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06-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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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돌봄추진단 날개 간식 지원
    행복돌봄추진단 날개 간식 지원 - 지평면 행복돌봄추진단, 청소년카페‘날개’떡볶이 제공 양평군 지평면 행복돌봄추진단(단장·함금옥)은 지난 12일 청소년카페 '날개'에 떡볶이 300인분을 제공했다. 청소년카페 ‘날개’는 지역 학생들이 방과 후에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곳으로 매주 수요일을 천사의 날로 지정해 간식을 무료로 제공한다.아침부터 행복돌봄추진단과 면사무소 복지팀원들이 모여 떡볶이를 만들어 관내 초·중·고 학생들에게 떡볶이와 음료수를 제공했다. 함금옥 지평면 행복돌봄추진단장은 “떡볶이를 만드느라 고생하였지만 학생들이 맛있게 먹는 모습을 보니 보람을 느낀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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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눔/봉사
    2019-06-13
  • ‘ 홀몸어르신 문화 체험 나들이 ’
    ‘ 홀몸어르신 문화 체험 나들이 ’ 지난 12일 양평군 보건소는 홀로계신 독거어르신 40명과 롯데월드를 방문하여 아쿠아리움을 관람하고 서울 전망대를 둘러보는 체험 나들이를 진행했다..이날 행사는 여가활동 및 문화체험 기회가 적은 홀몸 어르신들에게 여행 기회를 제공해 어르신들의 정서적 고립 등 우울로 인한 소외감을 해소하고 정신건강, 사회활동을 함으로써 삶의 활력소와 기쁨을 함께 하고자 마련된 자리이다.나들이 내내 어르신들이 보건소 직원들이 어르신의 손을 잡고 챙겨, 어르신들이 관람 하시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어르신들의 만족도를 높였다.한 어르신은 “평소 다리가 불편해 나들이는 생각지도 못했는데, 오늘 다양한 해양 생물도 보고 서울 전망대도 보며 눈 호강하느라 시간 가는 줄 몰랐다”며 즐거운 시간을 갖게 해준 보건소 직원들에게 고맙다는 말씀과 행복한 미소를 지어 보이셨다.원은숙 보건소장은 “어르신들 심신이 건강해 질 수 있는 프로그램을 더 많이 발굴하여 행복하고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는 양평군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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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복지/노동
    2019-06-13
  • 양평군, 각 읍·면 새마을회원 및 주민 대상 순회 인구교육 성황리 마쳐~
    양평군, 각 읍·면 새마을회원 및 주민 대상 순회 인구교육 성황리 마쳐~ 양평군은 지난 3월 개군면을 시작으로  6월 11일 청운, 양동면을 마지막으로 11개 각 읍면을 순회하며 새마을회원 및 주민 700여명을 대상으로 인구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교육은 우리군의 심각한 인구구조 불균형과 각 읍·면별 인구 현황과 군의 인구정책 방향, 주소이전사업과 저출산과 가족친화적 분위기의 인식개선 등을 다루며 인구문제의 심각성을 알리고자 진행됐다.조규수 기획예산담당관의 직접 강의를 통해 국가적인 차원의 인구문제를 다루는 인구교육 전문기관의 강사가 아니라, 양평군 인구정책을 총괄·기획하는 기획예산담당관의 직강으로 군의 인구정책 추진에 강력한 의지를 주민들에게 표출했다. 이번 교육을 공동으로 진행한 양평군 새마을회(지회장 홍성표)는 민간분야에서 양평군 인구문제에 대해 적극 앞장서서 활동하고 있는 단체로서, ‘한자녀 더 갖기 운동’으로 ‘읍·면 내 출산가정에 출산축하용품 전달’, ‘손주돌봐주기 운동’ 등을 활발히 펼치며 민간분야에서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조규수 기획예산담당관은 “양평군 인구정책을 같이 고민하고 있는 새마을회원 모든 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 잠시 주춤하던 양평군 인구가 다시 증가세로 돌아선 것은 군의 정책에 협조해주신 많은 주민들의 노력 덕분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인구정책을 추진함에 있어 하드웨어적인 정책 발굴과 더불어 생애 맞춤형 인구교육 등 인식개선을 위한 소프트웨어적인 접근을 함께 병행하여 ‘아이낳고 키우며 살고 싶은 양평’을 만들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양평군은 읍·면 순회 교육과 함께 관내 어린이집, 유치원 관내 초·중·고 학생들을 대상으로 인구교육 전문강사를 초빙하여 찾아가는 생애주기별 맞춤형 인구교육을 추진중에 있으며,교육을 희망하는 단체는 양평군청 기획예산담당관 인구정책팀(☎031-770-3538)으로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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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일반
    2019-06-13
  • 제2차 초·중·고 청소년 졸업학력 검정고시 응시를 위한 원서 접수 대행 시작
    제2차 초·중·고  청소년 졸업학력 검정고시 응시를 위한 원서 접수 대행 시작   양평군 학교 밖 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에서 학교 밖 청소년의 ‘2019년 제2차 검정고시’ 응시 지원을 위한 원서 접수 대행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제2차 초·중·고 졸업학력 검정고시는 8월 7일 시행될 예정이며, 검정고시 원서접수 기간은 오는 17일부터 21일(5일간) 양평군 학교 밖 청소년지원센터에서 관련 서류를 받을 예정이다. 서류를 제출한 학교 밖 청소년에게는 2차 검정고시 시험 당일 고사장까지 버스 지원, 점심과 개인별 간식 제공 등 안전하고 편안하게 시험에 응시할 수 있도록 서비스도 제공할 예정이다. 검정고시 응시를 희망하는 청소년은 접수기간 동안 사진(3cm×4cm) 2장, 신분증, 검정고시용 제적증명서(또는 부분합격증명서)를 지참하고 양평군 학교 밖 청소년지원센터 3층을 방문해 제출하면 된다. 한편, 양평군 학교 밖 청소년지원센터에서는 검정고시 대비반 (검정고시 과목 인터넷 강의 수강, 학습 멘토링 지원)을 운영할 예정이며, 학업복귀 지원사업으로 학교 밖 청소년이 학업중단으로 인해 발생한 부족한 학업을 충족시키고 지속할 수 있도록 학업 지원 및 정보를 제공하여, 검정고시 준비 및 상급학교 진학 준비를 위한 학업을 이어나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자 한다. 이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031)775-1317 양평군 학교 밖 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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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
    2019-06-12
  • 옥천면 이웃과 이웃이 함께 하는 나눔 장터
    옥천면 이웃과 이웃이 함께 하는 나눔 장터- ‘당신의 웃음을 이웃에게 나눠 주세요.’ 양평군 옥천면 행복돌봄추진단과 주민자치위원회, 옥천면 새마을남녀협의회가 공동으로 주관 하는 나눔장터가 오는 14일 옥천농협 앞 주차장에서 11:00~15:00까지 개최한다고 밝혔다. 옥천면 나눔장터는 세 개의 단체가 매년 공동으로 주관・주최 해 오고 있는 행사로 올해는 예전의 이웃과 오늘날 이웃을 생각하고 나눔 장터를 방문하는 모든 사람이 서로 이웃이 되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을 담아 작은 공연과 소소시장(의류, 신발, 농산물, 먹거리 등)을 준비했다고 밝혔다. 한편, 나눔 장터를 통해 얻는 수익금 일부는 옥천면 지역주민을 위한 장학금, 베이비박스, 집수리 등 옥천면 주민을 위한 다양한 복지사업을 위해 쓰여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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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눔/봉사
    2019-06-12
  • 양평군 장애인 보장구 수리 센터‘장애인 보장구 나눔 행사’ 진행
    양평군 장애인 보장구 수리 센터‘장애인 보장구 나눔 행사’ 진행 경기도 지체장애인협회 양평군지회(지회장 박진수)에서 운영하는 양평군 장애인 보장구 수리 센터에서는 지난 10일 생활 형편이 어렵거나 보장구 구입이 어려운 장애인 8명에게 중고 보장구(전동휠체어, 전동스쿠터)를 수리하여 무료로 나눔 및 원거리에서 온 장애인은 양평군 장애인 보장구 수리 센터 차량으로 직접 배달까지 도왔다. 이날 행사에는 정동균 양평군수를 비롯해 양평군지체장애인협회 임원들이 참석했다. 행사에 참가한 한 이용객은 “비록 새것은 아니지만 보장구를 가져가면서 다리가 생긴 것처럼 일상생활에 큰 도움이 될 것 같다.”며, “너무 행복하다”는 감사의 말을 전했다. 박진수 지회장은 “재활용한 보장구를 꼭 필요한 사람들에게 나누어 줄 수 있는 기회가 생겨서 보람을 느낀다. 앞으로도 적극적으로 장애인에게 필요한 게 무엇인가를 고민하면서 함께해 행복한 세상을 만들고 싶다”고 말했다. 앞으로도 양평군 장애인 보장구 수리 센터에서는 각 읍면을 다니면서 수리 및 구입하는 절차를 도와 이동이 불편한 사람들에게 보장구를 원활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도움을 줄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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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눔/봉사
    2019-06-11

실시간 사회 기사

  • 행복돌봄추진단 날개 간식 지원
    행복돌봄추진단 날개 간식 지원 - 지평면 행복돌봄추진단, 청소년카페‘날개’떡볶이 제공 양평군 지평면 행복돌봄추진단(단장·함금옥)은 지난 12일 청소년카페 '날개'에 떡볶이 300인분을 제공했다. 청소년카페 ‘날개’는 지역 학생들이 방과 후에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곳으로 매주 수요일을 천사의 날로 지정해 간식을 무료로 제공한다.아침부터 행복돌봄추진단과 면사무소 복지팀원들이 모여 떡볶이를 만들어 관내 초·중·고 학생들에게 떡볶이와 음료수를 제공했다. 함금옥 지평면 행복돌봄추진단장은 “떡볶이를 만드느라 고생하였지만 학생들이 맛있게 먹는 모습을 보니 보람을 느낀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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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13
  • ‘ 홀몸어르신 문화 체험 나들이 ’
    ‘ 홀몸어르신 문화 체험 나들이 ’ 지난 12일 양평군 보건소는 홀로계신 독거어르신 40명과 롯데월드를 방문하여 아쿠아리움을 관람하고 서울 전망대를 둘러보는 체험 나들이를 진행했다..이날 행사는 여가활동 및 문화체험 기회가 적은 홀몸 어르신들에게 여행 기회를 제공해 어르신들의 정서적 고립 등 우울로 인한 소외감을 해소하고 정신건강, 사회활동을 함으로써 삶의 활력소와 기쁨을 함께 하고자 마련된 자리이다.나들이 내내 어르신들이 보건소 직원들이 어르신의 손을 잡고 챙겨, 어르신들이 관람 하시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어르신들의 만족도를 높였다.한 어르신은 “평소 다리가 불편해 나들이는 생각지도 못했는데, 오늘 다양한 해양 생물도 보고 서울 전망대도 보며 눈 호강하느라 시간 가는 줄 몰랐다”며 즐거운 시간을 갖게 해준 보건소 직원들에게 고맙다는 말씀과 행복한 미소를 지어 보이셨다.원은숙 보건소장은 “어르신들 심신이 건강해 질 수 있는 프로그램을 더 많이 발굴하여 행복하고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는 양평군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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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13
  • 양평군, 청년 유튜버(YouTuber)를 위한 크리에이터 특강
    양평군, 청년 유튜버(YouTuber)를 위한 크리에이터 특강- 유튜브 구독자 42만 크리에이터 ‘애드머’초청 강연, 군민 350여명 모여- 특강에 이어 14일부터 청년 크리에이터 아카데미 모집, 크리에이터 육성사업 본격 실시 양평군은 지난 12일 군민회관에서 유튜브 구독자 42만 크리에이터 ‘애드머’와 MCN 전문 기업인 주식회사 트레져헌터 하채원 교육사업팀장을 초청하여 양평군민 약 350여명을 대상으로 특강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특강 1부에서는 유튜버 ‘애드머’가 크리에이터 멘토링을 실시했으며, 2부에서는 MCN산업의 이해를 위해 현재와 비전이라는 주제로 100분간 강의를 진행했다.이인구 일자리경제과장은 “급격하게 변하는 미디어 환경에 발맞춰 1인 크리에이터 양성과 더불어 콘텐츠 분야 예비 창작자들을 위한 특강을 마련했다”며 “특강을 통해 군민들이 MCN 회사 구조에 대해 이해하고, 콘텐츠 기획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할 수 있는 자리가 되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양평군은 지역의 1인 크리에이터 창작자와 1인 방송 콘텐츠 제작에 관심있는 양평군민을 위해 올해 처음으로 ‘1인 미디어 크리에이터 육성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1인 미디어 크리에이터 육성사업‘은 이번에 실시한 ‘크리에이터 특강’과 양평군 청년(만 18세 ~ 만 39세)을 대상으로 한 ‘청년! 1인 미디어 크리에이터 아카데미’ 교육(7주 과정)으로 구성되어 있다.'청년! 1인 미디어 크리에이터 아카데미'는 이달 14일부터 26일까지 온라인접수로 진행되며, 경기도일자리재단 ‘잡아바’ 홈페이지(https://apply.jobaba.net)를 통해 접수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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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13
  • 양평군, 각 읍·면 새마을회원 및 주민 대상 순회 인구교육 성황리 마쳐~
    양평군, 각 읍·면 새마을회원 및 주민 대상 순회 인구교육 성황리 마쳐~ 양평군은 지난 3월 개군면을 시작으로  6월 11일 청운, 양동면을 마지막으로 11개 각 읍면을 순회하며 새마을회원 및 주민 700여명을 대상으로 인구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교육은 우리군의 심각한 인구구조 불균형과 각 읍·면별 인구 현황과 군의 인구정책 방향, 주소이전사업과 저출산과 가족친화적 분위기의 인식개선 등을 다루며 인구문제의 심각성을 알리고자 진행됐다.조규수 기획예산담당관의 직접 강의를 통해 국가적인 차원의 인구문제를 다루는 인구교육 전문기관의 강사가 아니라, 양평군 인구정책을 총괄·기획하는 기획예산담당관의 직강으로 군의 인구정책 추진에 강력한 의지를 주민들에게 표출했다. 이번 교육을 공동으로 진행한 양평군 새마을회(지회장 홍성표)는 민간분야에서 양평군 인구문제에 대해 적극 앞장서서 활동하고 있는 단체로서, ‘한자녀 더 갖기 운동’으로 ‘읍·면 내 출산가정에 출산축하용품 전달’, ‘손주돌봐주기 운동’ 등을 활발히 펼치며 민간분야에서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조규수 기획예산담당관은 “양평군 인구정책을 같이 고민하고 있는 새마을회원 모든 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 잠시 주춤하던 양평군 인구가 다시 증가세로 돌아선 것은 군의 정책에 협조해주신 많은 주민들의 노력 덕분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인구정책을 추진함에 있어 하드웨어적인 정책 발굴과 더불어 생애 맞춤형 인구교육 등 인식개선을 위한 소프트웨어적인 접근을 함께 병행하여 ‘아이낳고 키우며 살고 싶은 양평’을 만들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양평군은 읍·면 순회 교육과 함께 관내 어린이집, 유치원 관내 초·중·고 학생들을 대상으로 인구교육 전문강사를 초빙하여 찾아가는 생애주기별 맞춤형 인구교육을 추진중에 있으며,교육을 희망하는 단체는 양평군청 기획예산담당관 인구정책팀(☎031-770-3538)으로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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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일반
    2019-06-13
  • 물맑은 시장상인회 ,상생협약 무효소송 최종변론! 7월10일 오전 10시 선고!
    물맑은 시장상인회 ,상생협약 무효소송 최종변론! 7월10일 오전 10시 선고!   6월12일 여주지방법원에서 307호에서 원고 시장상인회가 롯데쇼핑 측을 상대로 제기한 상생협약 무효소송에 대해 최종변론 했다.  원고 물맑은 시장상인회 측 변호인은 “절차상의 하자가 있었고 대기업의 무리한 진행으로 많은 상가들이 피해를 보고 있으며 특히 가족 같이 지내던 시장상인회 회원들이 서로 반목하고  적대시하여 시장공동체가 무너져 롯데의 무리한 입주 강행으로 많은 상인이 피해를 보고 있다. 사회적 갈등으로 사회적 비용이 많이 들고 있다. 이런 이유로 상생협약은 무효”라 주장했다.       이에 대해 롯데 측 변호인은 “롯데 측이 상생협약이 무효가 될 경우 막대한 투자를 한 롯데의 큰 손해가 예상되며 건축주가 롯데 입점을 목표로 건물이 지었지만 영업허가 지연으로 인해 건물이 흉물스러워 롯데마트가 입점할 수 밖에 없었고 전국적으로 상인회 총회에서 상생협약을 위해 총회 결의를 한 곳이 없고 전국적으로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5일장 시장들에게 임대료 받고 있고 전체적인 상인이 롯데마트 입점에 대해 관심이 없다. 한 명이 주도하고 있다. 전 집행부 임원13명을 제명했다. 이런 부분 감안해주었으면 한다.”라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이천희 회장은 “5일장은 중요하다. 회장선거를 부정 선거라 주장하는데 재판결과 정당하지 않다. 롯데마트 입점으로 양평전통시장 개장 후 반으로 분열 된 적이 없다. 대기업이 정정당당하게 일을 추진해야 한다. 불법적인 이사회를 개최하였으며 이사들에게 소집 문자도 보내지 않았고  지난 총회에서 상인90% 이상이 상생협약에 반대 했다. 상인회에서 총회를 통해 결정하자고 요구하였으나 무시했다.  상ㅇ니들의 정신적인 피해가 엄청 크다. 소상공인연합회 조사에 의하면 양평시장 매출 5%감소했다.”라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롯데측은“ 현재 롯데 측은 영업을하고 있는 상태에서 하는 재판이다. 상생협약은 롯데와 상인회가 체결한 것이 아니다. 과거 집행부가 롯데마트 반대한 것은 아니고 머리 아퍼 했다. 건축주가 롯데마트입점 목표로 건축했지만 허가가 나지 않아 흉가로 변했다. 양평 주민과 양평군 ,양평군수등이 중간에서 계속 조율했고 군민의 압력이 있어 전 집행부가 상생협약을 했다.”라 주장했다.     이에 대해 여주재판부는 “롯데측 피해 예상 주장에 대해 법원은 규범적인 판단을 하는 곳이지 정책적인 판단을 하지 않는다. 손해등과 관련해서는 허가권자인 양평군이 고려할 일이다. 정책적인 고려는 재판부에 판단할 일이 아니다.”라 했다.     상생협약서의 유, 무효 판단을 위한 쟁점은 첫째 상생협약 무효소송을 하기로 결정한 임시총회의 의결이 적법하였는지 여부 둘째 총유물의 관리 및 처분은 사원총회의 결의에 의한다. 롯데마트와의 상생협약 체결이 총유물의 관리 및 처분에 해당하는 지에 대한 것으로 양평시장상인회는 비법인사단으로서 비영리 법인의 재산을 총유물이라 하고 총유물 관리 및 처분을 위해서는 상인회원들의 결의를 통해 이루어 진다. 전 시장상인회 집행부와 롯데마트와의 상생협약 체결이 총유물의 관리 및 처분에 해당할 경우 총회를 거치지 않은 협약이므로 상생협약은 무효라는 것이다     상생협약서 무효의 의미는 롯데마트 영업허가를 위해 필수 조건이었던   적법하지 않은 상생협약서가 양평군에 제출되었고 양평군은 적법하지 않은 상생협약서를 접수하여 적법하지 않은 영업허가를 내주었다는 것이다.     이천희회장은 “ 시장상인회 비상대책위원회는 지난해 1월 롯데쇼핑 측을 상대로 2018카합500상생협약 효력정지가처분 신청하였었고 재판부는 결정문 중 6페이지에서 “~비법인사단의 구성원들이 비법인사단과 제3자 사이에 체결된 계약의 무효 확인을 구하는 것은 결국 준총유관계에 속하는 비법인사단의 채권,채무관계에 관한 소송에 해당하므로, 달리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민법 제276조 제1항 소정의 사원총회의 결의를 거쳐야 하고(대법원 1996.10.25. 선고 95다56866 판결 등).”라고 있다   ** 준총유 : 법인 아닌 사단이 소유권이외의 재산권을 소유하는 것을 말한다. 준공동소유의 한 유형이며, 준총유에 관하여 다른 법률에 특별한 규정이 없으면 총유에 관한 규정을 준용한다.       이번 재판에서 가장 중요한 쟁점은 준총유관계에 속하는 비법인사단의 채권,채무관계에 관한 소송인가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것으로 판단되지만 시장상인회 비상대책위위원회가 롯데쇼핑 측을 상대로 2018카합500상생협약 효력정지가처분에서 재판부가 “준총유관계에 속하는 비법인사단의 채권,채무관계에 관한 소송에 해당하므로, 달리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민법 제276조 제1항 소정의 사원총회의 결의를 거쳐야 하고”라고 판결한 것이 있어 이에 준해 판결한다면 상행협약서는 무효이고 영업허가는 적법하지 않은 절차였기에 롯데마트영업허가 취소도 될 수 있다는 것을 뜻한다.     롯데마트와 시공사 티엘산업과 전 시장상인회 집행부는 현 집행부를 상대로 회장직무정지 가처분,손해배상 10억원 소송, 직무대행자 선임가처분, 투표함 보존 가처분등 끊임 없이 법적인 소송했었다. 지난 재판에서 롯데시행사측 티엘산업은 양평시장상인회를 상대로 사건번호 2017합6831 10억원손해배상 소송을 했지만 수원지방법원 여주지원 제1민사재판부는 6월20일 원고 티엘 산업이 제기한 손해배상 10억원에 대해 이유 없다며 기각했었다.     당시 롯데 건축주 티엘산업은 양평시장 상인회 전 회장과 상인회를 상대로 건물 준공을 적극적으로 방해하여 2017년 8월말 까지 9억1천만원 의 추가비용과 공사재개로 11억6천만원 추가 공사비로 지출 손해를 보고 있다고 주장하며 10억원 손해배상 청구 하였지만  2018년  6월20일 여주 지원은 “양평시장상인회 및 전회장이 작위 의무가 인정되지 않는 이상 양평시장상인회 및 전 회장은 상생협의 제안을 거부하거나 응하지 않은 행위는 불법행위에 해당하지 않는다. 이런 이유로 롯데건축주 청구는 이유 없으므로 기각하기로 주문과 같이 판결 한다”라며 양평시장 상인회의 손을 들어 주었다.            재판에 출석한 이천희회장은“ 롯데의 집요함에 질린다. 롯데의 개표함 개봉요구로 법정에서 판사와 롯데측 변호사들이 참관한 가운데 개봉하였고 우리가 103대 100으로 숨겨진 한 표를 가져와 승리했다. 롯데측의 소나기 식 법정 다툼이 사람을 질리게 한다. 롯데 측에 맞서 싸우는 것이 쉽지 않다. 상생협약서가 무효가 되면 롯데마트 영업허가가 취소 될 수도 있다. ”라고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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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12
  • 제2차 초·중·고 청소년 졸업학력 검정고시 응시를 위한 원서 접수 대행 시작
    제2차 초·중·고  청소년 졸업학력 검정고시 응시를 위한 원서 접수 대행 시작   양평군 학교 밖 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에서 학교 밖 청소년의 ‘2019년 제2차 검정고시’ 응시 지원을 위한 원서 접수 대행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제2차 초·중·고 졸업학력 검정고시는 8월 7일 시행될 예정이며, 검정고시 원서접수 기간은 오는 17일부터 21일(5일간) 양평군 학교 밖 청소년지원센터에서 관련 서류를 받을 예정이다. 서류를 제출한 학교 밖 청소년에게는 2차 검정고시 시험 당일 고사장까지 버스 지원, 점심과 개인별 간식 제공 등 안전하고 편안하게 시험에 응시할 수 있도록 서비스도 제공할 예정이다. 검정고시 응시를 희망하는 청소년은 접수기간 동안 사진(3cm×4cm) 2장, 신분증, 검정고시용 제적증명서(또는 부분합격증명서)를 지참하고 양평군 학교 밖 청소년지원센터 3층을 방문해 제출하면 된다. 한편, 양평군 학교 밖 청소년지원센터에서는 검정고시 대비반 (검정고시 과목 인터넷 강의 수강, 학습 멘토링 지원)을 운영할 예정이며, 학업복귀 지원사업으로 학교 밖 청소년이 학업중단으로 인해 발생한 부족한 학업을 충족시키고 지속할 수 있도록 학업 지원 및 정보를 제공하여, 검정고시 준비 및 상급학교 진학 준비를 위한 학업을 이어나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자 한다. 이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031)775-1317 양평군 학교 밖 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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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12
  • 옥천면 이웃과 이웃이 함께 하는 나눔 장터
    옥천면 이웃과 이웃이 함께 하는 나눔 장터- ‘당신의 웃음을 이웃에게 나눠 주세요.’ 양평군 옥천면 행복돌봄추진단과 주민자치위원회, 옥천면 새마을남녀협의회가 공동으로 주관 하는 나눔장터가 오는 14일 옥천농협 앞 주차장에서 11:00~15:00까지 개최한다고 밝혔다. 옥천면 나눔장터는 세 개의 단체가 매년 공동으로 주관・주최 해 오고 있는 행사로 올해는 예전의 이웃과 오늘날 이웃을 생각하고 나눔 장터를 방문하는 모든 사람이 서로 이웃이 되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을 담아 작은 공연과 소소시장(의류, 신발, 농산물, 먹거리 등)을 준비했다고 밝혔다. 한편, 나눔 장터를 통해 얻는 수익금 일부는 옥천면 지역주민을 위한 장학금, 베이비박스, 집수리 등 옥천면 주민을 위한 다양한 복지사업을 위해 쓰여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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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12
  • 양평군, 하수찌꺼기 소각장 대기오염물질 정기적인 점검 측정
    양평군, 하수찌꺼기 소각장 대기오염물질 정기적인 점검 측정 - 양평군, 매월 하수찌꺼기 소각장 대기오염물질 측정결과‘양호’ 양평군은 하수찌꺼기 소각장에 대해 매월 HCI(염화수소)외 15개 대기오염 배출물질 항목을 전문업체에 월 2회 정기적으로 측정한 결과 법적 기준치보다 훨씬 낮은 수치로 나타나 안정적으로 운전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금년에는 대기오염물질 완전 저감을 위해 7월중 4억원을 투입하여 건조기를 교체하면 더욱더 안정적인 소각장 운영이 기대된다. 특히, 소각장 굴뚝에서 배출되는 가스는 소각로 굴뚝에 설치된 연소가스 분석기[Clean SYS]를 통하여 환경공단과의 원격 감시체계가 구축되어, 오염물질 배출 현황을 수시로 확인할 수 있어 소각장 가동에 보다 철저한 관리와 운영이 이루어지고 있다. 도상대 환경사업소장은“소각장의 철저한 관리로 하수슬러지의 안정적인 처리와 대기오염물질 관리를 통해 주민 보건위생 환경을 위해 적극 대처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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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12
  • 동양하루살이 퇴치를 위한 특별방역대책 수립
    동양하루살이 퇴치를 위한 특별방역대책 수립- 남한강 주변 동양하루살이로 인한 주민피해 최소화를 위한 대책 강구 요즘 급격히 날이 더워지면서 양평군에 동양하루살이들이 다량 출몰해 주민들이 큰 불편을 겪고 있어 보건소에서는 그에 대한 피해를 줄이기 위해 특별 방역대책을 수립하여 실시하고 있다. 동양하루살이 무리가 양근 대교와 양평 대교 사이의 산책로, 물소리길 풀숲에 낮 동안 서식하고 있다가 해가 질 무렵부터 무리를 지어 밝은 불빛이 있는 남한강변 상가 위로 올라와 주민들과 식당 등이 영업하는 데 불편을 야기하고 있는 실정이다.  물론 동양하루살이는 입이 퇴화되어 있기 때문에 먹이를 섭취하지도 못하고, 물지 못해 말라리아나 일본뇌염 등 감염병을 옮기지는 않지만 떼로 출몰하여 주거지나 상가에 피해를 주다가 밤 사이 죽은 사체 더미가 주변에 쌓이게 되어 악취를 풍기고 미관을 해치고 있다. 현재 남한강변 풀숲은 상수원 보호를 위해 방역약품을 사용치 않고 하루 2회 이상 고압살수 물대포를 이용해 풀숲에서 쉬고 있던 성충을 제거하고 있으며, 상가 밀집 지역에는 오전에 밤사이 발생한 동양하루살이 성충 제거를 실시하고 있다. 그리고 읍·면과 한강유역환경청에 산책로 주변 수풀 제거에 협조 요청하여 서식지 제거를 했고, 상가 주민 요청으로 도시과에 협조 요청하여 가로등 들어오는 시간을 30분 연장하여 동양하루살이 방제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또한 기존에 있던 위생 해충 퇴치기 114대에 동양하루살이 밀집 지역에 11대를 더 설치하여, 모기 및 유해 해충을 지속적으로 퇴치하여 주민들의 불편 해소에 최선을 다해 주민들의 건강증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원은숙 보건소장은 남한강변 인근 거주 주민은 “다시한번 방충망을 정비하고, 동양하루살이가 상가 유리에 달라붙는 경우에는 바람이나 수압이 높은 물을 뿌려 제거하여 줄 것”을 당부하고 “상가 간판이나 조명은 노란 계통의 등으로 교체하거나 불빛 조명을 낮춰주면 피해를 최소하 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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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11
  • (사)전국장애인부모연대 양평지회, 발달장애인 문화예술 한일교류 전시회 열어
    (사)전국장애인부모연대 양평지회, 발달장애인 문화예술 한일교류 전시회 열어 (사)전국장애인부모연대 양평지회(지회장 장차현실)는 오는 14일까지 양평군청 2층 로비에서 발달장애인 작품 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는 발달장애인 예술활동의 선진국 사례 접목기회와 문화 교류를 목적으로 지난 5월 16일부터 19일까지 실시한 ‘발달장애인 문화예술 한-일 교류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진행됐으며, 당시 프로젝트에 참가한 발달장애인들의 교류 사진들과 일본 현지 발달장애인 작가들의 디자인을 활용한 다양한 공예품, 의류, 가방 등 물품들이 전시됐다. 작품에는 해외 방문기간 동안 실시한 활동내용들과 느낀 점, 우리 군에 접목할 부분, 다양한 현지사진 등을 상세하게 담아냈다. 특히 해외교류 프로젝트 후 전시회를 통해 그동안 사회적으로 소외된 발달장애인들이 예술을 통해 성취감을 일깨우고, 가족들에게도 희망과 용기를 전달하며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동등한 문화권리를 누리고 서로의 예술작품을 존중할 수 있는 사회적 인식을 제고하는데 기여했다. 장차현실 지회장은 “이번 문화예술 한일 교류 프로젝트를 통해 발달장애인에게 예술활동은 단지 향유가 아닌,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에 대한 해결책이라는 것을 확신했다.”,“ 가족들에게는 치유와 희망의 시간이 되었다”며, “향후 선진사례 경험을 토대로 양평군의 발달장애인 문화예술 활동에 대한 선도적인 정책을 제안해 나갈 것”이라는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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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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