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4-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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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상진 정의당 후보, 정의당은 원칙을 지키는 정당
    유상진 정의당 후보, 정의당은 원칙을 지키 정당  유상진 정의당 후보는 2일 “ 정치는 3류다. 원칙을 지키지 않는 정치, 반칙을 용인하는 정치가 계속되고 있다. 정의당은 원칙을 지키는 정당이다. 양평의 확실한 세대교체, 유상진이 국회에 간다면 여주·양평의 자부심이 되겠다”고 말했다.   유상진 후보의 21대 총선 대표공약은 △난개발 방지, 생태도시 그린뉴딜로 도약 △보유세 강화 및 부동산 개혁 △농어촌 버스완전공영제 및 대중 교통 확대 △농지 개혁과 청년 농업인 육성을 통한 농업의 세대교체 △지방 공공의료 서비스 확대 등이다.   유 후보는 국회의원 당선되면 “양평~서울 KTX 반값 요금제 도입과 수서~여주~강릉 SRT 개통도 추진할 예정이다. 또 만20세 청년세대에게 3000만원 규모 기초자산을 지급하고 고위공직자 자녀 입시 비리 전수조사 실시 의무화 및 학력, 학벌 차별금지법 제정”한다도 했다.   정의당 유상진 여주·양평 총선 후보는 지난 31일 선거사무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여성정책과 복지정책 공약을 발표했다.   유 후보는 "거대 양당이 불법 위성정당을 만들고 의원 꿔주기로 편법 교섭단체를 구성해 세금을 훔쳐가도록 하는 일은 일사천리로 추진하면서 국민청원 1호 법안이자 500만명이 넘는 국민이 동의한 청원에 대해서는 '선거 끝나고 5월에'라며 자기 실속에만 골몰하는 거대 양당의 행태를 강력 규탄한다"고 했다 .     이어 "강간죄 개정, 스토킹처벌법으로 불리는 '미투 3법' 입법에 앞장 서겠으며 배우자 출산휴가를 30일로 확대하고 아빠 육아휴직 3개월 할당제 실시 등 돌봄이 필요한 가족을 위한 가족돌봄휴가제도도 유급으로 전환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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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6
  • 기호1번 더불어 민주당 최재관 후보,모든 국민에게 '긴급재난지원금' 지급
       최재관 국회의원 후보와,지하철 5호선 팔당역 연장 운행 "지하철 5호선 팔당역 연장 운행사업을 성공적으로 이뤄내겠다."  "모든 국민에게 '긴급재난지원금' 지급"    경기 동부권 숙원사업인 지하철 5호선의 팔당역 연장운행을 위해 두 명의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손을 잡았다. 5일 오전 9시 팔당역에서 여주시 양평군 최재관 국회의원 후보와 남양주병 김용민 국회의원 후보는 지하철 5호선의 팔당역 연장운행 사업 추진 공약을 공동으로 추진하기로 하고 협약식을 가졌다.  최재관 후보는 "지난 40여 년간 양평과 여주, 남양주 덕소·조안은 팔당상수원 특별대책지역과 상수원 보호구역으로 지정돼 지역발전은 더디고 주민들의 실생활은 큰 불편을 겪는 희생을 강요당하며 살아왔다"며 "5호선이 연장될 경우 광역교통수요에 능동적 대처가 가능할 뿐 아니라 실질적으로 양평군의 주요 접근도로인 6번 국도의 교통량이 분산돼 두물머리 인근 양수리 지역이 상습정체 해소가 가능해진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6일에는 “ 단 한 분의 국민도 예외없이 '모든 국민'에게 '긴급재난지원금' 지급을 강력히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아래 최재관 후보 선거 정보 안녕하세요? 기호1번 최재관입니다. 코로나에 불안하고 걱정많으신 심정 잘 알고 있습니다. 제가 더 뛰겠습니다.   경제위기 극복에 시기를 놓치면 안되기에, 단 한 분의 국민도 예외없이 '모든 국민'에게 '긴급재난지원금' 지급을 강력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꼭 극복해내겠습니다.    1. 모든 국민에게 긴급재난지원금을 신속히 지급할 것을 중앙정부와 국회에 강력히 요청했습니다. (자세히 --> http://bitly.kr/EL0BkU0u )   2. 여주양평 모든 후보들에게 코로나19 경제위기 극복을 위해 3가지를 제안합니다.  (영상 --> http://bitly.kr/i8rCXOBDP )   3. 언론3사의 여론조사 결과, 여주 양평 사상 유례없는 양상이 펼쳐지고 있습니다. (여론동향 --> http://bitly.kr/L4prpexf )   4. 양평 현안인 '5호선 팔당역 연장' 공동공약으로 풀어내겠습니다. 제4차 국가철도망 계획에 반영시켜 6번 국도 정체해소와 서울접근성 높이겠습니다.  (관련기사--> http://bitly.kr/4rA45ipA )   5. 여주 100년의 성장동력인 경강선의 복선전철화와 강천역신설, 급행전철, 책임지고 해내겠습니다.  (공약보기--> http://bitly.kr/HC7GXlUk )   6. 저는 고물상집 아들입니다. 부모님께 서울대 졸업장 안겨드리고 이곳에서 살았습니다. 꿈이 있습니다. 힘이 되어 주십시오. 좋은 정치로 보답드리겠습니다.  (1분영상 --> http://bit.ly/38GBqM7 )   국회의원 총선거 기호1번 최재관 드림.   (1) 카카오톡에서 최재관 을 검색해 주세요. (2) 친구 또는 채널 추가 (3) 선거운동정보 받아보기  카카오채널 : http://bitly.kr/ORHbG8y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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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6
  • 양평군-NH농협은행 양평군지부, 재난기본소득 지급 업무 협약 체결
    양평군-NH농협은행 양평군지부, 재난기본소득 지급 업무 협약 체결 - ‘양평군 재난기본소득’정액 기프트 카드로 3월 31일 24시 이전 거주자 대상 지급 양평군은 지난 6일 재난기본소득 지급을 위해 NH농협은행 양평군지부와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양평군 재난기본소득’ 지급을 위한 첫 발걸음 내딛었다. 이날 협약식에는 정동균 양평군수, 오정수 NH농협은행 양평군지부장 등이 참석했고, ‘양평군 재난기본소득 운영 계획’ 소개, 인사말씀, 협약서 서명 순으로 진행됐다. 양평군과 NH농협은행 양평군지부는 군민이 쉽고 편리하게 재난기본소득을 지급받을 수 있도록 협조해 나갈 예정이며, 코로나19 재난의 조기 종식과 주민의 생활 안정 및 지역경제 발전을 위해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양평군은 지난 3월 26일 코로나 19로 인한 지역경제 위기 극복을 위해 ‘양평군 재난기본소득’ 지급을 결정했고, 4월 1일 양평군의회 긴급 임시회를 개최해 1인당 지급금액을 12만원으로 결정했다. 지급대상은 2020년 3월 31일 24시 이전부터 배부일까지 계속해서 양평군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군민으로 5만6천여 세대, 11만7천여 명이다. 지급형식은 농협은행에서 발행한 정액 기프트 카드로 지급되며, 카드발급시기 등을 고려해 최대한 빠른 시일내에 읍.면사무소를 통해 세대별로 지급 될 예정이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오늘 이 자리는 ‘양평군 재난기본소득’을 금융기관의 우수한 기술과 시스템을 활용해 더 신속하고 편리하게 지급할 수 있도록 금융기관과 협력체계를 구축하고자 마련됐다”며, “‘양평군 재난기본소득’이 지역경제의 선순환을 만드는 마중물이 되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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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6
  • 더불어민주당 최재관43.6% 후보 , 미래통합당 김선교 후보로 43.6% 동률
     더불어민주당 최재관43.6% 후보 , 미래통합당 김선교 후보로 43.6% 동률    5일 여론조사기관 세종리서치의 경기도 여주양평 21대 총선 후보 지지도 여론조사에서면 민주당 최재관 후보와 통합당 김선교 후보가 43.6%를 얻어 동률을 보였다. 제21대 총선 여주시양평군 선거구 여론조사에서 기호1번 더불어민주당 최재관 후보 43.6%,기호2번 미래통합당 김선교 후보로 43.6%로 지지율이 같았고 기호6번 정의당  유상진 후보(당 대변인)는 4.0%, 기호7번우리공화당 변성근 후보(전 미래연합 이규택 대표 비서실장)는 0.6%를 얻었으며, 국가혁명배당금당 김미화 후보는 0.4%, 적합 후보 없음 4.3%, 잘모름 3.6%로 집계됐다.                    출처 여주신문    4·15 총선 사전투표를 오는 10~11일(오전 6시~오후 6시) 이틀간 진행한다. 유권자들은 양평군 12개 투표소 및 전국 어디서나 신분증만 지참하면 투표할 수 있다.양평군 사전투표소는 12개 읍면마다 하나씩 마련된다. 양평읍 물맑은양평체육관(1층), 용문면 용문면다목적청사(1층 소회의실), 양서면 양서농협(2층 컨벤션홀) 등이다.사전투표는 선거일 현재 만 18세 이상인 국민(2002.4.16. 이전 출생)이면 누구나 할 수 있다. 투표 당일 본인임을 확인할 수 있는 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 여권, 학생증, 기타 관공서 또는 공공기관이 발행한 사진이 첨부된 신분증명서를  지참해야 한다.   이번 여론조사는 세종신문·여주신문·양평시민의소리가 공동기획하고 세종신문이 여론조사 전문기관인 세종리서치에 의뢰해 지난 4월 2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8시까지 여주시·양평군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남녀를 대상으로 유선 전화번호 무작위 생성 표집틀(RDD)에서 추출한 26.5%와 통신사 제공 휴대전화 가상번호에서 무작위 추출한 73.5%를 포함한 유효표본 850명을 대상으로 유선 ARS 24.9%. 무선ARS 75.1% 조사방법으로 실시했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4%, 응답률은 8.8%이며, 통계보정은 2020년 3월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 기준 성별·연령별·지역별 가중값을 부여했다. (그 밖의 세부적인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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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6
  • 양평경실련,더불어민주당 최재관 . 정의당 유상진 정책협약
    양평경실련,더불어민주당 최재관 . 정의당 유상진  정책협약 4·15 총선을 앞두고 양평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이하양평경실련)이 4월2일 더불어민주당 최재관 후보 4월3일 정의당 유상진 후보와 정책협약서를 체결했다.   체결한 정책협약서에는 “여주 양평 후보는 중앙경실련과 양평경실련이 공동으로 선정한 ▲재벌 개혁 ▲부동산 개혁 ▲정치/국회/통일 개혁 ▲민생/복지 개혁 등  4개 분야 21개 정책을 수용하고 21대 국회가 개혁해야할 21대 정책과제를 수용하고 여주,양평 시민의 뜻대로 정책과제 해결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약속한다.” 했다.        양평경실련 유영표 공동대표는 “여주 양평의 시민들은 21대 총선을 통해 국민의 보다 나은 삶을 위한 정치, 국민 개개인과 시민조직의 요구를 우선적으로 존중하는 정치, 국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손 내밀어 함께 하는 따뜻한 정치가 펼쳐지고, 여주 양평에 희망이 넘쳐나기를 소망한다”면서, 중앙경실련과 양평경실련이 공동으로 선정한 ‘21대 국회가 개혁해야 4개분야과제  21대 정책과제’ 협약을 제안했다.    이어 양평경실련은 “재벌 개혁, 부동산 개혁, 정치·국회·통일 개혁, 민생·복지 개혁 4개 분야의 21개 정책에 대한 협약을 제안하고, 또한 정책과제를 해결하려 노력하고, 시민의 뜻과 함께 할 것”을 최재관 더불어민주당 여주양평 국회의원 후보에게 주문했다.    2일 최재관 후보는 “양평경실련이 제안한 4개 분야 21개 정책에 전적으로 동의한다”면서, “시민단체는 우리 사회의 빛과 소금이라고 생각한다. 저도 시민단체와 손잡고 더 좋은 정치 더 바른 정치 함께 만들어 가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3일 유상진 후보는 “정의당이 하루에 1.5%씩 지지율이 상승하고 있다. 이번에 반드시 승리 한다.”며“ 양평경실련이 제안한 4개 분야 21개 정책을 적극적으로 실현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 토지공개념을 실현하기 위한 헌법 정신을 구현하고 부동산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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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4
  • 양평군의회 윤순옥 의원, ‘의정활동 우수의원’
    양평군의회 윤순옥 의원, ‘의정활동 우수의원’ 경기도 시·군 의장협의회 주관 ‘의정활동 우수의원’ 수상    양평군의회(의장 이정우) 윤순옥 의원이 제9회 경기도 시·군의회 의장협의회 ‘의정활동 우수의원’으로 선정돼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의정활동 우수의원’ 수상은 경기도 시·군의회 의장협의회가 31개 시·군 의원을 대상으로 분야별 심사를 통해 선정하는 상으로, 윤순옥 의원은 ‘의정활동개선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당초 제149차 경기도 시·군 의장협의회 개최 시 수상 예정이었으나, 코로나 19 관련 상황으로 인해 지난 4월 1일 양평군의회에서 이정우 의장이 전수했다.   윤순옥 의원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주민과 더 가까운 곳에서 주민 의견을 청취하고, 주민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의정활동을 펼칠 것”이라고 하고, “코로나 19로 인해 겪는 주민들의 어려움 해결을 위해 군 의원으로서의 역할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했다.   한편, 윤순옥 의원은 지난해 「양평군 쌀가공산업 육성 및 지원 조례안」 및 「양평군 친환경농업대학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안」 등우리군 친환경농업 정책과 밀접한 조례를 제·개정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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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4
  • 김종필 투자정보 단기자금 세후 5.3%
    김종필 투자정보   개인 및 법인의 단기자금 세후 5.3%(년) 대상 : 개인 및 법인의 단기자금(MMF, 예금, RP 등) 최소금액 : 1천만원 이상 상품명 : 주택담보채권 MBS 만기 : 3개월 이자율 : 세후 5.3%(년)   ■ 상품 출시 배경 □ 규제환경의 변화:  이전 정부에서 지속 완화되던 주택담보대출 허용 기준이, 현 정부의 신규정책으로 급격하게 강화되었습니다.   서울 및 수도권 (투기지역/과열지구 지정 지역)의 실수요자들도 금융권 대출로 필요한 만큼의 한도를 확보하지   못하는 금융 사각지대가 형성되고 있습니다.  주택매매가의 70% 한도 대출 → 40% 대출로 축소 □ 서울/수도권 아파트 담보대출 채권 ↑:  금융권에서도 낮은 금리로 소화할 수 있었던 물량이 일부 제3금융권으로 이전되면서,   높은 수익률과 양호한 안정성을 동시에 지닌 주택담보채권이 다수 발생하고 있습니다. ■ 투자구조서울과 수도권 대단지 위주의 담보력이 우수한 아파트 담보대출 상품을 투자자에게 직접 원리금 수취권에 투자할 수 있게 제공합니다.  - KB부동산 시세 (최근 3개월 실거래가 반영)- 서울 및 수도권의 100세대 이상 아파트 LTV 80% 이내의 안전자산 취급- 수익권 구분을 통한 추가안전장치 마련- 유치권, 임차인, 압류 가압류 확인 ■ 안전장치 □ 부동산 저당권용 권리보험: 대출 실행 전 부동산 권리보험의 가입으로 담보물의 근저당권 권리 행사를 못하게 되는 위험을   사전에 방지하고 조사 업무를 전문 업체가 함께 수행합니다. □ 부실채권 매입 확약:  부실채권 발생시 금융감독원에 등록된 부실채권 매입추심법인(NPL법인)이 채권을 매입하게 됩니다.   사무/자금/운용 전반을 신용정보사가 운영하고 있어 안정적인 채권매입을 통해 투자금을 회수합니다.   부실채권 매입추심법입의 매입 기준에 부함하는 경우에만 대출이 실행되며,   특히 대출원금 LTV기준 80%까지 한도를 적용 (수도권 주요구의 3개월 평균 낙찰가율은 96.84%)하여 안정성을 강화하였습니다.  ---------------------------------------대한민국 최고의 재무설계 전문회사  미래희망가정경제연구소 www.mheri.orgTransGlobal 해외금융자문와이즈자산운용 WM김종필수석연구원, CFP(국제공인재무상담사)                배재고등학교, 고려대학교Certified Financial Planner 국제공인재무설계사 증권(펀드)투자상담사 일임/자문 투자 상담사퇴직연금 상담사해외금융자산상담사미래희망가정경제연구소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441 송암빌딩 14층 Tel : 02-6203-0972   Fax : 0505-338-3681 Mobile : 010-4857-3681 E-mail : ruiwan@naver.comhttps://blog.naver.com/ruiw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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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2
  • 양평군의회 임시회, 긴급 조례안 및 추경 예산안 등 처리
    양평군의회 임시회, 긴급 조례안 및 추경 예산안 등 처리  - 코로나 19 위기 상황 관련 군민 생활 안정을 위한 긴급 임시회 개최 -  양평군의회(의장 이정우)는 4월 1일(수) 임시회를 ▲ 양평군 재난기본소득 지급 조례안과  ▲ 2020년도 제1회 기금운용계획 변경 동의안 ▲ 2020년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을 의결했다. 코로나 19 상황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군민에게 재난기본소득을 지원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하고자 ▲ 양평군 재난기본소득 지급 조례안을 황선호 의원이 대표 발의하였으며, 재난기본소득 지원을 위한 지원 범위 및 지급 방법 등을 규정하고 있다.   또한, 제1회 추경예산 총규모는 본예산 739,075백만원 대비 1.08% 증액된 747,062백만원으로, 재난기본소득 지급을 위한 14,040백만원의 예산이 재난관리기금과 일반회계에 반영 되었다.  이는 지난 3월 26일에 개최된 재난기본소득 지급 관련 긴급회의에서 의원들이 집행부에 제안한 재난기본소득 금액 상향조정 의견이 반영된 것으로, 이로써 양평군은 개인별 지급금액이 12만원으로 결정됐다.  이정우 의장은 “이번 임시회는 코로나 19 관련 군민의 불안이 가중되는 상황 속에 주민생활 안정을 위해 긴급히 개최된 만큼, 오늘 결정된 정책들이 군민 생활 안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신속히 집행해 줄 것을 당부 드린다.”고 하고, “저를 비롯한 의원 모두는 군민의 안전과 행복을 지키고, 군민이 원하는 바를 실현하기 위해 항상 먼저 행동하고 실천할 것”이라고 했다. 한편, 지난달 양평군의회 의원 모두는 금년도 공무 국외출장 여비 전액을 반납하기로 결의한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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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2
  • 이재명도지사, “경기도 재난기본소득, 9일부터 신청 시작”
    이재명도지사, “경기도 재난기본소득, 9일부터 신청 시작” 기존 경기지역화폐·신용카드로 사용 가능- 지역화폐·신용카드 없는 사람은 선불카드로 지급. 20일부터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농협에서 발급  이재명 지사, 1일 기자회견 열고 경기도 재난기본소득 지급방법 설명 기존 보유 지역화폐와 13개 신용카드 모두 사용 가능  - 9일부터 온라인 등록 뒤 지역화폐 가맹점에서 사용하면 차감 선불카드는 20일부터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가까운 농협지점 방문 신청  - 혼잡 줄이기 위해 세대수 기준 신청주간과 마스크요일제 적용 노인, 장애인 등 취약계층과 대규모 아파트 단지 주민 위해 찾아가는 발급 서비스 제공  - 5월 중순부터 현장 방문 발급 서비스 개시 예정  유효기간은 발급일로부터 3개월. 단, 8월 31일까지는 모두 사용해야   소득과 나이 상관없이 전 도민에게 1인당 1회 10만 원을 주는 경기도 재난기본소득 신청이 9일부터 시작된다.  지급 방식은 자신이 사용하는 경기지역화폐카드나 신용카드를 이용해도 되고, 카드가 없는 사람은 가까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농협 지점을 찾아 선불카드를 신청해도 된다. 어렵거나 불편해서 경기도 재난기본소득을 받지 못하는 일이 없도록 하겠다는 것이 경기도의 설명이다.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1일 경기도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런 내용을 담은 경기도 재난기본소득 지급 방법에 대해 직접 밝혔다. 이 지사는 “경기도 재난기본소득은 복지정책이 아닌 경제정책으로 사용기간이 제한된 지역화폐로 지급해 전통시장과 골목상권에 자금이 흐르고, 소상공인과 영세자영업자들의 숨통을 틔워 지역경제를 살리는 마중물이 되도록 설계했다”면서 “지난 3월 24일 경기도 재난기본소득 지급 발표 이후 신속하고 원활한 집행을 위해 꼼꼼하게 준비에 매진했다”고 말했다. 이날 이 지사가 밝힌 경기도 재난기본소득 지급방식은 경기지역화폐카드 ·신용카드, 선불카드 2가지 방식이다. ▲ 경기지역화폐카드·신용카드 사용 후 차감 받을 수 있어먼저 경기지역화폐카드·신용카드 방식은 자신이 평소 사용하고 있는 지역화폐 카드나 1금융권 13개사의 신용카드 중 하나를 선택해 사용하고, 이 가운데 지역화폐 사용 요건에 해당하는 사용분 10만 원을 자동 차감해 주는 형태다. 지역화폐나 신용카드 사용자는 4월 9일 열리는 ‘경기도 재난기본소득 홈페이지’에서 경기 도민임을 인증하고, 재난기본소득을 받고 싶은 자신의 지역화폐 카드나 신용카드 정보를 입력하면 된다. 지역화폐의 경우 신청일로부터 2일 이내에 승인 완료 문자와 함께 10만원이 충전 된다. 신용카드는 완료 문자가 오면 이때부터 차감이 진행된다. 경기도는 현재 하나, 우리, 국민, 신한, 삼성, 비씨, 롯데, 수협, 농협, 기업, 한국씨티, SC제일, 현대 등 13개 카드사들과 협의를 완료했다. 신청이 완료된 신용카드로 재난기본소득을 사용하면 3~5일 이내에 사용 확인 안내 문자를 받게 된다.▲ 경기지역화폐카드·신용카드가 없다면 10만원 충전된 선불카드 신청두 번째, 신용카드가 없거나 사용이 어려운 경우는 1인당 10만 원의 현금이 충전된 선불카드 형태로 재난기본소득을 받을 수 있다. 선불카드는 오는 20일부터 신분증을 가지고 주민등록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가까운 농협 지점을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선불카드 신청 시 별도의 위임장 없이 가족구성원 중 한 명이 나머지 구성원의 위임을 받아 대리 수령이 가능하다. 다만 위임받았다고 속이고 다른 가족 몫의 기본소득을 받으면 사문서 위조 및 행사, 사기죄로 처벌된다. 도는 이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혼잡을 피하기 위해 가구수와 출생연도에 따라 신청 시기를 구분했다. 이에 따라 1주차(4.20~26)에는 4인 가구 이상, 2주차(4.27~5.3) 3인 가구, 3주차(5.4~10) 2인 가구, 4주차(5.11~5.17)까지는 1인 가구 또는 신청하지 못한 나머지 가구가 신청할 수 있다. 여기에 마스크 요일제를 함께 적용해 출생년도 끝자리에 따라 신청일을 지정했다. 예를 들어 1주차 월요일에 신청할 수 있는 도민은 4인 이상 가구 중 출생년도가 1과 6인 도민이, 2주차 화요일은 3인 가구 중 출생년도가 2와 7인 도민이 된다. 해당 주 대상자 중 선불카드를 신청하지 못한 도민은 토요일과 일요일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하면 된다. 주말 뿐 아니라 직장인을 배려해 주중에는 행정복지센터는 오후 8시까지, 토요일과 일요일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신청을 받는다. 농협 지점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신청 가능하다. 5월 18일 이후부터는 가구 수 관계없이 평일 정상업무시간 내에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나 농협에서 발급받을 수 있다. 가구별로는 하나의 선불카드에 통합해 지급되는데 4인 가구가 신청한 경우 40만 원이 입금된 선불카드를 받게 된다. 5인 가구는 50만 원까지 충전이 가능하며 6인 이상 가구는 2장으로 나눠 발급받아야 한다. 이번 재난기본소득은 1회성으로 추가 충전이 불가능하다. 분실시 재발급이 안 된다는 점도 유의해야 한다.경기도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나 농협에 가기 어려운 고령자나 장애인 등 취약계층을 위해 직접 현장에 찾아가 선불카드를 발급해 줄 방침이다. 도는 5월 중순부터 현장 방문 발급 서비스를 시작할 수 있도록 준비에 들어갔다. ▲ 유효기간은 발급일로부터 3개월. 단, 8월 31일까지는 모두 사용해야한편, 이 지사는 이날 지급 대상과 신청기간, 사용처에 대해 다시 한 번 설명했다. 이 지사는 먼저 지급대상자로 재난기본소득 지급계획 발표일 전일인 2020년 3월 23일 24시 이전부터 신청일까지 계속해서 경기도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경기도민이라고 명확하게 규정했다. 특히, 엄마가 경기도민일 경우 23일 이전에 태아였더라도 신청일까지 출생한 아동은 동일하게 기본소득을 지급하도록 했다. 신용카드 방식의 경우 신청기간은 4월 9일부터 4월 30일까지며, 유효기간은 3개월이다. 선불카드의 신청기간은 4월 20일부터 7월 31일까지로 역시 유효기간은 3개월이나 6~7월에 신청한 경우 8월 31일까지 사용해야 한다.사용처는 기존 지역화폐 사용처와 같이 주민등록 주소지 시·군에 있는 연매출 10억 원 이하 업소다. 대형백화점, 대형마트, 기업형 슈퍼마켓, 유흥업종 및 사행성 업소, 프랜차이즈 직영점에서는 사용할 수 없다. 재난기본소득은 아동양육지원수당, 청년수당, 실업수당 등과 중복수령이 가능하고, 기초생활수급자의 소득산정에 포함되지 않는다. 시·군에서 추가 지급하는 재난기본소득은 경기도 재난기본소득과 별도로 지급된다. 이 지사는 “감염병과의 싸움은 속도전으로 지금은 잘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빨리 하는 것이 더 중요한 시기”라며 “경기도 재난기본소득을 정해진 기간 안에 빠르게 사용해 당면한 위기를 극복할 수 있도록 적극동참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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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1
  • 4월 1일부터 지방직 소방공무원, 국가직으로 전환됨
    4월 1일부터 지방직 소방공무원, 국가직으로 전환 4월 1일부터 지방직 소방공무원 5만 2516명이 국가직으로 전환됨에 따라 도내 소방관 1만여명도 국가직으로 전환 정대운 위원장은 “소방직의 국가직화를 통해서 정부에서 직접 소방시설, 장비, 인력에 직접 투자하게 되는 것 … 환영” 오늘부터 지방직 소방공무원 5만 2516명이 국가직으로 전환됨에 따라 도내 소방관 1만여명도 국가직으로 전환된다.   지난달 31일 행정안전부는 지방자치단체 소방인력 운영지원을 위해 소방안전교부세 3460억원을 전국 17개 시도에  교부했다. 경기도는 총 581억원으로 전국 시도 중 최대 규모다.   소방공무원의 국가직 전환에 따라 앞으로는 관할지역 구분을 넘어선 현장대응이 가능하게 된다. 사고현장 거리 중심으로 가까운 소방대와 관할 소방대가 동시 출동해 신속하게 대응하는 것이다.  지난 2월 경기도 기획재정위원회는‘경기도 행정기구 및 정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통과시켜 소방직의 국가직화 관련 법령 개정에 따른 후속조치 기반을 마련했다.   ‘경기도 행정기구 및 정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경기도 예방대응과를 예방과와 대응과로 조정하고 북부소방재난본부를 행정2부지사 직속에서 도지사 직속으로 변경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정대운 위원장은 오늘 광명소방서를 방문하여 소방직의 국가직 전환을 격려한 자리에서“이번 국가직화를 통해 정부가 직접 소방시설, 장비, 인력에 직접 투자하게 되는 것에 환영의 뜻을 밝힌다”고 말했다.   이어 “국가직 전환 이후에도 소방사무는 원칙적으로 지방사무로 남는 만큼 앞으로도 소방조직에 대한 도의회 차원의 지원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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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1
  •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경기도 금융기관 재난기본소득 업무 협약체결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경기도  금융기관  재난기본소득 업무 협약체결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회장 안병용 의정부시장) 경기도  금융기관 경기도 재난기본소득 지급 업무 협약체결 31개 시·군, 경기도, 금융기관 재난기본소득 운영 및 신속 집행 뜻 모아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 안병용 회장(의정부시장)은 4월 1일  경기도청에서 이재명 경기도지사, 이성희 농협중앙회장, 참여 카드사 대표 등과 함께 경기도 재난기본소득 지급 업무 협약을 체결해 경기도 재난기본소득의 성공적인 운영과 신속한 사용에 협력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  경기도는 지난달 24일 전국 최초로 코로나19 사태에 따른 위기 타개를 위해 소득과 나이에 구분 없이 도민 전부에게 10만 원씩 지급하는 재난기본소득 지급을 발표하였다. 오늘 재난기본소득 지급에 참여하는 은행, 카드사와 협력하여 지급절차 및 방법 등에 대해 세부적인 내용에 대해 기준을 마련함으로써 경기도 1,360만 도민들이 재난기본소득을 신청하고 수령하는데 만전을 기하게 되었다.    또한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는 지난달 24일 전 국민 대상 100만 원 지급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재난기본소득 지급 건의문을 채택하고 건의안과 건의문을 정부에 전달한 바 있으며, 이와 함께 자체적인 시·군 재난기본소득 지급을 추진하여 3월 31일 현재 의정부시, 용인시, 성남시, 화성시, 안양시, 평택시, 파주시, 김포시, 광명시, 군포시, 양주시, 이천시, 포천시, 의왕시, 양평군, 여주시, 과천시, 연천군 등 총 18개 시·군이 5만 원 ~ 40만 원씩 시·군 재난기본소득을 추가 지급하기로 하였고 지급을 검토하고 있는 시·군도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안병용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지난 1월 20일 우리나라에서 최초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온 이후 우리나라는 내수 소비심리가 위축되고 실직자 또한 증가하는 경제 위기 상황에 놓여 있다. 대구광역시와 경북 일부 지자체는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될 만큼 전시에 준하는 비상 상황인 것이다. 코로나19의 전 세계적인 유행으로 세계 경제 또한 침체기에 접어들어 설상가상으로 우리 경제에 악영향을 끼칠 전망이다. 이러한 비상사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그동안 사용해보지 않았던 수단이라도 필요하다면 과감히 시행해야 할 것이다. 이런 취지에서 도내 18개 시·군과 경기도는 ‘재난기본소득’ 지급을 결정하였다.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는 오늘 맺은 협약을 충실히 이행해 경기도 재난기본소득이 신속히 지급될 수 있도록 하고 시·군 재난기본소득 지급에도 속도를 내서 심각한 코로나 재난과 경제위기상황을 극복해 나가는 데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다.”라고 하였으며,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 부회장인 윤화섭 안산시장과 박윤국 포천시장도 “경기도 이재명 지사의 신속하고 과감한 결단으로 경기도민에게 재난기본소득이 지급되게 되었고 많은 시군에서도 코로나19 위기와 경제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보편적이고 미래지향적인 경기도 재난기본소득이 경기도민 나아가서 대한민국의 경제 위기 극복에 핵심적인 역할이 될 수 있도록 일선 시군에서 차질 없이 수행하도록 하겠다.”라고 강력한 협력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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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1
  • 지평면, 봄철 미세먼지 노면 대청소
    지평면, 봄철 미세먼지 저감 및 우기철 집중호우대비 노면 대청소 지평면은 지난 31일 봄철 미세먼지 저감과 우기철 집중호우에 대비해 지평사거리를 중심으로 소화전을 이용, 물청소와 배수구 그레이팅에 대한 전수조사를 실시했다. 배수구 그레이팅 중 토사등으로 막힌 30여 개소에 대해 이물질 제거작업을 집중적으로 실시해 원활한 호우배수를 통한 시가지 침수 등 사전예방대책을 실시했다. 정동균 양평군수의 특별지시로 추진된 본 대청소로 깨끗한 시가지 환경조성을 통해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예방은 물론 집중호우 재난에 대비했다. 면사무소 관계자는 “집중호우 재난시에는 작은 하수구에 막힌 작은비닐하나가 큰 재난으로 이어질 수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노면 및 배수구 청소를 실시해 깨끗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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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1
  • 양평군 리뉴얼라이프(주), 코로나19 격려 위문품 전달!
    양평군 리뉴얼라이프(주), 코로나19 격려 위문품 전달! 양평군 옥현리에 소재하고 있는 농업회사법인 리뉴얼라이프(주) 장익순 대표는 지난 31일 양평군 보건소를 찾아 코로나 19 전염병 확산방지를 위해 격무에 시달리는 직원들을 격려하기 위해 2백만원 상당의 쌀과자 500봉을 전달했다. 이날 위문품 전달은 어려운 여건속에서도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휴일도 없이 최선을 다하고 있는 보건소 근무자에게 격려와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장익순 대표는 “코로나19 전염병 확산방지를 위해 현장에서 고생하고 있는 모든 직원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우리 회사 직원들도 지역의 방역활동에 앞장서 코로나19 종식을 위해 작은 힘이나마 보탤 것“ 이라고 말했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장익순 대표님께서 위문품을 보내주셔서 직원들이 더욱 힘내서 근무 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된다”며, “코로나 19로 회사가 어려운데도 불구하고 기꺼이 위문품을 전달해 주신데 대해 무척 감사드린다”고 감사의 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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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1
  • 양평군, 코로나 격리시설 지정 및‘안심숙소’협약체결
    양평군, 코로나 격리시설 지정 및‘안심숙소’협약체결 양평군이 코로나19 관련 해외입국자의 격리시설을 지정하고 관내 2개 숙박시설을 해외입국자의 국내 가족이 임시로 생활할 수 있는 '안심 숙소'로 활용한다. 양평군은 쉬자파크 치유의 숲을 해외입국자의 격리시설로 지정하고, 소노문 양평, 쉐르빌온천관광호텔 등 2개 숙박시설을 ‘안심숙소’로 지정했다. 이에 따라 지난 1일 양평군수 집무실에서 ‘안심숙소’에 대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해외입국자가 자택 및 쉬자파크에서 자가격리를 하는 동안 양평에 거주하는 가족이 숙박시설을 저렴한 가격에 이용할 수 있도록 협력하기로 했다. 안심숙소 협약은 해외입국자가 확진 판정을 받게 될 경우 입국자 가족의 2차 감염을 막기위해 추진되었으며 협약에 따라 해외입국자의 가족은 양평군과 2개 숙박시설이 협의한 숙박료로 숙소를 이용할 수 있다. 기존 숙박료보다 최대 81% 할인된 가격이다. 이용을 원하는 가족은 해외입국자의 항공권(출입국 사실 증명서), 주민등록등본을 숙소에 제시하면 된다. 2개 숙박시설은 코로나19 사태가 진정될 때까지 해외입국자의 국내 가족에게 '안심 숙소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으며 양평군은 임시생활시설로 이용하는 시설과 협조체계를 구축하고 행정적 지원을 한다. 입국자가 집에서 자가격리를 하고 가족이 다른 숙소에서 생활하면 감염 위험성을 차단할 수 있어 ‘완전한 격리’를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군 관계자는 “가족 간 감염, 지역사회 감염 가능성을 차단하기 위해 해외 입국자 가족분들께서는 안심 숙소를 적극 이용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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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1
  • 양평군, 재난기본소득 지급액 12만원으로 확정
    양평군, 재난기본소득 지급액 12만원으로 확정 양평군의 재난기본소득 지급액이 12만원으로 확정됐다. 양평군은 지난 26일 기자회견을 통해 10만원씩 재난기본소득을 지급하겠다고 발표했으나, 4월 1일 제267회 양평군의회 긴급 임시회를 통해 군의회 의원들의 상향조정 의견이 반영돼 양평군은 개인별 지급금액이 12만원으로 결정됐다. 양평군 인구는 현재 11만7천명으로, 재난기본소득을 지급하는 데 140억4천여만원의 예산이 소요되며, 재정안정화기금과 재난기금, 순세계잉여금 등의 재원을 통해 충당하게 된다. 오는 4월 9일부터 경기도 재난기본소득 지급액(10만원)과 함께 신청 가능하며, 3월 23일 24시 이전부터 신청일까지 계속해서 주민등록이 양평군에 돼 있으면 누구나 받을 수 있다. 지급방식은 자신이 사용하는 경기지역화폐카드나 신용카드를 이용하면 되고, 카드가 없는 사람은 가까운 읍.면 사무소 또는 농협지점을 찾아 선불카드를 신청하면 된다. 유효기간은 발급일로부터 3개월이며 8월 31일까지는 모두 사용해야 한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재난기본소득 지급액을 12만원으로 상향조정을 결정 해 주신 의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재난기본소득이 긴 가뭄 끝에 단비와 같은 역할을 하기를 바라며 군 의회와 함께 가능한 모든 방법을 동원해 코로나19 종식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소득 하위 70% 이내에 해당하는 양평군 4인 가구의 경우 양평군 재난기본소득 48만원(1인당 12만원), 경기도 재난기본소득 40만원(1인당 10만원), 정부 재난기본소득 100만원(가구당 100만원) 등 최대 188만원을 지원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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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1
  • 민주노총 양평공사지부, 분식회계 책임자 처벌을 요구!
    민주노총  양평공사지부,  분식회계 책임자 처벌을 요구!   민주노총 전국공공운수노동조합 양평공사지부는 3월31일 " 양평공사 분식회계와 공사채를 불법 발행한 책임자들의 강력한 처벌을 요구한다. "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성명서 전문  민주노총 전국공공운수노동조합 양평공사지부는 양평공사 분식회계와 공사채를 불법 발행한 책임자들의 강력한 처벌을 요구한다. 양평군에서 공개된 재무회계 용역 보고서를 보면 공사설립인 2008년부터 2018년까지 11년간 분식회계 493억 원 보조금 114억 원의 부당전용과 부실감사에 대한 사실이 드러났다. 분식회계를 통하여서 조작된 재무제표로 군의회를 기망하여 공사채에 대한 지급보증 발행을 받고, 자산재평가 등을 통하여 순자산이 200%를 넘는 것처럼 조작하여 사전 승인 대상인 공사채가 아니라는 유권해석을 허위로 받아내는 등 양평군과 금융기관을 더불어 양평군민을 기망하여 2018년까지 40건, 금액으로 총 764억 원의 공사채를 불법으로 발행하였다.이와 같이 불법으로 취득한 공사채를 다른 용도로 부당 집행하는 등 공사채 발행조건을 위배함으로써양평 군민을 속이고 양평공사를 회복 할 수 없는 상황까지 만들었다.양평공사지부는 군수님께 양평공사의  분식회계와 공사채 불법 발행, 진평 군납사기 사건과 옥천영동축협 돈육납품 사기사건 등 양평공사의 예산 및 회계질서를 어지럽힌 책임자에 대한 고발을 전◦현직 공사사장 4명으로 한정하여 진행  할 것이  아니라, 당시 양평군에서 양평공사로 파견된 사장 직무대행, 본부장 직무대행, 옥천영동축협 소송을 진행한 공무원, 양평군 감사 담당자, 양평공사 이사진, 양평공사 회계담당자 및  사건 관련 직원들, 양평공사의 부실 회계감사를 진행 한 외부 회계감사 업체들에대한 고발과 조사를 진행 할 것을 강력하게 요구한다.    양평공사지부는 이런 한 양평공사의 불투명한 경영과 노동자의 부당한 처우에 분노하여 2015년 10월 직원들의 힘으로 양평공사노동조합을 설립하고 노동자들의 처우개선과 양평공사의 투명한 경영을 요구하였으나 이러한 노력에도 군과 공사 경영진은 개선의 의지는 없었고 노동조합을 압박하는 등 모든 자료를 숨기기에 급급하였다. 이번 회계감사 보고서를 통하여 양평공사의 부실경영과 부채발생 원인을 명확하게 판단 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고 이를 통하여 책임 소재를 명백하게 밝혀 양평공사의 노동자들이 세금 먹는 하마가 아니라 열악한 환경에서 근무하는 피해자라는 것을 말하고 싶다. 양평공사지부는 위에서 말한 관련자들에 대한 처벌과 도의적인 책임을 물을 것이며, 양평공사 정상화를 위해 양평군민과 함께 노력해 나아갈 것이다.   2020년 03월 31일 민주노총 공공운수노동조합 양평공사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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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31
  • 이재명, 재난기본소득 자체추가지급
    이재명, 재난기본소득 자체추가지급 시·군에 1인당 1만원씩 재정 지원  - 약 4천억원 규모 특별조정교부금 활용. 최대 1,326억원까지 지원 예정   이재명 지사, 재난기본소득 추가 시행 시·군에 대한 재정지원 방안 발표  경기도 재정지원으로 재난기본소득 동참 시·군 늘어날 듯 - 경기도가 재정지원하면 시·군재난기본소득 도입하겠다는 시·군 많아 지원 결정 30일 현재 17개 시·군 경기도형 재난기본소득 동참의사 밝혀 - 광명, 이천 등 11개 시·군. 5~40만원까지 모든 시·군민에 재난기본소득 지급이재명 경기도지사가 경기도형 재난기본소득에 더해 자체적으로 재난기본소득을 추가 지급하는 시·군에 인구 1인당 1만 원에 상당하는 규모의 재정지원을 한다. 30일 경기도에 따르면 이재명 지사는 최근 재난기본소득 추가 시행 시·군에 대한 재정지원 방안을 검토한 결과 이런 내용을 담은 지원 방안을 마련, 시행에 들어간다.  이재명 지사는 앞서 지난 27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재난기본소득 추가 시행 시·군에 재정지원 검토중...의견 구합니다’란 제목의 글을 올리고 “도가 보유한 약 4천억원의 특별조정교부금 예산을 재난기본소득을 지급하는 시·군에 우선 지원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며 도민들의 의견을 구한 바 있다. 경기도는 주말동안 도민들과 시장·군수들의 의견을 수렴한 결과 시·군재난기본소득 추가 지급을 결정한 시·군들은 물론 도가 재정지원을 한다면 시·군재난기본소득을 도입하겠다는 곳이 많았다며 재정지원 결정 배경을 설명했다. 특별조정교부금은 시·군과 자치구의 재정격차 해소와 균형적인 서비스 제공을 위해 도지사가 시·군에 지원하는 재원이다. 이에 따라 도는 경기도형 기본소득사업에 동참하는 시군을 대상으로 인구 1인당 최대 1만원에 상당하는 재원을 도지사 특별조정교부사업으로 우선 지원하기로 했다. 올 2월말 기준 경기도의 인구는 1,326만 여명으로 경기도 31개 시·군 전역에서 시·군 자체 재난기본소득을 지급할 경우 최대 지원금액은 1,326여 억 원에 이르게 된다. 자체 재난기본소득을 지원하지만 경기도의 지원금을 양보하는 시·군이 있을 경우, 이들 시·군 몫의 지원금은 시·군간 협의를 통해 처리여부를 결정하도록 했다. 30일 현재 경기도형 재난기본소득에 이어 추가로 시·군재난기본소득 지급 의사를 밝힌 곳은 고양과 파주시, 김포시 등 도내 17개 시·군에 이른다. 이 가운데 광명과 이천, 여주, 김포, 양평, 군포, 의왕, 안양, 화성, 포천, 과천 등 11개 시·군은 5만원에서 최대 40만원까지 모든 시·군민에게 재난기본소득을 지급할 예정이다. 한편,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지난 24일 코로나19로 위축된 경제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4월중 도민 1인당 10만 원씩 1회 경기도형 재난기본소득을 지급한다고 밝힌 바 있다. 경기도형 재난기본소득은 지급일로부터 3개월이 지나면 소멸하는 지역화폐로 도는 1조 3천억 원이 넘는 돈이 골목상권에 풀리는 만큼 코로나 19로 어려운 지역경제를 활성화할 수 있는 기폭제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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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31
  • 양평군의회, 코로나19 관련 재난기본소득 10만원 지급 결정
    양평군의회, 코로나19 관련 재난기본소득 지급 결정  양평군의회(의장 이정우)는 경기도에서 실시 예정인 재난기본소득 지급 정책에 동참해 양평군도 재난기본소득을 지급할 것을 결정했다.  이정우 의장을 비롯한 양평군의회 의원들은 3월 26일(목) 오전 의장실에서 정동균 양평군수를 비롯한 집행부 관계 공무원과 긴급회의를 개최하고, 군민 모두에게 재난기본소득을 지급하기로 협의 했다.  이를 위해 의원들은 재난기본소득 지급을 위한 근거 조례를 의원발의를 통해 마련하고, 오는 4월 실시 예정인 제267회 양평군의회 임시회에 상정하여 처리할 예정이다.  또한, 이날 의원들은 회의에서 군 가용 재원 등을 고려해 경기도 재난기본소득 금액인 10만원 보다 우리군 재난소득금액을 상향해 우리 군민에게 더 많은 도움이 될 수 있는 방안을 검토해줄 것을 당부했다.  이정우 의장은 “양평군의회 의원 모두는 코로나 19 상황이 발생된 직후부터 군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삼고, 집행부와 함께 긴밀히 협력하고 있다.”고 말하고, “이번 재난기본소득 지급 결정뿐 아니라 4월 임시회에서 심의 예정인 제1회 추경 예산안을 면밀히 검토해 군민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정책이 실현되도록 혼신의 힘을 기울일 것”이라고 강조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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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31
  • 양평군, 코로나19 대응을 위한 행복나눔 마스크 전달
    양평군, 코로나19 대응을 위한 행복나눔 마스크 전달 양평군은 코로나19 지역확산에 대비·대응하고자 마스크 제작 봉사 모임인 ‘천군마마’와 청운면 경기 행복마을관리소가 힘을 합쳐 손수 제작한 마스크를 3월 31일부터 오는 4월 2일까지 4일간 관내 초·중·고등학생 등 1만 8천여명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이번에 전달되는 마스크는 학생들의 건강과 안전을 보호하고자 ‘천군마마’와 청운면 경기 행복마을관리소가 협업해 제작한 것으로 지난 17일부터 27일까지 10일간 ‘천군마마’에서 1만 2천여장, 청운면 경기 행복마을관리소에서 3D마스크 6천 여장을 각각 제작했다. 특히, 면마스크의 경우 재봉기술이 좋은 ‘천군마마’ 마스크 제작 봉사자들이 재봉부터 포장까지 모든 공정을 수 작업으로 진행했으며, 평일과 휴일 구분 없이 평생학습센터와 읍·면 주민자치센터를 비롯해 집에서도 개별적으로 마스크를 제작하는 등 구슬땀을 흘리며 노력했다. 이번 마스크 배부는 노인, 장애인 등 취약계층에 대한 마스크 3만 3천여장을 배부한 데 이어 두 번째로 실시하는 것으로, 양평군은 지속적으로 코로나19로 인한 취약계층의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밀착 관리를 실시하며 코로나19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나갈 방침이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코로나19의 확산으로 주민들의 불안감이 나날이 커지는 만큼 마스크 구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분들이 많다”며, “우리 이웃이기도 한 ‘천군마마’와 청운면 경기 행복마을관리소가 정성들여 손수 제작한 마스크가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또한, “코로나19로 인해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도 불구하고 이웃을 향한 따듯한 마음으로 마스크 제작에 고생해 주신 ‘천군마마’와 청운면 경기 행복마을관리소에 감사드린다”며, “이처럼 군민 모두가 하나 된 마음으로 서로를 응원하며 코로나19 위기를 극복해 나가는데 함께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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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31
  • 양서면 이장협의회, 관내 독거어르신에 유기농 딸기 전달
    양서면 이장협의회, 관내 독거어르신에 유기농 딸기 전달 양서면 이장협의회(협의회장 최광희)에서는 지난 31일 집에서 생활하고 있는 독거어르신들에게 전달해 달라며 유기농 딸기 120박스를 양서면에 전달했다. 이번 기부는 코로나19로 인해 경로당에도 가지 못하고 외출도 하지 못해 갑갑해하는 어르신들의 기분전환을 위해 마련됐다. 또한, 최근 딸기 체험객이 줄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딸기 농가에서도 직·간접적인 홍보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최광희 양서면이장협의회장은 “얼마 되지 않는 딸기지만 어르신들께서 조금이나마 기분전환을 할 수 있었으면 한다”며, “어려운 시기에 다함께 화합하며 코로나19를 슬기롭게 극복해 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송혜숙 양서면장은 “어려운 시기에 함께하는 따뜻한 마음이 있어 든든하다”며, “어려움을 이겨내고자 하는 정성들이 모여 코로나19도 거뜬히 극복할 수 있을 것 같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한편, 양서면이장협의회에서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꾸준히 기부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지난해 에는 “사랑의 연탄 모으기 운동”에 참여해 100만원을 기탁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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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31
  • 미래통합당 김선교와 더불어민주당 최재관 1% 박빙 승부!
    4.15 총선 미래통합당 김선교후보 더불어민주당 최재관후보 초박빙 승부! 4.15 총선 경기 여주.양평 지역구 여론조사 결과 중부일보와 경기일보,기호일보 여론조사에서 보수의 텃밭이라는 여주.양평에서 미래통합당 김선교 후보가 더불어민주당 최재관 후보를 오차범위 내에서 앞서는 것으로 조사 됐다.    중부일보 김선교 후보 46.7%로 더불어민주당 최재관후보 37.9%로 김선교 후보8.8%p로 차이 오차범위 내 우위   출처 중부일보 중부일보 의뢰로 여론조사기관인 아이소프트뱅크가 지난 27일 여주·양평 지역 거주 만 18세 이상 남녀 502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총선 가상대결(95% 신뢰수준에 표본오차 ±4.4%p)결과 미래통합당 김선교 전 양평군수가 46.7%로 오차범위 내 선두를 달렸다. 이어 더불어민주당 최재관 전 문재인대통령 청와대 비서관은 37.9%를 기록, 김 전 군수와 8.8%p차이로 앞섰다. 유상진 현 정의당 대변인은 3.6%를 기록했다. 이어 잘모르겠다는 의견은 5.8%, 지지후보 없음은 3.2%로 나타났다. 기타 다른후보를 지지한다는 응답은 2.7%였다. 이번 조사는 중부일보가 아이소프트뱅크에 의뢰해 지난 27일 경기도 여주시양평군 지역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남녀 502명을 대상으로 구조화된 설문지를 이용한 유·무선(유선RDD 28%, 무선 가상번호 72%) 자동응답 조사로 진행됐다. 전체 응답률은 2.5%(무선 8.5%, 유선 0.9%)였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4.4%p다. 통계보정은 2020년 2월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인구통계 기준 성·연령·지역별에 따른 가중치(셀가중)를 적용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경기일보,기호일보 미래통합당 김선교 42.4%, 더불어민주당 최재관 41.4% 경기일보,기호일보 미래통합당 김선교 후보 42.4%, 더불어민주당 최재관 후보 41.4%, 정의당 유상진 후보 3.6%, 우리공화당 변성근 후보 1.5%로 집계됐다.   출처 기호일보       ■[공표보도정보] 이번 조사는 기호일보와 경기일보가 공동으로 여론조사 전문기관인 ㈜조원C&I에 의뢰해 28일, 29일 양일간, 여주시, 양평군 선거구 거주 만18세 이상 남녀를 대상으로 ARS 여론조사(유선전화 11%(RDD)+통신사 제공 휴대전화 가상번호 89% 방식, 성,연령,지역별 비례할당무작위추출)를 실시한 결과이며,표본수는 505명(총 접촉성공 1만181명, 응답률 5.0%),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4.4%p임. 그 밖의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오차보정방법 : [림가중] 성별, 연령별, 지역별 가중값 부여(2020년 2월말 행정안전부 발표 주민등록인구기준) 출처 : 기호일보(http://www.kihoilbo.co.kr)   의뢰기관 : 경기일보, 기호일보 조사기관 : 조원씨앤아이 조사대상 : 경기도 여주시, 양평군 선거구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남녀 조사일자 : 2020-03-28 ~ 29응답률 : 5.0%조사방법 : 무선 ARS 89% 유선 ARS 11%가중값 산출 및 적용방법 : 성별·연령별·지역별 가중값 부여(2020년 2월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 기준) / 림가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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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31
  • 여주.양평 시민 371명, 최재관 후보 지지 선언 .
    여주.양평 시민 371명, 최재관 후보 지지 선언 .   31일 오전 10시 여주시청 기자실과 양평군청 대회의실에서 동시에 진행된 여주양평 시민선언은 “이제 정치도, 지역도 바뀌어야 한다!”라는 제목으로 공동선언문을 발표했다.      양평시민 200명을 대표해 선언문을 낭독한 화가 정혜경씨는 “최재관 후보는 서울대학교 농생명과학대학 재학 시절 이 땅의 민주화와 민중생존권보장을 위한 학생운동에 참여하였고, 대학 졸업 후 지금까지 25년간 오로지 농민의 권리와 이익, 친환경 먹거리 생산과 보급을 위해 노력해왔다” 며 “단순한 토건주의 개발공약이 아닌 강과 숲 일자리 창출 등 6차 산업으로서 지속가능한 발전모델을 제시한 최재관 후보의 꿈은 여주양평의 꿈이자 대한민국의 꿈”이라며 최재관 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이 날 선언에 동참한 시민은 모두 여주시와 양평군에 현재 거주하고 있는 각계 각층 인사로, 양평군 거주 장영달 전 국회의원(전 국회 국방위원회 위원장), 서상섭 전 한나라당 국회의원, 김영현 소설가, 황명걸 시인, 민정기 화가, 이학용 전 자유총연맹 서울시지부장, 임승기(성균관대 명예교수) 전 양평경실련 공동대표 등과 여주시 거주 홍일선 시인, 전 KCC 노조위원장 김승천, 신동선·민경학 전 전국농민회총연맹 경기도연맹 의장, 신철민 고엽제전우회 회원 등 진보, 보수 인사 다수가 참여했다.    최재관 후보를 지지하는 여주양평 시민선언 전문“이제 정치도, 지역도 바뀌어야 한다!” 지난 2월 이후 대한민국은 ‘코로나19’ 사태로 큰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바이러스 질환의 끝 모를 확산으로 국민들은 불안에 떨었고, 경제는 침체를 넘어 바닥을 치는 지경에까지 이르렀습니다. 선조들이 피땀 흘려 이룩한 우리 공동체가 이렇게 무너지는 것은 아닌지 온 사회가 근심하였습니다. 그러나 따뜻한 봄과 함께 절망은 희망으로 바뀌고 있습니다. 미국과 유럽, 일본 등 소위 선진국들이 효율적으로 대처를 하지 못해 우왕좌왕하는 사이에 우리는 슬기로운 검역체계로 그 확산을 저지하여 머지않아 평상으로 돌아갈 수 있을 것이라는 희망을 갖게 되었습니다.  큰 시련을 겪었지만, 이번 사태를 통해 우리 공동체의 저력을 확인하였습니다. 시민들은 불편을 감내하며 일상의 삶을 스스로 통제하였고, 의사·간호사 등 수많은 의료인이 희생적으로 감염자 치료에 힘을 쏟았습니다. 정부는 투명성을 바탕으로 일관성 있게 검역조치를 취함으로써 효율적으로 질환을 통제할 수 있었습니다. 우리의 이러한 조치와 성과에 대해 WHO를 비롯하여 수많은 세계의 지도자들, 언론이 다투어 극찬을 하였습니다. 한편 이번 사태는 우리 공동체 내부의 일그러진 민낯도 보여주었습니다. 보수언론은 끊임없는 거짓뉴스로 여론을 왜곡하고, 수구정치세력은 대안 없는 비판과 무책임한 정치논리로 정부의 검역정책을 매도했습니다.  그들의 그러한 행태는 아직 적폐청산작업이 끝나지 않았음을 반증합니다. 4월 15일에 실시되는 총선거는 이러한 적폐를 바로잡을 수 있는 절호의 기회입니다. 그것은 깨어있는 유권자의 의무이자 권리입니다. 소중한 한 표는 무능한 비리 정치인을 퇴출시킬 수도 있고, 소신과 실력을 갖춘 정치인을 뽑을 수도 있습니다. 정치의 혁신과 지역의 변화를 바라는 양평여주 시민들은 이번 선거에서, 적폐로 얼룩진 정치 환경을 청산하고 오도된 정치행태를 바로잡을 수 있는, 그리고 환경을 파괴하지 않으면서도 시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는 지속가능한 지역발전을 이끌어갈 인물로 최재관 후보를 지지하고자 합니다. 최재관 후보는, 서울대학교 농생명과학대학 재학 시절 이 땅의 민주화와 민중생존권 보장을 위한 학생운동에 참여하였고, 대학 졸업 후에는 지금까지 25년간 오로지 농민의 권리와 이익, 농촌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 친환경 먹거리 생산과 보급을 위해 노력해 왔습니다. 최재관 후보는, 미래 산업으로서의 농업의 가능성을 깊이 탐구하여 이를 정책화하는데도 적극 앞장섰습니다. 최재관 후보가 대통령의 농업정책 모두를 가까이서 보좌하는 청와대 농업비서관에 발탁된 것도 그의 그러한 정책능력과 실천적 활동이 높게 평가받은 결과입니다. 최재관 후보는, ‘숲에서 일자리를, 강에서 일자리를’이라는 캐치프레이즈로 양평과 여주의 지역발전 방향을 제시했습니다. 이것은 단순한 ‘토건주의 개발’ 공약이 아닙니다. 이것은 6차 산업으로서 농업이 대한민국의 지속가능한 발전에 기반이 되어야 한다는, 그리고 이를 꼭 실천하겠다는 그의 원대한 꿈의 표현입니다.  우리 여주양평 시민들이 최재관 후보를 지지하는 것은 바로 그의 꿈을 지지하고 응원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최재관 후보의 꿈은 양평여주의 꿈이기도 하고, 대한민국의 꿈, 통일 한반도의 꿈이기도 합니다. 어떠한 어려움이 닥친다하더라도 꿈은 반드시 이루어집니다!                                            2020년 3월  31일                                         [최재관 후보를 지지하는 여주 시민]   강해천(여주시농민회) 강희정(회사원) 고세환(여주시농민회) 구중관(소설가) 권기화(여주시농민회) 권산(문예기획) 권순명(여주시농민회) 권혁대(여주시농민회) 금종화(여주시농민회) 길민균(여주시축구협회 이사) 길병문(여주시농민회 회장) 길병화(능서면농민회장) 길원상(여주시체육회 위원) 길인호(여주시농민회) 길현균(한살림) 김계용(공예가) 김근애(원주 연세대 강사) 김금옥(평통사 운영위원) 김금자(풍물굿) 김기숙(풍물굿) 김나영(중원대 강사) 김대현(여주시농민회) 김동섭(여주시농민회 부회장) 김동화(여주시농민회) 김동환(시인) 김동헌(토닥토닥도서관 관장) 김막래(목수) 김명순(여양산악회) 김명자(풍물굿) 김문희(여주시농민회) 김미진(풍물굿) 김봉중(여주시농민회) 김봉학(풍물굿) 김상겸(도예가) 김석채(목사) 김석태(여주시농민회) 김승기(여주시농민회) 김승천(전 KCC 노조위원장) 김양미(여주시농민회) 김영만(연출가) 김영일(여주시농민회) 김영준(여주시농민회) 김원주(도예가) 김은숙(여주시농민회) 김일섭(얼쑤공동체 이사장) 김종현(목사) 김종훈(여양산악회) 김지환(여주시농민회) 김학명(6.25참전용사 능서지회장) 김학민(전 이한열기념사업회 이사장) 김혁래(전 능서면 왕대리 이장) 김현성(작곡가) 김현숙(여양산악회) 김효기(여주시농민회) 김희섭(강천면농민회장) 나정숙(전 능서면 왕대리부녀회장) 남윤관(여주시농민회) 마응기(여주시농민회) 민복동(전 여주시농민회 회장) 박광미(여주시농민회) 박광백(가남읍농민회장)  박광용(전 폴리텍2대학 인천캠퍼스 겸임교수) 박덕기(여주시농민회) 박미은(여주시농민회) 박병택(여주시농민회) 박수응(여주여성농민회) 박영만(풍물굿) 박재홍(여주시농민회) 박종권(여주시농민회) 박한수(여주시체육회) 박흥원(여주시농민회) 백규현(전 전국농민회총연맹 경기도연맹 의장) 백명성(전 여주시농민회 회장) 변진환(여주시농민회) 봉근(한살림) 서금실(소리꾼) 서성운(여주시농민회) 서종훈(전 경기민예총 이사장) 손현수(여주시농민회) 송혜진(출판기획가) 신경해(여주시농민회) 신동균(민족문제연구소) 신동선(전 전국농민회총연맹 경기도연맹 의장) 신연철(여주시체육회 위원) 신연하(여양산악회) 신재현(월남전참전용사) 신정희(여주시농민회) 신철민(고엽제전우회) 신혜선(민족문제연구소) 안영순(풍물굿) 안은영(여주시농민회) 안청영(민족문제연구소) 엄영숙(여주시여성농민회 부회장)  우경열(전 여주시농민회 부회장) 원묘식(풍물굿) 윤기현(동화작가) 윤덕분(여주시여성농민회)  윤미경(민족문제연구소) 윤선영(여양산악회) 윤옥경(여주시여성농민회 감사) 이관우(여주시농민회) 이광복(여주시농민회) 이광일(능서면 용은1리 전 노인회장) 이국순(전 여주시농민회 회장) 이동순(목사) 이선복(전국여성농민회 여주시부회장) 이성수(여주시농민회) 이성용(탈렌트) 이순태(여주시여성농민회 전 회장) 이영학(화가) 이영희(여주시여성농민회 감사) 이용환(여주시농민회 정책실장) 이은숙(일석최능진기념사업회 사무국장) 이은영(여주시여성농민회 총무) 이인상(여주시농민회) 이점수(여주시농민회) 이정의(전국여성농민회 여주시지부장) 이정현(여양산악회) 이정현(반도체 연구원) 이종웅(성공회 신부) 이준영(여양산악회) 이주현(문예기획가) 이혜민(시인) 이효인(여주시체육회 위원) 임규일(여주시농민회) 임명혁(풍물굿) 임성혁(풍물굿) 임은주(여주시여성농업인센터 소장) 임은희(전 점동면 도리부녀회장) 임진숙(화가) 임충재(화가) 장순복(화가) 장외숙(국악인) 장주식(동화작가) 전기중(서예가) 전재응(전 능서면농민회장) 전희련(배우) 정덕환(민족문제연구소 회원) 정수석(안무가) 정은희(여양산악회) 정이남(대신면바우처 사무국장) 정천성(여주시농민회) 정현구(회사원) 정환중(여주시농민회) 조병국(전 여주시농민회 부회장) 조은수(풍물굿) 조장현(풍물굿) 조철희(여주시농민회) 진광재(여주시농민회) 최경숙(동화작가)  최관근(전 능서면농민회장) 최승학(능서면농민회) 최영섭(몽양아카데미) 최재모(배우) 최정남(여주시농민회) 최창석(도예가) 최효영(여주시농민회) 탁순애(풍물굿)  한금숙(여주시농민회) 한금식(여주시여성농민회 감사) 한백수(여주시농민회) 한상호(화가) 한옥자(여주시농민회) 한은정(방과후강사) 한정석(여주시농민회)  허성희(여주시농민회) 허향화(여주시농민회) 홍병석(여양산악회) 홍석영(여주택견회 회장) 홍일선(시인) 황의철(여주시농민회) 황지연(여양산악회) 이상 171명   [최재관 후보를 지지하는 양평 시민] 강성봉(조각가) 강희덕(전문직) 강희원(주부) 곽옥봉(운전) 곽옴(회사원) 권오병(기업인) 김경수(노무사) 김경숙(학교도서관문화운동네트워크 상임대표) 김경희(도예가) 김나영(강사) 김덕현(경상대 명예교수) 김명근(양평숲사람들 부회장) 김미단(문화체험공동체 강사) 김병년(작가) 김현열(오산대 교수) 김명주(주부) 김미단(문화체험공동체 대표) 김산옥(주부) 김선영(사회복지사) 김설이(민청련동지회) 김성환(민청련동지회 회장) 김성호(노동자) 김수예(자영업) 김수은(예술인)  김수인(회사원) 김애리(문화해설사) 김연호(회사원) 김영주(학원원장) 김영춘(자영업) 김영학(보험회사 지점장) 김영현(소설가) 김은정(직장인) 김은하(사회복지사)  김준서(대학생) 김행엽(전문직) 김향숙(자영업) 김현서(대학생) 김형균(출판인) 김형순(노동자) 김형준(자영업) 김혜식(전 중학교교장) 김혜영(주부) 김혜자(한의원 원장) 김행엽(커리어우먼) 김향숙(자영업) 김효순(노동자) 김효재(노동자) 나지훈(UX컨설팅) 나진석(노동자) 문희정(화가) 민정기(화가) 박경인(화가) 박근선(회사원) 박금홍(숲해설가) 박병욱(웹툰 작가) 박상욱(노동자) 박석두(전 한국농촌경제연구원 책임연구원) 박선민(노동자) 박승희(주부) 박애경(자영업) 박제종(노동자) 박진숙(프리랜서)  박필남(사회복지사) 박항석(자영업) 박혜숙(주부) 박화선(강사) 박효영(풀씨 교장) 배연정(식당운영) 배진선(주부) 백상현(농민) 백영화(자영업)  백운학(전 팔당생협 이사장) 서동일(영화감독) 서명애(숲해설가) 서상섭(전 국회의원) 서상옥(생활재활교사) 서진숙(회사원) 선유화(사회복지사) 선종훈(화가) 성혜민(학생) 송교연(사회복지사) 송금순(주부, 농업) 송애연(주부) 송연신(주부)  송영배(서울대 명예교수) 송월화(숲해설가) 신동수(선농식품 대표) 신재현(농업) 신태미(주부) 신효동(자영업) 안신혜(숲해설가) 안은경(회사원) 안정희(주부) 안종옥(전 교사) 양경모(숲해설가) 양재숙(회사원) 양호길(디자이너) 오세금(대학강사) 오애리(주부)  오준수(회사원) 유경화(주부) 유성관(노동자) 유영표(전 몽양여운형기념관 관장) 유정숙(주부) 유채운(학생) 유행종(자영업) 윤덕규(노동자) 윤여옥(노동자) 윤여정(대학생) 윤영자(주부) 윤오진(직장인) 윤정원(주부) 윤회현(농사) 이경우(씨알축산 대표) 이광석(자영업) 이동섭(희망래일 부이사장) 이명춘(변호사) 이미순(주부) 이복기(노동자) 이서영(노동자) 이성구(월남참전용사) 이소희(주부) 이송(교수) 이수용(교수) 이수윤(노동자) 이수윤(주부) 이승용(사업) 이연주(주부) 이유림(대학생) 이정자(주부) 이정희(주부) 이주희(주부) 이준수(회사원) 이준영(자영업) 이진원(식당운영) 이창복(4월혁명회 이사) 이창신(문화콘텐츠기획) 이철규(노동자) 이철순(전 양평미술관장) 이태경(화가) 이하림(대학생)  이학용(한국자유총연맹 전 서울지부장) 이향년(선교사) 이현희(주부) 이혜빈(대학생) 이혜진(대학생) 임수연(주부) 임승기(성균관대 명예교수, 전 양평경실련 공동대표) 임인환(농부) 임정지(강사) 임현재(노동자) 임현정(주부)  장숙자(한국판소리보존회 양평지부장)  장영달(전 국회의원, 국방위원장, 우석대 명예총장) 장영호(노동자) 장옥(댄스 강사) 장원실(화가) 장은숙(작가) 장차현실(화가) 전대수(에어컨설치업) 전은주(노동자) 정경수(조각가) 정미자(주부) 정연준(목수) 정재호(자영업) 정주영(법무사) 정진호(노동자) 정태환(법인대표) 정혜경(문화기획) 정혜진(노동자) 조경송(주부) 조성빈(첼리스트) 조월인(주부) 조인숙(사회복지사) 조재국(공연제작감독) 조진희(리코더공방 대표) 조춘선(자영업) 지수희(노동자) 차준선(노동자)  최갑주(양평숲사람들 회장) 최광현(목조노동자) 최기자(주부) 최소영(자영업)  최수빈(대학생) 최수한(대학생) 최영문(농민) 최옥경(화가) 최원춘(자영업)  최율권희(영화감독) 최은숙(주부) 최은영(주부) 최정애(예술인) 최종학(광역대리기사)  최창규(무직) 최효정(농민) 편혜영(자영업) 한성수(농민) 함희원(자영업) 황명걸(시인)  황유화(주부) 이상 20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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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31
  • 양평시민연대,전직 공직자들 정치행위 규탄!
    양평시민연대,전직 공직자들 정치행위 규탄! 양평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이하, 시민연대)가 3월 31일 양평군 대회의실에서 전직 공직자들의 노골적 정치행위를 규탄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양평시민연대는 “제21대 국회의원 선거가 불과 보름 앞으로 다가왔다.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20대 국회를 보면서 우리는 투표의 중요성을 다시금 느끼고, 우리 정치를 새롭게 이끌어 나갈 참신하고 능력 있는 인물에 대한 갈망을 하게 된다.”고 밝혔다. 양평시민연대는 “모 후보의 선거캠프에 양평군청 퇴직 고위 공직자들이 대거 포진되어 예전에 근무했던 지역을 돌며 후보 명함을 배포하는 행위나, 군의 행정에서 중요 임무를 담당했던 담당자가 특정 후보 기자회견에 보란 듯이 참석할 만큼 캠프에 깊숙이 관여하는 행위는 법적인 문제를 떠나 공정한 선거를 바라는 양평군민과 여주시민의 열망에 반하는 행위임에 분명하다.”고 했다.     양평시민연대는 “공직자로 재직하던 시절의 정보와 인맥을 활용해서 선거운동을 한다면, 내용면에서 실질적으로 공직자들의 선거 중립과 공정성을 위배하는 일이 될 것”이라면서 다음과 같은 입장을 밝혔다.   하나. 선거의 중립성과 공정성을 훼손하는 전직공직자들의 노골적 정치행위를 규탄한다.   하나. 선거캠프는 선거의 공정성과 중립성을 훼손하는 인사들을 배제하고 공직자들의 정치적 중립을 보장하라.   하나. 양평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는 21대국회의원선거 후보자들의 공정선거, 정책선거를 강력히 요구한다.   2020. 03. 31    양평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더불어행복한생활정책연대, 양평경실련, 양평교육희망네트워크, 양평장애인자립생활센터, 양평지역노조연대, 에너지협동조합, 우리지역연구소, 청포도시, 풀뿌리협동조합, 한 살림경기동부양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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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31
  • 양평 출신 신경희교수, 국민의당 15번을 비례대표 배정
    양평 출신 신경희교수, 국민의당 15번을 비례대표 배정   안철수 전 바른미래당 대표가 이끄는 국민의당이 22일 21대 총선 비례대표 순번을 발표했다. 양평 출신 신경희교수가 국민의당 15번을 비례대표 배정 받았다. 신경희교수는 “ 안철수 대표가 표방하는 정당지지율 20% 목표로 열심히 뛰겠다. 지금 현재 정부여당을 견제하는 것, 두 번째로는 중도정치, 실용정치를 가치를 세우고 뿌리를 내리게 하는 것이다.”이라 했다   안철수 대표는 모 신문과의 인터뷰에서 “정부 여당이 견제받아야 하는 이유에 대해서는 "기본적으로 무능하다. 우리 사회가 안고 있는 여러 가지 문제들도 있고 앞으로 해야 될 과제들도 있는데 그걸 제대로 풀지 못했다"며 "또 말로는 공정을 떠들지만 실제로는 불공정한 사회를 만들고 있다. 이러한 부분들을 고쳐야 된다는 그런 문제 인식이 강했다"고 했다      리얼미터가 TBS의뢰로 지난 2∼4일 전국 18세 이상 유권자 1516명을 대상(95% 신뢰수준 ±2.5%p)으로 실시한 조사에 따르면 국민의당 지지율은 4.6%로 전 주에 비해 2.9%포인트 상승해 더불어민주당(42.9%)과 미래통합당(29.8%)에 이어 3위로 나타났다.   비례대표 정당 투표에서는 정당 지지율보다 높은 6.5%로 집계됐다. 더불어민주당은 36.7%, 미래통합당의 비례위성정당인 미래한국당은 27.7%로 나타났다. 정의당은 9.1%였다.  자세한 내용은 리얼미터 홈페이지나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고.   안철수 대표가 의료봉사를 했던 대구 동산병원의 최연숙 간호부원장이 1번을 받았다. 이태규 전 의원과 권은희 의원이 차례로 2ㆍ3번에, 서울시장 선거 당시 안철수 대표 캠프 대변인을 한 최단비 원광대 로스쿨 교수와 김도식 당 대표 비서실장이 5ㆍ6번에 배치되는 등 안 대표 측근이 상위 순번을 차지했다. 국민의당 비례대표 1번은 계명대 동산병원 소속 최연숙 간호부원장이 선정됐다. 2번이태규, 3번권은희 의원이 과 에 각각 배치됐다. 1번 최연숙 계명대학교 동산병원 간호부원장 2번 이태규 국민의당 최고위원 겸 사무총장 3번 권은희 국회의원 4번 김근태 전대협 서울대학교 지부장 5번 최단비 원광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6번 김도식 국민의당 당대표 비서실장 7번 안혜진 주식회사 시티플러스 대표이사 사장 8번 김윤 국민의당 서울시당위원장 9번 김예림 국민의당 부대변인 10번 사공정규 당 대구시당위원장 11번 김현아 전 서울특별시의회 의원 12번 김경환 국민의당 최고위원 13번 정수경 전 한국여성변호사회 사업이사 14번 진용우 사단법인 대한한의사협회 감사 15번 신경희 배움사이버평생교육원 사회복지학과 교수 16번 정광호 SK건설 직장인 17번 정주열 사단법인 대한어머니회 경기도연합회 회장 18번 이현웅 국민의당 창당기획단 기획2실장 19번 박재영 ㈜제이영컴퍼니 대표이사 20번 위성진 NCS미디어 대표이사 21번 신나리 대한인명구조협회 대외협력위원장 22번 김도균 한국이민재단 이사장 23번 채명희 백담의료재단 한울요양병원 이사장 24번 장윤섭 현대자동차 책임매니저 25번 박삼숙 전 인천광역시 서구의회 의원 26번 안종혁 전 천안시의회 의원[출처] 국민의당 비례대표 명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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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8
  •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여주시·양평군 선거구 모두 5명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후보등록이 27일 마감됐다. 여주·양평 선거구, 최종 5파전 확정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26일과 27일 4·15 총선 후보등록 마감 결과 여주시·양평군 선거구 모두 5명이 최종 출마했고 공직선거법 150조에 따라 등록일 현재 국회의원 다수의 유무에 다라 기호1번 더불어민주당 최재관 후보 , 기호2번 미래통합당 김선교 후보 , 기호6번 정의당 유상진 후보 , 기호7번 우리공화당 변성근 후보 , 기호 8번 국가혁명배금당 김미화 후보가 기호를 배정 받았다.                                    *사진 왼쪽부터 기호1번 더불어민주당 최재관(51) , 기호2번 미래통합당 김선교(59), 기호6번 정의당 유상진(40) ,                기호7번 우리공화당 변성근(55) , 기호 8번 국가혁명배금당 김미화(60)      기호1번 더불어민주당 최재관(51) 후보는 서울대학교 농생물학과를 졸업. 문재인대통령 청와대 비서관을 지냈다. 군필,현재 더불어민주당 교육특별위원회 부위원장을 맡고 있다.   기호2번 미래통합당 김선교(59) 후보는 고려대학교 정책대학원을 졸업(경제학석사), 양평군수 3선, 전 자유한국당 여주시양평군 당원협의회 위원장을 역임했다.   기호6번 정의당 유상진(40) 후보는 경희대학교 NGO대학원을 졸업(시민사회학석사), 군필,정의당 대변인과 정의당 여주시양평군지역위원장을 맡고 있다.   기호7번 우리공화당 변성근(55) 후보는 강남사회복지학교(현 강남대학교) 교육학과 졸업, 군필, 미래연합 이규택대표 비서실장. 현재 우리공화당 제1사무부총장을 맡고 있다.  기호8번 국가혁명배금당 김미화(60) 학력미기재 정당인이다.   선거기간 개시일인 4월 2일부터는 4월 14일까지 선거운동을 할 수 있다. 4.2.(목) 선거기간개시일 4.10.(금) ~ 4.11.(토) 사전투표 (매일 오전 6시~오후 6시) 4.15.(수) 투표 (오전 6시~오후 6시) 개표 (투표종료후 즉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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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8
  • 중도보수 김덕수 양평군 전의원 보수통합 위해 합류 선언!
    중도보수 김덕수 양평군 전의원 보수통합 위해 미래통합당 합류 선언!     김덕수 전군의원은 3월 26일 본지와의 통화에서 미래통합당 경기도당에 입당 서류를 접수하고 "김선교 여주시.양평군 미래통합당 후보의 보수 통합 결집 호소에 화답하여 친정인 미래통합당에 복당"한다고 밝혔다. 김덕수 전 군의원은 “미래통합당 김선교 국회의원 예비후보자가 기자회견에서 범 보수세력들이 통합해서 총선에 승리해야 한다는 시대적 요구에 전적으로 동의하며김선교 후보를 중심으로 4.15총선 압승을 위해 백의종군하겠다.”는 의지를 피력했다. 김 전의원은 “ 미래통합당을 중심으로 범 보수 세력이 하나로 결집하여 민주당 정권을 이번 총선을 통해 심판해야 한다. 미래통합당은 총선에서 정부와 여당의 오만한 폭주에 제동을 걸고, 미래를 준비하는 시대 가치를 부여받았다. 중도와 보수의 개혁적 통합 정신을 살린다면 4.15 총선에서 승리를 확신한다."고 했다.   이어 "어느 정권이라도 국민을 두려워하고 국민만을 바라보아야 하는데 민주당 정권은 조국사태, 공수처법 통과, 선거법 통과를 원칙을 지키지 않고 정권유지라는 프레임으로 국민 뜻을 외면한 채 평등 하지도 않고 공정하지도 않고 정의롭지도 않는 일들을 자행했다.”며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가 위협 받고 있는 이 시점에서 보수의 가치 위에 대한민국을 바로 잡기 위해서는 이번 총선에서 압승을 하여 민주당을 견재해야 한다. 김선교 후보를 중심으로 범 보수 세력들이 하나가 되어 여주, 양평에서 압승하여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해야 한다.” 했다. 이에 김덕수 전의원은 본인의 역량을 총 동원하여 김선교 후보의 승리와 미래통합당의 승리를 위해  총력을 다 하겠다고 강한 다짐을 보였다. 그러면서 "중도보수 개혁적 통합으로 4.15 총선을 승리하면 국민들 스스로 미래를 결정할 수 있는 권한을 얻게 될 것이  중도가치의 실현을 끝까지 유지하고, 미래를 위한 통합 정신으로 미래통합당에 입당해 선거 승리를 위해 매진하겠다."했다.김덕수 전의원은 양평군 제5대, 제6대 군의원을 역임했고 양평군수에 2번 도전했었다.그는 2006년 한나라당 공천을 받아 양평군 의원에 출마하여 최다득표로 당선되었으며 2010년 무소속으로 재선 의원으로 왕성한 의정활동을 하며 군민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다.그 이후 중도 보수를 지향하며 국민의당 여주,양평 지역위원장도 역임했다.김덕수 전의원은 양평에서 두터운 중도보수지지층을 갖고 있어 향후 그의 역할에 양평군민들은 많은 기대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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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7
  • 양평군 단월면 이장협의회 이웃돕기 성금 쾌척
    양평군 단월면 이장협의회 이웃돕기 성금 쾌척 양평군 단월면 이장협의회는 지난 24일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을 단월면사무소에 전달했다.성금전달식에서 이수옥 단월면이장협의회장은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우리 이장협의회에서 단월면민을 위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는 일을 할 수 있어 매우 기쁘다”며, “코로나19 사태가 하루빨리 종식될 수 있도록 응원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조선행 단월면장은“이웃을 위해 성금을 기탁해 주신데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이장님들의 마음을 담아 어려운 분들께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기탁된 성금은 코로나19로 고통 받는 단월면 취약계층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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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7
  • 양평군,1인당 10만원씩 재난기본소득 지급
    양평군 정동균 군수,1인당 추가 10만원 전 주민에게 지역화폐제공 경기도 재난기본소득 10만원 별도로 10만 원 추가 지급3개월 내에 소상공인 가게에서 사용 조건으로 양평 경제 활성화 기대 정동균 양평군수는 26일 온라인 기자회견을 열어 "현 코로나19 상황에서는 특정 대상만을 위한 '복지'보다 주민 모두를 위한 '경제 정책'이 필요하다"며 "주민 1인당 10만원씩 재난기본소득을 지급하겠다"고 밝혔다.   재난기본소득 지급 대상은 26일 24시 기준 시점부터 신청일까지 양평군에 주민등록을 둔 군민으로, 3개월후 소멸하는 지역화폐로 다음 달 지원할 예정이다.   지난달 말 현재 양평군 인구는 11만6천902명으로 재난기본소득 지급에는 117억원이 소요될 전망이다. 사랑하고 존경하는 12만 양평 군민여러분과   언론인 여러분, 안녕하세요! 양평군수 정동균입니다.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지역경제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양평군이 추진하고자 하는 정책들과 추진현황을 말씀드리기 위해  기자회견 자리를 마련하였습니다.  먼저, 양평군은 경기도와 함께 양평군 재난기본소득을 추가적으로 지급하겠습니다.  현재 상황에서는 특정 대상만을 위한 ‘복지’보다 주민 모두를 위한 ‘경제 정책’이 필요합니다.  따라서, 경기도 재난기본소득과 마찬가지로 소득과 나이에 상관없이 전 군민을 대상으로  재난기본소득을 지원하겠습니다.  지급액은 주민 1인당 10만원씩 지원 할 계획입니다.  양평군의회 의원님들께서 좀 더 증액 요청이 있어   검토하여 반영 할 계획입니다.    경기도에서 재난기본소득으로 지급하는 10만원을 합하면   1인당 20만원으로, 4인 가족일 경우 총 80만원을  지원하게 됩니다.  지급대상은 2020년 3월 26일 24시 기준 시점부터  신청일까지 양평군민인 경우에 해당합니다.  양평군 재난기본소득도 경기도와 마찬가지로 지급일로부터 3개월이 지나면 소멸하는 지역화폐로    지원합니다.  이는 단기간 재난기본소득을 전액 소비해 가계지원 효과와 더불어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의   매출 증대를 도모하기 위해서입니다.  지역화폐 지급 절차는 내부적으로 검토중이며, 확정되는대로 다시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양평군 재난기본소득에 소요되는 재원은 117억원으로 불요불급한 사업을 지양하고 SOC사업과 투자사업은    순위를 조정·집행하여 가용재원을 확보하려고 합니다.  이와 함께, 코로나19 사태의 고통분담을 위해 양평군청 5급 이상 간부 공무원들의 급여 일부를 반납해    1천 1백만원을 경기공동모금회에 기탁하기로 하였습니다.  우리 군의 경제위기를 극복하기 위하여 착한 임대인 캠페인을 적극 전개하여 9명의 건물주께서    35개 점포 임대료를 최대 100%까지 감면했으며, 민속 5일장 휴장에 따른 노점상인 노점사용료를   징수하지 않기로 하고, 양평물맑은시장 쉼터 휴관에 따라 위탁 사용료를 감면하기로 하였습니다.  그리고 양평군의 공유재산인 평생학습센터 등의 임대료에 대해 사용기간에 따라 최대 80%까지    감면하기로 하였습니다.  또한, 지역화폐 ‘양평통보’일반발행액을 기존 100억원에서 300억원으로 200억원 확대발행합니다.   50만원 충전시 55만원으로 10%의 인센티브가 추가로 충전되는 ‘양평통보’를 군민여러분의 많은 이용 바랍니다.  그 외에 소상공인 특례보증 자금대출 출연금을 2억원에서 3억원으로 상향하고, 중소기업 특례보증액을    2억원에 3억원으로 상향, 기업활동 지원사업  5억 8천만원을 조기발주 하는 등 경제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 다음은 코로나19 대응을 위한 마스크 배부 계획을 말씀드리겠습니다.  우리군은 마스크가 부족한 상황을 극복하기 위해 지난  3월 17일 면 마스크 제작 자원봉사단 ‘ 천군마마’를 발족했습니다. ‘천군마마’의 뜻은,  천 – 천 마스크를 제작해서  군 – 양평군민의 건강을 지키는 마마 – 엄마의 마음을 지닌    자원봉사자   를  뜻합니다.  400여 명의 자원봉사자들은 어머님와 같은 마음으로  3월 26일까지 10일간 1만7천5백장의 면 마스크를   제작해 주셨습니다.  오늘 기자회견 자리를 빌려 지난 10일간 본인의 생업도 마다하시고 봉사에 참여해 주신  ‘천군마마’봉사자 여러분께 다시한번 감사말씀 드립니다.  제작된 마스크는 유치원 및 초․중․고등학생에 1만 2천장,   기초생활수급자 등 취약계층에 5천장,       기타 청사방호 등에   5백장이 지원되며, 3월 30일부터 4월 2일까지 각 읍면으로 배부 될 예정입니다.  최근들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증가세가 둔화되고 있지만,  신규 확진자가 꾸준하게 늘고 있는 상황입니다.  우리군은 현재까지 코로나 청정지역을 유지하고 있으나,  코로나가 완전히 종식될 때까지 긴장을 늦출 수는    없습니다.  양평이 코로나19 청정지역으로 끝까지 유지될 수 있도록 모든 행정력을 동원해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 나갈     것 입니다.  군민여러분들께서도 저와 함께 동행해 주시고  슬기롭게 극복해 나갈 수 있도록‘사회적 거리두기’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당부드리며 개인 위생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더불어, 존경하는 양평군의회 의장님과 의원님들께서는  양평군 재난기본소득 조례를 제정해 주시길 간곡히    요청 드립니다.  감사합니다.   2020. 3.26. 양평군수 정 동 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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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7
  • 미래통합당 김선교 후보, 고 이창기 준위 흉상 추모비 참배
    미래통합당 김선교 후보, 고 이창기 준위 흉상 추모비 참배  제21대 총선 미래통합당 여주·양평 선거구 김선교 후보는 지난 3월 26일(목) 주민들과 함께 천안함 피격 사건의 용사인 故 이창기 준위 흉상 추모비를 찾아 참배했다.   이날, 참배에는 김선교 후보를 비롯해 양평군의회 이혜원, 황선호, 전진선,윤순옥 의원과 주민 20명이 함께 참석해 고인의 넋을 추모했다.  1970년 양평군 옥천면에서 출생한 故 이창기 준위는 국수중학교와 양평전자과학고(前 국수고등학교)를 졸업하고 1990년 10월 해군 부사관으로 임관되었고,  지난 2010년 3월 백령도 근처 해상에서 북방한계선(NLL) 수호 임무 중 천안함 피격 사건으로 45명의 전우와 함께 산화했으며, 1계급 특진(준위) 추서 후 대전 국립현충원에 영면해 있다.   양평군은 김선교 후보의 군수 재임시절인 2015년 4월 17일 고인의 애국심과 희생정신을 널리 기리기 위해 옥천면에 ‘천안함 용사 故 이창기 준위 추모 흉상’을 건립하고 제막식 행사를 실시 한 바 있다.  한편, 정부에서는 천안함 피격 사건, 연평도 포격 등 북한의 서해도발 사건으로 인한 국군의 희생을 기리기 위해 매년 3월 넷째주 금요일을 서해 수호의 날로 정하고 기념행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김선교 후보는 사건이 발생한 3월 26일 당일 참배를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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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6
  • 여주시, 축산농가에 가축재해보험지원
    여주시, 축산농가에 가축재해보험지원  경기 여주시는 자연재해(풍수해․수해․설해 등), 화재 등 각종 재해로 피해를 입은 축산농가의 어려움을 덜어주기 위해 '가축재해보험 가입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가축재해보험사업은 산출된 가축재해보험료의 80%(국비 50%, 지방비 30%), 농가당 최대 300만원(지방비 기준)까지 지원해주고 있다.  보험가입 축종 가축을 축산농업인의 가축사육기준 이상 사육하고 농업경영정보 등록한 농가에 한하여(농・축협의 경우 축산업 허가여부) 지원가능하다. 가입가능 가축은 총 16종으로 소, 돼지, 말, 가금류 8종(닭, 오리 등)과 기타 가축 5종(양, 벌 등)이며 축사·시설물도 가입할 수 있다.  시가 기준으로 소는 60~100%, 돼지는 손해액의 80~95%, 가금은 60~95%, 꿀벌·토끼·오소리는 95%까지 보상한다. 특약으로 축사를 포함할 경우 화재 등 재해발생시 보상가능하다.   예산한도 내 선착순 마감으로 현재 접수중이며, 가입을 원하는 축산농가는 NH농협손해보험(재해보험사업자), KB손해보험, 한화손해보험, DB손해보험 대리점과 지역 농·축협 재해보험 창구에서 상담 후 가입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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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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