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5-21(월)

뉴스
Home >  뉴스

  • 박현일 양평군의원,양평광역응급의료센터 특별지원 요청!
    박현일 양평군의원,양평광역응급의료센터 특별지원 요청! 이용호국회의원 방문,국립교통병원내 응급센터 설치 건의     경기도 양평군의회 박현일의원은 ‘윤석열대통령 인수위 정무사법행정분과 감사’ 및 ‘국회 보건복지위원회와 예결특위 위원’인 이용호 국회의원을 통해 양평군내 국립교통재활병원과 연계에 광역 응급의료센터 설치 추진 및 산부인과 확충지원 등 지역현안을 적극 건의해 6.1지방선거 최대 이슈로 공론화되고 있다. 박 의원은 “경기동부권역 뿐 아니라 홍천, 횡성 등 강원 서부전역을 포함한 경기동부·강원서부 광역응급의료시스템 구축을 위해 양평에 소재한 국립교통재활병원을 활용한 응급의료센터 설치를 국가차원에서 검토할 때” 라며 “최근 양평지역 아파트 신규 입지와 더불어 지역민들의 응급의료시설 확충의 절실함을 국회와 해당 정부부처에 반영토록 건의했다”고 밝혔다.   앞서 박의원은 지난해 3월 이후 잇따라 국회 이용호국회의원 등을 방문, 지역 현안과 애로사항을 요약한 건의안을 제출하고 특히국회 보건복지위 소관사항인 양평관역응급의료센터 신설을 적극 건의했다. 윤석열대통령 및 전 이재명경기지사 또한 대선 후보시절 해당사항을 양평 핵심공약으로 확약,주민들의 기대가 한껏 부풀었지만 실현 여부에 대해서는 양평지역 정치인들의 공동노력이 요구되고 있다.   국립교통재활병원을 지난 2019년 10월부터 위탁 운영하고 있는 서울대병원(교통병원장:방문석)측은 재활병원에 응급의료센터 설치가 불가한 이유에 대해 첫째, 자동차손해배상보장법에 응급의료 업무를 추가하는 등 관련법 개정이 선행 돼야 하며, 총200억원에 이르는 광역 응급의료센터 설치 및 운영비(연150억원)에 대한 국비 지원이 선결되어야 한다는 입장이다.   서울대병원측은 현재 6개과에 304병상을 운영하고 있는 국립교통재활병원은 후유장애인 재활 목적의 병원으로 설치 및 목적사업에 근거한 필수과목 외 응급실 운영은 법령위반으로 판단하고 있다.   앞서 정동균 양평군수 건의시에도 국토교통부 및 보건복지부 또한 “인구 50만명 당 1개소이상 응급의료센터 설치 검토가 가능하나 국립교통병원설립 목적상 근본적인 애로가 많다”고 신중한 입장을 보였다.   이에 대해 박의원은 “ 양평을 비롯한 경기동부권 응급의료센터 검토는 팔당수계 주민의 생존권적 차원의 호소이며 특히 물이용부담금 증액 배정을 통한 특별재원 마련 및 의료미충족 지역인 인근의 가평과 여주, 이천 등을 광역으로 묶는 방안과 국토부, 서울대병원측의 재활병원과 응급의료 센터 직영 검토 등 합의점을 도출할 여지가 있는 만큼 국회에서 힘을 실어달라”고 주장했다.   양평군내 응급 의료기관인 양평병원 응급실은 전문의 3명이 근무하고 있다. 그러나 이곳은 평일에는 20여명, 주말에는 150~200여명 등 연간 2만여명의 환자가 찾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특히 양평군내 민간 산부인과는 외례진료 전담의원 1곳 뿐으로 인근 이천,구리,하남,성남에 소재한 산부인과를 이용하는 등 출산환경이 매우 열악한 만큼 민간병원 지원 또는 교통병원내 안전 분만을 위한 응급분만실 상설화 검토가 시급하다는 지적이다.   특히 박의원은 양평군내 분만산부인과가 전무한 실정인 만큼 응급의료센터내 산부인과 개설 건의 및 곤지암~양평 등 3개 노선 국가철도망 정책사업 반영에 대한 현안을 건의해 이용호 국회의원으로부터 “양평관련 사항에 대해 특별한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는 답변을 들었다”고 밝혔다.   이 국회의원은 앞서 21대 국회 개원 이후 제1호 법안으로 ‘공공의대 설립법’(국립공공보건의료대학 설립 및 운영에 관한 법률안)을 대표발의 주목을 받았다.
    • 뉴스
    • 정치
    • 도·군의회
    2022-05-12
  • 더불어민주당 여주시양평군 지역위원회, 진정한 원팀 진용 갖춰
    더불어민주당 여주시양평군 지역위원회, 진정한 원팀 진용 갖춰 더불어민주당 여주시양평군 지역위원회가 9일 정동균 양평군수 후보 선거사무소에서 ‘원팀 승리’를 위한 지방선거 출마 후보자 전체 회의를 진행했다. 전체 회의에는 최재관 지역위원장을 비롯해 정동균 양평군수 후보, 이항진 여주시장 후보 등 여주시, 양평군 지역 출마 후보자 전원이 선거 대책 등을 논의하기 위해 참석했다. 회의에 앞서 모두발언에서 최재관 위원장은 “구체적인 원팀 승리 전략을 마련하고 모두 한마음 한뜻으로 결의를 다지고자 전체 회의를 진행하게 됐다”면서 “각 지역에서 후보와 캠프 구성원들이 불철주야 노력을 하고 계신만큼 꼭 좋은 결과를 거두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정동균 양평군수 후보는 “모두가 한 자리에 모이니 마음이 참 든든하고, 후보들의 자신감 넘치는 모습들을 보니 이번 선거에서 승리할 수 있다는 확신이 든다”며 “진정한 원팀의 진용이 갖춰진 만큼 남은 기간 최선을 다해 뛰자”고 밝혔다. 이항진 여주시장 후보는 “어려운 분위기라고 하지만 선거는 뚜껑을 열어봐야 안다”며 “여주와 양평 후보 16명이 하나가 되어 힘을 합치면 무엇이든 해낼 수 있다고 믿는다”고 말했다.
    • 뉴스
    • 사회
    • 나눔/봉사
    2022-05-11

실시간 뉴스 기사

  • 601지방선거 군수후보 토론회, 유튜브 생방송
    601지방선거 구수후보 토론회 유튜브 생방송 <첫번째 질문> “후보자가 생각하고 있는 양평군의 가장 시급한 현안과 해결책”          <두번째 일자리 관련 공통 질문> “2021년 양평군 사회조사 결과에 따르면 양평의 일자리 충분도 질문에 ‘충분하지 않다’가 66.9%, ‘충분하다’가 3.6%, ‘보통이다’가 29.5%를 나타냈습니다. 또한 일자리 창출 우선 분야를 묻는 질문에 일자리 발굴사업이 42.8%, 취업알선이 23.7%, 직업훈련이 13.3%, 창업 등의 지원사업이 11.7%를 나타냈습니다. 양평의 일자리 현황에 따른 일자리 창출 방향에 대한 후보자의 견해를 제시해 주십시오.”           <세번째 양평공사 관련 공통 질문 “양평공사의 소관업무 중 농산물유통사업을 농협에 이관했습니다. 그리고 양평공사의 공단전환을 위한 조례 제정에 군민의 의견이 분분한 실정입니다. 공사의 공단으로 전환에 대한 후보자의 의견과 양평공사가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한 견해를 제시해 주십시오.   <네번째 지역의 균형발전 공통 질문> ”어느 지역이나 그렇지만 지역 내에서도 발전 속도에 따라 불균형 문제가 대두되는 것은 비근한 예입니다. 하지만 양평은 여러가지 이유로 전체적인 발전 속도가 느림에도 불구하고 거의 모든 분야에서 동부지역과 서부지역의 발전 불균형이 심합니다. 이런 동∙서부 지역 격차 해결을 위한 방안을 제시해 주십시오.“   <다섯번째 토종자원 관련 공통 질문> ”친환경농업의 지속적인 발전과 동부권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청운면에 토종자원 클러스터 기반 구축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양평군의 토종자원 클러스터 기반 구축에 대한 후보자의 견해와 방향에 대해 말씀해 주십시오.“        <여섯번째 과밀학교 관련 공통 질문> ”최근 양평지역에서는 아파트, 연립주택 등 공동주택 주택 건설이 한창입니다. 이로 인해 양평초, 양평중 등의 학교 및 학급 과밀화가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이런 과밀화를 해결할 수 있는 대책에 대한 후보자의 견해를 구체적으로 제시해 주십시오.“   <일곱번째 공통 질문> ”2021년 양평군 사회조사의 결과에 따르면 사회복지 우선 지원 분야를 묻는 질문에 양평군민의 39.8%는 출산과 보육 지원을, 34.2%는 노인복지사업 확대를, 17.8%는 요구호 보호사업을, 6.6%는 장애인복지 확대로 대답했습니다. 또한 노인이 느끼는 문제로 33.8%는 건강문제를, 31.8%는 경제문제를, 20.7%는 외로움과 소외감을, 5.1%는 직업문제를 말했습니다. 후보자께서 생각하시는 양평의 고령화에 따른 노인복지 정책 방향과 사회복지의 방향을 제시해 주십시오.“     <여덟번째 교통 관련 공통 질문> ”앞으로 다가올 지역 소멸 위기 속에 양평도 안전하지 않다는 예측이 나오고 있습니다. 양평은 전국 평균 출산율보다 약간 상회하는 수준이지만 출산율이 크게 높지 않은 상황에서 초고령화 지역인 양평이 나가가야 할 인구 정책의 핵심은 청년인구의 유입으로 생각됩니다. 이를 위한 구체적인 방안을 제시해 주십시오.“     <아홉번째 난개발 관련 공통질문> ”양평지역의 일부 공동주택 주민 입주로 인해 교통 지체, 주차장 부족 등 교통문제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2022년까지 5000세대의 공동주택 입주가 완료되면 이에 따른 교통관련 문제가 대두될 것으로 보입니다. 후보자의 해결 방안을 말씀해 주십시오.“            <열번째 공통 질문> ”거의 산림으로 이루어진 양평군이 무차별한 개발로 인해 아름다움을 잃고 흉한 모습으로 변해 가고 있습니다. 이러한 까닭에 최근 양평의 난개발 문제가 심심치 않게 대두되고 있습니다. 2019년 양평군의회에서는 개발 경사도 기준 조례 개정을 두고도 큰 파장을 야기한바 있습니다. 양평의 난개발 문제에 대한 근본적이고 장기적인 해결 방안을 제시해 주십시오.“          <마지막으로 열한번째 공통 질문> ”서울~양평 고속도로 예비타당성 조사 통과는 민선 7기의 큰 성과로 평가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용문이 발전하면서 인근 지평이 침체되듯이 서울~양평 고속도로 건설이 양평의 지역 경제에 장밋빛 희망만을 줄 것인가에 대한 우려섞인 목소리도 있습니다. 서울~양평 고속도로 예비타당성 조사 통과에 대한 후보자들의 평가와 향후 양평이 준비해야 할 문제에 대한 견해를 제시해 주십시오.“
    • 뉴스
    • 정치
    • 선거
    2022-05-21
  • 전진선 양평군수후보 5대 공약
    전진선 양평군수후보 5대 공약 5월19 일전진선 양평군수후보는 5대 공약을 발표했다. 전후보는 "우리에겐 국민의힘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과, 김선교 국회위원님, 그리고 함께 뛰었던 3명의 동지가 있습니다. 우리가 하나되어 원팀으로 함께하면 우리 모두가 원하던 정권교체가 이루어질 것입니다. 그 승리는 우리의 승리며 군민의 승리다"했다 이어 "관치가 아닌 민·관이 소통으로 함께하는 협치를 실천하겠습니다. 탁상공론에서 벗어나 현장의 소리와 경험을 군정에 반영하겠습니다. 군민의 소리에 경청하고, 군민이 원하는 그런 사업을 해나가겠다"고 밝혔다   전진선후보 5대공약 전진선 양평군수후보는 6월 1일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인에 나갈 준비를 끝맞쳤습니다. 우리에겐 국민의힘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과, 김선교 국회위원님, 그리고 함께 뛰었던 3명의 동지가 있습니다. 우리가 하나되어 원팀으로 함께하면 우리 모두가 원하던 정권교체가 이루어질 것입니다. 그 승리는 우리의 승리며 군민의 승리입니다. 국민의힘의 군수 후보로 저는 지난 4년간 양평군의원 의장으로 양평군의 살림살이를 누구보다 꼼꼼하게 살펴보았습니다. 무능 행정과 부실 사업으로 군민의 혈세가 세는 것을 보았습니다. 이제 바로잡을 때가 되었습니다. 일방적 관치가 아닌 민·관이 소통으로 함께하는 협치를 실천하겠습니다. 탁상공론에서 벗어나 현장의 소리와 경험을 군정에 반영하겠습니다. 군민의 소리에 경청하고, 군민이 원하는 그런 사업을 해나가겠습니다. “머물고 싶은 양평! 오고 싶은 양평!”을 만들기 위해 첫째, 천혜의 자연환경을 “보존과 활용”이라는 일석이조의 공약을 실천하겠습니다. 중첩규제완화에 적극적인 행정력을 발휘해 군민의 권익과 재산을 지켜가겠습니다. 둘째, 양평군 면적의 70%가 넘는 산림자원을 활용하여 친환경 생태 관광인프라를 구축하겠습니다. 다양한 숲 체험과 힐링코스개발, 먹거리와, 즐길거리를 만들어 군민과 관광객이 만족할 수 있고, 특히, 대학생들의 MT의 메카로 만들어 자연과 사람이 공존하는 양평군을 만들겠습니다. 셋째, 일자리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굴뚝 없는 산업화를 실천하겠습니다. 디지털콘텐츠, 문화와 예술산업이 미래가치 산업이며 고부가가치 산업입니다. 이 또한 자연과 사람이 공존하는 산업입니다. 넷째, 이제는 동부와 서부가 공존하고 균형발전을 해야 할 때입니다. 환경영향평가를 통해 합리적으로 지역에 맞는 산업과 복지시설를 통해 군민분들이 보다 풍요롭게 행복할 수 있는 터전을 마련하겠습니다. 다섯째, 복지예산을 효율적으로 집행하겠습니다. 사각지대에 놓인 소외 계층을 찾아 필요한 복지를 실천하고 군립산후조리원 신설과 치매 간병비 지원 확대, 종합병원급의 의료체계를 확충하여 아이 키우기 좋은 양평, 어르신 모시기 안전한 복지양평을 만들겠습니다. 존경하는 당원동지 여러분 그리고 군민 여러분 저는 이제 국민의힘 군수후보로써 본선에 임하겠습니다. 저의 이 자리도 오직 당원 여러분의 응원과 군민분들의 지지 덕분입니다. 또한 6.1 지방선거의 승리도 역시 당원 여러분의 적극적인 응원과 군민 여러분의 한없는 지지로 이룰 것입니다. 승리를 위해 저 전진선은 김선교국회의원님과 박명숙, 이혜원 도의원 후보님, 윤순옥, 황선호, 지민희, 송진욱,김효성 군의원 후보님과 오혜자 군의원비례후보님과 함께 더욱 겸손하고 소통하며 당원동지의 뜻과 군민의 뜻에 따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국민의힘 양평군수후보 전진선 <주요경력>• 현 양평군의회 의장• 양평경찰서장(전)• 여주경찰서장(전)• 인천국제공항경찰대장(전)• 충북지방경찰청 영동경찰서장(전)• 경찰청 본청, 서울청, 강원청, 전남청 근무(전) <학력사항>• 동국대학교 대학원 경찰행정학과 박사과정 수료 • 동국대학교경찰행정학과• 인하대학교 사범대학 부속고등학교 • 양평군지평중학교• 양평군지평초등학교
    • 뉴스
    • 정치
    • 행정
    2022-05-20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