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4-17(토)

NEWS ON AIR

제11회 양평 용문산 산나물 축제 전면 온라인 개최
뉴스 04-17 11:51
양평군의회, ‘풀뿌리 민주주의 30년’ 기념 ‘새로운 도약의 길’
뉴스 04-16 14:54
양평군의회, ‘풀뿌리 민주주의 개원 30주년’
뉴스 04-14 14:25
양평농협,"법무부 사회봉사 집행 협력기관" 선정
뉴스 04-12 13:40
정동균 군수, 서울~양평 고속도로 예타 출정식
뉴스 04-10 10:09
전국공무원노동조합 양평군지부, 지역경제 살리기
뉴스 04-07 17:11
김선교국회의원 공직선거법 위반 6차 공판
지역뉴스 04-05 19:13
양평군의회,「경기복지재단은 양평으로」건의안 채택
뉴스 04-05 18:33

동영상뉴스더보기

포토뉴스더보기

핫채널

정치더보기 +

사회더보기 +

경제/농업더보기 +

문화더보기 +

스포츠종합더보기 +

  • 06-11 14:56

    제8회 물맑은 양평군수배 전국 동호인 테니스대회 성공적 마무리

    제8회 물맑은 양평군수배 전국 동호인 테니스대회 성공적 마무리 지난 1일부터 9일까지 제8회 물맑은 양평군수배 전국 동호인 테니스대회가 성공적으로 마무리 되었다. 이번 대회는 전국대회로 테니스 동호인 1,500여명이 참가해 양평생활체육공원 테니스구장 등 에서 1일 베테랑부, 2일 전국신인부, 3일 국화부, 4일 개나리부, 8일 오픈부, 9일 혼합복식 순으로 경기를 진행했다. 대회 결과는 ▲개나리부 1위 맹은자(의정부여성회)․김혜정(화사해․주오)팀, 2위 안종숙(파이어볼)양지연(파주목요)팀, ▲국화부 1위 문곱심(분당)․최경화(고양연맹)팀, 2위 김화정(원주루비)․변은정(춘천아이비)팀, ▲남자신인부 1위 최성수(조이,청계)․안진원, 2위 김병인(필탑)․정인화(필탑)팀, ▲남자오픈부 1위 이영조(광탄)․김수일(평택수요)팀, 2위 이욱환(백두대간)․오승민(베네스트)팀, ▲혼합복식부 1위 김주선(서울자양)․김은선(서울자양)팀, 2위 윤충식(홍천)․박유림(수원영지)팀이 차지했다. 양평군 테니스협회 박창문 회장은 “대규모 전국 테니스대회가 벌써 8회를 맞이했다. 양평군의 테니스의 발전과 더불어 전국 각지에서 오신 테니스 동호인들이 선의의 경쟁으로 경기를 잘 치러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 인접도시더보기 +

    경기도더보기 +

    투데이 HOT 이슈

    양평군, 75세 이상 어르신에 화이자 백신 접종 개시
    양평군, 75세 이상 어르신에 화이자 백신 접종 개시 - 4월 16일 부터 1만 3천 여명, 대한노인회 양평군지회 첫 번째로 솔선수범 접종 양평군(군수 정동균)에서는 16일부터 75세 이상 어르신(1946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자)을 대상으로 백신 접종을 시작하고 본격적인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 운영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접종 대상자는 75세 이상 어르신 약 1만 3천 여명으로 안전한 백신 접종을 위해 거동이 불편하거나 기저질환이 있는 경우는 제외되며, 미접종자는 추후 백신 수급 상황을 고려해 별도 안내를 통해 접종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접종은 지난 3월 발표된 ‘양평군 코로나19 예방접종 시행 계획’에 따라 시행되는 것으로, 지난 1일부터 지역별 예방접종센터에서 순차적으로 접종이 시작됐으며, 우리군은 예방접종센터 개소 및 백신 수급 일정에 맞춰 16일부터 접종을 시작했다.     특히, 이날 접종에는 백신접종에 대한 불신을 종식시키고 백신의 안정성을 전달한다는 의미로 대한노인회 양평군지회 임원들이 첫 번째로 접종했으며, 김용녕 대한노인회 양평군지회장을 비롯한 임원들이 솔선수범 접종에 참여해 접종자 모두 별다른 이상 증상 없이 안전하게 접종을 마무리했다.   접종을 완료한 김용녕 대한노인회 양평군지회장은 “코로나19 백신에 대한 군민들의 불안감을 덜어드리고 접종 참여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해 대한노인회 양평군지회가 앞장서 접종했다”며, “군민 모두가 백신 접종에 적극 동참해 집단면역 형성을 통해 우리의 일상을 하루빨리 되찾을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이날 현장을 찾은 정동균 양평군수는 “백신 접종이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협조해 주신 관계자 여러분과 백신 접종에 적극 동참해 주신 대한노인회 양평군지회를 비롯한 군민 여러분들께 감사드린다”며, “군민 모두가 안심하고 백신 접종을 할 수 있도록 백신 접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포토슬라이드
    1 / 3

    정치 더보기

    양평군의회, ‘풀뿌리 민주주의 30년’ 기념 ‘새로운 도약의 길’

    양평군의회, ‘풀뿌리 민주주의 30년’ 기념 ‘새로운 도약의 길’「개원 30주년 기념식」을 통해 지난 30년의 양평군 의정사 발간 및 회고- 전·현직 의원들의 세대를 아우르는 소통과 공감의 시간 가져  양평군의회(의장 전진선)가 4월 15일 군의회 개원 30주년 기념식을 개최하여, 지난 30년의 양평군 의정역사를 돌아보고 앞으로의 미래상을 정립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정동균 군수를 비롯하여 김선교 국회의원, 이종인 도의원, 유현진 의정동우회장과 함께 제1대부터 제7대까지 군의원을 역임했던 전직 의원들이 참석하였으며, 양평군 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하고 있는 이은애 경찰서장, 김현철 교육지원청 교육장, 조원희 소방서장, 김두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양평군협의회장, 이학용 농협 군지부장도 함께 참석 하였다.  기념식에는 개원 30주년 기념 동영상 시청, 모범군민 표창, 의정 30년사 발간기념 등 양평군 의정발전을 위해 힘써 오신 군민과 전·현직 의원들의 의정활동, 관내 기관·단체의 수고와 헌신을 돌아보았으며, 특히 개원 30주년 기념 동영상과 30년사 발간기념을 통해 전·현직 의원들의 지난 의정활동 성과에 대한 소통과 공감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기념식은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일반인들의 방청을 제한하는 등 참석인원을 최소화하여 진행하였으며, 방청을 못하는 군민들을 위해서는 양평군의회 홈페이지를 통해 기념식을 생방송하여 본 행사를 함께 나눴다.      기념식 이후 제8대 양평군의회 의원 전원은 양평군 쉬자파크에서 사무과 직원 일동과 함께 개원 30주년 기념식수를 실시하여, 개원 30주년의 역사와 의미를 되새기고 ‘군민이 중심이 되어 도시를 가꾸는 나무심기 운동’인 ‘백만그루 나무심기’에 동참하여 행복 숲 조성을 위한 희망의 마음을 함께하였다. 전진선 의장은 기념사에서 “군민과 함께 걸어온 지난 30년, 풀뿌리 민주주의 실현을 위해 힘써주신 12만 군민 여러분과 전·현직 의원님들, 그리고 각자의 자리에서 묵묵히 양평군 발전을 위해 노력해주시는 각 기관·단체장님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하고 “앞으로도 군민의 행복실현을 위해 최우선의 과제로 생각하며, 의회다운 의회가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했다.    이어진 축사에서 정동균 군수는 “대한민국 지방자치를 선도하고 있는 양평군의회 개원 30주년을 12만 군민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양평발전을 위한 현안 사업을 추진함에 있어, 풀뿌리 민주주의 정신을 구현하는 양평군의회가 견제와 균형의 기능을 수행하며 동행해주길 바란다.”고 했다.  이어 김선교 국회의원은 “앞으로도 양평군민이 ‘안가낙업’이라는 말처럼 편안하게 살고 즐겁게 일하며, 양평이 더욱 행복한 곳으로 발돋움 할 수 있도록 노력하는 군민의 의회가 되길 기원한다.”고 했다.    이어 이종인 도의원은 “군민만을 바라보는 초심을 잃지 말고, 앞으로도 계속 군민들에게 신뢰와 사랑을 받을 수 있는 양평군의회가 되길 기원한다.”고 했다. 이어 유현진 의정동우회장은 “새로운 지방자치시대를 맞이하여 우리 양평군이 양평군의회를 통하여 지방자치의 발전을 이루길 기대하며, 의정동우회는 군민의 복리증진과 양평군 발전을 위해 헌신하는 동반자로서 언제나 양평군의회와 함께 군민의 곁에 있겠다.”고 했다.     양평군의회 개원 30주년 기념식 열린 의회, 신뢰받는 의회, 군민과 함께하는 의회기   념   사 양평군의회 존경하는 12만 군민 여러분! 오늘 우리는, 1991년 본격적인 지방자치가 시작된 이래풀뿌리 민주주의 30년이란 뜻깊은 날을 맞이하였습니다. 이렇게 뜻깊은 자리에 함께 해주신정동균 군수님과 김선교 국회의원님, 이종인 도의원님,유현진 의정 동우회장님을 비롯한 전직 의원님 여러분,이은애 양평경찰서장님과 김현철 양평교육지원청 교육장님,조원희 양평소방서장님과김두한 민주평화통일자문위원회 양평군지역협의회장님,이학용 농협중앙회 양평군 지부장님과 언론인 여러분그리고 제8대 동료 의원님 여러분, 오늘 양평군의회 개원 30주년 행사에지금의 양평군의회가 있기까지 정말 큰 역할을 해주신여러분들을 모시게 되어 큰 영광이라고 생각합니다.귀한 시간, 함께 자리를 빛내 주신 데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지방의회는 1949년 지방자치법의 제정과 함께1952년 그 첫 발을 내딛은 이후, 많은 우여곡절을 겪었지만1991년 마침내 풀뿌리 민주주의의 씨앗을 틔우면서본격적인 지방자치 시대를 열게 되었습니다. 이에 양평군의회도 1991년 4월 15일에 초대의회가 출범하였고,현재 8대에 이르기까지 30년의 역사를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오늘이 있기까지시대의 아픔을 딛고 의회 민주주의의 정착을 위해묵묵히 힘써주신 전직 선배 의원님들 한분 한분의땀과 열정 어린 노력은오늘의 양평군의회가 있게 한 마중물이었음은 물론,양평군 곳곳에서 아름다운 변화의 꽃들이 되어새롭게 피어나고 있습니다. 이 자리를 빌려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존경하는 군민 여러분! 우리 주변의 환경은, 급변하고 있습니다. 그러한 변화 속에서 과거는미래를 여는 또 하나의 열쇠이기도 합니다. 양평군의회도 지난 30년이란 의미있는 시간을 되돌아보며지방자치가 나아가야 할 미래의 비전을‘풀뿌리 민주주의 30년, 새로운 도약의 길’이라는의정 30년사에 담아 군민과 함께하는 의회로 거듭나기 위한힘찬 발걸음을 내딛고자 합니다. 그리고 군민이 최우선이란 마음가짐과 함께지방의회의 인사권독립과 정책지원 전문인력 도입,주민 청구권 기준연령 완화 등32년 만에 전부개정된 지방자치법을 토대로새로운 자치환경, 주민 주권강화를 추진함으로써자치와 균형발전이 패러다임인 시대의 흐름에 발맞추어양평군민을 위한 진정한 자치분권을 실현하는원년의 해로 삼겠습니다.군민 여러분께서도어제보다 더 나은 내일의 양평을 위해늘 함께 해주시길 당부 드리며앞으로의 100년이 더 기대되는양평을 만들 수 있기를 희망해 봅니다. 끝으로,환절기인 요즘 항상 건강에 유념하시고,더 행복하고, 더 빛나는 내일이 있길 바라면서,군민 여러분의 가정마다 행복이 충만하길 기원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정동균 군수, 서울-양평 고속도로 배수진 펼쳐

    정동균 군수, 서울-양평 고속도로 윤후덕 기재위원장 방문   - 1월 12일과 20일에 이은 세번째 국회방문, 예타 통과를 위한 배수진 펼쳐   정동균 양평군수가 지난 2일 서울-양평 고속도로 사업의 예비타당성 통과를 위해 윤후덕 기획재정위원회 위원장과 서영교 행정안정위원회 위원장을 방문했다. 지난 1월 12일 더불어민주당 김태년 원내대표를 비롯해 안민석, 양기대, 김두관, 최종윤, 양경숙 의원 등 6명의 국회의원 방문과 20일에는 정성호 예결위원장과 소병훈 광주시 의원을 방문한데 이은 세번째 국회방문이다. 서울-양평 고속도로 건설사업 예비타당성 조사용역은 지난 19년도 4월 착수돼 결과발표가 계속적으로 미뤄지며 종합평가가 3월 중 최종 결정 될 예정이다.   서울~양평 고속도로는 수도권 외곽순환도로와 제2외곽 순환도로를 연결하는 수도권 동부지역의 핵심 연결축으로 서울 송파구 방이동에서 경기도 하남과 광주를 거쳐 양평군으로 이어지는 총 연장 26.8km의 4차선 고속도로다.   고속도로가 개통되면 상습 교통정체구역인 군도 6호선, 국지도 88호선, 국도 43호선의 교통량이 분산돼 도로 이용자 편익증진과 더불어 서울에서 양평까지 도로 이동시간이 15분대로 가능해져 지역인구 유입 및 지역경제 발전에 크게 기여할 전망이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예비타당성조사는 수도권과 비수도권으로 분류해서 평가를 하다 보니 역차별에 부딪혀 우리에게는 너무도 불리한 상황이다”라며, “이미 양평은 상수원보호 등 각종 규제로 불이익을 받아온 만큼 현재 진행중에 있는 예비타당성조사가 양평군에 유리한 방식으로 평가돼 양평군민의 간절한 염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건의했다.  

    양평군, 경기도 어린이집 회계관리시스템 도입 우수기관으로 선정

    양평군, 경기도 어린이집 회계관리시스템 도입 우수기관으로 선정 - 특별조정교부금으로 포상금 1억 원 받아. 양평군(군수 정동균)은 지난 23일 어린이집 회계투명성 및 공공성 제고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경기도 어린이집 회계관리시스템 도입’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도지사 표창과 함께 1억 원의 포상금을 받았다고 밝혔다. 도에서는 보육예산의 투명성 확보 및 공공성 강화 방안으로 어린이집 회계관리시스템을 도입해 운영 중이며, 2020년 시스템 도입 확대를 위해 도내 시·군 어린이집을 규모별 4개 분야로 나누어 우수기관을 선정했다. 양평군은 양평군어린이집연합회(회장 한대옥)와의 소통·협력을 통해 회계시스템 도입을 적극 추진해왔으며, 이에 관내 51개 어린이집에서 회계투명성과 공공성·효율성 제고에 공감하며 모든 어린이집이 시스템에 100% 가입하며 D그룹 1위로 우수기관에 선정됐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올해는 코로나 19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양평군 전 어린이집이 경기도 회계시스템 도입에 적극 동참해 준 것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보육 관계자들과의 소통을 통해 학부모들이 믿고 맡길 수 있는 안전한 보육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양평군의회,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 수정요구 촉구

    양평군의회,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 수정요구 촉구  - 의원 전원 합의로 마련한 촉구 결의안 채택, 청와대 및 국회 등에 송부 -  양평군의회(의장 전진선)는 9월 7일 개최된 제272회 양평군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지방분권 강화를 위한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 수정요구 촉구 결의안”을 채택했다고 밝혔다.  이정우 의원이 대표 발의한 이번 결의안은 임시회 개회 전 개최된 의원 간담회에서 의원 전원 합의를 통해 마련되었다.  이번 결의안에서 의원들은 “현재 국회에 제출되어 있는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에는 기초자치단체에 해당 되는 주민조례발안제도, 주민자치회 구성을 제외하면, 인사 독립과 정책전문위원 배치 등에 관한 사항은 광역 의회에만 한정되어 있어 문제가 있다”고 지적하며,  실질적인 자치분권은 자치입법, 자치재정, 자치행정, 자치복지권이 보장 되어야하고, 중앙에 집중된 사무를 기초자치단체로 대폭 이양해야 하며, 국세와 지방세의 비율을 획기적으로 개선해야 할 필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기초의회의 인사권 독립보장, 합리적인 의원 정수 조정, 정책 전문위원 배치, 의정활동 수당 현실화 등을 반영하여 전부개정안을 수정해 줄 것을 강력히 촉구했다.  한편, 지난달 12일 개최된 경기도시‧군의회의장협의회 제151차 정례회에서 31개 시·군의회가 결의안을 채택하기로 의결한바 있으며, 이날 채택된 결의안은 청와대, 국회, 행정안전부, 기획재정부 등에 전달할 예정이다.

    정동균양평군수 취임 2주년 인터뷰 1

    정동균양평군수 취임 2주년 인터뷰 1 민선7기 정동균군수의 취임2주년을 맞이하여 오양평뉴스 한우진대표와 인터뷰를 2회에 거쳐 게재한다.  지난 2년간 보수의 고장 양평에서 많은 일을 하신듯합니다. 양평이라는 지역이 도시도 아니면서 시골도 아닌 지정학적으로나 문화적으로 어중간한 중간적인 지점입니다.취임 2주년을 맞이하여 군수님의 좌우명인 우보천리 군정에 대한 질의를 하겠습니다.   질문1.  정동균 군수님은 24년 보수불패 공식을 깬 군수이신데 지난 2년간 ‘바르고 공정한, 행복한 양평’을 구상하신 것 만큼 이루었다고 생각하시는지요?   - 지난 2년 간 시급한 지역현안과 숙원사업 해결을 위해 대내외적인 네트워킹 활동은 그 누구보다 열심히 해왔다고 자부하고 있습니다. 국회방문 및 국회의원, 국토부 및 교육부장관 접견, 경기도 의회와 타시군 의회 미팅 등을 통해 끊임없이 외부로 네트워킹을 하고 우리 군 역점사업을 위한 로비활동을 벌였습니다.  - 그 결과 양평군의 숙원사업 중 하나였던 ‘서울~양평 고속도로’사업이 19년 정부 예비타당성 사업대상으로 선정되어 현재 예비타당성 조사 추진 중으로 최근 발표된 국토교통부 신도시 광역교통개선대책에 2023년 개통하는 것으로 발표가 났습니다. 또한, 양평~이천 제2순환 고속도로 4공구 공사 착공과 양근대교 4차로 확장사업에 대한 기본·실시설계용역 착수, 국도 37호선 일괄예비타당성 조사 포함 등 대규모  교통인프라 숙원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 또한, 양평의 소중한 자산인 세미원이 경기도 최초로 지방정원  1호에 등록돼 국가정원을 위한 초석을 다지게 되었고, 지역발전의 밑거름이 될 공흥·양근지구 도시개발사업과 다문지구 도시개발사업도 성공적으로 착수되어 2022년까지 사업이 마무리 될 예정입니다. - 양동 산업단지 조성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2023년에 6만여 제곱미터 규모의 양평군 최초의 일반산업단지가 조성 될 예정이며, 제2차 경기도 지역균형발전사업에 양평종합체육센터건립 등 5개 사업이 선정되어 450억 원의 도비를 확보하였고, 혁신교육협력센터를  개소하여 양평형 혁신교육지구를 정착해 나가고 있습니다.  - 그 외에도 행복복지 도시 조성을 위해 행복플러스센터 건립, 육아종합지원센터 건립, 종합운동장 내 어린이 물놀이장 조성, 정신건강힐링센터 건립사업 등을 추진 완료 및 정상적으로 추진 중이며, 스포츠 천국 양평을 위한 양서에코힐링센터 신축 양평파크골프장 제2구장 설치와 Y-클라이밍파크 조성사업 착수 등의 많은 성과를 이뤘다고 생각합니다. 질문2. 공직자들의 네트워킹을 활성화해 양평군을 발전시키겠다고 하셨는데 네트워킹이 잘 작동되고 있는지요?  - 제가 군수가 되서 항상 강조하고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바로 네트워킹 입니다. 중앙부처와의 네트워킹, 주민과 공직자 간의 네트워킹, 공직자들간의 네트워킹 등등 모든 분야에서 소통이 잘 된다면 해결하지 못 할 일들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저 나름대로는 권위주의 관행을 고치고 제 스스로가 어렵지 않고 함께가는 사람임을 보여주기 위해 노력해왔습니다. 그 결과 아직은 부족하긴 하지만 직원들도 과장, 팀장 할 거 없이 수평적인 관계에서 서로 수시로 소통하고 표현도 잘 해주고 있습니다. 지시나 명령이 아닌 함께 의논하고 동행하는 그러한 공직 문화가 조금씩 자리잡아 가고 있는 것으로 생각합니다.     질문3. 취임사에서 일자리 창출을 통한 소득 성장을 추진하고 서민, 중산층이 잘 살 수 있는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하셨는데 지난 2년 동안의 결과가 무엇인지?    - 취약계층을 위한 공공일자리 창출 및 신중년, 경력단절 여성들을 위한 민간연계 가능한 공공일자리 창출을 위해 노력했습니다. 취약계층 자립능력향상을 위한 공공근로사업을 추진해 131개 사업 670명의 일자리를 창출하고상생행복일자리 사업, 양평일자리체인지업 프로젝트 등을 추진해 약 70여개의 신규 일자리를 만들어 냈습니다. - 또한, 사회적경제기업 사업개발비를 지원하고, 사회적경제 창업교육과 사회적기업 일자리창출 공모사업, 소규모기업 환경 개선사업 등을 통해 2년간 39개의 사회적 기업을 발굴하고 135개의 협동조합을 육성했습니다.   질문4. 신규 일자리 창출과 투자유치에 대한 설명 부탁드립니다.    - 신규 일자리 창출을 위한 투자유치도 소홀히 하지 않았습니다. 농업회사법인 본프레쉬, 세븐브로이양평주식회사 등 17년 공장등록 120개사에서 19년 148개사로 2년새 28개의 신규 공장이 증가했고, 신규 일자리 역시 약 2천 여 개가 증가됐습니다. 특히, 세븐브로이양평에서 만들어진 ‘곰표’수제맥주는 단 3일 만에 첫 생산물량 10만개가 완판되는 등 돌풍을 일으키고 있어 이와 관련된 공장들의 양평으로의 설립요구가 많아질 것으로 기대됩니다. 또한, 경기도시공사와의 양동산업단지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해 현재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어 산업단지가 분양되는 24년에는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경제인구 유입과 신규 일자리가 대거 창출되어 군의 균형발전을 견인하는 성장거점의 기반이 될 것으로 확신합니다.    - 양평읍과 용문면에 17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청년들에게 필요한 취·창업 공간을 조성 중에 있으며, 양평읍 청년 창업공간인 [내일스퀘어 양평]이 오는 6월 25일날 개소를 앞두고 있습니다. 또한 청년 1인 미디어 크리에이터 아카데미 369명이 수료했고, 이중 1인 미디어 콘텐츠 크리에이터 2급을 10명이 취득하였으며, 수료생 11명이 크리에이터 협동조합을 설립해 올해도 활발하게 활동 중입니다.    - 민선7기 남은 2년에도 일자리창출을 위해 다양한 사업들을 추진 할 계획입니다. “양평일자리 체인지업 프로젝트”와 취약계층 자립능력 향상을 위한 “300명 공공일자리 사업”을 추진중이며, 기업과 근로자를 지원하는 “상생행복 일자리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또한, “자연을 품은 경기·양평 스페셜리스트 프로젝트”로 수려한 자연환경을 활용한 지속가능한 일자리 환경을 조성하고,“신중년 사회공헌활동 지원사업”과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 창출지원 사업”으로 신중년의 지역사회 서비스를 연계한 경력활용 일자리 창출과 “온라인 셀러 양성 교육”취업지원 프로그램으로 누구나 일할 수 있는 포용적 일자리 플랫폼을 구축해 나가고 있습니다.    - 지역화폐 양평통보 발행 등을 통해 시장 및 민생경제 활성화를 위해 힘쓰고 있으며, 시장별 고유의 브랜드 가치를 지니기 위해 양평물맑은시장은 문화접목형 특화시장, 양수리전통시장은 관광지 연계형 특화시장, 용문천년시장은 산채특화시장으로 조성 중에 있고, 동부권 균형발전을 위해 양동 쌍학시장을 전통시장으로 인정했습니다.    - 또한, 소상공인 활성화 정책을 위해 전담직원을 배치, 연 2조 원에 달하는 정비의 각종 정책과 공모사업에 철저하게 대응하고 소상공인 및 기업인의 특례보증을 위해 3억 원을 출연하여 운영자금을 시중보다 저리로 융자할 수 있도록 지원중이며, 양평군 소상공인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하여 경영환경 개선사업을 지원하여 대고객 서비스 환경 개선을 통한 매출증대 및 경쟁력 강화를 돕고 있습니다.      

    경기도의회 전승희 도의원 양평 대안교육기관 현장방문

    경기도의회 전승희 도의원 양평 대안교육기관 현장방문 - 코로나19 극복위한 손소독제 전달과 함께 생활방역 요청 및 애로사항 청취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전승희의원(더불어민주당, 양평비례)은 19(화)일 생활 속 거리두기 전환으로 18일부터 개원한 양평 새이레교육공동체(비인가대안학교)를 방문하여, 방역물품(손소독제)을 전달하고, 운영상 애로사항을 청취하였다. 이번 방문은 코로나19 감염병 위협으로부터 교육사각지대에 놓인 대안교육기관 아이들과 직원들을 보호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경기도 청소년과장과 양평군 평생교육과장 등이 함께하였다. 사진설명)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경기도의회 전승희의원애로사항을 청취 송미경대표는 새이레교육공통체를 방문하여 주심에 대한 감사인사와 함께 비인가대안교육기관의 공공성과 기능이 정규학교와 크게 다르지 않다고 말하며, 교육기자재 등에 있어서 일반학교와의 동등한 수준으로 지원을 요청하였다. 이에 전승희 도의원은 “초중등교육법 등 현행 법령에 지원근거가 부족하여 실질적으로 도움을 주기에는 한계가 있다”며, “인가학교와 차별없이 균등하게 지원받을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정책 마련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아이들이 코로나19 위기상황을 안전하게 극복하고, 공동체 생활을 무사히 마칠 수 있도록 마스크 착용 등 생활 속 거리두기에 적극적인 동참을 주문하였다.  

    사회 더보기

    양평군, 75세 이상 어르신에 화이자 백신 접종 개시

    양평군, 75세 이상 어르신에 화이자 백신 접종 개시 - 4월 16일 부터 1만 3천 여명, 대한노인회 양평군지회 첫 번째로 솔선수범 접종 양평군(군수 정동균)에서는 16일부터 75세 이상 어르신(1946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자)을 대상으로 백신 접종을 시작하고 본격적인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 운영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접종 대상자는 75세 이상 어르신 약 1만 3천 여명으로 안전한 백신 접종을 위해 거동이 불편하거나 기저질환이 있는 경우는 제외되며, 미접종자는 추후 백신 수급 상황을 고려해 별도 안내를 통해 접종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접종은 지난 3월 발표된 ‘양평군 코로나19 예방접종 시행 계획’에 따라 시행되는 것으로, 지난 1일부터 지역별 예방접종센터에서 순차적으로 접종이 시작됐으며, 우리군은 예방접종센터 개소 및 백신 수급 일정에 맞춰 16일부터 접종을 시작했다.     특히, 이날 접종에는 백신접종에 대한 불신을 종식시키고 백신의 안정성을 전달한다는 의미로 대한노인회 양평군지회 임원들이 첫 번째로 접종했으며, 김용녕 대한노인회 양평군지회장을 비롯한 임원들이 솔선수범 접종에 참여해 접종자 모두 별다른 이상 증상 없이 안전하게 접종을 마무리했다.   접종을 완료한 김용녕 대한노인회 양평군지회장은 “코로나19 백신에 대한 군민들의 불안감을 덜어드리고 접종 참여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해 대한노인회 양평군지회가 앞장서 접종했다”며, “군민 모두가 백신 접종에 적극 동참해 집단면역 형성을 통해 우리의 일상을 하루빨리 되찾을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이날 현장을 찾은 정동균 양평군수는 “백신 접종이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협조해 주신 관계자 여러분과 백신 접종에 적극 동참해 주신 대한노인회 양평군지회를 비롯한 군민 여러분들께 감사드린다”며, “군민 모두가 안심하고 백신 접종을 할 수 있도록 백신 접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양평군 물맑은 양평 '2021 국가브랜드대상' 수상

    양평군,2021 국가브랜드대상' 물맑은 양평' 지난 2일 서울 중구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2021 국가브랜드대상에서 양평군을 대표하는 농‧특산물 공동브랜드인 「물맑은 양평」이 공동브랜드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국가브랜드대상(National Brands Awards)은 문화·산업·지역을 대표하는 브랜드를 인지도, 소비자 만족도, 글로벌 경쟁력 등 분야별로 평가해 대한민국 최고의 브랜드를 선정하는 행사다. 정동균 군수 금번「물맑은양평」은 모든 항목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대상의 영광을 누렸다. 양평군의 7년 연속 수상은 전국 최고 농‧특산물 공동브랜드로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매우 크다.    「물맑은 양평」 브랜드는 전국 최초 친환경농업 특구 양평군의 농․특산물의 브랜드 가치 향상을 위해 개발됐다. 양평군은 2005년 4월 특허청 상표등록, 상표 사용에 관한 조례 제정 등 엄격한 승인 절차와 사후관리 실시로 브랜드 이미지 제고를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왔다. 또한 양평군 농업인 단체의 꾸준한 협력은 7년 연속 수상의 영향을 미쳐 민관이 함께 이뤄낸 쾌거로 보고 있다.  이날 시상식에 참석한 양평군 정동균 군수는 "물맑은 양평 브랜드의 가치는 농산물의 이미지를 뛰어넘어 양평이 가지고 있는 친환경적이고 청정한 이미지를 대변하고 있다"며 "앞으로 더욱더 철저한 브랜드 관리를 통해 친환경농업 특구지역 양평에서 생산되는 명품 농·특산물의 가치를 높여 나가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강상면 장윤희 씨, 서종면 김정호 된장 160kg 기탁

    강상면 장윤희 씨, 서종면 김정호 된장 160kg 기탁- 전통 발효 음식인 된장으로 코로나19 극복해요! 지난 18일 양평군 강상면 장윤희 씨가 직접 담근 10년이상 숙성된 된장을, 서종면 김정호씨가 된장을 담을 수 있는 용기를 해피나눔성금으로 기탁했다.     이들은 그동안 지역사회를 위해 지속적으로 나눔 활동을 실천해주고 있으며, 지역에서의 주민들도 나눔을 실천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있다. 이날 전달받은 된장은 관내 어르신 등 취약계층 160가구에 배분됐다. 강상면 장윤희 씨는 “그저 장 담그는 게 즐거워 약초 된장을 담그기 시작했는데 이렇게 이웃들을 위해 전달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겨 기쁘다”며, “이웃들이 우리 전통 음식인 된장으로 면역력을 높여 코로나19를 극복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다시금 코로나19가 극성인 가운데 된장과 용기를 기탁해주신 장윤희님과 김정호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군에서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끝까지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양평군에서는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협업해「해피나눔성금」을 모아 저소득 취약계층을 돕는 맞춤형복지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문의 : ☎ 031-770-2142, 해피나눔계좌 : 농협 143-17-006241/경기공동모금회)양평군 주민 허암구씨, 양평군에 카페트 및 해피나눔성금 기탁

    경제/농업 더보기

    양평군, 기업인협의회와 세자녀 이상 업무협약 체결

    양평군, 기업인협의회와 세자녀 이상 출산․입양가정 지원 업무협약 체결 - 다자녀 출산·입양가정에 사계절 산타가 왔다~~축하선물 펑펑   양평군(군수 정동균)에서는 지난 27일 양평군 기업인협의회(회장 김광일)와 세자녀 이상 출산가정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평군 기업인협의회는 저출산문제의 심각성이 미래 양평군의 사회문제로 대두될수 있음을 누구보다도 피부로 느끼고 있다며 작년에 이어 올해도 참여의사를 밝히고 기존 참여업체인 ㈜정우계육 및 ㈜정금에프엔씨를 포함, 총 7개 업체가 참여했다.     이번 업무협약에 따르면 2021년 1월 1일 이후 출생한 셋째 아 이상 출산가정에 ㈜정우계육에서 닭갈비, 광이원에서 국간장, ㈜그린맥스(대표 정연세)에서 쌀국수, 절골농원(대표 박용업)에서 장아찌, 간장소금, 청국장, 여행용파우치, ㈜정금에프앤씨(대표 정창교)에서 닭계장 10팩, ㈜에이스제약(대표 안옥현)에서 탈모샴푸, ㈜리뉴얼라이프(대표 장익순)에서 유기농 과장세트 등 한 가정당 26만원 상당의 물품이 택배로 전달될 예정이다.   김광일 양평군기업인협의회 회장은 “저출산으로 인한 사회구조적문제의 심각성은 이미 기업경영차원에서 현장에서 직접 느끼고 있다”며, “작년에 이어 올해는 참여회원과 지원 규모를 늘리기로 결정했으며, 셋째아 이상 출산가정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코로나19로 기업경영이 어려운 상황에서도 다자녀 출산 가정을 위해 따뜻한 온정과 도움을 주신 기업협의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인구감소의 사회적문제 대응의 핵심은 민간의 관심과 참여로 행정기관이 함께 힘을 모아 정책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양평군, 청년정책 서포터즈‘양평청년사이다 2기’활동 개시

    양평군, 청년정책 서포터즈‘양평청년사이다 2기’활동 개시  “청년들은 양평의 미래다. 청년들이 떠나지 않고 살고 싶은 양평을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 청년들의 소중한 의견과 정책 제안은 양평군 청년들의 현실과 정책의 사이를 좁히는데 큰 힘이 될 것이다. 양평청년사이다 2기 회원들이 양평청년들의 목소리를 많이 들려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지난 15일 청년정책 서포터즈 ‘청년사이다 2기’의 2020년 활동 발대식에서 청년들의 활동에 대한 지지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양평청년사이다’는 청년들이 청년들을 위한 정책을 발굴하기 위해 청년과 청년사이, 청년과 양평군과의 소통을 위한 방안으로 2019년 발족해 올해는 34명이 제2기로 활동을 시작하게 됐다. 사회 전반의 저출산‧고령화 현상은 인구가 매년 증가하고 있는 양평군도 예외는 아니다. 특히, 청년층 인구는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어, 2019년 말 현재 군 전체 주민등록 인구 중 만 18세에서 39세 인구가 20.4%로 경기도 31개 시·군 중 최하위 수준이다. 양평군은 이러한 인구구조의 불균형이 지역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약화시키는 원인으로 작용할 수 있음을 우려해 청년들이 양평군을 떠나는 원인을 찾고, 청년들이 양평에서 살 수 있는 생태계를 조성할 수 있도록 청년사이다를 지원하게 됐다.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당초 3월부터 예정된 활동을 미뤘으나, 관심분야 별로 4개의 분과(일자리‧주거, 문화‧예술, 교육, 농업)를 구성하고, 분과별 자체 활동 계획과 모임 규칙 등의 협의를 마치고, 어플리케이션 등을 활용한 온라인 화상 회의를 병행해 분과별 모임을 진행할 계획이다. ‘양평청년사이다 2기’의 활동기간은 내년 2월까지로, 분과별 활동계획에 따라 관심 분야의 양평군 청년문제 논의와 타지역 우수사례 등을 찾고, 청년들 간의 커뮤니티 형성과 청년 정책을 발굴하는 활동으로 진행 될 예정이며, 활동을 마무리하는 결과 공유회 및 토크콘서트를 진행할 계획이다. 한편, 양평군의 이러한 노력은 경기도에서 개최한 ‘2020년 시군 저출산 우수시책 경진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했고,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2020년 지자체 저출산 대응 우수시책 경진대회’의 2차 심사에 올라 타 지자체와 경쟁 중에 있다.

    정동균양평군수 취임 2주년 인터뷰 1

    정동균양평군수 취임 2주년 인터뷰 1 민선7기 정동균군수의 취임2주년을 맞이하여 오양평뉴스 한우진대표와 인터뷰를 2회에 거쳐 게재한다.  지난 2년간 보수의 고장 양평에서 많은 일을 하신듯합니다. 양평이라는 지역이 도시도 아니면서 시골도 아닌 지정학적으로나 문화적으로 어중간한 중간적인 지점입니다.취임 2주년을 맞이하여 군수님의 좌우명인 우보천리 군정에 대한 질의를 하겠습니다.   질문1.  정동균 군수님은 24년 보수불패 공식을 깬 군수이신데 지난 2년간 ‘바르고 공정한, 행복한 양평’을 구상하신 것 만큼 이루었다고 생각하시는지요?   - 지난 2년 간 시급한 지역현안과 숙원사업 해결을 위해 대내외적인 네트워킹 활동은 그 누구보다 열심히 해왔다고 자부하고 있습니다. 국회방문 및 국회의원, 국토부 및 교육부장관 접견, 경기도 의회와 타시군 의회 미팅 등을 통해 끊임없이 외부로 네트워킹을 하고 우리 군 역점사업을 위한 로비활동을 벌였습니다.  - 그 결과 양평군의 숙원사업 중 하나였던 ‘서울~양평 고속도로’사업이 19년 정부 예비타당성 사업대상으로 선정되어 현재 예비타당성 조사 추진 중으로 최근 발표된 국토교통부 신도시 광역교통개선대책에 2023년 개통하는 것으로 발표가 났습니다. 또한, 양평~이천 제2순환 고속도로 4공구 공사 착공과 양근대교 4차로 확장사업에 대한 기본·실시설계용역 착수, 국도 37호선 일괄예비타당성 조사 포함 등 대규모  교통인프라 숙원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 또한, 양평의 소중한 자산인 세미원이 경기도 최초로 지방정원  1호에 등록돼 국가정원을 위한 초석을 다지게 되었고, 지역발전의 밑거름이 될 공흥·양근지구 도시개발사업과 다문지구 도시개발사업도 성공적으로 착수되어 2022년까지 사업이 마무리 될 예정입니다. - 양동 산업단지 조성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2023년에 6만여 제곱미터 규모의 양평군 최초의 일반산업단지가 조성 될 예정이며, 제2차 경기도 지역균형발전사업에 양평종합체육센터건립 등 5개 사업이 선정되어 450억 원의 도비를 확보하였고, 혁신교육협력센터를  개소하여 양평형 혁신교육지구를 정착해 나가고 있습니다.  - 그 외에도 행복복지 도시 조성을 위해 행복플러스센터 건립, 육아종합지원센터 건립, 종합운동장 내 어린이 물놀이장 조성, 정신건강힐링센터 건립사업 등을 추진 완료 및 정상적으로 추진 중이며, 스포츠 천국 양평을 위한 양서에코힐링센터 신축 양평파크골프장 제2구장 설치와 Y-클라이밍파크 조성사업 착수 등의 많은 성과를 이뤘다고 생각합니다. 질문2. 공직자들의 네트워킹을 활성화해 양평군을 발전시키겠다고 하셨는데 네트워킹이 잘 작동되고 있는지요?  - 제가 군수가 되서 항상 강조하고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바로 네트워킹 입니다. 중앙부처와의 네트워킹, 주민과 공직자 간의 네트워킹, 공직자들간의 네트워킹 등등 모든 분야에서 소통이 잘 된다면 해결하지 못 할 일들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저 나름대로는 권위주의 관행을 고치고 제 스스로가 어렵지 않고 함께가는 사람임을 보여주기 위해 노력해왔습니다. 그 결과 아직은 부족하긴 하지만 직원들도 과장, 팀장 할 거 없이 수평적인 관계에서 서로 수시로 소통하고 표현도 잘 해주고 있습니다. 지시나 명령이 아닌 함께 의논하고 동행하는 그러한 공직 문화가 조금씩 자리잡아 가고 있는 것으로 생각합니다.     질문3. 취임사에서 일자리 창출을 통한 소득 성장을 추진하고 서민, 중산층이 잘 살 수 있는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하셨는데 지난 2년 동안의 결과가 무엇인지?    - 취약계층을 위한 공공일자리 창출 및 신중년, 경력단절 여성들을 위한 민간연계 가능한 공공일자리 창출을 위해 노력했습니다. 취약계층 자립능력향상을 위한 공공근로사업을 추진해 131개 사업 670명의 일자리를 창출하고상생행복일자리 사업, 양평일자리체인지업 프로젝트 등을 추진해 약 70여개의 신규 일자리를 만들어 냈습니다. - 또한, 사회적경제기업 사업개발비를 지원하고, 사회적경제 창업교육과 사회적기업 일자리창출 공모사업, 소규모기업 환경 개선사업 등을 통해 2년간 39개의 사회적 기업을 발굴하고 135개의 협동조합을 육성했습니다.   질문4. 신규 일자리 창출과 투자유치에 대한 설명 부탁드립니다.    - 신규 일자리 창출을 위한 투자유치도 소홀히 하지 않았습니다. 농업회사법인 본프레쉬, 세븐브로이양평주식회사 등 17년 공장등록 120개사에서 19년 148개사로 2년새 28개의 신규 공장이 증가했고, 신규 일자리 역시 약 2천 여 개가 증가됐습니다. 특히, 세븐브로이양평에서 만들어진 ‘곰표’수제맥주는 단 3일 만에 첫 생산물량 10만개가 완판되는 등 돌풍을 일으키고 있어 이와 관련된 공장들의 양평으로의 설립요구가 많아질 것으로 기대됩니다. 또한, 경기도시공사와의 양동산업단지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해 현재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어 산업단지가 분양되는 24년에는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경제인구 유입과 신규 일자리가 대거 창출되어 군의 균형발전을 견인하는 성장거점의 기반이 될 것으로 확신합니다.    - 양평읍과 용문면에 17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청년들에게 필요한 취·창업 공간을 조성 중에 있으며, 양평읍 청년 창업공간인 [내일스퀘어 양평]이 오는 6월 25일날 개소를 앞두고 있습니다. 또한 청년 1인 미디어 크리에이터 아카데미 369명이 수료했고, 이중 1인 미디어 콘텐츠 크리에이터 2급을 10명이 취득하였으며, 수료생 11명이 크리에이터 협동조합을 설립해 올해도 활발하게 활동 중입니다.    - 민선7기 남은 2년에도 일자리창출을 위해 다양한 사업들을 추진 할 계획입니다. “양평일자리 체인지업 프로젝트”와 취약계층 자립능력 향상을 위한 “300명 공공일자리 사업”을 추진중이며, 기업과 근로자를 지원하는 “상생행복 일자리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또한, “자연을 품은 경기·양평 스페셜리스트 프로젝트”로 수려한 자연환경을 활용한 지속가능한 일자리 환경을 조성하고,“신중년 사회공헌활동 지원사업”과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 창출지원 사업”으로 신중년의 지역사회 서비스를 연계한 경력활용 일자리 창출과 “온라인 셀러 양성 교육”취업지원 프로그램으로 누구나 일할 수 있는 포용적 일자리 플랫폼을 구축해 나가고 있습니다.    - 지역화폐 양평통보 발행 등을 통해 시장 및 민생경제 활성화를 위해 힘쓰고 있으며, 시장별 고유의 브랜드 가치를 지니기 위해 양평물맑은시장은 문화접목형 특화시장, 양수리전통시장은 관광지 연계형 특화시장, 용문천년시장은 산채특화시장으로 조성 중에 있고, 동부권 균형발전을 위해 양동 쌍학시장을 전통시장으로 인정했습니다.    - 또한, 소상공인 활성화 정책을 위해 전담직원을 배치, 연 2조 원에 달하는 정비의 각종 정책과 공모사업에 철저하게 대응하고 소상공인 및 기업인의 특례보증을 위해 3억 원을 출연하여 운영자금을 시중보다 저리로 융자할 수 있도록 지원중이며, 양평군 소상공인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하여 경영환경 개선사업을 지원하여 대고객 서비스 환경 개선을 통한 매출증대 및 경쟁력 강화를 돕고 있습니다.      

    문화 더보기

    용문산 산나물축제, 21년 경기관광 대표축제로 선정!!

    양평 용문산 산나물축제, 21년 경기관광 대표축제로 선정!! 양평 용문산 산나물축제가 금년도 경기도에서 선정한 경기관광 대표축제에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이번 경기관광 대표축제의 심사 기준은 축제기획 및 콘텐츠, 축제의 운영, 축제 발전역량, 축제의 효과 등으로 평가했다. 대표축제 선정에 대한 지원사항으로는 도비보조금 8천 만원과 컨설팅·홍보 등의 축제 경쟁력 강화를 지원한다.     양평 용문산 산나물축제는 10회에 걸쳐 개최해 온 양평의 대표축제지만 지난해에는 코로나19로 아쉽게 취소된 바 있다. 올해는 코로나19를 대비해 온라인 기반과 소규모 오프라인을 통합한 축제로 거리두기 단계에 따라 방역수칙에 준수해 개최할 수 있도록 준비 중이다. 올해 2분기 중에 개최될 예정이며, 유튜브 라이브, 랜선 산나물 요리체험, 드라이스루 산나물 판매장 설치 등 다양한 콘텐츠로 운영될 예정으로 이번 축제를 시작으로 전국에 산나물 축제를 홍보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들고 더 나아가 전국 1등 문화관광 축제로 집중 육성한다는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본격적인 축제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코로나19를 철저히 대비해 방역에 문제없는 성공적인 축제 개최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양평문화원, 제13회 몽양 학술심포지엄 개최

    양평문화원, 제13회 몽양 학술심포지엄 개최 -‘몽양 여운형과 조선중앙일보’라는 주제로 열려 양평문화원에서는 지난 28일 몽양기념관 개관 9주년을 맞이해 제13회 몽양학술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몽양기념관과 몽양여운형선생기념사업회가 주관, 주최하고 양평군이 후원하며, 주제는 ‘몽양 여운형과 조선중앙일보’로 진행됐다. 몽양 여운형은 흔히 독립운동가, 통일운동가 혹은 중간파 정치인으로만 알려져 있지만 여운형은 언론, 체육, 외교, 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 활동했다. 이번 심포지엄은 그 중에서 언론인 몽양 여운형의 활동을 재조명하고. 그가 사장으로 있던 조선중앙일보의 필진과 논조가 어떠했는지 동아일보, 조선일보와의 차별성을 중심으로 살펴봤다.   몽양 여운형은 1929년 중국 상하이에서 일본 경찰에 체포돼 국내로 압송, 수감된 후 1932년 가출옥되어 1933년 2월 16일에 조선중앙일보에 취임했다. 취임 후 중앙일보였던 제호를 조선중앙일보로 변경하고 ‘여론의 대표기관, 정의의 옹호기관, 엄정한 비판기관’이라는 3대 신조를 표방했다. 조선중앙일보는 동아일보, 조선일보 등 다른 신문사들에 비해 열악한 재정으로 인한 운영난에도 불구하고 일제에 대한 비판적인 보도와 논평을 개재하고 식민지 현실 및 세계적인 현실 정세 등을 신문에 다뤄 다른 신문사들과 차별적인 역할을 했다. 그러나 1936년 손기정 선수가 베를린 올림픽에서 우승 한 기사를 보도하면서 가슴에 있는 일장기를 삭제한 사진을 게재한 사건으로 인해 조선중앙일보는 폐간되며 여운형도 사장직에서 물러나게 됐다. 이날 심포지엄은 4명의 교수가 몽양 여운형에 대한 다양한 주제로 발표를 진행했으며, 이후 종합토론은 윤경로 전 한성대 총장을 좌장으로 이용창 민족문제연구소 연구실장, 정용서 연세대학교 동은의학박물관 학예실장 등이 참가해 발표자들과 함께 토론에 나섰다. 이번 심포지엄은 사회적 거리두기 매뉴얼에 따라 진행됐으며, 온라인(유튜브 공식채널 : 몽양여운형기념관)을 통해 실시간으로 중계방송을 함께 진행됐다.  

    양평군, 8월 16일 0시부터‘사회적 거리 두기’2단계로 격상

     양평군, 8월 16일 0시부터‘사회적 거리 두기’2단계로 격상  - 중앙안전대책본부 지침에 따라 16일부터 30일까지, 2주간 시행 양평군이 중앙안전대책본부의 지침에 따라 8월 16일 0시부터 ‘사회적 거리 두기’를 2단계로 격상한다. 다만, 이번 ‘사회적 거리두기’ 기존 2단계보다 다소 완화된 수준으로 시행된다. 다중이용시설 중 고위험시설은 기존의 방역수칙 의무화 조치가 유지되며, PC방이 고위험시설로 추가 지정되고 기존 고위험시설 중 클럽, 감성주점, 콜라텍에 대한 이용인원이 제한된다.   따라서, 지난 15일 대규모 확진자 발생에 따른 양평군수 브리핑에서 발표한 내용 중 국.공립시설 및 클럽, 유흥주점 등 고위험시설에 대한 운영중단이 아닌 해당 시설에 대해 방역수칙 의무화 조치 및 방역수칙을 강화하게 된다. 그러나 확진자가 지속적으로 발생되는 등 상황이 악화 될 경우 해당 시설은 운영 중단될 수 있다.   일정규모 이상의 일반음식점 등 위험도가 높은 시설에 대해 핵심 방역수칙 준수가 의무화되며, 실내 국공립시설은 평상시의 50% 수준으로 이용객 제한 및 비대면 서비스를 중심으로 운영해야 한다. 학교는 원격 수업을 병행하며, 등교수업의 경우 등교인원 축소 등 밀집도 최소화 조치를 해야하고, 서울, 경기 주민은 수도권 외 지역으로의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해 타 시도로의 이동을 되도록 자제하길 권고 한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최근 우리군에서 대규모의 확진자가 발생하며 코로나19 상황 발생이후 최대 위기의 상황이다”라며, “더 이상의 추가 감염은 반드시 막아야 하며, 이를 위해 군민 모두가 다시 초심으로 돌아가 외출 시에는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하는 등 생활 속의 개인위생 수칙을 철저하게 지켜주실 것을 간곡히 호소드린다”고 말했다.    

    양평군, 청년을 위한‘경기청년공간 내일스퀘어 양평’개소

    양평군, 청년을 위한‘경기청년공간 내일스퀘어 양평’개소- 양평 지역 최초 ‘청년공간’조성, 경기청년공간 공모사업 추진 경기도 양평군(군수 정동균)에 최초로 ‘청년공간’이 생긴다. 양평읍 양근리에 위치한 G-TOWER를 임차해 인테리어 공사를 실시, 지상 2개 층의 연면적 350㎡ 규모로 공유주방, 휴게공간, 취업공간, 크리에이터 교육장, 1인 방송 스튜디오 등을 조성한 ‘경기청년공간 내일스퀘어 양평’이 지난 25일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이날 개소식에서는 정동균 양평군수와 양평군의회 의원, 경기도, 청년단체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크리에이터 영상 상영을 하고, 청년단체에서 센터 내 물품과 다과를 마련하는 등 지역 청년들이 개소식을 주도하며 눈길을 끌었다. 그 간 양평군에서는 청년공간이 전무한 실정이었으며, 청년이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공간은 이번에 처음 생긴다. 서울시에서 2013년 청년허브 조성을 시작으로 권역별로 무중력지대 등 10개가 넘는 소통공간이 존재하며 가까운 시흥시, 수원시, 안산시 등에도 다양한 청년공간이 존재한다.   ‘경기청년공간 내일스퀘어 양평’은 지난해 11월 경기도 ‘경기청년공간’ 내일스퀘어 조성사업에 공모선정돼 추진된 사업으로 경기도로부터 도비를 확보해 총 공사비 3억 원이 투입됐으며, 올해 운영비 1억 7천만원으로 운영 될 예정이다. 지난해부터 관내 청년단체인 반딧불이 청년협동조합, 양평군 청년크리에이터협동조합과 함께 청년공간 설계부터 공간 조성방안, 프로그램 운영방안 등을 수차례 논의하여 청년공간을 함께 만들어 갔다.   ‘경기청년공간 내일스퀘어 양평’은 2개 층으로 조성돼 청년소통공간 ‘오다가다’, 청년취창업공간 ‘C.LAB(청년 크리에이터 연구소)’ 등으로 구성돼 있다. 또한, 스마트 QR방명록 서비스인 '패스토리'를 도입해 코로나19에 대한 스마트 방역체계도 구축했다. '경기청년공간 내일스퀘어 양평'에 출입하는 모든 청년들은 스마트폰을 통해 시설 입구의 QR코드를 스캔해 출입이력을 기록할 수 있다.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하게 시설을 이용할 수 있는 체계를 갖춤으로써 깨끗하고 안전한 청년공간의 이미지를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운영시간은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9시까지, 토요일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며, 만 18세부터 39세 이하 청년이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현재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사전 프로그램 예약자만 대상으로 개방할 예정이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양평군에 처음으로 청년공간이 설립되어 매우 고무적이다. 경기청년공간을 시작으로 앞으로는 동부권에 양평군 청년일터 취창업공간도 조성할 예정”이라며, ”청년공간을 통해 청년이 머물수 있는 양평을 만들 수 있도록 청년 네트워크 형성, 청년 취창업교육, 청년 크리에이터 양성 등을 적극 지원할 예정“ 이라고 말했다.    

    양평군, 청년 창업 아이디어 경진대회 성료

    양평군, 청년 창업 아이디어 경진대회 성료- 지역 청년의 유망 창업 아이템을 발굴하기 위한 ‘청년! 창업 오디션’경진대회 개최- ‘자연을 담은 친환경 생목화분’을 창업아이템으로 제시한 ㈜모포스틀루 등 10팀 발표 양평군은 지난 10일 평생학습센터 다목적실에서 청년창업가 및 관계자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19년 양평군 청년! 창업오디션 창업아이디어 경진대회’를 개최했다. ‘양평군 청년! 창업오디션 창업아이디어 경진대회’는 지역의 유망 창업 아이템을 보유한 (예비)창업자를 발굴하고, 청년창업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군에서 올해 처음 추진하는 사업이다. 올해 대회에는 16팀이 참여했으며, 지난 10월부터 서류심사를 거쳐 최종 10개 팀이 이날 경진대회에 진출했다. 서류심사를 거쳐 최종 결선에 진출한 10개 팀은 지난 한달 동안 사업 역량을 보완하기 위해 창업 전문가들의 상담 지도(멘토링)을 받아 사업 계획을 구체화했고, 발표력 강화를 위해 피칭지도도 지원받았다. 아이디어 경진대회에서 ‘자연을 담은 친환경 생목화분’을 주제로 한 양평군 1호 예비사회적 기업인 ‘㈜모포스틀루’가 대상을 수상하였으며, 최우수상으로는 ‘공유텃밭 플랫폼 ‘아이텃밭’, ‘직립 스탠드형 고성능 무선 헤어 드라이기’, 우수상으로는 ‘지역공간 재생사업(버려진 돼지 우리를 ‘우리’를 위한 공간으로)‘, ’자전거 친화형 플랫폼 서비스’ 등이 수상했다. 아이디어 제공에 대한 보상금은 10팀에게 총 3,400만원(1팀 최대 1,000만원)을 지원할 예정이며, 경진대회 자료는 홈페이지에 게시하여 창업을 하는 청년을 위한 아이디어를 제공하고, 경진대회에 참가한 청년은 2020년 청년 창업가 육성 관련 사업에 우대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청년을 위한 창업 경진대회를 추진하면서 창업을 희망하는 창업아이디어를 제공하는 등 양평군민에게 도움이 되어 기쁘다”며, “주민의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혁신창업 및 사업화로 이뤄질 수 있도록 앞으로도 체계적으로 지원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양평군 소재 (주)가일전통안료, 국립문화재연구소와 전통 단청안료 재현

    양평군 소재 (주)가일전통안료, 국립문화재연구소와 전통 단청안료 재현- 국유특허로 등록한‘안료 분별 방법’관내 업체가 문화재 복원에 활용 -   관내 중소기업인 (주)가일전통안료(대표 김현승,옥천면 당곡길 49)이 문화재청 국립문화재연구소로 부터 전통 단청안료의 제조방법을 재현하는 과정에서 도출한 특허 기술 ‘안료 분별  방법’(특허 제10-1957716호)을 기술을 이전받아 전통 단청안료를 재현했다.   ‘안료 분별 방법’은 국립문화재연구소에서 2014년부터 추진해 온 ‘전통 단청안료의 제조기술‧품질평가 연구’의 대표적인 연구 성과로 현대화 과정에서 제법과 공법이 단절된 ‘전통 단청안료’를 재현하기 위한 연구 과정에서 밝혀진 기술이다.  안료는 입도에 따라 색도, 흡유량, 은폐력, 발림성이 달라지는데, ‘안료 분별 방법’은 문화재 수리현장에서 필요한 크기의 안료 입자를 세밀하게 선별할 수 있는 제조 공법 중 하나로 아교수를 이용해 입도를 선별하는 수비법(水飛法)을 사용한다.   이 기술은 모호하고 명확하지 않은 전통 단청안료의 제조기술을 단계별로 체계화하고 각 공정에 대해 정량적으로 검증‧평가하여 과학적으로 복원한 것으로 2018년 8월 특허출원하여 올해 3월 국유특허로 등록됐다.   국립문화재연구소는 ‘안료 분별 방법’ 특허의 기술 이전을 위하여 지난 5월 전통안료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기술 설명회를 가졌으며 ㈜가일전통안료와 기술 상담을 거쳐 최근 통상실시권 계약을 체결하는 성과를 거뒀다.   *  통상실시권: 산업재산권 권리자가 타인에게 일정 범위 내에서 자신의 권리를 실시(사용)케 하는 권리현재 해당 업체는 조선 궁궐의 현판을 신규 제작하는 ‘궁궐 변화 현판 정비공사’, ‘거창 수승대 정려각 전통소재단청 시범사업’ 등에 이 기술을 활용해 안료 제조를 하고 있다.    김현승 ㈜가일전통안료 대표는 “우리 채색소재의 부재는 한국회화의 역사에 큰 아픔으로 남아 있었다. 일제강점기이후 사라졌던 전통안료가 이제 숭례문 단청의 아픔을 딛고 완성 되어 상업화 단계를 확립하게 되었고, 이제 해외수출까지 진행하고 있다”며 “현재 문화재청이 시행하고 있는 목조문화재 건물의 시범단청사업을 통하여 국민들과 전통색의 아름다움을 감상하게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생활 더보기

    양평읍 백안4리 마을회, 연탄 1,000장 전달

    양평읍 백안4리 마을회, 연탄 1,000장 전달하며 기부 행렬 동참 양평읍 백안4리 마을회(이장 김양규)에서는 지난 9일 양평읍사무소에 연탄 1,000장을 전달하며 최근 확산되는 기부행렬에 동참했다. 이날 전달식은 읍내 복지취약계층에게 따뜻한 겨울을 선사하고자는 취지로 진행됐으며, 기부된 물품은 백안4리 마을회 이름으로 복지대상자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이번 기부 대상에는 기초생활수급자, 독거노인, 장애인 가구 등의 복지취약계층과 함께 코로나19로 인해 생계가 어려워진 가구도 포함 될 예정이다. 김양규 백안4리 이장은 “기부를 조용히 진행할까도 생각해 봤지만 마을 이름으로 기부해 전달식을 진행하면, 뜻깊은 마음이 널리 퍼질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며 기부 행렬이 지속적으로 이어지기를 응원했다.   유인수 양평읍장은 “11월부터 연탄 기부 등 어려운 분들을 위한 기부가 지속적으로 이어지고 있다”며, “양평읍 백안4리 마을회에서 기부 행렬에 동참해주신 것에 깊은 감사말씀 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양평읍 찾아가는복지팀에서는 업체와 협약을 맺어 대상자에게 민간 자원을 연계하는 ‘나눔가게 십시일반’을 운영 중에 있으며,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통합사례관리, 행복돌봄사업, 자원관리 등 다양한 업무를 진행하며 복지사각지대 해소화에 적극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양평 더보기

    양평군의회, 코로나19 관련 재난기본소득 10만원 지급 결정

    양평군의회, 코로나19 관련 재난기본소득 지급 결정  양평군의회(의장 이정우)는 경기도에서 실시 예정인 재난기본소득 지급 정책에 동참해 양평군도 재난기본소득을 지급할 것을 결정했다.  이정우 의장을 비롯한 양평군의회 의원들은 3월 26일(목) 오전 의장실에서 정동균 양평군수를 비롯한 집행부 관계 공무원과 긴급회의를 개최하고, 군민 모두에게 재난기본소득을 지급하기로 협의 했다.  이를 위해 의원들은 재난기본소득 지급을 위한 근거 조례를 의원발의를 통해 마련하고, 오는 4월 실시 예정인 제267회 양평군의회 임시회에 상정하여 처리할 예정이다.  또한, 이날 의원들은 회의에서 군 가용 재원 등을 고려해 경기도 재난기본소득 금액인 10만원 보다 우리군 재난소득금액을 상향해 우리 군민에게 더 많은 도움이 될 수 있는 방안을 검토해줄 것을 당부했다.  이정우 의장은 “양평군의회 의원 모두는 코로나 19 상황이 발생된 직후부터 군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삼고, 집행부와 함께 긴밀히 협력하고 있다.”고 말하고, “이번 재난기본소득 지급 결정뿐 아니라 4월 임시회에서 심의 예정인 제1회 추경 예산안을 면밀히 검토해 군민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정책이 실현되도록 혼신의 힘을 기울일 것”이라고 강조 했다.  

    양평군,6급 리더 공무원 청렴교육실시

    양평군,『6급 리더(leader) 공무원 청렴교육』실시- 소통하는 공직 문화, 변화하는 청렴 양평, 신뢰받는 군정 구현 - 양평군은 25일 군민회관에서 양평군 6급 공무원 240명을 대상으로『6급 리더(leader) 공무원 청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지난 2월 ‘청렴실천 문화운동’ 선포식 개최, 5급 이상 간부공무원 청렴교육 실시에 이어 마음열기를 위한 스트레스 해소방법, 양평군 청렴도 향상을 위한 정책 설명과 청탁금지법 및 공무원행동강령 준수, 최근 변화하고 있는 법 개정 사항 등 6급 공무원들에게 필요한 실질적인 내용으로 진행됐다.    특히, 정동균 군수는 “‘청렴’이란 무엇보다도 6급 팀장급 공무원들에게 꼭 필요한 덕목이다”며, “오랜 관행이나 익숙함으로 자칫 나 자신에게 너무 관대해지지 않았는지, 끊임없이 성찰하는 자세가 필요할 것”이라 강조하고 “군민으로부터 신뢰받는 군정을 함께 만들어 나가자”고 당부했다.  앞으로 군은, 청렴도 향상을 위해 조직 내 ‘청렴실천 문화운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오는 4월 2일부터 5월 3일까지 전 직원을 대상으로 각 부서별 맞춤형『찾아가는 부서 청렴순회 교육』을  진행하여 양평군의 청렴도를 단계별로 향상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끝으로, 정 군수는 모든 공직자들이 소망과 열정을 가지고 “청렴한 양평을 함께 꿈꾸며, ‘바르고 공정한 행복한 양평’ ‘민선 7기가 안정적으로 실현’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박현일 양평군의원 자진사퇴하라!

    박현일 양평군의원은 자진사퇴하라! 정의당은 3월18일 "일하지 않는 식물의원 박현일 양평군의원은 자진사퇴하라!"라는 성명서를 발표하였다.  지난 259회 임시회에서 이정우 군의회 의장과 박 의원을 제외한 의원들로 구성된 윤리특위는 21일 박 의원 징계에 대해 찬성 3, 반대 1, 기권 1으로 ‘제명’을 채택했지만, 본회의에서 투표 결과 부결됐다. 이 의장까지 투표에 참여한 결과 찬성 3, 반대 2, 기권 1 표가 나왔다. 양평군의회가 박현일 의원의 ‘제명’ 징계안을 본회의에서 부결시켰다. 이혜원 의원은 “선출직 공무원의 도덕적 책임은 일반인보다 훨씬 무거워야 한다. 스스로 물러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지난 22일 이정우 양평군의회 의장은 이날 폐회식에서 “그동안 불미스러운 사건으로 인해 군민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 드린 점에 대해 깊이 사과한다”며 “저를 비롯한 의회 의원 모두는 군민 여러분께 신뢰받는 의회로 거듭나기 위해 더욱더 충실하게 의정활동을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이혜원 의원은 “카페 사장을 만나 당시 있었던 일과 난동을 피운 여성이 공개한 사진, 메시지 등을 모두 확인했다”며 “박 의원은 소명에서 부적절한 관계를 모두 부인했으나 이를 받아들이기는 어려웠다”고 말했다 이혜원의원은  “의회에서 제명안이 부결된 후 낮은 징계를 상정하는 것은 의미가 없다고 판단해 자리를 떠났다”며 “선출직인 의원의 도덕성은 일반인에 비해 무거워야 한다. 박 의원은 이 사태를 책임지고 물러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양평읍 김 모씨는"  정의당이 이제야 정신차린 듯하다. 박현일의원 관련하여 정의당의 늦은 성명서는 버스 떠난 뒤 손짓하는 전형적인 눈치보기였다. 정의당이 보수정당과 차별화되는 이유는 도덕적으로 조금 더 나을 것이라는 막연한 기대감이었는데 박현일의원과 관련하여 정의당은 눈을 감고 있었다. 지지율 상승에 벌써 집권당인것 처럼 착각하는 것이 아닌가 의심했는데 지금이라도 성명서를 발표한것이 때 늦은 감이 있지만 다행이다."라고 했다.   양평정의당 성명서! 일하지 않는 식물의원 박현일 양평군의원은 자진사퇴하라! 내연녀 소란 파문 박현일 의원 지난 1.28 언론 보도 이후 두문불출  군의회 회의 불참 및 의정활동 전무해도 2월 의정활동비 지급, 3월도 지급 예정  양평군의회는 무단결근 및 활동하지 않은 의원에 대한 의정활동비 회수하라!더불어민주당 여주양평지역위원회는 후보자 검증실패 및 소속 의원 관리 부실에 대하여 군민에게 공식 사과하라! 지난 1월 28일 지역 내 언론 보도로 밝혀진 양평군의회 박현일 의원(前 더불어민주당 소속)의 내연녀 소란 파문과 관련하여 양평군의회는 윤리특위를 구성하여 징계 절차에 들어갔지만 징계안은 부결되어 아무런 조치 없이 마무리되었다. 반면, 당사자인 박현일 의원은 양평군민에게 공식 해명 및 입장표명도 없고, 사과도 없다. 더욱이 언론 보도 이후 현재까지 의회 회의에도 불참하고 의원으로서 활동이 전혀 보이지 않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의회 사무과에 확인해 본 결과, 지난 2월 20일 의정활동비는 그대로 지급되었고, 3월 의정활동비도 지급될 예정이라고 한다. 대한민국의 직장인 중에 사적인 이유로 회사에 2개월 가까이 무단결근을 하고도 해고당하지 않고, 꼬박꼬박 월급을 받을 수 있는 직장인은 없다. 이에 반해 양평군의회는 사적인 일이라고 치부하면서도 공적인 일을 수행하지 않고 있는 의원에 대한 징계도 없으며 여전히 활동비는 지급되고 있다. 내연녀 등으로 거론되는 문제는 사적 문제로 치부할 수 있다. 하지만 본인 스스로 활동을 할 수 없을 만큼 식물의원이 되었다면 이는 이미 공적 문제가 된 것이다. 의원으로서 활동에 문제가 없다면 당당하게 군민에게 공식 해명하고, 사과할 것은 사과하고 최선을 다해 의원 활동을 해야 할 것이다. 하지만 공인으로서 현재의 태도는 너무나 무책임하고 군민을 무시하는 행동이다. 당선된 지 1년도 되지 않았는데 이러한 식물의원 상태로 앞으로 임기를 채운다는 것은 혈세 낭비이며 유권자와의 약속에 대한 심각한 기만행위이다. 따라서 현재 양평군의회를 통한 타의에 의한 사퇴는 기대하기 어려우므로 박현일 의원은 스스로 사퇴할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 더불어 양평군의회는 의회 무단결근 및 업무를 해태하는 의원에 대하여 의정활동비를 회수하고 지급 정지할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또한 양평군의회도 스스로 업무추진비 투명성 강화를 위한 조례 제정 등 의회의 신뢰성을 높일 수 있는 자구적 노력을 기울일 것을 요구한다. 끝으로, 더불어민주당 여주양평지역위원회는 당선된 지 1년도 되지 않은 의원이 소속 당을 탈당하고 식물의원이 된 참사에 대해 침묵할 것이 아니라 후보자 검증 실패 및 소속 의원의 관리 부실에 대하여 더불어민주당을 믿고 해당 의원을 투표한 9,069명의 유권자와 군정을 감시할 군민의 대표를 잃은 양평군민에게 공식 사과할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 2019. 3. 18정의당 양평군위원회

    인접도시 더보기

    NH농협은행 여주시지부, 여주시 인재육성을 위한 장학금 기탁

    NH농협은행 여주시지부, 여주시 인재육성을 위한 장학금 기탁 (재)여주시인재육성장학회(이하 장학재단)는 5일 여주시청 시장실에서 이항진 여주시장과 임영헌 이사장 등 장학재단 임원이 참석한 가운데, NH농협은행 여주시지부와 하이트진로(주) 성남지점의 장학금 기탁식을 가졌다. 이번 기탁식에서 NH농협은행 여주시지부는 여주시의 인재육성과 학생들의 학업에 도움이 되고자 5천만원을 기탁했으며, 지난 10년간 총 3억5천만원의 장학금을 장학재단에 전달했다. 또한, 하이트진로(주) 성남지점은 2007년부터 지정 도매업체를 통한 주류의 판매량에 따라 1병당 일정 금액을 장학재단에 기탁해왔으며, 누적금액은 약 1억9천만원 상당이다. NH농협은행 여주시지부장과 하이트진로(주) 성남지점장은 앞으로도 장학기금 기탁 등을 통해 사람중심 행복여주의 생생지락(生生之樂) 하는 발전을 위해 공헌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이항진 여주시장은 먼저 여주시의 학생들을 위해 기꺼이 장학금을 기탁해주신 NH농협은행 여주시지부와 하이트진로(주) 성남지점에 감사를 표했으며, 앞으로 여주시라는 공동체 안에서 기업과 시민간의 상생을 위해 그리고 여주의 훌륭한 인재를 키우기 위해 노력할 것을 약속했다. 2020년도 (재)여주시인재육성장학회 장학생 선발 계획은 99명에게 2억8천만원을 지원할 예정이며, 접수기간은 3월 중으로 예정되어 있다. 자세한 사항은 1월에 재단 홈페이지(www.yeojulove.or.kr)에서 공고문을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성남~장호원간(6공구) 도로건설공사, 주민설명회 실시

    성남~장호원간(6공구) 도로건설공사, 주민설명회 실시   서울지방국토관리청에서는 지난 18일 여주시 가남읍사무소와 이천시 대월면사무소에서 국도3호선 성남~장호원간(6공구) 도로건설공사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에 대한 주민설명회를 오전과 오후에 걸쳐 순회 실시하였다. 본 노선은 2002년 12월 실시설계를 완료하였으나 경제적 타당성(B/C)이 확보 되지 않아 그간 기획재정부의 예비타당성 통과를 못해 2017년 12월 일부 구간을 변경하는 계획으로 일괄예비타당성조사 보완조사를 실시하고 도로연장 6.04㎞의 타당성을 확보하여 2018년 8월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을 착수하였다. 한편 올해 1월 성남~장호원 6-2(가남~장호원) 구간 예비타당성 면제대상이 확정됨에 따라 구간을 변경하여 추진하려던 계획을 당초 노선대로 추진하기 위해 주민설명회를 실시하게 되었다. 서울지방국토관리청 도로공사과 관계자는 설명회에서 현재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 추진 구간은 성남~장호원6-1공구 이천시 부발읍 응암리부터 여주시 가남읍 은봉리까지 6.1㎞로 2020년 8월까지 설계를 마무리할 예정이라 밝혔다. 그리고 예비타당성 면제 구간인 성남~장호원6-2공구 여주시 가남읍 은봉리부터 이천시 장호원읍 풍계리까지 9.1㎞는 올해 하반기에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을 추진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날 가남읍사무소에서 열린 설명회에는 지역주민 및 토지소유자 약 60여명이 참석하였다. 참석한 주민들은 송라교차로의 설치 위치가 지방도333호선에 설치될 수 있도록 하고, 교차로 설치 예정지가 여주시에 위치하므로 명칭선정에 신중을 기하여 줄 것과 최초 설계시 계획되었던 가남읍 은봉리에 교차로를 설치하여 줄 것 등을 건의하였다. 성남~장호원6-1공구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이 내년 8월 마무리되면 2021년 상반기 이후 본 공사가 착공할 전망이다.  

    경기도 더보기

    전승희 의원,민생실천위원회 부위원장 임명

    전승희 의원, “불공정한 갑(甲)·을(乙) 관계 아닌 상생하는 사회 조성 위해 노력하겠다”-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 ‘을지키는 민생실천위원회’ 부위원장에 임명돼전승희 경기도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은 지난 12일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에서 개최된 ‘을지키는 민생실천위원회(이하 ‘을지로위원회’) 발대식’을 통해 임오경 위원장과 함께 을지로위원회의 부위원장을 역임하게 되었다고 알려왔다.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 을지로위원회’는 지역 내 불공정한 갑을관계와 민생문제를 해결하고, 중소자영업자 등의 권익 보호를 위해 발족한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 내 위원회로, 이날 발대식을 통해 임오경 국회의원(광명시갑)을 위원장으로, 전승희 의원을 부위원장으로 선임하는 등 위원 구성을 확정하며 향후 공식적인 행보에 나서게 됐다. 부위원장에 임명된 전승희 의원은 “전 국민의 공분을 샀던 ‘남양유업 갑질사태’와 ‘땅콩회항 사건’ 등 우리 사회에 만연한 불공정한 갑을관계에서 비롯된 각종 사건들이 도민들의 삶을 힘들게 하고 있다”며, “민생문제 해결과 중소자영업자, 비정규직 고충 해소 등 위원회 활동을 통해 도민 생활 안정과 복리증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경기도소방, 마약 투약 혐의 소방관 직위해제

    경기도소방, 마약 투약 혐의 경찰조사 소방관 직위해제경기도 소방재난본부, 마약 투약 혐의로 경찰조사 받고 있는 소방공무원 A씨 직위해제  - A씨 최근 경찰이 실시한 마약 투약 소변검사에서 양성반응경기도, 있어서는 안 될 일 발생. 엄중 처리와 함께 철저한 재발 방지 대책 마련키로 경기도 소방재난본부는 마약 투약 혐의로 경찰조사를 받고 있는 소방공무원 A씨를 즉시 직위해제했다고 16일 밝혔다. A씨는 최근 경찰이 실시한 마약 투약 소변검사에서 양성반응이 나왔다. A씨의 경찰조사 사실을 전달받은 도 소방재난본부는 이날 A씨를 즉시 직위해제하는 한편 향후 비위경위를 확인해 징계 처리를 할 계획이다.도 소방재난본부 관계자는 “현직 소방관이 마약 사건에 연루되는 있어서는 안 될 일이 발생했다”면서 “현재 경찰에서 수사가 진행 중인 사안이어서 구체적 위법 행위 등은 밝힐 수 없지만 경찰 수사와 별개로 소방본부 차원에서 비위사실을 조사해 엄중 처리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이어 “해당 소방관에 대한 일벌백계와 직원 교육 등 소방본부에서 할 수 있는 모든 수단을 동원해 다시는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철저히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덧붙였다.

    경기도, ‘불법 사금융 광고’ 도민 감시단원 모집

    경기도와 함께 ‘불법 사금융 광고’ 근절 나설 도민 감시단원을 찾습니다 2020년도 불법 사금융 도민감시단 참여 도민 10월 8일까지 모집불법 사금융 관련 유동 광고물, 온라인 광고물 감시 및 신고·접수 - SNS, 블로그 등 온라인 상 불법 사금융 광고 모니터링 및 자료 수집 - 불법 광고행위 특사경 수사 통해 광고차단, 번호정지, 행정처분 등 조치  경기도가 불법광고물 근절 등 공정한 서민경제 질서 확립을 위해 운영하는 ‘2020년도 불법 사금융 도민감시단’에 참여할 도민을 오는 10월 8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불법 사금융 도민감시단’은 지역사정을 잘 아는 도민들과 함께 불법 사금융으로 인한 금융 취약계층 피해를 예방하고, 도민불편을 야기하는 불법광고물을 근절하고자 민선7기 경기도가 지난해 10월부터 추진한 사업이다.도는 지난해 이 사업을 통해 36만2,741장의 불법 사금융 관련 유동 광고물을 수거했고, 총 1,930건의 전화번호를 수집해 미등록 대부업체로 확인된 1,789건을 이용정지 조치한 바 있다. 올해 감시단은 도로 등지에 무작위로 배포된 유동 광고물(명함형 전단지)을 수거·신고하는 것은 물론, 사회관계망(SNS)이나 블로그 등 온라인상을 통해 무분별하게 배포되고 있는 ‘정부 지원 저금리 서민대출’ ‘서민금융 지원 대상자 모집’ 등 공공기관의 서민금융정책을 사칭해 금융 취약계층을 유인하는 불법 사금융 광고행위까지 범위를 확대해 중점 감시활동을 펼친다. 도는 신고·접수된 유동 광고물이나 온라인 광고물에 대해 특별사법경찰단을 통해 면밀히 수사, 불법이 확인될 경우 행정처분을 실시하고 과학기술정통부에 전화번호 사용정지를 요청할 방침이다. 특히 불법 온라인 광고에 대해서는 방송통신심의위원회에 의뢰해 광고삭제, 이용해지, 접속차단 등의 조치를 취할 방침이다. 이번에 선발된 감시단원은 온라인 비대면 방식의 소양교육을 받은 후 올해 10월부터 12월까지 활동하게 되며, 기본활동비 5만원과 함께 소정의 수거·신고 성과보상비를 받게 된다. 수거·신고 성과보상비는 유동 광고물의 경우 장당 50원, 온라인 광고물은 건당 2,000원으로 월 최대 21만 원까지 지급받을 수 있다. 이 밖에도 광고물수거백, 마스크, 손세정제, 집게 등이 담긴 활동키트도 증정한다.모집 기간은 오는 9월 29일부터 10월 8일까지로, 불법 사금융 예방에 관심이 있는 만 19세 이상 70세 미만 경기도민 중 인터넷활용 및 간단한 문서작업이 가능한 사람이면 참여가 가능하다. 참여를 희망하는 도민은 경기도 서민금융복지지원센터(gcfwc.ggwf.or.kr) 불법사금융 피해신고 불법광고물수거단 모집 페이지 또는 네이버 폼(naver.me/xDY9juQ7)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조장석 경기도 소상공인과장은 “이 사업은 불법 사금융 광고가 경기도내에 발을 붙일 수 없도록 민관 협업을 통해 촘촘한 감시망을 구축하는데 목적을 뒀다”며 “앞으로도 불법 사금융 근절과 공정경제 질서 확립을 위해 적극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도내 대부업체의 법정 최고금리 영업행위 위반, 불법광고, 불법 채권추심 행위 등으로 피해를 입거나 사례를 목격한 도민은 경기도 서민금융복지지원센터(031-1899-6014) 또는 금감원(1332)에 신고하면 된다.

    경기도, 대북전단 대표 가택에서 고압가스통 적발

    경기도, 대북전단 살포단체 대표 가택에서 고압가스통 적발- 17일 오전 위험구역 설정 행정명령 발령 후 첫 행정집행  경기도, 17일 대북전단 위험구역 설정 행정명령 발령 후 포천서 첫 행정집행 나서  - 포천시 소홀읍에서 대북전단 살포 단체 적발  - 위험구역 및 행위금지 행정명령 공지. 고압가스에 계고장 부착 등 행정집행17일 경기도가 경기북부 접경지역 등 5개 시·군 전역을 위험지역으로 설정, 대북전단 살포자의 출입 금지, 대북전단 살포 행위 등을 금지한 행정명령을 내린 가운데 이를 위반할 소지가 있는 대북전단 살포자에 대해 첫 행정명령이 집행됐다. 경기도는 17일 오후 포천시 소홀읍에서 대북전단 살포를 준비 중인 북한동포직접돕기운동 대북풍선단 이민복 대표의 집을 적발, 위험구역 및 행위금지 행정명령을 고지하고 공고문을 전달했다. 도는 집이 빈 상태여서 공고문을 읽는 대신 이재강 경기도 평화부지사가 이 대표와 전화통화로 대북전단 살포 행위를 할 경우 법규 위반에 해당, 처벌을 받게 된다는 내용을 고지하고. 해당 안내문을 우편함에 넣었다. 이밖에도 현장에서 대북전단 살포용 고압가스를 발견하고 포천시와 함께 이에 대한 사용금지를 안내하는 계고장을 붙였다. 이날 현장에는 이재강 경기도 평화부지사를 비롯해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과 포천시, 한국가스안전공사, 소방과 구급 안전인력 등 38명이 투입됐다. 북한동포직접돕기운동 대북풍선단은 2005년부터 풍선 등을 활용 대북전단 살포행위를 이어 온 것으로 알려졌다. 경기도는 이날 오전 17일부터 올해 11월 30일까지 군부대를 제외한 연천군과 포천시, 파주시, 김포시, 고양시 전역을 위험구역으로 설정하는 내용을 담은 ‘위험구역 설정 및 행위금지 행정명령’을 발동한 바 있다. 도는 행정명령 공고문에서 위험구역 설정 이유로 ‘대북전단 살포자들의 출입통제 및 행위금지를 통한 재난 예방’을 꼽고 위험 구역내 대북 전단 살포 관계자의 출입을 통제하고, 대북전단 등 관련 물품의 준비, 운반, 살포, 사용 등을 금지했다. 이번 행정명령은 재난 및 안전관리기본법 제41조(위험구역의 설정)에 따른 것으로 위반 시 1년 이하 징역 또는 1천만 원 이하 벌금에 처해진다.  행정명령에 이어 도는 오전 10시 영상으로 접경지역 부단체장에게 행정명령 발령 소식을 전하고 대북전단살포 방지대책에 대한 협조를 요청했다. 앞서 도는 지난 12일 불법 대북전단 살포를 도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협하는 행위로 정의하고 ▲일부 접경지역에 대한 위험구역 지정과 대북전단 살포자 출입금지 ▲차량이동, 가스주입 등 대북 전단 살포 전 준비행위에 대한 제지와 불법행위 사전 차단 ▲경기도특별사법경찰단을 통한 단속과 수사, 고발 등 강력 조치 등 3가지 대응방안을 발표한 바 있다. 이어 도는 16일에도 이재강 평화부지사 주재로 16개 관계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1차 대북전단 살포방지 대책 태스크포스(T/F) 회의를 열고 대북전단 살포 대응을 위한 구체적 실행방안과 부서별 계획 등을 점검했다. 도는 현재 대북전단 살포가 빈번했던 김포시, 파주시, 연천군 등 도내 시군과 경기남부·북부경찰청을 잇는 비상연락망을 구축하고, 전단살포 행위 발생 시 즉시 보고와 대응에 나선 상태다.

    이재명, 재난기본소득 자체추가지급

    이재명, 재난기본소득 자체추가지급 시·군에 1인당 1만원씩 재정 지원  - 약 4천억원 규모 특별조정교부금 활용. 최대 1,326억원까지 지원 예정   이재명 지사, 재난기본소득 추가 시행 시·군에 대한 재정지원 방안 발표  경기도 재정지원으로 재난기본소득 동참 시·군 늘어날 듯 - 경기도가 재정지원하면 시·군재난기본소득 도입하겠다는 시·군 많아 지원 결정 30일 현재 17개 시·군 경기도형 재난기본소득 동참의사 밝혀 - 광명, 이천 등 11개 시·군. 5~40만원까지 모든 시·군민에 재난기본소득 지급이재명 경기도지사가 경기도형 재난기본소득에 더해 자체적으로 재난기본소득을 추가 지급하는 시·군에 인구 1인당 1만 원에 상당하는 규모의 재정지원을 한다. 30일 경기도에 따르면 이재명 지사는 최근 재난기본소득 추가 시행 시·군에 대한 재정지원 방안을 검토한 결과 이런 내용을 담은 지원 방안을 마련, 시행에 들어간다.  이재명 지사는 앞서 지난 27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재난기본소득 추가 시행 시·군에 재정지원 검토중...의견 구합니다’란 제목의 글을 올리고 “도가 보유한 약 4천억원의 특별조정교부금 예산을 재난기본소득을 지급하는 시·군에 우선 지원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며 도민들의 의견을 구한 바 있다. 경기도는 주말동안 도민들과 시장·군수들의 의견을 수렴한 결과 시·군재난기본소득 추가 지급을 결정한 시·군들은 물론 도가 재정지원을 한다면 시·군재난기본소득을 도입하겠다는 곳이 많았다며 재정지원 결정 배경을 설명했다. 특별조정교부금은 시·군과 자치구의 재정격차 해소와 균형적인 서비스 제공을 위해 도지사가 시·군에 지원하는 재원이다. 이에 따라 도는 경기도형 기본소득사업에 동참하는 시군을 대상으로 인구 1인당 최대 1만원에 상당하는 재원을 도지사 특별조정교부사업으로 우선 지원하기로 했다. 올 2월말 기준 경기도의 인구는 1,326만 여명으로 경기도 31개 시·군 전역에서 시·군 자체 재난기본소득을 지급할 경우 최대 지원금액은 1,326여 억 원에 이르게 된다. 자체 재난기본소득을 지원하지만 경기도의 지원금을 양보하는 시·군이 있을 경우, 이들 시·군 몫의 지원금은 시·군간 협의를 통해 처리여부를 결정하도록 했다. 30일 현재 경기도형 재난기본소득에 이어 추가로 시·군재난기본소득 지급 의사를 밝힌 곳은 고양과 파주시, 김포시 등 도내 17개 시·군에 이른다. 이 가운데 광명과 이천, 여주, 김포, 양평, 군포, 의왕, 안양, 화성, 포천, 과천 등 11개 시·군은 5만원에서 최대 40만원까지 모든 시·군민에게 재난기본소득을 지급할 예정이다. 한편,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지난 24일 코로나19로 위축된 경제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4월중 도민 1인당 10만 원씩 1회 경기도형 재난기본소득을 지급한다고 밝힌 바 있다. 경기도형 재난기본소득은 지급일로부터 3개월이 지나면 소멸하는 지역화폐로 도는 1조 3천억 원이 넘는 돈이 골목상권에 풀리는 만큼 코로나 19로 어려운 지역경제를 활성화할 수 있는 기폭제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정치

    사회

    경제/농업

    문화

    생활

    칼럼

    기고

    스포츠종합

    생활체육

    인접도시

    경기도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