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원구양서조합장 4선에 성공!
2019/03/13 21:43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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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원구양서조합장 4선에 성공!
양서농협은 3월 13일 실시한 제2회 전국동시조합장선거에 4명의 후보가 출마한 가운데 여원구 현 조합장이 당선되어 4선에 성공했다.
여원구조합장 997표,강금숙735표,이희태562표를 얻어 2위와 262표차로 당선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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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서농협은 2019년 현재 조합원 3천100여 명에 총자산 규모는 5천555억 원이다. 양서면, 서종면, 국수리에 3개의 본지점과 3개의 하나로마트, 3개의 농기계 수리센터를 운영 중이다. 자체 친환경 쌀인 ‘두물머리 상수원 쌀’을 매년 340여 톤 규모로 수매하고 있다.
여원구 조합장은 지난 2005년 조합장에 당선된 이후 내리 4선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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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4년간 총자산이 400% 성장하며 5천500억 원 달성 등 외형적 성장을 이뤄낸 실적을 바탕으로 이번에 4선을 목표로 한 뒤 농협중앙회 경영에 도전하겠다는 포부를 밝히고 있다.여원구 조합장은 인사말에서 “ 저를 선택해주신 조합원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저를 도와주신 한 한 분에게 다시한 번 감사의 말씀올립니다. 양서농협조합장으로서 현재 130여 경기도농협을 대변하는 농협중앙회 이사로서,  탁월한 리더십과, 강력한 업무추진력으로 우리 양서농협의 2020비전인 ‘전국 최고 1등 양서농협’을 완성하고, 더 큰 도약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조합원님과 지역사회의 오랜 숙원사업인 고품격의 ‘양서농협장례문화원’건립, 서종지점 하나로 마트, 국수지점 현대화시설 등 조합원 편익시설 신축, 지역 농·특산품 로컬푸드매장 신축을 임기 내 마무리하며 양서농협이 조합원님과 지역사회로부터 진정한 인정과 신뢰를 받는 전국 최고1등 농협을 반드시 달성하겠습니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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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약사항으로
★전 조합원 건강검진 및 해외연수
★조합원소득증대사업 추진-농·특산물 전문 로컬푸드매장 신축, 농산물유통사업 확대, 선진작목 반 육성
★조합원 편의시설 확대-장례문화원 완공, 서종지점 하나로마트 신축. 국수지점 현대화시설
★조합원 문화복지사업 지속추진 및 확대-전 조합원 건강검진 및 해외연수, 원로조합원 복★지이용권 지원, 조합원 장수사진 증정, 경로당 운영비 지원
★여성조합원 경영참여 확대-여성이사 2명운용(현재 1명)
★지역사회에 대한 지속적인 기여-행복플러스 봉사단 확대, 양서농협 두물머리 합창단 활성화로 지역문화 창달에 기여 그는 이날 조합장 선거에서 전체 조합원의 55.62%인 1166표를 얻어 제13대 조합장으로 취임했다.
여 조합장은 1947년 12월 28일 양평에서 태어나 배명고등학교를 졸업하고 1973년 양서농협에 입사했다. 이후 개군, 용문, 양서농협 전무를 역임했으며 2005년 9월 제10대 조합장으로 취임해 경기친환경 조합 공동사업법인 이사회 의장고 2016년부터 농협중앙회 경기도 대표이사 으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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