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4-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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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인 물은 썩는다. ‘성을 쌓는 자 망하고, 길을 내는 자 흥한다.’
    고인 물은 썩는다. ‘성을 쌓는 자 망하고, 길을 내는 자 흥한다.’   몽골의 징기스칸은 ‘성을 쌓는 자 망하고, 길을 내는 자 흥한다.’고 했다. 한 곳에 안주하는 세력에게는 미래가 없고 끊임없이 이동하는 세력이 미래를 장악한다는 말이다.닫힌 세계에 머물지 말고 열린 세계로 나가야 나라가 흥한다는 의미에서였다.    정병국 전 국회의원은 1958년으로 2000년 제16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42살의 나이에 정치에 입문 한나라당 후보로 경기도 양평군-가평군 선거구에 출마하여 당선되어 2020년까지 5선 국회의원으로 약 20년을 양평에서 정치활동을 했다. 남경필, 원희룡 등과 소장파의 대표격으로 활동하여 남원정 트리오로 활동 했다.   김선교 국회의원 당선자는 1960년 생으로 47살에 2007년 재보궐선거에서 무소속으로 양평군수 선거에 출마하여 3연임에 성공 하였고 2020년 국회에 입성하여 2024년 총선에서 재선에 성공 했다.    22대 총선 여주.양평 투표율을 살표보면 양평 투표율은 유권자 111,121명 중 77,203명이 투표해 69.5%표, 여주는 유권자 100,759명 중 64,376명이 투표해 63.9%의 투표율을 보였다. .(중앙선관위 선거통계시스템 참조) 김선교 후보의 지지세와 조직세가 강한 양평에서 여주보다 6.6%p(1만2,827명) 더 많이 투표했다. . 개표 결과 여주에서는 2.83%p의 득표율 차이를 보였으나 양평에서는 10.79%p 차이 였다   지난 21대 총선에서 14.8%p 차이를 보였던 두 후보의 표 차이가 7.17%p로 대폭 줄었다. 여기에 비례정당 투표에서 더불어민주연합과 조국혁신당의 합 여주45.4%, 양평43.05% 였고 국민의미래 여주43.28%, 양평44.76%로 차이가 거의 나지 않아 4년 전 비교하여 여주․양평지역의 정치 지형에 일정한 변화가 꾸준히 진행되고 있음을 보여 준다.   만약이라는 가상 투표에서 더불어민주당 최재관후보 대 국민의힘 이태규 후보, 더불어민주당 정동균 후보 대 국민의힘 김선교 후보가 총선에서 경쟁했으면 어떤 결과가 나왔을지에 대해 많은 생각를 할 수도 있었을 것이다.   다음 지방 선거가 앞으로 2년 앞으로 다가오고 있다. 세상은 디지털과 AI 혁명으로 급속하게 변하고 있다. 양평은 4반세기 전인 2000년에 42살의 국회의원을 2007년에는 47살 군수를 선택했다. 지난 2022년 지방선거에서는 양평군민은 60대 지도자를 선택했고 이번 2024년 총선에서도 60대의 국회의원을 선택 했다. 능력과 정치력을 나이로 환산 할 수 없지만 군민이 변하고 있는데 지도자의 행동이나 생각이 변하지 않으면 군민이 변하여 선택을 바꿀 수 있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다행히 양평군의 도의원과 군의원은 30대에서 70대까지 연령 별로 골고루 포진되어 각계각층이 목소리를 대변할 수 있지만 가능하면 젊은 사람들이 참여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을 만들어 야 한다. 양평의 주류인 50대,60대들이 2026년에는 보다 젊은 사람들이 정치에 관심을 가지고 지역 발전을 위해 도전할 수 있는 기회를 조성해야 한다.   칭기즈칸을 세계사의 새로 쓴 영웅으로만 알고 있다. 그러나 그는 동양과 서양의 문명과 문화의 소통을 통해 길을 닦으면서 수백 년은 족히 더 걸렸을 인류문명사의 발전의 속도를 획기적으로 증진시켰고,이 발전을 기반으로 중세 르네상스 문명 및 산업혁명 등 인류문명사를 바꾸는 마중물이 됐다.   역사에 우연이란 없다. 칭기즈칸은 오늘 혁신이 필요한 우리 시대에 통치력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일깨운다. 시대가 인물을 낳는다지만, 결국 그 시대의 부름에 부응하는 올바른 변화와 개혁을 이끌어 내는 일은 역시 탁월한 지도자일 수 있다. 그러나 급속한 현대의 민주주의에서 4년 또는 5년에 한 번 선거를 통해 탁월한 지도자를 고르는 것은 주권자인 국민의 몫이다. 탁월한 지도자를 고를 수 있는 혜안은 국민의 몫인 것이다. 양평군민은 2026년에 올바른 변화와 개혁을 가져올 양평의 징기스칸을 소망한다.       ‘성을 쌓는 자 망하고, 길을 내는 자 흥한다.’  누가 길을 낼 것인가?  발행인 한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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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13
  • 양평군의회, 제299회 양평군의회 임시회 개회
    양평군의회, 제299회 양평군의회  12일 임시회 개회 - 2024년도 행정사무감사 특별위원회, 조례등심사특별위원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운영  - 2024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규모 총 9,885억 원, 본예산 대비 590억 원 증가 양평군의회는 12일 제299회 양평군의회 임시회를 열고, 23일까지 12일간 회의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임시회는 조례등심사특별위원회를 비롯한 4개의 특별위원회를 운영하며, 조례안과 추가경정예산안 등 총 27개 의안을 심사한다.   15일에 예정된 ‘24년도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에서는 6월 제1차 정례회에서 진행할 행정사무감사 계획서와 집행기관에 요구할 감사자료를 채택하고, 16일과 17일 양일간 진행하는 ‘조례등심사특별위원회’에서는 송진욱 의원이 대표 발의한 ▲양평군의회 공무원 복무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의원 발의안 5건을 포함하여 총 22건의 조례안을 심사할 예정이다. 18일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는 ▲2024년도 1차 수시분 공유재산 관리계획안 ▲2024년도 제1회 기금운용계획 변경동의안, 그리고 본예산보다 590억 원(6.35%)이 증가한 9,885억 원에 대하여 ▲2024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사한다. 19일과 22일에 예정된 ‘2023년도 행정사무감사 및 주요사업장 현장방문 조치결과 보고 특별위원회’에서는 지난해 행정사무감사와 주요사업장 현장확인에 대한 집행기관의 조치결과를 보고받고, 23일에는 제2차 본회의에서 심사한 안건을 최종 의결하며 제299회 양평군의회 임시회 일정을 마무리한다. 윤순옥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제299회 양평군의회 임시회에 상정된 안건들에 대해 군의회의 심도 있는 심사와 집행부의 성실하고 철저한 준비를 바란다며, 심사하는 안건들에 군민의 뜻이 잘 반영되어 양평군의 발전 및 군민의 복리 증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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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13
  • 대한불교조계종 용문사,‘제54회 은행나무대재 및 의병의승 선망조상 위령제’봉행
    대한불교조계종 용문사,‘제54회 은행나무대재 및 의병의승 선망조상 위령제’봉행  대한불교조계종 용문사(주지 도일스님)는 지난 11일  ‘제54회 은행나무대재 및 의병의승 선망조상 위령제’를 봉행했다.   해마다 음력 삼월 삼짇날을 맞아 불교 전통 범패의식으로 진행되는 은행나무대재는 천연기념물 제30호인 양평 용문사 은행나무의 장생을 기원하며, 용문산에 깃든 생명의 안전을 번영을 축원하고자 봉행되고 있다.  대재는 전진선 양평군수를 비롯한 종단 스님과 신도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웅전앞에서 1부 행사(불공의식)와 법요식에 이어 봉송소대의식, 은행나무 헌주 순으로 진행되었다. 은행나무 헌주는 내·외빈에 이어 전체 신도 모두가 참여하여 개인의 안녕을 기원해 그 의미를 더했다.     도일스님은 “금일 대재가 은행나무의 장수를 기원하며 선망조상과 의병·의승 순국선열의 극락왕생을 축원하고, 군민의 건승을 함께 기원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전진선 양평군수는 법요식의 축사에서 “금일 대재 및 위령제가 양평군의 소중한 문화유산의 가치를 되새기고 군민 모두가 소통으로 화합하는 뜻깊은 행사가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전통문화의 계승과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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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12
  • 양평군, 취업지원 프로그램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사’ 교육생 모집
    양평군, 취업지원 프로그램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사’ 교육생 모집  양평군(군수 전진선)은 2024년 취업지원 프로그램인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사’ 교육생을 오는 29일부터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취업지원 프로그램은 관내 미취업 군민을 대상으로 하며 직업교육 훈련사업을 통해 취업률을 높이고 근로소득을 창출하는 것을 목적으로 진행된다.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사는 출산가정에 파견되어 산모의 산후 회복 및 신생아의 양육을 지원하는 전문가를 의미한다.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사 양성과정은 보건복지부장관이 고시한 프로그램으로, 교육과정 종료 후 수료생들을 대상으로 맞춤형 구직 상담을 비롯해 취업연계 서비스를 제공한다.   교육생 모집 기간은 이달 29일부터 다음달 3일까지이며 모집 대상은 주민등록상 양평군민 중  65세 이하 미취업 여성이다. 신청은 양평 일자리센터에서 방문 접수로 진행되며, 모집인원은 30명이다.   취업지원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양평군 홈페이지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는 양평군청 일자리경제과(031-770-2287)로 하면 된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양평군 취업지원 프로그램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사 양성과정은 직업교육 훈련부터 취업 연계까지 원스톱(One-Stop)으로 지원하는 사업으로, 취업을 희망하는 군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더 나아가 해당 사업이 양평군 저출산 대책 마련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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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12
  • 양평군, 제1회 양평군수배 낚시대회 27일 개최
    양평군, 제1회 양평군수배 낚시대회 27일 개최  양평군(군수 전진선)은 오는 27일 단월면 대명낚시터에서 제1회 양평군수배 낚시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군이 주최하고 한국낚시업중앙회 양평지역회 주관으로 열리는 이번 대회는 개인전으로 펼쳐지며 대상어종은 메기로 한다.  대회 참가를 희망하는 사람은 15일부터 유선(031-772-0728/010-4071-3624)으로 접수가능하며 전국에서 선착순으로 100명을 모집한다. 참가비는 인당 6만원이다.  대회 1위부터 3위까지에게는 트로피를 비롯해 최대 100만원에서 50만원 상당의 시상금을 수여하며 기타 순위와 원거리상 등 특별상도 다수 주어질 예정이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이번 대회는 물맑은 양평에서 처음 개최되는 낚시대회인만큼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며 “대회 개최를 계기로 건전한 낚시문화를 조성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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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12
  • ‘양평 용문산 산나물 축제’ 26일부터 28일까지
    ‘양평 용문산 산나물 축제’ 26일부터 28일까지  양평군은 올해 경기관광축제로 선정된 ‘양평 용문산 산나물 축제’를 ‘Let‘s GO(Green Only) 양평 산나물!’이라는 슬로건으로 오는 26일부터 28일까지 양평 용문산 관광단지에서 개최한다. 올해 14회를 맞는 축제는 친환경 축제로 진행되며,   축제장 먹거리 부스 내 다회용 식기 사용, 친환경 교육·체험 및 업사이클링 부스 운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친환경 문화 확산을 목표로 한다. 첫날 26일, 개막식으로 문을 여는 산나물축제는 팝페라, 퓨전국악 공연과 함께 개막 선포 후 양평의 화합을 상징하는 초대형 500인분 산나물비빔밥 나눔 행사로 이어진다. 또한 양평 산나물을 임금님께 진상했다는 동국여지지 기록을 바탕으로 한 산나물 연극을 통해 산나물과 친숙해지는 장을 마련한다. 둘째날은 산나물 속성 과외와 산나물 골든벨 퀴즈를 통해 재미있게 산나물에 대해 알아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둘째날과 셋째날 이틀간 개최하는 그린클래스를 통해 탄소중립 강의 및 재활용 가죽을 이용한 키링 만들기 체험으로 친환경 축제의 정체성을 강화한다. 셋째날은 양평의 산나물을 이용한 요리가 주요 컨셉으로, 최근 유행하고 있는 캠핑에서도 산나물을 즐길 수 있도록 산나물 캠핑요리수업을 진행하며 자신만의 산나물 레시피를 뽐낼 수 있는 우리가족 산나물 요리왕 경연을 통해 맛있는 식재료로써의 산나물을 친근하게 접할 수 있도록 꾸며진다. 축제가 진행되는 3일간, 양평의 싱싱한 산나물을 보다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산나물 판매부스와 양평의 청정 자연에서 생산된 농·특산물 판매부스로 생산자와 소비자가 직접 만나는 직거래장을 조성하여 주민화합과 지역경제활성화를 도모한다. 이번 축제에서 특별하게 준비된 체험 프로그램들이 있다. 산나물 미디어아트와 산나물 피크닉존이 그것이다. 양평친환경농업박물관에서 열리는 산나물 미디어아트는 양평 산나물의 맛과 향을 귀여운 캐릭터를 통해 재미있게 구성하였으며, 산나물이 자라나는 과정을 신비롭게 표현하여 이를 찾는 방문객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하고 포토존으로서의 역할도 톡톡히 할 예정이다. 산나물 피크닉존은 북적북적한 도시를 잠시 벗어나 힐링을 할 수 있는 곳으로 곳곳에 캠핑의자가 설치되어 잠시 쉬어가는 시간을 가질 수 있으며 돗자리를 빌려 청명한 봄하늘을 만끽할 수 있다. 이와 함께 피크닉존 이곳저곳 보물찾기와 버스킹 공연이 진행되어 피크닉존을 이용하는 방문객이 즐거운 시간을 가질 수 있을 예정이다. 특히 이번 축제는 양평군 내 캠핑장과의 연계를 통해 축제주간에 관내 캠핑장을 이용하고 축제장에서 영수증 등을 제출 시 축제장에서 사용가능한 할인 쿠폰을 증정하며 이외에도 탄소 배출 감소를 위해 자동차 이용을 줄이기 위한 ‘물소리길’과 ‘자전거길’로 축제장을 방문객에게도 쿠폰을 증정하는 이벤트가 예정되어 있다. 이밖에 양평의 관광 캐릭터인 양춘이와 함께하는 게임부스, 체험부스 들이 마련되어 방문객들의 시선을 뺏고 축제장 내 네컷사진 부스를 설치하여 산나물축제에서의 추억을 남길 수 있다. 축제장에서만 즐길 수 있는 산나물 먹거리 및 다양한 프로그램들은 양평 용문산 산나물축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양평 용문산 산나물축제는 양평의 대표축제로 양평의 청정 산나물을 활용한 친환경 힐링 축제이다. 행사장을 방문한 모든 분들이 산나물을 즐기고 건강해지시길 바란다.”라며, “올해는 특히 일회용품을 사용하지 않고 탄소중립교육, 업사이클링 프로그램을 마련하여 친환경 축제로서 거듭나고자 노력하고자 한다. 깨끗하고 아름다운 양평에서 재미있는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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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12
  • 전진선 군수, 소통한마당 주민 건의 해결에 최우선!
    전진선 군수, 소통한마당 주민 건의 해결에 최우선!  - 전진선 양평군수, 생활 민원 뚝딱 해결   전진선 양평군수는 민선 8기 취임 당시 과거의 발전 행정과 행정 편의주의에서 벗어나 주민의 일상생활에 작은 불편까지 신속하게 해결할 수 있는, 실질적인 도움으로 군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구석구석 미치는 생활행정’을 최우선 과제로 삼았다.   그 약속을 실천하고자 전 군수는 매년 주민들을 찾아가 고충 민원을 직접 듣고 각 부서장들과 현장에서 해결 방법을 모색하는 ‘군민과 함께하는 소통한마당’을 추진해왔으며 올해 또한 1천 여명의 군민을 만나 430여 건의 고충 민원을 듣고 해결하기 위한 소통행정을 이어왔다.   군은 지난 2일 군민·청년과 함께하는 소통한마당 건의사항 추진보고회를 개최하고 군민으로부터 수렴된 434건의 건의사항 추진현황을 논의했다.   이번 ‘추진보고회’ 결과, 소통한마당에서 제시된 주민의견 중 44%에 해당하는 191건(완료 90건, 진행 중 101건)이 처리가 완료됐거나 진행 중이며 상급 기관 건의·관련기관 이첩이 44건, 중·장기 검토가 161건, 법적 불가 등 시행이 불가한 건은 38건으로 보고 됐다.   양평군에 따르면 군민의 고충 민원 해결을 위해 단기간 해결이 가능한 사항은 추경을 통해 사업비를 확보하여 추진하고 중·장기 추진사항은 관련 부서와 읍·면 간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해법을 모색해 나갈 계획이다.   주요 내용을 살펴보면 관광과는 관광인재 육성사업의 지속 추진을 요청하는 건의사항에 펜션 숙박업 교육 사업을 위해 3천 2백만원의 추가경정예산을 편성 요구했고, 일자리경제과는 시장입구 간판 설치를 위해 1천 5백만원을 추경에 반영해 올해 안에 추진할 계획이며, 건강증진과도 긴축재정으로 삭감된 아기사진 공모전에 2천만원을 추가 요구하므로 군민의 건의사항을 반영했다.    평생학습과는 서종작은도서관 도서 종류 및 시설 개선 건의사항을 처리하기 위해 지난 3월 노후도서를 폐기하고 신간 및 추천 도서를 우선 비치했으며, 추후 공모사업 신청을 통해 시설 확장과 예산 확보방안을 모색 중이다.   민원토지과는 도로명주소판이 훼손되어 교체를 건의한 제안에 새로운 건물번호판으로 즉각 교체하고 농지 인근에 야간조명을 철거해 달라는 건의사항에 조명의 조도 조정뿐만 아니라 농지와 인접한 체육시설물의 경우 야간 사용 제한 두어 적극행정을 보여줬다.   또한, 중장기적으로 추진 검토가 필요한 사안들은 내부적으로 한창 논의가 진행되고 있었다. 가족복지과에서는 인구소멸 지역의 어린이 놀이공간 및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 건의사항에 청소년 복합문화센터 설립 시 주민 의견을 수렴해 아이들을 위한 공간확보와 프로그램 지원을 약속했으며 지방도 352호선 문호리~정배리 구간 다수의 과속방지턱 문제에 대해서 도로과에서는 해당 구간을 마을 주민 보호구역으로 지정하고 과속방지턱을 철거하기로 결정했다.   한편 양평군은 시행이 어려운 상황에서도 대체 방법을 고안하며 주민 불편사항 개선을 위해 힘썼다. 대안학교는 스쿨존으로 조정이 불가하기에 물빛고운발도르프학교 앞 스쿨존 설치를 요청하는 제안은 시행이 어려웠지만, 교통과에서는 “스피드디스플레이”와 “천천히 표지판”을 설치하는 방향으로 개선해 문제 해결에 앞장섰다.   보고회에서 전진선 양평군수는 “주민 요구를 알기 위해선 전화나 대화와 같은 소통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현재 시행할 수 있는 단기적인 사항이거나 예산 반영 지연으로 장기적 추진이 필요한 경우라도 군민이 제시한 의견을 소중히 생각하고 즉시 해결을 위해 노력해 주길 바란다”며 이를 통해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소통행정을 실현해 주기를 당부했다.   군은 보고회에서 논의된 소통한마당 주민 건의사항 추진상황 및 처리계획은 양평군 홈페이지(https://www.yp21.go.kr) 를 통해 주민 누구나 볼 수 있도록 게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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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11
  • 강하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봄 맞이 물김치·배추김치 전달
     강하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봄 맞이 물김치·배추김치 전달  양평군 강하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임옥선)는 지난 8일 식사 준비가 어려운 25가구에 물김치와 배추김치를 전달했다.  이번 사업은 저소득 독거어르신, 장애인 등 식사 준비가 어려운 가구와 일촌을 맺어 간편식을 전달하며 안부를 살피는 정서지원사업이다. 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봄을 맞아 취약계층 이웃에게 물김치와 배추김치를 직접 전달하며 안부확인에 나섰다.  앞서 강하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정기회의를 통해 음식을 선정했으며 위원들은 “봄이 되면 햇김치를 먹고싶어진다”는 의견을 모아 물김치와 배추김치를 손수 준비했다.  임옥선 강하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직접 만든 김치에 이웃에 대한 사랑과 관심을 함께 담아 더욱 맛있을 것이라 생각한다”며 “이웃돌봄에 함께해주신 협의체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김석만 강하면장은 “정성과 사랑이 담긴 김치를 전달함으로써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위로가 될 것 같다”며 “나눔에 힘써주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사랑나눔반찬사업은 강하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연간 지역특화사업으로 1월부터 매월 둘째주 월요일에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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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11
  • 양평군, 양평도서관 내 군민 기증서가 조성
    양평군, 양평도서관 내 군민 기증서가 조성  양평군(군수 전진선)은 6월 개관하는 양평도서관 내 1층 벽면 서가(133㎡)에 군민 기증 도서 약 15,340권을 12개 읍·면별, 마을별로 전시해 군민 기증서가를 조성한다고 9일 밝혔다.  양평도서관 내 조성되는 군민기증서가의 공식 명칭은 ‘내책네책! 북적북적(BOOK)서가’로 모든 군민의 서재를 이어 공유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목표이다. 군은 민선8기 양평군의 랜드마크인 양평도서관이 사람들로 북적이고 번성해 양평의 새로운 인기명소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군은 오는 19일까지 읍면사무소를 통해 도서를 기증받으며 도서 기증과 관련해 기타 자세한 내용은 평생학습과 도서관정책팀 또는 읍면사무소 총무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군민의 적극적인 참여를 통해 기증서가를 완성함으로써 ‘군민과 함께 만든 도서관’이라는 의미가 부각되길 바란다”며 “군민들이 기증한 책을 방문객들이 관람할 수 있도록 하여 양평군의 품격을 높이는 관광자원으로 활용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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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11
  • 양평군, 양평3중계펌프장 시설개선사업 완료
    양평군, 양평3중계펌프장 시설개선사업 완료  양평군(군수 전진선)은 양평읍 일원에 다수의 공동주택이 들어섬에 따라, 증가하는 오수 물량 처리를 위한 양평3중계펌프장 시설개선사업을 완료했다고 9일 밝혔다.  기존 양평3중계펌프장은 양평읍 양근리 일원에서 발생하는 오수를 모아 양평공공하수처리장으로 압송하는 가장 중요한 펌프 시설로 1993년 설치돼 30여 년이 지난 환경시설이다.  군은 이번 시설개선사업을 통해 사업비 70억 원을 투입해 양평3중계펌프장 내 수중펌프, 스크린 등 노후화된 설비를 교체하고 양평공공하수처리장까지 3.87㎞ 압송 관로를 신설했으며 도색, 펜스 정비 등 하수 펌프장 이미지 개선을 위해 노력했다.   특히, 압송 관로 설치구간 중 3.6㎞는 상수도와 하수도를 병행 부설해 이중 굴착으로 인한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예산의 중복투자를 방지함으로써 사업의 효율성을 극대화했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이번 시설개선을 통해 펌프장 압송 용량이 증가해 양평읍의 안정적인 하수 처리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면서 “하수도 정비 기본계획에 반영된 하수관로 정비사업을 원활히 추진하기 위해 국비 등 관련 예산 확보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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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11
  • 제7회 갈산 누리봄 축제 성황리에 마무리
     제7회 갈산 누리봄 축제 성황리에 마무리  양평군(군수 전진선)은 남한강변 갈산공원 일원에서 열린 제7회 갈산 누리봄 축제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축제는 양평읍 체육회(회장 민순봉)가 주관해 5일부터 7일까지 3일 간 개최됐으며 제45주년 양평읍민의 날 기념식과 병행해 다채롭게 꾸며졌다. 특히 주민들의 재능기부 공연을 비롯해 물소리마켓 등 벚꽃을 만끽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돼 볼거리를 더했다.  첫날, 관내 어린이집 원생과 초등생 1,500여 명은 봄 소풍을 나와 숲 체험 놀이와 마술쇼 공연 등을 즐겼으며 이튿날에는 제45주년 양평읍민의 날 기념식이 진행됐다.  축제 기간 동안 펼쳐진 양평읍주민자치센터의 문화공연과 재능기부 공연은 관광객들의 감성을 자극했으며 입담 좋은 진행자의 레크레이션도 참석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민순봉 양평읍체육회장은 “제7회 갈산 누리봄 축제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물심양면으로 도움 주신 양평읍체육회이사, 양평읍이장협의회, 양평농업협동조합, 양평축산업협동조합, 양평산림조합 등 기관·단체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축제에 많은 방문객이 찾아주셔서 너무 기쁘다”고 말했다.   김문희 양평읍장은 “이번 축제는 벚꽃이 절정인 시기와 맞물린데다 예년에 비해 다양한 공연 참가자와 판매자, 전국 각지에서 오신 방문객분들이 축제를 더욱 풍성하게 해 준 것 같다”라며 “누리봄 축제가 안전하게 마무리 될 수 있게 애써주신 양평읍체육회 등 여러 관계자분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리며, 내년에도 더욱 풍성하고 알찬 축제가 개최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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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11
  • 김선교 국회의원 재선 성공
    김선교 국회의원 재선 성공  “반드시 여주시민과 양평군민의 소망과 꿈들을 이루어 내겠다” 김선교 후보, 최재관 후보를 7.17%(1만23표) 격차로  당선! "제 22대 국회의원 선거"  여주시ㆍ양평군 선거구에서 국민의힘 김선교 후보가 당선됐다.중앙선거관리위원회 개표 집계에 따르면 이날 11일 오전 2시 기준 4·10 총선 여주·양평 선거구의 개표율은 99.87%다.김선교 후보는 53.58%(7만4916표)를 득표하였고,  46.41%(6만4893표)를 얻은 최재관 후보를 7.17%(1만23표) 격차로  당선을 확정지었다.     2020년 치러진 제20대 총선에서 54.97%(7만575표)를 득표해 40.17%(5만1774표)를 얻은 최재관 후보를 14.8%p(1만8801표) 차이로 누르고 당선됐다.   양평 투표율은 유권자 111,121명 중 77,203명이 투표해 69.5%표, 여주는 유권자 100,759명 중 64,376명이 투표해 63.9%의 투표율을 보였다. .(중앙선관위 선거통계시스템 참조) 김선교 후보의 지지세와 조직세가 강한 양평에서 여주보다 6.6%p(1만2,827명) 더 많이 투표했다. . 개표 결과 여주에서는 2.83%p의 득표율 차이를 보였으나 양평에서는 10.79%p 차이 였다                                                    제21대 국회의원선거 당선이 확정된 김선교 후보 .김 당선자는 " 저의 승리는  위대한 여러분들의 선택이었고 당선자 김선교에겐 기쁨을 넘어서 앞으로의 시간들을 생각해보면 지금부터 무게감이 몰려오는 것 같다, 저와 함께 경쟁해 준 최재관 후보에게 감사 드리며 의견를 적극적으로 수용하겠다. "면서, "반드시 여주시민과 양평군민의 소망과 꿈들을 이루어 내겠다"고 했다.       김당선자는  "저부터 앞짱서서, 어려움에 처한 대통령과 정부에 힘이 되겠다. 야당을 설득해 국정 운영에 차필이 생기지 않도록 노력하겠다.또한, 여주·양평을 위한 어떤 작은 일도 그냥 지나치지 않는 섬세하고 치밀한 국회의원으로 늘 여주시민, 양평군민과 함께 하겠다."고  밝혔다.   김선교당선자 당선 소감   여주•양평의 승리입니다! 존경하는 여주시민, 양평군민 여러분 감사합니다.압도적인 지지와 성원으로 저에게 힘을 모아 주신 뜻 잘 헤아리겠습니다.  하지만, 전국 선거에 주신 민의를 알기에 더욱 낮은 자세로 임하겠습니다.최재관 후보와 지지자분께 심심한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  대한민국 발전엔 여야가 따로 없습니다.  대한민국을 위해 같이 가겠습니다.우리 지역 선거 결과는 'GTX D 노선을 빨리 추진 하라는 여주시민과 '양평- 서울고속도로' 양평군민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안으로 빨리 재개하라는 준엄한 명령이 반영된 결과라고 생각합니다.여주시민 그리고 양평군민의 바램을 잘 받들어 해당 사업들이 조속히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하지만, 전국적인 결과를 놓고 볼 때 마냥 기뻐할 수만은 없는 상황입니다. 윤석열 정부 앞에 매우 협난한 길이 놓이게 됐습니다.수도권에 몇 안되는 여당 국회의원으로서 무한한 책임을 느낍니다.  윤석열 정부가 불행하면 곧 대한민국 국민이 불행해집니다.저부터 앞짱서서, 어려움에 처한 대통령과 정부에 힘이 되겠습니다. 야당을 설득해 국정 운영에 차필이 생기지 않도록 노력하겠습니다.또한, 여주·양평을 위한 어떤 작은 일도 그냥 지나치지 않는 섬세하고 치밀한 국회의원으로 늘 여주시민, 양평군민과 함께 하겠습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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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11
  • 전진선 군수,‘구석구석 미치는 생활행정’ 최우선
    전진선 군수,‘구석구석 미치는 생활행정’ 최우선 전진선 군수는 민선 8기 취임 당시 과거의 발전 행정과 행정 편의주의에서 벗어나 주민의 일상생활에 작은 불편까지 신속하게 해결할 수 있는, 실질적인 도움으로 군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구석구석 미치는 생활행정’을 최우선 과제로 삼았다. 그 약속을 실천하고자 전 군수는 매년 주민들을 찾아가 고충 민원을 직접 듣고 각 부서장들과 현장에서 해결 방법을 모색하는 ‘군민과 함께하는 소통한마당’을 추진해왔으며,  올해초 1천 여명의 군민을 만나 430여 건의 고충 민원을 듣고 해결하기 위한 소통행정을 이어왔다. 양평군은 지난 2일 군민·청년과 함께하는 소통한마당 건의사항 추진보고회를 개최하고 군민으로부터 수렴된 434건의 건의사항 추진현황을 논의했다. 이번 ‘추진보고회’ 결과, 소통한마당에서 제시된 주민의견 중 44%에 해당하는 191건(완료 90건, 진행 중 101건)이 처리가 완료됐거나 진행 중이며 상급 기관 건의·관련기관 이첩이 44건, 중·장기 검토가 161건, 법적 불가 등 시행이 불가한 건은 38건으로 보고 됐다. 양평군에 따르면 군민의 고충 민원 해결을 위해 단기간 해결이 가능한 사항은 추경을 통해 사업비를 확보하여 추진하고 중·장기 추진사항은 관련 부서와 읍·면 간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해법을 모색해 나갈 계획이다. 주요 내용은  관광과는 관광인재 육성사업의 지속 추진을 요청하는 건의사항에 펜션 숙박업 교육 사업을 위해 3천 2백만원의 추가경정예산을 편성 요구했고, 일자리경제과는 시장입구 간판 설치를 위해 1천 5백만원을 추경에 반영해 올해 안에 추진할 계획이며, 건강증진과도 긴축재정으로 삭감된 아기사진 공모전에 2천만원을 추가 요구하므로 군민의 건의사항을 반영했다. 평생학습과는 서종작은도서관 도서 종류 및 시설 개선 건의사항을 처리하기 위해 지난 3월 노후도서를 폐기하고 신간 및 추천 도서를 우선 비치했으며, 추후 공모사업 신청을 통해 시설 확장과 예산 확보방안을 모색 중이다. 민원토지과는 도로명주소판이 훼손되어 교체를 건의한 제안에 새로운 건물번호판으로 즉각 교체하고 농지 인근에 야간조명을 철거해 달라는 건의사항에 조명의 조도 조정뿐만 아니라 농지와 인접한 체육시설물의 경우 야간 사용 제한 두어 적극행정을 보여줬다. 또한, 중장기적으로 추진 검토가 필요한 사안들은 내부적으로 한창 논의가 진행되고 있었다. 가족복지과에서는 인구소멸 지역의 어린이 놀이공간 및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 건의사항에 청소년 복합문화센터 설립 시 주민 의견을 수렴해 아이들을 위한 공간확보와 프로그램 지원을 약속했으며 지방도 352호선 문호리~정배리 구간 다수의 과속방지턱 문제에 대해서 도로과에서는 해당 구간을 마을 주민 보호구역으로 지정하고 과속방지턱을 철거하기로 결정했다. 한편, 양평군은 시행이 어려운 상황에서도 대체 방법을 고안하며 주민 불편사항 개선을 위해 힘썼다. 대안학교는 스쿨존으로 조정이 불가하기에 물빛고운발도르프학교 앞 스쿨존 설치를 요청하는 제안은 시행이 어려웠지만, 교통과에서는 “스피드디스플레이”와 “천천히 표지판”을 설치하는 방향으로 개선해 문제 해결에 앞장섰다. 보고회에서 전진선 양평군수는 “주민 요구를 알기 위해선 전화나 대화와 같은 소통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현재 시행할 수 있는 단기적인 사항이거나 예산 반영 지연으로 장기적 추진이 필요한 경우라도 군민이 제시한 의견을 소중히 생각하고 즉시 해결을 위해 노력해 주길 바란다”며 이를 통해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소통행정을 실현해 주기를 당부했다. 양평군은 보고회에서 논의된 소통한마당 주민 건의사항 추진상황 및 처리계획은 양평군 홈페이지(https://www.yp21.go.kr) 를 통해 주민 누구나 볼 수 있도록 게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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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10
  • 최재관 후보와 김선교 후보 TV토론회
     최재관 후보와 김선교 후보 TV토론회 제22대 총선 여주시 양평군 선거구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최재관 후보와 국민의힘 김선교 후보가 3일 오전 10시 여주선거방송토론위원회(위원장 이현복 이하 여주선방토)가 남양주 경기시청자미디어센터 2층 다목적홀에서 TV토론회를 가졌다  이날 토론회는 김미선 아나운서 진행으로 경동방송 딜라이브 TV를 통해 녹화방송했다.  최재관후보와 김선교 후보는 여주·양평지역 유권자와 관계기관으로 부터 전달받아 질문1 물가안정 및 지역경제 활성화, 질문2 학령인구 감소에 따른 학년 통폐합 등 교육양극화 문제, 질문3 학령인구 감소에 따른 학년 통폐합 등 교육양극화 문제, 질문4 여주~ 서원주 복선전철사업에 따른 강천역신설, 질문5. 미세먼지 대책 해결방안 등 5개의 공통질문과 주도권 토론, 공약발표 등의 순으로 진행 됐다.   최재관 후보 ▶ 중부권 최대 온라인 농산물 도매시장을 만들겠다고 했다. ▶GTX가 우리 수도권에 가장 중요한 정책이라 생각하며 GTX는 교통이 아닌 청년 일자리라고 발언했다. 경제활성화를 위해 ▶재생에너지를 통해서 여주양평에 580여 리에서 재생에너지를 만들어서 그 재생에너지로 기업을 유치한다는 내용으로 지역경제활성화의 핵심이 바로 일자리 유치라는 점을 착안해서 대기업 일자리 6,000개 그리고 고용 창출 30만개가 나올 수 있는 재생에너지 단지를 여주ㆍ양평에 만든다는 내용의 공략을 내세웠다.   김선교후보는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은 다양한 분야에 연관되어 있다라고 하면서 첫째, 교통인프라 개선이 지역경제발전에 기초가 된다고 생각해서 수도권 동남부 광역 철도망의 거점으로서 여주 GTX-D 조기 추진사업과 수도권 동부교통 핵심인 양평~서울 고속도로 조기 추진이 핵심이다.  교통인프라 개선의 효과는 출퇴근 소요시간 단축으로 정주환경 개선 및 경제활동 인구증가 둘째, 관광산업 활성화로 지역경제발전을 기대할수 있으며, 관광자원 개발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양질의 일자리 창출 효과를 기대한다.  셋째, 여주 SK반도체 클러스터 상생 발전기금 제원 마련을 통해 미래산업 육성 및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 하고, 그 외에도 소상공인 지방 재원방안을 마련하고, 로컬푸드 매장확대 재래시장 현대화 사업 등을 통해 특화시장으로 발전 시키고, 시장 경제 활성화 방안을 강구해나아가겠다고 경제관련 핵심 공략을 전했다.   김 후보는 “최 후보가 윤 대통령 처가에 대한 농지법 등을 운운하는데 적법절차에 따라 인·허가가 진행됐고 특혜를 준 적은 더더욱 없다”며 “지역발전을 위한 공약은 없고 상대 후보 약점을 잡아 국회의원 선거를 준비한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지적했다.    마무리 발언으로 최 후보는 “국회의원으로 당선되면 여주·양평지역 발전을 위해 꿈꿔왔던 모두가 잘사는 밝은 미래 도시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누구보다 지역을 발전시킬 자신이 있다”고 말했다.   김 후보는 “국회의원 꼭 시켜주세요. 지역이 잘 아는, 지역이 키워준 인물, 영원히 지역을 떠나지 않을 진짜배기 사람을 뽑아달라. 그래야 지역이 발전하고 실질적인 성과를 만들어 낼 수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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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07
  • 양평군, 12개 읍면에 빠짐없이 맨발걷기길 조성
    양평군, 12개 읍면에 빠짐없이 맨발걷기길 조성  양평군(군수 전진선)이 전국적으로 이어지는 맨발걷기 열풍에 발맞춰 관련 인프라 조성에 팔을 걷어 붙였다.  군은 지난해 양평군 맨발걷기 활성화 지원조례 제정을 시작으로 쉬자파크와 등산로를 연결한 장거리 맨발걷기길을 조성하고 물소리길 내 맨발걷기 좋은길을 지정하는 등 맨발걷기 활성화를 위한 행정적 준비를 마친 상태다.  현재 군은 쉬자파크와 도곡리선형공원, 개군레포츠공원 등 6개소의 맨발걷기길을 운영·관리하고 있다. 특히 올해부터는 산책로, 공원, 마을공터, 하천 등을 이용해 맨발걷기길을 신규 조성하고 내년까지 추가 13개소를 발굴해나갈 계획이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12개 읍면에 맨발걷기길을 빠짐없이 1개소 이상 설치할 것”이라며 “주민들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읍면마다 하나 이상의 맨발걷기길을 조성하고 점차적으로 제반시설을 확충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신규 조성을 완료하는대로 맨발걷기길 지도를 제작·배포할 예정이다. 양평군 맨발걷기길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양평관광 홈페이지 또는 스마트양평톡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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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07
  • 강상면, 중장년 1인가구 실태조사 실시
     강상면, 중장년 1인가구 실태조사 실시  양평군 강상면(면장 정영석)은 최근 문제가 되고 있는 중장년 1인가구 고독사 위험 요인 해소를 위해 실태조사에 나선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실태조사는 중장년 1인가구 562세대를 대상으로 이달 8일부터 다음달 17일까지 진행되며 대상 가구에 복지상담 안내문을 우편 발송하고 방문조사를 실시한다.  특히 강상면은 실태조사를 통해 대상자의 생활, 경제, 건강상태, 주거환경, 사회적관계, 복지욕구 등 전반사항을 파악하고 생계에 어려움이 있거나 위기상황이 있는 가구는 공적급여를 우선 연결해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집중관리가 필요한 고위험군 위기가구에 대해서는 사례관리를 통해 사회적관계형성과 안정적인 생활을 지속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정영석 강상면장은 “이번 실태조사를 통해 돌봄 사각지대를 발굴하고 선제적인 고독사 예방을 위해 힘쓰겠다”며 “주위에 어려운 이웃을 알고 계신 주민들은 면사무소 복지팀으로 주저없이 연락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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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07
  • 양평군, 15일부터 코로나19 예방접종 실시
    양평군, 15일부터 코로나19 예방접종 실시   양평군(군수 전진선)은 오는 15일부터 상반기 코로나19 예방접종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코로나19는 지난해 8월 신고와 감시가 필요없는 4급 감염병으로 전환됐으나, 신규바이러스의 지속적인 출현과 감염이나 백신 접종으로 획득한 면역력의 시간 경과에 따른 감소로 인해 주기적 예방접종이 필요하다. 이에 면역저하자와 65세 이상 고위험군은 연 2회 접종이 권고된다.  코로나19 예방접종 대상은 ▲만 65세 이상 군민 중 의사의 접종권고를 받은 자 ▲5세 이상 면역저하자이며 XBB1.5 백신 기접종자는 접종 후 3개월이 지나야 접종이 가능하다. 접종백신은 변이바이러스에 대응하는 XBB1.5 이며, 접종은 보건소 및 가까운 지정 병의원 11개소에서 무료로 받을 수 있다. 사전예약 없이 접종이 가능하지만, 의료기관별 접종일이 상이 할 수 있으므로 방문 전 일정 확인이 필요하다, 신분증(주민등록증 및 운전면허증 등) 또한 지참해야 한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코로나19가 지속해서 발생이 되고 있음을 강조하며 “여름철 면역력 확보를 위해 면역저하자와 어르신들의 코로나19 예방접종에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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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07
  • 양평도서관, 베이커리카페·매점 공개입찰
     양평도서관, 베이커리카페·매점 공개입찰 공고  양평군(군수 전진선)은 6월 중 신축·이전하는 양평도서관 내 베이커리카페와 매점에 대해 사용수익허가를 위해 관내 주소를 둔 군민을 대상으로 공개입찰을 시행한다고 5일 밝혔다.  양평도서관은 연면적 7,320㎡, 지상 4층 지하 1층의 규모로 어린이자료실부터 종합자료실, 열람실, 다목적실을 비롯한 강의실과 370여 석 규모의 공연장, 돌봄센터, 전망대 등이 포함된 복합문화시설로 많은 이용자들의 방문이 예상된다.  양평도서관 1층에 위치한 베이커리카페의 사용허가 면적은 전용면적 86㎡로 예정가격 금17,126,000원이며, 매점은 전용면적 33.23㎡로 예정가격은 금6,617,000원이다. 두개 시설 모두 예정가격 이상 최고가격 제시자를 낙찰자로 한다. 다만, 매점은 생업지원 대상 우선입찰로 장애인, 65세이상, 한부모 가족 등을 우선 사용수익허가 대상으로 한다.    해당 시설의 사용허가 기간은 3년으로 1회에 한해 연장계약이 가능하며, 모집공고기간은 4월 22일부터 5월 7일까지이다. 입찰을 원하는 군민은 한국자산관리공사 전자자산처분시스템(www.onbid.co.kr)을 통해 입찰에 참여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양평군 홈페이지 공시·공고란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평생학습과 서부도서관팀(☎031-770-2730)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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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07
  • 여주시·양평군 여론조사 결과 추이. 4월10일 최재관 대 김선교?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여주시·양평군 여론조사 결과 추이. 4월10일 최재관 대 김선교?  22대 총선 ‘후보 가상대결’에서 국민의힘 김선교 후보와 더불어민주당 최재관 후보가 오차범위 내에서 경합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일보,양평시민의소리,세종신문의 여론조사에서 매체별로 국민의힘 김선교 후보가 더불어민주당 최재관 후보를 적게는 표준오차범위 3%에서 많게는 19.6%로 3번의 여론조사에서 앞서는 것으로 조사됐다.  경기일보 3월 9일~10일  기호1번 최재관 36.0%기호2번 국민의힘 김선교 55.6%  양평시민의소리 3월 30일~31일 기호1번 최재관  45.5%, 기호 2번 김선교 48.5%   세종신문 4월 2일~4월3일  기호1번 최재관 44.2% 기호2번 국민의힘 김선교 49.7%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여론조사는 선거일 전 6일인 4월 4일부터 선거일인 4월 10일 오후 6시까지 선거에 관해 정당 지지도나 당선인을 예상하게 하는 여론조사의 결과를 공표하거나 인용해 보도할 수 없다.  단, 선거 여론조사 결과 공표 금지 기간 전 공표된 결과를 인용하거나 금지 기간 전에 조사한 것임을 명시해 그 결과를 공표·보도하는 행위는 가능하다.  지난 3월 9일 ~10일 경기일보가 미디어리서치 의뢰한 여론조사에서 기호1번 더불어 민주당 최재관 후보 36.0% 기호2번 국민의힘 김선교 후보 55.6%,였다.  경기일보가 미디어리서치에 의뢰해 지난 3월 9일~10일 여주시·양평군 선거구 만 18세 이상 성인 남녀 500명(95% 신뢰 수준에 표본오차 ±4.4%포인트, 그 밖의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을 대상으로 여론조사를 실시했다   지난 3월 30일~31일 양평시민의소리 의뢰한 여론조사기관 ㈜이너텍시스템즈  여론조사에서  기호1번 더불어 민주당 최재관 후보 45.5%, 기호 2번 국민의힘 김선교 후보48.5% 였다.  지난 3월 30일~31일 양평시민의소리 의뢰로 여론조사기관 ㈜이너텍시스템즈가 여주시양평군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남녀 7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 ‘내일이 투표일이라면 누구에게 투표하겠느냐’는 물음에 최재관 후보 45.5%, 김선교 후보 48.5%로 나타났다. 두 후보의 격차는 3.0%P로 오차범위(±3.7%) 내였으며, ‘지지후보 없다’는 3.3%, ‘잘 모름’은 2.7%였다. 기호1번 더불어 민주당 최재관 후보 45.5%, 기호 2번 국민의힘 김선교 후보48.5% 였다.  세종신문사가 4월 2일 - 4월 3일 여론조사 전문기관인 ㈜메타서치에 의뢰한 여론조사에서 기호1번 더불어민주당 최재관 후보가 44.2% 기호2번 국민의힘  김선교 후보가 49.7% 였다  지지 후보와 관계없이 ‘당선 가능성’을 묻는 질문에는 김선교가 55.3%, 최재관이 39.1%를 얻어 16.2%p의 격차를 나타냈다.  여주시·양평군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남녀 총 811명을 대상으로 무선(79.9%)․유선(20.1%) ARS 방식으로 실시했다. 응답률은 6.8%이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4%, 통계보정은 2024년 3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 기준 성별·연령별·지역별 기준 가중값을 부여했다. (그 밖의 세부적인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공직선거법(이하 ‘법’이라 함) 제108조제1항 위반하여 여론조사의 경위와 그 결과를 공표 또는 인용하여 보도한 자는 2년이하의 징역 또는 400만원 이하의 벌금(법 제256조제3항제1호 파목)  제22대 국회의원 선거의 선거일 전 6일인 4월 4일부터 선거일인 4월 10일 오후 6시까지 선거에 관해 정당 지지도나 당선인을 예상하게 하는 여론조사의 결과를 공표하거나 인용해 보도할 수 없다.  단, 선거 여론조사 결과 공표 금지 기간 전 공표된 결과를 인용하거나 금지 기간 전에 조사한 것임을 명시해 그 결과를 공표·보도하는 행위는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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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07
  • "제 22대 국회의원 선거" 여주ㆍ양평 선거구 사전투표율 33.11%
     여주ㆍ양평 선거구에서 사전투표 33.11% 지난 4월 5일(금) ~ 6(토) "제 22대 국회의원 선거" 여주ㆍ양평 선거구에서 사전투표가 진행 됐다. 여주ㆍ양평 선거구 사전투표율이 33.11%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2020년 국회의원선거 비교하여 사전투표율 28.02%보다 5.09%p 높았다.   양평군은 선거인 수 11만 1,121명 중 3만 9,848명 중 사전투표율 35.86% , 여주시는 선거인 10만 759명 중 3만 841명 중 사전투표율 30.61% 였다. 양평군은 21대 총선 사전투표율(30.43%)보다 5.43%p, 여주시는 21대 총선 사전투표율(25.61%) 보다 5.0%p 높은 수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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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07
  • NH농협양평군지부와 함께나눔봉사단 영농폐자재 수거 일손돕기 실시
    NH농협양평군지부 함께나눔봉사단 영농폐자재 수거 일손돕기 실시 NH농협 양평군지부는 지평농협, 경기농협 함께나눔봉사단과 함께 4월 3일 지평면 농가에서 임직원 30여명과 함께 폐비닐 수거 및 잡초제거 농촌일손돕기를 실시하였다.   농협은 농번기를 맞이하여 영농폐기물 방치로 토양오염을 방지하고 농촌미관을 보호하기 위해 4월을 집중 수거기간으로 정하고 고령층과 영농취약계층 농가를 우선으로 일손을 지원하고 있다. 농장주 신미숙씨는 이상기후와 일조량부족으로 소출이 안 좋은데 부족한 일손을 도와주어 고마움을 전했다.      이날 하우스 2개 동에 있는 폐비닐을 제거하고 재활용 할 수 있도록 정리하고, 1.5t 트럭 2대 분량의 폐기물을 수거하였다.   최용수 지부장은 “물맑은 양평의 깨끗한 농촌환경을 보전하기 위해 양평군 농축협 및 단체와 연합하여 힘을 모을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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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07
  • 양평군, 김대호 아나운서 양평군 홍보대사로 위촉
    양평군, 김대호 아나운서 양평군 홍보대사로 위촉   양평군은 1일 오전 군청 대회의실에서 지역 주민 및 공무원 80여 명이 모인 가운데 MBC 아나운서 김대호를 양평군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김대호는 2011년 MBC 공채 30기 아나운서를 시작으로 출발! 비디오 여행, MBC 이브닝 뉴스, 생방송 오늘 저녁, MBC 주말 뉴스 등 MBC의 간판급 아나운서로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으며 특히,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하면서 전 국민의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   위촉식에서 김대호 아나운서는 “양평에서 태어나 고향인 양평을 위해 할 수 있는 일을 많이 고민해 왔는데 이렇게 홍보대사로 위촉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매력적인 양평을 알리는데 열심히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전진선 군수는 “양평군의 새로운 홍보대사가 되신 김대호 아나운서를 진심으로 환영하고 축하한다”며, 많은 분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김대호 홍보대사께서 양평을 알리는 큰 역할을 해주시길 부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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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02
  • 명륜진사갈비 경기양평점, 이웃돕기 성금 210만원 기탁
    명륜진사갈비 경기양평점, 이웃돕기 성금 210만원 기탁  양평군(군수 전진선)은 지난 29일 명륜진사갈비 경기양평점(점주 최현규)에서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양평읍사무소에 성금 21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명륜진사갈비 가맹점주와 본사직원은 기부금 전달식에서 “취약계층을 위해 작게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 이번 성금을 전달하게 됐다”며 “어려운 이웃들을 살피고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데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김문희 양평읍장은 “이웃을 위한 도움의 손길을 선뜻 내밀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복지사각지대 이웃들을 위해 의미있게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달받은 성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양평읍사무소 찾아가는 복지팀에서 복지사각지대 이웃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양평읍에서는 저소득층 장학금 지원 사업, 난방비 지원 사업, 행복나들이 사업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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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02
  • 양평군, 공장 부지면적 제한 10,000㎡ → 5,000㎡ 완화
    양평군, 공장 부지면적 제한 10,000㎡ → 5,000㎡ 완화 선제적 규제개선 과제  양평군(군수 전진선)의 지역 숙원 규제인 ‘계획관리지역 공장설립허용 기준 완화’가 선제적 규제개선 과제로 선정됐다.  경제 불확실성을 줄이고 역동성을 높이기 위해 지난달 27일 국무조정실에서 ‘민생경제 활력 제고를 위한 특단의 대책’을 발표했으며 4대 분야 263건의 한시적 규제유예 추진 건 중 동 규제가 선정됐다.   그간 양평군 전 지역은 자연보전권역으로, 공장 건축 면적은 1,000㎡ 이하로 제한됐으며 계획관리지역 내 건폐율은 40%로 최소 부지면적 2,500㎡를 확보하면 공장을 설립할 수 있지만, 「국토계획법 시행령」에 따라 공장설립 부지면적 1만㎡ 미만인 건축물은 건축이 제한돼 기업 유치에 걸림돌이 되어 왔다.  이에, 군은 7년 간의 노력 끝에 「국토계획법 시행령」상 공장설립 부지면적 규제를 1만㎡ 미만에서 5천㎡ 미만으로 완화해 건폐율을 10%에서 20%로 상향토록 개선했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이번 규제개선을 통해 앞으로 공장설립에 필요한 부지면적이 감소됨에 따라 기업들의 비용 절감 등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며 “오는 5월까지 국토부 등 관계기관, 지자체와의 규제개선 협의를 진행하고 규제개선 시행과 동시에 기업인 피해가 없도록 홍보에도 만전을 기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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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02
  • 전진선 군수, ‘매력양평’ 청사진 제시
    전진선 군수, ‘매력양평’ 청사진 제시 - 관광 중심, 동부권 인구 유입 등 군민 행복 채우는 일에 ‘집중’  양평군(군수 전진선)이 차별화된 중장기 종합발전 계획인 ‘23-30 매력양평 만들기’ 수립을 완료했다고 1일 밝혔다.   군은 지난해 5월부터 준비해온 계획을 양평군 정책자문단 및 군청 전 부서와의 협의를 거쳐 3월 완료했다.   특히 군은 각종 규제로 인해 개발과 발전에 제약을 받고 있는 만큼 ‘모든게 관광인 양평’이라는 슬로건 아래 관광을 통한 발전을 견인하고 동부권 지역에 균형 발전과 인구 유입을 위한 능동적 대응책을 마련하는 등 구체적 성과물을 제시하고자 했다.  또한, ‘사람과 자연 행복한 양평’이라는 민선8기 비전을 실현하기 위한 군정5대 방향을 중심으로 군민의 행복을 채우는 정책을 담았다.  ‘23-30 매력양평 만들기’ 계획을 통해 군은 고유한 자원과 생활 양식을 기반으로 지역에 활력과 경쟁력을 불어 넣어 2030년까지 양평군을 “살기에도 매력적이고, 방문하고 이주하기에도 매력적인 양평”을 만든다는 방침이다.   본 계획은 △양평군 관광문화벨트 조성사업 △양평군 채움지역 지원계획 △군민이 만족하는 생활행정 △보건·복지·교육 △균형과 채움의 지역균형발전 △활기찬 일자리와 생태자원 활용관광 △소통하는 민원플랫폼 5개 분야의 주요 현안과 정책을 담아 미래 청사진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의의가 크다. 군은 국내외적 상황 변화와 주민 요구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매년 성과를 분석해 정책을 조정하고 새로운 정책을 추가할 계획이다.   전진선 군수는 1700여 공직자들에게 “2030년까지 인구 16만 명의 양평군을 위한 변화를 예측해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12만 8천여 군민들의 생활에 행복이 채워지고 지역에 활기를 채우는 ‘매력양평’을 만드는 일에 총력을 다 할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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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02
  • 김선교후보 유세현장서 유튜버 매체로 인해 몸싸움 (동영상)
     김선교후보  유세현장서 유튜버 매체로 인해 몸싸움 (동영상)   김선교후보 측,  유튜버 매체 공직선거법 제237조 선거의 자유방해죄로 신고  ‘돌발행동 위협적···의도적 선거운동방해’   지난달 30일 오전11시30분께 양평군 용문시장에서 진행된 국민의힘 합동유세 현장에서 김선교 여주.양평후보와 김후보에게 접근을 하던 유튜브 매체 관계자 사이에서 몸싸움이 빚어졌다.   옆에 있던 40대 여성도 이 과정에서 팔꿈치를 다친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몸싸움은 유튜브 방송인들이 김 후보가 연설을 마치고 내려오자 무리하게 인터뷰를 요청하는 과정에서 발생했다.    현장에 있었던 A씨는 " 김 후보가 인터뷰 요청을 거절했는데도 유튜브 방송인들이 지속적으로 질문을 쏟아냈고 이를 김후보측 인사들이 제지하는 과정에서  몸싸움이벌어지고 고성이 오갔다" 며 " 만에 하나  휴대폰이 아닌  칼을 손에 쥐었다면 후보에 대한 테러가 될 수 있을 만큼 가까운 거리였다."고 전했다.   김선교 후보는 “사전 취재요청도 없이 유세하던 후보를 향해 유튜브 매체 관계자가 돌발적으로 뛰어들었다. 매우  신체적 정신적으로 위협을 느꼈다”며 “의도적으로 선거운동을 방해하는 강압적인 행동이었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김 후보측은 “불특정 다수에게 후보가 유세 과정에서 테러나 폭행을 당할 수도 있는 위험한 상황에 대비해 각별히 주의를 기울여야 할 것 같다.”고 당부했다.    취재 질문은 "대통령이 왜 후보에게 미안한가?",  "정치 개 같이하네"가 전부이다.   이에 대해 A씨는 "취재 X 같이 하네라"며 " 대통령은 국민 누구에게나 책임감을 가지고 더 잘하지 못한것에 대해 미안함 가질 수 있다."며  반문 했다.    김선교후보 측은 “해당 유튜브 관계자들이 김 후보의 입장을 취재하려 갔는데 김 후보 수행원들이 오히려 완력으로 취재를 방해했다는 것은 거짓이다”며 “이들이 영상을 편집해 무분별하게 배포하며 선거를 방해하고 있는 것에 분노한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 김 후보측은1일 오전10시40분께 해당 유튜버 매체를 상대로 공직선거법 제237조 선거의 자유방해죄, 제204조 연설회장에서의 소란행위 금지법 등 위반으로 판단해 경찰에 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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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02
  • 김선교 후보 유세 중 ,진보 언론 유튜브 남성 3인 취재를 가장한 유세 훼방
    김선교 후보 유세 중 취재를 가장한 유세 훼방   3월 30일 오전 10시 천년용문시장 앞 공터에서  제 22대 국회의원 선거 여주ㆍ양평지역구 국민의힘 기호 2번 김선교 후보의 유세가 있었다. 11시 30분경  김선교 후보는 유세를 끝내고  유세차량 단상에서 내려오는 순간 , 진보 유튜브 언론매체 남성으로 부터 취재를 가장한 유세를 훼방 놓을 목적으로 의심되는 질문과 과도한 언행으로 접근하려 했으나 김선교 후보 캠프 선대위 관계자들이 제재 했다.     국민의힘 김선교 후보 캠프 선대위 측은" 진보 언론 유튜브 매체 남성 3인이 의도됨직한 돌발적이고 부적절한 질문과 막무가내식 행동에 김선교 후보는 무대응으로 지지자들과 인사를 나누는 과정에서도 끊임없이 선거 운동을 방해하는 강압적 행동을 감행했다. "며"김선교 후보의 용문 합동 유세 중 사전 취재요청 없이 진보 언론 유튜브 매체 남성 3인의 기습적인 돌발행동으로 인해 발생한 사건에 대하여 김선교 후보 캠프 선대위측은 유감"을 표명했다.                                                                                                    유튜브 언론매체 / 자료=김선교후보 선대위 제공      이어"대응할 수 없는 의도를 가지고 있는 불특정 다수에게 후보가 유세과정에서 테러나 폭행을 당할 수도 있는 위험한 상황에 대비하여 차후 후보 캠프 선대위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밝혔다                                                                                            자료=김선교후보 선대위 제공   취재를 가장한 유세를 훼방 놓을 목적으로 의심되는 질문과 과도한 언행 중   진보 언론사 3인이 양평 여성 주민(김XX, 40대)를 밀쳐,  부상을 당해 병원에서 응급처치를 받고   안정을 취하고 있다. 취재 질문은 "대통령이 왜 후보에게 미안한가?",  "정치 개 같이하네"가 전부이다.    공직선거법 [시행 2023. 9. 15.][법률 제19234호, 2023. 3. 14., 타법개정] 제104조(연설회장에서의 소란행위 등의 금지) 누구든지 이 법의 규정에 의한 공개장소에서의 연설ㆍ대담장소, 대담ㆍ토론회장 또는 정당의 집회장소에서 폭행ㆍ협박 기타 어떠한 방법으로도 연설ㆍ대담장소 등의 질서를 문란하게 하거나 그 진행을 방해할 수 없으며, 연설ㆍ대담 등의 주관자가 연단과 그 주변의 조명을 위하여 사용하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횃불을 사용할 수 없다. 제237조(선거의 자유방해죄) ①선거에 관하여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500만원 이상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2. 집회ㆍ연설 또는 교통을 방해하거나 위계ㆍ사술 기타 부정한 방법으로 선거의 자유를 방해한 자 제256조(각종제한규정위반죄) ③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4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타. 제104조(演說會場에서의 騷亂行爲등의 금지)의 규정에 위반하여 연설ㆍ대담장소등에서 질서를 문란하게 하거나 횃불을 사용하거나 하게 한 자 국민의힘 김선교 후보 캠프 선대위 입장문 3월 30일(토) 11시 30분경 김선교 후보의 용문 합동 유세 중 사전 취재요청 없이 진보 언론 유튜브 매체 남성 3인의 기습적인 돌발행동으로 인해 발생한 사건에 대하여 김선교 후보 캠프 선대위측은 유감을 표명하는 바이다.  의도됨직한 돌발적이고 부적절한 질문과 막무가내식 행동에 김선교 후보는 무대응으로 지지자들과 인사를 나누는 과정에서도 끊임없이 선거 운동을 방해하는 강압적 행동을 감행했다.  이 과정에서 김선교 캠프 관계자들은 어떠한 사태가 발생할지 모르는 돌발상황에 김선교 후보를 보호하는 차원에서 김선교 후보 캠프 선대위 관계자들이 저지하는 과정에서 진보 언론사 3인이 양평 여성 주민를 밀쳐 부상을 당하는 상해 치상 사고가 발생했다. 부상을 당한 양평 여성 주민(김XX, 40대)은 병원에 응급처치를 받고 안정을 취하고 있는 상태이며 차후 경과는 지켜봐야 할 것이다. 현재 김선교 후보는 예정된 일정을 소화하고 있지만, 이러한 돌발상황은 취재를 위장한 선거운동방해 행위로 볼 수밖에 없다.  만에 하나 대응할 수 없는 의도를 가지고 있는 불특정 다수에게 후보가 유세과정에서 테러나 폭행을 당할 수도 있는 위험한 상황에 대비하여 차후 후보 캠프 선대위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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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3-31
  • 증동1리·망미2리, 경기도 시민참여형 마을정원 사업 선정
     증동1리·망미2리, 경기도 시민참여형 마을정원 사업 선정  양평군(군수 전진선)은 경기도 시민참여형 마을정원사업에 양서면 증동1리 에코허브 마을정원과 지평면 망미2리 어우렁더우렁 마을정원이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증동1리 에코허브 마을정원은 사업비 1억 5천만원(도비 4천 5백만원, 군비 1억5백만원)이 투입되며 증동1리 대아교회 옆 유휴지(증동리 524-1번지 옆) 약300평 면적에 주민을 위한 커뮤니티 공간을 조성하고 정원교육 프로그램과 체험행사 등을 추진한다.  망미2리 어우렁더우렁 마을정원은 사업비 2억원(도비 6천만원, 군비 1억4천만원)을 투입해 망미2리 석불역앞 유휴지(망미리 1318-2번지) 약 300평 면적에 마을주민과 석불역 주변 물소리길 관광객 등을 위한 중간 휴식처 공간을 조성한다.  군은 26일 마을정원 공사업체를 입찰을 통해 선정하고 설계에서부터 조성단계, 관리에 주민이 참여해 의견을 제시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주민들의 정원문화 수준을 높여갈 계획이다.  앞서 군은 마을정원 조성공사 주민참여감독관을 위촉했으며 오는 5월 23일까지 공사로 인한 민원발생을 최소화하고 주민들의 의견을 충분히 반영한 공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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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3-29
  • 전진선 군수, 양평관광 글로벌화 ‘총력’
    전진선 군수, 양평관광 글로벌화 ‘총력’ - 상해 현지 여행사에 양평투어 제안…외국인 관광객 유치 노력  전진선 양평군수가 27일 중국 상해 현지 여행사 2개소(상해망고국제여행사上海芒果国际旅行社有限公司, 강쑤성 천마 국제관광유한공사 江苏天马国际旅游有限公司上海分公司)에 방문해 양평의 주요 관광지를 소개했다.  여행사 관계자들과 미팅에서 전 군수는 ‘꼭 가야할 양평핫플’을 주제로 K-컬쳐, 역사·문화, 인문, 뷰카페, 맛집 등을 소개하고 양평 관광 코스를 서부·중부·동부권으로 나눠 설명하며 한국 방문코스에 양평투어를 포함할 것을 제안했다.  현지 여행사 관계자는 “서울과 인접한 양평의 지리적 이점과 아름다운 명소들이 굉장히 큰 매력으로 느껴진다”며 “서울과 제주도 위주의 관광 상품에서 벗어나 더욱 다양한 관광 코스를 선보일 수 있을 것”이라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군은 현재 중국 관광객에게 매력있는 관광코스를 개발 중이며 BTS앨범 촬영지로 유명한 서종면 서후리 숲 등을 K-컬처와 결합한 관광 서비스를 내세워 인기 관광지를 중심으로 한 관광코스를 지속 개발할 예정이다.  전 군수는 “코로나19 전후로 외국인 관광객의 달라진 개인별 맞춤형 여행 트렌드를 인지하고 새로운 관광코스를 개발할 것”이라며 “MZ세대가 주로 사용하고 있는 사회 관계망 서비스를 통해 양평을 알리는 방안에 주목하고 양평관광 글로벌화 초석을 다질 것”이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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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3-29
  • 단월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랑의 감자 심기 행사’개최
    단월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랑의 감자 심기 행사’개최  양평군 단월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서영원)는 지난 27일 단월면 부안리에 있는 힐링하우스 농장에서 ‘사랑의 감자심기’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단월면 힐링하우스 사업은 휴경지를 활용해 지역 자원을 마련하고 관내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이번 행사에는 협의체 위원과 자원봉사자 30여 명이 참여해 약2,000㎡면적 에 감자를 파종했다.  서영원 위원장은 “바쁜 시기에 많은 위원분들이 참여해 힘든 내색 없이 파종작업에 임해주셔서 감사하다”며 “오늘 정성으로 심은 감자를 잘 수확해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권호일 단월면장은 “매번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봉사활동에 참여해주신 협의체 위원들에게 감사하다”며,“소중한 시간을 내어 함께 땀흘린 노력 만큼 풍성한 수확이 되기를 기대한다”면서 “이웃에게 사랑을 전하는 단월면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단월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힐링하우스 식재 사업을 통해 매년 휴경지를 활용해 재배한 작물들을 어려운 이웃과 나누며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지난해는 고구마 1,000kg를 수확해 100가구에 전달했으며 올해는 감자 나눔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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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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