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10-16(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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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용문면 새마을협의회 사랑의 연탄 배달 봉사
    용문면 새마을협의회 사랑의 연탄 배달 봉사 용문면 새마을협의회는 회원들이 모은 기금으로 연탄 1,000장을 구매하여 주변의 필요한 이웃 2가구에 나누어 주는 봉사활동을 14일에 실시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16명의 새마을협의회원뿐 아니라, 용문면 윤건진 면장께서 참석하여 도움을 주었다. 전인환 새마을협의회장은 “오늘 배달된 연탄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라며, 오늘 봉사해주시는 윤건진 면장님과 회원분들께 감사하다”고 말했다. 또한 신금교 새마을부녀회장은 “오늘 연탄봉사를 통하여 새마을협의회가 단합하는 시간이었으며, 주민분들께 도움을 드릴 수 있어 보람되었다. 앞으로도 용문면 새마을협의회는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따뜻함을 전할 수 있는 단체가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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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6
  • 양평소방서, 안전 관리 우수 다중이용업소 현판식 가져
    양평소방서, 안전 관리 우수 다중이용업소 현판식 가져 양평소방서(서장 조경현)는 ‘2019년 다중이용업소 안전 관리 우수업소’로 용문면 소재에 있는 ‘도프 카페’로 선정하고 16일 현판식을 가졌다고 밝혔다.‘안전 관리 우수 다중이용업소’는 평소 군민의 안전을 위해 소방시설 유지ㆍ관리에 노력한 업소를 대상으로 선정되며, ‘다중이용업소 안전관리 우수업소 인증제’는 다중이용업소를 대상으로 안전 관리 자긍심을 고취하고 자율소방안전 관리 문화를 정착시키는 목적으로 시행되는 제도다.안전 관리 우수업소 인증을 받기 위해서는 최근 3년 동안 화재 발생 및 관련 법규 위반 사실이 없어야 하고 자체 계획을 수립해 종업원의 소방교육 또는 소방훈련을 정기적으로 실시하는 등 화재예방의식이 높아야 한다.우수업소로 지정된 업소는 ‘소방안전관리 우수업소 표지’를 부착하고 앞으로 2년간 소방법령에서 정하는 소방특별조사와 소방안전교육을 면제받게 된다.양평소방서는 2013년부터 2018년까지 4곳(대명레저산업 한식당 다연, 양평스크린 골프연습장, 한창산업개발 더스타휴 골프앤리조트, 현대종합연수원 사우나) 을 선정하였다.김종훈 재난예방과장은 “안전 관리 우수 다중이용업소 선정 제도는 영업주의 자율방화관리 체제 정착과 안전문화 확산을 목적으로 한다”라며 “ 다중이용업소를 출입할 때 ‘소방안전관리 우수업소 표지’를 확인하여 일상 속에서도 안전에 관심 갖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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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6
  • 양평경찰서,‘빨간원 캠페인’범군민 프로젝트로 추진
    양평경찰서,‘빨간원 캠페인’범군민 프로젝트로 추진 양평경찰서는 사회적 동참과 작은 실천을 통해 카메라 등을 이용한 불법촬영 범죄를 근절하고, 이에 대한 예방 효과를 극대화 하고자 ‘빨간원 캠페인’을 ‘범군민 프로젝트’로 추진하고 있다.  지난 4일에는 양평역 전철 스크린 도어에 ‘빨간원 스티커’를 부착하고 전철 승객들을 대상으로 현장 홍보를 진행하였으며, 15일에는 양평교육지원청과 협조하여 관내 42개 초·중·고교 전체의 재학생 및 교사 등 1만1천여명에게 ‘빨간원 스티커’를 전달하고, 학교전담 경찰관과 함께 ‘빨간원 스티커’를 부착하는 행사를 가졌다. 또한, 양평군 내 휴대폰 대리점과 휴대폰케이스 판매점 등 30여곳과 대명콘도·한화리조트 등을 다중이용시설에도 빨간원 스티커 7,700매를 배부하였으며, 해당 업주 및 시설 운영자들도 방문 고객들에게 ‘빨간원 스티커’를 부착해 주는 등 적극 동참하기로 하였다. 강상길 서장은 “타인의 의사에 반해 신체 등을 촬영하는 행위는 버튼을 누르거나 화면을 터치하여 기기에 저장되는 순간 범죄가 성립하는 만큼, 호기심에라도 촬영하는 일이 절대 있어서는 안된다”고 당부하고, “불법촬영 범죄의 피해자는 나와 내 가족이 될 수도 있는 만큼 ‘빨간원 프로젝트’가 ‘범군민 캠페인’으로 확산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빨간원 캠페인’은 스마트폰에 ‘주의·금지·경고 의미인 빨간원 스티커’를 부착하여 카메라 등 불법촬영 범죄에 대한 경각심을 높여 ‘범죄예방을 함께 실천하자’는 목적으로 경기남부경찰청에서 추진하고 있는 프로젝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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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6
  • 양평군·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 업무협약
    양평군·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업무협약 체결 - 양평군은 지난 14일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본교에서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와『학위,자격‧진로탐색체험‧미래직업체험‧평생교육 관련」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정동균 양평군수, 한선재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기노일 한국열린사이버부총장을 비롯하여 양평군 평생교육과 관계자와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양평군은 수도권정비계획법상 대학설립이 어려운 여건으로, 양평만의 대학유치방향으로 기존 사이버대학과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 경기미래교육캠퍼스(구 영어마을)와 연계를 통해 양평에 대학 거점을 마련, 군민 누구나 손쉽게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추진되었다. 주요 협약 내용은  공동으로 학술 연구 및 정보교류, 홍보 및 협력 마케팅을 추진하며「양평군」 추천자에 대한 장학제도 운영(수업료 30% 감면) 혜택이 주어지며, 기타 호혜적 협력과 상호간의 우호 증진에 관한 사항이다. 이번 협약으로 소방안전관리학과와 드론학과를 우선 개설하여 추후 관내 학생들의 요구조사를 통해 학과를 추후 학과를 신설할 예정이다. 양평군은 이번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 경기미래교육캠퍼스(구 영어마을)를 양평이 유치하고자 하는 다양한 대학 거점 장소로 이용 활성화 할 계획이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양평군민들에게 학위취득과 자격증을 취득하는 등 직업과 바로 연계하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 더 행복하고 살기좋은 양평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문의사항은 양평군 평생교육과(☎  770-3771)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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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5
  • 청소년 해외조사단 사전교육 및 발대식 개최
    양평혁신교육협력센터, 청소년 해외조사단 사전교육 및 발대식 개최 양평혁신교육협력센터(센터장 오흥모, 이하 혁신센터)는 지난 7일 양평군 평생학습센터에서 2019 양평혁신교육지구 글로벌 인재양성 프로그램 사업의 일환으로 ‘청소년 해외문화체험(양평 청소년 해외조사단) 사전교육 및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사전교육 및 발대식에는 ‘청소년 해외문화체험(양평 청소년 해외조사단)’ 공모에 선정된 5개 팀의 담당교사와 고등학생 총 30명이 참석했다. 사전교육은 안전교육, 글로벌 에티켓, 성교육, 제출서류 안내 등의 내용으로 진행되었고, 발대식에는 팀별 주제 및 조사 내용을 소개하고 각오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양평 청소년 해외조사단이란 관내 고등학생이 스스로 문화·교육·진로와 관련된 자율주제로 팀을 구성하여 지도교사와 친구들과 함께 가고 싶은 나라와 일정 등을 직접 기획하고 준비하여 해외조사를 다녀오는 프로그램으로 올해 신청한 18개 팀 중 5개 팀이 선정되었다. 혁신센터는 관내 청소년들이 해외조사단 활동을 통하여 국제사회 적응력 향상과 글로벌 리더십을 함양하여 주체적인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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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1
  • 양서면 새마을협의회 이웃돕기 성금 전달
    양서면 새마을협의회 이웃돕기 성금 전달- 양서면 남․여 새마을협의회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 전달 지난 8일 양서면 남․여 새마을협의회(회장 이용호, 김교환)는 양서면사무소를 방문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써달라며 성금 100만원을 전달했다.이번 성금은 양서면 남․여 새마을협의회 일동이 지난 8월 29일, 궂은 날씨 속에서도 합심하여 운영한 사랑의 나눔장터를 통해 마련했다. 이 기부금은 양서면의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취약계층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이용호 새마을협의회장은 “이번 성금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 더욱 도움이 절실한 이웃들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단체가 될 것” 이라며 “늘 사랑의 마음과 열정을 가지고 활동하는 새마을회원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 고 말했다.한편 양서면 남․여 새마을협의회는 천사의 집 목욕봉사▲다문화가정 1대1결연▲한 자녀 더 갖기 운동 물품지원▲아나바다(3R)운동▲각리 사랑의 김장나누기 행사 등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해 꾸준하게 봉사하고 있으며 무엇보다도 차량 봉사를 통해 어려운 이웃과 지역사회를 연결하는 다리역할을 든든히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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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0

실시간 뉴스 기사

  • 서종면 행복돌봄추진단 조손가구 집수리 나서
    우리집이 호텔같이 변했어요~- 서종면 행복돌봄추진단 조손가구 집수리 나서 지난 14일, 서종면 행복돌봄추진단(단장 이미원)에서는 조손가구 집수리 봉사에 나섰다. 요양사로 일하며 홀로 중학생 손자를 키우는 김모 어르신의 낡고 오래된 도배와 장판을 교체하는 것뿐만 아니라 집 안팎을 깨끗이 수리했다.이날 가을 추수의 바쁜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행복돌봄추진단원들이 봉사에 참여하여 집안 곳곳에 있던 거미줄을 걷고 곰팡이 제거 후 벽지를 친환경 페인트로 칠해 깨끗하게 정리했다. 또한 낡은 형광등을 LED등으로 교체하고 거실 곰팡이의 원인인 배수관 누수를 방지하는 공사까지 진행하여 집 안팎의 불편했던 부분을 모두 손봤다. 대상자인 김모 어르신은 바뀐 집을 둘러보며 “우리집이 호텔같이 변했어요. 아침 일찍부터 오셔서 이렇게 애써주시니 너무 미안하고 고맙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한편, 서종면 행복돌봄추진단에서는 매년 상하반기 취약계층 집수리 봉사를 이어가고 있으며, 대상자가 사라지기 않는 한 앞으로도 계속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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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6
  • 용문면 새마을협의회 사랑의 연탄 배달 봉사
    용문면 새마을협의회 사랑의 연탄 배달 봉사 용문면 새마을협의회는 회원들이 모은 기금으로 연탄 1,000장을 구매하여 주변의 필요한 이웃 2가구에 나누어 주는 봉사활동을 14일에 실시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16명의 새마을협의회원뿐 아니라, 용문면 윤건진 면장께서 참석하여 도움을 주었다. 전인환 새마을협의회장은 “오늘 배달된 연탄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라며, 오늘 봉사해주시는 윤건진 면장님과 회원분들께 감사하다”고 말했다. 또한 신금교 새마을부녀회장은 “오늘 연탄봉사를 통하여 새마을협의회가 단합하는 시간이었으며, 주민분들께 도움을 드릴 수 있어 보람되었다. 앞으로도 용문면 새마을협의회는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따뜻함을 전할 수 있는 단체가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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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6
  • 찾아가는 복지5樂관 지평면 주민들과 함께 숲체험 진행
    찾아가는 복지5樂관 지평면 주민들과 함께 숲체험 진행- 산림청과 함께하는 숲으로의 여행 단풍이 물들기 시작한 지난 14일, 찾아가는 복지5樂관이 양평군 지평면 옥현3리 마을회관에서 주민들과 함께 진행됐다.찾아가는 복지5樂관은 양평군장애인복지관, 양평군노인복지관, 양평군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양평군종합사회복지관이 함께 다섯 가지의 즐거움을 준다는 의미로 진행되고 있다. 양평군 및 경기복지재단의 공모 당선으로 사업비를 지원받아 지난 2018년부터 현재까지 문화 ․ 복지 사각지대 확장을 예방하고 주민들의 복지체감도 향상을 위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복지기관이 양평읍과 용문면에 집중되어있어 그 외의 지역에서는 복지기관을 이용하기 어렵기 때문에 복지기관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찾아가는 서비스를 시행하고 있다.지난 14일에 양평군종합사회복지관이 진행한 프로그램은 다울숲과 연계한 숲체험 프로그램으로 자연물로 된 소품으로 소리 만들기, 치매예방을 위한 솔방울 던지기, 숲속의 영양제 맛보기, 편백 오일 손마사지 등 다양한 활동이 진행되었다.찾아가는 복지5樂관은 상반기 청운면, 서종면에 복지서비스를 제공하였고, 10월부터 지평면 주민들을 위해 다양한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3개월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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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6
  • 변영섭 부군수, 관내 중소기업 14개사 4일간 현장방문 실시
    변영섭 부군수, 관내 중소기업 14개사 4일간 현장방문 실시 - 일본수출규제 2차 피해 상황과 기업운영 애로청취 및 해결 위해   양평군 변영섭 부군수가 지난 14일부터 관내 중소기업 방문을 시작해 현장중심의 소통행보를 펼치고 있다.이번 방문은 관내의 종사자수 10~20인내외의 양평군 관내 강소 중소기업체 14개사를 대상으로, 현재 장기간에 걸친 일본수출규제로 인한 애로사항을 들은 후 생산현장을 둘러볼   계획으로 이는 ‘민생 현장 챙기기’인 동시에 ‘중소기업 기 살리기’를 위한 행보이다.강하면 소재 에버그린에버블루협동조합(대표 이인향)을 필두로 한 14일 방문에서는 침체된 국내의 경기불황과 더불어 일본수출규제로 인한 경영어려움 등 애로 사항을 청취하고, 실제 작업현장을 둘러보며 임직원을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올해 처음 시작하는 중소기업 경영자금지원 등 기업지원 시책을 홍보하고, 안정적인  판로 및 기술개발지원 등 중소기업 위기대응 방안 강구 등이 건의됐다. 이 자리에는 해당 읍면장 및 관계공무원도 함께 참석하여 가능한 역량을 총 동원하여 수렴된 의견을 적극 검토하고  최대한 반영되도록 하겠다고 약속했다. 변영섭 부군수는 “각종 중첩 규제로 열악한 환경과 여러 가지 어려움 속에서도 기업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노력해주는 기업인 여러분들에게 머리 숙여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현장방문을 통한 기업들의 애로사항 적극 해결하고 기업들이 편하게 활동하수 있는 여건을 만들기 위해 전 행정력을 집중해나가겠다”고 밝혔다. 기업 관계자들 또한 “현장에서 직접 생생한 목소리를 전달할 수 있어 좋았다”고 입을 모았다.한편, 양평군은 매년 상·하반기 1회 이상 군수와 부군수 중소기업 현장방문을 정기적으로 실시하고 있으며, 지난 8월 정동균 양평군수는 양평군기업인협의회 월례회의에 참석해 일본 수출규제로 인한 애로사항과 기업인들의 노고를 격려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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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6
  • 양평군과 성남고용노동지청 업무협약, 오는 22일 양평고용출장센터 개소
    양평군과 성남고용노동지청 업무협약, 오는 22일 양평고용출장센터 개소- 이제 실업급여와 직업훈련(내일배움 카드)을 양평에서 신청하세요    양평군은 오는 22일 양평고용출장센터 개소를 앞두고, 지난 15일 정동균 양평군수와 김태현 성남고용노동지청장이 참석한 가운데 군수 집무실에서 ‘지역일자리 창출 및 고용복지 향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양평군민은 그간 실업급여와 직업훈련(내일배움 카드) 등 고용서비스를 받기위해서 교통 불편과 장거리로 인한 어려움을 감수하며 타 지역을 방문하고 있어, 양평군 일자리경제과에서는 ‘양평고용출장센터’ 개소를 2019년 특수시책으로 추진해 왔으며, 4월~5월에 걸쳐 설문조사 및 서명운동을 진행해 3,300여명의 주민참여를 이끌어 냈고, 중부지방고용노동청 성남지청과 경기광주고용복지⁺센터를 방문 하는 등 관련기간 협의 방문을 통해, 결실을 맺게 되었다. 양평고용출장센터는 양평군청 본관 4층 (現양평일자리센터)에서 개소하며,  본 출장센터는 성남지청 경기광주고용복지⁺센터 소속 직원이 양평군으로 출장하여 2주에 1번, 두 번째, 네 번째 화요일, 10:00~ 16:00까지 실업급여와 직업훈련(내일배움카드 등) 관련 업무를 처리할 예정이며 2019년은 10월22일, 11월 12일, 11월26일, 12월10일, 12월 24일 운영된다. 김태현 지청장은 “양평군 공무원들이 많은 노력을 해온 걸 알고 있으며, 양평고용출장센터가 지금은 2주에 1번 운영되지만, 향후 확대되어 양평군민이 받는 고용복지 서비스가 향상되어 양평군이 더욱 발전되기를 바란다” 고 말했다.정동균 군수는 “양평고용출장센터는 공무원의 열정, 주민참여, 그리고 기간관 협의를 통해 이루어진 멋진 결과물로 향후에 매주 운영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본 출장센터 개소를 통해 양평군민은 시간 절약뿐만 아니라, 2018년 기준 연간 2천만원 가량의 교통비를 절감하는 경제적 효과가 발생하며, 신청과 상담이 관내에서 이루어져 국가가 제공하는 군민이 받는 고용복지 혜택은 지속적으로 향상될 것으로 보인다.한편 10월 23일 개최예정이었던「양평일자리 체인지업 박람회」는 아프리카 돼지열병(ASF)확산 방지를 위해 취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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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6
  • 양수리 전통시장 일원,‘경기도 상권진흥구역’지정
    양수리 전통시장 일원,‘경기도 상권진흥구역’지정- 4년간 총 40억원 지원, 양수리·용담리 상권 활성화 추진 양수리전통시장 일원 양수리·용담리 상권이 경기도에서 시행하는 「경기도 상권진흥구역 지정사업」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이번 사업은 도내 2개소 상권진흥구역 지정을 목표로 양수리 전통시장 일원 양수리·용담리 상권과 성남시 모란시장 일원 상권 총 2개소가 선정됐다.경기도 상권진흥구역 지정사업은 시장과 주변상권을 연계하여 상권 전반에 대한 활성화를 지원하는 사업으로서 상점가 거리정비 및 기반공사, 거리 디자인, 환경안전관리 등의 환경개선 하드웨어 사업과 빈점포활성화, 핵심점포유치, 문화예술 공간 운영 등 활성화 소프트웨어사업으로 구성된다. 사업비는 1년에 10억으로 4년간 총 40억원이 지원된다.양수리 전통시장이 이번 사업에 선정된 데에는 양수역과 두물머리에서 시작되는 관광객을 용담리 상권을 거쳐 양수역 상권으로 인도하는‘관광동선 연계형 상권진흥구역’ 설정이 좋은 반응을 얻은 것으로 분석된다. 군은 관광테마와 대표상품 부재 등의 문제점을 극복하고, 두물머리 천혜의 관광자원과 주변 상권을 연계하여 수도권 대표 ‘관광형 상권진흥구역 1호’를 실현할 계획이다. 상권진흥구역의 활성화를 위한 본 사업은 2020년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되며 2023년까지 4년 동안 양수리전통시장 광장 상설무대· 인도경관터널·거리디자인·마을정원 조성·스토리텔링 테마길·주말장터 및 야시장 기반 구축 등의 하드웨어 사업과 상인마인드교육·홍보 및 마케팅·SNS운영·특화먹거리점포 개발·투어프로그램 운영·전통시장 문화공연 등 점포 경쟁력 강화를 위한 경영 현대화 사업 등 상권의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이 집중 수행될 예정이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이번 양수리 일원 경기도 상권진흥구역 지정을 통해 시설·환경개선, 거리정비 및 디자인 등의 외적 요소와 더불어 상인조직 역량강화, 마케팅, 문화예술공간 조성 등 내적요소까지 상권재생에 필요한 전방위적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됐다”며, “내실있는 사업 수행을 통해 관광지 연계형 상권의 재생으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하여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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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6
  • 양평소방서, 안전 관리 우수 다중이용업소 현판식 가져
    양평소방서, 안전 관리 우수 다중이용업소 현판식 가져 양평소방서(서장 조경현)는 ‘2019년 다중이용업소 안전 관리 우수업소’로 용문면 소재에 있는 ‘도프 카페’로 선정하고 16일 현판식을 가졌다고 밝혔다.‘안전 관리 우수 다중이용업소’는 평소 군민의 안전을 위해 소방시설 유지ㆍ관리에 노력한 업소를 대상으로 선정되며, ‘다중이용업소 안전관리 우수업소 인증제’는 다중이용업소를 대상으로 안전 관리 자긍심을 고취하고 자율소방안전 관리 문화를 정착시키는 목적으로 시행되는 제도다.안전 관리 우수업소 인증을 받기 위해서는 최근 3년 동안 화재 발생 및 관련 법규 위반 사실이 없어야 하고 자체 계획을 수립해 종업원의 소방교육 또는 소방훈련을 정기적으로 실시하는 등 화재예방의식이 높아야 한다.우수업소로 지정된 업소는 ‘소방안전관리 우수업소 표지’를 부착하고 앞으로 2년간 소방법령에서 정하는 소방특별조사와 소방안전교육을 면제받게 된다.양평소방서는 2013년부터 2018년까지 4곳(대명레저산업 한식당 다연, 양평스크린 골프연습장, 한창산업개발 더스타휴 골프앤리조트, 현대종합연수원 사우나) 을 선정하였다.김종훈 재난예방과장은 “안전 관리 우수 다중이용업소 선정 제도는 영업주의 자율방화관리 체제 정착과 안전문화 확산을 목적으로 한다”라며 “ 다중이용업소를 출입할 때 ‘소방안전관리 우수업소 표지’를 확인하여 일상 속에서도 안전에 관심 갖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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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6
  • 양평경찰서,‘빨간원 캠페인’범군민 프로젝트로 추진
    양평경찰서,‘빨간원 캠페인’범군민 프로젝트로 추진 양평경찰서는 사회적 동참과 작은 실천을 통해 카메라 등을 이용한 불법촬영 범죄를 근절하고, 이에 대한 예방 효과를 극대화 하고자 ‘빨간원 캠페인’을 ‘범군민 프로젝트’로 추진하고 있다.  지난 4일에는 양평역 전철 스크린 도어에 ‘빨간원 스티커’를 부착하고 전철 승객들을 대상으로 현장 홍보를 진행하였으며, 15일에는 양평교육지원청과 협조하여 관내 42개 초·중·고교 전체의 재학생 및 교사 등 1만1천여명에게 ‘빨간원 스티커’를 전달하고, 학교전담 경찰관과 함께 ‘빨간원 스티커’를 부착하는 행사를 가졌다. 또한, 양평군 내 휴대폰 대리점과 휴대폰케이스 판매점 등 30여곳과 대명콘도·한화리조트 등을 다중이용시설에도 빨간원 스티커 7,700매를 배부하였으며, 해당 업주 및 시설 운영자들도 방문 고객들에게 ‘빨간원 스티커’를 부착해 주는 등 적극 동참하기로 하였다. 강상길 서장은 “타인의 의사에 반해 신체 등을 촬영하는 행위는 버튼을 누르거나 화면을 터치하여 기기에 저장되는 순간 범죄가 성립하는 만큼, 호기심에라도 촬영하는 일이 절대 있어서는 안된다”고 당부하고, “불법촬영 범죄의 피해자는 나와 내 가족이 될 수도 있는 만큼 ‘빨간원 프로젝트’가 ‘범군민 캠페인’으로 확산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빨간원 캠페인’은 스마트폰에 ‘주의·금지·경고 의미인 빨간원 스티커’를 부착하여 카메라 등 불법촬영 범죄에 대한 경각심을 높여 ‘범죄예방을 함께 실천하자’는 목적으로 경기남부경찰청에서 추진하고 있는 프로젝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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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6
  • 양수리 전통시장 일원,“경기도 상권진흥구역”지정
    양수리 전통시장 일원,“경기도 상권진흥구역”지정- 4년간 총 40억원 지원, 양수리·용담리 상권 활성화 추진   양수리전통시장 일원 양수리·용담리 상권이 경기도에서 시행하는 「경기도 상권진흥구역 지정사업」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이번 사업은 도내 2개소 상권진흥구역 지정을 목표로 추진됐는 바, 양수리 전통시장 일원 양수리·용담리 상권과 성남시 모란시장 일원 상권 총 2개소가 선정됐다.경기도 상권진흥구역 지정사업은 시장과 주변상권을 연계하여 상권 전반에 대한 활성화를 지원하는 사업으로서 상점가 거리정비 및 기반공사, 거리 디자인, 환경안전관리 등의 환경개선 하드웨어 사업과 빈점포활성화, 핵심점포유치, 문화예술 공간 운영 등 활성화 소프트웨어사업으로 구성된다. 사업비는 1년에 10억이 지원되며 4년간 총 40억원이 지원된다.양수리 전통시장이 이번 사업에 선정된 데에는 양수역과 두물머리에서 시작되는 관광객을 용담리 상권을 거쳐 양수역 상권으로 인도하는 “관광동선 연계형 상권진흥구역” 설정이 좋은 반응을 얻었다. 관광테마와 대표상품 부재 등의 문제점을 극복하고, 두물머리의 천혜의 관광자원과 주변 상권을 연계하여 수도권 대표 “관광형 상권진흥구역 1호”를 실현할 계획이다. 서류심사, 현장평가, pt발표를 거쳐 선정됐다. 상권진흥구역의 활성화를 위한 본 사업은 2020년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되며 2023년까지 4년 동안 양수리전통시장 광장 상설무대· 인도경관터널·거리디자인·마을정원 조성·스토리텔링 테마길·주말장터 및 야시장 기반 구축 등의 하드웨어 사업과 상인마인드교육·홍보 및 마케팅·SNS운영·특화먹거리점포 개발·투어프로그램 운영·전통시장 문화공연 등 점포 경쟁력 강화를 위한 경영 현대화 사업 등 상권의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이 집중 수행될 예정이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이번 양수리 일원 경기도 상권진흥구역 지정을 통해 시설·환경개선, 거리정비 및 디자인 등의 외적 요소와 더불어 상인조직 역량강화, 마케팅, 문화예술공간 조성 등 내적요소까지 상권재생에 필요한 전방위적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됐다.”며“내실있는 사업 수행을 통해 관광지 연계형 상권의 재생으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하여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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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5
  • 양평군, 2019년 제2차 양평군 주민참여위원회 개최
    양평군, 2019년 제2 차 양평군 주민참여위원회 개 양평군, 2019년 제2차 양평군 주민참여위원회 개최 - 상정된 2건의 안건 모두 원안가결    양평군(군수 정동균)은 지난 11일 군청 별관4층 소회의실에서 양평군 주민참여위원 19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제2차 양평군 주민참여위원회를 개최했다.   위원회에서는 ▲ 제7회 지역공동체 콘테스트 계획(안) ▲「7TH 양평 어울림공동체」2020. 길잡이(안) 2가지 안건을 심의·의결했으며, 2건 모두 원안가결 됐다.    안건별 주요내용은 제7회 지역공동체 콘테스트 일정과 평가방법, 「7TH 양평 어울림공동체」2020. 길잡이(안) 2020년 지역공동체 활성화 사업의 체계적이고 실질적인 기준 마련을 위한 7개 분야별 개선안(단계별 포괄보조, 공동체 역량강화, 공동체 평가체계, 신규공동체 모집, 사후관리, 양평군 주민참여위원회 운영, 양평군 공동체센터)이다.    양평군 주민참여위원회는 지역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구체적인 계획에 관한 사항, 지역공동체 활성화 사업 선정에 관한 사항 및 실행을 위한 계획에 관한 사항, 공동체센터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사항, 그 밖에 지역공동체 활성화 사업과 관련하여 중요하다고 인정하는 사항 등 지역공동체 활성화 사업에 관한 전반적인 사항을 심의‧의결한다.    변영섭 부군수(양평군 주민참여위원회 위원장)는 “양평군 주민참여위원회에서 심의․의결된 사항 외에 논의된 사항 대하여는 주민참여위원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여 정책에 반영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며 “양평군 지역공동체 정책의 합리적 개선을 위하여 주민참여위원님들의 지속적인 관심을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최   - 상정된 2건의 안건 모두 원안가결    양평군(군수 정동균)은 지난 11일 군청 별관4층 소회의실에서 양평군 주민참여위원 19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제2차 양평군 주민참여위원회를 개최했다.   위원회에서는 ▲ 제7회 지역공동체 콘테스트 계획(안) ▲「7TH 양평 어울림공동체」2020. 길잡이(안) 2가지 안건을 심의·의결했으며, 2건 모두 원안가결 됐다.    안건별 주요내용은 제7회 지역공동체 콘테스트 일정과 평가방법, 「7TH 양평 어울림공동체」2020. 길잡이(안) 2020년 지역공동체 활성화 사업의 체계적이고 실질적인 기준 마련을 위한 7개 분야별 개선안(단계별 포괄보조, 공동체 역량강화, 공동체 평가체계, 신규공동체 모집, 사후관리, 양평군 주민참여위원회 운영, 양평군 공동체센터)이다.    양평군 주민참여위원회는 지역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구체적인 계획에 관한 사항, 지역공동체 활성화 사업 선정에 관한 사항 및 실행을 위한 계획에 관한 사항, 공동체센터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사항, 그 밖에 지역공동체 활성화 사업과 관련하여 중요하다고 인정하는 사항 등 지역공동체 활성화 사업에 관한 전반적인 사항을 심의‧의결한다.    변영섭 부군수(양평군 주민참여위원회 위원장)는 “양평군 주민참여위원회에서 심의․의결된 사항 외에 논의된 사항 대하여는 주민참여위원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여 정책에 반영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며 “양평군 지역공동체 정책의 합리적 개선을 위하여 주민참여위원님들의 지속적인 관심을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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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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