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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용문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추석맞이 행복꾸러미 전달
    용문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추석맞이 행복꾸러미 전달 양평군 용문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이은숙)가 지난 5일 추석을 맞이해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150가구를 위한 행복꾸러미를 전달했다. 이번 꾸러미는 소고기, 백미, 떡, 과일, 마스크 등으로 구성됐으며 협의체 위원 20여 명이 직접 꾸러미를 포장하고 용문면이장협의회(협의회장 서창석)의 협조를 받아 31개 리에 고루 배분됐다. 이은숙 위원장은 “비가오는 궂은 날씨에도 일정에 참여하신 협의체 위원님들 및 각 리 이장님들께 감사드린다”며, “꾸러미를 전달받은 관내 어려운 이웃들이 소외감을 느끼지 않고 행복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낼 수 있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조종상 용문면장은 “다양한 복지특화사업을 통해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을 주시는 용문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을 통해 복지사각지대 없는 용문면을 만들어가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용문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과 다양한 복지특화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특히, 설, 추석 등 명절을 앞두고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매년 행복꾸러미를 직접 제작해 전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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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07
  • 양서농협(조합장 여원구), 대한노인회 서종분회 운영지원금 등 약1억2천만원 지원
    양서농협(조합장 여원구), 대한노인회 서종분회 운영지원금 등  약1억2천만원 지원 경기도 양평군 관내 양서농협(조합장 여원구)이 올해도 어르신들의 든든한 ‘버팀목’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양서농협 여원구 조합장(왼쪽)이 백승선 대한노인회 서종분회 회장에게 경로당 운영지원금을 전달하고 있다.양서농협은 지난달 31일 대한노인회 서종분회 강의실에서 노인회 분회·경로당 임원, 양서농협 임직원, 서종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경로당 운영지원금과 보행보조기 전달식을 가졌다. 어르신들의 어려운 점을 살피고, 의견을 청취하는 시간도 가졌다.백승선 서종분회장은 “노인 복지를 위해 항상 많은 노력을 이어오는 여원구 조합장 등 양서농협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노인회 회원들도 농협에 적극 협조해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양서농협의 어르신들을 위한 활동은 다양하다. 원로조합원 건강검진을 비롯해 위생·미용·건강 물품에 사용 가능한 원로조합원 복지이용권도 정기적으로 배부하고 있다. 또한 원로조합원 장수사진 촬영, 그라운드골프회 지원 등 다양한 어르신 복지 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올해는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을 위해 농협재단과 협력, 보행보조기 82대를 지원했다.여원구 조합장은 “조합원이 아니라도 고령층이 많은 지역사회 여건을 감안, 농촌지역 어르신들을 챙기는 것은 농협의 사회적 역할이라고 생각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관내 어르신들의 생활·문화 수준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강조햇다. 양서농협은 2006년부터 매년 관내 3개 노인회 분회, 52개 경로당에 운영지원금을 지원하고 있다. 올해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양서, 국수, 서종 노인회별로 3일간 전달식을 개최해 운영지원금, 물품구입이용권, 보행보조기 등을 포함해 모두 1억2천만원 가량을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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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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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용문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추석맞이 행복꾸러미 전달
    용문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추석맞이 행복꾸러미 전달 양평군 용문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이은숙)가 지난 5일 추석을 맞이해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150가구를 위한 행복꾸러미를 전달했다. 이번 꾸러미는 소고기, 백미, 떡, 과일, 마스크 등으로 구성됐으며 협의체 위원 20여 명이 직접 꾸러미를 포장하고 용문면이장협의회(협의회장 서창석)의 협조를 받아 31개 리에 고루 배분됐다. 이은숙 위원장은 “비가오는 궂은 날씨에도 일정에 참여하신 협의체 위원님들 및 각 리 이장님들께 감사드린다”며, “꾸러미를 전달받은 관내 어려운 이웃들이 소외감을 느끼지 않고 행복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낼 수 있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조종상 용문면장은 “다양한 복지특화사업을 통해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을 주시는 용문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을 통해 복지사각지대 없는 용문면을 만들어가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용문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과 다양한 복지특화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특히, 설, 추석 등 명절을 앞두고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매년 행복꾸러미를 직접 제작해 전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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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07
  • 강하면, 수해복구를 위한 성금 잇따라
     강하면, 수해복구를 위한 성금 잇따라 - 강하면주민자치센터, 강하테니스클럽, 거량건설(주), 개인기탁자(주계언·임삼임) 등 이재민 일상 회복을 위한 성금 400만 원 기부 양평군 강하면(면장 김석만)에서는 집중호우에 따른 수해 피해복구와 이재민 돕기를 위한 온정의 손길이 잇따르며 주변을 훈훈하게 하고 있다. 지난 8일과 9일 이례적인 집중호우로 많은 주택과 상가가 침수로 피해가 큰 가운데 강하면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최성숙), 강하테니스클럽(회장 이원호), 거량건설(주)(대표이사 성기정), 개인기부자(주계언·임삼임)가 집중호우 피해복구에 써달라며 각 100만 원씩, 총 400만 원을 기탁했다. 최성숙 위원장은 “집중호우로 삶의 터전을 잃은 이재민들이 조금이라도 빨리 일상으로 돌아가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김석만 강하면장은 “수해복구를 위해 따뜻한 손길을 전달해 주신 기탁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따뜻한 손길이 이재민분들에게 온전히 전해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이번에 전달된 성금은 집중호우로 피해를 본 지역의 복구와 이재민을 돕는데 사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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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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