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마트 입점 반대 비상대책위원회 기자회견!
2018/01/06 12:59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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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마트 입점 반대 비상대책위원회 기자회견!
양평 시장 상인회 롯데마트 입점 반대 비상대책위원회(약칭 롯데입점반대비대위)15일 회원 약20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자회견을 열어 고건덕회장과 고건덕 회장과 이사회가 롯데와의 상생협약에 대해 전권위임을 주었다는 김주식이사의 상생협의가 시장상인회 정관을 위반하는 행동이라 불법이고 무효라고 주장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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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입점반대비대위는 롯데마트 관련하여 양평물맑은시장상인회 31명으로 조직되었고 약110명의 회원을 상대로 일대일 대면조사 경과 상인회원 94%가 롯데마트 입점에 반대하고 있다고 밝히면서 여섯가지의 입장을 밝혔다
 
첫째 현 회장 및 일부 이사들의 롯데마트와의 밀실 졸속 상생협약 체결 강행 시도를 전면 거부한다. 임시총회를 통해 전체회원의 의견을 듣고 결정해야한다.
 
둘째 상생협약에 회원 전체가 참여할 수 있게 하라.투명하게 상생협의 내용을 공개하고 비대위가 협상 전면에 나서야한다.
셋째 201712월 티엘산업이 상인회를 상대로 벌인 소송에 적극 대응하자!
비대위의견을 차단하는 모이사는 상인회를 팔아넘기지 말라!
넷째 15일 상인회 명의로 롯데마트 주민 설명회를 시행한다는 모 이사의 작태에 대해 설명회는 상인회 전체의 입장이 아니며 모이사는 허위사실을 유포히지 말라!
다섯째 전체 상인들의 의견에 반하는 행동을 시도하고 있는 현 회장 및 일부이사들에게 엊중 경고하며 그들에게 법률에 의거한 모든 조치를 취할 것이다.
여섯째 정병국 국회의원은 상인회의 업무에 부당하게 관여하지 말라!
상생협의회에 주도적으로 나서는 김모이사는 바른정당 정병국의원 사무장이다.“정병국의원이 업무에 부당하게 관여하고 있는 것 아닌가라는 현회장의 발언과 겹쳐 국회의원이 오해를 받고 있다. 사무국장을 즉각 경질하여 오해를 풀기 바란다.”라고 밝혔다
 
향후 상인회간의 큰 논쟁이 예상되는 가운데 오후 430분에 양평시장상인회에서 대형마트입점설명회를 개최한다고 하여 상인들과 군민들이 주목하고 있다..
임희각공동대표는" 시장상인가에 소통이 필요하다 롯데마트 때문에 시장상인들 간 반목하는 것이 안타깝다. 우리는 상생협의를 거부하는 것이 아니라 시장상인회 집행부가 상인들에게 협의 내용을 알리고 서로 살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하자는 것이지 무조건 반대는 아니다. 상인 생존권이 달려 있으니 좀 더 신중하게 상인의 피해를 최소화하고 함께 상생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자는 것이다."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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