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6-2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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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평경실련, 국민의힘 황선호 의원 즉각 사퇴 요구
    양평경실련, 국민의힘 황선호 의원 즉각 사퇴 요구 양평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대표 권오병, 이하 양평경실련)은 22일 6.1지방선거 운동 첫 날인 5월 19일 음주운전으로 적발된 국민의힘 황선호(37) 의원의 즉각 사퇴를 요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양평경실련은 22일 발표한 성명서에서 “봐주기 수사한 양평경찰서도 정확한 경위를 밝혀야 할 것이며, 윤리위 개최를 미루고 있는 양평군의회도 각성해야 한다”면서 “국민의힘은 황 의원 징계 및 재발 방지 대책을 마련하라”고 촉구했다. 그러면서 “.양평군의회와 국민의힘은 이번 사태를 황선호 의원 개인의 문제로 치부하는데 그쳐서는 안 된다. 합당한 징계는 물론 공개사과와 재발방지 대책을 제시해 군민들이 납득할 수 있는 모습을 보여야 할 것이다”고 밝혔다.    황선호 의원은 6.1지방선거 가선거구에 출마해 5,469표(18.3%)를 얻어 재선됐다.    양평경실련 성명서 전문  황선호 의원은 음주운전 공개사과와 정치적 책임에 대한 입장을 밝히고, 양평군의회와 국민의힘은 강력한 징계와 재발방지 방안을 제시하라. 지난 6월 1일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의 선거운동 첫째 날이었던 5월 19일, 군의원 후보로 나섰던 황선호 의원이 음주운전을 하다 적발됐다는 소식이 뒤늦게 알려져 양평 사회를 당혹스럽게 만들었다. 지역신문 기사 등에 따르면 이날 황 의원의 혈중알코올농도는 0.104%로, 그야말로 만취상태였다고 한다. 이는 운전면허 취소와 함께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2,000만원 이하의 벌금형 처분 대상이다.  이 같은 사실이 처음 공개된 것은 선거 바로 하루 전날인 지난 5월 31일 언론보도를 통해서였고, 그는 결국 군의원에 당선됐다.   황 의원은 지난 선거운동 기간에 “낮은 위치에서 낮은 자세로 군민의 작은 목소리에도 귀 기울여 듣고 군민의 어려움을 파악해 현장 중심 의정 활동으로 군민의 대변인으로서 군민이 원하는 바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는 것이 군의원의 가장 중요한 책무”라고 주장했다.  만취 상태로 음주운전을 했던 그가 자신의 행위에 대한 사과나 반성은커녕 이런 말들로 군민을 속이고 우롱한 것에 분노와 비통함이 이루 말할 수 없다. 황 의원이 정말 자신의 말처럼 군민을 대변하는 군의원이라고 한다면, 자신의 행위에 대해 즉각 사죄하고 의원직을 사퇴함이 마땅하나, 아직도 그는 공식적인 사과도 하지 않고 있다. 그 뻔뻔함이 정말 기가 막히다. 그의 파렴치한 행위는 양평경찰서와 양평군의회의 잘못도 한몫하고 있다. 지역 언론사에 따르면 양평경찰서는 황 의원의 음주운전에 대한 처분을 황 의원의 요청에 의해 선거 이후로 미뤘다고 한다. 공직선거법 어디에도 형사처분을 선거기간 이후로 미뤄야 한다는 조항은 없다. 이는 경찰이 황 의원에 대한 봐주기 수사이며, 군민의 알권리를 무시한 것이며, 결과적으로 공직선거법을 위반한 행위다. 양평군의회는 또 어떠한가? 언론에 따르면 양평경찰서로부터 해당 사건을 통보받은 것은 지난 6월 8일이었다. 양평군의회 윤리강령 및 윤리실천규범 등에 관한 조례와 군의회 회의 규칙에 따르면 비위 사실을 통보받은 5일 이내에 윤리특위를 열어 징계해야 한다. 하지만 군의회는 이런 조례를 어기며 이 문제를 차기 군의회로 떠넘기려 하고 있다. 황 의원이 아직 군민앞에 머리숙여 사죄하지 않는 것은 경찰과 군의회 모두 자신을 비호하고 있다고 느껴서이지 않겠는가? 이에 양평경실련은 황 의원의 즉각적인 대군민 사과와 함께 의원직 사퇴를 요구한다. 선거운동이 시작되는 첫날 음주운전을 한 것은 군민의 입장에서 낮은 자세로 임하기는커녕 군민들을 우롱하는 처사에 불과하다. 최소한의 법인식도 없는 이를 양평군을 견제 감시하고 군민들을 위한 입법기관인 군의원으로 인정할 수 없다. 양평군의회는 즉각 윤리특별위원회를 열고 황 의원에 대한 단호한 징계와 함께 재발방지대책을 제시하라. 국민의힘 또한 황선호 의원에 대한 징계와 재발방지 방안을 제시해야 한다. 더 이상 소속 의원에 대해 침묵하지 말고, 그에 합당한 자기반성과 재발방지 방안을 군민들에게 내놓아야 한다.   음주운전은 살인행위이다, 단순한 실수로 치부해서는 안된다. 음주운전을 한 것도 큰 잘못이지만, 황 의원은 자신의 잘못을 감추고 선거에 임해 당선까지 됐다. 철저히 군민들을 기만한 행위를 한 것이다. 이런 의원을 우리는 결코 받아들일 수 없다.  양평군의회와 국민의힘은 이번 사태를 황선호 의원 개인의 문제로 치부하는데 그쳐서는 안 된다. 합당한 징계는 물론 공개사과와 재발방지 대책을 제시해 군민들이 납득할 수 있는 모습을 보여야 할 것이다   2022년 6월 22일양평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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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25
  • 정동균군수 퇴임사
      정동균 군수 퇴임식        지난 4년 간 양평군정을 이끌었던 정동균군수가오는  24일 오후 4시 옥천면 다목적 회관에서  가족 내빈, 주민,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퇴임식을 가질 예정이다.      정동균군수는 재직동안 양평군의 숙원 사업인  용문산 사격장 패쇄 합의, 서울-양평 간 고속도로 건설 확정,용문-홍천 간 광역철도 유치,강상-강하 국지도 88호선 확장,국도 37호선 여주-양평 4차로 확장, 양근대교 확장, 옥천-설악 2차로 개량, 서종-설악 2차로 신설 및 개량 과 더불어  양평군예산 1조원 시대를 열었다.   정동균군수는 퇴임 인사말에서 " 지난 4년은 저에게 참으로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저는 양평군 공무원들을 무한히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있었으며, 이분들과 함께 일할 수 있어서 정말로 행복했습니다."고 전했다.   정 군수는 “돌이켜보면 제 임기 동안, 양평은 많은 성과가 있었다.”면서 “해마다 급격한 예산 증가로, 예산 1조원 시대를 이룩해 냈으며, 군민의 삶이 편안한, 도시 인프라를 지속적으로 구축하였고, 코로나19의 위기 속에서도, 따뜻한 복지 행정으로, 늘 군민과 함께 했다”고 그동안의 성과를 자평했다.  또한, “서울~양평 고속도로 예비타당성 통과와 용문산 사격장 이전 합의 등 굵직 굵직한 군민들의 숙원 사업을 1500여 공직자들과 함께 대내외적으로 풀어 나갔다.”며, “그 오랜 세월 누구도 해내지 못해, 당연하다고 여겨왔던 희생과 낙후된 삶에 대한 특별한 보상을 마침내 이뤄낸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어 정군수는 "양평군수 당선인을 중심으로 양평이 화합하고 단결해 주시기 바라며, 양평이 더욱 발전하고 군민이 더욱 행복한 양평이 될 수 있도록 군정에 적극 협조해 주시기 바랍니다.공직자 여러분 또한 맡은바 업무에 충실하고 항상 군민을 섬기는 마음으로 업무에 임해 주시기를 당부 드립니다. 저 역시 양평군민이 행복하고 양평군이 더욱 발전하는 양평의 미래와 희망을 열어갈 수 있도록 언제 어디서나 응원하며 힘을 보탤 것입니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정동균군수 퇴임사  존경하는 12만여 양평군민 여러분 !그리고 오늘 퇴임식에 참석해 주신 내외귀빈과 공직자 여러분 ! 제가 취임한지도 어느새 4년의 세월이 흘렀습니다.2018년 발생한 제7호 태풍 쁘라삐룬으로 취임식을 취소하고 수해 현장으로 달려가야 했습니다.오늘 이 자리에 서서 지난 4년을 돌이켜보니 정말 고맙고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지난 4년은 저에게 참으로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제가 4년이라는 짧은 시간에 양평의 굵직한 숙원을 해결할 수 있었던 것은 모두가 군민 여러분의 덕분입니다. 저는 그동안‘바르고 공정한, 행복한 양평’을 만들기 위해 양평의 미래를 준비하고 양평 숙원사업과 발전을 위한 인프라를 구축하기 위해 우보천리처럼 쉼 없이 달려왔습니다. 지난 4년 우리는 대 내·외적인 어려운 여건과 코로나19 상황 속에서도 강력한 추진력과 전방위적인 네트워킹으로 양평군의 오랜 숙원을 해결하고, 미래 신성장 동력이 될 씨앗들을 뿌리내리게 되었던 세월이었습니다. 40여년 간 온 군민의 염원이었던 용문산 사격장 패쇄 합의를 이끌어내, 군민들께서 안심하게 생활하실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하였고,서울-양평 간 고속도로 건설 확정,용문-홍천 간 광역철도 유치, 강상-강하 국지도 88호선 확장,국도 37호선 여주-양평 4차로 확장, 양근대교 확장, 옥천-설악 2차로 개량, 서종-설악 2차로 신설 및 개량 등 광역교통 인프라 확충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큰 걸음을 내디뎠습니다. 또한, 경기 퍼스트 공모 대상 수상으로 100억원, 노인복지관 신축 특조금 55억원, 생활밀착형 정원패키지 조성사업 115억원, 공공하수처리시설 증설사업 171억원,노인복지관 이전신축과 고령자 복지주택 공모사업에서 150세대 선정 등 지난 4년간 국도비 3,160억원을 확보하는 성과를 올렸습니다. 그 외 공모 등 다수의 사업을 통해 우리 군민들이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생활의 풍요로움과 복지를 향상 시킬 수 있는 다양한 분야의 생활 인프라를 구축 하였습니다.또한, 공무원에 대한 청렴도 평가에서 하위권에 머물던 청렴도를 2등급으로 향상시키는 성과를 올린바 있습니다.존경하는 양평군민 여러분 ! 그리고 공직자 여러분!이러한 모든 일들은 무엇보다 군민들의 협조와 지역사회 발전에 헌신해 준 공직자들이 있었기에 가능 했습니다. 저는 양평군 공무원들을 무한히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있었으며, 이분들과 함께 일할 수 있어서 정말로 행복했습니다. 오늘 퇴임의 자리를 빌어 지난 4년 동안 저와 함께 양평의 미래를 준비하는데 혼신의 노력을 다해 준 양평군 공직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존경하는 군민 여러분 ! 지난 4년간 저는 더없이 행복했습니다. 코로나 상황에서도 거리두기에 협조해 주신 소상공인과 주민여러분, 지역 버팀목인 농업인 여러분, 양평의 화합을 이끌어주신 사회·종교단체 지도자 분들, 양평군 구석구석을 누비며 현장의 목소리를 전해주신 언론인 여러분이 있어 저와 공직자들이 힘을 내어 분투하고 땀 흘려 일할 수 있었습니다. 이 모든 분들께 고개 숙여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오는 7월 1일이면 민선8기가 출범합니다.지난 지방선거에서 양평군수로 당선되신 전진선 신임 군수님이 민선8기 양평호를 이끌어가게 됩니다. 양평군수 당선인을 중심으로 양평이 화합하고 단결해 주시기 바라며, 양평이 더욱 발전하고 군민이 더욱 행복한 양평이 될 수 있도록 군정에 적극 협조해 주시기 바랍니다.공직자 여러분 또한 맡은바 업무에 충실하고 항상 군민을 섬기는 마음으로 업무에 임해 주시기를 당부 드립니다. 저 역시 양평군민이 행복하고 양평군이 더욱 발전하는 양평의 미래와 희망을 열어갈 수 있도록 언제 어디서나 응원하며 힘을 보탤 것입니다.   정동군군수 퇴임사 존경하는 12만 군민여러분!  그리고 오늘 퇴임식에 참석해 주신 내외 귀빈 여러분!그동안 행복하고 고마웠습니다.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기원합니다.감사합니다.         낙화 - 이형기가야할 때가 언제인가를 분명히 알고 가는 이의 뒷모습은 얼마나 아름다운가.봄 한철격정을 인내한나의 사랑은 지고 있다.분분한 낙화...결별이 이룩하는 축복에 싸여지금은 가야할 때무성한 녹음과 그리고 머지않아 열매 맺는 가을을 향하여나의 청춘은 꽃답게 죽는다.헤어지자섬세한 손길을 흔들며하롱하롱 꽃잎이 지는 어느날나의 사랑, 나의 결별 샘 터에 물 고인듯 성숙하는 내 영혼의 슬픈 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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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23
  • 농협양평군지부, 강하초등학교 병설유치원 놀이터 설치 지원
    농협양평군지부, 강하초등학교 병설유치원 놀이터 설치 지원          농협양평군지부(지부장 이학용)와 (사)도농상생국민운동본부는 21일 양평군 강하초등학교에서 병설유치원 놀이터 완공을 축하하는 행사에 참석했다.     준공식에는 김선교 국회의원, 총동문회장 한현수 조합장, 이학용 지부장, 이범익 학교운영위원장, 학부모 대표 등 20여 명이 참석하였으며, 마을 주민과 병설유치원 원아들도 기쁨을 함께했다.     이날 김선교 의원은 “대한민국의 미래와 농촌마을 활성화는 어린이와 청소년의 육성에 달려 있습니다. 아이들이 맘껏 뛰놀며 자연과 교감하고, 그 속에서 꿈을 키울 수 있는 양평군을 만들 것을 약속드립니다.”고 축사를 전했다.    이학용 지부장은 “먼저, 작년부터 강하초등학교 병설유치원에 놀이터 준공을 위해 적극 협조해준 관계자 분들께 감사드리며, 역사가 깊은 강하초등학교에 학생들이 많이 늘어나 마을도 함께 더욱 발전하기를 기대합니다.”라고 말했다.     한편, 강하초등학교 병설유치원 놀이터는 농협중앙회에서 농촌마을 활성화를 위해 학교발전기금 약 5천만 원을 지원하여 작년 10월에 사업검토를 시작으로 올해 4월에 공사 후 안전진단을 마치고 개장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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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23
  • 여주·양평 지방선거 당선자 워크숍, 성황리에 마쳐
     여주·양평 지방선거 당선자 워크숍, 성황리에 마쳐 김선교 국회의원(국민의힘, 경기 여주·양평)이 주최한 여주·양평 지방선거 당선자 워크숍이 강원도 고성에 있는 국회연수원에서 1박 2일에 걸쳐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날 워크숍에는 여주지역에서 이충우 여주시장 당선자(이하 당선자 생략), 김규창 도의원, 서광범 도의원, 박두형 시의원, 정병관 시의원, 경규명 시의원, 이상숙 시의원 등이 참석했다. 양평지역에서는 전진선 양평군수 당선자를 시작으로, 박명숙 도의원, 이혜원 도의원, 황선호 군의원, 송진욱 군의원, 윤순옥 군의원, 지민희 군의원, 오혜자 군의원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첫날, 분임토론과 종합토론을 거쳐 여주·양평의 단기 현안과제와 중장기 과제를 도출했다. 의원당선자들이 뽑은 중장기 5대 현안과제로는 여주시의 ‘하리시장 재개발’, ‘명문 중·고등학교 육성’, ‘문화관광레포츠 특구 조성’, ‘신청사 추진 및 여주대교 신설’, ‘농촌지역 도시가스 공급 및 농촌용수 개발사업 추진’등이 선정됐다. 양평군의 경우, ‘세미원 국가정원화 추진’, ‘친환경 기업 유치 및 일자리 창출’, ‘서종면 고등학교 유치 및 양평읍 초등학교 개설’, ‘관내 산부인과 신설 및 응급실 확충’, ‘청소년 수련관 및 화장장 문제 해결’ 등이 선정됐다.   이렇게 도출된 지역별 현안과제들은 세부적인 검토를 거친 후, 각각 민선 8기를 이끌어 갈 여주시장과 양평군수에게 전달할 예정이며, 향후 정기적으로 해당 과제들의 추진과정을 점검할 계획이다. 종합토론 이후, ‘블루오션 쉬프트’를 주제로 서울양병원 양형규 원장의 특강이 이어졌다. 이에 김선교 국회의원은 “비로소 지방정부와 지방의원, 그리고 국회의원이 하나가 되어 지역의 현안과제를 해결하기 위해 머리를 맞대게 됐다”며, “향후에도 정기적인 소통의 기회를 가져 여주·양평의 발전을 위해 중앙과 지역이 함께 현안과제들을 챙겨나가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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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평
    2022-06-23
  • 양평군의회, 제9대 당선의원 인사회 가져
    양평군의회, 제9대 당선의원 인사회 가져- 2022년 양평군의회 주요업무 및 개원관련 의사일정 보고 - 의원-직원 간 소통을 통해 내실 있는 의정활동 사전 준비  양평군의회는 20일 오전 열린의회실에서 제9대 양평군의회 당선의원 인사회를 가졌다. 이번 인사회에는 당선의원(가 선거구 당선의원 : 윤순옥, 최영보, 황선호 / 나 선거구 당선의원 : 송진욱, 여현정, 지민희 / 비례대표 당선의원 : 오혜자)과 사무과 직원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으며, 상호 소통의 시간과 함께 군 의회 주요업무 및 의사일정 보고 등을 통해 의회 전반에 대한 설명을 듣고 내실 있는 제9대 양평군의회 의정활동 준비를 위한 시간을 가졌다.  이날 당선의원들은 인사말을 통해 제9대 의정활동 지원을 위한 직원들의 도움과 역할의 중요성을 이야기하며, 앞으로 4년 동안 민의의 대변자로서 군민을 위해 봉사하고 군민과 소통하는 군 의회를 함께 만들어가겠다는 다짐을 했다. 한편 양평군의회는 오는 7월 1일 오전 제285회 임시회를 개회하여 제9대 양평군의회 전반기 의장단을 선출하고 오후에는 개원식을 거행하여 본격적인 의정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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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군의회
    2022-06-22
  • 임태희 경기도교육감 당선인, 현장 교사들과 소통
    임태희 경기도교육감 당선인, 현장 교사들과 소통 21일, 현장 소리 바탕으로 새로운 경기교육 정책 세심히 검토  임태희 경기도교육감 당선인이 21일 오후 2시 30분 경기도교육복지종합센터에서 현장 교사 10명과 소통 정담회를 가졌다.  임태희 당선인은 현장 목소리를 직접 듣고 소통하며 민선 5기 경기교육 정책 방향을 세우기 위해 정담회를 마련했다. 정담회에 참석한 교사들은 ▲기초학력보장 지원, ▲고교학점제 운영, ▲교사 행정업무 경감, ▲교과서 배부, ▲요양호 학생과 특수교육 대상 학생 지원, ▲교육활동 침해 등 현장의 어려움을 토로했다. 이어, 당선인에게 ▲혁신학교 운영, ▲아침 급식, ▲IB교육과정과 평가혁신, ▲교원 인사제도 등 공약 관련 이견도 자유롭게 제안했다. 임태희 당선인은 “학생들의 기초학력 향상을 위해 애쓰시는 선생님들께 감사하다”라며, “기초학력은 미래사회를 살아갈 아이들에게 필요한 역량으로 접근해야 하기에 인공지능 하이테크 기반 학력 진단을 도입해 학생 맞춤형 교육이 이루어지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또, “혁신학교 장점을 공유하는 것은 좋지만, 혁신학교 지정 여부에 따라 학교 지원에 차이를 두는 것은 공정하지 않다”면서, “다양한 학교 모델 운영을 지원하고 다양한 학교교육과정 운영 사례는 도내에 공유해 확산해 가겠다”고 강조했다.  아침 급식에 대해 교사 의견을 들은 임 당선인은 “지자체와 협력해서 여러 방법을 찾을 것이며, 선생님들이 수업에 집중할 수 있도록 행정업무도 경감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임 당선인은 교사들과 정담회를 마치면서 “현재 인수위원회에서 공약을 꼼꼼히 검토하고 있는 만큼 현장이 공감할 수 있는 경기교육을 기대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민선 5기 경기도교육감직인수위원회는 정책 제안 누리집을 운영하며 경기교육 가족들의 다양한 의견을 들으며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 지역뉴스
    • 경기도
    2022-06-22
  • 양평소방서, 스프링클러 미설치 공동주택 화재안전관리 강화
    양평소방서, 스프링클러 미설치 공동주택 화재안전관리 강화   양평소방서(서장 고영주)는 화재예방 집중 강화기간의 일환으로 관내 스프링클러 미설치 등 노후 공동주택 51개 단지에 대한 화재안전관리 강화를 추진 중이라고 21일 밝혔다.   소방서에 따르면, 양평군 공동주택 전체 단지 중 스프링클러 설비가 전층 또는 15층 이하 미설치 노후 공동주택은 74.5%로 대다수를 차지해 화재 발생 시 급격한 연소확대 및 다수의 인명피해가 우려되는 실정이다.   이에 대한 주요 대책으로는 ▲자율 안전점검 체제 확립을 위한 간담회 실시 ▲매월 1회 우리 집 점검의 날 운영 홍보 ▲단지별 소방계획서 작성 및 단지 내 소방시설을 활용한 소방훈련 등이다.   고영주 서장은 “공동주택은 화재발생시 대형피해로 확산될 우려가 크다”며 “관계자들과 입주민들은 화재예방을 위해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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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찰/소방
    2022-06-22
  • 양평읍주민자치위원회, 역량강화 선진지견학 실시
    양평읍주민자치위원회, 역량강화 선진지견학 실시 양평읍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이승재)는 지난 17일, 주민자치위원 역량강화 및 화합을 위한 선진지견학을 실시했다.  이 날 주민자치위원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청와대와 남산, 롯데타워 등을 방문했다. 주요시설 체험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다양한 정보를 수집함으로써 우리 지역 특색에 맞는 주민자치 실현방안을 모색하고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이승재 주민자치위원장은 “평소 방문하기 어려운 청와대를 주민자치위원분들과 함께 방문할 수 있어 기쁘다.” 며 “이번 경험을 통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주민 복지와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는 양평읍 주민자치위원회가 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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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네방네
    2022-06-22
  • 양평어린이 건강놀이터, 예약 시스템 시범운영 안내
    양평어린이 건강놀이터, 예약 시스템 시범운영 안내  지난 20일, 양평군 (군수 정동균)은 ‘양평어린이 건강놀이터’ 예약 시스템을 도입을 위한 시범운영을 시작한다.  올해 4월부터 정식 운영 중인 ‘양평어린이 건강놀이터’는 아이들이 부모와 함께 마음껏 뛰어놀며 상상력을 키울 수 있는 정글짐을 비롯해 9종의 다양한 놀이 공간이 있다.   놀이터의 기존 사용 예약은 현장 접수 방식으로 운영됐으나 6월 21일부터 2주 간 매주 화요일 10시에 오픈되는 네이버 예약 시스템으로 시범 운영 예정이다. 예약일은 월요일(휴관일)을 제외하고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의 선택할 수 있으며, 시범운영 기간 동안 발견된 문제점 및 의견수렴 등을 거쳐 7월부터 정식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하루 3회차로 운영되며, 회차별 2시간씩 50명의 아이들이 이용 가능하다. 놀이터 이용은 예약시스템 시범운영 기간동안 온라인접수(30명)와 현장접수(20명)가 동시에 진행되며, 시범운영 후에도 방문객을 위한 일부 현장접수는 계속 가능할 예정이다.  놀이터 이용은 만10세 미만 어린이를 대상으로 이용요금은 지역아동 4천원, 타지역 거주 아동 8천원이며, 보호자는 별도 이용료 없이 입장이 가능하다.   정동균 군수는 “양평어린이건강놀이터를 찾는 어린이들이 증가하면서 현장접수 방식에 대한 불편함이 늘고 있다.”며 “온라인 예약 시스템 도입으로 장소에 상관없이 편하게 이용을 신청하여 자녀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자세한 문의사항은 양평어린이 건강놀이터 ☎031-773-2315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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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22
  • 2022년 거리로 나온 예술 & 찾아가는 문화활동 공연 개최
      2022년 거리로 나온 예술 & 찾아가는 문화활동 공연 개최- 양동쌍학시장 활성화 및 소외지역 문화예술 향유기회 확대  지난 19일 양평군(군수 정동균)은 양동쌍학시장에서 전통시장 활성화와 지역적으로 소외된 지역주민의 문화예술 향유기회 확대를 위해 ‘거리로 나온 예술 & 찾아가는 문화활동 공연’을 개최했다. 이번 공연에는 아마추어 5개팀, 전문가 2개팀이 참여하여 마술, 재즈, 어쿠스틱밴드, 전통연희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선보였다. ‘거리로 나온 예술’ 과 ‘찾아가는 문화활동’은 양평군에서 공모를 통해 참여팀을 선정했다. 전문 공연단체부터 아마추어 예술인까지 공연유치 및 참여 기회를 제공하고 군민들이 문화생활을 쉽게 접할 수 있도록 추진됐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이번 공연은 코로나19로 침체된 양동쌍학시장 및 지역주민의 활기를 되찾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며, “앞으로도 버스킹 및 문화예술공연 활성화를 위한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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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22
  • 김선교는 해명하고 의원직을 사퇴하라! 청운면발전협의회 120개 이상의 현수막 게재
    국민의 힘 ,정동균 양평군수 후보 명예훼손죄 고발 취하 김선교는 해명하고 의원직을 사퇴하라! 청운면발전협의회 120개 이상의 현수막 게재지난 4월27일 양평군 청운면 주민들이 토종자원 예산을 삭감 관련하여 당리당략에 의한 것이라며 양평군의회를 성토하는 성명서를 발표하며 강력하게 반발했다.    6.1 지방선거 중에 군민과 군수후보들의 최대 관심은 정동균후보 공약인 토종씨앗이였다. 청운면비대위는 성명서 발표에 이어 직접적인 행동으로 5월27일 토종씨앗자원 예산 및 김선교국회의원의 선거 중 연설과 관련하여 청운면발전협의회,청운면 이장협의회.청운면새마을회,청운면 의용소방대,자율방범대,바르게살기 청운면위원회,양평잡곡연구회 가현1리 주민일동은 ‘김선교는 해명하고 의원직을 사퇴하라! ’하라는 현수막을 걸었다.                                                           청운면발전협의회,청운면 이장협의회.청운면새마을회(양동면 쌍학리)   청운면 발전협의회 A회장은 양평군 이장 협의회장이자 청운면 이장협의회장이고 부회장 B씨는 양평군 새마을회 지회장이다.  국민의 힘 여주시 양평군 국회의원 김선교 당협사무실은 지난5월 27일 오후 더불어민주당 정동균 양평군수 후보를 형법 제309조에 규정된 ‘출판물 등에 의한 명예훼손죄로 경기도남부경찰청 양평경찰서에 고발장을 접수했다.  “2022년 새벽 5월27일 양평군 12개 읍면 각 기간 도로변에 ’양평잡곡연구회‘라는 이름으로 ’농민 위한 의정활동 양평 농민 음해하냐?‘,”청운면 토종자원 비상대책위원회’라는 이름으로 토종씨앗 재배 농민이 진정 좌파냐? 선거 농민,어찌 이를 보상할꼬라는 제목이 인쇄 된 120개 이상의 현수막을 걸었다.“며”현수막에 기재 된 내용은 근거가 없는 허위사실로 김선교국회의원의 명예를 훼손 한 것이고 정동균후보는 이들을 사주하여 이번 6.1 지방선거에서 자신이 군수로 당선될 목적으로 사주하였다“며 고발 이유를 밝혔다.    네이버지식백과에 “이장연합회는 지역 주민의 의견을 수렴하여 행정 기관에 전달·반영, 리의 발전을 위한 자주적·자율적 업무 처리, 지역 주민 간 화합 단결과 이해의 조정에 관한 사항, 기타 지역 주민의 편의 증진과 봉사의 임무를 담당하는 이장들의 협의체이다.”라고 정의하고 있다. 김선교의원 측의 자료에 따르면  김선교국회의원은 “선거연설에서 토종씨앗 관련하여 연구소를 좌파로 지칭했지 재배농민을 좌파로 표현한 것이 없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양평읍 A씨는“ 청운면 발전협의회나 이장협의회,새마을회 등이 너무 정치적으로 움직이고 있다. 양평군이장협의회장이나 양평군새마을회 지회장은 공인이다. 지역적인 이슈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개인적으로 직책을 맡을 수 있지만 선거 중에 양평군 전체 이장을 대표하는 이장협의회장과 새마을회를 대표하는 지회장이 청운면 발전협의회 회장과 부회장을 맡아 확인되지 않은 헛 소문으로 120개 이상의 현수막을 걸어 여주.양평 국회의원인 김선교국회의원을 사퇴하라는 것은정치적인 행동이라고 볼 수 있다. 군수 위에 이장이라는 말이 있다. 이장은 이장  본연의 임무를 해야지 정치적인 행동으로 비춰지는 오해받을 수 있는 행동은 하지 말아야 한다. 공인의 행동에는 책임이 따라야 한다. ”라고 했다.    국민의힘 관계자는 “지방선거 관련하여 여주,양평의 대표 정치인을 증거도 없이 악의적으로 공격하는 것은 이 시점에서 올바른 것이 아니다. 이장은 국가에서 수당을 받고 새마을회에는 군민의 세금이 투입되는 관변 단체다. 일부 정치적인 이장과 새마을 지도자들이 중립을 잃고 양평군 이장들과 새마을 회원들의 전체의 생각인 듯 여론을 호도하고 있다.  ”고 했다.   지난 15일 국민의 힘 여주시 양평군 국회의원 김선교 당협사무실은 정동균 양평군수 후보 명예훼손죄 고발 취하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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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18
  • 양평소방서, 2022년 소방장비 관리실태 확인점검 실시
    양평소방서, 2022년 소방장비 관리실태 확인점검 실시   양평소방서(서장 고영주)는 지난 14일 소방장비의 효율적 유지관리로 재난현장 대응능력을 강화하고자 소방장비 관리실태 확인점검을 실시하였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경기도 소방재난본부 주관하에 도내 38개(특수대응단 2곳, 소방학교 포함) 소방관서를 대상으로 소방장비의 신뢰성과 안전성을 확보하고, 소방장비의 전주기(도입▶운용▶폐기) 관리체계 확립으로 장비관리의 효율성을 제고하고자 마련되었다. 주요 내용으로는 ▲소방장비의 성능 유지와 안전성 확보 등 각종 안전 검사의 이행실태 점검 ▲소방장비의 도입·운용·폐기 등 각 단계별 관리현황 적정 여부 확인 ▲차량운용자 양성 및 역량강화 이행 여부 실태점검 ▲차량 및 장비 청결 유지·관리 상태 확인 등이다. 고영주 서장은 “주기적인 소방장비 확인점검으로 철저한 장비 관리와 모든 대원의 장비 조작 능력을 향상시켜 재난 대응태세 확립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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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16
  • 청운 용두전통시장 상인대학 개강
    청운 용두전통시장 상인대학 개강- 양평군 제1호 골목형상점가 지정, 상인조직 역량강화 및 의식전화 기대 - 양평군(군수 정동균)은 지난 13일 청운면 주민자치센터에서 「청운 용두전통시장의 상인조직 역량강화를 위한 상인대학」을 개강했다.  이 날 개강식에는 청운시장상인회장 및 상인들과 양평군청 일자리경제과장, 청운면장 등 관계자를 비롯해 총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회차 ‘점포개선의 첫걸음’ 교육시간을 가졌다. 올해 첫 번째로 진행되는 이번 상인대학은 ‘양평군 골목형상점가 조직화 지원사업’ 의 일환으로 상인조직을 강화하고 조직 간 소통, 역량강화 및 의식개혁을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청운면 주민자치센터에서 매주 월요일 17시부터 19시까지 진행되며, 올해 9월까지 총 12회가 운영 예정인 가운데 상인회 간 단합을 위한 우수시장 견학도 포함돼 있다. 골목형상점가는 소상공인이 운영하는 점포가 2천㎡이내 면적에 30개 이상 밀집해 있는 구역을 대상으로 상인조직의 신청을 받아 지정되며, 청운시장은 2021. 12. 30. ‘양평군 제1호 골목형상점가’ 로 지정되어 골목형상점가에 지정될 경우 경영환경 및 시설 개선 사업 등 국 · 도비 지원사업에 참여할 수 있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골목형상점가 1호 지정은 청운상권 활성화의 첫걸음으로, 특히 이번 교육은 각종 시장사업 추진을 위한 도약단계로써 청운시장 상인들의 역량강화와 의식전환을 위한 좋은 기회다.” 며 “상인대학을 통해 향후 상인들이 주도적으로 활동해 긴밀한 협조와 소통으로 상권 특화 및 시장 활성화를 이루길 희망한다.” 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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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16
  • 양평군, 해피나눔성금으로 여름맞이 냉방용품 지원사업 추진
    양평군, 해피나눔성금으로 여름맞이 냉방용품 지원사업 추진 지난 14일 양평군(군수 정동균)은 양평군장애인복지관과 함께 해피나눔성금 기획사업 여름맞이 냉방용품지원사업「더위야 물러가라」를 통해 저소득 취약계층에게 냉방용품을 전달했다. 2016년부터 매년 기획사업으로 추진되는 해피나눔성금은 이웃돕기 모금을 통해 마련되어 저소득 가구를 대상으로 냉방용품을 지원하고 있으며,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서큘레이터형 선풍기를 130가구에 지원했다. 지원사업은 취약계층에게 냉방용품을 전달해 온열 질환을 예방하고 안부를 확인하여 건강한 여름나기를 도와줄 전망이다. 신희구 지역돌봄과장은 “올 여름에도 폭염이 예보된 상황에서 저소득 취약계층 분들이 시원하고 안전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폭염 대책을 추진하고 모니터링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양평군에서는 저소득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맞춤형 복지사업 추진을 위해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하여「해피나눔성금」을 후원받고 있다.  (문의 : ☎ 031-770-2142, 해피나눔계좌 : 농협 143-17-006241/경기공동모금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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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16
  • 제1회 양평 몽양컵 전국유도대회 성황리에 종료!
     제1회 양평 몽양컵 전국유도대회 성황리에 종료!- 양평군청 유도선수단 최훈(-73kg) 1위, 이상준(-81kg) 1위, 한경진(-100kg) 1위, 이승엽(+100kg) 3위  남자일반부 단체전 1위, 이승엽(무차별급) 2위, 최훈(무차별급) 3위 지난 6월 10일부터 15일까지 양평군에서 6일 동안 개최한 제1회 양평 몽양컵 전국유도대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대회는 고등부 558명, 대학부 307명, 일반부 186명이 참가해 선수 1,051명 및 관계자, 학부모 등 약 2,000명이 양평을 방문했다. 이번 대회는 개인전, 단체전, 무차별개인전 순으로 진행됐으며. 유도대회 최초로 무차별개인전(경량급·중량급)을 도입해 입상자에게는 메달과 더불어 상금까지 받을 수 있어 대회 마지막 15일까지 남자부 83명, 여자부 52명 총 135명이 참가했다. 특히, 양평군청 유도선수단은 홈그라운드의 이점을 살려 남자개인전 최훈(-73kg) 1위, 이상준(-81kg) 1위, 한경진(-100kg) 1위, 이승엽(+100kg) 3위, 남자단체전 1위, 이승엽(무차별급) 2위, 최훈(무차별급) 3위를 차지했다. 군 관계자는 “제1회 양평 몽양컵 전국유도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노력해주신 대한유도회, 경기도·양평군유도회 관계자 및 임원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 며 “대회준비와 우수한 성적을 안겨 준 양평군청 유도선수들과 지도자(채성훈, 김주영)에게 감사하다.” 고 말했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대회 기간동안 관내 숙박업소와 음식점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되었고, 앞으로 본대회는 올 1회 시작으로 매년 정기적으로 대회가 열릴 것이며, 양평군청 유도부를 연계한 전국 유도대회와 전지훈련을 통해 스포츠 메카 양평을 만들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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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16
  • 2022년 양평군 민관협치사업 의제 공모 실시
    2022년 양평군 민관협치사업 의제 공모 실시 양평군(군수 정동균)은  6월 16일부터 7월 15일까지 2022년 양평군 민관협치사업 의제 공모를 실시한다. 관내 개인·단체, 양평군 소재 직장인을 비롯해 양평군민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공무원의 경우 주민을 포함해 팀을 이뤄 참여 가능하다.  공모대상은 지역사회의 문제 해결을 위한 계획 수립과 실행, 평가과정에서 민과 관이 협력하여 추진할 수 있는 공익적 의제로써 분야는 ▲자치·공동체·일자리·산업·경제 분야 ▲문화·관광·교육·복지·보건 분야 ▲환경·도시·교통으로 구분된다. 접수된 제안은 관련 부서 검토 및 1차 서류심사를 거쳐 최대 9개 의제가 선정되며, 숙의토론 및 2차 심사(사전투표·pt발표대회)후 순위별 시상금이 지급될 예정이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이번 공모가 민과 관이 협력해 지역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소통창구가 되길 기대한다.”며 “군민들이 주신 의견들을 정책으로 발전시켜 나갈 수 있도록 귀기울이겠다.”라고 전했다. 신청은 양평군청 홈페이지(http://www.yp21.go.kr) 내 참여마당▸민관협치▸민관협치 소식 게시판에서 제안서 양식을 내려받아 신청할 수 있으며, 이메일 접수(kdh737@korea.kr) 또는 방문·우편 접수(양평읍 군청앞길 2 양평군청 소통협력담당관) 가능하다. 관련문의는 양평군청 소통협력담당관 소통협치팀(031-770-2683)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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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16
  • 김선교 국회의원,국가정원의 바람직한 미래 비전」토론회 개최
    김선교 국회의원,국가정원의 바람직한 미래 비전」토론회 개최  김선교 국회의원과 산림청(청장 남성현)이 공동으로 주최한 「국가정원의 바람직한 미래 비전」토론회가 6월 16일(목), 오전 10시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개최 됐다‘.   김선교국회의원  이 자리에는 국민의힘 원내대표 권성동국회의원,서병수국회의원등 국민의힘 국회의원 수십명이 참석했고 전진선양평군수 당선자와 박명숙,이혜원도의원당선자,윤순옥,황선호,지민희,송진욱,오혜자 양평군의원당선자와 신경희 양평군수직 인수위원을 비롯하여 여주,양평에서 100명의 주민이  토론회를 참관했다.   양평군의원과 도의원  이번 토론회를 공동으로 주최한 김선교 의원은“자연 친화적인 정원문화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관광산업으로 발전시킨 주요 선진국과는 다르게, 국내 정원산업은 미래 비전의 미흡으로 활성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김 의원은 “이번 토론회를 통해 정원문화 활성화를 위한 국가정원 확충과 지속가능한 발전 방안 등을 심도 있게 논의하여, 실효적인 정책 방안을 모색하는 뜻깊은 자리가 될 수 있을 것”이라며" 국가정원의 바람직한 미래비젼을 위해 입법 및 대안을 마련을 위해 최선을 다한다"고  밝혔다.     권성동국민의힘 원내대표  순천만국가정원은 코로나19 이 전 5년간 연간 관람객이  500만명을 넘어섰다.김선교국회의원은 군수 시절부터 양수리 세미원을 세계 100대 정원으로 조성을 위해 노력 했고 세미원이 국가정원에 선정 되면  양평군의 상징물이 될 수 있고 수백억원이 양평군에 소비되어 지역경제 활성화와 수 백 개의 일자리와 생길 것으로 예상 된다.  토론회는 (사)한국정원디자인학회의 홍광표 회장이 좌장을 맡고, 박희성 서울시립대 연구교수가 ‘국가정원 지정절차 및 평기기준’을 주제로, 이혁재 동국대 교수가 ‘국가정원 확충방안’을 주제로, 김태경 강릉원주대 교수가 ‘지속가능한 국가정원의 미래’를 주제 발제하였다.  송영림 산림청 정원팀장, 최종필 한국조경협회 고문, 김준선 순천대 명예교수, 배준규 국립수목원 정원연구센터장, 남수환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사업관리부장이 토론자로 참석하여 다양한 의견을 듣고 상호 토론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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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16
  • 여주시, 민선8기 취임전 업무보고 추진”
    ““여주시, 민선8기 취임전 업무보고 추진”  여주시는 15일부터 민선8기 여주시장직 인수위원회가 여주시 주요 업무 및 현황을 파악하고, 향후 시정방향을 구상하기 위한 부서별 주요업무보고회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인수위는 3개 분과로(△행정·복지·교육분과 △문화·환경·산업분과 △관광·지역발전·안전분과) 구성되어 있으며, 분야별 전문가 및 활동가 등을 배치해 분과위원장과 위원들이 시정현황을 파악하는데 주력하고 있다.  이번 업무보고에서 시 간부공무원들은 인수위에 부서별 주요사업 및 현안사항 등에 대한 설명을 하고, 인수위원들은 추진사업은 물론 민선8기에서 중점적으로 추진해야할 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사업들에 대한 관련 질문과 자료제출 요구 등을 추진한다.  민선8기 취임 전 업무보고는 15일부터 21일까지 5일간 진행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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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15
  • 민선8기 양평군수직인수위원회, 공약인계 TF팀 직원들과 상견례 가져
    민선8기 양평군수직인수위원회, 공약인계 TF팀 직원들과 상견례 가져  - 양평군청 6급 이상 팀장급 직원 12명으로 구성 민선8기 양평군수직 인수위원회(위원장 황경철)는 지난 14일 양평군청에서 파견된 민선8기 공약인계 TF팀 직원들과의 상견례을 가졌다. 민선8기 공약인계 TF팀은 양평군청의 각 분야 6급 이상 팀장급의 전문 직원 12명으로 구성됐으며, 인수위가 마무리될 때까지 15명의 인수위원회 위원들을 도와 양평군 민선8기 향후 4년의 청사진을 그려가게 된다. 황경철 인수위원장은 “TF팀 직원들께서 양평의 군정을 누구보다 잘 아시는 만큼 군의 현황을 반영한 실행 가능한 공약들이 수립될 수 있도록 많은 도움 주시길 바란다”며, “인수위원들도 직원여러분과 합심해 각계 각 층의 의견을 폭넓게 수렴하고 군민의 마음을 공약에 잘 담아내 민선8기의 성공적인 출범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민선8기 양평군수직 운영위원회는 5개 분과, 12개 분야(행정·교육, 문화·예술·관광, 복지·보건, 경제·농업·산림, 건설·환경·도시)로 구성됐으며 오는 7월 20일까지 군정비전, 목표 등을 설정하고 공약사업을 검토 및 확정, 양평의 미래 발전을 위한 기틀을 마련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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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15
  • 전진선 양평군수 당선인,전진하는 양평을 만들 수 있는 토대
    전진선 양평군수 당선인, 양평군기자협회 인터뷰  전진선 양평군수 당선인이 13일 양평군기자협회와의 인터뷰에서 “좀 더 국민들에게 새로운 희망을 주고, 제 이름에도 나오듯이 전진하는 양평을 만들 수 있는 토대를 만들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전진선 당선인은 먼저 “부족한 것이 많은데 저를 선택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면서 “(군민들의 선택에)더욱 책임감을 느껴 군민들의 삶을 위해서 더 열심히 하겠다는 다짐을 했다”고 밝혔다.   ▲이번 선거의 승리 요인에 대해 많은 요인이 있겠지만, 현직 군수가 가진 프리미엄이 상당히 많았을 텐데도 승리한 것은 지난 4년을 군민들이 미흡하게 평가한 것으로 생각한다.가장 컸던 것이 생활민원에서 불만이 많았던 것 같다. 특히 허가기간이 길었다. 허가 한번 내는데 6개월이 걸린다 이런 얘기들… 또 청정지역임에도 불구하고 쓰레기가 많이 방치된 청소행정도 문제가 되었다. 그다음은 ‘공무원들은 인사에서 공정하지 못했다’하는 얘기들이 많았다.마을로 가면은 지금 마을에 마을 안길이 좁아가지고 고생하고 있는 그런 것들을 생각해 종합해보면 현직 군수가 생활민원을 잘 처리하지 못한 것 같아 그래서 제가 선택되지 않았나 싶다.   ▲민선 8기에서 최우선으로 추진하고자 하는 정책은?결국은 방금 말씀드린 것처럼 제가 승리하게 된 요인에 대한 반증인 것 같다. 저는 생활민원을 우선적으로 처리를 해야된다고 생각한다.군민들이 가장 크게 갈망하는 그런 것들에 대한 신속한 허가, 청정 이미지 회복 이런 것들이 우선 먼저 할 것이다. 또한 크게 어떤 것을 만들겠다, 뭐 유치하겠다, 이런 것들보다는 우선 그런 쪽으로 목적을 두겠다.   ▲이번 선거의 쟁점은 토종 씨앗과 관련하여 많은 논쟁이 있었는데 민선7기에 이어 추진 할 것인지? 다른 방안이 있다면 어떠한 계획이 있는지?질문에 논쟁이 있었다고 했는데 논쟁은 없었다. 토종씨앗을 가지고 농사를 짓는 그런 과정이 군민들에게 어떤 공감대 형성속에서 한 것이 아니고 일부를 가지고 하달식으로 만들었으며, 여러 수용과정이 없었다. 그렇기 때문에 논쟁거리가 사실 아니었다. 제가 판단할때는 논쟁을 만들었다. 작년에 금년 예산에서 본예산 심의할때 부결시켰으면 그걸로 끝난 것인데, 그걸 다시 1차 추경에 가지고 들어왔단 것은 군정에 기본을 모르는 사람이라고 저는 생각하고, 그것을 스스로 논쟁으로 만들었다고 본다. 그리고 이어갈 것이라는 문제는.. 저는 이것도 다 우리 군민들이 한것이기 때문에 검토를 해야 된다고 본다. 금년에도 몇 농가가 군과의 약속에 의해 토종 모를 심었을텐데 다시 검토를 해서 어떻게 할 것인지 결정하겠다. 볍씨종자도 여러가지가 있는데, 210종이 넘는 종자가 있다고 한다. 그걸 뭐 8개로 줄였다고 하는데 과연 줄였는지 모르겠다. 그런 것들에 대해서 검토를 좀 해서 필요한 사람들이 한다고 하면 판로가 제대로 만들어지도록 검토하겠다.   ▲지난 민선 7기의 실패 원인이 불통 군정 때문이라는 여론이 있다. 당선인이 생각하는 불통은 무엇이며 소통은 무엇인지? 소통의 기본은 의회와의 소통이라고 생각한다. 의회가 군민의 대의기관 즉, 대의민주주의라는 말이 있다. 하지만 전임군수는 의회를 거의 무시했다. 군정질문할때는 예산때문에 (경기도청에)갔다며 거짓말까지하고 불참했다.또한 의회에서 지적하는 군정질문이나 예산심의나 이런 곳에서 질문하는 것에는 과연 군수가 어느 정도 생각을 하는지 이해가 안 갈 정도로 한번도 제대로 한적이 없었다.더불어 제가 의장이 되고 나서 한달에 한번씩 의회와 간담회를 하자고 했었는데 그것도 어느 순간에 슬그머니 없어졌다. 이런 것들은 기본이 안됐다고 본다. (이러한 행위가)군민들이 볼 때 얼마나 불안하게 느껴졌을까라는 생각을 한다. 그렇기때문에 저는 의회와의 소통이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행할 것이다. 또한 중요하다고 생각하는것이 언론과의 소통이다. 전임군수는 언론에서 지적을 하면 그 피드백이 있어야 되는데 제가 보기에는 그런 것들이 전혀 없었다. 단지 홍보성으로만 언론과의 소통을 했다. 저는 임기를 시작하면 언론의 어떠한 지적도 달게받을 것이다. 그것이 군정이 바른길로 가는것이라고 생각한다. 마지막으로 국민들하고의 소통이다. 임기가 시작이 되면 군내 80여 개의 기관·사회단체와 월례회를 가질 생각이다. 그래서 군정이 이루어지는 것들을 다 알려줘야 서로가 같이 공유하고, 다른 단체에서 어떤 일을 하는지 서로가 다알고, 그것으로 인하여 비교가 되어 상생효과가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그것이 결국 군민들을 대신하는 기관·단체이기 떄문에 군민하고의 소통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므로 세가지 소통을 중요시할 것이다.   ▲양평군은 각종 규제로 인해 기업 활동에 많은 제약을 받고 있어 지역경제에 어려움이 있다. 중첩규제의 어려움 속에서 기업유치 계획과 일자리 창출에 대한 복안을 갖고 계신지?   이것은 군민들이 가장 중점적으로 원하는 것이다. 기업유치해서 일자리를 만들어 가는 것인데.. 제가 4년 동안 의정 활동을 하면서 느낀건데, 뾰족하게 이걸 해야겠다 저걸 해야겠다 해서 방안를 만들기 쉽지 않을 것 이라고 본다.제가 공약으로 내세웠던 것 중 하나가 ‘중소기업 유치센터를 만들겠다’라는 생각을 했다. 이 아이디어는 하남에서 상업단지 건물을 지어서 기업이 들어오게 만들어 주던데 양평도 한번 시도를 해봐야겠다고 생각했다.앞으로 고속도로나 전철을 통해 교통이 원활해 진다면 굴뚝없는 공장들을 만들고 그렇게 되면 젊은이들이 조금씩 들어오게 될 것이다.특히 국수전자고등학교와 상업계고등학교 졸업생들이 그동안 어떻게 취업을 했는지 검토해서 양평에서 일자리를 만들는데 노력을 하겠다.   ▲양평은 전형적인 도농복합지역이다. 현재 동부권과 서부권은 교육,경제 격차가 심화되고 있다. 동.서 균형발전 계획이 있다면? 물론 그렇게 평가를 할 수도 있다. 격차가 심하다고 나타날 수 있는데 의도적으로 생긴건 아니다.군민들의 생활 여건과 조건에 따라서도 그렇게 갈수 있다. 그렇다면 우리 군에서 할 일은 군민들의 생활 여건을 크게 향상시켜 주는 그런 역할을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동부지역에도 그런 여건 지원을 해야한다고 본다. 지난번 민선 7기에서도 많이 얘기하던 부분인데.. 용문지역에 다목적청사를 잘만들어서 관내 외청을 그곳으로 옮기자고 얘기를 많이 했었다. 과연 그것이 행정 능률성이 보장된다면 그것도 좋은 아이디어라고 생각한다. 용문에 제2청사를 놓게 되는 것도 좋다고 본다. 용문에 지나가는 ktx 두 노선 있다. 강릉과 안동으로 가는 노선인데, 안동노선이 만들어 질때 용문역에 정차하길 원했지만 이미 양평역에 정차하기에 그렇게 되지 않았다.그런 부분들을 다시 한번 거론하여 용문역에도 ktx가 정차하고 동부지역에 상징이 되도록 해보겠다. 의도적으로 동부는 발전이 안됐으니까 막는것이 아니라 조건을 맞춰가면서 해나가겠다. 동·서부 똑같이 균형있게 더불어 발전하겠다.   ▲참석한 기자의 별도 궁금한 사항이 있다면... (문영일 기자) 양평군 시승격 관련 : 양평이 시로 승격이 되어 어떻게 군민에게 어떤 도움이 될것인가 검토할 것이다. 또한 시로 승격시 건보료가 올라가도 군민이 원한다면 추진하겠다. 하지만 원하지 않는다면 진행하지 않겠다. 인구 15만명이면 읍이 2개가 가능하다. 용문이 읍이 되더라도 15만명의 요건에서 부족하기 때문에 조금 기다려봐야된다. (강기호 기자) 양평공사를 공단으로 변환 : 민선7기에서 급하게 진행하려고 하여 불발된 것이다. 의도적으로 의회에서 막은것이 아니라 이왕하는거 제대로 하고 싶었다. 충실히 검토 후에 진행하도록 하겠다. (차수창 기자) 몽양기념관 예산이 김선교 군수까지만해도 없었는데 정동균 군수때 생겼다. 앞으로 어떻게 하실지 : 몽양에 대한 인식이 바뀌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정치적인 것이 아닌 이념적인 것이 많이 바뀌었기 때문에 양평의 인물로써 홍보를 할 생각이다. 기념관이 그동안 잘못 운영되었던 것은 서로 양해를 구해 점검을 하겠다. 예산을 책정하더라도 취지를 바꿔 행사할 것이다. (이영일 기자) 현재 유치되고 있는 제1회 양평몽양컵전국유도대회의 명칭을 다시 검토해야한다. 항일운동에 힘쓰셨던 여운형 선생님의 호와 유도 종주국의 일본이 함께 이름이 붙은것은 잘못된 것이 아닌가? 양평을 알리려고 개최하는 것이라면 양평군수배전국유도대회가 더 좋지 않았을까 한다 : 좋은 지적 감사하다. 다시 검토하겠다. (김동선 기자) 공무원 인사 관련 : 인수위원회에서 협의하여 결정하도록 하겠다.   ▲당선인 마무리  어떻게 생각하실지 모르겠지만, 모든 일은 공무원들이 한다. 공무원들의 사기가 중요하며 공무원들이 행복해야 군민들이 행복할 수 있다고 저는 또 한편으로 생각한다. 공무원의 사기와 군민들의 행복이 잘 조화 될수 있도록 정직하게 일하겠다. 그런 준비들을 잘해서 7월 1일 군수로 임명되면 좀 더 국민들에게 새로운 희망을 주고, 제 이름에도 나오듯이 전진하는 양평을 만들 수 있는 토대를 만들 수 있도록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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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15
  • 양평 공흥3 휴먼빌 아틀리에 6월 17일(금) 오픈
    양평 공흥3 휴먼빌 아틀리에 6월 17일(금) 오픈 양평 공흥3・4지구 브랜뉴시티 첫 프리미엄 ▲ KTX로 청량리역까지 20분…서울 송파~양평간 고속도로 확정 ▲ 양평 브랜뉴시티(공흥 3·4지구) 736세대 중 406세대 첫 분양단지 ▲ 단지 바로 앞 롯데마트, 양평동초 도보 통학 등 정주여건 탁월한 입지 ▲ 6개월후 전매가능, 다주택자 1순위 청약가능, 중도금60%대출 등 비규제 프리미엄 일신건영이 경기도 양평군 양평읍 공흥리 418번지 일원에 공급하는 ‘양평 공흥3 휴먼빌 아틀리에’가 6월 17일(금) 견본주택의 문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일정에 돌입한다. ‘양평 공흥3 휴먼빌 아틀리에’가 들어서는 양평은 비조정지역의 특혜를 본 지역으로 서울과의 접근성이 우수하고 개발호재도 풍부해 기존에 공급되었던 포스코, 한라 등이 높은 청약경쟁률은 물론 정당계약일 내에 계약이 완료된 바 있다. 이러한 양평의 분위기를 그대로 이어갈 것으로 기대되고 있는 ‘양평 공흥3 휴먼빌 아틀리에’는 양평에서도 새롭게 주목받는 브랜드 새도시 공흥3・4지구 736세대 중 406세대 첫 분양단지 프리미엄을 선점하는 첫 분양으로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양평 공흥3 휴먼빌 아틀리에’는 KTX 및 경의중앙선 양평역이 1Km 이내에 위치해 있는 단지로 양평역을 이용하면 청량리역까지 도착하는 데 KTX는 20분대, 경의중앙선 급행은 60분 내 진입이 가능하다. 또한 수도권 제2순환고속도로 양평~화도 구간이 올해 말 개통 예정이며 양평~이천 고속도로도 2025년 말 개통 예정이다. 특히 서울 송파~양평간 고속도로가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해 2031년 개통을 목표로 추진되는데 개통 시 서울까지 20분대에 접근이 가능할 전망이다 . ‘양평 공흥3 휴먼빌 아틀리에’는 단지 바로 옆에 양평동초가 있어 도보통학이 가능하며. 양평유치원, 양일중고, 양평중고 등이 가까운 학세권 단지다. 양평은 대입 농어촌 특례 입학이 적용되는 지역이어서 수도권 학부모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정주여건도 뛰어나다. 대형마트가 가까우면 식당가나 여가・생활시설, 대형서점 등이 함께 들어서 주거 편의성이 탁월하고 시세도 높게 형성되는 편인데 ‘양평 공흥3 휴먼빌 아틀리에’는 단지 바로 옆에 롯데마트를 품고 있다. 도보 거리에 버스터미널, 하나로마트, 메가마트, 하이마트 등이 있으며 양평군립도서관, 양평읍사무소, 양평군청, 양평병원, 양평물맑은시장 등 각종 생활 인프라가 잘 갖춰져 있다. 어린이공원과 양평생활체육공원, 갈산공원, 양근천, 남한강변의 풍부한 힐링·문화인프라도 가깝게 누릴 수 있다. 단지 안에서도 중앙광장, 바닥분수, 어린이놀이터, 라운지로비 등의 여유로운 쉼을 누릴 수 있으며 단지 내 피트니스센터, 골프연습장, 작은도서관, 라운지카페 등 수준 높은 커뮤니티도 갖췄다. 별동 어린이집과 경로당도 들어설 예정이다. ‘양평 공흥3 휴먼빌 아틀리에’는 전세대 남향위주 판상형에 4,5베이(일부세대) 혁신평면으로 설계됐으며 주방, 복도 팬트리공간과 알파룸 등 전세대 펜트리 수납강화 설계가 적용됐다. 양평은 수도권 비규제지역으로 청약 통장 가입 후 1년 후면 세대주·세대원 모두 1순위 청약이 가능하다. 또한, 다주택자도 1순위 청약이 가능하다. 여기에 당첨자 선정일로부터 6개월 이후에 분양권 전매가 가능하고 거주의무기간도 없다. 무주택자는 주택담보대출비율(LTV)을 최대 70%까지 적용받을 수 있고 중도금(60%) 전액 대출 가능해 실소비자들의 내집마련에 대한 부담이 가벼워졌다. ‘양평 공흥3 휴먼빌 아틀리에’는 지하 1층~지상 26층 4개동 전용면적 74·84㎡총 406세대 규모이며 견본주택은 경기도 양평군 양평읍 양근리 377-5에 위치하며 6월 17일 공개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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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15
  • 양평군, 친환경가공식품 버섯 분말스틱 신제품 출시
    양평군, 친환경가공식품 버섯 분말스틱 신제품 출시 양평군(군수 정동균)은 친환경 가공식품 인증에 따른 제품생산 기술지원과 가공제품 브랜드 디자인 개발로 무농약 원료 가공식품 표고버섯 분말, 노루궁뎅이 버섯 분말 및 유기가공식품 표고버섯 분말을 새롭게 출시했다고 밝혔다. 양평군 농업기술센터는 농림축산식품부 친환경 가공식품 인증을 취득해 제조원 계약을 통해 관내 농업인에게 가공제품 생산 및 상품화 등을 지원하고 있으며, 현재 ODM 계약 농가는 17개소, 59개 농가다. 인증유형은 유기가공식품, 무농약원료가공식품 등이 있으며 작년 10월 3종의 잼류 유기가공식품(유기95%)과 무농약 원료 가공식품 인증을 시작으로 버섯 분말류 인증을 추가해 총 6종의 친환경가공식품을 확대하고 지속적으로 늘려갈 계획이다. 한 참여 농가의 농민은 “제품 표시면에 친환경 인증마크가 표기된 포장재를 사용해 판매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정동균 군수는 “건강과 친환경 가공제품에 대한 소비 트렌드와 친환경 농업특구 양평에 어울리는 가공식품 확대를 도모하고, 가공창업 농가의 안전한 가공품 생산 판매를 위해 적극 노력 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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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11
  • 경기도교육청, 2022년 제2회 검정고시 8월 11일 시행
    경기도교육청, 2022년 제2회 검정고시 8월 11일 시행 응시원서 접수, 6월 20일부터 현장 접수 또는 온라인 접수 진행경기도교육청(교육감 이재정)이 ‘2022년도 제2회 초졸·중졸·고졸 검정고시 시행 계획’을 10일 공고했다. 이번 검정고시는 8월 11일 시행하며, 합격자는 8월 30일 도교육청 누리집(www.goe.go.kr)을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응시원서 접수는 이달 20일부터 실시하며 현장 접수와 온라인 접수로 나눠 진행한다. 현장 접수는 20일부터 24일까지 25개 교육지원청에서 진행한다. 다만, 코로나19 유증상자, 자가격리자, 확진자는 온라인 접수 또는 대리 접수를 권장한다. 온라인 접수는 20일부터 23일 오후 6시까지 ‘나이스 검정고시 서비스(kged.goe.go.kr)’에서 본인 인증을 거쳐 이용할 수 있다. 응시 희망자 가운데 코로나19 치료나 자가격리가 필요한 자는 별도 시험장에서 응시할 수 있으며, 관련 사항은 다음 달 29일 도교육청 누리집을 통해 시험장소 발표와 함께 안내할 계획이다. 시험과목은 초졸·중졸·고졸 모두 필수와 선택으로 구분한다. 초졸 과목은 국어, 사회, 수학, 과학 필수 4과목과 도덕, 체육, 음악, 미술, 실과, 영어 가운데 선택 2과목으로 모두 6과목이다. 중졸 과목은 국어, 수학, 영어, 사회, 과학 필수 5과목과 도덕, 기술·가정, 정보, 체육, 음악, 미술 가운데 선택 1과목으로 모두 6과목이다. 고졸 과목은 국어, 수학, 영어, 사회, 과학, 한국사 필수 6과목과 도덕, 기술·가정, 체육, 음악, 미술 가운데 선택 1과목으로 모두 7과목이다. 기타 사항은 도교육청 누리집 인사/채용/시험→시험정보에서 확인하거나 도교육청 평생교육과(031-820-0888)로 문의하면 된다. 도교육청 김계남 평생교육과장은 “응시원서 접수는 코로나19 등을 고려해 온라인 접수를 권장한다”면서 “현장 접수하는 경우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하고 접수처 직원 안내에 적극 협조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4월에 치른 제1회 검정고시에는 초졸 813명, 중졸 1,454명, 고졸 4,361명이 응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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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11
  • 민선8기 양평군수직 인수위원회 15명 구성
     민선8기 양평군수직 인수위원회 구성 전진선 양평군수 당선자 민선 8기 시장직 인수위원회가 13일 공식 출범 한다.     오는 13일 월요일 발족준비를 하는 민선8기 양평군수직 인수위원회는 6월 10일 인수위원회 위원장에 황경철 민관협치협의회 초대 공동위원장을 포함 15명의 명단을 발표했다 민선 8기 양평군수 인수위원회는 13일 현판식을 갖고 전진선당선자의 업무수행을 보좌하고, 성공적인 군정 운영을 지원하기 위한 업무를 시작할 예정이다.    황경철 인수위원장은 전 동남보건대학교 교수로서 중앙정부, 경기도와 서울시 등의 광역지자체, 수원시를 비롯한 여러 기초지자체의 위원회에서 오랫동안 자문위원 등으로 활동했다.  인수위원장 황경철,부위원장 김대수,(전농업기술센터장),간사 이성진(기업인),대변인 김명원(정당인)이고 위원으로 유병옥,손준이,조명순,신경희,이호중,손신,이유원, 송준형,황순창,이경언,이준수등이 포함됐다.    전진선군수 당선자는 “인수위원회는 5개 분과 11개 분야인 행정·교육, 문화예술·관광, 복지·보건, 경제·환경·농업, 건설·도시 분과로 구성할 예정이다. 인수위원회 활동을 통해 군정의 각 분야를 면밀히 분석하고 저의 군정 철학 및 비전을 담은 공약사업을 분야별로 전문가 자문단의 검토를 거친 후 민선8기 공약으로 확정할 계획”이라 밝혔다.    모 신문과의 인터뷰에서“인선은 가능하면 어떤 특정 단체에 국한되지 않고 크게 전체를 아우를 수 있는 분들을 생각한다. 실무는 공무원들이 보완하고 제가 얘기했던 공약들의 실행 가능성을 검토하는 정도로 인수위원회를 운영하려고 생각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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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11
  • 농협양평군지부 ,지역농협과 지역농업발전 간담회 개최
    농협양평군지부 친환경농업과지역농협과 지역농업발전 간담회 개최  농협양평군지부는 양평군친환경농업과(과장 정희봉)와 관내 7개 농협 경제담당자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7일 양평농협 경제부에서 ‘양평군 지역농업발전 및 고향사랑기부제도 안착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병충해 방제, 못자리 상토 지원, 벼 우수품종 공급, 토양계량제 사업 등 농협 연계사업과 협력사업 현황을 점검하고 군청과 중앙회, 조합 간 농정 건의사항 발표와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특히, 양평농협 이승화 팀장은 ‘농업인이 친환경농업과 벼 병충해 방제사업, 농업생산 자재카드사업 신청 시 구분을 어려워하고 있다. 유사사업을 통합하고 적극적인 홍보가 필요하다.’고 제안했으며, 이밖에 토지 분할 농업인 지원, 농업인 연락처 현행화, 외국인 근로자 신청을 위한 양평군 지소 신설, 토양개량제와 비료 공급시기 조절 등 다양한 건의사항과 해결방안을 교환했다. 정희봉 과장은 ‘양평군 농업발전을 위한 농협 임직원의 노고와 제안에 감사하며, 현장의 목소리가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더불어 올해 봄 가뭄이 농업인들에게 걱정거리인데 농업용수가 부족하지 않도록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박형세 단장은 ‘올해 쌀값 하락과 소비량 감소로 양평 물 맑은 쌀 경쟁력 강화를 위한 지원이 절실하다. 이를 위해서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으로 농축산물을 활용하는 방안도 있다.’고 제안했으며 양평군 물 맑은 쌀 경쟁력 강화를 위한 지원방안을 친환경농업과에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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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09
  • 이충우 국민의힘 여주시장 당선인
    이충우 국민의힘 여주시장 당선인“여주시 선거관리위원회로부터 당선증 교부 받아”      - 초심 잃지 않고 겸손하고 따뜻하게 소통하는 공감 정치로 시민과 함께     - 시민이 믿고 맡길 수 있는 든든한 시장     이충우 국민의힘 여주시장 당선인은 3일, 여주시선거관리위원회로부터 당선증을 교부 받았다.  이충우 당선인은 1일 치러진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상대 후보인 더불어민주당 이항진 후보(현 여주시장)를 33.35% 앞선 역대 최고 득표율 66.67%로 승리를 거뒀다.  이충우 당선인은 “그동안 여주의 다양한 모습을 보았고, 한 분 한 분의 시민들을 만나며 많은 의견을 들었다.”며, “초심을 잃지 않고 겸손하고 따뜻하게 소통하는 공감정치로 시민 여러분과 함께하겠다. 시민들께서 믿고 맡길 수 있는 든든한 시장이 되겠다.”고 당선 소감을 밝혔다.  이밖에 국민의힘은 경기도의원 서광범, 김규창, 시의원 박두형, 정병관, 경규명, 비례대표 이상숙이 당선되어 함께 당선증을 교부 받았다. 당선소감문 안녕하십니까. 이충우 국민의힘 여주시장 당선자입니다.저는 그동안 여주 시민들을 한분한분 만나며 그 과정에서 여주의 다양한 모습을 보았고, 시민 여러분들의 의견도 정말 많이 들었습니다.이것만은 저 이충우가 어느 누구보다 진정성 있게 꾸준히 해왔다고 자신있게 이야기 할 수 있습니다. 저는 여주가 전국에서 제일 잘 나갔으면 좋겠습니다.“나 여주에 살아”하고 말씀하는 것이 자랑이 되고 자부심이 될 수 있는 그런 여주를 만들고 싶습니다. 꼭 해내겠습니다.저의 경험을 헛되이 쓰지 않겠습니다.오로지 여주와 여주시민을 위해 쏟겠습니다.초심을 잃지 않고 겸손하고 따뜻하게 소통하는 공감정치로 시민 여러분과 함께하겠습니다.시민들께서 믿고 맡길 수 있는 든든한 시장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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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07
  • 정동균군수 낙선 사례
    정동균군수 낙선 사례 사랑하고 존경하는 양평군민 여러분! 정동균입니다. 먼저 보내주신 사랑과 성원에 감사드립니다. 최선을 다했지만 송구한 마음이 큽니다. 결과에 깨끗이 승복하고, 군민 여러분의 엄중한 뜻을 겸허히 받아들이겠습니다. 이번 선거는 제 정치 인생을 통틀어 군민 여러분의 가장 큰 지지와 성원을 받았던 선거였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돌이켜보면 그 어느 선거보다도 선거기간 동안 저를 따뜻하게 맞아주시는 군민 여러분이 계셔서 힘이 났습니다. 그 어느 선거보다도 저를 열렬히 환호해 주신 군민 여러분이 계셨기에 행복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이제 다시 일상으로 돌아갈 때입니다. 모두가 화합하여 보다 나은 양평을 만들기 위해 힘써주시길 당부드립니다. 저 또한 새로운 각오로 사랑하는 양평을 위해 열심히 살겠습니다. 끝으로 전진선 후보께 축하의 말씀을 전합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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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04
  • 국민의힘 4년만에 양평 지방정권 교체 압승
     국민의힘 4년만에 양평 지방정권 교체 압승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및 국회의원 보궐선거에서 양평군에서 국민의힘이 승리하며 4년 만에 지방정권과 의회를 장악했다.  양평군민은 이번 지방선거에서 국정안정을 위해 윤석열 정권에 힘을 실어줄 국민의힘 후보들을 풀뿌리 민주주의의 일꾼으로 선택했다.      양평군 전체선거인수 107,165명 중 투표수 63,427명  1위 전진선 34,125 명 54.66%  2위 정동균 28,298명 45.33%로 전진선당선자가  9.33% 앞서 당선됐다. 양평군제1선거구 경기도 도의원 1위  국민의힘 박명숙 18,256명 58.46% 2위 민주당 방수형 12,970명 41.53%,2선거구 국민의힘 1위 이혜원18,261명61.07%2위민주당 이종인 11,640 38.92%로 국민의힘 박명숙,이혜원후보가 당선 됐다 양평군제1선거구 양평군의원 1위 국민의힘 윤순옥 9,545명 31.93%,2위 민주당 최영보7,893명 26.41% 3위 국민의힘 황선호 5,469명 18.30% 4위 민주당 맹주철 4,186명 14%, 5위 정의당김정화 1,699명 5.68%,6위무소속박현일 1,093명 3.65%로 국민의힘 윤순옥,황선호,민주당 최영보가 당선됐다 양평군제2선거구 양평군의원  1위 국민의힘 지민희 10,348명 36,17%  2위 민주당  여현정 8,117명28.45%   3위 국민의힘 송진욱  5,031명 17.63% 4위 민주당 임정숙 4,395명 15.40% 5위 무소속 정동기 633명 2.21%로 국민의힘 지민희,송진욱과  민주당  여현정이 당선됐다 양평군 비례대표는 국민의힘 36,731명 59.79%,민주당 40.20%의 지지를 얻어 오혜자후보가 당선됐다   양평군과 여주시의 승리를 이끈 김선교국회의원은 "  양평군민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군민을 더욱 더 잘 모시고 공정과 상식 속에서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 것이다. 예산과 관련해서도 군민과 소통하고 국회와 협업해 지역민이 낭떠러지로 밀려나지 않고 살아갈 수 있게 할 것라고"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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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02
  • 국민의힘 전진선 양평군수 당선
    “국민의힘 전진선 양평군수 당선사례”“군민의 힘이 4년의 불공정과 무능의 시대를 이겼습니다”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및 국회의원 보궐선거에서 양평군에서 국민의힘이 승리하며 4년 만에 지방정권과 의회를 장악했다. 양평군 전체선거인수 107,165명 중 투표수 63,427명  1위 전진선 34,125 명 54.66%  2위 정동균 28,298명 45.33%로 전진선당선자가  9.33% 앞서 당선됐다.   국민의힘 전진선 군수 당선자는 당선사례에서 "함께 경쟁한 더불어민주당 정동균 양평군수후보에게 위로의 말씀을 전합니다. 정 후보를 지지한 군민들의 뜻도 함께 존중하겠습니다. 국민의힘 전진선은 오늘 이 자리에서 양평군민의 승리임"을 밝혔다  전진선당선자는"통합과 변화의 길에서 함께 해주신 국민의힘 당원 여러분과 김선교 국회의원님 그리고 원팀으로 함께해준 김덕수, 윤광신, 박상규, 김승남 등 저를 도와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오늘의 승리는 양평군민 모두의 승리"라고 밝혔다.   양평군민 여러분께 드리는 글 존경하는 양평군민 여러분 감사합니다. 먼저 저와 함께 경쟁한 더불어민주당 정동균 양평군수후보에게 위로의 말씀을 전합니다. 정 후보를 지지한 군민들의 뜻도 함께 존중하겠습니다. 국민의힘 전진선은 오늘 이 자리에서 양평군민의 승리임를 엄숙히 선언합니다. 군민은 더불어민주당의 권력을 이기고, 정의의 투표로 불공정과 무능 시대를 이겼습니다. 상식과 원칙이 이겼습니다. 오늘 우리는 새로운 시대를 선택한 것입니다. 통합과 변화의 길에서 함께 해주신 국민의힘 당원 여러분과 김선교 국회의원님 그리고 원팀으로 함께해준 김덕수, 윤광신, 박상규, 김승남 등 저를 도와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오늘의 승리는 양평군민 모두의 승리입니다. 우리는 더 큰 군민의 이름으로 하나 되어 이겼습니다. 연대의 정신은 군정을 통해 구현될 것입니다. 전진선은 군민의 염원에 당선된 것입니다. 군민의 분노, 지혜, 행동, 대안이 하나의 거대한 물결을 이뤄내 승리한 것입니다.   군민이 군수라는 정신은 온전히 실현되었습니다. 군민 여러분께서 능력이 부족한 제게 능력을 채워주셨고, 제게 체계적인 조직을 만들어 주셨고, 공격을 당하는 제게 미디어가 되어주셨고, 책상 위의 정책에서 벗어나 소통과 실천을 하게 했습니다. 그렇습니다. 지난 4년의 불공정과 무능에서 벗어나 새 희망의 양평군을 만드는 새로운 양평군수 전진선은 이번 선거에서 ‘군민이 군수입니다’라는 민주주의의 정신을 완성한 것입니다. 이제 우리는 새로운 양평군의 첫 걸음을 내딛게 됩니다. ‘선진양평!! 군민에게 희망을’은 전진선의 슬로건이고 우리 모두의 슬로건입니다. 군정 운영의 원칙은 선거의 과정과 다르지 않을 것입니다. ‘소통하고 실천하다’는 군정의 좌표가 될 것입니다. 사람과 자연이 함께 공존하는 군정을 구현할 것입니다. 여러 번 약속드렸습니다. 제일 먼저 양평군의 천혜의 자연환경을 “보존과 활용”으로 군민의 재산을 지키겠습니다. 친환경농업특구에 맞게 선진농업으로 잘사는농촌을 만들겠습니다. 군민을 책임지는 복지양평을 실천하겠습니다. 사통팔달 양평을 위해 도로망 조기구축에 힘쓰겠습니다. ‘선진양평!! 군민에게 희망을! 군민이 원하는 것을!’은 커다란 구호가 아닙니다. 군민들의 고단한 삶에 작은 위로와 격려가 될 수 있다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만든 것입니다. 군민들 삶 곳곳의 아픔과 상처를 찾아내는 일부터 시작할 것입니다. 소통하고 실천하는 것은 군민중심의 양평을 만드는 새로운 원동력이 될 것입니다. 다시 한 번 12만 양평군민 여러분의 위대한 결정에 감사드립니다. 저 전진선, “군민이 군수다”를 지표로 군민이 가라는 길을 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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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02
  • 국민의 힘 ,정동균 군수 후보 공직선거법위반으로 고발
    국민의 힘 ,정동균 군수 후보 공직선거법위반으로 고발   국민의 힘 여주시 양평군 국회의원 김선교 당협사무실은 (이하 김선교당협사무실) 30일  더불어민주당 정동균 양평군수 후보를  ‘공직선거법 제250조(허위사실공표죄) 제1항 위반’혐의로  경기남부경찰청 양평경찰서에 고발장을 접수했다.  김선교 당협사무실은  "정동균군수후보는 2022. 5. 21. 오후 2시 양평농업기술센터 교육관에서 열린, ‘제8대 양평군수후보 토론회’에서 “토종 쌀이 당뇨에 좋다” 주장하였다. 이에 대해  국민의힘 전진선 군수후보는“토종쌀이 당뇨에 좋다는 근거가 어디있습니까?”라고 질문하자, 정후보는 “서울대연구소에서 그렇다고 했습니다.”라고 공개적으로 답변한 사실이 있다.  서울대 측에  사실 확인한 결과 거짓이었다"고 밝혔다.    이어 정동균군수후보는 지난 2022. 1. 17. 새해 인터뷰에서“양평에서 생산한 토종볍씨가 약 25톤이 있는데 씨제이(cj)에서 전량을 수매하기로 하였다”고 공개적으로 발언한 사실이 있는데 확인 결과 이 역시 거짓“이라 밝혔다  김선교 당협사무실 측은 전체적으로 판단하여   “ 민주당 정동균 양평군수후보의 공직선거법 제250조(허위사실공표죄)를 위반한 범죄행위로 첫째, 선량한 양평군 유권자들을 허위사실로 현혹하여 자신의 당선을 위하여 교묘하게 지능적으로 속이는 것  둘째, 유권자들에게 사실만을 전달하여 공정하고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여야 할 군수로서의 공직자 및 군수후보로서의 기본정신을 위배하는 것이 상습적인 공직선거법(허위사실공표죄) 위반행위”라고 밝혔다 증거자료로는 제8대 양평군수후보 토론회 영상자료와  2022. 1. 17. 새해인터뷰  영상자료를  양평경찰서에 제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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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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