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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평군, 8월 16일 0시부터‘사회적 거리 두기’2단계로 격상
     양평군, 8월 16일 0시부터‘사회적 거리 두기’2단계로 격상  - 중앙안전대책본부 지침에 따라 16일부터 30일까지, 2주간 시행 양평군이 중앙안전대책본부의 지침에 따라 8월 16일 0시부터 ‘사회적 거리 두기’를 2단계로 격상한다. 다만, 이번 ‘사회적 거리두기’ 기존 2단계보다 다소 완화된 수준으로 시행된다. 다중이용시설 중 고위험시설은 기존의 방역수칙 의무화 조치가 유지되며, PC방이 고위험시설로 추가 지정되고 기존 고위험시설 중 클럽, 감성주점, 콜라텍에 대한 이용인원이 제한된다.   따라서, 지난 15일 대규모 확진자 발생에 따른 양평군수 브리핑에서 발표한 내용 중 국.공립시설 및 클럽, 유흥주점 등 고위험시설에 대한 운영중단이 아닌 해당 시설에 대해 방역수칙 의무화 조치 및 방역수칙을 강화하게 된다. 그러나 확진자가 지속적으로 발생되는 등 상황이 악화 될 경우 해당 시설은 운영 중단될 수 있다.   일정규모 이상의 일반음식점 등 위험도가 높은 시설에 대해 핵심 방역수칙 준수가 의무화되며, 실내 국공립시설은 평상시의 50% 수준으로 이용객 제한 및 비대면 서비스를 중심으로 운영해야 한다. 학교는 원격 수업을 병행하며, 등교수업의 경우 등교인원 축소 등 밀집도 최소화 조치를 해야하고, 서울, 경기 주민은 수도권 외 지역으로의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해 타 시도로의 이동을 되도록 자제하길 권고 한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최근 우리군에서 대규모의 확진자가 발생하며 코로나19 상황 발생이후 최대 위기의 상황이다”라며, “더 이상의 추가 감염은 반드시 막아야 하며, 이를 위해 군민 모두가 다시 초심으로 돌아가 외출 시에는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하는 등 생활 속의 개인위생 수칙을 철저하게 지켜주실 것을 간곡히 호소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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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17
  • 양서에코힐링센터, 신규 회원 1,395명 모집
    양서에코힐링센터, 개관 준비 마치고 프로그램 회원 모집 - 수영, 헬스, GX 프로그램 등 47개 강습반 신규 회원 1,395명 모집 - 5월 25부터 29일까지, 9시~18시 양서에코힐링센터 방문 접수 지방공기업 양평공사에서 위탁 운영하는 양서에코힐링센터가 개관을 앞두고 신규 회원을 모집한다. 프로그램 종류는 수영, 헬스, GX(Group exercise, 단체 운동) 프로그램 등으로 47개 강습반 신규 회원 총 1,395명을 모집한다. 모집 기간은 5월 25일부터 29일까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가능하며, 신청자가 마스크 착용 후 신분증을 지참하고 양서에코힐링센터를 직접 방문해 신청해야 한다. 강습 등록은 선착순으로 관내 지역주민을 우선 모집하며, 미성년 자녀에 한해 가족관계증명서를 추가로 제출하면 대리등록이 가능하며 장애인, 국가유공자, 기초생활수급자 등으로 이용료의 50%를 감면한다. 양서에코힐링센터 2층에 위치한 수영장은 25m의 6레인으로 메인풀과 유아풀이 구비되어 있으며, 수영 강습은 기초중급과 상급연수 2개 반으로 운영되며, 각 반별 20명을 기준으로 총 640명을 모집한다. 3층 헬스장에는 16가지의 최신식 헬스 기구가 마련돼 있으며, 자유헬스 회원 500명을 모집한다. 이외에도 K-POP 댄스, 에어로빅(줌바댄스), 필라테스, 요가, 스포츠재활 등 다채로운 GX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어 주민들의 생활체육 욕구에 부응할 전망이다. 양서에코힐링센터는 코로나19 추이를 살펴 6월 중순에서 7월 초에 개관할 방침으로 자세한 프로그램 및 수강 비용 안내는 홈페이지(www.ecoyp.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문의사항은 안내데스크(070-4480-3823)로 연락하면 된다. 양평공사 박윤희 사장은 “양서에코힐링센터 개관이 양평군민의 건전한 여가생활 확대와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효율적 운영과 안전한 시설관리를 통해 군민들이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체육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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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19
  • ‘뮤지엄 허브, 양평’ 양평군 공립 박물관‧미술관 재개관
    ‘뮤지엄 허브, 양평’ 양평군 공립 박물관‧미술관 재개관-‘생활 속 거리두기’ 방침 전환에 따라 오는 5월 12일부터 개관 예정-  사전예약제 실시 통한 관람인원 제한, 단체 프로그램과 단체관람은 불가                       코로나19 사태로 임시휴관에 들어갔던 양평군 공립 박물관과 미술관이 오는 5월 12일 화요일부터 다시 문을 연다. 다만, 단체관람은 당분간 금지되며 개인에 한해서만 시설 입장이 가능하다. 정부의 ‘생활 속 거리두기’ 방침 전환과 국립 문화시설 관람 재개에 따라, 양평군 공립 박물관과 미술관도 재개관을 결정했다. 단, 아직도 남아 있는 감염 확산의 우려로 인하여 단체관람과 교육‧행사는 미실시하고, 감염병 예방을 위한 관람객 간 거리유지(1~2m)가 가능한 범위 내에서 개인 관람만 허용된다. 입장 시에는 발열검사와 마스크 착용 여부를 확인하며, 방문자 명부(이름, 연락처)를 작성하게 된다. 특히, 사전예약제를 통해 관람 인원을 제한하고 시간대별로 이용자가 분산될 수 있도록 조정할 예정으로 관람객은 박물관‧미술관으로 사전에 각 기관 누리집과 유선을 통해 관람 시간을 확인하고 예약을 해야 한다. 양평군립미술관http://www.ymuseum.org031-775-8515 온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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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07
  • 양평군 리뉴얼라이프(주), 코로나19 격려 위문품 전달!
    양평군 리뉴얼라이프(주), 코로나19 격려 위문품 전달! 양평군 옥현리에 소재하고 있는 농업회사법인 리뉴얼라이프(주) 장익순 대표는 지난 31일 양평군 보건소를 찾아 코로나 19 전염병 확산방지를 위해 격무에 시달리는 직원들을 격려하기 위해 2백만원 상당의 쌀과자 500봉을 전달했다. 이날 위문품 전달은 어려운 여건속에서도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휴일도 없이 최선을 다하고 있는 보건소 근무자에게 격려와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장익순 대표는 “코로나19 전염병 확산방지를 위해 현장에서 고생하고 있는 모든 직원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우리 회사 직원들도 지역의 방역활동에 앞장서 코로나19 종식을 위해 작은 힘이나마 보탤 것“ 이라고 말했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장익순 대표님께서 위문품을 보내주셔서 직원들이 더욱 힘내서 근무 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된다”며, “코로나 19로 회사가 어려운데도 불구하고 기꺼이 위문품을 전달해 주신데 대해 무척 감사드린다”고 감사의 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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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1
  • 사)대한한돈협회 양평군지부 코로나 19 위기극복을 위한 돼지고기 1,787.5kg 기부
    사)대한한돈협회 양평군지부, 돼지고기 1,787.5kg 기부  “코로나 19 위기극복을 위한 따뜻한 후원 손길 확산” 사)대한한돈협회 양평군지부(김기동 지부장)는 3월24일 양평군에 1천4백3십만원 만원 상당의 돼지고기 1,787.5kg을 기부 하였다.   김기동 (사)대한한돈협회 양평군지부장은 코로나 19 위기극복에 작게나마 보템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사회공헌활동을 펼쳐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기부된 돼지고기는 양평군 관내 장애인 복지시설 19개소에 전달할 계획이라고 군 관계자는 말했다 이날 전달식에 참석한 정동균 양평군수는 우리군민은 위기와 역경이 닥칠 때마다 혼연일체가 되어 슬기롭게 극복 해왔다며 힘든 시기에 더욱 합심하고 배려하는 군민들게 감사드리고 위기 극복을 위해 할 수 있는 모든 노력을 강구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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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4
  • 2019 양평군 지평도서관 북콘서트 운영
    2019 양평군 지평도서관 북콘서트 운영 양평군 지평도서관은 오는 27일 오후 1시 40분에 지평 고등학교 대강당에서 학생 및 교직원 100여 명을 대상으로 120분 동안 북 콘서트를 할 예정이다.1부는 남인숙 작가와의 대화, 2부는 ‘나는 내성적인 사람입니다’ 책과 관련된 작가특강 및 참석자와의 질의응답 시간 및 음악공연이 마련돼 있다. 작가와의 질의응답시간을 통해 학생들의 진로 상담 및 삶의 가치관에 대한 고민을 함께  나눌 시간을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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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5

실시간 문화 기사

  • 양평군립미술관, 2020 미술여행-3, 양평신화 찾기-4,
    양평군립미술관, 2020 미술여행-3, 양평신화 찾기-4, 포스트 양평展 개최 양평군립미술관(관장 배동환)은 10월 16일부터 11월 22일까지 ’2020 미술여행-3, 가을프로젝트 양평신화 찾기-4, 「포스트 양평」展‘을 개최한다. 양평에서 활동 중인 포스트 아티스트를 발굴 및 초청해 군민과 미술인들이 하나로 어우러져 양평문화예술의 확장과 존재적 가치의 공감을 공유하는 전시 프로젝트다. 전시는 「포스트 양평」이라는 키워드를 통해 현대인들의 정신문화를 새로운 시각에서 되돌아보게 하는 것 뿐 아니라 전시작품에 몰입, 참여를 이끌어 문화도시 양평을 보여주고자 한다. 전시작품들은 현대미술의 다양성과 다매체 등이 하나로 융합된 작품들로 상상력과 창의력이 동원된 확장과 환원 등이 조형의 아우라와 함께 디지털 시대의 생성과 소멸, 재배치, 빅데이터, 가상현실, 인터렉티브아트 등과 결합해 관객들에게 즐거운 볼거리를 선사한다.   이번전시의 작품들은 여러 갈래의 이야기들이 결합되고 해체하며 공간 속에서 긴장과 절정, 이완의 과정을 통해 시대의 문화가치를 높여 주는 평면과 입체작품들이다.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위축된 오프라인 전시의 물리적 공간을 확장, 온라인에서 대규모의 예술 데이터를 공급하고 소비하면서 새로운 데이터 예술 시대의 지평을 열고 있다. 출품 작가들은 크게 3개의 키워드로 보여주는데, 하나는 50년대 출생 작가들이 보여준 현대미술의 위상, 다른 하나는 60년대 출생 작가들의 보여준 현대미술의 정체성과 시대상황을 반영한 작가들이 중심을 이룬다. 마지막으로 70년대와 80년대 출생 작가들의 조형미가 미래를 향한 성장 동력으로 희망을 품게 한다. 지하층 공간에서부터 시작되는 전시는 생활과 문화예술이 된 도자예술, 목공예술, 섬유예술, 금속예술 등 우리 주변부에서 흔히 볼 수 있지만, 작가의 작가정신이 반영된 작품들이며, 슬로프 공간에서는 생성과 소멸을 반복해 조형화 한 신비적 덩어리(MASS)들이 감성적 공감으로 부풀려지기도 하고 때론 나약하게 서서 공간을 장악하며 존재의 가치를 만들어낸다. 2층의 제1전시실은 50년대 기반으로 한 출생 작가들의 전시공간이다. 한국 현대미술의 정점에 서서 독창적인 창작세계를 이루어가겠다는 집념으로 자아 생존의 에너지를 분출한 작가들이라 정의될 수 있으며, 이와 함께 제2전시실에서는 60년대를 기반으로 한 출생 작가들의 전시공간이 꾸며진다. 한국 현대미술의 과도기에 활동한 작가들로 창작활동의 정신성을 반영한 정반합은 시대 미술의 환원과 확산성에 이바지하며 포스트 모더니즘 시대를 열어간다. 한편, 제3전시실에서는 70~80년대를 기반으로 한 출생 작가들이 선보이는 전시공간이다. 이 시기의 작가들은 현대미술 재료연구와 새로운 매체 범람 등, 명화의 차용과 재해석, 도시의 감정에 대한 단상을 통신망과 연계해 시·지각을 확장하는 순간들이 세상의 모든 것들의 연속이며 그 연속성은 무한한 점의 집합체였음을 시사한다. 양평군립미술관 이형옥 학예실장은 “2020 미술여행-3, 가을 프로젝트 양평신화찾기-4 「포스트 양평」展은 현대미술의 다양한 오브제들로 4차 산업혁명시대에 직면해있는 신개념의 융복합 예술작품을 선보여 양평군민과 일반대중에게 현대미술의 시대적 흐름을 보여줄 것”이라며,  “특히 현대미술이 어려운 일반대중들에게 보다 쉽게 다가설 수 있도록 구성해 현대미술이 지역민들과의 간극을 좁혀 나가는데 역점을 뒀다”고 강조했다.   또한, 올해 두번째로 개최되는 야외설치미술전 해피가든전(2020.10.10.-11.28.)은 미술관 야외잔디광장에서 행복을 꿈꾸며 살아가는 자연 친화의 사람과 동물작품들을 통해 자연과 하나 되는 미술관 밖의 또 하나의 볼거리를 제공한다.    이번 전시는 오프라인 전시와 함께 온라인으로도 기획되어 양평군립미술관 홈페이지(www.ymuseum.org)와 유튜브 공식계정(양평군립미술관YMUSEUM)을 통해 어디서든 만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양평군립미술관 학예실(031-775-8515(3))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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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13
  • 양평군, 양평문화재단 임원후보자 공개모집
    양평군, 양평문화재단 임원후보자 공개모집 양평군과 양평문화재단 임원추천위원회는 지난달 29일부터 12월 출범 예정인 양평문화재단을 이끌어갈 임원 후보자를 공개 모집 중이다.   후보자 접수기간은 10월 6일부터 14일까지 8일간 이며, 지원서 등 제출서류는 등기우편 및 방문을 통해 접수할 수 있다. 마감일인 14일 18시 이전 도착분에 한해 유효하며, 기타 응모자격 및 전형일정 등 자세한 사항은 양평군 홈페이지(www.yp21.net)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임원 후보자 공개모집 최소 응모인원은 상임 이사장 5명, 비상임 이사 27명, 비상임 감사 3명 등 총 35명이며, 미달할 경우 재공고를 실시하게 된다.   상임 이사장 후보는 1차 서류심사와 2차 면접심사, 비상임 이사 및 감사 후보는 1차 서류심사를 거쳐 22명의 후보(상임 이사장 2명, 비상임 이사 18명, 비상임 감사 2명)가 최종 추천되며, 최종 임명권자 임명을 거쳐 상임 이사장 1명, 비상임 이사 9명, 비상임 감사 1명 등 총 11명을 최종 선정하게 된다.   양평문화재단의 이사장은 재단을 대표하며 재단의 업무를 총괄, 소속 직원의 지휘·감독 등의 역할을 맡게 되며, 선발된 임원 중 이사는 재단 운영관련 주요사항의 심의·의결, 감사는 재단의 재산상황 및 회계감사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한편, 군은 공정하고 투명한 임원 선발을 위해 지난 28일 임원추천위원회를 구성, 제1차 위원회를 개최했으며, 심의를 통해 임원 자격요건 및 채용인원, 심사기준 등을 확정했다. 임원 선발이 완료되면 발기인 총회를 거쳐 양평문화재단 법인설립허가를 신청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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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06
  • 양평 휴먼빌 센트럴 시티 분양 중
    양평 휴먼빌 센트럴 시티 분양 중  일신건영이 7월17일 오전 10시 '양평 휴먼빌 리버파크 어반'과 '양평 휴먼빌 센트럴 시티' 견본주택을 동시에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돌입했다. 양평 휴먼빌 센트럴 시티는 양평읍 공흥·양근지구 1블록(양근리 192-58번지 일원)에 지하 2층~지상 20층, 4개동, 전용면적 59~84㎡, 248세대 규모로 건립된다. 전용면적 별 세대수는 59㎡A 20가구, 59㎡B 57가구, 74㎡ 82가구, 84㎡ 89가구다.   양평 휴먼빌 리버파크 어반과 센트럴 시티는 기존에 양평에 분양한 휴먼빌 1~3차 1,141가구와 함께 1,800여 가구의 일신건영 브랜드 타운으로 조성된다. 또한 단지가 들어서는 양평은 수도권이지만 자연보전권역으로 각종 규제를 벗어나 재당첨제한 등 청약 조건이 까다롭지 않고, 대출도 비교적 쉬운데다 전매제한도 6개월에 불과하다. 두 단지 모두 KTX와 경의중앙선을 도보로 10분 이내에 이용할 수 있으며, 경의중앙선 용산행 급행을 이용하면 청량리역을 50분, KTX 이용시 청량리역까지 20분대, 서울역까지는 40분대 진입이 가능하고, 중부내륙고속도로 및 각종 국도 연결도 용이해 전국각지로의 이동이 수월한 교통입지를 자랑하고 있다. 또 수도권 제2순환 고속도로(양평-화도 구간)가 2022년 말 개통 예정이고, 양평-이천 고속도로도 2022년 말개통을 목표로 착공에 들어갔다. 서울(송파)-양평 고속도로도 예비타당성 통과가 유력하며, 국지도 88호선 확장(퇴촌~양근 대교 구간)도 추진 중이다. 분양 관계자는 "양평은 규제 프리 지역으로 벌써부터 수요자들은 물론 투자자들의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며 "양평에서 성공적으로 분양을 계속하고 있는 일신건영의 브랜드 아파트 공급인 만큼 좋은 상품으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양평 휴먼빌 리버파크 어반과 센트럴 시티양평 휴먼빌 리버파크 어반의 견본주택은 양평역 앞 1분 거리에 위치해 있으며, 입주는 2023년 3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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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25
  • 양평군, 익명의 민원인이 재해 복구에 써달라며 기부
    양평군, 익명의 민원인이 재해 복구에 써달라며 기부 양평군 민원바로센터에 지난 14일 오후 5시 경, 익명의 민원인이 재해 구호에 써달라며 현금이 담긴 봉투 2개를 기부했다. 편지에는 재해를 입으신 분들에게 작은 성의나마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적혀있었으며, 봉투 안에는 오랜 기간 모아온 것으로 보이는 현금 17만9천1백90원이 담겨있었다. 양평군은 이번 성금을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전달할 예정이다. 전국재해구호협회는 이번 집중호우로 인해 다수의 이재민이 발생함에 따라 피해 이재민을 돕기위한 성금을 모금하고 있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많은 비로 군민의 생명과 재산이 피해 입은 어려운 상황속에서 이웃을 도우려는 따뜻한 마음을 전달해주신 익명의 기부자님께 진심으로 감사 드린다“며, ”양평군 공직자도 기부자의 뜻을 이어받아 신속하게 피해 복구가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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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18
  • 양평군, 8월 16일 0시부터‘사회적 거리 두기’2단계로 격상
     양평군, 8월 16일 0시부터‘사회적 거리 두기’2단계로 격상  - 중앙안전대책본부 지침에 따라 16일부터 30일까지, 2주간 시행 양평군이 중앙안전대책본부의 지침에 따라 8월 16일 0시부터 ‘사회적 거리 두기’를 2단계로 격상한다. 다만, 이번 ‘사회적 거리두기’ 기존 2단계보다 다소 완화된 수준으로 시행된다. 다중이용시설 중 고위험시설은 기존의 방역수칙 의무화 조치가 유지되며, PC방이 고위험시설로 추가 지정되고 기존 고위험시설 중 클럽, 감성주점, 콜라텍에 대한 이용인원이 제한된다.   따라서, 지난 15일 대규모 확진자 발생에 따른 양평군수 브리핑에서 발표한 내용 중 국.공립시설 및 클럽, 유흥주점 등 고위험시설에 대한 운영중단이 아닌 해당 시설에 대해 방역수칙 의무화 조치 및 방역수칙을 강화하게 된다. 그러나 확진자가 지속적으로 발생되는 등 상황이 악화 될 경우 해당 시설은 운영 중단될 수 있다.   일정규모 이상의 일반음식점 등 위험도가 높은 시설에 대해 핵심 방역수칙 준수가 의무화되며, 실내 국공립시설은 평상시의 50% 수준으로 이용객 제한 및 비대면 서비스를 중심으로 운영해야 한다. 학교는 원격 수업을 병행하며, 등교수업의 경우 등교인원 축소 등 밀집도 최소화 조치를 해야하고, 서울, 경기 주민은 수도권 외 지역으로의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해 타 시도로의 이동을 되도록 자제하길 권고 한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최근 우리군에서 대규모의 확진자가 발생하며 코로나19 상황 발생이후 최대 위기의 상황이다”라며, “더 이상의 추가 감염은 반드시 막아야 하며, 이를 위해 군민 모두가 다시 초심으로 돌아가 외출 시에는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하는 등 생활 속의 개인위생 수칙을 철저하게 지켜주실 것을 간곡히 호소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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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17
  • 양평군립미술관 ,한국수채화의 과거, 현재, 미래
    21c WATERCOLOR전, 한국수채화의 과거, 현재, 미래를 수놓다. 2020 양평군립미술관 여름프로젝트 21c WATERCOLOR전은 미술관 전시장과 온라인 사이버 전시공간에서 한국수채화의 도입과 형성기의 작가와 글로컬시대 현대 수채화작가의 작품을 만날 수 있다.   전시는 2020 미술여행-2, 여름프로젝트 21c WATERCOLOR⦁워터칼라 기획전시로 한국수채화 태동기에서부터 글로컬시대 한국수채화의 현대적 수용과 다양성을 엿볼 수 있다. 전시작품은 한국수채화의 도입기에서 활동을 해온 작가들(서동진, 이인성, 배동신, 이경희, 박기태작품)의 작품과 한국수채화 정체성을 만들어 가는데 영향을 미친 작가들(강연균,전호,전상수,정우범,박상윤,이중희,김재학,김종원,전성기,이광수,심우체,심우채,팽용자작가 등의 작품이 동시에 전시된다. 오늘의 현대 수채화를 글로컬 문화와 동질을 만들며 한국수채화의 과거·현재·미래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도록 하여 21c WATERCOLOR의 가능성을 조망하는 전시다.     이번 전시는 코로나19와 장마가 겹치는 상황에서도 연일 관람객이 줄을 잇고 있는데 오랜 시간 전시를 기다려 온 미술애호가들과 방학을 맞이한 아이들과 부모들의 방문이 전시관람 예약의 대부분을 차지했다. 전시는 관객층이 두터운 수채화 전시로 많은 관람객들이 미술관을 찾고 있으며, 미술관에서는 예상외의 연이은 관람객 방문에 더욱더 철저한 방역관리체계를 준수하고 있으며 4회차(회차별 50명 홈페이지 사전예약)로 나눈 전시관람과 방역시간을 유지하고, 회차별로 예약자 우선 입장 가능하며 미술관 내에 거리두기에 지장을 주지 않는 범위 내에서 현장접수를 받고 있다.     전시는 세기의 수채화의 연대기부터 IT기술과 예술을 접목한 미디어작가(김창겸,프로웍스,윤제호,권선,금민정,강명규,한호) 작품을 포함해 아시아권 7개국 수채화 작가들(중국, 캄보디아, 몽골, 필리핀,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태국)의 민족, 종교, 사회현상 등을 현대적으로 담아낸 작품들과 한국수채화의 새로운 방법론과 현대적 매체의 수용을 보다 적극적으로 드러낸 추상작가들(김성식, 정병현, 최영빈, 몬트킴, 김대영, 송창애, 유정근, 백원선 작가 등)의 작품들이 함께 어우러져 보는 이로 하여금 감탄사를 연발케 한다. 또한 전시의 마지막 공간에서는 투명수채화의 바탕에서 진일보한 이른바 현대 한국수채화의 진화를 모색하는 활동이 부각되고 있는 시기에 수채화조형론의 구상과 추상이 혼재된 표현세계를 보여 온 작가들의 작품이 전시된다. 아울러 전시와 더불어 양평군립미술관은 어린이창의예술교육을 현장과 온라인 교육을 병행하여 운영하고 있는데 국내 우수강사를 초청하여 전시기간 중 매주 토요일 총 8회 동안 진행되며 오는 8월 16일부터 매주 일요일에는 사전예약을 통해 오프라인으로도 유치부, 초등부 창의예술교육<첨벙첨벙 창의 아트리움>을 진행하며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예약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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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11
  • 양평곤충박물관, 여름방학 특별프로그램‘슬기로운 곤충탐구생활
    양평곤충박물관, 여름방학 특별프로그램‘슬기로운 곤충탐구생활’진행 양평곤충박물관은 오는 8월 4일부터 선착순 300명의 단체 관람객을 대상으로 여름방학 특별 교육 프로그램 ‘슬기로운 곤충탐구생활’을 드라이브 스루(drive-through) 방식으로 진행한다. 양평곤충스쿨은 양평곤충박물관에서 2012년부터 지속적으로 진행해 온 곤충체험 프로그램이다. 양평곤충박물관은 코로나19 감염 방지 차원으로 박물관이나 집에서 쉽게 학습할 수 있는 비대면 곤충체험 프로그램을 개발했다. 슬기로운 곤충탐구생활 꾸러미는 곤충관찰 도구 7종과 곤충 컬러링북 12종으로 제작돼 지정장소에서 수령, 동봉된 학습지를 참고해 가정에서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김재원 양평곤충박물관 학예사는 “매년 곤충스쿨 프로그램을 통해 어린이들에게 다양한 곤충에 대한 지식과 체험거리를 제공해 곤충스쿨의 인기가 해마다 고조되고 있다”며, “올해 코로나 국면으로 대면 교육프로그램 진행이 어려운 상황에서 곤충을 관찰 할 수 있는 기회를 주고자 비대면 드라이브 스루 방식의 프로그램을 기획했다”고 말했다. 양평곤충스쿨은 곤충체험을 통해 여름방학을 맞이한 어린이들에게 곤충의 소중함을 알려주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한편, 양평곤충박물관은 수도권지역 방역지침 완화 결정에 따라 지난 22일부터  전시관람 사전예약을 통한 인원 제한, 마스크 착용, 손 소독, 전자출입명부 작성 등의 방역지침을 준수하며 제한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단, 단체관람과 대면교육은 아직 시행하지 않는다. 양평곤충박물관에서는 곤충스쿨에 이어 초등학생 300명을 대상으로 곤충표본 제작과 디오라마 곤충키우기 체험인 “찾아가고 찾아오는 곤충박물관”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다. 접수기간은 7월 28일부터 8월 7일까지 2주간 진행되며, 선착순 접수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신청서는 ‘뮤지엄허브, 양평’ 홈페이지(https://www.yp21.go.kr/museumhub/)에서 다운로드 받아 제출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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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27
  • 양평군, 건너자 ! 양강섬 인도교(부교) 개통 !
    양평군, 건너자 ! 양강섬 인도교(부교) 개통 ! - 양평군, 주민들의 편안한 휴식처, 물소리·자전거 길과 연계, 새로운 볼거리 제공 양평군(군수 정동균)은 양강섬 인도교(부교)조성공사를 완료하고 오는 7월 7일부터 개통한다. 지난해 경기도 균형발전사업으로 선정된 양강섬 인도교(부교) 사업은 양강문화플랫폼 조성사업의 세부 전략사업으로 양평생활문화·어울림센터와 양강섬에서 양평시장을 연결해 도시 접근성을 강화  하고, 홍수시 남한강의 수리적 영향을 최소화 할수 있는 구조로 설계됐다. 총사업비 22억 원으로 부교 제원은 총연장  94.6m, 폭 5m로 주 출입구에 완만한 경사로데크와 부교 위 야간조명을 추가로 설치했다. 경사로 설치시에는 사면보호를 위한 스톤네트(호박돌)를 시공해 자연친화적이면서도 수리적 영향을 최소화 했다. 이용객의 안전 및 시설 관리·운영의 안정성 확보를 위해 인도교(부교)에 탄성 로프(계류장치)가 설치돼 수위 상승시 부교가 수직 상승 및 하강이 가능한 공법으로 시공됐고, 인근 어업인의 어선 통행이 가능하도록 부교 중간에 아치형 도교를 설치했다. 고수부지의 특성을 고려한 내구성이 우수하고 주변 경관과 조화로운 보행교량 조성에 중점을 둬 기존 자전거 도로와 물소리길 코스와도 연결해 관내 주민과 양평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볼거리와 즐거움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한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양강섬 인도교(부교)가 지난 6월 준공 된 양근천 산책로 확포장 구간과 연계  해 양평시장을 잇는 가교로의 역할을 할 것이다”라며, “주민들에게 편안한 휴식과 양평을 방문한 관광객들에게 자연과 어우러진 머물고 싶은 특별한 명소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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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7
  • 양평군, 청년을 위한‘경기청년공간 내일스퀘어 양평’개소
    양평군, 청년을 위한‘경기청년공간 내일스퀘어 양평’개소- 양평 지역 최초 ‘청년공간’조성, 경기청년공간 공모사업 추진 경기도 양평군(군수 정동균)에 최초로 ‘청년공간’이 생긴다. 양평읍 양근리에 위치한 G-TOWER를 임차해 인테리어 공사를 실시, 지상 2개 층의 연면적 350㎡ 규모로 공유주방, 휴게공간, 취업공간, 크리에이터 교육장, 1인 방송 스튜디오 등을 조성한 ‘경기청년공간 내일스퀘어 양평’이 지난 25일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이날 개소식에서는 정동균 양평군수와 양평군의회 의원, 경기도, 청년단체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크리에이터 영상 상영을 하고, 청년단체에서 센터 내 물품과 다과를 마련하는 등 지역 청년들이 개소식을 주도하며 눈길을 끌었다. 그 간 양평군에서는 청년공간이 전무한 실정이었으며, 청년이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공간은 이번에 처음 생긴다. 서울시에서 2013년 청년허브 조성을 시작으로 권역별로 무중력지대 등 10개가 넘는 소통공간이 존재하며 가까운 시흥시, 수원시, 안산시 등에도 다양한 청년공간이 존재한다.   ‘경기청년공간 내일스퀘어 양평’은 지난해 11월 경기도 ‘경기청년공간’ 내일스퀘어 조성사업에 공모선정돼 추진된 사업으로 경기도로부터 도비를 확보해 총 공사비 3억 원이 투입됐으며, 올해 운영비 1억 7천만원으로 운영 될 예정이다. 지난해부터 관내 청년단체인 반딧불이 청년협동조합, 양평군 청년크리에이터협동조합과 함께 청년공간 설계부터 공간 조성방안, 프로그램 운영방안 등을 수차례 논의하여 청년공간을 함께 만들어 갔다.   ‘경기청년공간 내일스퀘어 양평’은 2개 층으로 조성돼 청년소통공간 ‘오다가다’, 청년취창업공간 ‘C.LAB(청년 크리에이터 연구소)’ 등으로 구성돼 있다. 또한, 스마트 QR방명록 서비스인 '패스토리'를 도입해 코로나19에 대한 스마트 방역체계도 구축했다. '경기청년공간 내일스퀘어 양평'에 출입하는 모든 청년들은 스마트폰을 통해 시설 입구의 QR코드를 스캔해 출입이력을 기록할 수 있다.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하게 시설을 이용할 수 있는 체계를 갖춤으로써 깨끗하고 안전한 청년공간의 이미지를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운영시간은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9시까지, 토요일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며, 만 18세부터 39세 이하 청년이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현재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사전 프로그램 예약자만 대상으로 개방할 예정이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양평군에 처음으로 청년공간이 설립되어 매우 고무적이다. 경기청년공간을 시작으로 앞으로는 동부권에 양평군 청년일터 취창업공간도 조성할 예정”이라며, ”청년공간을 통해 청년이 머물수 있는 양평을 만들 수 있도록 청년 네트워크 형성, 청년 취창업교육, 청년 크리에이터 양성 등을 적극 지원할 예정“ 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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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6
  • 양평군 도서관, 제27호 ‘미지산’원고 모집
    양평군 도서관, 제27호 ‘미지산’원고 모집 - 시·소설·수필·독후감 등 4개 부문 창작품 모집 양평군 도서관은 군민 참여 창작 문예지 제27호 ‘미지산’에 수록 될 작품의 원고를 10월 30일까지 모집한다. 미지산은 군민의 문학 창작 활동을 지원해 지역 내 독서 문화 조성 및 독서 인구 확대에 이바지 해 왔다. 양평군에 거주하는 초·중·고등학생부터 어른신까지 누구나 응모할 수 있으며, 응모방법은 양평군 도서관 홈페이지(www.yplib.go.kr) 참여 마당의 솔솔 글 향기에서 비밀글을 등록하면 된다. 응모작은 심사를 거쳐 각 부문별(시·소설·수필·독후감)로 최우수 15편, 우수 15편, 장려 45편 등 총 75작품의 우수작을 선정해 양평군수 훈격의 상장을 수여한다. ‘나도 작가야’ 부문은 60세 이상 어르신 시상 부문으로 어르신들의 문학 창작 활동을 독려할 예정이다. 수상작은 제27호 ‘미지산’에 수록돼 내년 1월 중 발간·배부되며 응모작은 신문이나 문예지 등에 발표한 적이 없는 창작작품이어야 하며, 제출 된 작품은 반환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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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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