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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H농협은행 여주시지부, 여주시 인재육성을 위한 장학금 기탁
    NH농협은행 여주시지부, 여주시 인재육성을 위한 장학금 기탁 (재)여주시인재육성장학회(이하 장학재단)는 5일 여주시청 시장실에서 이항진 여주시장과 임영헌 이사장 등 장학재단 임원이 참석한 가운데, NH농협은행 여주시지부와 하이트진로(주) 성남지점의 장학금 기탁식을 가졌다. 이번 기탁식에서 NH농협은행 여주시지부는 여주시의 인재육성과 학생들의 학업에 도움이 되고자 5천만원을 기탁했으며, 지난 10년간 총 3억5천만원의 장학금을 장학재단에 전달했다. 또한, 하이트진로(주) 성남지점은 2007년부터 지정 도매업체를 통한 주류의 판매량에 따라 1병당 일정 금액을 장학재단에 기탁해왔으며, 누적금액은 약 1억9천만원 상당이다. NH농협은행 여주시지부장과 하이트진로(주) 성남지점장은 앞으로도 장학기금 기탁 등을 통해 사람중심 행복여주의 생생지락(生生之樂) 하는 발전을 위해 공헌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이항진 여주시장은 먼저 여주시의 학생들을 위해 기꺼이 장학금을 기탁해주신 NH농협은행 여주시지부와 하이트진로(주) 성남지점에 감사를 표했으며, 앞으로 여주시라는 공동체 안에서 기업과 시민간의 상생을 위해 그리고 여주의 훌륭한 인재를 키우기 위해 노력할 것을 약속했다. 2020년도 (재)여주시인재육성장학회 장학생 선발 계획은 99명에게 2억8천만원을 지원할 예정이며, 접수기간은 3월 중으로 예정되어 있다. 자세한 사항은 1월에 재단 홈페이지(www.yeojulove.or.kr)에서 공고문을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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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6
  • 이항진 여주시장, 일본 연수 오무라 RDF발전소 등 찾아
    이항진 시장, 일본 연수 오무라 RDF발전소 등 찾아 일본 최대 쓰레기 발전소 관계자, “전력 생산으로는 실패한 사업” 여주시 현안과 주요시책 해결 방안 모색을 위한 시청-의회-언론-민간 합동 방문단(이하 합동 방문단)은 연수 3일차인 21일 오전, ‘학교시설 복합화’ 사례지역인 고호쿠 초등학교와 지역주민이 참여하는 태양광 등 신에너지 정책을 추진 중인 구마모토현청을 방문했다. 오후에는 산업 폐기물 매립장인 ‘에코아 발전소’와 일본 최대 쓰레기 발전소인 ‘오무라 RDF발전소’를 견학, 여주 지역 현안과 관련 벤치마킹을 했다. 첫 방문지인 고호쿠 초등학교와 고호쿠 지역교류센터(한국의 지역복지센터)는 30년 전 지역 주민들의 요구에 따라 건립된 시설로 학생과 지역민이 함께 사용하고 있는 게 특징. 현재 여주시가 추진 중인 ‘학교시설 복합화’의 해외 모범사례라 할 수 있다.  시오야마 고호쿠 교감에 따르면, 일본 전역이 저출산 고령화로 인해 학생수 감소 현상을 겪고 있어 후쿠오카, 미야자키 등 각지에서 벤치마킹을 오고 있다고 한다. 고호쿠 초교의 총학생수는 225명으로 한 학년당 1~2개 학급이 있어 총 10개 학급이 운영되고 있다. 이 학생들은 이 건물 내 수영장뿐만 아니라 강당, 실내체육관 등 각종 시설을 지역 주민과 함께 사용한다. 학교 체육대회도 학생과 지역주민이 공동 참여한다. 이항진 시장은, "저출산 고령화 시대를 맞아 사람과 시설의 관계 재편성을 통한 지역공동체의 회복과 유지가 매우 중요해졌다"며 "고령 인구의 폭발적 증가 등 급격한 사회 변동에 따라 평생 교육 역시 중요한 현안과제다. 고호쿠 초교와 같은 시설 복합화를 통해 이 문제를 해결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여주시는 현재 여주역 역세권 부지에 여주초등학교를 이전하며 학교복합화시설을 건립할 계획이다. 학교복합화 시설은 학생과 주민이 함께 이용할 통합형 체육관, 수영장, 복합교육시설 등을 갖춘 복합화 시설은 학교 교육 혁신과 함께 지역 공동체 회복의 거점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여주시는 저출산 고령화 현상에 대응하기 위해 학교 복합화를 시작으로 읍면 청사 복합화로 확대할 복안을 갖고 있다. 이후 여주시 합동 방문단은 구마모토현 에너지정책과를 방문했다.    구마모토현은 2011년 후쿠시마 원전 사건과 지구 온난화가 계기가 돼 2012년 10월부터 신에너지 도입 가속화, 새로운 에너지 수급체계 구축 등 종합 에너지 체계화를 추진했다. 대표적인 사업은 '구마모토현 주민 발전소'. 태양광, 온천열, 수력 등 신에너지 활용 발전 사업에 주민이 참여하고, 발전 이익을 주민에게 환원하는 사업이다. 현내 에너지 사업자가 현내에서 신에너지에 참가하면, 주민과 지역이 자금 펀딩이나 유지 관리 인력으로 사업에 관여한다. 주민에 의한 발전소 건립 개념이다. 발전소 운영에 따른 수익은 출자에 참여한 주민에게 환원되고, 이익의 일부는 지역 공헌 일환으로 장학금 등 지역사회에 돌아간다.  이 시장은, "석탄, 석유 연료로 인한 환경 문제는 전 세계가 직면한 위기이며, 여주시 또한 이전과는 다른 새로운 정책이 필요하다"며, "구마모토 현의 잘 정비된 에너지 정책에서 좋은 아이디어를 얻고 간다. 여주시 만의 신에너지 정책 수립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합동 방문단은 오후에는 산업 폐기물 매립장인 '에코아 구마모토'(이하 에코아 발전소)를 찾아 매립장 운영 시스템과 폐기물 처리 수준의 노하우를 견학했다. 에코아 쿠마모토는 행정기관인 구마모토 현과 시가 협업해 구성한 재단이 운영하는 산업 폐기물 매립장이다. 건립 자금의 50%는 시민 소액 펀드로 마련됐다.  매립장 규모는 야구장 2배 반 크기로 약 11만 5,000제곱미터다. 건립에만 2년 6개월이 소요됐고, 시설 건립비만 600여억원이 투자됐다. 일반 매립장과 달리 지붕을 덮어 밀폐된 건물 모양으로 조성한 게 특징이다. 지붕의 태양광 패널을 통해 생산된 전력은 큐슈 전력에 판매한다.  에코아 구마모토에서는 외부에 운반된 산업 폐기물을 물로 우선 세척한다. 폐기물에 눈에 보이지 않게 부착된 유해물질을 제거하기 위해서다. 세척한 물이 땅에 스며들어 주민들의 식수원 오염으로 이어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지하에 최신 차단막을 3중으로 설치했다. 산업 폐기물을 씻은 물은 정화작업을 거쳐 산업 폐기물 세척에 재활용한다. 견학을 마친 이 시장은 "이번 연수에는 여주시에서 운영하는 매립장 관련 주민들도 같이 왔다. 매립장의 규모와 안전, 정연한 처리 시스템에 많이 놀랐다"며 "폐기물 처리 수준이 어느 정도여야 하는지 알게 됐다"고 말했다. 이 시장 일행은 21일 마지막 일정으로 오무라 에코타운을 방문했다. 오무라 에코타운은 재활용센터, RDF(Refuse Derived Fuel, 폐기물 추출 연료) 연료 생산, RDF 고형화 연료 발전소(이하 'RDF 발전소')로 구성된 종합시설이다.  RDF 발전소는 일본 내 최대 규모로 2004년부터 가동했다. 1년 평균 8만톤의 RDF를 850℃ 이상의 온도로 소각하며 20MW 전력을 생산해 왔다. 소각 후 재는 시멘트 원료로 재활용하기도 한다. 발전소 관계자는 "RDF발전소 운영에서 최우선된 것은 전력 생산이 아닌, 쓰레기 처리다. RDF 고형원료 주성분이 생활 쓰레기라 발전 효율이 떨어진다"며 "발전소를 추진한 주체도 민간기업이 아니라 지자체"라고 말했다. 이 관계자에 따르면 지자체가 중앙정부에 RDF발전소 건립을 건의했고 지자체가 국비 지원을 받아 발전소를 세운 것. 발전소 운영은 민간업체가 담당하지만, 운영자본의 55%이상은 지자체가 투자하고 있다. 사실상 공공영역에서 민간업체에게 발전소 운영을 위탁하고 있는 형태다. 오무라 RDF발전소는 향후 3년만 더 운영한다고 소각로가 노후화 돼 수리를 해야 하나, 수리비가 비싸 운영을 중지하기로 결정하기로 했다.  방문단이 "쓰레기 고형 연료 발전 방식은 수익성이 없다고 보면 되냐?"고 묻자, 관계자는 "15년 전만 해도 21개 지자체가 RDF발전소를 시작했는데 현재는 한 손가락으로 꼽을 정도이다. 사실상 실패한 사업"이라고 말했다. 이 시장은 "RDF가 생활 쓰레기의 고형 연료라는 것을 여기 와서 알았다. 또한 일본의 경우 공공영역에서 쓰레기 발전소를 주도하고 민간영역이 참여하는 방식도 인상적"이라며 "지역 현안과 관련 여기서 배운 것을 참고"할 것이라 했다. 한편 이 시장은 22일까지 함께한 방문단과는 헤어져 오사카로 이동, 차세대 농업을 벤치마킹하는 농협 여주시지부 연수팀과 합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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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22
  • 이항진 여주시장, 지속가능발전 지방정부협의회
    이항진 여주시장, 지속가능발전 지방정부협의회2019년 상반기 정기회의 및 지방정부 지속가능발전 추진전략 심포지엄 참석 이항진 여주시장은 4월18일(목) 서울 종로구 AW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지속가능발전 지방정부협의회 상반기 정기회의 및 지방정부 지속가능발전 추진전략 심포지엄에 참석했다. 올 상반기 정기회의에서는 2018년 활동과 결산보고 2019년 운영 및 예산안 심의 등이 있었고 하반기 정기회의 개최도시는 경남 거제시로 결정, 차기 회장은 이동진 서울 도봉구청장이 선출됐다. 이어진 지방정부 지속가능발전 추진전략 심포지엄에서는 “지속가능발전 정책 동향(UN과 한국의 SDGs 동향과 지방 SDGs 추진방안)”이란 주제로 광주대학교 김병완 교수의 기조강연이 있었고, 공동부회장인 이항진 여주시장과 김홍장 당진시장을 비롯한 26개 회원도시 단체장과 직원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항진 시장은 “이번 심포지엄을 통해 지방정부의 지속가능발전 추진이 본격화 될 것으로 생각되며 중앙 정부와도 유기적으로 협력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협의회는 지역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지역 간의 공동 문제를 해결하고 실천 방안을 모색하는 지방정부 네트워크로, 2017년 6월 설립됐다. 연2회 정기회의, 지속가능발전 정책 박람회, 지속가능발전 포럼 등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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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18
  • 여주시 신활력 플러스사업(70억원) 선정 쾌거
    여주시 신활력 플러스사업(70억원) 선정 쾌거- 먹거리 플랫폼으로 행복한 공동체, 사람중심 행복여주 -  여주시(시장 이항진)가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공모사업인 ‘2019년 농촌 신활력플러스 사업’에 최종 선정되어 4년간(2019~2022) 총사업비 70억원(국비 49억원, 시비 21억원)을 확보하는 쾌거를 올렸다.    전국 지자체가 신청한 이번 공모에서 농림축산식품부는 대면심사와 현장평가 등 엄격한 절차를 거쳐 최종 20개 지자체를 선정했으며 경기도에서는 여주시가 유일하게 선정됐다.  농촌 신활력 플러스 사업은 농촌에 구축된 유․무형의 자원과 민간조직을 활용해 특화산업 고도화, 일자리 창출 등 자립성장의 기반을 찾아내는 사업이다.  또한 지방분권 기조에 맞춰 지역(주민․지방자치단체)에서 필요로 하는 사업을 자율적으로 구성할 수 있도록 한 점이 특징이다.  여주시는 ‘먹거리 플랫폼으로 행복한 공동체, 올더 여주’를 사업주제로 하여 먹거리 공동체기반 구축, 귀농․귀촌 청년인력 육성, 올더푸드 통합지원센터 운영, 여주형 공유농업시스템을 마련할 예정으로, 올더 여주는 ‘올(ALL)바르게, 더(THE) 건강하게’라는 의미이며 먹거리를 바르게 생산하고 건강하게 소비할 수 있는 사람중심 행복여주를 만들겠다는 여주시 사업추진 의지이다.  시 관계자는 “농촌 신활력 플러스사업 선정으로 시설․인력․공동체 등 지역자산을 활용해 선순환 경제 육성, 일자리 창출 등 자립적 발전기반이 마련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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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01
  • 경기도 청소년 역사유적 탐방단’ 모집!
    경기도 청소년 역사유적 탐방단’ 모집! 경기도청소년수련원은 청소년들의 올바른 역사관 정립과 애국심 고취를 위해 ‘경기도 청소년 역사유적 탐방단’을 모집한다고 27일 밝혔다. 모집 대상은 경기도 내 고등학교 및 고등학생 단체이며, 단체 당 40~80명까지 신청할 수 있다.3월에서 11월까지 탐방활동을 펼치며, 당일형 또는 1박 2일형으로 구분해 진행된다. 장소는 당일형은 ‘선사시대, 삼국시대, 조선시대, 근·현대’ 역사유적지, 1박 2일형은 ‘강화도·부여’ 역사유적지이며, 이 중 선택해 신청하면 된다. 모집기간은 3월 27일부터 4월 10일 오후 3시까지이며, 참가비는 무료다.신청방법은 경기도청소년수련원 홈페이지(www.ggyc.kr)에서 관련서류를 내려 받아 작성 후 담당자 이메일(lastfly88@ggyc.kr)로 접수하면 된다. 참가자는 내부 심사기준에 따라 선정하며, 선정된 학교(단체)와 협의 후 진행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경기도청소년수련원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도 청소년수련원 공공사업팀(032-886-2915,070-5029-2746)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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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3-27

실시간 인접도시 기사

  • 여주-금고지정 방식관련 고민 중
    여주-금고지정 방식관련 고민 중    여주시(시장 이항진)는 현 금고인 농협은행과 상생의 협력관계에 있으나 금고계약 기간이 2020.12.31.자로 만료됨으로써 시는 차기 금고선정을 준비하고 있다.    최근 여주시의회에서 현행 단수금고 방식에 대해 문제를 제기함에 따라 금고지정 방식을 신중히 검토 중인 것으로서 단수금고와 복수금고의 장․단점을 분석하기 위해 타 지자체 벤치마킹 등을 실시한 바 있다.   단수 및 복수 금고의 장‧단점을 보면 단수금고는 공개경쟁을 통해 선정된 1개의 금융기관이 일반회계, 특별회계, 기금을 관리 방식으로 세입‧세출 통합운영으로 자금관리의 효율성증대, 회계간 자금의 조달‧전용‧이체 등이 용이하고 재정의 일관성과 행정 효율성 증대와 중복투자 방지를 통한 행정력절감 등이 장점이며,   복수금고의 경우 2개의금고를 선정 운영하는 것으로 장점으로는 금융서비스의 질 향상과 금융기관 위기발생시 재정손실의 위험성을 분산하여 자금관리의 안정성을 도모할 수 있다. 2개의 은행으로 시 금고를 지정할 경우 지역사회 참여기여도 확대, 금융 환경 위기발생 시 대처용이 등을 들 수 있다.   현재 경기도 지자체 31개 시‧군 중 대부분의 시군인 29개의 시군이 단수금고를 운영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금고의 지정절차와 관련, 계약기간 만료일인 2020.12.31.일의 100일전까지 공개경쟁 방식에 의한 입찰공고 및 금고지정심의위원회의 심의‧평가를 거쳐 만료일 40일전까지 지자체장(시장)이 지정하게 되어있어 향후 귀추가 주목된다.    따라서 여주시 관계자는 차기 금고지정에 있어 공정하고 투명한 공개경쟁 절차에 의한 금고지정 업무추진을 위하여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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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19
  • 여주시,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집회금지 고시
    여주시,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집회금지 고시시민의 안전 확보와 청정 여주를 지키기 위한 선제적 대응  여주시(시장 이항진)는 최근 코로나19 감염병의 수도권 확산세가 지속되고 있고, 관내는 물론 관외 집회 참가자들의 관내에서의 각종 집회로 인해 시민들의 불안감이 더욱더 가중되고 있어 6.18.(목)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관내 집회금지를 고시했다고 밝혔다.  여주시민들은 읍면동별로 자율방제단을 구성하여 내고장은 내가 지킨다는 신념으로 공공장소 소독 등 방역활동에 만전을 기하고 있고, 스스로 강력한 생활 속 거리두기 이행을 위해 참여를 독려하고 있는 상황에서 여주경찰서로 접수되는 집회신고는 매주 2~3건에 달하고 있다.  이에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제49조제1항제2호 규정에 따라 여주시민들의 안전 확보와 코로나19 청정여주를 지키고자 고시된 집회금지는 감염병 위기경보 심각단계 해제 시까지 시행되며 여주시 전 지역에서 집회가 금지되게 된다.  적용대상은 집회 및 시위에 관한 법률에 따른 집회신고 대상이며 집회금지 고시내용에 위반 시 위반한 집회 주최자 및 참여자 대상 3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진다.  또한, 여주시는 행정절차법에 의거 공공의 안전 또는 복리를 위하여 긴급히 처분을 할 필요가 있는 경우에 해당해 사전통지를 생략했으며 이번 고시는 고시한 날인 6.18.(목)부터 시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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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19
  • 여주시, 드라이브 스루 방식 농산물 특별 할인판매전
    여주시, 코로나19 극복 착한소비 농산물 “내리지 말고 차안에서 구매하세요” - 학교급식용 친환경농산물 등 농산물 판매를 위해 4월 25일 신륵사관광지 주차장에서 드라이브 스루 판매전 열린다 -   여주시는 4월 25일부터 코로나19 확산방지와 학교 개학연기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교급식용 재배농가 등을 돕기 위해 드라이브 스루 방식의 농산물 특별 할인판매전을 운영한다.   이번 판매전은 비접촉의 새로운 농산물 판매방법을 시도하고 코로나19를 극복하기 위한 시민의 착한소비를 이끌어내 학교급식용 친환경농산물 등 지역농민이 생산한 지역농산물을 지역소비자가 소비하는 지역내 선순환을 유도하여 지역경제 활성화 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판매품목은 친환경농산물 꾸러미 3.5㎏(8종 구성 : 쌈채류, 고구마, 오이, 애호박, 깐도라지, 모둠새싹, 대파)와 돼지고기 세트 2㎏(불고기1㎏, 갈비 1㎏), 하루까고구마 5㎏, 봉지사과 1.5㎏, 유정란(15구), 절화류(튤립, 칼라)가 판매되며 판매가격은 시중가 대비 20%에서 최대 50%까지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하며 품목별준비량 선착순 구매로 조기품절 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농산물 드라이브 스루 특별 할인판매전 운영으로 학교급식 납품농가 등의 어려움이 일부 해소되기를 바라며 여주시는 지속적으로 코로나19로 어려움에 직면한 친환경농산물 등의 판매를 위해 농가와 협력하여 판매의 장의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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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20
  • 여주시, 축산농가에 가축재해보험지원
    여주시, 축산농가에 가축재해보험지원  경기 여주시는 자연재해(풍수해․수해․설해 등), 화재 등 각종 재해로 피해를 입은 축산농가의 어려움을 덜어주기 위해 '가축재해보험 가입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가축재해보험사업은 산출된 가축재해보험료의 80%(국비 50%, 지방비 30%), 농가당 최대 300만원(지방비 기준)까지 지원해주고 있다.  보험가입 축종 가축을 축산농업인의 가축사육기준 이상 사육하고 농업경영정보 등록한 농가에 한하여(농・축협의 경우 축산업 허가여부) 지원가능하다. 가입가능 가축은 총 16종으로 소, 돼지, 말, 가금류 8종(닭, 오리 등)과 기타 가축 5종(양, 벌 등)이며 축사·시설물도 가입할 수 있다.  시가 기준으로 소는 60~100%, 돼지는 손해액의 80~95%, 가금은 60~95%, 꿀벌·토끼·오소리는 95%까지 보상한다. 특약으로 축사를 포함할 경우 화재 등 재해발생시 보상가능하다.   예산한도 내 선착순 마감으로 현재 접수중이며, 가입을 원하는 축산농가는 NH농협손해보험(재해보험사업자), KB손해보험, 한화손해보험, DB손해보험 대리점과 지역 농·축협 재해보험 창구에서 상담 후 가입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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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6
  • 여주시 전 시민에게 10만원씩 지급
    여주시 재난기본소득 전 시민에게 10만원씩 지급한다 - 경기도 재난기본소득 10만원 포함 여주시민은 총 20만원 - 4인 가족의 경우 총 80만원 수령으로 가계에 도움 기대 - 3개월 내에 소상공인 가게에서 사용 조건으로 지역경제 활성화   여주시가 코로나19로 인한 경제적 어려움을 타개하기 위해 전 시민에게 1인당 10만원의 재난기본소득을 지급한다.   이항진 여주시장은 지난 3월 25일 재난기본소득 지급을 위한 긴급 기자회견을 갖고 코로나19로 장기화되는 지역경제 침체를 타개하기 위해 연령, 소득과 상관없이 전 시민에게 1인당 10만원씩을 지급한다고 밝혔다.   이로써 지난 3월 24일 발표된 경기도 재단기본소득 10만원을 더해서 여주시민들은 1인당 20만원의 재난기금소득을 받을 수 있다. 4인 가족을 기준으로 할 때 총 80만원을 수령할 수 있어 가게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여주시 재난기본소득은 오늘 3월 25일 24시 기준 시점부터 신청일까지 여주시에 주소지가 있는 거주자로 4월부터 거주하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원 확인 절차를 거친 후에 지급받을 수 있다.   재난기본소득은 지급일로부터 3개월이 지나면 소멸되는 지역화폐로 지원하기 때문에 단 기간 전액 소비를 유도함으로써 소상공인과 자영업자 매출증대로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으로 진행된 영상 기자회견에서 이항진 시장은 “여주시는 코로나19 확진자가 없는 청정지역이지만 코로나19 장기화로 소상공인들의 어려움이 점점 커지고 시민들의 일상 또한 경제적으로 힘들다”며 비록 많지 않은 금액이지만 재난기본소득이 위기 극복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특히 농축협 하나로마트나 이마트 등 대형마트에서 사용할 수 없는 이유에 대해 누구보다도 지역 소상공인들이 매출 격감으로 고통 받고 있다며 재난기본소득이 이러한 상황을 극복하는데 물꼬를 터줄 수 있기를 바라는 조치라고 설명했다. 한편 여주시는 111억 원의 재난기본소득 재원 마련을 위해 불요불급한 사업을 지양하고 SOC사업과 투자사업 등은 시민 생활과 밀접성 여부를 따져서 순위를 조정해 집행하고 있으며 행정사무에 소요되는 경상경비 절감을 통해 가용재원 확보에 노력을 기울여왔다.   아울러 여주시는 경기도 최초로 지급할 예정인 농민수당 조기집행도 면밀히 검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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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6
  • 여주시의회 유필선 의장 ‘착한임대료운동’ 릴레이 참여
    여주시의회 유필선 의장 ‘착한임대료운동’ 릴레이 참여  여주시의회 유필선 의장은 10일 ‘착한 임대료를 응원합니다’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 임대료 인하 운동은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자영업자와 소상공인을 위해 전주한옥마을에서 시작되어 부산 전포동 카페거리를 거쳐 전국으로 퍼지고 있으며, 여주시에도 임대인들이 점포의 임대료를 대폭 인하하는 등 점차 동참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여주시와 시의회는 임대료 인하에 따른 소득·법인세 세액공제 등을 적용할 경우 지방소득세 감면 등 지원방안을 검토하여 민생 안정에 만전을 기하고자 한다. 유필선 의장은 “임대료 인하에 참여해주신 많은 임대인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여러분들의 따뜻한 마음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자영업자와 소상공인분들께 큰 위로가 되어줄 것이라고 믿는다”고 전하며 또한 “이번 릴레이를 통해서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자 하는 아름다운 동참이 더욱 확산되기를 바라고, 이렇게 상생하고자 하는 노력이 코로나19 극복의 원동력이 될 것이라고 믿는다”고 강조했다. 또한, 착한 임대료 운동은 코로나19 사태로 힘겨워하는 소상공인의 임차료 감면에 동참하자는 취지로 전개되며 릴레이 주자 지목을 통해 이어진다. 이항진 여주시장으로부터 지목받은 유필선 의장은 차기 릴레이 주자로 박현철 광주시의회 의장, 김진오 세종문화재단 이사장을 각각 지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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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11
  • 여주시,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가짜뉴스 긴급 대책회의
    여주시,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가짜뉴스 대응 긴급대책회의 가져- 지난 2월 7일 이항진 시장, 예창섭 부시장 주재, 관련 국·과장급 참여- 온라인 카페 중심으로 가짜뉴스 급속 확산, 시민 불안 조장 엄중 대응키로   여주시(시장 이항진)가 최근 온라인 카페를 중심으로 확산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과 관련된 가짜뉴스에 대해서 대책을 수립하고 엄중 대응하기로 했다.  지난 2월 7일 이항진 시장의 주재로 예창섭 부시장을 비롯한 10여 명의 각 관련 부서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관련 가짜뉴스 대응 긴급대책회의를 열고 정보통신망법 등 관련법을 근거로 적극적인 대응에 나서기로 했다. 이항진 시장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 방지를 위해 모든 행정력을 동원하며 대응하고 있는 이때 ‘카더라'식의 확인되지 않은 소문이나 가짜뉴스로 많은 시민들이 불안에 떨고 있다”며 건강한 생활에 도움이 되지 않는 가짜뉴스를 뿌리 뽑기 위해서라도 철저한 대책과 대응을 강구하라고 지시했다.  여주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발생 이후 곧바로 SNS 등에 예방수칙과 행정조치 상황 등을 게시하고 시청 내에 설치된 재난안전대책본부를 통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예방 및 확산 방지를 위해 총력을 기울여 오고 있다. 그럼에도 불안한 심리를 조장하는 소문성 글들이 한 때 온라인 카페에 올라오면서 관련부서에 문의전화가 쇄도하기도 했다. 여주시는 가짜뉴스를 인터넷에 올릴 경우 정보통신망법상 허위사실 유포 혐의로 7년 이하 징역 또는 5천만 원 이하 벌금형이 가능한 점을 들어 엄중대응하기로 했다. 가짜뉴스 24시간 대응체제를 갖추고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실시하기로 한 여주시는 시민들이 신속정확하게 신종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현황을 알 수 있도록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여주시 현황’을 홈페이지에 게재하고 있다.   아울러 여주시가 신종코로나 바이러스 청정지역으로 지속될 수 있도록 각 경로당과 의료기관, 지역 내 48개 학교 등에 예방 수칙과 교육 자료를 배포하고 다중이용시설에 대해서는 방역을 실시하는 등 더 각별하게 예방활동을 펼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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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07
  • 이항진 여주 시장, "농민수당은 생명산업인 농업을 지켜낸 농민들의 당연한 권리"
    농민수당 지원으로 받은 감사의 화환 - 경기농협중앙회 경기지역본부, 경기도 최초 농민수당 지원에 감사 표해- 이성남 농협중앙회 여주시지부장이 전달하고 이항진 시장과 간담 가져 경기도 최초로 농민수당 조례를 제정하고 올해부터 농민수당을 지급하는 여주시에 농업협동조합의 연합체인 농협중앙회 경기지역본부에서 여주시에 감사의 표시로 화한을 보냈다. 지난 1월 8일 김장섭 농협중앙회 경기지역본부장은 여주시를 대표하는 이항진 시장에게 ‘농민수당이 지급될 수 있도록 큰일을 해줘서 감사하다’며 이성남 농협중앙회 여주시지부장을 통해 화한을 보냈다. 화환을 받은 이항진 여주시장은 기쁜 마음으로 감사를 전하고 “농민수당은 생명산업인 농업을 지켜낸 농민들의 당연한 권리”라며 지역화폐로 지급되기 때문에 여주의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된다고 농민수당의 의미를 다시 한 번 되새겼다.      화환을 전달하고 담소를 나눈 이성남 지부장은 “경기도 최초로 여주시가 농민수당을 주게 돼 자부심을 느낀다”며 여주시의 농민수당 지원이 전국적으로 파급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한편 여주시는 농민수당이 여주시 농민들에게 제때에 지급될 수 있도록 적극적이고 다양한 홍보활동을 펼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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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09
  • NH농협은행 여주시지부, 여주시 인재육성을 위한 장학금 기탁
    NH농협은행 여주시지부, 여주시 인재육성을 위한 장학금 기탁 (재)여주시인재육성장학회(이하 장학재단)는 5일 여주시청 시장실에서 이항진 여주시장과 임영헌 이사장 등 장학재단 임원이 참석한 가운데, NH농협은행 여주시지부와 하이트진로(주) 성남지점의 장학금 기탁식을 가졌다. 이번 기탁식에서 NH농협은행 여주시지부는 여주시의 인재육성과 학생들의 학업에 도움이 되고자 5천만원을 기탁했으며, 지난 10년간 총 3억5천만원의 장학금을 장학재단에 전달했다. 또한, 하이트진로(주) 성남지점은 2007년부터 지정 도매업체를 통한 주류의 판매량에 따라 1병당 일정 금액을 장학재단에 기탁해왔으며, 누적금액은 약 1억9천만원 상당이다. NH농협은행 여주시지부장과 하이트진로(주) 성남지점장은 앞으로도 장학기금 기탁 등을 통해 사람중심 행복여주의 생생지락(生生之樂) 하는 발전을 위해 공헌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이항진 여주시장은 먼저 여주시의 학생들을 위해 기꺼이 장학금을 기탁해주신 NH농협은행 여주시지부와 하이트진로(주) 성남지점에 감사를 표했으며, 앞으로 여주시라는 공동체 안에서 기업과 시민간의 상생을 위해 그리고 여주의 훌륭한 인재를 키우기 위해 노력할 것을 약속했다. 2020년도 (재)여주시인재육성장학회 장학생 선발 계획은 99명에게 2억8천만원을 지원할 예정이며, 접수기간은 3월 중으로 예정되어 있다. 자세한 사항은 1월에 재단 홈페이지(www.yeojulove.or.kr)에서 공고문을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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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6
  • 이항진시장, 이인영 더민주 원내대표에게 여주 현안문제 건의안 전달
    이항진시장, 이인영 더민주 원내대표 주관 기초자치단체 간담회에서 여주 현안문제 건의안 전달 - 지난 11월 14일, 국회회관 더민주 원내대표실에서 열린 간담회 참석- 여~원주간 복선화 및 수도권 전철 연장 등 6개 현안 전달  이항진 여주시장이 지난 11월 14일 국회회관에서 열린 이인영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초청 기초자치단체장 간담회에 참석, 여주시 현안문제 건의안을 전달하는 등 현안이 내년도 예산에 반영할 수 있는 방안을 다각적으로 모색하고 나섰다.  이인영 원내대표를 비롯해 설훈 최고위원, 우원식, 서영교 국회의원 등 더민주 의원들과 이항진 여주시장을 비롯해 전국 민평련 소속 기초자치단체장들이 참석한 이날 간담회에서 이인영 더민주 원내대표는 “기초자치단체가 교부받은 국가 예산을 남기지 않은 예산을 잘 써야 국가 경제 뿐 아니라 지역 경제도 활력을 얻을 수 있다”며 참석 기단체장들에게 당부했다.  화기애애하게 진행된 간담회에서 특별히 발언권을 얻은 이 시장은 “WTO 탈퇴로 농촌지역인 여주는 어려움에 직면해 있고 저출생 고령화 사회가 현실로 다가왔다”며 그에 대한 대책마련에 부심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을 가져달라고 주문했다. 아울러 준비해간 6건의 여주시 현안문제인 ‘여주~원주 복선화 및 수도권 전철 연장’을 제4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에 반영해줄 것과 수서~광주 복선전철 운영시 급행(완행)열차의 여주역 정차, 국도 37호선 여주~양평 구간 4차로 조속한 확장, 국지도 70호선 이천~홍천 4차로 확장, 여주 장애인체육센터 건립 위한 국고보조금 지원, 여주시 재활용선별장 현대화사업 국비 반영 등의 내용이 담긴 건의안을 실무진에게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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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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