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7-01(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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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동균양평군수 취임 2주년 인터뷰 1
    정동균양평군수 취임 2주년 인터뷰 1 민선7기 정동균군수의 취임2주년을 맞이하여 오양평뉴스 한우진대표와 인터뷰를 2회에 거쳐 게재한다.  지난 2년간 보수의 고장 양평에서 많은 일을 하신듯합니다. 양평이라는 지역이 도시도 아니면서 시골도 아닌 지정학적으로나 문화적으로 어중간한 중간적인 지점입니다.취임 2주년을 맞이하여 군수님의 좌우명인 우보천리 군정에 대한 질의를 하겠습니다.   질문1.  정동균 군수님은 24년 보수불패 공식을 깬 군수이신데 지난 2년간 ‘바르고 공정한, 행복한 양평’을 구상하신 것 만큼 이루었다고 생각하시는지요?   - 지난 2년 간 시급한 지역현안과 숙원사업 해결을 위해 대내외적인 네트워킹 활동은 그 누구보다 열심히 해왔다고 자부하고 있습니다. 국회방문 및 국회의원, 국토부 및 교육부장관 접견, 경기도 의회와 타시군 의회 미팅 등을 통해 끊임없이 외부로 네트워킹을 하고 우리 군 역점사업을 위한 로비활동을 벌였습니다.  - 그 결과 양평군의 숙원사업 중 하나였던 ‘서울~양평 고속도로’사업이 19년 정부 예비타당성 사업대상으로 선정되어 현재 예비타당성 조사 추진 중으로 최근 발표된 국토교통부 신도시 광역교통개선대책에 2023년 개통하는 것으로 발표가 났습니다. 또한, 양평~이천 제2순환 고속도로 4공구 공사 착공과 양근대교 4차로 확장사업에 대한 기본·실시설계용역 착수, 국도 37호선 일괄예비타당성 조사 포함 등 대규모  교통인프라 숙원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 또한, 양평의 소중한 자산인 세미원이 경기도 최초로 지방정원  1호에 등록돼 국가정원을 위한 초석을 다지게 되었고, 지역발전의 밑거름이 될 공흥·양근지구 도시개발사업과 다문지구 도시개발사업도 성공적으로 착수되어 2022년까지 사업이 마무리 될 예정입니다. - 양동 산업단지 조성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2023년에 6만여 제곱미터 규모의 양평군 최초의 일반산업단지가 조성 될 예정이며, 제2차 경기도 지역균형발전사업에 양평종합체육센터건립 등 5개 사업이 선정되어 450억 원의 도비를 확보하였고, 혁신교육협력센터를  개소하여 양평형 혁신교육지구를 정착해 나가고 있습니다.  - 그 외에도 행복복지 도시 조성을 위해 행복플러스센터 건립, 육아종합지원센터 건립, 종합운동장 내 어린이 물놀이장 조성, 정신건강힐링센터 건립사업 등을 추진 완료 및 정상적으로 추진 중이며, 스포츠 천국 양평을 위한 양서에코힐링센터 신축 양평파크골프장 제2구장 설치와 Y-클라이밍파크 조성사업 착수 등의 많은 성과를 이뤘다고 생각합니다. 질문2. 공직자들의 네트워킹을 활성화해 양평군을 발전시키겠다고 하셨는데 네트워킹이 잘 작동되고 있는지요?  - 제가 군수가 되서 항상 강조하고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바로 네트워킹 입니다. 중앙부처와의 네트워킹, 주민과 공직자 간의 네트워킹, 공직자들간의 네트워킹 등등 모든 분야에서 소통이 잘 된다면 해결하지 못 할 일들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저 나름대로는 권위주의 관행을 고치고 제 스스로가 어렵지 않고 함께가는 사람임을 보여주기 위해 노력해왔습니다. 그 결과 아직은 부족하긴 하지만 직원들도 과장, 팀장 할 거 없이 수평적인 관계에서 서로 수시로 소통하고 표현도 잘 해주고 있습니다. 지시나 명령이 아닌 함께 의논하고 동행하는 그러한 공직 문화가 조금씩 자리잡아 가고 있는 것으로 생각합니다.     질문3. 취임사에서 일자리 창출을 통한 소득 성장을 추진하고 서민, 중산층이 잘 살 수 있는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하셨는데 지난 2년 동안의 결과가 무엇인지?    - 취약계층을 위한 공공일자리 창출 및 신중년, 경력단절 여성들을 위한 민간연계 가능한 공공일자리 창출을 위해 노력했습니다. 취약계층 자립능력향상을 위한 공공근로사업을 추진해 131개 사업 670명의 일자리를 창출하고상생행복일자리 사업, 양평일자리체인지업 프로젝트 등을 추진해 약 70여개의 신규 일자리를 만들어 냈습니다. - 또한, 사회적경제기업 사업개발비를 지원하고, 사회적경제 창업교육과 사회적기업 일자리창출 공모사업, 소규모기업 환경 개선사업 등을 통해 2년간 39개의 사회적 기업을 발굴하고 135개의 협동조합을 육성했습니다.   질문4. 신규 일자리 창출과 투자유치에 대한 설명 부탁드립니다.    - 신규 일자리 창출을 위한 투자유치도 소홀히 하지 않았습니다. 농업회사법인 본프레쉬, 세븐브로이양평주식회사 등 17년 공장등록 120개사에서 19년 148개사로 2년새 28개의 신규 공장이 증가했고, 신규 일자리 역시 약 2천 여 개가 증가됐습니다. 특히, 세븐브로이양평에서 만들어진 ‘곰표’수제맥주는 단 3일 만에 첫 생산물량 10만개가 완판되는 등 돌풍을 일으키고 있어 이와 관련된 공장들의 양평으로의 설립요구가 많아질 것으로 기대됩니다. 또한, 경기도시공사와의 양동산업단지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해 현재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어 산업단지가 분양되는 24년에는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경제인구 유입과 신규 일자리가 대거 창출되어 군의 균형발전을 견인하는 성장거점의 기반이 될 것으로 확신합니다.    - 양평읍과 용문면에 17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청년들에게 필요한 취·창업 공간을 조성 중에 있으며, 양평읍 청년 창업공간인 [내일스퀘어 양평]이 오는 6월 25일날 개소를 앞두고 있습니다. 또한 청년 1인 미디어 크리에이터 아카데미 369명이 수료했고, 이중 1인 미디어 콘텐츠 크리에이터 2급을 10명이 취득하였으며, 수료생 11명이 크리에이터 협동조합을 설립해 올해도 활발하게 활동 중입니다.    - 민선7기 남은 2년에도 일자리창출을 위해 다양한 사업들을 추진 할 계획입니다. “양평일자리 체인지업 프로젝트”와 취약계층 자립능력 향상을 위한 “300명 공공일자리 사업”을 추진중이며, 기업과 근로자를 지원하는 “상생행복 일자리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또한, “자연을 품은 경기·양평 스페셜리스트 프로젝트”로 수려한 자연환경을 활용한 지속가능한 일자리 환경을 조성하고,“신중년 사회공헌활동 지원사업”과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 창출지원 사업”으로 신중년의 지역사회 서비스를 연계한 경력활용 일자리 창출과 “온라인 셀러 양성 교육”취업지원 프로그램으로 누구나 일할 수 있는 포용적 일자리 플랫폼을 구축해 나가고 있습니다.    - 지역화폐 양평통보 발행 등을 통해 시장 및 민생경제 활성화를 위해 힘쓰고 있으며, 시장별 고유의 브랜드 가치를 지니기 위해 양평물맑은시장은 문화접목형 특화시장, 양수리전통시장은 관광지 연계형 특화시장, 용문천년시장은 산채특화시장으로 조성 중에 있고, 동부권 균형발전을 위해 양동 쌍학시장을 전통시장으로 인정했습니다.    - 또한, 소상공인 활성화 정책을 위해 전담직원을 배치, 연 2조 원에 달하는 정비의 각종 정책과 공모사업에 철저하게 대응하고 소상공인 및 기업인의 특례보증을 위해 3억 원을 출연하여 운영자금을 시중보다 저리로 융자할 수 있도록 지원중이며, 양평군 소상공인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하여 경영환경 개선사업을 지원하여 대고객 서비스 환경 개선을 통한 매출증대 및 경쟁력 강화를 돕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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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0
  • 양평군, 농가 양파 팔아주기 행사 성황리 마쳐
    양평군, 농가 어려움 극복을 위한 양파 팔아주기 행사 성황리 마쳐   양평군에서는 지난 18일 코로나19 팬데믹 장기화에 따른 농가 경영피해 최소화를 위해 양평물맑은시장 쉼터광장에서 양파 팔아주기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강하면 기관장협의회 주관으로 이장협의회,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양평농협강하지점 등이 참여했으며, 양파농사 풍년으로 인한 생산량 증가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강하면 양파농가를 돕고자 마련 됐다.     총 3톤의 물량을 준비해 3kg, 5kg, 10kg 단위로 각 3천원, 5천원, 1만원에 판매했으며, 물맑은시장 쉼터 광장에서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판매할 예정이었으나, 높은 인기로 3시간만에 모든 물량이 완판됐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여러 기관단체와 군민분들의 협조로 성황리에 양파 판매을 마칠 수 있었다”며, “코로나19 장기화로 양평군 친환경 농산물 생산농가들이 판매에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 여러 단체들과 협조해 이를 극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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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업
    2020-06-19
  • 양평군,‘양서청년아지트 딴딴’행정안전부 마을공방 육성사업 선정
    양평군,‘양서청년아지트 딴딴’행정안전부 마을공방 육성사업 선정 - 귀농·귀촌 청년들의 주민 화합 및 지역정착 유도  양평군이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청년들이 지역에 정착하여 경제활동 추진 및 지역공동체와 연계하는 공간 조성을 위한 ‘2020년 마을공방 육성사업’에 선정됐다.   마을공방 육성사업은 지역 주민들이 주체가 돼 지역 특성에 따라 발생하는 각종 지역문제를 해소하고 공동체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공모 사업으로 소통·교류를 통한 갈등 예방을 위한 주민 소통형, 청년 지역 정착과 경제활동을 목적으로 지역공동체와 연계하는 청년 정착형, 경기 침체 지역에 대상으로 주민소득사업을 목적으로 공동체 공간 조성하는 소득 기반형 등이 있다. 양평군은 ‘양서 청년 아지트 딴딴’이라는 사업명으로 청년 정착형에 응모, 1차 서류 심사에서 15개 지자체가 결정된 후, 행정안전부에서 프리젠테이션 및 질의 응답 등의 2차 발표 심사 후 최종적으로 선정된 8개 지차체 중 양평군의 ‘양서청년아지트 딴딴’도 포함됐다. 해당사업은 총 사업비 2억원(특교세 1억원, 군비 1억원)으로 양서면 주민자치센터를 마을공방 공간으로 확보해 주변에 공동체 정원을 조성하며, 마을정원사 양성, 퍼머컬처 교사 양성, 로컬 크리에이터 양성 등 지역 공동체에 특화된 전문가를 길러 청년 일자리 창출과 생활 속 정원문화 확산의 주도적인 역할을 하게 될 예정이다. 또한, ‘양서청년거점추진단’을 중심으로 두물머리활짝협동조합, 양서 토종농부 네트워크, 길공방 네트워크 등 5개 협의체와의 네트워킹으로 토종 종자 산업과 연계해 친환경 농업 특구인 양평의 경쟁력을 높이는 데 이바지 할 계획이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에서 공동체 정원 조성 사업을 통해 침체된 지역 분위기를 살리고 신규 청년 일자리 창출이 될 것을 기대한다”며, “청년들의 거점 공간 및 인적자원 배양을 통해 청년들이 지역에 정착할 수 있도록 하는 양평형 청년 공동체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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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11
  • 지평면 새마을 남·여협의회, 지평천 대청소 실시
    지평면 새마을 남·여협의회, 지평천 대청소 실시 지평면 새마을협의회는 지난 9일 지평면 내 주요하천인 지평천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날 지평면 새마을협의회 회원 30여 명은 이른 새벽부터 지평천에 모여 깨끗한 지평천을 만들기 위해 노력했다. 이미란 새마을 부녀회장은 “지평면 내 주요 하천변 청소를 통해 깨끗한 자연환경을 보전하고 아름다운 자연을 후세에 남겨주는 것이 지금 세대의 큰 역할이라 생각하며 앞으로도 환경 보전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평면에서는 깨끗한 지평면을 만들기 위해 유해야생식물 제거사업, 주요 하천변 및 도로변 쓰레기 수거사업 등 여러 환경정비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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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11
  • 양평군노인복지관, 사랑의 체온계·살균제 경로당 전달
    양평군노인복지관, 사랑의 체온계·살균제 경로당 전달 양평군노인복지관은 지난 4일 관내 경로당에 3천 8백만원 상당의 비접촉식 체온계를 일괄 구입해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정동균 양평군수와 김용녕 대한노인회 양평군지회장, 조찬희, 박용필, 박경재 부회장, 이환호 명문대학·동부노인대학장이 참석했다. 해피나눔성금으로 지원하는 사랑의 체온계와 살균제(4ℓ), 스프레이는 362개소 경로당과 13개소 읍·면분회 등 총 375개소에 전달될 예정이다. 전달된 체온계와 살균제는 각 경로당 이용자의 감염 예방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경로당들은 관계 기관의 비상연락체계를 유지하고 감염관리책임자를 지정해 경로당 재개 시 감염병 예방을 위해 적극 동참하기로 했다. 그 간 양평군은 경로당 운영 재개에 대비해 경로당 362개소에 코로나 확산 방지 및 예방을 위한  마스크 3만 9천여매를 배부하고 경로당 전체 방역을 실시하는 등 코로나19 확산 방지 및 예방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대한노인회 양평군지회 김용녕지회장은 “이렇게 많은 지원을 아끼지 않는 양평군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작은 힘이라도 노인이 군정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코로나19로 인해 몇 달 동안 경로당을 이용하지 못하는 어르신들을 생각하면 안타깝다“며 ”향후 경로당 운영 재 개시에 코로나19의 감염확산 차단 및 예방 활동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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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05
  • 양평군, 정부 긴급재난지원금 신청 순항,‘91% 지급완료’
    양평군, 정부 긴급재난지원금 신청 순항,‘91% 지급완료’- 신용·체크, 지역화폐 2~3일 후, 선불카드 다음 날부터 사용 가능 - 양평군은 5월 31일을 기준으로 정부 긴급재난지원금 지원대상 5만5천418가구의 91%인 5만369가구가 정부 긴급재난지원금을 받았다고 밝혔다. 지난 5월 11일부터 신용·체크카드 신청과 18일부터 지역화폐(양평통보) 신청이 시작됐고, 25일부터는 읍.면사무소에서 선불카드 발급 창구 운영이 시작 돼 긴급재난지원금을 신속하게 지급했다. 선불카드 발급 창구 운영을 위해 12개 읍·면 담당자 및 접수 창구 근무자를 대상으로 긴급재난지원금 규정 및 선불카드 발급 시스템 교육을 3회에 걸쳐 실시했으며, 고령 인구가 많은 양평군의 특성상 온라인 신청이 적을 것으로 예상돼 선불카드 수량을 사전에 충분히 확보해 선불카드 발급이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었다. 한편, 선불카드 신청 시 대리인의 범위가 확대되어 더욱더 편리하게 신청할 수 있을 예정이다. 기존 대리인의 범위는 긴급재난지원금 지급 대상 가구 세대주의 법정대리인 또는 동일 가구의 가구원이었으나, 6월 1일부터는 동일 가구원이 아닌 배우자 또는 직계 존·비속도 대리신청 가능하도록 변경됐다. 배우자 또는 직계 존·비속이 대리 신청하는 경우 기존 대리 신청 시 필요한 대리인 신분증, 위임장, 대리인 관계 증빙서류에 추가로 세대주 신분증을 지참해 신청이 가능하다. 현재 신용·체크카드 및 지역화폐로 신청할 경우 신청일로부터 2~3일 내에 충전완료되며, 선불카드로 신청할 경우 신청일 다음 날부터 사용 가능하도록 금액이 충전된다. 신용·체크카드 신청은 6월 5일까지로 신청기간에 유의하여야 한다. 양평군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어려운 경제상황에 군민들께 보탬이 될 수 있도록 긴급재난지원금 지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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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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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도, 청소년 교통비 반기별 최대 6만원 지원
    경기도, 올해부터 청소년 교통비 반기별 최대 6만원 지원 ‥7월 1일부터 접수  2020 상반기 청소년 교통비 지원사업 추진‥7월 1일부터 7월 31일까지 접수   - 원활한 신청·접수 위해 출생년도 끝자리 요일제 적용 올해 1~6월 사용 교통비 중 6만 원(연간 12만 원) 한도 내 지역화폐로 환급경기도는 ‘2020년도 상반기 청소년 교통비 지원사업’의 신청접수를 오는 7월 1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청소년 교통비 지원사업’은 지난해 하반기부터 도내 버스 요금이 인상됨에 따라, 경제적으로 취약한 도내 만 13~23세 청소년들의 교통비 부담을 완화하고자 민선7기에서 처음 도입한 사업이다.올해 1월부터 6월까지 청소년이 실제 사용한 교통비 중 만 13~18세는 30%, 만 19~23세는 15%의 금액을 최대 6만 원 한도 내에서 지역화페로 환급하는 방식으로 지원이 이뤄진다. 오는 7월 1일부터 31일까지 ‘경기도 청소년 교통비 지원 포털 홈페이지(www.gbuspb.kr)’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원활한 접수를 위해 청소년 본인은 1일부터, 부모·세대주는 15일부터 가능하도록 했다. 특히 공적마스크 5부제처럼 출생년도 끝자리 요일제를 적용, 월요일은 1·6일, 화요일은 2·7일, 수요일은 3·8일, 목요일은 4·9일, 금요일은 5·0일이 신청 가능하며, 토·일요일은 모두 신청할 수 있다. 예를 들어 2007년 출생자는 끝자리가 ‘7’이므로 화요일에 신청해야 한다. 지원금을 신청하려면, 지원 포털 홈페이지에서 공인인증서 등록 및 회원가입을 실시한 후, 교통카드 번호와 지역화폐 번호 등을 등록해야 한다. 이중 ‘교통카드 번호’는 청소년이 실제 사용한 선불교통카드(티머니, 캐시비 등) 또는 본인명의의 후불교통카드 1장만 등록할 수 있다. 부모 또는 타인 명의의 후불교통카드는 신청이 불가하다. ‘지역화폐 번호’ 역시 본인 명의로 신청해야 하나, 지역화폐가 발급되지 않는 만 13세나 본인명의 휴대폰이 없어 지역화폐가 발급이 어려운 청소년은 부모나 세대주의 지역화폐 번호로 신청하면 된다. 지원 가능한 교통수단은 경기도 시내버스(일반형, 광역형, M버스, 경기순환) 및 마을버스다. 경기도 시내·마을버스 이용 전후 30분 이내 환승한 서울·인천버스와 전철(지하철) 이용 내역에 대해서도 지원이 가능하다.도는 보다 많은 청소년들이 혜택을 받도록 경기도교육청 등 관련기관을 통해 신청방법 등의 내용을 담은 모바일 가정통신문을 발송하고, G-버스TV, 도·시군 홈페이지, 블로그, SNS, 도내 주요도로 게시판 등을 활용한 홍보활동을 진행 중이다.박태환 경기도 교통국장은 “이번 사업으로 청소년들의 교통비 부담 완화는 물론, 지역화폐 환급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이라며 “도내 모든 청소년에 대한 교통비 지급이 차질 없이 이뤄질 수 있도록 사업시행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2020년도 하반기 청소년 교통비 지원사업 신청·접수는 내년 초에 시행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도내 청소년 1인당 연간 최대 12만 원 까지 교통비를 지역화폐로 환급받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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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1
  • 정동균 양평군수, 학생들이 우리의 미래다!
    정동균 양평군수, 청운중학교 축구부 창단을 위해 이재정 경기도교육감 방문 - 양평의 학생들이 우리의 미래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지난 29일 경기도교육청을 방문해 청운중학교 축구부 창단을 염원하는 청운면민 1,004명의 서명부를 이재정 경기도교육감에게 전달했다.   청운중학교 축구부 창단 서명운동은 지역 내 초등·고등부는 엘리트 축구부가 운영 되고 있으나, 중등부 축구부가 없어 관내 아이들이 관외로 나가고 있는 실정으로 ‘축구부 창단은 아이들의 미래, 청운의 미래, 양평의 미래’라는 청운면민들의 염원을 담아 청운면 인구의 약 27%인 1,004명의 면민들이 서명에 동참했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청운면민의 오랜 염원인 청운중학교 축구부가 창단돼 관내 학생들이 타 지역으로 유학하지 않고 지역에서 초등부부터 중등·고등부를 거친 엘리트체육의 인재양성을 할 수 있도록 청운중학교 축구부가 반드시 창단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이재정 경기도교육감은 “양평 지역발전을 위해 학교기능을 활성화하는 등 확장성 있게 종합적으로 검토해 보겠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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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1
  • 양평군, 7월 1일부터 배달음식 원산지표시 의무화
    양평군, 7월 1일부터 배달음식 원산지표시 의무화 시행 - 전화주문 배달음식도 원산지표시 의무화, 군 지도점검 양평군은 오는 7월 1일부터 전화 주문을 통한 배달음식에도 원산지 표시가 의무화됨에 따라 이를 반영한 원산지표시 지도점검을 추진 할 계획이다. 원산지표시법 시행규칙 일부개정안에 따라 전화 주문의 경우에도 포장재 등에 원산지를 반드시 표시해야 한다. 포장재에 표시하기 어려운 경우 전단지나 스티커, 영수증 등에 표시하는 것도 가능하다. 이에 따라 군은 7월부터 농축수산물 원산지 지도·점검을 실시해 일반음식점을 대상으로 포장재는 물론 전단지, 스티커, 영수증 등을 통해 배달 음식에 대한 원산지 표시 여부를 함께 점검할 예정이다. 원산지 표시대상 품목은 모두 24가지로 쌀, 콩, 배추김치 등 농산물 3종과 소, 돼지, 닭 등 축산물 6종, 넙치, 낙지, 명태 등 수산물 15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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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1
  • 전승희도의원, 제1회 한국지방의정대상에서 ‘복지대상’ 수상.
     전승희도의원,  제1회 한국지방의정대상에서 ‘복지대상’ 수상.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전승희(비례, 더민주, 양평) 의원이 29일 개최된 2020년 제1회 한국지방의정대상에서 ‘복지대상’을 수상했다.    한국지방의정회와 서울복지신문, 경기다문화뉴스에서 주최?주관한 이번 제1회 한국지방의정대상은 지방자치 발전에 공헌하고 주민의 복리증진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대한민국의 광역 및 기초의회 의원을 대상으로 공모를 진행하여 선정한 것으로, 경기도의회 전승희 의원은 한국 지방자치발전을 위해 우수한 의정활동을 보여 복지대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전승희 의원은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및 의회운영위원회 위원으로 「경기도 공공시설 내 여성보건위생물품 비치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 「경기도 여성청소년 보건위생물품 지원에 관한 조례안」 등 여성의 성 건강권 및 생리권 보장을 위한 조례 발의를 통해 ‘보편적 복지’에 대한 근거를 마련했다. 또한, 「경기도 다중이용시설 불법촬영 예방 조례안」을 발의하여 문제가 되고 있는 몰래카메라 등을 이용한 범죄 예방에 앞장섰으며, 「경기도 경력단절여성 등의 경제활동 촉진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경기도 아동보호 및 복지 증진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경기도 학교석면 안전관리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다양한 조례 제개정을 통해 도민의 삶의 질 개선에 기여했다라는 평을 받고 있다.   전승희 의원은 “여성과 아동, 청소년, 다문화 등 다양한 계층의 목소리를 정책에 녹여내야 하는 것이 의원의 역할이라고 생각한다”며 “경기도민이 세상에 외치고 싶은 목소리를 담아 정책에 녹여낼 수 있도록 앞으로 더 힘차게 달려나가겠다”고 말했다.    전승희도의원은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상임위에서 활동하고 있는 전 의원은 경기도의회 전반기 당 부대표와 자치분권혁신 추진단위원. 운영위원으로도 활동했다. 경기도호남향우회총연합회 여성위원장, 더불어민주당 여주양평지역위원회 여성위원장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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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30
  • 양평군 승진인사 6월29일 ,사무관 5급 승진: 박문하,임선진,전봉준,한영란
    양평군 승진인사 6월29일 사무관 5급 승진: 박문하,임선진,전봉준,한영란 전보: 구문경 복지정책과장,조근수 일자리경제과장,이인구 환경과장,김용옥 토지정보과장,권오윤 도시과장,안세곤 안전총괄과장 ,안철영 수도사업소장,박동순 청운면장,박대식 양동면장    이하 첨부 파일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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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9
  • 양평군 민관협치협의회, 제2회 정기회의 및 토론회 개최
    양평군 민관협치협의회, 제2회 정기회의 및 토론회 개최 - 양평군 환경 개선을 위해 다양한 의제 선정 양평군 민관협치협의회는 지난 25일 쉬자파크 산림교육센터에서 제2회 정기회의 및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양평군의 환경개선을 위해 민과 관이 함께 할 수 있는 정책을 개발하기 위한 자리로 양평군 환경문제의 근본원인을 찾아보고 해결방안을 도출해 내는 방식으로 운영됐다. 각 분과별 주요 제안 내용으로는 청소년 환경 지킴이와 환경홍보단 조직을 통해 찾아가는 홍보 활동 추진, 협치 플랫폼 구축, 유해폐기물 배출장소 확대, 각 리별 재활용 선별장 의무 설치, 가칭 YP클린어 프로젝트(가정에서 바로 재활용을 할 수 있을 정도로 완전하게 배출)시행 등 비용과 효율적인 측면을 고려해 가장 높은 지지를 받은 제안내용을 선정했다. 양평군 민관협치협의회 황경철 위원장은 “오늘 토론을 통해 나온 주요 의제를 양평군에 제안해 정책화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우리의 이런 노력이 양평군을 더 깨끗하고 살기 좋은 곳이 될 수 있도록 하는 밑거름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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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9
  • 국제로타리 3600지구,마스크 2천4백장 전달
    국제로타리 3600지구, 양평군 코로나19 종식을 위한 마스크 2천4백장 전달 국제로타리 3600지구(총재 신해진)에서는 지난 25일 양평군에 코로나19 종식을 위해 KF-94 마스크 2천4백장(360만원 상당)을 전달했다. 지난 2월 말 양평군과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저소득층 복지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은 국제로타리 3600지구는 지역클럽을 중심으로 활발한 나눔 활동 중이며, 이번 마스크 전달식에는 지역대표 6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양평·가평 8지역 장석윤 대표는 “잠잠해지던 코로나19가 수도권을 중심으로 다시 고개를 들고 있어 큰 걱정이다”며, “이럴 때일수록 전염 예방에 각별히 신경을 써야할 것이다. 우리가 전달한 마스크가 필요한 곳으로 잘 전달되어 코로나19 종식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용옥 복지정책과장은 “항상 양평군 복지 증진을 위하여 힘써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전달해주신 소중한 마스크는 코로나19 종식을 위해 애써주시는 분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기탁된 마스크는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및 양평군내 자원봉사자들에게 지원 될 예정이다. 한편, 양평군에서는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협업해 「해피나눔성금」을 모아 양평군 내 저소득 취약계층을 돕는 맞춤형 복지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문의 : ☎ 031-770-2142, 해피나눔계좌 : 농협 143-17-006241/경기공동모금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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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6
  • 양평군, 청년정책 서포터즈‘양평청년사이다 2기’활동 개시
    양평군, 청년정책 서포터즈‘양평청년사이다 2기’활동 개시  “청년들은 양평의 미래다. 청년들이 떠나지 않고 살고 싶은 양평을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 청년들의 소중한 의견과 정책 제안은 양평군 청년들의 현실과 정책의 사이를 좁히는데 큰 힘이 될 것이다. 양평청년사이다 2기 회원들이 양평청년들의 목소리를 많이 들려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지난 15일 청년정책 서포터즈 ‘청년사이다 2기’의 2020년 활동 발대식에서 청년들의 활동에 대한 지지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양평청년사이다’는 청년들이 청년들을 위한 정책을 발굴하기 위해 청년과 청년사이, 청년과 양평군과의 소통을 위한 방안으로 2019년 발족해 올해는 34명이 제2기로 활동을 시작하게 됐다. 사회 전반의 저출산‧고령화 현상은 인구가 매년 증가하고 있는 양평군도 예외는 아니다. 특히, 청년층 인구는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어, 2019년 말 현재 군 전체 주민등록 인구 중 만 18세에서 39세 인구가 20.4%로 경기도 31개 시·군 중 최하위 수준이다. 양평군은 이러한 인구구조의 불균형이 지역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약화시키는 원인으로 작용할 수 있음을 우려해 청년들이 양평군을 떠나는 원인을 찾고, 청년들이 양평에서 살 수 있는 생태계를 조성할 수 있도록 청년사이다를 지원하게 됐다.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당초 3월부터 예정된 활동을 미뤘으나, 관심분야 별로 4개의 분과(일자리‧주거, 문화‧예술, 교육, 농업)를 구성하고, 분과별 자체 활동 계획과 모임 규칙 등의 협의를 마치고, 어플리케이션 등을 활용한 온라인 화상 회의를 병행해 분과별 모임을 진행할 계획이다. ‘양평청년사이다 2기’의 활동기간은 내년 2월까지로, 분과별 활동계획에 따라 관심 분야의 양평군 청년문제 논의와 타지역 우수사례 등을 찾고, 청년들 간의 커뮤니티 형성과 청년 정책을 발굴하는 활동으로 진행 될 예정이며, 활동을 마무리하는 결과 공유회 및 토크콘서트를 진행할 계획이다. 한편, 양평군의 이러한 노력은 경기도에서 개최한 ‘2020년 시군 저출산 우수시책 경진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했고,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2020년 지자체 저출산 대응 우수시책 경진대회’의 2차 심사에 올라 타 지자체와 경쟁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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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6
  • 정동균 양평군수 민선7기 취임 2주년’ 그린뉴딜 양평 달성!
    정동균 양평군수 민선7기 취임 2주년’군민과의 따뜻한 동행으로 자연, 사람, 도시가 함께하는 그린뉴딜 양평 달성!- 광범위한 네트워킹으로 ‘서울~양평 고속도로’, ‘세미원 지방정원 1호 등록’, ‘양동 산업단지 조성’ 등 주요현안사업 성공적으로 풀어나가- 후반기 정책방향은 ‘자연(강·산·들), 사람(복지·교육·안전),도시(스마트·친환경·경제)가 함께 하는 그린뉴딜 양평’ “양평군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지난 2년 동안 쉼 없이 달려왔습니다. 앞으로도 군민을 등에 업고 양평군 발전을 위해 뛰겠습니다. 민선7기의 연착륙을 위해 함께한 관내 기관단체와 군민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1천 5백여 명의 양평군청 공직자와 군민을 잘 섬기고 따뜻한 동행에 앞장설 것입니다. 군민 여러분의 행복은 자랑스러운 우리 ‘양평군’이기 때문입니다”오는 7월로 양평군수 취임 2년을 맞는 정동균 군수가 소회를 밝혔다. ‘바르고 공정한 행복한 양평’을 군정비전으로 2018년 7월 민선 7기의 닻을 힘차게 올렸던 정동균 양평군수가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변화를 기회로 환경과 사람이 중심이 되는 양평형 그린뉴딜정책을 후반기 정책방향으로 설정하고 군정 전반을 새롭게 혁신하고 있다. 민선7기의 반환점을 돌고 있는 양평군의 지난 2년은 각종 규제와 제한 속에서도 전방위적인 네트워킹을 통해 양평군의 발전상을 확립하고 ▲소통과 참여의 공정도시 ▲풍요롭고 활력있는 스마트도시 ▲살기 좋고 쾌적한 건강도시 ▲미래의 꿈과 희망을 약속하는 교육도시 ▲모두가 함께 누리는 행복복지도시 ▲새로운 기회를 창출하는 문화예술, 관광도시 등의 6대 부문별 목표를 바탕으로 전국적으로 내세울 만한 성과를 일궜다.    ◎ 인구, 예산의 양적 성장 일궈인구는 2020년 5월 31일 기준 11만 8,914명으로 2년전 대비 1,415명이 증가했고, 예산은 8,100억원으로 2018년 대비 32.4%인 1,980억원이 증가했다. 이는 전국 군 단위 중 두번째의 예산규모로 교육부문에서 226% 증가, 산업·중소기업 부문에서 148% 증가, 국토·지역개발 부문에서 125% 증가, 안전 부문에서 89%가 증가하는 등 전 부분에 걸쳐 예산이 증가했다.  ◎ 소통과 협력을 군정의 동력으로 삼다정동균 양평군수는 언제나 소통과 협력을 강조한다. 타운홀 미팅, 행복한 양평 만들기 100인 토론회, 소통공감 ‘톡톡!카페’ 운영, 온라인 군민청원제 ‘양평콕콕청원’ 개설 등 주민과의 소통을 위한 다양한 창구를 마련했다. 양평청년사이다와 주민참여예산제를 정착시키고 어울림공동체 활성화, 지속가능한 민관협치 기반을 조성하는 등 군정의 동력이 되는 주민과의 소통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 왔다.    ◎ 전방위적인 네트워킹으로 주요사업 해결해나가정 군수는 네트워킹 군수라고도 불린다. 국회, 중앙부처, 교육부, 경기도청 등 어느하나 가릴 것 없이 끊임없이 네트워킹을 하고 양평군 역점사업을 위한 로비활동을 전개해왔다. 그 결과 양평군의 숙원사업 중 하나였던 ‘서울~양평 고속도로 사업’이 19년 정부 예타 대상으로 선정돼 20년 5월에 발표된 국토교통부 신도시 광역교통개선대책에 23년 개통되는 것으로 발표가 됐다. 또한, 양평~이천 제2순환 고속도로 4공구 공사 착공과 양근대교 4차로 확장사업에 대한 기본·실시설계용역 착수, 국도 37호선 일괄예비타당성 조사 포함 등 대규모 교통인프라 숙원사업들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또한, 양동 산업단지 조성 업무협약을 체결해 23년에 6만여 제곱미터 규모의 양평군 최초의 일반사업단지가 조성 될 예정이며, 특별교부세, 특별조정교부금, 지역균형발전사업 공모사업에서 152개 사업 1천413억 원의 국·도비를 확보했다.    ◎ 모두가 함께 누리는 건강·교육·행복복지도시올해 초 불청객으로 찾아온 코로나19로 인해 양평군을 비롯한 전국은 큰 어려움을 겪었다. 이러한 상황에 천마스크 제작 자원봉사단 천군마마를 발족해 300여 명의 자원봉사자들은 천마스크를 직접 제작해 군민들에게 전달했고, 사회단체인들은 각자의 자리에서 자원봉사를 자처했다. 군에서는 빈틈없는 방역을 위해 24시간 근무를 마다하지 않았으며, 학교에 열화상 카메라 설치, 선별진료소 운영, 자가격리자 관리와 양평군 재난기본소득 141억원을 포함해 총 546억원을 군민들에게 지급했다. 혁신교육지구사업 추진, 학교환경개선사업, 학교교육협력사업, 평생학습도시 활성화 등 양평의 미래에 투자했으며, 청소년 활동지원, 청소년 문화의 집 건립 등 청소년의 꿈과 끼를 마음껏 펼치는 장들을 마련했다.    ◎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문화예술·관광도시세미원의 경기도 지방정원 제1호 등록은 민선7기 상반기 문화예술분야의 가장 돋보이는 성과가 아닐까 싶다. 이와 함께 뮤지엄 허브 양평을 통한 지역문화 향유권 확대와 양강문화플랫폼 조성 및 쉬자파크와 헬스투어를 내실있게 운영했고, 양서에코힐링센터 건립 등 스포츠인프라 구축과 G-스포츠클럽 운영 등 건전한 체육활동을 통한 군민의 행복지수 증대를 위해 노력을 기울였다. 양평의 소중한 자산인 세미원은 23년까지 국가정원으로 승격시킬 계획이다.  - 자연, 사람, 도시가 함께 하는 그린뉴딜 양평 - 양평군의 민선7기 남은 2년 후반기의 정책 방향은 <자연, 사람, 도시가 함께하는 그린 뉴딜 양평>이다. 지난 5월, 문재인 정부에서는 코로나19가 지나간 이후 새로운 일상 및 경제적, 사회적 변화에 따른 한국판 뉴딜정책을 발표했다. 한국판 뉴딜정책의 핵심은 일자리 창출 및 경제혁신으로 이러한 변화를 바탕으로 환경과 사람이 중심이 되는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양평형 그린뉴딜정책을 후반기의 정책방향으로 설정했다. 양평은 전체 면적의 95% 이상이 녹지지역으로 그린뉴딜정책의 최적지다. 팔당호 수질정책 특별대책지역 등의 규제를 기회로 건강한 양평군의 이미지를 구축하고 정부의 친환경, 녹색도시 관련 정책확대 및 스마트시티 기술 사용화에 따른 저비용, 고효율 도시관리체계를 마련하고, 자급자족의 기본이 농업 분야에 지구온난화 등 기후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안정적인 농업생산성을 확보해 나간다는 구상이다.  ◎ 자연과 함께 하는 뉴딜첫번째는 자연과 함께하는 뉴딜이다. 강과 산, 그리고 들을 이용한 사업들을 통해 풍요롭고 활력있는 스마트한 문화예술, 관광도시를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강을 이용한 사업으로는 세미원, 두물머리 수변생태 관광지를 조성해 2022년 세미원을 국가정원으로의 등록을 추진한다. 수변공간을 활용해 군민의 여가 활용 및 관광객 유입을 위해 녹지공간 확충, 수변공간 접근성 강화, 친수공간 조성 및 수변공간 공공목적 활성화, 체육시설 설치 및 걷기코스 조성을 통해 친수생태도시를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다음은 산을 이용한 사업으로 산림경영기반 4.0 구축을 통해 양평군 산림사업 활성화를 추진한다. 또한, 포스트 코로나시대 언택트(비대면, 비접촉) 문화관광산업인 실외에서 힐링하는 관광코스 개발에 집중해 헬스투어와 물소리길 코스를 확대하고 숲공원 조성 및 발굴과 마을별 숨어 있는 힐링코스 발굴 공모 등을 실시할 계획이다. 들을 이용한 사업으로는 토종씨앗은행을 설치.운영하고 농업종합분석센터 설립과 청년 창업농 및 귀농인을 적극적으로 육성해 지역 청년 일자리를 창출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친환경농산물 온라인 판매시스템을 구축 등을 통한 안정적인 친환경농산물 판로개척을 통해 친환경농업특구의 재도약을 구상하고 있다.    ◎ 사람과 함께 하는 뉴딜두번째는 사람과 함께하는 뉴딜이다. 복지와 교육, 그리고 안전분야에 대한 체계적인 투자와 지원으로 살기 좋고 쾌적한 건강도시, 미래의 꿈과 희망을 약속하는 교육도시를 만들고자 한다. 복지분야로는 아이 키우기 좋은 양평을 위해 어린이 놀이시설과 건강서비스 인프라를 확충하고 육아종합지원센터와 온종일 돌봄센터 등을 운영한다. 또한, 치매안심센터 운영과 민간기업 노인일자리사업 도입, 수요중심형 경로당 프로그램의 확대 및 다양화 등을 통해 초고령사회를 대비한 고령친화환경을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다음은 교육분야로 혁신교육지구 시즌3 도입으로 양평 혁신교육지구를 정착 및 확대하고 특성화고 및 특성화 학과를 개설 및 활성화해 미래교육 인프라 구축을 추진하고, 국내대학 연계 특성화학과 운영을 통해 정원관리학과, 크리에이터학과, 청년창업학과 등 양평만의 콘텐츠로 군민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과정을 신설해 지역경쟁력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안전분야는 코로나19 유사 감염병 관리를 위해 방역 및 대비체계 강화, 전문가 양성, 지역사회 민관협력체계를 구축해 주민의 건강과 생명을 보호하고, 친환경자동차 이용과 자동차 배출가스 줄이기, 스마트팜 확대 등으로 기후변화 및 미세먼지를 적극 대응해 군민 건강 지키기에도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 도시와 함께 하는 뉴딜세번째는 도시와 함께하는 뉴딜이다. 스마트도시와 친환경도시, 그리고 경제도시 건설을 통해 군민이 주인인, 군민이 잘사는, 군민이 행복한 바르고 공정한 행복한 양평을 달성하려 한다. 스마트도시 건설을 위해 거점중심 네트워크형 도시재생을 통해 거점중심 네트워크형 도시개발, 스마트시티 기법 활용 도시 인프라 확충, 도시재생기법을 활용한 도시관리계획을 추진하고,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 구축으로 스마트도시 안전망을 구축해 도시관리 사각지대를 해소한다는 구상이다.   다음으로 친환경도시 건설을 위해 친환경자동차 공유시스템 도입, 친환경자동차 보급 확대 및 인프라 구축, e-모빌리티 인프라 구축 및 이용 활성화를 추진해 친환경 교통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양평형 킨포크(자연친화적이고 건강한 생활양식을 추구하는 사회현상)라이프스타일 정립을 통해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을 발굴하고 실행해 귀촌자 유입, 관광방문자 증대 등으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한다는 계획이다. 경제도시 건설을 위해 지역상인주도 전통시장을 활성화를 위해 상인 스스로 고객을 유도하기 위한 대안과 아이디어를 개발할 수 있도록 상권 르네상스, 청년상인창업센터, 특성화 첫걸음 시장 육성사업 등을 추진한다. 양평읍과 양서면, 용문면 3개소에 청년창업공간을 조성해 외식산업 인큐베이팅, 청년 열린복합공간 운영, 청년 크리에이터 창업 지원, 청년창업가 양성 및 지원을 추진 등 청년 일자리 지원정책을 강화해 지역성장동력을 끌어올리겠다는 구상이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민선 7기 후반기 2년에는 포스트코로나 시대를 대비해 녹색환경 조성과 동시에 지역경제를 살릴 수 있는 양평형 그린뉴딜정책을 강력하게 추진할 것”이라며, “어떠한 상황에서도 ‘바르고 공정한, 행복한 양평’ 달성을 위한 노력은 멈추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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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6
  • 양평공사 민관대책위 민간위원 전원 사퇴.
    양평공사 민관대책위 민간위원 전원 사퇴.   양평공사 조직변경 사회적 합의를 위한 민관대책위 민간위원들이 25일 전원 사퇴했다. 민관대책위 민간위원들은 이날 오전 9시 군청 대회의실에서 개최된 기자회견에서 " 민관대책위 파행과 무산의 가장 큰 책임은 양평군 의회 의원들에게 있다.양평군의회는, 관리감독 및 감시를 제대로 하지 못 한 채 사태에 대한 진상과 책임규명을 덮어 왔다."며"군의 명분 쌓기에 동원되어 손·발이 묶인 채 들러리만 서고 있을 수는 없기에 민관대책위원회 위원직을 사퇴하고 철수할 것을 결정하였다." 밝혔다.   양평공사 조직변경 사회적합의 위한 민관대책위 민간위원들 사퇴 기자회견문    '양평공사 조직변경 사회적 합의를 위한 민관대책위원회'(이하 민관대책위) 민간위원들은 지난 3일 민간위원 전체회의를 거쳐‘민관대책위 공식 활동 보장을 위한 위촉장 수여와 민관대책위 활동에 필요한 예산 마련, 과거사 진상규명을 위한 자료요청에 적극 협조, 민관대책위 운영위원회 정상화와 전체회의 개최’등의 4가지 요구안을 군에 공식 전달했다. 그리고 민관대책위 활동을 지속하기 위해 실질적인 대책과 구체적 실행계획이 포함된 답변을 요구했다. 이에 정동균 군수는 지난 12일 페이스북을 통해 "민간위원들의 요구는 가능한 반영하고, 구체적인 사안은 22일 민관대책위 운영위원회에서 결정토록 하자"고 제안했다. 민간위원들은 이 제안을 받아들여 22일 운영위원회에 참여하였고, 이를 통해 실질적 대안과 구체적 실행계획이 제시되기를 기대하였지만 '내부 방침 문서를 근거로 위촉장 수여하겠다'는 것 이외에는 민간위원들의 요구에 대해 구체적으로 대안을 제시하지 못했다. 하기에 공론화 예산마련과 과거사 진상규명을 위한 자료협조 등의 노력에 대해서는 여전히 불투명하다. 지난해 11월 양평공사 재무회계 용역 진단 결과가 보고된 이후 양평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는, 과거사에 대한 철저한 진상규명과, 양평공사 조직변경에 대한 군의 일방적 결정이 아닌 공론화를 통해 사회적 합의를 이뤄내는 것을 핵심으로 하는 민관대책기구를 제안했다.  정동균 군수는 이러한 민의 요구를 받아들여 민관대책위를 만들겠다고 약속했고, 친환경농민단체연합 대표, 양평공사노조 대표, 시민단체 대표자들과 군청 주무 부서 담당자들과 4차례의 준비회의를 거쳐 민간위원 29명이 참여하는 양평공사 조직변경 사회적합의를 위한 민관대책위원회가 출범했다. 민관대책위 출범과 함께 우리는 양평군 지방자치 역사상 처음으로 민관협치와 군민공론화를 통해 군의 민감하고 중대한 공적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에서 양평군의 민주주의가 한걸음 더 발전하기를 기대했다.양평공사 대책위가 양평군민의 힘과 지혜를 모아 양평군민의 숙원인 오래된 적폐를 해결하고 합리적인 대안을 찾아나가기를 기대했다. 그러나 대책위를 합의하고 출범한지 5개월이 지나도록 민관대책위는 과거사 진상규명과 조직변경에 대한 사회적합의를 이뤄내기 위한 어떤 활동도 하지 못했다. 대책위 활동의 명분과 근거를 마련하고, 공식적인 활동을 보장해달라고 수차례 요구하였고, 각 분과에서는, 전문위원들의 자문을 거쳐 분과별 계획을 수립하고 구체적인 활동방향을 만들어 제시하였지만 양평공사 정상화를 위한 어떠한 활동도 보장받지 못했다. 민관대책위 파행과 무산의 가장 큰 책임은 양평군 의회 의원들에게 있다. 군의원들이 의원으로서 제대로 된 역할을 해주기를 기다리고 기다리다 민간에서 직접 나서서 요구하고 합의를 거쳐 만들어낸 민관대책위인데, 대책위에 참여해 군의원의 역할을 해내려 노력한 군의원 한사람도 없었다. 오히려 지난 4월 24일 ‘대책위 예산 전액 삭감’을 결정하고 대책위 활동을 무력화시켰다. 지금껏 양평군의회는 양평공사 문제 해결을 위해 무엇을 했는가?공사 의사결정 구조의 문제, 관리 감독 기관인 군청의 개입, 수건의 사기사건, 각종 공금의 타 용도 유용, 회계조작과 분식회계, 인사채용비리, 납품비리 등 양평공사를 적폐공장으로 만든 사건들은 열거할 수 없이 많았음에도 양평군의회는, 관리감독 및 감시를 제대로 하지 못 한 채 사태에 대한 진상과 책임규명을 덮어 왔다.10년이 넘도록 온갖 부정과 부폐, 밀실 부실 경영으로 233억원의 부채, 589억원의 막대한 손실을 발생시켰고  결국 그 피해는 고스란히 군민들의 몫으로 돌아왔고, 군민들은 이에 충격과 분노를 느끼고 있다.그렇다면, 이러한 상황에서 군의회의 역할은 무엇인가?과거 정부의 잘못이 군민들에게 크나큰 피해와 상처를 주었다면 현역 의원들은 앞장서서 이를 따져 묻고 문제를 해결할 방법을 찾는 것이 도리 아닌가? 잘못을 뿌리 뽑고 다시는 그런 일이 벌어지지 않게 하겠다고 약속하고, 특별조사권 발동하고, 청문회도 열고, 진실을 밝히기 위해 할 수 있는 모든 방법을 동원해서 끝까지 싸우겠다고 하는 것이 상식 아닌가?그리하여 책임자를 밝혀내고 법적, 사회적 책임을 묻고, 더 이상 군민들의 막대한 혈세를 이렇게 함부로 쓰지 않겠다고 약속하는 것이 도리 아닌가?그러지 못했다면 적어도 군민들에게, 직원들에게 미안해야 하는 것 아닌가? 그것도 아니라면 적어도 군민들이 직접 나서서 적폐를 청산하고 잘못을 바로잡자고 할 때 발목을 잡지는 말아야 하는 것이 아닌가? 문제 해결의 권한과 키를 쥐었음에도 안타깝게도 현 8대 군의회 의원 중 어느 한사람도 직접 나서서 문제를 해결하려 하지 않고 있다.또한 민관대책위에 참여하고 있는 공무원들의 태도는 어떠했는가?민관대책위 출범 5개월이 지나도록 행정의 한계만을 핑계로 민관대책위 활동의 근거와 공론화 예산 확보 방안을 마련하지 못했으며 과거사 진상규명의 의지조차 없다. 5개월 가까운 활동 기간 동안 제대로 협조한 것은 없었으며, 결국 민간위원들은 손 발이 묶인 채 분과별로 추진하고자 계획했던 활동들이 모두 무산되었다. 민관대책위의 가장 중요한 역할은 과거사 진상규명을 통한 적폐청산과 공론화를 통한 조직변경안의 사회적 합의다. 어느 한쪽의 일방적인 판단과 결정이 아닌 보다 많은 구성원들의 이해와 요구를 담아 군민들과 함께 풀어야 한다는 것이 민관대책위 활동의 근거이자 이유다. 그러나 여전히 이 두 가지를 이뤄내기 위한 활동 보장은 불투명하고 기대하기 어렵다.   이러한 모든 것을 종합해 볼 때, 민간위원들은, 이상의 요구에 대한 구체적 실행 의지와 계획이 존재하지 않는 민관대책위를 지속할 의미가 없다고 판단하였으며, 더이상‘민관대책위’라는 거창한 이름으로 군의 명분 쌓기에 동원되어 손·발이 묶인 채 들러리만 서고 있을 수는 없기에 민관대책위원회 위원직을 사퇴하고 철수할 것을 결정하였다. 이제 우리는 양평공사 과거사 진상규명과 적폐청산, 조직변경 사회적 합의에 동의하는 군민 누구나 함께 할 수 있는 범군민 대책기구를 결성하여 싸워나갈 것이다.   2020년 6월 25일양평공사 조직변경 사회적 합의를 위한 민관대책위 민간위원 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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