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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항진 여주시장, 일본 연수 오무라 RDF발전소 등 찾아
    이항진 시장, 일본 연수 오무라 RDF발전소 등 찾아 일본 최대 쓰레기 발전소 관계자, “전력 생산으로는 실패한 사업” 여주시 현안과 주요시책 해결 방안 모색을 위한 시청-의회-언론-민간 합동 방문단(이하 합동 방문단)은 연수 3일차인 21일 오전, ‘학교시설 복합화’ 사례지역인 고호쿠 초등학교와 지역주민이 참여하는 태양광 등 신에너지 정책을 추진 중인 구마모토현청을 방문했다. 오후에는 산업 폐기물 매립장인 ‘에코아 발전소’와 일본 최대 쓰레기 발전소인 ‘오무라 RDF발전소’를 견학, 여주 지역 현안과 관련 벤치마킹을 했다. 첫 방문지인 고호쿠 초등학교와 고호쿠 지역교류센터(한국의 지역복지센터)는 30년 전 지역 주민들의 요구에 따라 건립된 시설로 학생과 지역민이 함께 사용하고 있는 게 특징. 현재 여주시가 추진 중인 ‘학교시설 복합화’의 해외 모범사례라 할 수 있다.  시오야마 고호쿠 교감에 따르면, 일본 전역이 저출산 고령화로 인해 학생수 감소 현상을 겪고 있어 후쿠오카, 미야자키 등 각지에서 벤치마킹을 오고 있다고 한다. 고호쿠 초교의 총학생수는 225명으로 한 학년당 1~2개 학급이 있어 총 10개 학급이 운영되고 있다. 이 학생들은 이 건물 내 수영장뿐만 아니라 강당, 실내체육관 등 각종 시설을 지역 주민과 함께 사용한다. 학교 체육대회도 학생과 지역주민이 공동 참여한다. 이항진 시장은, "저출산 고령화 시대를 맞아 사람과 시설의 관계 재편성을 통한 지역공동체의 회복과 유지가 매우 중요해졌다"며 "고령 인구의 폭발적 증가 등 급격한 사회 변동에 따라 평생 교육 역시 중요한 현안과제다. 고호쿠 초교와 같은 시설 복합화를 통해 이 문제를 해결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여주시는 현재 여주역 역세권 부지에 여주초등학교를 이전하며 학교복합화시설을 건립할 계획이다. 학교복합화 시설은 학생과 주민이 함께 이용할 통합형 체육관, 수영장, 복합교육시설 등을 갖춘 복합화 시설은 학교 교육 혁신과 함께 지역 공동체 회복의 거점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여주시는 저출산 고령화 현상에 대응하기 위해 학교 복합화를 시작으로 읍면 청사 복합화로 확대할 복안을 갖고 있다. 이후 여주시 합동 방문단은 구마모토현 에너지정책과를 방문했다.    구마모토현은 2011년 후쿠시마 원전 사건과 지구 온난화가 계기가 돼 2012년 10월부터 신에너지 도입 가속화, 새로운 에너지 수급체계 구축 등 종합 에너지 체계화를 추진했다. 대표적인 사업은 '구마모토현 주민 발전소'. 태양광, 온천열, 수력 등 신에너지 활용 발전 사업에 주민이 참여하고, 발전 이익을 주민에게 환원하는 사업이다. 현내 에너지 사업자가 현내에서 신에너지에 참가하면, 주민과 지역이 자금 펀딩이나 유지 관리 인력으로 사업에 관여한다. 주민에 의한 발전소 건립 개념이다. 발전소 운영에 따른 수익은 출자에 참여한 주민에게 환원되고, 이익의 일부는 지역 공헌 일환으로 장학금 등 지역사회에 돌아간다.  이 시장은, "석탄, 석유 연료로 인한 환경 문제는 전 세계가 직면한 위기이며, 여주시 또한 이전과는 다른 새로운 정책이 필요하다"며, "구마모토 현의 잘 정비된 에너지 정책에서 좋은 아이디어를 얻고 간다. 여주시 만의 신에너지 정책 수립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합동 방문단은 오후에는 산업 폐기물 매립장인 '에코아 구마모토'(이하 에코아 발전소)를 찾아 매립장 운영 시스템과 폐기물 처리 수준의 노하우를 견학했다. 에코아 쿠마모토는 행정기관인 구마모토 현과 시가 협업해 구성한 재단이 운영하는 산업 폐기물 매립장이다. 건립 자금의 50%는 시민 소액 펀드로 마련됐다.  매립장 규모는 야구장 2배 반 크기로 약 11만 5,000제곱미터다. 건립에만 2년 6개월이 소요됐고, 시설 건립비만 600여억원이 투자됐다. 일반 매립장과 달리 지붕을 덮어 밀폐된 건물 모양으로 조성한 게 특징이다. 지붕의 태양광 패널을 통해 생산된 전력은 큐슈 전력에 판매한다.  에코아 구마모토에서는 외부에 운반된 산업 폐기물을 물로 우선 세척한다. 폐기물에 눈에 보이지 않게 부착된 유해물질을 제거하기 위해서다. 세척한 물이 땅에 스며들어 주민들의 식수원 오염으로 이어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지하에 최신 차단막을 3중으로 설치했다. 산업 폐기물을 씻은 물은 정화작업을 거쳐 산업 폐기물 세척에 재활용한다. 견학을 마친 이 시장은 "이번 연수에는 여주시에서 운영하는 매립장 관련 주민들도 같이 왔다. 매립장의 규모와 안전, 정연한 처리 시스템에 많이 놀랐다"며 "폐기물 처리 수준이 어느 정도여야 하는지 알게 됐다"고 말했다. 이 시장 일행은 21일 마지막 일정으로 오무라 에코타운을 방문했다. 오무라 에코타운은 재활용센터, RDF(Refuse Derived Fuel, 폐기물 추출 연료) 연료 생산, RDF 고형화 연료 발전소(이하 'RDF 발전소')로 구성된 종합시설이다.  RDF 발전소는 일본 내 최대 규모로 2004년부터 가동했다. 1년 평균 8만톤의 RDF를 850℃ 이상의 온도로 소각하며 20MW 전력을 생산해 왔다. 소각 후 재는 시멘트 원료로 재활용하기도 한다. 발전소 관계자는 "RDF발전소 운영에서 최우선된 것은 전력 생산이 아닌, 쓰레기 처리다. RDF 고형원료 주성분이 생활 쓰레기라 발전 효율이 떨어진다"며 "발전소를 추진한 주체도 민간기업이 아니라 지자체"라고 말했다. 이 관계자에 따르면 지자체가 중앙정부에 RDF발전소 건립을 건의했고 지자체가 국비 지원을 받아 발전소를 세운 것. 발전소 운영은 민간업체가 담당하지만, 운영자본의 55%이상은 지자체가 투자하고 있다. 사실상 공공영역에서 민간업체에게 발전소 운영을 위탁하고 있는 형태다. 오무라 RDF발전소는 향후 3년만 더 운영한다고 소각로가 노후화 돼 수리를 해야 하나, 수리비가 비싸 운영을 중지하기로 결정하기로 했다.  방문단이 "쓰레기 고형 연료 발전 방식은 수익성이 없다고 보면 되냐?"고 묻자, 관계자는 "15년 전만 해도 21개 지자체가 RDF발전소를 시작했는데 현재는 한 손가락으로 꼽을 정도이다. 사실상 실패한 사업"이라고 말했다. 이 시장은 "RDF가 생활 쓰레기의 고형 연료라는 것을 여기 와서 알았다. 또한 일본의 경우 공공영역에서 쓰레기 발전소를 주도하고 민간영역이 참여하는 방식도 인상적"이라며 "지역 현안과 관련 여기서 배운 것을 참고"할 것이라 했다. 한편 이 시장은 22일까지 함께한 방문단과는 헤어져 오사카로 이동, 차세대 농업을 벤치마킹하는 농협 여주시지부 연수팀과 합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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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22
  • 이항진 여주시장, 지속가능발전 지방정부협의회
    이항진 여주시장, 지속가능발전 지방정부협의회2019년 상반기 정기회의 및 지방정부 지속가능발전 추진전략 심포지엄 참석 이항진 여주시장은 4월18일(목) 서울 종로구 AW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지속가능발전 지방정부협의회 상반기 정기회의 및 지방정부 지속가능발전 추진전략 심포지엄에 참석했다. 올 상반기 정기회의에서는 2018년 활동과 결산보고 2019년 운영 및 예산안 심의 등이 있었고 하반기 정기회의 개최도시는 경남 거제시로 결정, 차기 회장은 이동진 서울 도봉구청장이 선출됐다. 이어진 지방정부 지속가능발전 추진전략 심포지엄에서는 “지속가능발전 정책 동향(UN과 한국의 SDGs 동향과 지방 SDGs 추진방안)”이란 주제로 광주대학교 김병완 교수의 기조강연이 있었고, 공동부회장인 이항진 여주시장과 김홍장 당진시장을 비롯한 26개 회원도시 단체장과 직원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항진 시장은 “이번 심포지엄을 통해 지방정부의 지속가능발전 추진이 본격화 될 것으로 생각되며 중앙 정부와도 유기적으로 협력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협의회는 지역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지역 간의 공동 문제를 해결하고 실천 방안을 모색하는 지방정부 네트워크로, 2017년 6월 설립됐다. 연2회 정기회의, 지속가능발전 정책 박람회, 지속가능발전 포럼 등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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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18
  • 여주시 신활력 플러스사업(70억원) 선정 쾌거
    여주시 신활력 플러스사업(70억원) 선정 쾌거- 먹거리 플랫폼으로 행복한 공동체, 사람중심 행복여주 -  여주시(시장 이항진)가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공모사업인 ‘2019년 농촌 신활력플러스 사업’에 최종 선정되어 4년간(2019~2022) 총사업비 70억원(국비 49억원, 시비 21억원)을 확보하는 쾌거를 올렸다.    전국 지자체가 신청한 이번 공모에서 농림축산식품부는 대면심사와 현장평가 등 엄격한 절차를 거쳐 최종 20개 지자체를 선정했으며 경기도에서는 여주시가 유일하게 선정됐다.  농촌 신활력 플러스 사업은 농촌에 구축된 유․무형의 자원과 민간조직을 활용해 특화산업 고도화, 일자리 창출 등 자립성장의 기반을 찾아내는 사업이다.  또한 지방분권 기조에 맞춰 지역(주민․지방자치단체)에서 필요로 하는 사업을 자율적으로 구성할 수 있도록 한 점이 특징이다.  여주시는 ‘먹거리 플랫폼으로 행복한 공동체, 올더 여주’를 사업주제로 하여 먹거리 공동체기반 구축, 귀농․귀촌 청년인력 육성, 올더푸드 통합지원센터 운영, 여주형 공유농업시스템을 마련할 예정으로, 올더 여주는 ‘올(ALL)바르게, 더(THE) 건강하게’라는 의미이며 먹거리를 바르게 생산하고 건강하게 소비할 수 있는 사람중심 행복여주를 만들겠다는 여주시 사업추진 의지이다.  시 관계자는 “농촌 신활력 플러스사업 선정으로 시설․인력․공동체 등 지역자산을 활용해 선순환 경제 육성, 일자리 창출 등 자립적 발전기반이 마련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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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01
  • 경기도 청소년 역사유적 탐방단’ 모집!
    경기도 청소년 역사유적 탐방단’ 모집! 경기도청소년수련원은 청소년들의 올바른 역사관 정립과 애국심 고취를 위해 ‘경기도 청소년 역사유적 탐방단’을 모집한다고 27일 밝혔다. 모집 대상은 경기도 내 고등학교 및 고등학생 단체이며, 단체 당 40~80명까지 신청할 수 있다.3월에서 11월까지 탐방활동을 펼치며, 당일형 또는 1박 2일형으로 구분해 진행된다. 장소는 당일형은 ‘선사시대, 삼국시대, 조선시대, 근·현대’ 역사유적지, 1박 2일형은 ‘강화도·부여’ 역사유적지이며, 이 중 선택해 신청하면 된다. 모집기간은 3월 27일부터 4월 10일 오후 3시까지이며, 참가비는 무료다.신청방법은 경기도청소년수련원 홈페이지(www.ggyc.kr)에서 관련서류를 내려 받아 작성 후 담당자 이메일(lastfly88@ggyc.kr)로 접수하면 된다. 참가자는 내부 심사기준에 따라 선정하며, 선정된 학교(단체)와 협의 후 진행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경기도청소년수련원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도 청소년수련원 공공사업팀(032-886-2915,070-5029-2746)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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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3-27

실시간 인접도시 기사

  • 여주 제일시장 문제 해결 실마리 보여
    여주 제일시장 문제 해결 실마리 보여- 제일시장 매각안 임시총회 통과-    제일시장 상가번영회가 여주시의 매입 제안을 받아 들였다. 지난 26일 제일시장 상가번영회는 중앙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임시총회에서 상인들 대부분의 찬성(찬성률 98%)으로 제일시장 매각안을 의결하였다. 이에 여주시는 소송 및 매각 등 제일시장 문제 해결을 위하여 행정적인 지원을 비롯하여 상가번영회를 적극 지원하기로 하였다. 제일시장은 2014년 상가번영회에서 자체적으로 추진하던 재건축 포기로 인하여 개발에 참여했던 건축설계 용역사, 지구단위계획 용역사, 시행사와의 손해배상청구소송 등 9건의 소송에 얽혀있고, 상인들 간에도 갈등의 골이 깊어져 자체적으로 해결이 어려운 지경에 이르게 되었다. 게다가 최근 진행 중이던 소송에 잇달아 패소하자 상가번영회원들은 채권단에서 경매를 진행하면 생계가 막막한 처지에 내몰릴 수 있다며 불안한 심경을 토로하는 등 어수선한 분위기 속에서 긴급 임시총회가 개최되었다. 이에 여주시는 5년여를 끌어온 제일시장 문제를 상인들만의 일이 아닌 사회적문제로 인식하고 이를 해결하고자 제일시장 매입안을 제시하게 되었다. 이날 총회에서 상가번영회는 제일시장 매각추진을 위한 공동 비상대책위원회를 구성하고, 중앙동 행정복지센터에 공동사무실을 운영하기로 하였다. 이항진 여주시장은 26일 16시, 총회에 직접 참석하여 상인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질의에 일일이 답변하는 등 2시간이 넘도록 상인들과 함께하며 “제일시장의 문제는 상가번영회원들만의 문제가 아니라 지역의 사회적문제로, 앞으로 산적한 일들이 많지만 상인들과 여주시가 이 문제를 함께 해결해 나가자”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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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29
  • 양성평등기금사업 「골드 패밀리를 찾아라」 개최
    양성평등기금사업  「골드 패밀리를 찾아라」 개최-저출산 극복을 위한 가족축제 개최-     여주시(시장 이항진)와 출산장려운동본부(본부장 임무빈)는 지난 18일(토) 점봉초등학교 강당에서 부모 육아 능력시험 ‘골드 패밀리를 찾아라’ 를 개최했다. 이 행사는 여주시 양성평등 기금 공모사업으로 선정돼 진행하게 되었으며, 아빠의 육아능력을 향상시키고 육아 행복과 일·가정의 균형을 통한 출산장려 분위기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미취학 자녀를 동반한 가족 300여명이 참여했으며, 일정으로는 육아능력시험, 아빠의 사랑을 담은 속닥속닥 편지쓰기, 사랑의 케이크 만들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이밖에 레크리에이션과 가족운동회 등 가족이 함께 참여해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여주시 관계자는 “이 행사를 통해 가족의 소중함을 느끼고 더 나아가 출산 장려 사회분위기가 확산되기를 기대한다” 고 말했다. 여주시 양성평등기금사업은 올해 양성평등사업과 다양한 가족지원, 출산장려 지원 등 8개 사업 45백만원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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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22
  • 이항진 여주시장, 일본 연수 오무라 RDF발전소 등 찾아
    이항진 시장, 일본 연수 오무라 RDF발전소 등 찾아 일본 최대 쓰레기 발전소 관계자, “전력 생산으로는 실패한 사업” 여주시 현안과 주요시책 해결 방안 모색을 위한 시청-의회-언론-민간 합동 방문단(이하 합동 방문단)은 연수 3일차인 21일 오전, ‘학교시설 복합화’ 사례지역인 고호쿠 초등학교와 지역주민이 참여하는 태양광 등 신에너지 정책을 추진 중인 구마모토현청을 방문했다. 오후에는 산업 폐기물 매립장인 ‘에코아 발전소’와 일본 최대 쓰레기 발전소인 ‘오무라 RDF발전소’를 견학, 여주 지역 현안과 관련 벤치마킹을 했다. 첫 방문지인 고호쿠 초등학교와 고호쿠 지역교류센터(한국의 지역복지센터)는 30년 전 지역 주민들의 요구에 따라 건립된 시설로 학생과 지역민이 함께 사용하고 있는 게 특징. 현재 여주시가 추진 중인 ‘학교시설 복합화’의 해외 모범사례라 할 수 있다.  시오야마 고호쿠 교감에 따르면, 일본 전역이 저출산 고령화로 인해 학생수 감소 현상을 겪고 있어 후쿠오카, 미야자키 등 각지에서 벤치마킹을 오고 있다고 한다. 고호쿠 초교의 총학생수는 225명으로 한 학년당 1~2개 학급이 있어 총 10개 학급이 운영되고 있다. 이 학생들은 이 건물 내 수영장뿐만 아니라 강당, 실내체육관 등 각종 시설을 지역 주민과 함께 사용한다. 학교 체육대회도 학생과 지역주민이 공동 참여한다. 이항진 시장은, "저출산 고령화 시대를 맞아 사람과 시설의 관계 재편성을 통한 지역공동체의 회복과 유지가 매우 중요해졌다"며 "고령 인구의 폭발적 증가 등 급격한 사회 변동에 따라 평생 교육 역시 중요한 현안과제다. 고호쿠 초교와 같은 시설 복합화를 통해 이 문제를 해결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여주시는 현재 여주역 역세권 부지에 여주초등학교를 이전하며 학교복합화시설을 건립할 계획이다. 학교복합화 시설은 학생과 주민이 함께 이용할 통합형 체육관, 수영장, 복합교육시설 등을 갖춘 복합화 시설은 학교 교육 혁신과 함께 지역 공동체 회복의 거점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여주시는 저출산 고령화 현상에 대응하기 위해 학교 복합화를 시작으로 읍면 청사 복합화로 확대할 복안을 갖고 있다. 이후 여주시 합동 방문단은 구마모토현 에너지정책과를 방문했다.    구마모토현은 2011년 후쿠시마 원전 사건과 지구 온난화가 계기가 돼 2012년 10월부터 신에너지 도입 가속화, 새로운 에너지 수급체계 구축 등 종합 에너지 체계화를 추진했다. 대표적인 사업은 '구마모토현 주민 발전소'. 태양광, 온천열, 수력 등 신에너지 활용 발전 사업에 주민이 참여하고, 발전 이익을 주민에게 환원하는 사업이다. 현내 에너지 사업자가 현내에서 신에너지에 참가하면, 주민과 지역이 자금 펀딩이나 유지 관리 인력으로 사업에 관여한다. 주민에 의한 발전소 건립 개념이다. 발전소 운영에 따른 수익은 출자에 참여한 주민에게 환원되고, 이익의 일부는 지역 공헌 일환으로 장학금 등 지역사회에 돌아간다.  이 시장은, "석탄, 석유 연료로 인한 환경 문제는 전 세계가 직면한 위기이며, 여주시 또한 이전과는 다른 새로운 정책이 필요하다"며, "구마모토 현의 잘 정비된 에너지 정책에서 좋은 아이디어를 얻고 간다. 여주시 만의 신에너지 정책 수립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합동 방문단은 오후에는 산업 폐기물 매립장인 '에코아 구마모토'(이하 에코아 발전소)를 찾아 매립장 운영 시스템과 폐기물 처리 수준의 노하우를 견학했다. 에코아 쿠마모토는 행정기관인 구마모토 현과 시가 협업해 구성한 재단이 운영하는 산업 폐기물 매립장이다. 건립 자금의 50%는 시민 소액 펀드로 마련됐다.  매립장 규모는 야구장 2배 반 크기로 약 11만 5,000제곱미터다. 건립에만 2년 6개월이 소요됐고, 시설 건립비만 600여억원이 투자됐다. 일반 매립장과 달리 지붕을 덮어 밀폐된 건물 모양으로 조성한 게 특징이다. 지붕의 태양광 패널을 통해 생산된 전력은 큐슈 전력에 판매한다.  에코아 구마모토에서는 외부에 운반된 산업 폐기물을 물로 우선 세척한다. 폐기물에 눈에 보이지 않게 부착된 유해물질을 제거하기 위해서다. 세척한 물이 땅에 스며들어 주민들의 식수원 오염으로 이어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지하에 최신 차단막을 3중으로 설치했다. 산업 폐기물을 씻은 물은 정화작업을 거쳐 산업 폐기물 세척에 재활용한다. 견학을 마친 이 시장은 "이번 연수에는 여주시에서 운영하는 매립장 관련 주민들도 같이 왔다. 매립장의 규모와 안전, 정연한 처리 시스템에 많이 놀랐다"며 "폐기물 처리 수준이 어느 정도여야 하는지 알게 됐다"고 말했다. 이 시장 일행은 21일 마지막 일정으로 오무라 에코타운을 방문했다. 오무라 에코타운은 재활용센터, RDF(Refuse Derived Fuel, 폐기물 추출 연료) 연료 생산, RDF 고형화 연료 발전소(이하 'RDF 발전소')로 구성된 종합시설이다.  RDF 발전소는 일본 내 최대 규모로 2004년부터 가동했다. 1년 평균 8만톤의 RDF를 850℃ 이상의 온도로 소각하며 20MW 전력을 생산해 왔다. 소각 후 재는 시멘트 원료로 재활용하기도 한다. 발전소 관계자는 "RDF발전소 운영에서 최우선된 것은 전력 생산이 아닌, 쓰레기 처리다. RDF 고형원료 주성분이 생활 쓰레기라 발전 효율이 떨어진다"며 "발전소를 추진한 주체도 민간기업이 아니라 지자체"라고 말했다. 이 관계자에 따르면 지자체가 중앙정부에 RDF발전소 건립을 건의했고 지자체가 국비 지원을 받아 발전소를 세운 것. 발전소 운영은 민간업체가 담당하지만, 운영자본의 55%이상은 지자체가 투자하고 있다. 사실상 공공영역에서 민간업체에게 발전소 운영을 위탁하고 있는 형태다. 오무라 RDF발전소는 향후 3년만 더 운영한다고 소각로가 노후화 돼 수리를 해야 하나, 수리비가 비싸 운영을 중지하기로 결정하기로 했다.  방문단이 "쓰레기 고형 연료 발전 방식은 수익성이 없다고 보면 되냐?"고 묻자, 관계자는 "15년 전만 해도 21개 지자체가 RDF발전소를 시작했는데 현재는 한 손가락으로 꼽을 정도이다. 사실상 실패한 사업"이라고 말했다. 이 시장은 "RDF가 생활 쓰레기의 고형 연료라는 것을 여기 와서 알았다. 또한 일본의 경우 공공영역에서 쓰레기 발전소를 주도하고 민간영역이 참여하는 방식도 인상적"이라며 "지역 현안과 관련 여기서 배운 것을 참고"할 것이라 했다. 한편 이 시장은 22일까지 함께한 방문단과는 헤어져 오사카로 이동, 차세대 농업을 벤치마킹하는 농협 여주시지부 연수팀과 합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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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22
  • 여주시, 농·특산물 토요번개시장 개장
    여주시, 농·특산물 토요번개시장 개장여주한글시장 일원에서 5월 4일부터 10월 26일까지 매주 토요일 운영   여주시는 지난 5월 4일(토) 오전 6시 여주한글시장 상점가 일원에서 농업인과 소비자를 직접 연결해 직거래할 수 있는 ‘여주 중앙로 농·특산물 토요번개시장’을 개장했다고 밝혔다. 올해는 관내 25농가가 참여를 신청해 여주가지연합회, 여주시설채소연합회 등 여주에서 재배되는 신선하고 질좋은 농산물 판매로 소비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어 개장에 활력을 가했다.토요번개시장은 여주지역 농업인이 생산한 참외, 딸기, 쌈채소, 분화류 등 제철에 생산된 신선하고 안전한 농산물을 시중 가격보다 저렴하게 판매하고, 여주시 거주 농업인이면 누구나 직접 생산한 채소류, 과일류, 장류, 가공식품류 등을 판매할 수 있다. 매년 소비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받아온 토요번개시장은 지난해 5천8백만원(20회 개장)의 판매수익을 올리기도 했다. 시 관계자는 “농업인과 소비자 간의 상생 협력의 장터로 앞으로 농가소득향상은 물론 한글시장 상점가의 경제를 활성화시키는 계기가 되도록 노력해 달라”며 “여주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한편 5월 4일부터 시작된 토요번개시장은 10월 26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전 6시부터 10시까지 여주한글시장 상점가 일원(농협중앙회 앞부터 중앙프라자)에서 운영하며, 여주 5일장과 겹치는 날은 휴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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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07
  • 이항진 여주시장, 지속가능발전 지방정부협의회
    이항진 여주시장, 지속가능발전 지방정부협의회2019년 상반기 정기회의 및 지방정부 지속가능발전 추진전략 심포지엄 참석 이항진 여주시장은 4월18일(목) 서울 종로구 AW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지속가능발전 지방정부협의회 상반기 정기회의 및 지방정부 지속가능발전 추진전략 심포지엄에 참석했다. 올 상반기 정기회의에서는 2018년 활동과 결산보고 2019년 운영 및 예산안 심의 등이 있었고 하반기 정기회의 개최도시는 경남 거제시로 결정, 차기 회장은 이동진 서울 도봉구청장이 선출됐다. 이어진 지방정부 지속가능발전 추진전략 심포지엄에서는 “지속가능발전 정책 동향(UN과 한국의 SDGs 동향과 지방 SDGs 추진방안)”이란 주제로 광주대학교 김병완 교수의 기조강연이 있었고, 공동부회장인 이항진 여주시장과 김홍장 당진시장을 비롯한 26개 회원도시 단체장과 직원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항진 시장은 “이번 심포지엄을 통해 지방정부의 지속가능발전 추진이 본격화 될 것으로 생각되며 중앙 정부와도 유기적으로 협력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협의회는 지역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지역 간의 공동 문제를 해결하고 실천 방안을 모색하는 지방정부 네트워크로, 2017년 6월 설립됐다. 연2회 정기회의, 지속가능발전 정책 박람회, 지속가능발전 포럼 등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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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18
  • 여주도자기축제,여주명품여행 떠나요!
    여주도자기축제 기간 세종대왕열차 타고 여주명품여행 떠나요 “ 경강선 세종대왕열차 타고 천년도자의 도시 여주로 떠나자 ~ ”   여주시와 코레일이 제31회 여주도자기축제 기간 중 봄 여행주간을 맞아 ‘경강선 세종대왕열차 타고 여주명품여행’ 프로그램을 한시적으로 운영한다.    이번 특별여행 프로그램은 여주에서 열리는 도자기축제와 여주시 주요 관광 자원과 연계한 관광패키지 상품으로, 축제기간 중 6회(4월 27일․28일, 5월 4일․5일․11일․12일) 운영된다.  ‘세종대왕열차를 타고 떠나는 여주명품여행’ 코스에는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거리가 있는 여주도자기축제장, 여주의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여주 박물관과 세계 유일 휴대전화 박물관인 여주시립폰박물관 관람, 남한강을 따라 시원한 바람과 경치를 즐길 수 있는 황포돛배 승선 체험으로 구성되어 있다. 종착지인 여주역에 내리면 축제장과 관광지까지 편하게 이동할 수 있는 연계 버스가 제공된다. 연계 프로그램으로 여주도자기축제장을 더욱 생동감 있게 즐길 수 있는 ‘도자체험 쿠폰’도 제공돼 직접 피부로 보드라운 흙도 만져볼 수 있고(체험별 추가비용 자부담), 천년여주도자의 혼을 담은 도자기 제작 시연 이벤트 프로그램에도 참여 할 수 있다. 또, 남한강의 수려한 경치를 즐길 수 있는 황포돛배에 승선해 약 30분간  남한강의 시원한 강바람도 즐길 수 있다.  경강선 판교역에서 여주역까지 무정차로 운행하는 세종대왕특별열차 내에서는 40여 분 간 마술쇼와 레크리에이션 등 특별한 이벤트도 진행될 예정이다. 코레일·코레일 관광개발과 공동 기획·운영되는 여주명품여행 프로그램은, 회차당 180명씩 총6회 1,08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참가 희망자는 코레일 관광개발 홈페이지(www.korailtravel.com)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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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10
  • 이항진 여주시장, 여주사랑카드(지역화폐) 홍보
    이항진 여주시장, 여주 5일장 찾아 여주사랑카드(지역화폐) 홍보- 지역경제 활성화 기대 -   이항진 여주시장은 여주시 지역화폐인 여주사랑카드가 본격적인 시행에 들어간 가운데 여주 전통시장이었던 4월 10일, 소상공인들의 의견을 듣고, 여주사랑카드 홍보를 위하여 관내 전통시장을 방문했다. 이 시장은 전통시장 내 여주사랑카드 가맹 점포를 다니며 상인들을 격려하고, 5일장을 찾은 상인회 임원들과 시민들의 의견을 청취하는 등 꼼꼼하게 민생현장을 살폈다.   특히 이 시장은 본격적으로 시행에 들어간 여주지역화폐인 ‘여주사랑카드’를 사용하며 직접 홍보에 나서기도 했다. “경기지역화폐” 앱을 통하여 직접 여주사랑카드에 금액을 충전한 뒤 농‧특산물과 먹거리 등을 구입하며 사용하는데 어려움이 없는지 절차를 꼼꼼히 확인하면서, 5일장을 찾은 시민들에게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여주사랑카드를 적극 사용할 것을 독려하기도 하였다.   이항진 여주시장은 ”5일장을 찾아 이용자의 입장에서 직접 여주사랑카드를 사용하면서 시민의 목소리를 직접 청취할 수 있어 매우 뜻깊은 자리였다. 여주사랑카드를 통해 소상공인들이 웃고, 지역경제가 부흥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고대한다.”는 소감을 남겼다. 한편, 여주사랑카드는 여주시에서 4월 1일부터 발행한 지역화폐로, 관내 8,600여 업소에서 사용가능한 카드형 지역화폐이다. 현재 구글 플레이스토어 또는 애플 앱스토어에서 “경기지역화폐” 앱을 설치 후 여주사랑카드를 원하는 주소지로 무료로 신청할 수 있으며, 수령 후 본인명의의 계좌를 연결하여 사용 가능하다. 4월 말부터 시민편의를 위하여 오프라인 창구도 운영할 예정이며, 여주시청 홈페이지를 공지를 통하여 별도로 안내될 예정이다.   여주사랑카드 관련 문의는 경기지역화폐 고객센터(☎1899-7997) 또는 여주시청 지역경제과(☎031-887-2274)에서 상담 가능하다.   - 지역경제 활성화 기대 -   이항진 여주시장은 여주시 지역화폐인 여주사랑카드가 본격적인 시행에 들어간 가운데 여주 전통시장이었던 4월 10일, 소상공인들의 의견을 듣고, 여주사랑카드 홍보를 위하여 관내 전통시장을 방문했다. 이 시장은 전통시장 내 여주사랑카드 가맹 점포를 다니며 상인들을 격려하고, 5일장을 찾은 상인회 임원들과 시민들의 의견을 청취하는 등 꼼꼼하게 민생현장을 살폈다. 특히 이 시장은 본격적으로 시행에 들어간 여주지역화폐인 ‘여주사랑카드’를 사용하며 직접 홍보에 나서기도 했다. “경기지역화폐” 앱을 통하여 직접 여주사랑카드에 금액을 충전한 뒤 농‧특산물과 먹거리 등을 구입하며 사용하는데 어려움이 없는지 절차를 꼼꼼히 확인하면서, 5일장을 찾은 시민들에게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여주사랑카드를 적극 사용할 것을 독려하기도 하였다.   이항진 여주시장은 ”5일장을 찾아 이용자의 입장에서 직접 여주사랑카드를 사용하면서 시민의 목소리를 직접 청취할 수 있어 매우 뜻깊은 자리였다. 여주사랑카드를 통해 소상공인들이 웃고, 지역경제가 부흥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고대한다.”는 소감을 남겼다. 한편, 여주사랑카드는 여주시에서 4월 1일부터 발행한 지역화폐로, 관내 8,600여 업소에서 사용가능한 카드형 지역화폐이다. 현재 구글 플레이스토어 또는 애플 앱스토어에서 “경기지역화폐” 앱을 설치 후 여주사랑카드를 원하는 주소지로 무료로 신청할 수 있으며, 수령 후 본인명의의 계좌를 연결하여 사용 가능하다. 4월 말부터 시민편의를 위하여 오프라인 창구도 운영할 예정이며, 여주시청 홈페이지를 공지를 통하여 별도로 안내될 예정이다.   여주사랑카드 관련 문의는 경기지역화폐 고객센터(☎1899-7997) 또는 여주시청 지역경제과(☎031-887-2274)에서 상담 가능하다.    
    • 지역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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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10
  • 여주시, 청년 창업 친화 도시
    여주시, 청년과 함께 비상하는 청년 창업 친화 도시로 발돋움-  여주시(시장 이항진)는 지난 5일 창동 먹자골목과 한글시장 일원에서 청년 창업상인 3호점, 5호점, 6호점의 여주 청년 창업상인 2차 인증 현판식을 가졌다.  현판식에는 지역경제과장 등 여주시 관계자들이 참석해 여주 청년 창업상인 인증 현판을 증정하고 창업 청년의 노고에 대해 격려했다.  본 현판식은 「지역주도형 여주 청년 창업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해 9월에 선발된 청년 창업 대상자 5명이 1개월간 창업 컨설팅 교육을 수료하고, 금년 1월 1,2호점이 창업한 데 이어, 금일 3개소가 창업함에 따라 이뤄지게 되었다. 여주 청년 창업 상인 3호점 “여주 농부 사랑”은 여주 농산물을 매입하여 판매하는 직거래 시스템으로 창업을 하였고, 5호점 “오성농원”은 여주 특산물인 땅콩을 볶아 파는 명소로, 6호점 “오버 더 컵스”는 친환경 트렌드에 맞는 컵 회수기를 제작‧유통‧판매를 할 예정이다. 청년 대표들은 “청년들은 자본이 부족하여 창업에 어려움이 많은데, 여주시의 청년 창업지원 사업을 지원을 통해 창업초기에 큰 도움이 되었다”며 여주시에 고마움을 표시했다. 여주시 관계자는 최근 어려운 경제 상황에서 참신한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창업을 시작한 청년 대표들 격려하며, “청년과 함께 비상하는 청년 창업 친화도시로 발돋움 하도록 노력하겠다.” 라고 전했다. 한편, 여주시는 2019년 4월에 1차로 4명의 예비 창업 청년을 선발한 데 이어, 금월 중으로 2차 모집(3명)을 실시하는 등 지역주도형 「여주 청년 창업 지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 지역뉴스
    • 인접도시
    2019-04-10
  • 여주시 신활력 플러스사업(70억원) 선정 쾌거
    여주시 신활력 플러스사업(70억원) 선정 쾌거- 먹거리 플랫폼으로 행복한 공동체, 사람중심 행복여주 -  여주시(시장 이항진)가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공모사업인 ‘2019년 농촌 신활력플러스 사업’에 최종 선정되어 4년간(2019~2022) 총사업비 70억원(국비 49억원, 시비 21억원)을 확보하는 쾌거를 올렸다.    전국 지자체가 신청한 이번 공모에서 농림축산식품부는 대면심사와 현장평가 등 엄격한 절차를 거쳐 최종 20개 지자체를 선정했으며 경기도에서는 여주시가 유일하게 선정됐다.  농촌 신활력 플러스 사업은 농촌에 구축된 유․무형의 자원과 민간조직을 활용해 특화산업 고도화, 일자리 창출 등 자립성장의 기반을 찾아내는 사업이다.  또한 지방분권 기조에 맞춰 지역(주민․지방자치단체)에서 필요로 하는 사업을 자율적으로 구성할 수 있도록 한 점이 특징이다.  여주시는 ‘먹거리 플랫폼으로 행복한 공동체, 올더 여주’를 사업주제로 하여 먹거리 공동체기반 구축, 귀농․귀촌 청년인력 육성, 올더푸드 통합지원센터 운영, 여주형 공유농업시스템을 마련할 예정으로, 올더 여주는 ‘올(ALL)바르게, 더(THE) 건강하게’라는 의미이며 먹거리를 바르게 생산하고 건강하게 소비할 수 있는 사람중심 행복여주를 만들겠다는 여주시 사업추진 의지이다.  시 관계자는 “농촌 신활력 플러스사업 선정으로 시설․인력․공동체 등 지역자산을 활용해 선순환 경제 육성, 일자리 창출 등 자립적 발전기반이 마련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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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접도시
    2019-04-01
  • 경기도 청소년 역사유적 탐방단’ 모집!
    경기도 청소년 역사유적 탐방단’ 모집! 경기도청소년수련원은 청소년들의 올바른 역사관 정립과 애국심 고취를 위해 ‘경기도 청소년 역사유적 탐방단’을 모집한다고 27일 밝혔다. 모집 대상은 경기도 내 고등학교 및 고등학생 단체이며, 단체 당 40~80명까지 신청할 수 있다.3월에서 11월까지 탐방활동을 펼치며, 당일형 또는 1박 2일형으로 구분해 진행된다. 장소는 당일형은 ‘선사시대, 삼국시대, 조선시대, 근·현대’ 역사유적지, 1박 2일형은 ‘강화도·부여’ 역사유적지이며, 이 중 선택해 신청하면 된다. 모집기간은 3월 27일부터 4월 10일 오후 3시까지이며, 참가비는 무료다.신청방법은 경기도청소년수련원 홈페이지(www.ggyc.kr)에서 관련서류를 내려 받아 작성 후 담당자 이메일(lastfly88@ggyc.kr)로 접수하면 된다. 참가자는 내부 심사기준에 따라 선정하며, 선정된 학교(단체)와 협의 후 진행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경기도청소년수련원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도 청소년수련원 공공사업팀(032-886-2915,070-5029-2746)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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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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