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10-16(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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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소년 해외조사단 사전교육 및 발대식 개최
    양평혁신교육협력센터, 청소년 해외조사단 사전교육 및 발대식 개최 양평혁신교육협력센터(센터장 오흥모, 이하 혁신센터)는 지난 7일 양평군 평생학습센터에서 2019 양평혁신교육지구 글로벌 인재양성 프로그램 사업의 일환으로 ‘청소년 해외문화체험(양평 청소년 해외조사단) 사전교육 및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사전교육 및 발대식에는 ‘청소년 해외문화체험(양평 청소년 해외조사단)’ 공모에 선정된 5개 팀의 담당교사와 고등학생 총 30명이 참석했다. 사전교육은 안전교육, 글로벌 에티켓, 성교육, 제출서류 안내 등의 내용으로 진행되었고, 발대식에는 팀별 주제 및 조사 내용을 소개하고 각오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양평 청소년 해외조사단이란 관내 고등학생이 스스로 문화·교육·진로와 관련된 자율주제로 팀을 구성하여 지도교사와 친구들과 함께 가고 싶은 나라와 일정 등을 직접 기획하고 준비하여 해외조사를 다녀오는 프로그램으로 올해 신청한 18개 팀 중 5개 팀이 선정되었다. 혁신센터는 관내 청소년들이 해외조사단 활동을 통하여 국제사회 적응력 향상과 글로벌 리더십을 함양하여 주체적인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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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1
  • 2019 소나기마을문학상 시상
    2019 소나기마을문학상 시상- 황순원작가상, 황순원시인상, 황순원신진상 수여   9월 6일 (금) 오후 4시 황순원문학관 강당에서 2019년도 제8회 ‘소나기마을문학상’의 각 부문 수상자로 황순원작가상에 소설가 윤대녕 씨, 황순원시인상에 시인 김기택 씨, 황순원신진상에 소설가 조수경 씨가 각각 선정됐다. 수상작은 윤대녕 씨의 소설집 ‘누가 고양이를 죽였나’(문학과지성사), 김기택 씨의 시집 ‘울음소리만 놔두고 개는 어디로 갔나’(현대문학), 조수경 씨의 장편소설 ‘아침을 볼 때마다 당신을 떠올릴 거야’(한겨례출판사)이다. 양평군과 경희대, 중앙일보가 주최하고 황순원기념사업회가 주관하는 소나기마을문학상은 ‘소나기’의 작가 황순원(1915~2000)의 문학정신을 기리기 위해 제정됐으며, 매년 위와 같은 부문의 수상자를 선정한다. 황순원작가상의 경우 등단 10년 이상 2년 이내 작품을 발표한 작가가 선정 대상이며, 황순원신진상은 등단 10년 이내의 신진 작가가 대상이다. 황순원시인상의 경우 2년 이내 작품을 발표한 시인 모두를 대상으로 한다. 황순원연구상은 황순원 문학을 소재로 한 모든 문화예술 표현물 중 최근 3년 이내에 발표된 번역, 출판물, 공연, 영상물, 관광상품, 문화콘텐츠 등을 대상으로 한다.  소나기마을문학상의 상금은 각 1000만원이며 시상식은 내달 6일 오후 4시 경기도 양평군 서종면 ‘황순원문학촌 소나기마을’에서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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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21
  • 양평곤충박물관 ‘제3회 대한민국 애완곤충경진대회’전시 호평
    양평곤충박물관 ‘제3회 대한민국 애완곤충경진대회’전시 호평- 긴다리소똥구리, 왕소금쟁이, 왕사마귀, 길앞잡이 등 희귀한 곤충들 전시   양평곤충박물관(관장 신유항)은 지난달 20~23일 서울시와 농촌진흥청 주최로 열린 ‘제3회 대한민국 애완곤충 경진대회’에 참여, 박물관에서 소장하고 있는 희귀 곤충 전시로 호평을 받아 양평군과 박물관을 널리 알리는 홍보의 장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곤충은 내친구! 우리와 함께 놀자'라는 주제로 개최된 이번 경진대회는 곤충생태 사진전, 살아있는 곤충 체험존, 애완곤충산업 포럼 등이 실시되었으며, 이 중 양평곤충박물관은 살아있는 곤충체험존 부문에 참여하여 쉽게 볼 수 없는 긴다리소똥구리, 왕소금쟁이, 왕사마귀, 무녀길앞잡이, 큰무늬길앞잡이 등의 희귀곤충과 서식환경을 디오라마로 재현하여 방문객들에게 많은 관심과 호응을 받았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한 ‘대한민국 애완곤충 경진대회’는 국내 애완곤충산업의 활성화를 위한 국민참여형 축제로, 양평곤충박물관은 매년 참여를 통해 양평을 알리고 곤충산업의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이번 대회를 준비한 김기원 학예사는 “양평곤충박물관은 앞으로도 다양한 곤충 사업과 행사 참여를 통해 애완곤충산업의 발전과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한편 양평곤충박물관에서는 이번 경진대회 주제를 박물관 교육에 접목하여 여름방학 6주 특강으로 “곤충스쿨 – 친구야 함께 노올자”라는 특별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문의: ☎ 031-775-8022, www.yim.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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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05
  • 다시 문학소녀, 문학청년으로
    다시 문학소녀, 문학청년으로- 공모사업선정, 소나기마을 주민참여형 프로그램 셋 UCC그릇에 담는 내 동화, 시(詩)로 빚는 물감, 수숫단음악회 오는 12일부터 매달 1회 총 9번에 걸쳐 황순원문학촌 소나기마을에서 다양한 주민 참여프로그램이 펼쳐진다. 박물관협회, 문학관협회 등 외부 공모사업에 선정된 문화예술 참여 및 교육프로그램들로 참여비와 수강료는 전액 무료이다. ‘2019년도 문학관 상주작가 지원‘ 프로그램인 ‘UCC 그릇에 담는 내 동화’는 소나기마을 상주작가 (강사: 아동문학가 함윤미) 의 진행으로 각자의 동심 속에 잠든 첫사랑과 소나기의 경험을 일깨워 자기만의 동화를 짓고 이를 책으로 만드는 과정 등을 UCC로 제작해 SNS에 업로드하는 참여자 중심의 과정을 진행한다. ‘2019년 박물관 길 위의 인문학’ 선정프로그램인 ‘시(詩)로 빚는 물감’은 시(詩)와 미술의 융합교육프로그램이다.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그룹별 10회 총 30회차에 걸쳐 진행되며 한국 대표시에 대한 감상과 참여자의 경험을 시와 시각작품으로 재구성하고 온, 오프라인 전시로 이어진다. 수강자의 개별 작품을 매개로 미술심리상담을 병행해 특히 눈길을 끈다. ‘2019년도 지역문학관 특성화 프로그램 지원’ 사업인 ‘수숫단음악회’는 10월 5일(토) 15시, 11월 23일(토) 14시에 걸쳐 2차례 시낭송 중심으로 공연한다. 무대에 오를 시낭송자를 사전교육을 통해 기량을 닦게 하는 교육과정이 선행된다. 김종회 소나기마을촌장(문학평론가)의 강의로 진행되며, 영화음악가 겸 기타리스트 박현민이 음악감독을 맡아 지역주민의 시낭송과 음악공연이 일체화되는 무대공연을 추구한다.김종회촌장은 “‘문학을 더 가까이, 양평을 더 빛나게’를 개관 10주년 슬로건으로 정했다. 외부관광객 유치확대로 지역경제의 일익을 자임하는 동시에 지역주민의 바람직한 문화공간으로 뿌리내리고자 하는 의지를 담았다.” 며 많은 참여를 부탁했다.관련문의는  031) 773-2299  이나    sonagivillage@daum.net 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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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01
  • 양서 도서관, 「2019 길 위의 인문학」강연 연계형 탐방학습 운영
    양서 도서관, 「2019 길 위의 인문학」강연 연계형 탐방학습 운영   양서 도서관은 3.1운동 100주년을 기념하여 지난 6월 8일부터 매주 토요일마다 운영해온 「2019 길 위의 인문학」관련 강의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오는 6월 29일(토요일)에는 김형준 역사 강사와 함께 3.1운동의 역사적 의미와 다양한 독립운동가의 업적 및 사건을 직접 현장에서 느껴보는 소중한 시간을 가지고자 대한민국역사박물관, 경교장 및 서대문 형무소를 탐방학습할 예정이다. 이후 7월 6일 후속 모임을 개최하여 참여자 간 후기 작성과 프로그램을 통해 느낀 점을 나누는 시간을 가지며, 추후 2020년 인문학 프로그램 운영에 대한 다양한 의견수렴과 희망 강사를 추천받을 예정이다. 양서 도서관의 연간 문화 프로그램 운영 일정 및 인문학 강연 일정은 양평군 도서관 홈페이지 행사 게시판을 참고하거나 양서 도서관 사무실로 (☎770-2592)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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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27
  • 청운면, 호국보훈의 달 맞아 ”제64회 현충일 추념식“ 개최
    청운면, 호국보훈의 달 맞아 ”제64회 현충일 추념식“ 개최- 매년 6월, 순국선열의 숭고한 정신에 3천8백여 면민과 뜻을 함께 해 청운면(면장 구문경)은 지난 6일 여물리에 위치한 청운면 현충탑에서 제64회 현충일 추념식을 열었다. 이날 추념식은 구문경 청운면장, 유족회(대표 박정철), 6.25월남참전용사회, 이장, 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묵념과 헌화, 추념사, 헌시낭송 순으로 진행되었다. 순국선열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는 행사로, 묵념과 헌화, 헌시낭송, 추념사 순으로 진행되었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면주민자치위원회 회원의 영령들의 넋을 기리는 헌시낭송이 진행되어 그 의의가 한층 높았다. 구문경 면장은 추념사에서, ”오늘의 우리는 유공자의 고귀한 희생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3천8백여 면민이 그 뜻을 이어가 푸른희망이 넘치는 청운을 만들어 가자“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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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07

실시간 문화 기사

  • 사나사에서 이색적인 야외 전시회 개최
    사나사에서 이색적인 야외 전시회 개최 - 2019 사나사 가을문화축제 아트프로젝트 … 만달라와 어린왕자  15일부터 11월 8일까지 약 한달 여 동안 전통사찰 사나사(경기 양평군 옥천면 용천리 304)에서 이색적인 야외전시회가 진행된다. 이번 전시는 태고보우 원증국사의 탄신(음력 9/21)을 기념하며 양평군이 오늘의 모습을 갖추게 된 연원인 보우국사에 관한 창의적인 콘텐츠로 기획되어 열린다.  양근군과 지평군이 합쳐져 지금의 양평이 된 것은 태고보우가 국사로 책봉 받으면서 국사가 태어난 고향이라 하며 양근군으로 승격된 것으로부터 비롯한다.특별히 전시가 열리는 대한불교조계종 사나사는 보우스님과 관련한 경기도유형문화재 72호인 원증국사탑과 73호인 원증국사석종비가 있다.  이번 야외전시회에서는 빛의 작가 안종연과 조각가 이영섭의 작품이 방문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안종연 작가는 ‘빛의 예술가’로서 설치를 중심으로 매체의 경계를 넘나들며 작업해온 전방위 작가이다. 작품의 핵심에는 늘 빛이 자리하고 있다. 교보문고 광화문점 천장조형물을 비롯하여 다른 작품을 통해서도 작가가 얼마나 능수능란하게 빛을 빚어내는지 알 수 있다. 특히 이번 전시에서는 불교 등에서 우주 법계의 온갖 덕을 나타내는 둥근 그림인 ‘만달라’를 주제로 무한공간의 우주, 찰나의 빛을 이야기 하고자 한다.   또한 이영섭 작가는 세계최초의 ‘발굴작가’로 불리는 조각가이다. 그의 작품들은 조각하여 탄생되는 것이 아니다. 땅에 밑그림을 그려 파낸 뒤 땅을 거푸집 삼아 혼합재료와 유리 등을 부은 후 며칠, 몇 년의 인고의 시간을 걸쳐 이를 캐내는 과정으로 작품이 ‘발굴’된다.  작가의 대표작이면서 특유의 목도리를 휘날리는 ‘어린왕자’를 비롯 관세음보살상 · 미륵불 같은 불상 등 모두 9점의 작품이 선보여진다.  두 작가의 작품들은 천년고찰 사나사 야외 곳곳에 전시돼 있으며 언제든지 사찰에 방문하여 감상할 수 있다. ‘2019 사나사 가을문화축제 아트프로젝트’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양평군청 문화체육과 예술팀(770-2475, 2471)으로 문의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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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5
  • 청소년 해외조사단 사전교육 및 발대식 개최
    양평혁신교육협력센터, 청소년 해외조사단 사전교육 및 발대식 개최 양평혁신교육협력센터(센터장 오흥모, 이하 혁신센터)는 지난 7일 양평군 평생학습센터에서 2019 양평혁신교육지구 글로벌 인재양성 프로그램 사업의 일환으로 ‘청소년 해외문화체험(양평 청소년 해외조사단) 사전교육 및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사전교육 및 발대식에는 ‘청소년 해외문화체험(양평 청소년 해외조사단)’ 공모에 선정된 5개 팀의 담당교사와 고등학생 총 30명이 참석했다. 사전교육은 안전교육, 글로벌 에티켓, 성교육, 제출서류 안내 등의 내용으로 진행되었고, 발대식에는 팀별 주제 및 조사 내용을 소개하고 각오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양평 청소년 해외조사단이란 관내 고등학생이 스스로 문화·교육·진로와 관련된 자율주제로 팀을 구성하여 지도교사와 친구들과 함께 가고 싶은 나라와 일정 등을 직접 기획하고 준비하여 해외조사를 다녀오는 프로그램으로 올해 신청한 18개 팀 중 5개 팀이 선정되었다. 혁신센터는 관내 청소년들이 해외조사단 활동을 통하여 국제사회 적응력 향상과 글로벌 리더십을 함양하여 주체적인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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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1
  • 양평군립미술관 가을프로젝트 도큐멘트(DOCUMENT)展 개최
    양평군립미술관 가을프로젝트 <양평신화찾기-3> 도큐멘트(DOCUMENT)展 개최- 2019.10.11.-11.17. / 양평군립미술관   양평군립미술관(관장 류민자)은 2019 미술여행-3, 가을프로젝트 <양평신화찾기-3> 전시를  2019.10.11.-11.17.까지 군립미술관 전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3번째 개최되는 ‘양평신화찾기’展은 양평에서 창작활동을 해온 작가를 찾아내어 작가의 감성과 정신을 함축하여 보여주고자 <도큐멘트 (DOCUMENT)>란 타이틀로 결정됐다.<도큐멘트 (DOCUMENT)>展 은 총 3개의 테마를 가지고 진행되는데, 첫 테마는 <제8회 양평을 빛낸 원로작가들>展이다. 서예⦁서각예술가로 잘 알려진 상산(常山)  신재석(申載錫, 1930년생)과 채색화가로서 명성을 쌓아온 이화자(李和子, 1943년생) 작가가 올해의 원로작가로 초대되었으며, 전시는 군립미술관 제3전시실에서 진행된다. 이와 함께 양평의 새로운 젊은 작가 11명을 찾아 신진작가들의 창작여정과 예술적 감성을 도큐멘트로 끌어낸 <청년미술의 시선>展이 슬로프 공간과 제2전시실에서 동시에 진행된다.아울러 동시에 진행되는 <원로작가 아카이브 연구자료>展은 양평에 정착하여 작가로서 기틀을 만들어온 작가들의 자료를 수집하여 자료의 훼손 없이 영구히 미술관에 보존하기 위해 진행하는 특화 프로그램이다. 양평군립미술관은 그동안 지역 원로작가 11명의 연구자료집을 발간하였으며, 올해는 1940년이후 출생자 중 5명의 원로작가 김인순(서양화), 이우설(서양화), 배동환(서양화), 홍용선(한국화), 박동인(서양화)작가를 선정하여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이 전시는 발간된 자료집과 함께 지층의 〇2 Space에서 소개된다.전시와 연계하여 주말 어린이예술학교 <자연을 품은 상상예술학교>가 매주 주말(토, 일요일)진행되어 전시에 대한 이해를 도울 예정이며, 매주 수요일에는 자유학년제 경기도 지역문화 플랫폼 프로그램이 함께 계획되어 있다. 류민자 양평군립미술관장은 “도큐멘트 (DOCUMENT)展이 지역의 미술문화 발전과 군민들의 문화향유에 기여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는 바람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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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0
  • 양평군립미술관 가을프로젝트 도큐멘트(DOCUMENT)展 개최
    양평군립미술관 가을프로젝트 <양평신화찾기-3> 도큐멘트(DOCUMENT)展 개최- 2019.10.11. ~ 11.17. / 양평군립미술관   양평군립미술관(관장 류민자)은 2019 미술여행-3, 가을프로젝트 양평신화찾기-3에 도큐멘트 (DOCUMENT) 展을 2019.10.11.-11.17.까지 군립미술관 전관에서 개최한다.  올해 3번째로 개최되는 양평신화찾기전은 양평에서 창작활동을 해온 작가를 찾아내어 작가의 감성과 정신문화를 함축하여 보여주고자 도큐멘트 (DOCUMENT)란 주제를 가지고 있다. 전시는 크게 3개의 공간에서 각각 다른 테마를 가지고 있는데 첫 번째는 <제8회 양평을 빛낸 원로작가들>의 전시이다. 양평을 제2의 고향으로 여기며 창작활동을 해오면서 양평문화발전에 기여해온 2명의 원로 작가를 초대하게 되었다. 첫째로는 서예⦁서각예술가로 잘 알려진 상산(常山) 신재석(申載錫,1930년생)과 한국채색화가로서 명분을 쌓아온 이화자(李和子,1943년생)展을 미술관 제3전시실에서 만날 수 있도록 하였다. 그리고 이와 함께 양평의 새로운 젊은 작가 11명을 찾아 작가들의 창작을 이해하고 탐구하는 창작여정을 담아내는 예술적 감성을 도큐멘트로 끌어낸 <청년미술의 시선>展이 슬로프공간과 제2전시실에서 동시에 전시된다.그리고 이와 함께 준비한 <원로작가 아카이브 연구자료전>은 양평에 정착하여 작가로서 기틀을 만들어온 작가들의 자료를 수집하여 사료가치를 만들어 분실 또는 훼손을 방지하고 영구히 미술관에 보관하기 위해 연구해온 특화 프로그램이다. 그동안 1930년 출생에서부터 11명(1930년 이후-현재)의 자료를 연구하여 오늘에 이르고 있으며 금년도 1941년 이후 출생자 중 5명의 원로작가 김인순(서양화), 이우설(서양화), 배동환(서양화), 홍용선(한국화), 박동인(서양화)작가를 선정하여 연차적으로 원로작가 연구 결과물을 발간한 자료집과 함께 지층의 〇2 Space에서 소개된다.이와 더불어 전시연계 주말어린이예술학교<자연을 품은 상상예술학교>교육프로그램은 지층에서 매 주말(토, 일요일)진행되며 창의적인 아이디어는 미래 세대들에게 상상력과 창의력을 고양시키는데 크게 기여하게 되며, 매주 수요일에는 자유학년제 경기도 지역문화 플랫폼 프로그램이 함께 진행된다. 양평군립미술관 관계자는 “2019 미술여행-3, 가을프로젝트 양평신화 찾기-3의 도큐멘트 (DOCUMENT)展이 지역미술문화 발전과 군민들의 문화향유에 기여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면서 신문화 생성과 동질의 향취를 지닌 예술의 고장으로서 미술문화가 진화되어 지속적으로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홈페이지. www.ymuseum.org /  문의. 031-775-8515(3) 양평군립미술관 학예연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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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07
  • 경기도 지방정원 세미원, 40만 명 돌파 축하 이벤트 진행
    경기도 지방정원 세미원, 40만 명 돌파 축하 이벤트 진행 양평 두물머리에 위치한 경기도 지방정원 세미원이 지난 10월4일(금) 오후 3시경 연 관람객수 40만 명을 돌파했다. 40만 번째 관람객은 김포에 사는 박재성씨(35세) 가족으로 부인 장정임씨와 5살 자녀가 함께 선정되었다. 세미원은 40만 번째 관람객을 위한 축하 이벤트를 진행하였다.이벤트는 세미원 직원들과 관람객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정동균 양평군수가 꽃다발과 연을 주제로 한 기념품을 증정하고 기념촬영을 하는 간단한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박재성씨 가족에게 “양평을 찾아주셔서 감사하고 40만 번째 고객이 되는 오늘과 같은 행운이 늘 함께 하여 건강하고 행복한 가족이 되길 바란다”며 축하했다. 박재성씨는 “날씨가 좋아 가족끼리 기분 전환도 할 겸 바람 쐬러 왔는데, 이런 뜻 밖의 영광과 행운이 함께 해서 기쁘고 감사하다. 앞으로도 자주 오겠다”고 했다.정동균 양평군수는 세미원 관람객 40만명 돌파와 관련해 “먼저 직원들에게 축하와 감사를 전하고 경기도 지방정원 제1호 세미원을 찾아주신 많은 분들께 또한 감사를 드린다. 세미원이 국가정원으로 승격되어 양평의 브랜드가치 상승과 지역민의 경제적 발전을 이룰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이제 세미원은 올해 목표인 연 관람객수 45만 명을 순조롭게 돌파할 것으로 예상된다. 폭염의 영향이 컸던 2018년도 연 관람객이 378,507명이었던 것을 감안한다면 가파른 증가를 보이고 있다. 이러한 증가의 원인은 경기도 지방정원 제1호 등록에 따른 시너지 효과로 볼 수 있다.또한 세미원은 지난 9월 27일 순천만 국가정원에서 열리는 2019 대한민국 균형발전 박람회 대국민 공모전에서 ‘지역균형발전을 위한 Garden City 제안’을 발표해 최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으며 향후 정원 산업 운영 및 관련 행사 유치를 위해 만전을 기하고 있다.만약 올해 목표인 45만을 넘어 50만을 달성한다면 50만 번째 관람객에게는 평생무료입장권을 기념품으로 줄 예정이다. 세미원은 10월 31일까지 ‘수련문화제’를 개최한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www.semiwon.or.kr)를 참조하거나 031-775-1835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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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07
  • 「달님과 손뼉치기」 세월마을학교 축제실시
    「달님과 손뼉치기」 세월마을학교 축제실시- ‘마을로 나가는 학교 예술로 물드는 마을’을 위한 세월마을학교 축제실시- 학생, 학부모, 지역주민이 함께 어우러져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며 협력하는 마을학교 문화 창출   세월초등학교(교장 백승돈)는 10월 18일에 「달님과 손뼉치기」란 이름의 세월 마을 학교 축제를 실시한다.세월 마을 학교 축제의 무대는 일반 학교의 학예발표회와 다르게 1부 마을회관, 2부 마을 안 놀이터, 3부 세월초 운동장으로 장소를 이동하며 마을주민과 함께 어울려 진행한다. 그리고 축제에서 볼 수 있는 공연, 전시, 체험 코너를 학생들이 직접 기획 ‧ 운영하는 점은 다른 학교와 차별화되어있다. 1부 무대는 마을회관 앞에서 아이들의 공연, 체험 코너, 전시와 마을 어르신들의 부침개 대회, 짚풀 엮기 체험 코너, 전통 민속놀이가 운영되며 특히 마을 어르신과 유치원, 초등학생들이 함께 즐기는 1~3세대 댄스를 공연한다. 2부 무대는 마을 안 놀이터 은행나무 아래에서 아이들이 준비한     체험활동과 전시, 그리고 공연이 있다. 특히 교육과정과 연계된 5학년 학생들의 퀴즈탐험 체험 코너와 4학년 학생들의 떡볶이 무료 시식 코너가 눈길을 끈다.3부 무대는 세월초 운동장에서 아이들의 영화, 그림자극, 연극, 우쿨렐레, 합창 등 다채로운 공연과 6학년 예비 졸업생의 부모님 공연이 있다.백승돈 교장은 학생, 학부모, 지역사회가 함께 소통하고 참여하는 공동체 학교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방법으로 노력하고 있는데 이번 마을 학교 축제를 통하여 세월초 교육공동체가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며 함께 어울려 협력하는 학교문화를 만들어 주어 감사하다는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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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04
  • 소나기마을 수숫단음악회 개최
    소나기마을 수숫단음악회 개최- 지역주민과 어울어지는 가을의 속삭임- 10월 5일 오후 3시 황순원문학촌에서 시와 노래의 향연 양평군 황순원문학촌 소나기마을에서 2019 지역문학관 특성화 프로그램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수숫단음악회’가 열린다. 수숫단음악회는 2018년 작년에 이어 올해도 지역민들과 함께 하며 가을을 순정한 감성으로 물들일 예정이다.수숫단음악회는 10월 첫 번째 토요일과 11월 네 번째 토요일 두 차례에 걸쳐 소나기마을 황순원문학관 3층 수숫단강당에서 진행된다. 클래식 선율과 지역주민들의 시낭송 및 노래가 어우러져 멋진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10월 5일 오후 3시에 진행되는 수숫단음악회는 문학평론가 김종회 촌장, 바이올리니스트 김시온, 피아니스트 한정원, 콘트라베이스 임대섭, 싱어송라이터 박희수, 무대감독 박현민, 사회자 정경숙(방송인)과 함께 지역주민들이 출연한다.‘수숫단음악회’는 작년에 처음 시작되어 지역 주민들의 호응 속에 성황리에 진행되었으며, 올해도 황순원의 대표작 <소나기>의 주제이자 소나기마을의 아이콘인 ‘첫사랑’에 대한 이야기를 문학 강연, 음악 공연 등 더욱 다양한 방식으로 펼쳐 보일 예정이다.소나기마을 방문객이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는 이번 행사는 황순원 문학의 뜻깊은 의미를 새로운 방식으로 느껴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문의 031) 773-22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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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30
  • 양평군,‘몽양 여운형 선생 관련 소장품 구입’
    양평군, 오는 30일까지 몽양 여운형 선생 관련 소장품 공개 구입 양평군(군수 정동균)은 지역의 대표역사 인물인 몽양 여운형 선생의 삶과 활동을 조명할 수 있는 유물을 구입하여 연구 ․ 전시 ․ 교육자료로 활용하고자 오는 30일까지 공개 구입한다. 구입 대상유물은 몽양 여운형 선생과 관련되거나, 활동내역을 보여줄 수 있는 유물로, 특히 몽양 여운형 친필 글씨, 그림, 사진 등 유물과 그 외 여운형 선생의 활동과 업적을 조명할 수 있는 유물 등을 구입할 예정이다.신청자격은 개인소장자(종중 포함), 법인 또는 단체, 문화재 매매업자이며 유물매도 희망자는 30일까지 유물매도신청서 등 관련 서류를 준비해 직접방문 제출하거나 등기우편, 전자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유물매도 관련서류는 군홈페이지의 고시/공고란에서 내려받을 수 있으며, 매도 희망 유물은 문화재 보호법에 저촉되지 않아야 한다. 문의사항은 양평군 문화체육과 문화유산팀(☎031-770-2317)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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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27
  • 양평물맑은시장「청개구리 마켓」성황리에 개장
    양평물맑은시장「청개구리 마켓」성황리에 개장-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 차없는 거리로 고객방문 이끌어 지난 21일, 양평물맑은시장에서는 ‘상생발전형 경기공유마켓 육성사업 : 청개구리 마켓’ 이 성황리에 개장됐다.양평군 근원설화인 떠드렁섬의 청개구리 설화에서 컨셉을 차용한 청개구리 마켓은 양평물맑은시장 내 라온광장 ~ 버거킹 사거리 구간에서 특색있는 셀러들이 플리마켓을 구성하여 시장을 방문하는 고객에게 볼거리와 즐길거리, 먹거리를 제공했다.특히 양평시장이 생긴 이래 최초로 상인들이 합심하여 인조잔디가 깔린 친환경적 이미지의 차없는 보행거리를 조성하였다는 점이 큰 의의다. 이를 통해 사업구간 중간에 버스킹 존을 구성하여 문화예술 컨텐츠를 제공, 남녀노소, 가족 단위 고객이 마음껏 즐길 수 있는 문화의 거리가 펼쳐졌다. 아울러 라온광장, 쉼터에서도 동시에 문화공연이 펼쳐져 시장을 방문한 고객의 눈과 귀를 즐겁게 했다.청개구리 마켓은 21일부터 매주 토요일 개장되며, 오일장(3.8장) 토요일에는 양평물맑은시장 쉼터 및 아케이드 먹거리 골목에서 개장할 예정이다. 향후에도 주말에 차없는 거리를 조성하고, 다양한 문화예술 요소의 접목을 통해 주말 관광객이 몰려드는 수도권 제일의 관광시장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한편 본사업은 ‘2019년 상생발전형 경기공유마켓 육성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진행되는 사업으로 2018년 용문천년시장 공유마켓 시범사업, 2019년 용문천년시장 본사업 선정에 이어 양평에서 선정·진행되는 전통시장 활성화 사업이다.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 먹거리 제공을 통해 집객력을 강화하여 셀러 및 기존 상점가 모두가 상생발전하고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는 것이 본 사업의 취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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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24
  • 양평군 공식행사 전면 취소,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산 방지 총력
    양평군 공식행사 전면 취소,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산 방지 총력- 제22회 양평군수기 종목별 체육대회, 제4회 양평부추축제 등 취소 양평군(군수 정동균)은 경기도 파주시 소재 돼지농장에서 17일 발생한 아프리카돼지열병이 관내 유입되지 않도록 아프리카돼지열병 차단방역에 모든 총력을 기울이는 한편, 확산 우려와 차단을 위해서 군 주관 및 각 읍면, 기관사회단체 등이 주최하려던 공식 행사를 전면 취소했다.이에 따라 21일 예정이였던 제22회 양평군수기 종목별 체육대회 및 양근천 야외공연장에서 열리는 와글와글 음악회 취소와 오는 28일과 29일 중앙선 양동역과 양동쌍학시장 일대에서 열기로 한 제4회 양평부추축제를 취소키로 양동면 부추축제위원회에서 전격 결정했다.양동면은 군내 최대 양돈 단지가 위치한 곳으로, 군내 전체 돼지 사육두수 5만2천여마리 중 80%정도가 사육되고 있다.이외에도 10월 초 예정이었던 출산친화 가족사랑 양평동요제와 제8회 청소년 문화축제 YP1318 행사도 잠정적으로 연기 결정했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지난 19일 SNS를 통해 “아프리카 돼지열병은 치사율이 거의 100프로에 가까운 전염병인데다가 아직까지 예방백신과 치료제가 개발되지 못한 상황”이라며, “군에서 주관해 추진 예정인 모든 행사에 대해 잠정 연기 및 취소를 결정했다. 양평군 거점지역 소독과 축산시설 방역 등 돼지열병 차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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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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