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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주시, 주민참여예산 온라인 주민투표 실시
    여주시, 주민참여예산 온라인 주민투표 실시 여주시청 홈페이지 방문 참여...34개 사업 중 1인당 12개 투표 가능  여주시(시장 이충우)는 내년도 주민참여예산 공모사업 선정을 위해 8월 14일부터 25일까지 온라인 주민투표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주민참여예산제도는 주민이 자율적으로 예산과정에 참여해 재정운용의 민주성과 투명성, 책임성을 증대시키는 데에 그 목적을 두고 있다. 지난 2월부터 4월까지 공모를 통해 제안된 총 91건의 사업에 대하여 담당 부서의 검토와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34건이 이번 투표 대상 사업으로 선정됐다. 여주시민이라면 누구나 여주시청 홈페이지(시민참여>설문조사)를 통해 참여 가능하며, 총 4개의 분야에서 각 3개씩의 사업을 선택하여 12가지 사업에 투표할 수 있다.  시는 많은 시민의 의견을 반영하고자 주민투표 결과(30%)와 여주시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심의 결과(70%)를 합산해 최종 선정할 계획이며 예산 최종 반영 결과는 12월 예산 의결 후 홈페이지에 공개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여주시청 홈페이지를 방문하거나 여주시 기획예산담당관 예산팀(☏031-887-2025)에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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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8-14
  • 이충우 국민의힘 여주시장 예비후보 정책 공약
    이충우 국민의힘 여주시장 예비후 정책 공약    “우리 아이들이 여주의 미래입니다.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행복특별시 여주를 만들겠습니다.”   이충우 국민의힘 여주시장 예비후보는 국민의힘 당내 시장후보 경선을 앞두고 그간 꼼꼼히   내실 있게 준비해 온 정책공약들을 이제부터 본격적으로 선보이겠다며 그 첫 일성으로 육아와   보육 지원에 중점을 둔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행복특별시 여주 플랜」을 발표했다.   이충우 여주시장 예비후보는 산모와 아이들을 위한 종합지원체계를 구축하고, 특히 어린이 관련 정책에는 양육 당사자인 부모와 보호자들이 직접 참여하도록 해 보육과 아동교육의 질적   개선을 이루어 낼 수 있도록 육아보육정책을 시정목표 최우선 순위로 두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이충우 예비후보는 여주의 임산부와 어린이들의 원정 진료로 인한 사회·경제적 불편을 해소하는 여주형 산부인과와 소아과를 포함한 공공보건의료센터 건립을 중앙 정부에 건의하기로 했다.       후보 자신을 ‘약속을 잘 지키는 사람 이충우’라고 명명하며, 이런 의료 서비스는 반드시 공공부문에서 관심을 가지고 추진해야 할 가장 시급한 정책이라며, 경기도와 함께 공동 추진하여 공공보건의료센터 건립을 반드시 해내겠다는 입장이다.  이와 더불어 자녀 양육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기존 육아수당에 지역 화폐를 추가로 지급해 지역경제 활성화의 선순환 구조를 만들겠다는 구상과 함께 출퇴근 여건이 대도시에 비해   열악한 여주시의 경우 아이 돌봄 시간을 오후 8시까지로 연장하는 것이 바람직한 방향이며 이를 적극 추진하겠다는 공약도 함께 발표했다.    여기에 더해 보육 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해 공공기관 직장어린이집 설치 및 민간보육시설   공영화 등 보육의 공공성 강화를 통해 차별 없는 육아와 보육이 가능한 행복한 도시 여주를 반드시 실현하겠다는 각오도 피력했다.  끝으로 “인구가 늘어나기 위해서는 여주시의 도시 자족기능이 높아져야 한다.”며 “산모와   어린이, 어르신들을 위한 복지 확대는 여주시의 경쟁력을 키우기 위해 가장 우선돼야할 정책으로 생각하고 있다. 일과 가정이 양립할 수 있는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여주’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충우 예비후보는 앞으로 계속해서 여주시 발전을 위한 정책공약 「공감시정&책임시정 약속 시리즈」를 발표하겠다며 시민들과 함께 공감하는 시정, 말 뿐이 아닌 실천으로 책임지는   시정을 꼭 펼쳐나갈 것을 시민 여러분께 약속드린다고 입장을 밝혔다.     이충우 국민의힘 여주시장 예비후보는 그간 SNS와 문자메시지 등을 통해 꾸준히 홍보해 온  정책공약들을 이제는 언론을 통해 적극적으로 알리면서 여주시민들과 당원들의 지지와 성원을 끌어내겠다며, 최근 각종 여론조사에서 당내 경쟁은 물론 민주당 후보와의 경쟁에서도 뚜렷한 우위를 보이고 있어 국민의힘 여주시장 후보로 선출되어 오는 6. 1일 지방선거 본선에 나서서 반드시 승리해서 “살기 좋은 여주, 살고 싶은 여주”를 만들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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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22

실시간 인접도시 기사

  • 민선 8기 이충우 여주시장 취임 2주년 기 념 사
    민선 8기 여주시장 취임 2주년  기  념  사 사랑하고 존경하는 12만 여주시민 여러분! 그리고 1천 2백여 공직자 여러분! 민선 8기 여주시가 2주년을 맞았습니다. ‘행복도시 희망여주’라는 슬로건으로  민선 8기의 시정 목표를 위해  불철주야 애써주신 공직자 여러분, 그리고 아낌없는 지지와 성원을 보내주신 여주시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돌이켜 보면 지난 2년은 새로운 시대의 요구에 맞게  우리가 가진 잠재력과 가능성을 찾아가는 값진 시간 이었습니다.  여주시는 민선 8기 출범에 즈음해  용인 반도체클러스터 공업용수 관로 개설 사업을 계기로  정부의 규제와 대기업의 불공정에 맞서   SK하이닉스와 용수공급 상생 협약을 맺었습니다.  시민 여러분이 보여주신 단합된 힘으로  중앙정부와 대기업으로부터  규제 완화의 명분과 투자유치라는 실리를 모두  얻은 것입니다.  안으로부터의 노력은 더 치열했습니다. 의견이 분분했던 시 청사 이전과  혐오 시설로 여겨왔던 가축분뇨 공공 처리시설 같은 오래 묵은 현안 과제도 투명하고 민주적인 과정을 거쳐 신속하게 해결할 수 있었습니다.  국민권익위원회의 청렴도 평가에서  경기도 내 31개 시·군 중 2년 연속 청렴도 1등급을  달성한 곳은 민선 8기 여주시가 유일합니다.  사랑하고 존경하는 12만 여주시민 여러분! 그리고 1천 2백여 공직자 여러분! 시민 여러분의 기대와는 달리 장바구니 경제의 회복 속도는 아직 더디기만 합니다.  하지만 시민 여러분을 만나 뵈면  과거처럼 규제로 인한 좌절감이나   지역적 한계를 탓하는 냉소의 목소리가 확실히 줄었다는  것을 느낍니다.  지난 2년 동안의 성취 경험이 오늘의 어려움을   더 나은 삶에 대한 희망으로 바꾸어 놓은 것입니다. 민선 8기 첫 과제였던 신청사 건립은  2025년 12월 착공을 목표로 현재 경기도 투자심사를  통과하고 8월에 건축 설계 공모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시민의 요구가 반영된 최적의 공간으로 만들겠습니다. 가축분뇨 공공 처리시설은 율극리 일원을 최종 부지로 선정하고 국고 보조금을 신청해 놓고 그 결과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시정에 대한 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가져온  SK하이닉스와의 상생 협약은  규제 개선과 기업 유치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창동 도시개발 사업 추진과  폐수 배출 없는 공장의 신증설 건축 면적 확대, 그리고 공공하수처리시설과 하수관로 신증설 사업은  중앙정부로부터 약속받은 결과입니다. 기업 유치를 위한 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은  타당성 용역을 마치고 개발계획 및 실시 설계 용역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내년 6월에 착공해, 2027년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원활한 기업입주를 위해 SK하이닉스와 실무협의도 갖고 있습니다. 여주도시공사의 출범은 쾌적한 주거 환경과 체계적인 도시 확장을 위한 지역  개발 사업을 보다 더 효율적으로 수행할 것이며, 여기서 발생한 수익은 여주시에 재투자해 지역 경제에  보탬을 줄 것입니다. 돌봄 서비스와 교육 환경 개선을 통한 기숙형 명문 학교 선정과 다양한 교육 지원 사업은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로 한 발 더 가까이 다가가고  있습니다. 세계보건기구(WHO)의 어르신 친화 도시 인증 이후    여주시는 해마다 1천억 원 안팎의 예산을 편성해  어르신의 일자리와 사회 활동, 건강을 위한 다양한 지원  사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사랑하고 존경하는 12만 여주시민 여러분! 그리고 1천 2백여 공직자 여러분! 이런 변화의 흐름을 타고  여주시는 경기도는 물론 수도권 내에서도  발전의 기틀을 새롭게 다지는 도시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여주시는 ‘2035년 여주도시기본계획’을 통해  ‘사람이 행복한 친환경 문화도시’라는  새로운 도시 패러다임을 제시했습니다. 우리가 꿈꾸는 도시는 성장과 개발에 치우치지 않고  쾌적한 주거 환경과 체계적인 도시 확장,  첨단 기업 유치를 통한 양질의 일자리 만들기,  그리고 누구도 소외되지 않고 함께 살아가는 자족  도시입니다. 저출생과 고령화 추세에도 민선 8기 2년 동안  꾸준히 유지되는 인구 증가세는  정주 인구나 체류 인구에 대한 적정한 관리를 통해 ‘누구나 살고 싶은 도시’를 만들겠다는 우리의 희망에 자신감을 불어넣고 있습니다.  여주시는 이를 앞당기기 위해 스마트한 정책으로  소상공인과 지역 사회에 필요한 생활 밀착형 의제에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겠습니다.  사랑하고 존경하는 12만 여주시민 여러분! 그리고 1천 2백여 공직자 여러분! 경강선 개통과 함께 자동차 교통망이 사통팔달로  이어지면서 여주시의 관광 산업이 지역 경제에 새로운 활로가 되고 있습니다. 오랜 공사 끝에 신륵사 관광단지와 금은모래공원을 잇는 출렁다리가 올 12월 준공을 목표로 현재 상부 케이블  공정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여주시는 야간경관조명 같은 차별화된 볼거리는 물론  지역 상권에 활력을 주기 위해  2025년을 ‘관광 원년의 해’로 선포하고 출렁다리 양안 일대를 체류형 관광지로 만들고자 추진 중입니다. 이포와 강천을 지나는 빼어난 경관의 한강 종주 자전거길과 연계해 여주의 다양한 관광자원을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알리는 ‘자전거 친화 도시’ 구축도 여주시가 새롭게 추진하는 과제입니다. 이를 위해 수도권 최초로 자전거 관광객을 위한 쉼터인  ‘바이크텔’도 짓고 세계 유수의 관광업체와 사전 답사를 위한 ‘팸투어’도 추진하고 있습니다. 여주프리미엄아울렛에서 운영하고 있는 상생 바우처 사업을 골프장 이용객에도 적용하도록 바우처 사업을  점차 확대해 나가겠습니다.  수려한 경관으로 캠퍼들의 성지로 불리는 강천섬  캠핑장도 새롭게 정비되어 개장을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  이를 계기로 캠핑장 이용 요금을 현실화하되  인상한 차액분을 상품권으로 되돌려 주어  지역 상권에 실질적인 보탬이 되도록 추진하겠습니다.  여주 현암 파크골프장 이용자 수가  해마다 30%에 가까운 증가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여주시는 36홀의 여주 파크골프장에 16억 원을 투입해  오는 8월까지 27홀을 더 증설할 계획입니다.  점동면 사곡리에 18홀의 파크골프장을 새로 조성하고,  대신면 당남지구 둔치도 한강유역청으로부터 점용허가를 받아 정식 파크골프장으로 운영할 것입니다. 많은 지역 주민이 기대하고 있는   오학동 남한강둔치 시민공원 조성 사업도 개장을 목전에 두고 막바지 공사를 하고 있습니다. 물놀이장, 경관 농업, 걷고 싶은 거리를 갖춘  명실상부한 여주시민 공원을 만들겠습니다. 현재 공모 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옛 제일시장과 경기실크 부지의 도시재생사업은  물리적 환경 개선에 머물지 않도록  민간투자 공모를 통해 원도심 활성화를 이룰 수 있는  최적의 방안을 찾아내겠습니다.  여주의 대표 농산물을 통합한 농식품 브랜드의  체계적인 관리와 가치를 극대화할  농산업공동브랜드활성화센터의 설치도 올해 새로  추진하는 사업입니다. 함께 잘 사는 도농 복합 도시를 만들겠습니다.  공직자 여러분은 이 모든 일들의 주체입니다. 여주시는 오늘 자로 업무 효율과 주민 편익을 위해  시민 중심으로 기능을 조정하고 인력을 재배치하는 등 새롭게 조직을 개편했습니다. 기존 3국 체제에서 1국을 추가 설치해  총무안전국, 문화복지국, 경제환경국, 도시건설국으로  변경했습니다. 또 자치행정과를 총무과로, 행복민원과를 민원토지과로  세원관리과를 징수과로 바꾸는 등 핵심 업무를 조직명에 담아 시민들이 부서명만 들어도 업무 영역을 쉽게 알 수  있도록 변경했습니다. 사랑하고 존경하는 12만 여주시민 여러분! 그리고 1천 2백여 공직자 여러분! ‘행복 도시, 희망 여주’를 만들기 위한 여정은 이제  반환점에 이르렀습니다. 민선 8기 공약 이행률은 5월 말 기준 64.6%로 이미 절반을 훌쩍 넘었습니다. 우리의 계획은 예상보다 큰 성과를 거두고 있습니다.  아무리 좋은 계획이라도 시정을 지지하고 응원해 준 시민들이 없었다면 목표한 성과를 만들어 내지 못했을 것입니다.  앞으로 남은 임기 동안 여주시민들의 소중한 의견을  받들어 초심을 잃지 않고 시민과의 약속을  지켜나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4년 7월 1일 여주시장 이충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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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02
  • 원경희 전 여주시장, 이태규 지지선언
    원경희 전 여주시장, 이태규 지지선언  “흠결 있는 후보로는 안돼, 재선 여주시장 필요"  원경희 전 여주시장이 국민의힘 이태규 예비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원 전 시장은 2월 21일 오전 10시, 여주시청 브리핑룸에서 “고향 여주양평 발전을 위해선 3선 중진 국회의원이 필요하다”는 내용으로 기자회견을 가졌다.  원 전 시장은 지난해 5월 18일 대법원 판결로 구청장 직을 잃은 김태우 전 강서구청장이 보궐선거에 재 출마해 참패한 사례를 예로 들면서 “김선교 전 의원 본인은 무죄 판결을 받았지만, 결국 의원직을 상실, 중도 하차함으로써 남은 임기 동안 여주양평의 발전을 도모하지도 못하고, 시군민들에게도 커다란 상실감을 준 당사자”라며 “이런 인물이 국민의힘 후보가 된다면, 여주양평선거구는 물론, 전국 선거판세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줄 것”이라고 지적했다.   이어서 “이태규 현 국회의원은 이번에 당선되면 무결점의 깨끗한 3선 중진의원으로서 무게감 있는 위치에서 여주양평 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면서 이태규 예비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또한 “여주는 8명의 민선 시장·군수 중 단 한번도 4년 연임 시장·군수를 배출하지 못한 곳으로서, 여주의 발전을 위해서는 정책의 연속성을 위해서는 재선시장이 반드시 나와야 한다. 특히, 여주는 민족의 성군이신 세종대왕을 모시고 있는 곳으로서 세계적으로 세종대왕문화엑스포를 개최할 수 있는 최적지이고, 양평 두물머리는 세계인들이 찾아와서 문화예술을 논하며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국제문화예술전문호텔의 최적지”라며 “이태규 예비후보라면 이와 같은 일은 충분히 해 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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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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