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10-16(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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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종면 행복돌봄추진단 조손가구 집수리 나서
    우리집이 호텔같이 변했어요~- 서종면 행복돌봄추진단 조손가구 집수리 나서 지난 14일, 서종면 행복돌봄추진단(단장 이미원)에서는 조손가구 집수리 봉사에 나섰다. 요양사로 일하며 홀로 중학생 손자를 키우는 김모 어르신의 낡고 오래된 도배와 장판을 교체하는 것뿐만 아니라 집 안팎을 깨끗이 수리했다.이날 가을 추수의 바쁜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행복돌봄추진단원들이 봉사에 참여하여 집안 곳곳에 있던 거미줄을 걷고 곰팡이 제거 후 벽지를 친환경 페인트로 칠해 깨끗하게 정리했다. 또한 낡은 형광등을 LED등으로 교체하고 거실 곰팡이의 원인인 배수관 누수를 방지하는 공사까지 진행하여 집 안팎의 불편했던 부분을 모두 손봤다. 대상자인 김모 어르신은 바뀐 집을 둘러보며 “우리집이 호텔같이 변했어요. 아침 일찍부터 오셔서 이렇게 애써주시니 너무 미안하고 고맙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한편, 서종면 행복돌봄추진단에서는 매년 상하반기 취약계층 집수리 봉사를 이어가고 있으며, 대상자가 사라지기 않는 한 앞으로도 계속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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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6
  • 용문면 새마을협의회 사랑의 연탄 배달 봉사
    용문면 새마을협의회 사랑의 연탄 배달 봉사 용문면 새마을협의회는 회원들이 모은 기금으로 연탄 1,000장을 구매하여 주변의 필요한 이웃 2가구에 나누어 주는 봉사활동을 14일에 실시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16명의 새마을협의회원뿐 아니라, 용문면 윤건진 면장께서 참석하여 도움을 주었다. 전인환 새마을협의회장은 “오늘 배달된 연탄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라며, 오늘 봉사해주시는 윤건진 면장님과 회원분들께 감사하다”고 말했다. 또한 신금교 새마을부녀회장은 “오늘 연탄봉사를 통하여 새마을협의회가 단합하는 시간이었으며, 주민분들께 도움을 드릴 수 있어 보람되었다. 앞으로도 용문면 새마을협의회는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따뜻함을 전할 수 있는 단체가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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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6
  • 찾아가는 복지5樂관 지평면 주민들과 함께 숲체험 진행
    찾아가는 복지5樂관 지평면 주민들과 함께 숲체험 진행- 산림청과 함께하는 숲으로의 여행 단풍이 물들기 시작한 지난 14일, 찾아가는 복지5樂관이 양평군 지평면 옥현3리 마을회관에서 주민들과 함께 진행됐다.찾아가는 복지5樂관은 양평군장애인복지관, 양평군노인복지관, 양평군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양평군종합사회복지관이 함께 다섯 가지의 즐거움을 준다는 의미로 진행되고 있다. 양평군 및 경기복지재단의 공모 당선으로 사업비를 지원받아 지난 2018년부터 현재까지 문화 ․ 복지 사각지대 확장을 예방하고 주민들의 복지체감도 향상을 위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복지기관이 양평읍과 용문면에 집중되어있어 그 외의 지역에서는 복지기관을 이용하기 어렵기 때문에 복지기관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찾아가는 서비스를 시행하고 있다.지난 14일에 양평군종합사회복지관이 진행한 프로그램은 다울숲과 연계한 숲체험 프로그램으로 자연물로 된 소품으로 소리 만들기, 치매예방을 위한 솔방울 던지기, 숲속의 영양제 맛보기, 편백 오일 손마사지 등 다양한 활동이 진행되었다.찾아가는 복지5樂관은 상반기 청운면, 서종면에 복지서비스를 제공하였고, 10월부터 지평면 주민들을 위해 다양한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3개월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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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6
  • 변영섭 부군수, 관내 중소기업 14개사 4일간 현장방문 실시
    변영섭 부군수, 관내 중소기업 14개사 4일간 현장방문 실시 - 일본수출규제 2차 피해 상황과 기업운영 애로청취 및 해결 위해   양평군 변영섭 부군수가 지난 14일부터 관내 중소기업 방문을 시작해 현장중심의 소통행보를 펼치고 있다.이번 방문은 관내의 종사자수 10~20인내외의 양평군 관내 강소 중소기업체 14개사를 대상으로, 현재 장기간에 걸친 일본수출규제로 인한 애로사항을 들은 후 생산현장을 둘러볼   계획으로 이는 ‘민생 현장 챙기기’인 동시에 ‘중소기업 기 살리기’를 위한 행보이다.강하면 소재 에버그린에버블루협동조합(대표 이인향)을 필두로 한 14일 방문에서는 침체된 국내의 경기불황과 더불어 일본수출규제로 인한 경영어려움 등 애로 사항을 청취하고, 실제 작업현장을 둘러보며 임직원을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올해 처음 시작하는 중소기업 경영자금지원 등 기업지원 시책을 홍보하고, 안정적인  판로 및 기술개발지원 등 중소기업 위기대응 방안 강구 등이 건의됐다. 이 자리에는 해당 읍면장 및 관계공무원도 함께 참석하여 가능한 역량을 총 동원하여 수렴된 의견을 적극 검토하고  최대한 반영되도록 하겠다고 약속했다. 변영섭 부군수는 “각종 중첩 규제로 열악한 환경과 여러 가지 어려움 속에서도 기업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노력해주는 기업인 여러분들에게 머리 숙여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현장방문을 통한 기업들의 애로사항 적극 해결하고 기업들이 편하게 활동하수 있는 여건을 만들기 위해 전 행정력을 집중해나가겠다”고 밝혔다. 기업 관계자들 또한 “현장에서 직접 생생한 목소리를 전달할 수 있어 좋았다”고 입을 모았다.한편, 양평군은 매년 상·하반기 1회 이상 군수와 부군수 중소기업 현장방문을 정기적으로 실시하고 있으며, 지난 8월 정동균 양평군수는 양평군기업인협의회 월례회의에 참석해 일본 수출규제로 인한 애로사항과 기업인들의 노고를 격려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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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6
  • 양평군과 성남고용노동지청 업무협약, 오는 22일 양평고용출장센터 개소
    양평군과 성남고용노동지청 업무협약, 오는 22일 양평고용출장센터 개소- 이제 실업급여와 직업훈련(내일배움 카드)을 양평에서 신청하세요    양평군은 오는 22일 양평고용출장센터 개소를 앞두고, 지난 15일 정동균 양평군수와 김태현 성남고용노동지청장이 참석한 가운데 군수 집무실에서 ‘지역일자리 창출 및 고용복지 향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양평군민은 그간 실업급여와 직업훈련(내일배움 카드) 등 고용서비스를 받기위해서 교통 불편과 장거리로 인한 어려움을 감수하며 타 지역을 방문하고 있어, 양평군 일자리경제과에서는 ‘양평고용출장센터’ 개소를 2019년 특수시책으로 추진해 왔으며, 4월~5월에 걸쳐 설문조사 및 서명운동을 진행해 3,300여명의 주민참여를 이끌어 냈고, 중부지방고용노동청 성남지청과 경기광주고용복지⁺센터를 방문 하는 등 관련기간 협의 방문을 통해, 결실을 맺게 되었다. 양평고용출장센터는 양평군청 본관 4층 (現양평일자리센터)에서 개소하며,  본 출장센터는 성남지청 경기광주고용복지⁺센터 소속 직원이 양평군으로 출장하여 2주에 1번, 두 번째, 네 번째 화요일, 10:00~ 16:00까지 실업급여와 직업훈련(내일배움카드 등) 관련 업무를 처리할 예정이며 2019년은 10월22일, 11월 12일, 11월26일, 12월10일, 12월 24일 운영된다. 김태현 지청장은 “양평군 공무원들이 많은 노력을 해온 걸 알고 있으며, 양평고용출장센터가 지금은 2주에 1번 운영되지만, 향후 확대되어 양평군민이 받는 고용복지 서비스가 향상되어 양평군이 더욱 발전되기를 바란다” 고 말했다.정동균 군수는 “양평고용출장센터는 공무원의 열정, 주민참여, 그리고 기간관 협의를 통해 이루어진 멋진 결과물로 향후에 매주 운영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본 출장센터 개소를 통해 양평군민은 시간 절약뿐만 아니라, 2018년 기준 연간 2천만원 가량의 교통비를 절감하는 경제적 효과가 발생하며, 신청과 상담이 관내에서 이루어져 국가가 제공하는 군민이 받는 고용복지 혜택은 지속적으로 향상될 것으로 보인다.한편 10월 23일 개최예정이었던「양평일자리 체인지업 박람회」는 아프리카 돼지열병(ASF)확산 방지를 위해 취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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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6
  • 양수리 전통시장 일원,‘경기도 상권진흥구역’지정
    양수리 전통시장 일원,‘경기도 상권진흥구역’지정- 4년간 총 40억원 지원, 양수리·용담리 상권 활성화 추진 양수리전통시장 일원 양수리·용담리 상권이 경기도에서 시행하는 「경기도 상권진흥구역 지정사업」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이번 사업은 도내 2개소 상권진흥구역 지정을 목표로 양수리 전통시장 일원 양수리·용담리 상권과 성남시 모란시장 일원 상권 총 2개소가 선정됐다.경기도 상권진흥구역 지정사업은 시장과 주변상권을 연계하여 상권 전반에 대한 활성화를 지원하는 사업으로서 상점가 거리정비 및 기반공사, 거리 디자인, 환경안전관리 등의 환경개선 하드웨어 사업과 빈점포활성화, 핵심점포유치, 문화예술 공간 운영 등 활성화 소프트웨어사업으로 구성된다. 사업비는 1년에 10억으로 4년간 총 40억원이 지원된다.양수리 전통시장이 이번 사업에 선정된 데에는 양수역과 두물머리에서 시작되는 관광객을 용담리 상권을 거쳐 양수역 상권으로 인도하는‘관광동선 연계형 상권진흥구역’ 설정이 좋은 반응을 얻은 것으로 분석된다. 군은 관광테마와 대표상품 부재 등의 문제점을 극복하고, 두물머리 천혜의 관광자원과 주변 상권을 연계하여 수도권 대표 ‘관광형 상권진흥구역 1호’를 실현할 계획이다. 상권진흥구역의 활성화를 위한 본 사업은 2020년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되며 2023년까지 4년 동안 양수리전통시장 광장 상설무대· 인도경관터널·거리디자인·마을정원 조성·스토리텔링 테마길·주말장터 및 야시장 기반 구축 등의 하드웨어 사업과 상인마인드교육·홍보 및 마케팅·SNS운영·특화먹거리점포 개발·투어프로그램 운영·전통시장 문화공연 등 점포 경쟁력 강화를 위한 경영 현대화 사업 등 상권의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이 집중 수행될 예정이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이번 양수리 일원 경기도 상권진흥구역 지정을 통해 시설·환경개선, 거리정비 및 디자인 등의 외적 요소와 더불어 상인조직 역량강화, 마케팅, 문화예술공간 조성 등 내적요소까지 상권재생에 필요한 전방위적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됐다”며, “내실있는 사업 수행을 통해 관광지 연계형 상권의 재생으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하여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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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6
  • 양평소방서, 안전 관리 우수 다중이용업소 현판식 가져
    양평소방서, 안전 관리 우수 다중이용업소 현판식 가져 양평소방서(서장 조경현)는 ‘2019년 다중이용업소 안전 관리 우수업소’로 용문면 소재에 있는 ‘도프 카페’로 선정하고 16일 현판식을 가졌다고 밝혔다.‘안전 관리 우수 다중이용업소’는 평소 군민의 안전을 위해 소방시설 유지ㆍ관리에 노력한 업소를 대상으로 선정되며, ‘다중이용업소 안전관리 우수업소 인증제’는 다중이용업소를 대상으로 안전 관리 자긍심을 고취하고 자율소방안전 관리 문화를 정착시키는 목적으로 시행되는 제도다.안전 관리 우수업소 인증을 받기 위해서는 최근 3년 동안 화재 발생 및 관련 법규 위반 사실이 없어야 하고 자체 계획을 수립해 종업원의 소방교육 또는 소방훈련을 정기적으로 실시하는 등 화재예방의식이 높아야 한다.우수업소로 지정된 업소는 ‘소방안전관리 우수업소 표지’를 부착하고 앞으로 2년간 소방법령에서 정하는 소방특별조사와 소방안전교육을 면제받게 된다.양평소방서는 2013년부터 2018년까지 4곳(대명레저산업 한식당 다연, 양평스크린 골프연습장, 한창산업개발 더스타휴 골프앤리조트, 현대종합연수원 사우나) 을 선정하였다.김종훈 재난예방과장은 “안전 관리 우수 다중이용업소 선정 제도는 영업주의 자율방화관리 체제 정착과 안전문화 확산을 목적으로 한다”라며 “ 다중이용업소를 출입할 때 ‘소방안전관리 우수업소 표지’를 확인하여 일상 속에서도 안전에 관심 갖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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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6
  • 경제노동위원회 정책연구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경제노동위원회 정책연구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조광주(더불어민주당, 성남3) 위원장은 15일(화)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전문위원실에서 『경기도내 가구의 실내 미세먼지 정화를 위한 스마트에코 기술 적용방안 연구』정책연구용역의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최종보고회에는 김중식 의원(더민주, 용인7), 심민자 의원(더민주, 김포1), 김장일 의원(더민주, 비례), 김종배 의원(더민주, 시흥3), 김지나 의원(바른미래, 비례), 송영만 의원(더민주, 오산1), 오지혜 의원(더민주, 비례), 윤용수 의원(더민주, 남양주3), 이영주 의원(더민주, 양평1) 등 경제노동위원회 소속 의원을 비롯하여, 김상철 도 미세먼지관리팀장,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 박재연 연구기획실장, 연구수행기관인 국민대학교의 조만수 교수와 연구진이 참석하였다. 연구진은 기술적 정화방식은 미세먼지 등 입자상 오염물질을 제거하는 데 월등하고, 자연적 정화방식은 가스상 오염물질 제거 효율 및 구입·유지비용, 친환경성, 확장성(성장성), 정서적 효과 등에서 효율적이므로 실내공기 정화 효율을 높이기 위해 기술적 정화와 자연적 정화가 결합된 스마트에코 실내공기 정화가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본 연구는 습식 정화방식의 기능적 측면에 기초하여 기존 수경재배 시스템과 기술적 정화 방식을 결합한 기둥형·파이프형·벽면 부착형 수경재배 시스템에 실내 및 실외 공기 비교를 통한 환기 유도, 공기청정기 제어 유도, 수경재배 시스템 제어 등을 가능케 하는 복합 제어 어플리케이션 기능의 결합을 제안하였다. 이는 거주 형태 및 거주 면적 등을 감안하여 실내 온도와 습도, 미세먼지, 휘발성유기화합물, 이산화탄소 농도를 예측하고 기준치를 초과할 경우에는 외부에서 제공하는 실외의 실시간 기상상황 및 공기오염 측정 데이터를 비교한 후 최적 실내 공기질을 유지하기 위한 방안을 어플리케이션 알림을 통해 제공하는 방식이다. 경제노동위원들은 ▲ 스마트에코 시스템 배치의 현실성 제고 ▲ 센서가 부착된 이동형 공기정화장치 기능 고려 ▲ 공기정화 식물 관리 등 어플리케이션 기능 추가 ▲ 경제성 평가 등을 주문하였으며, 조광주 위원장은 “금일 의원님들의 지적사항을 최종보고서에 반영해 도민들이 각 가정에서 실내 미세먼지와 유해물질로부터 안전할 수 있는 친환경적 대안을 마련해달라”고 당부했다.  
    • 지역뉴스
    • 경기도
    2019-10-16
  • 양평경찰서,‘빨간원 캠페인’범군민 프로젝트로 추진
    양평경찰서,‘빨간원 캠페인’범군민 프로젝트로 추진 양평경찰서는 사회적 동참과 작은 실천을 통해 카메라 등을 이용한 불법촬영 범죄를 근절하고, 이에 대한 예방 효과를 극대화 하고자 ‘빨간원 캠페인’을 ‘범군민 프로젝트’로 추진하고 있다.  지난 4일에는 양평역 전철 스크린 도어에 ‘빨간원 스티커’를 부착하고 전철 승객들을 대상으로 현장 홍보를 진행하였으며, 15일에는 양평교육지원청과 협조하여 관내 42개 초·중·고교 전체의 재학생 및 교사 등 1만1천여명에게 ‘빨간원 스티커’를 전달하고, 학교전담 경찰관과 함께 ‘빨간원 스티커’를 부착하는 행사를 가졌다. 또한, 양평군 내 휴대폰 대리점과 휴대폰케이스 판매점 등 30여곳과 대명콘도·한화리조트 등을 다중이용시설에도 빨간원 스티커 7,700매를 배부하였으며, 해당 업주 및 시설 운영자들도 방문 고객들에게 ‘빨간원 스티커’를 부착해 주는 등 적극 동참하기로 하였다. 강상길 서장은 “타인의 의사에 반해 신체 등을 촬영하는 행위는 버튼을 누르거나 화면을 터치하여 기기에 저장되는 순간 범죄가 성립하는 만큼, 호기심에라도 촬영하는 일이 절대 있어서는 안된다”고 당부하고, “불법촬영 범죄의 피해자는 나와 내 가족이 될 수도 있는 만큼 ‘빨간원 프로젝트’가 ‘범군민 캠페인’으로 확산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빨간원 캠페인’은 스마트폰에 ‘주의·금지·경고 의미인 빨간원 스티커’를 부착하여 카메라 등 불법촬영 범죄에 대한 경각심을 높여 ‘범죄예방을 함께 실천하자’는 목적으로 경기남부경찰청에서 추진하고 있는 프로젝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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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6
  • 양수리 전통시장 일원,“경기도 상권진흥구역”지정
    양수리 전통시장 일원,“경기도 상권진흥구역”지정- 4년간 총 40억원 지원, 양수리·용담리 상권 활성화 추진   양수리전통시장 일원 양수리·용담리 상권이 경기도에서 시행하는 「경기도 상권진흥구역 지정사업」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이번 사업은 도내 2개소 상권진흥구역 지정을 목표로 추진됐는 바, 양수리 전통시장 일원 양수리·용담리 상권과 성남시 모란시장 일원 상권 총 2개소가 선정됐다.경기도 상권진흥구역 지정사업은 시장과 주변상권을 연계하여 상권 전반에 대한 활성화를 지원하는 사업으로서 상점가 거리정비 및 기반공사, 거리 디자인, 환경안전관리 등의 환경개선 하드웨어 사업과 빈점포활성화, 핵심점포유치, 문화예술 공간 운영 등 활성화 소프트웨어사업으로 구성된다. 사업비는 1년에 10억이 지원되며 4년간 총 40억원이 지원된다.양수리 전통시장이 이번 사업에 선정된 데에는 양수역과 두물머리에서 시작되는 관광객을 용담리 상권을 거쳐 양수역 상권으로 인도하는 “관광동선 연계형 상권진흥구역” 설정이 좋은 반응을 얻었다. 관광테마와 대표상품 부재 등의 문제점을 극복하고, 두물머리의 천혜의 관광자원과 주변 상권을 연계하여 수도권 대표 “관광형 상권진흥구역 1호”를 실현할 계획이다. 서류심사, 현장평가, pt발표를 거쳐 선정됐다. 상권진흥구역의 활성화를 위한 본 사업은 2020년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되며 2023년까지 4년 동안 양수리전통시장 광장 상설무대· 인도경관터널·거리디자인·마을정원 조성·스토리텔링 테마길·주말장터 및 야시장 기반 구축 등의 하드웨어 사업과 상인마인드교육·홍보 및 마케팅·SNS운영·특화먹거리점포 개발·투어프로그램 운영·전통시장 문화공연 등 점포 경쟁력 강화를 위한 경영 현대화 사업 등 상권의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이 집중 수행될 예정이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이번 양수리 일원 경기도 상권진흥구역 지정을 통해 시설·환경개선, 거리정비 및 디자인 등의 외적 요소와 더불어 상인조직 역량강화, 마케팅, 문화예술공간 조성 등 내적요소까지 상권재생에 필요한 전방위적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됐다.”며“내실있는 사업 수행을 통해 관광지 연계형 상권의 재생으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하여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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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5
  • 일자리창출 특별위원회, 「일자리대책본부와의 간담회 및 현장방문」실시
    일자리창출 특별위원회, 「일자리대책본부와의 간담회 및 현장방문」실시 경기도의회 일자리창출특별위원회(위원장 원미정, 안산8)는 14일 경기도일자리재단본부에서「경기도 일자리대책본부와의 간담회」와 현장방문을 동시에 실시하였다.간담회에는 일자리대책본부(이하‘본부’)의 단장을 맡고 있는 이화순 행정2부지사를 비롯해 일자리사업 관련 주요 실국장이 참석하였다. 이날 간담회는 2019년 경기도 일자리 사업의 성과와 2020년 일자리사업 정책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의회차원의 협조사항을 청취하기 위하여 마련되었다.또한, 현장 중심의 실효성 있는 정책을 위한 현장방문 자리에서는 일자리재단의 주요사업과 올 초 문진영 대표이사 취임 시 강조하였던 사회적일자리 관련 추진상황을 점검하는 등 바쁜 일정을 소화하였다.참석자들은 “현장에서 작동”하는, “도민이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정책과제들이 지속적으로 발굴되고 추진되어야 한다는 데 의견을 같이하였다.원미정 위원장은 이날 간담회에서 “오늘날 일자리정책의 가장 중요하고 궁극적인 목표는 사회의 첫발을 내딛는 청년들부터 은퇴 후 재취업을 원하는 중장년들에게까지 언제든 일을 할 수 있다는 희망을 가질 수 있도록 이에 대한 우리 사회 전반의 공감대 확산이 중요하다”고 강조하였다.또한, 최근 일자리동향에 대해 “상대적으로 노동시장의 허리 역할을 수행하는 3040세대를 위한 별도의 지원정책이 없을 뿐 아니라 이들을 고용하려는 중견·중소기업을 위한 지원정책 또한 특별히 마련되고 있지 못한 실정”이라고 밝혔다.이에 일자리창출 특별위원회는 2020년도 일자리정책방향의 큰 틀에 공감하고 오늘 간담회와 현장방문을 통해 제기된 여러 의견을 예산심의 및 조례에 반영하는 등 일자리창출 개선을 위해 지속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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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도
    2019-10-15
  • 양평군, 2019년 제2차 양평군 주민참여위원회 개최
    양평군, 2019년 제2 차 양평군 주민참여위원회 개 양평군, 2019년 제2차 양평군 주민참여위원회 개최 - 상정된 2건의 안건 모두 원안가결    양평군(군수 정동균)은 지난 11일 군청 별관4층 소회의실에서 양평군 주민참여위원 19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제2차 양평군 주민참여위원회를 개최했다.   위원회에서는 ▲ 제7회 지역공동체 콘테스트 계획(안) ▲「7TH 양평 어울림공동체」2020. 길잡이(안) 2가지 안건을 심의·의결했으며, 2건 모두 원안가결 됐다.    안건별 주요내용은 제7회 지역공동체 콘테스트 일정과 평가방법, 「7TH 양평 어울림공동체」2020. 길잡이(안) 2020년 지역공동체 활성화 사업의 체계적이고 실질적인 기준 마련을 위한 7개 분야별 개선안(단계별 포괄보조, 공동체 역량강화, 공동체 평가체계, 신규공동체 모집, 사후관리, 양평군 주민참여위원회 운영, 양평군 공동체센터)이다.    양평군 주민참여위원회는 지역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구체적인 계획에 관한 사항, 지역공동체 활성화 사업 선정에 관한 사항 및 실행을 위한 계획에 관한 사항, 공동체센터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사항, 그 밖에 지역공동체 활성화 사업과 관련하여 중요하다고 인정하는 사항 등 지역공동체 활성화 사업에 관한 전반적인 사항을 심의‧의결한다.    변영섭 부군수(양평군 주민참여위원회 위원장)는 “양평군 주민참여위원회에서 심의․의결된 사항 외에 논의된 사항 대하여는 주민참여위원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여 정책에 반영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며 “양평군 지역공동체 정책의 합리적 개선을 위하여 주민참여위원님들의 지속적인 관심을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최   - 상정된 2건의 안건 모두 원안가결    양평군(군수 정동균)은 지난 11일 군청 별관4층 소회의실에서 양평군 주민참여위원 19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제2차 양평군 주민참여위원회를 개최했다.   위원회에서는 ▲ 제7회 지역공동체 콘테스트 계획(안) ▲「7TH 양평 어울림공동체」2020. 길잡이(안) 2가지 안건을 심의·의결했으며, 2건 모두 원안가결 됐다.    안건별 주요내용은 제7회 지역공동체 콘테스트 일정과 평가방법, 「7TH 양평 어울림공동체」2020. 길잡이(안) 2020년 지역공동체 활성화 사업의 체계적이고 실질적인 기준 마련을 위한 7개 분야별 개선안(단계별 포괄보조, 공동체 역량강화, 공동체 평가체계, 신규공동체 모집, 사후관리, 양평군 주민참여위원회 운영, 양평군 공동체센터)이다.    양평군 주민참여위원회는 지역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구체적인 계획에 관한 사항, 지역공동체 활성화 사업 선정에 관한 사항 및 실행을 위한 계획에 관한 사항, 공동체센터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사항, 그 밖에 지역공동체 활성화 사업과 관련하여 중요하다고 인정하는 사항 등 지역공동체 활성화 사업에 관한 전반적인 사항을 심의‧의결한다.    변영섭 부군수(양평군 주민참여위원회 위원장)는 “양평군 주민참여위원회에서 심의․의결된 사항 외에 논의된 사항 대하여는 주민참여위원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여 정책에 반영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며 “양평군 지역공동체 정책의 합리적 개선을 위하여 주민참여위원님들의 지속적인 관심을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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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5
  • 송한준 경기도의회 의장, 중 광둥성 대표단 접견
    송한준 경기도의회 의장, 중 광둥성 대표단과 환경 등 다방면 교류 송한준 경기도의회 의장(더민주, 안산1)이 중국 광둥성 대표단과 만나 수자원 관련 환경기술 등 다방면의 교류를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특히 송한준 의장은 경기도의회와 광둥성 인민대표대회 간 합동 세미나 실시 등 구체적인 협력 방안을 제시하며 다각적인 노력을 함께 기울여 나갈 것을 제안했다.송 의장은 14일 오후 의장접견실에서 쩡차오펑(曾超鹏) 광둥성 인민대표대회 부비서장 등 6명으로 이뤄진 광둥성 대표단과 접견했다. 이날 접견에는 경기도의회 ‘광둥성 친선의원연맹’ 소속으로 회장인 염종현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을 비롯해 정윤경 문화체육관광위원회 부위원장, 유영호·오광덕·이기형·엄교섭·김철환 의원이 참석했다.이번 접견은 광둥성 대표단이 수자원 오염 처리기술 등 한국의 선진적인 환경오염대응책을 벤치마킹하고 경기도의회와의 관계를 강화하기 위해 경기도를 방문하면서 성사됐다.이와 관련, 광둥성 대표단은 이날 오전 경기도 광주시 소재 경기도수자원본부를 방문하고 롯데칠성음료 오수처리장을 시찰한 후 경기도의회를 찾았다.접견에서 염종현 대표의원은 “광둥성은 중국 개혁과 개방의 시작점으로 지난 1월 방문해 상당한 감명을 받았다”며 “중화인민공화국 성립 70주년을 맞은 데 축하하며 앞으로도 꾸준히 교류협력했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말했다.이어 송한준 의장은 “중앙과는 별개로 지방이 상호 발전을 위해 함께해야 국가의 발전을 견인할 수 있다”며 “친선의원연맹을 주축으로 지방외교를 강화하며 경제·문화·환경 등 다방면에서 교류하기 바란다”고 덧붙였다.이에 쩡차오펑 부비서장은 “현재 광둥성의 생태환경 문제가 심각한 상황으로 그 중에서도 수자원 오염 해결이 가장 시급해 올해 중 ‘광둥성 수자원 오염 방지 조례’를 제정할 계획”이라며 “이번 방문을 통해 경기도의 앞선 오수 및 폐수처리기술은 경기도의회의 관련 조례와 정책에 대해서도 배워가고자 한다”고 방문목적을 밝혔다.그러면서 “앞으로 광둥성 인민대표대회와 경기도의회가 환경은 물론 인구 고령화 등 공동으로 직면한 사회문제를 의논하며 함께 대응책을 모색했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말했다.이에 대해 송 의장은 “매년 양 지역의 관심 사안에 대해 주제를 정해 세미나 등의 형태를 통해 상호 교류하면 훨씬 의미 있는 친선 관계를 맺을 수 있을 것”이라며 “광둥성 친선의원연맹을 중심으로 실질적인 교류협력 강화방안을 모색하겠다”고 화답했다.한편, 광둥성은 중국 경제 1위의 대성(大省)으로 경기도의회와 광둥성 인민대표대회는 2003년 10월 자매결연을 체결한 후 활발한 교류를 해 오고 있다. 지난 1월에는 광둥성 친선의원연맹 소속 13명의 의원이 광둥성을 방문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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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5
  • 사나사에서 이색적인 야외 전시회 개최
    사나사에서 이색적인 야외 전시회 개최 - 2019 사나사 가을문화축제 아트프로젝트 … 만달라와 어린왕자  15일부터 11월 8일까지 약 한달 여 동안 전통사찰 사나사(경기 양평군 옥천면 용천리 304)에서 이색적인 야외전시회가 진행된다. 이번 전시는 태고보우 원증국사의 탄신(음력 9/21)을 기념하며 양평군이 오늘의 모습을 갖추게 된 연원인 보우국사에 관한 창의적인 콘텐츠로 기획되어 열린다.  양근군과 지평군이 합쳐져 지금의 양평이 된 것은 태고보우가 국사로 책봉 받으면서 국사가 태어난 고향이라 하며 양근군으로 승격된 것으로부터 비롯한다.특별히 전시가 열리는 대한불교조계종 사나사는 보우스님과 관련한 경기도유형문화재 72호인 원증국사탑과 73호인 원증국사석종비가 있다.  이번 야외전시회에서는 빛의 작가 안종연과 조각가 이영섭의 작품이 방문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안종연 작가는 ‘빛의 예술가’로서 설치를 중심으로 매체의 경계를 넘나들며 작업해온 전방위 작가이다. 작품의 핵심에는 늘 빛이 자리하고 있다. 교보문고 광화문점 천장조형물을 비롯하여 다른 작품을 통해서도 작가가 얼마나 능수능란하게 빛을 빚어내는지 알 수 있다. 특히 이번 전시에서는 불교 등에서 우주 법계의 온갖 덕을 나타내는 둥근 그림인 ‘만달라’를 주제로 무한공간의 우주, 찰나의 빛을 이야기 하고자 한다.   또한 이영섭 작가는 세계최초의 ‘발굴작가’로 불리는 조각가이다. 그의 작품들은 조각하여 탄생되는 것이 아니다. 땅에 밑그림을 그려 파낸 뒤 땅을 거푸집 삼아 혼합재료와 유리 등을 부은 후 며칠, 몇 년의 인고의 시간을 걸쳐 이를 캐내는 과정으로 작품이 ‘발굴’된다.  작가의 대표작이면서 특유의 목도리를 휘날리는 ‘어린왕자’를 비롯 관세음보살상 · 미륵불 같은 불상 등 모두 9점의 작품이 선보여진다.  두 작가의 작품들은 천년고찰 사나사 야외 곳곳에 전시돼 있으며 언제든지 사찰에 방문하여 감상할 수 있다. ‘2019 사나사 가을문화축제 아트프로젝트’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양평군청 문화체육과 예술팀(770-2475, 2471)으로 문의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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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5
  • 양평군·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 업무협약
    양평군·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업무협약 체결 - 양평군은 지난 14일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본교에서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와『학위,자격‧진로탐색체험‧미래직업체험‧평생교육 관련」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정동균 양평군수, 한선재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기노일 한국열린사이버부총장을 비롯하여 양평군 평생교육과 관계자와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양평군은 수도권정비계획법상 대학설립이 어려운 여건으로, 양평만의 대학유치방향으로 기존 사이버대학과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 경기미래교육캠퍼스(구 영어마을)와 연계를 통해 양평에 대학 거점을 마련, 군민 누구나 손쉽게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추진되었다. 주요 협약 내용은  공동으로 학술 연구 및 정보교류, 홍보 및 협력 마케팅을 추진하며「양평군」 추천자에 대한 장학제도 운영(수업료 30% 감면) 혜택이 주어지며, 기타 호혜적 협력과 상호간의 우호 증진에 관한 사항이다. 이번 협약으로 소방안전관리학과와 드론학과를 우선 개설하여 추후 관내 학생들의 요구조사를 통해 학과를 추후 학과를 신설할 예정이다. 양평군은 이번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 경기미래교육캠퍼스(구 영어마을)를 양평이 유치하고자 하는 다양한 대학 거점 장소로 이용 활성화 할 계획이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양평군민들에게 학위취득과 자격증을 취득하는 등 직업과 바로 연계하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 더 행복하고 살기좋은 양평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문의사항은 양평군 평생교육과(☎  770-3771)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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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5
  • 양평군, 분당차병원 업무협약 체결
    양평군, 분당차병원 등과 안전 분만 의료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임산부의 출산 불안은 낮추고, 안전하고 만족스러운 의료서비스 제공 -양평군은 안전 분만 의료체계 구축을 위하여 지난 14일 차의과학대학교 분당차병원 등 5개 의료기관과 ‘안전한 출산을 위한 진료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지난 5월말 양평군에서 유일한 분만 의료기관이었던 김란미즈산부인과의원이 입원실을 폐쇄하여 산부인과 외래 진료는 기존과 동일하게 운영하지만 분만을 할 수 없어 지역 내 출산이 어렵게 됨에 따라 임산부의 불편함과 불안을 해소하고자 군은 주변 지역의 분만 산부인과 의료기관과 업무협약을 추진하게 되었다. 군은 본 협약을 위하여 임산부가 가장 많이 이용하는 주변 지역의 분만 산부인과 의료기관을 설문조사했고, 조사결과 성남시의 분당차병원과 곽여성병원, 구리시 마리본산부인과의원, 이천시 양정분산부인과의원이 양평군 임산부가 많이 이용하는 의료기관으로 나타났다. 업무협약은 성남시 분당차병원, 구리시 마리본산부인과의원, 이천시 양정분산부인과의원과 더불어 하남시의 연세아란산부인과의원이 함께 참여할 뜻을 밝혀 총 4개의 의료기관과 체결하였으며, 김란미즈산부인과의원도 협약에 동참하여 양평군 내에서 산부인과 외래진료는 종전과 같이 계속하게 된다. 이번 협약으로 해당 의료기관은 양평군 임산부들에게 안전한 출산을 위한 임상교육의 인적·기술적 지원, 분만을 포함한 진료 의뢰 환자에 대한 편의 제공 등과 함께 임산부의 응급상황에 대비한 24시간 진료를 지원한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이번 협약을 통해 우리군 임산부들이 보다 안전하게 출산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되었다”며, “협약에 참여한 의료기관들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도움이 필요한 경우 예산지원 방안 등도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김재화 분당차병원장은 “양평군 임산부의 진료 및 안전한 분만을 위해 최선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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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5
  • 양평군의회, 한강유역환경청장과의 간담회
    양평군의회, 한강유역환경청장과의 간담회  양평군의회는(의장 이정우) 지난 10월 14일, 의장실에서 최종원 한강유역환경청장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양평군의회 의원과 최종원 한강유역환경청장 및 김현 유역계획과장, 우석훈 특별대책지역 수질보전정책협의회 정책국장등이 참석한 가운데 양평군의 각종 환경 규제 현황을 공유하고 개선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자리에서 의원들은 환경부 매수토지의 지역주민 활용방안, 수자원를 활용한 관광자원 개발 방안, 두물머리·세미원와 전통시장을 연계한 지역경제 활성화방안, 양서 도시 지역 내 공동주택 입지를 위한 예측 가능한 행정기준 마련, 상수원 관리지역으로 불이익을 받고 있는 지역 주민들을 위한 주민지원 사업비 증액 편성 등을 논의하고, 양평군의 환경 규제 개선과 수질보전을 위한 지속적인 협력을 약속했다.    이정우 의장 “이번 간담회는 당초 한강유역환경청에서 개최 할 예정이었으나, 의원들을 배려해 직접 양평군의회를 방문해 주신 최종원 청장님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하고, “자연환경과 주민의 삶이라는 서로 상충되는 문제 해결을 통해 한강수계 수질 보전과 그에 따른 양평군민의 부담이 조화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협력을 당부 드린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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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5
  • 양평군청 직장운동경기부 제100회 전국체육대회 은 1, 동 2 획득!
    양평군청 직장운동경기부 제100회 전국체육대회 은 1, 동 2 획득! - 유도 이홍규(단체전 은메달), 원종훈(개인전무제한급 동메달), 씨름 허선행(청장급85kg 동메달) ▲ 이홍규(-90kg) 지난 4일부터 10까지 서울특별시에서 개최된 제100회 전국체육대회에 양평군청 유도선수 이홍규(-90kg), 원종훈(무제한급), 씨름선수 허선행(청장급85kg)이 경기도대표 선수로 각 종목에 출전했다. ▲ 원종훈(무제한급) 유도 원종훈은 개인전 8강에서 김성민(서울)을 한판 승 하여, 4강에 진출해 주영서(인천)에게 한판 패를 내주며 동메달을 획득하고, 이홍규는 개인전에 출전해 김태호(경북)에게 절반합으로 패하며 8강에서 떨어졌지만, 단체전에 출전해 예선전 광주(광주선발)를 4대 0, 8강강원(강원선발)을 4대 3, 4강 서울(서울선발)을 4대 0으로 누르고 결승전에 진출했으나 제주(제주선발)에게 4대 1로 패하며 은메달을 획득했다. ▲ 허선행(청장급85kg) 씨름 허선행은 예선전에서 이광석(울산)을 2대 1로, 8강전 성현우(인천)을 2대 1로 이기고 4강전에 진출했지만, 아쉽게 김현수(제주)에게 2대 1로 패하며 동메달을 획득했다.한편, 씨름 아이돌로 각광받고 있는 허선행은 KBS 씨름 서바이벌 오디션 예능 ‘나는 씨름선수다(가제)’ 방송을 통해 오는 11월부터 만나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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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4
  • 양평군, 2020년 경기도 마을정원 공모사업 5개마을 선정
    양평군, 2020년 경기도 마을정원 공모사업 5개마을 선정   양평군은 ‘2020년 시민주도형 경기도 마을정원 조성 공모사업’에 5개마을이 선정되어 도비 2.8억원을 확보했다고 14일 밝혔다.이번 공모사업은 마을 공동체가 주체가 되어 마을정원을 기획·조성하고, 지속적인 정원 가꾸기 활동을 통해 행복한 공동체 문화를 만들어 가는 것을 목표로 한다. 참여 주체는 정원을 조성하고 가꿀 수 있는 10인 이상 공동체이고, 사업비는 마을정원 개소당 1~3억원, 한뼘정원 개소당 25백만원이며, 사업 대상지는 마을 내 공한지·유한지·자투리땅·노후공원 등이다. 마을정원 공모사업은 도내 10개 시·군 22개 마을공동체가 응모한 가운데 지난 10월 2일 군포시 소재 수리산도립공원 탐방안내센터에서 열린 심의위원회를 통해 8개 시·군 12개 마을공동체가 최종 선정되었으며, 양평군은 마을정원 3개마을(사업비 9억원) △양서면 대심1리 새마을회 ‘한여울 정원’ △용문면 화전2리 새마을회 ‘아뜨리에 마을정원’ △용문면 연수2리 마을회 ‘붓꽃이 전하는 사랑의 먹거리 정원’이 해당된다.또한, 한뼘정원 공모사업은 도내 9개 시·군 15개 마을공동체가 응모해 8개 시·군 9개 마을공동체가 최종 선정되었고, 우리군은 2개마을(사업비 55백만원) △양평읍 창대리 갈사모협동조합 ‘갈산 한뼘정원’ △단월면 부안2리 ‘중앙 한뼘정원’이 최종 선정되는 성과를 거두었다.양평군 관계자는 “꽃을 소재로 주민들이 참여하고 화합하는 ‘마을정원 공모사업’을 통해 마을공동체 회복과 주민의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관심을 가지고 사업을 추진해 나갈 것”이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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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4
  • 안혜영 경기도의회 부의장, 도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를 위해 민·관·군·경 협력체계 확대
    안혜영 경기도의회 부의장, 도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를 위해 민·관·군·경 협력체계 확대 - “드론, 군 전력 선진화 및 산불예방 등 안전 분야 활용 기대” 경기도의회 안혜영 부의장(더불어민주당, 수원11)은 지난 11일(금)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드론 활용 민·관·군·경 통합방위체계 구축 시연 행사”에 참석해 격려했다.안 부의장은 “문재인 정부는 평화와 번영의 대한민국을 담보하는 강한군대 구현을 위해 ‘국방개혁 2.0’을 추진 중에 있다”고 말하며, “경기도에서 204㎞에 달하는 서남부 리아스식 해안과 11개 시를 관할하는 육군 51사단과 수원시가 함께 추진하는 ‘예비군 드론 감시정찰 분대 1차도입 사업’은 지방정부가 직접 참여하는 국방 협력사업으로 그 의미가 매우 깊다”고 밝혔다.이어 “수원시가 지원한 통합관제체계 구축을 위한 예산 등 10개 시가 예비군 육성지원 예산을 지원했으며 이번 시연회처럼 드론과 같은 민간기술과 군 전력체계의 결합은 국방력 강화는 물론 산불예방과 진화, 실종자 수색 등 각종 재난상황 발생 시 대응력을 높이는 효과를 갖는다”고 말했다.또한 안 부의장은 “전방위적 위협으로부터 국민을 지키고 나아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국가 경쟁력 확보를 위해서는, 규제 샌드박스 등 신기술 기반의 스타트업 기업이 성장할 수 있는 환경조성을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그리고 “수원시에는 청명중·고 졸업생 조민재 학생처럼 2011년부터 학교 방과 후 수업을 통해 무선모형항공기, 드론 등을 교육받은 학생들이 있으며 동아리와 같은 취미활동에서 시작되어 항공관련 학과에 입학하는 등 전문가의 길을 가고 있다”면서 “미래의 인재들을 육성하는 중요한 과제에도 앞장서야 한다”고 제안했다.마지막으로 안 부의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예비군의 정예화와 군 전력향상의 결실을 맺길 기대한다”면서, “경기도의회는 지방정부와 군부대, 소방, 경찰, 민간기업 간 유기적인 협력체계 구축을 통해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고, 1360만 도민 모두가 안전한 경기도 구현을 위해 앞장서겠다”고 덧붙였다.이번 행사는 염태영 수원시장, 김인건 제51보병사단장을 비롯해 산업통상자원부, 국토해양부, 과학기술통신부 등 정부부처 관계자, 소방, 경찰, 방위협의회, 군 관계자와 도민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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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도
    2019-10-14
  • 道의회 청소년의회교실 만족도 90.9%…지방의회 이해도 증진!
    道의회 청소년의회교실 만족도 90.9%…지방의회 이해도 증진! 경기도의회(의장 송한준)가 도내 초·중·고교생 대상의 지방의회 체험 프로그램인 ‘청소년의회교실’을 실시 중인 가운데 참가자 만족도가 90%를 넘어서는 등 큰 호응을 얻고 있다.이는 의회가 학생과 교사의 의견을 적극 반영한 '맞춤형 의회 학습 프로그램'을 실시하면서 참가자들의 관심도를 높였기 때문으로 풀이된다.14일 경기도의회에 따르면 지난 4월부터 9월까지 총 30회에 걸쳐 ‘2019년 청소년의회교실’을 진행한 결과, 프로그램에 참여한 90개교 2,749명의 학생 중 90.9%가 ‘만족한다’고 답했다. 이와 함께 프로그램을 통해 지방의회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졌다는 의견도 87%로 나타났다.참여 학생들은 청소년의회교실의 장점으로 ▲실제 본회의 방식의 1일 도의원 체험 ▲자체 안건 설정 및 자유토론, 투표 실시 ▲도의원 만남의 기회 등을 꼽았다.청소년의회교실은 청소년들이 1일 도의원이 되어 경기도의회 본회의장에서 의사진행 과정을 직접 체험하며 지방의회의 역할을 배우는 프로그램이다. 2005년 최초로 시작해 연간 100~200명 수준으로 진행돼오다, 2016년 7월 ‘경기도의회 학생 의회체험 및 모의의회대회 지원 조례’ 제정 후 한해 참여자 수천 명 수준으로 대폭 확대됐다.운영 프로그램은 크게 ‘2분 자유발언’, ‘안건·토론·표결’, ‘현장신청 발언’ 등 의회 체험학습으로 구성된 ‘모의의회’와 ‘우리역사 바로알기’, ‘도전 골든벨 퀴즈’ 등 지방자치와 지방의회에 대한 상식을 확인하는 ‘아카데미’로 나뉘어 진행된다.이와 관련, 경기도의회는 올 들어 ‘도의원과 대화의 시간 확대’, ‘안건 투표방법 개선’, ‘고등학생 토론기회 확대’ 등 지난해 청소년의회교실에 참여한 학생들의 의견을 전격 수용하며 프로그램의 질을 한층 높였다.먼저 수료식은 1일 도의원 수료장을 단순히 교부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포스트잇 게시판’을 활용한 토크콘서트 형태로 전환됐다. 토크콘서트는 참여 학생들이 질의나 의견을 붙임쪽지에 써 게시판에 붙이면 이에 대해 의원이 답변하는 형태로 진행, 학생과 의원 간 자연스러운 소통 창구를 마련했다는 평이다.이어 의회는 주제안건 발표 및 토론결과에 대한 표결처리 과정에 기존의 기립투표 대신 전자투표기를 도입해 학생들의 신속하고 명확한 의견개진이 가능하게끔 했다.아울러 ‘아동청소년 대상 성범죄 처벌 강화’, ‘학교 내 학생 휴대폰 사용 허용’, ‘정기적인 학교 시험 폐지’ 등 학생의 관심사와 사회적 이슈를 결합한 자체안건을 학교에서 선정할 수 있도록 하면서 학생들의 참여도를 높였다.이에 대해 지난 4월 2일 안산지역 청소년 75명과 올해 첫 의회교실을 실시한 송한준 경기도의회 의장은 “청소년의회교실은 생각의 힘을 키우는 민주시민교육”이라고 설명했다.송한준 의장은 “청소년의회교실과 같은 현장밀착형 민주시민 교육이 지방자치와 의회민주주의에 대한 학생들의 이해를 높이고, 우리 사회를 성숙하게 만드는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믿는다”며 “경기도의회를 주축으로 전국 지방의회가 청소년 민주주의의 배움터로서 역할을 확대하기 바란다”고 밝혔다.한편, 경기도의회는 이달부터 오는 11월까지 300여 청소년을 대상으로 2차례에 걸쳐 청소년의회교실을 추가로 실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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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4
  • 양평물맑은시장「청개구리 마켓」성황리에 개장
    양평물맑은시장「청개구리 마켓」성황리에 개장-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 차없는 거리로 고객방문 이끌어 10월12일 오후 3시 재즈앙상블 라온광장,오후2시 70,80라이브 콘서트 한샘부엌 일대 공연 매주 토요일  양평물맑은시장에서는 ‘상생발전형 경기공유마켓 육성사업 : 청개구리 마켓’이 열린다..양평군 근원설화인 떠드렁섬의 청개구리 설화에서 컨셉을 차용한 청개구리 마켓은 양평물맑은시장 내 라온광장 ~ 버거킹 사거리 구간에서 특색있는 셀러들이 플리마켓을 구성하여 시장을 방문하는 고객에게 볼거리와 즐길거리, 먹거리를 제공했다. 특히 양평시장이 생긴 이래 최초로 상인들이 합심하여 인조잔디가 깔린 친환경적 이미지의 차없는 보행거리를 조성하였다는 점이 큰 의의다. 이를 통해 사업구간 중간에 버스킹 존을 구성하여 문화예술 컨텐츠를 제공, 남녀노소, 가족 단위 고객이 마음껏 즐길 수 있는 문화의 거리가 펼쳐졌다. 아울러 라온광장, 쉼터에서도 동시에 문화공연이 펼쳐져 시장을 방문한 고객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하고 있다 청개구리 마켓은 매주 토요일 개장되며, 오일장(3.8장) 토요일에는 양평물맑은시장 쉼터 및 아케이드 먹거리 골목에서 개장할 예정이다. 향후에도 주말에 차없는 거리를 조성하고, 다양한 문화예술 요소의 접목을 통해 주말 관광객이 몰려드는 수도권 제일의 관광시장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한편 본사업은 ‘2019년 상생발전형 경기공유마켓 육성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진행되는 사업으로 2018년 용문천년시장 공유마켓 시범사업, 2019년 용문천년시장 본사업 선정에 이어 양평에서 선정·진행되는 전통시장 활성화 사업이다.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 먹거리 제공을 통해 집객력을 강화하여 셀러 및 기존 상점가 모두가 상생발전하고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는 것이 본 사업의 취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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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2
  • 안혜영 경기도의회 부의장,공유경제, 지속가능한 대한민국 구현
    안혜영 경기도의회 부의장,- 공유경제, 지속가능한 대한민국 구현에 꼭 필요한 요소 -“지역사회와 기업, 상생협력을 통한 동반성장 위해 노력할 것”  경기도의회 안혜영 부의장(더불어민주당, 수원11)은 10일(목)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19 공유경제 국제포럼”에 참석했다.  안 부의장은 “공유경제는 한번 생산된 제품을 여럿이 공유해 쓰는 협력소비를 기본으로 한 경제방식으로, 4차 산업혁명에 따른 디지털 기술 진화와 스마트폰 보급 확대 등 ICT 플랫폼에 의한 새로운 경제 패러다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면서, “공유경제는 지구상의 인구증가와 자원고갈의 문제 해결을 위한 지속가능성 구현에 꼭 필요한 요소”라고 말했다.  이어 “‘공유경제의 진화 : 플랫폼 경쟁과 협력’이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포럼을 통해, 지역사회와 기업이 상생협력하고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안 부의장은 “경기도의회는 공유경제의 경제 사회적 영향을 인지하고, 이에 따라 정책을 조정하기 위해 지역 커뮤니티 협동조합 등이 함께 참여하는 공공 플랫폼 개발을 모색하고, 지속가능한 경기도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날 행사에는 이화영 경기도 평화부지사, 고광헌 서울신문 사장, 김기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원장을 비롯해 좌장을 맞은 이한주 경기연구원장, 사이프 벤자파 미네소타대학 교수, 차두원 CODE42 정책총괄, 라파엘 가드레오 에바쿱 CTO 등 국내외 전문가들이 참여했으며,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김중식 부위원장, 송영만·이영주·김종배·오지혜 의원과 건설교통위원회 김경일 의원, 삼일공고 김동수 교장과 학생 등 도민 500여명이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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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2
  • 최재관 전 청와대 농어업비서관, 농어업분과 위원 위촉
      최재관 전 청와대 농어업비서관, 농어업분과 위원 위촉   최재관 전 청와대 농어업비서관이 농어업·농어촌 특별위원회 농어업분과 위원으로 위촉됐다.  농어업·농어촌 특별위원회(위원장 박진도 이하 농특위)는 대통령 직속기구로 농어업과 농어촌의 다원적 기능과 공익적 가치 중심의 정책 전환을 위해 발족한 국민 소통 협의기구다. 최 전 비서관은 지난 7일 서울 종로 서문안로 에스타워 16층 농특위 사무실에서 위촉장을 수여받고 농어업인 소득 양극화 및 농어촌 고령화·공동화, 도시·농어촌 격차 심화 등의 다양한 농어업, 농어촌의 문제해결과 공익적 직불제 개편 등을 위한 여론수렴, 국내외 조사 연구, 정책개발 등의 활동을 수행하게 된다.   농특위는 국가와 국민경제의 기반인 농어업·농어촌의 지속 가능한 발전 방향을 제시하고 농어업인의 복지증진에 이바지하기 위해 지난 4월 설립되었으며 농어업인 대표, 시민사회·소비자, 학계 관계자로 구성된 위원과 홍남기 경제부총리를 비롯 농림축산식품부장관, 해양수산부장관, 국무조정실장, 식약처장 등 당연직 위원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최 전 비서관은 이번 농특위 농어업 분과위원 위촉과 관련 “농업의 공익적 가치강화, 통합적 먹거리정책(푸드플랜)을 통한 국민의 먹거리 기본권 보장, 지속가능한 농촌 구현 등 농업 발전의 핵심과제를 연구하고 실현하는데 노력하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특히 “통합적 먹거리정책인 푸드플랜을 통해 먹거리 안전·안심 확보를 위한 범 부처간 대응체제를 확립하고, 지역순환형 로컬푸드 시스템을 활성화하는 등 먹거리 복지를 향상시킬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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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2
  • 양평군종합자원봉사센터,삼척 수해복구 자원봉사
    양평군종합자원봉사센터,삼척 수해복구 자원봉사 양평군종합자원봉사센터는 지난 9일, 태풍 미탁으로 피해를 입은 강원도 삼척시 신남마을을 찾아 수해복구 자원봉사를 펼쳤다 이날 봉사에는 바르게살기협의회(회장 김용철), 해병대전우회 (회장 고삼영), 양평군자율방범기동순찰연합대 (대장 이교섭), 아름다운동행봉사회(회장 배윤진), 특수임무유공자회(회장 권혁송), 양평군자율방재단 (회장 남기범), 양평JC(회장 정진웅), 지구촌환경지키기운동본부(회장 강옥관), 양평사랑나눔봉사회(회장 정영린), 생활개선회(회장 박성미) 10개단체 45명이 참여해 따뜻한 온정의 손길을 나눴다.  양평군종합자원봉사센터는 지난 9일, 태풍 미탁으로 피해를 입은 강원도 삼척시 신남마을을 찾아 수해복구 자원봉사를 펼쳤다   이날 봉사에는 바르게살기협의회(회장 김용철), 해병대전우회 (회장 고삼영), 양평군자율방범기동순찰연합대 (대장 이교섭), 아름다운동행봉사회(회장 배윤진), 특수임무유공자회(회장 권혁송), 양평군자율방재단 (회장 남기범), 양평JC(회장 정진웅), 지구촌환경지키기운동본부(회장 강옥관), 양평사랑나눔봉사회(회장 정영린), 생활개선회(회장 박성미) 10개단체 45명이 참여해 따뜻한 온정의 손길을 나눴다.   자원봉사자들은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가옥에 개흑제거와 가재도구 청소 집 앞에 망가진 그물망, 오탁방지망등 선별운반과 선착장 주차장에 쌓인 개흑을 제거하는 작업을 펼쳐 지역주민들로부터 감사의 인사를 많이 받았다.  정동균 양평군수도 이른 아침 인사를 나와 자원봉사자들이 안전하게 봉사하고 오도록 격려하고 “양평군 자원봉사자들의 노력이 큰 보탬이 되기를 바라며 강릉시의 태풍 피해지역이 빨리 복구되어 강릉시민들이 하루 빨리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진난숙 센터장은 “공휴일에도 불구하고 많은 자원봉사자들이 참여하여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자원봉사단체와 함께 지역주민은 물론 어려운 지역에 나눔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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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2
  • 경기도형 준공영제(노선입찰제) 업무협약식
    안병용 의정부시장 경기교통본부 개소식  경기도형 준공영제(노선입찰제) 업무협약식 참석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 안병용 회장(의정부시장)은    10일 의정부시 경기교통본부에서 열린 ‘경기교통본부 개소식 및 경기도형 준공영제(노선입찰제) 업무 협약식’에 참석했다.      경기교통본부 개소식 및 경기도형 준공영제(노선입찰제) 업무 협약식에는 안병용 회장을 비롯해 이화순 경기도행정2부지사, 김원기 경기도의회 부의장, 이헌욱 경기도시공사 사장 등 45명이 참석하여 경기교통본부의 개소를 축하하고 관계자들의 노고를 격려하였으며 경기도형 준공영제(노선입찰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지난 8월에 문을 연 경기교통본부는 교통공사 설립을 추진하면서 노선 입찰제 기반 경기도형 준공영제 시범사업 추진, 철도 운영 및 관리 체계 구축 등의 업무를 담당하고 있다.  경기도형 준공영제(노선입찰제)는 버스 운영의 공공성을 강화하기 위해 특정 노선에 대한 업체의 소유권을 완전 배제하고 경쟁 입찰에 의해 업체를 선정하여 운행하도록 하는 제도로 경기도 내 31개 시·군 - 경기도 - 경기도시공사는 오늘 협약을 통해 경기도형 준공영제(노선입찰제)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노력해 나가기로 합의했다.  안병용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경기도 광역 교통의 컨트롤타워 역할을 할 경기교통공사의 출범에 앞서 그 핵심인 교통본부가 희망도시 의정부시에 위치하게 됨을 매우 기쁘고 반갑게 생각합니다.”라고 경기교통본부의 개소를 축하하고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장으로서 협조를 약속했다. 또한 “오늘 협약 체결을 계기로 도민의 발인 버스 운영에 공공성을 강화함으로써 도민의 이동권을 보장하고 교통 정책에서 소외되는 곳이 없도록 경기도 및 경기도시공사와 적극 협력해 나가겠습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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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1
  • 청소년 해외조사단 사전교육 및 발대식 개최
    양평혁신교육협력센터, 청소년 해외조사단 사전교육 및 발대식 개최 양평혁신교육협력센터(센터장 오흥모, 이하 혁신센터)는 지난 7일 양평군 평생학습센터에서 2019 양평혁신교육지구 글로벌 인재양성 프로그램 사업의 일환으로 ‘청소년 해외문화체험(양평 청소년 해외조사단) 사전교육 및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사전교육 및 발대식에는 ‘청소년 해외문화체험(양평 청소년 해외조사단)’ 공모에 선정된 5개 팀의 담당교사와 고등학생 총 30명이 참석했다. 사전교육은 안전교육, 글로벌 에티켓, 성교육, 제출서류 안내 등의 내용으로 진행되었고, 발대식에는 팀별 주제 및 조사 내용을 소개하고 각오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양평 청소년 해외조사단이란 관내 고등학생이 스스로 문화·교육·진로와 관련된 자율주제로 팀을 구성하여 지도교사와 친구들과 함께 가고 싶은 나라와 일정 등을 직접 기획하고 준비하여 해외조사를 다녀오는 프로그램으로 올해 신청한 18개 팀 중 5개 팀이 선정되었다. 혁신센터는 관내 청소년들이 해외조사단 활동을 통하여 국제사회 적응력 향상과 글로벌 리더십을 함양하여 주체적인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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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1
  • 양서면 새마을협의회 이웃돕기 성금 전달
    양서면 새마을협의회 이웃돕기 성금 전달- 양서면 남․여 새마을협의회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 전달 지난 8일 양서면 남․여 새마을협의회(회장 이용호, 김교환)는 양서면사무소를 방문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써달라며 성금 100만원을 전달했다.이번 성금은 양서면 남․여 새마을협의회 일동이 지난 8월 29일, 궂은 날씨 속에서도 합심하여 운영한 사랑의 나눔장터를 통해 마련했다. 이 기부금은 양서면의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취약계층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이용호 새마을협의회장은 “이번 성금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 더욱 도움이 절실한 이웃들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단체가 될 것” 이라며 “늘 사랑의 마음과 열정을 가지고 활동하는 새마을회원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 고 말했다.한편 양서면 남․여 새마을협의회는 천사의 집 목욕봉사▲다문화가정 1대1결연▲한 자녀 더 갖기 운동 물품지원▲아나바다(3R)운동▲각리 사랑의 김장나누기 행사 등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해 꾸준하게 봉사하고 있으며 무엇보다도 차량 봉사를 통해 어려운 이웃과 지역사회를 연결하는 다리역할을 든든히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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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0
  • 한국태양에너지재단, 지평면에 사랑의 마음을 전하는 희망 쌀 나눔
    한국태양에너지재단, 지평면에 사랑의 마음을 전하는 희망 쌀 나눔- 한국태양에너지 쌀 2000kg 지평면 후원과 화재 피해자 지원 갑자기 온도가 내려가 쌀쌀해진 가을날에 마음이 따뜻해지는 소식이 들려왔다. 한국태양에너지가 10일 지평면사무소에 쌀 200kg을 후원하고 화재 피해를 입은 박○○씨를 위해 후원금을 전달한 것이다. 양수연 한국태양에너지 대표는 “지평의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을 주어 기쁘다”며 “지평농협의 품질 좋은 쌀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지평면 조근수 면장은 “언제나 도움을 주어 감사하다”며 “필요한 사람에게 잘 배분하여 따뜻한 마을을 전달하겠다”고 전했다.이번 후원은 지평농협의 허반메쌀을 지원하며 각 마을마다 3가구와 지평면사무소의 추천을 받은 저소득 가구에 전달할 예정이다. 한국태양에너지는 화재가 발생한 가정에 후원금(금 50만원)을 지원하고 지난 5월에 이어 다시 쌀을 후원하는 선행을 이어나가며 지평면에 지속적인 도움의 손길을 내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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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0
  • 양평군자원봉사센터, 자원봉사자들과 휴일반납 강원도 삼척 태풍 수해복구 활동 펼쳐
    양평군자원봉사센터, 자원봉사자들과 휴일반납 강원도 삼척 태풍 수해복구 활동 펼쳐 양평군종합자원봉사센터는 지난 9일, 태풍 미탁으로 피해를 입은 강원도 삼척시 신남마을을 찾아 수해복구 자원봉사를 펼쳤다   이날 봉사에는 바르게살기협의회(회장 김용철), 해병대전우회 (회장 고삼영), 양평군자율방범기동순찰연합대 (대장 이교섭), 아름다운동행봉사회(회장 배윤진), 특수임무유공자회(회장 권혁송), 양평군자율방재단 (회장 남기범), 양평JC(회장 정진웅), 지구촌환경지키기운동본부(회장 강옥관), 양평사랑나눔봉사회(회장 정영린), 생활개선회(회장 박성미) 10개단체 45명이 참여해 따뜻한 온정의 손길을 나눴다.자원봉사자들은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가옥에 개흑제거와 가재도구 청소 집앞에 망가진 그물망, 오탁방지망등 선별운반과 선착장 주차장에 쌓인 개흑을 제거하는 작업을 펼쳐 지역주민들로부터 감사의 인사를 많이 받았다.정동균 양평군수도 이른 아침 인사를 나와 자원봉사자들이 안전하게 봉사하고 오도록 격려하며 “양평군 자원봉사자들의 노력이 큰 보탬이 되기를 바라며  강릉시의 태풍 피해지역이 빨리 복구되어 강릉시민들이 하루 빨리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진난숙 센터장은 “공휴일에도 불구하고 많은 자원봉사자들이 참여하여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자원봉사단체와 함께 지역주민은 물론 어려운 지역에 나눔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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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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