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11-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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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C( YOUNG CHANCE) 장학금 나눔 회원 모집 완료
     YC( YOUNG CHANCE) 장학금 나눔 회원 모집 완료 ‘청년에게는 기회’를 ‘군민에게는 나눔의 생각’을   김용철 양평군체육회장은 양평군의 대학생과 취업준비생 등에게 2월1일 1차적으로 10만원씩 30명에게 300만원이  학생에게 지급됐다.   YC장학금( YOUNG CHANCE)은 ‘김용철회장이 ’청년에게 기회‘를 주자는 슬로건으로 김회장이 매 달 300만원을 출연해 30개월간 9,000만원이 학생들에게 지급 된다.                                                             김용철  양평군 체육회장    YC장학금의 취지는 양평에 거주하면서 학자금 대출을 받은 젊은이들에게 부담을 덜어주고 기쁨을 선사하고자 하는 것이고 지급방식은 300만원으로 매월 10만원씩 30개월 나눔의 회원들에게 지급 된다.   장학금 선별은 심사위원들의 추천을 받아 심사위원회에서 선별됐다.   김 회장은 “ 좋은 학생들을 추천해주신 분들께 감사 드린다. 읍장님,면장님,새마을지회장님,우체국장님,농협조합장님,교장선생님,상임이사님 등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 양평에 거주하면서 학자금 대출을 받은 젊은이들에게 부담을 덜어주고 기쁨을 주고자 추진했다. 1차 30명 선발 후 2차 3차 계속 확장해 나갈 것이며 인생을 잘 못 살아온 선배지만 양평의 젊은이들과 희노애락을 같이하고자 한다.학생들이 성공해서 후배들에게 선배의 뜻을 이었으며하는 바람이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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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01
  • 양평읍 백안4리 마을회, 연탄 1,000장 전달
    양평읍 백안4리 마을회, 연탄 1,000장 전달하며 기부 행렬 동참 양평읍 백안4리 마을회(이장 김양규)에서는 지난 9일 양평읍사무소에 연탄 1,000장을 전달하며 최근 확산되는 기부행렬에 동참했다. 이날 전달식은 읍내 복지취약계층에게 따뜻한 겨울을 선사하고자는 취지로 진행됐으며, 기부된 물품은 백안4리 마을회 이름으로 복지대상자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이번 기부 대상에는 기초생활수급자, 독거노인, 장애인 가구 등의 복지취약계층과 함께 코로나19로 인해 생계가 어려워진 가구도 포함 될 예정이다. 김양규 백안4리 이장은 “기부를 조용히 진행할까도 생각해 봤지만 마을 이름으로 기부해 전달식을 진행하면, 뜻깊은 마음이 널리 퍼질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며 기부 행렬이 지속적으로 이어지기를 응원했다.   유인수 양평읍장은 “11월부터 연탄 기부 등 어려운 분들을 위한 기부가 지속적으로 이어지고 있다”며, “양평읍 백안4리 마을회에서 기부 행렬에 동참해주신 것에 깊은 감사말씀 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양평읍 찾아가는복지팀에서는 업체와 협약을 맺어 대상자에게 민간 자원을 연계하는 ‘나눔가게 십시일반’을 운영 중에 있으며,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통합사례관리, 행복돌봄사업, 자원관리 등 다양한 업무를 진행하며 복지사각지대 해소화에 적극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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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2-11

실시간 생활 기사

  • 양평소방서, 의인 故이병선씨의 부친 이광연씨에게 감사장 수여
      1988년 7월 21일 양서면 국수천에서 초등학교 4학년 2명이 물놀이를 하던 중 급류에 휩쓸린 것을 목격한 故이병선씨(당시 21세, 대학생)는 즉시 물에 뛰어들어 1명을 구조 후 다른 1명을 구조하던 중 급류에 함께 휩쓸려 사망하였다. 비록 남은 1명의 학생은 구조하지 못하였지만, 본인이 위험한 상황에서도 생명을 구하려 노력하던 故이병선씨의 의로운 사연이 33년이 지나 뒤늦게 알려져 양평소방서에서는 유족인 아버지 이광연씨에게 대신 감사장을 수여하게 되었다.   이 날 수여식에는 양평군 이계환 부군수가 참석하여 故이병선씨의 용기있고 의로운 행동에 감사한 마음을 담은 양평군수 표창을 전수하였다. 고영주 양평소방서장은 “위험한 상황에서 희생과 용기로 소중한 생명을 구한 의인의 행동에 뒤늦게나마 감사를 드린다”며 “故이병선님의 숭고한 희생정신이 이 시대를 살아가는 모든 사람들에게 귀감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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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17
  • 양평군청 이재안, 6년만에 태백장사 등극
    양평군청 이재안, 2021 영양장사씨름대회에서 6년만에 태백장사 등극 지난 17일부터 21일까지 경상북도 영양군 영양국민체육센터에서 개최하는 2021 영양장사씨름대회에서 양평군청 이재안이 6년 만에 태백급 정상에 올랐다. 지난 18일 태백장사전(80kg이하) 결정전에 출전한 이재안은 8강전에서 정철우(용인시청)를 2대 0으로 이기고 준결승전에 진출, 준결승전에서 정재욱(구미시청)을 첫 번째 판은 잡채기와 손기술을 사용해 1승을 먼저 가져왔고, 두 번째 판은 밀어치기를 당하면서 승부는 원점으로 돌아왔지만 마지막 판에서 주특기인 잡채기 기술을 사용하면서 결승전에 진출했다.   결승전은 황찬섭(정읍시청)과 붙었으며, 첫 번째 판부터 결승전답게 서로 공격을 계속했고 그 속에서 이재안은 들배지기 기술을 성공시켜 1승을 먼저 가져왔다. 두 번째 판은 황찬섭이 먼저 들배기지, 안다리 공격을 성공하면서 승부는 원점으로 1대 1, 세 번째 판에서 이재안은 노련미가 돋보이는 공격으로 심판의 휘슬이 불림과 동시에 바로 잡채기 공격을 들어가 2대 1로 앞서 나갔다. 네 번째 판은 황찬섭이 마지막까지 안다리, 들배지기 기술을 사용해 공격을 시도했지만 이재안이 밭다리 되치기 기술로 상대를 넘어뜨리며 태백장사에 등극했다.   군 관계자는 “예선전부터 결승 경기까지 최선을 다해준 이재안선수와 신택상감독에게 축하와 격려의 박수를 보낸다”며 “앞으로 남은 체급경기 및 울산광역시에서 개최하는 2021 천하장사 씨름 대축제에서도 양평군 대외 홍보에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별도첨부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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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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