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08-22(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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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평군 드림스타트 어린이, 응급상황 대처 방법 배웠어요 !
    양평군 드림스타트 어린이, 응급상황 대처 방법 배웠어요 ! 양평군 드림스타트는 지난 21일 사례대상 아동 30여 명과 함께 행복플러스센터 4층에서 각종 재난 및 응급상황에 대한 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안전교육은 고층 실내화재, 지진 등 각종 재난상황 시 대처 방법과 소방안전 및 심폐소생술 교육을 통해 어린이들의 안전의식을 제고하기 위한 취지로 실시되었다.교육에 참여한 아동들은 재난 발생 시 대피요령을 배우고 심폐소생술을 실습하면서 각종 사고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응급상황에 대처하는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었다.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아동들이 안전사고에 대한 경각심을 갖고 위급상황 대응 능력을 갖기 바란다”며 “앞으로도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양평군 드림스타트는 0세~만12세 취약계층 아동에게 공평한 성장기회를 제공하기 위하여 문화체험, 학습지원 등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적극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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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22
  • 양평군 제281차‘안전점검의 날’캠페인 실시
    양평군 제281차‘안전점검의 날’캠페인 실시- 양평군, 용문 천년시장서 추석 명절 대비 사고예방 캠페인 벌여 양평군은 지난 20일 군민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생활주변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용문 천년시장에서 제281차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에는 양평 소방서, 의용소방대, 자율방재단, 양평군 재난통신지원단, 바르게살기양평군협의회, 양평군 자원봉사센터, 안전모니터봉사단, 안전보안관, 양평공사, 한국농어촌공사 등 130여 명이 참여하여 ▲추석 명절 및 가을 나들이철 사고 예방 캠페인 ▲여름철 물놀이 안전수칙 홍보(수상레저 안전문화 캠페인) ▲안전신문고 홍보 및 4대 불법 주․정차 근절 타운워칭 등을 실시했다.특히 용문 천년시장을 찾은 주민들과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리플릿과 홍보용품을 배부하며 추석명절 일어나기 쉬운 안전사고와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진행하였으며, 시장상인들을 대상으로 지진대피요령 교육도 함께 실시했다.이날 캠페인에 참석한 군 관계자는 “양평군민과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을 위해 양평군에서도 연휴기간 종합대책을 마련하여 모두가 즐거운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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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21
  • 2019 소나기마을문학상 시상
    2019 소나기마을문학상 시상- 황순원작가상, 황순원시인상, 황순원신진상 수여   9월 6일 (금) 오후 4시 황순원문학관 강당에서 2019년도 제8회 ‘소나기마을문학상’의 각 부문 수상자로 황순원작가상에 소설가 윤대녕 씨, 황순원시인상에 시인 김기택 씨, 황순원신진상에 소설가 조수경 씨가 각각 선정됐다. 수상작은 윤대녕 씨의 소설집 ‘누가 고양이를 죽였나’(문학과지성사), 김기택 씨의 시집 ‘울음소리만 놔두고 개는 어디로 갔나’(현대문학), 조수경 씨의 장편소설 ‘아침을 볼 때마다 당신을 떠올릴 거야’(한겨례출판사)이다. 양평군과 경희대, 중앙일보가 주최하고 황순원기념사업회가 주관하는 소나기마을문학상은 ‘소나기’의 작가 황순원(1915~2000)의 문학정신을 기리기 위해 제정됐으며, 매년 위와 같은 부문의 수상자를 선정한다. 황순원작가상의 경우 등단 10년 이상 2년 이내 작품을 발표한 작가가 선정 대상이며, 황순원신진상은 등단 10년 이내의 신진 작가가 대상이다. 황순원시인상의 경우 2년 이내 작품을 발표한 시인 모두를 대상으로 한다. 황순원연구상은 황순원 문학을 소재로 한 모든 문화예술 표현물 중 최근 3년 이내에 발표된 번역, 출판물, 공연, 영상물, 관광상품, 문화콘텐츠 등을 대상으로 한다.  소나기마을문학상의 상금은 각 1000만원이며 시상식은 내달 6일 오후 4시 경기도 양평군 서종면 ‘황순원문학촌 소나기마을’에서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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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21
  • 경기도의회 안혜영 부의장, “제14회 전국해양스포츠제전 개회식” 참석
    안혜영 경기도의회 부의장,- 경기도, 해양레저스포츠 산업의 중심으로 성장 -“깨끗한 바다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시간이 되길”  경기도의회 안혜영 부의장(더불어민주당, 수원11)은 지난 16일(금), 시흥시 거북섬에서 열린 “제14회 전국해양스포츠제전 개회식”에 참석해 축하했다.  안 부의장은 “바다는 우리에게 식량과 에너지를 공급해줄 뿐만 아니라, 전 세계가 교역하는 무역의 통로이며, 생태계의 정화기능을 담당하는 자연의 보고”라면서, “2006년 제1회 전국해양 스포츠제전이 경북 울진에서 열린 후, 수도권 최초로 경기도에서 대회를 개최하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대회는 나흘간 시흥 ‧ 안산 시화호와 화성 전곡항에서 철인3종, 핀수영, 카누, 요트 등 4개 정식종목과 드레곤보트, 고무보트, 바다수영, SUP보트 등 번외종목에 5,000여명의 선수가 참가한다.”면서 “출전하는 엘리트 선수단과 동호인 모두가 선의의 경쟁을 통해 우의와 친선을 다지고, 행사기간 동안 쓰레기를 줄이는 노력으로 깨끗한 바다의 소중함을 생각해보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안 부의장은 “해양스포츠가 일부계층의 전유물이 아닌, 도민 모두가 쉽게 접할 수 있는 생활체육 종목으로 자리잡을 수 있어야 한다.”고 말하며 “해양스포츠 대중화는 도민의 여가증진은 물론, 대한민국의 새로운 부가가치 산업을 키우는 발판이 될 것”이라면서, 경기도가 해양레저 산업의 중심에 서서 대한민국이 글로벌 해양강국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자고 덧붙였다.  이번 개막식에는 문성혁 해양수산부 장관, 김희겸 경기도 행정1부지사, 임병택 시흥시장, 윤화섭 안산시장, 서철모 화성시장을 비롯해 조정식 국회의원, 경기도의회 백승기 농정위부위원장, 김성수, 양경석, 정윤경, 오진택, 안광률, 김종배, 이동현, 장대석 의원과 도민 등 2,000여명이 함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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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21
  • 양평군 서종면에는 진짜 산타가 산다!
    양평군 서종면에는 진짜 산타가 산다!- 문호리 CU편의점 매달 25일 식료품 나눔   양평군 서종면에는 진짜 산타가 산다. 매달 25일이 되면 도시락, 라면, 컵 밥 등 식료품을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누는 이봉관, 김화진 부부가 바로 그들이다.서종면 문호리에서 CU편의점을 운영하는 이씨 부부는 “TV에서 어려운 이웃들의 이야기에 마음이 아팠다. 그래서 작은 나눔부터 당장 실천하자고 했다.”고 겸손하게 말했다. 이렇게 시작된 식료품 나눔은 2016년 1월부터 지난 4년 동안 매달 이어오고 있다. 쉼 없는 나눔 실천의 비결은 바로 ‘부담 없음’이라고 했다. “남을 돕고 싶어도 큰 부담이 가면 계속할 수 없을 것 같아 소소하게 실천하고 있다.”며 “겨울엔 도시락을, 여름엔 라면과 컵 밥 등을 매달 10인분씩 준비한다.”고 이씨 부부는 전했다.한편 이들 부부는 식료품 지원과 더불어 여성 보건용품 지원을 받지 못하는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청소년 대상자를 추천받아 여성용품을 지원하고 싶다는 계획을 밝히는 등 앞으로도 함께 아름다운 나눔 활동을 계속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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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19
  • 양평군 농업기술센터 비엠(BM)활성수 공급차량 교체 구입
    양평군 농업기술센터 비엠(BM)활성수 공급차량 교체 구입 양평군농업기술센터에서는 전국에서 유일하게 친환경농업특구로 지정받은 양평군의 농업인, 축산인들에게 고품질 친환경 안전 농축산물 생산을 지원하기 위하여 비엠(BM)활성수 공급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가운데 노후된 비엠(BM)활성수 공급 차량을 새것으로 교체했다고 밝혔다.또한 친환경농업 실천 농가들이 비엠(BM)활성수를 친환경 유기농자재로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는 편의를 제공하기 위하여 지난 2011년 4월 15일 『친환경유기농자재 목록공시』신규 등록에 이어 『목록공시 기간 연장 신청』을 거듭하여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으며, 농업기술센터가 운영하는 3개소의 비엠(BM)활성수 플랜트에서 1일 8톤을 생산하여 양평 친환경 농가에 매년 2,000여톤을 공급하고 있다. 비엠(BM)활성수가 필요한 농업인은 언제든지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으며 소량의 사용농가는 비엠(BM)활성수 플랜트를 직접 방문하여 필요한 만큼 가져다 이용할 수 있고, 2톤 이상의 대량으로 필요한 농업인은 이번에 새로 구입한 차량으로 영농현장에서 공급받을 수 있다. 한편, 비엠(BM)활성수가 필요한 농업인은 양평군농업기술센터 축산과 축산기술팀(031-770-3615, 3641)으로 연락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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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19

실시간 뉴스 기사

  • 양평군,‘청년실태조사 및 청년정책 기본계획’수립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양평군,‘청년실태조사 및 청년정책 기본계획’수립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향후 5년간 양평군 청년정책 방향 제시할 기본계획 ‘윤곽’ 내년 2020년부터 2024년까지 5년 동안 양평 지역의 청년정책 방향을 제시할 양평군 청년정책 기본계획의 윤곽이 드러났다. 양평군은 지난 21일 강상면 다목적복지회관 2층에서 군수, 군의원, 청년정책위원회, 양평청년사이다, 공무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년실태조사 및 청년정책 기본계획’ 수립용역 최종보고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양평군 청년실태조사 및 청년정책 기본계획 수립용역‘은 용역 수행기관인 지방행정발전연구원에서 지난 5월부터 8월까지 실시했으며, 청년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청년 400명의 설문조사를 통한 정량조사와 청년, 전문가, 관계 공무원을 대상으로 표적집단면접(FGI) 등 정성조사를 병행하여 청년이 필요한 정책수요를 분석했다. 청년정책 기본계획의 용역기관에서는 △양평군 청년 근무실태조사 △양평군 청년친화기업 조성 지원금 △지역/청년 혁신가사업 △중소상공인 전자상거래 창업지원사업 △청년정책 미디어 홍보단 운영 △양평군 청년복합문화공간 조성 △양평군 청년공식단체 형성 △양평 청년정책 전담 팀 구성△양평청년 액티비티 등을 제안했다. 토론시간에 위원들은 “양평군 청년 공식단체는 수익사업과 연계하여야만 장기적으로 이끌어 나갈수 있다” 며 “양평군 청년 문화복합공간 조성은 많은 예산이 들어가는 만큼 폐교 등을 활용하는 방안도 검토해야 한다”고 호소했다. 또한 “청년정책을 위한 브레인스토밍 등의 토론회시간이 필요하다” , “지역 사업가의 요구와 청년의 요구하는 정책이 다르므로 이를 비교한 정책개발을 해야하며, 양평군 청년 조례에서 규정하고 있는 청년 연령의 차이가 커 세대별 계획을 고민해야한다” 등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정동균 군수는 “이번 용역을 시작으로 부족한 청년정책 홍보를 위해 청년 크리에이터를 활용하여 청년정책 홍보단을 운영할 방안을 검토할 예정이다. 청년정책 전담기구 조성, 세미원을 활용한 일자리 창출 등을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며, “용역진에서 제시한 추진과제를 중심으로 사업예산과 우선순위에 맞춰서 기본계획 및 2020년 사업계획을 수립, 이를 통해 청년이 존중되고 군민이 행복한 양평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양평군은 용역 최종보고서를 근거로 양평군 청년정책위원회의 최종 토의를 거처 지역 정체성이 담긴 청년정책을 추진하기 위한 ‘양평군 청년정책 기본계획(5개년)’을 수립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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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22
  • 이종인 의원,일본 경제침략 규탄 성명서 발표
    경기도의회 이종인 의원, 경기도의회 독도사랑 국토사랑회 중국 독립운동    유적지 탐방 중 안중근 의사 추모 및 일본의 경제침략 규탄  성명서 발표 8월 22일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이종인 의원(민, 양평2)이 중국 하얼빈역에서 성명서를 발표하였다. 최근 일본의 갑작스러운 반도체 핵심소재 수출 제재 조치에 따라 우리나라 경제에 타격이 불가피한 상황에서 경기도의회 내 의원동호회인 독도사랑 국토사랑회 회원 15명과 비회원 5명은 전액 사비로 지난 8월 18일부터 22일까지 4박5일 간의 중국 독립운동 유적지 탐방길에 나섰다. 경기도의회 이종인 의원은 그중 마지막 5일차에 안중근 의사가 이토 히로부미를 사살한 하얼빈 역사 및 안중근 기념관을 방문하고 이에 안중근 의사를 추모하는 동시에 일본의 경제보복을 규탄하는 성명서를 발표하였다. 이 의원은 성명서에서 자신을 의병의 고장인 양평의 후손이자 무명의 항일 독립운동가의 후손으로 소개하며, 목숨을 바쳐 지켜온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개탄의 목소리를 내었다. 이 의원은 ‘하얼빈역 교전, 봉오동 전투, 청산리 대첩’의 역사를 언급하며, 계속되는 역사왜곡·망언과 경제보복을 시작한 아베정부와 민족반역자들에 대하여 강력한 목소리로 비판하며, 이 의원은 비장한 마음을 담아 ‘위국헌신 군인본분’이 지휘 아래에 다시 한반도를 넘보는 일본과 싸워 이길 것을 약속하며, 반드시 일본의 침략야욕을 이겨내고, 아직 찾지 못한 안중근 의사의 시신을 대한민국 땅으로 모셔오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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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22
  • 양평군 드림스타트 어린이, 응급상황 대처 방법 배웠어요 !
    양평군 드림스타트 어린이, 응급상황 대처 방법 배웠어요 ! 양평군 드림스타트는 지난 21일 사례대상 아동 30여 명과 함께 행복플러스센터 4층에서 각종 재난 및 응급상황에 대한 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안전교육은 고층 실내화재, 지진 등 각종 재난상황 시 대처 방법과 소방안전 및 심폐소생술 교육을 통해 어린이들의 안전의식을 제고하기 위한 취지로 실시되었다.교육에 참여한 아동들은 재난 발생 시 대피요령을 배우고 심폐소생술을 실습하면서 각종 사고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응급상황에 대처하는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었다.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아동들이 안전사고에 대한 경각심을 갖고 위급상황 대응 능력을 갖기 바란다”며 “앞으로도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양평군 드림스타트는 0세~만12세 취약계층 아동에게 공평한 성장기회를 제공하기 위하여 문화체험, 학습지원 등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적극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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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22
  • 양평군,‘청년실태조사 및 청년정책 기본계획’수립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양평군,‘청년실태조사 및 청년정책 기본계획’수립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향후 5년간 양평군 청년정책 방향 제시할 기본계획 ‘윤곽’ 내년 2020년부터 2024년까지 5년 동안 양평 지역의 청년정책 방향을 제시할 양평군 청년정책 기본계획의 윤곽이 드러났다.양평군은 지난 21일 강상면 다목적복지회관 2층에서 군수, 군의원, 청년정책위원회, 양평청년사이다, 공무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년실태조사 및 청년정책 기본계획’ 수립용역 최종보고회를 열었다고 밝혔다.‘양평군 청년실태조사 및 청년정책 기본계획 수립용역‘은 용역 수행기관인 지방행정발전연구원에서 지난 5월부터 8월까지 실시했으며, 청년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청년 400명의 설문조사를 통한 정량조사와 청년, 전문가, 관계 공무원을 대상으로 표적집단면접(FGI) 등 정성조사를 병행하여 청년이 필요한 정책수요를 분석했다.청년정책 기본계획의 용역기관에서는 △양평군 청년 근무실태조사 △양평군 청년친화기업 조성 지원금 △지역/청년 혁신가사업 △중소상공인 전자상거래 창업지원사업 △청년정책 미디어 홍보단 운영 △양평군 청년복합문화공간 조성 △양평군 청년공식단체 형성 △양평 청년정책 전담 팀 구성△양평청년 액티비티 등을 제안했다.토론시간에 위원들은 “양평군 청년 공식단체는 수익사업과 연계하여야만 장기적으로 이끌어 나갈수 있다” 며 “양평군 청년 문화복합공간 조성은 많은 예산이 들어가는 만큼 폐교 등을 활용하는 방안도 검토해야 한다”고 호소했다.또한 “청년정책을 위한 브레인스토밍 등의 토론회시간이 필요하다” , “지역 사업가의 요구와 청년의 요구하는 정책이 다르므로 이를 비교한 정책개발을 해야하며, 양평군 청년 조례에서 규정하고 있는 청년 연령의 차이가 커 세대별 계획을 고민해야한다” 등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정동균 군수는 “이번 용역을 시작으로 부족한 청년정책 홍보를 위해 청년 크리에이터를 활용하여 청년정책 홍보단을 운영할 방안을 검토할 예정이다. 청년정책 전담기구 조성, 세미원을 활용한 일자리 창출 등을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며, “용역진에서 제시한 추진과제를 중심으로 사업예산과 우선순위에 맞춰서 기본계획 및 2020년 사업계획을 수립, 이를 통해 청년이 존중되고 군민이 행복한 양평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양평군은 용역 최종보고서를 근거로 양평군 청년정책위원회의 최종 토의를 거처 지역 정체성이 담긴 청년정책을 추진하기 위한 ‘양평군 청년정책 기본계획(5개년)’을 수립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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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22
  • 생명을 지키는 골든타임, 소방차 길 터주기 함께해요
    생명을 지키는 골든타임, 소방차 길 터주기 함께해요- 소방차 사이렌이 울리면 모세의 기적을  양평소방서(서장 조경현)는 21일 14시에 소방공무원 및 유관기관 등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전국 단위 소방차 길 터주기 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소방차량과 양평군 불법 주정차 단속차량, 경찰차량은 평소 교통량이 많아 출동이 지연되는 양평병원-양평터미널-KT앞-양근로터리-양평군청 일원을 돌며 길 터주기 홍보에 이어 불법 주정차 합동단속을 했다.길 터주는 방법은 ▲ 교차로에서는 교차로를 피해 도로 오른쪽 가장자리로 이동한 후 일시정지 ▲ 일방통행로에서는 오른쪽 가장자리로 이동 후 일시정지 ▲ 편도 1차로 경우 오른쪽 가장자리로 차량의 진로를 이동하며 저속으로 이동 또는 일시정지 ▲ 편도 2차로에서는 소방차가 1차로로 운행할 수 있도록 1차로에서 2차로로 이동해 운행 ▲ 편도 3차로 이상에서는 소방차량은 2차로로, 일반 차량은 1·3차로로 양보하면 된다.지난해 8월 10일부터 소방기본법(제21조) 개정으로 출동 중인 소방차에 대한 양보는 의무사항이며, 위반 시 200만 원 이하 과태료가 부과된다.  소방차 길 터주기는 선택이 아닌 필수이다. 과태료 처분을 피하기 위해 강제적으로 길 터주기에 동참하는 게 아닌 '안전벨트 착용'처럼 생활 속 당연한 문화로 정착이 돼야 한다.양평소방서 관계자는 "생명의 골든타임 확보를 위해서는 무엇보다 모세의 기적 '소방차 길 터주기' 의식 개선이 필요하다"라며 "소방차가 사이렌을 울리며 다가오면 도로 상황에 맞게 꼭! 양보해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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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22
  • 양평군, 2019년 지방재정 확대 우수단체 선정
    양평군, 2019년 지방재정 확대 우수단체 선정- 재정인센티브로 특별교부세 1억원 확보! 양평군(군수 정동균)이 행정안전부에서 실시하는 ‘2019년 지방재정 확대 우수 자치단체’에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이번 지방자치단체 재정확대 평가는 지역경제 활력 제고, 일자리 확충 등을 위한 지방재정 지출 확대를 위해 추경신속 편성, 당초 및 추경예산 확대, 일자리사업 예산 확대 등 3개 분야 8개 지표에 따라 우수 지자체를 선정했다.지방재정 확대 우수 자치단체 선정 평가대상은 총 223개 지자체(시·도 15개, 시·군·구 208개)이며 평가는 유사자치단체별 평가로 이뤄져 선정결과 양평을 포함한 전국 62개의 특·광역시, 도 및 시·군·구가 선정되었으며, 경기도에서는 양평을 포함한 7개 시군이 선정되었다. 양평군은 1월 조직개편에 따른 제1회 추경예산 편성을 실시하였고, 제2회 추경예산을 예년보다 2개월 가량 앞당긴 3월에 실시하여 당초예산 6,369억원 대비 684억원(11.8%)이 증가한 7,121억원을 편성해 추경 시기, 추경 규모 등에서 동종 자치단체 평균보다 우수한 수치를 기록했다.특히, 주민지원 및 지역경제를 위한 생활밀착형 군민편익사업 추진에 151억원, 일자리사업 확대를 위한 양평 일자리 체인지 업 프로젝트 추진에 16억원 등의 예산을 투입해 실질적인 지역경제 활력제고 및 일자리 창출에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한편, 군은 이번 재정확대 우수자치단체 선정으로 특별교부세 1억원의 재정 인센티브를 받을 예정이다. 군 담당자는 “일자리창출 및 지역경기 활성화를 위한 예산을 지속적으로 확대 편성할 계획이며, 하반기에도 양평군 재정의 효율적인 운영을 통해 군 재정이 현장에 신속하게 투입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 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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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22
  • 양평군 미식투어단 선착순 10명 모집
    양평군 미식투어단 선착순  10명 모집 - 장수음식점 현장방문 시식 및 평가 진행, 양평의 미식을  한껏  즐겨 보세요 양평군에서는 관광음식활성 및 고객유치를 위해 12개읍면에 분포되어 있는 장수음식점에 현장 방문할 미식투어단을 오는 28일까지 선착순 10명을 신청 접수를 통해 모집한다고  밝혔다. 신청방법은 양평군청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고 하면 된다.이번 미식투어단에 참여하게 될 10명은 양평군 장수음식점 전문평가단의 평가기준에 통과한 10개소를 직접 방문하여 시식과 평가에 참여하게 되며 오는 10월부터 있을 세대간 미식투어 확대를 위한 선발대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고 밝혔다.군 관계자는 “미식투어단은 양평군을 찾는 관광객에게 양평군 음식브랜드 가치를 올리고 관광과 미식의 도시로 앞서가기 위해 마련했다”며 “양평군의 대표음식점을 지속 발굴하여 미식의 메카로 우뚝 설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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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21
  • 양평친환경농업박물관에서 만나는 에코-베이킹 강좌
    양평친환경농업박물관에서 만나는 에코-베이킹 강좌- 성인대상 교육프로그램으로 에코-베이킹(Eco-Baking) 수업   양평친환경농업박물관은 성인들을 대상으로 하는 하반기 교육프로그램으로 ‘에코-베이킹(Eco-Baking)’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20세 이상의 성인을 대상으로 ‘친환경 재료’로 만들어보는 베이킹 수업은 총 2기로 나누어 실시되며 오는 29일부터 10월 31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2시간동안 쿠키, 스콘, 마들렌, 티그레 등을 만들어보는 4회차 수업으로 진행된다.양평친환경농업박물관은 상설전시실, 기획전시실 외에 ‘자연요리연구소’라는 요리교육시설을 갖추고 있다. 그동안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양평문화단 교육프로그램을 통해 직접 심은 농작물을 수확하여 친환경 자연요리를 만들어보는 교육프로그램을 실시하여 많은 호응을 받았다. 군 관계자는 “이번에는 한 걸음 더 나아가 박물관에 관심을 갖는 성인들에게 다양한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여 지역민에게 문화서비스를 제공하는 거점기관이 되기 위해 마련했다”고 말했다.자세한 사항은 박물관 홈페이지(https://www.yp21.go.kr/museumhub/)나 문의전화(031-772-3370)을 통해 안내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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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21
  • 양평군 제281차‘안전점검의 날’캠페인 실시
    양평군 제281차‘안전점검의 날’캠페인 실시- 양평군, 용문 천년시장서 추석 명절 대비 사고예방 캠페인 벌여 양평군은 지난 20일 군민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생활주변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용문 천년시장에서 제281차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에는 양평 소방서, 의용소방대, 자율방재단, 양평군 재난통신지원단, 바르게살기양평군협의회, 양평군 자원봉사센터, 안전모니터봉사단, 안전보안관, 양평공사, 한국농어촌공사 등 130여 명이 참여하여 ▲추석 명절 및 가을 나들이철 사고 예방 캠페인 ▲여름철 물놀이 안전수칙 홍보(수상레저 안전문화 캠페인) ▲안전신문고 홍보 및 4대 불법 주․정차 근절 타운워칭 등을 실시했다.특히 용문 천년시장을 찾은 주민들과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리플릿과 홍보용품을 배부하며 추석명절 일어나기 쉬운 안전사고와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진행하였으며, 시장상인들을 대상으로 지진대피요령 교육도 함께 실시했다.이날 캠페인에 참석한 군 관계자는 “양평군민과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을 위해 양평군에서도 연휴기간 종합대책을 마련하여 모두가 즐거운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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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21
  • 제36회 베페 베이비페어(The 36th BeFe BABY FAIR) 양평친환경쌀가공제품 홍보
    제36회 베페 베이비페어(The 36th BeFe BABY FAIR) 양평친환경쌀가공제품 홍보 경기도 양평군은 지난 15일부터 18일까지 약 9만 2천명의 참관객들이 찾은 코엑스 주최의 ‘제36회 베페 베이비페어(The 36th BeFe BABY FAIR)’에 참가해 양평친환경쌀로 만든 가공제품의 우수성을 선보였다.이번 전시회에는 ‘향토산업육성사업 친환경쌀산업육성’의 일환으로 (사)양평친환경쌀사업단과 관련 쌀가공업체 리뉴얼라이프(주), 풀로윈(주), (주)숲속정원 3개 업체가 참가하여 친환경쌀과자 또또맘, 누룽지, 쌀빵, 꽃쉐프가 드리는 유기농 쌀밥 K반(햇반), 컵밥, 즉석쌀죽 등의 제품을 전시 ‧ 홍보 ‧ 판매했다.양평군은 향토산업육성사업을 통해 친환경쌀 고부가가치 상품을 개발하고, 업체들 간 교류촉진과 협력 강화에 이바지해 왔으며, 국내·외 바이어 유치를 통한 판로확충 및 수출기반 조성, 소비 변화에 대응한 쌀가공식품 활성화 방안 모색에 기여해 왔다.정동균 양평군수는 “양평군은 36회 베페 베이비페어 현장 홍보 및 수출 유통 상담회를 통해 양평 친환경쌀 가공업체에게 실질적인 비즈니스 기회를 제공하고 국내‧외 바이어 상담 약 30건, 2천5백만원의 현장 판매 등 단시간에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두었으며 앞으로도 이러한 다양한 홍보마케팅을 통해 2019년도 기업매출 40억, 친환경쌀 매입량 120톤, 일자리 창출 40명, 수출 100만불을 목표로 농가소득 증대 및 농촌지역 활력을 되찾는데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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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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