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4-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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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평군, 코로나 격리시설 지정 및‘안심숙소’협약체결
    양평군, 코로나 격리시설 지정 및‘안심숙소’협약체결 양평군이 코로나19 관련 해외입국자의 격리시설을 지정하고 관내 2개 숙박시설을 해외입국자의 국내 가족이 임시로 생활할 수 있는 '안심 숙소'로 활용한다. 양평군은 쉬자파크 치유의 숲을 해외입국자의 격리시설로 지정하고, 소노문 양평, 쉐르빌온천관광호텔 등 2개 숙박시설을 ‘안심숙소’로 지정했다. 이에 따라 지난 1일 양평군수 집무실에서 ‘안심숙소’에 대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해외입국자가 자택 및 쉬자파크에서 자가격리를 하는 동안 양평에 거주하는 가족이 숙박시설을 저렴한 가격에 이용할 수 있도록 협력하기로 했다. 안심숙소 협약은 해외입국자가 확진 판정을 받게 될 경우 입국자 가족의 2차 감염을 막기위해 추진되었으며 협약에 따라 해외입국자의 가족은 양평군과 2개 숙박시설이 협의한 숙박료로 숙소를 이용할 수 있다. 기존 숙박료보다 최대 81% 할인된 가격이다. 이용을 원하는 가족은 해외입국자의 항공권(출입국 사실 증명서), 주민등록등본을 숙소에 제시하면 된다. 2개 숙박시설은 코로나19 사태가 진정될 때까지 해외입국자의 국내 가족에게 '안심 숙소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으며 양평군은 임시생활시설로 이용하는 시설과 협조체계를 구축하고 행정적 지원을 한다. 입국자가 집에서 자가격리를 하고 가족이 다른 숙소에서 생활하면 감염 위험성을 차단할 수 있어 ‘완전한 격리’를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군 관계자는 “가족 간 감염, 지역사회 감염 가능성을 차단하기 위해 해외 입국자 가족분들께서는 안심 숙소를 적극 이용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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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1
  • 용문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실버카 후원으로 사랑 나눔 실천
    용문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실버카 후원으로 사랑 나눔 실천 용문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이은숙)는 지난 20일 용문면사무소 대강당에서 ‘용문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하는 행복한 실버카 전달식’을 통하여 관내 거동이 불편한 취약계층 어르신들에게 전달되길 바라며 실버카 20대를 후원하였다. 실버카는 무릎과 허리 질환으로 인해 보행의 불편을 겪는 어르신들의 보행보조 기구이다.이번에 기증 된 실버카는 용문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각 가정으로 개별전달 될 예정이다. 이은숙 위원장은 “어르신들이 조금 더 편하고 안전하게 외출 하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면서, “앞으로도 관내 취약계층 어르신가구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을 갖는 협의체가 되겠다.”고 밝혔다. 또한 조종상 용문면장은 “어르신들의 발이 될 실버카를 기증해준 용문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용문면도 지속적으로 관내 어르신 복지증진을 위해 힘써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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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4
  • 양평군 축산발전협의회,보건소에 목삼겹살 100kg전달
    양평군 축산발전협의회,보건소에 목삼겹살 100kg전달 양평군 축산발전협의회(회장 구본선)는 코로나 방역을 고생하는 보건소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자 돼지고기 목삼겹살 100kg(200만원상당)을 양평군보건소 구내식당에 전달하여 점심식사시에 조리하여 급식할 수 있게 전달한다고 밝혔고 코로나 19로 인하여 전달식을 하지 않는다고 했다. 양평군 축산발전협의회 구본선회장은“ 아직까지는 양평군이 코로나19로 부터 청정지역이다. 방역활동 최전선에서 고생하는 직원들에게 힘내라고 준비했다”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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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06
  • 양평군, 코로나19 상수도시설 선제적 위기관리
    양평군, 코로나19 상수도시설 선제적 위기관리 대응나서  양평군 수도사업소는 코로나19의 선제적 대응을 위해 양평통합정수장을 비롯한 상수도의 생산과 공급시설을 위기관리 체제로 전환해 운영하고 있다.  군은 코로나19 발생 초기부터 상수도 관련시설의 감염병 예방과 외부 유입을 차단하는 등 수도사업소 근무 관계자에 대한 교육과 행동지침을 마련해 이행해 오고 있다.  특히, 수도사업소 방문민원에 대해 가능한 전화 및 SNS로 민원을 처리하고, 부득이 방문이 필요한 경우에 한해 담당공무원이 현장을 찾아가 처리하는 등 적극적으로 대처하고 있다. 또한, 관외에서 수도사업소를 방문하는 사업자에 대해 중국 및 대구지역 등 감염지역 방문이력 등을 확인한 후 출입여부를 결정하고 있다.  정수장 직원들이 감염병 당사자가 될 수 있다는 가정 하에 행정근무자와 정수장 근무자를 분리해 근무하고 있으며, 중앙제어실 폐쇄 시에도 원격제어가 가능할 수 있게 시스템을 확인하는 등 만반의 대비태세를 갖추고 있다. 위급상황이 장기간 지속될 것으로 예측됨에 따라 정수장 근무 경험이 있는 전,현직 공무원 13명의 연락처도 확보한 상태다.  안세곤 수도사업소장은 “코로나19로 국민들이 힘들어 하고 있는 상황에서 수돗물로 인해 불안해하지 않도록 특단의 대책을 강구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양평의 수돗물을 더욱 안전하고 깨끗하게 생산·공급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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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06
  • 양평군, 2020년 청년기본소득 접수 시작
    양평군, 2020년 청년기본소득 접수 시작  - 3월 2일부터 4월 1일까지 온라인 접수  양평군에서는 지난 3월2일부터 오는 4월1일까지 2020년 1분기 청년기본소득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신청방법은 최근 5년간 주소이력이 포함된 주민등록초본과 함께 경기도일자리재단 ‘일자리플랫폼 잡아바’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올해 1분기 대상자 중 지난해 2,3,4분기 신청 대상자였으나 기간 내 신청을 하지 못한 청년의 경우 소급 지급이 가능하며, 지난해 자동신청 사전동의를 한 대상자는 별도의 신청 없이 혜택을 받을 수 있으나, 개인정보의 변경사항이 있다면 홈페이지에서 수정해야 한다.  신청 대상자는 현재 양평군에 주민등록이 되어있고 경기도내 3년 이상 계속 거주 중이거나 합산하여 10년 이상 거주한자로, 1995년 1월 2일 생부터 1996년 1월 1일생 청년이다.  위 자격조건을 심사해 최종 선정되면 분기별 25만원을 카드형 지역화폐 ‘양평통보’로 지급받는다. 지급되는 양평통보는 유흥업소나 대형마트 등을 제외하고 양평군 내 전통시장 및 소상공인 점포 등에서 손쉽게 사용할 수 있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 콜센터(031-120) 및 경기도 일자리플랫폼 ‘잡아바’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양평군 일자리경제과(770-2626)에서도 문의 가능하다.  양평군 일자리경제과에서는 청년들의 일자리와 창업을 위해 청년뉴딜일자리사업, 청년 미디어 크리에이터 육성, 양평군 온라인스토어 창업지원, 취업면접 지원프로그램, 청년창업가(지역혁신가)육성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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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04
  • 양평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민원창구 가림막 설치
    양평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민원창구 가림막 설치  양평군은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산방지를 위해 민원실 민원창구에 가림막을 설치했다.  이번 조치는 민원인과 담당공무원의 직접적인 접촉을 최소화시켜 감염병 확산을 예방하기 위한 대책으로, 코로나19 ‘심각’단계 격상 이후 긴급하게 실시됐으며, 바이러스 확산 방지와 함께 민원인의 불편을 최소화 할 수 있는 효율적인 구조로 설치됐다.  민원바로센터에서는 그 간 안전한 민원환경이 주민과 공직자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할 수 있다는 일관된 방침으로, 지난 1월 1일 군청 민원실과 양평읍 민원실에 청원경찰을 배치했고, 1월 31일에는 전국에서 가장 먼저 읍면을 포함한 모든 민원실에 코로나19 살균약품을 배부해 방역에 힘써왔다.  앞으로 군청 민원실 외에도 12개 읍·면과 교통과, 보건소 등 민원인과의 직접 대면이 있는 모든 민원창구에 가림막을 설치 할 예정이며, 민원 불편 최소화를 위해 4월 중에 민원창구에 마이크를 설치할 예정이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행정의 최일선인 민원실에서 부터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한 적극적이고 책임있는 대책을 추진해 군민의 생명을 보호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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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03

실시간 사회 기사

  • 양평군의회 윤순옥 의원, ‘의정활동 우수의원’
    양평군의회 윤순옥 의원, ‘의정활동 우수의원’ 경기도 시·군 의장협의회 주관 ‘의정활동 우수의원’ 수상    양평군의회(의장 이정우) 윤순옥 의원이 제9회 경기도 시·군의회 의장협의회 ‘의정활동 우수의원’으로 선정돼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의정활동 우수의원’ 수상은 경기도 시·군의회 의장협의회가 31개 시·군 의원을 대상으로 분야별 심사를 통해 선정하는 상으로, 윤순옥 의원은 ‘의정활동개선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당초 제149차 경기도 시·군 의장협의회 개최 시 수상 예정이었으나, 코로나 19 관련 상황으로 인해 지난 4월 1일 양평군의회에서 이정우 의장이 전수했다.   윤순옥 의원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주민과 더 가까운 곳에서 주민 의견을 청취하고, 주민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의정활동을 펼칠 것”이라고 하고, “코로나 19로 인해 겪는 주민들의 어려움 해결을 위해 군 의원으로서의 역할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했다.   한편, 윤순옥 의원은 지난해 「양평군 쌀가공산업 육성 및 지원 조례안」 및 「양평군 친환경농업대학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안」 등우리군 친환경농업 정책과 밀접한 조례를 제·개정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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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4
  • 지평면, 봄철 미세먼지 노면 대청소
    지평면, 봄철 미세먼지 저감 및 우기철 집중호우대비 노면 대청소 지평면은 지난 31일 봄철 미세먼지 저감과 우기철 집중호우에 대비해 지평사거리를 중심으로 소화전을 이용, 물청소와 배수구 그레이팅에 대한 전수조사를 실시했다. 배수구 그레이팅 중 토사등으로 막힌 30여 개소에 대해 이물질 제거작업을 집중적으로 실시해 원활한 호우배수를 통한 시가지 침수 등 사전예방대책을 실시했다. 정동균 양평군수의 특별지시로 추진된 본 대청소로 깨끗한 시가지 환경조성을 통해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예방은 물론 집중호우 재난에 대비했다. 면사무소 관계자는 “집중호우 재난시에는 작은 하수구에 막힌 작은비닐하나가 큰 재난으로 이어질 수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노면 및 배수구 청소를 실시해 깨끗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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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1
  • 양평군, 코로나 격리시설 지정 및‘안심숙소’협약체결
    양평군, 코로나 격리시설 지정 및‘안심숙소’협약체결 양평군이 코로나19 관련 해외입국자의 격리시설을 지정하고 관내 2개 숙박시설을 해외입국자의 국내 가족이 임시로 생활할 수 있는 '안심 숙소'로 활용한다. 양평군은 쉬자파크 치유의 숲을 해외입국자의 격리시설로 지정하고, 소노문 양평, 쉐르빌온천관광호텔 등 2개 숙박시설을 ‘안심숙소’로 지정했다. 이에 따라 지난 1일 양평군수 집무실에서 ‘안심숙소’에 대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해외입국자가 자택 및 쉬자파크에서 자가격리를 하는 동안 양평에 거주하는 가족이 숙박시설을 저렴한 가격에 이용할 수 있도록 협력하기로 했다. 안심숙소 협약은 해외입국자가 확진 판정을 받게 될 경우 입국자 가족의 2차 감염을 막기위해 추진되었으며 협약에 따라 해외입국자의 가족은 양평군과 2개 숙박시설이 협의한 숙박료로 숙소를 이용할 수 있다. 기존 숙박료보다 최대 81% 할인된 가격이다. 이용을 원하는 가족은 해외입국자의 항공권(출입국 사실 증명서), 주민등록등본을 숙소에 제시하면 된다. 2개 숙박시설은 코로나19 사태가 진정될 때까지 해외입국자의 국내 가족에게 '안심 숙소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으며 양평군은 임시생활시설로 이용하는 시설과 협조체계를 구축하고 행정적 지원을 한다. 입국자가 집에서 자가격리를 하고 가족이 다른 숙소에서 생활하면 감염 위험성을 차단할 수 있어 ‘완전한 격리’를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군 관계자는 “가족 간 감염, 지역사회 감염 가능성을 차단하기 위해 해외 입국자 가족분들께서는 안심 숙소를 적극 이용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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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1
  • 양평군, 재난기본소득 지급액 12만원으로 확정
    양평군, 재난기본소득 지급액 12만원으로 확정 양평군의 재난기본소득 지급액이 12만원으로 확정됐다. 양평군은 지난 26일 기자회견을 통해 10만원씩 재난기본소득을 지급하겠다고 발표했으나, 4월 1일 제267회 양평군의회 긴급 임시회를 통해 군의회 의원들의 상향조정 의견이 반영돼 양평군은 개인별 지급금액이 12만원으로 결정됐다. 양평군 인구는 현재 11만7천명으로, 재난기본소득을 지급하는 데 140억4천여만원의 예산이 소요되며, 재정안정화기금과 재난기금, 순세계잉여금 등의 재원을 통해 충당하게 된다. 오는 4월 9일부터 경기도 재난기본소득 지급액(10만원)과 함께 신청 가능하며, 3월 23일 24시 이전부터 신청일까지 계속해서 주민등록이 양평군에 돼 있으면 누구나 받을 수 있다. 지급방식은 자신이 사용하는 경기지역화폐카드나 신용카드를 이용하면 되고, 카드가 없는 사람은 가까운 읍.면 사무소 또는 농협지점을 찾아 선불카드를 신청하면 된다. 유효기간은 발급일로부터 3개월이며 8월 31일까지는 모두 사용해야 한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재난기본소득 지급액을 12만원으로 상향조정을 결정 해 주신 의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재난기본소득이 긴 가뭄 끝에 단비와 같은 역할을 하기를 바라며 군 의회와 함께 가능한 모든 방법을 동원해 코로나19 종식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소득 하위 70% 이내에 해당하는 양평군 4인 가구의 경우 양평군 재난기본소득 48만원(1인당 12만원), 경기도 재난기본소득 40만원(1인당 10만원), 정부 재난기본소득 100만원(가구당 100만원) 등 최대 188만원을 지원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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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1
  • 민주노총 양평공사지부, 분식회계 책임자 처벌을 요구!
    민주노총  양평공사지부,  분식회계 책임자 처벌을 요구!   민주노총 전국공공운수노동조합 양평공사지부는 3월31일 " 양평공사 분식회계와 공사채를 불법 발행한 책임자들의 강력한 처벌을 요구한다. "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성명서 전문  민주노총 전국공공운수노동조합 양평공사지부는 양평공사 분식회계와 공사채를 불법 발행한 책임자들의 강력한 처벌을 요구한다. 양평군에서 공개된 재무회계 용역 보고서를 보면 공사설립인 2008년부터 2018년까지 11년간 분식회계 493억 원 보조금 114억 원의 부당전용과 부실감사에 대한 사실이 드러났다. 분식회계를 통하여서 조작된 재무제표로 군의회를 기망하여 공사채에 대한 지급보증 발행을 받고, 자산재평가 등을 통하여 순자산이 200%를 넘는 것처럼 조작하여 사전 승인 대상인 공사채가 아니라는 유권해석을 허위로 받아내는 등 양평군과 금융기관을 더불어 양평군민을 기망하여 2018년까지 40건, 금액으로 총 764억 원의 공사채를 불법으로 발행하였다.이와 같이 불법으로 취득한 공사채를 다른 용도로 부당 집행하는 등 공사채 발행조건을 위배함으로써양평 군민을 속이고 양평공사를 회복 할 수 없는 상황까지 만들었다.양평공사지부는 군수님께 양평공사의  분식회계와 공사채 불법 발행, 진평 군납사기 사건과 옥천영동축협 돈육납품 사기사건 등 양평공사의 예산 및 회계질서를 어지럽힌 책임자에 대한 고발을 전◦현직 공사사장 4명으로 한정하여 진행  할 것이  아니라, 당시 양평군에서 양평공사로 파견된 사장 직무대행, 본부장 직무대행, 옥천영동축협 소송을 진행한 공무원, 양평군 감사 담당자, 양평공사 이사진, 양평공사 회계담당자 및  사건 관련 직원들, 양평공사의 부실 회계감사를 진행 한 외부 회계감사 업체들에대한 고발과 조사를 진행 할 것을 강력하게 요구한다.    양평공사지부는 이런 한 양평공사의 불투명한 경영과 노동자의 부당한 처우에 분노하여 2015년 10월 직원들의 힘으로 양평공사노동조합을 설립하고 노동자들의 처우개선과 양평공사의 투명한 경영을 요구하였으나 이러한 노력에도 군과 공사 경영진은 개선의 의지는 없었고 노동조합을 압박하는 등 모든 자료를 숨기기에 급급하였다. 이번 회계감사 보고서를 통하여 양평공사의 부실경영과 부채발생 원인을 명확하게 판단 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고 이를 통하여 책임 소재를 명백하게 밝혀 양평공사의 노동자들이 세금 먹는 하마가 아니라 열악한 환경에서 근무하는 피해자라는 것을 말하고 싶다. 양평공사지부는 위에서 말한 관련자들에 대한 처벌과 도의적인 책임을 물을 것이며, 양평공사 정상화를 위해 양평군민과 함께 노력해 나아갈 것이다.   2020년 03월 31일 민주노총 공공운수노동조합 양평공사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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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31
  • 양평군의회, 코로나19 관련 재난기본소득 10만원 지급 결정
    양평군의회, 코로나19 관련 재난기본소득 지급 결정  양평군의회(의장 이정우)는 경기도에서 실시 예정인 재난기본소득 지급 정책에 동참해 양평군도 재난기본소득을 지급할 것을 결정했다.  이정우 의장을 비롯한 양평군의회 의원들은 3월 26일(목) 오전 의장실에서 정동균 양평군수를 비롯한 집행부 관계 공무원과 긴급회의를 개최하고, 군민 모두에게 재난기본소득을 지급하기로 협의 했다.  이를 위해 의원들은 재난기본소득 지급을 위한 근거 조례를 의원발의를 통해 마련하고, 오는 4월 실시 예정인 제267회 양평군의회 임시회에 상정하여 처리할 예정이다.  또한, 이날 의원들은 회의에서 군 가용 재원 등을 고려해 경기도 재난기본소득 금액인 10만원 보다 우리군 재난소득금액을 상향해 우리 군민에게 더 많은 도움이 될 수 있는 방안을 검토해줄 것을 당부했다.  이정우 의장은 “양평군의회 의원 모두는 코로나 19 상황이 발생된 직후부터 군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삼고, 집행부와 함께 긴밀히 협력하고 있다.”고 말하고, “이번 재난기본소득 지급 결정뿐 아니라 4월 임시회에서 심의 예정인 제1회 추경 예산안을 면밀히 검토해 군민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정책이 실현되도록 혼신의 힘을 기울일 것”이라고 강조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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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31
  • 양평군, 코로나19 대응을 위한 행복나눔 마스크 전달
    양평군, 코로나19 대응을 위한 행복나눔 마스크 전달 양평군은 코로나19 지역확산에 대비·대응하고자 마스크 제작 봉사 모임인 ‘천군마마’와 청운면 경기 행복마을관리소가 힘을 합쳐 손수 제작한 마스크를 3월 31일부터 오는 4월 2일까지 4일간 관내 초·중·고등학생 등 1만 8천여명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이번에 전달되는 마스크는 학생들의 건강과 안전을 보호하고자 ‘천군마마’와 청운면 경기 행복마을관리소가 협업해 제작한 것으로 지난 17일부터 27일까지 10일간 ‘천군마마’에서 1만 2천여장, 청운면 경기 행복마을관리소에서 3D마스크 6천 여장을 각각 제작했다. 특히, 면마스크의 경우 재봉기술이 좋은 ‘천군마마’ 마스크 제작 봉사자들이 재봉부터 포장까지 모든 공정을 수 작업으로 진행했으며, 평일과 휴일 구분 없이 평생학습센터와 읍·면 주민자치센터를 비롯해 집에서도 개별적으로 마스크를 제작하는 등 구슬땀을 흘리며 노력했다. 이번 마스크 배부는 노인, 장애인 등 취약계층에 대한 마스크 3만 3천여장을 배부한 데 이어 두 번째로 실시하는 것으로, 양평군은 지속적으로 코로나19로 인한 취약계층의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밀착 관리를 실시하며 코로나19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나갈 방침이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코로나19의 확산으로 주민들의 불안감이 나날이 커지는 만큼 마스크 구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분들이 많다”며, “우리 이웃이기도 한 ‘천군마마’와 청운면 경기 행복마을관리소가 정성들여 손수 제작한 마스크가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또한, “코로나19로 인해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도 불구하고 이웃을 향한 따듯한 마음으로 마스크 제작에 고생해 주신 ‘천군마마’와 청운면 경기 행복마을관리소에 감사드린다”며, “이처럼 군민 모두가 하나 된 마음으로 서로를 응원하며 코로나19 위기를 극복해 나가는데 함께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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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31
  • 양서면 이장협의회, 관내 독거어르신에 유기농 딸기 전달
    양서면 이장협의회, 관내 독거어르신에 유기농 딸기 전달 양서면 이장협의회(협의회장 최광희)에서는 지난 31일 집에서 생활하고 있는 독거어르신들에게 전달해 달라며 유기농 딸기 120박스를 양서면에 전달했다. 이번 기부는 코로나19로 인해 경로당에도 가지 못하고 외출도 하지 못해 갑갑해하는 어르신들의 기분전환을 위해 마련됐다. 또한, 최근 딸기 체험객이 줄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딸기 농가에서도 직·간접적인 홍보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최광희 양서면이장협의회장은 “얼마 되지 않는 딸기지만 어르신들께서 조금이나마 기분전환을 할 수 있었으면 한다”며, “어려운 시기에 다함께 화합하며 코로나19를 슬기롭게 극복해 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송혜숙 양서면장은 “어려운 시기에 함께하는 따뜻한 마음이 있어 든든하다”며, “어려움을 이겨내고자 하는 정성들이 모여 코로나19도 거뜬히 극복할 수 있을 것 같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한편, 양서면이장협의회에서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꾸준히 기부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지난해 에는 “사랑의 연탄 모으기 운동”에 참여해 100만원을 기탁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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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31
  • 양평시민연대,전직 공직자들 정치행위 규탄!
    양평시민연대,전직 공직자들 정치행위 규탄! 양평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이하, 시민연대)가 3월 31일 양평군 대회의실에서 전직 공직자들의 노골적 정치행위를 규탄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양평시민연대는 “제21대 국회의원 선거가 불과 보름 앞으로 다가왔다.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20대 국회를 보면서 우리는 투표의 중요성을 다시금 느끼고, 우리 정치를 새롭게 이끌어 나갈 참신하고 능력 있는 인물에 대한 갈망을 하게 된다.”고 밝혔다. 양평시민연대는 “모 후보의 선거캠프에 양평군청 퇴직 고위 공직자들이 대거 포진되어 예전에 근무했던 지역을 돌며 후보 명함을 배포하는 행위나, 군의 행정에서 중요 임무를 담당했던 담당자가 특정 후보 기자회견에 보란 듯이 참석할 만큼 캠프에 깊숙이 관여하는 행위는 법적인 문제를 떠나 공정한 선거를 바라는 양평군민과 여주시민의 열망에 반하는 행위임에 분명하다.”고 했다.     양평시민연대는 “공직자로 재직하던 시절의 정보와 인맥을 활용해서 선거운동을 한다면, 내용면에서 실질적으로 공직자들의 선거 중립과 공정성을 위배하는 일이 될 것”이라면서 다음과 같은 입장을 밝혔다.   하나. 선거의 중립성과 공정성을 훼손하는 전직공직자들의 노골적 정치행위를 규탄한다.   하나. 선거캠프는 선거의 공정성과 중립성을 훼손하는 인사들을 배제하고 공직자들의 정치적 중립을 보장하라.   하나. 양평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는 21대국회의원선거 후보자들의 공정선거, 정책선거를 강력히 요구한다.   2020. 03. 31    양평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더불어행복한생활정책연대, 양평경실련, 양평교육희망네트워크, 양평장애인자립생활센터, 양평지역노조연대, 에너지협동조합, 우리지역연구소, 청포도시, 풀뿌리협동조합, 한 살림경기동부양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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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31
  • 양평군 단월면 이장협의회 이웃돕기 성금 쾌척
    양평군 단월면 이장협의회 이웃돕기 성금 쾌척 양평군 단월면 이장협의회는 지난 24일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을 단월면사무소에 전달했다.성금전달식에서 이수옥 단월면이장협의회장은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우리 이장협의회에서 단월면민을 위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는 일을 할 수 있어 매우 기쁘다”며, “코로나19 사태가 하루빨리 종식될 수 있도록 응원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조선행 단월면장은“이웃을 위해 성금을 기탁해 주신데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이장님들의 마음을 담아 어려운 분들께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기탁된 성금은 코로나19로 고통 받는 단월면 취약계층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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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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