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04-24(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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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항진 여주시장, 지속가능발전 지방정부협의회
    이항진 여주시장, 지속가능발전 지방정부협의회2019년 상반기 정기회의 및 지방정부 지속가능발전 추진전략 심포지엄 참석 이항진 여주시장은 4월18일(목) 서울 종로구 AW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지속가능발전 지방정부협의회 상반기 정기회의 및 지방정부 지속가능발전 추진전략 심포지엄에 참석했다. 올 상반기 정기회의에서는 2018년 활동과 결산보고 2019년 운영 및 예산안 심의 등이 있었고 하반기 정기회의 개최도시는 경남 거제시로 결정, 차기 회장은 이동진 서울 도봉구청장이 선출됐다. 이어진 지방정부 지속가능발전 추진전략 심포지엄에서는 “지속가능발전 정책 동향(UN과 한국의 SDGs 동향과 지방 SDGs 추진방안)”이란 주제로 광주대학교 김병완 교수의 기조강연이 있었고, 공동부회장인 이항진 여주시장과 김홍장 당진시장을 비롯한 26개 회원도시 단체장과 직원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항진 시장은 “이번 심포지엄을 통해 지방정부의 지속가능발전 추진이 본격화 될 것으로 생각되며 중앙 정부와도 유기적으로 협력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협의회는 지역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지역 간의 공동 문제를 해결하고 실천 방안을 모색하는 지방정부 네트워크로, 2017년 6월 설립됐다. 연2회 정기회의, 지속가능발전 정책 박람회, 지속가능발전 포럼 등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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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18
  • 여주시 신활력 플러스사업(70억원) 선정 쾌거
    여주시 신활력 플러스사업(70억원) 선정 쾌거- 먹거리 플랫폼으로 행복한 공동체, 사람중심 행복여주 -  여주시(시장 이항진)가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공모사업인 ‘2019년 농촌 신활력플러스 사업’에 최종 선정되어 4년간(2019~2022) 총사업비 70억원(국비 49억원, 시비 21억원)을 확보하는 쾌거를 올렸다.    전국 지자체가 신청한 이번 공모에서 농림축산식품부는 대면심사와 현장평가 등 엄격한 절차를 거쳐 최종 20개 지자체를 선정했으며 경기도에서는 여주시가 유일하게 선정됐다.  농촌 신활력 플러스 사업은 농촌에 구축된 유․무형의 자원과 민간조직을 활용해 특화산업 고도화, 일자리 창출 등 자립성장의 기반을 찾아내는 사업이다.  또한 지방분권 기조에 맞춰 지역(주민․지방자치단체)에서 필요로 하는 사업을 자율적으로 구성할 수 있도록 한 점이 특징이다.  여주시는 ‘먹거리 플랫폼으로 행복한 공동체, 올더 여주’를 사업주제로 하여 먹거리 공동체기반 구축, 귀농․귀촌 청년인력 육성, 올더푸드 통합지원센터 운영, 여주형 공유농업시스템을 마련할 예정으로, 올더 여주는 ‘올(ALL)바르게, 더(THE) 건강하게’라는 의미이며 먹거리를 바르게 생산하고 건강하게 소비할 수 있는 사람중심 행복여주를 만들겠다는 여주시 사업추진 의지이다.  시 관계자는 “농촌 신활력 플러스사업 선정으로 시설․인력․공동체 등 지역자산을 활용해 선순환 경제 육성, 일자리 창출 등 자립적 발전기반이 마련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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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01
  • 경기도 청소년 역사유적 탐방단’ 모집!
    경기도 청소년 역사유적 탐방단’ 모집! 경기도청소년수련원은 청소년들의 올바른 역사관 정립과 애국심 고취를 위해 ‘경기도 청소년 역사유적 탐방단’을 모집한다고 27일 밝혔다. 모집 대상은 경기도 내 고등학교 및 고등학생 단체이며, 단체 당 40~80명까지 신청할 수 있다.3월에서 11월까지 탐방활동을 펼치며, 당일형 또는 1박 2일형으로 구분해 진행된다. 장소는 당일형은 ‘선사시대, 삼국시대, 조선시대, 근·현대’ 역사유적지, 1박 2일형은 ‘강화도·부여’ 역사유적지이며, 이 중 선택해 신청하면 된다. 모집기간은 3월 27일부터 4월 10일 오후 3시까지이며, 참가비는 무료다.신청방법은 경기도청소년수련원 홈페이지(www.ggyc.kr)에서 관련서류를 내려 받아 작성 후 담당자 이메일(lastfly88@ggyc.kr)로 접수하면 된다. 참가자는 내부 심사기준에 따라 선정하며, 선정된 학교(단체)와 협의 후 진행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경기도청소년수련원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도 청소년수련원 공공사업팀(032-886-2915,070-5029-2746)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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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3-27

실시간 인접도시 기사

  • 이항진 여주시장, 지속가능발전 지방정부협의회
    이항진 여주시장, 지속가능발전 지방정부협의회2019년 상반기 정기회의 및 지방정부 지속가능발전 추진전략 심포지엄 참석 이항진 여주시장은 4월18일(목) 서울 종로구 AW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지속가능발전 지방정부협의회 상반기 정기회의 및 지방정부 지속가능발전 추진전략 심포지엄에 참석했다. 올 상반기 정기회의에서는 2018년 활동과 결산보고 2019년 운영 및 예산안 심의 등이 있었고 하반기 정기회의 개최도시는 경남 거제시로 결정, 차기 회장은 이동진 서울 도봉구청장이 선출됐다. 이어진 지방정부 지속가능발전 추진전략 심포지엄에서는 “지속가능발전 정책 동향(UN과 한국의 SDGs 동향과 지방 SDGs 추진방안)”이란 주제로 광주대학교 김병완 교수의 기조강연이 있었고, 공동부회장인 이항진 여주시장과 김홍장 당진시장을 비롯한 26개 회원도시 단체장과 직원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항진 시장은 “이번 심포지엄을 통해 지방정부의 지속가능발전 추진이 본격화 될 것으로 생각되며 중앙 정부와도 유기적으로 협력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협의회는 지역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지역 간의 공동 문제를 해결하고 실천 방안을 모색하는 지방정부 네트워크로, 2017년 6월 설립됐다. 연2회 정기회의, 지속가능발전 정책 박람회, 지속가능발전 포럼 등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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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18
  • 여주도자기축제,여주명품여행 떠나요!
    여주도자기축제 기간 세종대왕열차 타고 여주명품여행 떠나요 “ 경강선 세종대왕열차 타고 천년도자의 도시 여주로 떠나자 ~ ”   여주시와 코레일이 제31회 여주도자기축제 기간 중 봄 여행주간을 맞아 ‘경강선 세종대왕열차 타고 여주명품여행’ 프로그램을 한시적으로 운영한다.    이번 특별여행 프로그램은 여주에서 열리는 도자기축제와 여주시 주요 관광 자원과 연계한 관광패키지 상품으로, 축제기간 중 6회(4월 27일․28일, 5월 4일․5일․11일․12일) 운영된다.  ‘세종대왕열차를 타고 떠나는 여주명품여행’ 코스에는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거리가 있는 여주도자기축제장, 여주의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여주 박물관과 세계 유일 휴대전화 박물관인 여주시립폰박물관 관람, 남한강을 따라 시원한 바람과 경치를 즐길 수 있는 황포돛배 승선 체험으로 구성되어 있다. 종착지인 여주역에 내리면 축제장과 관광지까지 편하게 이동할 수 있는 연계 버스가 제공된다. 연계 프로그램으로 여주도자기축제장을 더욱 생동감 있게 즐길 수 있는 ‘도자체험 쿠폰’도 제공돼 직접 피부로 보드라운 흙도 만져볼 수 있고(체험별 추가비용 자부담), 천년여주도자의 혼을 담은 도자기 제작 시연 이벤트 프로그램에도 참여 할 수 있다. 또, 남한강의 수려한 경치를 즐길 수 있는 황포돛배에 승선해 약 30분간  남한강의 시원한 강바람도 즐길 수 있다.  경강선 판교역에서 여주역까지 무정차로 운행하는 세종대왕특별열차 내에서는 40여 분 간 마술쇼와 레크리에이션 등 특별한 이벤트도 진행될 예정이다. 코레일·코레일 관광개발과 공동 기획·운영되는 여주명품여행 프로그램은, 회차당 180명씩 총6회 1,08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참가 희망자는 코레일 관광개발 홈페이지(www.korailtravel.com)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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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10
  • 이항진 여주시장, 여주사랑카드(지역화폐) 홍보
    이항진 여주시장, 여주 5일장 찾아 여주사랑카드(지역화폐) 홍보- 지역경제 활성화 기대 -   이항진 여주시장은 여주시 지역화폐인 여주사랑카드가 본격적인 시행에 들어간 가운데 여주 전통시장이었던 4월 10일, 소상공인들의 의견을 듣고, 여주사랑카드 홍보를 위하여 관내 전통시장을 방문했다. 이 시장은 전통시장 내 여주사랑카드 가맹 점포를 다니며 상인들을 격려하고, 5일장을 찾은 상인회 임원들과 시민들의 의견을 청취하는 등 꼼꼼하게 민생현장을 살폈다.   특히 이 시장은 본격적으로 시행에 들어간 여주지역화폐인 ‘여주사랑카드’를 사용하며 직접 홍보에 나서기도 했다. “경기지역화폐” 앱을 통하여 직접 여주사랑카드에 금액을 충전한 뒤 농‧특산물과 먹거리 등을 구입하며 사용하는데 어려움이 없는지 절차를 꼼꼼히 확인하면서, 5일장을 찾은 시민들에게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여주사랑카드를 적극 사용할 것을 독려하기도 하였다.   이항진 여주시장은 ”5일장을 찾아 이용자의 입장에서 직접 여주사랑카드를 사용하면서 시민의 목소리를 직접 청취할 수 있어 매우 뜻깊은 자리였다. 여주사랑카드를 통해 소상공인들이 웃고, 지역경제가 부흥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고대한다.”는 소감을 남겼다. 한편, 여주사랑카드는 여주시에서 4월 1일부터 발행한 지역화폐로, 관내 8,600여 업소에서 사용가능한 카드형 지역화폐이다. 현재 구글 플레이스토어 또는 애플 앱스토어에서 “경기지역화폐” 앱을 설치 후 여주사랑카드를 원하는 주소지로 무료로 신청할 수 있으며, 수령 후 본인명의의 계좌를 연결하여 사용 가능하다. 4월 말부터 시민편의를 위하여 오프라인 창구도 운영할 예정이며, 여주시청 홈페이지를 공지를 통하여 별도로 안내될 예정이다.   여주사랑카드 관련 문의는 경기지역화폐 고객센터(☎1899-7997) 또는 여주시청 지역경제과(☎031-887-2274)에서 상담 가능하다.   - 지역경제 활성화 기대 -   이항진 여주시장은 여주시 지역화폐인 여주사랑카드가 본격적인 시행에 들어간 가운데 여주 전통시장이었던 4월 10일, 소상공인들의 의견을 듣고, 여주사랑카드 홍보를 위하여 관내 전통시장을 방문했다. 이 시장은 전통시장 내 여주사랑카드 가맹 점포를 다니며 상인들을 격려하고, 5일장을 찾은 상인회 임원들과 시민들의 의견을 청취하는 등 꼼꼼하게 민생현장을 살폈다. 특히 이 시장은 본격적으로 시행에 들어간 여주지역화폐인 ‘여주사랑카드’를 사용하며 직접 홍보에 나서기도 했다. “경기지역화폐” 앱을 통하여 직접 여주사랑카드에 금액을 충전한 뒤 농‧특산물과 먹거리 등을 구입하며 사용하는데 어려움이 없는지 절차를 꼼꼼히 확인하면서, 5일장을 찾은 시민들에게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여주사랑카드를 적극 사용할 것을 독려하기도 하였다.   이항진 여주시장은 ”5일장을 찾아 이용자의 입장에서 직접 여주사랑카드를 사용하면서 시민의 목소리를 직접 청취할 수 있어 매우 뜻깊은 자리였다. 여주사랑카드를 통해 소상공인들이 웃고, 지역경제가 부흥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고대한다.”는 소감을 남겼다. 한편, 여주사랑카드는 여주시에서 4월 1일부터 발행한 지역화폐로, 관내 8,600여 업소에서 사용가능한 카드형 지역화폐이다. 현재 구글 플레이스토어 또는 애플 앱스토어에서 “경기지역화폐” 앱을 설치 후 여주사랑카드를 원하는 주소지로 무료로 신청할 수 있으며, 수령 후 본인명의의 계좌를 연결하여 사용 가능하다. 4월 말부터 시민편의를 위하여 오프라인 창구도 운영할 예정이며, 여주시청 홈페이지를 공지를 통하여 별도로 안내될 예정이다.   여주사랑카드 관련 문의는 경기지역화폐 고객센터(☎1899-7997) 또는 여주시청 지역경제과(☎031-887-2274)에서 상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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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10
  • 여주시, 청년 창업 친화 도시
    여주시, 청년과 함께 비상하는 청년 창업 친화 도시로 발돋움-  여주시(시장 이항진)는 지난 5일 창동 먹자골목과 한글시장 일원에서 청년 창업상인 3호점, 5호점, 6호점의 여주 청년 창업상인 2차 인증 현판식을 가졌다.  현판식에는 지역경제과장 등 여주시 관계자들이 참석해 여주 청년 창업상인 인증 현판을 증정하고 창업 청년의 노고에 대해 격려했다.  본 현판식은 「지역주도형 여주 청년 창업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해 9월에 선발된 청년 창업 대상자 5명이 1개월간 창업 컨설팅 교육을 수료하고, 금년 1월 1,2호점이 창업한 데 이어, 금일 3개소가 창업함에 따라 이뤄지게 되었다. 여주 청년 창업 상인 3호점 “여주 농부 사랑”은 여주 농산물을 매입하여 판매하는 직거래 시스템으로 창업을 하였고, 5호점 “오성농원”은 여주 특산물인 땅콩을 볶아 파는 명소로, 6호점 “오버 더 컵스”는 친환경 트렌드에 맞는 컵 회수기를 제작‧유통‧판매를 할 예정이다. 청년 대표들은 “청년들은 자본이 부족하여 창업에 어려움이 많은데, 여주시의 청년 창업지원 사업을 지원을 통해 창업초기에 큰 도움이 되었다”며 여주시에 고마움을 표시했다. 여주시 관계자는 최근 어려운 경제 상황에서 참신한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창업을 시작한 청년 대표들 격려하며, “청년과 함께 비상하는 청년 창업 친화도시로 발돋움 하도록 노력하겠다.” 라고 전했다. 한편, 여주시는 2019년 4월에 1차로 4명의 예비 창업 청년을 선발한 데 이어, 금월 중으로 2차 모집(3명)을 실시하는 등 지역주도형 「여주 청년 창업 지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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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10
  • 여주시 신활력 플러스사업(70억원) 선정 쾌거
    여주시 신활력 플러스사업(70억원) 선정 쾌거- 먹거리 플랫폼으로 행복한 공동체, 사람중심 행복여주 -  여주시(시장 이항진)가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공모사업인 ‘2019년 농촌 신활력플러스 사업’에 최종 선정되어 4년간(2019~2022) 총사업비 70억원(국비 49억원, 시비 21억원)을 확보하는 쾌거를 올렸다.    전국 지자체가 신청한 이번 공모에서 농림축산식품부는 대면심사와 현장평가 등 엄격한 절차를 거쳐 최종 20개 지자체를 선정했으며 경기도에서는 여주시가 유일하게 선정됐다.  농촌 신활력 플러스 사업은 농촌에 구축된 유․무형의 자원과 민간조직을 활용해 특화산업 고도화, 일자리 창출 등 자립성장의 기반을 찾아내는 사업이다.  또한 지방분권 기조에 맞춰 지역(주민․지방자치단체)에서 필요로 하는 사업을 자율적으로 구성할 수 있도록 한 점이 특징이다.  여주시는 ‘먹거리 플랫폼으로 행복한 공동체, 올더 여주’를 사업주제로 하여 먹거리 공동체기반 구축, 귀농․귀촌 청년인력 육성, 올더푸드 통합지원센터 운영, 여주형 공유농업시스템을 마련할 예정으로, 올더 여주는 ‘올(ALL)바르게, 더(THE) 건강하게’라는 의미이며 먹거리를 바르게 생산하고 건강하게 소비할 수 있는 사람중심 행복여주를 만들겠다는 여주시 사업추진 의지이다.  시 관계자는 “농촌 신활력 플러스사업 선정으로 시설․인력․공동체 등 지역자산을 활용해 선순환 경제 육성, 일자리 창출 등 자립적 발전기반이 마련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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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01
  • 경기도 청소년 역사유적 탐방단’ 모집!
    경기도 청소년 역사유적 탐방단’ 모집! 경기도청소년수련원은 청소년들의 올바른 역사관 정립과 애국심 고취를 위해 ‘경기도 청소년 역사유적 탐방단’을 모집한다고 27일 밝혔다. 모집 대상은 경기도 내 고등학교 및 고등학생 단체이며, 단체 당 40~80명까지 신청할 수 있다.3월에서 11월까지 탐방활동을 펼치며, 당일형 또는 1박 2일형으로 구분해 진행된다. 장소는 당일형은 ‘선사시대, 삼국시대, 조선시대, 근·현대’ 역사유적지, 1박 2일형은 ‘강화도·부여’ 역사유적지이며, 이 중 선택해 신청하면 된다. 모집기간은 3월 27일부터 4월 10일 오후 3시까지이며, 참가비는 무료다.신청방법은 경기도청소년수련원 홈페이지(www.ggyc.kr)에서 관련서류를 내려 받아 작성 후 담당자 이메일(lastfly88@ggyc.kr)로 접수하면 된다. 참가자는 내부 심사기준에 따라 선정하며, 선정된 학교(단체)와 협의 후 진행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경기도청소년수련원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도 청소년수련원 공공사업팀(032-886-2915,070-5029-2746)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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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3-27
  • 여주시, 대한민국 축구종합센터 유치 ‘9부능선’
    여주시, 대한민국 축구종합센터 유치 ‘9부능선’ 넘나? 축구테마공원 조성으로 승부수 던져... 심사위원들 좋은 반응 얻어 축구테마공원이라는 비장의 카드를 꺼내들은 여주시가 대한민국 축구종합센터 후보지 2차 심사를 통과할지 시민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18일 여주시가 서울 교보문고빌딩 18층에서 열린 대한민국 축구종합센터 후보지 선정 2차 프리젠테이션 심사를 성공리에 마쳤다.   이항진 여주시장과 표선정 주무관이 발표자로 나선 대한민국 축구종합센터 후보지 선정 2차 프리젠테이션 심사에서 여주시는 ‘뜨거운 열망으로 가득 찬 여주시가 축구협회와 함께 대한민국 축구의 새로운 미래를 열겠습니다!’라고 역설했다. 또한, 발표자들은 여주시의 장점을 감동을 주는 자연과 잔디관리의 노하우, 여주가 준비한 특별한 선물로 나눠 대한민국 축구 발전을 위해 대한민국 축구종합센터가 여주시에 유치되어야 하는 당위성을 꼼꼼하게 설명했다. 특히, ‘여주가 준비한 특별한 선물’ 섹션에서는 ‘대한민국 축구의 새로운 100년을 위해 축구테마공원을 동시에 추진하겠다.’로 밝혔다. 시유지 100%를 사용해 조성하는 축구테마공원은 생활체육으로 축구와 대한민국 축구의 미래인 유소년 축구 육성, 스포츠 레저로의 축구를 통해 대한민국 축구 백년대계를 꿈꾸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발표를 마친 이항진 여주시장은 “여주시는 대한민국 축구종합센터가 들어오기에 최적의 조건을 갖고 있는 곳”이라며 “행정기관의 눈이 아니라, 축구전문가들이 함께 참여하는 대한민국 축구종합센터를 만들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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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3-18
  • 이항진 여주시장, 행복실현지방정부협의회 참석
    이항진 여주시장, 행복실현지방정부협의회 참석 “주민 행복에 대해 지방정부가 적극적으로 나서야 할 때”   이항진 여주시장(행복실현지방정부협의회 사무총장)은 지난 21일, 용산구 삼경교육센터에서 열린 행복실현지방정부협의회 회원도시 공직자 교육연수에 참석해 공직자들을 격려했다. 행복실현지방정부협의회 사무총장으로 재임 중인 이 시장은 “주민의 삶과 가장 밀접한 지방정부가 주민행복에 대해 적극적으로 나서야 할 때”라고 강조하며, 행복정책을 추진하는 지자체들의 정보와 정책 공유의 장으로써 활발한 활동을 주문했다.   행복실현지방정부협의회는 시민들이 진정한 행복을 누릴 수 있는 정책을 함께 개발하고 시행한다는 취지로 구성·운영 중인 기구로, 더불어 행복한 지역공동체 구축을 모토로 자치단체 간 협력과 연대를 통해 다양한 공동사업을 추진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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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2-21
  • 여주시 강천면 주민, SRF발전소 건축허가취소요구 이항진 시장퇴진 운동!
     여주시 강천면 주민, SRF발전소 건축허가취소 요구 이항진 시장퇴진 운동! 경기 여주시 강천면 주민들이 “여주시장은 약속한 ‘강천SRF발전소 건축허가취소’를 조속히 이행”하라며 이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열었다. 반대대책위, 강천면 12개 단체, 주민 등 30여 명은 14일 여주시청 3층 소회의실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이항진 시장이 지난해 12월 31일 기자회견에서 약속한 ‘허가 취소’가 45일이 되도록 이행되지 않고 있다”며 “15일까지 이행하라”고 촉구했다. 이들은 “SRF발전소 건축허가취소를 15일까지 이행하지 않을 경우 (이항진 시장)퇴진 운동에 들어 가겠다”고 천명했다.         기자회견에 참여한 주민 3명이 기자회견장에서 삭발식을 하면서 이항진 시장의 약속이행을 강력히 촉구했다.    기자회견을 끝내고 주민들이 시장실을 항의 방문했으나 문이 잠겨 있어 주민이 시장실 문을 두드리기도 했다. 시장이 없는 시장실에서 비서실직원에게 “우리를 일부러 피한 것이라 보지 않는다”며 “답변해줘야 한다”고 말했다        이날 주민 1명이 쓰러지는 사고가 발생해 긴급 출동한 119구급차로 후송되기도 했다 . 다음은 강천폐쓰레기소각장 허가취소 촉구 성명서 전문이다. 이항진 여주시장은 2월 15일까지 건축허가 취소를 이행하라! 2018년 마지막 날 시청 앞에서는 시민들의 함성 소리가 높았다. 지금까지는 시민이 앞장섰지만 앞으로는 여주시가 책임지고 마침표를 찍겠다는 이항진 시장의 강천면폐쓰레기소각장 건축허가취소 선언에 11만 여주시민은 아낌없는 박수갈채를 보내며 환영하였다. 그러나 그 뿐이었다. 선언은 단지 선언일 뿐이었다. 이항진 시장은 지금까지 건축허가취소에 대해 어떠한 행동도 하지 않았다. 선언 이후에도 이항진 시장이 실제적인 건축허가취소 조치를 취하지 않은 것을 알게 된 반대대책위는 이항진 여주시장에게 약속 이행을 재차 요구했지만 납득할 수 없는 여러 이유를 들어가며 착공보류를 통한 지연책을 고집했다, 의회 내에 다수를 차지하고 있는 민주당 의원들은 시장의 이러한 태도에 동조하였다, 마침내 우려했던 일이 벌어졌다. 지난 1월 28일 엠다온은 경기도에 ‘여주시의 공사중지명령 취소’와 ‘착공신고서 수리’를 요구하는 행정심판을 청구했다, ‘건축허가취소’ 행정소송은 허가에 따른 ‘사회적 영향력’을 포함하여 판결을 내리며 3심까지 가는 긴 시간이 걸리지만 여주시의 공사중지명령 취소와 착공신고서 수리에 대한 ‘행정심판’은 착공에 따른 기술적, 행정적 절차에 대한 검토와 판단을 90일 내에 하게 된다. 기대하기 어렵지만 엠다온은 자신의 뜻대로 행정심판 결과가 나오지 않으면 여주시를 상대로 공사중지명령 취소와 착공신고서 수리를 요구하는 행정소송을 청구할 것이다. 이 경우 역시 기술적, 행정적 절차에 대한 검토와 판단을 하는 소송이므로 결과를 장담할 수 없다. 그리고 엠다온의 의도대로 결정이 난다면 이제는 더 이상 합법적으로는 건축공사가 진행되는 것을 막을 수 있는 방법이 없게 된다. 한 참 늦었지만 여주시는 지금이라도 건축허가를 취소해야 한다. 여주시가 행정심판의 결과가 나오기 전에 건축허가를 취소하게 되면 공사중지, 착공신고의 효력을 다투는 행정심판 청구의 소 자체의 요건이 없어지게 된다. 그렇게 되면 사업자는 어쩔 수 없이 건축허가취소가 부당하다는 행정소송을 청구할 것이다. 건축허가 취소를 통해 ‘사회적 영향력’을 다투는 행정소송으로 법적다툼의 성격을 변경하자. 행정소송에서 승리한 청주의 사례가 있지 않은가. 마지막 남아 있는 기회를 놓치지 않기 위해서는 지금 당장 건축허가를 취소해야 한다. 우리는 왜 이 지경까지 왔는지 이항진 시장과 여주시공무원, 시의회에 묻는다. 건축허가를 취소하여 칼자루를 잡고 싸우자는 11만 여주시민의 강력한 요구를 귓가로 흘리고 행정심판으로 칼날을 잡게 된 오늘의 사태에 참담한 마음으로 책임을 묻는다. 11만 여주시민의 이름으로 요구한다. 시민이 피 흘리고 쓰러지는 사태가 오지 않는 한 이 싸움은 이길 수 없다며 시민이 부여한 권한을 행사하지 않는 이항진 시장은 이미 여주시민을 대표할 수 없다. 시민의 힘을 믿지 못하고 여주공무원을 핑계로 이기는 싸움을 회피하고 지는 길을 걷는 이항진 여주시장으로는 강천폐쓰레기소각장을 막을 수 없다. 강천폐쓰레기소각장 허가 취소는 전임 시장과 관련 공무원의 무능한 행정으로 빚어진 사태를 바로 잡는 행정개혁의 길임에도 여주시민을 뒷전으로 하고 관련 공무원의 눈치만을 살피는 이항진 여주시장은 여주시민의 대표로서의 자격을 잃어버렸다. 오늘 이 자리에서 11만 여주시민은 이항진 여주시장에게 여주공무원을 핑계 삼아 자신의 공약을 팽개치고 건축허가취소를 하지 않은 책임을 물어 즉각 사퇴할 것을 요구한다. 시의회는 여주시 집행부를 견제, 감시하는 역할을 시민들에게 부여받은 기관이다. 시의회 의원은 자주성, 독립성을 가진 신분으로 시민의 이해와 요구를 중심으로 각자가 자유롭게 활동할 수 있는 존재이다. 그러나 여주시의회는 전임 시장 재임 때 벌어진 강천폐쓰레기소각장 허가에 대해 실질적으로 어떠한 역할과 권한도 행사하지 않았다. 이 허가에 대한 전임 시장의 행위와 여주시 관련 공무원에 대해 합리적 의심을 제기했음에도 바쁜 의정활동만을 되뇌였을 뿐이었다. 특히나 여주시의회내 민주당 의원들은 강천폐쓰레기소각장에 대해서 이항진 여주시장의 잘못된 판단에 무조건적으로 추종하는 태도를 보여 왔다. 강천폐쓰레기소각장을 막으려고 동분서주 하는 시민들의 활동을 시장과 주거니 받거니 농락하여 왔다. 11만 여주시민은 여주시의원에게 요구한다. 여주시 행정을 바로 잡을 의지 없이 의정활동을 하려는 의원을 여주시민은 결코 용납할 수 없다. 강천폐쓰레기소각장을 막는데 온 힘을 쏟지 않을 의원은 지금 즉시 사퇴하라. 11만 여주시민은 여주시 공무원에게 요구한다. ‘공무원은 시민을 위해 일해야 한다’는 것을 몸과 마음에서 받아들이기 어려운 공무원은 길을 잘못 들었다. 앞으로도 여주시민에게 고통을 주는 존재에 불과하다. 여주시의 잘못된 행정처리로 고통 받는 시민의 아우성에 귀를 닫고 행정업무의 안정성을 위해 강천폐쓰레기소각장 건축허가취소는 안된다고 우기고 있는 공무원은 이미 그 자격을 상실했다. 여주시민의 안녕과 발전을 위해 일하지 않는 공무원은 다른 직업을 가질 것을 권고한다. 엠다온에 경고한다. 거짓된 주장으로 여주시민을 계속 우롱하고 현혹한다면 11만 여주시민은 언제까지 인내하지 않을 것이다. 11만 여주시민의 강력한 응징을 받을 것이다. 엠다온은 여주를 망가뜨리는 소각장사업을 포기하고 지금 당장 물러가라. 11만 여주시민은 어떠한 댓가를 치루더라도 반드시 강천폐쓰레기소각장을 막겠다고 오늘 이 자리에서 다시 한 번 선언한다. 이 길에는 한 뜻 만이 있을 뿐이다. 이 길에는 한 목소리만 있을 뿐이다. 11만 여주시민은 명령한다. 강천폐쓰레기소각장을 막아라! 이 길에 함께 하지 않는 여주 공직자는 여주시민의 준엄한 심판을 받을 것이니 여주시 모든 공직자는 강천폐쓰레기소각장을 막는 길에 주저 없이 나서라. 강천폐쓰레기반대대책위는 이항진 여주시장이 2월 15일까지 건축허가 취소 이행을 하지 않는다면 11만 여주시민의 이름으로 수단방법을 가리지 않고 심판하는 행동에 나설 것을 한 목소리로 결의한다. 2019년 2월 14일 강천폐쓰레기소각장저지여주반대대책위원회강천면농민회, 강천농촌지도자회, 강천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강천면생활개선위원회, 강천면부평1리(노인회, 부녀회, 새마을회) 강천면간매2리(노인회, 부녀회, 새마을회), 여유랑(여주유약모임), (준)여주시민행동추진위원회, 아강지모, 환경련여주지부, 여주민예총, 전교조 여주지회, 정의당여주당원일동    팔당유역신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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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2-16
  • 여주시의회 의원들, 밀어붙이기식 의회를 파행!
    여주시의회 의원들, 밀어붙이기식 의회를 파행! 유필선의장 준비위원 표결 참석 제척사유 찬, 반 논란 속 표결 4대2     조례특별위원회 3대3 가부동수 부결 조례안 본회의 의원발의로 통과 반대 서광범 이복예의원 찬성 유필선의장 박시선 최종미, 한정미의원 더불어민주당 여주시의회 의원들이 숫자놀음을 앞세워 밀어붙이기식 안하무인격 의회를 파행으로 이끌고 있다는 시민들의 비난과 여론이 봇물을 이루고 있는 가운데 이항진시장의 결재1호인 시민행복위원회 유령예산 의결에 이어 별정직 공무원채용 조례 안이 조례심의특별위원회 가부동수로 인해 부결되자 의장 직권상정으로 가결시키고 이어서 우여곡절을 겪으면서 마침내 시민행복위원회 조례 안을 통과시켜 말썽이 되고 있다.   그동안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여주시민행복위원회 조례 안이 여주시의회에서 지난달 29일부터 31일까지 3일간 열린 제37회임시회를 개최하고 조례심의특별위원회에서 3대 3 가부동수로 부결되었던 조례 안을 박시선 최종미 한정미 3명의원이 이날 부의안건으로 재상정하면서 유필선 의장의 제척사유를 놓고 팽팽한 대결 양상 논란 속에서 의장이 표결에 참석하면 투표를 거부하겠다는 김영자부의장을 기권처리 제외한 4대2 표결로 통과 시켰다. 하지만 여주시민행복위원회 준비위원으로 참여한 유필선 의장의 표결을 놓고 이해당사자 제척 사유를 놓고 법리적 논란과 함께 다툼의 소지를 남겨 앞으로 여주시의회 의정 활동이 파행에 치달으며 순탄치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날 반대를 천명한 민주당 이복예 한국당 서광범 의원과 김영자부의장은 출발부터 방향 잘못된 사생아다. 80명의 거대한 권력 조직으로서 시의회와 공무원들의 자유로운 활동을 제약하며 신속한 정책 결정이 어렵고 예산 낭비라고 주장하면서 시민행복위원회 준비위원인 유필선 의장의 표결 참여는 지방자치법 제70조 제척(직접 이해관계가 있는 안건에 관하여는 그 의사에 참여할 수 없다)사유에 해당된다고 강하게 반발했다. 하지만 유 의장은 배제에 대해 직접 이해관계가 논점으로서 여주시민행복위원회 조례안이 통과되어 저에게 직접적이고 구체적인 이해관계가 있을 수 없다라며 반대의원들의 제척 주장은 합리적인 논거가 될 수 없다. 그리고 준비위원회는 위원회가 아니며 위원회더라도 의원의 활동(준비위원)은 정당하다고 밝히며 30여 분간의 찬반토론 끝에 유 의장은 안건을 곧바로 표결에 넘겨4대2로 통과되었다.이 소식을 전해들은 대다수 시민들은 시민을 대변하라고 선출한 시의원들이 시장 꼭두각시 역할을 하면서 혈세를 낭비하고 있다는 비난과 함께 더 이상 숫자놀음으로 여주시의회를 파행으로 이끌고 있는 더불어 민주당 찬성의원들에 대해서 주민소환제라는 극약처방으로 시민들이 맞서야 한다는 여론이 거세게 일고 있는 실정이다.   한편 여주시민행복위원회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안 입법예고를 지난해11월9일 공고를 했다가 시민들 반발로 철회하여 망신을 당하고 12월27일 관련 조례(안)를 재 입법예고 하면서 1월16일까지 시민들의 의견을 청취한다고 공고를 하여 시민들이 15개항에 대해 지적사항을 요구하였으나 아예 묵살시키고 통과에만 급급해 시민들로부터 숫자를 앞세운 막가파 식 행정과 의회라는 비난 여론이 쇄도하고 있다 하나로 신문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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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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