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의회 A의원 불륜관계 내연녀 문제로 도덕성 타격!
2019/02/01 12:37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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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평군의회 A의원 불륜관계 내연녀 문제로 도덕성 타격! 
 K모씨 성난 민심 "A의원 사퇴하라!"
양평군 군립미술관 카페에서 지난23일 양평군의회 A모 의원의 내연녀라고 주장하는 B모 여인이 A의원의 도덕성을 문제 삼아 행패를 부린 것으로 알려졌다.
1월28일자 경인일보의 보도에 따르면 “28일 군의회 등에 따르면 지난 23일 군의회 A의원과 7년 동안 내연 관계를 맺고 있다고 주장하는 B여인이 양평읍에 소재한 군립미술관 카페에 찾아와 1시간 정도 행패를 부리고 돌아갔다. 당시 미술관 카페에는 손님 15명 정도가 있었으며 B여인의 행패를 고스란히 목격하면서 A의원의 도덕성 문제가 고스란히 외부로 알려지게 됐다 ”며 “카페 여주인과 목격자 등은 A의원의 내연녀라고 주장하는 B여인은 미술관 카페 여주인을 양평에 거주하는 A의원의 또 다른 내연녀인 C모씨로 착각, 행패를 부린 것 같다고 전했다. 카페 여주인은 ‘B여인은 양평에 연고를 둔 C모 여인의 사진을 보여주며 A의원의 또 다른 내연녀가 아니냐며 행패를 부렸다.A의원과 자신이 7년 동안 내연관계에 있었다는 것을 증명하기 위해 각종 사진과 문자 등을 휴대폰 문자메시지로 보냈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다른 내연녀인 C모씨와 A의원이 주고받은 은밀한 문자메시지와 함께 찍은 사진도 보내줘 보관하고 있다’며 ‘지난 23일 당시 행패 장면은 CCTV에 녹화돼 있어 카페 주인이 차후 모든 것을 공개할 수 있다’고 밝혀 거센 파장이 예상된다.”라고 전했다.
본지가 A의원과 연락을 취했으나 휴대전화는 꺼져있었다.

양평주민 K모씨는“ 이탈리아 총리는 사생활적으로 문제가 있지만 총리수행에 문제가 되지않았다. 미국의 트럼프대통령 역시 여성을 폄하하는 발언을 하면서 여성에 관한 구설수에 오르내리지만 대통령수행을 하는데 크게 문제가 되지 않는 것으로 안다. 전 미국 클린턴 대통령도 르윈스키와의 스캔들이 있었지만 누구보다도 국정을 잘 이끈것으로 안다. 공인에 대한 실망감과 의원에 대한 기대감이 컸지만  A의원의 사생활이고 가정사다. 간통죄도 없어 졌는데 크게 문제되지 않는다. 양평군의회에서 정열적으로 열심히 의정생활 한 것은 인정해야 한다. 공과 사는 구분해야한다”라 했다

여자주민 이모씨는“ A의원에게 양평군민이 속았다. 군민 앞에 석고 대죄하고 용서를 빌어야한다. 더불어 군의원을 즉시 사퇴해야한다. 경인일보의 기사에 따르면 7년간 내연의 관계에 있는 여성이라 했는데 3선의 군의원이 군민을 우롱했다. 내연녀가 1명도 아닌 2명이 라면 어느 군민이 뽑아주겠는가! 민주당에 탈당계를 냈다지만 탈당을 받아들이면 안된다. 출당 또는 제명해야한다. 양평군민이 주민소환 하던지 아니면 양평군의회에서 윤리위원회를 열어 제명 처리해야 한다. 양평군의회의 도덕성 검증이 필요하다.”며 분노했다
같은 사건을 두고 남자군민과 여자군민의 시각차가 많이 달랐다.
   
 A의원은 2명의 내연녀와 불륜 관계가 터지자 지난주 소속 정당의 도당에 탈당계를 제출한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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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 댓글
에~라 님ㅣ2019.02.06 21:52:02 삭제
조강지처 님ㅣ2019.02.04 07:29:29 삭제
의회 님ㅣ2019.02.02 08:26:08 삭제
두루 님ㅣ2019.02.01 19:41:05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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