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동양의 크리스마스
  • 작성자 : 그린맨
  • 추천수 : 0
  • 조회수 : 81 | 
  • 작성일 : 2017/12/20 | 
  • 동양의 크리스마스
     
    그리스도교국이 아닌 아시아
    대부분의 나라에서 크리스마스가 되면
     
    경제가 잘 돌아가든지 안돌아가든지
    크리스마스 축일 준비에 바쁩니다
     
    교회를 나가든 안나든, 예수를 믿든
    믿지않든, 이날 만큼은 하나가 됩니다
     
    이러한 축하 행사가 그리스도교와는
    크게 관련도 없는 아시아에서 널리
    퍼져 있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매년 크리스마스 철이 되면,
     
    한국 서울의 시청앞 광장과 광화문, 명동
    강남 거리는 불빛으로 화려해 집니다
    금년에는 북핵문제로 뒤숭숭한데도
    크리스마스 선물과 축제분위기는 여전합니다
     
    백화점과 텔레비전과 라디오 방송과 신문들
    그리고 연예인들도 크리스마스철에 바쁩니다
     
    아시아의 나라 대부분은 예수 탄생과
    크리스마스와 관련이 없는 나라들 입니다
     
    [예를 들어]
     
    한국은 국민의 26.3퍼센트만이
    그리스도인이라고 공언합니다.
     
    홍콩은 7.9퍼센트, 타이완은 7.4퍼센트,
    일본은 단지 1.2퍼센트가 그렇게 공언합니다.
     
    분명히, 대다수의 아시아인들은
    그리스도교를 신봉하지 않지만,
     
    그들은 크리스마스를 축하하는 데는
    이의가 없는 것 같습니다.
     
    인구의 0.1퍼센트만이 그리스도인이라고
    공언하는 중국에서조차, 크리스마스는
    빠른 속도로 대중화되고 있습니다.
     
    아시아에서 크리스마스를 그토록 널리
    축하하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한국에는 크리스마스의 산타클로스를 연상시키는
    오래 된 신앙이 있었습니다. 바로 조왕신에 대한
    한국의 민간 신앙인데, 중국과 일본에서도
    이와 유사한 신앙을 찾아볼 수 있습니다.
     
    조왕신은 부엌을 맡은 신, 즉 고대 한국의
    불 숭배와 관련이 있는 불의 신으로 생각됩니다
     
    (옛날에 한국 사람들은 절대로 불씨를
    꺼뜨리는 일이 없도록 숯불을 조심스럽게 옮겼다.)
     
    사람들은, 이 신이 1년 동안 집안 식구들의
    행실을 지켜 본 다음, 부엌의 아궁이와
    굴뚝을 통해 하늘로 올라간다고 믿었습니다.
     
    조왕신은 음력 12 23일에 옥황 상제에게
    지켜 본 내용을 고해 바쳤다고 합니다.
     
    그 신은 각 사람의 행실에 일치한 상과 벌을 가지고,
    그 해 마지막 날에 다시 굴뚝과 아궁이를 통해
    돌아올 것으로 기대되었습니다.
     
    그 신이 돌아오는 날, 가족들은 부엌을 비롯하여
    집안 구석구석에 촛불을 켜 놓게 되어 있었습니다.
     
    그 부엌 신을 묘사한 그림들을 보면 산타클로스와
    유사한 점이 또 있는데, 바로 옷이 붉은색이라는 점입니다!
     
    크리스마스와 조왕신 관습에 공통점이 있습니다.
    굴뚝, 촛불, 선물 주는 일, 양말,
    붉은색 옷을 입은 노인, 날짜 등입니다.
     
    하지만 단지 그러한 유사점 때문에 크리스마스가
    한국에서 쉽게 받아들여진 것은 아닙니다.
     
    크리스마스가 한국에 처음 소개될 무렵에는
    이미 조왕신에 대한 신앙이 거의 퇴색되어 있었습니다.
     
    오늘날 한국 사람들 대부분은
    그러한 신앙이 있었는지조차 모릅니다.
     
    기원 4세기에, 로마 제국의 지배적인 교회는
    농신제, 즉 태양신의 탄생을 축하하는
    이교 로마의 절기를 이름을 바꾸어
    크리스마스 축일 일부로 만들었습니다.
     
    크리스마스는 민간 관습을 이름만 달리하여
    부활시켜 놓은 셈이 됩니다.
     
    크리스마스때 유독 사라질 줄 모르는
    한 가지 관습은 선물을 주는 일입니다
     
    이 관습이 크리스마스를 축하하는 일이
    대중화된 한 가지 원인이었습니다.
     
    교회는 만남의 장소 그리고 선물과
    구호 물자를 나누어 주는 장소가 되었습니다.
     
    많은 아이들이 호기심에서 교회를 찾았고
    거기서 처음 보는 초콜릿을 선물로 받았습니다.
     
    이해할 만하게도, 그때부터 많은 아이들은
    다음 크리스마스를 손꼽아 기다렸습니다.
     
    그러한 아이들의 눈에, 산타클로스는 빨간
    고깔 모자를 쓴 미군 병사였습니다.
     
    상업계는 종교적 축일을 이용하여
    자기들의 이윤을 챙기 위해
     
    크리스마스 특수 시장을 겨냥하여
    신상품을 개발하고, 한여름부터
    광고 제작에 들어갑니다.
     
    각종 크리스마스 광고들은, 평범한 청소년이
    크리스마스 이브에 집에 머물거나
    선물을 받지 못할 경우, 불행하기
    짝이 없는 사람처럼 느끼게 만듭니다!
     
    당연히 도시는 교통 체증에 시달립니다.
    호텔, 상가, 음식점, 유흥가들은 넘치는
    손님들로 발 디딜 틈이 없고, 곳곳에서
    떠들썩한 고성 방가가 울려 퍼집니다
     
    크리스마스 이브에는, 쓰레기가 널브러져 있는
    거리에서 술에 만취한 남녀가 비틀거리며
    걸어가는 모습이 여기저기 보입니다.
     
    크리스마스가 경건한 종교 행사이기 보다는
    유흥과 상업주의로 물들은 종교행사입니다
     
    하느님과 예수께서 이러한 종교 축일을
    그것도 그리스도교를 대부분의 사람들이
    믿지도 않는 아시아에서 행해지는 축하
    행사를 어떻게 보실것이라고 생각됩니까?
     
    참 그리스도교인 이라면 이러한 근거도 없는
    크리스마스를 축하 행사에 영향을 받을 필요가
    없으며 분위기에 휩싸이는 영향을 조심합니다
     
    크리스마스는 예수 탄생과 아무런 관련이 없는
    날이고 선물을 주고 축하해야할 이유가 전혀
    없는 날입니다
     
    오늘날 대부분의 종교에서는
    크리스마스가 예수 탄생과 관련이 없다는 것을
    알면서도 그동안 지켜온 전통과 세계적인
    분위기 때문에 변함없이 축하행사를 지키고 있습니다
     
    하느님과 예수께서 승인하지 않으신다고 해도
    상업적인 분위기와 전통 때문에 크리스마스는
    들뜬 분위기는 세계 어느나라나 여전합니다
     
    고린도전서 10 31 절에는
    먹든지 마시든지 무엇을 하든지
    하느님의 영광을 위하여 하라는
    교훈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크리스마스에 대한 성경적인 견해에 대하여
    크리스마스의 유례 즉 크리스마스는
    예수의 탄생일인가에서 언급한바 있습니다
     
    더 자세한 셩경 지식을 알기를 원한다면
    거리에 전시대나 댁에서 만날수 있다면
    방문하는 여호와의 증인들에게 문의하여
    크리스마스에 대한 참지식을 알게 되가 바랍니다
     
    kwo0804@naver,com
    댓글달기 (이름과 비밀번호를 입력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조회
    149
    구인합니다(누구나가능)[0]
    사원모집합니다. ■ 만 19세 이상 남녀 누구나 (주부가능/대학생 )  ■ 인터넷이 가능한 곳 어디에서든 가능 …
    복탱이 2018/07/16 3
    148
    【무료수강-온라인】 직업능력개발 1급 자격증 교육생…[0]
    경력개발 ⚫ 능력개발 ⚫ 부모교육의 요람 서울심리상담연수원(서울시동부교육지원청 평생교육시설 제320173…
    서울심리상담연수원 2018/07/11 11
    147
    청소년들을 음란물로부터 보호[0]
    청소년들을 음란물로부터 보호   세계적으로 호황을 누리는 사업은 폭력적인 계임과 음란물 영상입니다 …
    kkwwoo 2018/07/01 15
    146
    창조와 창조론의 차이[0]
    창조와 창조론의 차이     창조(creation)라는 단어는   「신세계역 성경」에 약 18회 나오…
    하얀마음 2018/06/20 25
    145
    시간자유 아르바이트/부업[0]
    <<하루 1~5시간 쉽고 간단한 평생 일자리>>  * 지원자격: 만 19세 이상 성/인 남/녀 누구나 …
    복탱이 2018/06/15 31
    144
    부정부패 없는세상[0]
    부정부패 없는세상   “너는 뇌물을 받아서는 안 된다. 뇌물은 눈 밝은 사람을 눈멀게 하고, 의로운…
    kkwwoo 2018/06/02 36
    143
    미움과 증오[0]
    미움과 증오   사람들은 선천적으로 이기적입니다. 그리고 이기심은 제어하지 않을 경우 증오로 발…
    kkwwoo 2018/05/19 53
    142
    구인합니다(누구나가능)[0]
    <<하루 1~5시간 쉽고 간단한 평생 일자리>>  * 지원자격: 만 19세 이상 성/인 남/녀 누구나 지원가…
    복탱이 2018/05/16 52
    141
    공포증의 원인과 해결책[0]
    공포증의 원인과 해결책               &…
    kkwwoo 2018/05/02 65
    140
    세계화(globalization)[0]
    세계화(globalization)   세계화란 정확히 무엇인가?   “세계화”란 인간과 나라들 간…
    kkwwoo 2018/04/04 109
    139
    종교와 정치[0]
    종교와 정치   “정치”란 무엇인가?   [사전적 의미는?] “나라를 다스리는일, 국가의 권력을 획득…
    그린맨 2018/03/26 136
    138
    양심이란 무엇인가?[0]
    양심이란 무엇인가? 양심(conscience)이란         그리스어 (시네이…
    그린맨 2018/03/18 131
    137
    나는 가치있는 존재[0]
    나는 가치있는 존재   “나는 내 인생의 대부분을 나 자신이 무가치한 존재라는 느낌으로 괴로워하며 살아…
    kkwwoo 2018/03/11 146
    136
    세상은 어디로 가고 있는가?[0]
    세상은 어디로 가고 있는가?             앞으로 10…
    그린맨 2018/02/28 147
    135
    성희롱이란 무엇인가?[0]
    성희롱이란 무엇인가?              요즈음 세…
    그린맨 2018/02/21 151
    134
    자료 입력 프리랜서 모집[0]
    저희 회사에서 단순 자료입력 및 인터넷 홍보 업무해주실 분을 모집하고 있습니다 최종 업무는 컴퓨터 사용하여 복사+…
    드림마케터 2018/02/09 136
    133
    자연재해 없는 미래 가능한가?[0]
    자연재해 없는 미래 가능한가?         지금 세계는 자연재해로 비상이며 …
    그린맨 2018/02/07 130
    132
    누구나 가능한 인터넷 알바/쇼핑몰부업[0]
    집/에서 돈버는방법을 찾으시는분은 이일이 적성에 맞으실꺼에요 20대부터 70대 어르신들까지 하실만큼 어렵지않고, …
    투잡 2018/01/29 139
    131
    완전한 개혁은 가능한가?[0]
    완전한 개혁은 가능한가?   대중이 변화를 부르짖으면, 대개 개혁에 대한 약속이 뛰따릅니다   신문…
    그린맨 2018/01/28 120
    130
    인생은 운명인가?[0]
    인생은 운명인가?   “운명에 의해 많은 사람의 생사가 엇갈리다.”   「인터내셔널 헤럴드 트리뷴」지…
    그린맨 2018/01/21 122
  •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정기구독신청
  • 다이렉트결제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회원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
  • 오양평뉴스 (http://www.oypnews.com) | 대표 : 한우진 | 476-805  경기 양평군 양평읍 양근로193-1
    간행물 등록번호 경기아 00112 | 대표전화 : 031-772-9089  팩스 772-9015  청소년 보호책임자 한우진
    Copyright ⓒ 오양평뉴스 All right reserved.news | yp1099@naver.com
    오양평뉴스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