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04-24(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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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평공사, ‘혁신결의 보고대회’오는 5월 3일 개최
    양평공사, ‘혁신결의 보고대회’오는 5월 3일 개최- 혁신을 위한 첫걸음   지방공기업 양평공사(사장 박윤희)는 “혁신결의 보고대회”를 오는 5월 3일 양평공사 대강당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금번 ‘혁신결의 보고대회’는 지난 제5대 사장 취임 시 “아픔과 고통이 따르더라도 철저한 원인규명과 객관적인 진단을 통해 기본과 원칙에 충실하여 신뢰받는 양평공사로 만들어 달라”고 주문한 정동균 양평군수의 혁신의지를 적극 반영할 것으로 이와 더불어 양평공사가 자발적으로 시행했던 채용비리 고발, 인사위원회 위원 외부 초빙, 희망보직제 등의 비상 경영혁신 및 내부 경영진단을 통한 향후 양평공사의 경영혁신 방향과 목표를 제시할 예정이다. 그동안 정당과 시민단체 중심으로 제안해 온 범군민대책위에 대해서도 양평공사 박윤희 사장은 원칙적으로 환영 의사를 밝히며, 군청과 군의회, 범군민대책위는 적폐청산을 포함한 과거 양평공사의 문제점을 바로잡고, 공사는 경영혁신에 집중하여 양평공사의 미래 비전을 제시하는 투트랙 전략을 제안할 계획이다. 또한, 양평공사 박윤희 사장은 취임 시 제시한 ▲공정·공평·투명경영 ▲ 열린·소통경영 ▲미래경영의 3대 기본 경영원칙 아래 ‘2019 혁신하는 양평공사’, ‘2020 일 잘하는 양평공사’, ‘2021 일등 공기업 양평공사’와 같은 양평공사 2019~2021 전략목표를 수립·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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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24
  • 2019년도 양평군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워크숍 개최
    2019년도 양평군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워크숍 개최- 주민참여예산위원회 분과별 의제 발굴 및 토론의 장 마련 양평군은 23일 평생학습센터 2층 대회의실에서 양평군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위원의 의견 공유 및 토론의 장 마련을 위한 ‘2019년 양평군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워크숍’을 개최했다. 조재학 은평구 협치조정관의 ‘타 시·군 우수사례 공유를 통한 주민참여예산의 이해’라는 특강으로 시작된 워크숍은 양평군 주민참여예산위원들이 다양하고 참신한 의견을 제안하고 이를 의제로 발굴해내는 발전적인 자리였다는 평가다. 이어서 워크숍에는 소통이룸협동조합 전용희 대표이사를 비롯하여 5개 분과별로 배정된 의제 발굴 촉진자의 진행 하에 주민참여예산위원들이 평소 생각했던 문제점을 자유롭게 공유하는 시간이 마련되었다. 목적성, 적합성, 협치성 등 평가지표 기준에 따라 위원들이 직접 투표하여 선정된 의제는 다음주 30일 연이어 개최되는 워크숍에서 뚜렷한 사업계획서로 구체화될 계획이다. 워크숍 종료 후 주민참여예산위원들은 ‘작지만 큰 울림, 군민의 마음을 잘 전달할 수 있는 워크숍이었고 소통을 통해 공동체 의식을 강화하는 좋은 기회’였다는 평을 해주었다.방수형 주민참여예산위원장은 “군정 발전을 위해 참여해주신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 워크숍을 통해 좋은 정책 사업이 많이 발굴되기를 바란다.”는 소감을 밝혔다. 더불어 30일 강원도 고성군에서 개최되는 주민참여예산위원회 2차 워크숍은 주민참여예산위원 및 군 관계 공무원을 대상으로 사업계획서 작성 실습 등 위원의 역량 강화를 위한 심화 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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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24
  • 양평군, 찾아가는「양평통보」설명회 상시 운영
    양평군, 찾아가는「양평통보」설명회 상시 운영   양평군(군수 정동균) 일자리경제과는 양평군 지역화폐 양평통보의 사용 활성화를 위해 찾아가는 양평통보 설명회를 상시 운영한다고 밝혔다.. 지난 19일부터 발행된 양평군 지역화폐 양평통보는 금융기관이 아닌 행정기관이 발행하는 전자금융 기술 기반의 화폐인 만큼 일반에 생소할 수 있다는 점을 고려, 군민의 이해에 도움을 드리고 정책에 대한 공감대 상승을 통해 양평군 지역경제 선순환 효과를 높이기 위해 기획됐다. 설명회는 상시 운영되며, 특별한 형식 없이 신청에 의한 방문설명회 형식으로 운영된다. 법인과 단체, 개인 여부를 불문하고 15인 이상이 모일 경우 신청 가능하며 특히 필요할 경우  정책발행으로 지원되는 산후조리비와 청년배당 담당자도 참석하여 지역화폐에 대한 군민의 궁금증을 풀어드릴 예정이다. 신청은 양평군청 일자리경제과 민생경제팀(031-770-2272, 2282)으로 하면 된다.. 이인구 일자리경제과장은 “찾아가는 양평통보 설명회를 통해 지역화폐에 대한 군민의 궁금증이 해결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양평통보는 양평의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범군민적 경제 정책인 만큼 많은 군민께서 양평통보를 선택해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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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24
  • 양평군, 농업을 이끌어나갈 후계농업경영인 선발
    양평군, 농업을 이끌어나갈 후계농업경영인 선발- 2019년 후계농업경영인 12명 선발 경기도 양평군은 미래 농업인력의 주축이 될 후계농업경영인을 지난 1.4.~1.31일간 모집하고, 지난 22일 12명을 선발했다. 후계농업경영인은 만 18세 이상~만 50세 미만, 영농에 종사한 경력이 없거나 10년 이하인 자, 농업 관련 계열의 학과를 졸업하였거나 농업 교육기관에서 관련 교육을 이수한 자가 신청하여 서면평가 결과 60점 이상인 자를 추천하여 결정된다. 선정된 후계농업경영인에게는 영농창업을 돕기 위한 자금·교육·컨설팅 등을 종합적으로 지원하여 정예 농업인력으로 육성한다. 후계농업 경영교육을 이수하여야 자금 지원이 가능하며, 경영교육은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 주관으로 5월에 진행될 예정이다. 양평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매년 후계농업경영인 자격을 얻기 위해 20여명이 신청할 만큼 예비 농업인 및 농업경영인들의 많은 관심이 있으며, 당초 경기도 양평군의 배정인원이 4명이였으나 최종 12명이 선정되어 유망한 농업경영인을 발굴하게 되었다. 앞으로 농업인력 육성을 위하여 든든히 뒷받침 하겠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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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24
  • 양평군 「행복의집, 희망릴레이 사업」 본격 추진
    양평군 「행복의집, 희망릴레이 사업」 본격 추진- 민·관 협력과 재능나눔을 통해 저소득층 주거환경 개선 방안 모색 양평군은 지난 19일 보건소 3층 회의실에서 민·관이 함께 협력해 주거복지 사각지대의 소외계층에게 쾌적한 주거환경을 제공하는『행복의 집, 희망릴레이』사업 추진을 위한 협력기관 ․단체 간담회를 실시했다. 대한적십자봉사회 양평군지구협의회, 양평군새마을회, 한국자유총연맹 양평군지회, 양평군자율방범기동순찰대, 양평소방서 남녀의용소방대 연합회, 대명리조트 양평, 한화리조트 양평, 양평농협, 전국건설기계 양평군연합회, 전국보일러설비협회 양평군지회, 양평군종합자원봉사센터 등 총 11개 기관․단체의 대표자 및 실무자가 참여한 자리에서는 전년도 저소득층 주거환경개선사업의 주요성과와 집수리 노하우를 공유하고 2019년 추진계획 및 개선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순서로 간담회가 진행됐다. 심준보 복지정책과장은 “매년 양평군의 나눔실천과 민관협력에 있어 항상 선두에서 열심히 봉사하시는 여러분들께 감사드린다. 그동안의 경험과 노하우를 살려 소외된 이웃들이 보다 더 쾌적한 환경 속에서 더 나은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집수리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또한 11개 참여 기관 각 대표는 “양평군민의 더 나은 생활환경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입을 모아 다짐했다. 『행복의 집, 희망릴레이』사업은 민간․기관단체의 자발적인 재능나눔을 통해 저소득 주민의 열악한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사업으로, 금년도에는 총 11개 기관단체가 참여해 18가구에 대한 집수리를 11월말까지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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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24
  • 양평군노인복지관,‘똑똑! 도시락, 치매 예방교육’지원사업 진행
    양평군노인복지관,‘똑똑! 도시락, 치매 예방교육’지원사업 진행- 노인돌봄기본서비스사업으로 치매 고위험 저소득 독거노인에게 도시락등 지원해 양평군노인복지관(관장 김남규)은 노인돌봄기본서비스사업으로 치매 고위험 저소득 독거노인에게 균형 잡힌 영양 도시락 지원과 치매예방 교육을 통해 건강한 노년생활을 도모하기 위한 목적으로 ‘똑똑! 도시락, 치매 예방교육’지원 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 사업은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 주최, 본아이에프 지원사업으로 전국 244개소 중 38개소가 사업을 신청하여 그 중 10곳이 선정되었으며, 양평군노인복지관은 2016년에 이어 2회째 선정되었다. 4월 치매선별검사를 통한 대상자 20명을 선정하고, 치매 서포터즈로 양성된 생활관리사 10명이 5월부터 12월 까지 8개월간 매주 1회 영양 도시락 전달 및 치매 예방교육을 병행할 일정으로 총 9개월간 진행된다. 또한 치매서포터즈로 선정된 생활관리사들은 지속적인 치매 파트너 양성교육을 받으며 경로당생활교육에도 치매예방교육을 활용하는 등 지역사회 치매예방활동에 적극 참여할 계획이다. 양평군노인복지관은 (사)대한노인회 양평군지회에서 위탁 운영하고 있으며, 평생교육프로그램, 지역복지 프로그램, 이동복지 사업, 건강증진사업,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 노인자원봉사사업, 물리치료실, 이미용실 운영, 노인돌봄기본서비스, 노인종합상담사업, 독거노인응급안전서비스 등 다양한 노인복지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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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24

실시간 뉴스 기사

  • 양평공사, ‘혁신결의 보고대회’오는 5월 3일 개최
    양평공사, ‘혁신결의 보고대회’오는 5월 3일 개최- 혁신을 위한 첫걸음   지방공기업 양평공사(사장 박윤희)는 “혁신결의 보고대회”를 오는 5월 3일 양평공사 대강당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금번 ‘혁신결의 보고대회’는 지난 제5대 사장 취임 시 “아픔과 고통이 따르더라도 철저한 원인규명과 객관적인 진단을 통해 기본과 원칙에 충실하여 신뢰받는 양평공사로 만들어 달라”고 주문한 정동균 양평군수의 혁신의지를 적극 반영할 것으로 이와 더불어 양평공사가 자발적으로 시행했던 채용비리 고발, 인사위원회 위원 외부 초빙, 희망보직제 등의 비상 경영혁신 및 내부 경영진단을 통한 향후 양평공사의 경영혁신 방향과 목표를 제시할 예정이다. 그동안 정당과 시민단체 중심으로 제안해 온 범군민대책위에 대해서도 양평공사 박윤희 사장은 원칙적으로 환영 의사를 밝히며, 군청과 군의회, 범군민대책위는 적폐청산을 포함한 과거 양평공사의 문제점을 바로잡고, 공사는 경영혁신에 집중하여 양평공사의 미래 비전을 제시하는 투트랙 전략을 제안할 계획이다. 또한, 양평공사 박윤희 사장은 취임 시 제시한 ▲공정·공평·투명경영 ▲ 열린·소통경영 ▲미래경영의 3대 기본 경영원칙 아래 ‘2019 혁신하는 양평공사’, ‘2020 일 잘하는 양평공사’, ‘2021 일등 공기업 양평공사’와 같은 양평공사 2019~2021 전략목표를 수립·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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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24
  • 양평군,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 집중 실시
    양평군,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 집중 실시 양평군은 4월부터 6월까지를 ‘번호판 영치 집중 실시 기간’으로 정하고 자동차세 체납 차량에 대한 번호판 영치를 할 것이라고 밝혔다.지방세 총 체납액의 상당부분에 달하는 자동차세 체납액을 줄이고, 성실 납세 풍토 조성을 위해 세무과  영치기동반은 영치시스템 탑재차량 및 영치용 스마트폰 체납 영상조회기를 이용 체납차량의 등록번호판 영치를 실시할 예정이다.체납차량 번호판 영치 대상은 자동차세를 2회 이상(관외차량 4회 이상) 체납하거나 차량관련 과태료 체납이 30만원 이상인 경우이며, 자동차세 1회 체납도 다른 세목 체납이 많은 경우 번호판 영치 대상에 해당한다.또한, 이번 집중 실시 기간에는 상습ㆍ고질 체납차량에 대하여 공매처분을 실시하여 누적된 자동차세 체납을 줄일 예정이다.체납으로 번호판 영치가 된 경우 체납된 지방세를 완납하여야 번호판을 반환받을 수 있으며, 생계형 체납자의 경우 분할 납부를 통한 번호판 반환이 가능하다. 지방세는 군청 방문 납부 및 전국 은행 CD/ATM기기를 이용한 납부, ARS전화 납부(031-770-3900), 가상계좌 이체 납부 등이 모두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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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24
  • 2019년도 양평군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워크숍 개최
    2019년도 양평군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워크숍 개최- 주민참여예산위원회 분과별 의제 발굴 및 토론의 장 마련 양평군은 23일 평생학습센터 2층 대회의실에서 양평군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위원의 의견 공유 및 토론의 장 마련을 위한 ‘2019년 양평군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워크숍’을 개최했다. 조재학 은평구 협치조정관의 ‘타 시·군 우수사례 공유를 통한 주민참여예산의 이해’라는 특강으로 시작된 워크숍은 양평군 주민참여예산위원들이 다양하고 참신한 의견을 제안하고 이를 의제로 발굴해내는 발전적인 자리였다는 평가다. 이어서 워크숍에는 소통이룸협동조합 전용희 대표이사를 비롯하여 5개 분과별로 배정된 의제 발굴 촉진자의 진행 하에 주민참여예산위원들이 평소 생각했던 문제점을 자유롭게 공유하는 시간이 마련되었다. 목적성, 적합성, 협치성 등 평가지표 기준에 따라 위원들이 직접 투표하여 선정된 의제는 다음주 30일 연이어 개최되는 워크숍에서 뚜렷한 사업계획서로 구체화될 계획이다. 워크숍 종료 후 주민참여예산위원들은 ‘작지만 큰 울림, 군민의 마음을 잘 전달할 수 있는 워크숍이었고 소통을 통해 공동체 의식을 강화하는 좋은 기회’였다는 평을 해주었다.방수형 주민참여예산위원장은 “군정 발전을 위해 참여해주신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 워크숍을 통해 좋은 정책 사업이 많이 발굴되기를 바란다.”는 소감을 밝혔다. 더불어 30일 강원도 고성군에서 개최되는 주민참여예산위원회 2차 워크숍은 주민참여예산위원 및 군 관계 공무원을 대상으로 사업계획서 작성 실습 등 위원의 역량 강화를 위한 심화 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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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24
  • 양평군, 찾아가는「양평통보」설명회 상시 운영
    양평군, 찾아가는「양평통보」설명회 상시 운영   양평군(군수 정동균) 일자리경제과는 양평군 지역화폐 양평통보의 사용 활성화를 위해 찾아가는 양평통보 설명회를 상시 운영한다고 밝혔다.. 지난 19일부터 발행된 양평군 지역화폐 양평통보는 금융기관이 아닌 행정기관이 발행하는 전자금융 기술 기반의 화폐인 만큼 일반에 생소할 수 있다는 점을 고려, 군민의 이해에 도움을 드리고 정책에 대한 공감대 상승을 통해 양평군 지역경제 선순환 효과를 높이기 위해 기획됐다. 설명회는 상시 운영되며, 특별한 형식 없이 신청에 의한 방문설명회 형식으로 운영된다. 법인과 단체, 개인 여부를 불문하고 15인 이상이 모일 경우 신청 가능하며 특히 필요할 경우  정책발행으로 지원되는 산후조리비와 청년배당 담당자도 참석하여 지역화폐에 대한 군민의 궁금증을 풀어드릴 예정이다. 신청은 양평군청 일자리경제과 민생경제팀(031-770-2272, 2282)으로 하면 된다.. 이인구 일자리경제과장은 “찾아가는 양평통보 설명회를 통해 지역화폐에 대한 군민의 궁금증이 해결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양평통보는 양평의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범군민적 경제 정책인 만큼 많은 군민께서 양평통보를 선택해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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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24
  • 양평군, 농업을 이끌어나갈 후계농업경영인 선발
    양평군, 농업을 이끌어나갈 후계농업경영인 선발- 2019년 후계농업경영인 12명 선발 경기도 양평군은 미래 농업인력의 주축이 될 후계농업경영인을 지난 1.4.~1.31일간 모집하고, 지난 22일 12명을 선발했다. 후계농업경영인은 만 18세 이상~만 50세 미만, 영농에 종사한 경력이 없거나 10년 이하인 자, 농업 관련 계열의 학과를 졸업하였거나 농업 교육기관에서 관련 교육을 이수한 자가 신청하여 서면평가 결과 60점 이상인 자를 추천하여 결정된다. 선정된 후계농업경영인에게는 영농창업을 돕기 위한 자금·교육·컨설팅 등을 종합적으로 지원하여 정예 농업인력으로 육성한다. 후계농업 경영교육을 이수하여야 자금 지원이 가능하며, 경영교육은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 주관으로 5월에 진행될 예정이다. 양평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매년 후계농업경영인 자격을 얻기 위해 20여명이 신청할 만큼 예비 농업인 및 농업경영인들의 많은 관심이 있으며, 당초 경기도 양평군의 배정인원이 4명이였으나 최종 12명이 선정되어 유망한 농업경영인을 발굴하게 되었다. 앞으로 농업인력 육성을 위하여 든든히 뒷받침 하겠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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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24
  • 어깨동무 2019 가족봉사단 제1기 탄생, 가족봉사 첫 발을 내 딛다
    어깨동무 2019 가족봉사단 제1기 탄생, 가족봉사 첫 발을 내 딛다 양평군종합자원봉사센터는 지난 20일 읍사무소 2층 대회의실에서 『어깨동무 2019 가족봉사단』의 자원봉사 기본교육을 시작으로 봉사의 첫 발을 내딛었다. 총 12가족 42명이 참여하는 어깨동무 가족봉사단은 할머니와 부모님, 자녀가 함께 하며, 또한 엄마와 자녀만 신청하는 봉사가 아닌 세대원 모두가 함께하는 가족봉사단으로 더욱 큰 의미가 있다. 가족봉사단은 별도의 교육을 이수한 후에 선출된 단장과 부단장을 중심으로 테마별 월별 봉사를 자체적으로 선정하는 방식으로 진행 될 예정이다.양평군종합자원봉사센터는 가족봉사단을 성과를 내는 활동에 초점을 맞추기보다 봉사를 통해 가족 간의 화목을 다지고 교육적 차원의 봉사 체험에 중점을 두어 봉사자로 계속 활동하고 성장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는데 목표를 두고 있다. 진난숙 자원봉사센터장은 “가족봉사단은 다채로운 봉사로 건전한 여가 활동은 물론 나눔 실천을 통해 자녀에게 올바른 가치관과 애향심을 길러주고 가족 간의 대화로 화합과 소통의 시간을 마련하는 시간으로 가족봉사의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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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24
  • 농업현장에서 직접 배워 농업현장으로 되돌린다.
    농업현장에서 직접 배워 농업현장으로 되돌린다.- 양평군농업기술센터 지도공무원 과수농가 인공수분 현장교육 실시 양평군농업기술센터(소장 박우영)는 지난 22일 지도직공무원의 전문성 향상를 위한 현장실무지원 역량강화교육을 20여명의 직원을 대상으로 관내 배 재배농가에서 실시했다. 이번 업무연찬은 직무하달의 집합교육 한계를 극복하고, 현장에서 필요한 실무기술과 새로운 전문원예기술 습득을 위해 추진되었다 2019년 이상기상 대응 과원피해예방 기술확산 시범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배 재배농가(개군면 김현선농가)를 방문하여, 시범요인인 ICT 적용 환경제어 시스템, 열풍 개량형 방상팬, 인공수분 자재 활용 등에 관하여 현장에서 직접 교육했으며,또한 배 결실 관리를 위한 인공수분 현장교육을 실시하여, 향후 과수 재배농가의 현장지도 확대로 안정적 농산물 생산에 힘쓸 계획이다.  이날 교육을 추진한 김현선 배 재배 농가는 2018년 경기 농산물 전시 품평회 대상을 수상한 농가로 현재 가락동 청과시장, 관내농협 등을 통해 35톤 규모를 생산, 유통하고 있다. 박우영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과수뿐만 아니라 농업전반에 있어 한중 FTA 등 개방화에 따라 시장환경이 시시각각 변화하고 있다. 그 변화의 속도 역시 과거와 달리 점점 빠르게 진행되고 있음을 간과하여서는 안된다.”고 강조하며,“지도직공무원들의 자기주도적 전문 농업기술교육 습득을 통해 현장 애로기술 해소와 신기술 보급으로 우리지역 농업 경쟁력 향상을 위해 노력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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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24
  • 양평군립미술관, 가정의 달 특별전시 가족의 정원展 개최
    양평군립미술관, 가정의 달 특별전시 가족의 정원展 개최- 세월의 흔적 속에 존재하는 가족정원  양평군립미술관(관장 류민자)은 2019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가족의 의미를 되짚는 <가족의 정원(FAMILY GARDEN)>展을 오는 26일부터 6월 2일까지 군립미술관 전관에서 개최한다. 전시는 국내 정상급 현대미술작가의 작품들로 구성되며 가족 이전에 한 인간으로서 존재적 가치관과 희로애락을 나타낸 작품(사실성, 표현성, 추상성, 입체성)을 중심으로 가족이 된 범우주 안에서 존재하는 자연과의 만남을 제시한다. 전시는 공간별 테마를 두어 관객들에게 보다 쉽게 다가서는 형식으로, 누구나 한번쯤은 생각해 볼 수 있는 작품들로 구성하여 보여주는데 지층 〇₂Space의 기억의 공간(memory space)에서는 지나간 일을 돌이켜 생각하는 시간의 공간으로 어린 시절, 또는 어떤 곳에서 무엇을 보았거나 경험한 것을 생각해 볼 수 있도록 하였다. 그리고 2층으로 이동하는 슬로프공간에서는 가족들이 자연에서 태어나 자연에 살고 자연으로 돌아간다는 자연의 진리 앞에서 삶의 여정에 존재(땅, 산, 강, 사람) 하는 자연예찬을 하나의 자연으로 보여준다. 2층 2전시실에서는 불안과 공포(Fear)를 담고자 하였다. 이 공간은 특정한 사물이나 상황에 대해 극렬하면서 지속적으로 나타나는 두려움을 말하고자한 전시공간이다. 삶 속에서 격은 대상에 따라 다양한 공포의 유형이 있을 수 있는데 고소공포증을 비롯한 전쟁, 충격 또는 사고, 공포영화, 사회심리 등을 작품으로 보여준다. 그리고 3전시실 1전시공간에서는 존재(Existence)적 자아를 발현하게 되는 전시공간이다. 이 공간에서는 인간은 사회적인 존재로 다른 사람의 주목을 끌 만한 두드러진 품위나 처지, 또는 어떤 대상. 악명 높은 존재, 독보적인 존재, 그리고 한 지역에서 무시하지 못할 존재 등을 제시한 공간이다. 이러한 현상을 중심으로 하여 자아 존재적 가치와 변화의 기반이 되는 근원적인 실재를 발견하게 되는 폭 넓은 의미를 갖는 공간이다. 그리고 3전시실 2전시공간에서는 나 스스로 상상(Life to come)의 세계를 추구하여 거시적인 사회와 그에 속한 개인의 행위로부터 형성되는 관계를 인지해 내는 가능성의 능력을 보이고자 하는 전시공간이다. 작품들은 현대사회에서 내 개개인의 특성과 창의적 실천 사이의 관계를 인지하는 능력과 더불어 미래사회를 꿈꾸는 다양한 내적 관계를 동원하여 보여주는 기발한 상상력이 나타나는 작품으로 구성했다. 마지막 공간인 3전시실 3전시공간에서는 행복(Happiness)한 삶을 양평에서 느끼며 살아가길 바라는 희망이 담긴 전시공간이다. 우리 삶 속의 행복에는 다양한 것들이 있지만 물질이나 타고난 성향 외에도 종교, 가족 관계, 건강, 직장, 친구 관계, 사회관계 등 많은 요인에서 비롯된다. 이러한 요인들은 서로 상승 작용을 일으키면서 행복함으로 나타나 시간의 삶에 영향을 미치게 되는데 양평에서의 행복한 삶을 꿈꾸게 한다.  아울러 양평군립미술관에서는 ▲2019 가정의 달 특별기획의 전시연계 교육프로그램 <우리가족 행복 찾기>를 통해 어린이와 부모가 함께 배우며, 가족이 서로 도우면서 상상하는 우리가족의 지상도를 그림으로 그려보고 만들어가는 과정을 통해 급변하는 가족환경에 대응하고 건강한 가족 공동체 형성을 돕는 강좌를 마련했다. 또한 금년 문화체육관광부 문화가 있는 날 지역특화프로그램 공모사업으로 ▲동네방네 예술가 프로그램(찾아가는 예술가, 미술관 해프닝, 작가의 작업실, 미술관 음악회, 꼬물꼬물 예술놀이, 결과물 전시)을 예약진행 중이다. 이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특성을 살려 예술도시로서의 양평을 홍보하고 지역민들에게 문화적 가치와 자긍심을 제고하여 지역민들의 문화예술향유 기회확대에 앞장서고 있다. 또한 양평지역기관들과 연계하여 지역민들에게 문화예술 소개의 장을 마련하여 생활문화를 예술로 끌어들임으로써 지역민과 함께하는 미술관이 되고자 다양한 접근을 시도하고 있다. 프로그램 관련문의나 자세한 사항은 양평군립미술관 홈페이지나 전화(031-775-8515.(3)로 문의하면 된다. 홈페이지. www.ymuseum.org문    의. 031-775-8515(3) 양평군립미술관 학예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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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24
  • 군대에서 발생한 억울한 사망사고를 다시 조사합니다.
    군대에서 발생한 억울한 사망사고를 다시 조사합니다.- 가족 및 가까운 지인 중에 군 복무 중 사망하신 분이 있다면 지금 바로 「군 사망사고 진상규명위원회」로 진정하세요!   양평군은 올해 4월 19일부터 「대통령소속 군사망사고진상규명위원회(위원장 이인람)」의 활동기간인 내년 9월 13일까지 유족들이 위원회로 보다 많이 진정할 수 있도록 지역내 홍보활동을 적극 전개하기로 했다.「대통령소속 군사망사고진상규명위원회(이하 ’위원회’)」는 지난해 9월 특별법에 따라 설립되었으며, 군대에서 발생한 억울한 사망사고에 대해 유족분들과 목격자 등의 진정을 받아 공정하고 객관적인 조사로 진실을 규명하는 업무를 수행한다.예전에도 비슷한 맥락의 「군의문사진상규명위원회」(2006~2009년)가 있었으나, 창군 이래 모든 사망사고(1948. 11월~2018. 9월)를 다룬다는 점과 의문사에 국한하지 않고, 사고사・병사・자해사망(자살) 등 군대에서 발생 가능한 모든 유형의 사망사고를 다룬다는 점에서 조사 범위가 더욱더 넓어졌다.특히, 군대에서 발생한 사망사고인 만큼 군 관련 조사관은 배제하고, 국민의 신뢰를 높이기 위해 검찰과 경찰, 민간에서 채용한  조사관으로 구성하였다.한편, 2014년 관련법 개정으로 군 복무 중 구타・가혹행위・업무과중 등 부대적인 요인으로 자해사망한 경우에도 국가의 책임을 인정해 ‘순직’ 결정을 받을 수 있는 길이 열림으로써, 사망원인을 규명하는 위원회의 활동이 어느때 보다 중요하다고 할 수 있다.위원회 활동기간은 특별법에 따라 3년(2018. 9월~2021. 9월 13일)까지 이며, 신정서 접수는 조사 기간(1년)을 감안해 2년간(~2020. 9월 13일) 받는다.진정을 원하시는 분은 위원회 홈페이지(www.truth2018.kr)에서 신청서식을 내려받아 작성하신 후 위원회 주소(서울 중구 소공로 70, 포스트타워 14층)로 우편 또는 방문을 하시거나, 이메일(trurh2018@korea.kr), 팩스(02-6124-7539) 등 편한 방법으로 제출하시면 된다. 신청서 작성이 어려울 경우 구술로도 가능하다. 아울러, 자세한 상담을 원할 경우 위원회 대표전화(02-6124-7531, 7532)를 통해 문의하면 된다.양평군은 위원회 활동기간이 한시적이고, 특별법상 직권조사는 허용되지 않기 때문에 관내 유족분들이 시일을 놓쳐 신청을 하지 못하는 사례가 없도록 위원회와 긴밀하게 협력해 관내 홍보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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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24
  • 양평군 「행복의집, 희망릴레이 사업」 본격 추진
    양평군 「행복의집, 희망릴레이 사업」 본격 추진- 민·관 협력과 재능나눔을 통해 저소득층 주거환경 개선 방안 모색 양평군은 지난 19일 보건소 3층 회의실에서 민·관이 함께 협력해 주거복지 사각지대의 소외계층에게 쾌적한 주거환경을 제공하는『행복의 집, 희망릴레이』사업 추진을 위한 협력기관 ․단체 간담회를 실시했다. 대한적십자봉사회 양평군지구협의회, 양평군새마을회, 한국자유총연맹 양평군지회, 양평군자율방범기동순찰대, 양평소방서 남녀의용소방대 연합회, 대명리조트 양평, 한화리조트 양평, 양평농협, 전국건설기계 양평군연합회, 전국보일러설비협회 양평군지회, 양평군종합자원봉사센터 등 총 11개 기관․단체의 대표자 및 실무자가 참여한 자리에서는 전년도 저소득층 주거환경개선사업의 주요성과와 집수리 노하우를 공유하고 2019년 추진계획 및 개선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순서로 간담회가 진행됐다. 심준보 복지정책과장은 “매년 양평군의 나눔실천과 민관협력에 있어 항상 선두에서 열심히 봉사하시는 여러분들께 감사드린다. 그동안의 경험과 노하우를 살려 소외된 이웃들이 보다 더 쾌적한 환경 속에서 더 나은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집수리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또한 11개 참여 기관 각 대표는 “양평군민의 더 나은 생활환경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입을 모아 다짐했다. 『행복의 집, 희망릴레이』사업은 민간․기관단체의 자발적인 재능나눔을 통해 저소득 주민의 열악한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사업으로, 금년도에는 총 11개 기관단체가 참여해 18가구에 대한 집수리를 11월말까지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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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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