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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목 동네변호사 백종덕 출판기념회 초청장
    제목 동네변호사 백종덕 출판기념회 초청장   2019. 12. 22. 일요일 오후 2시 양평군민회관에서 동네변호사 백종덕 출판기념회가 열린다.   백종덕변호사의 양평군민에 대한 초청의 글을 올린다    백종덕 변호사는 초청 인사말  양평에서 태어나 초, 중, 고등학교를 마친 후 청운의 꿈을 품고 정든 고향을 떠나 사법시험 합격이라는 인생의 한 변곡점을 지나 변호사가 되어 여주로 돌아왔습니다. 여주에 법률사무소를 개업하여 변호사로서 경험을 쌓으며 틈틈이 국선변호사로, 양평에서는 마을변호사로 활동하며 여주양평 지역 주민들의 법률적 문제들을 해결해 드리려고 노력하였습니다.   변호사 활동을 하면서 자연스럽게 ‘분쟁을 사전에 막거나 최소화할 수 있다면...’이란 생각을 하게 되었고, 그 최선의 방법은 ‘정치’라는 결론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그런 인연으로 2018년 7월 더불어민주당 여주양평 지역위원장으로 임명되어 ‘현실 정치’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지난 1년 반의 시간 동안 지역 곳곳을 다니며 주민들을 만나 이야기를 듣고, 문제를 하나하나 해결하기 위해 함께 노력해 왔습니다.   초심을 잃지 않고 걸어온 "동네변호사" 백종덕은 다시 한 번 새로운 각오를 다지며 ‘옳은 것을 지켜 이로움을 얻는 정치’를 하고자 합니다.   그 힘찬 발걸음을 내딛는"동네변호사" 출판기념회에 격려와 응원의 마음으로 참석하여 자리를 빛내주시면 큰 힘이 될 것입니다. 동네변호사 백종덕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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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5
  • 2019 양평군 지평도서관 북콘서트 운영
    2019 양평군 지평도서관 북콘서트 운영 양평군 지평도서관은 오는 27일 오후 1시 40분에 지평 고등학교 대강당에서 학생 및 교직원 100여 명을 대상으로 120분 동안 북 콘서트를 할 예정이다.1부는 남인숙 작가와의 대화, 2부는 ‘나는 내성적인 사람입니다’ 책과 관련된 작가특강 및 참석자와의 질의응답 시간 및 음악공연이 마련돼 있다. 작가와의 질의응답시간을 통해 학생들의 진로 상담 및 삶의 가치관에 대한 고민을 함께  나눌 시간을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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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5
  • 청소년 해외조사단 사전교육 및 발대식 개최
    양평혁신교육협력센터, 청소년 해외조사단 사전교육 및 발대식 개최 양평혁신교육협력센터(센터장 오흥모, 이하 혁신센터)는 지난 7일 양평군 평생학습센터에서 2019 양평혁신교육지구 글로벌 인재양성 프로그램 사업의 일환으로 ‘청소년 해외문화체험(양평 청소년 해외조사단) 사전교육 및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사전교육 및 발대식에는 ‘청소년 해외문화체험(양평 청소년 해외조사단)’ 공모에 선정된 5개 팀의 담당교사와 고등학생 총 30명이 참석했다. 사전교육은 안전교육, 글로벌 에티켓, 성교육, 제출서류 안내 등의 내용으로 진행되었고, 발대식에는 팀별 주제 및 조사 내용을 소개하고 각오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양평 청소년 해외조사단이란 관내 고등학생이 스스로 문화·교육·진로와 관련된 자율주제로 팀을 구성하여 지도교사와 친구들과 함께 가고 싶은 나라와 일정 등을 직접 기획하고 준비하여 해외조사를 다녀오는 프로그램으로 올해 신청한 18개 팀 중 5개 팀이 선정되었다. 혁신센터는 관내 청소년들이 해외조사단 활동을 통하여 국제사회 적응력 향상과 글로벌 리더십을 함양하여 주체적인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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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1
  • 2019 소나기마을문학상 시상
    2019 소나기마을문학상 시상- 황순원작가상, 황순원시인상, 황순원신진상 수여   9월 6일 (금) 오후 4시 황순원문학관 강당에서 2019년도 제8회 ‘소나기마을문학상’의 각 부문 수상자로 황순원작가상에 소설가 윤대녕 씨, 황순원시인상에 시인 김기택 씨, 황순원신진상에 소설가 조수경 씨가 각각 선정됐다. 수상작은 윤대녕 씨의 소설집 ‘누가 고양이를 죽였나’(문학과지성사), 김기택 씨의 시집 ‘울음소리만 놔두고 개는 어디로 갔나’(현대문학), 조수경 씨의 장편소설 ‘아침을 볼 때마다 당신을 떠올릴 거야’(한겨례출판사)이다. 양평군과 경희대, 중앙일보가 주최하고 황순원기념사업회가 주관하는 소나기마을문학상은 ‘소나기’의 작가 황순원(1915~2000)의 문학정신을 기리기 위해 제정됐으며, 매년 위와 같은 부문의 수상자를 선정한다. 황순원작가상의 경우 등단 10년 이상 2년 이내 작품을 발표한 작가가 선정 대상이며, 황순원신진상은 등단 10년 이내의 신진 작가가 대상이다. 황순원시인상의 경우 2년 이내 작품을 발표한 시인 모두를 대상으로 한다. 황순원연구상은 황순원 문학을 소재로 한 모든 문화예술 표현물 중 최근 3년 이내에 발표된 번역, 출판물, 공연, 영상물, 관광상품, 문화콘텐츠 등을 대상으로 한다.  소나기마을문학상의 상금은 각 1000만원이며 시상식은 내달 6일 오후 4시 경기도 양평군 서종면 ‘황순원문학촌 소나기마을’에서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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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21
  • 양평곤충박물관 ‘제3회 대한민국 애완곤충경진대회’전시 호평
    양평곤충박물관 ‘제3회 대한민국 애완곤충경진대회’전시 호평- 긴다리소똥구리, 왕소금쟁이, 왕사마귀, 길앞잡이 등 희귀한 곤충들 전시   양평곤충박물관(관장 신유항)은 지난달 20~23일 서울시와 농촌진흥청 주최로 열린 ‘제3회 대한민국 애완곤충 경진대회’에 참여, 박물관에서 소장하고 있는 희귀 곤충 전시로 호평을 받아 양평군과 박물관을 널리 알리는 홍보의 장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곤충은 내친구! 우리와 함께 놀자'라는 주제로 개최된 이번 경진대회는 곤충생태 사진전, 살아있는 곤충 체험존, 애완곤충산업 포럼 등이 실시되었으며, 이 중 양평곤충박물관은 살아있는 곤충체험존 부문에 참여하여 쉽게 볼 수 없는 긴다리소똥구리, 왕소금쟁이, 왕사마귀, 무녀길앞잡이, 큰무늬길앞잡이 등의 희귀곤충과 서식환경을 디오라마로 재현하여 방문객들에게 많은 관심과 호응을 받았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한 ‘대한민국 애완곤충 경진대회’는 국내 애완곤충산업의 활성화를 위한 국민참여형 축제로, 양평곤충박물관은 매년 참여를 통해 양평을 알리고 곤충산업의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이번 대회를 준비한 김기원 학예사는 “양평곤충박물관은 앞으로도 다양한 곤충 사업과 행사 참여를 통해 애완곤충산업의 발전과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한편 양평곤충박물관에서는 이번 경진대회 주제를 박물관 교육에 접목하여 여름방학 6주 특강으로 “곤충스쿨 – 친구야 함께 노올자”라는 특별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문의: ☎ 031-775-8022, www.yim.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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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05
  • 다시 문학소녀, 문학청년으로
    다시 문학소녀, 문학청년으로- 공모사업선정, 소나기마을 주민참여형 프로그램 셋 UCC그릇에 담는 내 동화, 시(詩)로 빚는 물감, 수숫단음악회 오는 12일부터 매달 1회 총 9번에 걸쳐 황순원문학촌 소나기마을에서 다양한 주민 참여프로그램이 펼쳐진다. 박물관협회, 문학관협회 등 외부 공모사업에 선정된 문화예술 참여 및 교육프로그램들로 참여비와 수강료는 전액 무료이다. ‘2019년도 문학관 상주작가 지원‘ 프로그램인 ‘UCC 그릇에 담는 내 동화’는 소나기마을 상주작가 (강사: 아동문학가 함윤미) 의 진행으로 각자의 동심 속에 잠든 첫사랑과 소나기의 경험을 일깨워 자기만의 동화를 짓고 이를 책으로 만드는 과정 등을 UCC로 제작해 SNS에 업로드하는 참여자 중심의 과정을 진행한다. ‘2019년 박물관 길 위의 인문학’ 선정프로그램인 ‘시(詩)로 빚는 물감’은 시(詩)와 미술의 융합교육프로그램이다.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그룹별 10회 총 30회차에 걸쳐 진행되며 한국 대표시에 대한 감상과 참여자의 경험을 시와 시각작품으로 재구성하고 온, 오프라인 전시로 이어진다. 수강자의 개별 작품을 매개로 미술심리상담을 병행해 특히 눈길을 끈다. ‘2019년도 지역문학관 특성화 프로그램 지원’ 사업인 ‘수숫단음악회’는 10월 5일(토) 15시, 11월 23일(토) 14시에 걸쳐 2차례 시낭송 중심으로 공연한다. 무대에 오를 시낭송자를 사전교육을 통해 기량을 닦게 하는 교육과정이 선행된다. 김종회 소나기마을촌장(문학평론가)의 강의로 진행되며, 영화음악가 겸 기타리스트 박현민이 음악감독을 맡아 지역주민의 시낭송과 음악공연이 일체화되는 무대공연을 추구한다.김종회촌장은 “‘문학을 더 가까이, 양평을 더 빛나게’를 개관 10주년 슬로건으로 정했다. 외부관광객 유치확대로 지역경제의 일익을 자임하는 동시에 지역주민의 바람직한 문화공간으로 뿌리내리고자 하는 의지를 담았다.” 며 많은 참여를 부탁했다.관련문의는  031) 773-2299  이나    sonagivillage@daum.net 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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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01

실시간 문화 기사

  • 양평군, 2020 양평그란폰도 4월 26일 개최!
    양평군, 2020 양평그란폰도 4월 26일 개최!  2020 양평그란폰도 대회가 자전거 레저특구 ‘자전거 도시 양평’에서 4월 26일 개최된다. 접수기간은 2월 21일(금) 오전 9시부터 2월 28일(금) 오후 6시까지 온라인 www.odbike.co.kr 에서만 가능하며, 선착순 1,500명 완료시 조기 마감 할 예정이다.  그란폰도는 자전거를 이용한 마라톤 대회로 정해진 시간 안에 완주를 목표로 하는 비경쟁 방식의 대회이다. 코스는 그란폰도 118km, 메디오폰도 84km의 두 코스로 나눠 참가자들의 경기력과 컨디션에 따라 신청 할 수 있다. 또한, 코스마다 보급소를 설치해 보급품을 제공하고 경기 종료 후 시상 및 경품추첨 행사도 준비했다.  작년에는 동호인 2천여명이 참가해 사고 없이 무사히 행사를 마무리 했고, 꽃피는 봄을 만끽하며 달릴 수 있는 코스와 자원봉사자들의 활약으로 참가자들의 만족도가 높았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그란폰도는 양평의 아름다운 자연을 만끽하며 라이딩을 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이번 대회를 통해 양평이 전국의 자전거 애호가들에게 자전거 라이딩의 명소로 인식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정보는 www.odbike.co.kr 및 www.ypbike.co.kr에서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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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19
  • 2020 양평군립미술관, 새로운 이정표 제시
    2020 양평군립미술관, 새로운 이정표 제시 새로운 문화예술의 창조적 콘텐츠를 만들다. 양평군립미술관(관장 류민자)은 현재 진행하고 있는 ‘미디어 시티展’(19.12.13.~20.2.16.)에 이어 2020년 관람객과의 소통을 위한 창조적인 콘텐츠로 대중들과 보다 가깝게 다가서고자 한다.     미술관은 기존의 미술문화를 폭넓은 프로그램으로 확대해 지역작가들만이 아닌 주민에게 새로운 문화공간이 되고자한다. 지역에서 화제가 된 ‘피카소에서 김환기까지展’과 ‘여름프로젝트 종이 충격展’이 성황리에 개최됐던 2019년에 이어 금년도에는 매머드급 전시인 ‘아시안 워터칼라(Asian Water Color)조망展’과 ‘아트 클라우드展’이 개최될 예정이다. 전시와 더불어 지역의 다양한 문화행사(별별아트마켓)도 함께 개최해 양평문화계를 더욱 풍성하게 할 것이다.   금년도 첫 기획전은 현대미술을 주제로 한 ‘아트 클라우트展’으로 동시대 미술가 중 시대미술의 영향력을 갖는 작가의 전시를 2월28일부터 4월12일까지 개최한다. 전시는 국내외 현대미술가들의 관객들의 눈높이에 맞춘 대중적인 작품들로 구성돼 관람자의 눈길을 사로잡을 것이다. 다음은 가정의 달 특별전으로 개최해 온 가족전시로 트리엔날레형식으로 다양한 콘텐츠와 연계하여 진행 되는데 올해는 청년미술가들이 보여준 ‘더 아트파워(The Art Power)展’이 4월24일부터 5월31일까지 개최한다.   두 번째 미술여행-2 여름프로젝트 기획전시인 ‘아시안 워터칼라(Asian Water Color)展’은 7월17일부터 9월6일까지 개최한다. 한국수채화의 역사와 아시아권내에 대표적인 수채화작가를 동시에 만날 수 있으며 전시를 통해 수채화작품들은 양평의 물 맑은 고장을 부각시키고 물의 소중함과 더불어 친환경을 자랑하는 지역의 특수성을 살린 전시로 지역문화에 또 하나의 가치를 확인하는 자리가 될 것이다. 이 전시에는 전국 일원의 수채화작가들과 지역에서 수채화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작가들이 함께 참여하게 되며 전시와 연계해 특별공간인 미술관 슬로프공간에서는 영상미디어설치작품이 물, 생명, 상상력을 주제로 양평이 ‘물의 고장’임을 알리는 전시공간으로 구성된다.   세 번째 미술여행-3, 가을프로젝트의 ‘양평신화 찾기’ (Finding Yangpyeong Mythology)展‘은 10월16일부터 11월22일까지 진행되며 양평을 빛낸 올해의 작가전과 청장년작가들의 ’현대미술의 시선展(Contemporary Art)‘을 색다른 기획전시로 구성하고 이들 작가들의 에너지를 발산하는 ‘더 파워(The power)展’이 미술관을 그 어느 때 보다 뜨겁게 달궈 낸다. 예술의 향기가 넘치는 작품들은 양평의 정체성을 담아낸 작품들로 과거시대의 모습들을 오늘에 와서 다시 재현해 보여주고 양평인들의 희노애락(喜怒哀樂)이 고스란히 담긴 만화같은 작품들은 지역작가 아카이브 프로젝트로 손색이 없는 가치로 평가된다. 이처럼 전시는 양평미술의 근간이 되는 선조들의 강인한 의병정신(義兵情神)과 예술의 향이 있어 더욱 눈길을 끌게 될 것이다. 금년도는 양평군립미술관 개관 9년을 기명하는 해다. 개관 9주년 기념전인 미술여행-4, 겨울프로젝트에는 4차 산업혁명시대에 대처하는 ‘뉴 미디어아트(찰나의 빛, 영원한 색채 A moment of light, eternal color)展’을 12월18일부터 다음에 2월21일까지 개최해 수준 높은 양평문화의 위상을 보여주게 될 것이다. 작가들은 국내외 대표적인 미디어작가들이 협업해 동시대 미디어 예술을 한곳에서 볼 수 있는 콜라보 전시가 될 것이다.  주민이 참여하고 소통하는 따뜻한 문화예술 공간으로 재창조 되다. 양평군립미술관은 미술관 아카데미인 어린이창의체험교육(전시연계교육, 맞춤형교육, 찾아가는 창의예술교육)과 성인을 대상으로 하는 미술인문학 강좌를 교육실과 컨퍼런스홀에서 지속적으로 개최한다. 지난해에 이어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재선정된 ‘동네방네예술가’ 사업이 지역의 주민과 작가들이 함께 문화로 행복을 찾아가는 현장체험을 진행한다. 여기에는 작가의 작업실을 찾아가는 프로그램과, 작가와 함께 지역주민을 찾아가는 창의프로그램은 인기 절정인 프로그램으로 양평군립미술관만의 차별성이 돋보인다.   미술관해프닝은 지역작가 10명과 100명의 청소년들이 함께 예술로 상상의 꿈을 성장시키는 미술체험 프로젝트로 참가하고자 하는 학생들과 학부모들의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 또한, 동네방네예술가 사업의 일환으로 개최되는 미술관 열린 음악회는 미술관과 지역의 초등학교 및 지역 주민자치센터에서 개최하는 클래식음악, 공연 및 퍼포먼스 프로그램이 함께 진행된다. 동네방네예술가 사업이 종료되면 연말에 자료집을 제작하고 학습했던 결과물들을 미술관 특별공간에 전시하게 된다. 지난해 지역주민들에게 눈길을 끌었던 양평군립미술관의 별별 아트마켓은 셀러작가들을 대폭 늘려 상생하는 열린 예술마켓으로 기획하고 양평문화관광을 할 수 있는 콘텐츠로 관객유치에 나선다. 별별아트마켓은 100명의 셀러와 어린이 아트놀이 체험교육, 문화예술공연(클래식, 추억의 발라드, 퍼포먼스, 재즈, 기타, 소프라노 등) 예술가들이 펼치는 축제의 장이 될 것이다.   국내 미술관의 대표적인 모델로 글로벌 미술관으로 도약하다. 이제 양평은 문화예술의 도시이자 군민이 행복한 새로운 문화가 열리는 곳이 됐다. 2020년은 새로 시작하는 양평군립미술관의 풍성한 문화콘텐츠와 함께 예술을 향유하고 리드미컬한 창의예술의 감동을 고대해도 좋다. 금년도 양평군립미술관은 신규 사업인 ‘컨테이너 박스(Container box)展’이 전시공모를 통해 지역의 청장년 및 생활미술작가들을 대상으로 전시를 유치한다. 이 전시는 공모를 통해 전시 작가를 선정해 각각의 컨테이너 공간에서 작가들의 실력과 개성을 유감없이 발휘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 주요전시는 지역작가들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지역 미술계의 발전을 도모하는 저력 있는 전시가 될 것으로 생각된다.   양평군립미술관의 정기대관은 홈페이지의 대관공고(www.ymuseum.org)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작가공모 컨테이너 박스전은 개인전만 가능하고 소량의 작품전 위주로 진행되며 별도의 기반시설을 갖춘 후에 진행되므로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할 예정이다.   2020년 양평군립미술관은 시대의 현대미술을 양평지역에서 가장 먼저 접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 세계화에 대처하는 글로컬 미술관으로 도약하고 양평군립미술관이 국내 미술관의 대표적인 모델로 성장해 미술문화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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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07
  • 양평군립미술관, 미디어시티전과 함께하는 신년특집 음악회 개최
    양평군립미술관, 미디어시티展과 함께하는 신년특집 음악회 개최 - 따뜻한 사랑과 예술의 온기로 겨울을 채우다  2020년 경자년(庚子年)을 맞아 양평군립미술관은 관람객들과 함께하는 신년특집 음악회를 준비했다.  오는 2월 1일(토) 오후 5시에 미술관 1층에서 열리는 이번 음악회는 소프라노와 테너가 피아노의 선율에 어우러지는 품격 있는 음악회로 양평군립미술관 개관 8주년 겨울프로젝트 기념전시인 <미디어 시티展>(19.12.13.~20.2.16.)과 연계하여 개최되며 전시와 함께 공연관람을 할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을 마련했다.  첫 곡으로 소개되는 ‘헌정(Widmung)‘은 슈만(Robert Schumann)이 클라라(Clara Schumann)에게 결혼 전 바친 곡으로 피아니스트 김하은씨가 연주한다. 그리고 김효근의 시(詩)와 곡(曲)으로 만든 신세대 애창곡 ‘첫 사랑’을 테너 김주완씨의 독창으로 아름다운 선율이 관람자를 몰입하게 한다.  이와 함께 조영식 시(詩), 김동진 곡(曲)의 ‘목련화’를 소프라노 김인주씨가, 파블로 소로자발(Pablo Sorozabal)의 ‘애련의 여인’과 푸치니(puccini)의 ‘별은 빛나건만’을 테너 김주완이 이어 독창으로 들려준다.  이어서 세자르 프랑크(César A. Frank)의 ‘생명의 양식’과 푸치니(Puccini)의 ‘홀로 길을 걸을 때면_무제타의 왈츠’와 데부시(C.Debussy)의 ‘달빛(Clair de Lune)’은 자연의 아름다운 달빛을 연상케 하는 서정적인 연주가 관객들의 심상을 자극 한다.   마지막으로 헝가리의 작곡가 프란츠 레하르(Franz Lehár)의 오페라 ‘유쾌한 미망인(Die lustige Witwe)’중 ‘입술은 침묵을 지키고(Die Lippen schweige)’를 열창하며 아름답고 감동적인 음악회의 대단원을 장식한다.  음악회가 끝난 후에도 세계적인 비디오아티스트인 백남준을 비롯한 미디어아트 예술과 과학이 융합된 뉴미디어 전시인 ‘미디어시티展’은 2월 16일까지 계속된다.  겨울방학 미디어예술의 신비를 자아내는 역동적인 작품들과 함께 온 가족이 양평군립미술관으로 미술여행을 떠나보자.  기타 문의사항은 양평군립미술관 홈페이지(www.ymuseum.org) 및 전화(775-8513)로 하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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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27
  • 양평군립미술관의 풍성한 미디어예술
    양평군립미술관의 풍성한 미디어예술과 미술관에 온 마술사가 선사하는 크리스마스 매직 2019년 품격 있는 미디어아트와 함께 즐겁고 신나는 한해를 마무리하고 싶다면 행복이 가득한 양평군립미술관으로! 양평군립미술관은 신년 2월 16일까지 국내 최고의 미디어작가 백남준 작가를 비롯하여 김구림, 안형남, 이이남 등 40여 명의 미디어작가들이 전시기간동안 미디어아트의 역사와 인공지능을 통한 Interactive Art에 이르는 융․복합 설치미술세계를 보여준다. 전시작품에서 김구림작가는 6,70년대 산업화에 초점을 맞추어 인간의 삶의 굴레 속에서 노동의 가치를 제시하여 보여주고자 했으며 가수 솔비의 퍼포먼스미디어는 동작 하나하나가 예술의 색채로 물들이고, 조성현의 나 홀로 집에서는 최소안의 집으로 안식을 찾는다. 이와 함께 이성웅 작가의 공기조형물인 대형 소녀상은 일제강점기 선조들의 고난과 역경을 되짚고자했고 이명환 작가의 UFO, UAO를 통해 현대인들이 예술의 가치와 상생을 열고자했으며 안형남 작가의 라이트조형은 형과 색 그리고 빛으로 세상을 밝게 하고 있다.  세계적인 미술축제인 베니스비엔날레 초대작가 안세권 작가는 행복이 가득한 마을이었지만 재개발로 인해 살아져가는 도시를 기록화처럼 제작한 사진을 제시하였으며 또 다른 인공지능의 상호작용작품들은 마치 살아있는 생물처럼 기계주의 키네틱(Kinetic)작품들이 관객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그리고 하원작가의 렌티큘러(Lenticular)작품은 양평의 남한강을 연상시키게 한다.   이와 함께 전시의 절정에 이르게 하는 세계적인 비디오아티스트 백남준 작품 I Never Read Wittgenstein은 6,70년대 이후 미술가들 사이에서 유행했던 철학자 비트겐슈타인 읽기를 조롱하듯, 비트겐슈타인 대신에 텔레비전 방송 모니터가 더 영감을 준다는 해석을 유도한 작품이 출품되었다. 이와 함께 김동원, 김진우, 오창근, 조세민, 노진아 작가 등의 AI작품과 VR, 인공지능작품들은 체험을 하기위한 관객들로 인기를 독차지 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한호작가 야곱의 우물에서서 소리를 내어본다면 울림의 메아리는 작품과의 소통을 유도하고 이이남작가의 피에타는 성모마리아 품에서 떨어져 나와 천상으로 향하는 예수상이 불멸의 영혼을 자아낸다. 마지막 공간에서는 최정운 작가의 오케스트라설치작품이 관객이 지휘자가 되어 연주회를 열어 미디어작품들의 클라이맥스를 장식한다.   전시와 더불어 양평군립미술관은 크리스마스 날인 12.25(수) 오후 2시30분에는 문화가 있는 날 ▲오픈스튜디오를 개설하여 선착순 30명에게 상상력을 발현할 수 있는 창의교육을 진행하고 이 수업이 끝난 후에는 ▲미술관에 온 마술사가 크리스마스를 즐기려는 사람들에게 신비로운 매직으로 보다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선사한다. 그리고 오는 12.27(금)에는 ▲미술관 학술세미나를 개최하여 ‘지역미술관과 미술가의 위상’이라는 주제로 3명의 전문가패널들이 나와 관객들과 의견을 나누는 소중한 시간을 갖는다.   양평군립미술관은 양평에서 현대미술을 볼 수 있는 계기와 다양한 문화예술을 기획해 보여주는 토털문화공간으로 이번 전시는 양평의 역사적·지리적 자산을 현재와 연결한 전시로 미디어시티전은 내년 2월 16일까지 열린다. 12월14일부터 2020년2월16일까지 진행되는 어린이 창의예술학교에서는 ▲반짝반짝 빛나는 영재들(유, 아동반)과 ▲영재들의 상상공작소(아동반) 창의체험 등 전시와 연계해 생동감 넘치는 교육프로그램들이 참여하려는 아이들로 성황을 이루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www.ymuseum.org)에서 확인 할 수 있으며, 양평군립미술관(031-775-8515)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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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20
  • 양평군립미술관 개관 8주년 기념, 미디어 시티전
    양평군립미술관 개관 8주년 기념 특별전시, <미디어 시티展> 과학에 예술을 입히다. 양평군립미술관(관장 류민자)은 개관 8주년기념을 2019 미술여행-4, 겨울프로젝트 <미디어 시티(MediaCity)전>을 개최한다. 전시는 예술과 과학이 융합된 미디어전시로서 미디어 작품과 첨단 IT기술이 접목된 생동감 있는 60여점의 작품들로 구성된다. 오는 12월 13일부터 시작하여 2020년 2월 16일까지 양평의 겨울을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출품된 작품들은 4개의 공간에서 테마별로 구성된다. 기억의 공감에서는 김구림 작가의 미디어와 설치 조형 전시로서 현대인들의 트라우마로 인한 사회적 현상을 관람객들에게 제시하고자 하였으며, 감각의 확장에서는 시대의 어둠을 밝히는 빛을 상징하는 공간으로서 발산하는 빛을 통해 삶의 생성의 순환을 역동적으로 표현한 작품들이 장관을 이룬다. 더불어 시각의 놀이섹션에서는 세계적인 비디오 작가 백남준의 작품과, 입체조형의 다양한 형태가 기계주의와 결합한 작품으로 숨겨진 공간((Hidden Space)까지도 형상화한 이이남의 피에타, 우주의 신비감으로 다가서는 한호의 작품이 출품됐다. 이들 작품들은 과학과 예술이 융합을 이룬 첨단 IT기술(LED, AI, VR, Light)이 보여주는 발상의 전환과 시․지각현상을 자극하여 관객들과 소통할 예정이다. 마지막 공간인 행복한 미디어 작품들은 과학과 예술이 하나로 융합되어 공감을 이루는 작품들로서 인공지능(Ai, Mr, Vr, Xr, Interactive Art)으로 구현한 미디어세계를 폭넓게 보여준다. 최종운 작가의 설치작품들은 마치 공연자들이 협연을 하듯이 센서의 반응을 통해 기계가 빛과 소리를 내어 마치 오케스트라 공연을 보는듯한 환상적인 광경을 제공할 예정이다. 양평군립미술관은 전시와 더불어 다양한 부대행사를 함께 진행하는데 주말(토,일) 어린이창의예술학교에서는 반짝반짝 빛나는 영재들이 미디어관련 사이언스교육을 받게 되며, 미술관 음악회(클래식), 모닥불 음악회, 학술세미나, 어린이 뮤지컬, 매직 쇼 등이 전시 기간 동안 각 일정에 따라 진행될 예정이다. 별도첨부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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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2
  • 양평군, 청년 창업 아이디어 경진대회 성료
    양평군, 청년 창업 아이디어 경진대회 성료- 지역 청년의 유망 창업 아이템을 발굴하기 위한 ‘청년! 창업 오디션’경진대회 개최- ‘자연을 담은 친환경 생목화분’을 창업아이템으로 제시한 ㈜모포스틀루 등 10팀 발표 양평군은 지난 10일 평생학습센터 다목적실에서 청년창업가 및 관계자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19년 양평군 청년! 창업오디션 창업아이디어 경진대회’를 개최했다. ‘양평군 청년! 창업오디션 창업아이디어 경진대회’는 지역의 유망 창업 아이템을 보유한 (예비)창업자를 발굴하고, 청년창업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군에서 올해 처음 추진하는 사업이다. 올해 대회에는 16팀이 참여했으며, 지난 10월부터 서류심사를 거쳐 최종 10개 팀이 이날 경진대회에 진출했다. 서류심사를 거쳐 최종 결선에 진출한 10개 팀은 지난 한달 동안 사업 역량을 보완하기 위해 창업 전문가들의 상담 지도(멘토링)을 받아 사업 계획을 구체화했고, 발표력 강화를 위해 피칭지도도 지원받았다. 아이디어 경진대회에서 ‘자연을 담은 친환경 생목화분’을 주제로 한 양평군 1호 예비사회적 기업인 ‘㈜모포스틀루’가 대상을 수상하였으며, 최우수상으로는 ‘공유텃밭 플랫폼 ‘아이텃밭’, ‘직립 스탠드형 고성능 무선 헤어 드라이기’, 우수상으로는 ‘지역공간 재생사업(버려진 돼지 우리를 ‘우리’를 위한 공간으로)‘, ’자전거 친화형 플랫폼 서비스’ 등이 수상했다. 아이디어 제공에 대한 보상금은 10팀에게 총 3,400만원(1팀 최대 1,000만원)을 지원할 예정이며, 경진대회 자료는 홈페이지에 게시하여 창업을 하는 청년을 위한 아이디어를 제공하고, 경진대회에 참가한 청년은 2020년 청년 창업가 육성 관련 사업에 우대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청년을 위한 창업 경진대회를 추진하면서 창업을 희망하는 창업아이디어를 제공하는 등 양평군민에게 도움이 되어 기쁘다”며, “주민의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혁신창업 및 사업화로 이뤄질 수 있도록 앞으로도 체계적으로 지원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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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1
  • 제목 동네변호사 백종덕 출판기념회 초청장
    제목 동네변호사 백종덕 출판기념회 초청장   2019. 12. 22. 일요일 오후 2시 양평군민회관에서 동네변호사 백종덕 출판기념회가 열린다.   백종덕변호사의 양평군민에 대한 초청의 글을 올린다    백종덕 변호사는 초청 인사말  양평에서 태어나 초, 중, 고등학교를 마친 후 청운의 꿈을 품고 정든 고향을 떠나 사법시험 합격이라는 인생의 한 변곡점을 지나 변호사가 되어 여주로 돌아왔습니다. 여주에 법률사무소를 개업하여 변호사로서 경험을 쌓으며 틈틈이 국선변호사로, 양평에서는 마을변호사로 활동하며 여주양평 지역 주민들의 법률적 문제들을 해결해 드리려고 노력하였습니다.   변호사 활동을 하면서 자연스럽게 ‘분쟁을 사전에 막거나 최소화할 수 있다면...’이란 생각을 하게 되었고, 그 최선의 방법은 ‘정치’라는 결론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그런 인연으로 2018년 7월 더불어민주당 여주양평 지역위원장으로 임명되어 ‘현실 정치’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지난 1년 반의 시간 동안 지역 곳곳을 다니며 주민들을 만나 이야기를 듣고, 문제를 하나하나 해결하기 위해 함께 노력해 왔습니다.   초심을 잃지 않고 걸어온 "동네변호사" 백종덕은 다시 한 번 새로운 각오를 다지며 ‘옳은 것을 지켜 이로움을 얻는 정치’를 하고자 합니다.   그 힘찬 발걸음을 내딛는"동네변호사" 출판기념회에 격려와 응원의 마음으로 참석하여 자리를 빛내주시면 큰 힘이 될 것입니다. 동네변호사 백종덕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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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5
  • 양평군종합자원봉사센터, 2019년도 자원봉사자의날 기념식 개최
    양평군종합자원봉사센터, 2019년도 자원봉사자의날 기념식 개최  지난 3일 사)양평군종합자원봉사센터는 군민회관에서 ‘2019 자원봉사자의날 기념식’을 400여명의 자원봉사자가 참석한 가운데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정동균 양평군수를 비롯한 이정우군의회의장, 정병국 국회의원, 전승회 도의원, 강상길 경찰서장, 전윤경 교육장, 김용녕 노인회장등이 참석한 가운데 많은 사회단체장과 내빈을 모시고 각 분야에서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자원봉사자들의 노고를 치하 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식전공연으로 난타K-타악연합협회에 이어 기념식에 자원봉사센터기 입장, 내빈소개 및 자원봉사단체 소개, 동영상시청, 우수자원봉사자 시상, 격려사 및 축사 후 남양우, 이재숙부부의 사랑의 듀엣공연과 NWS내외방송 전속가수들의 공연으로 참석자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자원봉사자들의 따뜻한 온정이 있기에 행복한 양평을 만들어 가는데 큰 힘이 된다”며 “앞으로도 청소년에서 어른에 이르기까지 자발적인 자원봉사 참여로 희망과 사랑이 넘치는 양평군이 되도록 군에서도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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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5
  • 2020년 양평 용문산 산나물축제를 준비를 위한 첫걸음을 시작!
    2020년 양평 용문산 산나물축제를 준비를 위한 첫걸음을 시작!- 산나물축제의 총감독 모집을 첫시도로 축제를 준비 ! 지난 26일 양평군은 양평군축제추진위원회 정석규 위원장을 비롯한 위원들과 함께 최근 문화관광우수축제로까지 성장한 시흥시청을 방문하여 시흥시 축제 총감독, 축제사무국 그리고 축제위원회와의 간담회를 통해 시흥시 축제의 노하우를 직접 듣고 배울 수 있었다. 2020년 제11회를 맞이하는 양평 용문산 산나물축제는 그동안 경기관광대표축제로 2년 연속 선정될 만큼 꾸준히 발전해 왔다. 산나물 소재를 가지고 축제를 통해 지역 경제활성화에도 기여하고 있으나, 단순히 판매에 집중하는 시장형 축제가 아닌 양평군을 대외적으로 홍보할 수 있는 문화관광형 축제로 성장하기 위해 다양한 시도를 해왔다. 특히, 그런점에서 내년 용문산 산나물축제는 총감독 체제를 통해 경기대표축제를 넘어 문화관광우수축제로 성장하기 위해 올해 처음으로 총감독을 모집하고 있다. 모집은 11. 29.(금) ~ 12. 4.(수)까지 4일간이다. 정 위원장은 “이번 선진지 견학 및 실무자와의 간담회 시간을 통해 축제에 대한 많은 것을 배우는데 도움이 되었다”며 “내년 산나물축제도 민과 관이 함께 협력하여 축제를 통해 지역에 좋은 결과를 가져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그 어느때보다도 축제 발전을 위해 총감독을 모집, 축제위원회 활성화 및 역할 부여 등 적극 노력하는 위원회에 감사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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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8
  • 3.1운동의 대단원, 몽양여운형 도쿄제국호텔 연설
    3.1운동의 대단원, 몽양여운형 도쿄제국호텔 연설- 여운형 도쿄제국호텔 연설 100주년 기념 국제학술심포지엄 개최   100년 전 일본 도쿄제국호텔에서 있었던 독립운동가 몽양 여운형의 연설을 재조명하는 국제학술심포지엄이 열린다. (사)몽양여운형선생기념사업회(이사장 이부영)가 주최하고 몽양여운형기념관(관장 윤경로)이 주관하는 이 행사는 양평군(군수 정동균) 후원으로 오는 27일, 오후 1시부터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20층)에서 개최된다.몽양 여운형 선생의 일본 도쿄제국호텔 연설은 34세의 식민지 청년 망명독립운동가가 제국 정부의 초청으로 본국을 방문하여 담판 외교를 펼치고 기자회견을 통해 당당히 독립의지를 밝힌 세계 식민지 민족해방운동사에 있어서도 유례없는 일이었다. 1918년 말 몽양 여운형 선생과 신한청년당 동지들의 활동이 3.1운동 발단의 중심이 되었다면, 1919년 말 그의 일본 방문 외교 활동과 도쿄제국호텔 연설은 그야 말로 3.1운동의 대단원을 장식한 우리 독립운동사의 일대 쾌거로 평가된다.‘3.1운동의 대단원, 몽양 여운형 도쿄제국호텔 연설’이라는 제목으로 열리는 이번 국제학술심포지엄은 몽양여운형기념관 장원석 학예실장의 사회로 일본 도쿄대학교 총합문화연구과 미쓰이 다카시 교수가 ‘3.1운동 이후 일본의 식민지 통치정책 변화와 여운형 초청’,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윤대원 연구원이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초기 동향과 여운형 일본 방문’, 독립기념관 이준식 관장이 ‘여운형 일본 방문과 도쿄제국호텔 연설의 역사적 의의’, 일본 히토츠바시대학교 한국학연구센터 이규수 교수가 ‘일본 언론 보도를 통해 본 여운형의 일본 방문’을 주제로 발표한다.종합토론은 몽양여운형기념관 윤경로 관장(전 한성대 총장)이 좌장을 맡아 홍종욱(서울대학교 인문학연구원 HK교수), 한시준(단국대학교 동양학연구소 초빙교수), 전상숙(광운대학교 동아시아연구소 연구교수), 서민교(동국대학교 대외교류연구원 책임연구원)이 참가하여 발표자들과 함께 토론에 나선다. 자세한 문의는 몽영여운형기념관(031-775-5600)으로 하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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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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