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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평군,6급 리더 공무원 청렴교육실시
    양평군,『6급 리더(leader) 공무원 청렴교육』실시- 소통하는 공직 문화, 변화하는 청렴 양평, 신뢰받는 군정 구현 - 양평군은 25일 군민회관에서 양평군 6급 공무원 240명을 대상으로『6급 리더(leader) 공무원 청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지난 2월 ‘청렴실천 문화운동’ 선포식 개최, 5급 이상 간부공무원 청렴교육 실시에 이어 마음열기를 위한 스트레스 해소방법, 양평군 청렴도 향상을 위한 정책 설명과 청탁금지법 및 공무원행동강령 준수, 최근 변화하고 있는 법 개정 사항 등 6급 공무원들에게 필요한 실질적인 내용으로 진행됐다.    특히, 정동균 군수는 “‘청렴’이란 무엇보다도 6급 팀장급 공무원들에게 꼭 필요한 덕목이다”며, “오랜 관행이나 익숙함으로 자칫 나 자신에게 너무 관대해지지 않았는지, 끊임없이 성찰하는 자세가 필요할 것”이라 강조하고 “군민으로부터 신뢰받는 군정을 함께 만들어 나가자”고 당부했다.  앞으로 군은, 청렴도 향상을 위해 조직 내 ‘청렴실천 문화운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오는 4월 2일부터 5월 3일까지 전 직원을 대상으로 각 부서별 맞춤형『찾아가는 부서 청렴순회 교육』을  진행하여 양평군의 청렴도를 단계별로 향상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끝으로, 정 군수는 모든 공직자들이 소망과 열정을 가지고 “청렴한 양평을 함께 꿈꾸며, ‘바르고 공정한 행복한 양평’ ‘민선 7기가 안정적으로 실현’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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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3-26
  • 양평군,13일 측량업체와 간담회! 난개발방지대책!
    양평군,13일 측량업체와 간담회! 난개발방지대책! 무리한 개발 건에 대해서는 도시계획조례를 근거로 몇 차례 불허가를 내린 것은 사실!양평군과 지역내 측량업체는 지난 13일 양평읍내 라이온스클럽 2층 회의실에서 간담회를 가졌다. 측량업계는 조직개편 후 ▲경사도 25도 기준 강화 ▲표고기준 강화 ▲성토 및 구조물 기준 강화 등을 통해 불허가 사례가 늘어가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안철영 도시과장은 “ 개발 사업은 자연환경 훼손이 필연적으로 뒤따르지만,주변 환경과 조화를 이뤄 개발해야 한다. 도시과와 측량업체는 한 배를 타고 있다.무리한 개발 건에 대해서는 도시계획조례를 근거로 몇 차례 불허가를 내린 것은 사실이지만 경사도나 표고, 성토 및 구조물 기준을 강화한 것은 아니다. 도시계획조례 개정을 통해 서서히 난개발방지대책을 발표한다”고 했다. 이어 “안 과장은 주민들이 난개발에 대한 심각성을 얘기하고 있다. 개발을 하더라도 욕을 먹지 않는 선에서 할 필요가 있다. 현행에서 달라지는 것은 주도로의 폭을 기존 4m에서 6m로 넓히는 것과 표고 기준을 기존 5부능선에서 산자락허리 50m 이하로 하는 정도일 것”이라 했다  양평군은 산지개발 시 표고 기준을 산지관리법에서 제시한 5부 능선 기준을 따랐다. 200m 높이 산에서는 100m 이하까지만 개발을 허용한다는 것이다. 양평군이 추진하는 산자락허리 기준 50m는 산과 농지가 맞닿는 부분을 기준으로 50m 이하까지만 개발을 허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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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3-18
  • 박현일 양평군의원 자진사퇴하라!
    박현일 양평군의원은 자진사퇴하라! 정의당은 3월18일 "일하지 않는 식물의원 박현일 양평군의원은 자진사퇴하라!"라는 성명서를 발표하였다.  지난 259회 임시회에서 이정우 군의회 의장과 박 의원을 제외한 의원들로 구성된 윤리특위는 21일 박 의원 징계에 대해 찬성 3, 반대 1, 기권 1으로 ‘제명’을 채택했지만, 본회의에서 투표 결과 부결됐다. 이 의장까지 투표에 참여한 결과 찬성 3, 반대 2, 기권 1 표가 나왔다. 양평군의회가 박현일 의원의 ‘제명’ 징계안을 본회의에서 부결시켰다. 이혜원 의원은 “선출직 공무원의 도덕적 책임은 일반인보다 훨씬 무거워야 한다. 스스로 물러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지난 22일 이정우 양평군의회 의장은 이날 폐회식에서 “그동안 불미스러운 사건으로 인해 군민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 드린 점에 대해 깊이 사과한다”며 “저를 비롯한 의회 의원 모두는 군민 여러분께 신뢰받는 의회로 거듭나기 위해 더욱더 충실하게 의정활동을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이혜원 의원은 “카페 사장을 만나 당시 있었던 일과 난동을 피운 여성이 공개한 사진, 메시지 등을 모두 확인했다”며 “박 의원은 소명에서 부적절한 관계를 모두 부인했으나 이를 받아들이기는 어려웠다”고 말했다 이혜원의원은  “의회에서 제명안이 부결된 후 낮은 징계를 상정하는 것은 의미가 없다고 판단해 자리를 떠났다”며 “선출직인 의원의 도덕성은 일반인에 비해 무거워야 한다. 박 의원은 이 사태를 책임지고 물러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양평읍 김 모씨는"  정의당이 이제야 정신차린 듯하다. 박현일의원 관련하여 정의당의 늦은 성명서는 버스 떠난 뒤 손짓하는 전형적인 눈치보기였다. 정의당이 보수정당과 차별화되는 이유는 도덕적으로 조금 더 나을 것이라는 막연한 기대감이었는데 박현일의원과 관련하여 정의당은 눈을 감고 있었다. 지지율 상승에 벌써 집권당인것 처럼 착각하는 것이 아닌가 의심했는데 지금이라도 성명서를 발표한것이 때 늦은 감이 있지만 다행이다."라고 했다.   양평정의당 성명서! 일하지 않는 식물의원 박현일 양평군의원은 자진사퇴하라! 내연녀 소란 파문 박현일 의원 지난 1.28 언론 보도 이후 두문불출  군의회 회의 불참 및 의정활동 전무해도 2월 의정활동비 지급, 3월도 지급 예정  양평군의회는 무단결근 및 활동하지 않은 의원에 대한 의정활동비 회수하라!더불어민주당 여주양평지역위원회는 후보자 검증실패 및 소속 의원 관리 부실에 대하여 군민에게 공식 사과하라! 지난 1월 28일 지역 내 언론 보도로 밝혀진 양평군의회 박현일 의원(前 더불어민주당 소속)의 내연녀 소란 파문과 관련하여 양평군의회는 윤리특위를 구성하여 징계 절차에 들어갔지만 징계안은 부결되어 아무런 조치 없이 마무리되었다. 반면, 당사자인 박현일 의원은 양평군민에게 공식 해명 및 입장표명도 없고, 사과도 없다. 더욱이 언론 보도 이후 현재까지 의회 회의에도 불참하고 의원으로서 활동이 전혀 보이지 않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의회 사무과에 확인해 본 결과, 지난 2월 20일 의정활동비는 그대로 지급되었고, 3월 의정활동비도 지급될 예정이라고 한다. 대한민국의 직장인 중에 사적인 이유로 회사에 2개월 가까이 무단결근을 하고도 해고당하지 않고, 꼬박꼬박 월급을 받을 수 있는 직장인은 없다. 이에 반해 양평군의회는 사적인 일이라고 치부하면서도 공적인 일을 수행하지 않고 있는 의원에 대한 징계도 없으며 여전히 활동비는 지급되고 있다. 내연녀 등으로 거론되는 문제는 사적 문제로 치부할 수 있다. 하지만 본인 스스로 활동을 할 수 없을 만큼 식물의원이 되었다면 이는 이미 공적 문제가 된 것이다. 의원으로서 활동에 문제가 없다면 당당하게 군민에게 공식 해명하고, 사과할 것은 사과하고 최선을 다해 의원 활동을 해야 할 것이다. 하지만 공인으로서 현재의 태도는 너무나 무책임하고 군민을 무시하는 행동이다. 당선된 지 1년도 되지 않았는데 이러한 식물의원 상태로 앞으로 임기를 채운다는 것은 혈세 낭비이며 유권자와의 약속에 대한 심각한 기만행위이다. 따라서 현재 양평군의회를 통한 타의에 의한 사퇴는 기대하기 어려우므로 박현일 의원은 스스로 사퇴할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 더불어 양평군의회는 의회 무단결근 및 업무를 해태하는 의원에 대하여 의정활동비를 회수하고 지급 정지할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또한 양평군의회도 스스로 업무추진비 투명성 강화를 위한 조례 제정 등 의회의 신뢰성을 높일 수 있는 자구적 노력을 기울일 것을 요구한다. 끝으로, 더불어민주당 여주양평지역위원회는 당선된 지 1년도 되지 않은 의원이 소속 당을 탈당하고 식물의원이 된 참사에 대해 침묵할 것이 아니라 후보자 검증 실패 및 소속 의원의 관리 부실에 대하여 더불어민주당을 믿고 해당 의원을 투표한 9,069명의 유권자와 군정을 감시할 군민의 대표를 잃은 양평군민에게 공식 사과할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 2019. 3. 18정의당 양평군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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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3-18
  • '제20회 양평단월고로쇠축제'
    '제20회 양평단월고로쇠축제' 경기 양평군의 따뜻한 봄을 여는 '제20회 양평단월고로쇠축제'가 오는 3월 16일부터 17일까지 양일간 단월면에 위치한 단월레포츠공원에서 개최된다. 고로쇠란 단풍나무과인 고로쇠 나무에서 나오는 수액으로 골다공증 예방과 신경통, 관절염 등에 좋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단월면은 양평단월고로쇠축제의 성공기원을 위해 엄정섭 단월면장, 여용수 고로쇠축제추진위원장, 이수옥 이장협의회장과 함께 차량용 홍보스티커를 부착하는 퍼포먼스를 하며 축제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올 해로 스무 돌을 맞는 양평단월고로쇠 축제는 뽀빠이 이상용이 진행하는 청춘노래자랑을함께 개최할 계획이다. 노래자랑 참가 희망자는 홈페이지(Song.dlive.kr)와 전화(☎070-7410-1591, 031-770-3199)로 접수 할 수 있으며, 예심은 3월 7일 13시 양평군민회관에서 개최된다.  본선은 3월 17일 오후 3시 고로쇠축제 현장인 단월레포츠공원에서 진행되며, 초대가수 김연자와 박현빈이 함께하여 신나는 무대를 연출할 계획이다. 여용수 고로쇠축제추진위원장은 “신이 내린 천연음료 고로쇠 수액도 마시고 넉넉한 먹거리와 즐길 거리가 풍부한 단월 고로쇠 축제에 오셔서 가족, 연인과 즐거운 시간을 만끽하고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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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3-16
  • 양평군, 10일부터 새해 읍면방문으로 군민과 소통
    양평군, 10일부터 새해 읍면방문으로 군민과 소통양평군은 2019년 새해를 맞아 주민과 함께하는 ‘행복 소통마당’을 1월 10일부터 2월 19일까지 각 읍ㆍ면에서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양평군정에 대해 관심을 가진 주민이라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군은 행복 소통마당을 통해 양평군수의 2019년 군정계획 브리핑으로 주민에게 군정을 설명하고 이와 함께 주민들의 요구와 군의 발전 방안에 대한 제안을 수렴할 계획이다. 행복 소통마당은 △1월 10일 양평읍, △1월 15일 강하면, △1월 23일 양동면, △1월 24일 지평면, △1월 30일 양서면, △1월 31일 옥천면, △2월 11일 단월면, △2월 12일 서종면, △2월 13일 청운면, △2월 14일 강상면, △2월 18일 용문면, △2월 19일 개군면 일정으로 각 읍ㆍ면사무소 또는 복지회관 회의실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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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1-09
  • 세미원의 차기 대표이사 더불어민주당 최형근!
    세미원의 차기 대표이사 더불어민주당  최형근! 12월26일 재단법인 세미원의 차기 대표이사로 더불어민주당  최형근(59)씨가 선발됐다.   임기를 마친 기노준 대표가 연임을 포기하면서 진행된 차기 대표이사 공모에는 12명이 지원하였고 세계100대 정원을 만들기 위해 정원 경영에 대한 전문가가 대표이사에 선발할 것이라 기대를 모았다    2017년 11월 이훈석 전 대표가 업무상 횡령혐의로 징역 1년형을 선고받은 뒤 세미원 이사회는 전문가‧지역민을 임원으로 영입하는 등의 정관 및 운영규정 개정안을 통과시키고 세미원 운영 개혁을 다짐했었다.  세미원 대표이사 선발은 비공개로 진행되었으며 군의회  추천 2명, 양평군 추천3명 등 5명으로 구성된 대표이사추천위원회가 지난 12일 1차 서류심사로 5명을 선발하고, 19일 2차 면접심사에서 2명을 추렸다. 지난 12월 26일 열린 세미원 이사회는 이중 최형근씨를 차기 대표이사로 최종 결정했다. 양평군 부군수이자 재단법인 세미원 최문환 이사장은 “2018년 세미원의 목표를 핵심 가치 강화를 통한 국내 필수 관광시설로의 도약, 복지와 나눔이 있는 정원, 지역과 함께하는 정원 조성이며 투명하고 합리적인 경영을 통해 군민에게 신뢰받는 세미원이 되도록 하겠다”라고 하였지만 새로운 신임대표이사를 선발하는데 있어 비밀리에 진행하여 말과 언행이 일치되지 않는 밀실 행정이라는 비판을 듣고 있다.   1차 서류심사와 2차 면접심사 및 이사회 내용 등은 모두 비공개였다. 이를 접한 양서면 주민은“ 전 기 대표와 차기 최형근 대표이사와의 차이점을 모르겠다.전 기대표를 양평군 공무원 출신의 낙하산인사라고 비난했는데 차기대표는 새누리당 화성시장 출마자이며 더불어민주당 이천시장 경선에 나섰던 정치인이다. 경기도 더불어민주당의 낙하산 인사라 오해될 수 있다. 세계 100대 정원을 만든다고 하였는데  최형근 대표를  전문가라고 해도 되는지 이해되지 않는다. 세간에 양평공사 사장 역시 예정된 중앙당 또는 경기도 더불어민주당 출신 인사가 내정된 낙하산인사가 될 것이라는 소문이 있다. 정동균호가 시동을 걸고 출발하기 전에 바르고 공정한 양평이 흔들리고 있는 듯하다. ”면서  주민은 “ ‘지난해 최문환이사장은 투명하고 합리적인 경영을 통해 군민에게 신뢰받는 세미원이 되도록 하겠다’라고 했는데 차기 대표이사를 선발하면서 비밀리에 진행하였다. 양평군 3명 의회가 2명을 심사위원으로 추천했다. 심사위원 실명 역시 비밀이라면  실질적으로 내부적으로 대표이사를 내정하고 형식적인 추인 과정을 거치는 것이라 오해받을 수 있다”라고 지적하고 있다. 지난 지방자치단체에서 양평공사에 유통전문가를 선발한다고 공모하였지만 결과적으로 사기 당했고 사장의 자살로 이어졌다. 유통전문가를 선발 할것인지 경영 전문가를 선발할 것인지 아니면 선거에 대한 보은인사로  낙하산인사를 할 것인지  그도 아니면 투명하고 공정한 양평을 만드는 시금석을 놓을 것인지는 모두 정동균 군수의 의지에 달려 있다.  세미원 최형근 차기 대표이사(59세) 이력 이천시 태생 서울대학교 농산업교육학과를 졸업 도쿄대학 대학원 자원경제학 석사학위 경기도 농정국장과 기획조정실 실장, 화성시 부군수 2014년에는 새누리당 화성시장 출마 더불어민주당 이천시장 경선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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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1-03
  • 더불어 민주당 정동균 군수 후보 오차범위 내 1위!
    더불어 민주당 정동균 군수 후보 여론 조사 오차범위내 1위! 더불어민주당 정동균 30.1% 자유한국당 한명현 28.8%, 바른미래당 김승남후보가 15.1%무소속 김덕수 후보가 8.3% 정의당 유상진후보가 5.1%로 하나로신문이 코리아정보리서치에 의뢰하여 진행 되었다. 당지지도 더불어민주당 38% 자유한국당33.1% 바른미래당10.3% 정의당 5%로 나탔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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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5-29
  • 양평군보건소장 경기도 보건사무관이 직무대리 임명
    경기도의사회는 “이처럼 전문성의 결여가 심각한 것은 지역주민의 건강증진과 공중보건사업에서 의학적 접근이 힘든 것을 의미하며, 보건소가 일반 의료기관과 다를바 없는 진료를 행하는 이유가 되기도 한다”고 밝혔다. 경기도의사회는 “이는 의사가 먼저 임용되어야 하며, 불가능한 경우에는 해당 보건소에서 근무햇수가 5년 이상인 공무원 중에서 임명하도록 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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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건/의료
    2015-07-28
  • 수목장 건립을 놓고 주민들이 지지 측과 반대 갈등
    이창승 양평읍장은, “수목장 주변 마을 어르신들 중 많은 분들이 찬성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 그러나 반대 의견을 무시할 수 없어 군에 반대의견을 제시한 것”이라면서, “경기도에서 재단설립 인가가 나오면, 그때는 수목장 설치 허가와 관련해 전 읍민을 상대로 의견 수렴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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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6-24
  • "양평수박", 물맑은 양평 10대 명품 농특산물 양평에서도 유통
    너무 인기 높아 그림의 떡이었던 "양평수박", 이젠 양평에서도 유통- 강남서 인기 높아 전량 경매시장으로 납품됐던 양평수박 일부 양평 관내 유통- 관내 소비 확대로 양평 소비자는 상품만족도 UP, 생산자에게는 소득 UP   그동안 가락동 시장 등 경매시장으로 전량 납품돼 구경조차 하지 못했던 품질 좋기로 소문난 양평수박을 올 7월부터는 양평지역 내에서도 접할 수 있게 됐다.   군은 양평수박의 관내 유통을 활성화해 생산자는 더 좋은 가격으로 납품해 소득을 올리고, 지역주민에게는 품질 좋은 양평수박을 접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자 농협과 관내 마트 등과 연계해 판매한다고 22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기존의 양평수박은 전량 가락동 농수산물 시장 등 경매시장으로 납품돼 양평 군 내에서는 양평수박을 소비자가 구입할 수 없었으며, 납품단가 역시 경매를 통해 품질에 비해 월등히 낮은 가격으로 결정되는 문제점이 있었다.   이번에 판매되는 양평수박은 통당 10kg 이상되는 우수한 품질의 상(上)품이다. 계획된 판매 물량은 약 3만 통이다. 친환경로컬푸드 직매장과 관내 농협 하나로마트 7개 매장, 로컬푸드 협력매장 2군데에서 구입할 수 있다. 판매가격은 시중의 일반 소비자가격보다 약 10% 선으로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다.   『물맑은 양평 10대 명품 농특산물』로 선정된 “양평수박”은 물 맑은 청정지역 양평에서도 특히 생장조건이 좋은 청운면 지역을 중심으로 재배되고 있다. 현재 115농가에서 약 35만통의 수박을 생산하고 있다. 양평의 기후 특성상 일교차가 크고 햇볕이 좋으며, 특히 맑은 물로 재배돼 그 맛과 당도가 유난히 뛰어나다. 서울 강남지역에서는 전량 소비될 정도로 인기가 높은 수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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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평
    2015-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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