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7-1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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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평군종합자원봉사센터,‘달리는 짜장차’로 이웃사랑 실천
    양평군종합자원봉사센터,‘달리는 짜장차’로 이웃사랑 실천  양평군종합자원봉사센터(센터장 이현주)는 양평군에서 후원하는 복지 취약계층 급식 지원 사업 ‘달리는 짜장차’를 2021년부터 4년째 운행하고 있다.  ‘달리는 짜장차’의 급식 지원 사업은 매년 3월부터 12월까지 진행되며, 무더운 여름철에는 수박화채를 제공한다.   해당 사업은 ‘달리는 행복나눔 이웃들(달행이)’의 일환으로, 양평군만의 특화된 민관협력 서비스 사업이다. 관내 15개 보건·복지 기관과 자원봉사자가 협력해 21종의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현주 센터장은  “급식 지원이 어려운 복지 취약계층을 위해 찾아가는 복지 서비스로 정성을 담은 급식을 준비하고 있으니, 많은 분들이 맛있게 드시고 건강한 여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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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19
  • 양평군, 응급 의료 기반시설 강화로 지역주민 안전 보장
    양평군, 응급 의료 기반시설 강화로 지역주민 안전 보장     양평군(군수 전진선)이 응급 의료 기반시설 강화로 지역주민 안전 보장에 나섰다.  양평군은 노인 인구의 비율이 높고 보건복지부 지정 응급 의료 분야 취약지로, 심뇌혈관계 응급증상, 중독, 외과적 응급증상 및 대량 환자 발생에 대비해 응급 의료 서비스 기반시설 구축이 절실히 필요한 지역이다.  이에 군은 지난해 양평소방서, 양평경찰서, 양평병원,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외 5개 응급 의료기관과 응급 의료 네트워크 구축 업무협약을 맺은 바 있다. 또한, 외상 환자의 사망률을 낮추기 위해 양평병원을 지역 외상 협력 병원으로 지정, 외상 이송 치료체계를 구축하고 경기도외상체계지원단, 경기도소방재난본부, 양평소방서와 주기적인 간담회를 추진하고 있다.  올해 상반기 지역 외상 협력 병원 간담회에서는 최근 관내에서 발생한 공사장 추락사고와 오토바이 교통사고로 인한 중증외상 이송 사례 2건을 공유하고 중증외상 환자 이송 현황 등에 대한 시스템 모니터링, 개선사항 논의가 이뤄졌다.  지역 외상 협력 병원인 양평병원은 지역 내 발생하는 외상환자의 치료를 담당하며 중증외상 환자가 원거리 이송 중 사망하지 않도록, 기도 유지 등 긴급한 처치 후 권역외상센터로 이송하도록 헬기나 구급차로 환자를 인계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군은 읍면 체육공원마다 닥터헬기 인계점을 설치하고 육로 이송중 환자의 외상 사망률을 낮추기 위해 닥터헬기로 환자를 이송하고 있다. 닥터헬기는 최초 신고 시부터 45분 이내 권역 외상센터인 아주대학교 응급의료센터로 환자 이송이 가능하며, 이는 양평군 중증외상 환자의 사망률을 낮추는데 크게 기여하고 있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최근 의료계 집단휴진으로 인해 중증외상 환자에 대한 분류와 이송체계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양평군민이 제때 최적의 응급의료서비스를 지원받을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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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09

실시간 뉴스 기사

  • 양평군, 찾아가는 매력양평살이 7월 설명회 성료
    양평군, 찾아가는 매력양평살이 7월 설명회 성료  양평군(군수 전진선)이 18일 양서면사무소 신청사 3층 대강당에서 면민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 찾아가는 매력양평살이 7월 설명회’를 개최했다.  본격적인 설명에 앞서 양평군 어울림공동체 지원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도곡리 ‘고래실 난타팀’의 신나는 난타 공연과 양수2리 시니어댄스팀의 멋진 무대가 이목을 끌었다. 설명회는 양평군과 양서면의 역사·문화 및 인물에 대한 교양 강의와 양평살이에 필요한 생활 정보를 엮은 양평살이 안내서에 대한 설명 후 양평군에서 역점적으로 추진 중인 공간정보기반 ‘공감e음’ 시스템 설명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양평군 양서면의 대표적 인물인 몽양 여운형 선생에 관한 설명과 한음 이덕형 선생 묘 및 신도비에 대한 설명은 참여자의 큰 관심을 받았으며 양서면에 오래 거주했던 주민도 미처 알지 못했던 내용이라며 유익했다는 평을 남겼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현재 양평군 인구가 12만명을 넘겼다. 이는 다른 지역에서 온 주민들이 많다는 것을 의미하기도 하는데, 이번 설명회를 통해 살기 좋은 양평만의 매력을 많이 알아가는 자리가 되길 바라며 일상생활에 필요한 정보도 충분히 얻어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양평살이 설명회는 매월 1~2회 각 읍·면을 순회하며 개최되며, 다음 설명회는 내달 21일 10시, 옥천면사무소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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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19
  • 양평군, 음식을 통한 지역사회 치유농업
    양평군, 음식을 통한 지역사회 치유농업 프로그램 확대    양평군(군수 전진선)은 지역 사회의 정신 건강 증진을 위해 지난 3월 7일부터 7월 18일까지 10회에 걸쳐 160명을 대상으로 ‘음식치유’를 주제로 양평군정신건강복지센터와 연계한 치유농업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치유농업 프로그램은 치유농업운영자 전문교육을 수료한 청운면 마음빌리지 농장에서 진행됐으며 고추장만들기, 장아찌만들기, 강된장 만들기 등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치유 활동으로 정신건강복지센터 회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양평군은 치유농장과 관내 정신건강복지센터, 치매안심센터, 장애인복지관, 가족센터 등 유관 기관과 연계해 취약계층에게 농장의 자원을 활용한 치유농업 프로그램을 꾸준히 제공하고 있다. 현재 양평군에는 6개 치유농장이 참여하고 있다.  조근수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최근 치유농업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며 “다양한 치유농업 자원 개발 및 프로그램 확대 추진을 통해 군민의 건강과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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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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