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9-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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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평군, 2020년 사회적경제 창업교육 온라인 수료
    양평군, 2020년 사회적경제 창업교육 온라인 수료 - 지역 교육생의 온라인 연결과 양질의 사회적경제 창업과 성장 기대 양평군은 지난 10일 창업컨설팅 과정을 마지막으로 ‘2020년 양평군 사회적경제 창업교육‘의 26명의 예비 사회적경제 기업가를 배출했다.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현장 참석과 수료식을 취소하고, 기본과정을 수료한 26명의 교육생 전원이 온라인 창업컨설팅을 마지막으로 교육을 종료했다. 이번 교육은 지난 7월 28일부터 9월 10일까지 매주 2회 총 12강에 걸쳐 진행됐으며, 사회적경제분야 창업을 희망하거나 관심 있는 군민들을 대상으로 사회적경제기업의 이해, 비즈니스 모델 수립, 경영실무, 아이디어 구체화, 사회적가치 경영 등 사회적경제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을 심도 있게 교육해 실질적인 창업이 가능하도록 구성했다. 특히, 이번 교육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대비해 수강생 모두가 함께 모이는 집합 교육이 아닌 원격 화상시스템을 활용, 기본과정 5회와 심화과정 7회, 총 12회차를 모두 온라인으로 진행했다. 2018년부터 시작된 양평군 사회적경제 창업교육은 현재까지 198명의 수   강생을 배출했으며, 대부분의 수료생들이 사회적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양평군에는 사회적기업 6개소, 협동조합 78개소, 사회적협동조합 7개소, 마을기업 19개소 등 총 110개의 사회적경제기업이 있다. 조근수 일자리경제과장은 ”내년부터 분야별 맞춤형 사회적경제 교육의 시작으로 ‘청소년 사회적경제 교육’을 실시 할 계획“이라며, ”향후 대상을 확대해 다양한 분야에서 사회적경제가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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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4
  • 양평군, 8월 16일 0시부터‘사회적 거리 두기’2단계로 격상
     양평군, 8월 16일 0시부터‘사회적 거리 두기’2단계로 격상  - 중앙안전대책본부 지침에 따라 16일부터 30일까지, 2주간 시행 양평군이 중앙안전대책본부의 지침에 따라 8월 16일 0시부터 ‘사회적 거리 두기’를 2단계로 격상한다. 다만, 이번 ‘사회적 거리두기’ 기존 2단계보다 다소 완화된 수준으로 시행된다. 다중이용시설 중 고위험시설은 기존의 방역수칙 의무화 조치가 유지되며, PC방이 고위험시설로 추가 지정되고 기존 고위험시설 중 클럽, 감성주점, 콜라텍에 대한 이용인원이 제한된다.   따라서, 지난 15일 대규모 확진자 발생에 따른 양평군수 브리핑에서 발표한 내용 중 국.공립시설 및 클럽, 유흥주점 등 고위험시설에 대한 운영중단이 아닌 해당 시설에 대해 방역수칙 의무화 조치 및 방역수칙을 강화하게 된다. 그러나 확진자가 지속적으로 발생되는 등 상황이 악화 될 경우 해당 시설은 운영 중단될 수 있다.   일정규모 이상의 일반음식점 등 위험도가 높은 시설에 대해 핵심 방역수칙 준수가 의무화되며, 실내 국공립시설은 평상시의 50% 수준으로 이용객 제한 및 비대면 서비스를 중심으로 운영해야 한다. 학교는 원격 수업을 병행하며, 등교수업의 경우 등교인원 축소 등 밀집도 최소화 조치를 해야하고, 서울, 경기 주민은 수도권 외 지역으로의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해 타 시도로의 이동을 되도록 자제하길 권고 한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최근 우리군에서 대규모의 확진자가 발생하며 코로나19 상황 발생이후 최대 위기의 상황이다”라며, “더 이상의 추가 감염은 반드시 막아야 하며, 이를 위해 군민 모두가 다시 초심으로 돌아가 외출 시에는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하는 등 생활 속의 개인위생 수칙을 철저하게 지켜주실 것을 간곡히 호소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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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17
  • 8월17일 오후 5시 현재 양평군 코로나 확진자43명 동선 공개
    8월17일 오후 5시 현재 양평군 코로나 상황과 동선 공개 확진자43명, 자가격리 268명, 능동감시12명   서울시 #832 확진자의 접촉자(어머니) 1명, 해외입국자 1명 광진구 #29 확진자의 접촉자(명달리 마을주민) 36명 ,사랑제일교회관련 확진자 5명       8월17일 오후 2시 현재 양평군 코로나 확진자는 5월28일 1명 ,8월10일 1명 ,8월14일 명달리 31명, 8월15일 2명, 8월16일 사랑제일교회 5명, 8월17일 2명 전체 43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17일 오후16시 현재 명달리 관련 추가 확진자는 발생하지 않을 것으로 예상 된다.   양평군에 따르면 검체 의뢰 549건(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 441건, 서울의과학연구소108건) 중 16일 오전 8시경 1차로 통보받은 176건 중 양성 3명 음성172건 보류1건 ,16일 오후 12시40분경 2차 258건 중 양성2건 음성256건, 16일 오후 7시40분 115건 중 양성1건 음성114건 , 17일 77 중 양성2명 음성75명이 코로나19 판정을 받았다.    양평읍 충신로에 소재하는 노인주간보호센타 관련하여 사랑제일교회관련 확진자 5명이 확진됐고 #35번 확진자는 8월15일 7시 12분에 화진 판정되었고 지난 12일 오전 10시에서 11시 사이에 양평우체국을 방문한것으로 알려졌다.  양평군에서는 15일 오전 7시12분에  사랑제일교회 확진자2명 판정었는데 오후4시 44분에 성북구사랑제일교회관련 확진자 발생이라는 문자를 발송했다. 실질적으로 9시간 32분을 군민에게 늦게 알려 군민을 불안에 떨게 만든 하나의 요인이 될 수 있다. 코로나19 검사를 받은검사자들오부터 많은 항의가 있다.   8월13일 양서면 소재 교회 수양관 참석자 75명 중 양평3인 중 서울 인솔자 1명 양성으로 판정되어 역학조사 중에 있다.    지난 16일 정동균군수는 “우리의 상황은 코로나19 확산세가 매우 심각하다. 감염 확산을 최대한 신속히 차단하는 것이 최우선 과제며 절체절명의 순간이다" 며” 관내 모든 전통시장이 무기한 휴장되며, 경기도 종교시설 집합제한 행정명령이 발동 되었으니, 관내 종교시설에 행정명령에 적극 협조“를 구했다.   이어 정군수는 “양평군 확진자 대량 발생과 관련 불필요한 외출, 모임과 복놀이 및 다중이용시설 이용을 자제하고, 개인 위생수칙을 꼭 준수하여 주시기 바란다.군민 여러분께서는 사회적 거리두기 적극 동참과 항상 마스크를 착용하며 개인위생수칙을 반드시 지켜주시길 간곡히 당부 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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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17
  • 양평 소나기마을, 제17회 황순원문학제 개최
    양평 소나기마을, 제17회 황순원문학제 개최 - 8월 15일까지 예심작 출품, 9월 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 양평 소나기마을에서는 오는 9월 11일부터 13일까지 소설가 황순원 선생의 문학정신을 기리는 제17회 황순원문학제를 개최한다. 9월 11일에는 소나기마을의 영역 확장, 미래와 비전을 주제로 한 문학세미나와 소나기마을문학상 시상식이, 12일에는 전국 초·중·고등부 백일장 본선이, 13일에는 양평군 내 학생들의 그림그리기대회 본선이 펼쳐진다. 참가 대상은 전국 만 19세 이하의 청소년(그림그리기는 양평관내만)이고 예심작 출품은 8월 15일까지 황순원문학제 공식블로그(https://blog.naver.com/soonone2020)를 참조해 e메일( sonagivill@naver.com)로 제출하면 된다. 최종 본선 진출 결과는 8월 25일 공식블로그 및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한다. 백일장 본선 시제와 그림그리기 본선 화제는 황순원 선생의 작품을 참조해 행사 당일 현장에서 발표하며, 백일장의 경우 대상(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1편 1백만원, 최우수 3편과 우수상 6편은 상금 10만원에서 50만원, 그림그리기대회의 경우 대상(경기도지사상) 1편 1백만원, 최우수·우수상 각 3편 상금 10만원에서 50만원을 지급한다. 백일장 우수상 이상 수상자는 경희대학교 및 각 대학의 문학 분야 특기자 전형에 응시할 수 있는 특전을 제공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황순원문학촌 소나기마을 사무실(031-773-2299)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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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06
  • 청운면 적십자봉사회, 저소득층 어르신 가정에 전문 집수리 봉사 펼쳐
    청운면 적십자봉사회, 저소득층 어르신 가정에 전문 집수리 봉사 펼쳐 대한적십자봉사회 양평군지구협의회(회장 임경숙)와 청운면 적십자봉사회(회장 박아미)는 지난 15일 회원 10여 명과 함께 청운면에 거주하는 주거환경이 열악한 저소득층 어르신 가정을 방문해 주거환경개선을 위한 희망릴레이 집수리 사업을 펼쳤다. 양평군에서 추진하고 있는 민관협력 재능 나눔 사업인 ‘행복의집, 희망릴레이’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봉사활동에는 이른 아침부터 도배 및 내부 단열재 보수 등 적십자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진행됐다. 박아미 청운면 적십자봉사회장은 “집수리 봉사를 매년 함께 할 수 있어 보람을 느끼고 있으며, 어려운 이웃들을 직접 도와줄 수 있어 뿌듯하다”며, “많은 사람들이 동참할 수 있도록 사회공헌에 앞장서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2013년부터 진행하고 있는 ‘행복의집, 희망릴레이’ 사업은 지난 8년간 주거환경 취약계층 150여  가구를 지원했으며, 매년 10여 개의 기관·단체에서 나눔 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한편, 양평군에서는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협업해 「해피나눔성금」을 모아 양평군 내 저소득 취약계층을 돕는 맞춤형 복지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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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16
  • 광복회 선정 ,경기도의회 장현국 의장 ‘역사정의실천 정치인’
    광복회 선정 ‘역사정의실천 정치인’경기도의회 장현국 의장, 김경호 위원장, 채신덕ㆍ김경희 부위원장   경기도의회 장현국 의장과 친일잔재청산 특별위원회 김경호 위원장, 채신덕ㆍ김경희 부위원장이 광복회(광복회장 김원웅)로부터 ‘역사정의실천 정치인’으로 선정되었다.     경기도의회는 제344회 정례회(2020.06.24.)에서 ‘(가칭)「친일찬양금지법」* 제정 및 「국립묘지법」, 「상훈법」 개정 촉구 건의안’을 채택하여, 국회 정무위원회ㆍ행정안전위원회, 행정안전부, 국가보훈처에 전달한 바 있다.  *(가칭)「친일찬양금지법」: 일제와 친일을 미화하고, 독립유공자를 폄훼하거나 일본군위안부 피해자 및 일제 강제동원피해자를 모욕하는 행위 등을 처벌하는 법률   이에 김원웅 광복회장은 7월 15일, 일제잔재 청산에 앞장서고 있는 경기도의회를 방문하여, 친일잔재 청산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공유하며 ‘역사정의실천 정치인’ 선정기념패를 전달하였다.   장현국 의장은 “친일청산의 시대적 소명을 다하기 위해 애쓰시는 광복회에 감사의 뜻을 전하며, 경기도의회도 3.1운동과 헌법정신을 기리며 인권국가의 위상을 확립하기 위한 활동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하였다.   김경호 위원장은 “역사적 사실을 왜곡하고 부정하는 행위는 평화에 대한 위협이 아닐 수 없다”며, “도민과의 공감대 형성과 사회적 합의를 통해 일제잔재 청산활동이 활발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하였다.   (가칭)「친일찬양금지법」제정 및 「국립묘지법」,「상훈법」개정 촉구 건의안   대한민국 헌법은 일본제국주의의 식민통치를 극복하고, 우리 민족의 자주독립을 추구한 대한민국임시정부의 민족해방과 민족자결의 정신을 근간으로 하고 있다.   정부는 헌법 정신과 국제정의 실현을 위하여 「독립유공자예우에관한법률」, 「일제하 일본군위안부 피해자에 대한 보호ㆍ지원 및 기념사업 등에 관한 법률」, 「대일항쟁기 강제동원 피해조사 및 국외강제동원 희생자 등 지원에 관한 특별법」 등을 제정하여, 독립유공자의 순국정신을 기리고 일본군위안부 피해자 및 강제동원 피해자를 기억하며 명예회복에 힘쓰고 있다.    그러나 최근 일부 기관 또는 학계에서 독립유공자, 일본군위안부 피해자 및 강제동원 피해자를 모욕하고, 일본의 침략전쟁 행위를 미화하거나 찬양하여 심각한 역사 왜곡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이는 역대 한국 정부가 일제 과거사 청산 작업을 실효적으로 이루지 못했음에 기인한 것으로 헌법 질서와 국제정의에 반함은 물론 평화에 대한 위협이 아닐 수 없다.   제2차 세계대전 가해 당사국인 독일은 형법 제86조(위헌조직 선전물 유포)와 제86a조(위헌조직 표시 사용), 제130조(국민선동) 등을 통해 국가사회주의(나치)의 폭력적ㆍ자의적 지배를 승인, 찬양하거나 정당화함으로써 피해자의 존엄을 침해하는 방법으로 공공의 평온을 교란한 자를 처벌하고 있다.  최근, 「진실ㆍ화해를 위한 과거사정리 기본법」 일부개정법률안이 통과되어, 답보상태에 있던 과거사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원동력을 다시 얻게 되었다. 희생자ㆍ피해자 및 유족의 맺힌 아픔을 풀고 화해와 치유ㆍ상생의 길로 나아가는 진실화해위원회 활동 재개와 함께 인권국가의 위상을 확립하기 위해서는 독립운동가의 정신과 뜻을 기리며, 최고의 예우로 보답하여야 한다.   우리는 과거를 잊지 않되, 과거에 머물지 않아야 한다.  이를 위해 우리는 2009년 친일반민족행위진상규명위원회에서 친일반민족행위자로 발표한 11명이 국립현충원에 안장되어 있는 비극적인 오늘의 역사를 후손에게 물려주지 않도록, 시대적 양심과 도리로 정의를 바로 세우는 작업을 즉시 시작하여야 한다.   이에 1,360만 경기도민을 대표하는 우리 경기도의회 의원 일동은 국회와 정부에 아래와 같이 촉구 건의한다.   1. 국회와 정부는 독립유공자 및 일본군위안부 피해자, 일제 강제동원피해자를 모욕하거나, 일본의 침략전쟁 행위를 미화ㆍ찬양하는 행위를 금지하고 이를 처벌하기 위한 「친일찬양금지법」을 제정하라.   2. 국회와 정부는 친일반민족행위자의 국립묘지 안장을 금지하고, 이미 안장된 경우 이장을 강제할 수 있도록 「국립묘지의 설치 및 운영에 관한 법률」을 개정하라.   3. 국회와 정부는 친일반민족행위자에게 수여된 서훈을 취소할 수 있도록 「상훈법」을 개정하라. 2020. 6.경기도의회 의원 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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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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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평군 농민단체 및 양평군의회 양평공사범대위에 적극 협조해야!
    양평군 농민단체 및 양평군의회 양평공사범대위에 적극 협조해야  ”민관대책위 파행과 무산의 가장 큰 책임은 양평군 의회 의원들에게 있다.“   지난 7월 17일 입법예고 되었던‘양평군 친환경 농산물유통센터 관리 및 운영조례안’입법철회에 대해 정동균 군수는 8월 말까지 더 많은 소리를 경청하여 군민을 위한 조례를 만든다고 약속했었다.   7월17일 입법예고 되었던‘양평군 친환경 농산물유통센터 관리 및 운영조례안’철회에 대해  양평공사범대위(이하 양평공사 과거사 진상규명과 조직변경 사회적합의를 위한 범군민 대책위원회)는 양평공사 범군민대책위 입장문 전문에서 “범군민대책위 출범식이 있었던 지난 7월 31일, 범대위 공동대표단은 군수님께 ‘양평군 친환경 농산물유통센터 관리 및 운영조례안’에 대한 상정 및 추진 계획을 보류해 줄 것을 요청했고, 이에 대해 군수님은 우리의 요구사항을 담당부서에 전달하고 추진계획을 중단할 것을 지시하셨으며, 범대위의 공론화 과정을 통해 도출한 합의안을 최대한 존중하겠다고 약속하셨다.” 밝혔다.    지난 7월31일  31일 오전 10시 양평공사 노천마당에서 출범식을 열고 농민을 포함한 시민단체들로 구성된 ‘양평공사 과거사 진상규명과 조직변경 사회적합의를 위한 양평공사범대위는 “더 이상 군민들의 막대한 혈세가 낭비되지 않게 하기위해 농민, 노동자, 시민이 함께 하는 민간대책기구인 ‘양평공사 범군민대책위원회’를 결성하게 됐다” 밝혔다.  범대위는 “양평공사 정상화를 목표로 관련자료 공개, 군민 공론화 과정을 통한 조직변경안 제안 등의 활동을 통해 잘못된 과거에 대한 진상규명과, 책임자들에 대한 법적, 사회적 처벌이 반드시 이루어질 수 있도록 싸워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범대위 상임대표에는 여현정 양평경실련 사무국장, 공동대표에는 권윤주·김병민·김용혁·서규섭·이경우·최영보, 운영위원장에는 김연호 철도노조 용문차량지부장이 맡았다.   양평공사범대위는 입장문에서“ 단순히 주민에게 결정된 사항을 설명하거나 설득하는 것이 아닌, 군민들에게 공사문제를 제대로 알리기 위해 충분히 정보를 제공하고 그들의 목소리에 진심으로 귀 기울이고, 그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혁신적 대안을 듣고 이를 합의해 가는 전 과정이 보다 많은 군민의 참여로 투명하게 이루어지는 것을 이야기 하는 것이다. ”라고 밝혔다.   초등학교 4학년 교과서에로 시민 단체의 의미와 역할에 대해 “시민 단체는 개인이나 집단의 이익이 아닌 사회 전체의 이익을 위해 일하고, 회원들의 회비와 시민들의 도움으로 운영된다. 시민 단체는 정부가 시행하는 정책을 감시하는 역할을 하여 정부가 정책을 결정하는 데 큰 영향을 미치기도 한다. 따라서 시민 단체의 활동은 국민들이 정치에 참여할 수 있는 방법 중에서 가장 적극적인 방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시민 단체가 활동하는 분야는 정치, 경제, 환경, 사회 복지, 교육, 여성 등 다양하다.“라고 정의 하고 있다.   양평공사범대위 입장문에서 “ 공론화란 ‘특정 공공정책이 초래하는 혹은 초래할 사회적 갈등에 대한 해결책을 모색하는 과정에서 이해관계자, 전문가, 일반시민 등의 다양한 의견을 민주적으로 수렴하여 공론을 형성하는 것으로 정책결정에 앞서 행하는 의견수렴 과정’을 말한다“고 했다.  양평공사 관련하여 이해관계자는 지난 10년간 양평공사 적자에 수 백 억원의 적자를 메어준 양평군민과, 양평공사에 농산물을 납품한 친환경농민 등이다. 양평공사범대위가 공론화 과정을 거쳐 군민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양평군에 전달할 것이라면 최우선적으로 양평공사 관련 이해당사자인 양평공사에 친환경 농산물을 계약재배하고 조달한 친환경농업인들의 대표, 양평군농업경영인회,양평군 농민들의 대표적인 회원 약 3만 명을 가진 8개의 양평농업,축산협동조합,양평군이장협의회, 양평군 새마을지도자,양평군 부녀회,양평군4H등 농민의 대표들과 회동을 갖고 ,친환경농업관련하여 소비 및 유통과정에서 파생되는 관련사업 요식업협회,관광협회등 과의 충분한 의견 수렴이 필요하다.    더불어 양평군민이 선출한 7명의 의원들과 충분히 숙의하여 의원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1년에 8,000억원의 예산을 집행하는 양평군을 대표하는 정동균군수에 귀 기울이는 긴밀한 소통이 필요하다.    초등학교4학년 교과서에 “시민 단체는 개인이나 집단의 이익이 아닌 사회 전체의 이익을 위해 일하고, 회원들의 회비와 시민들의 도움으로 운영된다. 시민 단체는 정부가 시행하는 정책을 감시하는 역할을 하여 정부가 정책을 결정하는 데 큰 영향을 미치기도 한다.”했다  양평공사범대위는“ 한 번도 시도해 본적이 없는 방식이며 기존의 방식보다 조금 오래 걸릴 수도 있다. 하지만 이는 국민이 대한민국의 주인으로, 양평군민이 양평군이 주인으로 살아가기 위한 시대의 흐름이며 요구다. ”라 했다.    양평군 집행부와 양평군의회가 군민의 대변하는 역할이 충분하지 못한 이유로 시민단체가 양평군민에게 직접적으로 의견을 구하는 직접민주주의를 시도하는 것은 양평시민단체와 군민들의 의식이 양평군 정치가들 보다 앞서간다는 반증이 될 것이다.  양평공사관련  ‘양평군 친환경 농산물유통센터 및 운영조례안안’과 관련하여 농민들 자신들의 일임에도 조례에 관련 소극적인 친환경농업관계자 또는 농민단체들은 양평공사범대위 의견 수렴에 적극적인 협조를 해야 한다.  더불어 양평군 농민단체들은 범군민대책위가 추진하는 “ 조직변경 안에 대해 온, 오프라인을 통해 다양하고 폭넓은 군민 의견 수렴을 거치고, 군민참여단을 모집하여 군민대토론회를 열어 토론과 숙의과정을 거쳐 합리적인 대안을 합의해 나가는 과정”에 적극적인 협조를 해서 최선의 안을 도출해야 한다.    양평공사 범대위는 170명  군민참여단과 비대면 위주 교육·토론 시작 다음 달까지 최종안 합의한다고 했다. 권컨대 범대위는 170명 군민참여단의 폭을 넓혀 충분한 시간을 두고 농민단체와 사회단체장과 의원들의 의견을 경청한다면 보다 양평공사 범대위가 제시 한 유통사업 4개 방향 보다 좋은 방안이 나올 것이다. 지난10년 간 수 백 억원의 적자와 적폐가 쌓인 양평공사를 몇 개월 안으로 조급하게 처리하다가 다시 적폐를 쌓을 수 있다.   양평공사 조직변경 사회적합의 위한 민관대책위 민간위원들 사퇴 기자회견문에서“ 범대위는"양평군이 민관대책위 정상화와 양평공사 과거사 진상규명을 통한 적폐청산 및 공론화를 통한 사회적 합의를 이루기 위한 구체적 실행 의지와 계획이 존재하지 않는다고 판단했다"면서”민관대책위 파행과 무산의 가장 큰 책임은 양평군 의회 의원들에게 있다. 대책위에 참여해 군의원의 역할을 해내려 노력한 군의원 한사람도 없었다. 오히려 지난 4월 24일 ‘대책위 예산 전액 삭감’을 결정하고 대책위 활동을 무력화시켰다.“라 했다.   양평군의회는 양평시민단체의 요구에 적극적으로 행동해야 한다. 양평군민이 선출한 의원들이 지난번 민관대책위 파행과 무산에 책임을 통감하고 이번에는 적극적인 협조를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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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9
  • 한화건설 '포레나 양평’ 본격 분양
      한화건설 '포레나 양평’ 견본주택 11일 공개 본격 분양    한화건설은 비규제지역인 경기도 양평에서 프리미엄 브랜드를 적용한 ‘포레나 양평’의 견본주택을 오는 11일 공개하고 본격적인 분양일정에 돌입했다.     단지는 양평군 양평읍 창대리 650-12 일원에 지하2층~지상 24층, 7개동, 총 438가구로 조성된다. 전용면적별로는 ▲59㎡ 171가구 ▲74㎡ 178가구 ▲84㎡ 89가구로 수요자 선호도 높은 중소형 면적으로 구성된다. 포레나 양평은 일정 층 이상에서 남한강을 조망할 수 있고 수변시설을 가까이 이용할 수 있는 게 장점으로 꼽힌다. 도보 거리인 남한강변에는 산책로와 자전거길이 잘 조성돼 있다. 남한강 조망 명소인 갈산공원 인근에 축구장 배드민턴장 탁구장 게이트볼장 등으로 구성된 생활체육공원을 이용하기에도 편리하다.   단지 주변으로 생활편의시설이 풍부하다. 버스터미널 하나로마트 롯데마트 메가마트 등은 도보거리이고 양평동초, 양일중•고, 양평중•고도 멀지 않은 거리에 있다. 양평역은 직선거리로 1km쯤 떨어져 있다. 양평역에서 경의중앙선 급행 전철을 타면 청량리역까지 50분대에 이동할 수 있다. 평창동계올림픽을 앞두고 개통된 KTX를 이용하면 청량리역까지 20분대, 서울역까지는 40분대에 진입이 가능하다.   주변 도로망은 더 확충되고 있다. 수도권제2순환고속도로의 양평~화도 구간은 2022년 개통예정이다. 예비타당성 조사에 올라있는 서울 송파~양평간 고속도로(27km)가 개통되면 서울 오가는 시간이 더욱 빨라질 전망이다.   포레나 양평은 경기도 양평 최초의 '포레나'인 만큼 상품성도 뛰어나다. 아파트 동은 남향위주로 배치되며 모든 동 1층에 벽 대신 기둥으로 건물을 떠받치는 필로티 구조로 설계, 개방감에다 편리한 보행동선이 예상된다. 전용 59㎡ 일부 타입에 거실과 방3개를 발코니쪽에 배치하는 4베이 구조가 적용돼 서비스면적이 넓게 나올 전망이다. 주민공동시설로 피트니스센터 골프연습장 어린이도서관 취미실 등을 조성할 예정이다. 어린이집과 유아놀이터도 마련된다.        분양 관계자는 “양평에 처음 선보이는 메이저 브랜드 아파트여서 대기수요도 나오고 있다”며 “KTX까지 개통되면서 서울과 거리가 점점 가까워진 덕분에 수도권의 광역수요도 예상 된다”고 말했다. 양평은 정부의 6•17부동산 대책에서 조정대상지역에 포함되지 않아 재당첨 제한이 없고 주택담보대출비율(LTV)도 70%까지 적용된다. 또 자연보전권역이어서 분양권 전매 규제에서도 자유롭다. 당첨일 기준으로 6개월 이후에는 무제한 전매가 가능해 투자자들의 관심이 높은 편이다. 견본주택은 경기도 양평군 양평읍 오빈리 150-7에 마련된다. 입주는 2023년 1월 예정이다. 문의전화 1899-06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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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8
  • 양평소방서, 추석연휴 대비 119소방안전패트롤 불시 단속 실시
    양평소방서, 추석연휴 대비 119소방안전패트롤 불시 단속 실시   양평소방서(서장 조원희)는 민족 대명절 추석연휴를 대비하여 불특정한 사람들의 출입이 많은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119소방안전패트롤 불시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불시단속은 추석연휴 양평지역으로 이동하는 귀경객들이 많을 것으로 예상되어 미리 화재로부터 안전한 명절을 보내기 위하여 추진하고 있다. 불시단속 주요내용으로는 ▲소방시설 전원차단 ▲비상구 폐쇄 및 피난․방화시설 관리 소홀과 피난통로 상 장애물 적치 ▲소방시설 주변 불법 주정차 등 시민의 안전을 위협하는 고질적 ‘소방 안전 3대 안전무시’ 관행에 대한 집중 단속과 함께 각종 사고 시 미리 대비할 수 있도록 관계자 안전컨설팅을 병행 실시한다. 또한 ‘비상구는 생명의 문’이라는 안전의식을 되새겨 화재 시 비상구 폐쇄 등 위반행위로 인한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비상구 폐쇄 등 위반행위 신고포상제 운영’ 에 대하여 집중 홍보하고 있다. 조원희 양평소방서장은 “올해 추석연휴는 코로나19로 국민들 모두 힘든 상황이기에 코로나19 극복과 화재로부터 안전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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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7
  • 서종면 기부천사 김정호님마스크 3만장 기탁
    서종면 기부천사 김정호 님, 관내 학생들에 마스크 3만장 기탁 - 서종관내 초중등 4개 학교 전교생에 마스크 제공키로  경기도 양평군 서종면 기부천사 김정호님이 지난 8월 지역민에 마스크 3만 2천장을 기탁한데 이어 한달만에 학생들을 위해 다시 마스크 3만장을 서종면에 전달해 화제다. 김정호님은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되면서 학생들이 건강하게 학교생활을 하는 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 싶었다“며, ”마스크 착용만 잘해도 감염 위험을 크게 줄일 수 있어 학생들의 건강을 위해 다시 마스크를 준비했다"며 3만장의 마스크를 선뜻 기부했다. 신희구 서종면장은 "코로나 19로 모두 어려운 시기인데 매번 이렇게 크게 기부해 주시니 힘이 난다“며, ”특히 우리 어린 학생들을 챙겨주셔서 더 감사하며 이 마스크가 우리 서종면 학생들의 건강한 학교생활에 도움을 줄 것으로 믿는다"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날 서종관내 4개 초·중등학교 선생님들은 마스크를 전달받고 "학생들의 안전하고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인사를 전했다. 기부된 마스크는 소형 보건용 마스크의 경우 1~3학년 학생에게, 대형 비말 차단용 마스크는 4~6학년 학생에게 배부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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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7
  • 양평군, 장애인복지관에 항균 마스크 케이스 배부
    양평군, 장애인복지관에 항균 마스크 케이스 배부 - 위생적인 마스크 관리와 도로명 주소 홍보를 한번에 양평군에서는 지난 15일 양평군장애인복지관에 도로명주소 홍보문구가 새겨진 항균 마스크 케이스와 마스크 분실방지 목걸이를 각 500개씩 배부했다고 밝혔다. 이 중 항균 마스크 케이스는 오염물질을 막아주고 습기제거에도 용이하여 장애인복지관을 이용하는 이용자들의 위생관리에 많은 도움을 줄 수 있다. 한 복지관이용자는 “지금까지 마스크를 바지주머니에 넣고 다녀서 세균에 오염되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이제는 마스크 목걸이와 케이스가 있어서 안심이 된다”고 말했다. 김용옥 토지정보과장은 “코로나19가 여전히 활개를 치는 현 시점에서 마스크 목걸이와 케이스가 주민들에게 큰 힘이 되면 좋겠다”며, “아울러 도로명주소 또한 우리 생활에 정착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을 가져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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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7
  • 양평군, 드라이브스루(승차구매) 농특산물 할인판매 행사
    양평군, 드라이브스루(승차구매) 농특산물 할인판매 행사 - 양평 친환경 감자·양파 등 내리지말고 차안에서 구매하러 오세요 양평군에서는 오는 25일 양평군민회관 주차장에서 코로나19로 인한 농가의 어려움 해소와 양평 친환경 감자, 양파 판매 및 추석맞이 물맑은양평 농특산물의 홍보·판매를 위한 드라이브스루(승차구매) 할인판매 직거래 행사를 양평공사와 함께 추진한다. 드라이브스루 직거래행사는 코로나19 전염병 예방을 위해 구매자가 차에서 내리지 않고 원하는 상품을 차에서 직접 받는 방식이다. 이번 행사에는 감자 10,000원, 양파 8,000원, 급식꾸러미 9,000원, 유기농쌀 30,000원, 배38,000원, 돼지고기세트 25,000원, 생표고버섯 5,000원, 유정란 4,000원 등을 시중 판매 가격보다 20%정도 저렴하게 할인 판매한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이번행사로 코로나19로 인한 판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것을 기대한다”며, “소비자는 안전하게 품질좋은 양평농특산물을 구매하실 수 있으니 많은 주민들이 참여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양평군청(☎031-770-2338) 및 양평공사(☎031-770-4040)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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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7
  • 양평군, 2021년 생활임금 시급 9,370원,경기도 시급 1만540원
    양평군, 2021년 생활임금 시급 9,370원,경기도 시급 1만540원 양평군생활임금심의회는 내년도 생활임금을 시급 9,370원으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는 내년도 최저임금 8,720원보다 650원(약 7.45%)더 많은 금액으로, 올해 생활임금 시급9,240원 보다 130원(약 1.5%) 인상된 금액이며, 주 40시간 기준 월급(월 근로시간 209시간 기준)으로 환산하면 1,958,330원으로 올해보다 27,170원이 인상된 금액이다.  이번에 의결된 생활임금은 내년도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양평군과 출자·출연기관 및 군으로부터 사무를 위탁받거나 군에 공사, 용역 등을 제공하는 기관 및 업체에 소속된 근로자 중 군의 업무를 직접 수행하는 근로자에게 적용된다. 생활임금이란 법정 최저임금과는 별개로 근로자의 최소한의 인간적, 문화적 생활을 가능하게해 생활보장과 삶의 질 향상을 목적으로 지급되는 임금을 말한다. 인근 광주시와 비교해 450원 적고 경기도에 비해 시간당 1170원이 적다.   한편 2021년 경기도 생활임금이 올해 생활임금 1만364원에 비해 1.7%가량 오른 시급 1만540원으로 확정됐다.  월 급여 기준으로는 3만7000원이 늘어난다. 2021년 생활임금 동두천시 9,720원, 광주시는 9820원 ,의왕시,김포시는 10,150,가평군은 양평군과 동일한 9370원으로 결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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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7
  • 양평 5일장 추석맞이 대목 9월18일 개장
     양평 5일장  추석맞이 대목 9월18일 개장     양평군은 코로나19의 예방과 확산 차단을 위해 휴장했던 양평민속5일장을 9월18일 다시 개장한다고 밝혔다.   양평군 코로나 발생현황 2020.09.17. 09:00 기준 확진자 87 확진자 관리현황 격리중 11 퇴원 74 사망2 자가격리 96능동감시 46명   양평군은 지난 8월말 전국 사회적 거리두기가 2단계로 격상하고 코로나19 환자가 지속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군민의 안전과 건강을 위해 임시 휴장조치를 내렸었다.    양평군은 민족 최대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고사 직전의 소상공인들의 회생과 지역경제활성화를 위해 철저한 방역수칙 준수 아래 5일장 문을 다시 열기로 했다.    양평군은 5일장의 재개장으로 지역경제에 다시 한 번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하면서 주민 불안감 해소, 혹시 모를 병원균 유입 차단 등을 위해 더욱 철저한 방역대책을 추진하기로 했다.   아직 긴장의 끈을 완전히 놓을 수 없는 시기인 만큼, 상인들의 체온측정 및 마스크 착용의무화, 손 손독제 비치, 영업장 소독 실시 등의 방역수칙 이행사항을 수시 점검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지역 상인회와 힘을 합쳐 침체된 지역경제를 살리는 한편, 군민들이 전통시장에서 안심하고 편리하게 장을 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했다.   이와 달리 성남 모란민속5일장인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동참하기 위해 이달 9일과 14일, 19일 임시 휴장을 결정했다.   지난달 17일 모란민속5일장 상인회는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격상 조치에 따라 지역사회 감염 확산 방지에 동참하기 위해 휴장하기로 결정했다”며 “전국에서 수만 명이 운집하는 장터 특성상 지금의 상황에서 개장은 힘들 것 같다”며 “안전이 우선이라는 상인들의 의견을 모아 휴장을 연장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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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7
  • 제272회 양평군의회 임시회 폐회, 현장에서 주요사업장 확인
    제272회 양평군의회 임시회 폐회, 현장에서 주요사업장 확인 - 코로나 19관련 추경안 심사 및 주요사업장 현지 확인 특별위원회 운영 -  양평군의회(의장 전진선)는 9월 15일 제2차 본회의를 열고 ‘제272회 양평군의회 임시회’ 9일간의 일정을 마무리 했다. 7일 개최된 제1차 본회의에서는 의원 전원 합의를 통해 마련한 ▲ 지방분권 강화를 위한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 수정요구 촉구 결의문(대표발의 이정우)을 의결해 국회, 행정안전부, 기획재정부 등에 전달했다.    8일 개최된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윤순옥)에서는 ▲ 2020년 친환경인증벼 수매자금 보증채무 부담행위의 건, ▲ 2020년도 제4차 수시분 공유재산 관리계획 변경동의안, ▲ 2020년도 출자·출연 계획안은 원안 가결되었으며, ▲ 2020년도 제4회 추가경정 예산안은 제3회 추경으로 편성된 809,847백만원 대비 11.41% 증액된 902,224백만원으로 편성되었으나, 양평문화재단 재단운영 출연금, 양강섬 일원 연꽃 식재 예산 등 불요불급하다고 판단된 예산 180,508천원을 삭감 조정하여 수정의결 했다.   8일부터 11일까지 개최된 주요사업장현지확인특별위원회(위원장 박현일)에서는 관내 주요 사업장 9개소의 현장을 확인했으며, ◎ 양평 공흥·양근지구 도시개발 사업 현장에서는 사업지 인근의 철도 소음 발생 우려가 있어 철도시설공단 등과 협의하여 소음 방지 대책을 강구 할 것과, 사업 추진에 있어 주민의견 청취와 민원해결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것을 요구했다.  ◎ 양평 청소년 문화의집 및 청년일터 건립사업 현장에서는 장애인노약자 등 필수 주차 공간을 제외한 나머지 공간을 청소년 등이 이용할 수 있는 광장으로 활용하는 방안을 제안하고, 적기 준공을 위해 미확보 예산에 대해 도비 확보 방안 마련 등 적극적 대처를 당부했다.    11일부터 14일까지 개최된 조례등심사특별위원회(위원장 이정우)에서 ▲ 양평군 자동차관리사업 모범사업자 지정 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박현일 의원 대표 발의), ▲ 양평군 금연환경 조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혜원 의원 대표발의), ▲ 양평군 지하안전위원회 설치 및 운영 조례안(황선호 의원 대표발의) 등 3건의 의원발의 조례안은 원안 가결되었고,  16건의 군수 제출 조례안 중 ▲ 양평군 재난현장 통합자원봉사지원단 구성 및 운영 등에 관한 조례안 등 14건은 원안가결, ▲ 양평군 생활문화센터 설치 및 운영 조례안 등 2건은 수정가결 되었으며, ▲ 농어촌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민간위탁 동의안은 원안가결 되었다.  한편, 지난해 9월 개최된 제262회 임시회에서 축산농가 및 주민들의 의견 수렴과 사전 협의 부족 등의 이유로 부결되었던 ▲ 양평군 가축분뇨의 관리 및 이용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은 이번 임시회 개최 전 정책협의회 등에서 의원들과 관련 부서의 지속적인 사전 회의를 통해 함께 논의하고 고민한 바 있으며, 축산농가와 주변 주민들이 공감할 수 있는 정책 추진을 당부하며 이번 임시회에서 원안가결 되었다.   전진선 의장은 “코로나19 등 어려운 상황에서 심도 있는 안건심사와 현지 확인이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수고하신 동료 의원님들과 보건소 등 집행부 공직자 여러분께 감사 드린다.”고하고, “안건 심사와 현지 확인 등을 통해 전달한 군민의 뜻이 우리군 주요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면밀한 검토와 개선 방안 마련을 당부 드린다.”고 했다.  한편, 양평군의회는 이번 임시회 기간 동안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회기 운영 기간 단축, 필수 최소 인원 참석 조치, 회의실 내 비말 차단용 투명 칸막이를 설치해 운영하고,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을 위해 회기 중 중식을 관내 골목 식당에서 구입한 도시락으로 이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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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6
  • 양평군, 2020년 사회적경제 창업교육 온라인 수료
    양평군, 2020년 사회적경제 창업교육 온라인 수료 - 지역 교육생의 온라인 연결과 양질의 사회적경제 창업과 성장 기대 양평군은 지난 10일 창업컨설팅 과정을 마지막으로 ‘2020년 양평군 사회적경제 창업교육‘의 26명의 예비 사회적경제 기업가를 배출했다.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현장 참석과 수료식을 취소하고, 기본과정을 수료한 26명의 교육생 전원이 온라인 창업컨설팅을 마지막으로 교육을 종료했다. 이번 교육은 지난 7월 28일부터 9월 10일까지 매주 2회 총 12강에 걸쳐 진행됐으며, 사회적경제분야 창업을 희망하거나 관심 있는 군민들을 대상으로 사회적경제기업의 이해, 비즈니스 모델 수립, 경영실무, 아이디어 구체화, 사회적가치 경영 등 사회적경제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을 심도 있게 교육해 실질적인 창업이 가능하도록 구성했다. 특히, 이번 교육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대비해 수강생 모두가 함께 모이는 집합 교육이 아닌 원격 화상시스템을 활용, 기본과정 5회와 심화과정 7회, 총 12회차를 모두 온라인으로 진행했다. 2018년부터 시작된 양평군 사회적경제 창업교육은 현재까지 198명의 수   강생을 배출했으며, 대부분의 수료생들이 사회적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양평군에는 사회적기업 6개소, 협동조합 78개소, 사회적협동조합 7개소, 마을기업 19개소 등 총 110개의 사회적경제기업이 있다. 조근수 일자리경제과장은 ”내년부터 분야별 맞춤형 사회적경제 교육의 시작으로 ‘청소년 사회적경제 교육’을 실시 할 계획“이라며, ”향후 대상을 확대해 다양한 분야에서 사회적경제가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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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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