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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서농협(조합장 여원구), 대한노인회 서종분회 운영지원금 등 약1억2천만원 지원
    양서농협(조합장 여원구), 대한노인회 서종분회 운영지원금 등  약1억2천만원 지원 경기도 양평군 관내 양서농협(조합장 여원구)이 올해도 어르신들의 든든한 ‘버팀목’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양서농협 여원구 조합장(왼쪽)이 백승선 대한노인회 서종분회 회장에게 경로당 운영지원금을 전달하고 있다.양서농협은 지난달 31일 대한노인회 서종분회 강의실에서 노인회 분회·경로당 임원, 양서농협 임직원, 서종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경로당 운영지원금과 보행보조기 전달식을 가졌다. 어르신들의 어려운 점을 살피고, 의견을 청취하는 시간도 가졌다.백승선 서종분회장은 “노인 복지를 위해 항상 많은 노력을 이어오는 여원구 조합장 등 양서농협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노인회 회원들도 농협에 적극 협조해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양서농협의 어르신들을 위한 활동은 다양하다. 원로조합원 건강검진을 비롯해 위생·미용·건강 물품에 사용 가능한 원로조합원 복지이용권도 정기적으로 배부하고 있다. 또한 원로조합원 장수사진 촬영, 그라운드골프회 지원 등 다양한 어르신 복지 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올해는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을 위해 농협재단과 협력, 보행보조기 82대를 지원했다.여원구 조합장은 “조합원이 아니라도 고령층이 많은 지역사회 여건을 감안, 농촌지역 어르신들을 챙기는 것은 농협의 사회적 역할이라고 생각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관내 어르신들의 생활·문화 수준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강조햇다. 양서농협은 2006년부터 매년 관내 3개 노인회 분회, 52개 경로당에 운영지원금을 지원하고 있다. 올해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양서, 국수, 서종 노인회별로 3일간 전달식을 개최해 운영지원금, 물품구입이용권, 보행보조기 등을 포함해 모두 1억2천만원 가량을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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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06
  • YC( YOUNG CHANCE) 장학금 나눔 회원 모집 완료
     YC( YOUNG CHANCE) 장학금 나눔 회원 모집 완료 ‘청년에게는 기회’를 ‘군민에게는 나눔의 생각’을   김용철 양평군체육회장은 양평군의 대학생과 취업준비생 등에게 2월1일 1차적으로 10만원씩 30명에게 300만원이  학생에게 지급됐다.   YC장학금( YOUNG CHANCE)은 ‘김용철회장이 ’청년에게 기회‘를 주자는 슬로건으로 김회장이 매 달 300만원을 출연해 30개월간 9,000만원이 학생들에게 지급 된다.                                                             김용철  양평군 체육회장    YC장학금의 취지는 양평에 거주하면서 학자금 대출을 받은 젊은이들에게 부담을 덜어주고 기쁨을 선사하고자 하는 것이고 지급방식은 300만원으로 매월 10만원씩 30개월 나눔의 회원들에게 지급 된다.   장학금 선별은 심사위원들의 추천을 받아 심사위원회에서 선별됐다.   김 회장은 “ 좋은 학생들을 추천해주신 분들께 감사 드린다. 읍장님,면장님,새마을지회장님,우체국장님,농협조합장님,교장선생님,상임이사님 등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 양평에 거주하면서 학자금 대출을 받은 젊은이들에게 부담을 덜어주고 기쁨을 주고자 추진했다. 1차 30명 선발 후 2차 3차 계속 확장해 나갈 것이며 인생을 잘 못 살아온 선배지만 양평의 젊은이들과 희노애락을 같이하고자 한다.학생들이 성공해서 후배들에게 선배의 뜻을 이었으며하는 바람이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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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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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서농협(조합장 여원구), 대한노인회 서종분회 운영지원금 등 약1억2천만원 지원
    양서농협(조합장 여원구), 대한노인회 서종분회 운영지원금 등  약1억2천만원 지원 경기도 양평군 관내 양서농협(조합장 여원구)이 올해도 어르신들의 든든한 ‘버팀목’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양서농협 여원구 조합장(왼쪽)이 백승선 대한노인회 서종분회 회장에게 경로당 운영지원금을 전달하고 있다.양서농협은 지난달 31일 대한노인회 서종분회 강의실에서 노인회 분회·경로당 임원, 양서농협 임직원, 서종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경로당 운영지원금과 보행보조기 전달식을 가졌다. 어르신들의 어려운 점을 살피고, 의견을 청취하는 시간도 가졌다.백승선 서종분회장은 “노인 복지를 위해 항상 많은 노력을 이어오는 여원구 조합장 등 양서농협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노인회 회원들도 농협에 적극 협조해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양서농협의 어르신들을 위한 활동은 다양하다. 원로조합원 건강검진을 비롯해 위생·미용·건강 물품에 사용 가능한 원로조합원 복지이용권도 정기적으로 배부하고 있다. 또한 원로조합원 장수사진 촬영, 그라운드골프회 지원 등 다양한 어르신 복지 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올해는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을 위해 농협재단과 협력, 보행보조기 82대를 지원했다.여원구 조합장은 “조합원이 아니라도 고령층이 많은 지역사회 여건을 감안, 농촌지역 어르신들을 챙기는 것은 농협의 사회적 역할이라고 생각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관내 어르신들의 생활·문화 수준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강조햇다. 양서농협은 2006년부터 매년 관내 3개 노인회 분회, 52개 경로당에 운영지원금을 지원하고 있다. 올해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양서, 국수, 서종 노인회별로 3일간 전달식을 개최해 운영지원금, 물품구입이용권, 보행보조기 등을 포함해 모두 1억2천만원 가량을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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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06
  • 친환경농업대학 졸업생 교육발전기금 100만원 기탁
    친환경농업대학 농산가공과 창업과정 졸업생 교육발전기금 100만원 기탁 양평군(군수 정동균)에서는 지난 4일 제22기 친환경농업대학 ‘농산가공과 창업과정’ 졸업생들이 (재)양평군교육발전위원회(위원장 이태희)에 교육발전기금을 1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농산가공과 창업과정은 민선7기 공약사항에 의해 신설된 과정으로 가공교육을 통한 창업 활성화를 목표로 올해 첫 졸업생을 배출했다. 이날 전달된 기금은 지난 크리스마스에 케익을 판매해 모금한 금액으로 농업대학에서 지난 2년간 갈고 닦은 실력을 현장 판매를 통해 얻은 첫 수익금을 군의 지역인재 육성과 교육발전을 위해 써달라며 기탁했다. 농산가공과 창업과정 졸업생들은 “양평군 친환경농업대학 학생으로 좋은 교육과 혜택을 받을 수 있던 것에 감사드린다”며, “작은 성금이지만 양평지역 교육이 발전돼 많은 지역 인재들이 양성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기탁하게 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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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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