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8-08(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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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평농촌나드리 특단의 대책 절실
    양평농촌나드리 특단의 대책  절실 양평군이 지난 2006년 설립된 (사)물맑은 양평농촌나드리에 대한 관리ㆍ감독을 소홀이 한 것으로 드러나 주민들의 비난을 받고 있다. 이런 가운데 최근에는 (사) 물맑은 양평농촌나드리 관계자가 횡령 및 배임죄,직무유기로 검찰에 고발돼 경찰로 사건이 이첩된 상태이다. 이에 본지는 지난 7월4일과 27일 그리고 8월1일 3차례에 걸쳐 문제점 등을 취재 보도하였다. 또 시간이 지나면서 주민들은 양평군이 (사)물맑은 양평농촌나드리에 대한 특단의 대책이 절실이 필요하다는데 말을 아끼지 않고 있다. 여기에 양평군은 지난 2019년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주관한 공모사업에 양평군 농촌 신활력 플러스 사업을 제안해 70억원의 사업비를 받게 되었다. 그러나 양평군은 이상하게도 별도의 사업단을 설립하지 않고 중간지원조직인 환경농업 21을 배제한 채 (사) 물맑은 양평농촌나드리를 앞세워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그 이유는 친환경농업과 농촌개발팀에 (사) 물맑은 양평농촌나드리가 지도ㆍ감독을 받는 단체이기 때문이라는 이유이다. 또한,양평군은 뒤늦은 지난 3월8일에서야 "농업농촌활성화사업지원조례"를 제정하는 등 뒷북행정을 일삼었던 것으로 드러났다. 사정이 이쯤되자 농림축산식품부는 양평군에 기본계획 변경을 지시해 3년이 다된 지난 6월 29일 어렵게 사업승인을 내준 것으로 밝혀졌다. 그런데도 양평군은 지난 2021년 11월에 직원 2명을 채용하여 현재까지 매월 사무국장은 약 3백50만원을 사원은 약 2백50만원씩 현재까지 약6천만원의 월급을 지급하고 있다. 여기서 문제는 양평군이 농촌 신활력 플러스 사업이 (사)물맑은 양평농촌나드리에 속해 있지 않은데 별도의 통장을 개설한 후 예산을 편성하여 불법ㆍ탈법으로 지원하면서 사업을 계획하고 있다는 점이다. 하지만 담당부서인 친환경농업과 관계자는 정상적인 범위안에서 사업추진과 급여를 지급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본지가 지난 1일 지적한 일부 체험마을 사무장 활동 없어도 매달 봉급 지급해 기사와 관련해 사무장들과 농촌체험마을에 대한에 실태를 8월말까지 면밀히 점검하고 있으며, 향후 불ㆍ탈법이 적발되면 강력한 조취를 내리겠다고 밝혔다. 한편, 주민들은 이같은 (사)물맑은 양평농촌나드리에 대한 문제점이 속속 드러나고 있자 경찰의 수사와 함께 행정당국의 감사나 조사를 빨리 진행하여 환부를 제거한 후 새로운 출발을 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서울뉴스통신 최인영기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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