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08-22(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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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 소나기마을문학상 시상
    2019 소나기마을문학상 시상- 황순원작가상, 황순원시인상, 황순원신진상 수여   9월 6일 (금) 오후 4시 황순원문학관 강당에서 2019년도 제8회 ‘소나기마을문학상’의 각 부문 수상자로 황순원작가상에 소설가 윤대녕 씨, 황순원시인상에 시인 김기택 씨, 황순원신진상에 소설가 조수경 씨가 각각 선정됐다. 수상작은 윤대녕 씨의 소설집 ‘누가 고양이를 죽였나’(문학과지성사), 김기택 씨의 시집 ‘울음소리만 놔두고 개는 어디로 갔나’(현대문학), 조수경 씨의 장편소설 ‘아침을 볼 때마다 당신을 떠올릴 거야’(한겨례출판사)이다. 양평군과 경희대, 중앙일보가 주최하고 황순원기념사업회가 주관하는 소나기마을문학상은 ‘소나기’의 작가 황순원(1915~2000)의 문학정신을 기리기 위해 제정됐으며, 매년 위와 같은 부문의 수상자를 선정한다. 황순원작가상의 경우 등단 10년 이상 2년 이내 작품을 발표한 작가가 선정 대상이며, 황순원신진상은 등단 10년 이내의 신진 작가가 대상이다. 황순원시인상의 경우 2년 이내 작품을 발표한 시인 모두를 대상으로 한다. 황순원연구상은 황순원 문학을 소재로 한 모든 문화예술 표현물 중 최근 3년 이내에 발표된 번역, 출판물, 공연, 영상물, 관광상품, 문화콘텐츠 등을 대상으로 한다.  소나기마을문학상의 상금은 각 1000만원이며 시상식은 내달 6일 오후 4시 경기도 양평군 서종면 ‘황순원문학촌 소나기마을’에서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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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21
  • 양평곤충박물관 ‘제3회 대한민국 애완곤충경진대회’전시 호평
    양평곤충박물관 ‘제3회 대한민국 애완곤충경진대회’전시 호평- 긴다리소똥구리, 왕소금쟁이, 왕사마귀, 길앞잡이 등 희귀한 곤충들 전시   양평곤충박물관(관장 신유항)은 지난달 20~23일 서울시와 농촌진흥청 주최로 열린 ‘제3회 대한민국 애완곤충 경진대회’에 참여, 박물관에서 소장하고 있는 희귀 곤충 전시로 호평을 받아 양평군과 박물관을 널리 알리는 홍보의 장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곤충은 내친구! 우리와 함께 놀자'라는 주제로 개최된 이번 경진대회는 곤충생태 사진전, 살아있는 곤충 체험존, 애완곤충산업 포럼 등이 실시되었으며, 이 중 양평곤충박물관은 살아있는 곤충체험존 부문에 참여하여 쉽게 볼 수 없는 긴다리소똥구리, 왕소금쟁이, 왕사마귀, 무녀길앞잡이, 큰무늬길앞잡이 등의 희귀곤충과 서식환경을 디오라마로 재현하여 방문객들에게 많은 관심과 호응을 받았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한 ‘대한민국 애완곤충 경진대회’는 국내 애완곤충산업의 활성화를 위한 국민참여형 축제로, 양평곤충박물관은 매년 참여를 통해 양평을 알리고 곤충산업의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이번 대회를 준비한 김기원 학예사는 “양평곤충박물관은 앞으로도 다양한 곤충 사업과 행사 참여를 통해 애완곤충산업의 발전과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한편 양평곤충박물관에서는 이번 경진대회 주제를 박물관 교육에 접목하여 여름방학 6주 특강으로 “곤충스쿨 – 친구야 함께 노올자”라는 특별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문의: ☎ 031-775-8022, www.yim.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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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05
  • 다시 문학소녀, 문학청년으로
    다시 문학소녀, 문학청년으로- 공모사업선정, 소나기마을 주민참여형 프로그램 셋 UCC그릇에 담는 내 동화, 시(詩)로 빚는 물감, 수숫단음악회 오는 12일부터 매달 1회 총 9번에 걸쳐 황순원문학촌 소나기마을에서 다양한 주민 참여프로그램이 펼쳐진다. 박물관협회, 문학관협회 등 외부 공모사업에 선정된 문화예술 참여 및 교육프로그램들로 참여비와 수강료는 전액 무료이다. ‘2019년도 문학관 상주작가 지원‘ 프로그램인 ‘UCC 그릇에 담는 내 동화’는 소나기마을 상주작가 (강사: 아동문학가 함윤미) 의 진행으로 각자의 동심 속에 잠든 첫사랑과 소나기의 경험을 일깨워 자기만의 동화를 짓고 이를 책으로 만드는 과정 등을 UCC로 제작해 SNS에 업로드하는 참여자 중심의 과정을 진행한다. ‘2019년 박물관 길 위의 인문학’ 선정프로그램인 ‘시(詩)로 빚는 물감’은 시(詩)와 미술의 융합교육프로그램이다.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그룹별 10회 총 30회차에 걸쳐 진행되며 한국 대표시에 대한 감상과 참여자의 경험을 시와 시각작품으로 재구성하고 온, 오프라인 전시로 이어진다. 수강자의 개별 작품을 매개로 미술심리상담을 병행해 특히 눈길을 끈다. ‘2019년도 지역문학관 특성화 프로그램 지원’ 사업인 ‘수숫단음악회’는 10월 5일(토) 15시, 11월 23일(토) 14시에 걸쳐 2차례 시낭송 중심으로 공연한다. 무대에 오를 시낭송자를 사전교육을 통해 기량을 닦게 하는 교육과정이 선행된다. 김종회 소나기마을촌장(문학평론가)의 강의로 진행되며, 영화음악가 겸 기타리스트 박현민이 음악감독을 맡아 지역주민의 시낭송과 음악공연이 일체화되는 무대공연을 추구한다.김종회촌장은 “‘문학을 더 가까이, 양평을 더 빛나게’를 개관 10주년 슬로건으로 정했다. 외부관광객 유치확대로 지역경제의 일익을 자임하는 동시에 지역주민의 바람직한 문화공간으로 뿌리내리고자 하는 의지를 담았다.” 며 많은 참여를 부탁했다.관련문의는  031) 773-2299  이나    sonagivillage@daum.net 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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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01
  • 양서 도서관, 「2019 길 위의 인문학」강연 연계형 탐방학습 운영
    양서 도서관, 「2019 길 위의 인문학」강연 연계형 탐방학습 운영   양서 도서관은 3.1운동 100주년을 기념하여 지난 6월 8일부터 매주 토요일마다 운영해온 「2019 길 위의 인문학」관련 강의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오는 6월 29일(토요일)에는 김형준 역사 강사와 함께 3.1운동의 역사적 의미와 다양한 독립운동가의 업적 및 사건을 직접 현장에서 느껴보는 소중한 시간을 가지고자 대한민국역사박물관, 경교장 및 서대문 형무소를 탐방학습할 예정이다. 이후 7월 6일 후속 모임을 개최하여 참여자 간 후기 작성과 프로그램을 통해 느낀 점을 나누는 시간을 가지며, 추후 2020년 인문학 프로그램 운영에 대한 다양한 의견수렴과 희망 강사를 추천받을 예정이다. 양서 도서관의 연간 문화 프로그램 운영 일정 및 인문학 강연 일정은 양평군 도서관 홈페이지 행사 게시판을 참고하거나 양서 도서관 사무실로 (☎770-2592)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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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27
  • 청운면, 호국보훈의 달 맞아 ”제64회 현충일 추념식“ 개최
    청운면, 호국보훈의 달 맞아 ”제64회 현충일 추념식“ 개최- 매년 6월, 순국선열의 숭고한 정신에 3천8백여 면민과 뜻을 함께 해 청운면(면장 구문경)은 지난 6일 여물리에 위치한 청운면 현충탑에서 제64회 현충일 추념식을 열었다. 이날 추념식은 구문경 청운면장, 유족회(대표 박정철), 6.25월남참전용사회, 이장, 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묵념과 헌화, 추념사, 헌시낭송 순으로 진행되었다. 순국선열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는 행사로, 묵념과 헌화, 헌시낭송, 추념사 순으로 진행되었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면주민자치위원회 회원의 영령들의 넋을 기리는 헌시낭송이 진행되어 그 의의가 한층 높았다. 구문경 면장은 추념사에서, ”오늘의 우리는 유공자의 고귀한 희생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3천8백여 면민이 그 뜻을 이어가 푸른희망이 넘치는 청운을 만들어 가자“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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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07
  • 2019‘인문학 아카데미 놀자! 양평인싸’운영
    2019‘인문학 아카데미 놀자! 양평인싸’운영- 놀이처럼 즐겁게 인문학을 접할 수 있도록 혁신   양평군(군수 정동균)은 양평군민들의 정주의식 및 삶의 질 향상으로 인문학적 소양을 이끌어 낼 수 있고, 다양한 삶 살이를 엿봄으로써 이 시대의 다양성에 대해 성찰하고 삶의 사고를 확장시킬 수 있는‘ 2019 인문학아카데미 놀자! 양평인싸’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2019 인문학 아카데미는 지역 현장에서 평생교육을 실천하고 있는 활동가 및 기획단을 인문학 자문단으로 구성하여 지역에 대한 관점을 확대하고 지역 주민의 요구가 반영된 프로그램을 상반기에 직접 기획했다. 교육, 장소, 시간의 제약을 탈피한 다채로운 운영 방식의 전환으로 인문학 안에서, 양평 주민들이 양평의 평생교육을 놀이처럼 즐길 수 있도록 사고의 리뉴얼 도모를 위해 오는 22일 토요일 11시에 개통령 강형욱의 ‘개(犬), 같이 놀자!’의 주제로 ‘반려견과 더불어 사는 법’에 대해 군민회관에서 특강을 진행한다. 2019 인문학 아카데미는 하반기동안 매월 각기 다른 삶을 살아 온 사람들이 개척해 간 삶의 온기 있는 이야기들로 사람들이 서로를 위로하고 소통하고 공존할 수 있는 삶의 지혜와 경험을 공유하는 시간이 될 것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양평군 평생교육과(770-3771)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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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04

실시간 문화 기사

  • 2019 소나기마을문학상 시상
    2019 소나기마을문학상 시상- 황순원작가상, 황순원시인상, 황순원신진상 수여   9월 6일 (금) 오후 4시 황순원문학관 강당에서 2019년도 제8회 ‘소나기마을문학상’의 각 부문 수상자로 황순원작가상에 소설가 윤대녕 씨, 황순원시인상에 시인 김기택 씨, 황순원신진상에 소설가 조수경 씨가 각각 선정됐다. 수상작은 윤대녕 씨의 소설집 ‘누가 고양이를 죽였나’(문학과지성사), 김기택 씨의 시집 ‘울음소리만 놔두고 개는 어디로 갔나’(현대문학), 조수경 씨의 장편소설 ‘아침을 볼 때마다 당신을 떠올릴 거야’(한겨례출판사)이다. 양평군과 경희대, 중앙일보가 주최하고 황순원기념사업회가 주관하는 소나기마을문학상은 ‘소나기’의 작가 황순원(1915~2000)의 문학정신을 기리기 위해 제정됐으며, 매년 위와 같은 부문의 수상자를 선정한다. 황순원작가상의 경우 등단 10년 이상 2년 이내 작품을 발표한 작가가 선정 대상이며, 황순원신진상은 등단 10년 이내의 신진 작가가 대상이다. 황순원시인상의 경우 2년 이내 작품을 발표한 시인 모두를 대상으로 한다. 황순원연구상은 황순원 문학을 소재로 한 모든 문화예술 표현물 중 최근 3년 이내에 발표된 번역, 출판물, 공연, 영상물, 관광상품, 문화콘텐츠 등을 대상으로 한다.  소나기마을문학상의 상금은 각 1000만원이며 시상식은 내달 6일 오후 4시 경기도 양평군 서종면 ‘황순원문학촌 소나기마을’에서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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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21
  • 「제5회 양평 국제기타페스티벌 및 2018 양평 국제기타포럼」성황리 종료
    「제5회 양평 국제기타페스티벌 및 2018 양평 국제기타포럼」성황리 종료 지난 13일부터 18일까지 양평쉬자파크와 군민회관에서 6일간 개최된 ‘2019 양평국제기타포럼’과 ‘제5회 양평국제기타페스티벌’이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올해로 5회째를 맞이한 ‘2019 양평국제기타페스티벌’은 국내‧외 정상급 기타리스트들의 메인콘서트와 신진 기타리스트 발굴을 위한 양평국제기타콩쿠르, 세계 저명 기타리스트의 레슨을 받을 수 있는 마스터클래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되었다.특히 양평군민회관에서 진행된 포럼개막콘서트에는 한·중 기타듀오 ‘Le Due'의 유경헌과 시정이 축하 연주를 해 기타포럼의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켰다. 상금과 부상이 수여되는 국제기타콩쿠르 최종 수상결과는 1위 이호진(경기도 안산), 2위 박세영(경기도 남양주), 3위 정정인(경기도 고양)이 차지했으며 입상자들은 폐막콘서트 무대에서 연주하는 기회도 가졌다.한편, 평생학습센터 로비에서 진행된 수제기타전시회에는 8명의 국내외 기타 제작가가 참여하여 장인의 수제기타를 가까이에서 볼 수 있었으며 한·중 기타듀오 ‘Le Due'의 시연 연주회도 진행하여 기타가 일반인들에게 더욱 친숙한 악기로 다가가는 기회를 가졌다. 윤원준 한국기타협회장은 “올해 개최된 2019 제5회 양평국제기타페스티벌은 기존의 클래식 위주의 페스티벌에서 다양한 장르확장과 프로그램을 통해 좀 더 일반인들에 다가가려 힘썼다. 특히 세계적인 클래식 기타리스트들을 한자리에 모실 수 있는 축제의 장을 마련하여 양평지역뿐만 아니라 전국의 기타인들의 많은 관심과 양평군 관계자들의 도움으로 성공적인 행사를 하게 되어 감사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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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20
  • 양평군, 제74주년 광복절 경축식 거행
    양평군, 제74주년 광복절 경축식 거행 양평군은 지난 15일 제74주년 광복절 경축식을 양평군민회관에서 광복회, 보훈단체, 군민 등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행사는 국민의례, 기념사, 경축사, 유공자 포상, 경축공연, 광복절 노래 제창,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번 경축식에서는 최근 일본 아베정부가 우리나라를 화이트리스트에서 배제하는 경제보복에 대해 규탄하는 성명서를 정동균 양평군수, 이정우 양평군의회의장, 윤광선 양평군 광복회장이 공동으로 발표했다.아울러 독립유공자 유족 포상에는 홍천 순국8열사 중 한사람인 독립유공자 이기선의 손자 이현구 님이 표창을 수상했다.정동균 양평군수는 경축사를 통해 “오늘 광복절을 맞아 후손들에게 불행한 역사를 물려주지 않도록 새로운 다짐을 하자”며 “일본 정부의 우리나라에 대한 백색국가 배제 결정에 유감을 표하며 여기에 굴복하지 말고 도약의 계기로 삼자”고 말했다.한편 2부행사에는 민족문제연구소 방학진 실장의 ‘우리의 노래’라는 주제로 우리가 모르고 불렀던 일본의 전래동요, 친일음악가 이야기 등과 광복군의 한맺힌 노래까지 뮤지컬 배우들의 공연과 역사전문가의 해설이 어우러진 역사콘서트가 큰 호응속에 막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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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16
  • 양평곤충박물관,‘소똥구리 복원사업 4차년도 성과 기대’
    양평곤충박물관,‘소똥구리 복원사업 4차년도 성과 기대’- 양평군, 전국 최초로 4년 전부터 소똥구리 종 복원 추진- 올해, 몽골로부터 2차에 걸쳐 300개체 도입하여 부화 중 양평군(군수 정동균)과 양평곤충박물관(관장 신유항)은 2016년부터 몽골국립농업대학교와 MOU을 맺고 국내의 멸종위기종인 소똥구리 복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그 일환으로 지난 7월에 1차로 몽골 현지 방문하여 200여 개체를 도입한 후, 2차 현지조사 및 도입을 위해서 8월 3일부터 8월 12일까지 관계자들과 함께 방문하였다. 이 기간 동안 몽골 연구진과 소똥구리 복원사업의 향후 발전계획 수립을 위한 회의 및 몽골 서식지 환경조사, 채집을 진행하였다. 최종적으로 300여 개체를 채집하여 100개체를 국내 반입하고 200여 개체는 몽골국립농업대학교에 전달하여 연구실험을 진행할 수 있게 하였다. 양평곤충박물관은 지난 2016년부터 국내 대표적인 곤충학자인 신유항 박사를 비롯한 곤충전문가 김기원 학예사 등 연구진들이 양평군의 지원을 받아 소똥구리 연구 ․ 복원을 시작하였다. 매년 200여 개체를 들여와 소똥구리 복원․증식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2017년 양평 소똥구리 특별전 개최, 2018년 몽골 연구 교수들을 초청한 국제학술심포지엄 개최하는 등 다양한 소똥구리 복원사업에 심혈을 기울여 왔다. 특히 작년에는 몽골에서 도입한 소똥구리의 국내 부화가 성공하여 환경부로부터 멸종위기 야생생물(소똥구리) 인공증식 증명서(2019.7.10.)를 발급받았다. 향후 양평곤충박물관은 복원․증식 확대뿐만 아니라 관람객들에게 살아있는 소똥구리를 볼 수 있도록 준비하는 한편, 학술 연구발표를 통해 그동안 쌓아온 소똥구리 연구성과를 공유할 예정이다.이번 현지 채집에 참여한 군 관계자는 “지자체로 유일하게 멸종위기종 소똥구리 복원을 추진하고 있는 양평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친환경농업특구 양평군의 가치를 드높이고 양평곤충박물관이 국내 대표적인 곤충 전문박물관으로의 도약을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몽골농업대학교 연구진 측은 “소똥구리 사업을 통해 양평군과 4년 동안 지속적인 상호협력관계가 이어져왔고, 이번 양평군-양평곤충박물관이 함께 몽골 현지 채집환경을 함께 분석했던 기회가 향후 소똥구리 공동 발전방향을 모색 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 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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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13
  • 종이예술의 신선한 충격, 온 가족이 함께하는 미술여행
    종이예술의 신선한 충격, 온 가족이 함께하는 미술여행- 100명의 학생과 지역작가 10명이 하나 된 공동 설치 프로젝트‘미술관 해프닝’ 성료 양평군립미술관 여름프로젝트 종이충격(7.19-.9.1까지)전이 전시를 찾은 많은 관람객들로 성황을 이루고 있다. 지난달 19일에 개막한 이번 전시에는 벌써 1만5천명이 다녀가, 일평균 950명의 관람 인원을 기록하고 있다. 국내외에서 활동해 온 종이예술작가 43명이 초대된 이번 전시는 친환경 미술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있다는 호평을 받고 있다. 종이가 가진 물성의 한계를 뛰어넘은 다양한 현대미술 작품들이 상상을 초월한 종이창작의 무한성을 제시하고 있다는 것이다. 한편 지난 3일에는 군립미술관 야외광장에서 문화체육관광부가 선정한 2019 문화가 있는 날 지역특화프로그램 ‘동네방네예술가’ 사업의 일환인 ‘미술관 해프닝(내가 꿈꾸는 양평마을)’이 진행됐다. ‘미술관 해프닝’은 지도강사들과 10명의 학생으로 구성된 10개의 마을을 조직하여 작품을 공동 구상하고 설치하는 협업 프로젝트이다. 지역작가인 지도강사들에게는 마을이장이라는 닉네임을 주어 친근감을 이끌어냈으며, 학생들은 마을의 주민이 되어 각 마을의 개성이 묻어나는 공동 설치작품을 만들어냈다. ‘미술관 해프닝’을 통해 설치된 작품들은  오는 11일까지 군립미술관 야외광장에 전시된다. 또한, 양평군립미술관에서는 이번 전시 기간 중 총 4회에 걸쳐 미술관 음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기타(guitar) 공연으로 진행되는 미술관 음악회는 13일, 15일, 17일, 18일 오후 2시 미술관 1층에서 로비에서 진행되며, 기타에 대한 이야기와 및 체험을 동시에 할 수 있는 이벤트도 준비되어있다.양평군립미술관 류민자 관장은 “앞으로도 양질의 문화 예술을 접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하여 군민들이 문화를 매개로 한 소통의 장으로 미술관을 십분 활용할 수 있도록 행복한 문화공동체를 만들어 나가는데 기여하고 싶다.”며 소감을 전했다. 홈페이지. www.ymuseum.org /  문의. 031-775-8515(3) 양평군립미술관 학예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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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08
  • 경기도 지방정원 제 1호 세미원, 30만명 돌파
    경기도 지방정원 제 1호 세미원, 30만명 돌파 양평 두물머리에 위치한 ‘물과 꽃의 정원 세미원’ 관람객수가 연 누적 30만 명을 돌파했다. 세미원 관계자에 의하면 8월 5일 기준 연 누적 관람객수가 30만 명을 기록하였고 이는 전년도 같은 기간 대비 6만명이 많다. 역대 최대관람객을 기록한 2017년도 같은 기간과 비교해도 1만5천 명이 많은 것으로 개원 이래 최고 수치를 경신하고 있다. 이 같은 추세가 이어졌을 때 올해 목표 관람객수인 45만 명 역시 순조롭게 돌파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며 최대 50만 명도 바라볼 수 있게 되었다.연도별 연간 관람객수는 2015년 438,750명, 2016년 423,927명, 2017년 451,565명, 2018년 378,507명으로 폭염의 영향이 컸던 2018년을 제외하면 지속적인 성장세임. 또한 올해 19. 8. 5. 기준 세미원을 방문한 양평군민은 16,601명으로 집계되어 11만 인구의 양평군민 중 15%가 세미원을 방문함.세미원은 2004년 사단법인으로 시작해 조성 초기에는 인원 한정 예약제로 무료 개방했었고 2007년 9월부터는 입장료를 징수하되 지불 금액만큼 지역 농산물로 교환해주는 방식으로 운영해오다가 2012년 양평군 출연 재단법인으로 전환하며 농산물 제공 없이 입장료를 받기 시작해 관람 시설로의 면모를 갖추기 시작함.이처럼 관람객이 몰리는 원인은 ‘경기도 지방정원 제 1호로 등록 지정’된 것에 대한 파급 효과로 볼 수 있다.연꽃문화제(6. 21∼8. 18)와 경기도 지방정원 제 1호 등록(6. 27)이 겹쳐진 가운데 세미원을 찾는 일일 관람객 수는 주말에는 하루 9천여 명, 평일 5천여 명에 육박하며 성황을 이뤘다.※ 세미원은 지난 6월 27일 경기도 지방정원 제1호로 등록 지정됨. 2015년에 지정된 순천만 국가정원, 지난해 지방정원을 거쳐 올 7월에 지정된 태화강 국가정원과 함께 정원법에 의거하여 광역자치단체장이 공식 인정하는 지방정원은 세미원이 전국 유일함. 산림청에 의하면 국가정원 지정을 받기 위해서 반드시 선 지방정원 등록을 거쳐야 하는 가운데 충남 태안의 안면도정원 등 전국 16개소가 지방정원 지정을 추진 중임. 세미원에 관람객이 몰리자 지역상권도 호황을 누리고 있으며, 지역주민들은 “세미원의 지방정원 등록을 위해 애 쓰신 정동균군수님과 등록을 해 주신 이재명경기도지사님께 감사를 드린다.”며 “향후 지역 발전에 대한 이재명경기도지사님의 배려와 정동균군수님의 노력을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세미원은 15년 전인 2004년 쓰레기 더미로 방치되던 하천 부지를 경기도와 양평군의 지원 아래 한강물을 ‘더 맑고 아름답고 풍요롭게’ 하고자 수질 정화 능력이 뛰어난 수생식물을 식재하며 탄생하였다. 이후 수생식물을 바탕으로 한 연구, 산업, 교육 등에 힘써왔으며 그 성과를 인정받아 지방정원 등록까지 이르렀다. 또한 태국 왕립 라자망갈라 대학과 MOU를 체결하여 희귀 수련 품종을 확보하고 있으며 세계적인 연꽃 연구가 페리 박사에게 기증 받은 페리 연꽃을 보유하고 있어 수생식물 특화정원으로 손색이 없다. 이제 지방정원 지위를 획득함에 따라 정원박람회 개최와 교육, 연구를 진행할 수 있는 법적 지위를 얻게 되었으니 이를 발판 삼아 정원 산업화에 앞장설 준비를 하고 있다.양평군 주민들도 세미원의 ‘경기도 지방정원 제 1호 등록 지정’에 대한 감사 현수막을 곳곳에 게시하여 경기도에 감사와 기대의 뜻을 표시하며 자축하고 있다. 특히 세미원 지방정원 등록 이틀 후인 지난 6. 29.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세미원을 직접 방문하여 정동균 양평군수와 함께 꼼꼼히 돌아보았다는 소식을 접한 양평군민들은 경기도 지원과 함께 순천만국가정원을 능가하는 대한민국 제일의 정원이 만들어 질 수 있다는 기대감에 부풀어 있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세미원을 경기도 지방정원 제 1호로 지정해준 이재명 경기도지사에 감사드리며 정원 산업을 활성화 하여 지역 경제를 살리고 국가정원의 발판을 만들어 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연꽃을 주제로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지는 세미원 연꽃문화제는 8월 18일(일)까지 진행되며 휴관일 없이 매일 아침 7시부터 밤 10시까지 운영한다. 9월 2일부터 10월 31일까지는 물의 요정이라 불리는 수련이 가득한 ‘수련문화제’를 개최한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www.semiwon.or.kr)를 참조하거나 031-775-1835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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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08
  • 구둔역 관광지 개발사업(구둔 아트스테이션 조성사업) 본격 추진
    구둔역 관광지 개발사업(구둔 아트스테이션 조성사업) 본격 추진- 양평 동부권 관광산업 활성화 기반 마련 양평군은 지난 1일 지평면 일신리 구둔역사 일원에 구둔역 관광지 개발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총사업비 100억원중 도비 85억원을 지원받아 시행하는 구둔역 관광지 개발사업은 지난달 19일 경기도 지역균형발전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확정되었다.구둔역은 일제강점기에 지어진 서울과 경주를 오가는 중앙선 열차가 들르던 간이역으로, 우리나라 등록문화재 제296호로 보존되어 있다. 현재는 청량리-원주간 중앙선 복선화 사업으로 철도노선이 변경되면서 2012년 폐역사로 되었으며, 이후 영화 건축학개론 촬영지 및 가수 아이유의 음반 사진 촬영지로 SNS 등에 유명세를 타며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관광명소로 명맥을 이어가고 있다.양평군에서는 관광객의 지속적인 방문이 이루어지자 관리주체인 한국철도공사와 협의하여  관광안내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관광객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던 중 금번에 구둔역 관광지 개발사업이 확정됨에 따라 용문산관광지와 연계한 1일 관광코스 및 지평면에 대규모 관광지 조성으로 양평 동부권 관광 활성화와 지역경제에도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정동균 양평군수는 “근대문화 유산으로 지정된 구둔역사 및 구 건축물들을 최대한 보존하는 방향으로 문화, 예술 및 관광이 접목되어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양평군의 관광명소로 발전시키고 구둔역 관광지를 관광개발산업의 거점으로 삼아 양평 동부지역의 관광산업 발전을 가속화하여 양평군을 명품 관광도시로 발전시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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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02
  • 제8회 양평물축제 안전사고 없이 성료
    제8회 양평물축제 안전사고 없이 성료 - ‘어벤져水&DJ OK1000’가족·연인 모두가 만족한 축제 7월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양평군 옥천면 사탄천 일대에서 열린 2019 제8회 양평물축제가 장마로 고르지 못한 날씨에도 안전사고 없이 성황리에 종료되었다.올해로 제8회째를 맞이하는 양평물축제는 천혜의 자연환경 속에서 즐기는 물놀이와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수년간 관광객들의 큰 호응을 받아 왔다. 올해는 개막 직전의 집중호우로 물 부족에서 벗어나 사탄천 일대의 카누존, 물놀이존 등 즐길거리가 더욱 풍성해졌다. 이번 축제는 지난 26일 수신제를 시작으로 3일간 ’옥천 1급 청정수를 사수하라, 어벤져水’란 부주제로 물총싸움, 퓨전국악, 어린이 마술쇼, 불꽃놀이, 축하공연, 즉석 노래자랑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으며 저녁부터는 DJ OK1000 페스티벌이 개최되어 온 가족이 신나는 음악과 함께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즐기는 시간을 가졌다. 허철호 옥천면물축제위원장은 “이번 물축제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많은 주민분들의 단합과 노력으로 큰 사고 없이 축제를 마무리 하였으며, 내년에는 미흡한 점들을 개선하여 한층 더 성숙된 물축제를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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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30
  • ‘제8회 양평 물 축제’ 26일부터 옥천 레포츠공원!
    물맑은 양평에서 시원하게 물축제 즐겨요1급수를 지켜라 ‘어벤져水(수)’ 대결, DJ OK1000 펼쳐어린이들을 위한 마술쇼, 버블쇼 등 … 3일 내내 각종 공연 진행   뜨거운 올 여름, 시원한 물맑은 곳에 물축제가 펼쳐진다. 26일 경기도 양평군 옥천면 레포츠 공원 및 사탄천 일원에서 ‘제8회 양평 물 축제’가 열린다. 양평군이 주최하고 옥천면 양평물축제 추진위원회가 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26일 오전 수신제와 개막식을 통해 3일 동안 축제의 장을 펼진다. 옥천면 양평물축제 추진위원회는 “지난 20일 옥천수 공원에서 ‘옥천수 기우제’를 올리면서 이미 양평 물 축제는 시작이 되었다”며 “‘옥천수 기우제’는 옥천수로 키질을 하여 비를 기원하는 풍습인데 아낙과 어린이들에게 물을 뿌리며 건강과 풍요로움을 안겨준다는 의미를 가진 전통 기우제”라고 설명했다. ‘양평 물 축제’ 물놀이존에서는 축제 3일 동안 낮 2시와 오후 2시30분, 4시30분 3회에 걸쳐 축제의 백미인 ‘어벤져水(수)’ 물총싸움이 시작된다. ‘어벤져 水(수)’는 옥천1급 청정수를 뺏으러 오는 적들이 오면 사이렌이 울린다. 이 사이렌 소리에 맞춰 옥천1급 청정수를 지키기 위한 대형 물총싸움이다. 이와 더불어 어린이 마술쇼, 버블쇼 등 펼쳐지고 메인 무대에서는 3일 내내 각종 공연이 진행된다. 밤에는 음악과 함께 뜨거운 여름밤을 날려 버릴 디제잉 쇼가 펼쳐진다. 26일부터 27일까지 오후 7시부터 DJ존에서 펼쳐지는 디제이옥천(DJ OK1000) 페스티벌에서 총상금 500만 원을 걸고 대학부 6팀과 일반부 6팀이 승부를 가린다. 축제의 마지막 날인 27일 밤 9시 30분에는 축제의 하이라이트인 불꽃놀이가 이어진다. 특히, 이번 물축제 기간동안 지역화폐 ‘양평통보’를 이용하면 5% 할인된 금액으로 물놀이존과 DJ존 이용권을 구매할 수 있다. 또한, 추진위원회는 관광객 편의와 교통 혼잡을 감안해  매시간 마다 양평역 앞 출발, 아신역→ 옥천농협 앞 → 아신역 → 양평역 순으로 셔틀버스를 운행한다. 자세한 문의사항은 옥천면 물축제 추진위윈회 031-770-3155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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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24
  • 양평군립미술관, 종이예술 세계로의 여행
    양평군립미술관, 종이예술 세계로의 여행 종이의 특성을 한껏 살린 종이예술,그 무궁무진한 가능성, 재료의 우수성, 상상초월 종이예술의 미학 국내 최고의 종이예술가들이 총망라된 <종이 충격>전권순철, 윤석남, 전병현, 전광영, 김춘옥, 로즈박, 박광열, 신호윤, 김은, 이지현, 이종한, 차종순, 한기주, 김도명 등 40여 명의 종이예술의 진수를 보여준다. 양평군립미술관(류민자 관장)은 2019 미술여행-2, 여름프로젝트 종이 충격전을 통해 오는 9월 1일까지 종이창작의 독창적인 예술세계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종이 충격전은 국내외적으로 활동하고 있는 현대미술 종이예술가들이 대거 참여하는 전시로서, 양평군립미술관이 휴가철을 맞이해 특별히 준비한 여름 프로젝트이다. 종이를 활용해 제작한 다양한 상상 속 예술작품들이 관객들의 시선을 자극하는 현대미술의 전형을 선보일 예정이다.  미술관 관계자는 “이번 종이 충격전은 관객들에게 보다 신비한 감동을 전달하기 위해 영상관과 평면드로잉을 병치시켜 자연친화적 재료로 제작된 설치작품을 도입해 표현의 심리적 확산에 극점을 이루는 기발한 아이디어작품들로 구성했다.”고 전했다. 또한 전시와 함께 2019 문화체육관광부 선정 지역특화프로그램 사업 중 하나인『미술관 해프닝』프로젝트가 오는 8월 1일부터 3일까지 지역 작가들이 청소년들과 함께 공동작품을 제작하는 내용으로 진행되며 전시기간 동안 주말인 토, 일요일에는 어린이예술학교 <종이로 만드는 상상놀이터>가 진행되어 어린이들의 상상력과 창의력을 키워나갈 것이다. 교육프로그램은 홈페이지를 통해 참여 가능하다.홈페이지. www.ymuseum.org /  문의. 031-775-85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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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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