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9-23(토)

전체기사보기

  • 김선교의원, 서울시 친환경 공급업체 특혜 제공!
    서울시 친환경유통센터, 공급업체 특혜 제공!  서울지역 학교급식을 담당하는 서울시 친환경유통센터가 농산물 잔류검사 결과 부적합 농산물이 적발되면, 힘없는 생산농가만 제재하고 정작 해당 농산물을 납품했던 공급업체는 최대 97건이 적발돼도 버젓이 농산물을 납품해왔던 것으로 드러나 업체에 대한 특혜 의혹이 불거지고 있다.   김선교국회원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김선교 의원(국민의힘 여주‧양평)이 서울시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17년부터 2021년 6월까지 서울시 친환경유통센터에 납품된 농산물 중 잔류농약검사 부적합 적발 건수는 무려 281건에 달하며, 이 중 농약이 검출되어서는 안되는 친환경농산물에서 농약이 검출된 경우도 20건에 달하고 있다. 그런데, 이처럼 서울시는 잔류농약 검사결과, 기준치를 초과한 부적합 적발 건에 대해, 이를 생산한 힘없는 농가에는 예외없이 1년에서 최대 영구 반입금지 조치를 취하고 있다.    그러나 정작 서울시와 납품계약을 체결한 공급업체에 대한 징계는 전체 적발건수 281건 중 미조치 건수가 과반을 넘는 148건에 달하고 있으며, 감점 127건, 주의 5건, 경고 1건에 불과하고 생산농가와 같은 납입금지 조치는 단 한건도 없었다. 특히 3건이상 적발된 업체가 17개 업체에 이르며 동일업체에서 무려 97건이나 적발된 경우도 있지만, 서울시는 해당 업체에 대해 납입금지 조치를 취하지 않고있어 특혜 의혹을 받고 있다.    이에 김 의원은 “적발된 공급업체에 대한 서울시의 조치는 명백한 특혜로 보여져 해당 업체들과 서울시의 유착관계를 의심하지 않을 수 없다”며, “서울시는 경찰고발 등을 통해 과거의 잘못을 밝혀내고 개선하는 자정 노력을 기울여야한다”고 주장했다.
    • 지역뉴스
    • 전국
    2021-09-23
  • 배워서 남주는 인생학교 학습자 모집
    배워서 남주는 교학상장(敎學相長) 인생학교 학습자 모집 - 코로나19 일상회복 지원 프로젝트, 몸·마음·오감을 깨운 힐링 프로그램   양평군은(군수 정동균) 오는 9월 30일까지 ‘교학상장(敎學相長) 인생학교’에 참여할 학습자를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   ‘교학상장(敎學相長) 인생학교’사업은 민선7기 공약사업으로 자발적인 학습모임인 학습동아리 회원들이 활동 중인 콘텐츠를 직접 주민들에게 알리고 가르치면서 서로 배우고 성장하는데 특별한 의미를 담고 있다.   지난 해. 스마트폰 활용법과 마스크 제작하기에 이어, 올해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주민들의 일상회복 지원프로젝트로 ‘몸챙김·마음챙김·오감챙김’ 세 과정의 힐링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몸 챙김’은 코로나19로 활동이 많지 않았던 몸을 깨우는 건강웃음체조로 1시간 30분씩 총2회에 걸쳐 진행되며, ‘마음챙김’은 미술심리과정으로 미술로 자신의 마음을 살펴보는 5회 동안의 시간을 갖는다. 마지막으로 오감챙김은 우리가 가지고 있는 오감을 깨우는 체험활동으로 2회에 걸쳐 꽃꽂이와 식물을 심어보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참여신청은 주민 5명 이상이면 마을별로 신청 가능하며, 마을회관·경로당 등 마을 주민 교육이 가능한 공간이면 된다. 각 과정은 현재 코로나19로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지침에 따라 10월부터 실시할 예정이나, 교육과정 중 마음챙김 과정은 신청자가 원하면 비대면교육으로도 진행이 가능하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양평군 평생학습센터 홈페이지를 참고 및 교육체육과(평생학습팀 770-3784)로 문의하면 된다.
    • 뉴스
    • 사회
    • 교육
    2021-09-23
  • 경기꿈의대학, 27일부터 2학기 1,006개 강좌 운영
    경기꿈의대학, 27일부터 2학기 1,006개 강좌 운영 9월~12월, 경기꿈의대학 2학기 강좌에 1만 4천 6백여 명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이재정)은 이달 27일부터 12월 11일까지 경기꿈의대학 2학기 강의를 운영한다. 2학기 강의는 96개 대학과 33개 공공ㆍ전문기관에서 청소년 1만 4천 6백여 명을 대상으로 8주간 17차시로 운영한다. 2학기에 개설한 강좌는 방문형 396개, 거점형 497개, 온라인형 113개 등 모두 1,006개다.   모든 강좌는 코로나19 대응을 위해 개강 뒤 10월 24일까지 실시간 온라인 수업으로 운영한다. 온라인형 강좌를 제외한 방문형, 거점형은 10월 25일부터 오프라인 수업으로 운영할 예정이지만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온라인 수업이 연장될 수 있다. 개강 전 고등학교에서는 수강자를 대상으로 안전사고, 감염병 예방, 수강 방법 등을 안내하고 운영 기관은 교육과정과 시설 사용 안내 등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할 예정이다.   각 교육지원청에서는 관내 대학과 거점 시설, 기관에서 운영하는 강의 과정을 점검해 청소년이 안전하게 수강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도교육청 김경관 마을교육공동체정책과장은 “코로나19 상황에서도 학생들이 경기꿈의대학을 통해 진로 탐색 역량을 키우길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학생마다 꿈과 특별한 미래가 실현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에 시범 운영하는 온라인형 강좌는 학생 선호도가 높아 이를 계기로 미래교육을 위한 경기꿈의대학 운영 방향을 새롭게 마련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 지역뉴스
    • 경기도
    2021-09-23
  • 양평군종합사회복지관, 취약계층 어르신 540가구 특별식 전달
    양평군종합사회복지관·노인복지관, 취약계층 어르신 위한 추석 명절 특별식 지원 민족 대명절 추석을 맞아 양평군종합사회복지관·노인복지관이 지난 17일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 어르신 540가구를 위한 특별식을 전달했다. 양평군종합사회복지관·노인복지관은 지역 내 결식 위험이 있는 취약계층 어르신을 대상으로 경로식당, 반찬나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이번 추석 명절을 맞아 해당 어르신들께 갈비찜, 모듬전, 케익 등으로 구성된 특별식을 제공했다. 코로나19의 확산 이후 물리적 거리 뿐 아니라 심리적으로도 고립되고 힘들어하시는 어르신들의 보다 풍성한 명절을 위해 어르신들의 각 가정을 방문해 따뜻한 한 끼를 직접 전달했다. 양평군종합사회복지관·노인복지관은 지역 내 어르신들의 행복하고 건강한 생활을 위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각 시기와 필요에 맞춘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 뉴스
    • 사회
    • 나눔/봉사
    2021-09-23
  • 양평군, 2022년 우수 주민지원 특별지원 공모 사업 선정
    양평군, 2022년 우수 주민지원 특별지원 공모 사업 선정 양평군(군수 정동균)이 한강유역환경청에서 주관하는 ‘2022년 우수 주민지원 특별지원사업’에 선정돼 도서문화센터 조성사업비로 30억9천6백만원, 주민 공익활동 및 특수협 업무공간 조성사업비 20억원으로 총 50억9천6백만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우수 주민지원 특별지원 사업’은 상수원관리지역을 관할하는 시․군․구 지역의 수질개선 및 지역발전을 위한 사업으로서 상수원관리지역 면적, 거주인구 등을 고려해 특별지원 사업평가위원회가 정하는 기준과 절차에 따라 선정된다. ‘도서문화센터 조성사업’은 양평군의 지속적인 인구 증가에 따른 주민 문화공간의 부재와 주민편의 시설 확충을 위해 2020년부터 추진되어 왔으며 시설은 양평군 양평읍 양근리 535-11일대 대지 7,174㎡에 5층 규모(지하1층/지상4층)로 조성될 예정이다. ‘주민 공익활동 및 특수협 업무공간 조성사업’은 팔당호 수질보전과 정책개발 등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안정적인 특수협 업무수행을 위한 사무 공간 확보를 위해 기획됐으며, 특수협 사무실 및 주민 공익활동 공간은 양평군 양서면 용담리 540-7번지일대 신축되는 양서면사무소 4층에 조성될 예정이다. 환경과장은 “도서문화센터 조성사업과 주민 공익활동 및 특수협 업무공간 조성사업으로 팔당호 수질 보전과 지역주민 삶의 질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특수협과 긴밀히 협력해 팔당호의 수질개선과 양평군 주민 복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
    • 사회
    2021-09-18
  • 양평군종합자원봉사센터, 명절음식 홀몸 어르신 100가정에 전달
    양평군종합자원봉사센터, 추석맞이‘사랑가득 전하는 명절음식 나눔’진행- 민족대명절 추석 맞아 각종 명절음식과 김치, 홀몸 어르신 100가정에 전달 양평군종합자원봉사센터(센터장 윤기용)에서는 17일에 추석명절을 앞두고 한국생활개선회 양평군연합회(회장 박성미)와 함께 손수 만든 명절 음식을 관내 어르신께 전달하는 ‘사랑가득 명절음식 나눔’ 봉사를 진행했다. 이날 활동은 코로나19 장기화로 명절을 앞두고 자녀들의 방문이 어려워진 가운데, 어르신들이 소외되지 않는 추석명절을 만들고자 봉사자들이 직접 모듬전과 김치를 만들어 홀몸 어르신 100가정에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했다. 지난 4월, 경기도자원봉사센터에서 ‘2021 도민이 전하는 자원봉사지원사업’에 우수 프로그램으로 선정되기도 한 이번 ‘사랑가득 전하는 명절음식 나눔’ 사업은 관내 지역주민과 온정을 나누며 많은 사람들이 자원봉사에 참여할 수 있는 문화를 조성하는 데에 그 공을 인정받기도 했다. 윤기용 센터장은 “추석을 앞두고 코로나19로 가족과의 만남이 어려운 시기에, 어르신들께 훈훈한 마음과 정을 조금이나마 나누고 위로를 전하는 취지에서 봉사활동을 진행하게 됐다.”면서 “바쁜 와중에도 주민들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주신 봉사자분들께 감사드리며, 다가오는 추석에 소외된 이웃 없이 따뜻한 명절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뉴스
    • 사회
    • 나눔/봉사
    2021-09-18
  • 박현일의원 양평~곤지암,하남~팔당 국가철도망 강력 건의
    박현일의원 양평~곤지암,하남~팔당 국가철도망 강력 건의    양평 박현일의원,국회 방문 등 용문산역 반영 및 양동 전철연장 호소   양평군의회 박현일의원이 잇따라 국회를 방문 곤지암~양평간 일반철도 연결 및 하남~팔당간 수도권 5호선 전철 연장 등 양평관련 대형 국책사업 추진을 적극 건의하는 등 정동균군수가 이끄는 민선7기 지방정부를 지원하고 나섰다.     박현일군의원  수서선과 광주선~경의중앙선을 순환하는 곤지암~양평간 일반철도 사업은 총6,918억원을 투입 20.38km를 연장하는 것이며,하남~팔당간 2km 한강을 도강하는 5호선 전철연장 사업은 2,153억원이 투입되는 사업으로 제4차 국가철도망에서 누락됐으나 최근 정부 아파트 공급 정책으로 재부상하고 있다.     박의원은 지난달 5일 국회 국토교통위 소속 소병훈 국회의원을 방문,이들 사업 반영을 적극 지원해 줄 건을 건의하는 한펀 앞서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사전타당성 조사 등 절차에 이행시 양평주민들 의견을 수렴한 ‘용문산역(중간정차역) 반영에 대한 검토’를 강력 요청했다.      앞서 박의원은 지난 3월과 4월중에 소병훈 국회의원(국토교통위)과 양경숙 의원(기획재정위),양기대의원(예결특위),김성주의원(보건복지위 간사) 등 국회의원을 잇따라 방문한데 이어 이용호 의원(예결특위)을 찾아 서울~양평간 고속도로 사업의 필요성을 강력 피력하며 예타통과를 위한 관련부처 설득과 지원을 강력 호소했다.     용문~홍천 광역철도는 용문, 단월, 청운을 거쳐 홍천간 신규 철도노선으로 지난 7월 5일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확정고시되었으나 양평군의 핵심지점인 용문산역이 미반영됐다.      광역철도 공사시 양평군이 부담해야 할 재정적 부담은 최소 1,000억원 이상으로 군단위 지자체에서는 재원마련조차 쉽지 않은 규모며, 대규모 예산을 투입하고도 대표적 관광지인 용문산역 미정차시 양평 동부권 주민들이 겪을 상대적 박탈감, 지역경제 악영향 등 지역민 저항이 예고되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박의원은 국회 방문을 통해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사전타당성 조사 등 추후절차 이행시 용문읍 승격과 때맞추어 용문산역(중간정차역) 반영에 대한 검토를 강력 요청했다.    특히 박의원은 교통소외지역인 양동면 주민들의 숙원인 양동역 연장 운행을 한국철도공사에 문의한 결과 경의중앙선 양평구간은 수익성이 떨어지는 구간으로 지자체 전액부담으로 시설개선 및 전철운행이 사실상 불가한 만큼 전액 국비 지원을 통해 양동역간 전철 연장을 건의했다.     박의원은 이밖에도 제4차 국지도 5개년 계획 강하~강상 국지도 88호선과 양근대교 4차로 확장 435억 원(국지도98호선), 강하 운심리~광주 퇴촌 간 국지도 88호선 641억원 등 사업의 조기 추진을 위한 적극적인 국비 지원 배정을 요청, 해당 국회의원들으로부터 “양평 현안에 대해 예결산특별위원회에서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이겠으며 팔당 규제도 고통을 받고 있는 양평 등 경기동부권 적극 협조에 앞장서겠다”는 답변을 들었다.    특히 소병훈 국회의원은 “지역 국회의원 및 해당 노선 국회의원에게 먼저 충분한 자료를 가지고 협의,공감대를 형성하는 한편 철도부처와 운영경비 절감 방안 검토 등 꾸준한 노력이 필요하다며 분위기 전환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 뉴스
    • 정치
    • 도·군의회
    2021-09-17
  • 전승희 도의원, 양평 교육 관련 80억 확보
    전승희 도의원, 양평 교육현안 관련 추경예산 80억 확보  교육재난지원금, 공기정화장치 설치, 스마트기기 보급 등 7개 사업 예결위 활동 통해 학생들의 안전한 학교생활 및 학력격차 해소에 중점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전승희 의원(더민주, 비례)이 제354회 임시회에서 「2021년도 제2회 경기도교육비특별회계 추가경정예산안」 심의를 통해 교육재난지원금, 과밀학급 해소, 스마트기기보급, 양평학생야영장 현대화사업 등 양평군 교육현안과 관련된 7개 사업, 총 80억 원가량의 예산을 확보했다고 17일 밝혔다.제10대 경기도의회 4기 예산결산특별위원으로 활동한 전승희 의원은 코로나19 속에서 학생들의 안전한 학교생활과 온라인 수업과 수업결손으로 인한 학력격차 문제 해소에 중점을 두고 이번 추경안을 심의했다.   전승희도의원                                                                 전승희 의원은 양평지역 교육현안에 대해 군 내 11,000명에 달하는 학생 1인당 5만 원씩 총 5억5천만 원의 교육재난지원금을 비롯하여, 유·초·중·고 66개교 489실에 대한 공기정화장치 설치 9억8천만 원, 과밀학급 해소사업 4개교 3억 원, 6개 사립학교에 대한 운영비 지원 21억8천만 원, 초등 4개교에 대한 급식기구 및 시설 확충 4억4천만 원 등을 확보했다.또한 양평학생야영장의 21년도 시설현대화사업 예산 12억9천만 원에서 상수도 시설 설치를 위한 10억8천만 원을 추경을 통해 추가 확보하여 총 23억8천만 원을 확보하였고, 각급학교의 온·오프라인 융합교육 등 ICT 연계 미래교육환경 조성을 위한 스마트단말기 보급 예산 11억7천만 원가량을 확보하여 양평군 학생 약 2,350명에게 태블릿PC가 보급될 것으로 전망된다.전승희 의원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피로감이 만연해 있는 상황에서 수업결손 등으로 우리 학생들과 청소년들이 직접적인 피해를 입고 있다”며, “온라인 수업과 수업결손으로 인한 학력격차 심화 해소, 학교과밀, 시설 노후화로 인한 교육환경 개선 등 꼭 필요한 예산들이 이번 추경을 통해 확보될 수 있도록 노력했다”고 밝혔다.  
    • 뉴스
    • 사회
    • 교육
    2021-09-17
  • 김선교 국회의원 추석인사
    김선교 국회의원 추석인사   사랑하는 여주.양평 가족 여러분.풍성하고 행복한 한가위 보내세요! 그리고, 변함없는 사랑과 성원에 늘 감사드립니다.                                                                         김선교국회의원비록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지만 민족 최대의 명절 한가위를 맞아 마음만은 풍성하고 행복한 시간 보내시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저는 요즘, 풍성한 한가위 못지않게 풍성한 2022년을 맞이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으로서, 서울~양평간 고속도로 사업, 국도 37호선 여주~양평간 4차로 확장사업, 개군.대신지구 다목적 농촌용수개발 사업, 하수도 종말 처리장, 상수도 사업 등 행복한 여주.양평 만들기에 꼭 필요한 사업들에 한 푼이라도 더 많은 예산이 배정될 수 있도록 애쓰고 있습니다.   연말 즈음에 더 기쁜 소식을 전할 수 있도록 끝까지 긴장을 놓지않고 최선의 노력을 경주하겠습니다. 코로나 시국에 다소 어수선한 명절이지만, 마음만큼은 풍성한 한가위 되시기를 다시한번 기원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국민의힘 국회의원  김선교
    • 지역뉴스
    • 전국
    2021-09-17
  • 2021년 산림환경 교육 및 숲해설 시범사업 추진
    2021년 산림환경 교육 및 숲해설 시범사업 추진   양평군(군수 정동균)은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산림환경 교육 및 숲해설 시범사업을 추진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산림환경의 중요성과 자연의 소중함을 일깨워주는 교육사업으로 관내 11개 초등학교, 64개 학급, 1,529명이 신청했다.     학생들은 9월부터 11월까지 쉬자파크와 양강섬, 용문산관광지, 산나물 공원에서 숲해설가들과 신나는 체험활동을 하게 된다.  이번 사업은 산림과와 양평혁신교육협력센터의 협업으로 진행되며 양평혁신교육협력센터에서는 학교와의 네트워크를 활용하고 에듀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산림과에서는 숲해설가를 지원하고 있다.   숲해설 시범사업에 참여한 교사는 “학생들이 코로나19로 인해 체험활동에 제약이 많았는데 관내 숲속에서 즐거운 시간을 갖게 돼 좋았다”고 말했다. 한편 군관계자는 “금번 산림환경 교육 및 숲해설 시범사업 진행과정에서 설문을 받고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2022년도에는 더욱 참신한 프로그램을 준비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산림환경 교육 및 숲해설 시범사업과 관련 문의는 031-770-2417로 하면 된다.  
    • 뉴스
    • 경제/농업
    • 농업
    2021-09-16
  • 양평동부청소년문화의집,청소년 50가구 명절 선물 꾸러미 전달
    양평동부청소년문화의집, 용문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이웃사랑 실천- 청소년 50가구, 가족의 사랑을 담은 명절 선물 꾸러미 전달 - 송편 키트를 활용한 가족 체험 프로그램 진행 지난 11일 양평동부청소년문화의집(관장 마세근)은 용문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이은숙)와 손잡고 지역사회 연계 청소년 자원봉사 활동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     추석을 앞두고 취약계층 한가위 꾸러미를 준비하는 용문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협의해 관내 청소년들이 직접 명절선물 꾸러미 배송 자원봉사활동을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한 것이다.   한편 양평동부청소년문화의집 달달한 한가위(달달한 이웃, 달달한 가족의 한가위)는 취약계층 이웃에게 물품을 배송하고, 안부를 확인하는 자원봉사 활동과 각 가정에서 가족과 함께 송편 만들기를 체험하는 한가위 프로그램이며, 관내 청소년 50가구가 사전 신청을 통해 참여했다. 달달한 한가위 프로그램 참가 청소년의 한 학부모는 “이웃에게 배송할 물품과 같이 전달하고 싶어 직접 만든 쿠키를 가져와서 함께 전달했다”며, “아이들이 자원봉사 활동을 통해 뿌듯함을 느끼는 것 같아 좋은 시간이었고 집에서 가족과 송편을 만들며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것 같아 기대된다”고 말했다. 마세근 관장은 “청소년들에게 주변의 이웃을 돌아보는 의미 있는 시간과 한가위를 앞두고 가족과 정을 쌓는 좋은 기회를 마련하고자 기획한 프로그램이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협업을 통해 청소년들의 다양한 경험의 장을 마련할 수 있도록 고민하고 준비하겠다.”고 전했다.
    • 뉴스
    • 사회
    • 나눔/봉사
    2021-09-16
  • 양평군의회의 독선적 운영을 강력히 규탄한다!
    양평군의회의 독선적 운영을 강력히 규탄한다! 양평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은 9월15일 '양평군의회의 독선적 운영을 강력히 규탄한다'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성명서에 "양평공사는 유통센터부터, 그리고 2008년 지방공기업으로 출범하였을 때 총체적인 부실경영으로 만성적자에 빠졌고, 납품사기와 비리 의혹 등으로 얼룩졌다. "며" 부패와 방만경영으로 500억 원이 넘는 누적적자 발생, 그리고 각종 비리 의혹들. 김선교 전 군수를 필두로 이를 몇 년 동안 방조한 것은 양평군의회이다."고 밝혔다   성명서를 접한  양평군민은 A씨는" 양평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은 더불어민주당의 나팔수 인듯하다. 양평경실련 전 사무국장이  더불어민주당으로 이적해서 현재 여주.양평 사무국장을 하고 있고  민주당이 주관하는 기초의원 면접에 양평공사 노조위원장이 참여하여 민주당의 공천을 받으려하고 있는데 양평경실련이 민주당 정치인 교육기관인지 명확히 정체성을 밝혀야 한다. 시민운동을 할 것인지 정치를 할 것인지 정체성이 의심된다"고 했다.     양평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 성명서 전문- 「양평군 시설관리공단 설립 및 운영 조례안」 부결에 부치며지난 13일, 양평군의회는 제280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양평군 시설관리공단 설립 및 운영 조례안」을 또다시 부결시켰다. 벌써 3번째 부결이다. 반대 의원들이 밝힌 이유는 ‘소통 부족’과 ‘자료 부족’이다. 지난 몇 년간 양평공사 문제 해결을 위하여 주민들이 뜻을 모으고, 합의안을 도출했지만 ‘군민 의견 수렴’이 없음을 이유로 말한다. 군은 조직의 기능, 소요예산 등을 산정하여 군의원들에게 공개하고, 담당과의 1대 1 설명을 거쳤지만 ‘자료 부족’ 역시 반대 이유이다. 군의원들은 임시회 일정 중 주요사업장 현지확인 장소 양평공사에서 ‘공단전환 부결사유를 설명하라’, ‘공단전환 부결 대안마련하라’ 등을 외친 노동조합을 철저히 무시했으며, 설명해달라는 노조부위원장의 말에 한 의원은 “어디서 큰소리야”라며 응대하기도 했다. 이는 양평군의회가 얼마나 군민을 우습게 알고 있음을 단적으로 보여준다.  이뿐만 아니다. 황선호 의원 등이 발의한 「양평군 양평공사 설립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가결되었다. 이 내용은 유통사업을 삭제하고 기존 공사를 유지하는 방안이다. 그동안 양평공사가 부채 등의 문제가 드러났던 것은 단순히 유통사업 때문만이 아니다. 양평공사는 관리자들의 방만 경영, 이로 인한 적자 유통 등 비전문가들의 무분별한 수익 추구가 문제였던 것이다. 그런데 단순히 유통사업을 제외한다고 양평공사 문제가 해결된다고 생각하는 것이라면 잘못짚어도 한참 잘못짚었다고 할 수 있다. 그렇다면 과연 양평공사의 책임은 누구에게 있는가. 양평공사는 유통센터부터, 그리고 2008년 지방공기업으로 출범하였을 때 총체적인 부실경영으로 만성적자에 빠졌고, 납품사기와 비리 의혹 등으로 얼룩졌다.  부패와 방만경역으로 500억 원이 넘는 누적적자 발생, 그리고 각종 비리 의혹들. 김선교 전 군수를 필두로 이를 몇 년 동안 방조한 것은 양평군의회이다. 국민의힘 의원들이 말한 ‘소통 부족’은 대체 누구 책임인가.  민선7기 이후, 양평공사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이를 논의하는 양평 시민사회 및 농민단체, 양평공사 노조, 양평군이 함께하는 민관대책위원회가 구성됐지만, 양평군의회는 참여하지 않은 채 관련 예산을 모두 삭감하는 등 소통의 의지를 조금도 보이지 않고 오히려 이를 무력화시켰다. 군의회의 이런 ‘방해공작’에도 양평시민들은 양평공사 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법군민대책위를 꾸려 ‘공익형 민간위탁’을 제안하며 합의안을 도출했지만, 군의회는 아직도 ‘소통 부족’과 ‘군민 의견 수렴’등을 운운하며 눈과 귀를 막고 있다. 누가 소통하려 하지 않았고, 누가 군민 의견을 듣지 않은지 하늘과 땅이 알 것이다.  양평군의회의 조례 심사, 통과 과정을 살펴보면 자기모순의 끝에 다다른다. 지난 몇 년 동안 공론화를 거쳐 수많은 주민, 시민단체, 각 기관과 소통하고 협의하였던 양평공사 문제는 ‘소통부족’이지만, 2천만 원을 들여 ‘군의원’을 지원해주는 「양평군의회 법률고문 운영 조례 전부개정 조례안」은 주민 의견 수렴 없이 단 11일 입법예고 후, 질의도 토론도 없이 전원 찬성으로 가결시킨다.평소에는 군민 혈세를 운운하지만, 본인들의 이익 앞에서는 ‘만장일치’인 것이다.  정말 ‘소통 부족’과 ‘자료 부족’이 원인인가. 공사설립 조례안에는 ‘반대’를 놓은 의원들은 아무런 공론화, 소통 없이 발의한 유통사업을 삭제하는 내용인 「양평군 양평공사 설립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는 ‘소통’과 ‘세부 자료’ 없이 찬성한다. 해당 법안은 단 5일간 입법예고하여 발의하였으며, 아무런 군민 합의 과정 없이 의결시켰다. 정말로 「양평군 시설관리공단 설립 및 운영 조례안」부결이 소통과 자료 부족 때문이라면 이러한 행태는 어떻게 설명할 것인가.  수년간 협의를 통해 합의한 양평공사의 공단 전환 문제는 지속해서 무시하면서, 본인들의 이익 앞에 걸린 사안은 신속하게 통과시키는 양평군의회의 이러한 행보는 차마 눈을 뜨고 지켜볼 수 없다. 양평군의회의 독선적 운영과 양평군민을 무시하는 행태를 강력히 규탄하며, 군민들은 반드시 이를 심판할 것이다.   2021. 09. 15. 양평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  
    • 뉴스
    • 사회
    • 환경
    2021-09-16
  • 전승희 도의원, 교육 정책연구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전승희 도의원, 「학교·마을 연계강화를 위한 교육거버넌스 연구회」 정책연구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교육거버넌스의 중간지원조직은 지역자치와 교육자치를 어우러지게 하는 교육생태계의 필수조건  - 민(民)이 주체적으로 참여하고 주도하는 교육거버넌스 중간지원조직 필요 경기도의회 의원연구단체인 ‘학교·마을 연계강화를 위한 교육거버넌스 연구회(회장 전승희/더불어민주당, 비례)’는 13일 교육행정위원회 회의실에서 ‘경기도마을교육공동체 민·관·학 교육거버넌스 활성화를 위한 중간지원조직 구축방안 연구’에 대한 정책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 날 최종보고회에는 ‘교육거버넌스 연구회’ 전승희 회장, 회원인 김종찬 의원, 유근식 의원과 연구용역 책임자인 정종희 박사(경기도마을교육공동체협의회) 등이 참석하였다.  전승희 의원은 최종보고에 앞서 “민․관․학은 협력적 교육공동체를 위하여 다양한 방식으로 협치를 하고 있지만, 서로 상이한 구조와 관점으로 인해 여러 정책을 추진하는데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이러한 시기에 민․관․학 연결고리로서의 지원을 담당하는 중간지원조직에 대한 운영모델이 제시되고 구축방안이 마련된다면 향후 교육거버넌스가 활성화되는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이어, “오늘 이 자리는 그 동안 용역추진 결과를 최종적으로 보고 받고 마지막으로 보완할 점이 무엇인지를 논의하기 위하여 마련했다”고 밝혔다.    정종희 책임연구자는 “일반시민, 학부모, 마을교육활동가, 시민사회단체, 교사 159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 결과 교육거버넌스 내 중간지원조직의 가장 중요한 역할은 공익적․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것이며, 인적 구성은 지자체․교육청의 당연직과 지역 민간단체 실무활동가로 이루어져야 한다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말했다.  이어서, 정책방안으로 마을교육공동체 중간지원조직 설치를 위한 조례 제․개정과 도내 31개 전 지역에 마을교육공동체지원센터 설립 등을 제안하였다.    전승희 의원은 “지역자치와 교육자치가 어우러지는 교육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해서는 민․관․학 교육거버넌스가 꼭 필요하며, 이를 뒷받침하기 위해서는 중간지원조직이 하루 빨리 구축되고 활성화 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현재 교육거버넌스 내에서 민(民)은 조력자로서의 역할로만 한정되어 있는데 향후에는 민이 주체적으로 참여하고 주도하는 중간지원조직이 필요하다”고 하였다.  한편, ‘교육거버넌스 연구회’는 경기도의원 10명으로 이루어졌으며, 학교와 마을의 연계를 강화하고 교육거버넌스 활성화를 목적으로 설립된 경기도의회 의원연구단체이다.
    • 지역뉴스
    2021-09-16
  • 경기도교육청,공립 유․초․특수학교 교사 1,934명 선발
    2022학년도 경기 공립 유․초․특수학교 교사 1,934명 선발 10월 4일부터 8일까지 온라인 응시원서 접수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이재정)이 ‘2022학년도 경기도 유치원․초등학교․특수(유․초)학교 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 시행계획’을 15일 경기도교육청 홈페이지(www.goe.go.kr)에 공고했다. 선발 인원은 모집 분야별로 ▲유치원 교사 108명, ▲초등학교 교사 1,493명(지역 구분 모집 15명 포함), ▲특수(유치원) 교사 128명, ▲특수(초등) 교사 205명으로 모두 1,934명이다. 이는 장애인 선발 141명을 포함한 규모다. 이 밖에도 ▲국립 특수(초등)학교 교사 6명, ▲사립학교에서 선발을 위탁한 특수(초등)교사 1명을 별도 선발한다. 사립학교에 응시하는 수험생은 희망할 경우 공립과 동시 지원이 가능하다.   응시원서는 10월 4일(월)부터 8일(금)까지 경기도교육청 나이스 교직원 온라인채용 홈페이지(http://imyong.goe.go.kr)를 통해 접수한다. 임용후보자 전형은 교직논술, 교육과정, 한국사(한국사능력 검정시험으로 대체)로 구성된 1차 시험에서 선발 인원의 1.5배수를 선발한다. 이어, 1차 합격자를 대상으로 2차 시험인 교직적성심층면접과 수업능력평가, 영어평가(초등만 해당)를 거쳐 최종 합격자를 확정한다. 1차 시험일은 11월 13일(토)이며, 2차 시험은 2022년 1월 12일(수)부터 14일(금)까지 3일간 모집 분야별로 진행한다. 시행계획에 대한 세부 내용은 경기도교육청 홈페이지 ‘시험정보’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콜센터(☎ 031-249-0224)로도 문의가 가능하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마감날에는 원서 접수가 집중되어 접속이 원활하지 않을 수 있으니 응시자들에게 시행계획을 참고해 기간 안에 미리 접수하길 당부했다.
    • 지역뉴스
    • 경기도
    2021-09-15
  • 국민의힘 차기 양평군수 후보지지도 1위 김덕수 22.8%
     국민의힘 차기 양평군수 후보지지도 1위 김덕수 22.8%         내년 6월 1일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전통적인 보수의 텃밭으로 잘 알려진 차기 양평군 군수 선거를 앞두고 11일~12일 2일간에 걸쳐 여론조사를 실시하였다.      하나로신문이 (주)비전코리아 전문기관 의뢰해 실시한  '차기 양평군수 국민의힘 후보자지지도“ 1위 김덕수의원 22.8%.2위 전진선후보 16.3%, 3위 윤광신후보 8.4% 기타인물 13.1%, 지지후보없음 ,23.9% 잘모르겠다        정당 지지도에서 1위 국민의힘 49.6%  2위 더불어민주당 32.5%  3위 정의당3.5%로 4위 국민의당 1.4% 5위 열린민주당 1% 이외 지지정당 없음 8.4% 잘 모름 2.5% 기타정당 1% 순으로 조사되었다                                                                          하나로신문제공   여,야 차기 양평군수 후보지지도는 정동균28%,김덕수19.8%,전진선12.4%.윤광신6.5%,박현일3.4%,기타 29.9% 였다.       정동균 현 양평군수 군정 운영평가를 묻는 질문에 잘한 편이다 36.4%, 부정평가 24.7% ,잘 모르겠다 22.6% 매우 잘했다 16.2% 잘못한 편이다 14.7% 매우 잘못했다 10%순으로 나타나 긍정평가 52.6% 부정평가 24.7% 잘 모르겠다. 22.6%로 조사되었다   정동균 양평군수 재지지도 묻는 질문 조사에서 재선출 지지를 희망하는 부류와 다른 사람 선출 희망의 양자 대결 시 재선출 희망 지지에 투표하겠다는 응답이 41.7% 다른 사람 선출 하겠다는 부정 희망 39.5% 나타나 재선출 지지 희망이 부정 희망에 비해 2.2%포인트 오차 범위 내 차이로 앞서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여론조사는 하나로일보/하나로신문이 여론조사 전문기관인 비전코리아 의뢰해 9월 11일에서 9월 12일까지 이틀간 무선전화 68% 유선전화 32%에서 무작위로 추출한 양평군 만 18세 이상 남,녀 1,006명을 대상으로 100% ARS 방식 응답률 6.1%로 집계된 조사이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1 % 포인트 가중값 산출 및 적용 방법은 2021년 8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통계 기준, 연령별, 성별, 권역별 가중치 부여 방식으로 이뤄졌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 뉴스
    • 사회
    2021-09-14
  • 박현일 의원, 양평군수 선거 출마 공식 선언
    박현일 의원, 양평군수 선거 출마 공식 선언 양평 정책 비전 시민 협치 군민 연정 파격 실현 양평공동체 건설   박현일양평군의원   양평군의회 3선 박현일 군의원이 오는 2022년 6월 1일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민선 8기 양평군수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하면서 "12만 군민과 파사현정 정의로운 '협치 군정 다이나믹 군정'을 펼치겠다고 5개 항에 걸친 군정 운영 계획을 밝혔다.박의원은 출마의 변에서" “구악일소, 파사현정”의 기회를 군민 모두가 행복한 “양평공동체 건설”을 위해 뜻을 함께하는 모든분들과 손잡고 함께 불태우는 열정은 “지역발전”의 기폭제로 승화되리라 확신합니다."밝혔다   박현일의원 출마의 변항상 신뢰와 존경을 드리는 12만여 양평군민여러분!부족한 저에게 군민의 의사를 대표하고 막중한 책무를 맡겨주신 군민 여러분의 깊은 뜻을 깊이 일깨우며, 청정초발심과 하느님께 기도하는 간절함으로 다시 한번 <양평공동체와 양평민생경제 회복>을 가슴 깊이 새깁니다.군민여러분 참여하고 지적하고 채찍질해 주십시오. 군민여러분 의견을 겸손하고 낮은 자세로 소중히 듣겠습니다.군민여러분 저에게 힘을 주십시오. 저는 여러분의 힘이 되겠습니다.오직 민심만이, 오직 정의로운 민심만이 저에게 갑옷을 입혀줄 수 있습니다.2022년 민심의 갑옷으로 무장한채 그 길이 아무리 힘들어도 돌밭도 갈아없는 소처럼 거침없이 나가겠습니다. “구악일소, 파사현정”의 기회를 군민 모두가 행복한 “양평공동체 건설”을 위해 뜻을 함께하는 모든분들과 손잡고 함께 불태우는 열정은 “지역발전”의 기폭제로 승화되리라 확신합니다.필사즉생의 비상한 각오로 1500여 공직자의 지혜와 열정을 모아 양평공사 혁신대책인 양평시설관리공단 출범 군부대 유휴토지 환원 및 사격장 이전 소상공인 및 농민 영세자영업 문화예술인 노인 장애인 영유아 학부모 청소년 및 여성, 일용근로자 등을 위한 위기 극복 정책 구상과 양평 지역경제 활성화와 스마트 도시기반 구축,상하수도 확충,노인요양원 확충, 응급의료센터 구축, 양수리 교통랑 해소, 빅테이터 실용화,군유지 활용 청년반값주택 공급 대정부 건의, 서울 송파~양평고속도로 조속 착공,용문삼역 관철, 양동공단 적극 추진,대학유치,신 성장 동력 발굴 등 30주년 양평지방자치(민선8기 지방정부)가 튼튼히 뿌리내리도록 혁신군정에 힘쓰겠습니다  
    • 뉴스
    • 정치
    • 선거
    2021-09-14
  • 군민 건강 위협하는 양평군 의료행정
    군민 건강 위협하는 양평군 의료행정  ‘펑펑쓰고 있는 군민 혈세’   김덕수이사장      ‘요람에서 무덤까지(from the cradle to the grave)’라는 글은 1942년 영국의 베버리지 보고서에서 제창한 사회보장제도를 단적으로 나타내는 표현이다. 즉 출생에서 사망까지의 전 생애 중에 예측 가능한 사고는 국가가 최저한도의 사회보장책임을 진다는 것을 표시한 것이다. 그 뒤 사회복지의 제도를 나타내는 용어로 각국에서 사용하고 있다. ‘평생양평’의 근원이 된 글이기도 하다.     민선7기 군정에서 ‘미래비전 7th’의 통계자료를 보면 양평군 거주 이유로 1위가 46.2%로 ‘태어나서 자란 고향’이다. 양평군 거주가 좋은 것으로는 ‘자연환경’으로 46.9%로 1위이다. 가장 우선적으로 필요한 시설로는 ‘의료시설’를 뽑았다. ‘양평경제발전연구소’는 양평군 의료시설 확충 및 운영 현안 부분을 군민과 함께 다루고자 한다.   ‘탁상행정으로 구멍뚫린 군민 건강 불감증 확산’    양평군과 같은 수도권정비계획법 내에 있는 지역은 규제로 인한 종합병원 설립이 불가하다. 그렇다고 넋 놓고 있을 수는 없지 않은가? 문제해결의 열쇠는 열정과 노력을 통해 얻는 결과며 산물이다. 우린 ‘복지’를 생각하면 높은 연령의 생활 지원을 먼저 생각한다. 규제 때문에 안되라는 말이 입버릇이 되었다. 의료복지는 군민 전체의 복지에 해당한다. 안 아픈 사람 있나? 사고가 없으리란 보장도 없다. ‘바르고 공정한, 행복한 양평’을 외치는 민선7기 군정의 비전 전략 및 핵심과제에서 의료시설확충이나 군민건강증진을 위한 의료시설 개선·확충 정책은 한 글자도 없다. 내 몸이 당장 아픈데 행복하겠나? 바르고 공정한 것도 좋다. 하지만 건강이 우선이다. 평생 마음 놓고 건강하게 살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는 것이 군민을 위한 길이다. 양평군 인구 및 연령 분포를 보면 필수적으로 포함 시켜야 할 것이 ‘의료시설 개선·확충 사업’이다. 현실적으로 군민이 원하는 방향을 모르고 있다. ‘미래비전 7th’에 실린 보건·복지 분야는 기존에 지원 수준의 답습 정도이다. 실제로 의료시설 개선·확충 및 운영에 대한 문제를 계획하지도 않고 다루려고 생각조차 안 했다. 근본을 해결해야만 진정한 사회복지다. ‘포퓰리즘으로 펑펑쓰고 있는 무분별한 예산’     양평군은 사회복지로 2021년 33,28%(약 3천3백억원)로 예산이 가장 높다. 보건으로는 2.15%(약 2백15억원)이며, 공공질서 및 안전은 1.17%(약 1백17억원)로 가장 낮다. 기타로 분류된 예산이 14.22%(약 1천4백억원)이다. 사회복지로 혜택 받는 분은 약 ?% 이다. 군민들도 양평군 예산에 관심을 갖자. 적극 군정에 참여해야 한다. 꼭두각시 행정을 바로잡아야 한다. 혈세라고 하지 않는가? 살림을 잘해야 발전한다. 사회복지예산이 세고 있다. 전체적인 전수조사가 필요한 시점이다. 중복혜택을 받고 있다. 막아야 한다. 보건·의료 분야에 예산을 늘여야 한다. 공공질서 및 안전을 위한 예산도 확충해야 한다. 공익적 혜택이 더 많이 군민들에게 돌아가야 한다.    현행 조직도를 보면 문화복지국에 복지정책과, 지역돌봄과, 주민복지과. 문화관광과, 교육체육과, 도서관과가 있다. 3과가 모두 복지에 해당하는 업무이다. 서로 소통이 없다. 그저 할 일만 할 뿐, 그 결과 특정 중복지원 대상자가 늘고 있다. 내용을 보자 기초생활보장, 취약계층지원, 보육·가족 및 여성, 노인·청소년, 노동, 보훈 등이다. 머리만 잘 쓰면 다 해당 될 수도 있다. 읍·면 단위에 있는 복지담당자들은 전화상담에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 지원 규정이 모호해서 지원 대상자에 탈락되면 ‘욕’ 세례를 받는다. 울며 겨자 먹기로 줄 수 밖에 없는 상황이 되버렸다. 당연히 받는 것으로 기정 사실화 되버린 지금의 현실은 퍼주기식 예산을 집행했기 때문이다. 즉 “포퓰리즘(populism:본래의 목적을 외면하고 일반 대중의 인기에만 영합하여 목적을 달성하려는 정치행태) 식 행정은 없도록 해야 한다.”다만, 선의의 피해자가 없어야 한다. 혜택받아야 할 사람이 목소리 큰 사람에게 빼앗기는 일은 절대 없도록 해야 하자. 특혜가 없는 것이 바로 바르고 공정한 것이다. 반성해야 한다.   “군민 건강을 위한 현실적 답안”    얼마전 글을 쓰기 위해 양평병원 원장과 통화 했다. 요약하자면 응급실 운영이 어렵다고 토로한다. 특히 야간 응급실 운영은 당장이라도 문을 닫는데도 이상하지 않을 만큼 시급한 문제이다. 응급실 야간운영에 고작 2명뿐이라고 한다. 병원 응급실 운영은 수술과 마취의 전문의가 있어야 하고 병실이 준비되어야만 운영할 수 있다. 공중보건의사 충원이 시급하다. 환자가 발생 되면 초·분을 다툰다. 특히 양평군은 고령화로 인해 뇌졸중 환자가 많은데 지역에서 해결이 안되면 수도권 인근 병원으로 이송 될 수 밖에 없다. 이때 생사를 가르는 시간과의 전쟁이 일어난다.      진정 군민의 건강을 생각한다면 여러 수식어는 접자. 군민이 알기 쉽게 첫째, 기존 의료기관 시설 및 공중보건의사 확충. 둘째, 12개 읍·면의 보건소 시설 재 정비. 셋째, 공중보건의사가 양평군에 자원해서 올 경우 다양한 혜택을 제공 군민의 건강을 가까이에서 지킬 수 있는 예산과 지원정책이 답이다. 소통이 열쇠다. 양평군은 의료기관과 협력하여 ‘코로나 19시대’에 변화하고 있는 환경에 대응해야 한다. 보건(保健)은 병의 예방 차원의 말이다. 의료(醫療)는 의술로 병을 고침이라는 뜻이다. 보건과 의료는 뗄 수 없다. 예산을 재 정비해야 할 때가 왔다. 꼭두각시의 포퓰리즘 행정은 막을 내려야 한다.   “올해 추석은 격려와 응원으로”   ‘추석’이 온다. 예전은 기다렸는데 지금은 벌써 오나? 마음이 무겁다. 모두 같은 심정이다. 긴 터널의 끝을 기대하며 걸어가는 지금. 혼자보단 둘이, 둘보다 셋이 좋다. 지금은 혼돈의 시대에 길이 없다고 생각하지만 ‘길은 만드는 것이지 그냥 생겨나는 것이 아니다.’ ‘양평경제발전연구소’와 함께 ‘평생양평’의 길을 함께 만들어 나아가자. “올해 추석은 격려와 응원으로” “All Life 평생양평”<양평경제발전연구소 이사장 김덕수>
    • 뉴스
    • 사회
    • 보건/의료
    2021-09-13
  • 단월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명절 맞이 장수기원‘실버카’전달
    단월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명절 맞이 장수기원‘실버카’전달 양평군 단월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정인희)는 10일 단월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노인성 질환 등으로 보행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 어르신에게 실버카를 전달하는 ‘9988 실버카 나눔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정동균 양평군수와 이훈구 단월면장, 단월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참석했다.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단월면 거동불편 어르신 34분을 대표해 보룡1리 거주하시는 어르신 2분께 실버카를 전달했다. 전달식 이후 단월면은 어르신들이 좀 더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가가호호 방문해 실버카를 전달하고 사용방법을 알려드리며 건강과 안부를 챙겼다. 실버카를 지원받은 한 어르신은 “걸을 때 다리에 힘이 없어 자주 넘어져 가까운 거리를 다니기도 겁이 났다”며 “이렇게 편리한 물품을 지원해주니 외출하는 것이 더이상 겁나지 않는다”고 고마움을 표했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이번 실버카 나눔이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의 보행 편의를 돕고 낙상사고를 예방해 안전하고 건강한 생활을 하는데 큰 보탬이 될 것” 이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생활편의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확대 지원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이훈구 단월면장은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해 늘 애써 주시는 협의체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저소득 취약가구를 위해 민관이 협력해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면민이 행복한 단월면을 만드는 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단월면은 당일 오후 마을복지계획 수립을 위한 소규모 간담회를 가졌다. 단월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주체가 되어 진행된 이날 간담회에서는 단월면의 기본계획 공유 및 주민들의 적극적인 의견수렴이 이루어졌다. 단월면 마을복지계획은 9월말 최종 완성될 예정이다.    
    • 뉴스
    • 사회
    • 교육
    2021-09-13
  • 양평군, 기초생활보장 생계급여 부양의무자 기준 폐지
    양평군, 10월부터 기초생활보장 생계급여 부양의무자 기준 폐지- 기초생계급여 수급가구 부양의무자 기준 폐지!! 양평군(군수 정동균)은 10월부터 시행되는 생계급여 수급자 부양의무자 기준 폐지로 인해 더 많은 군민들이 생계급여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다고 13일 밝혔다. 기초생활보장 수급을 신청하는 본인의 소득·재산이 선정 기준에 충족되면 부양의무자(1촌 직계혈족)에 대한 소득·재산 조사 없이 지원을 받을 수 있는데 다만, 부양의무자가 고소득(연 1억원)·고재산(9억원)인 경우에는 부양의무자 기준이 지속 적용된다. 양평군은 경로당과 복지회관 등 지역주민이 자주 이용하는 곳에 홍보물을 배포하고, 군 홈페이지와 SNS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더 많은 군민이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다. 구문경 복지정책과장은 “부양의무자 기준이 폐지됨에 따라 생계가 어려운 가구의 경제적 어려움을 해소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대상자 발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읍·면사무소 복지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 뉴스
    • 사회
    • 보건/의료
    2021-09-13
  • NH농협은행 양평군지부, 양평군에 이웃돕기 물품 기탁
    NH농협은행 양평군지부, 양평군에 이웃돕기 물품 기탁 지난 10일, NH농협은행 양평군지부(지부장 이학용)에서는 양평군의 어려운 이웃들의 추석맞이를 위해 300만원 상당의 스팸·식용유 선물세트 120세트를 기탁했다. ‘추석맞이 우리 농·축산물 나눔 행사’ 선물세트는 (사)우리농업지키기 운동본부 지원으로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축산농가의 농·축산물 소비촉진 및 NH농협은행의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NH농협은행 양평군지부 이학용 지부장은 “농협 창립 60주년과 추석명절을 맞이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축산농가와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희망을 주기 위해 기부를 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으로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기부의사를 전했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코로나19 장기화로 모두가 힘든 시기에 지역사회 이웃들을 위해 기탁해주셔 감사하다”며, “기탁해주신 물품은 이웃들이 풍성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양평군에서는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협업하여「해피나눔성금」을 모아 저소득 취약계층을 돕는 맞춤형 복지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문의 : ☎ 031-770-2142, 해피나눔계좌 : 농협 143-17-006241/경기공동모금회)
    • 뉴스
    • 사회
    • 나눔/봉사
    2021-09-13
  • 천은사,추석맞이 쌀(10kg) 32포 기탁
    천은사, 강상면 소외계층을 위한 추석맞이 쌀(10kg) 32포 기탁  지난 9일 천은사(주지스님 나영준)에서 강상면 내 저소득 소외계층을 위한 추석맞이 쌀(10kg) 32포를 기탁하였다.  천은사에서는 매년 꾸준히 강상면 내 저소득 소외계층을 위해 쌀을 기부해주고 있으며, 올 추석에도 잊지 않고 쌀(10kg) 32포를 기탁하였다.    나영준 주지스님은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추석을 맞아 양평지역 소외계층 분들께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통해 어려운 이웃과 함께 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전봉준 강상면장은 “강상면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이웃사랑과 나눔에 항상 동참해주시는 천은사의 모든 분들께 감사를 드린다.”며 “기탁해주신 쌀을 전달해 모두가 풍성한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기부된 쌀(10kg) 32포는 추석 연휴 전까지 강상면 내 저소득 소외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 뉴스
    • 사회
    • 보건/의료
    2021-09-11
  • 양평군청 유도선수단, 2021 양구 전국실업유도선수권대회 석권
    양평군청 유도선수단, 2021 양구 전국실업유도선수권대회 석권- 김재윤(-100kg) 1위, 이성근(-73kg) 3위, 송민기(-81kg) 3위, 김한수(-90kg) 3위, 원종훈(+100kg)   3위, 단체전 3위 지난 7일부터 9일까지 양구군에서 개최된 2021 양구 전국실업유도선수권대회에 양평군청 유도선수단이 출전해 금 1개, 동 4개를 획득하며 양평군 위상을 높였다.     김재윤(-100kg)은 8강에서 강대봉(경남도청)을 반칙 승으로 이기고 준결승에 진출해 고민혁(국군체육부대)을 받다리후리기 기술로 제압하며 결승전에 진출했다. 결승전은 최민철(국군체육부대)을 누루기 기술로 한판승을 따내며 –100kg 정상에 올랐다. 양평군청 유도선수단은 각 체급별 개인전 경기를 출전해 이성근(-73kg), 송민기(-81kg), 김한수(-90kg), 원종훈(+100kg), 4개 체급에서 3위를 차지했다. 단체전은 8강에서 국군체육부대를 3대 0으로 이기고 준결승전에 진출했지만 용인시청에게 3대 2로 아쉽게 패하며 3위로 경기를 마무리 했다.  한편, 지난 3일 양구군에서 개최된 2021 경찰청장기 전국 유도대회에 홍진수(+100kg)가 출전해 2위를 기록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대회를 통해 선수들의 열정과 향상된 기량을 충분히 뽐 낸 것 같다”며,“올해 마지막 대회까지 부상 없이, 선수·지도자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 스포츠
    • 스포츠종합
    2021-09-11
  • 세월리 달강마을 제8회 행복농촌만들기 콘테스트 은상 수상
     세월리 달강마을 제8회 행복농촌만들기 콘테스트 은상 수상- 달빛머문 강마을 세월리, 농촌 살이의 새로운 가치를 제안하다. 양평군 강상면 세월리 달강마을이 지난9일 농림축산식품부가 주최하고 한국농어촌공사가 주관한 제8회 행복농촌만들기 콘테스트 문화·복지분야에 참가해 은상을 수상했다.     행복농촌만들기 콘테스트는 지역발전과 주민 삶의 질 개선 등 농촌 공동체 활성화를 도모하고, 마을만들기·농촌만들기 우수사례를 공유하기 위한 행사다. 이번 콘테스트에서는 도별 자체 예선 과 본선 현장평가를 거쳐 선발된 25개 마을이 열띤 경쟁을 펼쳤다. 은상을 받은 강상면 세월리 달강마을은 2008년 폐교위기의 세월초등학교를 살리겠다는 교사, 학부모들의 노력에서 시작됐다. 세월초교는 혁신학교, 예술꽃학교로 성장하며 학생 수가 급증했고 그 과정에서 성장통을 겪으며 마을이 살아야 학교가 산다는 공감대를 형성했다. 2015년부터 2019년까지 5년간 양평어울림공동체 사업을 통해 학교와 함께 마을공동체를 성장시키는 노력을 이어왔으며, 2019년 행복마을 만들기 계획작성 지원을 받아 마을 중장기발전계획을 수립했다. 그리고 지난해 유휴공간 문화재생사업을 통해 세월커뮤니티센터를 조성하는데 이르렀다.   세월리 최영환 이장은 “콘테스트를 준비하며 마을의 지난 13년을 천천히 돌아 볼 수 있어 뿌듯하고 감회가 새로웠다”는 소감을 전하면서 “양평어울림공동체 사업 종료 후에도 군의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이 좋은 성과를 내는데 큰 힘이 되었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주민자치의 기반이 되는 마을공동체 활성화를 이뤄낸 세월리 주민들의 노력과 마을에 대한 애정을 높이 산다”며“세월커뮤니티센터를 거점으로 한 세월리의 두 번째 도약을 응원한다”고 전했다. 이어 “지역 내 마을활동가 양성을 통해 새로운 삶의 방식과 가치를 제시하여 보고 싶고, 머물고, 살고 싶은 마을로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세월리 달강마을은 이러한 성과에 만족하지 않고 더욱 행복한 마을로 발전하고자 10월에 개관 예정인 세월커뮤니티센터를 통해 일상이 문화가 되고 문화가 일상이 되는 새로운 미래를 준비하고 있다.  
    • 뉴스
    • 경제/농업
    • 농업
    2021-09-11
  • 양평군의회, 주요사업장 12곳 현지 확인
    양평군의회, 6~8일 3일 동안 주요사업장 12곳 현지 확인     양평군의회(의장 전진선)는 9월1일부터 13일까지, 제280회 임시회를 개최하고, 이어서 주요사업장 현지 확인 특별위원회(위원장 이정우)를 구성하고, 지난 6일부터 8일까지 3일간 관내 12곳의 주요사업장 현지를 방문, 확인했다.  첫날인 6일에는 총 5곳으로 양평읍 공흥리 568 ‘양평군 보건복지타운 주변사업’을 비롯해서, 양평읍 도곡리 500 ‘양평어린이건강놀이터 조성사업’, 양평읍 도곡리 산63-1번지 ‘물맑은양평종합운동장 시설보완사업’, 양평읍 백안리 219 ‘양평헬스투어센터 건립사업’, 공흥리 산49-4 ‘양평 농업종합분석센타 건립사업’ 등 5곳을 방문, 점검했다.  둘째 날인 7일에는 3곳으로, 양서면 양수리 545-4 ‘양서우회도로 개설사업’, 양서면 양수리 652-4 ‘양서 군립어린이집 및 육아종합지원센터 복합시설 설치사업’, 양서면 국수리 580-17 ‘국수공공하수처리시설 설치공사’ 현지를 방문해 확인했다.  마지막 3일 차는 4곳으로, 양동면 석곡리 159 ‘양동문화센터(목욕탕) 건립사업’, 용문면 신점리 369-72 ‘용문산 진입로 확장개선공사’, 용문면 마룡리 272 ‘용문국민체육센타 시설보완사업’, 양평읍 대흥리503-3 ‘양평공사 시설물운영’에 대한 현지를 확인했다.  이정우위원장을 비롯한 황선호위원(간사) 송요찬·박현일·이혜원·윤순옥위원 등 6명의 위원들은 3일동안 한 사람도 빠지지 않고, 사업장 현지 확인에 열의를 보였다. 특히 둘째 날인 7일은 하루 종일 비가 내리는 가운데도 우중 현지 확인을 이어갔다.  금번 주요사업장 현지 확인에는 의회사무과 유인수 사무과장을 비롯한 의회사무과 직원과, 이현주 소통협력담당관 및 홍주표소통협치팀장 등 30여명의 인원이 현지확인에 동행했다.  다음은 주요사업장별 현지 확인 및 위원들의 지적을 간추린 내용이다.  ■양평군 보건복지타운 주변사업(양평군노인복지관 이전 신축사업)사업기간-‘19년12월~23년12월. 연면적 5,180.34㎡. 총사업비 207억원. ’20년7월까지 신축부지 14필지 중 12필지 양평군으로 이전 완료. ‘21년8월 말 기준 공정률 10% 완료.  이곳은 현재 극심한 교통혼잡 지역으로 위원들은 이구동성으로 원활한 교통체계 확립을 지적했다. 이곳 보건복지타운에 이르는 진입로는 현재 1차선 도로로 우체국과 양평장례식장이 위치해 있어, 출퇴근 시간대에는 차량들로 극심한 체증을 빚고 있다. 따라서 새로이 들어서는 신축건물을 휘감고 도로를 개설한다는 계획이다. 이와 함께 장애인들이 빈번하게 왕래하는 것을 고려해 3m 폭의 인도를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양평어린이건강놀이터 조성사업 사업기간-‘19년4월~’21년9월. 건축연면적 1,060.73㎡, 주요시설 약 15종의 놀이시설, 사업비 46억원.  어린이건강놀이터 시설을 운영하려면 10명의 안전요원이 필요하다(한영란주민복지과장) 이들이 쉴 공간이 필요한데 계획되어 있는가? 휴식공간 확보 요망(이정우위원장). 큰 규모로 놀이시설도 많은데 소통할 수 있는 공간(강의실)이 없다.(박현일위원). 각기 놀이시설의 명칭이 모두 영어로 되어 있다(송요찬위원) ■물맑은양평종합운동장 시설보완사업 사업기간-‘21년1월~’21년12월. 총사업비 15억7천만원. 현 공정율 70%(8월말). 세부사업-인조잔디 설치 1식(10억원). 조경유지관리 1식(2억원). 국유재산 토지매입 1식(2억9천만원). 종합운동장 CCTV 증설 1식(3천만원). 어린이 물놀이장 시설물 교체 1식(2천만원). 기타 체육시설 유지관리 1식(3천만원) 천연잔디를 설치한 지 얼마나 됐다고 깔아놓고 써먹지도 못하고, 다시 뜯어내고 있다.(위원 다수). 인조잔디로 교체해야 하기 때문에 기존의 천연잔디를 뜯어내고 있다.(김문희교육체육과장). 이는 당초 설계가 잘못된 데서 기인한 것이다. 축구를 할 수 없는 잔디다. 이제는 잔디관리기가 무용지물이다.(송요찬위원) ■양평헬스투어센터 건립사업사업기간 ‘19년4월~’21년7월. 규모 542㎡. 총사업비 24억1천8백만.  헬스투어센타는 투어를 한 후에 각종 건강변화를 채킹하는 곳으로, 현재는 1층이지만 향후를 대비해 2층을 올릴 수 있는 기초를 해 놨다. 9월 중에 양평을 알릴 수 있는 홍보관을 설치할 계획이다.(윤건진문화관광과장) 투어를 하고 나서 쉴 수 있는 휴식공간이 없어 아쉽다.(이혜원·송요찬위원) 현재 예산이 1억9천이 남아있어 이 예산으로 휴식공간을 설치하겠다.(윤건진 문화관광과장). 대한민국 최초로 건립하는 만큼 찾아오는 사람들을 위해 적극적으로 홍보를 해야된다고 생각한다. 홍보영상도 제작하고, 홍보내용을 벽에다 부착하면 좋을 듯하다.(박현일위원). 남·녀화장실 공간 비율이 맞게 되어 있는지 화장실 위치는 적정한지?(이정우 위원장).  ■양평 농업종합분석센타 건립사업사업기간-‘19년12월~’21년12월. 사업규모-지하1충 지상3층 건축연면적 998.10㎡. 총사업비 58억3천4백만원. 건물만 번드르하게 지어놓고 전문인력이 겨우 1명이다. 연구를 할 수 있는 사람이 있어야 한다. 하드웨어적인 것만 있다.(송요찬위원). 건물을 보노라면 건물 정면에는 ‘농업전문분석센타’ 좌측 상단에는 ‘양평군농업종합분석센타’로 되어 있다. 어떤 명칭이 공식명칭인지? 그리고 외부에서 건물을 대상으로 기념촬영을 하게 되면 ‘양평’이 빠진 ‘농업전문분석센타’로만 나오게 되어 있다. 대외적으로 알릴 수 있는 건물인데 아쉽다.(이정우위원장) 센타 내에 양평을 상징할 수 있는 상징물을 설치했으면 좋겠다.(박현일위원). 양평군에는 현재 농업관련 분석이 연간 1만건이 넘는다. 의원님들의 지적사항 적극적으로 검토하겠다(주성혜 농업기술과장).■양서 우회도로 개설사업위치-양서면 양수리~용담리(용늪) 일원. 사업기간 ‘19년6월~’22년2월. 사업규모 도로개설 L-180m. B-12m~15m. 교량 L-120m. 8월 말 기준 공정률 41%.  총공사비 85억 중에서 20억이 미확보되었다는데?(이정우위원장) 구두로 예산확보를 받았다.(안철영도시과장) 교량이 끝나는 지점 로타리 부근에 조망대를 설치하면 볼거리를 제공해 관광에도 도움이 되겠다.(박현일위원) 양서에서 서종으로 이동하거나 양평에서 양서로 진입할 때 교통체증이 심하다. 따라서 고립된 섬 같다.(이정우위원장). (현장 소장에게) 공사를 진행하는데 어려운 점은 없는가? 되도록 양평장비를 써달라. 체불임금도 없게(송요찬위원).  ■군립어린이집 및 육아종합지원센터 복합시설 설치사업 사업기간-‘19년1~’21년5월. 사업규모-선축연면적 1,813.69㎡(지상2층). 총사업비 90억4천5백만원.  계단이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지 않다. 미끄럼 방지시설도 했으면 좋겠다.(이정우위원장). ‘하늘놀이터’시설 중에서 둥그런 곳에서 어린이들이 놀기에 부적절하다 크기가 맞지 않다. 시설이 좋아서 다른 어린이집 선생님들이 서로 오려고 할 것 같다.(위원 다수). 정원은 116명인데 현재 인원은 99명이다. 올해는 그대로 유지할 계획으로, 내년부터 정원을 채워갈 예정이다(정남희원장). 이제 완공이 됐는데 벽 시트지가 들떠 있다. 벽에도 크랙이 갔다. 옥상에 철로 된 휀스도 친환경소재로 바꾸었으면 좋겠다.(황선호위원). 긴급상황 시에 대피할 수 있도록 복도에 화살표를 그려놨으면 좋겠다.(박현일위원) 옥상에 텃밭이 있는데 아이들한테 정서적으로 좋은 것 같다.(윤순옥위원) 116명 정원에 주차면이 9개 밖에 없다. 매우 아쉽다. 정수물품 관리에 철저히 기하기 바란다.(송요찬위원)   ■국수공공하수처리시설 설치공사 사업기간-‘20년3월~’22년5월. 사업규모-하수처리신설 2400톤, 오수관로 2.8㎞. 총사업비 180억2천2백만원.  진입로인 강변도로가 1차선으로 좁다. 이곳은 국화축제가 열리는 곳으로 특히 냄새에 신경을 쓰고 찬책로도 예쁘게 꾸며놓으면 좋겠다. 미관에도 신경을 써달라.(박현일위원). 하수처리시설은 주민들의 기피시설인만큼 주민들하고 화합할 수 있는 공간으로 활용되었으면 한다.(송요찬위원)  ■양동문화센타(목욕탕) 건립사업 사업기간-‘17년9월~’21년11월. 사업규모-지상3층, 건축연면적 1,362.95㎡. 부지면적 2,484㎡. 총사업비-50억8천2백만원.  사업장이 정리가 되어 있지 않다. 입구에는 물이 많이 고여 있다. 명칭이 ‘양동문화센타’라고 해놓고, 괄호 안에 ‘목욕탕’이라는 명칭이 보기에 좀 그렇다.(이정우위원장). 건물 바로 옆에 어린이집이 있는데, 차량이 오고 가면 위험하다. 별도의 동선을 확보해야 한다고 생각한다.(송요찬위원). 목욕탕에서 연료를 lpg를 사용하는데, 가급적이면 지역업체 것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해야(이정우위원장). 부지가 기형적으로 생겼는데 인근 부지(카센타)를 확보하는데 노력해야(윤순옥위원). 8월말이 1차 완공인데 이미 지나갔고, 9월도 힘들 것 같고, 11월이 준공인데 힘들어 보인다. 준공이 문제가 아니라, 건물의 구조가 전반적으로 잘못되어 있다. 비용이 들더라고 다시 설계를 해서 하는 게 바람직하다고 본다.(황선호위원). 앞으로 10년 후면 양평동부지역은 인구가 가파르게 줄어들 것이다. 50억을 투자한 공사인데 과연 얼마나 써먹게 될지 우려스럽다. 효율성이 엄청 떨어지는 건물이라고 생각한다.(박현일위원). 문화센타라고 되어 있는데 목욕시설과 헬스장, 탁구장이 전부다.(위원 다수).  ■용문산 진입로 확장개선공사위치-용문면 덕촌리~신점리 일원. 사업기간-‘19년1월~22년12월. 사업규모-도로 확·포장 4.2㎞. 폭 10.5m.(3개차로) 은행나무 이식 277주. 총사업비 95억. 도로부지 보상울 48%.  진입로는 2차선 나오는 차선은 1차선, 이렇게 해서 교통 소통에 도움이 되겠나?(이정우위원장). 그렇다면 가변차로로 운영을 하라. 시간대별로 진입 차량이 많은 오전 시간에는 진입로를 2차선으로, 나가는 차량이 많은 시간대에는 나가는 차선을 2차선으로 융통성 있게 가변차선으로 운영하라.(송요찬위원). 전진선의장, (현장 소장에게) 어려운 점은? 나무를 이식하는 게 힘들다. 나무가 크고 수령이 많아 가로수로 심는 게 쉽지 않다. 주민들에 따라서 반대와 찬성이 심하다.(현장소장)  ■용문국민체육센타 시설보완사업사업기간-’21년1월~21년12월. 수영장 및 샤워실 개보수 1식(1억9천만원). 보일러실 개보수 1식(1억3천만원). 기타 체육시설 유지관리 1식(3천만원) 총사업비 3억5천만원  맨날 주먹구구 땜질식으로 보수를 하지 말라.(이정우위원장) 앞으로 전문용역업체에 의뢰해 전수조사용역을 실시하겠다. 따라서 근원적인 보수를 하겠다.(김문희교육체육과장). 당초 동부권 거점 국민체육센타로서의 건립 취지를 살려 운영을 기했으면 한다.(박현일위원). 예전에 위탁을 줬는데 업체이다보니 이익을 남기기 위해 위탁업체가 시설에 대한 투자는 하지 않고, 지금까지 왔다. 악순환이 되풀이 됐다. 다중집합장소이니만큼 안전에 만전을 기하라(송요찬위원)  ■양평공사 시설물운영양평공사에서 운영하는 위탁시설은 공공환경시설본부, 양평공사 유통시설, 용문산자연휴양림. 물맑은양평종합운동장, 양서에코힐링센타, 용문국민체육센타 등이다.  양평군의회의원 일행이 양평공사에 도착하자, 시야에 들어오는 모습은 양평공사 노조원들의 피켓 시위였다. ‘양평군의회는 공단전환 부결사유를 설명하고 부결에 따른 대책을 마련하라’ ‘공단전환 부결 대안 마련하라’등의 현수막과 피켓을 들고 양평군의회 일행을 맞이했다. 따라서 정상적으로 진행을 하지 못하고 양평군의회의원들과 공사 측 관계자가 10여분간 밀담을 나누고 나서야 현지 확인이 이어졌다. 공사의 유통시설은 양평농협에서 맡아 운영하기로 했으나 이제 이사를 한 뒤끝이라 어수선해 다음 기회에 보고를 받기로 했다.   좋은양평 이제두 제공   
    • 뉴스
    • 정치
    • 도·군의회
    2021-09-11
  • 아파트 공사장에 묻은 ‘바르고 공정한 양평 교육’(양평경제발전연구소 이사장 김덕수 기고)
    아파트 공사장에 묻은 ‘바르고 공정한 양평 교육’(양평경제발전연구소 이사장 김덕수 기고)       김덕수이사장   맹모삼천지교(孟母三遷之敎)라는 고사성어가 있다. 다들 익히 알고 있는 말이다. 옛날 맹자의 어머니가 묘지 근처로 이사 갔다. 그때 맹자가 어려서 보고 듣는 것이 상여(喪輿)와 곡성(哭聲)이라 늘 그 흉내만 내므로 맹자의 어머니는 이곳이 자식 기를 곳이 못 된다 하고 곧 시장 근처로 집을 옮겼더니 역시 맹자는 장사 흉내를 냈다. 이곳도 자식 기를 곳이 아니라 생각하고 다시 서당 근처에 집을 정하니 맹자가 늘 글 읽는 흉내를 내므로 이곳이야말로 자식 기르기에 합당하다 하고 드디어 거기에 정착했다. 양평군은 자식을 키울 만한 곳인가? 답을 할 자신이 없다.   ‘민선 7기 4대 공약 교육사업’  먹고 살기 힘들어 앞만 보고 달려왔다. ‘태어나면 다 자기 밥그릇은 갖고 태어난다’고한다. 기성세대의 ‘라떼’ 같은 말이다. 지자체의 ‘교육(敎育)’은 크게 두 가지다. 하나는 군민을 위한 사회교육이고 학생을 가르치는 공교육이다. ‘양평경제발전연구소’는 양평군이 공교육을 위한 환경을 제대로 제공하고 있는가에 대한 관점에서 논의하려 한다.   양평군에는 2021년 현재 유치원 25개(500여명), 초등학교 22개(5,120여명), 중학교 12개(2,830여명), 고등학교 8개(2,800여명), 특수학교 1개(80여명) 등 총 68개교 총 학생 약 11,300명이다. 양평군 인구 9%에 해당한다. 학생들을 위해 교육환경 개선을 진지하게 생각해본 적은 있는가? 선거 때만 되면 공약(公約)이 당선되면 공약(空約)으로 변한다. 군 예산 3% 이상을 약속했다. 2.6%에 그쳤다. 4대 공약 중 하나인 교육을 어떻게 계획하고 있는지 알아보자.   ‘군민과 눈높이가 다른 양평군 교육사업’  양평군이 2021년 교육지원사업계획을 ‘양평혁신교육지구’ 라고 발표했다.  4차산업 체험공간을 평생학습센터 4층에 두고 VR, AR, IOT, 드론, 3D 프린터, 코딩 등 지원한다. 원클릭 신청시스템구축으로 학교별, 학급별 신청을 간편·신속하게 관리한다. 융복합 수업으로 사물인터넷, 빅데이터, 인공지능 연구 위한 공간구축을 제공하여 IT기술활용과 농작물, 식용곤충 등 생육환경탐구. 진로의 다양한 영역 경험을 제공한다. 미래교육 공간혁신(스마트팜)사업으로 기간은 2021년 2월 ~ 12월 대상은 2개 학교 라는 것이 올해 교육에 대한 사업계획이다. 학습교재 사주는 것이 양평군이 할 사업이 아니다. 이런 내용을 갖고 ‘교육지원사업’이라고 발표하는 것은 교육의 현실을 전혀 모르고 하는 소리다. 교육사업에 관심 1도 없는 양평군이다. 참으로 답답한 현실이 되었다. 이러한 현상은 교육일선의 교사, 학부모와 양평군과의 소통 부재에 있다. 교육발전 기금 또한 군민은 어떻게 쓰여지는지 알 수 없다. 우리 군민은 이런 교육사업을 원하는 것이 아니다. 무분별하게 건설되고 있는 아파트로 인한 ‘과밀학급’이 발생되는 문제를 해결하는 것 즉, ‘교육환경개선’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반문하고 싶다.  1. 동부지역과 서부지역의 양극화 되는 교육을 어떻게 공평하게 균형발전 시킬 것 인가?  2. 수도권 도시와 양평의 교육환경의 격차를 줄일 방법은 있는가?  3. 교육환경개선을 위한 예산확보를 위한 노력을 하고 있는가? 등의 산적된 많은 문제 해결을 위해 양평군이 힘쓰는 것이 군민이 바라는 뜻이다.  결국 ‘과밀학급’의 해결은 학교를 신설 해야하는데 신설할 대상지와 신설학교에 대해 신중한 토의를 거친 후 결정해야 한다.  옛말에 백년지대계(百年大計)는 백 년 후까지의 큰 계획이라는 뜻으로 앞일을 미리 준비하여 방법이나 절차를 세우는 것을 말한다. 흔히 교육을 말할 때 쓰이는 말이다. 그 만큼 시간을 두고 심사숙고해서 결정해야 한다. 작금의 사태는 권의지계(權宜之計)며 임기응변(臨機應變)식의 대처이다. 당연한 결과다. 오직 지역 리더와 측근들은 ‘돈’과 다음을 위한 ‘표(?)’에 있다. 양평군 행정조직 구성원 중 ‘교육’에 관심 있는 사람이 없다. 경기도에 총 38개의 신설학교가 세워진다. 가까운 지자체 광주하남도 2023년도 중학교2곳 초등학교 2곳 신설한다. 즉 학생증가비율을 미리 계산해서 신설학교를 준비하고 있다.  ‘만연해진 정치 기득권의 특혜’  양평역 부근 아파트 공사가 한창 이고 마찬가지로 공흥지구단지에도 역시 대형크레인이 움직이고 있다. 양평군 중심지역인 양서면, 양평읍과 용문면 등 아파트 약 5,000여 세대가 들어서고 있다. 환영할 만한 일이다. 그만큼 살기 좋고 발전 가능한 지역이다. 땅값도 올랐다. 하지만 절차와 순서가 있다. 발전은 좋은데 균형 있게, 조화롭게, 평등하고, 공정한 일 처리가 우선 되어야 한다. 민선 7기 군정에서 그렇게 외치고 있는 ‘바르고 공정한 양평’ 어디에 있는가? 공사장 바닥에 시멘트로 묻었나? 특정 기득권이 관여된 건 아닌지 의혹이 있다. 아파트가 들어오면 세대수와 함께 학생 수가 체크 되고 인근 학교에 수용 가능한 인원수 계산이 자동으로 산출되는 것이 시스템이다. 상식이다. 하지만 무시하고 증축하는 것으로 서류가 되면 끝나는 일인가? 그럼 학생들이 공사장으로 등·하교를 하란 말인가?   ‘아는척 말고 모르면 맡기자’  “알아야 면장(面墻)한다”는 얘기가 있다. 언뜻 행정체계의 면 단위의 장을 일컫는 말로 들릴 수 있으나, 이 말의 어원은 공자가 아들 백어에게 가르침으로 이르기를 사서삼경중 하나인 “시경을 읽지 않으면 마치 담장을 마주 보고 서 있는 것 같다”에서 유래가 됐다. 즉, 아무것도 보지 못하는 사람처럼 식견이 좁고 답답하다는 말이다. 어떤 일이든 그 일을 하려면 그것에 관련된 학식이나 실력을 갖추고 있어야 함을 비유적으로 일컫는 말이다. 제발 공부 좀 하자. 자신이 모르는 일을 지시를 어떻게 할 것이며 결과의 검증은 무엇으로 할 것인가? 측은하기 그지없다. 꼭두각시 리더로 인한 피해는 고스란히 군민 몫이다. 양평군은 ‘교육사업’을 백지상태에서 다시 써야 한다. 교육 현실을 외부 교육 전문기관에 의뢰하여 진단해서 개선 방향을 찾자.    이렇게 글을 쓰다 보면 감정이 생길 때가 있어 몇 번을 읽고 수정하곤 한다. 최대한 사족을 버리고 이성적으로 생각하고 혹시나 잘못된 내용을 쓰는 것은 아닌지 자료를 찾기도 수십 수백이다. 그만둘까도 생각한다. 힘이 든다. 그래도 멈출 수 없다. 몇 번을 고구마 삼키듯 바른 침을 삼켜가며 글을 쓰고 있다. 생각 좀 하자, 미래를 보자, 우리의 손자며, 자식이다. 본인들 이익이 없다고 이렇게 방치되면 앞으로 양평군의 미래는 어디에 있는가? 우리에게는 선택할 수 있는 다양한 지역사업이 있다. 그런 사업은 시대 변화에 따라 새롭게 해야 당연하다. 하지만 교육은 불변이다. 미래이고 희망이다. 우리는 교육에 있어 그 어떤 것도 타협하지 않았다. 우리에게 배움은 그런 것이다.   ‘관심만이 바꿀 수 있다’   일제강점기를 거쳐 6.25 한국전쟁을 극복하고 이렇게 이 자리에 우리는 있다. 선대가 물려준 곳, 부모님이 사시던 곳, 우리는 살고 있다. 자랑스럽게 후대에 물려 줄 것이 무엇인가? 부모 생신 때 윗·아랫마을 어른께 조식 드시러 모시고 오라고 우린 배웠다. 사라졌다. 무엇으로 채우지? 반성해야 한다. 잊었다. 바빠서라기보다 관심이 없다. 미래보다 현실이 먼저다.   우리는 자녀에게 커서 무엇을 할 것인지 밥상머리에서 훈육 비슷한 것을 한다. 정작 본인은 무슨 계획이 있는지 묻고 싶다. 자본주의에 사는 우리는 법이 허용한 개인의 재산권과 자유를 갖고 있다. 그렇다고 혼자 살 수 있는 것도 아니다. 공동체 안에 있다. 아무리 능력과 재산이 있어도 결국 한국 안에 경기도에 양평군에 어느 읍·면에 있다. 국민이며 군민이다. 우리가 공교육에 관심 가져야 하는 것은 내 자녀가 양평군이라는 교육환경 안에 있다는 것이다. 부유하고 발전된 지역일수록 교육에 예산을 많이 투자한다. 현재 추경예산 심의가 한창이다. 군민과 군의원 모두 양평군의 예산이 낭비되고 있는 것은 아닌지 바르게 집행하고 있는지 지켜보자.   ‘인재가 머무는 양평만들기’  용문면 조현초등학교는 ‘혁신학교’로 양평군 1호다. 관내 12학교가 ‘혁신학교’로 전환했다. 혁신학교는 입시 경쟁보다 함께 배우는 교육이다. 교사와 학생이 자발적으로 운영하는 학교이고 교사·학생이 소통하고 협력하는 학교 문화를 목표로 한다. 교장과 교사에게 학교 운영 및 교과 과정의 자율권을 주고, 학생들에게는 토론 중심의 수업을 강조하는 교육을 말한다. ‘혁신학교’는 좋고 ‘일반학교’ 나쁘다는 흑백 논리가 아니다. 양평군에 맞는 교육환경을 공교육에 도입하여 우리 군에서 자라고 배운 자녀가 지역을 위해 힘써줄 인재로 성장하는 것이 우리 미래 비전이다. ‘양평경제발전연구소’는 지역경제 인프라 구축으로 지역인재 외부유출보다는 관내에서 능력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도록 ‘인재가 머무는 양평만들기’에 앞장서서 최선을 다하겠다. ‘All Life 평생양평“<양평경제발전연구소 이사장 김덕수>
    • 뉴스
    • 사회
    • 교육
    2021-09-07
  • 제29회 경기도 청소년 종합예술제 양평군 예선전 시상식
    제29회 경기도 청소년 종합예술제 양평군 예선전 시상식- 최우수 수상자에 대하여 양평군 교육발전위원회 장학증서 수여 양평군이 주최하고 한국자유총연맹 양평군지회가 주관한 2021년 경기도 청소년종합예술제 양평군 예선전에 최우수 입상자 시상식과 양평군교육발전위원회(위원장, 이태희)에서 수여하는 장학금 전달식이 지난 2일 양평군청 대회의실에서 진행됐다. 청소년 종합예술제는 청소년들의 문화적 감수성과 끼를 발산하기 위해 개최되는 행사로 올해는 4개 부문 18개 종목 초중고등부 총 23개팀 340명이 참가했으며 청소년 여러분의 안전을 위해 문학 부문을 제외한 전 종목이 온라인으로 운영됐다. 예선전 심사 결과는 ▲무용 군무 발레 부문 강예인 외 6명(이화발레팀) ▲무용 댄스 김지빈 외 3명(새이레교육공동체, 하이파이브팀) ▲서양음악 독주 박연우(용문고) ▲대중음악 가요 이수아(양평고) ▲대중음악 밴드 김민준 외 7명(지평중, 존중팀) ▲문학부문 임수현(새이레교육공동체), 손영호(조현초) ▲중등부 허희선(새이레교육공동체), 한주은(단월중), ▲고등부 최효영(양서고), 이현경(양일고)이 최우상을 수상했다. 종목별 최우수 수상자는 오는 10월 온라인으로 개최되는 제29회 경기도 청소년 종합예술제 본선에 양평군 대표로 참가할 자격을 얻게 된다.    행사를 주관한 최종열 한국자유총연맹 양평군지회장은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문학 부문을 제외한 모든 종목을 온라인 운영으로 진행했지만 관내 청소년들의 위축됐던 활동에 조금이나마 활기를 불어넣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이번 예술제는 경연을 떠나 청소년의 문화적 감수성을 발휘하고 화합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본선 경연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 뉴스
    • 문화
    • 전시/공연/강연
    2021-09-07
  • 단월면, 추석맞이 경로당 위문
     단월면, 풍성한 추석맞이 경로당 위문 나서 양평군 단월면은 지난 6일부터 다가올 추석에 앞서 단월면 경로당 18개소를 위문에 나섰다. 이날 경로당 위문은 이훈구 단월면장, 강성욱 용문농협 조합장, 정창민 용문농협 단월지점장, 이종각 이장협의회장이 함께 했으며, 어르신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실 수 있도록 코로나19 방역수칙 준수 여부를 점검하고 경로당 이용의 불편사항을 귀담아 들으며,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는 등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단월면은 앞으로도 각 경로당을 주기적으로 방문 점검하여, 어르신들의 고충이나 어려움을 확인하고 필요한 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이훈구 단월면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는 와중에도 방역수칙을 잘 지켜주시고 계시는 어르신들께 감사하다”며 “최근 급격히 확산되고 있는 돌파감염 예방을 위해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건강하고 풍성한 추석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 뉴스
    • 사회
    • 나눔/봉사
    2021-09-07
  • 양평군, 정원 패키지340억 공모사업 선정!
    양평군, 2022년 생활밀착형 정원 패키지 공모사업 선정! 양평군(군수 정동균)은 지난 6일 산림청이 주관한 ‘2022년 생활밀착형 정원 패키지 공모사업’에 선정되었다고 7일 밝혔다. 산림청에서 '한국판 뉴딜'사업의 일환으로 정원문화 및 산업 확산의 거점역할을 할 지자체를 선정하기 위해 공모한 이번 사업은 2022년부터 2025년까지 4개년간 3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총 340억원(국비 220억, 지방비 120억)이 투입될 예정이다. 공모사업에 선정된 양평군은 2022년부터 2025년까지 115억원(국비 75억, 지방비 40억)을 투입해 지방정원을 중심으로 양평군내 주요시설에 실내정원 9개소, 실외정원 7개소를 순차적으로 조성된다.   조성된 정원시설은 지방정원(세미원)과 연계해 정원문화 확산 및 정원 교육장소, 관광자원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특히, 실외정원 7개소는 산림청 산하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에서 직접 시행해 국내 트랜드를 반영한 모델정원이 조성될 것으로 기대된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이번 공모사업이 코로나19로 지친 군민들에게 휴식공간을 제공하고 정원도시 양평으로 도약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 뉴스
    • 경제/농업
    2021-09-07
  • 아파트 공사장에 묻은 ‘바르고 공정한 양평 교육’
    아파트 공사장에 묻은 ‘바르고 공정한 양평 교육’(양평경제발전연구소 이사장 김덕수 기고)       김덕수이사장   맹모삼천지교(孟母三遷之敎)라는 고사성어가 있다. 다들 익히 알고 있는 말이다. 옛날 맹자의 어머니가 묘지 근처로 이사 갔다. 그때 맹자가 어려서 보고 듣는 것이 상여(喪輿)와 곡성(哭聲)이라 늘 그 흉내만 내므로 맹자의 어머니는 이곳이 자식 기를 곳이 못 된다 하고 곧 시장 근처로 집을 옮겼더니 역시 맹자는 장사 흉내를 냈다. 이곳도 자식 기를 곳이 아니라 생각하고 다시 서당 근처에 집을 정하니 맹자가 늘 글 읽는 흉내를 내므로 이곳이야말로 자식 기르기에 합당하다 하고 드디어 거기에 정착했다. 양평군은 자식을 키울 만한 곳인가? 답을 할 자신이 없다.   ‘민선 7기 4대 공약 교육사업’  먹고 살기 힘들어 앞만 보고 달려왔다. ‘태어나면 다 자기 밥그릇은 갖고 태어난다’고한다. 기성세대의 ‘라떼’ 같은 말이다. 지자체의 ‘교육(敎育)’은 크게 두 가지다. 하나는 군민을 위한 사회교육이고 학생을 가르치는 공교육이다. ‘양평경제발전연구소’는 양평군이 공교육을 위한 환경을 제대로 제공하고 있는가에 대한 관점에서 논의하려 한다.   양평군에는 2021년 현재 유치원 25개(500여명), 초등학교 22개(5,120여명), 중학교 12개(2,830여명), 고등학교 8개(2,800여명), 특수학교 1개(80여명) 등 총 68개교 총 학생 약 11,300명이다. 양평군 인구 9%에 해당한다. 학생들을 위해 교육환경 개선을 진지하게 생각해본 적은 있는가? 선거 때만 되면 공약(公約)이 당선되면 공약(空約)으로 변한다. 군 예산 3% 이상을 약속했다. 2.6%에 그쳤다. 4대 공약 중 하나인 교육을 어떻게 계획하고 있는지 알아보자.   ‘군민과 눈높이가 다른 양평군 교육사업’  양평군이 2021년 교육지원사업계획을 ‘양평혁신교육지구’ 라고 발표했다.  4차산업 체험공간을 평생학습센터 4층에 두고 VR, AR, IOT, 드론, 3D 프린터, 코딩 등 지원한다. 원클릭 신청시스템구축으로 학교별, 학급별 신청을 간편·신속하게 관리한다. 융복합 수업으로 사물인터넷, 빅데이터, 인공지능 연구 위한 공간구축을 제공하여 IT기술활용과 농작물, 식용곤충 등 생육환경탐구. 진로의 다양한 영역 경험을 제공한다. 미래교육 공간혁신(스마트팜)사업으로 기간은 2021년 2월 ~ 12월 대상은 2개 학교 라는 것이 올해 교육에 대한 사업계획이다. 학습교재 사주는 것이 양평군이 할 사업이 아니다. 이런 내용을 갖고 ‘교육지원사업’이라고 발표하는 것은 교육의 현실을 전혀 모르고 하는 소리다. 교육사업에 관심 1도 없는 양평군이다. 참으로 답답한 현실이 되었다. 이러한 현상은 교육일선의 교사, 학부모와 양평군과의 소통 부재에 있다. 교육발전 기금 또한 군민은 어떻게 쓰여지는지 알 수 없다. 우리 군민은 이런 교육사업을 원하는 것이 아니다. 무분별하게 건설되고 있는 아파트로 인한 ‘과밀학급’이 발생되는 문제를 해결하는 것 즉, ‘교육환경개선’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반문하고 싶다.  1. 동부지역과 서부지역의 양극화 되는 교육을 어떻게 공평하게 균형발전 시킬 것 인가?  2. 수도권 도시와 양평의 교육환경의 격차를 줄일 방법은 있는가?  3. 교육환경개선을 위한 예산확보를 위한 노력을 하고 있는가? 등의 산적된 많은 문제 해결을 위해 양평군이 힘쓰는 것이 군민이 바라는 뜻이다.  결국 ‘과밀학급’의 해결은 학교를 신설 해야하는데 신설할 대상지와 신설학교에 대해 신중한 토의를 거친 후 결정해야 한다.  옛말에 백년지대계(百年大計)는 백 년 후까지의 큰 계획이라는 뜻으로 앞일을 미리 준비하여 방법이나 절차를 세우는 것을 말한다. 흔히 교육을 말할 때 쓰이는 말이다. 그 만큼 시간을 두고 심사숙고해서 결정해야 한다. 작금의 사태는 권의지계(權宜之計)며 임기응변(臨機應變)식의 대처이다. 당연한 결과다. 오직 지역 리더와 측근들은 ‘돈’과 다음을 위한 ‘표(?)’에 있다. 양평군 행정조직 구성원 중 ‘교육’에 관심 있는 사람이 없다. 경기도에 총 38개의 신설학교가 세워진다. 가까운 지자체 광주하남도 2023년도 중학교2곳 초등학교 2곳 신설한다. 즉 학생증가비율을 미리 계산해서 신설학교를 준비하고 있다.  ‘만연해진 정치 기득권의 특혜’  양평역 부근 아파트 공사가 한창 이고 마찬가지로 공흥지구단지에도 역시 대형크레인이 움직이고 있다. 양평군 중심지역인 양서면, 양평읍과 용문면 등 아파트 약 5,000여 세대가 들어서고 있다. 환영할 만한 일이다. 그만큼 살기 좋고 발전 가능한 지역이다. 땅값도 올랐다. 하지만 절차와 순서가 있다. 발전은 좋은데 균형 있게, 조화롭게, 평등하고, 공정한 일 처리가 우선 되어야 한다. 민선 7기 군정에서 그렇게 외치고 있는 ‘바르고 공정한 양평’ 어디에 있는가? 공사장 바닥에 시멘트로 묻었나? 특정 기득권이 관여된 건 아닌지 의혹이 있다. 아파트가 들어오면 세대수와 함께 학생 수가 체크 되고 인근 학교에 수용 가능한 인원수 계산이 자동으로 산출되는 것이 시스템이다. 상식이다. 하지만 무시하고 증축하는 것으로 서류가 되면 끝나는 일인가? 그럼 학생들이 공사장으로 등·하교를 하란 말인가?   ‘아는척 말고 모르면 맡기자’  “알아야 면장(面墻)한다”는 얘기가 있다. 언뜻 행정체계의 면 단위의 장을 일컫는 말로 들릴 수 있으나, 이 말의 어원은 공자가 아들 백어에게 가르침으로 이르기를 사서삼경중 하나인 “시경을 읽지 않으면 마치 담장을 마주 보고 서 있는 것 같다”에서 유래가 됐다. 즉, 아무것도 보지 못하는 사람처럼 식견이 좁고 답답하다는 말이다. 어떤 일이든 그 일을 하려면 그것에 관련된 학식이나 실력을 갖추고 있어야 함을 비유적으로 일컫는 말이다. 제발 공부 좀 하자. 자신이 모르는 일을 지시를 어떻게 할 것이며 결과의 검증은 무엇으로 할 것인가? 측은하기 그지없다. 꼭두각시 리더로 인한 피해는 고스란히 군민 몫이다. 양평군은 ‘교육사업’을 백지상태에서 다시 써야 한다. 교육 현실을 외부 교육 전문기관에 의뢰하여 진단해서 개선 방향을 찾자.    이렇게 글을 쓰다 보면 감정이 생길 때가 있어 몇 번을 읽고 수정하곤 한다. 최대한 사족을 버리고 이성적으로 생각하고 혹시나 잘못된 내용을 쓰는 것은 아닌지 자료를 찾기도 수십 수백이다. 그만둘까도 생각한다. 힘이 든다. 그래도 멈출 수 없다. 몇 번을 고구마 삼키듯 바른 침을 삼켜가며 글을 쓰고 있다. 생각 좀 하자, 미래를 보자, 우리의 손자며, 자식이다. 본인들 이익이 없다고 이렇게 방치되면 앞으로 양평군의 미래는 어디에 있는가? 우리에게는 선택할 수 있는 다양한 지역사업이 있다. 그런 사업은 시대 변화에 따라 새롭게 해야 당연하다. 하지만 교육은 불변이다. 미래이고 희망이다. 우리는 교육에 있어 그 어떤 것도 타협하지 않았다. 우리에게 배움은 그런 것이다.   ‘관심만이 바꿀 수 있다’   일제강점기를 거쳐 6.25 한국전쟁을 극복하고 이렇게 이 자리에 우리는 있다. 선대가 물려준 곳, 부모님이 사시던 곳, 우리는 살고 있다. 자랑스럽게 후대에 물려 줄 것이 무엇인가? 부모 생신 때 윗·아랫마을 어른께 조식 드시러 모시고 오라고 우린 배웠다. 사라졌다. 무엇으로 채우지? 반성해야 한다. 잊었다. 바빠서라기보다 관심이 없다. 미래보다 현실이 먼저다.   우리는 자녀에게 커서 무엇을 할 것인지 밥상머리에서 훈육 비슷한 것을 한다. 정작 본인은 무슨 계획이 있는지 묻고 싶다. 자본주의에 사는 우리는 법이 허용한 개인의 재산권과 자유를 갖고 있다. 그렇다고 혼자 살 수 있는 것도 아니다. 공동체 안에 있다. 아무리 능력과 재산이 있어도 결국 한국 안에 경기도에 양평군에 어느 읍·면에 있다. 국민이며 군민이다. 우리가 공교육에 관심 가져야 하는 것은 내 자녀가 양평군이라는 교육환경 안에 있다는 것이다. 부유하고 발전된 지역일수록 교육에 예산을 많이 투자한다. 현재 추경예산 심의가 한창이다. 군민과 군의원 모두 양평군의 예산이 낭비되고 있는 것은 아닌지 바르게 집행하고 있는지 지켜보자.   ‘인재가 머무는 양평만들기’  용문면 조현초등학교는 ‘혁신학교’로 양평군 1호다. 관내 12학교가 ‘혁신학교’로 전환했다. 혁신학교는 입시 경쟁보다 함께 배우는 교육이다. 교사와 학생이 자발적으로 운영하는 학교이고 교사·학생이 소통하고 협력하는 학교 문화를 목표로 한다. 교장과 교사에게 학교 운영 및 교과 과정의 자율권을 주고, 학생들에게는 토론 중심의 수업을 강조하는 교육을 말한다. ‘혁신학교’는 좋고 ‘일반학교’ 나쁘다는 흑백 논리가 아니다. 양평군에 맞는 교육환경을 공교육에 도입하여 우리 군에서 자라고 배운 자녀가 지역을 위해 힘써줄 인재로 성장하는 것이 우리 미래 비전이다. ‘양평경제발전연구소’는 지역경제 인프라 구축으로 지역인재 외부유출보다는 관내에서 능력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도록 ‘인재가 머무는 양평만들기’에 앞장서서 최선을 다하겠다. ‘All Life 평생양평“<양평경제발전연구소 이사장 김덕수>
    • 뉴스
    • 사회
    • 교육
    2021-09-07
  • 경기도교육청 제2회 추경예산안 수정안 8,051억가결
     2021년도 경기도교육청 제2회  추경예산안 8,051억 심의 ․ 의결  2021년도 경기도교육청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중 교육행정위원회 예산 8,051억 심의 추가경정예산안 중 일부 사업 예산 515억 660만원을 조정한 수정안 의결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위원장 남종섭)는 지난 3일부터 실시된 2021년도 제2회 경기도교육비특별회계 추가경정예산안 8,051억에 대한 심도 있는 심의 끝에 일부 사업들 예산을 조정한 수정안을 6일 가결했다.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교육행정위원회 위원들은 제출된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해 지난 3일부터 소관 부서들과의 질의응답을 거치며 예산사업들의 필요성과 시급성 등을 꼼꼼히 따졌다. 특히 코로나19로 지친 학생들의 교육회복을 위한 교육재난지원금, 언택트 교육환경 조성을 위한 태블릿PC 보급 등 코로나19로 부터의 교육회복 정책과 교실 환기설비 설치, 급식조리실 환경개선을 위한 예산확보 등 학생과 교직원의 건강을 위한 질의를 깊이있게 담아냈다. 특히, 3일 심의 이후에는 권정선 소위원장, 고은정 위원, 국중범 위원, 박세원 위원, 성준모 위원 등 5명의 위원으로 구성된 예산안심사 소위원회 활동을 통한 계수조정을 거쳐 총 515억660만원이 조정된 수정안을 6일 의결했다. 이번 추경예산안에서는 공기정화장치 임대 및 유지관리비 사업 중 특별교실, 관리실에 공기청정기 1개월분 임대 예산과 공기 순환기 설치 예산에 대해 시급성과 임대 기간에 따라 구매액보다 커지는 문제 등을 고려해 감액을 결정하였고, 그 외 1개 사업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사업이 취소되어 삭감하였다.   아울러, 교육행정위원들은 추경예산안에 편성 된 교육재난지원금이 내수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백화점, 대형유통업체에 편중되지 않게 지급 방법을 다각도로 검토할 것을 주문했다.   남종섭 위원장은 “이번 추경예산은 편성이 적절성과 시급성을 고려했으며, 심도있게 심의하여 더욱 필요한 사업에 예산이 투입 될 수 있도록 하였다” 고 말했다, “또한, 앞으로도 교육행정위원회는 경기도교육청의 운영과 예산을 면밀하게 살펴 경기도교육청과 함께 경기교육이 나아갈 방향을 함께 고민하고 발전시키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교육행정위원회는 6일 오전 추경예산안 심의에 앞서, 9월 1일자로 부임한 교육장들의 각오와 교육 방향을 청취하고, 신임 교육장들에게 교육공동체와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협력 체계를 구축해 줄 것을 주문하고, 학생들의 학습뿐만 아니라 인성도 출중한 민주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 당부했다.  
    • 지역뉴스
    • 경기도
    2021-09-07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