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10-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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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273회 양평군의회 임시회, 소상공인 경영자금 지원
    제273회 양평군의회 임시회, 소상공인 경영자금 지원 관련 예산 심의  - 행정사무감사 및 현지 확인 조치결과 확인 및 조례안 등 심의 -  양평군의회(의장 전진선)가 10월 23일부터 10월 29일까지 7일간 제273회 양평군의회 임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조례등심사특별위원회 및 행정사무감사 및 주요사업장 현지확인 조치결과 보고 특별위원회를 개최해 군정 전반에 대해 심사한다. 임시회 첫날인 23일 제1차 본회의에서는 ▲ 농촌관련분야 국세·지방세 감면제도 개선 촉구 건의안(박현일 의원 대표발의), ▲ 서울-양평간 고속도로 사업추진 건의안(황선호 의원 대표발의)을 의결하고,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 경영안전 자금 지원과 관련된 ▲ 2020년도 제2회 기금운용계획 변경 동의안 ▲ 2020년도 제5회 추가경정 예산안을 one-point로 의결할 예정이다.  26일 개최되는 조례등심사특별위원회에서는 ▲ 양평군군민헌장조례 일부개정조례안(박현일 의원 대표발의), ▲ 양평군 재향경우회 지원에 관한 조례안(이정우 의원 대표발의), ▲ 양평군 체육진흥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송요찬 부의장 대표발의), ▲ 양평군 장애인차별금지 및 인권보장에 관한 조례안(이혜원 의원 대표발의) 등의 의원발의 조례안과,  ▲ 양평군마을기금조성및관리조례 폐지조례안 등 14건의 군수제출 조례안, ▲ 양평군 다함께돌봄센터 민간위탁 동의안, ▲ 양평 군관리계획(군계획시설:도로,공공청사,사회복지시설) 결정(안) 의견 제시의 건, ▲양평 금왕지구 농어촌관광휴양단지 군관리계획(용도지역, 지구단위계획구역 및 계획) 결정(안) 의견 제시의 건을 다룬다.  27일부터 28일까지 개최되는 2020년도 행정사무감사 및 주요사업장 현지확인 조치결과 보고 특별위원회에서는 지난 행정사무감사와 주요사업장 현지 확인 시 의원들이 지적한 사안 중 24개부서 65건의 안건에 대한 조치결과 보고를 청취 중간 점검을 실시하며, 최종 결과는 내년 상반기 임시회 등을 통해 다시 한번 확인 할 예정이다.  전진선 의장은 “코로나 19로 인한 어려움과 불편을 감내하며 사회적 거리두기에 적극 동참해 주시는 군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하고, “이번 회기를 통해 지난 행정사무감사와 사업장 현지 확인 과정에서 의원들이 전달한 주민의 뜻이 계획대로 집행되고 있는지 꼼꼼히 점검하고, 군민을 위한 더 발전적인 대안제시에 충실히 임할 것” 이라 했다.  한편, 이번 임시회는 코로나19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가 1단계로 완화되었지만, 수도권 진정세가 더딤에 따라 방청을 제한하고 필수 인원만 참석해 진행하며, 비말차단용 투명 칸막이 설치 등 방역조치를 강화하여 회기를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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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3
  • 양평군의회, 소상공인 긴급 경영안전자금 의결
    양평군의회, 소상공인 긴급 경영안전자금 의결 -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 지원을 위한 35억 규모 예산안을 의결하고, 군민 생활과 군 발전을 위한 건의안 2건 채택  양평군의회(의장 전진선)는 10월 23일 개최된 제273회 양평군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 2020년도 제5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원안가결하고, ① 서울-양평 고속도로 사업 확정 건의안(황선호 의원 대표발의)과, ② 농촌관련분야 국세·지방세 감면제도 개선 촉구 건의안(박현일 의원 대표발의)을 채택했다.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 경영 안전 자금지원을 위해 편성된 제5회 추경예산안이 원안가결 됨에 따라 관내 사업자로 등록된 소상공인 약 7,000여명은 빠르면 11월부터 50만원의 경영안전자금을 받을 수 있게 됐다. ▲ 서울-양평 고속도로 사업 확정 건의안에서는 “양평은 팔당상수원 특별대책지역과 상수원 보호구역 등의 중첩규제로 지역경제 발전이 정체되어 있다.”고 하고,  “정체된 양평군의 경제 발전과, 경기 동부권 친환경 정주권 개발을 통한 서울 전세난과 집값 상승을 해소하고, 수도권의 인구 분산 정책과 지역균형 발전 도모 및 상습 정체구역인 6번 국도의 교통난을 해소하기 위해 서울-양평 고속도로는 반드시 건설되어야 할 양평군 숙원 사업”이라 했다.  또, ▲ 농촌관련분야 국세지방세 감면제도 개선 촉구 건의안에서는 “현재 정부가 세금을 덜 걷는 방식으로 농업분야에 지원하는 20여 건의 조세감면 제도가 올해 말로 종료되는 실정”이라 밝히고,  “우리 농업은 코로나19 장기화와 원자재 가격 상승 등으로 매우 어려운 상황에 처해 있으며, 보다 일관된 농업분야 조세감면 제도를 통해 농업, 농촌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이룰 수 있도록 일몰 규정 연장을 위한 관계 법령 개정을 건의 한다”고 했다.  전진선 의장은 “그간 양평군의회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소상공인 지원을 위해 정책협의회 등을 통해 집행부와 사전 협의를 진행한바 있으며, 신속한 지원을 위해 별도 예결특위 심의 없이 오늘 본회의에서 one-point로 의결하게 됐다.”고 하고,  “친환경 농업 특구 양평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각종 중첩 규제를 감내하고 참아왔던 양평군 발전을 위해 오늘 함께 채택한 두 건의 건의안이 반드시 실현될 수 있도록 집행부와 함께 적극 협력하고, 코로나19의 위기 속에서 지역 경제와 군민들의 삶이 다시 활력을 찾을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방안을 모색할 것”이라 했다.  한편, 양평군의회는 지난 9월 양평군으로의 이전이 확정된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의 유치를 위해 제269회 제1차 정례회를 통해 ▲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 양평군 유치 촉구 성명서를 의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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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3
  • 장현국 의장, ‘풀뿌리 주민자치’ 중요성 역설
    장현국 의장, ‘풀뿌리 주민자치’ 중요성 역설- 17일 제3회 경기도민의 날 기념식 - 장현국 경기도의회 의장(더민주, 수원7)이 17일 ‘제3회 경기도민의 날 기념식’에 참석해 ‘풀뿌리 주민자치’의 중요성을 역설했다. 장현국 의장은 이날 오전 경기상상캠퍼스 야외무대에서 열린 행사에서 기념사를 통해 “의장된 지 100일을 맞은 특별한 날 도민들을 뵙게 돼 뜻깊다”며 “정책축제와 함께 하는 경기도민의 날, 진솔한 삶에서 비롯된 다양하고 생생한 이야기와 정책이 나오기 바란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새로운 시대를 맞아 이제껏 키워온 주민자치의 역량으로 모두가 함께 열린 마음으로 소통하고 노력한다면, 더 따뜻하고 행복한 미래가 만들어 질 것”이라며 “언제나 도민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도민의 행복한 삶을 위해 경기도의회가 최선을 다 하겠다”고 덧붙였다.이날 기념식에는 경기도의회 정승현 운영위원장(더민주, 안산4)과 박옥분 의원(더민주, 수원2), 이재명 경기도지사, 이재강 평화부지사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한편, 경기도는 고려 현종 9년인 1018년 서울 외곽지역을 경기(京畿)라고 부르기 시작한 것을 유래로 2018년 1천 년을 맞았다.이와 관련, 경기도는 지난 2018년  ‘경기도민의 날 조례(2018.1.4.시행)’에 따라 10월 18일을 ‘경기도민의 날’로 지정하고, 도민의 정체성  확립 및 도민 간 화합을 도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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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도
    2020-10-20
  • 양평군농업기술센터, 가을철 농촌일손돕기
    양평군농업기술센터, 가을철 농촌일손돕기 적극 지원 나서 양평군농업기술센터는 지난 19일 양동면 단석리에서 부족한 농촌 일손을 채우고자 한국농촌지도자양평군연합회에서 추진 중인 공동농장 사업장의 들깨 수확 농촌일손돕기를 추진했다. 이날의 일손돕기는 농업기술센터 농업경영과 직원 20여 명이 동참해 농촌인력의 감소와 고령화, 코로나19의 국·내외 확산 등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힘을 보탰다.조병덕 양평군농업기술센터소장은 "4월 저온, 5월 서리, 여름철 긴 장마와 9월 2차례의 큰 태풍이 지나는 등 올해는 유난히 재해가 많았다"며, "자연재해를 잘 견뎌내고 수확 철을 맞은 농민들이 추수의 기쁨을 온전히 누릴 수 있도록 농촌일손돕기에 우리 직원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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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제/농업
    2020-10-20
  • 국내 4대 항만공사,하루 이자만 2억 5,200만원!
    국내 4대 항만공사(부산‧인천‧여수광양‧울산),최근 5년간 이자비용 4,608억원, 하루 이자만 2억 5,200만원!   -5년간 이자비용 중 부산항만 62.6% 가장 많아, 인천 19.6%, 여수광양 17.8%순!  -관리 소홀 시 독약인 금융성 부채, 경제 상황 고려해 재정건전성 확보 필요해!최근 5년간 국내 4대 항만공사인 부산‧인천‧여수광양‧울산항만공사가 지불한 이자비용이 총 4,608억 5,900만원으로 확인됐다. 하루 평균 이자는 2억 5,200만원으로 지난 2015년 이후 감소추세였으나, 지난해 이자비용이 다시 증가한 것으로 확인됐다.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김선교 의원(국민의힘, 경기 여주‧양평)이 부산‧인천‧여수광양‧울산항만공사로부터 제출받은‘최근 5년간(2015~2019년) 항만공사별 연간 및 하루 이자비용 현황’을 분석한 결과,금융성 부채에 따른 4대 항만공사의 연간 이자비용은 2015년 1,036억 9,400만원에서 2016년 1,018억 4,500만원, 2017년 896억 2,700만원, 2018년 828억 3,600만원으로 감소했으나, 지난해에는 828억 5,700만원으로 소폭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5년간 4대 항만공사의 이자비용 총액은 4,608억 5,900만원으로, 하루 평균 2억 5,200만원에 달하는 이자비용을 지불한 것으로 조사됐다. 4대 항만공사의 전체 이자비용 중 부산항만공사의 최근 5년간 이자비용이 2,883억 6,100만원으로, 62.6%를 차지해 가장 많았으며, 지난 2015년 이후 2018년까지 낮아지던 이자비용은 지난해 527억 1백만원으로 다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인천항만공사의 최근 5년간 이자비용은 902억 3,500만원으로 전체의 19.6%를 차지해 부산항만공사 다음으로 많았다. 특히 인천항만공사의 이자비용은 지난 2015년 119억 6,200만원에서 지난해 206억 4,900만원으로 72.6%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 여수광양항만공사의 이자비용은 매년 감소세를 보이며, 최근 5년간 820억 5,600만원으로 17.8%를 차지했으며, 울산항만공사는 2억 700만원으로 전체의 0.04%로 나타났다. 이와 관련 김선교 의원은“금융성 부채에 대한 관리 소홀 시 걷잡을 수 없는 위기에 봉착할 수 있다”며,“경제적 어려움이 가중되는 시기인 만큼, 재정건전성을 확보할 수 있는 방안 마련에도 힘써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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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0
  • 양평공사 유통사업 조직변경, 진정한 ‘사회적 합의안’이 맞는가?
    양평공사 유통사업 조직변경, 진정한 ‘사회적 합의안’이 맞는가?   자칭 양평 공사 과거사 진상규명과 조직변경 사회적 합의를 위한 범군민대책위(이하 양평범대위)는 지난 16일 “‘양평 공사 유통사업 조직변경 사회적 합의안 결정을 위한 군민참여단 최종투표(이하 최종투표)’를 거쳐 ‘공익적 민간위탁’으로 사회적 합의안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이어“13일~14일 이틀간 진행된 최종투표 결과에 따르면, 총 139명이 투표에 참여했고 그중 97명(70.8%)이 '공익형 민간위탁' 안을 선택했다. '양평군 직영' 안은 40명(29.2%)이 선택했다. ”고 발표했다. 이에 소식을 접한 민관협치위원회에서 활동한 전주선 위원장(이모작연구회회장)은 총투표와 관련해 몇 가지 문제 사항을 지적했다. 최종투표를 통해 공익적 민간위탁으로 사회적 합의안을 확정했다고 주장하고 있는 양평범대위는 이에 구체적인 답변을 제시해야 할 것이다.   이하 내용은 전 위원장과 농민단체에서 최종투표를 두고 제기한 문제 사항이다.  1. 양평군 농산물 유통사업에 대한 논의임에도 양평군 농민단체가 배제됐다. 양평군 인구의 대다수가 농업과 관련된 직군에 종사하고 있는 50~70대인 것에 비해 응답자 139명 중 회사원65명,기술직22명,자영업11명,공무원7명이고 농축산업 종사자 응답자는 9명(6.5%)에 불과하다. 농산유통과 친환경 농산물 유통에 대한 조직변경에 대한 의견을 구하고자 했다면 최소한 농업 관련 종사자가 40% 이상은 참여했어야 한다.주요 당사자의 의견이 제대로 반영되지 않은 최종투표 결과는 빛 좋은 개살구에 불과하다. 타 신문사 기사에 따르면 양평시민사회단체연대회는 양평경실련, 더불어행복한 생활정책연대, 양평교육희망네트워크, 양평장애인자립생활센터 양평지역노조연대, 에너지협동조합, 우리지역연구소, 풀뿌리협동조합이사장, 청포도시, 한 살림경기동부양평이 참여하고 양평공사 과거사 진상규명과 조직변경 사회적 합의를 위한 범군민대책위원회의 공동대표 권윤주‧김병민‧김용혁 ‧서규섭‧여현정‧이경우‧최영보가 맡았다고 한다. 이중 양평군 친환경농업을 대표하는 단체장과 단체는 과연 누구며 어디인가. 양평범대위는 최종투표 결과를 발표하며 ‘사회적 합의를 통해 결정했다’고 했다. 양평군 농민단체와 농민이 배제된 결과가 정녕 ‘사회적 합의’로 포장될 수 있는 것인지 의문을 제기하지 않을 수 없다.   2. 양평범대위는 민관협치의 파행이 마치 양평군의 비협조와 2,900만 원 예산 삭감으로부터 비롯된 것처럼 주장했다. 소위 시민의 의견을 대변하기 위해 활동한다는 시민단체가 양평군에 활동비와 자문료 명분으로 군민의 혈세 2,900만 원을 요구하고, 요구가 수용되지 않자 파행에 나선 것이다. 목적과 수단이 바뀌었다고밖에 볼 수 없다. 시민단체가 진정 공익 실현에 중점을 두고 있다면 자체적으로 예산을 충당해 관으로부터 독립적으로 행동해야 한다. 공익을 실현하는 것보다 관에 예산을 요구하고, 보조금에 대한 감사를 받는 것에만 치중한다면 객관적인 시민의 의견을 대변하지 못할 것이다. 이에 양평범대위는 자세한 경위를 밝히고 해당 주장에 대해 적극적으로 해명해야 한다.   3. 최종투표에 참여한 선거인단이 양평군민의 대표성을 충분히 확보한 집단인지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가 부족하다. 범대위는 선거에 참여한 139명이 사회적 합의를 거쳐 선출된 선거인이 맞는지에 대해 아무런 증거 자료를 제시하지 않았다.  선거인단을 공개적인 형식을 거쳐 모집했고 교육하고 토론했다고 하지만 이 역시 구체적인 증거 자료는 공개된 바 없다. 선거인단에 참여한 선거인이 범대위에 참여한 11개 단체 회원을 주로 한 것인지 등에 대해 언론에 투명하게 밝혀야 할 것이다. 사회적 합의란 통상 사회에 소속된 구성원 전반의 의견을 수렴해 합의하는 것을 의미한다. 구성원의 의견을 대변할 대표성을 지닌 인물로 양평군민은 사회적합의인 선거를 통해 군수를 선출했고 양평군의원들을 선출했다. 양평군민을 대신해서 정책적인 결정을 의회와 집행기관인 양평군수에게 권한을 위임했는데, 대표성에 대한 ‘사회적 합의’가 확인된 바 없는 139명의 투표가 양평군수와 의회에 앞서는 게 정당한 일인지, 그들 사이에서 도출된 결과가 진정 ‘사회적 합의’로 이름 붙여져 양평군민의 목소리로 대변될 수 있는지 의문이다.   4. 이에 양평군민을 대표하는 양평군의회가 정정당당하게 목소리 내지 못하는 현 상황에 유감을 표하는 바이다. 12만 군민의 대표들이 137명과 몇 개 단체에서 움직이는 소수의 움직임에도 제대로 대응하지 못한다는 것은 깊이 의원들 스스로 반성해야 한다.   5. 양평군 농민 일부를 대표하는 단체장으로서 농민이 배제된 소위 범대위의 사회적합의안에 동의할 수 없다. 정동균군수의 신중함과 보다 많은 민의를 경청하고자하는 것은 찬성하지만 근 2년을 시간을 들여 수억의 용역비를 거쳐 만든 최종 보고안을 우선시해야 한다. 자칭 양평범대위가 2개월 이상 여론 조사를 거쳐 획기적인 안을 제시할 것이라 했지만, 실질적으로 직영은 양평공사의 약600백억원 적자로 이미 실패했으며 적자로 공사의 존폐 기로에 서 있다. 직영을 다시 거론하고 설문 조사했다는 것은 공익적 민간위탁을 관철하기 위한 들러리 설문이다. 시간 낭비에 불과하다.   6. 양평공사를 개혁한다면서 양평공사 노조가 직접 나서서 개혁한다고 하는 것은 이치에 맞지 않는다. 노조는 조합원들의 복리증진을 위해 일하는 것이 우선이다. 노조가 입은 직간접적인 피해와는 별개로 직접 조직을 개편하고 양평공사의 적폐를 척결하겠다는 것은 과잉적 대응으로 분석할 수밖에 없다. 양평공사를 개혁의 주체는 양평공사 경영진이고 박윤희 사장이다. 회사경영을 위해 노조와 협력도 좋지만, 전체적인 큰 틀에서 조직을 재구성하고 때로는 감원도 필요한 것이다. 양평군의회에서 경영적인 능력 부족을 이유로 박윤희사장 직위해제를 요구한 것이 여러 가지 이유 중 하나일 것이다.   7. 최종투표를 주관한 양평범대위의 명분과 대표성에 대해서도 의문을 제기하지 않을 수 없다. 민관협치위원회의 파행 해산 후 만들어졌고 양평범대위는 농민단체만을 배제한 채로 재구성된 단체다. 군민의 대표 군의원이 불참하고 유통 관계의 당사자들인 양평군이장단협의회, 양평군 새마을지도자, 친환경농업단체, 환경농업대학동문회 1700명, 이모작연구회, 농민단체협의회의 참여는 없다. 이처럼 구성된 양평범대위에 속한 소수 인원이 진정 양평군민의 의견을 정확히 대변하고 있는지 그 대표성에 대해 생각해보지 않을 수 없다.   8. 양평군의 어려운 여건 속에서  사회적인 합의안을 도출하고자 하는 행동은 분명 옳다고 믿으며 최종투표를 진행한 본 의도에 대해서는 긍정적인 입장을 표하는 바이다. 다만 수만 명의 양평군민 삶의 행방이 걸린 아주 중요한 사안인 만큼, 객관적이고 납득 가능한 접근과 투명한 과정 공개가 필요하다. 주먹구구식의 업무처리가 통용될 수 있는 사안이 아니다. 소수 집단 내에서 합의된 사안이 ‘사회적 합의’라는 말을 사용해 전체적인 군민의 뜻처럼 호도되는 것은 경계해야 한다.  양평경실련 사무국장이자 범대위 여현정 상임대표는 "범대위는 사회적 합의안인 '양평군 농산물 유통사업 공익형민간위탁(안)'에 대해 두 가지 원칙인 '민관거버넌스구축을 통한 공공성 담보'와 '양평군에서 수립중인 푸드플랜과의 연계'라는 내용이 명시된 조례안의 형태로 16일 군에 공식 제안하고 군수님께 사회적 합의안을 채택해 줄 것을 요청할 예정"이라 했다.    양평군 집행부는 다양한 채널의 목소리를 경청해서 양평군민을 위한 안을 조례를 만들어야 할 것이다. 지난 7월31일 범대위의 양평군수 방문으로 입법예고가 취소되고 다시 의견을 수렴는 것으로 비춰져서는 안된다. 자칭 범대위의 의견은 양평군 12만명 군민의 소리 중 139명이다.  보이지 않고 목소리 내지 않는 농민의 목소리가 3만명이고 군민이 12만명이라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 한다. 잘하건 못하건 양평군민의 대표기관은 양평군의회이고 정동균 군수다. 의회가 제 역할을 못해 민관협치위원회를 만들고 해산하고 범대위를 만들어 직접적인 민의를 듣고자 했다는 것에 대해 양평군의원들은 창피 한 줄 알고 반성해야할 것이다.  선거 때 입에 침을 바르며 군민을 위해 일하겠다고 했는데 의회의 역할조차 하지 못하고 양평공사노조 집회에서 “의원나부랭이”는  비난을 받으면서도 노조에 항변 조차 못하는 ‘의원나부랭이님’들이 다음 지방선거에서 어떤 말을 할지 기대된다. 발행인 한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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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17
  • 이재명 경기도지사,'파기환송심' 선고공판 무죄
    이재명 경기도지사,'파기환송심' 선고공판 무죄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사법부의 최종판단으로로부터 자유롭게 됐다.수원고법 제2형사부(심담 부장판사)는 16일 공직선거법 위반 등  '친형 강제입원'과 관련된 혐의 불구속 기소된 이 지사의 '파기환송심' 선고공판에서 이 지사에게 무죄를 선고했다. 재판부의 최종 판단은 결국 대법원이 사건을 다시 돌려보냈 때 전제로 한 '무죄취지'에 따른 것이다. 재판부는 "2018년 KBS·MBC 토론회 당시, 상대 후보의 질문은 이 지사에 대해 단순히 의혹을 추궁하는 질문이며 이 지사의 대답은 의혹을 부인하는 정도의 대답일 뿐, 이는 공표행위라고 볼 수 없다"며 "이는 소극적으로 방어하는 답변을 넘어, 적극적으로 반대사실을 공표한 허위는 없다고 본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형사법 250조 제 1항에 따른 허위사실공표죄로 보이지 않아 검찰의 항소이유는 받아들여지지 않는다"고 무죄를 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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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17
  • 제10대 경기도의회 자치분권 실현·경기북부 배려정책 ‘초석’
     제10대 경기도의회 후반기 의장단 취임 100일 - 제10대 경기도의회 자치분권 실현·경기북부 배려정책 ‘초석’ 마련 장현국 경기도의회 의장(더민주, 수원7)이 제10대 의회 후반기 의장단 취임 100일을 기념해 의회사무처 직원들에게 ‘백일떡’을 손수 나눠주며 감사와 존중의 마음을 전했다.장현국 의장을 비롯한 진용복(더민주, 용인3)·문경희(더민주, 남양주2) 부의장 등 의장단은 취임 100일을 하루 앞둔 16일 이른 시각부터 1층 로비에서 대기하며 출근하는 직원 한 명 한 명을 반갑게 맞이했다. 의장단은 숫자 ‘100’이 새겨진 백설기를 건네며 “고맙습니다”, “수고했습니다”, “함께 힘냅시다” 등의 격려 인사를 전했다.이번 ‘백일떡 나눔행사’는 코로나19로 열악한 여건 속에서 의정활동을 충실하게 지원해 온 직원들을 격려하며 취임 100일의 의미를 더욱 뜻깊게 담아내자는 문경희 부의장의 제안에 따라 추진됐다.장현국 의장은 “의회사무처 가족들의 헌신과 깊은 사명감 덕분에 지난 100일 간 열정을 다해 의정활동을 펼칠 수 있었다”며 “함께 가는 길목에서 서로 위로하고 독려하며 코로나19의 위기를 슬기롭게 해쳐나가자”고 당부했다. ◇ 제10대 의회 후반기 의장단, 17일 취임 100일도민행복과 의정활동을 뒷받침하는 ‘디딤돌 의회’를 핵심기조로 내걸고 지난 7월10일 새 출발을 알린 ‘제10대 경기도의회 후반기’가 17일 100일을 맞는다. 장현국 의장은 취임 일성에서 ‘참여존중·소통공감·도민중심’의 후반기 의회 비전을 선포하며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운 시기에 의장이 된 만큼 희망을 만들고 도민행복에 기여하겠다”고 강조했다. 자치분권 실현, 북부지역 배려정책 추진, 현장중심 의정활동 실시, 정책공약 완성 등의 목표를 향해 쉼 없이 달려온 ‘디딤돌 의회’ 100일의 발자취를 되짚어 본다. ◇ 자치분권·북부배려…후반기 의회 ‘핵심정책’ 주춧돌 마련장현국 의장은 지난 100일의 의정활동에 대해 “후반기 의회의 핵심정책을 성공적으로 수행하기 위한 주춧돌을 마련했다”고 자평했다. 전국 최초로 조례에 근거한 ‘자치분권발전위원회’를 발족(10월12일)하고, ‘북부분원 신설추진위원회’를 구성(9월23일)한 것이 대표적 사례다.자치분권발전위원회는 자치분권 관련 정책방안을 지방의회 차원에서 구체적으로 모색하고,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의 조속한 국회통과를 도모하는 등 자치분권 실현을 위한 새로운 동력을 창출하기 위해 경기도의회가 야심차게 구성한 자체기구다. ‘경기도의회 자치분권발전위원회 구성·운영 조례안’을 근거로 하며, 역할의 중요성을 감안해 장현국 의장이 위원장을 맡고, 진용복 부의장이 부위원장 및 총괄추진단장을 맡았다. 자치분권·자치행정·재정분권 3개 분과위원회를 중심으로 총 23명의 위원이 지방자치 관련 제도개선안을 마련하기 위한 연구에 본격 착수할 계획이다.의회 사상 최초로 추진되는 도의회 북부분원 설치는 장현국 의장의 핵심 공약사항 중 하나다. 북부분원 신설을 본격화하기 위해 추진위를 구성했으며, 경기북부 주요도시인 남양주를 지역구로 둔 문경희 부의장이 위원장을 맡음으로써 실효성을 극대화했다. 도의원과 학계인사, 변호사 등 내·외부 전문가 21명으로 꾸려진 위원 위촉을 마치고 연구용역에 착수한 상태로, 추후 회의를 통해 북부분원 설치타당성과 소요재원, 운영방안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할 방침이다.장현국 의장은 “지방의 염원인 ‘실질적 자치분권’을 구현하기 위해 지방의회가 일회성 행사에서 탈피해 주체적으로 행동에 나섰다는 점은 시사하는 바가 크다”고 평하며 “북부분원의 경우 지방의회 역사에 기록될 첫 도전인 만큼 철저하고 꼼꼼하게 추진해 나가겠다”는 의지를 피력했다. ◇ 현장중심 의정활동 목표, ‘찾아가는 현장도의회’로 ‘안착’평소 장현국 의장은 “도민 일상 마디마디에 서려있는 고충과 아픔은 서류 몇 장으로 가늠할 수 없다”며 현장중심 의정활동의 중요성을 시사해왔다. 이에, 취임 직후 ‘찾아가는 현장 도의회’를 조직하고 경기지역 주요 민생현장과 SOC사업 현장, 교육현장을 부지런히 방문했다. ‘찾아가는 현장 도의회’는 의장이 주요현장에서 도민과 직접 소통하고, 현안을 파악하는 방식의 ‘발로 뛰는 의정시스템’이다. 지난 100일 간 코로나19 장기화와 장마로 이중고를 겪은 전통시장 소상공인과 중소기업 관계자, 방역활동 최일선인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 의료진 및 코로나19 바이러스를 검사하는 보건환경연구원 연구진을 만났다. 현장에서 파악한 실질적 어려움에 대해서는 의회차원의 지원방안 등 해결책을 모색할 방침이다.현장중심 의정활동은 전반기 의회 최대 성과인 ‘정책공약’ 완성과도 맞닿아있다. 정책공약이란 의원별 선거공약을 유사한 내용으로 묶어 정책화할 수 있도록 재구성한 공약으로, 전반기 의회는 의원 142명의 전체 선거공약 4,192건을 집대성해 정책공약을 구성하고 4조 이상의 예산을 반영하는 결실을 거뒀다. 이에 후반기 의회는 2021년 본예산 사업비에 반영할 수 있도록 총 52건의 정책을 81건의 세부사업으로 도출해 지난 9월 집행부에 제안했다. 특히, 현장의 의견을 정책에 반영해 ‘공공서비스 디지털화’, ‘비대면 산업 육성지원’, ‘감염병 대응체계 구축’ 등을 새롭게 추가하는 등 코로나19 사태로 인한 경기침체를 극복하는 데 주력했다. ◇ 포스트 코로나 대비 ‘의정활동 모범답안’ 제시코로나 시국에 꼭 필요한 ‘사회적 거리두기 형 의정활동’을 수행하며, 다른 지방의회가 참고할만한 의정활동의 ‘모범답안’을 제시한 점도 주목할 만하다. 장현국 의장은 ‘후반기 코로나19 대응 비상대책본부’를 새롭게 구성(7월28일)하고, 코로나19 국면 속 의정활동의 방향을 고민해왔다. 이에 코로나19 ‘2차 대유행’의 현실화(8월19일) 직후 진행된 ‘제346회 임시회(9월1일~18일)’에서 도정질문 시기를 연기하고, 전자회의시스템 활용, 도정질의 최소화, 서면자료 대체 등을 통해 본회의 회의시간을 최대한 단축했다. 8·9월 중 예정된 상임위 현장방문 일정도 전면 취소했다. 특히, 본회의장과 상임위원회에 비말차단용 칸막이를 설치하고, 본회의 참석인원 비율을 의석수 대비 65% 수준으로 최소화해 ‘의석 간 거리두기’를 실시하는 등 이른바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 형 임시회’로 의정활동 방역수칙을 대폭 강화했다.이와 함께, 추석 연휴를 앞두고 ‘한정판 지역화폐(소비지원금)’이 지원될 수 있도록 경기도에 제안하고 추경예산을 편성하며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했다. 이 외에도 온라인 화상회의 활성화를 통해 ‘비대면 의정활동 체계’를 구축하는 등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대비하며 지방의회 본연의 역할을 성실히 수행하고 있다.◇ 지방발전 이끄는 ‘디딤돌 의회’ 될 것!코로나19라는 전례 없는 위기를 딛고 후반기 의회의 활동 기반을 성공적으로 다져낸 장현국 의장의 최대 목표는 ‘디딤돌 의회’ 확립이다. 후반기 의회 핵심과제인 ‘자치분권 실현’과 ‘북부분원 설치’를 두 부의장이 각각 총괄하도록 조직을 구성한 것은 이 때문이다. 의장단이 의기투합해 낱낱의 부분까지 짜임새 있게 조직하며, 도민 삶의 질 향상과 의원별 의정활동을 지원하는 ‘디딤돌’ 역할을 구현하겠다는 구상이다.장현국 의장은 “경기도의회는 인구와 의석수 규모로 보나, 정책 추진력으로 보나 전국 17개 광역의회를 선도하는 대한민국의 으뜸 지방의회”라며 “부단한 도전과 왕성한 활동으로 경기도를 넘어 다른 지방의회에도 ‘디딤돌’을 제공하며 지방 전체의 발전을 이끄는 데 일조할 수 있도록 사력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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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17
  • 양평군의회 전진선 의장, 정동균 군수와 정례 간담회
    양평군의회 전진선 의장, 정동균 군수와 정례 간담회  주요 현안 공유 및 소통을 위해 지난 9월에 이어 두 번째 소통의 시간 가져 -  양평군의회 전진선 의장과 정동균 양평군수는 지난 12일 의장실에서 관내 주요 현안 사항에 대해 공유하고 함께 논의하는 두 번째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서 전진선 의장과 정동균 군수는 서울-양평 고속도로 추진사항,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 지원 계획, 농민수당 관련 추진 현황 및 향후 계획, 양평공사 조직개편 일정과 주요현안 사항, 안건 제출 시 행정 절차 이행의 문제점 등과, 오는 23일 개최될 제273회 양평군의회 임시회 안건에 대해 논의했다.  정동균 군수는 “서울-양평 고속도로 추진, 양근대교 4차선 확장, 코로나 19 확산방지 등 우리 군의 주요 현안 사안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의회가 적극   협조하여 주신데 대하여 깊이 감사드리며, 군과 의회와의 지속적인 상생협력을 통해 지역발전과 군민행복을 실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전진선 의장은 “서울-양평 고속도로와 같은 양평군 발전의 기초가 될 대규모 사업 추진을 위한 지속적인 유관기관(기재부, 국토부 등) 방문 등 군수님의 노력에 감사드린다.”고 하고, “확진자 감소로 인해 사회적거리두기 1단계로 완화됐지만, 2.5단계에 준하는 손 씻기, 마스크 쓰기 등 기본 방역수칙 준수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과 소상공인을 위한 정책이 더욱 필요한 시기인 만큼 의회 차원에서의 노력을 지속할 것”이라 했다.  한편, 전진선 의장과 정동균 군수는 지난 9월 처음 간담회를 개최하고 이후 매월 정기적인 소통의 자리를 마련할 것을 약속한바 있으며, 다음 달 개최될 11월중 간담회는 군수실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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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17
  • 국민의힘 경기도당 , 김덕수 부위원장임명
     국민의힘 경기도당 , 김덕수 부위원장임명 국민의힘 경기도당이 10월16일 ‘2020 경기도당 부위원장단 임명장수여식’을 가졌다. 이날 경기도당 부위원장은 김덕수부위원장 비롯한 30명의 도당부위원장으로 새로 임명됐다. 최춘식 국민의힘 경기도당 위원장 “이제 국민의힘 이라는 새로운 당명으로 새롭게 출발하는 시점에 각계 각 층에 훌륭한 분들이 도당 부위원장을 맡아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 항상 국민에게 힘이 되는 ‘국민의힘’이 성공할 수 있도록 많이 도와주실 것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김덕수부위원장은 “경기도당의 부위원장을 맡게 돼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 어려운 시기에 김선교의원과 도와 경기도당이 당의 중추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저를 지지해준 김선교의원님과 당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 "고 각오를 전했다. 김 부위원장은 대아초, 국수중, 고등학교와 한양대학교 경영학과, 아세아 연합신학대학원(사회복지대학원)을 졸업하고 (주)예일과 (주)광장 대표이사를 지낸 후 지난 2006년 제4회 지방의원선거에서 양평군 최다득표로 당선, 활발한 의정활동과 함께 군의회부의장과 양평군사회복지사협회장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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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16
  • 경기도, 천연소재 활용 제품개발 1,500만원 지원
    경기도, 천연소재 활용 제품개발 기업에 최대 1,500만원 지원 29일까지 ‘경기도 고유 천연물 고부가가치 사업화 사업’ 4개사 모집 시제품 가공 및 제작에 소요되는 비용의 80%를 1,500만원 한도 내에서 지원 과제계획의 적절성, 기술성, 사업성, 기대효과 등의 평가 통해 선정 예정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하 경과원) 바이오센터가 ‘경기도 고유 천연물 고부가가치 사업화 사업’에 참여할 도내 기업 4개사를 오는 29일까지 모집한다.‘경기도 고유 천연물 고부가가치 사업’은 경기도에 자생하는 천연소재를 활용해 식품과 기능성 식품, 화장품 등의 제품개발을 하는 기업의 경쟁력을 강화시키기 위해 시제품생산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경기도 천연소재로는 양평 산수유, 연천 율무, 포천 사과, 안성 배, 여주 밤고구마 등이 있다. 선정된 기업은 시제품 가공 및 제작 등에 소요되는 총비용의 80%를 1,500만원 한도 내에서 오는 12월 10일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신청자격은 사업 공고일인 10월 16일 기준으로 본사 또는 공장, 연구소가 경기도에 소재하고, 중소기업기본법 제2조에 따른 중소기업이면서 경기도 천연소재를 활용해 제품개발 중인 기업이다.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오는 29일 18시까지 경기도 홈페이지(www.gg.go.kr)에서 신청서를 내려 받은 뒤 작성해 이메일(ws2009@gbsa.or.kr)로 제출하면 된다. 제출 시 메일 제목은 ‘[기업명] 경기도고유천연물 고부가가치 사업화 신청’으로 기재해야 한다.경기도와 경과원 바이오센터는 과제계획의 적절성과 기술성, 사업성, 기대효과 등의 평가를 통해 총 4개사를 최종 선발할 계획이다.한편, 이번 ‘경기도 고유 천연물 고부가가치 사업화 사업’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경과원 바이오센터 천연물연구팀(031-888-6148)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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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16
  • 단월공공하수처리시설 130억 원 확보
    양평군, 단월공공하수처리시설 증설사업 국고보조금 130억 원 확보 양평군은 인구증가 및 하수처리구역 확대로 인한 단월·청운지역 공공하수처리시설의 용량부족 문제 해결 및 지역의 균형발전을 위해 환경부, 한강유역환경청, 경기도를 지속적으로 방문해 협의한 결과 2021년 하수도분야 국고보조금 신규사업으로 단월공공하수처리시설 증설사업비 130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단월공공하수처리시설은 2010년 최초 설치돼 시설용량 1,700㎥/일로 운영하고 있으며, 귀농인구 유입으로 인한 전원주택 및 펜션입지 등으로 지속적으로 인구가 증가돼 시설용량이 부족함에 따라 2015년 양평군하수도정비기본계획 수립 시 시설용량 증설에 대하여 환경부의 승인을 받은 시설이다. 지난 3월 국고보조금 신규사업으로 환경부에 예산 신청 후 상급기관들과의 적극적인 협의로 130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한 것이다. 해당 사업으로 단월공공하수처리시설은 기존 처리장 시설용량 1,700㎥/일에서 1,500㎥/일이 증가돼 사업완료 후 3,200㎥/일의 하수를 처리할 수 있게 된다. 이를 통해 발전 속도가 상대적으로 더딘 동부권의 발전과 하천수질 개선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이며, 내년도 2월에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을 착수하고 22년 착공, 24년 준공 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지역적인 특성 및 인구변화 추이를 고려한 2020년 양평군하수도정비기본계획을 새롭게 수립했으며, 양평군의 균형적인 발전과 지역하천 및 팔당 상수원 수질개선을 위해 주민친화형 공공하수처리시설 확충사업에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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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16
  • 서종면 적십자봉사회, 사랑의 집수리 봉사
    대한적십자봉사회 양평군지구협의회와 서종면 적십자봉사회, 사랑의 집수리 봉사로 값진 구슬땀 대한적십자봉사회 양평군지구협의회(회장 임경숙)와 서종면 적십자봉사회(회장 한선미)는 지난 15일, 회원 15여 명과 함께 서종면에 거주하는 주거환경이 취약한 저소득층 노부부 가정을 방문해 도배, 장판 교체 및 부엌 바닥 수선, 싱크대 누수 수리, 출입문과 창문 수리 등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희망릴레이 집수리로 나눔 실천에 앞장섰다. 수혜를 받은 노부부는 “집이 워낙 오래되고 낡아 도대체 어디서부터 손을 대야할지 엄두가 나지 않아 몇 년째 방치했는데, 아침 일찍부터 많은 분들이 방문해 수리해 줘서 너무 고맙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한선미 서종면 적십자봉사회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집수리 일정이 많이 미뤄졌는데 날씨가 추워지기 전에 집수리를 해드려 다행이다”며, “노부부께서 기뻐하시는 모습을 보니 마음이 뿌듯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신희구 서종면장은 “쌀쌀한 날씨임에도 봉사자분들의 이마에서 땀방울을 흐르는 모습을 보고 깊은 감명을 받았다”며, “앞으로 나눔의 실천이 더 확산될 수 있도록 서종면에서도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양평군에서는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협업해 「해피나눔성금」을 모아 양평군 내 저소득 취약계층을 돕는 맞춤형 복지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문의 : ☎ 031-770-2142, 해피나눔계좌 : 농협 143-17-006241/경기공동모금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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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16
  • 양평군, 아토피·천식 예방‘알레르기질환 환아 지원사업’접수 시작
    양평군, 아토피·천식 예방‘알레르기질환 환아 지원사업’접수 시작 - 알레르기질환 환아 의료비 지원 및 아토피피부염 환아 보습제 지원 양평군에서는 지역주민의 건강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지역사회 중심의 아토피·천식 예방관리 환경을 조성 중이며, 알레르기환자 조기발견 및 적절한 치료를 위한 ‘알레르기질환 환아 지원사업’을 추진 중이다.   ‘알레르기질환 환아 지원사업’은 취약계층 알레르기질환 의료비 지원과 아토피피부염 등록 환아 보습제 지원의 두 가지로 방법으로 진행되며, 중복으로 지원 가능하다. 취약계층 알레르기질환 의료비 지원은 아토피피부염 · 천식 · 알레르기 비염으로 인한 병·의원 진료비 중 본인부담금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1인당 연 20만원 한도로 지원 하고 있다.   지원대상은 양평군 거주 기준중위소득 80% 이하 가정의 만 12세 이하 알레르기질환 환아이며, 오는 11월 13일까지 보건소로 신청하면 된다. 구비서류는 의료급여증 또는 건강보험증 사본, 건강보험료 납부확인서, 신청자 신분증 및 주민등록등본, 통장사본, 진료확인서(또는 통원확인서, 진료일 및 진료코드 모두 표기), 진료비 세부내역서, 약제비 영수증(처방전과 함께 제출) 등 이다. 단, 한방진료 의료비는 지원에서 제외된다. 아토피피부염 등록 환아 보습제 지원은 아토피피부염을 앓고 있는 환아에게 보습제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소득수준에 관계없이 신청할 수 있다. 지원대상은 양평군 거주 만 12세 이하 아토피피부염 환아이며 연중 상시로 접수할 수 있고, 연 2회 총 2개의 보습제를 지원(다자녀가정 및 위약계층엔 연 4회 총 4개)한다. 구비서류는 주민등록등본, 진료확인서(또는 통원확인서)이며 아토피피부염 질병코드(L208, L209, L2080~3, L2088)가 표기되어 있어야 한다. 아토피·천식은 소아기때 적절한 치료가 지연되거나 치료 기회를 상실하게 되면 성인기 질환으로 이행될 가능성이 높아 알레르기 진행과정을 조기에 차단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양평군보건소 건강증진과(031-770-3567)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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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16
  • 양평군, 군민과 함께하는 소통한마당
    양평군, 제2차‘2020년 군민과 함께하는 소통한마당’추진보고회 개최 양평군(군수 정동균)은 지난 13일 ‘군민과 함께하는 소통한마당’에서 나온 주민의견에 대해 추진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 군민과 함께하는 소통한마당은 공개모집을 통해 참가자를 모집하고 지난 1월부터 2월까지 9개 읍·면에서 진행, 1,042건의 주민의견이 제안됐다. 추진현황을 살펴보면 9월 말 기준, 완료가 299건(28.7%), 추진중 266건(25.5%), 중장기검토 285건(27.4%), 상급기관건의 39건(3.7%), 관련기관이첩 27건(2.6%), 시행불가 126건(12.1%)으로 나타났다. 소통한마당 주민의견에 대한 추진현황은 분기별로 군 홈페이지(www.yp21.go.kr)를 통해 업데이트하고 있으며, 제안자에게도 개별적으로 알리고 있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소통한마당을 통해 나온 다양한 의견이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제안자에게 지속적인 피드백이 꼭 필요하며, 각 부서에서는 주민의 의견이 군 정책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추진해 달라” 고 각 부서에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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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16
  • 양평FC, 2020 K4리그 2대2 무승부 리그 7위
    양평FC, 2020 K4리그 20라운드 홈경기 2대2 무승부로 현재 리그 7위 양평FC는 지난 10월 10일 K4리그 20라운드 서울중랑축구단과의 홈경기에서 치열한 접전 끝에 2대2로 아쉬운 무승부를 기록했다. 이날 경기는 전반 27분 양평FC 주장 12번 지경득 선수가 77번 전성수 선수의 낮고 빠른 크로스를 그대로 골로 연결시키며 기분 좋게 출발했다. 하지만 서울중랑축구단 9번 김동욱 선수가 양평 문전에서 얻은 페널티 킥을 그대로 골로 연결시키며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양평FC는 실점 9분 뒤인 후반 80분 중랑 문전 앞에서 공격 시도 중 얻은 페널티킥을 선취골의 주인공인 지경득 선수가 침착하게 골로 연결시키며 다시 2대1로 리드하며 앞서 나갔으나 수비 집중력을 잃은 양평은 2분 뒤인 후반 82분 중랑 5번 이충 선수에게 통한의 동점골을 내주며, 아쉬운 무승부를 기록했다. 양평FC의 다음경기는 여주시민구단과의 21라운드 경기로 오는 17일 토요일 15시 여주 원정길에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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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포츠종합
    2020-10-13
  • 양평군새마을회, 코로나19 예방 마스크 착용 캠페인 전개
    양평군새마을회, 코로나19 예방 마스크 착용 캠페인 전개 - 관내 12개 읍면 전역에서 일제히 실시,“최고의 백신은 마스크 입니다” 양평군새마을회는 지난 13일 오전 08시부터 12개 읍면 전역에서 시가지와 다중이용시설 등 방역소독과 함께 코로나19 예방 마스크 착용 캠페인을 일제히 실시했다. 경기도에서는 지난 8월 18일 감염병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의거 마스크 착용 의무화 행정명령을 발부했으며, 당초 10월 13일부터 벌금(최대 300만원이하) 및 과태료(10만원이하)를 부과 할 예정이었으나 정부방침에 따라 계도기간을 한 달 더 연장해 11월 13일부터 적용 될 예정이다. 이에 따라 양평군새마을회에서는 방역수칙에 따라 지역별로 20명 내외가 참여한 가운데 사회적 거리두기인 2미터 간격을 유지하고, 양평군 보건소 직원들과 함께 홍보용 물품인 마스크와 손소독 물티슈를 출근길 군민들에게 나눠주며 마스크 착용을 생활화 해줄 것을 당부했다. 이날 캠페인에 참여한 정동균 양평군수는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운 가운데 방역과 캠페인활동에 희생과 봉사를 보여준 새마을회 가족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군민여러분께서는 최고의 백신인 마스크 착용을 생활화 할 수 있도록 다시하번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양평군새마을회에서는 코로나19 사태의 종식 시까지 각 읍면별로 취약시설과 경로당 등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방역소독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모든 군민들이 마스크 착용을 생활화 할 수 있도록 캠페인을 병행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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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13
  • 양평군립미술관, 2020 미술여행-3, 양평신화 찾기-4,
    양평군립미술관, 2020 미술여행-3, 양평신화 찾기-4, 포스트 양평展 개최 양평군립미술관(관장 배동환)은 10월 16일부터 11월 22일까지 ’2020 미술여행-3, 가을프로젝트 양평신화 찾기-4, 「포스트 양평」展‘을 개최한다. 양평에서 활동 중인 포스트 아티스트를 발굴 및 초청해 군민과 미술인들이 하나로 어우러져 양평문화예술의 확장과 존재적 가치의 공감을 공유하는 전시 프로젝트다. 전시는 「포스트 양평」이라는 키워드를 통해 현대인들의 정신문화를 새로운 시각에서 되돌아보게 하는 것 뿐 아니라 전시작품에 몰입, 참여를 이끌어 문화도시 양평을 보여주고자 한다. 전시작품들은 현대미술의 다양성과 다매체 등이 하나로 융합된 작품들로 상상력과 창의력이 동원된 확장과 환원 등이 조형의 아우라와 함께 디지털 시대의 생성과 소멸, 재배치, 빅데이터, 가상현실, 인터렉티브아트 등과 결합해 관객들에게 즐거운 볼거리를 선사한다.   이번전시의 작품들은 여러 갈래의 이야기들이 결합되고 해체하며 공간 속에서 긴장과 절정, 이완의 과정을 통해 시대의 문화가치를 높여 주는 평면과 입체작품들이다.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위축된 오프라인 전시의 물리적 공간을 확장, 온라인에서 대규모의 예술 데이터를 공급하고 소비하면서 새로운 데이터 예술 시대의 지평을 열고 있다. 출품 작가들은 크게 3개의 키워드로 보여주는데, 하나는 50년대 출생 작가들이 보여준 현대미술의 위상, 다른 하나는 60년대 출생 작가들의 보여준 현대미술의 정체성과 시대상황을 반영한 작가들이 중심을 이룬다. 마지막으로 70년대와 80년대 출생 작가들의 조형미가 미래를 향한 성장 동력으로 희망을 품게 한다. 지하층 공간에서부터 시작되는 전시는 생활과 문화예술이 된 도자예술, 목공예술, 섬유예술, 금속예술 등 우리 주변부에서 흔히 볼 수 있지만, 작가의 작가정신이 반영된 작품들이며, 슬로프 공간에서는 생성과 소멸을 반복해 조형화 한 신비적 덩어리(MASS)들이 감성적 공감으로 부풀려지기도 하고 때론 나약하게 서서 공간을 장악하며 존재의 가치를 만들어낸다. 2층의 제1전시실은 50년대 기반으로 한 출생 작가들의 전시공간이다. 한국 현대미술의 정점에 서서 독창적인 창작세계를 이루어가겠다는 집념으로 자아 생존의 에너지를 분출한 작가들이라 정의될 수 있으며, 이와 함께 제2전시실에서는 60년대를 기반으로 한 출생 작가들의 전시공간이 꾸며진다. 한국 현대미술의 과도기에 활동한 작가들로 창작활동의 정신성을 반영한 정반합은 시대 미술의 환원과 확산성에 이바지하며 포스트 모더니즘 시대를 열어간다. 한편, 제3전시실에서는 70~80년대를 기반으로 한 출생 작가들이 선보이는 전시공간이다. 이 시기의 작가들은 현대미술 재료연구와 새로운 매체 범람 등, 명화의 차용과 재해석, 도시의 감정에 대한 단상을 통신망과 연계해 시·지각을 확장하는 순간들이 세상의 모든 것들의 연속이며 그 연속성은 무한한 점의 집합체였음을 시사한다. 양평군립미술관 이형옥 학예실장은 “2020 미술여행-3, 가을 프로젝트 양평신화찾기-4 「포스트 양평」展은 현대미술의 다양한 오브제들로 4차 산업혁명시대에 직면해있는 신개념의 융복합 예술작품을 선보여 양평군민과 일반대중에게 현대미술의 시대적 흐름을 보여줄 것”이라며,  “특히 현대미술이 어려운 일반대중들에게 보다 쉽게 다가설 수 있도록 구성해 현대미술이 지역민들과의 간극을 좁혀 나가는데 역점을 뒀다”고 강조했다.   또한, 올해 두번째로 개최되는 야외설치미술전 해피가든전(2020.10.10.-11.28.)은 미술관 야외잔디광장에서 행복을 꿈꾸며 살아가는 자연 친화의 사람과 동물작품들을 통해 자연과 하나 되는 미술관 밖의 또 하나의 볼거리를 제공한다.    이번 전시는 오프라인 전시와 함께 온라인으로도 기획되어 양평군립미술관 홈페이지(www.ymuseum.org)와 유튜브 공식계정(양평군립미술관YMUSEUM)을 통해 어디서든 만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양평군립미술관 학예실(031-775-8515(3))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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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13
  • 2020년 10월13일 양평군인사 발령
    2020년 10월13일 양평군인사 발령 이성희 행정담당관 지방서기관(4급)으로 승진 전보: 조규수문화복지국장,오흥모행정담당관,박문하안전총괄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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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13
  • ‘서종 자율방범대’쌀 100포,‘해맑은 번영수산’김 120세트 기부
    양평군 서종면, 이웃 사랑으로 풍요로운 가을 맞아 -‘서종 자율방범대’쌀 100포,‘해맑은 번영수산’김 120세트 등 기부 잇따라 양평군 서종면에서는 다양한 사회단체의 기부로 풍요로운 가을을 맞이하고 있다. 지난 8일 서종 자율방범대(대장 박현구)에서는 백미 100포를, 해맑은 번영수산(대표 김지호)에서는 도시락김 120세트를 서종면에 전달했다. 이번 이웃돕기 물품인 쌀과 김은 기초생활수급자, 독거노인, 한부모가족, 코로나로 생활이 어려워진 대상자 등 서종면에 거주하고 있는 면민들에게 신속하게 전달될 예정이다. 박현구 서종 자율방범대장은 “긴 코로나로 인해 생활이 어려워진 분들이 많이 계신 것으로 알고 있다”며, “대원들이 십시일반으로 성금을 모아 힘내시라고 쌀을 준비했으며, 대상자가 선정되면 직접 전달할 수 있도록 함께 하고 싶다”고 봉사의 뜻도 밝혔다. 신희구 서종면장은 “관내 생활이 어려운 분들을 위해 기부를 해주신 방범대와 해맑은 번영수산에게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며, “주민이 이렇게 이웃 돌봄에 앞장서 주시니 저희 직원들은 받은 물품을 열심히 나누는 것으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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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12
  • 양평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작은나눔 김장1포기 더하기’행사 추진
    양평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작은나눔 김장1포기 더하기’행사 추진 - 독거노인, 중증장애인, 한부모가족, 조손가정 등 100가구 지원 예정 양평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최창은)는 ‘작은나눔 김장1포기 더하기’행사를 위한 김장 김치 기부자 및 배부자를 오는 12일부터 신청‧접수 받는다고 밝혔다. 매년 특화사업으로 실시하고 있는 이번 행사는 읍내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주민들에게 김장김치 기부를 받아 복지취약계층 이웃들 직접 전달하는 사업으로 읍민 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최창은 양평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올해도 김장1포기 더하기 행사를 추진하는 만큼 양평 읍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가 있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유인수 양평읍장(공공위원장)은 “길어진 장마로 김장 비용이 많이 올라간다는 뉴스를 접했다”며, “어려우시겠지만 매년 보여주신 양평읍민들의 따뜻한 정을 다시 한번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작은나눔 김장1포기 더하기’행사는 12일부터 양평읍사무소 찾아가는복지팀에서 신청 및 접수할 수 있으며, 11월부터 기부 및 배부 될 예정이다. 사업 신청 및 기타 자세한 사항은 양평읍 찾아가는복지팀(☎031-770-3026, 3015)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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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12
  • 경기도, 고가 명품시계 온라인 전자 공매
    경기도, 전국 최초 고가 명품시계 등 체납자 압류물품 500점 온라인 전자 공매  19일부터 21일까지 고액체납자 압류동산 온라인 전자공매 실시 - 명품가방 73점, 명품시계 32점, 귀금속 336점 등 총 500점 공개 매각 공매물품과 입찰방법은 14일부터 경기도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경기도가 지방세 고액체납자의 세금 징수를 위해 압류한 명품가방과 시계, 귀금속 등을 19일부터 온라인을 통해 공개 매각한다. 경기도는 지난 2015년부터 고액체납자들의 압류 물품 공매를 오프라인으로 진행했는데 올해는 코로나 19로 비대면 온라인 전자 공매를 실시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압류 물품의 온라인 공매는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장소에 상관없이 체납자를 제외한 국민 누구나가 참여할 수 있다.매각 대상 물품은 총 500건으로 샤넬· 루이비통 등 명품가방 73점, 피아제·롤렉스 등 명품시계 32점, 귀금속 336점, 골프채·양주 등 기타 59점이다.  이날 공매에는 감정가 330만원의 피아제 시계를 비롯해 감정가 270만원의 샤넬 백, 감정가 225만원의 다이아반지 등 최소 8만원부터 다양한 금액대의 물품이 나오는 것으로 알려졌다. 입찰방식은 물건별 개별입찰로 입찰기간 중 가장 높은 가격을 제시한 사람에게 낙찰된다. 낙찰자는 10월 26일 오후 6시까지 지정 계좌로 대금을 납부하고 담당직원의 안내에 따라 택배 또는 직접수령 방식으로 물품을 찾아가면 된다.  공매물품은 14일부터 온라인 전자공매사이트(https://ggtax.automart.co.kr)를 통해 볼 수 있으며 19일~21일까지 3일간 입찰기간을 걸쳐 23일 오전 10시 낙찰자를 발표할 예정이다.참여방법 등 자세한 내용은 경기도청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낙찰받은 공매 물품이 가짜로 판명될 경우 납부금액 환불과 동시에 감정평가업체에서 감정가의 100%를 보상해 주는 낙찰자 보호 장치도 마련돼 있다.최원삼 경기도 조세정의과장은 “이번 온라인 전자공매에 나온 물품들은 납세의식이 약한 고질적 체납자의 가택을 수색하여 나온 동산들이 대부분”이라며 “앞으로도 새로운 징수방법 개발을 통한 성실 납세 풍토 조성 확립과 공정 과세를 위해 더욱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도는 지난해 6월 현장 참여 방식 공매를 통해 410건의 압류물품을 매각하고 총 3억2,400백만 원의 체납액을 징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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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도
    2020-10-12
  • 경기도, 12일부터 위기가구 긴급생계지원금 접수
    경기도, 12일부터 위기가구 긴급생계지원금 접수 시작  위기가구 긴급생계지원금 10월12일부터 30일까지 온라인 신청·접수 시작 - 복지로, 모바일에서 세대주 신청 시작, 출생년도 끝자리에 따라 요일별 가능 - 19일부터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현장접수   경기도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 피해를 입은 저소득 위기가구에 대해 긴급생계비를 지원한다.지원대상은 코로나19로 실직‧휴폐업을 하면서 소득이 25%이상 감소한 기준중위 소득 75% 이하가구, 재산이 3억5000만원 이하인 저소득 가구다.기초생활보장(생계급여)나 긴급복지 같은 기존 복지제도나 긴급고용안정지원금, 소상공인 새 희망자금 등 정부 지원제도로 지원받은 가구는 제외 된다.12일부터 보건복지부가 운영하는 복지정보 사이트인 복지로(http://bokjiro.go.kr/) 홈페이지나, 모바일 복지로 홈페이지에서 세대주가 신청할 수 있고, 19일부터는 주소지 읍면동에서 세대주를 비롯한 가구원, 대리인이 신청할 수 있다. 기간은 30일까지다. 원활한 신청을 위해 출생년도 끝자리 기준  △월요일 1ㆍ6 △화요일 2ㆍ7 △수요일 3ㆍ8 △목요일 4ㆍ9 △금요일 5ㆍ0 △토요일 홀수 △일요일 짝수로 신청할 수 있으며 주말은 현장접수를 받지 않는다.지급액은 2020년 9월 9일 기준 주민등록 전산정보에 등록된 가구원을 대상으로 1인 가구 40만원, 2인 가구 60만원, 3인 가구 80만원, 4인 가구 100만원이며, 소득 및 재산 조사를 거쳐 11월 이후 지원 결정가구의 계좌에 현금으로 1회 지급된다.이병우 경기도 복지국장은 “이번 긴급생계지원금으로 코로나19 등으로 생계 위기에 처한 위기도민들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적기에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긴급생계지원금관련 문의는 주민등록 주소지 시ㆍ군청,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경기도 콜센터(031-120)에서 가능하다.
    • 지역뉴스
    • 경기도
    2020-10-12
  • 김선교국회의원,국민에겐 대출 규제, 공공기관에선 대출 잔치!
    국민에겐 대출 규제, 공공기관에선 대출 잔치! - 농어촌공사·aT, 1.3%~1.6%에 최대 1억5천까지 임직원 주택대출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김선교 의원에 따르면,"문재인 정부가 일반 국민에게는 강력한 부동산 대출규제를 적용하는 반면, 한국농어촌공사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이하 aT)는 자체 여유자금을 활용해 임직원을 대상으로 1.3%~1.6%의 낮은금리에 최대 1억5천만원까지 주택구입자금 대출을 시행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밝혔다.    김의원은 " 한국농어촌공사, aT는 문재인 정부들어 시행하고 있는 부동산 대출규제와는 무관하게 임직원의 주택구입을 위해 대출해주고 있으며, 적용 금리도 일반 국민으로서는 상상하기 힘든 1.3%~1.6%의 낮은 금리가 적용되고 있다."며 "특히, 일반 국민들은 대출 대상 물건의 위치에 따라 LTV의 적용이 엄격히 적용돼 서울의 경우 40%를 초과해 대출받을 수 없지만, 이들 공공기관에서는 대출 대상 물건의 소재지역에 대한 제한은 없었다. "했다 이어"실제 문재인 정부들어 한국농어촌공사 임직원이 주택구입을 위해 대출받은 전체 245건 중 65건이 수도권 주택 구입을 위한 대출이었으며 이 중 서울 내 주택구입을 위한 건수는 13건에 달했다.aT는 전체 81건의 대출 중 수도권 주택 매입을 위한 대출건수가 39건이며 이 중 서울에 있는 주택구입을 위한 대출건수도 15건에 이른다. 결과적으로 이들 공공기관에서 수도권 주택구입을 위해 임직원에게 대출해 준 건수는 총 104건에 대출금액이 약 108억원에 육박한다."했다..  김 의원은 “일반 국민은 강력한 대출규제를 받고있는데, 공공기관 임직원에게는 저리의 추가대출을 실행하고 있는 것은 심각한 불공정”이라며, “국민이 납득할 수 있도록 시급히 개선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김선교의원 국감활동  무 가격 폭등으로 상승심각 단계 넘어섰는데 aT 비축기지에는 1,000톤 잠자고있어!   aT, 매취사업 미수채권 127억원 넘어서! - 대책회의 조차 1년넘게 없어. 회수의지 있나?   aT. 해외인증등록지원사업 대상 선정 제대로 한 것인가? - 지원대상 기업 4곳 중 한 곳 꼴로 수출실적 100불 미만 - 수출실적 전무인 곳도 21.6%에 달해 로컬푸드 직매장 부적합 품목, 또 9개 매장 추가!  - 2020년 5월 전북 전주 농협 사건 이후 매장 전수 조사 결과, 9개 매장 추가 적발!   - 지역농산물 판매비중 50% 이하 매장 4개! 지속적 매출감소 매장 13개!  - 직매장에 지원되는 국고보조금 허투루 쓰이지 않게 현실에 맞는 대책 필요!  농업인 안전보험 여성농업인 가입률, 남성농업인의 50%밖에 안돼!  - 농업인 업무상 손상 중 ‘넘어짐’ 사고가 40.8%, 여성 넘어짐 사고율은 남성의 2배 이상!  - 국고지원 강화에도 불구 여성농업인 보험가입률, 남성농업인의 절반!   - 지속적 홍보와 대책 마련으로 보험가입률 제고 필요!   농어업정책자금 관리 엉망!     5년간 부적정 대출 2,332건, 문책요구는 78건에 불과!  - 부적정한 대출에 비해 턱없이 부족한 문책요구 건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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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국
    2020-10-12
  • 김선교국회의원 ,공직선거법과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 불구속 기소
    김선교국회의원 ,공직선거법과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 불구속 기소 수원지검 여주지청은 지난 4.15 총선 과정에서 불법으로 후원금을 모금하고 선거비를 부정 사용한 혐의(정치자금법 및 선거법 위반)로 국민의힘 김선교 의원(여주·양평)을 불구속기소 했다고 8일 밝혔다. 또 김 의원 선거캠프와 후원회 관계자 56명도 같은 혐의로 불구속기소 했다.     수원지검 여주지청은 김선교 의원을 포함한 57명을 기소의견으로 송치받아 수사해 온  지난 4.15 총선 기간 중 연간 1억5천만원으로 정해진 후원금 액수를 초과해 모금한 혐의와 특히 현금으로 후원금을 받은 후 영수증을 발급하지 않는 등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김선교 의원을 불구속 기소했다고 밝혔다.             김 의원은 이렇게 초과 모금한 후원금 등을 선거비용으로 사용하면서 공직선거법에서 정한 선거비용인 2억1천900만원을 초과해 써 선거법을 위반한 혐의도 함께 받고 있다.   김 의원과 지난번 지방선거에 출마한 H씨와 L씨 등은 지난 4·15 총선 당시 모금 가능한 후원금인 연 1억5000만원 외에  4700만원을 불법적인 방법으로 더 모금한 혐의다.   선거 캠프 회계 책임자 B씨는 선거 비용과 지출 내역을 회계에서 누락한 혐의로 기소됐다. 나머지 52명은 선거 캠프에서 법정 수당 7만원을 넘게 받은 혐의를 받는다.  김선교 의원은 검찰 조사에서 “정치후원금은 회계 담당자가 관리하는 것이어서 직접 관여하지 않았다. 부인의 중식 제공 역시 모르는 일”이라며 선거법 위반 혐의를 강력히 부인한 것으로 전해졌다. 당선자 본인이 징역형 또는 100만 원 이상 벌금형을 받거나 당선자의 배우자, 사무장, 회계담당자 등이 벌금 300만 원 이상을 선고받으면 당선 무효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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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020-10-09
  • 경기도 농기원, ‘비대면 경기곤충과학교실’ 참여자 모집
    집에서 즐기는 유익한 과학교실 경기도 농기원, ‘비대면 경기곤충과학교실’ 참여자 모집 접수 기간 : 10.12.(월)까지, 도내 유치원생 선착순 200명 모집 - 장수풍뎅이 사육세트와 곤충사육 방법 등 영상을 통한 유익한 시간 제공 경기도농업기술원이 가정 내 유치원생들에게 곤충 관찰과 생태학습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비대면 경기곤충과학교실’ 참여자를 모집한다.선정된 유치원생들은 장수풍뎅이 암수 사육세트를 받아 집에서 직접 길러보고 곤충콘텐츠 유튜버 에그박사가 알려주는 곤충 사육방법, 알받기·애벌레 부화 영상 등을 통한 재미있는 배움의 시간을 가질 수 있다.도내 유치원생은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12일까지 선착순으로 200명을 모집한다. 신청 방법은 ‘2020 온라인 경기곤충페스티벌’ 홈페이지(http://blog.naver.com/ggbug20)에 아이가 곤충을 키우거나 관찰, 채집하는 모습을 사진에 담아 올리면 된다. 김석철 경기도농업기술원장은 “온라인 경기곤충과학교실이 코로나19로 야외 활동을 많이 하지 못하는 유치원생들에게 가정에서 곤충을 관찰하고 공부할 수 있는 유익한 비대면 자연학습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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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08
  • 경기도, 23일까지 ‘경기형 예비사회적기업’ 모집
    경기도, 23일까지 ‘경기형 예비사회적기업’ 모집  도내 예비사회적기업 대상 법인 및 단체 공개모집- 사업개발비 지원 등 각종 신청자격 부여, 경영컨설팅, 홍보 및 판로지원 등 혜택- 사회서비스, 일자리, 지역사회공헌, 혼합, 창의‧혁신 중 1개 분야 사업계획서 제출경기도가 ‘2020년 경기형 예비사회적기업 지정사업’ 참여를 원하는 도내 법인 과 단체를 8일부터 23일까지 공개모집한다.‘경기형 예비사회적기업 지정사업’은 사회서비스 제공,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 지역사회공헌 등 ‘사회적기업’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데도 일부 인증요건을 갖추지 못한 법인과 단체를 육성해 ‘사회적기업’ 인증을 받을 수 있도록 하는 지원 사업이다.경기형 예비사회적기업에 지정되는 법인이나 단체는 앞으로 3년간 ▲일자리 창출, 전문인력, 사업개발비 지원 신청자격 부여 ▲경영컨설팅 ▲다양한 홍보 및 판로지원 등을 받게 된다. 또, 일정비율 이상의 일자리나 사회서비스를 저소득자, 고령자, 장애인, 청년, 북한이탈주민 등 취약계층에 제공하는 공익 활동을 수행하게 된다.신청 대상은 경기도에 사무실을 두고 있는 법인 및 단체로 신청을 원하는 법인 및 단체는 ▲사회서비스제공형 ▲일자리제공형 ▲지역사회공헌형 ▲혼합형 ▲기타(창의‧혁신)형 등 5개 유형 가운데 1개를 선정한 후 그에 맞는 사업계획서를 작성해 예비사회적기업 지정신청서 등 관련 서류와 함께 제출하면 된다.신청은 사회적기업통합정보시스템(http://www.seis.or.kr)에서 8일 오전 9시부터 23일 오후 6시까지 신청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청 홈페이지 (www.gg.go.kr) 고시·공고 란을 통해 확인하면 된다. 도 사회적경제과(031-8008-3586)로 문의하면 보다 자세히 안내 받을 수 있다.도는 서류검토와 현장실사, 대면심사 등을 거쳐 참여대상 선정을 완료한 뒤 오는 12월 말 경기도 홈페이지 및 시·군을 통해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경기도 관계자는 “정부의 사회적경제 활성화 방안에 발맞춰 다양한 예비사회적 기업가 발굴 및 육성을 추진하고 있다”며 “다양한 지원 혜택을 받을 수 있는 만큼 역량을 갖춘 법인 및 단체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도에는 인증 사회적기업 422개, 예비사회적기업 281개 등 총 703개의 (예비)사회적기업이 운영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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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08
  • 전승희 도의원, 서종게이트볼장 도비 8억 확보
    전승희 도의원, 서종게이트볼장 이전 신축공사 위한 도비 8억 확보 - 체육공원 일원으로 이전하여 체육시설 집중화 도모 및 기존부지 활용도 증대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전승희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이 21일 양평군 생활체육시설인 ‘서종게이트볼장’ 이전․신축공사비로 8억원의 도지사 특별조정교부금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기존 시설부지 용도에 대한 군민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게이트볼장을 체육공원 일원으로 이전하는 지역현안을 해결하게 되었다.  이전대상인 서종게이트볼장은 현재 시가지에 위치하고 있다 보니 교통문제를 야기시킬 뿐만 아니라 공영주차장 부지로 활용하자는 군민들의 요구가 있어 이전의 필요성이 제기되었다.  이에 양평군은 게이트볼장 이전과 신축에 따른 소요예산 10억6천만원 중 기 확보된 군비 2억6천만원으로 지난 7월부터 서종면 문호리에 735㎡규모의 신축부지 조성에 들어갔으며, 전승희 의원 노력으로 나머지 재원 8억원이 전액 확보되어 차질없이 사업이 추진될 전망이다.  전승희 의원은 “이번 특별조정교부금 확보를 통해 군민들이 안전하고 편리한 체육시설에서 건강증진을 도모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고 말하고 “기존 부지 또한 군민의 의견을 반영한 공용주차장으로 활용하게 되어 군민의 생활편의도 제공하게 되었다”며 환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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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08
  • 옥천면 새마을회, 무연고 묘 제초작업
    옥천면 새마을회, 무연고 묘 제초작업   옥천면 새마을회(허철호 지도자 회장, 우상희 면 부녀회장)에서는 지난 6일 옥천공동묘지의 무연고 묘지에서 제초작업을 실시하며 지역사랑 실천에 앞장섰다. 옥천면 새마을회 회원 30여 명은 오전 6시 30분부터 정기적으로 찾아오는 성묘객이 없어 오랜 기간 방치된 묘지의 잡초 제거 작업을 실시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분묘 주변의 넝쿨과 잡초를 제거뿐만 아니라 주변 정비도 함께 실시하며 깨끗한 환경 조성에도 기여하며 더불어 살아가고 협동하는 새마을 운영 이념을 남달리 실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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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08
  • 양평군, 2020년 제1회 양평군 규제개혁위원회 개최
    양평군, 2020년 제1회 양평군 규제개혁위원회 개최 양평군에서는 지난 6일 2020년 제1회 양평군 규제개혁위원회를 개최했다. 양평군 규제개혁위원회는 '양평군 규제개혁위원회 설치 및 운영 조례'를 근거로 행정, 법률 등의 전문가와 공무원을 포함해 총 10명의 위원으로 구성돼 규제정비 종합계획의 수립ㆍ시행에 관한 사항, 기존규제의 심사, 규제의 등록ㆍ공표에 관한 사항 등에 대해 심의· 조정하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이번 회의에서는 규제입증요청제 추진계획안, 2020년 등록규제 심의안에 대한 심의·의결을  이뤄졌다. 따라서 이번 회의에서 의결된 규제입증요청제 시행에 따라 10월부터 규제에 대해 이의가 있는 주민, 기업인 등 누구나가 양평군 자치법규(조례, 규칙, 훈령, 예규) 중 개선이나 폐지가 필요한 행정규제에 대해 규제개혁위원회 개최를 요구할 수 있다. 또한, 등록규제 심의를 통해 양평군의 등록규제 3건에 대한 개선권고를 통해 규제완화를 적용한 자치법규 정비를 추진하게 됐다. 변영섭 양평부군수(위원장)은 "양평군 규제개혁위원회가 사회경제적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며, 민생과 일자리 등 군민 개개인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규제개혁에 적극 동참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양평군에서는 2016년 이전에 제·개정된 조례 117건에 대한 일제조사를 통해 주민이 불편해 하거나 현실에 맞지 않는 조례 등 총 39건에 대한 정비대상을 발굴, 개정을 추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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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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