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04-24(수)

전체기사보기

  • 양평공사, ‘혁신결의 보고대회’오는 5월 3일 개최
    양평공사, ‘혁신결의 보고대회’오는 5월 3일 개최- 혁신을 위한 첫걸음   지방공기업 양평공사(사장 박윤희)는 “혁신결의 보고대회”를 오는 5월 3일 양평공사 대강당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금번 ‘혁신결의 보고대회’는 지난 제5대 사장 취임 시 “아픔과 고통이 따르더라도 철저한 원인규명과 객관적인 진단을 통해 기본과 원칙에 충실하여 신뢰받는 양평공사로 만들어 달라”고 주문한 정동균 양평군수의 혁신의지를 적극 반영할 것으로 이와 더불어 양평공사가 자발적으로 시행했던 채용비리 고발, 인사위원회 위원 외부 초빙, 희망보직제 등의 비상 경영혁신 및 내부 경영진단을 통한 향후 양평공사의 경영혁신 방향과 목표를 제시할 예정이다. 그동안 정당과 시민단체 중심으로 제안해 온 범군민대책위에 대해서도 양평공사 박윤희 사장은 원칙적으로 환영 의사를 밝히며, 군청과 군의회, 범군민대책위는 적폐청산을 포함한 과거 양평공사의 문제점을 바로잡고, 공사는 경영혁신에 집중하여 양평공사의 미래 비전을 제시하는 투트랙 전략을 제안할 계획이다. 또한, 양평공사 박윤희 사장은 취임 시 제시한 ▲공정·공평·투명경영 ▲ 열린·소통경영 ▲미래경영의 3대 기본 경영원칙 아래 ‘2019 혁신하는 양평공사’, ‘2020 일 잘하는 양평공사’, ‘2021 일등 공기업 양평공사’와 같은 양평공사 2019~2021 전략목표를 수립·추진할 예정이다.
    • 뉴스
    • 사회
    • 사회일반
    2019-04-24
  • 양평군,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 집중 실시
    양평군,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 집중 실시 양평군은 4월부터 6월까지를 ‘번호판 영치 집중 실시 기간’으로 정하고 자동차세 체납 차량에 대한 번호판 영치를 할 것이라고 밝혔다.지방세 총 체납액의 상당부분에 달하는 자동차세 체납액을 줄이고, 성실 납세 풍토 조성을 위해 세무과  영치기동반은 영치시스템 탑재차량 및 영치용 스마트폰 체납 영상조회기를 이용 체납차량의 등록번호판 영치를 실시할 예정이다.체납차량 번호판 영치 대상은 자동차세를 2회 이상(관외차량 4회 이상) 체납하거나 차량관련 과태료 체납이 30만원 이상인 경우이며, 자동차세 1회 체납도 다른 세목 체납이 많은 경우 번호판 영치 대상에 해당한다.또한, 이번 집중 실시 기간에는 상습ㆍ고질 체납차량에 대하여 공매처분을 실시하여 누적된 자동차세 체납을 줄일 예정이다.체납으로 번호판 영치가 된 경우 체납된 지방세를 완납하여야 번호판을 반환받을 수 있으며, 생계형 체납자의 경우 분할 납부를 통한 번호판 반환이 가능하다. 지방세는 군청 방문 납부 및 전국 은행 CD/ATM기기를 이용한 납부, ARS전화 납부(031-770-3900), 가상계좌 이체 납부 등이 모두 가능하다.
    • 뉴스
    • 정치
    • 행정
    2019-04-24
  • 양평군청 유도국가대표 원종훈 2019 아시아태평양유도선수권대회 2위!
    양평군청 유도국가대표 원종훈 2019 아시아태평양유도선수권대회 2위! 지난 20일부터 22일 아랍에미레이트(푸자이라)에서 열린 2019 아시아태평양유도선수권대회 개인전에 출전한 양평군청 유도국가대표 원종훈(-100kg)이 은메달을 차지했다. 대회결과는 1회전 아프카니스탄(amirifardin)을 허리 후리기 한판승, 2회전은 아랍에미리트(remarencoivan)을 띠잡아허리채기 한판승, 3회전은 이란(jamalimohamad)을 목감아치기한판승, 준결승전은 우스베키스탄(khurramovmukhamadkalim)을 띠잡아 허리채기 절반승하여 결승은 몽골(lkhagvasurenotgonbaatar)에게 안아돌리기 절반 누르기 패를 당해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2019 아시아태평양유도선수권대회는 역대 최초로 아시아선수권과 오세아니아선수권을 통합한 대회이며 두 대륙을 대표하는 선수 295명(남자 185명, 여자 110명)이 출전했다.
    • 스포츠
    • 스포츠종합
    2019-04-24
  • 2019년도 양평군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워크숍 개최
    2019년도 양평군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워크숍 개최- 주민참여예산위원회 분과별 의제 발굴 및 토론의 장 마련 양평군은 23일 평생학습센터 2층 대회의실에서 양평군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위원의 의견 공유 및 토론의 장 마련을 위한 ‘2019년 양평군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워크숍’을 개최했다. 조재학 은평구 협치조정관의 ‘타 시·군 우수사례 공유를 통한 주민참여예산의 이해’라는 특강으로 시작된 워크숍은 양평군 주민참여예산위원들이 다양하고 참신한 의견을 제안하고 이를 의제로 발굴해내는 발전적인 자리였다는 평가다. 이어서 워크숍에는 소통이룸협동조합 전용희 대표이사를 비롯하여 5개 분과별로 배정된 의제 발굴 촉진자의 진행 하에 주민참여예산위원들이 평소 생각했던 문제점을 자유롭게 공유하는 시간이 마련되었다. 목적성, 적합성, 협치성 등 평가지표 기준에 따라 위원들이 직접 투표하여 선정된 의제는 다음주 30일 연이어 개최되는 워크숍에서 뚜렷한 사업계획서로 구체화될 계획이다. 워크숍 종료 후 주민참여예산위원들은 ‘작지만 큰 울림, 군민의 마음을 잘 전달할 수 있는 워크숍이었고 소통을 통해 공동체 의식을 강화하는 좋은 기회’였다는 평을 해주었다.방수형 주민참여예산위원장은 “군정 발전을 위해 참여해주신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 워크숍을 통해 좋은 정책 사업이 많이 발굴되기를 바란다.”는 소감을 밝혔다. 더불어 30일 강원도 고성군에서 개최되는 주민참여예산위원회 2차 워크숍은 주민참여예산위원 및 군 관계 공무원을 대상으로 사업계획서 작성 실습 등 위원의 역량 강화를 위한 심화 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 뉴스
    • 사회
    • 사회일반
    2019-04-24
  • 양평군, 찾아가는「양평통보」설명회 상시 운영
    양평군, 찾아가는「양평통보」설명회 상시 운영   양평군(군수 정동균) 일자리경제과는 양평군 지역화폐 양평통보의 사용 활성화를 위해 찾아가는 양평통보 설명회를 상시 운영한다고 밝혔다.. 지난 19일부터 발행된 양평군 지역화폐 양평통보는 금융기관이 아닌 행정기관이 발행하는 전자금융 기술 기반의 화폐인 만큼 일반에 생소할 수 있다는 점을 고려, 군민의 이해에 도움을 드리고 정책에 대한 공감대 상승을 통해 양평군 지역경제 선순환 효과를 높이기 위해 기획됐다. 설명회는 상시 운영되며, 특별한 형식 없이 신청에 의한 방문설명회 형식으로 운영된다. 법인과 단체, 개인 여부를 불문하고 15인 이상이 모일 경우 신청 가능하며 특히 필요할 경우  정책발행으로 지원되는 산후조리비와 청년배당 담당자도 참석하여 지역화폐에 대한 군민의 궁금증을 풀어드릴 예정이다. 신청은 양평군청 일자리경제과 민생경제팀(031-770-2272, 2282)으로 하면 된다.. 이인구 일자리경제과장은 “찾아가는 양평통보 설명회를 통해 지역화폐에 대한 군민의 궁금증이 해결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양평통보는 양평의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범군민적 경제 정책인 만큼 많은 군민께서 양평통보를 선택해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뉴스
    • 정치
    • 행정
    2019-04-24
  • ‘역대 최대 규모’ 2019 코리아 나라장터 엑스포, 24일 개막
    ‘역대 최대 규모’ 2019 코리아 나라장터 엑스포, 24일 개막 - 2019 코리아 나라장터엑스포, 24일 킨텍스서 개막. 26일까지 개최- 도 기업 186개사 등 총 440여개사 참여. 1천여개 부스 구성. ‘역대 최대 규모’- 해외 바이어도 역대 최대 참가. 31개국 100여명의 바이어 참여- 기본소득 등 민선7기 주요정책 소개 정책홍보관 등 다양한 부스·부대행사 마련 내 유일 공공조달 전시회 ‘2019 코리아 나라장터엑스포(KOPPEX 2019)’가 24일 오전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개막식을 갖고 우수 중소·벤처기업의 공공조달시장 및 해외 판로개척 지원에 나섰다. ‘코리아 나라장터엑스포’는 중소·벤처기업의 우수제품들을 한자리에 모아 판로개척을 지원,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는 국내 유일의 공공조달 종합전시회로 올해로 20회째를 맞는다.24일부터 26일까지 사흘간 진행될 올해 엑스포는 경기도와 조달청, 고양시, 중소기업중앙회가 주최하고 ㈜킨텍스, (사)정부조달우수제품협회, (사)정부조달마스협회, (사)한국G-PASS기업수출진흥협회가 주관한다. 해는 작년보다 늘어난 3만2천여㎡ 규모 전시장을 확보한 가운데, 도내 기업 186개사 등 총 440여개 업체가 참여해 1천여 개 전시부스를 구성, 역대 최대 규모로 열린다. 이중 77개 업체가 도의 지원으로 특별관에 입점했다.주 전시 품목은 조달청 등록 우수 조달 물품, 다수공급자계약(MAS) 물품, 신기술 인증 제품 등으로, 전시관은 전기전자관, 사무기기관, 기계장치관, 건설환경관, 안전제품관, 경기도 중소기업관, 혁신성장관, 벤처나라관, 품질보증 조달제품관, 특허청 우수발명품 공동관, 대기업관 등으로 구성된다. 도는 이 가운데 경기도 특별관, 경기도 홍보관, 조달구매·수출상담회, 부대행사 등을 지원하고, 정책홍보관을 마련해 기본소득 등 민선7기 주요정책을 소개한다. 해외 바이어도 역대 최대 규모로 초청했다. 참가업체들은 미국, 중국, 유럽, 아세안 등 31개국 100여명의 바이어들과 만나 우수 제품들을 직접 소개, 적극적인 해외 판로개척 활동을 벌이게 된다.이 밖에도 공공기관 구매담당자 대상 실무능력 향상교육, 조달전문정보 제공을 위한 학술발표대회, 해외 조달시장 진출 설명회, 공공기관 구매담당자-참여기업 1:1 매칭 공공구매 상담회 등 각종 부대행사도 함께 마련했다.관람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로, 폐막일인 26일에는 오후 5시까지 관람이 가능하다. 별도의 입장료는 없으며 서울역과 용산역, 대화역에서 출발하는 무료 셔틀버스도 운영한다.이날 개막식에는 이낙연 국무총리, 이화순 도 행정2부지사, 구윤철 기획재정부 차관, 정무경 조달청장 등 200여명이 참석해 행사의 성공을 기원했다.이화순 부지사는 이날 축사를 통해 “올해 사상 최대 규모로 개최되는 만큼 우수 중소·벤처기업들의 새로운 도약과 기회의 장이 될 것”이라며 “경기도가 공정하고 자유로운 환경을 만들어 기업이 경쟁력을 키우고, 일자리를 창출하며 경제 활성화를 도모 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코리아 나라장터 엑스포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www.koppex.com)를 참고하거나 사무국(031-995-8163)으로 문의하면 된다.  
    • 지역뉴스
    • 경기도
    2019-04-24
  • 경기도도, 올해 경기행복주택 1,316호 공급 … 5천 가구에 임대보증금 이자 지원
    경기도도, 올해 경기행복주택 1,316호 공급 … 5천 가구에 임대보증금 이자 지원- 도, 경기행복주택 공급물량 지난해 275호 → 1,316호로 확대 공급- 올해 양평 공흥 40호 등 8개 지역에 1,316호 공급- 도내 행복주택 입주자 중 전세자금 대출자 5천 가구에 임대보증금 이자 지원- 경기도 행복주택 입주자 327가구와 한국토지주택공사 행복주택 입주자  4,637가구 등 5천 가구 대상. 대출금 이자 40~100% 차등 지원 경기도가 저출산 극복과 신혼부부, 청년층 주거안정을 위해 올해 경기행복주택공급 물량을 지난해 대비 1,041호 확대한다. 입주자 주거비 부담완화를 위한 임대보증금 지원대상도 3천500가구가 증가한 5천 가구로 늘린다. 이종수 경기도 도시주택실장은 23일 기자회견을 열고 이런 내용을 담은 2019년 경기행복주택 공급계획을 밝혔다. 이 실장은 이날 “청년층 주거불안 해소를 위해 올해 지난해 275호보다 1,041호 많은 1,316호의 경기행복주택을 공급하겠다”면서 “이와 함께 입주자 주거비 부담 완화정책으로 5천여 가구에 임대보증금 이자 13억7천만 원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올해 공급 예정인 1,316호는 ▲양평공흥 40호 ▲가평청사복합 42호 ▲파주병원복합 50호 ▲성남하대원 14호 ▲다산역A2 970호 ▲수원영통 100호 ▲오산가장 50호 ▲의왕역 50호 등이다. 양평공흥의 경우 지난 2월부터 입주를 시작했으며 나머지 지역은 6월부터 순차적으로 입주에 들어갈 예정이다. 임대보증금 이자는 도가 공급하는 경기행복주택 327가구(추정치)와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경기도에 공급하는 행복주택 입주자 4,673가구(추정치) 등 총 5천 가구에 지원한다. 도는 지난해 3억3천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1,420가구의 임대보증금 이자를 지원했는데 올해는 3,580가구가 늘어난  규모다.임대보증금 이자지원은 행복주택 입주자 가운데 전세자금 대출을 받은   사람이 대상이다. 입주 시 누구나 이자의 40%를 지원 받으며, 입주 후 1자녀 출산 시 60%, 2자녀 이상은 이자의 100%를 지원받게 돼 주거비 부담이 거의 없다. 예를 들어 보증금 8천만 원을 전세자금 대출로 받은 세입자의 경우 연간 이자 168만 원 가운데 40%에 해당하는 67만 원을 기본으로 지원받게 된다. 입주 후 1자녀를 출산하면 60%에 해당하는 100만 원, 2자녀 이상 출산 시는 연간 이자 전액 168만 원을 경기도가 지원한다.  경기도는 2017년 6월부터 올해 3월까지 2,084가구에 이자 5억7천만 원을 지원했다. 2022년까지 총 3만 4천 가구에 241억 원 규모의 이자를 지원할 계획이다.이종수 경기도 도시주택실장은 “임대보증금 이자지원 사업을 통해 목돈이 필요한 신혼부부나 청년층 등 많은 도민이 혜택을 받아 주거가 안정되고 출산율도 높아졌으면 좋겠다”면서 “경기행복주택이 청년층의 주거 진입   장벽을 낮춰 내 집 마련을 돕는 주거 사다리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경기행복주택은 경기도가 청년층의 주거와 결혼, 저출산 극복을 돕기 위해 국토교통부의 행복주택을 기반으로 추진 중인 공공임대주택이다. 현재 331호가 입주를 완료했으며, 5,098호는 착공, 2,127호는 사업계획 승인을 받아 착공 준비 중이다. 나머지 2,853호는 사업계획 승인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 도는 최근 국토교통부로부터 수원과 안성에 1,090호 규모의 경기행복주택 추가 물량을 배정 받았다. 이에 따라 2022년까지 경기행복주택 1만호 공급을 추진 중인 경기도의 공급물량도 1만409호로 늘었다.
    • 지역뉴스
    • 경기도
    2019-04-24
  • 양평군, 농업을 이끌어나갈 후계농업경영인 선발
    양평군, 농업을 이끌어나갈 후계농업경영인 선발- 2019년 후계농업경영인 12명 선발 경기도 양평군은 미래 농업인력의 주축이 될 후계농업경영인을 지난 1.4.~1.31일간 모집하고, 지난 22일 12명을 선발했다. 후계농업경영인은 만 18세 이상~만 50세 미만, 영농에 종사한 경력이 없거나 10년 이하인 자, 농업 관련 계열의 학과를 졸업하였거나 농업 교육기관에서 관련 교육을 이수한 자가 신청하여 서면평가 결과 60점 이상인 자를 추천하여 결정된다. 선정된 후계농업경영인에게는 영농창업을 돕기 위한 자금·교육·컨설팅 등을 종합적으로 지원하여 정예 농업인력으로 육성한다. 후계농업 경영교육을 이수하여야 자금 지원이 가능하며, 경영교육은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 주관으로 5월에 진행될 예정이다. 양평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매년 후계농업경영인 자격을 얻기 위해 20여명이 신청할 만큼 예비 농업인 및 농업경영인들의 많은 관심이 있으며, 당초 경기도 양평군의 배정인원이 4명이였으나 최종 12명이 선정되어 유망한 농업경영인을 발굴하게 되었다. 앞으로 농업인력 육성을 위하여 든든히 뒷받침 하겠다” 고 밝혔다.
    • 뉴스
    • 경제/농업
    • 농업
    2019-04-24
  • 어깨동무 2019 가족봉사단 제1기 탄생, 가족봉사 첫 발을 내 딛다
    어깨동무 2019 가족봉사단 제1기 탄생, 가족봉사 첫 발을 내 딛다 양평군종합자원봉사센터는 지난 20일 읍사무소 2층 대회의실에서 『어깨동무 2019 가족봉사단』의 자원봉사 기본교육을 시작으로 봉사의 첫 발을 내딛었다. 총 12가족 42명이 참여하는 어깨동무 가족봉사단은 할머니와 부모님, 자녀가 함께 하며, 또한 엄마와 자녀만 신청하는 봉사가 아닌 세대원 모두가 함께하는 가족봉사단으로 더욱 큰 의미가 있다. 가족봉사단은 별도의 교육을 이수한 후에 선출된 단장과 부단장을 중심으로 테마별 월별 봉사를 자체적으로 선정하는 방식으로 진행 될 예정이다.양평군종합자원봉사센터는 가족봉사단을 성과를 내는 활동에 초점을 맞추기보다 봉사를 통해 가족 간의 화목을 다지고 교육적 차원의 봉사 체험에 중점을 두어 봉사자로 계속 활동하고 성장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는데 목표를 두고 있다. 진난숙 자원봉사센터장은 “가족봉사단은 다채로운 봉사로 건전한 여가 활동은 물론 나눔 실천을 통해 자녀에게 올바른 가치관과 애향심을 길러주고 가족 간의 대화로 화합과 소통의 시간을 마련하는 시간으로 가족봉사의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고 전했다.
    • 뉴스
    • 사회
    • 나눔/봉사
    2019-04-24
  • 자전거 레저 특구로서의 양평군, 2019 양평 그란폰도 대회 성료
    2019 양평 그란폰도 성료- 자전거 레저 특구로서의 양평군, 그란폰도 대회 성료, 큰 의미 있어 지난 21일 양평군체육회 주최, 양평자전거연맹 주관으로 개최된 2019 양평 그란폰도가 양평군, 양평군의회, 양평경찰서, 양평소방서 등의 후원을 받아 많은 노력과 유관기관·단체의 협조로 성공적으로 개최되었다. 무려 115km의 양평 동부권 코스를 자전거로 완주하는 이 대회에서 단 한 건의 안전사고 없이 무사히 2,000여 명의 선수들이 완주를 마쳤다. 특히, 수려한 양평의 자연환경을 꽃피는 봄에 만끽하며 달릴 수 있는 코스가 참가자들의 긍정적 평가를 받았다. 또한 모범운전자회, 해병대전우회, 자율방범대, 지평면부녀회, 양동면부녀회에서 질서정연하게 교통통제 및 물품배부 봉사활동을 적극적으로 수행하여 친절하고 안전한 양평군 이미지를 더욱 빛냈다. 양평자전거연맹 신형진 회장은 “대회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어 기쁘다. 그동안 대회 개최를 위해 애써주신 양평자전거연맹 회원분들, 양평군청 관계자분들, 적극 협조해 주신 자원봉사자분들과 후원 기관에 존경과 감사를 표한다”고 전했다. 2019 양평 그란폰도는 자전거 레저 특구 ‘양평’에서 개최되었다는 점에서 큰 기대를 모은 대회였으며, 이번 대회를 통해 그 명성에 부합하는 결과를 이끌어 냈다는 평가이다.  
    • 스포츠
    • 스포츠종합
    2019-04-24
  • 농업현장에서 직접 배워 농업현장으로 되돌린다.
    농업현장에서 직접 배워 농업현장으로 되돌린다.- 양평군농업기술센터 지도공무원 과수농가 인공수분 현장교육 실시 양평군농업기술센터(소장 박우영)는 지난 22일 지도직공무원의 전문성 향상를 위한 현장실무지원 역량강화교육을 20여명의 직원을 대상으로 관내 배 재배농가에서 실시했다. 이번 업무연찬은 직무하달의 집합교육 한계를 극복하고, 현장에서 필요한 실무기술과 새로운 전문원예기술 습득을 위해 추진되었다 2019년 이상기상 대응 과원피해예방 기술확산 시범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배 재배농가(개군면 김현선농가)를 방문하여, 시범요인인 ICT 적용 환경제어 시스템, 열풍 개량형 방상팬, 인공수분 자재 활용 등에 관하여 현장에서 직접 교육했으며,또한 배 결실 관리를 위한 인공수분 현장교육을 실시하여, 향후 과수 재배농가의 현장지도 확대로 안정적 농산물 생산에 힘쓸 계획이다.  이날 교육을 추진한 김현선 배 재배 농가는 2018년 경기 농산물 전시 품평회 대상을 수상한 농가로 현재 가락동 청과시장, 관내농협 등을 통해 35톤 규모를 생산, 유통하고 있다. 박우영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과수뿐만 아니라 농업전반에 있어 한중 FTA 등 개방화에 따라 시장환경이 시시각각 변화하고 있다. 그 변화의 속도 역시 과거와 달리 점점 빠르게 진행되고 있음을 간과하여서는 안된다.”고 강조하며,“지도직공무원들의 자기주도적 전문 농업기술교육 습득을 통해 현장 애로기술 해소와 신기술 보급으로 우리지역 농업 경쟁력 향상을 위해 노력 하겠다????고 밝혔다.
    • 뉴스
    • 경제/농업
    • 농업
    2019-04-24
  • 양평군립미술관, 가정의 달 특별전시 가족의 정원展 개최
    양평군립미술관, 가정의 달 특별전시 가족의 정원展 개최- 세월의 흔적 속에 존재하는 가족정원  양평군립미술관(관장 류민자)은 2019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가족의 의미를 되짚는 <가족의 정원(FAMILY GARDEN)>展을 오는 26일부터 6월 2일까지 군립미술관 전관에서 개최한다. 전시는 국내 정상급 현대미술작가의 작품들로 구성되며 가족 이전에 한 인간으로서 존재적 가치관과 희로애락을 나타낸 작품(사실성, 표현성, 추상성, 입체성)을 중심으로 가족이 된 범우주 안에서 존재하는 자연과의 만남을 제시한다. 전시는 공간별 테마를 두어 관객들에게 보다 쉽게 다가서는 형식으로, 누구나 한번쯤은 생각해 볼 수 있는 작품들로 구성하여 보여주는데 지층 〇₂Space의 기억의 공간(memory space)에서는 지나간 일을 돌이켜 생각하는 시간의 공간으로 어린 시절, 또는 어떤 곳에서 무엇을 보았거나 경험한 것을 생각해 볼 수 있도록 하였다. 그리고 2층으로 이동하는 슬로프공간에서는 가족들이 자연에서 태어나 자연에 살고 자연으로 돌아간다는 자연의 진리 앞에서 삶의 여정에 존재(땅, 산, 강, 사람) 하는 자연예찬을 하나의 자연으로 보여준다. 2층 2전시실에서는 불안과 공포(Fear)를 담고자 하였다. 이 공간은 특정한 사물이나 상황에 대해 극렬하면서 지속적으로 나타나는 두려움을 말하고자한 전시공간이다. 삶 속에서 격은 대상에 따라 다양한 공포의 유형이 있을 수 있는데 고소공포증을 비롯한 전쟁, 충격 또는 사고, 공포영화, 사회심리 등을 작품으로 보여준다. 그리고 3전시실 1전시공간에서는 존재(Existence)적 자아를 발현하게 되는 전시공간이다. 이 공간에서는 인간은 사회적인 존재로 다른 사람의 주목을 끌 만한 두드러진 품위나 처지, 또는 어떤 대상. 악명 높은 존재, 독보적인 존재, 그리고 한 지역에서 무시하지 못할 존재 등을 제시한 공간이다. 이러한 현상을 중심으로 하여 자아 존재적 가치와 변화의 기반이 되는 근원적인 실재를 발견하게 되는 폭 넓은 의미를 갖는 공간이다. 그리고 3전시실 2전시공간에서는 나 스스로 상상(Life to come)의 세계를 추구하여 거시적인 사회와 그에 속한 개인의 행위로부터 형성되는 관계를 인지해 내는 가능성의 능력을 보이고자 하는 전시공간이다. 작품들은 현대사회에서 내 개개인의 특성과 창의적 실천 사이의 관계를 인지하는 능력과 더불어 미래사회를 꿈꾸는 다양한 내적 관계를 동원하여 보여주는 기발한 상상력이 나타나는 작품으로 구성했다. 마지막 공간인 3전시실 3전시공간에서는 행복(Happiness)한 삶을 양평에서 느끼며 살아가길 바라는 희망이 담긴 전시공간이다. 우리 삶 속의 행복에는 다양한 것들이 있지만 물질이나 타고난 성향 외에도 종교, 가족 관계, 건강, 직장, 친구 관계, 사회관계 등 많은 요인에서 비롯된다. 이러한 요인들은 서로 상승 작용을 일으키면서 행복함으로 나타나 시간의 삶에 영향을 미치게 되는데 양평에서의 행복한 삶을 꿈꾸게 한다.  아울러 양평군립미술관에서는 ▲2019 가정의 달 특별기획의 전시연계 교육프로그램 <우리가족 행복 찾기>를 통해 어린이와 부모가 함께 배우며, 가족이 서로 도우면서 상상하는 우리가족의 지상도를 그림으로 그려보고 만들어가는 과정을 통해 급변하는 가족환경에 대응하고 건강한 가족 공동체 형성을 돕는 강좌를 마련했다. 또한 금년 문화체육관광부 문화가 있는 날 지역특화프로그램 공모사업으로 ▲동네방네 예술가 프로그램(찾아가는 예술가, 미술관 해프닝, 작가의 작업실, 미술관 음악회, 꼬물꼬물 예술놀이, 결과물 전시)을 예약진행 중이다. 이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특성을 살려 예술도시로서의 양평을 홍보하고 지역민들에게 문화적 가치와 자긍심을 제고하여 지역민들의 문화예술향유 기회확대에 앞장서고 있다. 또한 양평지역기관들과 연계하여 지역민들에게 문화예술 소개의 장을 마련하여 생활문화를 예술로 끌어들임으로써 지역민과 함께하는 미술관이 되고자 다양한 접근을 시도하고 있다. 프로그램 관련문의나 자세한 사항은 양평군립미술관 홈페이지나 전화(031-775-8515.(3)로 문의하면 된다. 홈페이지. www.ymuseum.org문    의. 031-775-8515(3) 양평군립미술관 학예실
    • 뉴스
    • 문화
    • 전시/공연/강연
    2019-04-24
  • 군대에서 발생한 억울한 사망사고를 다시 조사합니다.
    군대에서 발생한 억울한 사망사고를 다시 조사합니다.- 가족 및 가까운 지인 중에 군 복무 중 사망하신 분이 있다면 지금 바로 「군 사망사고 진상규명위원회」로 진정하세요!   양평군은 올해 4월 19일부터 「대통령소속 군사망사고진상규명위원회(위원장 이인람)」의 활동기간인 내년 9월 13일까지 유족들이 위원회로 보다 많이 진정할 수 있도록 지역내 홍보활동을 적극 전개하기로 했다.「대통령소속 군사망사고진상규명위원회(이하 ’위원회’)」는 지난해 9월 특별법에 따라 설립되었으며, 군대에서 발생한 억울한 사망사고에 대해 유족분들과 목격자 등의 진정을 받아 공정하고 객관적인 조사로 진실을 규명하는 업무를 수행한다.예전에도 비슷한 맥락의 「군의문사진상규명위원회」(2006~2009년)가 있었으나, 창군 이래 모든 사망사고(1948. 11월~2018. 9월)를 다룬다는 점과 의문사에 국한하지 않고, 사고사・병사・자해사망(자살) 등 군대에서 발생 가능한 모든 유형의 사망사고를 다룬다는 점에서 조사 범위가 더욱더 넓어졌다.특히, 군대에서 발생한 사망사고인 만큼 군 관련 조사관은 배제하고, 국민의 신뢰를 높이기 위해 검찰과 경찰, 민간에서 채용한  조사관으로 구성하였다.한편, 2014년 관련법 개정으로 군 복무 중 구타・가혹행위・업무과중 등 부대적인 요인으로 자해사망한 경우에도 국가의 책임을 인정해 ‘순직’ 결정을 받을 수 있는 길이 열림으로써, 사망원인을 규명하는 위원회의 활동이 어느때 보다 중요하다고 할 수 있다.위원회 활동기간은 특별법에 따라 3년(2018. 9월~2021. 9월 13일)까지 이며, 신정서 접수는 조사 기간(1년)을 감안해 2년간(~2020. 9월 13일) 받는다.진정을 원하시는 분은 위원회 홈페이지(www.truth2018.kr)에서 신청서식을 내려받아 작성하신 후 위원회 주소(서울 중구 소공로 70, 포스트타워 14층)로 우편 또는 방문을 하시거나, 이메일(trurh2018@korea.kr), 팩스(02-6124-7539) 등 편한 방법으로 제출하시면 된다. 신청서 작성이 어려울 경우 구술로도 가능하다. 아울러, 자세한 상담을 원할 경우 위원회 대표전화(02-6124-7531, 7532)를 통해 문의하면 된다.양평군은 위원회 활동기간이 한시적이고, 특별법상 직권조사는 허용되지 않기 때문에 관내 유족분들이 시일을 놓쳐 신청을 하지 못하는 사례가 없도록 위원회와 긴밀하게 협력해 관내 홍보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 뉴스
    • 사회
    • 경찰/소방
    2019-04-24
  • 양평군 「행복의집, 희망릴레이 사업」 본격 추진
    양평군 「행복의집, 희망릴레이 사업」 본격 추진- 민·관 협력과 재능나눔을 통해 저소득층 주거환경 개선 방안 모색 양평군은 지난 19일 보건소 3층 회의실에서 민·관이 함께 협력해 주거복지 사각지대의 소외계층에게 쾌적한 주거환경을 제공하는『행복의 집, 희망릴레이』사업 추진을 위한 협력기관 ․단체 간담회를 실시했다. 대한적십자봉사회 양평군지구협의회, 양평군새마을회, 한국자유총연맹 양평군지회, 양평군자율방범기동순찰대, 양평소방서 남녀의용소방대 연합회, 대명리조트 양평, 한화리조트 양평, 양평농협, 전국건설기계 양평군연합회, 전국보일러설비협회 양평군지회, 양평군종합자원봉사센터 등 총 11개 기관․단체의 대표자 및 실무자가 참여한 자리에서는 전년도 저소득층 주거환경개선사업의 주요성과와 집수리 노하우를 공유하고 2019년 추진계획 및 개선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순서로 간담회가 진행됐다. 심준보 복지정책과장은 “매년 양평군의 나눔실천과 민관협력에 있어 항상 선두에서 열심히 봉사하시는 여러분들께 감사드린다. 그동안의 경험과 노하우를 살려 소외된 이웃들이 보다 더 쾌적한 환경 속에서 더 나은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집수리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또한 11개 참여 기관 각 대표는 “양평군민의 더 나은 생활환경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입을 모아 다짐했다. 『행복의 집, 희망릴레이』사업은 민간․기관단체의 자발적인 재능나눔을 통해 저소득 주민의 열악한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사업으로, 금년도에는 총 11개 기관단체가 참여해 18가구에 대한 집수리를 11월말까지 실시할 예정이다. 
    • 뉴스
    • 사회
    • 복지/노동
    2019-04-24
  • 양평군노인복지관,‘똑똑! 도시락, 치매 예방교육’지원사업 진행
    양평군노인복지관,‘똑똑! 도시락, 치매 예방교육’지원사업 진행- 노인돌봄기본서비스사업으로 치매 고위험 저소득 독거노인에게 도시락등 지원해 양평군노인복지관(관장 김남규)은 노인돌봄기본서비스사업으로 치매 고위험 저소득 독거노인에게 균형 잡힌 영양 도시락 지원과 치매예방 교육을 통해 건강한 노년생활을 도모하기 위한 목적으로 ‘똑똑! 도시락, 치매 예방교육’지원 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 사업은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 주최, 본아이에프 지원사업으로 전국 244개소 중 38개소가 사업을 신청하여 그 중 10곳이 선정되었으며, 양평군노인복지관은 2016년에 이어 2회째 선정되었다. 4월 치매선별검사를 통한 대상자 20명을 선정하고, 치매 서포터즈로 양성된 생활관리사 10명이 5월부터 12월 까지 8개월간 매주 1회 영양 도시락 전달 및 치매 예방교육을 병행할 일정으로 총 9개월간 진행된다. 또한 치매서포터즈로 선정된 생활관리사들은 지속적인 치매 파트너 양성교육을 받으며 경로당생활교육에도 치매예방교육을 활용하는 등 지역사회 치매예방활동에 적극 참여할 계획이다. 양평군노인복지관은 (사)대한노인회 양평군지회에서 위탁 운영하고 있으며, 평생교육프로그램, 지역복지 프로그램, 이동복지 사업, 건강증진사업,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 노인자원봉사사업, 물리치료실, 이미용실 운영, 노인돌봄기본서비스, 노인종합상담사업, 독거노인응급안전서비스 등 다양한 노인복지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 뉴스
    • 사회
    • 보건/의료
    2019-04-24
  • 양평군, 제39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 및 어울림 축제 성료
    양평군, 제39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 및 어울림 축제 성료 양평군(군수 정동균)과 양평군사회복지협의회(회장 장재곤)는 지난 19일 물맑은양평체육관에서 제39회 장애인의 날을 맞이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하나 되는 ‘제39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 및 어울림 축제’를 개최했다. 1부 기념식에서는 장애인인권헌장 낭독 및 장애인복지유공자 표창, 2부에서는 공연, 행운권 추첨의 시간을 가지며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으로 장애인 분들의 노고를 격려하며 행사를 마무리했다.특히 1부 행사에서는 장애인들이 직접 사회를 진행하고, 식전공연으로 멋진 연극도 선보여 행사에 참석한 주민들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했다. 행사를 주관한 양평군사회복지협의회 장재곤 회장은 기념사에서 “오늘 이 행사가 장애인들에게 더 큰 용기를 가질 수 있는 의미 있는 날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 사회적 편견과 차별을 허물고 서로에 대한 이해와 배려로 더불어 사는 양평군을 만들어갈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는 소감을 전했으며, 최문환 양평군 부군수는 “앞으로도 장애인들이 더욱더 안정적인 생활과 자립 능력을 키워 행복한 삶을 꾸려나갈 수 있도록 장애인 복지 증진에 더욱 힘쓰겠다” 고 말했다.
    • 뉴스
    • 문화
    • 축제/행사
    2019-04-24
  • 양평군 학교 밖 청소년지원센터‘꿈드림’
    양평군 학교 밖 청소년지원센터‘꿈드림’사무관리 전산과정 개강 양평군 학교 밖 청소년 지원센터 ‘꿈드림’에서는 15세 이상 24세 이하 학교 밖 청소년의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사무관리 전산과정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23일부터 5월 22일까지 총16시간 진행되며 사무관리에 필요한 한글· 엑셀 등 오피스프로그램 활용교육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학교 밖 청소년은 사무관리에 필요한 전산능력과 현장경험을 익힐 수 있게 된다. 교육 수료 후 자격증을 취득하고자 하는 청소년들에겐 지속적인 학습지원이 이루어지며 역량을 갖춘 청소년들은 협약이 체결된 사업장과 연계, 최장 3개월의 인턴십 기회가 주어진다.   양평군 학교 밖 청소년 지원센터 ‘꿈드림’에서는 사무관리전산과정 외에 ▲바리스타2급 자격과정 ▲요리프로그램과정 ▲캐릭터디자인개발과정을 순차적으로 개설할 예정이다.  각 자립지원프로그램은 학교 밖 청소년들의 흥미와 학습 욕구를 반영, 대상 청소년들의 수준을 고려한 단계별 수업으로 진행된다. 15세 이상 24세 이하 학교밖 청소년 자립지원 프로그램 외에도 9세 이상 24세 이하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건겅증진교육(승마, 볼링), 예체능활동, 검정고시, 문화체험 지원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학교 밖 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전화(070-8894-9487) 또는 방문(양평읍 양근로 183, 3층)을 통해 문의하면 된다.
    • 뉴스
    • 사회
    • 동네방네
    2019-04-20
  • 양평군, 민관협치 활성화를 위한 기본 조례 공포
    양평군, 민관협치 활성화를 위한 기본 조례 공포 양평군 민관협치 활성화를 위한 기본 조례」 및  「양평군 공공갈등 예방과 해결에 관한 조례」공포  양평군은 「양평군 민관협치 활성화를 위한 기본 조례」와 「양평군 공공갈등 예방과 해결에 관한 조례」를 제260회 양평군의회 임시회에 의결되어 지난 17일 공포했다. 「양평군 민관협치 활성화를 위한 기본 조례」는 군민의 권리와 의무, 군수의 책무, 민관협치협의회, 민관협치활성화 등 총 3장 20개의 조문으로 구성되어 있다. 민간협치란 양평군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하여 민간과 군이 공동으로 정책을 결정하고 집행・평가하는 군정 운영 방식이다. 이번에 제정된 조례에 따라 양평군 민관협치협의회는 민관협치 활성화 정책의 수립・시행 민관협치 활성화를 위하여 필요한 제도개선에 관한 사항, 지역사회 문제해결을 위한 사업, 정책 등의 실행 가능 여부에 관한 사항 등을 심의・조정 역할을 맡을 계획이다.30명 이내로 구성되는 민관협치협의회와 군민 토론회 운영과 관련해서는 시행규칙을 제정하여 더 구체화할 예정이다. 또한 이번에 함께 공포된 「양평군 공공갈등 예방과 해결에 관한 조례」는 공공정책을 수립하거나 추진 과정에서 발생하는 공공갈등을 예방하고 원만한 해결을 위하여 심의·자문 역할을 수행하는 '양평군 갈등관리심의위원회'를 구성·운영한다. 위원회는 갈등예방·관리 계획 수립·추진, 갈등 대상 사업 지정·조정, 갈등 관련 자치법규 정비 등의 역할을 하며, 갈등 예방·관리에 관한 학식과 경험이 풍부한 갈등전문가를 포함한 15명 이내 위원으로 구성할 예정이다. 이금훈 소통협력담당관은 “이번 조례 제(개)정을 통해 군민의 군정 참여를 제도화하고, 지원에 대한 근거를 마련할 수 있게 됐다”며 “다양한 참여 주체들의 소통과 참여를 이끌어 협치 군정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양평군, 지방상수도 현대화사업 한국환경공단과 위·수탁 협약체결  양평군은 지난해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지방상수도 현대화사업’에 대해, 사업특성 및 공정의 복합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여, 지난 18일 공공전문기관인 한국환경공단과 지방상수도 현대화사업 위·수탁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사업은 금년부터 5년간 국비 212억원을 포함 총 사업비 344억원이 투입되며, 사업 내용은 급수체계개선, 노후수도관 교체, 누수탐사 및 정비, 블록시스템 및 유지관리시스템을 구축한다  군은 오는 2023년까지 목표 유수율 85%이상을 달성할 계획이며, 급수체계 개선으로 고지대지역의 안정적인 수돗물공급은 물론, 급수구역 확대를 통하여 상수도 보급률을 높이고, 유지관리시스템 구축으로 수돗물로 인한 주민불편사항이 최소화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상수도 전문기관인 한국환경공단의 기술력과 노하우를 활용한 사업추진으로, 누수로 인한 경제적 손실방지 및 급수체계개선, 유지관리체계 구축으로 군민들이 맑고 깨끗한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할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 뉴스
    • 정치
    • 행정
    2019-04-20
  • 양평군 학교 밖 청소년지원센터‘꿈드림’
    양평군 학교 밖 청소년지원센터‘꿈드림’ 사무관리 전산과정 개강 양평군 학교 밖 청소년 지원센터 ‘꿈드림’에서는 15세 이상 24세 이하 학교 밖 청소년의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사무관리 전산과정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23일부터 5월 22일까지 총16시간 진행되며 사무관리에 필요한 한글· 엑셀 등 오피스프로그램 활용교육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학교 밖 청소년은 사무관리에 필요한 전산능력과 현장경험을 익힐 수 있게 된다. 교육 수료 후 자격증을 취득하고자 하는 청소년들에겐 지속적인 학습지원이 이루어지며 역량을 갖춘 청소년들은 협약이 체결된 사업장과 연계, 최장 3개월의 인턴십 기회가 주어진다. 양평군 학교 밖 청소년 지원센터 ‘꿈드림’에서는 사무관리전산과정 외에 ▲바리스타2급 자격과정 ▲요리프로그램과정 ▲캐릭터디자인개발과정을 순차적으로 개설할 예정이다.  각 자립지원프로그램은 학교 밖 청소년들의 흥미와 학습 욕구를 반영, 대상 청소년들의 수준을 고려한 단계별 수업으로 진행된다. 15세 이상 24세 이하 학교밖 청소년 자립지원 프로그램 외에도 9세 이상 24세 이하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건겅증진교육(승마, 볼링), 예체능활동, 검정고시, 문화체험 지원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학교 밖 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전화(070-8894-9487) 또는 방문(양평읍 양근로 183, 3층)을 통해 문의하면 된다.
    • 뉴스
    • 사회
    • 교육
    2019-04-19
  • 양평군 산나물 축제 UCC 홍보 동영상 15건 뽑혀
    양평군 산나물 축제 UCC 홍보 동영상 15건 뽑혀- 전국 참신한 아이디어와 주제로 37건 접수- 쟁쟁한 경쟁에서 ucc 홍보 왕 탄생 양평군은 전국민 대상으로 용문산 산나물축제를 부각시킬 수 있는 UCC홍보 왕 공모전을  3월 12일부터 4월 12일까지 모집하여 37명의 창의적이고 반짝이는 아이디어 동영상을 접수 받았다. 접수된 UCC홍보 동영상은 재미있는 영상부터 추억을 회상할 수 있는 스토리까지 다양성이 있었고 그 중 쟁쟁한 경쟁을 뚫고 산나물 축제를 가장 잘 표현한 전남대학교 멀티미디어전공 박완우 (25)씨가 ‘당신의 삶은 무슨 색인가요’라는 주제로 평범한 일상부터 지친 현대인들을 색으로 표현하여 최우수상인 100만원의 주인공이 되었다. 이번 공모전 심사에 참여한 심사위원들은 양평군이 계획한 기획에 걸맞도록 축제의 성격이 잘 들어있는 동영상을 심사기준에 의하여 높은 점수를 받은 순으로 선발했다고 했다. 양평군 관계자는 “처음 시도한 공모전에 선발된 15건의 UCC홍보 동영상을 행사기간동안 축제장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선보이고 SNS를 통해 지속 홍보하여 글로벌 축제가 되도록 노력 하겠다”고 밝혔다.
    • 뉴스
    • 문화
    • 문화일반
    2019-04-19
  • 「양평군 민관협치 활성화를 위한 기본 조례」 및 「양평군 공공갈등 예방과 해결에 관한 조례」공포
    「양평군 민관협치 활성화를 위한 기본 조례」 및  「양평군 공공갈등 예방과 해결에 관한 조례」공포    양평군은 「양평군 민관협치 활성화를 위한 기본 조례」와 「양평군 공공갈등 예방과 해결에 관한 조례」를 제260회 양평군의회 임시회에 의결되어 지난 17일 공포했다. 「양평군 민관협치 활성화를 위한 기본 조례」는 군민의 권리와 의무, 군수의 책무, 민관협치협의회, 민관협치활성화 등 총 3장 20개의 조문으로 구성되어 있다. 민간협치란 양평군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하여 민간과 군이 공동으로 정책을 결정하고 집행・평가하는 군정 운영 방식이다. 이번에 제정된 조례에 따라 양평군 민관협치협의회는 민관협치 활성화 정책의 수립・시행 민관협치 활성화를 위하여 필요한 제도개선에 관한 사항, 지역사회 문제해결을 위한 사업, 정책 등의 실행 가능 여부에 관한 사항 등을 심의・조정 역할을 맡을 계획이다.30명 이내로 구성되는 민관협치협의회와 군민 토론회 운영과 관련해서는 시행규칙을 제정하여 더 구체화할 예정이다. 또한 이번에 함께 공포된 「양평군 공공갈등 예방과 해결에 관한 조례」는 공공정책을 수립하거나 추진 과정에서 발생하는 공공갈등을 예방하고 원만한 해결을 위하여 심의·자문 역할을 수행하는 '양평군 갈등관리심의위원회'를 구성·운영한다. 위원회는 갈등예방·관리 계획 수립·추진, 갈등 대상 사업 지정·조정, 갈등 관련 자치법규 정비 등의 역할을 하며, 갈등 예방·관리에 관한 학식과 경험이 풍부한 갈등전문가를 포함한 15명 이내 위원으로 구성할 예정이다. 이금훈 소통협력담당관은 “이번 조례 제(개)정을 통해 군민의 군정 참여를 제도화하고, 지원에 대한 근거를 마련할 수 있게 됐다”며 “다양한 참여 주체들의 소통과 참여를 이끌어 협치 군정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뉴스
    • 정치
    • 행정
    2019-04-19
  • 읍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전담인력 배치
    읍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전담인력 배치  -「행복마을 청년복지 매니저」 운영 추진   양평군(군수 정동균) 복지정책과는 복지사각지대 해소 및 읍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대한 지원체계를 마련하고 지역청년에게 적합한 지역일자리를 제공하기위해 「행복마을 청년복지 매니저」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지역 청년의 전공과 능력을 할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청년 일자리제공과 장·단기 교육을 통한 지역복지 플레너 양성 및 읍면 민관협력 운영 활성화 지원을 목표로 하고 있다. 양평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사업 추진시 컨트롤 타워 역할을 맡았으며 행복마을 청년복지매니저는 읍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운영 및 지역특화사업 추진 지원, 지역사회 복지자원 조사 및 발굴체계구축 지원, 군과 읍·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연계·협력 강화지원, 읍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의 운영에 대한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현재, 모집인원은 4명으로 양평군홈페이지를 통하여 모집공고중이며 시범적으로 4개읍·면으로 배치되어 추진될 예정이다.    
    • 뉴스
    • 사회
    • 복지/노동
    2019-04-19
  • 2019년 개군면 장학회, 장학증서 전달
    2019년 개군면 장학회, 장학증서 전달- 지역사회의 미래를 위한 투자는 현재 진행중 지난 18일 양평ㅇ군 개군면 장학회는 개군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2019년 개군면장학회 장학증서 수여식을 가졌다. 이날 장학증서 수여식은 이경구 개군면 장학회 위원장(개군면장)을 비롯한 개군면 내 기관·단체장, 장학생 학부모 등 40여명이 참석했다. 올해 장학회는 개군면 내에 주소를 두고 계속 거주하는 주민의 대학생 자녀 중 신입생 전원, 성적우수 재학생 등 16명에게 15백만 원의 장학금과 장학증서를 전달했다. 개군면 장학회는 미래 지역사회의 발전을 위한 지역인재양성을 목적으로, 2004년부터 한강수계 주민지원 사업비를 적립하여 2011년까지 총 10억 7천 2백만 원을 적립했고, 2012년 개군면 장학회를 설립한 후 장학기금 10억 원을 조성하여 지금까지 대학생 255명에게 2억 5천 7백 7십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 뉴스
    • 사회
    • 교육
    2019-04-19
  • 양평군, 강원도 산불 피해 돕기 직원 성금 모금
    양평군, 강원도 산불 피해 돕기 직원 성금 모금 양평군은 강원도 일대에서 발생한 산불로 인해 인명·재산상 큰 피해를 입은 강원도민에게 위로 및 격려를 전하고자 직원 성금 모금을 실시했다. 지난 11일부터 17일까지 일주일간 전 직원을 대상으로 성금 자율모금을 실시해 정동균 양평군수가 1백만 원을 기부하는 등 총13,198,000원의 성금이 모아 졌으며, 이 성금은 희망브리지 전국구호재해협회에 전달해 피해지역 이재민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갑작스러운 대형 산불로 인해 삶의 터전을 잃은 강원도민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을 보태고자 직원들이 십시일반 성금을 모았다”며, “하루 빨리 피해 복구가 이루어져 이재민들이 신속히 일상을 회복하고, 아름다운 강원도의 모습을 되찾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양평군은 오는 30일부터 5월 2일까지 산불 피해를 입은 농업인들을 위해 영농현장 복구 및 작업지원용 농업기계 장비(트랙터 등)를 지원하고, 전문 인력 3명을 지원할 예정이다.
    • 뉴스
    • 사회
    • 나눔/봉사
    2019-04-19
  • 양평군, 지역 청년을 위한 ‘청년 뉴딜일자리’ 참여자 모집
    양평군, 지역 청년을 위한 ‘청년 뉴딜일자리’ 참여자 모집- 2019년 양평형 청년 뉴딜일자리 27개 기관 참여 확정, 청년 일경험을 통한 민간일자리 노력- 청년 뉴딜일자리사업에 참여할 양평군 청년 4월 29일까지 모집 청년실업을 해결하기 위한 공공일자리가 한시적으로 늘어난다. 양평군은 올해 ‘양평형 청년 뉴딜일자리’ 참여자를 선발한다고 19일 밝혔다. 모집대상은 사업공고일 기준으로 양평군내에 주소를 둔 만 18세~만 39세 이하의 청년이며,모집기간은 오는 29일까지로 양평군내 27개 기관에서 30여명을 1차 선발하고, 향후 개별 사업별로 수시 참여자를 추가 모집한다. 뉴딜일자리 참여자는 장래취업을 희망하는 분야에서 최대 8개월간 일하면서 업무 경험을 쌓을 수 있다. 또한 뉴딜일자리는 양평형 생활임금(시급 8,980원)을 적용해 월 최대 193만원이 지급되며, 공무원에 준하여 휴일이 보장되고, 자격증 취득 시험, 취업면접 참여시간 등을 근무시간으로 인정하여 청년이 취업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주요 일자리로는 '공공기관형' 청년 뉴딜일자리 매니저, 양평종합운동장 볼링장 관리 '사회복지형' 아동관리 및 프로그램 관리, 어린이집 급식도우미, '사회적경제형' 뚱딴지마을 체험진행 운영, 농가 및 농가공업체 DB제작  '공익활동형' 청소년 문화공간 yp아트홀 관리 등이다. 군 관계자는 “뉴딜일자리의 일경험이 취업으로 연계될 수 있도록 다양한 현장의 실무 일자리로 구성‧운영된다"며 "양평형 생활임금이 지급되고, 참여자를 위한 직무향상 교육 등을 사전에 진행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온라인 접수는 이달 19일부터 29일까지 경기도일자리재단 ‘잡아바’ 홈페이지(https://apply.jobaba.net)를 통해 접수가능하며 자격요건, 근로조건은 양평군청 홈페이지(www.yp21.go.kr) 알림마당-고시공고 ‘뉴딜일자리’를 검색하면 확인할 수 있다.
    • 뉴스
    • 경제/농업
    • 취업/창업
    2019-04-19
  • 양평군 지역화폐「양평통보」대 군민 설명회 개최
    양평군 지역화폐「양평통보」대 군민 설명회 개최- 4월 19일부터 양평통보 충전 시 인센티브 부여 양평군은 지난 18일 오후 2시 군민회관에서 양평군 지역화폐「양평통보」대군민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전통시장과 골목상권 소상공인의 소득증대 및 지역경제의 활성화를 위해   발행하는 양평통보의 발행일(4월 19일)에 앞서 군민의 지역화폐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손쉬운 사용방법을 전파하여 결제수단으로서 소비자가 지역화폐를 선택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의 효과를 높이고자 마련됐다. 양평군과 경기도 카드형지역화폐 공동운영대행사인 코나아이(주)가 양평통보의 주요운영개요 및 경기지역화폐 APP의 사용방법, 카드등록과 충전방법 등 종합적 사항을 설명하고, 설명회 다음날부터 즉시 카드등록 및 충전을 하여 지역화폐를 사용할 수 있도록 현장에서 카드를 배부했다. 한편 양평군은 지역화폐의 성공적 도입을 위해 경기도 시군 중 가장 먼저 공동운영대행사와 협약내용을 협의‧서명하는 등 지역화폐 발행을 위해 박차를 가해왔고 정책을 설계했다. 양평통보는 양평군 관내에서 사용이 가능한 선불카드형 전자화폐로서, 모바일 ‘경기지역화폐APP’을 설치한 후 카드신청 및 금액충전이 가능하며 본인 명의의 은행계좌를 가지고 있는 만 14세 이상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이용이 가능하다. 특히 양평통보는 별도의 가맹점 모집이 필요없이 양평군에 사업자등록이 된 기존 IC카드 단말기가 있는 소상공인 업소에서 바로 사용이 가능하다. 양평통보는 결제수단인만큼 소비자의 선택이 전제가 된다는 점을 고려하여 소비자에게 많은 혜택을 부여한다. 소비자는 19일부터 양평통보에 금액 충전시 10%의 양평포인트를 추가지급 받는다. 예를 들어 50만원 충전시 사용가능액은 55만원이 된다. 단 양평포인트의 부여는 예산 소진시 종료되며, 개인당 월 최대 50만원, 연 최대500만원 충전 금액까지 양평포인트가 추가 제공된다. 이와 별도로 양평통보를 할인가맹점에서 사용시 3%~5% 추가 할인이 가능하다. 할인가맹점은 양평군에서 마케터를 고용하여 활발히 모집하고 있으며 점포 입구에 할인가맹점 표시 스티커가 붙어 있을 예정이다. 이와 별도로 소비자의 인지를 위해 카드운영대행사에서 경기지역화폐APP 내에 리스트를 제공하는 페이지를 개발 중이다. 소상공인의 소득증대를 위한 정책목적에 따라 사용제한처가 있다. 유통산업발전법에 따른 대규모․준대규모 및 대형기업 직영 슈퍼마켓, 대형기업 숙박업소, 유흥업소, 지하철 및 버스 내 카드단말기 및 일부 택시가 사용이 제한된다. 실례로 양평군의 경우 롯데마트 양평점, 메가마트 양평점, 현대블룸비스타 및 대명, 한화리조트와 같은 대형기업이 제한되며, 업종분류가 유흥업소, 단란주점으로 되어 있는 유흥업소에서 사용이 제한된다. 교통카드 기능의 경우 전자금융기술적 사항으로 인해 지하철 및 버스의 카드단말기가 제한되며 일부 T머니 지불시스템이 설치된 택시의 경우 사용이 제한된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지역화폐의 보급을 통해 지역경제가 살아나고 일자리가 증대되는 등 양평군 자금의 역외 유출이 방지되고 경제규모가 커지는 계기가 될 것” 이라며 “양평군의 발전을 위하여 군민 한분한분께서 지역화폐를 선택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뉴스
    • 정치
    • 행정
    2019-04-19
  • 이재명도지사 세월호 5주기 추도사
    이재명도지사 세월호 5주기 추도사 심장에 돌을 매단 것처럼 마음이 무겁습니다. 언제부터인가 4월이면 몸이 먼저 반응을 합니다. 시간이 지나면 흐려질 법도 한데 2014년 4월 16일, 그날의 기억은 언제나 어제처럼 또렷합니다. 살아있다면 벌써 성인이 되었을 아이들입니다. 언제나처럼 학생들을 가르치고 계셨을 선생님들입니다. 남들처럼 열심히 일하고 계셨을 평범한 이웃들입니다. 지난 5년간 한순간도 이분들을 잊은 적이 없습니다. 아니, 잊지 못합니다. 잊어서는 안 됩니다. 오늘 우리가 이 자리에 모인 이유는 그저 슬픔을 나누기 위해서는 아닐 것입니다. 완전한 진상 규명이 이뤄지고 온전한 추모가, 책임자들에 대한 확실한 처벌이 있을 것으로 기대하기 때문입니다.5년이 지났지만 아직 세월호 참사의 진실은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자식 잃은 슬픔을 추스를 새도 없이 진상규명과 책임자 처벌을 눈물로 호소하시던 여러 유족 분들 앞에 죄인이 된 심정입니다. 죄송합니다. 완전한 진상규명으로 온전한 추모가 이뤄질 수 있도록 저부터 좀 더 노력하겠습니다. 여러분 곁에서 함께 비를 맞겠습니다. 그러니 힘내십시오. 그러니 건강하십시오.세월호 참사는 우리에게 근본적인 질문을 던졌습니다. ‘국가란 무엇인가’, 국가는 왜 존재하는가,  1,350만 도민의 삶을 책임지고 있는 도지사로서 자신 있게 답 할 수 있도록 매순간 더 치열하게 임하겠습니다. 생명의 가치를 한없이 무겁게 여기는 사회, 모든 이들의 인권이 존중받는 나라, 정의로운 나라, 공정한 세상을 만드는데 제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세월호 영령들의 명복을 빕니다. 2019년 4월 16일경기도지사  이 재 명    
    • 뉴스
    • 정치
    • 정치일반
    2019-04-19
  • 양평군의회, 경기도의회 의원 간담회 개최
    양평군의회, 경기도의회 의원 간담회 개최 -  양평군의회(의장 이정우)는 지난 4월 17일(수) 본관 3층에 위치한 열린의회실에서 경기도의회 의원들과 간담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양평군의회가 주최한 이번 간담회에는 양평군의회 의원들과 경기도의회 이영주·이종인·전승희 의원이 참석해 양평군 주요 현안사항 등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됐으며,  최근 의회가 읍·면을 직적 찾아가 실시한 ‘찾아가는 열린의회실’에서 청취한 주민불편 사항 중 도 경계 지역 등 경기도 관할 지방도로 문제, 서종 및 양동 지역 버스 운행 노선 확장, 의용소방대 근무기간을 산불 발생이 빈번한 봄철까지 연장, 도 경계지역 대형 광고물 정비 등 경기도 차원에서의 해결 방안에 대해 주로 논의했다.  또한, 향후에는 집행부, 경기도의회, 국회의원 등이 함께 모여 지역현안 해결과 주민 불편해소를 위한 정기적인 간담회를 실시할 것을 약속했다.   이정우 의장은 “바쁜 의정활동 중에도 주민 행복실현을 위한 간담회에 참석해주신 경기도의회 의원님들께 감사드린다.”고 하고, “양평군의회는 앞으로도 도의회 및 집행부와 긴밀한 소통을 통해 지역 현안사항 및 주민 불편 사항 해결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했다.    
    • 뉴스
    • 사회
    • 환경
    2019-04-19
  • 양평군의회, 찾아가는 열린 의회실 성료
    양평군의회, 찾아가는 열린 의회실 성료 -   양평군의회(의장 이정우)는 지난 4월 15일(월) 개군면과 양동면 방문을 끝으로 현장 중심의 주민 목소리 청취를 위해 운영한 ‘찾아가는 열린 의회실’을 마무리 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8월 이후 양평군의회가 주민들과의 정기적인 만남을 위해 실시중인 ‘열린 의회실’을 확대해 새롭게 실시한 이번 행사는 12개 읍·면 주민 150여명이 참여하였으며, 양평 의정 사상 최초로 의회가 주민을 직접 찾아가 주민 의견을 청취한 의미 있는 행사로 주민들의 관심을 받았다.       각 읍·면을 찾아간 양평군의회는 주민들로부터 읍·면의 균형 발전 정책, 읍·면별 특색 있는 문화 산업 발굴, 문화재 복원 사업, 마을 안길 소유권 분쟁 문제, 오·폐수 처리 문제, 아동 및 청소년 휴게 공간 마련 등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고 의견을 나누었으며, 이번 열린 의회실을 통해 청취한 주민 의견은 의원별 면밀한 검토 및 집행부와의 긴밀한 협의, 의회의 고유 권한인 행정사무감사, 예산 심의, 군정 질문 등을 통해 정책 개발 초기부터 예산 반영 및 사업 시행까지 군정 전반에 적극적으로 반영할 계획이다.     찾아가는 열린 의회실에 참석한 한 주민은 “주민이 있는 곳에 직접 찾아와 주민 불편 사항을 청취하고 함께 고민해준 의원들께 감사 드린다.”고 하고, “이번 행사를 통해 청취한 주민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주민이 행복한 양평이 되도록 노력해 주기를 당부 드린다”고 했다.      
    • 뉴스
    • 정치
    • 도·군의회
    2019-04-19
  • 이항진 여주시장, 지속가능발전 지방정부협의회
    이항진 여주시장, 지속가능발전 지방정부협의회2019년 상반기 정기회의 및 지방정부 지속가능발전 추진전략 심포지엄 참석 이항진 여주시장은 4월18일(목) 서울 종로구 AW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지속가능발전 지방정부협의회 상반기 정기회의 및 지방정부 지속가능발전 추진전략 심포지엄에 참석했다. 올 상반기 정기회의에서는 2018년 활동과 결산보고 2019년 운영 및 예산안 심의 등이 있었고 하반기 정기회의 개최도시는 경남 거제시로 결정, 차기 회장은 이동진 서울 도봉구청장이 선출됐다. 이어진 지방정부 지속가능발전 추진전략 심포지엄에서는 “지속가능발전 정책 동향(UN과 한국의 SDGs 동향과 지방 SDGs 추진방안)”이란 주제로 광주대학교 김병완 교수의 기조강연이 있었고, 공동부회장인 이항진 여주시장과 김홍장 당진시장을 비롯한 26개 회원도시 단체장과 직원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항진 시장은 “이번 심포지엄을 통해 지방정부의 지속가능발전 추진이 본격화 될 것으로 생각되며 중앙 정부와도 유기적으로 협력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협의회는 지역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지역 간의 공동 문제를 해결하고 실천 방안을 모색하는 지방정부 네트워크로, 2017년 6월 설립됐다. 연2회 정기회의, 지속가능발전 정책 박람회, 지속가능발전 포럼 등을 진행하고 있다.
    • 뉴스
    • 사회
    • 사건/사고
    2019-04-18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