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7-04(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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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동균 양평군수, 5기 특수협 주민대표로 김주식씨 추천
    정동균 양평군수, 5기 특수협 주민대표로 김주식씨 추천 민·관 정책협의체인 협의특별대책지역수질보전정책회(이하 ‘특수협’)의 제5기 7개 시·군 주민대표 중 양평군, 가평군, 광주시 주민대표 3명이 교체돼 7월 1일부터 활동하고 있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5기 특수협 주민대표로 김주식씨를 추천했다. 김주식 양평군 주민대표는 맑은한강보존협회 회장, 7개 시·군 규제개혁철폐 비상대책위원회 사무국장, 한강지키기운동본부 사무처장, 경기도 축구협회 이사 등을 역임했다.  양평읍 주민은 "  정동균군수가  진정 김주식씨를 주민의 대표로 추천한건지  묻고 싶다.  사회적으로 물의가 있었던것으로 안다. 특수협의  양평군민 대표로 추천한것은 재고햐야 한다."고 했다.    팔당호수질정책협의회는 2003년 11월 설립된 국내 최초의 민-관 정책협의기구(Governance)로, 환경부 차관을 비롯한 한강유역환경청장, 경기도 부지사, 팔당수계 7개 시·군 단체장 및 시·군의회의장, 시·군 주민대표 등으로 구성돼 있다. 특히 팔당호의 수질보전과 지역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정책 발굴 및 협의에 적극 나서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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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4
  • 재)양평군교육발전위원회, 장학금 수여 및 업무 협약식 진행
    재)양평군교육발전위원회, 장학금 수여 및 업무 협약식 진행 - 양평군 지역인재 양성 및 인성교육 강화를 위한 업무 협약 (재)양평군교육발전위원회는 지난달 30일 양평군청에서 정동균 양평군수를 비롯한 위원회 임원 및 장학생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0년 장학증서 수여식을 가졌다. 이번 수여식은 우선 선발된 대학생 장학생으로 성적우수 149명, 다자녀 87명, 어려운 가정 16명, 예체능 특기생 8명 등 총 260명이 선발됐으며, 이 중 대표 17명이 수여식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들은 각각 150만 원씩 총 3억4천7백만 원의 장학금이 지원된다.    이날에는 장학금 수여식 뿐 아니라 양평군 인재 양성 등 교육 발전을 위해 (재)양평군교육발전위원회와 양평주조가 ‘양평군 교육발전기금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도 함께했다. 양평주조는 지평면 송현리에 위치한 양평관내 업체로서 양평생막걸리, 용문산더덕 막걸리, 은행 막걸리 등 세종류의 막걸리를 생산하고 있는 탁주 제조 업체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평주조 막걸리를 판매할 때마다 병당 20원을 적립·기부하고, 양평군 행사 시 막걸리 판매을 위한 홍보에 참여키로 협의했다.  (재)양평군교육발전위원회 이태희 이사장은 “많은 분들이 교육발전기금의 큰 뜻을 헤아리고 있어 기부문화가 점차 확대되고 있다”며, “이러한 장학기금의 소중함을 알고 더욱더 교육발전을 위해 매진하겠다”고 말했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코로나-19로 힘든 가운데서도 여러분들이 있기에 양평의 미래는 밝다”며, “지역사회에 먼 미래를 내다보고 백년대계 명품 인재를 양성하는데 행정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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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4
  • 경기도, 5급 공무원 승진자 여성 비율 38%, 역대 최고 기록
    경기도, 5급 공무원 승진자 여성 비율 38%, 역대 최고 기록  7월 3일 5급 승진예정자 발표, 61명 중 23명(38%)이 여성 공무원  - 이재명 지사 취임 첫해 5급 여성 승진자 비율 35.4%. 2년 만에 다시 최고 기록   - 민선6기 4년 평균 21.7% 대비 16.3%p 증가 도, 2022년까지 관리직 여성공무원 비율 20%까지 높이겠다는 이재명 지사 공약. 2021년 조기 달성 전망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성평등 경기도 실현을 위해 관리직 고위 여성공무원의 비율을 늘리겠다고 약속한 가운데 3일 발표된 경기도 5급 승진 예정자의 여성 공무원 비율이 38%로 역대 최고를 기록했다.   종전 최고 기록은 역시 이재명 경기도지사 취임 첫 해인 2018년 8월로 35.4%였다. 과거 민선 6기 여성 공무원의 5급 승진비율이 평균 21.7%였던 점을 감안하면 16.3%p가 증가한 셈이다. 이날 발표된 승진 예정자 명단을 보면 5급 승진 예정자 61명 중 여성 공무원은 23명에 이른다. 5급 공무원은 중간 관리직에 해당하는 직급으로 5급 공무원의 여성 비율이 높아지는 것은 향후 고위직 여성 공무원의 비율을 높이는 기초가 된다는 것이 도의 설명이다. 경기도청 소속 전체 공무원 4,232명 가운데 여성은 1,532명으로 전체의 36.2%를 차지하고 있다. 이 가운데 5급 이상 관리직 여성 공무원의 비율은 18.6%로 2018년 15.1%대비 3.5%p 증가했다. 도는 이번 승진 인사의 결과로 2022년까지 관리직 여성공무원을 20%까지 확대하겠다는 이재명 지사의 공약을 2021년 내로 조기 달성 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경기도 관계자는 “이번 승진 인사는 성평등 실현에 대한 이재명 지사의 지속적이고 적극적인 의지가 반영된 결과물” 이라며 “능력 있는 우수 여성공무원이 도정에서 더 많은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성평등 인사정책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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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4
  • 경기도, 정부합동평가 6년 연속 ‘우수’道 선정
    경기도, 정부합동평가 6년 연속 ‘우수’道 선정…우수 행정력 입증  경기도, 2020년 지방자치단체 합동평가서 6년 연속 ‘우수’道 선정 - ’15년(3위), ’16년(1위), ’17년(1위), ’18년(3위), ’19년(정량1위, 정성4위), ’20년(정량3위, 정성3위) - 정량지표 총 87건 중 76건 달성, 정성평가는 35건 중 9건 우수사례 선정으로 정성·정량평가 모두 ‘우수’ 경기도가 정부합동평가에서 6년 연속 상위권을 달성했다. 행정안전부가 발표한 ‘2020년 지방자치단체 합동평가’ 결과에 따르면 경기도는 정량평가 달성률 87.4%, 정성평가 우수사례 선정 9건으로 정량·정성평가 모두 9개 광역도 중 3위에 해당하는 ‘우수’성적을 거뒀다. 정부합동평가는 지방자치단체에서 수행하는 국가위임사무와 국고보조사업, 국가주요시책 등을 행안부를 비롯한 22개 중앙부처가 공동으로 평가하는  정부차원의 유일한 지방자치단체 대상 종합평가 제도다. 올해 평가는 17개 시도의 2019년 실적을 대상으로 총 122개 지표를 정량과 정성평가로 나눠 진행됐다.정량평가는 공공의 이익, 공동체 발전, 사회적 가치 실현 등 정부가 정한 87개 지표에 대한 지자체별 달성률을 비교한 것으로 도는 전년대비 10.2% 상승한 87.4%(76개)를 달성했다. 도는 ▲경력단절 여성 취업자수 목표 달성률 ▲비만 개선율 등 복지분야와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 위반율 ▲온실가스 감축 노력 등 환경분야의 난도 있는 지표의 달성률이 높았다고 설명했다. 한편, 정성평가는 정부가 제시한 35개 지표에 대한 우수사례를 선정하는 평가로 경기도에서는 9건의 우수사례가 선정돼, 정성평가에서도 우수 지자체를 차지했다.특히, 규제완화 분야에서 ‘민관협력을 통한 규제타파로 인공서핑장 개발계획 투자유치 성공, 인공서핑장 개발에 따른 일자리 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 등이 우수한 사례로 평가받았다.앞서 도는 ’15년 3위, ’16년 1위, ’17년 1위, ’18년 3위, 지난해도 정량 1위, 정성 4위를 기록하는 등 올해까지 6년 연속 ‘우수’道로 선정됐다.  경기도 관계자는 “전년에 비해 정성평가도 ‘우수’등급을 받게 된 것은 그동안 공무원들에게 맞춤형 교육과 컨설팅 등을 추진한 것이 유효했다”면서 “코로나19 관련 대면 서비스 제한 등으로 목표달성에 어려운 점이 많지만 매월 실적점검과 비접촉 교육 등을 통해 지속적으로 좋은 평가를 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양평군에서는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협업해 「해피나눔성금」을 모아 양평군 내 저소득 취약계층을 돕는 맞춤형 복지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문의 : ☎ 031-770-2142, 해피나눔계좌 : 농협 143-17-006241/경기공동모금회)     용문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랑 나눔 감자수확으로 구슬땀 흘려 용문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이은숙)는 지난 2일 “사랑 나눔 감자심기사업‘으로 경작한 감자를 수확했다. 용문면 조현리 인근에 무상임대 받은 경작지에 감자를 수확하기 위해 모인 25여명의 협의체 위원들은 함께 나눌 이웃을 생각하며 즐거운 마음으로 구슬땀을 흘렸다. 사랑 나눔 감자판매 수익금은 취약계층 후원금으로 사용 될 예정이며, 또한 나눔 냉장고를 통해 어려운 이웃과 함께 나눌 계획이다. 감자와 함께 경작한 열무는 지난 5월 김치를 만들어 나눔 냉장고를 통해 이웃과 나눴고, 남은 고구마는 가을에 수확해 나눔을 이어 갈 예정이다. 용문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이은숙 위원장은 “작년에 이어 협의체 위원 모두의 동참과 따뜻한 마음으로 어려운 이웃을 위한 일에 앞장설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봉사와 나눔으로 지역사회 복지를 위해 공헌하겠다”고 말했다. 조종상 용문면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이웃을 돕기 위해 뜻깊은 나눔에 동참해 준 용문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에게 감사하다”며, “사랑 나눔 감자가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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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3
  • 양평읍체육회, 성금 3백만원 기탁
    양평읍체육회, 지역사회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성금 3백만원 기탁 양평읍체육회(명예회장 진훈상)에서는 지난 2일 지역사회의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회원들이 모은 회비로 성금 3백만원을 기탁했다. 양평읍체육회는 코로나19로 상반기 단합대회가 취소되면서 그 행사비를 기부하며 지역사회가 하루빨리 코로나19를 극복해 일상으로 돌아가길 바라는 마음을 모았다. 이날 전달식에 참석한 진훈상 명예회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우리단체의 활동이 모두 중단된 상황이다”라며 “우리 회원들이 십시일반으로 모은 소중한 회비가 지역사회의 전염병 극복에 도움이 되어 다시 활기찬 양평이 되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양평읍체육회는 갈산누리봄축제 개최, 어르신 한궁대회 개최 등 양평군의 문화행사를 책임지고 있으며, 지역사회에 어려움이 있을 때 기부, 봉사활동 등을 통해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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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3
  • 이종인 도의원, 기획재정위원회 최우수위원상 수상
    이종인 도의원, 제10대 전반기 기획재정위원회 최우수위원상 수상  지난 1일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이종인 의원(더불어민주당, 양평2)이 제10대 경기도의회 전반기 기획재정위원회 최우수위원상을 수상하였다.  이종인 의원은 제10대 전반기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위원으로서 적극적 노력으로 도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최우수위원으로 선정되었다.   정대운 위원장은 “기획재정위원회 위원으로서 일본 경제보복을 강력 규탄하고 팔당상수원 수질보호를 위하여 앞장 서는 등 넓고 지혜로운 의정활동을 통해 지방자치 발전에 큰 공을 세워주신 데 감사드린다”라며 이 의원에게 최우수위원 상패를 전달하였다.   이 의원은“최우수위원으로 수상하게 되어 매우 기쁘고, 후반기에도 도민들이 원하는 일이라면 무엇이든 할 각오로 최선을 다해 최고의 결과를 이뤄내겠다.”라며 수상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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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3
  • 전진선의원, 양평공사 노동자를 힘들게 해서 미안하다
    전진선의원, 양평공사 노동자를 힘들게 해서 미안하다 민주노총 전국공공운수사회서비스노조 양평공사지부(지부장 : 최영보/이하 ‘양평공사 지부’)는 "6월29일 양평군 전진선의원의 피켓 시위현장 방문 및 면담 진행을 통해 양평공사지부와 양평공사 노동자에 대한 사과를 받고 향후 양평공사에 대한 논의를 진행하기"했다고 밝혔다.     이하 양평공사 보도자료    양평공사지부는 지난 2020년 6월 9일 노동조합 탄압 발언과 행위, 적폐청산의 방해를 행한 양평군 전진선 의원을 향해 민주노총과 양평공사지부, 여주이천양평지부, 양평군 노동조합 연대, 양평군 경실련와 연대하여 기자회견을 시작으로 양평군청 앞 전진선의원 규탄 피켓 선전전을 진행 하였습니다. 전진선의원에 대한 문제점을 성명서와 기자회견문 선전전을 통해 양평군 노동자 및 군민에게 널리 알리고 양평공사의 그동안의 부채와 비리가 양평공사의 노동자의 문제로 생긴 점이 아닌 것을 확고하게 말하기 위한 투쟁을 진행 하였습니다. 전진선의원의 규탄 선전전 진행 중간 정동균 양평군수의 문제 중재를 위한 방문도 2차례 있었으며 양평공사의 경영진에서도 문제 해결을 위해 함께 고민하여 주었습니다. 그러던 중 지난 6월 29일 전전선의원이 피켓 선전전 장소에 방문을 하였고 양평공사지부에게 “양평공사 노동자를 힘들게 해서 미안하다. 악의적인 발언은 아니였으며 양평공사의 정상화를 위해 방법을 찾다보니 노동자들에게 하지 말아야할 말을 한거 같다. 진심으로 양평공사 노동자에게 미안함을 표한다.“라고 현장에서 최영보 지부장 이하 임원들에게 말을 전하였습니다. 이에 양평공사지부에서는 양평공사 노동자들에게 대한 사과를 다시금 확인하였고 전진선의원에게 양평공사의 정상화와 문제, 부채 해결을 위해 함께 힘을 합쳐 진행하자고 요청 하였습니다.전진선의원은 양평공사문제는 개개인적의 문제가 아닌 양평군 전체의 문제이며 양평공사에 재직 중인 노동자를 위해서는 한시가 시급한 사안이라고 하며 양평군의회와 양평군, 양평공사, 양평공사지부와 함께양평공사의 문제를 해결 할 것을 약속 하였습니다. 양평공사지부는 양평공사 노동자에 대한 사과를 받아 드려 조합원에게 전달하였고 양평군청 앞 선전전은 6월29일 부로 중단하기로 하였습니다. 이제 양평공사지부는 양평공사의 문제와 부채, 조직 전환에 대해 집중을 하여 양평군의 공기업인양평공사의 향후 모습과 더 발전된 공기업을 만들기 위해 양평군과 양평공사와 함께 부채 해결 및과거의 적폐, 비리, 문제점을 하나하나 정확하게 해결 해 나아갈 것입니다. 지난 3주가량 진행 되었던 민주노총 전국공공운수사회서비스노조 양평공사지부의 투쟁 현장을 방문해주시어 격력 해주시고 응원해주신 여러 양평군 시민단체들과 양평공사지부 조합원분들 연대해주신 여러 단체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전하는 바입니다. 민주노총 전국공공운수사회서비스노조 양평공사지부는 양평군민의 숙원이며 고민거리인 양평공사 정상화 및 문제 해결을 위해 총력을 다하여 양평군 제일의 공기업으로 만들어 나아가겠습니다.   2020년 07월 02일 민주노총 공공운수노동조합 양평공사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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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3
  • 제8대 양평군의회 개원 2주년
    군민을 섬기며 군민과 함께한 제8대 양평군의회 개원 2주년  - 군민 행복 실현을 위한 다양한 대안을 제시하는 정책 의정을 실현 하고,     군민과 소통하는 민생 의정 구현  2018년 7월 전반기 의장단(의장 이정우, 부의장 송요찬)을 구성하고 2년간 군민의 뜻을 대변하며, 군민 행복 실현을 위해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친 양평군의회가 후반기 의장단(의장 전진선, 부의장 송요찬)을 새롭게 구성하고 7월 1일 개원 2주년을 맞이했다.  양평군의회는 지난 2년간 정례회 4회, 임시회 13회 등 총 17회의 회기를 운영하면서 조례안 185건(의원발의 65건), 예산·결산안 19건, 동의안 37건, 기타 20건 등 총 261건의 안건을 처리하고, 의회 본연의 역할인 집행기관에 대한 견제와 감시, 그리고 합리적인 대안을 제시 하며 군민의 뜻을 군정에 반영하기 위한 의정을 실현하고 있다.   「열린 의회, 신뢰받는 의회, 군민과 함께하는 의회」를 목표로 군민이 체감하는 의정활동을 펼친 양평군의회는 지난 2년 동안 지역발전을 위한 다양한 대안을 제시하는 정책의정과 군민과 소통하는 민생의정을 구현하며 신뢰와 실력으로 사랑받는 의회상을 정립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군민의 뜻에 귀 기울이며, 현장에서 소통하는 의회  군민과의 소통을 최우선으로 여기는 양평군의회는 2018년 7월 개원 직후 누구나 함께 의견을 나눌 수 있는 ‘열린 의회실’을 마련하고, 주요 현안 사항과 군민 간 갈등이 있는 문제들을 함께 고민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지난 2년간 40여 단체와 간담회를 개최한 바 있으며,  간담회를 통해 청취한 의견 중 현장 확인이 필요한 사안은 현장 방문을 실시하고, 의정사상 최초로 12개 읍·면 군민을 직접 찾아가 의견을 나누는 ‘찾아가는 열린 의회실’을 운영하는 등 현장에서 소통하고, 군민의 뜻에 귀 기울이는 열린 의정을 실현했다.  전문 의정 실천으로 군민의 뜻을 실현하는 의회 군민의 뜻 실현을 위해 전문 의정을 실천하는 양평군의회는 행정사무감사 및 결산, 예산 심사 기법 등 특화된 전문 교육을 6회에 걸쳐 실시하여 의원들의 직무역량을 강화하고 보다 내실 있는 의정활동과 집행부에 대한 견제역할에 충실하기 위해 노력했다.  급변하고 다양해지는 행정수요에 부응하기 위해 문화, 교통, 도시, 군민복지, 지역경제 등 의원 1인이 모든 분야를 담당하기 어려운 업무를 각 의원별 담당 분야를 지정하여 좀 더 깊이 있는 정책 대안을 제시하고 있으며, 지속적인 벤치마킹을 통해 습득한 우수사례를 행정사무 감사 및 군정 질문 등의 의정활동을 통해 집행부 정책에 반영하였다.  투명하고 공정한 의정활동으로 군민의 신뢰를 받는 의회 군민의 뜻을 대변하는 양평군의회는 군민이 신뢰하는 투명하고 공정한 의회 운영을 위해 지난 2년간 「양평군의회 업무추진비 집행기준 및 공개에 관한 조례」 및 「양평군의회 의원 윤리강령 및 윤리실천규범 등에 관한 조례」, 「양평군의회 의원 행동강령 조례」, 「양평군의회 의원 공무국외여행 규칙」 등 의원의 청렴과 관련된 조례·규칙을 개정하는 등 군민이 맡겨주신 직무에 충실히 임했다.  또한, 군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다양한 의정 소식을 빠르게 제공하기 위해 홈페이지를 전면 개편하고, PC뿐 아니라 모바일, 테블릿 PC 등을 이용해 언제 어디서나 장소에 구애 받지 않고 회기 영상을 시청할 수 있도록 ‘실시간 방송 시스템’을 도입해 군민들의 의정 참여를 확대하고, 군민 불편 해소 및 청각 장애인들의 이용 편의성을 제고했다.   군민의 안전과 행복 실현을 위해 먼저 행동하는 의회 군민의 안전과 행복실현을 위해 먼저 행동하는 양평군의회는 코로나 19 상황이후 집행부와 유기적인 협력 체계를 유지하고, 재난기본소득 지급을 위한 조례 제정 및 코로나 19 관련 긴급 예산 편성을 위한 긴급 원 포인트(one-point) 임시회 개최 등 군민 생활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재난기본소득 지급을 위한 집행부와의 협의 과정에서 군 가용 재원 등을 고려해 경기도 재난기본소득 보다 우리군 재난기본소득 금액을 상향한 12만원을 지급해 우리 군민에게 더 많은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고, 재난기본소득 지급 재원 마련을 위해 2020년 국외공무여비 전액을 반납했으며,  코로나 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양동면 부추작목반의 주요 거래처인 대구농수산물 시장 상인회를 위해 의원별 개인 기부를 통해 마련한 비용으로 손 소독제를 구입해 전달하는 등 기부행렬에 동참했다. 작은 일 에도 정성을 다하고, 먼저 다가가고 실천 하며, 군민을 위해 더 의미 있고, 가치 있는 의정을 실현할 것 지난 7월 후반기 의장단을 구성하고 새롭게 시작하는 양평군의회는 체계적인 회기 운영과 끊임없는 연구 활동으로 군민에게 불편을 주고 부당함을 느끼게 하는 각종 조례와 제도를 효율성 있게 정비해 군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변함없는 의정활동을 펼치고,  군민 누구나 찾아와 함께 이야기 할 수 있는 ‘열린 의회실’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군민의 뜻을 청취하고, 각 기관·단체와 지역·세대의 현장을 찾아가 의견을 청취하는 등 군민 모두에게 공평한 정책이 실현되도록 노력해 군민을 위해 더 의미 있고, 가치 있는 의정을 실현할 것이라 밝혔다.  또한, 군민이 맡겨주신 본연의 역할에 충실히 임하고, 작은 소리 하나하나에도 귀 기울여 어느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따뜻하고 행복한 양평을 만들어 가는데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풍부한 행정 경험으로 제8대 전반기 의장의 직무를 훌륭하게 소화해냈다는 평가를 받는 이정우 전 의장은 “전반기 2년간 의장으로서의 직무를 무사히 마무리할 수 있도록 성원해주신 군민들과 동료 의원님들께 감사드린다.”고 하고, “의장으로서 마무리 하지 못한 군민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군민과 더 가까운 곳에서 헌신 봉사할 것”이라고 했다.    앞으로 2년간 양평군의회를 이끌어갈 전진선 의장은 “의회를 의회답게 만들어가는 길에 군민 모든 분들께 지혜를 구하고, 항상 다름을 인정하고 협의의 과정을 최우선으로 하는 소통하는 의정활동을 약속드린다.”고 하고, “새롭게 시작하는 양평군의회는 군민 행복 실현을 위해 가장 먼저 행동하고, 군민과 함께 고민하며, 기본과 원칙을 중시하는 헌신적인 자세로 임할 것”이라 했다. 한편, 전진선 의장과 송요찬 부의장은 7월 1일 개원 2주년을 맞아 현충탑 헌화를 시작으로 정동균 양평군수, 김용녕 대한노인회 양평군지회장, 최준영 양평경찰서장 등을 찾아 양평발전과 군민 행복 실현을 위한 협력의 동반자로서 함께할 것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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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3
  • 경기도시장군수 협회,이재명지사 무죄판결 탄원서
    경기도시장군수協(회장 안병용 의정부시장),탄원서제출국민 눈높이에 맞는 좋은 판결은 이재명지사 무죄판결  지난 24일,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 회장인 안병용 의정부시장은 최근 대법원 전원합의체에 회부된 이재명 경기도지사의 대법원 재판과 관련해 선처를 구하는 탄원서를 재판부에 제출했다.     안병용 시장은 탄원서에서 “공직선거법 제250조 제1항에 담긴 행위와 공표라는 용어의 정의가 모호하고 공직선거법은 상고심을 통해 양형을 다툴 수 없다고 하는 것은 위헌적 요소가 다분하다”면서, “일부 사실의 부진술(침묵)을 허위사실 공표로 해석하는 것 또한 헌법상 표현의 자유 침해이며 불리한 진술 강요 금지 원칙 위반이다”라고 밝혀 2심 재판의 부당성을 지적했다.  안 시장은 계속해서 “좋은 재판은 국민을 중심에 둔 재판이라고 대법원장님께서 밝히신 바 있다. 지금 이재명 지사에 대한 대법원의 판결이야말로 국민의 눈높이에 맞는 좋은 재판이 어떤 것인지를 국민께 밝힐 수 있는 좋은 기회이다. 법 해석에 있어 논란의 여지가 너무도 많은 사안에 대해 2심과 같은 판단을 유지할 것이라고 국민은 절대 생각하지 않는다.”라고 강조하고, “1,370만 경기도민이 압도적 지지로 선택한 유능한 정치인 이재명 지사가 지금까지와 같이 도민을 위한 정책들을 우직하게 펼쳐 도민의 삶을 개선시켜 나갈 수 있도록 현명한 판결을 내려 주기를 간절히 바란다.”고 강조했다.     ‘새로운 경기, 공정한 세상’을 슬로건으로 도정을 운영하고 있는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취임 이후 ‘청정 하천 계곡 복원 사업’, ‘청년수당 지급’, ‘공사원가 공개’, ‘재난기본소득 지급’, ‘코로나 방역 신속 대응’ 등 도민 생활과 안전에 직결된 민생 문제를 선도적으로 해결하면서 도민들의 긍정 평가가 눈에 띄게 높아졌다.  실제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조사한 ‘광역자치단체장 지지도’ 추이에 따르면, 취임 첫 달인 2018년 7월에는 30%에도 미치지 못하던 이재명 도지사의 지지율은 2020년 5월 현재, 70%를 넘어서면서 전국 광역단체장 가운데 2위를 기록한 바 있다.  한편 안 시장은 지난 재판 과정에서 고등법원과 대법원에 탄원서를 제출하여 경기도정의 연속성을 위해서 이재명 지사의 지사직 유지가 반드시 필요하다는 점을 호소한 바 있으며 2심 재판정에서는 이재명 지사의 곁을 지키며 정치적 고비 때마다 이지사와 함께하고 있다.     탄    원    서 피 고 인 : 이재명 탄원인 :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 주  소 :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신풍로23번길 68연락처 : 031-242-2700 존경하는 대법관님께 올립니다.  탄원인은 경기도 31개 시·군의 행정을 책임지고 있는 시장·군수들의 협의기구인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장으로, 사법정의를 수호하시느라 애쓰시는 대법관님께 이재명 경기도지사에 대한 선처를 구하고자 이 탄원서를 올리오니 국민 눈높이에 맞는 현명한 판결을 간절히 바랍니다.  피고인 이재명 재판의 쟁점은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기간 중 친형 정신병원 강제입원과 관련하여 다른 후보자가 TV토론회에서 한 질문에 대하여 피고인이 이를 부인하면서 일부 사실을 숨긴(부진술) 답변이 공직선거법 제250조  제1항에서 정한 허위사실공표죄에 해당하는지 여부입니다.  저희 경기도 31개 시장․군수는 다음과 같은 이유로 이재명지사가 무죄임을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첫째, 공직선거법 250조 제1항에 담긴 행위와 공표라는 용어의 정의가 모호하고 공직선거법은 상고심을 통해   양형을 다툴 수 없다고 하는 것은 위헌적 요소가 다분한 규정입니다. 처벌 규정은 명확하여 다른 의미로 해석이 가능해서는 안 된다는 것이 법의 일반원칙입니다. 둘째, 일부사실의 부진술(침묵)을 허위사실공표로 해석하는 것은 헌법상 표현의 자유침해이며, 불리한 진술강요 금지원칙 위반입니다. 침묵을 선거법상 허위사실 공표로 해석한다면 어느 정치인이 선거기간 중에 어떤 내용이 나올지 모르는 상태에서 유권자의 판단에 막대한 영향을 미치는 TV토론에 나서고자 하겠습니까? 나아가 TV토론 상 의견 진술 또는 부진술이 허위사실공표에 해당한다면 유권자의 알권리를 보장하고자 하는 TV토론 자체를 허위사실공표를 유도하는 자리로 만들고자 하는 의도가 넘쳐날 것입니다. 셋째, 대법원장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좋은 재판은 국민을 중심에 둔 재판입니다. 국민 눈높이에서 어떤 재판이   좋은지를 생각하고 실천하는 것이 좋은 재판입니다. 지금 대법원은 이재명 지사에 대해 최종 무죄로 판단하심으로써 국민의 눈높이에 맞는 좋은 재판이 어떤 것인지를 국민께 밝힐 수 있는 좋은 기회입니다. 법 해석에 있어 논란의 여지가 너무도 많은 이번 사안에 대해 2심과 같은 판단이 유지되어 대한민국의 소중한 자산이자 경기도의 미래를 책임지는 경기도지사 이재명을 잃게 되리라고 국민은 절대 생각하고 있지 않습니다.  존경하는 대법관님  주지하고 계시는 바와 같이 이재명 지사는 1,370만 경기도민이 56.4%의 압도적인 지지율로 우리나라 최대 지방자치단체인 경기도의 수장으로 선택한 유능한 정치인입니다. 도지사의 중책을 맡은 이후 『새로운 경기 공정한 세상』이라는 기치 아래 오로지 도민이 어제보다 더 나은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동분서주하였습니다. 청정 하천 및 계곡 복원사업, 청년수당지급, 공사 원가 공개제도 실시, 재난기본소득 지급, 강력하고 적실한 코로나19 방역 대처 등의 정책들을 과감히 시행하여 문제를 우직하게 해결해 냈고 이는 도민의 아낌없는 지지로 이어져 67.6%의 직무평가 지지도라는 눈부신 결과를 낳았습니다.  부디 이재명 지사가 지금까지와 같이 앞으로도 1,370만 도민과 함께 그들의 삶을 개선시키고 우리들 앞에 닥친 이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할 수 있도록 국민 눈높이에 맞는 현명한 판결을 내려 주시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2020년 6월 24일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 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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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1
  • 경기도, 청소년 교통비 반기별 최대 6만원 지원
    경기도, 올해부터 청소년 교통비 반기별 최대 6만원 지원 ‥7월 1일부터 접수  2020 상반기 청소년 교통비 지원사업 추진‥7월 1일부터 7월 31일까지 접수   - 원활한 신청·접수 위해 출생년도 끝자리 요일제 적용 올해 1~6월 사용 교통비 중 6만 원(연간 12만 원) 한도 내 지역화폐로 환급경기도는 ‘2020년도 상반기 청소년 교통비 지원사업’의 신청접수를 오는 7월 1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청소년 교통비 지원사업’은 지난해 하반기부터 도내 버스 요금이 인상됨에 따라, 경제적으로 취약한 도내 만 13~23세 청소년들의 교통비 부담을 완화하고자 민선7기에서 처음 도입한 사업이다.올해 1월부터 6월까지 청소년이 실제 사용한 교통비 중 만 13~18세는 30%, 만 19~23세는 15%의 금액을 최대 6만 원 한도 내에서 지역화페로 환급하는 방식으로 지원이 이뤄진다. 오는 7월 1일부터 31일까지 ‘경기도 청소년 교통비 지원 포털 홈페이지(www.gbuspb.kr)’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원활한 접수를 위해 청소년 본인은 1일부터, 부모·세대주는 15일부터 가능하도록 했다. 특히 공적마스크 5부제처럼 출생년도 끝자리 요일제를 적용, 월요일은 1·6일, 화요일은 2·7일, 수요일은 3·8일, 목요일은 4·9일, 금요일은 5·0일이 신청 가능하며, 토·일요일은 모두 신청할 수 있다. 예를 들어 2007년 출생자는 끝자리가 ‘7’이므로 화요일에 신청해야 한다. 지원금을 신청하려면, 지원 포털 홈페이지에서 공인인증서 등록 및 회원가입을 실시한 후, 교통카드 번호와 지역화폐 번호 등을 등록해야 한다. 이중 ‘교통카드 번호’는 청소년이 실제 사용한 선불교통카드(티머니, 캐시비 등) 또는 본인명의의 후불교통카드 1장만 등록할 수 있다. 부모 또는 타인 명의의 후불교통카드는 신청이 불가하다. ‘지역화폐 번호’ 역시 본인 명의로 신청해야 하나, 지역화폐가 발급되지 않는 만 13세나 본인명의 휴대폰이 없어 지역화폐가 발급이 어려운 청소년은 부모나 세대주의 지역화폐 번호로 신청하면 된다. 지원 가능한 교통수단은 경기도 시내버스(일반형, 광역형, M버스, 경기순환) 및 마을버스다. 경기도 시내·마을버스 이용 전후 30분 이내 환승한 서울·인천버스와 전철(지하철) 이용 내역에 대해서도 지원이 가능하다.도는 보다 많은 청소년들이 혜택을 받도록 경기도교육청 등 관련기관을 통해 신청방법 등의 내용을 담은 모바일 가정통신문을 발송하고, G-버스TV, 도·시군 홈페이지, 블로그, SNS, 도내 주요도로 게시판 등을 활용한 홍보활동을 진행 중이다.박태환 경기도 교통국장은 “이번 사업으로 청소년들의 교통비 부담 완화는 물론, 지역화폐 환급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이라며 “도내 모든 청소년에 대한 교통비 지급이 차질 없이 이뤄질 수 있도록 사업시행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2020년도 하반기 청소년 교통비 지원사업 신청·접수는 내년 초에 시행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도내 청소년 1인당 연간 최대 12만 원 까지 교통비를 지역화폐로 환급받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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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1
  • 경기도 ‘20년 하반기 실·국장 및 부단체장 정기인사 단행
    경기도 ‘20년 하반기 실·국장 및 부단체장 정기인사 단행  2급 3명, 3급 6명의 승진인사 이뤄져.   코로나19 위기극복과 도정 연속성 유지를 위해 전보 인사 최소화 코로나19 사회 변화 대응과 지역경제 활성화 등 도민 체감 정책 선도 인력배치에 중점 경기도는 2020년 7월 1일자로 하반기 실‧국장 및 부단체장 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인사는 코로나19 위기극복과 도정의 연속성 유지를 위해 전보인사를 최소화하면서 코로나19 이후 사회 변화에 신속히 대응하고 지역경제 활성화, 불법행위 근절 등과 같은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선도해 나아갈 인력배치에 중점을 뒀다고 도는 설명했다. 이를 통해 2급 3명, 3급 6명의 승진인사가 이루어졌으며, 4급 부단체장으로 1명이 자리를 옮기게 됐다. 2급 실장급으로는 기술직 도시주택실장에 홍지선 철도항만물류국장, 북부청  균형발전기획실장과 경제실장에 각각 이한규 성남부시장과 류광열 노동국장을 임명했다. 2급 부단체장 직위인 성남부시장에는 장영근 문화체육관광국장이 자리를 옮긴다.3급 국장급은 홍보기획관에 이성호 문화종무과장, 인재개발원장에 이소춘 예산담당관, 황해경제자유구역청 사업총괄본부장에 강현도 DMZ정책과장, 건설본부장에 송해충 건축디자인과장을 승진 임명했다. 문화체육관광국장에 오태석 황해청 사업총괄본부장, 평생교육국장에 연제찬 하남부시장, 여성가족국장에 이순늠 인재개발원장, 노동국장에 김규식 경제기획관, 보건환경연구원장에는 오조교 대기연구부장을 임명했으며, 철도항만물류국장은 국토부에서 파견 복귀하는 남동경 부이사관을 임명할 예정이다. 3급 부단체장 직위인 파주시에는 김회광 인사과장, 하남시는 김남근 자연재난과장, 오산시는 김능식 평생교육국장, 4급 부단체장 직위인 과천시에는 김종구 복지정책과장이 자리를 옮긴다.시·군 부단체장 인사교류는 시장·군수와의 협의를 통해 해당 시·군에 적합한 우수자원을 우선 배치해 도정과의 협력강화를 통한 동반성장이 이뤄지도록 했다.경기도는 6급 이하 직원인사를 포함해 ‘20년 하반기 정기인사를 7월내로 마무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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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1
  • 정동균 양평군수, 학생들이 우리의 미래다!
    정동균 양평군수, 청운중학교 축구부 창단을 위해 이재정 경기도교육감 방문 - 양평의 학생들이 우리의 미래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지난 29일 경기도교육청을 방문해 청운중학교 축구부 창단을 염원하는 청운면민 1,004명의 서명부를 이재정 경기도교육감에게 전달했다.   청운중학교 축구부 창단 서명운동은 지역 내 초등·고등부는 엘리트 축구부가 운영 되고 있으나, 중등부 축구부가 없어 관내 아이들이 관외로 나가고 있는 실정으로 ‘축구부 창단은 아이들의 미래, 청운의 미래, 양평의 미래’라는 청운면민들의 염원을 담아 청운면 인구의 약 27%인 1,004명의 면민들이 서명에 동참했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청운면민의 오랜 염원인 청운중학교 축구부가 창단돼 관내 학생들이 타 지역으로 유학하지 않고 지역에서 초등부부터 중등·고등부를 거친 엘리트체육의 인재양성을 할 수 있도록 청운중학교 축구부가 반드시 창단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이재정 경기도교육감은 “양평 지역발전을 위해 학교기능을 활성화하는 등 확장성 있게 종합적으로 검토해 보겠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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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1
  • 양평군, 7월 1일부터 배달음식 원산지표시 의무화
    양평군, 7월 1일부터 배달음식 원산지표시 의무화 시행 - 전화주문 배달음식도 원산지표시 의무화, 군 지도점검 양평군은 오는 7월 1일부터 전화 주문을 통한 배달음식에도 원산지 표시가 의무화됨에 따라 이를 반영한 원산지표시 지도점검을 추진 할 계획이다. 원산지표시법 시행규칙 일부개정안에 따라 전화 주문의 경우에도 포장재 등에 원산지를 반드시 표시해야 한다. 포장재에 표시하기 어려운 경우 전단지나 스티커, 영수증 등에 표시하는 것도 가능하다. 이에 따라 군은 7월부터 농축수산물 원산지 지도·점검을 실시해 일반음식점을 대상으로 포장재는 물론 전단지, 스티커, 영수증 등을 통해 배달 음식에 대한 원산지 표시 여부를 함께 점검할 예정이다. 원산지 표시대상 품목은 모두 24가지로 쌀, 콩, 배추김치 등 농산물 3종과 소, 돼지, 닭 등 축산물 6종, 넙치, 낙지, 명태 등 수산물 15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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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1
  • 양평FC, 이천 원정경기 승리로 4연승 질주!
    양평FC, 2020 K4리그 6라운드 이천 원정경기 승리로 4연승 질주! 양평FC는 지난 27일 리턴매치로 펼쳐진 지역 라이벌 경기동부권 더비 이천시민구단과의 리그 6라운드 원정경기에서 13번 서홍민 선수의 극적인 결승골로 1대0으로 승리했다. 이로써 이천시민구단과의 2연전을 모두 승리로 장식, 4연승을 질주하며 리그 순위 3위를 기록 중이다. 양평FC는 전반전 수비에 무게중심을 두는 전술로 경기를 시작해 이천의 공격을 효과적으로 저지하며, 역습으로 상대 골문을 공략했다. 후반 45분 상대진영 왼쪽을 돌파한 14번 이대경 선수의 낮은 크로스를 문전 앞에 있던 12번 지경득 선수가 13번 서홍민 선수에게 내줬고, 이를 한번 컨트롤 후 시도한 왼발 슈팅이 그대로 이천 골키퍼의 손을 벗어나며 결승골로 연결, 4연승 질주를 이어갔다. 양평FC 다음 경기는 포천시민구단과 7월 4일 토요일 17시 용문체육공원 축구장에서 K4리그 7라운드 경기를 무관중 경기로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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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1
  • 양평소방서, 제9대 조원희 양평소방서장 취임
    양평소방서, 제9대 조원희 양평소방서장 취임   양평소방서(서장 조원희)는 7월 1일 양평소방서 제9대 조원희 신임 양평소방서장으로 취임하였다고 밝혔다. 9대 조원희 양평소방서장은 1987년 1월 지방소방사 공개채용으로 공직에 입문해 경기도 소방재난본부, 행정자치부 소방국, 소방방재청 대응관리국 및 재난종합상황실, 파주소방서 예방과장, 오산소방서 현장대응단장, 용인소방서 소방행정과장 등 행정 업무와 현장 활동 분야 주요 요직을 두루 역임하였으며,특히, 투철한 사명감으로 맡은 바 직무를 성실히 수행해 대통령 표창, 국무총리 표창, 행정안전부장관 표창 등 다수의 표창을 수상하며 능력을 인정받았다.   조원희 양평소방서장은 취임사를 통해 “기본에 충실한 소방조직문화를 만들고, 재난·재해 대응 역량 강화에 힘써 양평군민이 감동하는 소방서비스 제공으로 안전한 양평 만들기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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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1
  • 전승희도의원, 제1회 한국지방의정대상에서 ‘복지대상’ 수상.
     전승희도의원,  제1회 한국지방의정대상에서 ‘복지대상’ 수상.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전승희(비례, 더민주, 양평) 의원이 29일 개최된 2020년 제1회 한국지방의정대상에서 ‘복지대상’을 수상했다.    한국지방의정회와 서울복지신문, 경기다문화뉴스에서 주최?주관한 이번 제1회 한국지방의정대상은 지방자치 발전에 공헌하고 주민의 복리증진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대한민국의 광역 및 기초의회 의원을 대상으로 공모를 진행하여 선정한 것으로, 경기도의회 전승희 의원은 한국 지방자치발전을 위해 우수한 의정활동을 보여 복지대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전승희 의원은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및 의회운영위원회 위원으로 「경기도 공공시설 내 여성보건위생물품 비치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 「경기도 여성청소년 보건위생물품 지원에 관한 조례안」 등 여성의 성 건강권 및 생리권 보장을 위한 조례 발의를 통해 ‘보편적 복지’에 대한 근거를 마련했다. 또한, 「경기도 다중이용시설 불법촬영 예방 조례안」을 발의하여 문제가 되고 있는 몰래카메라 등을 이용한 범죄 예방에 앞장섰으며, 「경기도 경력단절여성 등의 경제활동 촉진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경기도 아동보호 및 복지 증진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경기도 학교석면 안전관리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다양한 조례 제개정을 통해 도민의 삶의 질 개선에 기여했다라는 평을 받고 있다.   전승희 의원은 “여성과 아동, 청소년, 다문화 등 다양한 계층의 목소리를 정책에 녹여내야 하는 것이 의원의 역할이라고 생각한다”며 “경기도민이 세상에 외치고 싶은 목소리를 담아 정책에 녹여낼 수 있도록 앞으로 더 힘차게 달려나가겠다”고 말했다.    전승희도의원은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상임위에서 활동하고 있는 전 의원은 경기도의회 전반기 당 부대표와 자치분권혁신 추진단위원. 운영위원으로도 활동했다. 경기도호남향우회총연합회 여성위원장, 더불어민주당 여주양평지역위원회 여성위원장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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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30
  • 양평군 승진인사 6월29일 ,사무관 5급 승진: 박문하,임선진,전봉준,한영란
    양평군 승진인사 6월29일 사무관 5급 승진: 박문하,임선진,전봉준,한영란 전보: 구문경 복지정책과장,조근수 일자리경제과장,이인구 환경과장,김용옥 토지정보과장,권오윤 도시과장,안세곤 안전총괄과장 ,안철영 수도사업소장,박동순 청운면장,박대식 양동면장    이하 첨부 파일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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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9
  • 양평군 민관협치협의회, 제2회 정기회의 및 토론회 개최
    양평군 민관협치협의회, 제2회 정기회의 및 토론회 개최 - 양평군 환경 개선을 위해 다양한 의제 선정 양평군 민관협치협의회는 지난 25일 쉬자파크 산림교육센터에서 제2회 정기회의 및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양평군의 환경개선을 위해 민과 관이 함께 할 수 있는 정책을 개발하기 위한 자리로 양평군 환경문제의 근본원인을 찾아보고 해결방안을 도출해 내는 방식으로 운영됐다. 각 분과별 주요 제안 내용으로는 청소년 환경 지킴이와 환경홍보단 조직을 통해 찾아가는 홍보 활동 추진, 협치 플랫폼 구축, 유해폐기물 배출장소 확대, 각 리별 재활용 선별장 의무 설치, 가칭 YP클린어 프로젝트(가정에서 바로 재활용을 할 수 있을 정도로 완전하게 배출)시행 등 비용과 효율적인 측면을 고려해 가장 높은 지지를 받은 제안내용을 선정했다. 양평군 민관협치협의회 황경철 위원장은 “오늘 토론을 통해 나온 주요 의제를 양평군에 제안해 정책화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우리의 이런 노력이 양평군을 더 깨끗하고 살기 좋은 곳이 될 수 있도록 하는 밑거름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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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9
  • 정치혐오로는 나쁜 정치를 바꿀 수 없다!
    정치혐오로는 나쁜 정치를 바꿀 수 없다!   현대 민주주의는 기본적으로 대의민주주의다. 국민의 주권행사는 주로 투표를 통해 대표를 뽑는 대의주주의를 기본으로 하고 있다.   양평군의회 양평군의회는 2번 정회를 거쳐 미래통합당 윤순옥의원,황선호의원,이혜원의원 등 3인의 불참 속에 의장 선거에서 전진선의원이 양평군의회 8대 후반기 의장에 선출 됐다.   양평군의회는 미래통합당 4명과,더불어민주당1명, 무소속 2명으로 구성 되었다.    양평군의회 다수당인 미래통합당이 의장을 더불어민주당이 부의장에 선출 된 것이 외형상으로는 협치로 비춰지지만 미래통합당의 내부적인 협치 부족으로 다수당이 의장선거에 불참했다.  선거에 나서는 정치인들은 국민과 군민에게 “ 정치혐오로는 나쁜 정치를 바꿀 수 없다. 내가 투표하지 않으면 나의 생각과 권리에 무관심한, 심지어 그에 반하는 후보가 당선될 수도 있는 것이 대의민주주의라는 점을 주장하며 적극적인 투표에 나설 것”을 읍소한다.       양평군의회 8대 후반기 의장에 선출에 관해 다양한 시사점을 제시했다.   첫째 양평군의회 의원들은 자신의 의견과 다르면 투표에 불참할 수 있다는 소극적인 저항 방식을 양평군민 유권자와 청소년들에게 산교육으로 보여주어서는 안될 행동을 보여줬다.   둘째 군의원들의 투표 불참으로 대의민주주의 기본권리인 국민이 직접 ·간접으로 국정에 참여할 수 있는 권리. 정치적 자유권인 참정권을 부정했다. 우리 아이들에게 어떻게 설명할 것인지에 대해 공인은 책임의식을 가져야 한다.   셋째 정당이란 정치적인 주의나 주장이 같은 사람들이 정권을 잡고 정치적 이상을 실현하기 위하여 조직한 단체정당정치라는 뜻인데 이번 의장 선거는 정당보다는 개인적인 목표가 우선이라는 것을 부정적인 선례가 됐다.   넷째 내가 투표하지 않아도 나의 생각을 다른 정치인이 표출해 줄 수 있다. 대의민주주의 아닌 대신민주주의가 있을 수도 있다는 것  공자가 말하길 “일이 잘못되면 군자는 자기 탓을 하고, 소인은 남을 탓한다.(子求諸己자구제기 小人求諸人 소인구제인)” 라 했다.  명분이야 어찌 됐든 양평군의장 선거에 불참한 미래통합당의원들은 자신들의 행동을 성찰해야 할 것이다. ‘ 악법도 법이다’라 했듯이 본인들의 의사와 다른 결론이 내부적으로 조정되지 않았다 하여 의장 선거에 불참한 것은 군민에 대한 신의를 저버린 것이라 할 수 있다.  군의원들은 본회의장에서 5분 신상 발언을 신청하여 각자의 의견을 개진하던지 아니면 의장선거 참여하여 투표로서 상대에게 의사 표시를 하는 것이 민주주의지 더럽다고 회피하는 것은 민주주의가 아니다. 양평군 의회 초유의 사건이 발생한 것에 대해 대화로서 풀어가야 할 것이다.    양평군의원들은 좋건 싫건 의회에서 싸우던지 토론을 하든지 의회에서 활동할 때가 의원으로서 가장 아름답다는 것을 잊지 말기 바란다.    더불어 전진선의원 역시 자당의 의원들로 부터 신뢰를 받지 못해 의원들이 표결에 불참했는데  정치적인 동지인 자당의원들 조차 설득하지 못한 상태에서 어떻게 군민과 소통할 것인지에 대해 고민해 봐야 한다.    옛 사람이 말했다. 말은 다해야 맛이 아니고, 일은 끝장을 보아서는 안 된다. 쑥대에 가득한 바람을 마다하지 말고, 언제나 몸 돌릴 여지는 남겨두어야 한다. 활은 너무 당기면 부러지고, 달은 가득 차면 기울기 마련이다.( 話不可話不可說盡(화불가설진), 事不可做盡(사불가주진), 莫撦滿篷風(막차만봉풍), 常留轉身地(상유전신지), 弓太滿則折(궁태만칙절), 月太滿則虧(월태만칙휴)"   발행인 한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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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7
  • 국제로타리 3600지구,마스크 2천4백장 전달
    국제로타리 3600지구, 양평군 코로나19 종식을 위한 마스크 2천4백장 전달 국제로타리 3600지구(총재 신해진)에서는 지난 25일 양평군에 코로나19 종식을 위해 KF-94 마스크 2천4백장(360만원 상당)을 전달했다. 지난 2월 말 양평군과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저소득층 복지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은 국제로타리 3600지구는 지역클럽을 중심으로 활발한 나눔 활동 중이며, 이번 마스크 전달식에는 지역대표 6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양평·가평 8지역 장석윤 대표는 “잠잠해지던 코로나19가 수도권을 중심으로 다시 고개를 들고 있어 큰 걱정이다”며, “이럴 때일수록 전염 예방에 각별히 신경을 써야할 것이다. 우리가 전달한 마스크가 필요한 곳으로 잘 전달되어 코로나19 종식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용옥 복지정책과장은 “항상 양평군 복지 증진을 위하여 힘써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전달해주신 소중한 마스크는 코로나19 종식을 위해 애써주시는 분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기탁된 마스크는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및 양평군내 자원봉사자들에게 지원 될 예정이다. 한편, 양평군에서는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협업해 「해피나눔성금」을 모아 양평군 내 저소득 취약계층을 돕는 맞춤형 복지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문의 : ☎ 031-770-2142, 해피나눔계좌 : 농협 143-17-006241/경기공동모금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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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6
  • ‘청정계곡 복원’ 약속 1년 맞은 이재명 “수준 높은 명소 되도록 전폭 지원 펼칠 것”
    ‘청정계곡 복원’ 약속 1년 맞은 이재명 “수준 높은 명소 되도록 전폭 지원 펼칠 것”  25일 가평 연인산 도립공원 탐방안내소에서 ‘청정계곡 최종점검 및 주민 간담회’ 현재까지 94% 가량 정비‥7월까지 완료 후 사후관리·편의시설 확충에 힘쓸 계획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25일 가평 연인산도립공원 용추계곡에서 열린 ‘청정계곡 최종점검 및 주민 간담회’에서 “청정계곡 복원사업에 대한 지역주민과 시군의 적극적인 협조에 감사하다”며 “깨끗하게 바뀐 계곡이 수준 높은 명소가 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는 뜻을 밝혔다. 이재명 지사는 이날 “그간 불가능하다고 생각한 일인데 막상 하고 나니 주민들 상당수가 오히려 시원하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이번 여름을 기점으로 현대적인 관광 트렌드에 맞게 합법적이고 깨끗한 환경에서 수준 높은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바뀔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 지사는 “앞으로 ‘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도록 경기도가 생활편의시설, 친환경 시설을 최대한 지원해 더 많은 관광객이 찾아오고, 주민들의 삶이 더 나아지도록 노력하겠다”며 “다만 협조에 응하지 않고 버티기에 임할 경우 강제철거 등 엄정한 조취를 취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번 간담회는 이재명 지사가 지난해 6월 “깨끗한 하천·계곡을 도민들에게 돌려드리겠다”고 공언한지 1년을 맞아 현재 마무리 단계에 놓여있는 청정 계곡·하천 복원사업을 최종 점검하고자 마련된 자리다. 이 지사는 도 홍보대사 노정렬 씨와 용추계곡 정비현장을 점검하고, 김성기 가평군수, 이용철 행정2부지사, 송기욱 가평군의회의장, 김경호 도의원, 이문섭 승안2리 이장, 지역주민 등과 복원사업 후 발전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이날 주민들은 청정하게 바뀐 계곡에 대한 환영과 기대감을 표하며 불법투기 방지대책 마련, 지속가능한 환경복원, 이주대책의 원활한 추진, 도로여건 개선, 관광 인프라 확충 등에 대해 건의했다.도는 현재까지 25개 시군 190개 계곡·하천의 불법시설물 1,482곳을 적발, 주거시설 50곳과 집행정지명령 3곳, 신규적발 38곳 등을 제외한 약 94%를 철거했다. 이 지사가 찾은 가평은 920곳을 적발, 주거시설 20곳과 집행정지 2곳을 제외한 898곳을 철거하며 97.6%라는 높은 복구율을 보이고 있다. 오는 7월 안으로 시군별 이주계획을 토대로 이주와 시설물 정비 등의 작업을 완료하고, 하천감시원 및 하천계곡지킴이 등의 인력을 활용해 쓰레기 처리, 불법시설물 재발방지를 위한 감시활동 등 사후관리에도 힘쓸 계획이다.특히 주민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해 불법시설물을 철거하는 수준을 넘어, 지역경제 및 관광 활성화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청정계곡 복원지역 필수 편의시설 생활 SOC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그 일환으로 올해 지원대상으로 선정된 가평, 포천, 용인 등 11개 시군 13개 계곡·하천에 특별조정교부금 254억 원을 포함한 총 620억 원을 투입해 친환경 산책로, 수변데크, 휴식공간, 화장실, 주차장 등의 시설을 건립한다.어비계곡, 백운계곡, 장흥계곡 등 12곳의 경우 화장실, 주차장, 진입계단 등의 편의시설을 휴가철이 시작되기 전까지 설치 완료할 계획이다. 아울러 계곡별로 전담 공무원을 지정해 정비 및 편의시설 설치 상황을 지속 확인, 신속히 사업이 추진되도록 독려할 방침이다. 또한 상권 활성화를 위해 소상공인 대상 경영교육 및 현장연수, 특성화사업을 추진하고, 주민자치조직 등의 마을 공동체 활동도 지원한다.달라진 하천·계곡의 모습과 그간의 성과는 ‘경기도 청정계곡 홈페이지(www.gg.go.kr/cleanvalley)’의 사진과 정보그림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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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도
    2020-06-26
  • 김선교 의원,농업분야 종사자의 목소리 적극 반영할 것
    김선교 의원, 농업분야의 국가간 통상조약 체결 시,국회 농해수위 보고 의무화하는 법안 제출!- 김 의원,“향후 WTO 회원국 간 협상 시 농업분야 종사자의 목소리 적극 반영할 것”향후 WTO 회원국 간의 협상이나 새로운 통상조약 체결 시 농업분야 종사자의 목소리가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를 통해 적극적으로 제시․반영될 수 있는 내용의 법안이 제출됐다. 미래통합당 김선교 의원(경기 여주․양평)은 25일(木) 이와 같은 내용을 담은「통상조약의 체결절차 및 이행에 관한 법률」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 지난해 10월, 정부는 향후 WTO 협상에서 농업분야의 개발도상국 특혜를 주장하지 않기로 결정했으나, 현행법은 통상조약과 관련된 정부의 보고의무 대상을 국회 외교통일위원회와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및 통상 관련 특위로 한정하여, 향후 WTO 협상과정에서 농업분야 종사자의 의견이 국회를 통해 사실상 반영되기 힘들다는 지적이 끊임없이 제기되어 왔다. 이와 관련 김선교 의원은“농업분야 관련 상임위인 농해수위에서 농업분야의 국가간 통상조약 과정을 보고받지 못한다는 것은 법률상의 큰 헛점”이라며,“동 개정안을 통해 농업분야 종사자의 목소리를 십분 반영하고 국내 농업․축산업․수산업에 미치는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 지역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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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6
  • 제8대 양평군의회, 후반기 의장 전진선 의원, 부의장 송요찬 의원 당선
    제8대 양평군의회, 후반기 의장 전진선 의원, 부의장 송요찬 의원 당선   양평군의회(의장 이정우)는 6월 26일 제270회 임시회를 열고 2년동안 군의회를 이끌어갈 후반기 의장·부의장 선거에서  미래통합당 이혜원,황선호,윤순옥의이 불참한 상태에서 재적의원 4명 미래통합당 전진선의원, 민주당 송요찬의원 ,무소속 이정우의원 ,박현일의원 4명이 참석하여 4인 전원 만장일치로 의장에 전진선 의원(미래통합당, 나선거구), 부의장에 송요찬 의원(더불어민주당, 나선거구)을 각각 선출했다.    의장에 당선된 전진선 의원은 “훌륭한 리더십으로 전반기의회를 이끌어주신 이정우 의장님과 송요찬 부의장님의 헌신에 감사드리며, 의회를 더욱 의회답게 만들어가는 길에 군민 모든 분들께 지혜를 구하며 하나 된 모습으로 나아갈 것”이라 하고, “항상 다름을 인정하고 협의의 과정을 최우선으로 하는 소통하는 의정활동을 약속드린다.”고 했다.    또, 전반기에 이어 후반기에도 부의장으로 당선된 송요찬 의원은 “전반기에 이어 후반기에도 부의장의 중책을 맡겨주신 동료 의원님께 감사드린다.”고 하고, “의회를 운영함에 있어 군민의 뜻이 담긴 정책 대안과 비전을 제시하고, 엄격하고 합리적인 견제 기능을 충실히 수행해 군민이 맡겨주신 소임에 부족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했다.  한편, 이날 선출된 의장 및 부의장은 오는 7월 1일부터 임기가 시작돼 후반기 의회를 이끌어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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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6
  • 양평군, 청년정책 서포터즈‘양평청년사이다 2기’활동 개시
    양평군, 청년정책 서포터즈‘양평청년사이다 2기’활동 개시  “청년들은 양평의 미래다. 청년들이 떠나지 않고 살고 싶은 양평을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 청년들의 소중한 의견과 정책 제안은 양평군 청년들의 현실과 정책의 사이를 좁히는데 큰 힘이 될 것이다. 양평청년사이다 2기 회원들이 양평청년들의 목소리를 많이 들려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지난 15일 청년정책 서포터즈 ‘청년사이다 2기’의 2020년 활동 발대식에서 청년들의 활동에 대한 지지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양평청년사이다’는 청년들이 청년들을 위한 정책을 발굴하기 위해 청년과 청년사이, 청년과 양평군과의 소통을 위한 방안으로 2019년 발족해 올해는 34명이 제2기로 활동을 시작하게 됐다. 사회 전반의 저출산‧고령화 현상은 인구가 매년 증가하고 있는 양평군도 예외는 아니다. 특히, 청년층 인구는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어, 2019년 말 현재 군 전체 주민등록 인구 중 만 18세에서 39세 인구가 20.4%로 경기도 31개 시·군 중 최하위 수준이다. 양평군은 이러한 인구구조의 불균형이 지역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약화시키는 원인으로 작용할 수 있음을 우려해 청년들이 양평군을 떠나는 원인을 찾고, 청년들이 양평에서 살 수 있는 생태계를 조성할 수 있도록 청년사이다를 지원하게 됐다.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당초 3월부터 예정된 활동을 미뤘으나, 관심분야 별로 4개의 분과(일자리‧주거, 문화‧예술, 교육, 농업)를 구성하고, 분과별 자체 활동 계획과 모임 규칙 등의 협의를 마치고, 어플리케이션 등을 활용한 온라인 화상 회의를 병행해 분과별 모임을 진행할 계획이다. ‘양평청년사이다 2기’의 활동기간은 내년 2월까지로, 분과별 활동계획에 따라 관심 분야의 양평군 청년문제 논의와 타지역 우수사례 등을 찾고, 청년들 간의 커뮤니티 형성과 청년 정책을 발굴하는 활동으로 진행 될 예정이며, 활동을 마무리하는 결과 공유회 및 토크콘서트를 진행할 계획이다. 한편, 양평군의 이러한 노력은 경기도에서 개최한 ‘2020년 시군 저출산 우수시책 경진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했고,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2020년 지자체 저출산 대응 우수시책 경진대회’의 2차 심사에 올라 타 지자체와 경쟁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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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6
  • 양평군, 청년을 위한‘경기청년공간 내일스퀘어 양평’개소
    양평군, 청년을 위한‘경기청년공간 내일스퀘어 양평’개소- 양평 지역 최초 ‘청년공간’조성, 경기청년공간 공모사업 추진 경기도 양평군(군수 정동균)에 최초로 ‘청년공간’이 생긴다. 양평읍 양근리에 위치한 G-TOWER를 임차해 인테리어 공사를 실시, 지상 2개 층의 연면적 350㎡ 규모로 공유주방, 휴게공간, 취업공간, 크리에이터 교육장, 1인 방송 스튜디오 등을 조성한 ‘경기청년공간 내일스퀘어 양평’이 지난 25일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이날 개소식에서는 정동균 양평군수와 양평군의회 의원, 경기도, 청년단체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크리에이터 영상 상영을 하고, 청년단체에서 센터 내 물품과 다과를 마련하는 등 지역 청년들이 개소식을 주도하며 눈길을 끌었다. 그 간 양평군에서는 청년공간이 전무한 실정이었으며, 청년이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공간은 이번에 처음 생긴다. 서울시에서 2013년 청년허브 조성을 시작으로 권역별로 무중력지대 등 10개가 넘는 소통공간이 존재하며 가까운 시흥시, 수원시, 안산시 등에도 다양한 청년공간이 존재한다.   ‘경기청년공간 내일스퀘어 양평’은 지난해 11월 경기도 ‘경기청년공간’ 내일스퀘어 조성사업에 공모선정돼 추진된 사업으로 경기도로부터 도비를 확보해 총 공사비 3억 원이 투입됐으며, 올해 운영비 1억 7천만원으로 운영 될 예정이다. 지난해부터 관내 청년단체인 반딧불이 청년협동조합, 양평군 청년크리에이터협동조합과 함께 청년공간 설계부터 공간 조성방안, 프로그램 운영방안 등을 수차례 논의하여 청년공간을 함께 만들어 갔다.   ‘경기청년공간 내일스퀘어 양평’은 2개 층으로 조성돼 청년소통공간 ‘오다가다’, 청년취창업공간 ‘C.LAB(청년 크리에이터 연구소)’ 등으로 구성돼 있다. 또한, 스마트 QR방명록 서비스인 '패스토리'를 도입해 코로나19에 대한 스마트 방역체계도 구축했다. '경기청년공간 내일스퀘어 양평'에 출입하는 모든 청년들은 스마트폰을 통해 시설 입구의 QR코드를 스캔해 출입이력을 기록할 수 있다.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하게 시설을 이용할 수 있는 체계를 갖춤으로써 깨끗하고 안전한 청년공간의 이미지를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운영시간은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9시까지, 토요일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며, 만 18세부터 39세 이하 청년이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현재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사전 프로그램 예약자만 대상으로 개방할 예정이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양평군에 처음으로 청년공간이 설립되어 매우 고무적이다. 경기청년공간을 시작으로 앞으로는 동부권에 양평군 청년일터 취창업공간도 조성할 예정”이라며, ”청년공간을 통해 청년이 머물수 있는 양평을 만들 수 있도록 청년 네트워크 형성, 청년 취창업교육, 청년 크리에이터 양성 등을 적극 지원할 예정“ 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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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6
  • 정동균 양평군수 민선7기 취임 2주년’ 그린뉴딜 양평 달성!
    정동균 양평군수 민선7기 취임 2주년’군민과의 따뜻한 동행으로 자연, 사람, 도시가 함께하는 그린뉴딜 양평 달성!- 광범위한 네트워킹으로 ‘서울~양평 고속도로’, ‘세미원 지방정원 1호 등록’, ‘양동 산업단지 조성’ 등 주요현안사업 성공적으로 풀어나가- 후반기 정책방향은 ‘자연(강·산·들), 사람(복지·교육·안전),도시(스마트·친환경·경제)가 함께 하는 그린뉴딜 양평’ “양평군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지난 2년 동안 쉼 없이 달려왔습니다. 앞으로도 군민을 등에 업고 양평군 발전을 위해 뛰겠습니다. 민선7기의 연착륙을 위해 함께한 관내 기관단체와 군민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1천 5백여 명의 양평군청 공직자와 군민을 잘 섬기고 따뜻한 동행에 앞장설 것입니다. 군민 여러분의 행복은 자랑스러운 우리 ‘양평군’이기 때문입니다”오는 7월로 양평군수 취임 2년을 맞는 정동균 군수가 소회를 밝혔다. ‘바르고 공정한 행복한 양평’을 군정비전으로 2018년 7월 민선 7기의 닻을 힘차게 올렸던 정동균 양평군수가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변화를 기회로 환경과 사람이 중심이 되는 양평형 그린뉴딜정책을 후반기 정책방향으로 설정하고 군정 전반을 새롭게 혁신하고 있다. 민선7기의 반환점을 돌고 있는 양평군의 지난 2년은 각종 규제와 제한 속에서도 전방위적인 네트워킹을 통해 양평군의 발전상을 확립하고 ▲소통과 참여의 공정도시 ▲풍요롭고 활력있는 스마트도시 ▲살기 좋고 쾌적한 건강도시 ▲미래의 꿈과 희망을 약속하는 교육도시 ▲모두가 함께 누리는 행복복지도시 ▲새로운 기회를 창출하는 문화예술, 관광도시 등의 6대 부문별 목표를 바탕으로 전국적으로 내세울 만한 성과를 일궜다.    ◎ 인구, 예산의 양적 성장 일궈인구는 2020년 5월 31일 기준 11만 8,914명으로 2년전 대비 1,415명이 증가했고, 예산은 8,100억원으로 2018년 대비 32.4%인 1,980억원이 증가했다. 이는 전국 군 단위 중 두번째의 예산규모로 교육부문에서 226% 증가, 산업·중소기업 부문에서 148% 증가, 국토·지역개발 부문에서 125% 증가, 안전 부문에서 89%가 증가하는 등 전 부분에 걸쳐 예산이 증가했다.  ◎ 소통과 협력을 군정의 동력으로 삼다정동균 양평군수는 언제나 소통과 협력을 강조한다. 타운홀 미팅, 행복한 양평 만들기 100인 토론회, 소통공감 ‘톡톡!카페’ 운영, 온라인 군민청원제 ‘양평콕콕청원’ 개설 등 주민과의 소통을 위한 다양한 창구를 마련했다. 양평청년사이다와 주민참여예산제를 정착시키고 어울림공동체 활성화, 지속가능한 민관협치 기반을 조성하는 등 군정의 동력이 되는 주민과의 소통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 왔다.    ◎ 전방위적인 네트워킹으로 주요사업 해결해나가정 군수는 네트워킹 군수라고도 불린다. 국회, 중앙부처, 교육부, 경기도청 등 어느하나 가릴 것 없이 끊임없이 네트워킹을 하고 양평군 역점사업을 위한 로비활동을 전개해왔다. 그 결과 양평군의 숙원사업 중 하나였던 ‘서울~양평 고속도로 사업’이 19년 정부 예타 대상으로 선정돼 20년 5월에 발표된 국토교통부 신도시 광역교통개선대책에 23년 개통되는 것으로 발표가 됐다. 또한, 양평~이천 제2순환 고속도로 4공구 공사 착공과 양근대교 4차로 확장사업에 대한 기본·실시설계용역 착수, 국도 37호선 일괄예비타당성 조사 포함 등 대규모 교통인프라 숙원사업들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또한, 양동 산업단지 조성 업무협약을 체결해 23년에 6만여 제곱미터 규모의 양평군 최초의 일반사업단지가 조성 될 예정이며, 특별교부세, 특별조정교부금, 지역균형발전사업 공모사업에서 152개 사업 1천413억 원의 국·도비를 확보했다.    ◎ 모두가 함께 누리는 건강·교육·행복복지도시올해 초 불청객으로 찾아온 코로나19로 인해 양평군을 비롯한 전국은 큰 어려움을 겪었다. 이러한 상황에 천마스크 제작 자원봉사단 천군마마를 발족해 300여 명의 자원봉사자들은 천마스크를 직접 제작해 군민들에게 전달했고, 사회단체인들은 각자의 자리에서 자원봉사를 자처했다. 군에서는 빈틈없는 방역을 위해 24시간 근무를 마다하지 않았으며, 학교에 열화상 카메라 설치, 선별진료소 운영, 자가격리자 관리와 양평군 재난기본소득 141억원을 포함해 총 546억원을 군민들에게 지급했다. 혁신교육지구사업 추진, 학교환경개선사업, 학교교육협력사업, 평생학습도시 활성화 등 양평의 미래에 투자했으며, 청소년 활동지원, 청소년 문화의 집 건립 등 청소년의 꿈과 끼를 마음껏 펼치는 장들을 마련했다.    ◎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문화예술·관광도시세미원의 경기도 지방정원 제1호 등록은 민선7기 상반기 문화예술분야의 가장 돋보이는 성과가 아닐까 싶다. 이와 함께 뮤지엄 허브 양평을 통한 지역문화 향유권 확대와 양강문화플랫폼 조성 및 쉬자파크와 헬스투어를 내실있게 운영했고, 양서에코힐링센터 건립 등 스포츠인프라 구축과 G-스포츠클럽 운영 등 건전한 체육활동을 통한 군민의 행복지수 증대를 위해 노력을 기울였다. 양평의 소중한 자산인 세미원은 23년까지 국가정원으로 승격시킬 계획이다.  - 자연, 사람, 도시가 함께 하는 그린뉴딜 양평 - 양평군의 민선7기 남은 2년 후반기의 정책 방향은 <자연, 사람, 도시가 함께하는 그린 뉴딜 양평>이다. 지난 5월, 문재인 정부에서는 코로나19가 지나간 이후 새로운 일상 및 경제적, 사회적 변화에 따른 한국판 뉴딜정책을 발표했다. 한국판 뉴딜정책의 핵심은 일자리 창출 및 경제혁신으로 이러한 변화를 바탕으로 환경과 사람이 중심이 되는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양평형 그린뉴딜정책을 후반기의 정책방향으로 설정했다. 양평은 전체 면적의 95% 이상이 녹지지역으로 그린뉴딜정책의 최적지다. 팔당호 수질정책 특별대책지역 등의 규제를 기회로 건강한 양평군의 이미지를 구축하고 정부의 친환경, 녹색도시 관련 정책확대 및 스마트시티 기술 사용화에 따른 저비용, 고효율 도시관리체계를 마련하고, 자급자족의 기본이 농업 분야에 지구온난화 등 기후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안정적인 농업생산성을 확보해 나간다는 구상이다.  ◎ 자연과 함께 하는 뉴딜첫번째는 자연과 함께하는 뉴딜이다. 강과 산, 그리고 들을 이용한 사업들을 통해 풍요롭고 활력있는 스마트한 문화예술, 관광도시를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강을 이용한 사업으로는 세미원, 두물머리 수변생태 관광지를 조성해 2022년 세미원을 국가정원으로의 등록을 추진한다. 수변공간을 활용해 군민의 여가 활용 및 관광객 유입을 위해 녹지공간 확충, 수변공간 접근성 강화, 친수공간 조성 및 수변공간 공공목적 활성화, 체육시설 설치 및 걷기코스 조성을 통해 친수생태도시를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다음은 산을 이용한 사업으로 산림경영기반 4.0 구축을 통해 양평군 산림사업 활성화를 추진한다. 또한, 포스트 코로나시대 언택트(비대면, 비접촉) 문화관광산업인 실외에서 힐링하는 관광코스 개발에 집중해 헬스투어와 물소리길 코스를 확대하고 숲공원 조성 및 발굴과 마을별 숨어 있는 힐링코스 발굴 공모 등을 실시할 계획이다. 들을 이용한 사업으로는 토종씨앗은행을 설치.운영하고 농업종합분석센터 설립과 청년 창업농 및 귀농인을 적극적으로 육성해 지역 청년 일자리를 창출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친환경농산물 온라인 판매시스템을 구축 등을 통한 안정적인 친환경농산물 판로개척을 통해 친환경농업특구의 재도약을 구상하고 있다.    ◎ 사람과 함께 하는 뉴딜두번째는 사람과 함께하는 뉴딜이다. 복지와 교육, 그리고 안전분야에 대한 체계적인 투자와 지원으로 살기 좋고 쾌적한 건강도시, 미래의 꿈과 희망을 약속하는 교육도시를 만들고자 한다. 복지분야로는 아이 키우기 좋은 양평을 위해 어린이 놀이시설과 건강서비스 인프라를 확충하고 육아종합지원센터와 온종일 돌봄센터 등을 운영한다. 또한, 치매안심센터 운영과 민간기업 노인일자리사업 도입, 수요중심형 경로당 프로그램의 확대 및 다양화 등을 통해 초고령사회를 대비한 고령친화환경을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다음은 교육분야로 혁신교육지구 시즌3 도입으로 양평 혁신교육지구를 정착 및 확대하고 특성화고 및 특성화 학과를 개설 및 활성화해 미래교육 인프라 구축을 추진하고, 국내대학 연계 특성화학과 운영을 통해 정원관리학과, 크리에이터학과, 청년창업학과 등 양평만의 콘텐츠로 군민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과정을 신설해 지역경쟁력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안전분야는 코로나19 유사 감염병 관리를 위해 방역 및 대비체계 강화, 전문가 양성, 지역사회 민관협력체계를 구축해 주민의 건강과 생명을 보호하고, 친환경자동차 이용과 자동차 배출가스 줄이기, 스마트팜 확대 등으로 기후변화 및 미세먼지를 적극 대응해 군민 건강 지키기에도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 도시와 함께 하는 뉴딜세번째는 도시와 함께하는 뉴딜이다. 스마트도시와 친환경도시, 그리고 경제도시 건설을 통해 군민이 주인인, 군민이 잘사는, 군민이 행복한 바르고 공정한 행복한 양평을 달성하려 한다. 스마트도시 건설을 위해 거점중심 네트워크형 도시재생을 통해 거점중심 네트워크형 도시개발, 스마트시티 기법 활용 도시 인프라 확충, 도시재생기법을 활용한 도시관리계획을 추진하고,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 구축으로 스마트도시 안전망을 구축해 도시관리 사각지대를 해소한다는 구상이다.   다음으로 친환경도시 건설을 위해 친환경자동차 공유시스템 도입, 친환경자동차 보급 확대 및 인프라 구축, e-모빌리티 인프라 구축 및 이용 활성화를 추진해 친환경 교통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양평형 킨포크(자연친화적이고 건강한 생활양식을 추구하는 사회현상)라이프스타일 정립을 통해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을 발굴하고 실행해 귀촌자 유입, 관광방문자 증대 등으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한다는 계획이다. 경제도시 건설을 위해 지역상인주도 전통시장을 활성화를 위해 상인 스스로 고객을 유도하기 위한 대안과 아이디어를 개발할 수 있도록 상권 르네상스, 청년상인창업센터, 특성화 첫걸음 시장 육성사업 등을 추진한다. 양평읍과 양서면, 용문면 3개소에 청년창업공간을 조성해 외식산업 인큐베이팅, 청년 열린복합공간 운영, 청년 크리에이터 창업 지원, 청년창업가 양성 및 지원을 추진 등 청년 일자리 지원정책을 강화해 지역성장동력을 끌어올리겠다는 구상이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민선 7기 후반기 2년에는 포스트코로나 시대를 대비해 녹색환경 조성과 동시에 지역경제를 살릴 수 있는 양평형 그린뉴딜정책을 강력하게 추진할 것”이라며, “어떠한 상황에서도 ‘바르고 공정한, 행복한 양평’ 달성을 위한 노력은 멈추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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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6
  • 양평공사 민관대책위 민간위원 전원 사퇴.
    양평공사 민관대책위 민간위원 전원 사퇴.   양평공사 조직변경 사회적 합의를 위한 민관대책위 민간위원들이 25일 전원 사퇴했다. 민관대책위 민간위원들은 이날 오전 9시 군청 대회의실에서 개최된 기자회견에서 " 민관대책위 파행과 무산의 가장 큰 책임은 양평군 의회 의원들에게 있다.양평군의회는, 관리감독 및 감시를 제대로 하지 못 한 채 사태에 대한 진상과 책임규명을 덮어 왔다."며"군의 명분 쌓기에 동원되어 손·발이 묶인 채 들러리만 서고 있을 수는 없기에 민관대책위원회 위원직을 사퇴하고 철수할 것을 결정하였다." 밝혔다.   양평공사 조직변경 사회적합의 위한 민관대책위 민간위원들 사퇴 기자회견문    '양평공사 조직변경 사회적 합의를 위한 민관대책위원회'(이하 민관대책위) 민간위원들은 지난 3일 민간위원 전체회의를 거쳐‘민관대책위 공식 활동 보장을 위한 위촉장 수여와 민관대책위 활동에 필요한 예산 마련, 과거사 진상규명을 위한 자료요청에 적극 협조, 민관대책위 운영위원회 정상화와 전체회의 개최’등의 4가지 요구안을 군에 공식 전달했다. 그리고 민관대책위 활동을 지속하기 위해 실질적인 대책과 구체적 실행계획이 포함된 답변을 요구했다. 이에 정동균 군수는 지난 12일 페이스북을 통해 "민간위원들의 요구는 가능한 반영하고, 구체적인 사안은 22일 민관대책위 운영위원회에서 결정토록 하자"고 제안했다. 민간위원들은 이 제안을 받아들여 22일 운영위원회에 참여하였고, 이를 통해 실질적 대안과 구체적 실행계획이 제시되기를 기대하였지만 '내부 방침 문서를 근거로 위촉장 수여하겠다'는 것 이외에는 민간위원들의 요구에 대해 구체적으로 대안을 제시하지 못했다. 하기에 공론화 예산마련과 과거사 진상규명을 위한 자료협조 등의 노력에 대해서는 여전히 불투명하다. 지난해 11월 양평공사 재무회계 용역 진단 결과가 보고된 이후 양평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는, 과거사에 대한 철저한 진상규명과, 양평공사 조직변경에 대한 군의 일방적 결정이 아닌 공론화를 통해 사회적 합의를 이뤄내는 것을 핵심으로 하는 민관대책기구를 제안했다.  정동균 군수는 이러한 민의 요구를 받아들여 민관대책위를 만들겠다고 약속했고, 친환경농민단체연합 대표, 양평공사노조 대표, 시민단체 대표자들과 군청 주무 부서 담당자들과 4차례의 준비회의를 거쳐 민간위원 29명이 참여하는 양평공사 조직변경 사회적합의를 위한 민관대책위원회가 출범했다. 민관대책위 출범과 함께 우리는 양평군 지방자치 역사상 처음으로 민관협치와 군민공론화를 통해 군의 민감하고 중대한 공적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에서 양평군의 민주주의가 한걸음 더 발전하기를 기대했다.양평공사 대책위가 양평군민의 힘과 지혜를 모아 양평군민의 숙원인 오래된 적폐를 해결하고 합리적인 대안을 찾아나가기를 기대했다. 그러나 대책위를 합의하고 출범한지 5개월이 지나도록 민관대책위는 과거사 진상규명과 조직변경에 대한 사회적합의를 이뤄내기 위한 어떤 활동도 하지 못했다. 대책위 활동의 명분과 근거를 마련하고, 공식적인 활동을 보장해달라고 수차례 요구하였고, 각 분과에서는, 전문위원들의 자문을 거쳐 분과별 계획을 수립하고 구체적인 활동방향을 만들어 제시하였지만 양평공사 정상화를 위한 어떠한 활동도 보장받지 못했다. 민관대책위 파행과 무산의 가장 큰 책임은 양평군 의회 의원들에게 있다. 군의원들이 의원으로서 제대로 된 역할을 해주기를 기다리고 기다리다 민간에서 직접 나서서 요구하고 합의를 거쳐 만들어낸 민관대책위인데, 대책위에 참여해 군의원의 역할을 해내려 노력한 군의원 한사람도 없었다. 오히려 지난 4월 24일 ‘대책위 예산 전액 삭감’을 결정하고 대책위 활동을 무력화시켰다. 지금껏 양평군의회는 양평공사 문제 해결을 위해 무엇을 했는가?공사 의사결정 구조의 문제, 관리 감독 기관인 군청의 개입, 수건의 사기사건, 각종 공금의 타 용도 유용, 회계조작과 분식회계, 인사채용비리, 납품비리 등 양평공사를 적폐공장으로 만든 사건들은 열거할 수 없이 많았음에도 양평군의회는, 관리감독 및 감시를 제대로 하지 못 한 채 사태에 대한 진상과 책임규명을 덮어 왔다.10년이 넘도록 온갖 부정과 부폐, 밀실 부실 경영으로 233억원의 부채, 589억원의 막대한 손실을 발생시켰고  결국 그 피해는 고스란히 군민들의 몫으로 돌아왔고, 군민들은 이에 충격과 분노를 느끼고 있다.그렇다면, 이러한 상황에서 군의회의 역할은 무엇인가?과거 정부의 잘못이 군민들에게 크나큰 피해와 상처를 주었다면 현역 의원들은 앞장서서 이를 따져 묻고 문제를 해결할 방법을 찾는 것이 도리 아닌가? 잘못을 뿌리 뽑고 다시는 그런 일이 벌어지지 않게 하겠다고 약속하고, 특별조사권 발동하고, 청문회도 열고, 진실을 밝히기 위해 할 수 있는 모든 방법을 동원해서 끝까지 싸우겠다고 하는 것이 상식 아닌가?그리하여 책임자를 밝혀내고 법적, 사회적 책임을 묻고, 더 이상 군민들의 막대한 혈세를 이렇게 함부로 쓰지 않겠다고 약속하는 것이 도리 아닌가?그러지 못했다면 적어도 군민들에게, 직원들에게 미안해야 하는 것 아닌가? 그것도 아니라면 적어도 군민들이 직접 나서서 적폐를 청산하고 잘못을 바로잡자고 할 때 발목을 잡지는 말아야 하는 것이 아닌가? 문제 해결의 권한과 키를 쥐었음에도 안타깝게도 현 8대 군의회 의원 중 어느 한사람도 직접 나서서 문제를 해결하려 하지 않고 있다.또한 민관대책위에 참여하고 있는 공무원들의 태도는 어떠했는가?민관대책위 출범 5개월이 지나도록 행정의 한계만을 핑계로 민관대책위 활동의 근거와 공론화 예산 확보 방안을 마련하지 못했으며 과거사 진상규명의 의지조차 없다. 5개월 가까운 활동 기간 동안 제대로 협조한 것은 없었으며, 결국 민간위원들은 손 발이 묶인 채 분과별로 추진하고자 계획했던 활동들이 모두 무산되었다. 민관대책위의 가장 중요한 역할은 과거사 진상규명을 통한 적폐청산과 공론화를 통한 조직변경안의 사회적 합의다. 어느 한쪽의 일방적인 판단과 결정이 아닌 보다 많은 구성원들의 이해와 요구를 담아 군민들과 함께 풀어야 한다는 것이 민관대책위 활동의 근거이자 이유다. 그러나 여전히 이 두 가지를 이뤄내기 위한 활동 보장은 불투명하고 기대하기 어렵다.   이러한 모든 것을 종합해 볼 때, 민간위원들은, 이상의 요구에 대한 구체적 실행 의지와 계획이 존재하지 않는 민관대책위를 지속할 의미가 없다고 판단하였으며, 더이상‘민관대책위’라는 거창한 이름으로 군의 명분 쌓기에 동원되어 손·발이 묶인 채 들러리만 서고 있을 수는 없기에 민관대책위원회 위원직을 사퇴하고 철수할 것을 결정하였다. 이제 우리는 양평공사 과거사 진상규명과 적폐청산, 조직변경 사회적 합의에 동의하는 군민 누구나 함께 할 수 있는 범군민 대책기구를 결성하여 싸워나갈 것이다.   2020년 6월 25일양평공사 조직변경 사회적 합의를 위한 민관대책위 민간위원 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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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6
  • 양평군청과 교육청, 양평혁신교육지구
    - 양평군청과 교육청의 따뜻한 동행, 양평혁신교육지구  -따뜻한 情을 나누는 양평교육, 혁신교육지구와 함께 합니다! 양평혁신교육협력센터 혁신교육지구 학교와 지역사회가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협력하는 지역교육공동체 구축을 위해  경기도교육청과 기초지자체가 협약으로 지정한 지역을 의미함 ◉ 양평혁신교육지구의 시작과 현재19년 첫 걸음을 뗀 양평혁신교육지구는 20년에도 ‘행복한 배움’ 등 7개 분야에서 25개의 사업이 추진되고 있다. 양평혁신교육지구는 관내 모든 학교와 유치원에서 양평의 학생 누구에게나 균형 잡힌 교육과 특색있는 교육 활동이 이루어지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19년에는 단설유·초·중·고·특수학교 등 47개교를 대상으로 약 42억 원(양평군청 37억, 도교육청 5억)의 예산을 지원해 32개의 사업을 추진했다. 주요사업으로는 1인 1특기(1인 1악기, 1인 1체육) 사업, 글로벌 인재 양성 프로그램, 문화예술강사 인력풀 구축, 마을 · 공동교육과정, 기초 · 기본학력 지원, 문화예술체험 지원, 우리 고장 바로알기 등을 추진했고, 추진과정의 문제점을 발견하고 이를 개선하기 위해 학생, 학부모, 교직원, 지역사회를 대상으로 온라인 설문조사, 표집 설문조사, 학교 방문 모니터링을 실시, 혁신교육지구 지역교육협의회 운영위원회를 통해 개선해 나가고 있다. 20년은 설문조사와 모니터링을 토대로 발견한 19년의 문제점과 개선 방안을 토대로 공사립유·초·중·고·특수학교 68개교를 대상으로 약 52억 원(양평군청 47억, 도교육청 5억)의 예산을 지원해 25개 사업을 추진 중 이다. 올해의 신규사업으로는 미래교육 공간혁신, 양평 8대 체험 에듀버스, 우리동네 마을교사 양성을 추가해 미래사회를 준비하고 우리 고장 양평에 정주 의식과 애향심을 갖춘 인재로 자라날 수 있도록 지역교육생태계 기반 구축을 강화하고 있다. 코로나19와 관련해 교육여건의 급격한 변화와 학사일정에 많은 문제가 발생될 것으로 예상되지만 하반기에 혁신교육지구 사업을 수정, 강화해 지속가능한 사업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양평혁신교육지구 사업은 어떠한 것들이 있는지, 그리고 그 사업에 참여한 교사 및 학생들을 인터뷰 해 봤다.   ◉ 1인 1특기(1인 1악기, 1인 1체육), 문화예술체험 지원  학생 1인 1악기, 1인 1체육 사업을 지원해 학생 한 명 한 명이 자신 있게 다룰 수 있는 악기가 있고, 평생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스포츠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건전한 여가 향유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 문화예술강사 인력풀을 구축하고 안내해 문화예술 감수성을 증진하는 문화예술체험 사업을 지원하고 있다. 서종초등학교 김강수 교사는 “양평혁신교육지구의 지원 전에는 수업 시간에 예술 활동을 하나 하려고 해도 기껏해야 노래를 부르거나 악기 조그만한 걸 다루거나 할 수 밖에 없었어요. 그래서 아이들에게 물어봤어요. 무슨 악기를 하고 싶냐고요. 기타를 하고 싶대요. 다행히 우리 반 아이들에게 혁신교육지구 예산으로 기타를 다 사줄 수가 있는 거예요. 준비를 해서 아이들하고 기타 연주도 하고 작년에는 학교 학생들, 지나가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학교 내에서 버스킹을 하기도 했어요. 아이들이 자기 꿈이나 끼를 마음껏 펼칠 수 있게 됐다. 내가 그 길을 열었구나. 양평혁신교육지구와 연결이 돼서 우리가 그 길을 열었구나 이런 것 때문에 좋았어요.”라는 소감을 밝혔다. ◉ 양평형 마을 · 공동교육과정, 특성화프로그램 양평혁신교육지구는 한 명의 아이를 키우기 위해서는 온 마을의 힘이 함께 필요하다는 협력의 가치 아래에 추진이 되고 있다. 마을에 있는 학교를 중심으로 학교와 학교, 학교와 마을, 양평군청이 함께 협력하는 지역교육생태계를 만들어가는 것이다. 이를 위해 인근 학교와 지역사회를 연계해 양평형 마을·공동교육과정 운영을 지원하며 학교별로 다양한 특성화 교육을 전개하는 특성화프로그램으로 지역인재 양성에 힘쓰고 있다. 지평고등학교 고은잎 학생은 “혁신교육지구를 통해 학생들의 미래를 조금 더 편안하게 만들고 재미있게 만들어 주는 환경인 거 같아서 양평에 살고 있다는 것에 대한 자부심을 갖고 있습니다. 혁신교육지구 마을·공동교육과정으로 지평 5일장 시장이랑 같이 지평초등학교, 지평중학교, 지평고등학교가 연합해서 부스를 열고 행사를 진행하면서 시장의 의미를 배우고 시장 사람들과 정을 나누고 우리 마을의 시장을 살릴 수 있는 활동을 하면서 많이 배우고 느꼈습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양서고등학교 박수민 학생은 “양평혁신교육지구에서 운영하고 있는 주문형 강좌를 듣고 있는데 이 주문형 강좌는 학교에서 이수하는 정해진 프로그램이 아니라 각자의 학생마다 개성을 살려서 그 쪽 분야의 전공 쪽으로 더 파고 들어가서 실제로 이제 많은 연구도 하고 실습도 하고 있어요. 서울에 사는 친구들에게 자랑하면 자기는 그런 경험이 별로 없고 이런 것을 가서 들을 수 있는 기회도 없는데 학교에서 운영을 해 주니까 좀 더 전문화시킬 수 있는 계기가 되는 거 같아서 친구들이 양평을 너무 부럽다고 해요.”라고 말했다.   ◉ 우리고장 바로알기, 8대 분야 체험학습, 체인지메이커 스쿨우리고장을 바로 알 수 있도록 지역 생태 체험처 발굴을 통한 삶과 앎을 연결하는 교육과정 지원으로 8대 분야(생태, 역사, 예술 등)의 체험학습을 지원하고 있다. 학교와 마을의 불편한 점을 개선하고 자기 삶의 주인으로 살 수 있도록 체인지메이커 스쿨 운영을 지원하고 있다. 양평중학교 조영주 학생은 “우리고장 바로알기 프로그램에서는 몽양 여운형 기념관을 갔었거든요. 그게 기억에 많이 남는 거 같아요. 최근에 이사 온 친구들이나 우리 고장에 대해 좀 더 알고 싶은 친구들에게도 좋은 거 같아요. 작은 음악회 같은 프로그램들을 학교에서 좀 더 많이 빨리 추진할 수 있는 거 같아요”라는 소감을 말했다. 양수초등학교 정현서 학생은 “체인지메이커 활동으로 4학년 때 노래를 만들었는데 양평에 대한 노래로 우리 마을에는 이러이러한 게 있어요 하면서 홍보를 하는 노래였어요. 우리가 직접 작사도 하고 노래도 만들어 정말 뜻깊었던 거 같아요. 참여했던 프로그램이 여러 가지가 있는데 계절학교도 있었고 우리고장 바로알기라고 해서 외갓집마을 체험도 하고 진로체험 등 여러 가지를 했어요. 5, 6학년들은 일단 진로를 찾아 나가는데 정말 좋은 거 같고 저는 영화 제작을 하고 있어요”라고 말했다. ◉ 기초·기본학력 지원, 학생 자치회, 학생자율동아리, 글로벌 인재양성 프로그램양평혁신교육지구는 소중한 우리 양평의 학생들이 자신의 꿈을 찾고 삶에 필요한 역량과 주체성을 길러 미래 양평의 행복한 시민으로 자신의 꿈을 펼치는 역량 있는 세계시민으로 성장시켜 나가는 양평의 미래가 달린 사업이다. 이를 위해 단 한명의 학생도 배움으로부터 포기하지 않도록 읽고 쓰고 셈하는 기초학력과 국어, 수학 교과 같은 기본학력에 미도달하지 않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하고 있다. 자율과 자치의 민주적 학생자치문화 조성을 위한 학생 자치회를 지원하고 학생이 주체가 되어 운영하는 자율동아리를 통해 협력적 문제해결능력을 키우고 있으며, 모든 학생들이 차별 없이 상담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Wee클래스 미설치교 상담 운영비를 지원한다. 해외 문화경험을 통해 견문을 넓히고 국제화 마인드를 함양하는 글로벌 인재 양성 프로그램도 추진하고 있다. 글로벌 인재 양성 프로그램에 공모로 선정된 양일고등학교 권수진, 박은서, 조수아, 최소현, 최유진 학생은 귀국보고서에서 ‘호주 체험의 모든 과정은 우리 스스로 했다. 여행 일정을 짜고, 교통편을 알아보고, 여행할 장소를 사전 조사하고, 기록으로 남기고, 저녁을 해 먹는 과정까지 모두 우리 스스로 했다. 스스로의 여행이 조금은 서툴렀지만 우리 스스로도 낯선 곳에서 여행할 수 있는 힘이 있다는 걸 알았다. 매일 무엇을 보고 느꼈는지 오늘 나는 어떤 마음을 가졌고,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매일 저녁에 모여 나눔을 가졌다. 우리는 성찰여행이니까! 인문학적 성찰 여행을 통해 나는 무엇을 할 것인가! 에서 우리는 어떤 사람이 될 것인가! 에 대한 고민으로 확장하게 되었다. 지금도 그 고민은 계속 이어지고 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 학생들의 여행 과정은 학생들이 직접 포토 에세이집으로 제작해 유튜브에 공유했다. 양평고등학교 정수진, 이다예, 정다빈, 박은혜, 지윤서 학생은 귀국보고서에서 ‘세계 3대 커피 중 하나인 하와이 코나커피를 시음해보고 커피의 여러 정보를 수집하여 정보를 바탕으로 창업 계획서를 작성했다. 하와이의 문화와 그 문화에 맞는 음식문화를 이해하고 우리나라의 음식문화와 비교하며 섭취하는 경험을 하면서 6차산업과 연계하여 더 살기 좋은 양평을 만들 수 있는 아이디어를 내고 실천하는 것이 우리의 과제이다. 청소년 해외조사단과 같은 프로젝트를 더 늘려서 청소년들이 스스로 계획해나가는 자주성을 갖게 하고 진로체험 기회를 늘려주었으면 한다. 양평군에서 해외 음식 등 다른 나라의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공간과 기회가 더 생기고 청소년들이 꿈을 가질 수 있는 기회를 늘려가면 좋겠다. 청소년들의 꿈에 대해 전폭적인 지원을 해 주는 것을 보면서 양평은 청소년 복지가 뛰어난 지역이라고 생각한다’는 소감을 밝혔다.   ◉ 혁신교육지구 시즌 Ⅲ로 힘찬 도약을 위하여양평중학교 조영주 학생은 “양평혁신교육이 활성화가 많이 됐으면 좋겠다고 생각해요. 왜냐하면 학교에서 이렇게 직접적으로 체험할 수 있는 게 얼마 없거든요. 혁신교육지구로 학생들이 많은 체험을 할 수 있길 바랍니다.”라고 말한다. 양평교육공동체는 양평의 학생들과 학부모, 양평군민을 모두 포함한다. 모두가 행복한 양평지역을 만들어 가기 위해서는 적극적인 참여와 소통이 매우 중요하며 혁신교육지구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협력이 필요하다. 21년부터는 2년간 혁신교육지구를 통해 얻은 성과와 문제점, 개선 방안을 토대로 혁신교육지구 시즌Ⅲ를 진행한다. 미래의 꿈과 희망을 약속하는 교육도시 양평을 위해 힘찬 도약을 준비 중이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양평지역은 관내 42개교 중 16개교가 혁신학교로 경기도 평균보다 비율이 높은편이나 초등학생은 증가하나 중고생은 감소하는 현상이 반복되고 있는 실정이다”며, “교육 때문에 양평을 떠나는 것이 아닌 교육 때문에 양평을 오는 교육여건을 만들기 위해 혁신교육지구사업의 내실화로 혁신교육지구 시즌Ⅲ의 성공과 더불어 미래교육 인프라 구축, 특성화고 및 특성화 학과 개설 및 활성화를 적극 추진토록 하겠다”고 말했다. 미래의 꿈과 희망을 약속하는 교육도시 건립을 위한 양평군청과 교육청의 따뜻한 동행은 계속 될 것이다.
    • 뉴스
    2020-06-22
  • 정동균양평군수 취임 2주년 인터뷰 2
    정동균양평군수 취임 2주년 인터뷰 2 민선7기 정동균군수의 취임2주년을 맞이하여 오양평뉴스 한우진대표와 인터뷰를 2회에 거쳐 게재한다.  지난 2년간 보수의 고장 양평에서 많은 일을 하신듯합니다. 양평이라는 지역이 도시도 아니면서 시골도 아닌 지정학적으로나 문화적으로 어중간한 지점입니다. 공직자 인사의 기준 ,  6차 산업 활성화와 미래형 농축산업 육성 방법,양평공사 개편 , 잔여 임기2년  마무리, 군수님이 추구하는 10년 뒤 양평의 미래에 대해 질의 했다.   질문 5. 인사가 만사라고 했는데 지난번 발탁인사를 하셨는데 내외부적으로 많은 말이 있었는데 앞으로 연말까지 많은 사무관 인사가 있을 겁니다. 인사를 하시는데 기준이 무엇인지와 어떤 인재를 등용하실 것인지?    - 올해도 상반기와 하반기에 베이비붐 세대의 퇴직이 이어지게 됩니다. 연말까지 4급에서 5급 퇴직자가 여러 명 나올 예정으로 이에 따른 승진인사가 있을 것입니다.  - 우리 조직에서 사무관은 조직을 관리하는 중추적인 역할을 하는 관리자로서 직원들이 최선의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잘 이끌어 줄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능동적인 자세로 항상 주민과 함께하고 직원과 소통할 수 있어야 합니다.  - 주민이 무엇을 원하는지 잘 듣고 합리적으로 결정할 수 있어야 하며, 직원들이 힘들어할 때 따뜻하게 손잡아주고 힘이 되어 줄 수 있어야 합니다. - 제가 인사를 하는 기준은 겸손함과 적극성입니다. 공직자로서 어떠한 경우에도 겸손함을 잃지 말아야 하고, 적극적으로 일하는 사람이 필요합니다. 올해 상·하반기 사무관 승진인사는 어느 자리에서도 본인의 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인재, 매사에 적극적이고 능동적으로 일하는 인재를 등용하고자 합니다.      질문6.농업이 희망이라는 믿음으로 6차 산업 활성화와 미래형 농축산업 육성으로 농가소득 증대에 힘쓰겠다고 하셨는데 가시적인 성과가 무엇인지?   -양평은 농촌융복합산업(6차산업) 사업 활성화에 필요한 자금의 원활한 조달을 위해 융자지원을 하고 있으며, 농촌융복합산업 인증 경영체 6개소에 48백만원을 지원하여 판로확대 지원사업을, 1개소에 900백만원을 농촌자원복합산업화지원사업으로 6차산업 인증 경영체와 농업인의 역량 제고 및 농촌경제 활성화를 위한 사업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 또한, 양평쌀 가공산업육성사업을 2020년~2024년까지 5개년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양평쌀 가공산업을 고도화하여 양평쌀 가공제품의 국내 내수시장과 해외수출 국가 물량 확대를 위해 2019년도 “양평군 쌀가공산업 육성 및 지원 조례”를 전국 시・군단위 최초로 의원 입법으로 제정하였습니다. 그리고 추청벼보다 생산성과 밥맛이 우수한 유기농 가공용 참드림쌀 생산단지(32농가/34ha)를 조성하여 가공용쌀 생산, 공급에도 타 지차체와 차별화 전략으로 생산, 수매, 저장, 공급시스템 구축에도 만전을 기해 추진하고 있습니다.    - 양평 미래형 농축산업 육성을 위해 온실과 축사 등 농업환경을 스마트기기를 통해 모니터링하고 제어하는 스마트팜 사업을 추진해 왔으며, 그 성과로 ICT기반 밭작물 관리시스템 도입, 시설원예 스마트팜 기술도입 등 약 660백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하여 30여 농가에 농업 현대화 사업을 이루었습니다. 그리고 축산ICT(Information and Communications Technologies)융복합 확산사업 추진으로 19농가에 생산성 향상을 위한 원격자동시스템 설치 및 송아지 생산을 위한 모바일을 활용한 임신측정장치 설치 사업을 추진하였으며, 축산스마트팜 기술보급 시범사업으로 9농가에 반추위 삽입형 생체정보 수집장치 지원 및 원격제어 환풍기 지원사업을 추진하여 축산농가의 축산업 경영비용 절감 및 소득 증대, 가축질병 조기예측 등 정밀한 개체관리, 축산농가의 노동력 절감 등에 기여하였습니다.    - 또한, 국정100대 과제인 깨끗한 농장 인증을 25개 농장이 인증 받았으며 2020년도에 33개 농장이 인증 검사 중에 있음. 2020년도 최소 24개 농장이 깨끗한 농장으로 인증 받을 목표로 주민들과 상생하는 축산 농장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여 지도 및 개선을 하고 있습니다.  - 양평 미래 농업인 육성을 위해 청년농업인 37명을 선정하여 정착금과 창업자금을 지원하였고 매년 귀농 농업인을 선정하여 창업자금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 민선7기 후반기에도 소비자와 생산자 모두가 만족하는 친환경농업 정책을 추진해 나갈 것입니다.        질문7. 양평공사 조직개편으로 내홍을 겪고 있는데 뜨거운 감자인 양평공사를 어떻게 개편하실 것인지? - 2018년도 및 2019년도에 양평공사의 경영 정상화를 위해 운영상 개선이 필요하다는 행정안전부와 전문기관 권고에 따라 양평공사의 부채와 경영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작년 11월, 친환경농산물 유통사업을 양평공사에서 분리하고 환경기초시설을 비롯한 그 밖의 공공시설을 가칭 ‘양평시설관리공단’에서 운영하는 양평공사 조직변경 계획을 수립하였습니다.     - 작년 11월 한 달간 9차례의 ‘양평공사 조직변경 주민설명회’를 개최하였고, 그 과정에서 민간이 제시한 의견을 수렴하여 민관이 함께 하는 ‘양평공사 민관대책위원회’를 구성하며 조직변경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는 등 다양한 계층에서 많은 의견을 수렴하고자 노력하였습니다.  - 이에 따라 작년 12월부터 현재까지 유통사업과 위탁사업을 분리하여 ‘양평군 친환경농산물 유통사업 진단 용역’, ‘양평공사 공단 전환을 위한 타당성 검토 용역’, ‘양평군 공단 전환 관련 채권·채무 등 진단 용역’까지 3건의 용역을 추진하였습니다.  - 현재 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유통사업의 운영 방향과 공단에서 맡을 사업이 담긴 구체적인 운영 계획을 수립 중에 있으며, 남은 하반기에는 결정된 운영 방향에 따라 공단 전환에 필요한 절차를 이행해 나갈 계획입니다.  - 양평공사가 양평군 발전의 원동력이 될 수 있는 새로운 공기업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열심히 나아가야 할 것이며, 앞으로도 양평공사 조직변경에 관한 사항은 군민과 함께 해결하고자 하오니 모두의 적극적인 동참으로 양평공사가 발전적이고 안정된 공기업으로 거듭나기를 기대하겠습니다.     질문8. 우보천리로 임기 반을 지나 오셨는데 남은 2년 민선 7기를 어떻게 마무리 하실 건지? - 민선7기의 남은 2년 후반기 정책방향은 <자연, 사람, 도시가 함께하는 그린 뉴딜 양평> 입니다. - 지난 5월 문재인 정부에서는 코로나19가 지나간 이후 새로운 일상 및 경제적, 사회적 변화에 따른 한국판 뉴딜정책을 발표했습니다. 한국판 뉴딜정책의 핵심은 일자리 창출 및 경제혁신으로 이러한 변화를 바탕으로 환경과 사람이 중심이 되는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양평형 그린뉴딜정책을 앞으로의 정책방향으로 설정했습니다.  - 양평은 전체 면적의 95% 이상이 녹지지역으로 그린뉴딜정책의 최적지입니다. 팔당호 수질정책 특별대책지역 등의 규제를 기회로 건강한 양평군의 이미지를 구축하고 정부의 친환경, 녹색도시  관련 정책확대 및 스마트시티 기술 상용화에 따른 저비용, 고효율 도시관리체계 마련하고 자급자족의 기본인 농업 분야에 지구온난화 등 기후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안정적인 농업생산성을 확보해 나갈 것입니다.     질문9 군수님이 추구하는 10년 뒤 양평의 미래는?  10년 후의 양평군의 모습은  ‘소통과 참여의 공정도시’, ‘풍요롭고 활력 있는 스마트도시’, ‘살기 좋고 쾌적한 건강도시’,‘미래의 꿈과 희망을 약속하는 교육도시’, ‘모두가 함께 누리는 행복복지도시’, ‘새로운 기회를 창출하는 문화.예술.관광도시’를 기반으로 한 군민이 주인이고, 군민이 잘살고, 군민이 행복한 양평의 모습입니다.   ‘바르고 공정한, 행복한 도시 양평’의 기반을 탄탄하게 다지는 노력을 멈추지 않을 것이며 초심을 잃지 않지 않는 군수, 신뢰받는 군수의 길을 가기 위해서는 좀 더 멀리 보고, 과감한 결정을 내려야 할 때는 결코 피하지 않을겁니다.군민들에게 필요하고, 도움이 되는 일이라면 양평군 어떤 공무원들 보다 한발 더 앞장서서 달려 나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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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0
  • 정동균양평군수 취임 2주년 인터뷰 1
    정동균양평군수 취임 2주년 인터뷰 1 민선7기 정동균군수의 취임2주년을 맞이하여 오양평뉴스 한우진대표와 인터뷰를 2회에 거쳐 게재한다.  지난 2년간 보수의 고장 양평에서 많은 일을 하신듯합니다. 양평이라는 지역이 도시도 아니면서 시골도 아닌 지정학적으로나 문화적으로 어중간한 중간적인 지점입니다.취임 2주년을 맞이하여 군수님의 좌우명인 우보천리 군정에 대한 질의를 하겠습니다.   질문1.  정동균 군수님은 24년 보수불패 공식을 깬 군수이신데 지난 2년간 ‘바르고 공정한, 행복한 양평’을 구상하신 것 만큼 이루었다고 생각하시는지요?   - 지난 2년 간 시급한 지역현안과 숙원사업 해결을 위해 대내외적인 네트워킹 활동은 그 누구보다 열심히 해왔다고 자부하고 있습니다. 국회방문 및 국회의원, 국토부 및 교육부장관 접견, 경기도 의회와 타시군 의회 미팅 등을 통해 끊임없이 외부로 네트워킹을 하고 우리 군 역점사업을 위한 로비활동을 벌였습니다.  - 그 결과 양평군의 숙원사업 중 하나였던 ‘서울~양평 고속도로’사업이 19년 정부 예비타당성 사업대상으로 선정되어 현재 예비타당성 조사 추진 중으로 최근 발표된 국토교통부 신도시 광역교통개선대책에 2023년 개통하는 것으로 발표가 났습니다. 또한, 양평~이천 제2순환 고속도로 4공구 공사 착공과 양근대교 4차로 확장사업에 대한 기본·실시설계용역 착수, 국도 37호선 일괄예비타당성 조사 포함 등 대규모  교통인프라 숙원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 또한, 양평의 소중한 자산인 세미원이 경기도 최초로 지방정원  1호에 등록돼 국가정원을 위한 초석을 다지게 되었고, 지역발전의 밑거름이 될 공흥·양근지구 도시개발사업과 다문지구 도시개발사업도 성공적으로 착수되어 2022년까지 사업이 마무리 될 예정입니다. - 양동 산업단지 조성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2023년에 6만여 제곱미터 규모의 양평군 최초의 일반산업단지가 조성 될 예정이며, 제2차 경기도 지역균형발전사업에 양평종합체육센터건립 등 5개 사업이 선정되어 450억 원의 도비를 확보하였고, 혁신교육협력센터를  개소하여 양평형 혁신교육지구를 정착해 나가고 있습니다.  - 그 외에도 행복복지 도시 조성을 위해 행복플러스센터 건립, 육아종합지원센터 건립, 종합운동장 내 어린이 물놀이장 조성, 정신건강힐링센터 건립사업 등을 추진 완료 및 정상적으로 추진 중이며, 스포츠 천국 양평을 위한 양서에코힐링센터 신축 양평파크골프장 제2구장 설치와 Y-클라이밍파크 조성사업 착수 등의 많은 성과를 이뤘다고 생각합니다. 질문2. 공직자들의 네트워킹을 활성화해 양평군을 발전시키겠다고 하셨는데 네트워킹이 잘 작동되고 있는지요?  - 제가 군수가 되서 항상 강조하고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바로 네트워킹 입니다. 중앙부처와의 네트워킹, 주민과 공직자 간의 네트워킹, 공직자들간의 네트워킹 등등 모든 분야에서 소통이 잘 된다면 해결하지 못 할 일들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저 나름대로는 권위주의 관행을 고치고 제 스스로가 어렵지 않고 함께가는 사람임을 보여주기 위해 노력해왔습니다. 그 결과 아직은 부족하긴 하지만 직원들도 과장, 팀장 할 거 없이 수평적인 관계에서 서로 수시로 소통하고 표현도 잘 해주고 있습니다. 지시나 명령이 아닌 함께 의논하고 동행하는 그러한 공직 문화가 조금씩 자리잡아 가고 있는 것으로 생각합니다.     질문3. 취임사에서 일자리 창출을 통한 소득 성장을 추진하고 서민, 중산층이 잘 살 수 있는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하셨는데 지난 2년 동안의 결과가 무엇인지?    - 취약계층을 위한 공공일자리 창출 및 신중년, 경력단절 여성들을 위한 민간연계 가능한 공공일자리 창출을 위해 노력했습니다. 취약계층 자립능력향상을 위한 공공근로사업을 추진해 131개 사업 670명의 일자리를 창출하고상생행복일자리 사업, 양평일자리체인지업 프로젝트 등을 추진해 약 70여개의 신규 일자리를 만들어 냈습니다. - 또한, 사회적경제기업 사업개발비를 지원하고, 사회적경제 창업교육과 사회적기업 일자리창출 공모사업, 소규모기업 환경 개선사업 등을 통해 2년간 39개의 사회적 기업을 발굴하고 135개의 협동조합을 육성했습니다.   질문4. 신규 일자리 창출과 투자유치에 대한 설명 부탁드립니다.    - 신규 일자리 창출을 위한 투자유치도 소홀히 하지 않았습니다. 농업회사법인 본프레쉬, 세븐브로이양평주식회사 등 17년 공장등록 120개사에서 19년 148개사로 2년새 28개의 신규 공장이 증가했고, 신규 일자리 역시 약 2천 여 개가 증가됐습니다. 특히, 세븐브로이양평에서 만들어진 ‘곰표’수제맥주는 단 3일 만에 첫 생산물량 10만개가 완판되는 등 돌풍을 일으키고 있어 이와 관련된 공장들의 양평으로의 설립요구가 많아질 것으로 기대됩니다. 또한, 경기도시공사와의 양동산업단지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해 현재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어 산업단지가 분양되는 24년에는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경제인구 유입과 신규 일자리가 대거 창출되어 군의 균형발전을 견인하는 성장거점의 기반이 될 것으로 확신합니다.    - 양평읍과 용문면에 17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청년들에게 필요한 취·창업 공간을 조성 중에 있으며, 양평읍 청년 창업공간인 [내일스퀘어 양평]이 오는 6월 25일날 개소를 앞두고 있습니다. 또한 청년 1인 미디어 크리에이터 아카데미 369명이 수료했고, 이중 1인 미디어 콘텐츠 크리에이터 2급을 10명이 취득하였으며, 수료생 11명이 크리에이터 협동조합을 설립해 올해도 활발하게 활동 중입니다.    - 민선7기 남은 2년에도 일자리창출을 위해 다양한 사업들을 추진 할 계획입니다. “양평일자리 체인지업 프로젝트”와 취약계층 자립능력 향상을 위한 “300명 공공일자리 사업”을 추진중이며, 기업과 근로자를 지원하는 “상생행복 일자리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또한, “자연을 품은 경기·양평 스페셜리스트 프로젝트”로 수려한 자연환경을 활용한 지속가능한 일자리 환경을 조성하고,“신중년 사회공헌활동 지원사업”과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 창출지원 사업”으로 신중년의 지역사회 서비스를 연계한 경력활용 일자리 창출과 “온라인 셀러 양성 교육”취업지원 프로그램으로 누구나 일할 수 있는 포용적 일자리 플랫폼을 구축해 나가고 있습니다.    - 지역화폐 양평통보 발행 등을 통해 시장 및 민생경제 활성화를 위해 힘쓰고 있으며, 시장별 고유의 브랜드 가치를 지니기 위해 양평물맑은시장은 문화접목형 특화시장, 양수리전통시장은 관광지 연계형 특화시장, 용문천년시장은 산채특화시장으로 조성 중에 있고, 동부권 균형발전을 위해 양동 쌍학시장을 전통시장으로 인정했습니다.    - 또한, 소상공인 활성화 정책을 위해 전담직원을 배치, 연 2조 원에 달하는 정비의 각종 정책과 공모사업에 철저하게 대응하고 소상공인 및 기업인의 특례보증을 위해 3억 원을 출연하여 운영자금을 시중보다 저리로 융자할 수 있도록 지원중이며, 양평군 소상공인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하여 경영환경 개선사업을 지원하여 대고객 서비스 환경 개선을 통한 매출증대 및 경쟁력 강화를 돕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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