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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충우 국민의힘 여주시장 예비후보 정책 공약
    이충우 국민의힘 여주시장 예비후 정책 공약    “우리 아이들이 여주의 미래입니다.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행복특별시 여주를 만들겠습니다.”   이충우 국민의힘 여주시장 예비후보는 국민의힘 당내 시장후보 경선을 앞두고 그간 꼼꼼히   내실 있게 준비해 온 정책공약들을 이제부터 본격적으로 선보이겠다며 그 첫 일성으로 육아와   보육 지원에 중점을 둔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행복특별시 여주 플랜」을 발표했다.   이충우 여주시장 예비후보는 산모와 아이들을 위한 종합지원체계를 구축하고, 특히 어린이 관련 정책에는 양육 당사자인 부모와 보호자들이 직접 참여하도록 해 보육과 아동교육의 질적   개선을 이루어 낼 수 있도록 육아보육정책을 시정목표 최우선 순위로 두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이충우 예비후보는 여주의 임산부와 어린이들의 원정 진료로 인한 사회·경제적 불편을 해소하는 여주형 산부인과와 소아과를 포함한 공공보건의료센터 건립을 중앙 정부에 건의하기로 했다.       후보 자신을 ‘약속을 잘 지키는 사람 이충우’라고 명명하며, 이런 의료 서비스는 반드시 공공부문에서 관심을 가지고 추진해야 할 가장 시급한 정책이라며, 경기도와 함께 공동 추진하여 공공보건의료센터 건립을 반드시 해내겠다는 입장이다.  이와 더불어 자녀 양육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기존 육아수당에 지역 화폐를 추가로 지급해 지역경제 활성화의 선순환 구조를 만들겠다는 구상과 함께 출퇴근 여건이 대도시에 비해   열악한 여주시의 경우 아이 돌봄 시간을 오후 8시까지로 연장하는 것이 바람직한 방향이며 이를 적극 추진하겠다는 공약도 함께 발표했다.    여기에 더해 보육 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해 공공기관 직장어린이집 설치 및 민간보육시설   공영화 등 보육의 공공성 강화를 통해 차별 없는 육아와 보육이 가능한 행복한 도시 여주를 반드시 실현하겠다는 각오도 피력했다.  끝으로 “인구가 늘어나기 위해서는 여주시의 도시 자족기능이 높아져야 한다.”며 “산모와   어린이, 어르신들을 위한 복지 확대는 여주시의 경쟁력을 키우기 위해 가장 우선돼야할 정책으로 생각하고 있다. 일과 가정이 양립할 수 있는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여주’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충우 예비후보는 앞으로 계속해서 여주시 발전을 위한 정책공약 「공감시정&책임시정 약속 시리즈」를 발표하겠다며 시민들과 함께 공감하는 시정, 말 뿐이 아닌 실천으로 책임지는   시정을 꼭 펼쳐나갈 것을 시민 여러분께 약속드린다고 입장을 밝혔다.     이충우 국민의힘 여주시장 예비후보는 그간 SNS와 문자메시지 등을 통해 꾸준히 홍보해 온  정책공약들을 이제는 언론을 통해 적극적으로 알리면서 여주시민들과 당원들의 지지와 성원을 끌어내겠다며, 최근 각종 여론조사에서 당내 경쟁은 물론 민주당 후보와의 경쟁에서도 뚜렷한 우위를 보이고 있어 국민의힘 여주시장 후보로 선출되어 오는 6. 1일 지방선거 본선에 나서서 반드시 승리해서 “살기 좋은 여주, 살고 싶은 여주”를 만들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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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22
  • 여주시, 강천SRF발전소 항소심에서 승소
    여주시, 강천SRF발전소 항소심에서 승소 여주시가 ‘건축변경허가 신청 거부처분 취소청구 등’, ‘공사중지명령 등 취소청구’에 대한 항소심에서 승소했다. 이는 1심(2020. 1. 9.)에서 건축변경허가 신청 거부처분과 공사중지명령은 위법하다고 원고 승소한 사건에 대하여 이를 완전히 뒤바꾼 결과이다. 항소심 재판부는 당초 건축허가 전에 소규모환경영향평가(이하 ‘소환평)’를 거쳤어야 하는데 이를 거치지 않은 것은 중대한 하자이며, 이에 따라 개발행위허가기준에 대한 충분한 심사가 이루어지지 않았다고 판단했다. 또한 사후에 여주시 요구로 소환평이 진행이 됐고 협의결과 반영을 위해 중대한 공익을 고려하는 차원에서 여주시가 건축변경허가를 거부할 수 있어 여주시의 보완요구는 적법하다고 판결했다. 아울러 공사중지명령은 건축법 및 환경영향평가법에 기한 처분으로 공사중지 명령은 적법하며 중대한 공익상 사유와 실체적 사유로 착공신고 거부가 가능하다는 판단을 하며 1심 판결을 취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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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7

실시간 인접도시 기사

  • 여주시의회 의원 일동, '산북면 특별재난지역 조기 선포 촉구 성명서' 발표
    여주시의회 의원, '산북면 특별재난지역 조기 선포 촉구 성명서' 발표   여주시의회(의장:정병관)는 8월 12일(금) 여주시 산북면 지역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조기 선포하도록 촉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하였다. 산북면은 8월 8일부터 8월 12일까지 총 830밀리미터의 역대급 폭우가 내려 150여건의 피해가 접수되었다. 도로 하천 제방 등 공공시설 유실이 심각하여 즉각적인 복구가 지연될 경우 2차적인 추가 피해도 우려되는 바이다.  특별재난지역 선포는 시군 재정규모에 따라 달라지며 산북면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하기 위해서는 여주시 피해액 30억, 산북면 피해액 7억5천만원 이상이어야 선포할 수 있고,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 시 국가가 응급대책과 재난구호 복구에 필요한 행정·재정·금용·의료 등의 비용을 지원할 수 있다.  이에 여주시의회는 정부가 조속히 산북면의 피해조사를 완료, 특별재난지역으로 조기 선포하여, 피해보상과 복구계획을 수립하여 줄 것을 요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하였다.  여주시의회의 산북면 특별재난지역 조기 선포 촉구 성명서 전문은 다음과 같다. 여주시 산북면 특별재난지역 조기 선포 촉구 성명서 여주시의회는 최근 수도권지역에 내린 집중호우로 인해 심각한 피해를 입고 불편과 어려움에 처한 여주시 산북면민들이, 호우피해를 조기 복구한 후, 정상적인 일상생활로 조속히 복귀할 수 있도록, 산북면을 특별재난지역으로 긴급 선포해 주실 것을 강력히 촉구합니다! 지난 8월 8일부터 수도권에 내린 집중호우로 서울 강남권을 비롯해 많은 지역이 심각한 수해를 입은 가운데, 전역에 걸쳐 많은 비가 내린 여주시도 다수의 피해사례가 접수되었습니다. 특히 산북면의 경우 시간당 최고 105밀리미터의 집중호우가 지속되며, 8일부터 12일까지 총 830밀리미터에 달하는 기록적인 폭우가 내려, 도로, 하천, 제방 등이 유실되고, 침수, 토사유출, 산사태로 인해 주택, 상가, 농경지, 공장, 차량 등 약 150여개소에 심각한 피해를 입었습니다. 농촌지역 곳곳이 폐허가 되었으며, 즉각적인 복구가 지연될 경우 2차적인 추가피해도 우려되고 있습니다. 산북면민들은 조속한 피해복구와 일상생활의 회복을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으며, 여주시에서도 행정력을 총동원하여 비상상황에 신속히 대처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지방자치단체의 행정력만으로는 인력, 재정 측면에서 피해복구에 필요한 재원마련이 현실적으로 불가능하여, 정부의 신속한 지원이 절실한 상황입니다.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 제60조에 의하면, 중앙대책본부장은 피해를 효과적으로 수습하기 위해 특별한 조치가 필요하다고 인정될 경우, 중앙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피해지역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할 것을 대통령에게 건의할 수 있고, 건의를 받은 대통령은 해당지역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할 수 있습니다. 이에 의거, 수해 시 특별재난지역 선포 사례가 여러 차례 있었습니다. 2011년 7월 26일부터 4일간의 집중호우로 인해 우면산 산사태 등 대규모 피해가 발생한 서초구에 특별재난지역이 선포되었고, 2020년 7월 28일부터 8월 11일까지 계속된 호우와 관련, 경기도 안성, 강원도 철원, 충북 충주, 제천, 음성, 충남 천안, 아산, 전북 남원, 전남 구례 등이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되었습니다.또 같은 해 9월에는 제9호 태풍 마이삭과 제10호 태풍 하이선의 피해로 강원도 삼척, 양양, 경상북도 영덕, 울진, 울릉군, 부산광역시 기장군, 강원도 강릉, 인제, 고성, 속초, 제주특별자치도 등이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바 있습니다. 현재 심각한 피해를 입은 여주시 산북면 지역은, 피해시설 복구, 쓰레기 수거, 방역.방제 시행, 의연금품, 농어업인 및 중소기업인에 대한 자금 지원 등이 시급하고 절박한 상황입니다.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되어야 피해금액과 복구비용의 정확한 산정과 국고지원이 가능해지며, 재난 응급대책의 실시, 구호 및 복구를 위한 예비비 지출, 재난관리기금, 재해구호기금 및 의연금 지급이 집행될 수 있습니다. 이에 여주시의회는, 시민의 안전과 행복추구권 보장 차원에서, 정부가 여주시 산북면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하여, 조속한 복구와 피해보상이 가능하도록 조치해 줄 것을 12만 여주시민과 함께 강력히 촉구하는 바입니다. 하나. 정부는 산북면을 “특별수해재난지역”으로 조속히 지정, 선포하라! 하나. 정부는 수해로 실의에 빠진 수해민들의 생활안정을 위한 현실적인 피해보상책을 즉각 시행하라! 하나. 정부는 ‘특별재난지역’ 선포를 통해 수해피해를 당한 농축산인과 소상공인에 대한 재난지원금 지원, 국세 감면, 복구자금 융자 등의 종합적 추가지원방안을 충분히 마련하라! 하나. 여주시는 수해피해 상황을 정확히 파악하여, 해당지역이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될 수 있도록 조치하고, 주민불편 해소를 위해 조속한 피해복구 대책을 적극 추진하라! 여주시의회는 여주시 산북면에 대한 정부의 조속한 특별재난지역 선포를 강력히 촉구하며, 여주시민 모두가 일치단결하여 수해피해를 극복해 나갈 것을 굳게 결의하는 바입니다. 2022년 8월 12일 여주시의회 의원 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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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15
  • 이충우 제4대 여주시장 취임식 성황리 마쳐
    이충우 제4대 여주시장 취임식 성황리 마쳐 - 7월 1일 신륵사 야외공연장 문전성시! -   민선8기 제4대 이충우 여주시장 취임식이 7월 1일 금요일 오전 10시   신륵사 야외 공연장에서 유관기관 단체장과 시민 등 1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많은 인원이 모여 성황리에 마쳤다.   이날 취임행사는 7시 영릉 참배를 시작으로 현충탑 참배, 시청사에서 사무인계인수식, 간부공무원 인사, 취임식, 의회 개원식 참석, 유관기관 방문순  으로 진행 되었다. 특히, 본행사인 취임식에서는 유관기관 단체장과 시민 등 1500여명이 행사장에 발디딜 틈 없이 참석하여 이충우 시장의 취임식을   축하하였다. 이번에 새로 취임하는 민선8기 이충우 여주시장은 ‘함께 잘사는 도·농복합 여주’의 시정목표와「행복도시 희망여주」라는 슬로건 아래, 시민 만족 행정서비스, 기업 유치와 일자리 창출, 따뜻하고 세심한 복지, 문화·관광 산업 활성화, 친환경 농업 육성의 5가지 시정 방침을 제시하였다.    또한 이충우 여주시장은 취임사에서 시청사 건립과 가축분뇨 처리시설 설치 등 시급하지만 논쟁적인 현안 사업들은 투명한 공론화 과정을 거쳐 추진하고 GTX 노선과 경강선 연결 추진하여 사통팔달의 교통요충지 여주를 만들고, 출산부터 교육까지 아이 키우기 좋은 시스템을 구축하여 명품교육 도시를   만들겠다는 등의 비젼을 제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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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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