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06-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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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여라 양평군 종합운동장으로!” “역사에 함께 동참합시다!”
    “모여라 양평군 종합운동장으로!” “역사에 함께 동참합시다!” 양평군 체육회 주관으로2019 FIFA U-20 20세이하 월드컵 결승전을 군민과 함께하기 위해 6월15일 오후 10시부터 양평종합운동장에서 양평군민 응원전을 펼친다.  양평군체육회는 관계자는 “ 대한민국이 우크라이나를 상대로 결승전을 치루게 됐다. 대한민국이 FIFA가 주관하는 대회에 결승에 오른 것이 처음일 것이다. 양평군민과 국민의 기를 모아 대한민국이 처음으로 우승하는 모습을 군민과 함께하고 싶었다. 많은 군민의 적극적인 응원이 필요하다”라고 했다.      정정용(50) 감독이 이끄는 U-20 한국 축구대표팀은 16일 오전 1시 폴란드 우츠의 우츠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대회 결승에서 U-20 우크라이나 축구대표팀을 상대한다. 한국은 대회 4강전에서 에콰도르를 1-0으로 꺾었다. 우크라이나는 이탈리아를 1-0으로 누르고 대회 결승에 올랐다.  물맑은 양평시장 상인회 이천희회장은“ 시장상인회 회원들이 이날을 기념하기 위해 작은 성의지만 상인들이 십시일반해서 100만원 상당의  경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시장 상인회가 주축이 되어 쉼터광장에서 양평군민을 위해 무료로 맥주와 막걸리 파티를 준비 했지만 양평군이 주최한다 해서 함께 참여하기로 했다. 우리가 대한민국의 역사 한복판에서 역사를 쓰고 있고 역사를 만들고 있다. 2002년 월드컵 이 후 군민이 함께 대한민국을 외칠 수 있는 아름다운 장이 될 것이다.”라 했다.   정동균군수는 “새로운 역사를 만들어가는 U-20 월드컵 대표팀에 힘을 실어 주는 차원에서 양평군민 응원전원을 계획하게 됐다.”며 “특히 양평종합운동장에서 대형전광판을 통해 결승전을 시청할 수 있고 양평종합운동장은 2018년 군민들의 휴식과 문화 체육 공간으로 제공하고 있고, 이번 기회에 한국 축구의 역사적인 장면을 양평군민이 함께 즐기며 추억을 만드셨으면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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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15
  • 박현일 의원 "군수가 와서 사과를 해야 할 일“
    박현일 의원 "군수가 와서 사과를 해야 할 일“  박현일의원은 11일 행정사무감사에 세미원대표이사 추천위원회에서 심사문서에 대해 공개하지 않기로 결정한 것과 단서조항인 '다만 필요시 열람이 가능하도록 조치 예정'이라는 것이  행감자료를 거부한 것으로 전국에서 양평군이 유일하다며 정동균 군수의 사과를 요구 했다.            박현일 의원은 "양평군과 세미원이 양평군의회의 감사 심사문서를 자체적으로 공개하지 않는 것은 지방자치법 위반이다. 기밀서류라 할지라도 원본을 보여주고 다시 회수하던지 아니면 사본을 제출하되 외부 노출을 하지 말아 달라고 당부하면 될 것을 의회에서 감사를 한다는데 자료를 공개하지 않겠다는 것은 전국에서 양평군이 유일할 것"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더불어 “대표이사 선임관련 공문서 자료와 이사회 회의록을 제출할 것을” 요구했다.       이혜원위원장은 " 행정사무감사에 앞서 세미원 최형근대표에게 증인 출석요구를 공문으로 보냈지만 불출석사유서 제출도 없이 출석하지 않았다.  최 대표가 개인 사정이 있어 입장을 고려해서 부서간 협의하고 참석이 불가피하면 의회사무과에 통보를 해달라 요청했으나  어떠한 통보도 없었다"고 말했다.  이혜원위원장은 "출석 요구를 받고도 정당한 사유 없이 출석하지 아니할 경우에 지방자치법 제41조 제5항에 규정에 의하여 고발 또는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다"면서“ 세미원 대표에 대해 의원들과 협의하여 엄중하게 조치를 취하도록 할 것"이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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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14
  • 양평공사,‘2019년 친환경 감자 수매 계획을 안내드립니다.’
    양평공사,‘2019년 친환경 감자 수매 계획을 안내드립니다.’- 오는 15일부터 7월 31일까지 (문의) 031-770-4031 지방공기업 양평공사(사장 박윤희)는 지난 10일 2019년 친환경 감자 수매계획을 발표했다. 2019년 친환경 감자수매(이하, 수매)는 2019년 6월 15일(토)부터 7월 31일(수)까지 47일간 양평공사 본관(하역장) 앞에서 진행된다. 수매 시 필요한 서류는 친환경 인증서, 종자확인서, 농가 대표자 통장(사본)으로 수매대금은 수매 후 30일 이내 입금될 예정이다. 수매와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아래 수매안내문을 참조하면 된다. 새내기 농가 등 상담이 필요한 농가는 양평공사 학교급식팀(031-770-4031)으로 연락하면 자세한 상담을 받을 수 있다.금년도 수매 물량은 685톤으로 전년 대비(`18년 381톤) 55% 증가하였다. 이와 관련하여 양평공사 학교급식팀 팀장은 “수매물량 증가는 양평군 친환경 농업의 높은 경쟁력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사례”라며, “양평군 친환경 감자의 우수한 품질이 시장에서 인정받아 판로가 확대되는 동시에 관내 친환경 농가가 증가하여 수매 규모가 확대되고 있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한편, 2014년부터 친환경 감자수매를 시작한 양평공사는 선별 전용시설 구축 및 최신식 선별기 도입, 저온저장고 신축을 통한 저장기술 고도화로 양평군 친환경 감자의 품질 향상  과 더불어 양평군 통합 브랜드 「물맑은 양평」의 브랜드 가치 향상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양평공사 박윤희 사장은 “관내 농가 소득 안정화를 양평공사의 최우선 과제로 삼고 관내 친환경 농가가 판로 걱정 없이 생산활동에만 전념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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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13
  • 행복돌봄추진단 날개 간식 지원
    행복돌봄추진단 날개 간식 지원 - 지평면 행복돌봄추진단, 청소년카페‘날개’떡볶이 제공 양평군 지평면 행복돌봄추진단(단장·함금옥)은 지난 12일 청소년카페 '날개'에 떡볶이 300인분을 제공했다. 청소년카페 ‘날개’는 지역 학생들이 방과 후에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곳으로 매주 수요일을 천사의 날로 지정해 간식을 무료로 제공한다.아침부터 행복돌봄추진단과 면사무소 복지팀원들이 모여 떡볶이를 만들어 관내 초·중·고 학생들에게 떡볶이와 음료수를 제공했다. 함금옥 지평면 행복돌봄추진단장은 “떡볶이를 만드느라 고생하였지만 학생들이 맛있게 먹는 모습을 보니 보람을 느낀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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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13
  • ‘ 홀몸어르신 문화 체험 나들이 ’
    ‘ 홀몸어르신 문화 체험 나들이 ’ 지난 12일 양평군 보건소는 홀로계신 독거어르신 40명과 롯데월드를 방문하여 아쿠아리움을 관람하고 서울 전망대를 둘러보는 체험 나들이를 진행했다..이날 행사는 여가활동 및 문화체험 기회가 적은 홀몸 어르신들에게 여행 기회를 제공해 어르신들의 정서적 고립 등 우울로 인한 소외감을 해소하고 정신건강, 사회활동을 함으로써 삶의 활력소와 기쁨을 함께 하고자 마련된 자리이다.나들이 내내 어르신들이 보건소 직원들이 어르신의 손을 잡고 챙겨, 어르신들이 관람 하시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어르신들의 만족도를 높였다.한 어르신은 “평소 다리가 불편해 나들이는 생각지도 못했는데, 오늘 다양한 해양 생물도 보고 서울 전망대도 보며 눈 호강하느라 시간 가는 줄 몰랐다”며 즐거운 시간을 갖게 해준 보건소 직원들에게 고맙다는 말씀과 행복한 미소를 지어 보이셨다.원은숙 보건소장은 “어르신들 심신이 건강해 질 수 있는 프로그램을 더 많이 발굴하여 행복하고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는 양평군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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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13
  • 양평군, 청년 유튜버(YouTuber)를 위한 크리에이터 특강
    양평군, 청년 유튜버(YouTuber)를 위한 크리에이터 특강- 유튜브 구독자 42만 크리에이터 ‘애드머’초청 강연, 군민 350여명 모여- 특강에 이어 14일부터 청년 크리에이터 아카데미 모집, 크리에이터 육성사업 본격 실시 양평군은 지난 12일 군민회관에서 유튜브 구독자 42만 크리에이터 ‘애드머’와 MCN 전문 기업인 주식회사 트레져헌터 하채원 교육사업팀장을 초청하여 양평군민 약 350여명을 대상으로 특강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특강 1부에서는 유튜버 ‘애드머’가 크리에이터 멘토링을 실시했으며, 2부에서는 MCN산업의 이해를 위해 현재와 비전이라는 주제로 100분간 강의를 진행했다.이인구 일자리경제과장은 “급격하게 변하는 미디어 환경에 발맞춰 1인 크리에이터 양성과 더불어 콘텐츠 분야 예비 창작자들을 위한 특강을 마련했다”며 “특강을 통해 군민들이 MCN 회사 구조에 대해 이해하고, 콘텐츠 기획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할 수 있는 자리가 되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양평군은 지역의 1인 크리에이터 창작자와 1인 방송 콘텐츠 제작에 관심있는 양평군민을 위해 올해 처음으로 ‘1인 미디어 크리에이터 육성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1인 미디어 크리에이터 육성사업‘은 이번에 실시한 ‘크리에이터 특강’과 양평군 청년(만 18세 ~ 만 39세)을 대상으로 한 ‘청년! 1인 미디어 크리에이터 아카데미’ 교육(7주 과정)으로 구성되어 있다.'청년! 1인 미디어 크리에이터 아카데미'는 이달 14일부터 26일까지 온라인접수로 진행되며, 경기도일자리재단 ‘잡아바’ 홈페이지(https://apply.jobaba.net)를 통해 접수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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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13
  • 양평군, 각 읍·면 새마을회원 및 주민 대상 순회 인구교육 성황리 마쳐~
    양평군, 각 읍·면 새마을회원 및 주민 대상 순회 인구교육 성황리 마쳐~ 양평군은 지난 3월 개군면을 시작으로  6월 11일 청운, 양동면을 마지막으로 11개 각 읍면을 순회하며 새마을회원 및 주민 700여명을 대상으로 인구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교육은 우리군의 심각한 인구구조 불균형과 각 읍·면별 인구 현황과 군의 인구정책 방향, 주소이전사업과 저출산과 가족친화적 분위기의 인식개선 등을 다루며 인구문제의 심각성을 알리고자 진행됐다.조규수 기획예산담당관의 직접 강의를 통해 국가적인 차원의 인구문제를 다루는 인구교육 전문기관의 강사가 아니라, 양평군 인구정책을 총괄·기획하는 기획예산담당관의 직강으로 군의 인구정책 추진에 강력한 의지를 주민들에게 표출했다. 이번 교육을 공동으로 진행한 양평군 새마을회(지회장 홍성표)는 민간분야에서 양평군 인구문제에 대해 적극 앞장서서 활동하고 있는 단체로서, ‘한자녀 더 갖기 운동’으로 ‘읍·면 내 출산가정에 출산축하용품 전달’, ‘손주돌봐주기 운동’ 등을 활발히 펼치며 민간분야에서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조규수 기획예산담당관은 “양평군 인구정책을 같이 고민하고 있는 새마을회원 모든 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 잠시 주춤하던 양평군 인구가 다시 증가세로 돌아선 것은 군의 정책에 협조해주신 많은 주민들의 노력 덕분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인구정책을 추진함에 있어 하드웨어적인 정책 발굴과 더불어 생애 맞춤형 인구교육 등 인식개선을 위한 소프트웨어적인 접근을 함께 병행하여 ‘아이낳고 키우며 살고 싶은 양평’을 만들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양평군은 읍·면 순회 교육과 함께 관내 어린이집, 유치원 관내 초·중·고 학생들을 대상으로 인구교육 전문강사를 초빙하여 찾아가는 생애주기별 맞춤형 인구교육을 추진중에 있으며,교육을 희망하는 단체는 양평군청 기획예산담당관 인구정책팀(☎031-770-3538)으로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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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13
  • 물맑은 시장상인회 ,상생협약 무효소송 최종변론! 7월10일 오전 10시 선고!
    물맑은 시장상인회 ,상생협약 무효소송 최종변론! 7월10일 오전 10시 선고!   6월12일 여주지방법원에서 307호에서 원고 시장상인회가 롯데쇼핑 측을 상대로 제기한 상생협약 무효소송에 대해 최종변론 했다.  원고 물맑은 시장상인회 측 변호인은 “절차상의 하자가 있었고 대기업의 무리한 진행으로 많은 상가들이 피해를 보고 있으며 특히 가족 같이 지내던 시장상인회 회원들이 서로 반목하고  적대시하여 시장공동체가 무너져 롯데의 무리한 입주 강행으로 많은 상인이 피해를 보고 있다. 사회적 갈등으로 사회적 비용이 많이 들고 있다. 이런 이유로 상생협약은 무효”라 주장했다.       이에 대해 롯데 측 변호인은 “롯데 측이 상생협약이 무효가 될 경우 막대한 투자를 한 롯데의 큰 손해가 예상되며 건축주가 롯데 입점을 목표로 건물이 지었지만 영업허가 지연으로 인해 건물이 흉물스러워 롯데마트가 입점할 수 밖에 없었고 전국적으로 상인회 총회에서 상생협약을 위해 총회 결의를 한 곳이 없고 전국적으로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5일장 시장들에게 임대료 받고 있고 전체적인 상인이 롯데마트 입점에 대해 관심이 없다. 한 명이 주도하고 있다. 전 집행부 임원13명을 제명했다. 이런 부분 감안해주었으면 한다.”라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이천희 회장은 “5일장은 중요하다. 회장선거를 부정 선거라 주장하는데 재판결과 정당하지 않다. 롯데마트 입점으로 양평전통시장 개장 후 반으로 분열 된 적이 없다. 대기업이 정정당당하게 일을 추진해야 한다. 불법적인 이사회를 개최하였으며 이사들에게 소집 문자도 보내지 않았고  지난 총회에서 상인90% 이상이 상생협약에 반대 했다. 상인회에서 총회를 통해 결정하자고 요구하였으나 무시했다.  상ㅇ니들의 정신적인 피해가 엄청 크다. 소상공인연합회 조사에 의하면 양평시장 매출 5%감소했다.”라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롯데측은“ 현재 롯데 측은 영업을하고 있는 상태에서 하는 재판이다. 상생협약은 롯데와 상인회가 체결한 것이 아니다. 과거 집행부가 롯데마트 반대한 것은 아니고 머리 아퍼 했다. 건축주가 롯데마트입점 목표로 건축했지만 허가가 나지 않아 흉가로 변했다. 양평 주민과 양평군 ,양평군수등이 중간에서 계속 조율했고 군민의 압력이 있어 전 집행부가 상생협약을 했다.”라 주장했다.     이에 대해 여주재판부는 “롯데측 피해 예상 주장에 대해 법원은 규범적인 판단을 하는 곳이지 정책적인 판단을 하지 않는다. 손해등과 관련해서는 허가권자인 양평군이 고려할 일이다. 정책적인 고려는 재판부에 판단할 일이 아니다.”라 했다.     상생협약서의 유, 무효 판단을 위한 쟁점은 첫째 상생협약 무효소송을 하기로 결정한 임시총회의 의결이 적법하였는지 여부 둘째 총유물의 관리 및 처분은 사원총회의 결의에 의한다. 롯데마트와의 상생협약 체결이 총유물의 관리 및 처분에 해당하는 지에 대한 것으로 양평시장상인회는 비법인사단으로서 비영리 법인의 재산을 총유물이라 하고 총유물 관리 및 처분을 위해서는 상인회원들의 결의를 통해 이루어 진다. 전 시장상인회 집행부와 롯데마트와의 상생협약 체결이 총유물의 관리 및 처분에 해당할 경우 총회를 거치지 않은 협약이므로 상생협약은 무효라는 것이다     상생협약서 무효의 의미는 롯데마트 영업허가를 위해 필수 조건이었던   적법하지 않은 상생협약서가 양평군에 제출되었고 양평군은 적법하지 않은 상생협약서를 접수하여 적법하지 않은 영업허가를 내주었다는 것이다.     이천희회장은 “ 시장상인회 비상대책위원회는 지난해 1월 롯데쇼핑 측을 상대로 2018카합500상생협약 효력정지가처분 신청하였었고 재판부는 결정문 중 6페이지에서 “~비법인사단의 구성원들이 비법인사단과 제3자 사이에 체결된 계약의 무효 확인을 구하는 것은 결국 준총유관계에 속하는 비법인사단의 채권,채무관계에 관한 소송에 해당하므로, 달리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민법 제276조 제1항 소정의 사원총회의 결의를 거쳐야 하고(대법원 1996.10.25. 선고 95다56866 판결 등).”라고 있다   ** 준총유 : 법인 아닌 사단이 소유권이외의 재산권을 소유하는 것을 말한다. 준공동소유의 한 유형이며, 준총유에 관하여 다른 법률에 특별한 규정이 없으면 총유에 관한 규정을 준용한다.       이번 재판에서 가장 중요한 쟁점은 준총유관계에 속하는 비법인사단의 채권,채무관계에 관한 소송인가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것으로 판단되지만 시장상인회 비상대책위위원회가 롯데쇼핑 측을 상대로 2018카합500상생협약 효력정지가처분에서 재판부가 “준총유관계에 속하는 비법인사단의 채권,채무관계에 관한 소송에 해당하므로, 달리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민법 제276조 제1항 소정의 사원총회의 결의를 거쳐야 하고”라고 판결한 것이 있어 이에 준해 판결한다면 상행협약서는 무효이고 영업허가는 적법하지 않은 절차였기에 롯데마트영업허가 취소도 될 수 있다는 것을 뜻한다.     롯데마트와 시공사 티엘산업과 전 시장상인회 집행부는 현 집행부를 상대로 회장직무정지 가처분,손해배상 10억원 소송, 직무대행자 선임가처분, 투표함 보존 가처분등 끊임 없이 법적인 소송했었다. 지난 재판에서 롯데시행사측 티엘산업은 양평시장상인회를 상대로 사건번호 2017합6831 10억원손해배상 소송을 했지만 수원지방법원 여주지원 제1민사재판부는 6월20일 원고 티엘 산업이 제기한 손해배상 10억원에 대해 이유 없다며 기각했었다.     당시 롯데 건축주 티엘산업은 양평시장 상인회 전 회장과 상인회를 상대로 건물 준공을 적극적으로 방해하여 2017년 8월말 까지 9억1천만원 의 추가비용과 공사재개로 11억6천만원 추가 공사비로 지출 손해를 보고 있다고 주장하며 10억원 손해배상 청구 하였지만  2018년  6월20일 여주 지원은 “양평시장상인회 및 전회장이 작위 의무가 인정되지 않는 이상 양평시장상인회 및 전 회장은 상생협의 제안을 거부하거나 응하지 않은 행위는 불법행위에 해당하지 않는다. 이런 이유로 롯데건축주 청구는 이유 없으므로 기각하기로 주문과 같이 판결 한다”라며 양평시장 상인회의 손을 들어 주었다.            재판에 출석한 이천희회장은“ 롯데의 집요함에 질린다. 롯데의 개표함 개봉요구로 법정에서 판사와 롯데측 변호사들이 참관한 가운데 개봉하였고 우리가 103대 100으로 숨겨진 한 표를 가져와 승리했다. 롯데측의 소나기 식 법정 다툼이 사람을 질리게 한다. 롯데 측에 맞서 싸우는 것이 쉽지 않다. 상생협약서가 무효가 되면 롯데마트 영업허가가 취소 될 수도 있다. ”라고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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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12
  • 제2차 초·중·고 청소년 졸업학력 검정고시 응시를 위한 원서 접수 대행 시작
    제2차 초·중·고  청소년 졸업학력 검정고시 응시를 위한 원서 접수 대행 시작   양평군 학교 밖 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에서 학교 밖 청소년의 ‘2019년 제2차 검정고시’ 응시 지원을 위한 원서 접수 대행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제2차 초·중·고 졸업학력 검정고시는 8월 7일 시행될 예정이며, 검정고시 원서접수 기간은 오는 17일부터 21일(5일간) 양평군 학교 밖 청소년지원센터에서 관련 서류를 받을 예정이다. 서류를 제출한 학교 밖 청소년에게는 2차 검정고시 시험 당일 고사장까지 버스 지원, 점심과 개인별 간식 제공 등 안전하고 편안하게 시험에 응시할 수 있도록 서비스도 제공할 예정이다. 검정고시 응시를 희망하는 청소년은 접수기간 동안 사진(3cm×4cm) 2장, 신분증, 검정고시용 제적증명서(또는 부분합격증명서)를 지참하고 양평군 학교 밖 청소년지원센터 3층을 방문해 제출하면 된다. 한편, 양평군 학교 밖 청소년지원센터에서는 검정고시 대비반 (검정고시 과목 인터넷 강의 수강, 학습 멘토링 지원)을 운영할 예정이며, 학업복귀 지원사업으로 학교 밖 청소년이 학업중단으로 인해 발생한 부족한 학업을 충족시키고 지속할 수 있도록 학업 지원 및 정보를 제공하여, 검정고시 준비 및 상급학교 진학 준비를 위한 학업을 이어나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자 한다. 이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031)775-1317 양평군 학교 밖 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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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12
  • 양평군립미술관 가족의 정원전 성황리에 종료
    양평군립미술관 가족의 정원전 성황리에 종료 양평군립미술관(관장 류민자)은 2019 가정의 달 특별기획전시인 ▲가족의 정원展이 지난 6월 2일 18,000명이 넘는 관람객이 다녀가면서 성황리에 마무리 되었다고 전했다. 이번 전시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개최한 가족의 의미를 되짚는 전시로 전시에 초대된 작가들은 국내 정상급 현대미술작가들로 가족 이전에 한 인간으로서 존재 가치와 희로애락을 나타낸 현대미술작품(사실성, 표현성, 추상성, 입체성)들이 핵가족시대 가족의 중요성을 제시한 전시다. 일반적으로 가정의 달 특별기획전은 가족의 의미와 중요성을 깨닫게 해주는 요소가 많지만 지난 가족의 정원전은 우리 한민족이 걸어온 일제 강점기와 6.25사변의 국난 극복 이야기가 담긴 작품부터 현재의 변화된 다양한 가족문화를 볼 수 있는 작가들의 작품이 출품되어 많은 관객들로부터 호평을 받은 전시였다고 미술관 관계자는 전했다.  또한 양평군립미술관은 매 기획전시와 연계한 다양한 교육프로그램과 문회행사를 진행하는데 주말어린예술학교와 미술관탐험대외에 주목할 만한 프로그램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선정한 ▲동네방네 예술가이다. 이 프로그램은 문화가 있는 날 지역특화프로그램으로 미술관에서 새롭게 시행하는 사업으로 미술관 홈페이지를 통해 세부일정 및 예약접수가 가능하며 ▲찾아가는 예술가, 미술관 해프닝, 작가의 작업실, 미술관 음악회, 꼬물꼬물 예술놀이, 결과물 전시 등이 이에 속한다. 전시 및 교육프로그램의 소식은 홈페이지에서 뉴스레터를 신청하면 문자로 내용수신이 가능하다. 양평군립미술관 홈페이지. www.ymuseum.org문    의. 031-775-85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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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12
  • 옥천면 이웃과 이웃이 함께 하는 나눔 장터
    옥천면 이웃과 이웃이 함께 하는 나눔 장터- ‘당신의 웃음을 이웃에게 나눠 주세요.’ 양평군 옥천면 행복돌봄추진단과 주민자치위원회, 옥천면 새마을남녀협의회가 공동으로 주관 하는 나눔장터가 오는 14일 옥천농협 앞 주차장에서 11:00~15:00까지 개최한다고 밝혔다. 옥천면 나눔장터는 세 개의 단체가 매년 공동으로 주관・주최 해 오고 있는 행사로 올해는 예전의 이웃과 오늘날 이웃을 생각하고 나눔 장터를 방문하는 모든 사람이 서로 이웃이 되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을 담아 작은 공연과 소소시장(의류, 신발, 농산물, 먹거리 등)을 준비했다고 밝혔다. 한편, 나눔 장터를 통해 얻는 수익금 일부는 옥천면 지역주민을 위한 장학금, 베이비박스, 집수리 등 옥천면 주민을 위한 다양한 복지사업을 위해 쓰여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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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12
  • 양평군, 하수찌꺼기 소각장 대기오염물질 정기적인 점검 측정
    양평군, 하수찌꺼기 소각장 대기오염물질 정기적인 점검 측정 - 양평군, 매월 하수찌꺼기 소각장 대기오염물질 측정결과‘양호’ 양평군은 하수찌꺼기 소각장에 대해 매월 HCI(염화수소)외 15개 대기오염 배출물질 항목을 전문업체에 월 2회 정기적으로 측정한 결과 법적 기준치보다 훨씬 낮은 수치로 나타나 안정적으로 운전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금년에는 대기오염물질 완전 저감을 위해 7월중 4억원을 투입하여 건조기를 교체하면 더욱더 안정적인 소각장 운영이 기대된다. 특히, 소각장 굴뚝에서 배출되는 가스는 소각로 굴뚝에 설치된 연소가스 분석기[Clean SYS]를 통하여 환경공단과의 원격 감시체계가 구축되어, 오염물질 배출 현황을 수시로 확인할 수 있어 소각장 가동에 보다 철저한 관리와 운영이 이루어지고 있다. 도상대 환경사업소장은“소각장의 철저한 관리로 하수슬러지의 안정적인 처리와 대기오염물질 관리를 통해 주민 보건위생 환경을 위해 적극 대처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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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12
  • 경기도, ‘먹거리 기본권’ 보장 위한 전략 수립
    경기도, ‘먹거리 기본권’ 보장 위한 전략 수립- “새로운 경기, 먹거리 기본권 전략” 발표, 먹거리위원회를 통해 세부과제 발굴- 결식아동 급식단가 인상, 어린이집 과일간식 공급확대 등 민선7기 성과- 매년 먹거리 실태조사를 통해 도민의 먹거리 환경 개선 추진 경기도가 안전하고, 건강하고, 지속가능한 도민 먹거리 보장을 위해 지역농업과 연계한 ‘경기도 먹거리 전략’을 마련했다.도는 11일 브리핑을 통해 ‘공정, 지속, 건강, 연결’을 핵심가치로 4대 전략, 12개 과제로 구성된 ‘경기도 먹거리 전략’을 발표했다.도는 ‘새로운 경기, 먹거리 기본권’을 슬로건으로 정책 브랜드화 해 향후 5년간 추진 할 4가지 핵심 목표를 제시했다.첫 번째 목표는 기초생활수급자의 식생활 질을 개선하는 것으로, 지역사회건강조사(2014~2016년) 결과 평균 41.3%에 달하는 기초생활수급자의 먹거리 부족비율을 27.5%까지 낮춰 식생활의 질을 개선한다는 방침이다.두 번째는 공공분야 지역농산물 우선 공급을 확대, 현재 4천억 원 수준인 지역농산물 취급액을 1조 원까지 늘려 도내 중소농의 소득증대에 기여한다.세 번째는 건강한 식생활 확산을 위해 전국 17개 광역자치단체 중 5번째인 아침결식률(39.2%)을 가장 낮은 광역자치단체 수준(33.7%)까지 개선한다는 구상이다.마지막으로, 경기도 31개 모든 시․군에 시민이 주도적으로 참여하는 먹거리 위원회를 설치․지원해 지역의 먹거리 공동체 육성을 도모할 계획이다.도는 전략 수립에 앞서 민선 7기 들어 지난 1년 동안 결식아동 급식단가를 전국 최고 수준인 6천원으로 인상했다.또 임산부와 영유아에 대한 맞춤형 영양지원 사업인 ‘영양플러스 사업’ 대기자 해소를 위해 도비를 신규 편성해 지원했으며, 시민사회 스스로 먹거리 취약계층을 돌보는 ‘시민단체 먹거리 보장사업’ 등도 추진하고 있다.아울러 올해 9월부터 시행되는 고교 무상급식 및 어린이집 아동급식 지원 확대를 위한 예산 262억 원도 5월 추경을 통해 반영했다.도는 이와 함께 ‘경기도 먹거리 위원회’에서 논의된 143개 사업 중 9월에 개최되는 경기도 먹거리 위원회 정례회의에서 2020년도 추진사업을 확정, 예산에 반영할 계획이다.도는 향후 도민의 보다 나은 먹거리 환경 조성을 위해 매년 도민의 먹거리 실태와 지역농산물 이용실태를 조사․발표할 예정이다.이대직 농정해양국장은 “‘경기도 먹거리 전략’은 도와 교육청, 도의회, 시군, 민간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경기도 먹거리 위원회를 통해 추진 전략별 세부과제들을 발굴하여 실행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한편,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경기도민 중 경제적 사정으로 가끔 또는 자주 먹을 것이 부족하다고 응답한 비율은 3.9%로 전국 평균 5.1%보다는 양호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인구수는 52만 여명인 것으로 조사됐다.특히 도시지역인 동(3.8%)보다 비도시 지역인 읍/면(4.5%) 지역에서 먹거리 취약계층이 많았고, 도민 74.4%가 먹거리 취약계층에 대한 지원에 공감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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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11
  • 양평군, 2019년 광업․제조업조사 실시
    양평군, 2019년 광업․제조업조사 실시    양평군(군수 정동균)은 통계청과 공동으로 오는 12일부터 7월 16일까지 관내 10인 이상 광업․제조업 부분 사업체를 대상으로 ‘2019년 광업․제조업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조사는 2018. 12. 31일 기준으로 양평군에서 1개월 이상 조업실적이 있는 종사자수 10인 이상 광업․제조업 사업체(24개)를 대상으로 하며, 종사자 수, 사업장 점유형태, 연간매출액, 영업비용 등 13개 항목에 대해 인터넷조사 및 조사원 방문조사를 통하여 진행된다. 광업․제조업조사는 전국 모든 광업․제조업 부문의 구조와 분포, 산업활동 실태 등을 파악하여 각종 경제정책 수립 및 산업 연구․분석에 필요한 기초자료로 활용하기 위해 매년 실시하는 지정 통계조사로 조사 결과는 오는 12월에 확정․발표된다. 군 관계자는 “이번 조사로 수집되는 자료는 통계목적 이외에는 절대로 사용될 수 없도록 엄격히 보호된다.”며 “경제발전에 중요한 기초자료로 활용 될 수 있도록 조사에 적극 참여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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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제일반
    2019-06-11
  • 양평군, 식품가공기능사 자격증 취득과정 개강
    양평군, 식품가공기능사 자격증 취득과정 개강- 양평 농산물을 활용한 가공품 생산력 향상으로 지역경제활성화 기대 양평군은 지난 10일, 농업기술센터 친환경농업교육관에서 식품가공기능사 취득과정 개강식을 가졌다. 본 과정은 양평 농업인들이 정성으로 생산한 우수 농산물을 이용해 부가가치가 높은 가공품을 생산할 수 있는 기술을 학습하고 식품가공기능사 자격증 취득을 위한 교육과정으로 이날 37명이 참여하여 개강식과 함께 교육을 시작했다. 오는 8월 20일까지 주2회씩 20회 90시간으로 편성된 본 교육은 식품위생학 식품화학 식품가공 및 기계기초이론 등 이론과정과 사과젤리 연제품 제조실습 우유 품질검사 등 실습과정으로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 이날 개강식에서 농업기술센터 박우영 소장은 “우리 양평군은 양평의 우수한 농산물의 부가가치 향상과 판로 확대를 위해 다양한 사업 지원과 교육을 운영하고 있다.”며 “농산물가공기능사과정은 양평농업의 경쟁력을 높이는 새로운 시작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교육생들을 격려했다. 교육과정에 참여한 한 교육생은“평소에 농산물가공창업에 관심이 많았다. 이런 과정을 마련해 준 농업기술센터에 매우 감사를 드린다.”며 “식품가공기능사 자격을 취득하여 양평 농산물을 이용한 다양한 가공품을 개발하고 판매하는 전문적인 창업을 하고 싶다.”며 미래의 포부를 밝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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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11
  • 동양하루살이 퇴치를 위한 특별방역대책 수립
    동양하루살이 퇴치를 위한 특별방역대책 수립- 남한강 주변 동양하루살이로 인한 주민피해 최소화를 위한 대책 강구 요즘 급격히 날이 더워지면서 양평군에 동양하루살이들이 다량 출몰해 주민들이 큰 불편을 겪고 있어 보건소에서는 그에 대한 피해를 줄이기 위해 특별 방역대책을 수립하여 실시하고 있다. 동양하루살이 무리가 양근 대교와 양평 대교 사이의 산책로, 물소리길 풀숲에 낮 동안 서식하고 있다가 해가 질 무렵부터 무리를 지어 밝은 불빛이 있는 남한강변 상가 위로 올라와 주민들과 식당 등이 영업하는 데 불편을 야기하고 있는 실정이다.  물론 동양하루살이는 입이 퇴화되어 있기 때문에 먹이를 섭취하지도 못하고, 물지 못해 말라리아나 일본뇌염 등 감염병을 옮기지는 않지만 떼로 출몰하여 주거지나 상가에 피해를 주다가 밤 사이 죽은 사체 더미가 주변에 쌓이게 되어 악취를 풍기고 미관을 해치고 있다. 현재 남한강변 풀숲은 상수원 보호를 위해 방역약품을 사용치 않고 하루 2회 이상 고압살수 물대포를 이용해 풀숲에서 쉬고 있던 성충을 제거하고 있으며, 상가 밀집 지역에는 오전에 밤사이 발생한 동양하루살이 성충 제거를 실시하고 있다. 그리고 읍·면과 한강유역환경청에 산책로 주변 수풀 제거에 협조 요청하여 서식지 제거를 했고, 상가 주민 요청으로 도시과에 협조 요청하여 가로등 들어오는 시간을 30분 연장하여 동양하루살이 방제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또한 기존에 있던 위생 해충 퇴치기 114대에 동양하루살이 밀집 지역에 11대를 더 설치하여, 모기 및 유해 해충을 지속적으로 퇴치하여 주민들의 불편 해소에 최선을 다해 주민들의 건강증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원은숙 보건소장은 남한강변 인근 거주 주민은 “다시한번 방충망을 정비하고, 동양하루살이가 상가 유리에 달라붙는 경우에는 바람이나 수압이 높은 물을 뿌려 제거하여 줄 것”을 당부하고 “상가 간판이나 조명은 노란 계통의 등으로 교체하거나 불빛 조명을 낮춰주면 피해를 최소하 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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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11
  • (사)전국장애인부모연대 양평지회, 발달장애인 문화예술 한일교류 전시회 열어
    (사)전국장애인부모연대 양평지회, 발달장애인 문화예술 한일교류 전시회 열어 (사)전국장애인부모연대 양평지회(지회장 장차현실)는 오는 14일까지 양평군청 2층 로비에서 발달장애인 작품 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는 발달장애인 예술활동의 선진국 사례 접목기회와 문화 교류를 목적으로 지난 5월 16일부터 19일까지 실시한 ‘발달장애인 문화예술 한-일 교류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진행됐으며, 당시 프로젝트에 참가한 발달장애인들의 교류 사진들과 일본 현지 발달장애인 작가들의 디자인을 활용한 다양한 공예품, 의류, 가방 등 물품들이 전시됐다. 작품에는 해외 방문기간 동안 실시한 활동내용들과 느낀 점, 우리 군에 접목할 부분, 다양한 현지사진 등을 상세하게 담아냈다. 특히 해외교류 프로젝트 후 전시회를 통해 그동안 사회적으로 소외된 발달장애인들이 예술을 통해 성취감을 일깨우고, 가족들에게도 희망과 용기를 전달하며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동등한 문화권리를 누리고 서로의 예술작품을 존중할 수 있는 사회적 인식을 제고하는데 기여했다. 장차현실 지회장은 “이번 문화예술 한일 교류 프로젝트를 통해 발달장애인에게 예술활동은 단지 향유가 아닌,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에 대한 해결책이라는 것을 확신했다.”,“ 가족들에게는 치유와 희망의 시간이 되었다”며, “향후 선진사례 경험을 토대로 양평군의 발달장애인 문화예술 활동에 대한 선도적인 정책을 제안해 나갈 것”이라는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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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11
  • 제8회 물맑은 양평군수배 전국 동호인 테니스대회 성공적 마무리
    제8회 물맑은 양평군수배 전국 동호인 테니스대회 성공적 마무리 지난 1일부터 9일까지 제8회 물맑은 양평군수배 전국 동호인 테니스대회가 성공적으로 마무리 되었다. 이번 대회는 전국대회로 테니스 동호인 1,500여명이 참가해 양평생활체육공원 테니스구장 등 에서 1일 베테랑부, 2일 전국신인부, 3일 국화부, 4일 개나리부, 8일 오픈부, 9일 혼합복식 순으로 경기를 진행했다. 대회 결과는 ▲개나리부 1위 맹은자(의정부여성회)․김혜정(화사해․주오)팀, 2위 안종숙(파이어볼)양지연(파주목요)팀, ▲국화부 1위 문곱심(분당)․최경화(고양연맹)팀, 2위 김화정(원주루비)․변은정(춘천아이비)팀, ▲남자신인부 1위 최성수(조이,청계)․안진원, 2위 김병인(필탑)․정인화(필탑)팀, ▲남자오픈부 1위 이영조(광탄)․김수일(평택수요)팀, 2위 이욱환(백두대간)․오승민(베네스트)팀, ▲혼합복식부 1위 김주선(서울자양)․김은선(서울자양)팀, 2위 윤충식(홍천)․박유림(수원영지)팀이 차지했다. 양평군 테니스협회 박창문 회장은 “대규모 전국 테니스대회가 벌써 8회를 맞이했다. 양평군의 테니스의 발전과 더불어 전국 각지에서 오신 테니스 동호인들이 선의의 경쟁으로 경기를 잘 치러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 스포츠
    • 스포츠종합
    2019-06-11
  • 양평군 장애인 보장구 수리 센터‘장애인 보장구 나눔 행사’ 진행
    양평군 장애인 보장구 수리 센터‘장애인 보장구 나눔 행사’ 진행 경기도 지체장애인협회 양평군지회(지회장 박진수)에서 운영하는 양평군 장애인 보장구 수리 센터에서는 지난 10일 생활 형편이 어렵거나 보장구 구입이 어려운 장애인 8명에게 중고 보장구(전동휠체어, 전동스쿠터)를 수리하여 무료로 나눔 및 원거리에서 온 장애인은 양평군 장애인 보장구 수리 센터 차량으로 직접 배달까지 도왔다. 이날 행사에는 정동균 양평군수를 비롯해 양평군지체장애인협회 임원들이 참석했다. 행사에 참가한 한 이용객은 “비록 새것은 아니지만 보장구를 가져가면서 다리가 생긴 것처럼 일상생활에 큰 도움이 될 것 같다.”며, “너무 행복하다”는 감사의 말을 전했다. 박진수 지회장은 “재활용한 보장구를 꼭 필요한 사람들에게 나누어 줄 수 있는 기회가 생겨서 보람을 느낀다. 앞으로도 적극적으로 장애인에게 필요한 게 무엇인가를 고민하면서 함께해 행복한 세상을 만들고 싶다”고 말했다. 앞으로도 양평군 장애인 보장구 수리 센터에서는 각 읍면을 다니면서 수리 및 구입하는 절차를 도와 이동이 불편한 사람들에게 보장구를 원활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도움을 줄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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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 나눔/봉사
    2019-06-11
  • 양평경찰서, 의무경찰·사회복무요원과 지역 내 인생 선배와의 만남 행사로 호평
    양평경찰서, 의무경찰·사회복무요원과 지역 내 인생 선배와의 만남 행사로 호평   양평경찰서는 지난 4월부터 경찰서 소속 의무경찰과 사회복무요원들을 대상으로, 양평군에 거주하며 다양한 분야에서 열정적으로 살아가는 인생선배들을 초빙하여 소중한 경험담을 듣는 ‘아름다운 만남 & 다양한 소통’(약칭 ‘아!만!다!’) 프로그램을 시행하여 눈길을 끌고 있다.이 만남을 통해 인생 선배들의 소중한 삶의 경험과 가치관을 공유함으로써 자신의 가치를 높이는 한편, 구체적인 인생 로드맵(Road Map) 설계를 통해 보다 활기차게 병역 의무를 이행하는데 크게 기여하고 있다.지난 4월에는 ‘세상사는 이야기’ 전관영 대표가 ‘독도 이야기와 올바른 SNS사용법’에 대하여 열정적인 강의를 진행하였고, 5월에는 ‘양평 시민의 소리’ 용은성 기자가 ‘삶과 시간의 이야기’를 주제로 기자생활의 경험담을 소개하여 큰 호응을 받았다.6월에는 의무경찰출신 청년농부인 ‘곰도리 다육이’ 나현우 대표가 ‘사람사는 세상과 청년의 미래’에 대해 함께 고민하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아만다’에 참석한 신동주 수경(23세)과 이한성(21세) 사회복무요원은 “인생 선배님들과의 격의 없는 대화를 통해 그간 다양한 분야를 간접 경험할 수 있었고, 앞으로 인생을 살아가는 방법론에 대해서도 진지하게 고민하는 시간이 된 만큼, 남은 복무기간도 더욱 활기차게 보내겠다.”고 다짐했다.이와 관련, 강상길 서장은 “바쁜 중에도 흔쾌히 참여해 주신 분들께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의무경찰과 사회복무요원들의 올바른 가치관 정립과 진로를 되돌아보는 소중한 기회가 되었다.”면서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의 인생 선배들을 만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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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11
  • 제26회 양평소방서 의용소방대 소방기술 경연대회 개최
    제26회 양평소방서 의용소방대 소방기술 경연대회 개최- 양평군, 용문생활체육공원에서 의용소방대 소방기술 경연대회 개최 양평소방서 남‧여 의용소방대 연합회(남‧여 연합회장 김재선‧채옥순)는 지난 8일 용문생활체육공원에서 제26회 양평소방서 의용소방대 소방기술 경연대회를 개최했다. 의용소방대 소방기술 경연대회는 양평소방서와 남‧여 의용소방대 연합회가 주최하고, 양평군에서 예산을 지원하여 매년 개최되는 대회로, 이번 대회는 정동균 양평군수, 정병국 국회의원, 조경현 양평소방서장, 이종인‧전승희 경기도의원, 송요찬‧전진선 양평군의원을 비롯한 관내 기관‧단체장과 의용소방대원 및 소방공무원이 참석하여 실시되었다. 이번 대회에서는 20개대 500여 명의 의용소방대원들이 참가하여 ▲심폐소생술, ▲ 소방호스 끌기, ▲ 장비착용&릴레이, ▲족구, 승부차기 등 소방기술 경연과 체육 행사를 통해 의용소방대의 재난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대원 간 화합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이날 행사에 참석한 정동균 양평군수는 “각종 재난현장에서 지역 사회 안전을 위해 노력하시는 의용소방대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양평군에서도 재난사고 예방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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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찰/소방
    2019-06-10
  • 양평군,‘청년실태조사 및 청년정책 기본계획’착수보고회 개최
    양평군,‘청년실태조사 및 청년정책 기본계획’착수보고회 개최- 착수보고회 실시 전 양평군에서는 처음으로 청년정책위원회 위촉 양평군(군수 정동균)은 지난 7일 강상면 다목적복지회관에서 청년정책위원회와 공직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년실태조사 및 청년정책 기본계획’ 착수보고회를 가졌다. 이날 보고회는 올해 처음 공개모집하여 선발된 청년정책위원회 위원 11명에 대해 위촉식을 수여했고, 용역수행기관인 지방행정발전연구원에서 청년실태조사 및 청년정책 기본계획 용역 착수보고서를 발표했다. 보고회에 참석한 부서장 및 청년정책위원회 위원들은 양평군 지역여건과 특성 및 현황이 반영된 내용들이 기본계획에 담길 수 있도록 제언하는 토론시간을 가졌다. 토론시간에 위원들은 ‘고등학생들이 과연 지역에 머물고 싶은지 조사를 할 필요가 있다’ ‘창업이 외식사업에만 집중해 있는데 사진작가, 유투버 등 교육을 외지로 가지 말고 양평에서 실시해야 한다’ ‘창업은 양평에서 하고 사업은 전국을 무대로 할 수 있게 지원을 해줘야 한다’고 호소했다. 또한 ‘각종 규제가 심해서 창업에 어려움이 많으므로 중앙정부를 통해 규제 완화방안을 찾는 것이 시급하다’ ‘청년정책을 추진하기에 5년이 너무 짧으므로 10년 계획을 세우고 추진해야 한다’ 등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정동균 군수는 “많은 노력에도 지금까지 청년 일자리 정책이 성공하지 못했다. 현실에 맞는 청년정책이 무엇인지 고민을 많이 하고 있다”면서 “친환경농업특구, 관광 문화예술의 강점을 활용해 어떤 콘텐츠로 먹고 살아야 하는지 머리를 맞대야 할 때”라고 강조했다. 한편, 양평군는 지역 정체성이 담긴 청년정책을 추진하기 위한 ‘양평군 청년정책 기본계획(5개년)’을 오는 10월까지 완료해 청년들이 각자의 능력과 역할을 펼칠 수 있는 기반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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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10
  • 제9회 양평의병의 날 기념행사 성료
    제9회 양평의병의 날 기념행사 성료 제9회 양평의병의 날 기념행사가 지난 7일~8일까지 2일간 개최됐다. 7일 지평면 주민자치센터 광장에서 개최된 양평의병의 날 전야제에서는 지평의병 출정식 재연행사로 의병행렬 시가행진을, 8일에는 양평군민회관에서 정동균 양평군수를 비롯한 각 기관단체장 및 주민 등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양평읍 시가지 행렬과 기념식을 거행했다. 기념식은 개회식, 경과보고, 공로자 표창장 수여식, 만화공모전 시상식에 이어 축사, 헌시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됐다. 양평의병의 날 유공자로 지평면 박용각, 강하면 김윤식, 강상면 윤둘금씨가 양평군수 표창을 수여받았으며, 지난 5월 의병의 날 기념 만화공모전에서 수상한 아동부, 청소년부, 일반부 순으로 양평의병기념사업회의 시상이 이어졌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기념식에서 “우리나라 최초의 항일의병인 양평의병이 시작된 의향의 고장에서 제9회 양평의병의 날 행사가 성대하게 열리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오늘 행사가 숭고한 의병정신을 가슴 깊이 되새기고 지역발전을 위해 지혜와 역량을 모으는 뜻깊은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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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10
  • 양평군,“2018 기업SOS대상평가” 최우수기관 선정
    양평군, 경기도 주관“2018 기업SOS대상평가”에서 최우수기관 선정 - 2015년이후 4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  양평군(군수 정동균)이 경기도에서 주관하는 「2018년도 기업SOS 대상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이는 각종규제와 중소기업 불모지에서 2015년도에 기업지원팀 조직 신설이후 4년 연속 우수 기관에 선정되는 남다른 노력의 결과물인 것이다.   경기도와 양평군에 따르면 기업SOS 대상은 도내 시군의 기업애로 처리실적 성과를 평가해 상패와 포상금 등 인센티브를 제공해 시군 간 선의의 경쟁을 유도하고 기업애로 업무추진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제정됐으며, 올해는 2018년 1월부터 12월까지를 기준으로 기업애로 처리, 기업하기 좋은 시책 추진, 기업규제 애로 발굴 및 개선실적 등 6개 부문 19개 지표를 평가해 수상 시·군이 선정되었다. 양평군은 기업애로 해결을 위하여 2018년 상반기에는 최문환 양평군 부군수는 관내 종사자 10인 이상 ∼ 20인 이하 소규모환경개선사업 지원대상, 일자리 창출 잠재력을 지닌 관내중소기업 32개사를 대상으로 12일간에 걸쳐 기업방문을 통한 기업애로 사항을 청취하였고, 특히, 하반기에는 민선 7기 정동균 군수가 관내기업 20여개사에 대하여 직접 현장을 발로 뛰며 기업의 애로를 청취하고 발굴하였다.   이를 통하여 양평군은 기업애로 사항인 소규모 기업환경 개선사업 군 자체사업 13건/192백만원의 사업을 지원하여 기업의 근로환경, 작업환경을 개선하였고, 도비지원사업 8건/119백만원의 사업비를 확보하여 총21건/311백만원을 지원함으로써 기업이 생산 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였다. 또한, 기업 생산품의 디자인개발과 기술개발을 위하여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에 78백만원을 출연하여 기업 생산품 경쟁력 강화에 앞장섰고, 기업판로 개척을 위하여 국내뿐 아니라 국외  전시회참가 지원에 26백만원을 지원하였으며, 특히, 2018년도에는 경기도 경제과학진흥원과 함께 50백만원의 예산을 지원하여 해외시장개척단 사업을 신규로 추진하는 등 능동적인 기업 활동지원을 통하여 판로 개척에도 노력하였다.     이 결과 양평군은  2018, 12월 대한상공회의소 발표 전국기업환경지도에서 기업체감도 부문에서경기도내에서 유일하게 10위권내인 6위로, 경제활동친화성 부문에서는 S등급을 받았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작년 한 해동안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기업애로 해결을 통하여 2015년에 92개사이던 관내 중소기업이 민선 7기 들어 16개사가 새로 공장을 신설하여 현재 144개사로 크게 늘었다”라며“매년 다양한 정책을 개발하고 예산을 편성하여 지원함으로써  앞으로도 우수한 중소기업유치에 최선을 다함으로써 신규 일자리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한편 2019 기업SOS 대상 시상은 오는 7월 초 열릴 ‘경기도 공감소통의 날’ 행사에서 진행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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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10
  • 분야별 전문가가 감사 참여. ‘경기도 시민감사관’ 공개모집
    분야별 전문가가 감사 참여. ‘경기도 시민감사관’ 공개모집- 도, 전문성·실무경력 등 갖춘 분야별 전문 시민감사관 70명 모집- 외부전문가의 도정참여 기회 확대와 공정하고 투명한 감사 실현 기대- 19일까지 서류신청 마감   경기도는 법률, 회계, 기술, 환경, 건설, 보건 등 분야별로 전문성과 역량을 갖춘 ‘경기도 시민감사관’ 70명을 19일까지 공개 모집한다. 이번 모집은 지난 1월 14일 개정 공포된 ‘경기도 시민감사관 구성과 운영에 관한 조례’에 따른 것으로 외부전문가의 도정참여 기회를 확대와 공정하고 투명한 감사 실현을 목적으로 한다. 시민감사관은 전문분야별로 경기도에서 추진하는 조사·감사에 참여해 ▲불합리한 제도·관행의 개선 건의와 시정요구 ▲건의와 시정 사항에 대한 이행 실태 확인·점검 ▲부패 취약 분야 감시·조사·평가 활동 ▲부패방지 청렴 정책 수립 과정 참여와 의견 제시 등을 수행하게 된다.   지원 자격은 수도권 거주 또는 근무자 중 법률, 회계, 기술, 환경 등 관련 전문자격과 실무경력이 있는 사람, 관련 분야 대학·연구기관에서 조교수 이상의 직에 있는 사람 등이다.도는 심사를 통해 7월 중 시민감사관을 위촉할 예정으로 임기는 위촉일로부터 2년(2019년 7월 ~ 2021년 7월)으로 1회 연임이 가능하다.희망자는 19일 오후 6시까지 관련서식 등을 경기도 홈페이지(www.gg.go.kr)에서 내려 받아 작성한 후, 필수서류를 구비해 이메일(judain@gg.go.kr) 또는 경기도청 감사총괄담당관실 방문 또는 우편 접수하면 된다. 세부내용은 경기도청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최인수 경기도 감사관은 “이번 공개모집을 통해 전문성과 실무경력을 갖춘 분야별 맞춤 시민감사관의 감사 참여로 공정하고 투명한 감사행정 실현과 함께 시민의 시각에서 불합리한 제도와 관행이 개선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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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07
  • 도, 정부방침에 맞춰 출산장려에서 삶의 질 제고로 인구정책 방향 선회
    도, 정부방침에 맞춰 출산장려에서 삶의 질 제고로 인구정책 방향 선회- 2019 경기도 저출산-고령사회 시행계획 의결 - 5일, 2019년 제1회 경기도 인구정책조정위원회 개최- 2019 경기도 저출산 고령사회 시행계획 의결- 인구정책의 방향을 모든 세대의 삶의 질 제고로 바꿔- 워라밸, 보육, 교육 등 7대 분야 20개 핵심역량 사업 집중 추진   경기도가 올해 인구정책 방향을 기존 출산장려에서 ‘모든 세대의 삶의 질’제고로 바꾸고 생애주기별로 7대 분야 20개 핵심역량사업에 집중하기로 했다. 경기도는 지난 5일 인구정책조정위원회를 열고 이런 내용을 담은 ‘2019년 경기도 저출산‧고령사회 시행계획’을 심의·의결했다. 경기도 저출산‧고령사회 시행계획은 정부가 추진하는 저출산고령사회 정책로드맵에 따라 매년 수립하고 있다. 이번 시행계획은 지난해 12월 발표된 정책로드맵에 따른 것이다. 도는 정부가 출산장려에서 모든 세대의 삶의 질 제고로 인구정책의 틀을 바꿈에 따라 경기도형 대책을 수립했다고 설명했다. 이번 시행계획에 따르면 도는 올해 ‘모든 세대가 함께 행복한 지속가능 경기 구현’을 비전으로 ▲워라밸 ▲보육 ▲교육 ▲일자리 ▲노인 ▲주택보급 ▲대응기반 등 7개 분야로 생애주기를 나누고 총 20개 핵심역량사업을 집중 추진하기로 했다. 워라밸분야는 일과 생활의 균형을 지원하는 것으로 경력단절예방을 위한 중장년 여성일자리 창출 등 일생활균현 플랫폼구축, 대중교통 인프라가 낮은 지역을 대상으로 초등생 자녀의 방과후 픽업을 지원하는 자녀픽업서비스 등 3개 사업이 포함됐다. 보육분야에서는 매년 150개 이상 2022년까지 국공립어린이집 확충, 경기도 산후조리비 지원, 공공산후조리원 확충과 국공립어린이집과 장난감대여소 등을 리모델링해 놀이터를 조성하는 아이사랑놀이터 등 6개 사업이 담겼다. 교육분야에서는 도내 소재 중학교 신입생 12만7천여명을 대상으로한 중학교신입생교복무상지원, 초등학교 치과주치의 사업 등이 들어갔다. 일자리분야에서는 40대 조기퇴직자와 50대 이후 베이비부머 세대의 재취업을 지원하는 4060재취업지원, 5060일자리창출 지원과 청년창업가 30팀과 창업서포터즈 60명을 연결해 지원하는 신중년서포터즈 등 5개 사업이 꼽혔다. 이밖에 노인분야에서는 노인들의 문화 참여 확대를 지원하는 어르신 문화즐김 다양화사업 등이 주택 분야에서는 행복주택 임대보증금 이자지원, 대응기반 분야에서는 저출산 극복 캠페인 등 인식개선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인구정책위원장을 맡은 김희겸 행정1부지사는 이날 “삶의 질 제고를 위한 인구정책은 당장 효과가 나타나는 것이 아니며 장기적으로 정책 추진체계를 구축하고 체계적인 사업관리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경기도 인구정책조정위원회는 2017년 3월 전국 최초로 출범하였으며 인구정책 제안과 협의, 부서간 의견 조정, 평가 등의 역할을 수행하는 경기도 인구정책의 컨트롤타워 역할을 하고 있다. 위원은 행정1부지사를 위원장으로 도의원, 민간전문가, 실․국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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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07
  • 경기교통공사 설립 첫 단추 끼웠다‥도, 행안부와 사전협의 완료
    경기교통공사 설립 첫 단추 끼웠다‥도, 행안부와 사전협의 완료- 경기도, 행정안전부와 ‘(가칭)경기교통설립 관련 사전 협의 완료 - 6월중 전문기관 ‘지방공기업평가원’ 통해 타당성 검토 용역 추진 - 공청회, 조례 제정 등 내년 상반기 중 출범 위한 법적·행정 절차 이행에 박차 이재명 경기도지사의 교통분야 핵심 공약 중 하나인 ‘(가칭)경기교통공사 설립’이 사업추진에 탄력이 붙을 전망이다.경기도는 지난 5월 31일 행정안전부와 ‘(가칭)경기교통공사 설립’에 대한 사전협의를 완료함에 따라, 내년 상반기 설립을 목표로 법적·행정 절차이행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7일 밝혔다.행안부와의 사전협의는 지방자치단체가 공기업을 설립하기 위해 필요한 법적 절차로, 해당 지자체는 행안부 검토의견을 반영해 지방공기업평가원에 설립타당성 검토용역을 의뢰해야 한다.행안부는 광범위한 교통망을 가진 경기지역 특성상 이를 총괄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기관설립의 필요성에 동의하며, 사업의 신속 추진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는 뜻을 밝혔다.특히 주52시간 근무제 도입으로, 경기도가 버스 운전자 수급이나 운행감축 등의 영향을 가장 많이 받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경기교통공사 설립의 당위성에 적극 공감을 표했다고 도는 설명했다.도는 사업 적정성 및 인력, 조직 등에 대한 분석이 더 필요하다는 행안부 의견을 바탕으로, 이달 중 행안부장관 지정·고시 기관인 ‘지방공기업평가원’을 통해 ‘경기교통공사 설립 타당성 연구 용역’을 의뢰·추진키로 했다.연구 용역은 4~6개월 정도 실시될 예정이다. 도는 용역 결과를 토대로 공청회와 조례 제정 등의 절차를 거쳐 내년 상반기 중 ‘경기교통공사’를 출범한다는 계획이다. ‘(가칭)경기교통공사’는 도내 31개 시군의 대중교통 체계를 통합·관리하는 교통정책 전담기관으로, 민선7기 경기도가 도민들에게 보다 전문적이고 효율적인 대중교통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설립을 추진하게 됐다.도내 31개 시군의 버스·철도 등 교통수단 통합관리, 노선입찰제 방식의 버스 준공영제 운영·관리, 광역교통시설 확충, 신교통수단(DRT) 운영 등을 주요 기능으로 수행하게 된다.운영형태는 우선 버스 중심의 교통공사로 먼저 출범하고, 향후 광역철도와 시·군 도시 철도의 전문적 운영까지 그 범위를 점차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도 관계자는 “경기교통공사는 민선7기 ‘대중교통이 자가용보다 더 편한 경기’ 실현의 초석이 될 것”이라며 “날로 늘어나는 광역교통행정 수요에 맞춰 다양한 교통문제 해결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조기 설립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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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07
  • 양평군, 체납실태 조사 강화
    양평군, 체납실태 조사 강화- 세무공무원과 체납관리단 합동 조사 양평군은 올 3월부터 체납실태 파악으로 체납액 징수율을 제고하고자 체납관리단을 운영하고 있다. 현재 운영 중인 체납관리단은 실태조사원 3인 1조(3개조)로 구성하여 지방세 체납 등에 대한 납부 안내 및 상담을 통한 실태조사를 실시하였으나, 6월부터 세무과 팀장 등 세무공무원이 체납관리단과 합동 실태조사를 실시하여 지방세 체납에 대하여 좀 더 자세한 설명과 깊이 있는 세무 상담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실태조사 후 납부할 능력이 되나 고의적 납세기피가 의심되는 고액 장기 체납자에 대하여는 각종 재산압류 및 가택수색 등 강도 높은 체납 처분을 실시하여 조세정의구현을 할 예정이다. 세무과장은 “기존 실태조사원과 세무과 직원과의 합동 실태조사를 통해 체납액 징수율 제고는 물론, 심도 있는 세무 상담으로 양평군민에게 질 높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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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07
  • 양평군, 청년 유튜버(YouTuber) 발굴과 육성에 나서
    양평군, 청년 유튜버(YouTuber) 발굴과 육성에 나서- 청년! 1인 미디어 크리에이터 아카데미(YouTube Starter 1기) 수강생 모집- 6월 12일‘크리에이터(유튜버) 특강’에 이어 청년 크리에이터 육성사업 본격 실시   경기도 양평군(군수 정동균)은 지역의 1인 크리에이터 창작자와 1인 방송 콘텐츠 제작에 관심있는 양평군민을 위해 ‘청년! 1인 미디어 크리에이터 아카데미(YouTube Starter 1기)’ 수강생 20명을 모집한다. 접수기간은 2019년 6월 14일(금)부터 6월 26일(수)까지이며, 교육비와 자격증 발급비는 군에서 지원한다. 단, 1인미디어콘텐츠크리에이터 자격증 응시비용(8만원)은 제외된다. 모집대상은 사업공고일 기준으로 양평군내에 주소를 둔 만 18세~만 39세 이하의 청년이며, 직접 제작 및 업로드한 동영상 1개 이상인 크리에이터 입문자를 우선 선발한다. '청년! 1인 미디어 크리에이터 아카데미'는 입문단계인 크리에이터를 위한 기본교육 지원 및 자격증 취득과정으로 운영되며, 교육기간은 2019년 7월 1일부터 8월 19일까지(매주 월, 목) 7주 과정으로 운영된다. 한편, 양평군에서는 청년역량 강화를 위해 주민을 대상으로 크리에이터 아카데미 실시 전 유명 크리에이터인 구독자 42만 애드머를 초청하여 ‘크리에이터’ 특강‘을 6월12일(수) 16시부터 양평 군민회관에서 실시할 예정이다. '청년! 1인 미디어 크리에이터 아카데미'는 온라인접수로만 진행되며, 이달 14일부터 26일까지 경기도일자리재단 ‘잡아바’ 홈페이지(https://apply.jobaba.net)를 통해 접수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양평군청 홈페이지(www.yp21.go.kr) 알림마당-새소식-공지사항 ‘크리에이터’를 검색하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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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07
  • 청운면, 호국보훈의 달 맞아 ”제64회 현충일 추념식“ 개최
    청운면, 호국보훈의 달 맞아 ”제64회 현충일 추념식“ 개최- 매년 6월, 순국선열의 숭고한 정신에 3천8백여 면민과 뜻을 함께 해 청운면(면장 구문경)은 지난 6일 여물리에 위치한 청운면 현충탑에서 제64회 현충일 추념식을 열었다. 이날 추념식은 구문경 청운면장, 유족회(대표 박정철), 6.25월남참전용사회, 이장, 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묵념과 헌화, 추념사, 헌시낭송 순으로 진행되었다. 순국선열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는 행사로, 묵념과 헌화, 헌시낭송, 추념사 순으로 진행되었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면주민자치위원회 회원의 영령들의 넋을 기리는 헌시낭송이 진행되어 그 의의가 한층 높았다. 구문경 면장은 추념사에서, ”오늘의 우리는 유공자의 고귀한 희생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3천8백여 면민이 그 뜻을 이어가 푸른희망이 넘치는 청운을 만들어 가자“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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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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