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10-23(일)

뉴스
Home >  뉴스  >  사회

  • 양평군, 2020년 제1회 양평군 규제개혁위원회 개최
    양평군, 2020년 제1회 양평군 규제개혁위원회 개최 양평군에서는 지난 6일 2020년 제1회 양평군 규제개혁위원회를 개최했다. 양평군 규제개혁위원회는 '양평군 규제개혁위원회 설치 및 운영 조례'를 근거로 행정, 법률 등의 전문가와 공무원을 포함해 총 10명의 위원으로 구성돼 규제정비 종합계획의 수립ㆍ시행에 관한 사항, 기존규제의 심사, 규제의 등록ㆍ공표에 관한 사항 등에 대해 심의· 조정하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이번 회의에서는 규제입증요청제 추진계획안, 2020년 등록규제 심의안에 대한 심의·의결을  이뤄졌다. 따라서 이번 회의에서 의결된 규제입증요청제 시행에 따라 10월부터 규제에 대해 이의가 있는 주민, 기업인 등 누구나가 양평군 자치법규(조례, 규칙, 훈령, 예규) 중 개선이나 폐지가 필요한 행정규제에 대해 규제개혁위원회 개최를 요구할 수 있다. 또한, 등록규제 심의를 통해 양평군의 등록규제 3건에 대한 개선권고를 통해 규제완화를 적용한 자치법규 정비를 추진하게 됐다. 변영섭 양평부군수(위원장)은 "양평군 규제개혁위원회가 사회경제적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며, 민생과 일자리 등 군민 개개인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규제개혁에 적극 동참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양평군에서는 2016년 이전에 제·개정된 조례 117건에 대한 일제조사를 통해 주민이 불편해 하거나 현실에 맞지 않는 조례 등 총 39건에 대한 정비대상을 발굴, 개정을 추진 중이다.  
    • 뉴스
    • 사회
    • 사회일반
    2020-10-08
  • 양평군, 2020년 사회적경제 창업교육 온라인 수료
    양평군, 2020년 사회적경제 창업교육 온라인 수료 - 지역 교육생의 온라인 연결과 양질의 사회적경제 창업과 성장 기대 양평군은 지난 10일 창업컨설팅 과정을 마지막으로 ‘2020년 양평군 사회적경제 창업교육‘의 26명의 예비 사회적경제 기업가를 배출했다.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현장 참석과 수료식을 취소하고, 기본과정을 수료한 26명의 교육생 전원이 온라인 창업컨설팅을 마지막으로 교육을 종료했다. 이번 교육은 지난 7월 28일부터 9월 10일까지 매주 2회 총 12강에 걸쳐 진행됐으며, 사회적경제분야 창업을 희망하거나 관심 있는 군민들을 대상으로 사회적경제기업의 이해, 비즈니스 모델 수립, 경영실무, 아이디어 구체화, 사회적가치 경영 등 사회적경제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을 심도 있게 교육해 실질적인 창업이 가능하도록 구성했다. 특히, 이번 교육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대비해 수강생 모두가 함께 모이는 집합 교육이 아닌 원격 화상시스템을 활용, 기본과정 5회와 심화과정 7회, 총 12회차를 모두 온라인으로 진행했다. 2018년부터 시작된 양평군 사회적경제 창업교육은 현재까지 198명의 수   강생을 배출했으며, 대부분의 수료생들이 사회적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양평군에는 사회적기업 6개소, 협동조합 78개소, 사회적협동조합 7개소, 마을기업 19개소 등 총 110개의 사회적경제기업이 있다. 조근수 일자리경제과장은 ”내년부터 분야별 맞춤형 사회적경제 교육의 시작으로 ‘청소년 사회적경제 교육’을 실시 할 계획“이라며, ”향후 대상을 확대해 다양한 분야에서 사회적경제가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
    • 사회
    • 사회일반
    2020-09-14
  • 양평군, 8월 16일 0시부터‘사회적 거리 두기’2단계로 격상
     양평군, 8월 16일 0시부터‘사회적 거리 두기’2단계로 격상  - 중앙안전대책본부 지침에 따라 16일부터 30일까지, 2주간 시행 양평군이 중앙안전대책본부의 지침에 따라 8월 16일 0시부터 ‘사회적 거리 두기’를 2단계로 격상한다. 다만, 이번 ‘사회적 거리두기’ 기존 2단계보다 다소 완화된 수준으로 시행된다. 다중이용시설 중 고위험시설은 기존의 방역수칙 의무화 조치가 유지되며, PC방이 고위험시설로 추가 지정되고 기존 고위험시설 중 클럽, 감성주점, 콜라텍에 대한 이용인원이 제한된다.   따라서, 지난 15일 대규모 확진자 발생에 따른 양평군수 브리핑에서 발표한 내용 중 국.공립시설 및 클럽, 유흥주점 등 고위험시설에 대한 운영중단이 아닌 해당 시설에 대해 방역수칙 의무화 조치 및 방역수칙을 강화하게 된다. 그러나 확진자가 지속적으로 발생되는 등 상황이 악화 될 경우 해당 시설은 운영 중단될 수 있다.   일정규모 이상의 일반음식점 등 위험도가 높은 시설에 대해 핵심 방역수칙 준수가 의무화되며, 실내 국공립시설은 평상시의 50% 수준으로 이용객 제한 및 비대면 서비스를 중심으로 운영해야 한다. 학교는 원격 수업을 병행하며, 등교수업의 경우 등교인원 축소 등 밀집도 최소화 조치를 해야하고, 서울, 경기 주민은 수도권 외 지역으로의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해 타 시도로의 이동을 되도록 자제하길 권고 한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최근 우리군에서 대규모의 확진자가 발생하며 코로나19 상황 발생이후 최대 위기의 상황이다”라며, “더 이상의 추가 감염은 반드시 막아야 하며, 이를 위해 군민 모두가 다시 초심으로 돌아가 외출 시에는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하는 등 생활 속의 개인위생 수칙을 철저하게 지켜주실 것을 간곡히 호소드린다”고 말했다.    
    • 뉴스
    • 사회
    2020-08-17
  • 8월17일 오후 5시 현재 양평군 코로나 확진자43명 동선 공개
    8월17일 오후 5시 현재 양평군 코로나 상황과 동선 공개 확진자43명, 자가격리 268명, 능동감시12명   서울시 #832 확진자의 접촉자(어머니) 1명, 해외입국자 1명 광진구 #29 확진자의 접촉자(명달리 마을주민) 36명 ,사랑제일교회관련 확진자 5명       8월17일 오후 2시 현재 양평군 코로나 확진자는 5월28일 1명 ,8월10일 1명 ,8월14일 명달리 31명, 8월15일 2명, 8월16일 사랑제일교회 5명, 8월17일 2명 전체 43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17일 오후16시 현재 명달리 관련 추가 확진자는 발생하지 않을 것으로 예상 된다.   양평군에 따르면 검체 의뢰 549건(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 441건, 서울의과학연구소108건) 중 16일 오전 8시경 1차로 통보받은 176건 중 양성 3명 음성172건 보류1건 ,16일 오후 12시40분경 2차 258건 중 양성2건 음성256건, 16일 오후 7시40분 115건 중 양성1건 음성114건 , 17일 77 중 양성2명 음성75명이 코로나19 판정을 받았다.    양평읍 충신로에 소재하는 노인주간보호센타 관련하여 사랑제일교회관련 확진자 5명이 확진됐고 #35번 확진자는 8월15일 7시 12분에 화진 판정되었고 지난 12일 오전 10시에서 11시 사이에 양평우체국을 방문한것으로 알려졌다.  양평군에서는 15일 오전 7시12분에  사랑제일교회 확진자2명 판정었는데 오후4시 44분에 성북구사랑제일교회관련 확진자 발생이라는 문자를 발송했다. 실질적으로 9시간 32분을 군민에게 늦게 알려 군민을 불안에 떨게 만든 하나의 요인이 될 수 있다. 코로나19 검사를 받은검사자들오부터 많은 항의가 있다.   8월13일 양서면 소재 교회 수양관 참석자 75명 중 양평3인 중 서울 인솔자 1명 양성으로 판정되어 역학조사 중에 있다.    지난 16일 정동균군수는 “우리의 상황은 코로나19 확산세가 매우 심각하다. 감염 확산을 최대한 신속히 차단하는 것이 최우선 과제며 절체절명의 순간이다" 며” 관내 모든 전통시장이 무기한 휴장되며, 경기도 종교시설 집합제한 행정명령이 발동 되었으니, 관내 종교시설에 행정명령에 적극 협조“를 구했다.   이어 정군수는 “양평군 확진자 대량 발생과 관련 불필요한 외출, 모임과 복놀이 및 다중이용시설 이용을 자제하고, 개인 위생수칙을 꼭 준수하여 주시기 바란다.군민 여러분께서는 사회적 거리두기 적극 동참과 항상 마스크를 착용하며 개인위생수칙을 반드시 지켜주시길 간곡히 당부 드린다””고 밝혔다.  
    • 뉴스
    • 사회
    • 보건/의료
    2020-08-17
  • 청운면 적십자봉사회, 저소득층 어르신 가정에 전문 집수리 봉사 펼쳐
    청운면 적십자봉사회, 저소득층 어르신 가정에 전문 집수리 봉사 펼쳐 대한적십자봉사회 양평군지구협의회(회장 임경숙)와 청운면 적십자봉사회(회장 박아미)는 지난 15일 회원 10여 명과 함께 청운면에 거주하는 주거환경이 열악한 저소득층 어르신 가정을 방문해 주거환경개선을 위한 희망릴레이 집수리 사업을 펼쳤다. 양평군에서 추진하고 있는 민관협력 재능 나눔 사업인 ‘행복의집, 희망릴레이’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봉사활동에는 이른 아침부터 도배 및 내부 단열재 보수 등 적십자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진행됐다. 박아미 청운면 적십자봉사회장은 “집수리 봉사를 매년 함께 할 수 있어 보람을 느끼고 있으며, 어려운 이웃들을 직접 도와줄 수 있어 뿌듯하다”며, “많은 사람들이 동참할 수 있도록 사회공헌에 앞장서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2013년부터 진행하고 있는 ‘행복의집, 희망릴레이’ 사업은 지난 8년간 주거환경 취약계층 150여  가구를 지원했으며, 매년 10여 개의 기관·단체에서 나눔 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한편, 양평군에서는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협업해 「해피나눔성금」을 모아 양평군 내 저소득 취약계층을 돕는 맞춤형 복지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 뉴스
    • 사회
    • 보건/의료
    2020-07-16
  • 양평군 단월면, 노인복지회관 준공식 개최
      양평군 단월면, 노인복지회관 준공식 개최 양평군 단월면은 노인복지회관 공사를 완료하고 지난 7일 준공식을 가졌다. 이날 준공식에는 정동균 양평군수, 전진선 양평군의회의장, 김용녕 사단법인 대한노인회 양평군지회장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  기존 노인복지회관은 노인인구의 급격한 증가로 각종 단월면 노인회분회 활동과 여가생활 공간이 부족하여 운영에 어려움을 겪어왔다. 이에 양평군에서는 노인복지회관 마련을 위해 (구) 용문농협 단월지점 부지 및 건물을 확보하여 지난 2월에 착공, 5월 27일 준공했다.  준공 후 단월면 노인복지회관은 262.54㎡의 지상1층 건물로 노인들을 위한 여가활동과 복지서비스 제공의 터전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양평군은 노인복지회관이 어르신들 여가선용의 구심체가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앞으로도 어르신들이 행복하고 건강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
    • 사회
    • 사회일반
    2020-07-08

실시간 사회 기사

  • 제273회 양평군의회 임시회, 소상공인 경영자금 지원
    제273회 양평군의회 임시회, 소상공인 경영자금 지원 관련 예산 심의  - 행정사무감사 및 현지 확인 조치결과 확인 및 조례안 등 심의 -  양평군의회(의장 전진선)가 10월 23일부터 10월 29일까지 7일간 제273회 양평군의회 임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조례등심사특별위원회 및 행정사무감사 및 주요사업장 현지확인 조치결과 보고 특별위원회를 개최해 군정 전반에 대해 심사한다. 임시회 첫날인 23일 제1차 본회의에서는 ▲ 농촌관련분야 국세·지방세 감면제도 개선 촉구 건의안(박현일 의원 대표발의), ▲ 서울-양평간 고속도로 사업추진 건의안(황선호 의원 대표발의)을 의결하고,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 경영안전 자금 지원과 관련된 ▲ 2020년도 제2회 기금운용계획 변경 동의안 ▲ 2020년도 제5회 추가경정 예산안을 one-point로 의결할 예정이다.  26일 개최되는 조례등심사특별위원회에서는 ▲ 양평군군민헌장조례 일부개정조례안(박현일 의원 대표발의), ▲ 양평군 재향경우회 지원에 관한 조례안(이정우 의원 대표발의), ▲ 양평군 체육진흥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송요찬 부의장 대표발의), ▲ 양평군 장애인차별금지 및 인권보장에 관한 조례안(이혜원 의원 대표발의) 등의 의원발의 조례안과,  ▲ 양평군마을기금조성및관리조례 폐지조례안 등 14건의 군수제출 조례안, ▲ 양평군 다함께돌봄센터 민간위탁 동의안, ▲ 양평 군관리계획(군계획시설:도로,공공청사,사회복지시설) 결정(안) 의견 제시의 건, ▲양평 금왕지구 농어촌관광휴양단지 군관리계획(용도지역, 지구단위계획구역 및 계획) 결정(안) 의견 제시의 건을 다룬다.  27일부터 28일까지 개최되는 2020년도 행정사무감사 및 주요사업장 현지확인 조치결과 보고 특별위원회에서는 지난 행정사무감사와 주요사업장 현지 확인 시 의원들이 지적한 사안 중 24개부서 65건의 안건에 대한 조치결과 보고를 청취 중간 점검을 실시하며, 최종 결과는 내년 상반기 임시회 등을 통해 다시 한번 확인 할 예정이다.  전진선 의장은 “코로나 19로 인한 어려움과 불편을 감내하며 사회적 거리두기에 적극 동참해 주시는 군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하고, “이번 회기를 통해 지난 행정사무감사와 사업장 현지 확인 과정에서 의원들이 전달한 주민의 뜻이 계획대로 집행되고 있는지 꼼꼼히 점검하고, 군민을 위한 더 발전적인 대안제시에 충실히 임할 것” 이라 했다.  한편, 이번 임시회는 코로나19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가 1단계로 완화되었지만, 수도권 진정세가 더딤에 따라 방청을 제한하고 필수 인원만 참석해 진행하며, 비말차단용 투명 칸막이 설치 등 방역조치를 강화하여 회기를 운영한다.  
    • 뉴스
    • 사회
    • 사회일반
    2020-10-23
  • 양평공사 유통사업 조직변경, 진정한 ‘사회적 합의안’이 맞는가?
    양평공사 유통사업 조직변경, 진정한 ‘사회적 합의안’이 맞는가?   자칭 양평 공사 과거사 진상규명과 조직변경 사회적 합의를 위한 범군민대책위(이하 양평범대위)는 지난 16일 “‘양평 공사 유통사업 조직변경 사회적 합의안 결정을 위한 군민참여단 최종투표(이하 최종투표)’를 거쳐 ‘공익적 민간위탁’으로 사회적 합의안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이어“13일~14일 이틀간 진행된 최종투표 결과에 따르면, 총 139명이 투표에 참여했고 그중 97명(70.8%)이 '공익형 민간위탁' 안을 선택했다. '양평군 직영' 안은 40명(29.2%)이 선택했다. ”고 발표했다. 이에 소식을 접한 민관협치위원회에서 활동한 전주선 위원장(이모작연구회회장)은 총투표와 관련해 몇 가지 문제 사항을 지적했다. 최종투표를 통해 공익적 민간위탁으로 사회적 합의안을 확정했다고 주장하고 있는 양평범대위는 이에 구체적인 답변을 제시해야 할 것이다.   이하 내용은 전 위원장과 농민단체에서 최종투표를 두고 제기한 문제 사항이다.  1. 양평군 농산물 유통사업에 대한 논의임에도 양평군 농민단체가 배제됐다. 양평군 인구의 대다수가 농업과 관련된 직군에 종사하고 있는 50~70대인 것에 비해 응답자 139명 중 회사원65명,기술직22명,자영업11명,공무원7명이고 농축산업 종사자 응답자는 9명(6.5%)에 불과하다. 농산유통과 친환경 농산물 유통에 대한 조직변경에 대한 의견을 구하고자 했다면 최소한 농업 관련 종사자가 40% 이상은 참여했어야 한다.주요 당사자의 의견이 제대로 반영되지 않은 최종투표 결과는 빛 좋은 개살구에 불과하다. 타 신문사 기사에 따르면 양평시민사회단체연대회는 양평경실련, 더불어행복한 생활정책연대, 양평교육희망네트워크, 양평장애인자립생활센터 양평지역노조연대, 에너지협동조합, 우리지역연구소, 풀뿌리협동조합이사장, 청포도시, 한 살림경기동부양평이 참여하고 양평공사 과거사 진상규명과 조직변경 사회적 합의를 위한 범군민대책위원회의 공동대표 권윤주‧김병민‧김용혁 ‧서규섭‧여현정‧이경우‧최영보가 맡았다고 한다. 이중 양평군 친환경농업을 대표하는 단체장과 단체는 과연 누구며 어디인가. 양평범대위는 최종투표 결과를 발표하며 ‘사회적 합의를 통해 결정했다’고 했다. 양평군 농민단체와 농민이 배제된 결과가 정녕 ‘사회적 합의’로 포장될 수 있는 것인지 의문을 제기하지 않을 수 없다.   2. 양평범대위는 민관협치의 파행이 마치 양평군의 비협조와 2,900만 원 예산 삭감으로부터 비롯된 것처럼 주장했다. 소위 시민의 의견을 대변하기 위해 활동한다는 시민단체가 양평군에 활동비와 자문료 명분으로 군민의 혈세 2,900만 원을 요구하고, 요구가 수용되지 않자 파행에 나선 것이다. 목적과 수단이 바뀌었다고밖에 볼 수 없다. 시민단체가 진정 공익 실현에 중점을 두고 있다면 자체적으로 예산을 충당해 관으로부터 독립적으로 행동해야 한다. 공익을 실현하는 것보다 관에 예산을 요구하고, 보조금에 대한 감사를 받는 것에만 치중한다면 객관적인 시민의 의견을 대변하지 못할 것이다. 이에 양평범대위는 자세한 경위를 밝히고 해당 주장에 대해 적극적으로 해명해야 한다.   3. 최종투표에 참여한 선거인단이 양평군민의 대표성을 충분히 확보한 집단인지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가 부족하다. 범대위는 선거에 참여한 139명이 사회적 합의를 거쳐 선출된 선거인이 맞는지에 대해 아무런 증거 자료를 제시하지 않았다.  선거인단을 공개적인 형식을 거쳐 모집했고 교육하고 토론했다고 하지만 이 역시 구체적인 증거 자료는 공개된 바 없다. 선거인단에 참여한 선거인이 범대위에 참여한 11개 단체 회원을 주로 한 것인지 등에 대해 언론에 투명하게 밝혀야 할 것이다. 사회적 합의란 통상 사회에 소속된 구성원 전반의 의견을 수렴해 합의하는 것을 의미한다. 구성원의 의견을 대변할 대표성을 지닌 인물로 양평군민은 사회적합의인 선거를 통해 군수를 선출했고 양평군의원들을 선출했다. 양평군민을 대신해서 정책적인 결정을 의회와 집행기관인 양평군수에게 권한을 위임했는데, 대표성에 대한 ‘사회적 합의’가 확인된 바 없는 139명의 투표가 양평군수와 의회에 앞서는 게 정당한 일인지, 그들 사이에서 도출된 결과가 진정 ‘사회적 합의’로 이름 붙여져 양평군민의 목소리로 대변될 수 있는지 의문이다.   4. 이에 양평군민을 대표하는 양평군의회가 정정당당하게 목소리 내지 못하는 현 상황에 유감을 표하는 바이다. 12만 군민의 대표들이 137명과 몇 개 단체에서 움직이는 소수의 움직임에도 제대로 대응하지 못한다는 것은 깊이 의원들 스스로 반성해야 한다.   5. 양평군 농민 일부를 대표하는 단체장으로서 농민이 배제된 소위 범대위의 사회적합의안에 동의할 수 없다. 정동균군수의 신중함과 보다 많은 민의를 경청하고자하는 것은 찬성하지만 근 2년을 시간을 들여 수억의 용역비를 거쳐 만든 최종 보고안을 우선시해야 한다. 자칭 양평범대위가 2개월 이상 여론 조사를 거쳐 획기적인 안을 제시할 것이라 했지만, 실질적으로 직영은 양평공사의 약600백억원 적자로 이미 실패했으며 적자로 공사의 존폐 기로에 서 있다. 직영을 다시 거론하고 설문 조사했다는 것은 공익적 민간위탁을 관철하기 위한 들러리 설문이다. 시간 낭비에 불과하다.   6. 양평공사를 개혁한다면서 양평공사 노조가 직접 나서서 개혁한다고 하는 것은 이치에 맞지 않는다. 노조는 조합원들의 복리증진을 위해 일하는 것이 우선이다. 노조가 입은 직간접적인 피해와는 별개로 직접 조직을 개편하고 양평공사의 적폐를 척결하겠다는 것은 과잉적 대응으로 분석할 수밖에 없다. 양평공사를 개혁의 주체는 양평공사 경영진이고 박윤희 사장이다. 회사경영을 위해 노조와 협력도 좋지만, 전체적인 큰 틀에서 조직을 재구성하고 때로는 감원도 필요한 것이다. 양평군의회에서 경영적인 능력 부족을 이유로 박윤희사장 직위해제를 요구한 것이 여러 가지 이유 중 하나일 것이다.   7. 최종투표를 주관한 양평범대위의 명분과 대표성에 대해서도 의문을 제기하지 않을 수 없다. 민관협치위원회의 파행 해산 후 만들어졌고 양평범대위는 농민단체만을 배제한 채로 재구성된 단체다. 군민의 대표 군의원이 불참하고 유통 관계의 당사자들인 양평군이장단협의회, 양평군 새마을지도자, 친환경농업단체, 환경농업대학동문회 1700명, 이모작연구회, 농민단체협의회의 참여는 없다. 이처럼 구성된 양평범대위에 속한 소수 인원이 진정 양평군민의 의견을 정확히 대변하고 있는지 그 대표성에 대해 생각해보지 않을 수 없다.   8. 양평군의 어려운 여건 속에서  사회적인 합의안을 도출하고자 하는 행동은 분명 옳다고 믿으며 최종투표를 진행한 본 의도에 대해서는 긍정적인 입장을 표하는 바이다. 다만 수만 명의 양평군민 삶의 행방이 걸린 아주 중요한 사안인 만큼, 객관적이고 납득 가능한 접근과 투명한 과정 공개가 필요하다. 주먹구구식의 업무처리가 통용될 수 있는 사안이 아니다. 소수 집단 내에서 합의된 사안이 ‘사회적 합의’라는 말을 사용해 전체적인 군민의 뜻처럼 호도되는 것은 경계해야 한다.  양평경실련 사무국장이자 범대위 여현정 상임대표는 "범대위는 사회적 합의안인 '양평군 농산물 유통사업 공익형민간위탁(안)'에 대해 두 가지 원칙인 '민관거버넌스구축을 통한 공공성 담보'와 '양평군에서 수립중인 푸드플랜과의 연계'라는 내용이 명시된 조례안의 형태로 16일 군에 공식 제안하고 군수님께 사회적 합의안을 채택해 줄 것을 요청할 예정"이라 했다.    양평군 집행부는 다양한 채널의 목소리를 경청해서 양평군민을 위한 안을 조례를 만들어야 할 것이다. 지난 7월31일 범대위의 양평군수 방문으로 입법예고가 취소되고 다시 의견을 수렴는 것으로 비춰져서는 안된다. 자칭 범대위의 의견은 양평군 12만명 군민의 소리 중 139명이다.  보이지 않고 목소리 내지 않는 농민의 목소리가 3만명이고 군민이 12만명이라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 한다. 잘하건 못하건 양평군민의 대표기관은 양평군의회이고 정동균 군수다. 의회가 제 역할을 못해 민관협치위원회를 만들고 해산하고 범대위를 만들어 직접적인 민의를 듣고자 했다는 것에 대해 양평군의원들은 창피 한 줄 알고 반성해야할 것이다.  선거 때 입에 침을 바르며 군민을 위해 일하겠다고 했는데 의회의 역할조차 하지 못하고 양평공사노조 집회에서 “의원나부랭이”는  비난을 받으면서도 노조에 항변 조차 못하는 ‘의원나부랭이님’들이 다음 지방선거에서 어떤 말을 할지 기대된다. 발행인 한우진
    • 뉴스
    • 사회
    • 사회일반
    2020-10-17
  • 단월공공하수처리시설 130억 원 확보
    양평군, 단월공공하수처리시설 증설사업 국고보조금 130억 원 확보 양평군은 인구증가 및 하수처리구역 확대로 인한 단월·청운지역 공공하수처리시설의 용량부족 문제 해결 및 지역의 균형발전을 위해 환경부, 한강유역환경청, 경기도를 지속적으로 방문해 협의한 결과 2021년 하수도분야 국고보조금 신규사업으로 단월공공하수처리시설 증설사업비 130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단월공공하수처리시설은 2010년 최초 설치돼 시설용량 1,700㎥/일로 운영하고 있으며, 귀농인구 유입으로 인한 전원주택 및 펜션입지 등으로 지속적으로 인구가 증가돼 시설용량이 부족함에 따라 2015년 양평군하수도정비기본계획 수립 시 시설용량 증설에 대하여 환경부의 승인을 받은 시설이다. 지난 3월 국고보조금 신규사업으로 환경부에 예산 신청 후 상급기관들과의 적극적인 협의로 130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한 것이다. 해당 사업으로 단월공공하수처리시설은 기존 처리장 시설용량 1,700㎥/일에서 1,500㎥/일이 증가돼 사업완료 후 3,200㎥/일의 하수를 처리할 수 있게 된다. 이를 통해 발전 속도가 상대적으로 더딘 동부권의 발전과 하천수질 개선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이며, 내년도 2월에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을 착수하고 22년 착공, 24년 준공 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지역적인 특성 및 인구변화 추이를 고려한 2020년 양평군하수도정비기본계획을 새롭게 수립했으며, 양평군의 균형적인 발전과 지역하천 및 팔당 상수원 수질개선을 위해 주민친화형 공공하수처리시설 확충사업에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 뉴스
    • 사회
    • 사회일반
    2020-10-16
  • 서종면 적십자봉사회, 사랑의 집수리 봉사
    대한적십자봉사회 양평군지구협의회와 서종면 적십자봉사회, 사랑의 집수리 봉사로 값진 구슬땀 대한적십자봉사회 양평군지구협의회(회장 임경숙)와 서종면 적십자봉사회(회장 한선미)는 지난 15일, 회원 15여 명과 함께 서종면에 거주하는 주거환경이 취약한 저소득층 노부부 가정을 방문해 도배, 장판 교체 및 부엌 바닥 수선, 싱크대 누수 수리, 출입문과 창문 수리 등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희망릴레이 집수리로 나눔 실천에 앞장섰다. 수혜를 받은 노부부는 “집이 워낙 오래되고 낡아 도대체 어디서부터 손을 대야할지 엄두가 나지 않아 몇 년째 방치했는데, 아침 일찍부터 많은 분들이 방문해 수리해 줘서 너무 고맙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한선미 서종면 적십자봉사회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집수리 일정이 많이 미뤄졌는데 날씨가 추워지기 전에 집수리를 해드려 다행이다”며, “노부부께서 기뻐하시는 모습을 보니 마음이 뿌듯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신희구 서종면장은 “쌀쌀한 날씨임에도 봉사자분들의 이마에서 땀방울을 흐르는 모습을 보고 깊은 감명을 받았다”며, “앞으로 나눔의 실천이 더 확산될 수 있도록 서종면에서도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양평군에서는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협업해 「해피나눔성금」을 모아 양평군 내 저소득 취약계층을 돕는 맞춤형 복지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문의 : ☎ 031-770-2142, 해피나눔계좌 : 농협 143-17-006241/경기공동모금회) 
    • 뉴스
    • 사회
    • 복지/노동
    2020-10-16
  • 양평군, 아토피·천식 예방‘알레르기질환 환아 지원사업’접수 시작
    양평군, 아토피·천식 예방‘알레르기질환 환아 지원사업’접수 시작 - 알레르기질환 환아 의료비 지원 및 아토피피부염 환아 보습제 지원 양평군에서는 지역주민의 건강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지역사회 중심의 아토피·천식 예방관리 환경을 조성 중이며, 알레르기환자 조기발견 및 적절한 치료를 위한 ‘알레르기질환 환아 지원사업’을 추진 중이다.   ‘알레르기질환 환아 지원사업’은 취약계층 알레르기질환 의료비 지원과 아토피피부염 등록 환아 보습제 지원의 두 가지로 방법으로 진행되며, 중복으로 지원 가능하다. 취약계층 알레르기질환 의료비 지원은 아토피피부염 · 천식 · 알레르기 비염으로 인한 병·의원 진료비 중 본인부담금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1인당 연 20만원 한도로 지원 하고 있다.   지원대상은 양평군 거주 기준중위소득 80% 이하 가정의 만 12세 이하 알레르기질환 환아이며, 오는 11월 13일까지 보건소로 신청하면 된다. 구비서류는 의료급여증 또는 건강보험증 사본, 건강보험료 납부확인서, 신청자 신분증 및 주민등록등본, 통장사본, 진료확인서(또는 통원확인서, 진료일 및 진료코드 모두 표기), 진료비 세부내역서, 약제비 영수증(처방전과 함께 제출) 등 이다. 단, 한방진료 의료비는 지원에서 제외된다. 아토피피부염 등록 환아 보습제 지원은 아토피피부염을 앓고 있는 환아에게 보습제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소득수준에 관계없이 신청할 수 있다. 지원대상은 양평군 거주 만 12세 이하 아토피피부염 환아이며 연중 상시로 접수할 수 있고, 연 2회 총 2개의 보습제를 지원(다자녀가정 및 위약계층엔 연 4회 총 4개)한다. 구비서류는 주민등록등본, 진료확인서(또는 통원확인서)이며 아토피피부염 질병코드(L208, L209, L2080~3, L2088)가 표기되어 있어야 한다. 아토피·천식은 소아기때 적절한 치료가 지연되거나 치료 기회를 상실하게 되면 성인기 질환으로 이행될 가능성이 높아 알레르기 진행과정을 조기에 차단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양평군보건소 건강증진과(031-770-3567)로 문의하면 된다.
    • 뉴스
    • 사회
    • 보건/의료
    2020-10-16
  • 양평군, 군민과 함께하는 소통한마당
    양평군, 제2차‘2020년 군민과 함께하는 소통한마당’추진보고회 개최 양평군(군수 정동균)은 지난 13일 ‘군민과 함께하는 소통한마당’에서 나온 주민의견에 대해 추진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 군민과 함께하는 소통한마당은 공개모집을 통해 참가자를 모집하고 지난 1월부터 2월까지 9개 읍·면에서 진행, 1,042건의 주민의견이 제안됐다. 추진현황을 살펴보면 9월 말 기준, 완료가 299건(28.7%), 추진중 266건(25.5%), 중장기검토 285건(27.4%), 상급기관건의 39건(3.7%), 관련기관이첩 27건(2.6%), 시행불가 126건(12.1%)으로 나타났다. 소통한마당 주민의견에 대한 추진현황은 분기별로 군 홈페이지(www.yp21.go.kr)를 통해 업데이트하고 있으며, 제안자에게도 개별적으로 알리고 있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소통한마당을 통해 나온 다양한 의견이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제안자에게 지속적인 피드백이 꼭 필요하며, 각 부서에서는 주민의 의견이 군 정책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추진해 달라” 고 각 부서에 당부했다.
    • 뉴스
    • 사회
    • 사회일반
    2020-10-16
  • 양평군새마을회, 코로나19 예방 마스크 착용 캠페인 전개
    양평군새마을회, 코로나19 예방 마스크 착용 캠페인 전개 - 관내 12개 읍면 전역에서 일제히 실시,“최고의 백신은 마스크 입니다” 양평군새마을회는 지난 13일 오전 08시부터 12개 읍면 전역에서 시가지와 다중이용시설 등 방역소독과 함께 코로나19 예방 마스크 착용 캠페인을 일제히 실시했다. 경기도에서는 지난 8월 18일 감염병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의거 마스크 착용 의무화 행정명령을 발부했으며, 당초 10월 13일부터 벌금(최대 300만원이하) 및 과태료(10만원이하)를 부과 할 예정이었으나 정부방침에 따라 계도기간을 한 달 더 연장해 11월 13일부터 적용 될 예정이다. 이에 따라 양평군새마을회에서는 방역수칙에 따라 지역별로 20명 내외가 참여한 가운데 사회적 거리두기인 2미터 간격을 유지하고, 양평군 보건소 직원들과 함께 홍보용 물품인 마스크와 손소독 물티슈를 출근길 군민들에게 나눠주며 마스크 착용을 생활화 해줄 것을 당부했다. 이날 캠페인에 참여한 정동균 양평군수는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운 가운데 방역과 캠페인활동에 희생과 봉사를 보여준 새마을회 가족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군민여러분께서는 최고의 백신인 마스크 착용을 생활화 할 수 있도록 다시하번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양평군새마을회에서는 코로나19 사태의 종식 시까지 각 읍면별로 취약시설과 경로당 등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방역소독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모든 군민들이 마스크 착용을 생활화 할 수 있도록 캠페인을 병행 할 예정이다. 
    • 뉴스
    • 사회
    • 동네방네
    2020-10-13
  • 2020년 10월13일 양평군인사 발령
    2020년 10월13일 양평군인사 발령 이성희 행정담당관 지방서기관(4급)으로 승진 전보: 조규수문화복지국장,오흥모행정담당관,박문하안전총괄과장
    • 뉴스
    • 사회
    2020-10-13
  • ‘서종 자율방범대’쌀 100포,‘해맑은 번영수산’김 120세트 기부
    양평군 서종면, 이웃 사랑으로 풍요로운 가을 맞아 -‘서종 자율방범대’쌀 100포,‘해맑은 번영수산’김 120세트 등 기부 잇따라 양평군 서종면에서는 다양한 사회단체의 기부로 풍요로운 가을을 맞이하고 있다. 지난 8일 서종 자율방범대(대장 박현구)에서는 백미 100포를, 해맑은 번영수산(대표 김지호)에서는 도시락김 120세트를 서종면에 전달했다. 이번 이웃돕기 물품인 쌀과 김은 기초생활수급자, 독거노인, 한부모가족, 코로나로 생활이 어려워진 대상자 등 서종면에 거주하고 있는 면민들에게 신속하게 전달될 예정이다. 박현구 서종 자율방범대장은 “긴 코로나로 인해 생활이 어려워진 분들이 많이 계신 것으로 알고 있다”며, “대원들이 십시일반으로 성금을 모아 힘내시라고 쌀을 준비했으며, 대상자가 선정되면 직접 전달할 수 있도록 함께 하고 싶다”고 봉사의 뜻도 밝혔다. 신희구 서종면장은 “관내 생활이 어려운 분들을 위해 기부를 해주신 방범대와 해맑은 번영수산에게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며, “주민이 이렇게 이웃 돌봄에 앞장서 주시니 저희 직원들은 받은 물품을 열심히 나누는 것으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
    • 사회
    • 나눔/봉사
    2020-10-12
  • 양평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작은나눔 김장1포기 더하기’행사 추진
    양평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작은나눔 김장1포기 더하기’행사 추진 - 독거노인, 중증장애인, 한부모가족, 조손가정 등 100가구 지원 예정 양평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최창은)는 ‘작은나눔 김장1포기 더하기’행사를 위한 김장 김치 기부자 및 배부자를 오는 12일부터 신청‧접수 받는다고 밝혔다. 매년 특화사업으로 실시하고 있는 이번 행사는 읍내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주민들에게 김장김치 기부를 받아 복지취약계층 이웃들 직접 전달하는 사업으로 읍민 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최창은 양평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올해도 김장1포기 더하기 행사를 추진하는 만큼 양평 읍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가 있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유인수 양평읍장(공공위원장)은 “길어진 장마로 김장 비용이 많이 올라간다는 뉴스를 접했다”며, “어려우시겠지만 매년 보여주신 양평읍민들의 따뜻한 정을 다시 한번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작은나눔 김장1포기 더하기’행사는 12일부터 양평읍사무소 찾아가는복지팀에서 신청 및 접수할 수 있으며, 11월부터 기부 및 배부 될 예정이다. 사업 신청 및 기타 자세한 사항은 양평읍 찾아가는복지팀(☎031-770-3026, 3015)으로 문의하면 된다.  
    • 뉴스
    • 사회
    • 복지/노동
    2020-10-12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