 공약 발표기본소득제 추진, 생태도시 발전전략 등 신선한 주장 담아“팔당댐 수위 낮추자, 여주 3개 보 없애자” 신순봉 후보가 20일 오후 3시 양평군청 브리핑룸에서 출마의 뜻을 밝히는 기자회견을 가졌다신순봉 예비후보는 이날 ‘균형 잡힌 나라를 위한 신순봉의 의정활동 5대 방향 및 약속’을 발표하고 기자들의 질문에 답변하는 형식으로 기자회견을 진행했다.                                              신순봉 후보신 후보는 기자회견 서두에 현재의 한국정치가 비용 대비 효율성이 매우 낮은 정치를 하고 있다며 정치혁신을 위한 세 가지 방안을 제시했다. 그는 이 세 가지 정치혁신안(案)을 한마디로 요약하면 ‘작은 정치(compact politics)’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그 실제적인 방안으로는 국회의원 세비와 특권을 대폭 줄이고 대신에 국회의원 수를 400명 내지 500명으로 대폭 늘려서 국회의원의 희소가치를 줄여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렇게 해야 돈 안 드는 정치, 봉사하는 정치, 국회의원 스스로 실무를 처리하는 혁신적인 실용정치를 구현할 수 있다는 것이다. 그 다음 신 후보는 균등한 나라, 평화로운 나라, 행복한 나라, 문화의 나라, 깨끗한 나라 등 의정활동 5대 방향을 정해서 밝혔다. 이 같은 주장은 자신은 이런 방향에 맞춰 의정활동을 할 테니 이러한 정치적 견해를 지지하는 사람들은 자신을 지원해 달라는 것이다.그 다음 신 후보는 이 5대 방향에 맞춰 자신이 추진할 크고 작은 공약 50여 가지를 하나하나 거론했다. 발표한 공약들은 기존의 개발 공약과 중복되는 부분도 있으나 신 후보는 생태적 개발이라는 큰 틀에서 이를 포용하는 지속 가능한 성장전략이라고 설명했다.그가 제시한 새로운 성장 모델은 생태건축, 생태농업 등 환경을 중시하면서 성장을 꾀하는 ‘생태도시’의 건설이다. 이것이 8개 법의 중첩 규제 등 개발이 쉽지 않은 상황에서 선택할 수 있는 최선의 발전방안이라는 것이 그의 주장이다. 생태도시 추진이라는 성장전략의 틀 안에서 신 후보는 기존에 추진하던 사업들에 대해서도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가급적 이른 시일 내에 이들 사업을 추진토록 하겠다고 약속했다. 신 후보는 그동안 논란이 되어왔던 용문산종합사격장 폐쇄에 대해 대체부지를 마련한 뒤 폐쇄한다는 원칙에 동의하고 송파-양평 간 고속도로를 조속히 추진하되 개군까지 연장하는 방안도 검토해 보겠다고 밝혔다. 그리고 여주-양평 간 37번 국도 확장사업에 대해서도 조속히 추진토록 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더불어 신 후보는 획기적인 새로운 주장 몇 가지를 동시에 내놓았다. 팔당댐 수위를 낮춰 자연재해를 줄이고 기후 여건을 좋게 만들어야 한다는 주장이 그것이다. 그러면서 그는 팔당댐 수위를 낮추는 방안을 찾아보되 만약 그것이 현실적으로 여의치 않다면 ‘물부담금’이라도 올려받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이도저도 할 수 없을 때는 마지막 방법으로 여주시의 3개 보를 허무는 방안을 검토해야 된다고 주장했다. 이밖에도 신 후보는 이날 지역발전과 관련한 여러 개의 구체적인 공약들을 제시했다. 신 후보가 이날 발표한 기자회견문은 후보의 철학과 입장을 잘 담아냈다는 평가를 받았다. 신 후보는 “회견문은 정치와 사회, 그리고 지역발전 등에 대한 자신의 철학과 견해를 집약해 담은 것”이라며 “자신 또한 향후 이 문서에 담긴 원칙대로 일을 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신순봉후보 공약 첨부파일 확인

    백종덕 국회의원선거 예비후보 ,친환경 농업 살려내라!!!

    백종덕 국회의원선거 예비후보 ,친환경 농업 살려내라!!! 1. 7. 화요일 오전 11시 양평공사 정문에서 진행된 백종덕 예비후보는 양평공사 정상화 촉구를 위한 성명서를 발표했다.  성명서 전문   군민 혈세 빨아먹는 양평공사!!! 친환경 농업 살려내라!!! 양평군의 친환경농업 발전이라는 기치를 걸고 출범한 양평공사는 농민들의 자발적인 노력을 통하여 도시와 농촌, 생산과 소비의 상생 그림을 그리며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노력해야 함에도 불구하고,인사비리, 군납사기, 납품비리, 분식회계 등 온갖 비리와 부실경영에 정부자금 유용까지 헤아리기조차 어려운 군민들의 혈세를 탕진하고 만연한 부실 덩어리로 변모하여 양평의 꿈을 이루어나가기는커녕, 오히려 친환경 농업의 존립 자체마저 위태롭게 하고 있습니다. 세상에는 모든 것을 걸고라도 반드시 지켜나가야만 할 소중한 가치들이 있습니다. 양평의 꿈, 친환경 농업 또한 중요한 가치이자 더 나아가 양평군민들의 생존권 그 자체인 것입니다. 이를 지켜나가기 위해서는 현시점에서 반드시 양평공사를 정상화하여 지역경제 활성화를 실현하여야 합니다.   1. 양평공사 정상화 범군민 대책위원회를 구성하라. 이는 비단 양평공사 내부의 문제라고 할 수 없으며,친환경 농업을 위해 그동안 노력해온 농민과, 소중한 삶터로 살아온 노동자들은 물론 그동안 양평공사라는 거대조직이 갉아 먹은 500억대의 손실과 향후 정상화를 위해 투입되어야만 할 막대한 공적자금의 주체인우리 모두가 얽혀있는 문제인 것입니다. 당연히 이 문제의 해결도 군민 모두가 공동 대처해야 할 것이며 이를 위하여 각계각층의 범군민 대책기구가 구성되어야만 하는 것입니다.   2. 철저하고 투명한 진상조사가 이루어져야 한다. 역사를 외면한 민족이 발전할 수 없듯이 우리는 11년간의 양평공사의 행적을 통해 많은 것을 배워가야만 할 것입니다. 각종 비리에 대한 철저한 조사를 통하여 책임의 소재와 재발방지책을 수립해야 할 것은 물론이거니와 양평공사가 안고 있는 구조적인 문제와 이에 대한 대책 마련을 위해서도 모든 것은 철저히 조사되어야 하며 조사결과는 투명하게 공개하여 한 점의 의혹도 발생하지 않도록 하여야 합니다. 불신은 또 다른 사회적 문제의 비용을 야기하게 될 뿐입니다.   3. 실효성 있는 대책이 마련되어야 한다. 양평공사 정상화가 결코 탁상공론이나 책임을 져야 하는 자들에 대한 면죄부를 만들어주는 봐주기식의 조사로 끝나서는 안 됩니다. 가장 중요한 일은 우리 모두의 꿈인 친환경 농업을 어떻게 하면 정상적인 궤도에 올려 더욱 발전시킬 것인가에 주안점을 두어야 할 것입니다. 이를 위해서는 농업전문가, 유통전문가, 경영전문가, 법률전문가, 회계전문가 등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직접 참여하도록 해야 하며 전문가들의 의견을 실효성 있는 대책 수립에 반영될 수 있는 구조를 만들어야 할 것입니다. 또한 이들 전문가들이 정상화 이후에도 일정 기간 진행 상황을 점검해나가도록 하는 기구를 구성해야 합니다.   4. 큰 틀에서의 사회적 합의를 통해 해결해 나가야 한다. 무릇 많은 사람이 관계 되어 있는 일에 이해의 충돌이 발생하는 것은 어쩔 수 없습니다. 모두를 만족시킬 수 있는 방안이란 어쩌면 공염불에 지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양평의 꿈이라는 큰 가치를 위하여 각 주체들이 대화와 타협을 통해 사회적 합의를 이루어 가야 할 것입니다. 2020.  1.  7. 제21대 국회의원선거 여주시양평군 선거구예비후보 백종덕  

    제262회 양평군의회 제1차 정례회 개회

    제262회 양평군의회 제1차 정례회 개회 -  양평군의회(의장 이정우)는 오는 6월 3일(월)부터 20일(목)까지 18일간의 일정으로 '제262회 양평군의회 제1차 정례회‘를 개회한다.  이번 정례회에서는 조례등심사특별위원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운영하여 8건의 의원발의 조례·규칙안, 9건의 군수 제출 조례안, 2건의 군수 제출 동의안, 2018회계연도 예비비 지출 및 결산 승인의 건 등을 심의·의결할 예정이다.     또한, 10일(월)부터 18일(화)까지 9일간 2019년도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를 운영하여 31개 부서 및 양평공사에 대한 213건의 질의 답변을 통해 양평군정의 주요 정책 사업 등의 추진현황을 면밀히 검토하고 문제점에 대한 합리적인 대안을 제시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정례회에서는 의회 운영의 투명성과 주민의 신뢰성 제고를 위한 「양평군의회 업무추진비 집행기준 및 공개에 관한 조례안」, 「양평군의회 의원 윤리강령 및 윤리실천규범 등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양평군의회 의원 공무국외여행 규칙 전부개정규칙안」등의 의원발의 안건 등을 심의·의결하고,  지난 4월 양평군의회가 현장 중심의 주민 목소리 청취를 위해 12개 읍면을 직접 찾아가 실시한 ‘찾아가는 열린 의회실’을 통해 청취한 주민 불편사항을 해소하여 주민 행복을 실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양평군, 양평지역화폐「양평통보」대군민 설명회 개최

    양평군, 양평지역화폐「양평통보」대군민 설명회 개최- 4월 18일 설명회 후 19일부터 양평통보 발행    양평군은 오는 4월 18일 오후2시 군민회관에서 양평지역화폐「양평통보」대군민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전통시장과 골목상권 소상공인의 소득증대 및 지역경제의 활성화를 위해 발행하는 양평통보의 발행일(4월 19일)에 앞서 군민의 지역화폐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손쉬운 사용방법을 전파하여 결제수단으로서 소비자가 지역화폐를 선택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의 효과를 높이고자 마련됐다. 양평군과 경기도 카드형지역화폐 공동운영대행사인 코나아이(주)가 양평통보의 주요운영개요 및 경기지역화폐 APP의 사용방법, 카드등록과 충전방법 등 종합적 사항을 설명할 예정이다.   특히, 설명회 다음날부터 즉시 카드등록 및 충전을 하여 지역화폐를 사용할 수 있도록 현장에서 원하는 군민께 카드를 배부한다.   양평통보는 양평군 전통시장과 골목상권, 소상공인의 소득증대를 통해 지역경제를 살리고, 주민들이 지역경제 기여의 주체가 돼 공동체 의식을 형성할 수 있도록 발행하는 양평군 전용 선불카드형 전자화폐다.   올해 발행 규모는 정책발행(청년배당, 산후지원금) 15억원, 일반발행 45억원 등 총 60억원으로, 유효기간은 3년이다. 발급대상은 본인 명의 계좌를 가진 만 14세 이상으로, ‘경기지역화폐 앱(APP)’을 통해 12일부터 카드신청이 가능하다. 카드등록 후 19일부터 앱을 통해 사용지역을 선택해 충전과 잔액확인이 가능하다. 오프라인 발행의 경우 농협과 협의를 진행 중으로, 이달 내 농협중앙회 양평군지부 및 단위농협에서 현장신청 및 충전이 이뤄질 예정이다.   사용처는 군내 IC카드 단말기가 있는 상가로, 상인이 IC단말기를 갖추고 있으면 오일장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 사용제한 업소는 대규모, 준 대규모 점포 및 SSM(기업형 슈퍼마켓), 유흥업소, 지하철과 버스 내 카드단말기다. 충전 한도는 개인 당 월 50만원 연간 500만원으로, 충전금액의 10%를 추가로 지급한다. 즉, 5만원을 입금하면 5만5000원이 충전된다. 군은 할인가맹점을 모집해 3~5%의 추가할인도 제공할 예정이다.   일반발행은 충전금액의 60% 이상을 사용하면 환불이 가능하고, 환불시 추가 적립된 포인트는 반환된다. 청년배당은 오는 8~30일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를 진행해 선발하고, 산후지원금은 읍‧면사무소에서 출생신고 시 신청할 수 있다. 청년배당, 산후조리지원금 등 정책발행의 환불은 불가하다.   한편 양평군은 지역화폐의 성공적 도입을 위해 경기도 시군 중 가장 먼저 공동운영대행사와 협약내용을 협의‧서명하는 등 지역화폐 발행을 위해 박차를 가해왔고 정책을 설계했다. 다만 경기도 내 다른 시군과 마찬가지로 경기도와 운영대행사가 주도하는 오프라인 판매대행처 협의가 지연되어 본격적인 홍보에는 나서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지역공동체 및 경제에 관심이 있는 군민의 설명회 참석을 환영한다”며 “지역화폐의 보급을 통해 지역경제가 살아나고 일자리가 증대되는 등 양평군이 다시 한번 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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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병국 의원, 양평군 기자간담회

    정병국 의원, 양평군 기자간담회 - 양평, 떠나가던 곳에서 찾아오는 곳으로 탈바꿈!이제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새로운 변화 시작할 때 - “보수통합 반드시 된다!” 2월 15일 전 통합신당 창당. - 20여년간 국회의원 48% 물갈이, 중요한 것은 정치개혁 실현할 인물 필요 - 보수통합 완료하고 지역발전 완수를 위한 정책비전 밝힐터!   정병국 의원(5선, 여주·양평)은 21일 오전, 지역구인 경기도 양평군 자신의 사무실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최근 논의되고 있는 보수통합에 대한 경과와 출마계획을 비롯하여 지역발전 방안에 대한 다양한 견해를 밝혔다. 정병국 의원은 5선 중진의 경륜과 개혁적 면모를 바탕으로 최근 보수정치권 최대의 화두인 혁신통합추진위원회의 발족을 주도하였으며, 새로운보수당과 자유한국당의 당대당 협의체를 이끌어내는 등 보수통합의 광폭 행보를 보이고 있다.   정 의원은 모두발언에서 “양평군민의 성원으로 5선에 이르렀다.”며 “지금까지 꽃을 따라다니는 정치가 아니라 꽃을 피우는 정치를 위해 노력해 왔다.”면서 소회를 밝혔다.   그러면서 지난 20여년간 군민과 함께 중첩된 규제를 풀고 자연환경을 지켜나가고, 새로운 경쟁력을 발굴해 왔기에 인구 8만의 양평을 12만의 양평으로 키워올 수 있었고, 과거에는 불가능했던 대단위 아파트 단지 조성 및 한화리조트 리모델링과 같은 사업이 시작 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정 의원은 “이제 양평은 떠나가는 곳이 아니라 환경과 문화, 그리고 교육과 같은 요소를 바탕으로 찾아오는 곳이 되었다” 고 평가하면서, “앞으로의 양평은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농업과 바이오산업 등을 육성하고, 다가온 4차산업혁명 시대에 맞는 양질의 좋은 일자리를 확대하기 위한 벤처타운등 신산업 육성에 힘을 쏟아야 한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중앙정치 상황 및 보수통합 과정에 대한 구체적 설명을 전했다.  정 의원은 “보수통합은 문재인 정권의 폭정을 막으라는 국민적 명령 이라며, 이를 위해 지난 추석부터 보수 우파 및 합리적 중도세력과의 물밑접촉을 이어왔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그 결과 탄생한 것이 새로운보수당과 자유한국당이 함께 참여하는 혁신통합위원회이며, 혁통위는 빠르면 내일(22일) 1단계 활동을 종료하고 곧바로 신당 창당을 위한 기구 및 공천심사를 위한 기준을 마련하여 늦어도 2월 15일 전까지 통합된 혁신보수 신당을 창당할 것” 이라며 구체적 로드맵을 전했다.   정병국 의원은 자신의 정치적 거취에 대한 질문에도 답변을 이어갔다.   정 의원은 “출마를 확정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지금 자신의 역할은 정치인 개인에 대한 것을 넘어 문재인 정권의 폭정에 의한 국가적 위기에 대한 대응과, 보수 재건에 대한 국민적 열망을 실현하는 것” 이라며, “이를 위해 지난 추석부터 보수통합을 주도해 왔고, 보수는 확실히 통합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그는 “우선 보수를 통합시키고, 통합된 신당에서 혁신적인 공천심사기준이 마련되면 그 뜻에 따를 것”이라 말했다.   이어 그는 탄핵과 물갈이론 등에 대한 질문에도 가감없는 답변을 이어갔다.  정 의원은 “탄핵은 이미 헌법적 기준에 의한 법적이며 정치적 사실이 되었다.” 면서 “이제 그 평가는 역사에 맡기고 과거가 아닌 미래로 나아가라는 국민적 열망을 부응하는 것이 중요하며, 이것이 보수통합의 첫 번째 원칙인 탄핵의 강을 건너는 것이며 이 부분에 대한 범 보수진영의 합의는 이미 끝났다”라고 전했다.   이어 그는 “지난 20여년 동안 5번의 총선을 치르며 평균 48%의 의원이 물갈이 됐지만 정치는 계속해서 최악만을 갱신하고 있다.”고 말하며 일각에서 제기되는 물갈이론에 대한 견해를 밝혔다.   정 의원은 “선거에서의 물갈이가 정치혁신을 위한 변화가 아닌 특정인과 계파의 패권을 강화하기 위한 수단으로 악용되어왔다.”면서 “문제는 선수가 아닌, 정치개혁의 의지와 그것을 실현할 수 있는 능력을 갖췄냐 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끝으로 정병국 의원은 “오늘의 기자간담회는 그간 중앙정치 상황 및 보수통합 과정에 대한 지역주민들의 걱정과 궁금하신 점들에 대해 설명하기 위해 마련한 자리” 라고 설명 하며, “보수통합을 완성하고, 신당이 공천심사기준 마련 등 정상기능을 갖추는 즉시 지역발전 완수를 위한 정책적 비전을 소상히 밝히는 자리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개군면, 기부와 나눔으로 뜨거운 이웃사랑 실천

    개군면,  한해의 마무리를 기부와 나눔으로 뜨거운 이웃사랑 실천 개군면에 한해의 마무리를 기부와 나눔으로 뜨거운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지역주민 및 기관단체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사회단체인 개군면 남․녀 새마을협의회에서는 지난 24일 ‘2019년 민관협력 빛나는 같이’ 나눔 한마당 행사에 기부전달자로 행사에 참여하여,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개군면 후원계좌에 120만원의 후원금을 전달했다.   또한, 기관․단체 뿐만 아니라 주민들의 이웃돕기 릴레이도 이어지고 있다. 개군면 바르게살기위원회 한장희 위원장 백미 200kg, 양평 한국자유총연맹 신희재(개군우체국장) 백미 200kg, 개군정미소 이중섭 백미 200kg, 개군면 친환경농업인회장 유문환 400kg, 개군면 헬스동호회 100만원, 개군배드민턴동호회 20만원, 개군면 새마을협의회 김종현 20만원, 불곡리 허상현 20만원, 하자포3리 김봉수 20만원을 기부하였으며, 양평신내서울해장국 대표(양희종)은 320만원을, 기효목장 대표(이기철) 100만원, 양평건축자재(대표 한숙자) 100만원, 계전1리 산수유전원마을 주민일동 30만원, 개군면 주민자치위원회에서 30만원 등 후원금과 물품을 기탁하여, 개군면에서 저소득 가구에게 전달하여 취약계층의 겨울나기에 동참했다. 이경구 개군면장은 “추운 겨울 소외계층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도움을 주신 기탁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경자년 새해에도 지역주민 모두가 더불어 함께하는 나눔봉사, 행복한 개군면 만들기에 함께하자”고 말했다. 

    양평군, 2020년도 농촌 신활력플러스 사업 선정 70억원 확보

    양평군, 2020년도 농촌 신활력플러스 사업 선정 70억원 확보  - 양평 친환경 로컬푸드의 비상, ‘수도권을 넘어 세계로’ 양평군이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주관하는 2020년도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 신활력 플러스 사업은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주관하는 공모사업으로 총70억원의 사업비를 투자하여 지역개발사업 등으로 구축된 다양한 자원과 민간조직을 활용하여 지역 특화산업 고도화, 선순환 경제 육성 등 자립적 지역발전 기반을 구축하는 사업으로 양평군은 양평친환경로컬푸드 협동조합을 중간지원조직으로 한 ‘양평 친환경 로컬푸드 신(新)유통 사업’을 주요 전략으로 사업 계획을 수립하여 심사 위원들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사업의 내실을 다지기 위해 서울대학교와와 경기도가 합자한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그 동안의 노하우를 접목한 ‘팔릴 수 있는 먹거리’를 연구 개발하여 국내 유수 유통업체와 협약하는 계획으로 생산 및 유통의 차별화를 통한 양평친환경 로컬푸드의 활성화를 꾀하였다. 양승기 추진단과장은 “양평은 전국 최초 친환경농업특구의 영광도 있지만, 친환경농업말고는 할 것이 없다는 한계를 가지고 있다. 이번 기회를 통해 양평에서 친환경 농업을 하면 성공할 수 있고, 양평의 친환경로컬푸드가 수도권을 넘어 세계로 진출할 수 있는 계기로 삼겠다. 사업 공모기간동안 많은 관심과 도움주신 추진위원님, 군청 관계자, 서울대 및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 관계자분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옥처니의 따뜻한 겨울 이야기 제11화’

    옥천면 사랑의 거리 모금 ‘옥처니의 따뜻한 겨울 이야기 제11화’ 양평군 옥천면 사랑발전협의회(대표 전상운)와 행복돌봄추진단(공동단장 신선영, 최인성)이 오는 6일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의 거리모금을 ‘옥처니의 따뜻한 겨울 이야기 제11화’라는 타이틀로 옥천레포츠공원 돔구장에서 10:00~15:00까지 개최한다. 옥처니의 따뜻한 겨울 이야기 제11화는 올해 11번째인 사랑의 거리모금행사로지난 1년 간 지역의 단체와 주민들의 활동사진을 돌아보며 담소하고섹소폰 연주, 난타 공연, 노래 등을 보고 즐기며 겨울철 따뜻한 잔치국수, 어묵 등을 함께 나누는 자리다   신선영 옥천면 행복돌봄추진단장은 “옥처니는 각자의 살아가는 모습과 소속은 다르지만 사는 곳은 옥천으로 같은 지역이다”며, 우리는 하나라는 의미를 부여하여 경쟁보다는 화합하고 소통하면서 주민과 함께 지역의 다양한 복지사업을 추진하고자 만든 옥천면 복지사업 네이밍이다“고 말했다. 한편, 사랑발전협의회는 옥천면 기관단체장들로 구성된 협의회로 행복돌봄추진단이 창설되기 이전부터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불우이웃 돕기 사업을 해 오고 있으며, 옥천면 행복돌봄추진단은 지역주민의 복지향상을 위하여 해피아가품, 저소득층 집수리, 밑반찬 배달, 옥처니 김장프로그램 등 다양한 복지사업과 옥처니 냉장고, 옥처니 저금통 등 일상생활에서 할 수 있는 기부문화사업을 추진 중에 있다

    양평군·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 업무협약

    양평군·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업무협약 체결 - 양평군은 지난 14일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본교에서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와『학위,자격‧진로탐색체험‧미래직업체험‧평생교육 관련」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정동균 양평군수, 한선재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기노일 한국열린사이버부총장을 비롯하여 양평군 평생교육과 관계자와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양평군은 수도권정비계획법상 대학설립이 어려운 여건으로, 양평만의 대학유치방향으로 기존 사이버대학과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 경기미래교육캠퍼스(구 영어마을)와 연계를 통해 양평에 대학 거점을 마련, 군민 누구나 손쉽게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추진되었다. 주요 협약 내용은  공동으로 학술 연구 및 정보교류, 홍보 및 협력 마케팅을 추진하며「양평군」 추천자에 대한 장학제도 운영(수업료 30% 감면) 혜택이 주어지며, 기타 호혜적 협력과 상호간의 우호 증진에 관한 사항이다. 이번 협약으로 소방안전관리학과와 드론학과를 우선 개설하여 추후 관내 학생들의 요구조사를 통해 학과를 추후 학과를 신설할 예정이다. 양평군은 이번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 경기미래교육캠퍼스(구 영어마을)를 양평이 유치하고자 하는 다양한 대학 거점 장소로 이용 활성화 할 계획이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양평군민들에게 학위취득과 자격증을 취득하는 등 직업과 바로 연계하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 더 행복하고 살기좋은 양평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문의사항은 양평군 평생교육과(☎  770-3771)로 문의하면 된다.

    양평멜론, 경기도 어린이 건강과일로 첫 공급!

    양평멜론, 경기도 어린이 건강과일로 첫 공급! 양평군은 지난 28일부터 10월 1일까지 경기도에서 전국 최초로 실시하고 있는 우리아이 과일대장 황금똥 프로젝트로 알려진 ‘경기도 어린이 건강과일 공급 사업’에 양평에서 생산된 멜론을 공급했다고 밝혔다.   양평군은 2018년부터 양평군농업기술센터의 지도아래 양평 청운수박단지에서 수박 후작물로 멜론을 육성해 오고 있다. 이전에는 토마토를 중심으로 재배했으나, 연작 장해와 소득 감소로 토마토를 대체할 수 있는 신소득 작목으로 멜론을 도입하여 육성해 오고 있다. 이번에 출하하는 멜론은 농촌진흥청 국립원예특작과학원에서 개발한 멜론용 대목 신품종 ‘그린파워, 한마음’을 ‘과채류 국내육성 품종보급 시범’사업을 통해 양평지역에 새롭게 도입하여 생산한 멜론이다.    멜론은 수박 후작으로 재배시 검은점뿌리썩음병과 덩굴쪼김병 등 고온기 시들음증 병해가 발생하기 쉬운데 이에 예방 효과가 뛰어난 대목을 도입함으로써 고품질의 멜론을 생산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   농업기술센터에서 기술지도로 생산된 고품질 멜론의 판매와 유통은 지역 농협인 청운농협이 담당하게 되었다.   멜론 출하작업은 양평 수박공선장의 공선기를 멜론에 맞게 병행 사용하여 이루어졌다. 양평멜론은 총 144톤 정도 생산되며 이중에 46톤 32%를 ‘경기도 어린이 건강과일 공급사업’을 통해 납품하였으며, 수박 또한 115톤을 출하한 바 있다. 2020년에는 공공분야 납품을 멜론은 80톤, 수박은 300톤까지 확대할 계획에 있다고 밝혔다.    박우영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우리 농업인들이 농업현장에서 자구책을 세우고 새로운 시장을 개척할 수 있도록 지원과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라며, “지역농협과 함께 상생하며 더 잘 사는 농업·농촌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 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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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평공사, 20사단 지역경제 활성화 MOU 체결

    양평공사, 육군 20사단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MOU 체결-지역사회 협력을 통한 공동체 의식 강화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앞장서 지방공기업 양평공사(사장 박윤희)와 육군 제20기계화보병사단(사단장 황유성)은 지난 22일 육군 제20기계화보병사단 결전영웅실에서 ‘지역경제 활성화 및 친환경적인 국가안보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였다. 이번 MOU 체결은 물맑은 양평의 지속가능한 녹색성장 동력 확보와 지역사회 협력을 통한 지역공동체성의 강화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것으로, 제20기계화보병사단 국군장병들은 양평공사 운영시설 이용 시 이용요금 할인 등 다양한 혜택을 받게 된다. 또한, 양평공사의 환경기초시설 견학과 환경교육을 통해, 지역사회에 대한 이해와 안보의식의 강화도 고취할 예정이다. 제20기계화보병사단 국군장병들이 복지·여가활동을 즐기기 위해 양평군내에 머무는 시간이 자연스레 늘어나고, 이는 지역경제 활성화에 직접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제20기계화보병사단 백승두 참모장은 인사말에서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더욱 더 지역과 상생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고, 이에 양평공사 박윤희 사장은 “한 마음, 한 뜻으로 노력한다면 지역공동체성이 공고해지고, 더불어 지역경제의 선순환 구조를 이루어 낼 수 있다”라고 감사의 말을 전했다.

    수미마을,보조사업 관리 엉망!

    수미마을,보조사업 관리 엉망! 경기 양평군 수미마을이 농산물 가공공장 판매시설에 이어 또 보조사업비로 설치한 딸기체험 돔하우스를 운영을 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드러나 보조사업 관리가 엉망이라는 지적을 받고 있다. 양평군농업기술센터 원예기술팀은 정부 보조사업으로 6차산업 수익모델 사업인 ‘크리스마스 딸기코(go) 양평!’ 도시민의 농작물체험객 유치를 위해 양서면 양수리 ‘두물머리애벌레생태학교’와 단월면 봉상리 ‘수미마을’ 등 2곳에 딸기체험시설을 설치했다. 사업목적은 친환경 딸기의 생산, 가공, 체험관광 분야 개발기술과 지역자원을 연계한 6차 산업화로 농가소득 증대에 기여하고, 생산자와 소비자, 업종 간 연계를 위한 인적, 공간적 거점마련을 통한 지역 커뮤니티 활성화 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서면 양수리 애벌레생태학교는 2015년 보조사업비 1억을 받아 594㎡ 규모의 딸기재배시설 완공 후 사업목적대로 운영하여 도시민의 사랑속에서 많은 체험객의 방문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을 주고 있다. 이 곳에서는 올해도 오는 5월까지 딸기체험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하지만 수미마을은 정부보조금 1억2천만원 받아서 봉상리 529, 530-1번지에 856㎡의 돔형하우스 5동을 설치했다. 이 시설은 딸기재배 목적보다 딸기재배 관련 체험을 위해 딸기재배 벤치시설, 무대데크 등이 들어서게 설계됐다. 수미마을에서 계획한 딸기재배시설은 원예기술팀의 사업목적과 크게 벗어나 보이는 데도 시설공사는 아무런 제재도 받지 않고 순조롭게 진행돼 2017년 1월에 공사를 시작해 80여일 만인 4월에 공사를 마쳤다. 헌데 수미마을은 이 시설을 설치하면서 시설이 들어서는 토지 등의 경계선 확인을 제대로 하지 않고, 주먹구구식 엉터리로 대강 설계하여 시설물에 타용도 토지가 포함돼 있어 지목변경 등을 거쳐 2018년 3월 13일 준공허가를 받았다.      어찌된 일인지 어렵게 사용허가까지 받은 수미마을은 1억이 넘는 보조금으로 설치한 딸기재배시설을 놀리고 있었다. 양평군은 지도 감독없이 아무런 제재도 가하지 않았다. 이에 정부 보조사업 사후 관리에 문제가 있다는 지적을 받고 있다. 이에 대해 원예기술팀은 "수미마을에서 2018년 3월 준공 후 그해 12월부터 2019년 3월까지 딸기체험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하지만 이 말은 기자의 근거 요구에 거짓으로 밝혀졌다. 담당자가 새로보직을 맡아 내용을 잘못이해 했다는 것이다. 이유아 어찌됐던 양평군이 하지도 않은 체험행사를 했다고 말한 것에는 그만한 이유가 있으리라 사료되지만, 단지 업체를 감싸기 위해 거짓을 말한 것이라면 그 말에 책임을 져야 할 것이다. 이 같은 내용은 정보공개를 통해 양평군으로부터 전해 받은 자료에서 나타난 것으로, 이 거짓자료에 대해 기술과장의 검토와 센타장의 결재를 거친 공신력있는 문서다.    수미마을의 돔하우스에 대해 연수리의 강 모(60)씨는 "딸기하우스의 모양이 특이해 재배 목적보다 수미마을의 상징적인 시설물로 설치한 것 같다"며 "6번도로에서 보면 눈에 확 들어오는 특이한 모양새를 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는 "정부 보조금으로 설치한 것은 목적대로 사용해야한다"며 "보조사업 관리 기관은 사후 관리를 철저히 하여 잘못됐을 경우 가차없이 보조금을 회수 해아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문제의 딸기재배시설은 영농조합법인 수미마을에서 토지를 임대해 설치한 것으로 알려졌다. 각급 지자체에서는 토지와 시설물의 갈등을 불식시키기 위해 시설물 건립에 있어서 단체의 소유가 아닌 타인 소유 토지에 보조사업 추진을 배제하고 있는 추세다. 팔당유역신문 이영일기자제공    

    수미마을,국민혈세 보조금 회수해야!

    수미마을,국민혈세 보조금  회수해야! 경기 양평군 단월면 소재 영농조합법인 수미마을(이하 수미마을)이 국민의 혈세인 정부 보조금을 지원받아 가공공장 등을 설치하고, 현재는 운영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이에 지급된 보조금을 회수해야 한다는 여론이다. 수미마을은 지난 2016년도 단월면 봉상리 385-2외 1필지에 사업비 315백만원(도비 40%, 군비 40%, 자부담 20%)을 들여 2층 규모의 ‘시골농네 농산물 직판 가공시설’을 설치했다.   ▲2016년 양평 수미마을이 3억원이 넘는 사업비로 가공공장 직판장 설치했다. 판매장에 간판도 없고, 운영 안하고 그대로 방치되고 있다.(팔당유역신문)  하지만 수미마을은 3억원이 넘게 투입된 가공공장을 목적대로 운영하지 않고 그대로 방치하고 있어 지역주민의 따가운 눈총을 받고있다.  수미마을 관계자는 “물에서 비소가 검출돼 공장을 가동하지 못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상수도가 들어오면 공장을 가동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공장운영에 제일 중요한 부분은 물이다. 어느 공장이나 처음 공장의 입지를 정할때는 공장 목적과 맞는 물이 있는지부터 알아보고 공장을 지을지 포기할지를 결정한다.  헌데 수미마을은 공장을 다 지어놓고 물이 안맞다는 이유로 공장을 가동하지 않고 있다. 당초 공장입지를 선정하면서 식품 가공에 가장 중요한 물에 대해 검사를 하지 않았다는 것은 이해가 안 되는 변명에 불과해 보인다. 또 공장이 들어선 토지는 마을소유가 아닌 개인의 소유로 되어 있어, 거액이 들어가는 마을 공동작업장을 개인 토지에 설치한 것도 문제로 지적되고 있다.    더군다나 봉상리 385-3번지는 공장준공 시기에 임야에서 공장용지로 지목이 변경됐다. 물론 가공공장 용지로 허가를 받아 준공에 따른 것이다. 하지만 항공 지적도상에는 공장이 살짝 걸친 것으로 보여 또다른 문제의 소지가 있어 보인다. 더 중요한 것은 공사비용이다. 이 사업에는 3억1천5백만원이 들어갔다. 1층 가공공장과 2층 판매점은 연면적 95.36㎡으로 콘크리트 철골로 지어졌다. 있는 그대로 계산하면 1㎡당 330만원으로 평당 1천만원이 사용됐다. 이 부분도 정밀 조사가 필요해 보인다.  더욱이 판매점을 하겠다며 6번 국도변에 건물을 지었지만 도로 형편상 차량의 출입이 불가능한 것으로 알려져 판매장 역할이 제대로 이루어질지도 의문이다. 이처럼 불합리한 모든 것이 건축허가 과정에서 나타났을 터인데도 보조사업이 이루어진 것은 누군가의 막강한 힘이 작용했을 것이란 추측이 강하게 제기되고 있다.  수미마을의 사업목적에는 “지역 주민 주도의 6차산업형 사업추진으로 기초단위 생활권 공동체 복원 및 일자리 창출 등 지역경제 활성화 도모를 위해 추진한다”고 했다. 하지만 결과는 아무것도 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드러나 수미마을에서 내세운 목적은 허울 좋은 글짓기에 불과할 따름으로 진정성 없이 사업비를 따내기 위한 수단에 불과하다는 지적을 받고 있다. 기자는 의문사항을 확실히 하기 위해 수미마을 가공공장 운영상태에 대해 정보공개를 청구했다.    이에 양평군 담당자는 “준공 이후 직판장 및 가공시설 운영계획을 확인했다”며 “사업대상자로부터 생산실적을 확인하여 관리하고 있지만 생산실적 보고서의 세부내용은 공공기관의 정보공개에 관한 법률 제9조제1항에 의거 비공개 대상이다”라며, 준공 이후 공장가동 여부를 확인해 주지 않고 있다.    식약처에 확인한 결과 수미마을은 2017년 식품제조가공업으로 등록했다. 등록된 품목을 보면 수산물가공업 빙어무침, 수산물가공품 빙어튀김, 농산품가공품 찐빵, 농산가공품 김밥 등 4개 품목이다. 양평군 위생과에는 공장가동을 위한 직원들의 위생검사를 받은 기록이 존재하지 않는다. 다만 수미마을 대표가 2018년 5월에 위생교육을 받은 것으로 기록돼 있다. 이는 공장가동을 하지않았다는 반증이 된다. 헌데 양평군 담당자는 어떠한 이유에서 생산실적 세부내용이 있다면서도 제시하지 않고 있다. 실제로 생산실적이 있다면 위생증이 없는 무자격자를 사용한 것으로 간주된다.    이에 대해 주민들은 “국가 보조사업은 확실하고 투명하게 진행해야 한다”며 “항간에 떠도는 보조금은 먼저 타 먹는 사람이 임자란 말이 쏙 들어가게 해야 한다”고 입을 모으고 있다. ▲2016년 양평 수미마을이 3억원이 넘는 사업비로 가공공장 직판장 설치했다. 판매장에 간판도 없고, 운영 안하고 그대로 방치되고 있다. 팔당유역신문 이영일기자제공  

    양평군 민원처리‘우수’기관 선정

    양평군 민원처리‘우수’기관 선정  행정안전부장관 표창 및 특별교부세(5천만원) 확보 - 행정안전부, 국민권익위원회 공동 주관 2018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결과   15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린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가 주관한 2018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시상식에서 양평군(군수 정동균)이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행정안전부장관 표창과 특별교부세 5천만원을 수여받았다.         이번 평가는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에서 전국 304개 기관에 대해 2017.10월부터 2018. 9월까지 1년 동안의 민원행정 체계와 민원제도 운영, 민원만족도, 고충민원 처리실태를 합동 평가한 것으로, 양평군은 5개 평가등급 중 상위 10%인 ‘가’등급으로 2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었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군민의 눈높이에 맞춘 양평군만의 특색 있는 민원행정서비스 제공으로 우수 기관 선정이라는 큰 상을 받게 되었다. 민원행정이 바로서야 군정이 바르고 공정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지난1월 단행된 양평군 민선7기 조직개편에서도 민원처리의 중요성을 인식하여 ‘민원바로센터’가 신설되었으며, 앞으로 한 차원 높은 민원서비스를 제공하는 한편 군민이 행복한 양평을 실감할 수 있도록 민원처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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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평군, 청년 창업 아이디어 경진대회 성료

    양평군, 청년 창업 아이디어 경진대회 성료- 지역 청년의 유망 창업 아이템을 발굴하기 위한 ‘청년! 창업 오디션’경진대회 개최- ‘자연을 담은 친환경 생목화분’을 창업아이템으로 제시한 ㈜모포스틀루 등 10팀 발표 양평군은 지난 10일 평생학습센터 다목적실에서 청년창업가 및 관계자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19년 양평군 청년! 창업오디션 창업아이디어 경진대회’를 개최했다. ‘양평군 청년! 창업오디션 창업아이디어 경진대회’는 지역의 유망 창업 아이템을 보유한 (예비)창업자를 발굴하고, 청년창업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군에서 올해 처음 추진하는 사업이다. 올해 대회에는 16팀이 참여했으며, 지난 10월부터 서류심사를 거쳐 최종 10개 팀이 이날 경진대회에 진출했다. 서류심사를 거쳐 최종 결선에 진출한 10개 팀은 지난 한달 동안 사업 역량을 보완하기 위해 창업 전문가들의 상담 지도(멘토링)을 받아 사업 계획을 구체화했고, 발표력 강화를 위해 피칭지도도 지원받았다. 아이디어 경진대회에서 ‘자연을 담은 친환경 생목화분’을 주제로 한 양평군 1호 예비사회적 기업인 ‘㈜모포스틀루’가 대상을 수상하였으며, 최우수상으로는 ‘공유텃밭 플랫폼 ‘아이텃밭’, ‘직립 스탠드형 고성능 무선 헤어 드라이기’, 우수상으로는 ‘지역공간 재생사업(버려진 돼지 우리를 ‘우리’를 위한 공간으로)‘, ’자전거 친화형 플랫폼 서비스’ 등이 수상했다. 아이디어 제공에 대한 보상금은 10팀에게 총 3,400만원(1팀 최대 1,000만원)을 지원할 예정이며, 경진대회 자료는 홈페이지에 게시하여 창업을 하는 청년을 위한 아이디어를 제공하고, 경진대회에 참가한 청년은 2020년 청년 창업가 육성 관련 사업에 우대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청년을 위한 창업 경진대회를 추진하면서 창업을 희망하는 창업아이디어를 제공하는 등 양평군민에게 도움이 되어 기쁘다”며, “주민의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혁신창업 및 사업화로 이뤄질 수 있도록 앞으로도 체계적으로 지원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양평군 소재 (주)가일전통안료, 국립문화재연구소와 전통 단청안료 재현

    양평군 소재 (주)가일전통안료, 국립문화재연구소와 전통 단청안료 재현- 국유특허로 등록한‘안료 분별 방법’관내 업체가 문화재 복원에 활용 -   관내 중소기업인 (주)가일전통안료(대표 김현승,옥천면 당곡길 49)이 문화재청 국립문화재연구소로 부터 전통 단청안료의 제조방법을 재현하는 과정에서 도출한 특허 기술 ‘안료 분별  방법’(특허 제10-1957716호)을 기술을 이전받아 전통 단청안료를 재현했다.   ‘안료 분별 방법’은 국립문화재연구소에서 2014년부터 추진해 온 ‘전통 단청안료의 제조기술‧품질평가 연구’의 대표적인 연구 성과로 현대화 과정에서 제법과 공법이 단절된 ‘전통 단청안료’를 재현하기 위한 연구 과정에서 밝혀진 기술이다.  안료는 입도에 따라 색도, 흡유량, 은폐력, 발림성이 달라지는데, ‘안료 분별 방법’은 문화재 수리현장에서 필요한 크기의 안료 입자를 세밀하게 선별할 수 있는 제조 공법 중 하나로 아교수를 이용해 입도를 선별하는 수비법(水飛法)을 사용한다.   이 기술은 모호하고 명확하지 않은 전통 단청안료의 제조기술을 단계별로 체계화하고 각 공정에 대해 정량적으로 검증‧평가하여 과학적으로 복원한 것으로 2018년 8월 특허출원하여 올해 3월 국유특허로 등록됐다.   국립문화재연구소는 ‘안료 분별 방법’ 특허의 기술 이전을 위하여 지난 5월 전통안료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기술 설명회를 가졌으며 ㈜가일전통안료와 기술 상담을 거쳐 최근 통상실시권 계약을 체결하는 성과를 거뒀다.   *  통상실시권: 산업재산권 권리자가 타인에게 일정 범위 내에서 자신의 권리를 실시(사용)케 하는 권리현재 해당 업체는 조선 궁궐의 현판을 신규 제작하는 ‘궁궐 변화 현판 정비공사’, ‘거창 수승대 정려각 전통소재단청 시범사업’ 등에 이 기술을 활용해 안료 제조를 하고 있다.    김현승 ㈜가일전통안료 대표는 “우리 채색소재의 부재는 한국회화의 역사에 큰 아픔으로 남아 있었다. 일제강점기이후 사라졌던 전통안료가 이제 숭례문 단청의 아픔을 딛고 완성 되어 상업화 단계를 확립하게 되었고, 이제 해외수출까지 진행하고 있다”며 “현재 문화재청이 시행하고 있는 목조문화재 건물의 시범단청사업을 통하여 국민들과 전통색의 아름다움을 감상하게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3.1운동 100주년 기념 청사 로비전

    3.1운동 100주년 기념 청사 로비전- 양평땅에서 부활한 독립과 통일의 꿈(황재종 작가 작품전) 양평군은 4월 7일까지 3.1운동 100주년을 기념하기 위한 청사 로비전을 진행한다. 이번 로비전은 황재종 작가의 ‘양평땅에서 부활한 독립과 통일의 꿈’ 이라는 주제로 3. 1 운동 및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이하여 양평땅에서 항일운동을 펼친 역사적 인물을 중심으로 독립운동 관련 인물들의 초상화 및 역사화 전시이다. 청사 로비전에는 몽양 여운형 선생을 비롯하여 김구 선생, 유관순 열사, 안창호 열사, 여운형 선생 등의 인물화 위주로 50여점이 전시된다. 특히 영국 데일리메일의 특파원 메켄지가 1907년 양평지역에서 활동한 의병들의 사진을 재현한 역사화는 이번 전시회의 대표적인 작품이라 할 수 있다..  황재종 작가 작품전시전은 지난 1월 이미 지평면 백하헌 갤러리에서 전시 개막식을 가진 바 있으며, 양평군은 3.1운동 100주년을 맞이하여 관내 학생 및 양평군민을 대상으로 관람의 기회를 확대 제공하고자 청사로비를 갤러리로 활용했다고 밝혔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오프닝에 참석하여“이번 로비전을 통하여 오늘날 대한민국을 있게 한 순국선열들의 고귀한 희생을 되새겨보고 많은 군민들과 함께 관람하는 좋은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양평군, ‘생태테마관광 공모사업’선정

    양평군, ‘생태테마관광 공모사업’선정- 두물머리가 들려주는 인생이야기 양평군은 문체부에서 공모한 2019년 생태테마관광 육성 사업 대상지로 두물머리가 2018년에 이어 2년 연속 선정, 국비 1억 원(총 사업비 2억)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생태테마관광 사업은 문체부가 생태관광을 다른 지역으로도 확산하기 위해 2016년에 공모사업으로 전환한 사업으로,  올해 선정된 사업은 인문학적 스토리텔링을 접목시킨 체험 프로그램을 강화하고 육성하는 데 중점을 두어 생태 체험 프로그램과 생태관광지도사 인력 양성 등을 함께 추진할 수 있게 됐다. 김용옥 관광과장은 “우리 군이 선정된 ‘두물머리가 들려주는 인생이야기’ 생태테마관광 공모사업은 두물머리의 기존 자원을 100%활용하고 인문학적 스토리텔링을 접목한 프로그램 위주의 사업으로 무엇보다 지역주민의 공감과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하다”고 하면서 “두물머리가 들려주는 인생이야기가 지역주민에게는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여행자에게는 환경의 소중함과 자연에서의 ‘나’와, ‘우리’를 발견하며 여유 있는 여행을 통해 인간의 가치를 다시 찾을 수 있는 의미 있는 여행이 될 수 있도록 지역주민과 함께 하나씩 하나씩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또한 2018년부터 시작된 ‘두물머리가 들려주는 인생이야기’ 는 올해 2년째를 맞는 만큼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고 새로운 프로그램을 발굴하는 등 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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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평군,6급 리더 공무원 청렴교육실시

    양평군,『6급 리더(leader) 공무원 청렴교육』실시- 소통하는 공직 문화, 변화하는 청렴 양평, 신뢰받는 군정 구현 - 양평군은 25일 군민회관에서 양평군 6급 공무원 240명을 대상으로『6급 리더(leader) 공무원 청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지난 2월 ‘청렴실천 문화운동’ 선포식 개최, 5급 이상 간부공무원 청렴교육 실시에 이어 마음열기를 위한 스트레스 해소방법, 양평군 청렴도 향상을 위한 정책 설명과 청탁금지법 및 공무원행동강령 준수, 최근 변화하고 있는 법 개정 사항 등 6급 공무원들에게 필요한 실질적인 내용으로 진행됐다.    특히, 정동균 군수는 “‘청렴’이란 무엇보다도 6급 팀장급 공무원들에게 꼭 필요한 덕목이다”며, “오랜 관행이나 익숙함으로 자칫 나 자신에게 너무 관대해지지 않았는지, 끊임없이 성찰하는 자세가 필요할 것”이라 강조하고 “군민으로부터 신뢰받는 군정을 함께 만들어 나가자”고 당부했다.  앞으로 군은, 청렴도 향상을 위해 조직 내 ‘청렴실천 문화운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오는 4월 2일부터 5월 3일까지 전 직원을 대상으로 각 부서별 맞춤형『찾아가는 부서 청렴순회 교육』을  진행하여 양평군의 청렴도를 단계별로 향상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끝으로, 정 군수는 모든 공직자들이 소망과 열정을 가지고 “청렴한 양평을 함께 꿈꾸며, ‘바르고 공정한 행복한 양평’ ‘민선 7기가 안정적으로 실현’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박현일 양평군의원 자진사퇴하라!

    박현일 양평군의원은 자진사퇴하라! 정의당은 3월18일 "일하지 않는 식물의원 박현일 양평군의원은 자진사퇴하라!"라는 성명서를 발표하였다.  지난 259회 임시회에서 이정우 군의회 의장과 박 의원을 제외한 의원들로 구성된 윤리특위는 21일 박 의원 징계에 대해 찬성 3, 반대 1, 기권 1으로 ‘제명’을 채택했지만, 본회의에서 투표 결과 부결됐다. 이 의장까지 투표에 참여한 결과 찬성 3, 반대 2, 기권 1 표가 나왔다. 양평군의회가 박현일 의원의 ‘제명’ 징계안을 본회의에서 부결시켰다. 이혜원 의원은 “선출직 공무원의 도덕적 책임은 일반인보다 훨씬 무거워야 한다. 스스로 물러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지난 22일 이정우 양평군의회 의장은 이날 폐회식에서 “그동안 불미스러운 사건으로 인해 군민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 드린 점에 대해 깊이 사과한다”며 “저를 비롯한 의회 의원 모두는 군민 여러분께 신뢰받는 의회로 거듭나기 위해 더욱더 충실하게 의정활동을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이혜원 의원은 “카페 사장을 만나 당시 있었던 일과 난동을 피운 여성이 공개한 사진, 메시지 등을 모두 확인했다”며 “박 의원은 소명에서 부적절한 관계를 모두 부인했으나 이를 받아들이기는 어려웠다”고 말했다 이혜원의원은  “의회에서 제명안이 부결된 후 낮은 징계를 상정하는 것은 의미가 없다고 판단해 자리를 떠났다”며 “선출직인 의원의 도덕성은 일반인에 비해 무거워야 한다. 박 의원은 이 사태를 책임지고 물러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양평읍 김 모씨는"  정의당이 이제야 정신차린 듯하다. 박현일의원 관련하여 정의당의 늦은 성명서는 버스 떠난 뒤 손짓하는 전형적인 눈치보기였다. 정의당이 보수정당과 차별화되는 이유는 도덕적으로 조금 더 나을 것이라는 막연한 기대감이었는데 박현일의원과 관련하여 정의당은 눈을 감고 있었다. 지지율 상승에 벌써 집권당인것 처럼 착각하는 것이 아닌가 의심했는데 지금이라도 성명서를 발표한것이 때 늦은 감이 있지만 다행이다."라고 했다.   양평정의당 성명서! 일하지 않는 식물의원 박현일 양평군의원은 자진사퇴하라! 내연녀 소란 파문 박현일 의원 지난 1.28 언론 보도 이후 두문불출  군의회 회의 불참 및 의정활동 전무해도 2월 의정활동비 지급, 3월도 지급 예정  양평군의회는 무단결근 및 활동하지 않은 의원에 대한 의정활동비 회수하라!더불어민주당 여주양평지역위원회는 후보자 검증실패 및 소속 의원 관리 부실에 대하여 군민에게 공식 사과하라! 지난 1월 28일 지역 내 언론 보도로 밝혀진 양평군의회 박현일 의원(前 더불어민주당 소속)의 내연녀 소란 파문과 관련하여 양평군의회는 윤리특위를 구성하여 징계 절차에 들어갔지만 징계안은 부결되어 아무런 조치 없이 마무리되었다. 반면, 당사자인 박현일 의원은 양평군민에게 공식 해명 및 입장표명도 없고, 사과도 없다. 더욱이 언론 보도 이후 현재까지 의회 회의에도 불참하고 의원으로서 활동이 전혀 보이지 않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의회 사무과에 확인해 본 결과, 지난 2월 20일 의정활동비는 그대로 지급되었고, 3월 의정활동비도 지급될 예정이라고 한다. 대한민국의 직장인 중에 사적인 이유로 회사에 2개월 가까이 무단결근을 하고도 해고당하지 않고, 꼬박꼬박 월급을 받을 수 있는 직장인은 없다. 이에 반해 양평군의회는 사적인 일이라고 치부하면서도 공적인 일을 수행하지 않고 있는 의원에 대한 징계도 없으며 여전히 활동비는 지급되고 있다. 내연녀 등으로 거론되는 문제는 사적 문제로 치부할 수 있다. 하지만 본인 스스로 활동을 할 수 없을 만큼 식물의원이 되었다면 이는 이미 공적 문제가 된 것이다. 의원으로서 활동에 문제가 없다면 당당하게 군민에게 공식 해명하고, 사과할 것은 사과하고 최선을 다해 의원 활동을 해야 할 것이다. 하지만 공인으로서 현재의 태도는 너무나 무책임하고 군민을 무시하는 행동이다. 당선된 지 1년도 되지 않았는데 이러한 식물의원 상태로 앞으로 임기를 채운다는 것은 혈세 낭비이며 유권자와의 약속에 대한 심각한 기만행위이다. 따라서 현재 양평군의회를 통한 타의에 의한 사퇴는 기대하기 어려우므로 박현일 의원은 스스로 사퇴할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 더불어 양평군의회는 의회 무단결근 및 업무를 해태하는 의원에 대하여 의정활동비를 회수하고 지급 정지할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또한 양평군의회도 스스로 업무추진비 투명성 강화를 위한 조례 제정 등 의회의 신뢰성을 높일 수 있는 자구적 노력을 기울일 것을 요구한다. 끝으로, 더불어민주당 여주양평지역위원회는 당선된 지 1년도 되지 않은 의원이 소속 당을 탈당하고 식물의원이 된 참사에 대해 침묵할 것이 아니라 후보자 검증 실패 및 소속 의원의 관리 부실에 대하여 더불어민주당을 믿고 해당 의원을 투표한 9,069명의 유권자와 군정을 감시할 군민의 대표를 잃은 양평군민에게 공식 사과할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 2019. 3. 18정의당 양평군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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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H농협은행 여주시지부, 여주시 인재육성을 위한 장학금 기탁

    NH농협은행 여주시지부, 여주시 인재육성을 위한 장학금 기탁 (재)여주시인재육성장학회(이하 장학재단)는 5일 여주시청 시장실에서 이항진 여주시장과 임영헌 이사장 등 장학재단 임원이 참석한 가운데, NH농협은행 여주시지부와 하이트진로(주) 성남지점의 장학금 기탁식을 가졌다. 이번 기탁식에서 NH농협은행 여주시지부는 여주시의 인재육성과 학생들의 학업에 도움이 되고자 5천만원을 기탁했으며, 지난 10년간 총 3억5천만원의 장학금을 장학재단에 전달했다. 또한, 하이트진로(주) 성남지점은 2007년부터 지정 도매업체를 통한 주류의 판매량에 따라 1병당 일정 금액을 장학재단에 기탁해왔으며, 누적금액은 약 1억9천만원 상당이다. NH농협은행 여주시지부장과 하이트진로(주) 성남지점장은 앞으로도 장학기금 기탁 등을 통해 사람중심 행복여주의 생생지락(生生之樂) 하는 발전을 위해 공헌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이항진 여주시장은 먼저 여주시의 학생들을 위해 기꺼이 장학금을 기탁해주신 NH농협은행 여주시지부와 하이트진로(주) 성남지점에 감사를 표했으며, 앞으로 여주시라는 공동체 안에서 기업과 시민간의 상생을 위해 그리고 여주의 훌륭한 인재를 키우기 위해 노력할 것을 약속했다. 2020년도 (재)여주시인재육성장학회 장학생 선발 계획은 99명에게 2억8천만원을 지원할 예정이며, 접수기간은 3월 중으로 예정되어 있다. 자세한 사항은 1월에 재단 홈페이지(www.yeojulove.or.kr)에서 공고문을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성남~장호원간(6공구) 도로건설공사, 주민설명회 실시

    성남~장호원간(6공구) 도로건설공사, 주민설명회 실시   서울지방국토관리청에서는 지난 18일 여주시 가남읍사무소와 이천시 대월면사무소에서 국도3호선 성남~장호원간(6공구) 도로건설공사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에 대한 주민설명회를 오전과 오후에 걸쳐 순회 실시하였다. 본 노선은 2002년 12월 실시설계를 완료하였으나 경제적 타당성(B/C)이 확보 되지 않아 그간 기획재정부의 예비타당성 통과를 못해 2017년 12월 일부 구간을 변경하는 계획으로 일괄예비타당성조사 보완조사를 실시하고 도로연장 6.04㎞의 타당성을 확보하여 2018년 8월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을 착수하였다. 한편 올해 1월 성남~장호원 6-2(가남~장호원) 구간 예비타당성 면제대상이 확정됨에 따라 구간을 변경하여 추진하려던 계획을 당초 노선대로 추진하기 위해 주민설명회를 실시하게 되었다. 서울지방국토관리청 도로공사과 관계자는 설명회에서 현재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 추진 구간은 성남~장호원6-1공구 이천시 부발읍 응암리부터 여주시 가남읍 은봉리까지 6.1㎞로 2020년 8월까지 설계를 마무리할 예정이라 밝혔다. 그리고 예비타당성 면제 구간인 성남~장호원6-2공구 여주시 가남읍 은봉리부터 이천시 장호원읍 풍계리까지 9.1㎞는 올해 하반기에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을 추진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날 가남읍사무소에서 열린 설명회에는 지역주민 및 토지소유자 약 60여명이 참석하였다. 참석한 주민들은 송라교차로의 설치 위치가 지방도333호선에 설치될 수 있도록 하고, 교차로 설치 예정지가 여주시에 위치하므로 명칭선정에 신중을 기하여 줄 것과 최초 설계시 계획되었던 가남읍 은봉리에 교차로를 설치하여 줄 것 등을 건의하였다. 성남~장호원6-1공구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이 내년 8월 마무리되면 2021년 상반기 이후 본 공사가 착공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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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한준 의장, 5일 대한결핵협회 경기도지부에 특별성금 전달

    송한준 의장, 5일 대한결핵협회 경기도지부에 특별성금 전달 송한준 경기도의회 의장(더민주, 안산1)이 5일 대학결핵협회 경기도지부에 특별성금을 전달하며 ‘결핵 없는 경기도’를 기원했다.송한준 의장은 이날 오전 의장 접견실에서 ‘2019 크리스마스 씰 증정식’에서 대한결핵협회 오양섭 사무총장과 문혜동 경기도지부 본부장이 참석한 가운데 크리스마스 씰 50장을 증정 받고 특별성금을 전했다. 송 의장은 “우리나라 결핵 발병률은 OECD국가 중 1위로 아직도 결핵이 퇴치되지 않았다”면서 “대한결핵협회에서 예방법을 널리 홍보하고 결핵균 겸사와 검진, 진료사업에 힘써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이어 송 의장은 “크리스마스 씰은 결핵 예방 기금 마련에도 도움이 되지만, 더불어 살아가는 세상의 소중함도 일깨운다”면서 “경기도의회는 도민 누구나 건강을 누리며 행복하게 살 수 있도록 ‘결핵 없는 경기도’를 목표로 협회와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크리스마스 씰은 1900년대 초반 많은 어린이들이 결핵으로 죽어가는 것을 안타깝게 여기던 덴마크 코펜하겐의 우체국 직원이 ‘씰’을 크리스마스 우편물에 붙여 보내며 결핵기금을 마련하는 아이디어를 제공하자 국왕 크리스찬 9세의 적극적으로 지원하면서 1904년 12월 10일 세계 최초로 발행됐다.우리나라는 1932년 캐나다 선교의사 셔우드홀에 의해 처음 소개된 이래 대한결핵협회가 창립된 1953년부터는 매해 크리스마스 씰이 발행되고 있다.올해는 ‘세계 평화의 섬 제주도와 해녀문화’를 알리는 디자인의 씰과 열쇠고리가 판매되며 지난 9월 1일 시작된 모금활동은 내년 2월 29일까지 진행된다.씰 모금액은 씰 1시트와 그린 씰(열쇠고리) 1개가 각 3천원으로 올해 목표 모금액은 지난해 모금액 2억7천400만 원보다 높은 4억8백만 원이다. 모금액은 결핵홍보와 학생 결핵환자 장학사업, 결핵검진 사업 등에 사용된다.

    송한준 경기도의회 의장, 중 광둥성 대표단 접견

    송한준 경기도의회 의장, 중 광둥성 대표단과 환경 등 다방면 교류 송한준 경기도의회 의장(더민주, 안산1)이 중국 광둥성 대표단과 만나 수자원 관련 환경기술 등 다방면의 교류를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특히 송한준 의장은 경기도의회와 광둥성 인민대표대회 간 합동 세미나 실시 등 구체적인 협력 방안을 제시하며 다각적인 노력을 함께 기울여 나갈 것을 제안했다.송 의장은 14일 오후 의장접견실에서 쩡차오펑(曾超鹏) 광둥성 인민대표대회 부비서장 등 6명으로 이뤄진 광둥성 대표단과 접견했다. 이날 접견에는 경기도의회 ‘광둥성 친선의원연맹’ 소속으로 회장인 염종현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을 비롯해 정윤경 문화체육관광위원회 부위원장, 유영호·오광덕·이기형·엄교섭·김철환 의원이 참석했다.이번 접견은 광둥성 대표단이 수자원 오염 처리기술 등 한국의 선진적인 환경오염대응책을 벤치마킹하고 경기도의회와의 관계를 강화하기 위해 경기도를 방문하면서 성사됐다.이와 관련, 광둥성 대표단은 이날 오전 경기도 광주시 소재 경기도수자원본부를 방문하고 롯데칠성음료 오수처리장을 시찰한 후 경기도의회를 찾았다.접견에서 염종현 대표의원은 “광둥성은 중국 개혁과 개방의 시작점으로 지난 1월 방문해 상당한 감명을 받았다”며 “중화인민공화국 성립 70주년을 맞은 데 축하하며 앞으로도 꾸준히 교류협력했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말했다.이어 송한준 의장은 “중앙과는 별개로 지방이 상호 발전을 위해 함께해야 국가의 발전을 견인할 수 있다”며 “친선의원연맹을 주축으로 지방외교를 강화하며 경제·문화·환경 등 다방면에서 교류하기 바란다”고 덧붙였다.이에 쩡차오펑 부비서장은 “현재 광둥성의 생태환경 문제가 심각한 상황으로 그 중에서도 수자원 오염 해결이 가장 시급해 올해 중 ‘광둥성 수자원 오염 방지 조례’를 제정할 계획”이라며 “이번 방문을 통해 경기도의 앞선 오수 및 폐수처리기술은 경기도의회의 관련 조례와 정책에 대해서도 배워가고자 한다”고 방문목적을 밝혔다.그러면서 “앞으로 광둥성 인민대표대회와 경기도의회가 환경은 물론 인구 고령화 등 공동으로 직면한 사회문제를 의논하며 함께 대응책을 모색했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말했다.이에 대해 송 의장은 “매년 양 지역의 관심 사안에 대해 주제를 정해 세미나 등의 형태를 통해 상호 교류하면 훨씬 의미 있는 친선 관계를 맺을 수 있을 것”이라며 “광둥성 친선의원연맹을 중심으로 실질적인 교류협력 강화방안을 모색하겠다”고 화답했다.한편, 광둥성은 중국 경제 1위의 대성(大省)으로 경기도의회와 광둥성 인민대표대회는 2003년 10월 자매결연을 체결한 후 활발한 교류를 해 오고 있다. 지난 1월에는 광둥성 친선의원연맹 소속 13명의 의원이 광둥성을 방문한 바 있다.

    콘텐츠산업 프리랜서 52% 소득 1천만원이하

    콘텐츠산업 프리랜서 52%  소득 1천만원이하경기콘텐츠진흥원, 5일 ‘경기도 콘텐츠산업 프리랜서 실태조사 및 지원방안 연구보고서’ 발표  - 경기도 콘텐츠 프리랜서 281명 대상 실태 조사  - 2018년 연소득 1천만 원 이하 50.2%, 5백만 원 미만도 33.1%  - 52%가 생계유지를 위한 타 경제활동을 병행  - 창의 역량 발휘 위한 공간조성, 자금 등에 대한 지원 요구 많아 진흥원, 실태조사 결과 토대로 프리랜서 지원 거점공간 운영 시범사업 추진. 교육, 일감매칭, 네트워크 등 구체적 지원 방안도 마련키로 콘텐츠산업에 종사하는 경기도 프리랜서 가운데 절반이 연소득 1천만 원 이하이며, 이런 이유로 절반 이상이 생계유지를 위해 ‘투잡’을 뛰고 있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경기콘텐츠진흥원은 지난 1월부터 6월까지 경기도에 거주하거나 경기도 소재 9개 콘텐츠분야(출판,영상·방송·광고,게임,만화,애니메이션,지식정보·콘텐츠솔루션,음악,영화,캐릭터)에서 일하는 프리랜서 281명을 대상으로 실태조사를 했다. 진흥원은 실태 조사결과와 이를 토대로 한 지원방안 등을 담은 ‘2019 경기도 콘텐츠산업 프리랜서 실태조사 및 지원방안 연구보고서’를 5일 발표했다.프리랜서는 자유계약 형태의 특수형태 노동자 또는 고용원이 없는 1인 자영업자로 한국콘텐츠진흥원이 발표한 2017년 자료에 따르면 국내 콘텐츠산업 종사자 가운데 프리랜서는 전체 인원의 35.6%인 157,957명 정도로 추정된다. 콘텐츠 분야 프리랜서만을 대상으로 한 지자체 주도 실태조사는 이번이 처음이다.조사결과를 살펴보면 응답자 281명 중 프리랜서가 가장 많이 종사하는 분야는 출판(14.9%)과 영상·방송·광고(13.2%)였으며, 게임 12.5%, 만화 11% 가 그 뒤를 이었다.소득수준은 지난해 1년 동안 연소득을 조사한 결과 절반인 50.2%가 1천만 원 이하라고 답했으며 1백만 원에서 5백만 원 미만인 경우도 33.1%에 달했다. 반면 5천만 원 이상의 고소득 프리랜서는 4.3%에 불과했다. 이런 이유로 생계유지를 위해 다른 경제 활동을 병행하는 프리랜서는 52%로 나타났다. 프리랜서를 선택한 주요 이유는 자유로운 업무시간(31.3%)과 선별적 업무 수행(31.3%)이 전체의 62.6%를 차지했다. 일감 수주 경로는 52.3%가 인맥으로 나타나 프리랜서의 안정적 소득을 확보할 수 있는 일감 수주 채널이 중요한 것으로 분석됐다. 가장 필요한 직무 역량으로는 창의력(35.6%)과 업무관련 지식 및 기술(21.7%)을 꼽았으며 창의력을 키우기 위한 지원방안으로는 43.1%가 인프라 조성을 선택, 작업 공간에 대한 지원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프리랜서에 대한 정책지원으로는 자금(31.5%), 공간(23%), 교육(17.1%) 등을 꼽았으며 개선방안 1순위로는 43.1%가 신청절차 간소화라고 답했다.  경기도는 실태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향후 지원사업 목표를 ‘프리랜서가 창의인력으로 성장 및 활동할 수 있는 일자리 환경 조성’으로 설정했다. 이에 따라 도는 프리랜서 지원 거점 공간운영을 시범사업으로 추진하는 한편 교육, 일감매칭, 네트워킹 등에 대한 다양한 맞춤형 정책을 개발할 방침이다.경기콘텐츠진흥원 관계자는 “도는 지난 7월 ‘경기도 프리랜서 지원조례안’을 제정하는 등 프리랜서 지원정책을 추진 중이다”라며 “이번 조사결과를 토대로 콘텐츠 산업 분야의 프리랜서를 위한 실질적 지원방안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조사결과는 경기콘텐츠진흥원 홈페이지(www.gcon.or.kr)에서 확인 가능하다.

    분야별 전문가가 감사 참여. ‘경기도 시민감사관’ 공개모집

    분야별 전문가가 감사 참여. ‘경기도 시민감사관’ 공개모집- 도, 전문성·실무경력 등 갖춘 분야별 전문 시민감사관 70명 모집- 외부전문가의 도정참여 기회 확대와 공정하고 투명한 감사 실현 기대- 19일까지 서류신청 마감   경기도는 법률, 회계, 기술, 환경, 건설, 보건 등 분야별로 전문성과 역량을 갖춘 ‘경기도 시민감사관’ 70명을 19일까지 공개 모집한다. 이번 모집은 지난 1월 14일 개정 공포된 ‘경기도 시민감사관 구성과 운영에 관한 조례’에 따른 것으로 외부전문가의 도정참여 기회를 확대와 공정하고 투명한 감사 실현을 목적으로 한다. 시민감사관은 전문분야별로 경기도에서 추진하는 조사·감사에 참여해 ▲불합리한 제도·관행의 개선 건의와 시정요구 ▲건의와 시정 사항에 대한 이행 실태 확인·점검 ▲부패 취약 분야 감시·조사·평가 활동 ▲부패방지 청렴 정책 수립 과정 참여와 의견 제시 등을 수행하게 된다.   지원 자격은 수도권 거주 또는 근무자 중 법률, 회계, 기술, 환경 등 관련 전문자격과 실무경력이 있는 사람, 관련 분야 대학·연구기관에서 조교수 이상의 직에 있는 사람 등이다.도는 심사를 통해 7월 중 시민감사관을 위촉할 예정으로 임기는 위촉일로부터 2년(2019년 7월 ~ 2021년 7월)으로 1회 연임이 가능하다.희망자는 19일 오후 6시까지 관련서식 등을 경기도 홈페이지(www.gg.go.kr)에서 내려 받아 작성한 후, 필수서류를 구비해 이메일(judain@gg.go.kr) 또는 경기도청 감사총괄담당관실 방문 또는 우편 접수하면 된다. 세부내용은 경기도청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최인수 경기도 감사관은 “이번 공개모집을 통해 전문성과 실무경력을 갖춘 분야별 맞춤 시민감사관의 감사 참여로 공정하고 투명한 감사행정 실현과 함께 시민의 시각에서 불합리한 제도와 관행이 개선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경기도, 숙박형 영어체험학습비 50% 지원

    경기도,체인지업캠퍼스, 숙박형 영어체험학습비 6월부터 50% 할인 …  5~11만원 지원 1박2일~4박5일 체인지업캠퍼스 숙박형 영어체험학습 참가시 교육비 50%만 부담  - 1만 4천명 대상 예산 10억 원 확보, 최소 5만 원부터 최대 11만 원 할인혜택 타 시‧도민과 차별화된 경기도 학생대상 영어교육 혜택부여  - 도민자녀가 부담없이 영어체험학습에 참여할 수 있는 교육복지 기회 제공  - 학부모 부담경감 및 농어촌 등 교육소외지역 지원으로 보편적 교육복지 실현 경기도가 학부모들의 경제적 부담을 줄여 보다 많은 학생들이 영어체험학습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숙박형 영어체험학습비 50%를 지원하기로 했다.29일 도에 따르면 체인지업캠퍼스에서 영어교육을 받을 경우 기존에는 전액 자부담으로 진행했으나, 6월부터는 교육비의 50%만 부담하면 초·중·고생 누구나 원어민교사와 함께하는 숙박형 체험학습에 참여할 수 있다.도는 이를 위해 이번 제1회 추가경정예산을 통해 도민자녀 총 1만 4천 여명을 지원할 수 있는 10억 원의 예산을 확보했다. 현행 교육비는 1박2일 10만원, 2박3일 14만원, 3박4일 18만원, 4박5일 22만원이며, 앞으로 도비지원을 통해 위 금액의 50%만 부담하면 된다.도는 할인금액을 파주와 양평 체인지업캠퍼스에 각각 5억 원씩 지원할 계획이다.국민기초생활 수급자 등 사회적 배려계층은 기존과 동일하게 전액 무료로 참가할 수 있다.교육과정은 체인지업캠퍼스의 특성을 반영해 미래교육과 영어교육 융합형 과정으로 제공하고, 실생활에서 사용하는 영어표현을 쉽고 재미있게 기획, 학생들의 자발적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다. 교육을 희망하는 학생·학교 및 단체는 체인지업캠퍼스(파주, 양평) 영어교육실로 문의하면 된다. (파주 031-956-2625/2484, 양평 031-770-1522/1523)조학수 경기도 평생교육국장은 “경기도 학생을 대상으로 한 영어체험학습비 지원으로 학부모 재정부담 완화에 기여하고, 교육복지 소외지역 학생을 배려․지원함으로써 공정하고 보편적인 교육복지 실현을 기대한다”고 밝혔다.한편, 체인지업 캠퍼스는 미래교육을 포함, 수요자 욕구에 맞는 다양한 영어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지난한 해 41만 3천 여명을 교육했다.   

    경기도,민선7기 소상공인·자영업자 지원대책’

    경기도,민선7기 소상공인·자영업자 지원대책’ 경기도가 올해에도 소상공인의 안정적 경영활동 유지와 사업 경쟁력 강화에 도움을 주고자 1,500개사에 대해 경영환경개선 비용을 지원한다.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은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2019년 경기소상공인 경영환경개선사업’을 25일 공고하고, 참여 희망자를 모집한다.   ‘소상공인 경영환경개선사업’은 경기도가 지난해 10월 발표한 ‘민선7기 소상공인·자영업자 지원대책’의 일환으로, 소상공인의 경영상 애로사항을 해소하고 사업경쟁력을 강화시켜 안정적 영업활동을 지원하는데 목적을 뒀다.올해 대상은 공고마감일 기준 도내 창업 후 6개월 이상 소상공인 1,500개사다. 지원 분야는 ‘홍보(광고)’, ‘POS경비’, ‘점포환경개선’ 등 3개 분야로, 소상공인 1개사 당 1개 단위사업만 지원이 가능하다. 우선 ‘홍보(광고)’ 분야에서는 판촉물, 카탈로그, 포장용기, CI·BI 제작 비용을 200만 원 이내로, ‘POS경비’ 분야는 POS기기와 프로그램 구매 비용을 최대 150만 원까지 지원한다.‘점포환경개선’ 분야로는 옥외광고물, 인테리어, CCTV, 안전·위생 등에 최대 300만원 이내로 지원받을 수 있다. 참여 희망자는 오는 4월 12일 오후 6시까지 경기도 중소기업 정보포털 이지비즈(www.egbiz.or.kr)를 통해 신청·접수하면 된다. 도는 1차 서류검토 후 심의위원회를 통해 최종 지원대상자를 선정한다. 신청 시 유의할 사항은 지난해 이 사업 경쟁률이 6:1을 초과했다는 점을 감안, 더 많은 소상공인에게 수혜를 주고자 올해부터 최근 3년간 유사사업 수혜자에 대해서는 지원을 제한한다. 또한 대기업 운영 프랜차이즈, 사치 향락업종, 재보증 제한 업종, 체납자나 최근 2년간 매출액이 없거나 0원으로 신고한 소상공인은 지원받을 수 없다. 이 밖에도 PC나 TV, 냉장고, 에어컨 등 자산성 물품 구매나 렌탈 비용은 지원이 불가하며, 최종 선정이 통보되기 전에 진행한 과제나 홈페이지 제작비용은 지원이 불가하니 신청 전후 면밀히 살펴야 한다.특히 지역경제 활성화와 공정한 사업 수행 차원에서 환경개선 시공사를 도내 소재 업체로 한정했다.박승삼 도 소상공인과장은 “이 사업이 급격한 경제 생태계 변화로 영세 소상공인의 악화된 수익구조를 극복하는데 실질적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며 “이외에도 영세 소상공인을 보호하기 위한 다양한 사업과 정책을 마련해 추진하고 있으나 많은 참여를 바란다”라고 밝혔다.자세한 사항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소상공인지원센터(031-259-7405)에서 문의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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