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6-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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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일 군의원 ,의정활동 우수의원’수상
뉴스 06-01 12:51
정동균군수,29일 코로나 확진자에 대한 성명서
뉴스 05-29 18:17
양평군 코로나 확진자 1명 발생 이동경로 공개
뉴스 05-29 10:38
양평농협 하나로마트 정부 재난지원금 사용가능
뉴스 05-29 10:18
양평군, 공설화장시설 본격 추진
뉴스 05-27 14:36
제269회 양평군의회 제1차 정례회 개최!
뉴스 05-27 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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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8-26 13:49

    양평FC, 홈에서 17라운드 5대2 대승

    양평FC, 홈에서 17라운드 5대2 대승 지난 24일 양평FC는 홈에서 펼쳐진 2019 K3리그 어드밴스 17라운드 경기에서 시흥시민축구단을 상대로 5대2 대승을 거두며 승점 26점, 8승 2무 7패로 순위를 한 단계 끌어올려 리그 6위로 올라섰다.  경기의 승패는 일찌감치 갈렸다. 전반 23분과 25분, 상대수비수의 집중력이 흐트러진 틈을 놓치지 않고, 양평FC 정의찬(6번) 선수가 밀도 높은 연속골로 시흥시민축구단의 사기를 꺾었다. 전반 43분에는 상대진영 측면을 무너뜨리며 크로스 된 볼을 양평FC 유동규(10번) 선수가 문전쇄도하며 침착하게 오른발 슈팅으로 세 번째 골을 터뜨렸다.   후반에도 양평FC 골이 몰아쳤다. 후반 48분 코너킥 상황에서 집중력을 잃은 시흥시민축구단 틈에서 양평FC 수비수 김진배(2번) 선수가 방향만 틀어 놓는 감각적인 슛으로 팀에 4번째 골을 터뜨렸다. 후반 60분에도 측면 돌파를 시도한 오성진(8번) 선수의 개인 드리블 돌파에 이은 슈팅으로 팀에 5번째 골을 성공시키며 시흥시민축구단과의 다른 차원의 경기력을 극명하게 보여줬다. 시흥시민축구단은 후반 57분과 80분 각각 점프헤더 골과 PK골로 영패를 모면하는데 만족해야 했다.다음 경기는 오는 31일 17:00, 평택시민축구단과 18라운드 원정경기를 갖는다. 한편, 양평FC는 지난 7라운드 홈경기에서 평택시민축구단을 상대로 2대1로 역전승 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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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평군, 공설화장시설 본격 추진
     양평군“ 공설화장시설 건립 ”본격 추진 공설화장시설 건립관련 조례 공포 및 공설화장시설 건립추진위원회 구성 등   양평군은 공설화장시설 건립 관련 조례가 공포됨에 따라 공설화장시설 건립을 위한 본격적인 추진을 시작했다. 공포된 조례에 따르면 양평군 공설화장시설은 인센티브 제공을 통한 지역공모사업으로 추진하는 것을 기본방향으로 하며, 이후 건립추진위원회 구성, 후보지 주민공모에 따른 인센티브 방안 검토와 타당성 용역 등을 통해 건립부지를 최종 결정하는 절차로 추진하게 된다. 양평군은 위원회 구성 및 인센티브 등 세부사항을 확정하고 8~9월 경 지역 공모를 목표로 사업을 추진한다. 장사시설 건립의 최대 쟁점이 될 부지선정과 관련해, 공모사업에 참여하는 지역주민들의 자발적인 동의가 우선 되어야 할 것이며, 의견을 최대한 수렴하기 위한 공청회 등을 거쳐 주민들과 충분한 소통을 통해 적절한 부지를 선정한다는 방침이다.  양평군에서는 주민들의 화장수요 충족을 위하여 지난해 새롭게 문을 연 인근 시군의 광역화장시설을 동등한 자격으로 이용하는 방안에 대하여 협의를 진행했으나, 해당지역 주민들의 화장시설 이용 수요가 원만치 않다는 의견에 따라 양평군에서 자체적으로 공설화장시설 건립을 추진하는 것으로 기본방침을 정하게 됐다. 군 관계자는 “2023년 준공을 목표로 양평군 공설화장시설 건립을 추진중이다”라며, “해당시설이 건립 될 경우 그동안 주민들이 겪어오던 원거리 화장시설 이용에 따른 불편함과 과다한 화장비용 부담 등의 불편이 해소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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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의회 전승희 도의원 양평 대안교육기관 현장방문

    경기도의회 전승희 도의원 양평 대안교육기관 현장방문 - 코로나19 극복위한 손소독제 전달과 함께 생활방역 요청 및 애로사항 청취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전승희의원(더불어민주당, 양평비례)은 19(화)일 생활 속 거리두기 전환으로 18일부터 개원한 양평 새이레교육공동체(비인가대안학교)를 방문하여, 방역물품(손소독제)을 전달하고, 운영상 애로사항을 청취하였다. 이번 방문은 코로나19 감염병 위협으로부터 교육사각지대에 놓인 대안교육기관 아이들과 직원들을 보호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경기도 청소년과장과 양평군 평생교육과장 등이 함께하였다. 사진설명)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경기도의회 전승희의원애로사항을 청취 송미경대표는 새이레교육공통체를 방문하여 주심에 대한 감사인사와 함께 비인가대안교육기관의 공공성과 기능이 정규학교와 크게 다르지 않다고 말하며, 교육기자재 등에 있어서 일반학교와의 동등한 수준으로 지원을 요청하였다. 이에 전승희 도의원은 “초중등교육법 등 현행 법령에 지원근거가 부족하여 실질적으로 도움을 주기에는 한계가 있다”며, “인가학교와 차별없이 균등하게 지원받을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정책 마련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아이들이 코로나19 위기상황을 안전하게 극복하고, 공동체 생활을 무사히 마칠 수 있도록 마스크 착용 등 생활 속 거리두기에 적극적인 동참을 주문하였다.  

    제262회 양평군의회 제1차 정례회 개회

    제262회 양평군의회 제1차 정례회 개회 -  양평군의회(의장 이정우)는 오는 6월 3일(월)부터 20일(목)까지 18일간의 일정으로 '제262회 양평군의회 제1차 정례회‘를 개회한다.  이번 정례회에서는 조례등심사특별위원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운영하여 8건의 의원발의 조례·규칙안, 9건의 군수 제출 조례안, 2건의 군수 제출 동의안, 2018회계연도 예비비 지출 및 결산 승인의 건 등을 심의·의결할 예정이다.     또한, 10일(월)부터 18일(화)까지 9일간 2019년도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를 운영하여 31개 부서 및 양평공사에 대한 213건의 질의 답변을 통해 양평군정의 주요 정책 사업 등의 추진현황을 면밀히 검토하고 문제점에 대한 합리적인 대안을 제시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정례회에서는 의회 운영의 투명성과 주민의 신뢰성 제고를 위한 「양평군의회 업무추진비 집행기준 및 공개에 관한 조례안」, 「양평군의회 의원 윤리강령 및 윤리실천규범 등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양평군의회 의원 공무국외여행 규칙 전부개정규칙안」등의 의원발의 안건 등을 심의·의결하고,  지난 4월 양평군의회가 현장 중심의 주민 목소리 청취를 위해 12개 읍면을 직접 찾아가 실시한 ‘찾아가는 열린 의회실’을 통해 청취한 주민 불편사항을 해소하여 주민 행복을 실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양평군, 양평지역화폐「양평통보」대군민 설명회 개최

    양평군, 양평지역화폐「양평통보」대군민 설명회 개최- 4월 18일 설명회 후 19일부터 양평통보 발행    양평군은 오는 4월 18일 오후2시 군민회관에서 양평지역화폐「양평통보」대군민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전통시장과 골목상권 소상공인의 소득증대 및 지역경제의 활성화를 위해 발행하는 양평통보의 발행일(4월 19일)에 앞서 군민의 지역화폐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손쉬운 사용방법을 전파하여 결제수단으로서 소비자가 지역화폐를 선택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의 효과를 높이고자 마련됐다. 양평군과 경기도 카드형지역화폐 공동운영대행사인 코나아이(주)가 양평통보의 주요운영개요 및 경기지역화폐 APP의 사용방법, 카드등록과 충전방법 등 종합적 사항을 설명할 예정이다.   특히, 설명회 다음날부터 즉시 카드등록 및 충전을 하여 지역화폐를 사용할 수 있도록 현장에서 원하는 군민께 카드를 배부한다.   양평통보는 양평군 전통시장과 골목상권, 소상공인의 소득증대를 통해 지역경제를 살리고, 주민들이 지역경제 기여의 주체가 돼 공동체 의식을 형성할 수 있도록 발행하는 양평군 전용 선불카드형 전자화폐다.   올해 발행 규모는 정책발행(청년배당, 산후지원금) 15억원, 일반발행 45억원 등 총 60억원으로, 유효기간은 3년이다. 발급대상은 본인 명의 계좌를 가진 만 14세 이상으로, ‘경기지역화폐 앱(APP)’을 통해 12일부터 카드신청이 가능하다. 카드등록 후 19일부터 앱을 통해 사용지역을 선택해 충전과 잔액확인이 가능하다. 오프라인 발행의 경우 농협과 협의를 진행 중으로, 이달 내 농협중앙회 양평군지부 및 단위농협에서 현장신청 및 충전이 이뤄질 예정이다.   사용처는 군내 IC카드 단말기가 있는 상가로, 상인이 IC단말기를 갖추고 있으면 오일장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 사용제한 업소는 대규모, 준 대규모 점포 및 SSM(기업형 슈퍼마켓), 유흥업소, 지하철과 버스 내 카드단말기다. 충전 한도는 개인 당 월 50만원 연간 500만원으로, 충전금액의 10%를 추가로 지급한다. 즉, 5만원을 입금하면 5만5000원이 충전된다. 군은 할인가맹점을 모집해 3~5%의 추가할인도 제공할 예정이다.   일반발행은 충전금액의 60% 이상을 사용하면 환불이 가능하고, 환불시 추가 적립된 포인트는 반환된다. 청년배당은 오는 8~30일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를 진행해 선발하고, 산후지원금은 읍‧면사무소에서 출생신고 시 신청할 수 있다. 청년배당, 산후조리지원금 등 정책발행의 환불은 불가하다.   한편 양평군은 지역화폐의 성공적 도입을 위해 경기도 시군 중 가장 먼저 공동운영대행사와 협약내용을 협의‧서명하는 등 지역화폐 발행을 위해 박차를 가해왔고 정책을 설계했다. 다만 경기도 내 다른 시군과 마찬가지로 경기도와 운영대행사가 주도하는 오프라인 판매대행처 협의가 지연되어 본격적인 홍보에는 나서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지역공동체 및 경제에 관심이 있는 군민의 설명회 참석을 환영한다”며 “지역화폐의 보급을 통해 지역경제가 살아나고 일자리가 증대되는 등 양평군이 다시 한번 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양평공사, 죽고자 하면 살고, 살려고만 하면 죽는다!

    양평공사, 죽고자 하면 살고, 살려고만 하면 죽는다!양평공사 사장 취임 후 53.7% 연봉인상요구! 양평군,양평공사 부채비율 감안 7500만원 통지!양평공사, 합리적인 조정안이 아니므로 수용불가!경영혁신 보고서 ,직원급여 24% 감액 및 상여금 5년간 동결 ! 양평공사노조!양평공사 적폐보다 공무원 적폐 청산하라.임금삭감 절대불가! 양평공사가 산으로 가고 있다. 새로 임명된 사장은 53.7% 연봉인상요구하고 경영혁신 보고서는 직원들의 월급을 24% 삭감하고 양평군민과 함께 허리띠를 5년간 졸라매야 200억원을 갚을 수 있다고 보고했다. 경영혁신보고서에 따르면 장기차입금 205억원의 상환일정이 2019년 6억2천400만원,2020년 48억원,2021년 27억원 등 7년간 205억원을 갚아야 한다.    適百里者宿舂糧 適千里者三月聚糧 (적백리자숙용양 적천리자삼월취양) 백리 길을 가려는 사람은 전날 밤부터 쌀을 찧어야 하고, 천리의 길을 가려는 사람은 석 달 전부터 양식을 장만해 두어야 한다.  양평군민은 떡 줄 생각도 하고 있지 않는데 침몰해 가는 난파선에서 선장은 인금 인상 요구하고 선원들은 임금 동결 거부하고 각자 백가쟁명하고 있다. 양평군민이라는 이유로 양평군민의 세금과 기회 비용을 언제까지 양평공사에 쏟아부어야하는지 양평공사 사장과 직원들에게 묻고 싶다. 양평공사는 희망보직제를 시행한다면서 아래와 같이 홍보하고있다. "오늘의 양평공사의 문제는 일부 전직 임원들, 지역의 기득권세력 등이 만들어 온 것이다. 과거 행정도 책임이 없다고 할 수만은 없다. 이들이 결탁해서 인사비리, 부정ㆍ편법채용, 분식회계, 납품과 구매 비리 등을 만들어냈다. 용역을 통해 문제가 해결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은 방향이 잘못된 것이다. 문제는 사람이다. 문제를 일으키는 것도 사람이지만 조직을 혁신하고 문제를 해결하는 것도 사람이기 때문이다. ” 우리 양평공사 직원들은 기본적으로 성실하고 우수하다. 그동안 경영진의 잘못된 운영, 외부의 간섭이나 입김 등으로 인해 직원들이 능력을 발휘할 기회를 얻지 못한 것이다."라고 했다 오늘의 양평공사의 문제는 일부 전직 임원들의 문제이고 지역의 기득권 세력이 만들었고 분식회계,납품과 구매 비리가 있다 하는데 분식회계를 한 자와 지시한 자를 찾아 고발하고  납품 비리에 참여한 직원을 색출해서 고발해서 책임을 물으면 된다. 현직 임원이나 직원들은 전혀 문제가 없다는 것인지에 대해 직원들과 현 임원들에게 묻고 싶다.   양평공사 사장은  적극적인 리더쉽과 어려운 고비를 함께할 수있는 능력과 지도력을 겸비한 사람이여야 한다.  용역보고서에는 직원, 월급을 24%삭감하고 5년간 동결해야한다하는데 노조는 임금삭감 결사반대하고  사장은 53.7% 연봉인상요구하고  경영 개선에 전력을 다해야 생존할 수 있다 하는데 사장은 직원들과 함께 할 의지 없이 자신의 연봉 인상만을  주장하고 있다.   1980년대 미 크라이슬러를 수렁에서 건진 리 아이어코카 '1달러짜리 연봉' 을 받고 경영에 집중하였고 애플컴퓨터의 창업자 스티브 잡스, 시스코의 존 체임버스 등이 90년대 후반 이후 1달러 연봉을 견디며 회사를 반석 위에 올려놨다. 실력있는 경영자는 연봉보다 성과급에 더 중점을 둔다.   ‘중이 염불에는 맘이 없고 잿밥에만 맘이 있다’고 양평공사 사장의 경영 철학이 어떤지 묻고 싶다. 잘되는 것도 사람이고 못 되는 것도 사람이라고 사람의 가치를 경영 철학으로 제시하였는데 그렇다면 사람이 중요한데 어떻게 직원과 양평군과 양평군의회 더 나가 양평여론과 양평군민을  설득할  것인지에 대한 구체적인 방안을 제시하고 있지 못하다.  더불어 양평공사 노조 측도  “우리는 경영자들이 하라는 대로 했고 우리는 책임이 없고 피해자이고 임금삭감의 피해를 절대 받아들일 수 없다”라고 주장하는데 순서가 틀렸다.  노조는 양평군민에에 석고대죄하고 “우리가 공사의 생존을 위해 어느 정도 감내할 것이니 양평공사를 살릴 수 있게 군민들이 도와주십시요. 양평군민의 세금으로 적자 보존한 것 잘 알고 있습니다. 다시 기회를 주신다면  양평공사를 살릴 수 있게 최선을 다하겠습니다.”라고 하는 것이 상식이다.  양평공사사장,양평공사노조 양자는 정신차려야  한다!명장 및에 약졸 없다고  직원들은 월급삭감에 항의하면서 투쟁에 나섰는데 다독여야할 취임한지 2개월도 안되는 사장은 연봉을 올려달라고 하면 어느 부하가 장수를 따를 것인가?양평공사 사장에게 바라건대 경영성과를 낼 수 있고 자신이 있다면 성과를 내 성과급을 월급 이상으로 가져가면 된다. 성과 나는 부분에 대해 충분한 보상을 거절 할 군민은 없다.양평공사 사장은 양평공사의 어려운 사정을 알고 응모했고 연봉이 어느 정도인지 알고 있었을 것이다. 양평군이 제시한 연봉이 자기의 능력에 비해 적다면 사임하고 다시 정치인으로 돌아가면 된다. 시작도 하기 전에 전리품부터 챙기려는 장수의 모습이 안타깝기만 하다.  적백리자숙용양 적천리자삼월취양(適百里者宿舂糧 適千里者三月聚糧)이라 했다.  양평공사가 가야 할 길은 천리가 아닌 만 리 수 십 만리인데 양식준비는 하지 않고 자기 식량 확보만 하려는 사장과 노조의 모습이 어리석게 보인다. 아직 늦지 않았다. 정동균군수는 양평공사를 폐쇄가 아닌 생존으로 방향을 정했는데 사장과 노조가 자신의 밥그릇만 챙기려 한다면 정동균군수와 집행부도 양평군민의 저항에 직면할 것이다. 과거에 경영자가 잘못한 것은 사실이지만 과거는 과거다! 누가 싼 똥이건 우리가 치워야 한다면 치워야한다!정동균 군수의 공약이 양평공사 개혁이라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양평공사 사장과 직원들은 군민을 어떻게 설득해야 공사가 생존할 수 있는지 고민해야 할것이다.필사즉생 생즉필생(必生卽死 必死卽生)반드시 죽고자 하면 살고, 살려고만 하면 죽는다-이순신 발행인 한우진

    양평군의회 제260회 임시회 3월22부터 28일까지! 7120억원!

    양평군의회 제260회 임시회 3월22부터 28일까지! 양평군의회(의장 이정우)는 오는 22일(금)부터 28일(목)까지 7일간의 일정으로 '제260회 양평군의회 임시회‘를 개회한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중앙선 무궁화 열차 객실 감축 철회 및 중앙선 전철 증회 건의안과, 조례등심사특별위원회를 운영하여 조례안과 동의안을 심사하고,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운영하여 2019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의한다.  조례등심사특별위원회에서는 조례안·동의안 등 21건의 안건을 심사할 예정이며, 주요 안건으로는 ▲ 양평군 공공갈등 예방과 해결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등 7건의 의원발의 조례안과 ▲ 양평군 인구정책 기본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14건의 군수 제출 조례안과 동의안이 있으며,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는 ▲ 2019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과 ▲ 2019년도 제2차 수시분 공유재산 관리계획 변경동의안을 심의할 예정이다.       한편, 2019년도 제2회 추가경정 예산 총 규모는 제1회 추경으로 편성된 643,759백만원 대비 10.62% 증액된 712,129백만원이며, 이중 일반회계는 제1회 추경예산 531,044백만원 대비 11.91% 증액된 594,267백만원, 기타특별회계는 제1회 추경예산 49,908백만원 대비 10.55% 증액된 55,172백만원, 공기업 특별회계는 제1회 추경예산 62,807백만원 대비 0.19% 감액된 62,690백만원이다.  이정우 의장은 “이번 제260회 임시회에서는 군민 생활과 밀접한 2019년도 제2회 추경예산안과 각종 조례안을 심사할 예정”이라고 하고, “그동안 현장에서 주민들과 직접 만나 청취한 주민들의 소중한 의견이 반영될 수 있도록 심도있는 심사를 진행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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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산조용기자선재단, 1천 6백만원 상당 저소득층 집수리 지원

    양평군 영산조용기자선재단, 1천 6백만원 상당 저소득층 집수리 지원 영산조용기자선재단(이사장 윤홍열)에서 지원해 준 저소득층 집수리사업에 대한 전달식이 지난 18일 양평군청에서 진행됐다. 영산조용기자선재단에서는 3월 말부터 5월 초까지 양평군 내에 있는 저소득층 8가구에 1천6백만원 상당의 집수리를 지원했다. 양평군청에서 지원대상자를 추천받아 직접 현장방문을 하고 집수리가 진행되는 동안 상황을 꼼꼼히 살펴 저소득층 지원대상자에 대한 애정을 보여줬다. 영산조용기자선재단 윤홍열 이사장은 “매년 집수리사업을 진행하고 있지만 올해는 코로나로 인해 더욱 더 힘든 상황이라 도움이 더 절실하지 않았나 생각이 든다”며, “우리의 지원으로 저소득층뿐만 아니라 소규모 집수리 업체에도 도움이 된 것 같아 두 배로 뿌듯하고 기쁘다”고 소감을 전했다. 영산조용기자선재단에서는 지난 2017년부터 매년 양평군 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집수리사업을 지원해오고 있으며 백미, 연탄, 난방유 등도 꾸준히 지원하며 나눔 문화 확산을 실천해 오고 있다. 한편, 양평군에서는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협업해 「해피나눔성금」을 모아 양평군 내 저소득 취약계층을 돕는 맞춤형 복지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문의 : ☎ 031-770-2142, 해피나눔계좌 : 농협 143-17-006241/경기공동모금회)  

    양평보건소,용문면 거주 서울 코로나19 확진자 동선 공개

    양평보건소,용문면 거주 서울 코로나19 확진자 동선 공개 양평군 보건소의 역학조사 및 동선 공개에 따르면  용문면에 거주하고 있는 코로나19 서울 확진자(이하 A씨)는 지난 5월 4일~8일까지 마스크도 쓰지 않고 용문오일장을 포함해 용문역, 용문시외버스터미널 등을 활보했다고 밝혔다. 양평군 보건소가  9일 오전 홈페이지를 통해 밝힌 A씨는 이태원 클럽을 방문한 직후인 5일 용문면소재지 곳곳을 마스크도 쓰지 않고 활보했다.  5일 A씨와 함께 다닌 것으로 파악된 부모 등 가족 3명과 역학조사에 동행한 보건소 직원 등 현재까지 확인된 A씨와 접촉자 5명은 검사 결과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고  A씨의 동선 내 모든 시설을 소독 완료했다고 밝혔다.   서울시 #648 확진자 양평군 이동 동선 공개 (남,93년생 / 서울시 성동구 보건소 검사 2020.5.8. 확진)* 양평군 접촉자 5명(가족 3명, 역학조사에 동행한 양평군 보건소직원2명) 검사결과 음성판정 현장 역학조사 및 CCTV확인 결과 접촉자 5명은 즉시 자가격리 조치 하였으며, 동선 내 모든 시설은 철저하게 소독 완료 하였습니다.   ※ 서울시 #648 확진자 양평군 이동 동선 05.04.(월) ~ 07:38(양평) 자택07:38 ~ 07:43(양평) 용문역(도보, 마스크 미착용)07:43 ~ 09:10(서울) 용문역→성수역(지하철, 마스크 착용)09:10 ~ 다음날 10:10(서울) 성수역→서울지역 머묾   05.05.(화) ~ 10:00(서울) 동서울터미널(버스, 마스크 착용)11:10(양평) 용문시외버스터미널(조사 중)11:30(양평) 자택(도보, 마스크 미착용) 16:00(양평) 자택(부모님이 방문, 모두 마스크 미착용)16:28(양평) 용문 농협본점 ATM(부모님 차, 모두 마스크 미착용)16:30 ~ 17:01(양평) 00토스트(도보, 마스크 미착용)17:04(양평) (용문면소재)국민은행 ATM-(도보, 마스크 미착용, 조사 중)17:07 ~ 17:25(양평) 용문민속장(도보, 마스크 미착용)17:30(양평) 자택(도보, 마스크 미착용)   05.06(수) ~ 08:08(양평) 자택08:08 ~ 08:13(양평) 자택 → 용문역(도보, 마스크 미착용)08:13 ~ 09:30(서울) 용문역→성수역(지하철, 마스크 착용)10:00 ~ 22:30(서울) 성수역→서울지역 이동22:30 ~ 24:00(서울) 중곡역→상봉역→용문역(지하철, 마스크 착용) 05.07.(목) 00:10(양평) 자택(도보, 마스크 미착용)08:37 ~ 08:42(양평) 자택 → 용문역(도보, 마스크 미착용)08:42 ~ 09:30(서울) 용문역 → 성수역(지하철, 마스크 착용)10:00 ~ 19:40(서울) 서울지역 이동 →성동구 보건소 선별진료소(도보)20:00 ~ 21:28(양평) 성동구 선별진료소 → 자택(택시, 마스크 착용, 조사 중)   05.8.(금) 08:20(양평) 성동구 보건소에서 확진자에게 검사 결과 통보18:30 ~ (안성) 경기도의료원 안성병원(앰뷸런스 이송) □ 조치사항[서울시 #648 확진자 관련] (5월8일) 11:40 : 성동구 보건소에서 양평군 보건소로 통보16:00 : 경기도 즉각대응팀 역학조사관 2명 파견17:40 ~ 21:00 : 확진자 및 접촉자 유선 인터뷰, 보건교육 실시 18:40 ~ 20:40 : 확진자 이동 장소 소독 완료21:00 ~ 다음날(5월9일) 03:00 : 즉각대응팀 역학조사 및 자가격리 조치  

    경기도, 결혼이민자 재난기본소득 지급 결정

    경기도, 도내 결혼이민자와 영주권자 총 10만9천여 명에게 재난기본소득 지급 결정 - 내국인과 동일하게 1인당 10만원, 선불카드 방식으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신청 - 5월 중순 이후 지급 예정 이주민단체와 여성가족부 등서 지원 요청  - 법무부 협의, 시군 의견 수렴, 조례 개정 등 절차 남아 경기도가 경기도 재난기본소득을 결혼이민자와 영주권자 등 외국인 주민에게도 지급한다고 20일 밝혔다. 지급대상은 경기도내 결혼이민자 4만8천여 명과 영주권자 6만1천여 명 등 총 10만9천여 명이다. 앞서 도는 지난달 24일 경기도재난기본소득 시행 발표 시 지급대상에서 외국인을 제외했지만 이주민단체와 여성가족부 등의 지원요청에 따라 외국인에 대한 지원 여부를 재검토했다. 도는 결혼이민자의 경우 내국인과의 연관성, 대한민국 국적 취득 및 영주 가능성이 높으며 다문화가족지원법 상 지방정부의 다문화가족 지원 책무도 있다는 점을 고려했다. 영주권자는 지방선거투표권, 주민투표권 등 주민으로서 권리를 가지고 있는 만큼 재난기본소득을 지급하는 것이 맞다고 판단했다.도는 내국인과 동일하게 1인당 10만 원을 선불카드로 지급할 방침이며 신청 및 지급은 5월 중순 이후 체류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실시된다. 카드를 지급받으면 3~5일 이내 승인절차를 거쳐 이르면 5월 하순부터 사용이 가능할 전망이다. 단, 신청 시 외국인정보시스템 확인이 필요해 농협 지점에서는 신청이 불가능하다. 이를 위해 도는 이번주 내로 외국인정보 공동이용 시스템 활용과 관련, 법무부와 협의한 뒤 시군 참여 여부 의견을 수렴할 계획이다.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지난 19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당초부터 이 문제에 대한 고민이 없지 않았지만, 재난기본소득이 속도를 요하는 긴급 사안이라 세부검토와 논란으로 시간을 지연시킬 수 없었다”고 설명했다.이어 “경기도와 각 시군의 조례개정 등 법적 절차 준비와 시스템 정비, 대상자 확정 등을 거쳐 일정시점 후 시군재난기본소득을 결정한 시군과 동시에 합산 지급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도의회도 도내 외국인도 경기도 재난기본소득을 받을 수 있도록 ‘경기도 재난기본소득 지급 조례’ 개정에 나섰다. 현행 조례에는 재난기본소득 지급대상을 ‘경기도민’으로 한정하고 있어 결혼이민자 및 영주권자를 추가해야 한다.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는 21일부터 열리는 도의회 제343회 임시회에 이 같은 내용이 담긴 ‘경기도 재난기본소득 지급 조례’ 개정안을 긴급 상정한다. 개정조례안은 오는 23일 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의결을 거쳐 29일 본회의에서 최종 처리될 예정이다.

    양평군, 사회복지시설에 5천만원 상당의 마스크 및 체온계 전달

    양평군, 사회복지시설에 5천만원 상당의 마스크 및 체온계 전달 양평군에서는 지난 17일 기부단체 및 기부자들이 따뜻한 마음으로 기탁해 준 코로나19 극복성금으로 5천만원 상당의 마스크와 체온계를 관내에 있는 170여 개소 사회복지시설에 전달했다. 사회복지시설 종사자들의 수요조사와 노인·아동·장애인 복지담당자들의 회의를 통해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필요한 물품을 확정, 3월동안 모인 극복성금으로 5천만원 상당의 코로나19 극복 물품을 사회복지시설에 전달하기로 결정했다. 이날 전달된 마스크와 체온계는 가정방문을 나가는 460명의 노인·아동·장애인 돌봄서비스 종사자에게 우선 지원되고, 다음으로 사회복지관, 노인·아동·장애인시설 등에 전달 할 예정이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양평군에 확진자가 없는 상황임에도 너무나 많은 기부단체 및 기부자들이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해 양평군에 사랑을 보내주셨다”며 “소중한 성금을 모아 꼭 필요한 곳에 성금이 쓰일 수 있어 참 다행이며 여러 기부단체 및 기부자들에게 다시 한 번 감사드린다”며 감사인사를 전했다. 한편, 양평군에서는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협업해「해피나눔성금」을 모아 양평군 내 저소득 취약계층을 돕는 맞춤형 복지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문의 : ☎ 031-770-2142, 해피나눔계좌 : 농협 143-17-006241/경기공동모금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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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평군, 온라인스토어 창업가 발굴

    양평군, 온라인스토어 창업가 발굴 및 육성에 나서 - 온라인 마케팅 교육 및 지원으로 온라인 창업가 육성사업 본격 실시   양평군은 관내 중·소상공인 기업 중 성장잠재력이 높은 20개의 기업을 선발해, 온라인 마케팅 교육 및 맞춤형 컨설팅 지원 등 온라인 스토어 창업을 위한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지원대상은 양평군에서 쇼핑몰(스마트스토어) 창업을 희망하는 온라인 창업가 및 기 창업자다. 신청기간은 지난 11일부터 오는 6월5일까지이며, 18세에서 39세의 청년을 우선 선정한다.   양평군과 (재)경기테크노파크가 협약한 해당 사업의 주된 내용은 맞춤형 온라인 마케팅 지원, 온라인 마케팅교육, 경기행복샵 입점 및 우수제품 홍보 등 총 3개 분야를 집중적으로 교육한다. 마지막으로 네이버 스마트스토어를 구축하고, 경기행복샵 매출 연동 수수료(2%)를 할인해 줌으로써 경기행복샵에 입점함과 동시에 우수제품을 홍보하게 된다.   업체 선정은 운영기관인 (재)경기테크노파크의 전문가 심의위원회에 의한 서류평가로 이뤄지며 선정된 20개사에게는 기업 당 최대 3백만원까지 지원한다. 또한, 6월 중순과 8·9월중에 실시 할 예정인 쇼핑몰창업 온라인 마케팅교육을 전액 무료로 진행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양평군청 일자리경제과(031-770-2626) 또는 경기테크노파크(031-500-3017)로 문의하면 된다.   양평군 일자리경제과에서는 청년들의 일자리와 창업을 위하여 청년뉴딜일자리사업, 청년 미디어 크리에이터 육성, 꿈Dream 면접 정장 대여 서비스, 취업면접 지원프로그램, 청년창업가(지역혁신가)육성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양평군농업기술센터, 전국 최초 한우 조기임신진단 자동분석기 설치

    양평군농업기술센터, 전국 최초 한우 조기임신진단 자동분석기 설치  양평군농업기술센터(소장 조병덕)에서는 전국 최초로 혈액을 통한 한우 조기임신진단 방식을 기존 수작업방식에서 자동분석기를 이용한 자동화 분석방식으로 전환해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번 조기임신진단 자동분석기 적용은 한우만이 아닌 농업분야 최초 도입이라는 점에서 농업인들의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우 임신진단은 수정 후 90일 정도 지나 직장검사법으로 진단해 임신여부를 판별하며, 이후 임신이 되지 않으면 재수정을 시도하는 과정을 거치게 된다. 임신하지 않은 기간 동안의 사료급여가 계속 이루지면서 경영비가 상승하는 요인이 되는데 이를 개선하기 위해 양평군농업기술센터에서는 2018년부터 수정 후 28일에 혈액을 통한 조기임신진단 서비스를 제공해 왔다.  축산과 관계자는 “기존 수작업방식은 임신진단 정확도가 95%정도였으나 자동분석기를 이용하면 정확도 99%의 신뢰성 확보가 가능하다”며, “시간 단축과 1회에 200건까지 한 번에 처리할 수 있는 물량의 대량화까지 가능해져 한우농가의 경영개선에 획기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임신진단을 희망하는 농가는 양평군농업기술센터 축산과(770-3586)로 문의된다.  

    양평군,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관련 중소기업 피해 상담센터 운영

    양평군,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관련 중소기업 피해 상담센터 운영  -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에 따른 관내 중소기업 피해 대응계획 수립·운영  양평군이 전 세계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이하 “신종 CV")와  관련해 국내·외 경기 침체로 인한 내수 부진과 수익성 악화 등이 예상됨에 따라 관내 중소기업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신종 CV 관련 중소기업 피해 대응계획을 수립 할 예정이다.  군에서는 지난 1월 27일 신종 CV 관리 상황이 주의 단계에서 경계 단계로 격상됐고, 17번째 확진자가 구리시 거주자로 확인됨에 따라 신종 CV 관련 중소기업 피해 상담센터를 설치했다.  관내 중소기업의 피해상황이 접수되면 현장조사 실시 후 경기도 중소벤처기업청, 경기도 경제과학진흥원, 경기신보 등 유관기관과의 협조체계를 구축해 기업의 애로사항 해소를 위해 다양한 대응방안을 마련 중이다.  이에 따라, 금년도 경기신용보증재단 출연금을 기존 1억 원에서 2억 원으로 100% 증액해 피해기업의 특례보증 확대를 지원하며, 지방세 징수를 최장 1년으로 유예한다. 또한, 장기대응을 위해 군 지원사업, 경기 테크노파크 기술닥터 지원사업, 경기도 경제과학진흥원의 G-패밀리 클러스터 사업 등을 우선 지원할 예정이다.  신종 CV로 인한 피해 기업은 양평군 홈페이지, 신종 CV 관련 중소기업 피해 상담센터(031-770-2207,2283)로 신고하거나 군청 일자리경제과를 직접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정영석계장은 “신종 CV 관련 중소기업 피해센터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와 관련된 피해를 입고 있는 관내 중소기업의 피해 최소화를 위해 설치됐다.”며,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업의 애로사항을 신속히 파악해 지원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양평공사, 20사단 지역경제 활성화 MOU 체결

    양평공사, 육군 20사단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MOU 체결-지역사회 협력을 통한 공동체 의식 강화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앞장서 지방공기업 양평공사(사장 박윤희)와 육군 제20기계화보병사단(사단장 황유성)은 지난 22일 육군 제20기계화보병사단 결전영웅실에서 ‘지역경제 활성화 및 친환경적인 국가안보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였다. 이번 MOU 체결은 물맑은 양평의 지속가능한 녹색성장 동력 확보와 지역사회 협력을 통한 지역공동체성의 강화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것으로, 제20기계화보병사단 국군장병들은 양평공사 운영시설 이용 시 이용요금 할인 등 다양한 혜택을 받게 된다. 또한, 양평공사의 환경기초시설 견학과 환경교육을 통해, 지역사회에 대한 이해와 안보의식의 강화도 고취할 예정이다. 제20기계화보병사단 국군장병들이 복지·여가활동을 즐기기 위해 양평군내에 머무는 시간이 자연스레 늘어나고, 이는 지역경제 활성화에 직접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제20기계화보병사단 백승두 참모장은 인사말에서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더욱 더 지역과 상생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고, 이에 양평공사 박윤희 사장은 “한 마음, 한 뜻으로 노력한다면 지역공동체성이 공고해지고, 더불어 지역경제의 선순환 구조를 이루어 낼 수 있다”라고 감사의 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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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평군, 청년 창업 아이디어 경진대회 성료

    양평군, 청년 창업 아이디어 경진대회 성료- 지역 청년의 유망 창업 아이템을 발굴하기 위한 ‘청년! 창업 오디션’경진대회 개최- ‘자연을 담은 친환경 생목화분’을 창업아이템으로 제시한 ㈜모포스틀루 등 10팀 발표 양평군은 지난 10일 평생학습센터 다목적실에서 청년창업가 및 관계자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19년 양평군 청년! 창업오디션 창업아이디어 경진대회’를 개최했다. ‘양평군 청년! 창업오디션 창업아이디어 경진대회’는 지역의 유망 창업 아이템을 보유한 (예비)창업자를 발굴하고, 청년창업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군에서 올해 처음 추진하는 사업이다. 올해 대회에는 16팀이 참여했으며, 지난 10월부터 서류심사를 거쳐 최종 10개 팀이 이날 경진대회에 진출했다. 서류심사를 거쳐 최종 결선에 진출한 10개 팀은 지난 한달 동안 사업 역량을 보완하기 위해 창업 전문가들의 상담 지도(멘토링)을 받아 사업 계획을 구체화했고, 발표력 강화를 위해 피칭지도도 지원받았다. 아이디어 경진대회에서 ‘자연을 담은 친환경 생목화분’을 주제로 한 양평군 1호 예비사회적 기업인 ‘㈜모포스틀루’가 대상을 수상하였으며, 최우수상으로는 ‘공유텃밭 플랫폼 ‘아이텃밭’, ‘직립 스탠드형 고성능 무선 헤어 드라이기’, 우수상으로는 ‘지역공간 재생사업(버려진 돼지 우리를 ‘우리’를 위한 공간으로)‘, ’자전거 친화형 플랫폼 서비스’ 등이 수상했다. 아이디어 제공에 대한 보상금은 10팀에게 총 3,400만원(1팀 최대 1,000만원)을 지원할 예정이며, 경진대회 자료는 홈페이지에 게시하여 창업을 하는 청년을 위한 아이디어를 제공하고, 경진대회에 참가한 청년은 2020년 청년 창업가 육성 관련 사업에 우대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청년을 위한 창업 경진대회를 추진하면서 창업을 희망하는 창업아이디어를 제공하는 등 양평군민에게 도움이 되어 기쁘다”며, “주민의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혁신창업 및 사업화로 이뤄질 수 있도록 앞으로도 체계적으로 지원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양평군 소재 (주)가일전통안료, 국립문화재연구소와 전통 단청안료 재현

    양평군 소재 (주)가일전통안료, 국립문화재연구소와 전통 단청안료 재현- 국유특허로 등록한‘안료 분별 방법’관내 업체가 문화재 복원에 활용 -   관내 중소기업인 (주)가일전통안료(대표 김현승,옥천면 당곡길 49)이 문화재청 국립문화재연구소로 부터 전통 단청안료의 제조방법을 재현하는 과정에서 도출한 특허 기술 ‘안료 분별  방법’(특허 제10-1957716호)을 기술을 이전받아 전통 단청안료를 재현했다.   ‘안료 분별 방법’은 국립문화재연구소에서 2014년부터 추진해 온 ‘전통 단청안료의 제조기술‧품질평가 연구’의 대표적인 연구 성과로 현대화 과정에서 제법과 공법이 단절된 ‘전통 단청안료’를 재현하기 위한 연구 과정에서 밝혀진 기술이다.  안료는 입도에 따라 색도, 흡유량, 은폐력, 발림성이 달라지는데, ‘안료 분별 방법’은 문화재 수리현장에서 필요한 크기의 안료 입자를 세밀하게 선별할 수 있는 제조 공법 중 하나로 아교수를 이용해 입도를 선별하는 수비법(水飛法)을 사용한다.   이 기술은 모호하고 명확하지 않은 전통 단청안료의 제조기술을 단계별로 체계화하고 각 공정에 대해 정량적으로 검증‧평가하여 과학적으로 복원한 것으로 2018년 8월 특허출원하여 올해 3월 국유특허로 등록됐다.   국립문화재연구소는 ‘안료 분별 방법’ 특허의 기술 이전을 위하여 지난 5월 전통안료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기술 설명회를 가졌으며 ㈜가일전통안료와 기술 상담을 거쳐 최근 통상실시권 계약을 체결하는 성과를 거뒀다.   *  통상실시권: 산업재산권 권리자가 타인에게 일정 범위 내에서 자신의 권리를 실시(사용)케 하는 권리현재 해당 업체는 조선 궁궐의 현판을 신규 제작하는 ‘궁궐 변화 현판 정비공사’, ‘거창 수승대 정려각 전통소재단청 시범사업’ 등에 이 기술을 활용해 안료 제조를 하고 있다.    김현승 ㈜가일전통안료 대표는 “우리 채색소재의 부재는 한국회화의 역사에 큰 아픔으로 남아 있었다. 일제강점기이후 사라졌던 전통안료가 이제 숭례문 단청의 아픔을 딛고 완성 되어 상업화 단계를 확립하게 되었고, 이제 해외수출까지 진행하고 있다”며 “현재 문화재청이 시행하고 있는 목조문화재 건물의 시범단청사업을 통하여 국민들과 전통색의 아름다움을 감상하게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3.1운동 100주년 기념 청사 로비전

    3.1운동 100주년 기념 청사 로비전- 양평땅에서 부활한 독립과 통일의 꿈(황재종 작가 작품전) 양평군은 4월 7일까지 3.1운동 100주년을 기념하기 위한 청사 로비전을 진행한다. 이번 로비전은 황재종 작가의 ‘양평땅에서 부활한 독립과 통일의 꿈’ 이라는 주제로 3. 1 운동 및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이하여 양평땅에서 항일운동을 펼친 역사적 인물을 중심으로 독립운동 관련 인물들의 초상화 및 역사화 전시이다. 청사 로비전에는 몽양 여운형 선생을 비롯하여 김구 선생, 유관순 열사, 안창호 열사, 여운형 선생 등의 인물화 위주로 50여점이 전시된다. 특히 영국 데일리메일의 특파원 메켄지가 1907년 양평지역에서 활동한 의병들의 사진을 재현한 역사화는 이번 전시회의 대표적인 작품이라 할 수 있다..  황재종 작가 작품전시전은 지난 1월 이미 지평면 백하헌 갤러리에서 전시 개막식을 가진 바 있으며, 양평군은 3.1운동 100주년을 맞이하여 관내 학생 및 양평군민을 대상으로 관람의 기회를 확대 제공하고자 청사로비를 갤러리로 활용했다고 밝혔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오프닝에 참석하여“이번 로비전을 통하여 오늘날 대한민국을 있게 한 순국선열들의 고귀한 희생을 되새겨보고 많은 군민들과 함께 관람하는 좋은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양평군, ‘생태테마관광 공모사업’선정

    양평군, ‘생태테마관광 공모사업’선정- 두물머리가 들려주는 인생이야기 양평군은 문체부에서 공모한 2019년 생태테마관광 육성 사업 대상지로 두물머리가 2018년에 이어 2년 연속 선정, 국비 1억 원(총 사업비 2억)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생태테마관광 사업은 문체부가 생태관광을 다른 지역으로도 확산하기 위해 2016년에 공모사업으로 전환한 사업으로,  올해 선정된 사업은 인문학적 스토리텔링을 접목시킨 체험 프로그램을 강화하고 육성하는 데 중점을 두어 생태 체험 프로그램과 생태관광지도사 인력 양성 등을 함께 추진할 수 있게 됐다. 김용옥 관광과장은 “우리 군이 선정된 ‘두물머리가 들려주는 인생이야기’ 생태테마관광 공모사업은 두물머리의 기존 자원을 100%활용하고 인문학적 스토리텔링을 접목한 프로그램 위주의 사업으로 무엇보다 지역주민의 공감과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하다”고 하면서 “두물머리가 들려주는 인생이야기가 지역주민에게는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여행자에게는 환경의 소중함과 자연에서의 ‘나’와, ‘우리’를 발견하며 여유 있는 여행을 통해 인간의 가치를 다시 찾을 수 있는 의미 있는 여행이 될 수 있도록 지역주민과 함께 하나씩 하나씩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또한 2018년부터 시작된 ‘두물머리가 들려주는 인생이야기’ 는 올해 2년째를 맞는 만큼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고 새로운 프로그램을 발굴하는 등 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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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평군의회, 코로나19 관련 재난기본소득 10만원 지급 결정

    양평군의회, 코로나19 관련 재난기본소득 지급 결정  양평군의회(의장 이정우)는 경기도에서 실시 예정인 재난기본소득 지급 정책에 동참해 양평군도 재난기본소득을 지급할 것을 결정했다.  이정우 의장을 비롯한 양평군의회 의원들은 3월 26일(목) 오전 의장실에서 정동균 양평군수를 비롯한 집행부 관계 공무원과 긴급회의를 개최하고, 군민 모두에게 재난기본소득을 지급하기로 협의 했다.  이를 위해 의원들은 재난기본소득 지급을 위한 근거 조례를 의원발의를 통해 마련하고, 오는 4월 실시 예정인 제267회 양평군의회 임시회에 상정하여 처리할 예정이다.  또한, 이날 의원들은 회의에서 군 가용 재원 등을 고려해 경기도 재난기본소득 금액인 10만원 보다 우리군 재난소득금액을 상향해 우리 군민에게 더 많은 도움이 될 수 있는 방안을 검토해줄 것을 당부했다.  이정우 의장은 “양평군의회 의원 모두는 코로나 19 상황이 발생된 직후부터 군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삼고, 집행부와 함께 긴밀히 협력하고 있다.”고 말하고, “이번 재난기본소득 지급 결정뿐 아니라 4월 임시회에서 심의 예정인 제1회 추경 예산안을 면밀히 검토해 군민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정책이 실현되도록 혼신의 힘을 기울일 것”이라고 강조 했다.  

    양평군,6급 리더 공무원 청렴교육실시

    양평군,『6급 리더(leader) 공무원 청렴교육』실시- 소통하는 공직 문화, 변화하는 청렴 양평, 신뢰받는 군정 구현 - 양평군은 25일 군민회관에서 양평군 6급 공무원 240명을 대상으로『6급 리더(leader) 공무원 청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지난 2월 ‘청렴실천 문화운동’ 선포식 개최, 5급 이상 간부공무원 청렴교육 실시에 이어 마음열기를 위한 스트레스 해소방법, 양평군 청렴도 향상을 위한 정책 설명과 청탁금지법 및 공무원행동강령 준수, 최근 변화하고 있는 법 개정 사항 등 6급 공무원들에게 필요한 실질적인 내용으로 진행됐다.    특히, 정동균 군수는 “‘청렴’이란 무엇보다도 6급 팀장급 공무원들에게 꼭 필요한 덕목이다”며, “오랜 관행이나 익숙함으로 자칫 나 자신에게 너무 관대해지지 않았는지, 끊임없이 성찰하는 자세가 필요할 것”이라 강조하고 “군민으로부터 신뢰받는 군정을 함께 만들어 나가자”고 당부했다.  앞으로 군은, 청렴도 향상을 위해 조직 내 ‘청렴실천 문화운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오는 4월 2일부터 5월 3일까지 전 직원을 대상으로 각 부서별 맞춤형『찾아가는 부서 청렴순회 교육』을  진행하여 양평군의 청렴도를 단계별로 향상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끝으로, 정 군수는 모든 공직자들이 소망과 열정을 가지고 “청렴한 양평을 함께 꿈꾸며, ‘바르고 공정한 행복한 양평’ ‘민선 7기가 안정적으로 실현’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박현일 양평군의원 자진사퇴하라!

    박현일 양평군의원은 자진사퇴하라! 정의당은 3월18일 "일하지 않는 식물의원 박현일 양평군의원은 자진사퇴하라!"라는 성명서를 발표하였다.  지난 259회 임시회에서 이정우 군의회 의장과 박 의원을 제외한 의원들로 구성된 윤리특위는 21일 박 의원 징계에 대해 찬성 3, 반대 1, 기권 1으로 ‘제명’을 채택했지만, 본회의에서 투표 결과 부결됐다. 이 의장까지 투표에 참여한 결과 찬성 3, 반대 2, 기권 1 표가 나왔다. 양평군의회가 박현일 의원의 ‘제명’ 징계안을 본회의에서 부결시켰다. 이혜원 의원은 “선출직 공무원의 도덕적 책임은 일반인보다 훨씬 무거워야 한다. 스스로 물러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지난 22일 이정우 양평군의회 의장은 이날 폐회식에서 “그동안 불미스러운 사건으로 인해 군민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 드린 점에 대해 깊이 사과한다”며 “저를 비롯한 의회 의원 모두는 군민 여러분께 신뢰받는 의회로 거듭나기 위해 더욱더 충실하게 의정활동을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이혜원 의원은 “카페 사장을 만나 당시 있었던 일과 난동을 피운 여성이 공개한 사진, 메시지 등을 모두 확인했다”며 “박 의원은 소명에서 부적절한 관계를 모두 부인했으나 이를 받아들이기는 어려웠다”고 말했다 이혜원의원은  “의회에서 제명안이 부결된 후 낮은 징계를 상정하는 것은 의미가 없다고 판단해 자리를 떠났다”며 “선출직인 의원의 도덕성은 일반인에 비해 무거워야 한다. 박 의원은 이 사태를 책임지고 물러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양평읍 김 모씨는"  정의당이 이제야 정신차린 듯하다. 박현일의원 관련하여 정의당의 늦은 성명서는 버스 떠난 뒤 손짓하는 전형적인 눈치보기였다. 정의당이 보수정당과 차별화되는 이유는 도덕적으로 조금 더 나을 것이라는 막연한 기대감이었는데 박현일의원과 관련하여 정의당은 눈을 감고 있었다. 지지율 상승에 벌써 집권당인것 처럼 착각하는 것이 아닌가 의심했는데 지금이라도 성명서를 발표한것이 때 늦은 감이 있지만 다행이다."라고 했다.   양평정의당 성명서! 일하지 않는 식물의원 박현일 양평군의원은 자진사퇴하라! 내연녀 소란 파문 박현일 의원 지난 1.28 언론 보도 이후 두문불출  군의회 회의 불참 및 의정활동 전무해도 2월 의정활동비 지급, 3월도 지급 예정  양평군의회는 무단결근 및 활동하지 않은 의원에 대한 의정활동비 회수하라!더불어민주당 여주양평지역위원회는 후보자 검증실패 및 소속 의원 관리 부실에 대하여 군민에게 공식 사과하라! 지난 1월 28일 지역 내 언론 보도로 밝혀진 양평군의회 박현일 의원(前 더불어민주당 소속)의 내연녀 소란 파문과 관련하여 양평군의회는 윤리특위를 구성하여 징계 절차에 들어갔지만 징계안은 부결되어 아무런 조치 없이 마무리되었다. 반면, 당사자인 박현일 의원은 양평군민에게 공식 해명 및 입장표명도 없고, 사과도 없다. 더욱이 언론 보도 이후 현재까지 의회 회의에도 불참하고 의원으로서 활동이 전혀 보이지 않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의회 사무과에 확인해 본 결과, 지난 2월 20일 의정활동비는 그대로 지급되었고, 3월 의정활동비도 지급될 예정이라고 한다. 대한민국의 직장인 중에 사적인 이유로 회사에 2개월 가까이 무단결근을 하고도 해고당하지 않고, 꼬박꼬박 월급을 받을 수 있는 직장인은 없다. 이에 반해 양평군의회는 사적인 일이라고 치부하면서도 공적인 일을 수행하지 않고 있는 의원에 대한 징계도 없으며 여전히 활동비는 지급되고 있다. 내연녀 등으로 거론되는 문제는 사적 문제로 치부할 수 있다. 하지만 본인 스스로 활동을 할 수 없을 만큼 식물의원이 되었다면 이는 이미 공적 문제가 된 것이다. 의원으로서 활동에 문제가 없다면 당당하게 군민에게 공식 해명하고, 사과할 것은 사과하고 최선을 다해 의원 활동을 해야 할 것이다. 하지만 공인으로서 현재의 태도는 너무나 무책임하고 군민을 무시하는 행동이다. 당선된 지 1년도 되지 않았는데 이러한 식물의원 상태로 앞으로 임기를 채운다는 것은 혈세 낭비이며 유권자와의 약속에 대한 심각한 기만행위이다. 따라서 현재 양평군의회를 통한 타의에 의한 사퇴는 기대하기 어려우므로 박현일 의원은 스스로 사퇴할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 더불어 양평군의회는 의회 무단결근 및 업무를 해태하는 의원에 대하여 의정활동비를 회수하고 지급 정지할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또한 양평군의회도 스스로 업무추진비 투명성 강화를 위한 조례 제정 등 의회의 신뢰성을 높일 수 있는 자구적 노력을 기울일 것을 요구한다. 끝으로, 더불어민주당 여주양평지역위원회는 당선된 지 1년도 되지 않은 의원이 소속 당을 탈당하고 식물의원이 된 참사에 대해 침묵할 것이 아니라 후보자 검증 실패 및 소속 의원의 관리 부실에 대하여 더불어민주당을 믿고 해당 의원을 투표한 9,069명의 유권자와 군정을 감시할 군민의 대표를 잃은 양평군민에게 공식 사과할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 2019. 3. 18정의당 양평군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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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H농협은행 여주시지부, 여주시 인재육성을 위한 장학금 기탁

    NH농협은행 여주시지부, 여주시 인재육성을 위한 장학금 기탁 (재)여주시인재육성장학회(이하 장학재단)는 5일 여주시청 시장실에서 이항진 여주시장과 임영헌 이사장 등 장학재단 임원이 참석한 가운데, NH농협은행 여주시지부와 하이트진로(주) 성남지점의 장학금 기탁식을 가졌다. 이번 기탁식에서 NH농협은행 여주시지부는 여주시의 인재육성과 학생들의 학업에 도움이 되고자 5천만원을 기탁했으며, 지난 10년간 총 3억5천만원의 장학금을 장학재단에 전달했다. 또한, 하이트진로(주) 성남지점은 2007년부터 지정 도매업체를 통한 주류의 판매량에 따라 1병당 일정 금액을 장학재단에 기탁해왔으며, 누적금액은 약 1억9천만원 상당이다. NH농협은행 여주시지부장과 하이트진로(주) 성남지점장은 앞으로도 장학기금 기탁 등을 통해 사람중심 행복여주의 생생지락(生生之樂) 하는 발전을 위해 공헌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이항진 여주시장은 먼저 여주시의 학생들을 위해 기꺼이 장학금을 기탁해주신 NH농협은행 여주시지부와 하이트진로(주) 성남지점에 감사를 표했으며, 앞으로 여주시라는 공동체 안에서 기업과 시민간의 상생을 위해 그리고 여주의 훌륭한 인재를 키우기 위해 노력할 것을 약속했다. 2020년도 (재)여주시인재육성장학회 장학생 선발 계획은 99명에게 2억8천만원을 지원할 예정이며, 접수기간은 3월 중으로 예정되어 있다. 자세한 사항은 1월에 재단 홈페이지(www.yeojulove.or.kr)에서 공고문을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성남~장호원간(6공구) 도로건설공사, 주민설명회 실시

    성남~장호원간(6공구) 도로건설공사, 주민설명회 실시   서울지방국토관리청에서는 지난 18일 여주시 가남읍사무소와 이천시 대월면사무소에서 국도3호선 성남~장호원간(6공구) 도로건설공사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에 대한 주민설명회를 오전과 오후에 걸쳐 순회 실시하였다. 본 노선은 2002년 12월 실시설계를 완료하였으나 경제적 타당성(B/C)이 확보 되지 않아 그간 기획재정부의 예비타당성 통과를 못해 2017년 12월 일부 구간을 변경하는 계획으로 일괄예비타당성조사 보완조사를 실시하고 도로연장 6.04㎞의 타당성을 확보하여 2018년 8월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을 착수하였다. 한편 올해 1월 성남~장호원 6-2(가남~장호원) 구간 예비타당성 면제대상이 확정됨에 따라 구간을 변경하여 추진하려던 계획을 당초 노선대로 추진하기 위해 주민설명회를 실시하게 되었다. 서울지방국토관리청 도로공사과 관계자는 설명회에서 현재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 추진 구간은 성남~장호원6-1공구 이천시 부발읍 응암리부터 여주시 가남읍 은봉리까지 6.1㎞로 2020년 8월까지 설계를 마무리할 예정이라 밝혔다. 그리고 예비타당성 면제 구간인 성남~장호원6-2공구 여주시 가남읍 은봉리부터 이천시 장호원읍 풍계리까지 9.1㎞는 올해 하반기에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을 추진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날 가남읍사무소에서 열린 설명회에는 지역주민 및 토지소유자 약 60여명이 참석하였다. 참석한 주민들은 송라교차로의 설치 위치가 지방도333호선에 설치될 수 있도록 하고, 교차로 설치 예정지가 여주시에 위치하므로 명칭선정에 신중을 기하여 줄 것과 최초 설계시 계획되었던 가남읍 은봉리에 교차로를 설치하여 줄 것 등을 건의하였다. 성남~장호원6-1공구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이 내년 8월 마무리되면 2021년 상반기 이후 본 공사가 착공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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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명, 재난기본소득 자체추가지급

    이재명, 재난기본소득 자체추가지급 시·군에 1인당 1만원씩 재정 지원  - 약 4천억원 규모 특별조정교부금 활용. 최대 1,326억원까지 지원 예정   이재명 지사, 재난기본소득 추가 시행 시·군에 대한 재정지원 방안 발표  경기도 재정지원으로 재난기본소득 동참 시·군 늘어날 듯 - 경기도가 재정지원하면 시·군재난기본소득 도입하겠다는 시·군 많아 지원 결정 30일 현재 17개 시·군 경기도형 재난기본소득 동참의사 밝혀 - 광명, 이천 등 11개 시·군. 5~40만원까지 모든 시·군민에 재난기본소득 지급이재명 경기도지사가 경기도형 재난기본소득에 더해 자체적으로 재난기본소득을 추가 지급하는 시·군에 인구 1인당 1만 원에 상당하는 규모의 재정지원을 한다. 30일 경기도에 따르면 이재명 지사는 최근 재난기본소득 추가 시행 시·군에 대한 재정지원 방안을 검토한 결과 이런 내용을 담은 지원 방안을 마련, 시행에 들어간다.  이재명 지사는 앞서 지난 27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재난기본소득 추가 시행 시·군에 재정지원 검토중...의견 구합니다’란 제목의 글을 올리고 “도가 보유한 약 4천억원의 특별조정교부금 예산을 재난기본소득을 지급하는 시·군에 우선 지원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며 도민들의 의견을 구한 바 있다. 경기도는 주말동안 도민들과 시장·군수들의 의견을 수렴한 결과 시·군재난기본소득 추가 지급을 결정한 시·군들은 물론 도가 재정지원을 한다면 시·군재난기본소득을 도입하겠다는 곳이 많았다며 재정지원 결정 배경을 설명했다. 특별조정교부금은 시·군과 자치구의 재정격차 해소와 균형적인 서비스 제공을 위해 도지사가 시·군에 지원하는 재원이다. 이에 따라 도는 경기도형 기본소득사업에 동참하는 시군을 대상으로 인구 1인당 최대 1만원에 상당하는 재원을 도지사 특별조정교부사업으로 우선 지원하기로 했다. 올 2월말 기준 경기도의 인구는 1,326만 여명으로 경기도 31개 시·군 전역에서 시·군 자체 재난기본소득을 지급할 경우 최대 지원금액은 1,326여 억 원에 이르게 된다. 자체 재난기본소득을 지원하지만 경기도의 지원금을 양보하는 시·군이 있을 경우, 이들 시·군 몫의 지원금은 시·군간 협의를 통해 처리여부를 결정하도록 했다. 30일 현재 경기도형 재난기본소득에 이어 추가로 시·군재난기본소득 지급 의사를 밝힌 곳은 고양과 파주시, 김포시 등 도내 17개 시·군에 이른다. 이 가운데 광명과 이천, 여주, 김포, 양평, 군포, 의왕, 안양, 화성, 포천, 과천 등 11개 시·군은 5만원에서 최대 40만원까지 모든 시·군민에게 재난기본소득을 지급할 예정이다. 한편,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지난 24일 코로나19로 위축된 경제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4월중 도민 1인당 10만 원씩 1회 경기도형 재난기본소득을 지급한다고 밝힌 바 있다. 경기도형 재난기본소득은 지급일로부터 3개월이 지나면 소멸하는 지역화폐로 도는 1조 3천억 원이 넘는 돈이 골목상권에 풀리는 만큼 코로나 19로 어려운 지역경제를 활성화할 수 있는 기폭제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경기도, 2020 골목상권 조직화 지원사업 추진

    “위기 극복의 힘, 공동체” 경기도, 올해 100개 골목상권 조직화 돕는다  경기도, 2020 골목상권 조직화 지원사업 추진  전담 매니저 배정해 조직 구성부터 사업화까지 현장 밀착형 지원  - 상권 1곳당 최대 1,400만 원 이내에서 사업화 지원 2019년 참여 공동체 중 150곳 선정해 ‘골목상권 성장지원’도 함께 추진경기도가 올해 ‘골목상권 조직화 지원사업’을 통해 100개의 새로운 골목상권 공동체를 구성, 소상공인들의 경쟁력 강화를 도모한다고 24일 밝혔다.‘골목상권 조직화 지원사업’은 30개 점포 이상의 골목상권 소상공인들을 하나의 경제공동체로 조직화해 육성함으로써 개별 점포의 한계를 극복하도록 지원하는 것으로, 민선7기 경기도가 지난해부터 추진해왔다.상권별로 전담 매니저를 배정해 조직 구성부터 사업화에 이르기까지 자생력 강화에 중점을 두고 ‘현장 밀착형’ 지원을 추진, 당면한 문제를 스스로 진단하고 해결하는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돕는다. 도는 전담 매니저를 통해 상권분석 및 컨설팅, 경영교육, 현장체험, 상권 활성화 사업 등을 지원한다.특히 상권 1곳당 최대 1,400만 원 이내에서 ‘공동마케팅(문화공연 이벤트, 브랜드 및 캐릭터 개발, 특화사업 등)’과 ‘상권환경개선(공동시설 개선, 환경조성 등)’에 대한 사업화 지원을 받을 수 있게 했다.도내 지역상권 중 조직화를 희망하는 30개 점포 이상인 상권이면 참여가 가능하며, 총회 개최 등 사전절차 이행 후 전담 매니저를 통해 신청·접수하면 된다. 모집은 1차(3월 19일~3월 27일), 2차(3월 30일~4월 20일), 3차(5월 6일~5월 28일), 4차(6월 8일~6월 18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도는 권역별로 시군 소상공인 담당자, 전문가, 소상공인단체로 구성된 심의위원회를 통해 준비된 상권부터 순차적으로 심의를 실시, 최종 100개의 상권을 선정할 방침이다. 이 밖에도 2019년도 조직화 사업에 선정된 상권 공동체를 대상으로 ‘2020 골목상권 성장지원 사업’을 함께 추진한다.지난해 조직활성화 평가 점수가 일정 수준 이상인 상권들을 대상으로 공모를 실시, 150곳을 선정해 역량강화를 위한 경영교육을 진행하고 현장연수를 상권 1곳당 200만원 이내에서, 사업화 지원을 상권 1곳당 700만원 이내에서 지원한다. 오는 4월 20일까지 전담 매니저를 통해 신청하면 공모에 참여가 가능하다.조장석 경기도 소상공인과장은 “최근 코로나19로 인한 경제위기에 대해 착한 임대인 캠페인 확산 등 골목상권 조직화 사업이 위력을 발휘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소상공인들이 위기를 극복할 수 있는 자생력을 갖추도록 다양한 사업과 정책들을 발굴해 시행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자세한 사항은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1600-8001)로 문의하면 된다.

    송한준 의장, 5일 대한결핵협회 경기도지부에 특별성금 전달

    송한준 의장, 5일 대한결핵협회 경기도지부에 특별성금 전달 송한준 경기도의회 의장(더민주, 안산1)이 5일 대학결핵협회 경기도지부에 특별성금을 전달하며 ‘결핵 없는 경기도’를 기원했다.송한준 의장은 이날 오전 의장 접견실에서 ‘2019 크리스마스 씰 증정식’에서 대한결핵협회 오양섭 사무총장과 문혜동 경기도지부 본부장이 참석한 가운데 크리스마스 씰 50장을 증정 받고 특별성금을 전했다. 송 의장은 “우리나라 결핵 발병률은 OECD국가 중 1위로 아직도 결핵이 퇴치되지 않았다”면서 “대한결핵협회에서 예방법을 널리 홍보하고 결핵균 겸사와 검진, 진료사업에 힘써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이어 송 의장은 “크리스마스 씰은 결핵 예방 기금 마련에도 도움이 되지만, 더불어 살아가는 세상의 소중함도 일깨운다”면서 “경기도의회는 도민 누구나 건강을 누리며 행복하게 살 수 있도록 ‘결핵 없는 경기도’를 목표로 협회와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크리스마스 씰은 1900년대 초반 많은 어린이들이 결핵으로 죽어가는 것을 안타깝게 여기던 덴마크 코펜하겐의 우체국 직원이 ‘씰’을 크리스마스 우편물에 붙여 보내며 결핵기금을 마련하는 아이디어를 제공하자 국왕 크리스찬 9세의 적극적으로 지원하면서 1904년 12월 10일 세계 최초로 발행됐다.우리나라는 1932년 캐나다 선교의사 셔우드홀에 의해 처음 소개된 이래 대한결핵협회가 창립된 1953년부터는 매해 크리스마스 씰이 발행되고 있다.올해는 ‘세계 평화의 섬 제주도와 해녀문화’를 알리는 디자인의 씰과 열쇠고리가 판매되며 지난 9월 1일 시작된 모금활동은 내년 2월 29일까지 진행된다.씰 모금액은 씰 1시트와 그린 씰(열쇠고리) 1개가 각 3천원으로 올해 목표 모금액은 지난해 모금액 2억7천400만 원보다 높은 4억8백만 원이다. 모금액은 결핵홍보와 학생 결핵환자 장학사업, 결핵검진 사업 등에 사용된다.

    송한준 경기도의회 의장, 중 광둥성 대표단 접견

    송한준 경기도의회 의장, 중 광둥성 대표단과 환경 등 다방면 교류 송한준 경기도의회 의장(더민주, 안산1)이 중국 광둥성 대표단과 만나 수자원 관련 환경기술 등 다방면의 교류를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특히 송한준 의장은 경기도의회와 광둥성 인민대표대회 간 합동 세미나 실시 등 구체적인 협력 방안을 제시하며 다각적인 노력을 함께 기울여 나갈 것을 제안했다.송 의장은 14일 오후 의장접견실에서 쩡차오펑(曾超鹏) 광둥성 인민대표대회 부비서장 등 6명으로 이뤄진 광둥성 대표단과 접견했다. 이날 접견에는 경기도의회 ‘광둥성 친선의원연맹’ 소속으로 회장인 염종현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을 비롯해 정윤경 문화체육관광위원회 부위원장, 유영호·오광덕·이기형·엄교섭·김철환 의원이 참석했다.이번 접견은 광둥성 대표단이 수자원 오염 처리기술 등 한국의 선진적인 환경오염대응책을 벤치마킹하고 경기도의회와의 관계를 강화하기 위해 경기도를 방문하면서 성사됐다.이와 관련, 광둥성 대표단은 이날 오전 경기도 광주시 소재 경기도수자원본부를 방문하고 롯데칠성음료 오수처리장을 시찰한 후 경기도의회를 찾았다.접견에서 염종현 대표의원은 “광둥성은 중국 개혁과 개방의 시작점으로 지난 1월 방문해 상당한 감명을 받았다”며 “중화인민공화국 성립 70주년을 맞은 데 축하하며 앞으로도 꾸준히 교류협력했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말했다.이어 송한준 의장은 “중앙과는 별개로 지방이 상호 발전을 위해 함께해야 국가의 발전을 견인할 수 있다”며 “친선의원연맹을 주축으로 지방외교를 강화하며 경제·문화·환경 등 다방면에서 교류하기 바란다”고 덧붙였다.이에 쩡차오펑 부비서장은 “현재 광둥성의 생태환경 문제가 심각한 상황으로 그 중에서도 수자원 오염 해결이 가장 시급해 올해 중 ‘광둥성 수자원 오염 방지 조례’를 제정할 계획”이라며 “이번 방문을 통해 경기도의 앞선 오수 및 폐수처리기술은 경기도의회의 관련 조례와 정책에 대해서도 배워가고자 한다”고 방문목적을 밝혔다.그러면서 “앞으로 광둥성 인민대표대회와 경기도의회가 환경은 물론 인구 고령화 등 공동으로 직면한 사회문제를 의논하며 함께 대응책을 모색했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말했다.이에 대해 송 의장은 “매년 양 지역의 관심 사안에 대해 주제를 정해 세미나 등의 형태를 통해 상호 교류하면 훨씬 의미 있는 친선 관계를 맺을 수 있을 것”이라며 “광둥성 친선의원연맹을 중심으로 실질적인 교류협력 강화방안을 모색하겠다”고 화답했다.한편, 광둥성은 중국 경제 1위의 대성(大省)으로 경기도의회와 광둥성 인민대표대회는 2003년 10월 자매결연을 체결한 후 활발한 교류를 해 오고 있다. 지난 1월에는 광둥성 친선의원연맹 소속 13명의 의원이 광둥성을 방문한 바 있다.

    콘텐츠산업 프리랜서 52% 소득 1천만원이하

    콘텐츠산업 프리랜서 52%  소득 1천만원이하경기콘텐츠진흥원, 5일 ‘경기도 콘텐츠산업 프리랜서 실태조사 및 지원방안 연구보고서’ 발표  - 경기도 콘텐츠 프리랜서 281명 대상 실태 조사  - 2018년 연소득 1천만 원 이하 50.2%, 5백만 원 미만도 33.1%  - 52%가 생계유지를 위한 타 경제활동을 병행  - 창의 역량 발휘 위한 공간조성, 자금 등에 대한 지원 요구 많아 진흥원, 실태조사 결과 토대로 프리랜서 지원 거점공간 운영 시범사업 추진. 교육, 일감매칭, 네트워크 등 구체적 지원 방안도 마련키로 콘텐츠산업에 종사하는 경기도 프리랜서 가운데 절반이 연소득 1천만 원 이하이며, 이런 이유로 절반 이상이 생계유지를 위해 ‘투잡’을 뛰고 있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경기콘텐츠진흥원은 지난 1월부터 6월까지 경기도에 거주하거나 경기도 소재 9개 콘텐츠분야(출판,영상·방송·광고,게임,만화,애니메이션,지식정보·콘텐츠솔루션,음악,영화,캐릭터)에서 일하는 프리랜서 281명을 대상으로 실태조사를 했다. 진흥원은 실태 조사결과와 이를 토대로 한 지원방안 등을 담은 ‘2019 경기도 콘텐츠산업 프리랜서 실태조사 및 지원방안 연구보고서’를 5일 발표했다.프리랜서는 자유계약 형태의 특수형태 노동자 또는 고용원이 없는 1인 자영업자로 한국콘텐츠진흥원이 발표한 2017년 자료에 따르면 국내 콘텐츠산업 종사자 가운데 프리랜서는 전체 인원의 35.6%인 157,957명 정도로 추정된다. 콘텐츠 분야 프리랜서만을 대상으로 한 지자체 주도 실태조사는 이번이 처음이다.조사결과를 살펴보면 응답자 281명 중 프리랜서가 가장 많이 종사하는 분야는 출판(14.9%)과 영상·방송·광고(13.2%)였으며, 게임 12.5%, 만화 11% 가 그 뒤를 이었다.소득수준은 지난해 1년 동안 연소득을 조사한 결과 절반인 50.2%가 1천만 원 이하라고 답했으며 1백만 원에서 5백만 원 미만인 경우도 33.1%에 달했다. 반면 5천만 원 이상의 고소득 프리랜서는 4.3%에 불과했다. 이런 이유로 생계유지를 위해 다른 경제 활동을 병행하는 프리랜서는 52%로 나타났다. 프리랜서를 선택한 주요 이유는 자유로운 업무시간(31.3%)과 선별적 업무 수행(31.3%)이 전체의 62.6%를 차지했다. 일감 수주 경로는 52.3%가 인맥으로 나타나 프리랜서의 안정적 소득을 확보할 수 있는 일감 수주 채널이 중요한 것으로 분석됐다. 가장 필요한 직무 역량으로는 창의력(35.6%)과 업무관련 지식 및 기술(21.7%)을 꼽았으며 창의력을 키우기 위한 지원방안으로는 43.1%가 인프라 조성을 선택, 작업 공간에 대한 지원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프리랜서에 대한 정책지원으로는 자금(31.5%), 공간(23%), 교육(17.1%) 등을 꼽았으며 개선방안 1순위로는 43.1%가 신청절차 간소화라고 답했다.  경기도는 실태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향후 지원사업 목표를 ‘프리랜서가 창의인력으로 성장 및 활동할 수 있는 일자리 환경 조성’으로 설정했다. 이에 따라 도는 프리랜서 지원 거점 공간운영을 시범사업으로 추진하는 한편 교육, 일감매칭, 네트워킹 등에 대한 다양한 맞춤형 정책을 개발할 방침이다.경기콘텐츠진흥원 관계자는 “도는 지난 7월 ‘경기도 프리랜서 지원조례안’을 제정하는 등 프리랜서 지원정책을 추진 중이다”라며 “이번 조사결과를 토대로 콘텐츠 산업 분야의 프리랜서를 위한 실질적 지원방안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조사결과는 경기콘텐츠진흥원 홈페이지(www.gcon.or.kr)에서 확인 가능하다.

    분야별 전문가가 감사 참여. ‘경기도 시민감사관’ 공개모집

    분야별 전문가가 감사 참여. ‘경기도 시민감사관’ 공개모집- 도, 전문성·실무경력 등 갖춘 분야별 전문 시민감사관 70명 모집- 외부전문가의 도정참여 기회 확대와 공정하고 투명한 감사 실현 기대- 19일까지 서류신청 마감   경기도는 법률, 회계, 기술, 환경, 건설, 보건 등 분야별로 전문성과 역량을 갖춘 ‘경기도 시민감사관’ 70명을 19일까지 공개 모집한다. 이번 모집은 지난 1월 14일 개정 공포된 ‘경기도 시민감사관 구성과 운영에 관한 조례’에 따른 것으로 외부전문가의 도정참여 기회를 확대와 공정하고 투명한 감사 실현을 목적으로 한다. 시민감사관은 전문분야별로 경기도에서 추진하는 조사·감사에 참여해 ▲불합리한 제도·관행의 개선 건의와 시정요구 ▲건의와 시정 사항에 대한 이행 실태 확인·점검 ▲부패 취약 분야 감시·조사·평가 활동 ▲부패방지 청렴 정책 수립 과정 참여와 의견 제시 등을 수행하게 된다.   지원 자격은 수도권 거주 또는 근무자 중 법률, 회계, 기술, 환경 등 관련 전문자격과 실무경력이 있는 사람, 관련 분야 대학·연구기관에서 조교수 이상의 직에 있는 사람 등이다.도는 심사를 통해 7월 중 시민감사관을 위촉할 예정으로 임기는 위촉일로부터 2년(2019년 7월 ~ 2021년 7월)으로 1회 연임이 가능하다.희망자는 19일 오후 6시까지 관련서식 등을 경기도 홈페이지(www.gg.go.kr)에서 내려 받아 작성한 후, 필수서류를 구비해 이메일(judain@gg.go.kr) 또는 경기도청 감사총괄담당관실 방문 또는 우편 접수하면 된다. 세부내용은 경기도청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최인수 경기도 감사관은 “이번 공개모집을 통해 전문성과 실무경력을 갖춘 분야별 맞춤 시민감사관의 감사 참여로 공정하고 투명한 감사행정 실현과 함께 시민의 시각에서 불합리한 제도와 관행이 개선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경기도, 숙박형 영어체험학습비 50% 지원

    경기도,체인지업캠퍼스, 숙박형 영어체험학습비 6월부터 50% 할인 …  5~11만원 지원 1박2일~4박5일 체인지업캠퍼스 숙박형 영어체험학습 참가시 교육비 50%만 부담  - 1만 4천명 대상 예산 10억 원 확보, 최소 5만 원부터 최대 11만 원 할인혜택 타 시‧도민과 차별화된 경기도 학생대상 영어교육 혜택부여  - 도민자녀가 부담없이 영어체험학습에 참여할 수 있는 교육복지 기회 제공  - 학부모 부담경감 및 농어촌 등 교육소외지역 지원으로 보편적 교육복지 실현 경기도가 학부모들의 경제적 부담을 줄여 보다 많은 학생들이 영어체험학습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숙박형 영어체험학습비 50%를 지원하기로 했다.29일 도에 따르면 체인지업캠퍼스에서 영어교육을 받을 경우 기존에는 전액 자부담으로 진행했으나, 6월부터는 교육비의 50%만 부담하면 초·중·고생 누구나 원어민교사와 함께하는 숙박형 체험학습에 참여할 수 있다.도는 이를 위해 이번 제1회 추가경정예산을 통해 도민자녀 총 1만 4천 여명을 지원할 수 있는 10억 원의 예산을 확보했다. 현행 교육비는 1박2일 10만원, 2박3일 14만원, 3박4일 18만원, 4박5일 22만원이며, 앞으로 도비지원을 통해 위 금액의 50%만 부담하면 된다.도는 할인금액을 파주와 양평 체인지업캠퍼스에 각각 5억 원씩 지원할 계획이다.국민기초생활 수급자 등 사회적 배려계층은 기존과 동일하게 전액 무료로 참가할 수 있다.교육과정은 체인지업캠퍼스의 특성을 반영해 미래교육과 영어교육 융합형 과정으로 제공하고, 실생활에서 사용하는 영어표현을 쉽고 재미있게 기획, 학생들의 자발적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다. 교육을 희망하는 학생·학교 및 단체는 체인지업캠퍼스(파주, 양평) 영어교육실로 문의하면 된다. (파주 031-956-2625/2484, 양평 031-770-1522/1523)조학수 경기도 평생교육국장은 “경기도 학생을 대상으로 한 영어체험학습비 지원으로 학부모 재정부담 완화에 기여하고, 교육복지 소외지역 학생을 배려․지원함으로써 공정하고 보편적인 교육복지 실현을 기대한다”고 밝혔다.한편, 체인지업 캠퍼스는 미래교육을 포함, 수요자 욕구에 맞는 다양한 영어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지난한 해 41만 3천 여명을 교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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