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4-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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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평.여주 언론인들 성명서 발표
    양평.여주 언론인들 성명서 발표     양평지역 일부 언론인들은 김 예비후보의 언론인 고소와 보도자료 배포는 ‘언론 탄압’이라며 공동 성명서를 발표하고 즉각적인 ‘고소 취하’를 요구했다.      성 명 서   “김선교 예비후보는 김현술 기자에 대한 고소를 즉각 취하하라”   김선교 미래통합당 예비후보가 지난 16일 김현술 시대저널 대표를 고소하고, 이 내용을 보도 자료를 통해 양평·여주 출입기자들에게 배포했다.   김현술 대표는 지난 14일 일요신문 홈페이지에 ‘통합당 김선교 예비후보, 양평공사·국악연수원 관련 횡령 등 혐의로 고발당해!’라는 제호의 기사를 올리고, 이를 자신의 페이스북 계정에 게재했다.   김 예비후보는 김현술 대표가 기자로서 해당 기사를 작성한 것은 문제없지만, 이를 페이스북에 올린 행위는 공직선거법 제251조(후보자 비방죄)에 해당된다며 고소했다.   김 예비후보가 고소의 근거로 제시한 공직선거법 제251조는 ‘당선되거나 되게 하거나 되지 못하게 할 목적으로 연설·방송·신문·통신·잡지·벽보·선전문서 기타의 방법으로 공연히 사실을 적시하여 후보자(후보자가 되고자 하는 자를 포함한다), 그의 배우자 또는 직계존·비속이나 형제자매를 비방한 자는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다만, 진실한 사실로서 공공의 이익에 관한 때에는 처벌하지 아니한다’고 명시돼 있다.   김현술 기자가 작성한 기사는 양평지역 한 시민이 김 예비후보를 고발한 내용을 그대로 담았다. 기사 어디에도 기자의 사견이 포함되지 않았다.   국회의원 선거에 나선 후보가 고발을 당한 사건을 기사화 한 행위는 기자의 당연한 의무이자 권리이다. 또한, 기자가 자신이 작성한 기사를 페이스북 등 SNS 계정에 올리는 행위는 이미 오랜 전부터 일반화 된 행위다.   따라서 김 예비후보가 제시한 ‘공직선거법 제251조 위반’이라는 주장은 타당한 주장이라 보기 어렵다.   더 큰 문제는 김 예비후보가 김현술 기자를 고소한 내용을 보도 자료를 통해 기자들에게 배포했다는 점이다. 이는 다른 기자들 또한 자신에 대해 불리한 내용의 기사를 작성할 시 고소할 수 있다는 압력이나 다름없다.   이에 양평·여주 지역 언론인들은 다음과 같이 요구한다.   첫째, 김선교 예비후보는 당장 김현술 기자에 대한 고소를 취하하라.   둘째, 김선교 예비후보는 앞으로 어떤 형태의 언론에 압박을 가하는 행위도 하지 않을 것임을 약속하라.   2020년 3월 19일   양평언론협동조합, 양평군출입기자협의회, 양평토박이신문, 좋은양평, 뉴스앤뉴스, 미디어연합, 시대저널, 환경신문, 아시아일보, 동아방송, 일요신문 전국부, 신안뉴스, 경강일보, 경인투데이뉴스, 동부신문, 뉴스앤뉴스TV, 양평시민의소리신문, 경기일보, 팝업뉴스, 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 백운신문, 여주 세종신문, 동부중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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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1
  • 이번 여론조사는 절대 공개를 해서는 안 된다.
    더불어 민주당 여주시 양평군 국회의원예비후보 권혁식,방수형,신순봉 여론조사 강력히 규탄! 이번 여론조사는 절대 공개를 해서는 안 된다. 1월20일 더불어 민주당 국회의원예비후보 권혁식,방수형,신순봉 3인은 "여주신문. 세종신문. 양평시민의소리 여론조사를 강력히 규탄한다"한다고 성명서를 발표했다. 권혁식,방수형,신순봉  3인 예비후보는 "이번 여론조사는 논리적 일관성도 없고 공정성도 없으며 순전히 자의적인 판단에 따라 행해졌다," 주장하고 있다.   더불어 민주당 국회의원예비후보 권혁식,방수형,신순봉 여론조사 강력히 규탄서 전문! 여주신문. 세종신문. 양평시민의소리 여론조사를 강력히 규탄한다.여주신문. 세종신문. 양평시민의소리 3개 신문사가 지난 1월16~17일 양일간 실시한 제21대 국회의원선거 여주시양평군선거구 예비후보자 여론조사에 문제가 있어 이의를 제기한다.   지난 16일~17일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의 6명 후보의 지지도를 묻는 조사를 한 후 곧바로 3명의 후보자를 임의로 선정하여 다른 당 후보자와의 가상대결 시 누구를 지지하겠느냐고 물은 것에 대한 문제제기다. 위 신문 3사는 첫째 얼마 전 모 후보자가 진행한 여론조사 결과를 반영하여 이번 조사를 실시했다고 답변한다. 둘째는 더불어민주당 후보자 6명을 다른 당 후보와 가상대결하는 것으로 조사하면 조사 시간이 길어지기 때문에 3명을 제외했다고 답변한다. 그런데 이런 답변은 말이 되지 않는다. 왜냐하면 이번 여론조사는 논리적 일관성도 없고 공정성도 없으며 순전히 자의적인 판단에 따라 행해졌기 때문이다. 우선 첫 번째 답변의 문제를 지적하겠다. 그 여론조사는 모 후보자 본인이 공동대표로 재직한 <식량닷컴>에서 여론조사기관에 의뢰했던 조사결과다. 이런 문제에 대해  권혁식 예비후보가 이미 강력히 항의하였다. 특히 후보자의 대표 경력을 여론조사기관 임의로 선정한 것에 대한 문제를 제기해서 최재관 예비후보자로부터 한차례 사과를 받은 적이 있다. 그런 여론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삼는다는 것은 문제가 있다. 두 번째로 6명 전체를 가상대결을 시키면 질문 시간이 너무 길어져서 어쩔 수 없이 세 명만 조사할 수밖에 없었다는 답변 역시 말이 되지 않는다. 이번 설문조사는 내용적으로 보면 두 번에 나눠서 해야 될 조사였다.왜냐하면 더불어민주당 6명의 후보 중 누구를 지지하느냐 묻고 그 질문에 대한 결과도 나오지 않았는데 임의로 세 명을 선정해 가상대결을 시도했기 때문이다. 이 부분에서 아래 후보 3인은 심각하게 문제를 제기하고자 한다. 여기에는 악의적인 음모가 개입되어 있을 수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모 신문사 편집국장과 기자들은 노골적으로 여주에 사는 특정한 후보를 1등으로 만들어야 한다고 떠들고 다녔다고 한다. 아래 3인의 후보는 이번 여론조사가 이런 의도에 따라 진행됐다는 의심을 거둘 수가 없다는 것을 밝힌다. 말이 되지 않는 말이지만, 의도적으로 제외시킨 3인의 후보가 여론 지지가 낮아서 제외시킨 것이라면 역시 여론 지지도가 5%안팎인 유상진 예비후보와 정병국 예비후보는 왜 넣었는지를 밝혀야 한다.3사가 3인의 후보를 배제한 근거로 삼은 <식량닷컴> 여론조사에서도 신순봉 예비후보와 방수형 예비후보는 각자 5%안팎의 지지를 받은 바가 있기 때문이다. <정의론>의 저자 존 롤스는 공정함이란 누구도 불공정하다고 느끼지 않는 것이 공정한 것이라고 말한 바 있다. 그런데 아래의 후보 3인은 이번 여론조사에 대해 불공정함을 넘어 심한 모욕감을 느끼고 있다는 것을 밝히지 않을 수 없다.우리 모두는 각자의 생애의 모든 힘을 모아 이번 선거를 치르고 있다. 그런데 공정함을 제일의 가치로 삼아야 할 언론사의 편집국장이란 사람들이 자기들의 의도대로 결과를 만들어내기 위해 임의적이고 자의적인 예단을 자행하고 있다.아래 3인은 이에 크게 분노하고 있다는 것을 밝힌다.권혁식 예비후보, 방수형 예비후보, 신순봉 예비후보는 엄연한 공당의 후보자이다. 조사의 편의를 위해 3명의 후보자를 임의로 배제시킨 것은 공정성이 생명인 언론사 본연의 임무를 망각한 처사이므로 지탄받아 마땅하다. 따라서 이번 여론조사는 절대 공개를 해서는 안 된다.우리의 이 같은 주장과 요구에 대한 세 언론사의 입장을 조속히 밝혀줄 것을 요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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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20
  • 전승희도의원, 어린이집 애로사항 청취
    전승희도의원, 어린이집 애로사항 청취 국공립어린이집 및 육아종합복지센터 건립 간담회와 어린이집 애로사항 청취 전승희 도의회의원(더불어민주당, 양평비례)은 지난3일 경기도의회 양평상담소에서 양평어린이집 연합회 임원진 및 양평군청 박대식주민복지과장, 민은 보육팀장이 참석하여 국공립어린이집 및 육아 종합복지센터 건립 간담회를 가진 후 어린이집연합회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복합시설은 부지 1,683㎡, 연면적 1,550㎡(지하1층, 지상3층) 규모로 군립 양서어린이집과 육아종합지원센터로 이루어진 건축물로서 현존하는 양서 어린이집을 이전 확대하고 양평군의 염원인 육아종합지원센터를 신설하는 목적을 갖추고 있으며 양서면 아이파크아파트와 공영주차장 사이에 조성될 예정이다전승희도의원은 “각종 보육 서비스와 프로그램을 개발해 영유아뿐만 아니라 어린이집 보육 교사와 학부모 등이 만족할 수 있도록 준비하여 경기도 최고의 육아종합지원센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양평군어린이집연합회는 양평 농촌지역 특성으로 인한 더욱 심한 인력부족을 호소 했다. 그에 대한 대책으로 노인일자리를 대체 하고 있으나, 요즘 교육문화 이해 부족 및 노령으로 인한 신체활동 부족으로 인해 오히려 노인일자리 어르신들을 케어하는 문제 발생하며, 또한 조리사 등  운전원 공석시 원장이 식사 준비 및 운전 모든 업무를 대체 하는 경우도 발생하여 어린이집 경영에 애로사항을 전달 하였다. 이에 전승희 도의원과 박대식주민복지과장은 “ 평생학습센터에서 어린이집에 필요한 인력이 취득해야 하는 자격증반을 신설하여 경력단절 여성들이 이를 활용한 후 어린이집에 취업하는 방안을 모색하자”고 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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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13
  •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자 최재관후보 "15년만의 농정개혁, 여주 양평에서 꽃피울것"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자 최재관후보 "15년만의 농정개혁, 여주 양평에서 꽃피울것"  청와대 농어업 비서관 출신으로 여주시·양평군 국회의원 선거에 출마한 최재관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는 오늘 (장소) 기자회견을 갖고 "올해는 농민들이 애타게 기다려온 '농업소득보전법' 등이 국회를 통과해 시행되는 등 15년만의 농정개혁이 실현되는 뜻깊은 해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최 후보는 "쌀 목표가격이 역대 최고 증가율을 보이며 확정된 가운데 직불제 예산 또한 2조4천억원으로 최근 5년간 연평균 액수보다 6천억원 가량 늘었다"고 평가하며 이는 특히 소규모 농가와 밭농사 농민 등 전체 농가의 소득안정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청와대 농어업 비서관 시절 공익형 직불제를 설계하기도 한 최재관 후보는 올해부터 첫 시행되는 공익형 직불제에 대해 "밭농사에도 쌀만큼 동일한 단가를 지급하고 면적이 작을수록 높을 단가를 적용하며, 일정 요건을 충족하는 소규모 농가에게 월평균 10만원 가량의 소농직불금이 신설되는 게 특징"이라고 설명했다. 지난해 농민수당 통과를 촉구하며 여주시 의회 앞에서 1인 시위를 하기도 했던 최재관 후보는 이날 기자회견을 통해 "농정의 설계자로서 15년을 기다려온 농정개혁의 구체적인 청사진을 여주시와 양평군에서 꽃피울 것"이라며 지역민들과 함께 여주 양평을 사람중심 농정개혁의 혁신모델로 만들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 최재관 후보 기자회견 전문 >  존경하는 여주시민 양평군민 여러분,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예비후보 최재관입니다.   저는 지난해까지 청와대 농어업 비서관으로서 문재인 대통령을 도와 농정혁신의 한 축을 담당했습니다. 농정의 기본틀을 바꾸겠다는 각오로 일했습니다. 농정의 설계자로서 지금은 한 사람의 출마자로서 지난 연말 국회를 통과해 드디어 올해부터 시행될 각종 농업관련 개혁법안을 기쁜 마음으로 여러분께 전해드립니다.국민 여러분,우리 농업인들께서 애타게 기다려온 '농업소득보전법' 이 지난달 27일 국회를 통과해 올해부터 시행됩니다. 손꼽아 기다려 온 15년만의 농정개혁입니다.  사실 쌀 목표가격을 정하는 농업소득보전법의 처리가 늦어지면서 우리 농민들은 국회를 향해 걱정과 분노의 목소리를 높이기도 했습니다. 다행스럽게도 법안은 막판에 국회를 통과하였고 그 결과 2018년산, 2019년산 쌀 목표가격이 214,000원으로 확정되었습니다. 역대 최고 증가율입니다.올해는 공익형직불제가 시행되는 첫 해이기도 합니다. 공익형직불제는 쌀 직불과 밭 직불을 통합해 동일한 단가를 지급하되, 면적이 작을수록 높은 단가를 적용하는 것이 주요 골자입니다. 환경이나 경관보전 등에 기여한 농업 활동에 대해서도 충분한 보상의 근거가 마련되어 직불제에 대한 도시 소비자들의 지지와 공감여론 확산도 기대할 수 있습니다.아울러 소농직불금이 새로 생겼습니다. 농촌거주기간, 영농종사기간, 농외소득 등 요건을 충족하는 소규모 농가에 대해 연간 120만원, 월평균 10만원의 직불금이 지급될 예정입니다. 이 계획들을 차질없이 시행할 예산도 마련되었습니다. 국회를 통과한 2020년도 직불제 예산은 2조4천억원 가량입니다. 이는 최근 5년간 연평균 직불제 예산인 1조 8천억원 보다 무려 6천억원 가량 늘어난 만큼, 전체 농가의 소득 안정과 생활 안정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저는 여주 양평의 농업인으로서 농정개혁을 간절하게 준비해왔습니다. 청와대 농어업비서관으로서 공익형 직불제를 설계하였습니다. 드디어 국회를 통과하여 결실을 보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제, 15년을 기다려온 농정개혁의 구체적인 청사진을 바로 이 곳 여주시와 양평군에서 꽃피워야 할 때입니다. 지역민들과 함께 여주와 양평을 사람중심 농정개혁의 혁신모델로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지난해 농민수당이 여주시 의회를 통과한 것처럼 양평군에서도 결실을 맺기를 희망합니다. 지자체는 농민수당으로 국정과제로는 농정개혁 법안을 중단없이 추진해나가며, 누군가 대한민국 농업 농촌의 희망찬 미래를 묻거든 두말없이 여주와 양평을 보게 하는 미래를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최재관이 앞장서겠습니다. 그 희망찬 변화의 길에 함께 해주십시오.     2020. 1.8.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자 최재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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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09
  • 2019년 양평군 공무원 대상『아동학대, 성희롱·성매매·성폭력·가정폭력 예방교육』실시
    2019년 양평군 공무원 대상『아동학대, 성희롱·성매매·성폭력·가정폭력 예방교육』실시 양평군은 지난 19~20일, 2차에 걸쳐 건전한 가치관 함양과 밝고 건강한 직장분위기 조성을 위한 2019년 『아동학대, 성희롱·성매매·성폭력·가정폭력』예방교육을 군민회관에서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국가기관 및 지방자치단체 등에서 반드시 실시하여야 하는 의무교육으로 아동학대 예방, 성희롱·성매매·성폭력·가정폭력 예방 및 방지에 관한 내용으로 군 공무원 전직원을 대상으로 진행됐다.성남아동보호전문기관 서태원 관장의 아동학대 예방교육은 아동학대 정의와 아동학대 의심 사항에 관해 신고자로서의 공무원의 역할을 강조했으며 성희롱·성매매·성폭력·가정폭력 교육에서는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폭력예방통합 전문강사인 정은영 강사가 “세상은 바뀌었다, 나는”이라는 주제로 현재 사회적 이슈가 된 Me Too 사건과 관련 사례로 알아보는 성희롱, 데이트 폭력 및 가정폭력, 성매매 실태 등 성인지 감수성 향상을 위한 내용을 바탕으로 4대 폭력 예방교육을 진행했다.정동균 양평군수는 “직장의무교육에 앞서 아동학대 예방교육은 처해진 상황에 상관없이 아동들을 온전하게 키우기 위해서는 어른들의 역할이 중요하기 때문에 필요한 교육이며, 4대폭력 예방교육을 통해 올바른 성인지에 대한 가치관과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직장 분위기를 조성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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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2
  • 청운면, 홍천군 남면과 자매결연 협약식
    청운면, 홍천군 남면과 자매결연 협약식- 양평군 청운면-홍천군 남면, 지역 상생발전을 위해 모든 힘을 합쳐 청운면(면장 구문경)은 지난 14일 홍천군 남면사무소에서 자매결연 협약식을 가졌다.이날 행사는 지난 5월부터 청운면과 남면간 세 차례 회의를 통해 지역 상생발전을 위한 협약식으로, 광역철도망 구축을 위한 ’용문-홍천 간 철도유치의 청운면-남면 공동 추진 위원회 발대식‘이 함께 치뤄졌다.이날 협약식에는 면장, 이장단, 사회단체장, 이혜원, 전진선 양평군의회 의원과 이종인 경기도의회 의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과보고와 협약서 체결서명 및 교환 등의 순으로 진행되었다.양측은 지역의 통폐합 소멸위기 속에 봉착하고 있는 양 지역의 경제, 교육, 문화 등의 상생 협력관계 구축과 함께 수도권 광역철도망 구축계획에 전략적이고 선제적인 대응 방안을 마련하는데 뜻을 모았다.구문경 청운면장은 “오늘 홍천군과의 자매결연을 통해 양 기관이 더욱더 발전된 모습으로 가기 위해 한 발짝 더 다가간 뜻깊은 행사였다”며, “앞으로도 긴밀한 협조를 통해 지역발전과 함께 광역철도가 유치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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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5

실시간 정치 기사

  • 유상진 정의당 후보, 정의당은 원칙을 지키는 정당
    유상진 정의당 후보, 정의당은 원칙을 지키 정당  유상진 정의당 후보는 2일 “ 정치는 3류다. 원칙을 지키지 않는 정치, 반칙을 용인하는 정치가 계속되고 있다. 정의당은 원칙을 지키는 정당이다. 양평의 확실한 세대교체, 유상진이 국회에 간다면 여주·양평의 자부심이 되겠다”고 말했다.   유상진 후보의 21대 총선 대표공약은 △난개발 방지, 생태도시 그린뉴딜로 도약 △보유세 강화 및 부동산 개혁 △농어촌 버스완전공영제 및 대중 교통 확대 △농지 개혁과 청년 농업인 육성을 통한 농업의 세대교체 △지방 공공의료 서비스 확대 등이다.   유 후보는 국회의원 당선되면 “양평~서울 KTX 반값 요금제 도입과 수서~여주~강릉 SRT 개통도 추진할 예정이다. 또 만20세 청년세대에게 3000만원 규모 기초자산을 지급하고 고위공직자 자녀 입시 비리 전수조사 실시 의무화 및 학력, 학벌 차별금지법 제정”한다도 했다.   정의당 유상진 여주·양평 총선 후보는 지난 31일 선거사무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여성정책과 복지정책 공약을 발표했다.   유 후보는 "거대 양당이 불법 위성정당을 만들고 의원 꿔주기로 편법 교섭단체를 구성해 세금을 훔쳐가도록 하는 일은 일사천리로 추진하면서 국민청원 1호 법안이자 500만명이 넘는 국민이 동의한 청원에 대해서는 '선거 끝나고 5월에'라며 자기 실속에만 골몰하는 거대 양당의 행태를 강력 규탄한다"고 했다 .     이어 "강간죄 개정, 스토킹처벌법으로 불리는 '미투 3법' 입법에 앞장 서겠으며 배우자 출산휴가를 30일로 확대하고 아빠 육아휴직 3개월 할당제 실시 등 돌봄이 필요한 가족을 위한 가족돌봄휴가제도도 유급으로 전환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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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6
  • 기호1번 더불어 민주당 최재관 후보,모든 국민에게 '긴급재난지원금' 지급
       최재관 국회의원 후보와,지하철 5호선 팔당역 연장 운행 "지하철 5호선 팔당역 연장 운행사업을 성공적으로 이뤄내겠다."  "모든 국민에게 '긴급재난지원금' 지급"    경기 동부권 숙원사업인 지하철 5호선의 팔당역 연장운행을 위해 두 명의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손을 잡았다. 5일 오전 9시 팔당역에서 여주시 양평군 최재관 국회의원 후보와 남양주병 김용민 국회의원 후보는 지하철 5호선의 팔당역 연장운행 사업 추진 공약을 공동으로 추진하기로 하고 협약식을 가졌다.  최재관 후보는 "지난 40여 년간 양평과 여주, 남양주 덕소·조안은 팔당상수원 특별대책지역과 상수원 보호구역으로 지정돼 지역발전은 더디고 주민들의 실생활은 큰 불편을 겪는 희생을 강요당하며 살아왔다"며 "5호선이 연장될 경우 광역교통수요에 능동적 대처가 가능할 뿐 아니라 실질적으로 양평군의 주요 접근도로인 6번 국도의 교통량이 분산돼 두물머리 인근 양수리 지역이 상습정체 해소가 가능해진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6일에는 “ 단 한 분의 국민도 예외없이 '모든 국민'에게 '긴급재난지원금' 지급을 강력히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아래 최재관 후보 선거 정보 안녕하세요? 기호1번 최재관입니다. 코로나에 불안하고 걱정많으신 심정 잘 알고 있습니다. 제가 더 뛰겠습니다.   경제위기 극복에 시기를 놓치면 안되기에, 단 한 분의 국민도 예외없이 '모든 국민'에게 '긴급재난지원금' 지급을 강력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꼭 극복해내겠습니다.    1. 모든 국민에게 긴급재난지원금을 신속히 지급할 것을 중앙정부와 국회에 강력히 요청했습니다. (자세히 --> http://bitly.kr/EL0BkU0u )   2. 여주양평 모든 후보들에게 코로나19 경제위기 극복을 위해 3가지를 제안합니다.  (영상 --> http://bitly.kr/i8rCXOBDP )   3. 언론3사의 여론조사 결과, 여주 양평 사상 유례없는 양상이 펼쳐지고 있습니다. (여론동향 --> http://bitly.kr/L4prpexf )   4. 양평 현안인 '5호선 팔당역 연장' 공동공약으로 풀어내겠습니다. 제4차 국가철도망 계획에 반영시켜 6번 국도 정체해소와 서울접근성 높이겠습니다.  (관련기사--> http://bitly.kr/4rA45ipA )   5. 여주 100년의 성장동력인 경강선의 복선전철화와 강천역신설, 급행전철, 책임지고 해내겠습니다.  (공약보기--> http://bitly.kr/HC7GXlUk )   6. 저는 고물상집 아들입니다. 부모님께 서울대 졸업장 안겨드리고 이곳에서 살았습니다. 꿈이 있습니다. 힘이 되어 주십시오. 좋은 정치로 보답드리겠습니다.  (1분영상 --> http://bit.ly/38GBqM7 )   국회의원 총선거 기호1번 최재관 드림.   (1) 카카오톡에서 최재관 을 검색해 주세요. (2) 친구 또는 채널 추가 (3) 선거운동정보 받아보기  카카오채널 : http://bitly.kr/ORHbG8y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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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6
  • 더불어민주당 최재관43.6% 후보 , 미래통합당 김선교 후보로 43.6% 동률
     더불어민주당 최재관43.6% 후보 , 미래통합당 김선교 후보로 43.6% 동률    5일 여론조사기관 세종리서치의 경기도 여주양평 21대 총선 후보 지지도 여론조사에서면 민주당 최재관 후보와 통합당 김선교 후보가 43.6%를 얻어 동률을 보였다. 제21대 총선 여주시양평군 선거구 여론조사에서 기호1번 더불어민주당 최재관 후보 43.6%,기호2번 미래통합당 김선교 후보로 43.6%로 지지율이 같았고 기호6번 정의당  유상진 후보(당 대변인)는 4.0%, 기호7번우리공화당 변성근 후보(전 미래연합 이규택 대표 비서실장)는 0.6%를 얻었으며, 국가혁명배당금당 김미화 후보는 0.4%, 적합 후보 없음 4.3%, 잘모름 3.6%로 집계됐다.                    출처 여주신문    4·15 총선 사전투표를 오는 10~11일(오전 6시~오후 6시) 이틀간 진행한다. 유권자들은 양평군 12개 투표소 및 전국 어디서나 신분증만 지참하면 투표할 수 있다.양평군 사전투표소는 12개 읍면마다 하나씩 마련된다. 양평읍 물맑은양평체육관(1층), 용문면 용문면다목적청사(1층 소회의실), 양서면 양서농협(2층 컨벤션홀) 등이다.사전투표는 선거일 현재 만 18세 이상인 국민(2002.4.16. 이전 출생)이면 누구나 할 수 있다. 투표 당일 본인임을 확인할 수 있는 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 여권, 학생증, 기타 관공서 또는 공공기관이 발행한 사진이 첨부된 신분증명서를  지참해야 한다.   이번 여론조사는 세종신문·여주신문·양평시민의소리가 공동기획하고 세종신문이 여론조사 전문기관인 세종리서치에 의뢰해 지난 4월 2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8시까지 여주시·양평군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남녀를 대상으로 유선 전화번호 무작위 생성 표집틀(RDD)에서 추출한 26.5%와 통신사 제공 휴대전화 가상번호에서 무작위 추출한 73.5%를 포함한 유효표본 850명을 대상으로 유선 ARS 24.9%. 무선ARS 75.1% 조사방법으로 실시했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4%, 응답률은 8.8%이며, 통계보정은 2020년 3월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 기준 성별·연령별·지역별 가중값을 부여했다. (그 밖의 세부적인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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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6
  • 양평경실련,더불어민주당 최재관 . 정의당 유상진 정책협약
    양평경실련,더불어민주당 최재관 . 정의당 유상진  정책협약 4·15 총선을 앞두고 양평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이하양평경실련)이 4월2일 더불어민주당 최재관 후보 4월3일 정의당 유상진 후보와 정책협약서를 체결했다.   체결한 정책협약서에는 “여주 양평 후보는 중앙경실련과 양평경실련이 공동으로 선정한 ▲재벌 개혁 ▲부동산 개혁 ▲정치/국회/통일 개혁 ▲민생/복지 개혁 등  4개 분야 21개 정책을 수용하고 21대 국회가 개혁해야할 21대 정책과제를 수용하고 여주,양평 시민의 뜻대로 정책과제 해결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약속한다.” 했다.        양평경실련 유영표 공동대표는 “여주 양평의 시민들은 21대 총선을 통해 국민의 보다 나은 삶을 위한 정치, 국민 개개인과 시민조직의 요구를 우선적으로 존중하는 정치, 국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손 내밀어 함께 하는 따뜻한 정치가 펼쳐지고, 여주 양평에 희망이 넘쳐나기를 소망한다”면서, 중앙경실련과 양평경실련이 공동으로 선정한 ‘21대 국회가 개혁해야 4개분야과제  21대 정책과제’ 협약을 제안했다.    이어 양평경실련은 “재벌 개혁, 부동산 개혁, 정치·국회·통일 개혁, 민생·복지 개혁 4개 분야의 21개 정책에 대한 협약을 제안하고, 또한 정책과제를 해결하려 노력하고, 시민의 뜻과 함께 할 것”을 최재관 더불어민주당 여주양평 국회의원 후보에게 주문했다.    2일 최재관 후보는 “양평경실련이 제안한 4개 분야 21개 정책에 전적으로 동의한다”면서, “시민단체는 우리 사회의 빛과 소금이라고 생각한다. 저도 시민단체와 손잡고 더 좋은 정치 더 바른 정치 함께 만들어 가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3일 유상진 후보는 “정의당이 하루에 1.5%씩 지지율이 상승하고 있다. 이번에 반드시 승리 한다.”며“ 양평경실련이 제안한 4개 분야 21개 정책을 적극적으로 실현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 토지공개념을 실현하기 위한 헌법 정신을 구현하고 부동산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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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4
  • 양평군의회 임시회, 긴급 조례안 및 추경 예산안 등 처리
    양평군의회 임시회, 긴급 조례안 및 추경 예산안 등 처리  - 코로나 19 위기 상황 관련 군민 생활 안정을 위한 긴급 임시회 개최 -  양평군의회(의장 이정우)는 4월 1일(수) 임시회를 ▲ 양평군 재난기본소득 지급 조례안과  ▲ 2020년도 제1회 기금운용계획 변경 동의안 ▲ 2020년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을 의결했다. 코로나 19 상황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군민에게 재난기본소득을 지원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하고자 ▲ 양평군 재난기본소득 지급 조례안을 황선호 의원이 대표 발의하였으며, 재난기본소득 지원을 위한 지원 범위 및 지급 방법 등을 규정하고 있다.   또한, 제1회 추경예산 총규모는 본예산 739,075백만원 대비 1.08% 증액된 747,062백만원으로, 재난기본소득 지급을 위한 14,040백만원의 예산이 재난관리기금과 일반회계에 반영 되었다.  이는 지난 3월 26일에 개최된 재난기본소득 지급 관련 긴급회의에서 의원들이 집행부에 제안한 재난기본소득 금액 상향조정 의견이 반영된 것으로, 이로써 양평군은 개인별 지급금액이 12만원으로 결정됐다.  이정우 의장은 “이번 임시회는 코로나 19 관련 군민의 불안이 가중되는 상황 속에 주민생활 안정을 위해 긴급히 개최된 만큼, 오늘 결정된 정책들이 군민 생활 안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신속히 집행해 줄 것을 당부 드린다.”고 하고, “저를 비롯한 의원 모두는 군민의 안전과 행복을 지키고, 군민이 원하는 바를 실현하기 위해 항상 먼저 행동하고 실천할 것”이라고 했다. 한편, 지난달 양평군의회 의원 모두는 금년도 공무 국외출장 여비 전액을 반납하기로 결의한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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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2
  • 미래통합당 김선교와 더불어민주당 최재관 1% 박빙 승부!
    4.15 총선 미래통합당 김선교후보 더불어민주당 최재관후보 초박빙 승부! 4.15 총선 경기 여주.양평 지역구 여론조사 결과 중부일보와 경기일보,기호일보 여론조사에서 보수의 텃밭이라는 여주.양평에서 미래통합당 김선교 후보가 더불어민주당 최재관 후보를 오차범위 내에서 앞서는 것으로 조사 됐다.    중부일보 김선교 후보 46.7%로 더불어민주당 최재관후보 37.9%로 김선교 후보8.8%p로 차이 오차범위 내 우위   출처 중부일보 중부일보 의뢰로 여론조사기관인 아이소프트뱅크가 지난 27일 여주·양평 지역 거주 만 18세 이상 남녀 502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총선 가상대결(95% 신뢰수준에 표본오차 ±4.4%p)결과 미래통합당 김선교 전 양평군수가 46.7%로 오차범위 내 선두를 달렸다. 이어 더불어민주당 최재관 전 문재인대통령 청와대 비서관은 37.9%를 기록, 김 전 군수와 8.8%p차이로 앞섰다. 유상진 현 정의당 대변인은 3.6%를 기록했다. 이어 잘모르겠다는 의견은 5.8%, 지지후보 없음은 3.2%로 나타났다. 기타 다른후보를 지지한다는 응답은 2.7%였다. 이번 조사는 중부일보가 아이소프트뱅크에 의뢰해 지난 27일 경기도 여주시양평군 지역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남녀 502명을 대상으로 구조화된 설문지를 이용한 유·무선(유선RDD 28%, 무선 가상번호 72%) 자동응답 조사로 진행됐다. 전체 응답률은 2.5%(무선 8.5%, 유선 0.9%)였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4.4%p다. 통계보정은 2020년 2월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인구통계 기준 성·연령·지역별에 따른 가중치(셀가중)를 적용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경기일보,기호일보 미래통합당 김선교 42.4%, 더불어민주당 최재관 41.4% 경기일보,기호일보 미래통합당 김선교 후보 42.4%, 더불어민주당 최재관 후보 41.4%, 정의당 유상진 후보 3.6%, 우리공화당 변성근 후보 1.5%로 집계됐다.   출처 기호일보       ■[공표보도정보] 이번 조사는 기호일보와 경기일보가 공동으로 여론조사 전문기관인 ㈜조원C&I에 의뢰해 28일, 29일 양일간, 여주시, 양평군 선거구 거주 만18세 이상 남녀를 대상으로 ARS 여론조사(유선전화 11%(RDD)+통신사 제공 휴대전화 가상번호 89% 방식, 성,연령,지역별 비례할당무작위추출)를 실시한 결과이며,표본수는 505명(총 접촉성공 1만181명, 응답률 5.0%),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4.4%p임. 그 밖의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오차보정방법 : [림가중] 성별, 연령별, 지역별 가중값 부여(2020년 2월말 행정안전부 발표 주민등록인구기준) 출처 : 기호일보(http://www.kihoilbo.co.kr)   의뢰기관 : 경기일보, 기호일보 조사기관 : 조원씨앤아이 조사대상 : 경기도 여주시, 양평군 선거구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남녀 조사일자 : 2020-03-28 ~ 29응답률 : 5.0%조사방법 : 무선 ARS 89% 유선 ARS 11%가중값 산출 및 적용방법 : 성별·연령별·지역별 가중값 부여(2020년 2월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 기준) / 림가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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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31
  • 여주.양평 시민 371명, 최재관 후보 지지 선언 .
    여주.양평 시민 371명, 최재관 후보 지지 선언 .   31일 오전 10시 여주시청 기자실과 양평군청 대회의실에서 동시에 진행된 여주양평 시민선언은 “이제 정치도, 지역도 바뀌어야 한다!”라는 제목으로 공동선언문을 발표했다.      양평시민 200명을 대표해 선언문을 낭독한 화가 정혜경씨는 “최재관 후보는 서울대학교 농생명과학대학 재학 시절 이 땅의 민주화와 민중생존권보장을 위한 학생운동에 참여하였고, 대학 졸업 후 지금까지 25년간 오로지 농민의 권리와 이익, 친환경 먹거리 생산과 보급을 위해 노력해왔다” 며 “단순한 토건주의 개발공약이 아닌 강과 숲 일자리 창출 등 6차 산업으로서 지속가능한 발전모델을 제시한 최재관 후보의 꿈은 여주양평의 꿈이자 대한민국의 꿈”이라며 최재관 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이 날 선언에 동참한 시민은 모두 여주시와 양평군에 현재 거주하고 있는 각계 각층 인사로, 양평군 거주 장영달 전 국회의원(전 국회 국방위원회 위원장), 서상섭 전 한나라당 국회의원, 김영현 소설가, 황명걸 시인, 민정기 화가, 이학용 전 자유총연맹 서울시지부장, 임승기(성균관대 명예교수) 전 양평경실련 공동대표 등과 여주시 거주 홍일선 시인, 전 KCC 노조위원장 김승천, 신동선·민경학 전 전국농민회총연맹 경기도연맹 의장, 신철민 고엽제전우회 회원 등 진보, 보수 인사 다수가 참여했다.    최재관 후보를 지지하는 여주양평 시민선언 전문“이제 정치도, 지역도 바뀌어야 한다!” 지난 2월 이후 대한민국은 ‘코로나19’ 사태로 큰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바이러스 질환의 끝 모를 확산으로 국민들은 불안에 떨었고, 경제는 침체를 넘어 바닥을 치는 지경에까지 이르렀습니다. 선조들이 피땀 흘려 이룩한 우리 공동체가 이렇게 무너지는 것은 아닌지 온 사회가 근심하였습니다. 그러나 따뜻한 봄과 함께 절망은 희망으로 바뀌고 있습니다. 미국과 유럽, 일본 등 소위 선진국들이 효율적으로 대처를 하지 못해 우왕좌왕하는 사이에 우리는 슬기로운 검역체계로 그 확산을 저지하여 머지않아 평상으로 돌아갈 수 있을 것이라는 희망을 갖게 되었습니다.  큰 시련을 겪었지만, 이번 사태를 통해 우리 공동체의 저력을 확인하였습니다. 시민들은 불편을 감내하며 일상의 삶을 스스로 통제하였고, 의사·간호사 등 수많은 의료인이 희생적으로 감염자 치료에 힘을 쏟았습니다. 정부는 투명성을 바탕으로 일관성 있게 검역조치를 취함으로써 효율적으로 질환을 통제할 수 있었습니다. 우리의 이러한 조치와 성과에 대해 WHO를 비롯하여 수많은 세계의 지도자들, 언론이 다투어 극찬을 하였습니다. 한편 이번 사태는 우리 공동체 내부의 일그러진 민낯도 보여주었습니다. 보수언론은 끊임없는 거짓뉴스로 여론을 왜곡하고, 수구정치세력은 대안 없는 비판과 무책임한 정치논리로 정부의 검역정책을 매도했습니다.  그들의 그러한 행태는 아직 적폐청산작업이 끝나지 않았음을 반증합니다. 4월 15일에 실시되는 총선거는 이러한 적폐를 바로잡을 수 있는 절호의 기회입니다. 그것은 깨어있는 유권자의 의무이자 권리입니다. 소중한 한 표는 무능한 비리 정치인을 퇴출시킬 수도 있고, 소신과 실력을 갖춘 정치인을 뽑을 수도 있습니다. 정치의 혁신과 지역의 변화를 바라는 양평여주 시민들은 이번 선거에서, 적폐로 얼룩진 정치 환경을 청산하고 오도된 정치행태를 바로잡을 수 있는, 그리고 환경을 파괴하지 않으면서도 시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는 지속가능한 지역발전을 이끌어갈 인물로 최재관 후보를 지지하고자 합니다. 최재관 후보는, 서울대학교 농생명과학대학 재학 시절 이 땅의 민주화와 민중생존권 보장을 위한 학생운동에 참여하였고, 대학 졸업 후에는 지금까지 25년간 오로지 농민의 권리와 이익, 농촌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 친환경 먹거리 생산과 보급을 위해 노력해 왔습니다. 최재관 후보는, 미래 산업으로서의 농업의 가능성을 깊이 탐구하여 이를 정책화하는데도 적극 앞장섰습니다. 최재관 후보가 대통령의 농업정책 모두를 가까이서 보좌하는 청와대 농업비서관에 발탁된 것도 그의 그러한 정책능력과 실천적 활동이 높게 평가받은 결과입니다. 최재관 후보는, ‘숲에서 일자리를, 강에서 일자리를’이라는 캐치프레이즈로 양평과 여주의 지역발전 방향을 제시했습니다. 이것은 단순한 ‘토건주의 개발’ 공약이 아닙니다. 이것은 6차 산업으로서 농업이 대한민국의 지속가능한 발전에 기반이 되어야 한다는, 그리고 이를 꼭 실천하겠다는 그의 원대한 꿈의 표현입니다.  우리 여주양평 시민들이 최재관 후보를 지지하는 것은 바로 그의 꿈을 지지하고 응원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최재관 후보의 꿈은 양평여주의 꿈이기도 하고, 대한민국의 꿈, 통일 한반도의 꿈이기도 합니다. 어떠한 어려움이 닥친다하더라도 꿈은 반드시 이루어집니다!                                            2020년 3월  31일                                         [최재관 후보를 지지하는 여주 시민]   강해천(여주시농민회) 강희정(회사원) 고세환(여주시농민회) 구중관(소설가) 권기화(여주시농민회) 권산(문예기획) 권순명(여주시농민회) 권혁대(여주시농민회) 금종화(여주시농민회) 길민균(여주시축구협회 이사) 길병문(여주시농민회 회장) 길병화(능서면농민회장) 길원상(여주시체육회 위원) 길인호(여주시농민회) 길현균(한살림) 김계용(공예가) 김근애(원주 연세대 강사) 김금옥(평통사 운영위원) 김금자(풍물굿) 김기숙(풍물굿) 김나영(중원대 강사) 김대현(여주시농민회) 김동섭(여주시농민회 부회장) 김동화(여주시농민회) 김동환(시인) 김동헌(토닥토닥도서관 관장) 김막래(목수) 김명순(여양산악회) 김명자(풍물굿) 김문희(여주시농민회) 김미진(풍물굿) 김봉중(여주시농민회) 김봉학(풍물굿) 김상겸(도예가) 김석채(목사) 김석태(여주시농민회) 김승기(여주시농민회) 김승천(전 KCC 노조위원장) 김양미(여주시농민회) 김영만(연출가) 김영일(여주시농민회) 김영준(여주시농민회) 김원주(도예가) 김은숙(여주시농민회) 김일섭(얼쑤공동체 이사장) 김종현(목사) 김종훈(여양산악회) 김지환(여주시농민회) 김학명(6.25참전용사 능서지회장) 김학민(전 이한열기념사업회 이사장) 김혁래(전 능서면 왕대리 이장) 김현성(작곡가) 김현숙(여양산악회) 김효기(여주시농민회) 김희섭(강천면농민회장) 나정숙(전 능서면 왕대리부녀회장) 남윤관(여주시농민회) 마응기(여주시농민회) 민복동(전 여주시농민회 회장) 박광미(여주시농민회) 박광백(가남읍농민회장)  박광용(전 폴리텍2대학 인천캠퍼스 겸임교수) 박덕기(여주시농민회) 박미은(여주시농민회) 박병택(여주시농민회) 박수응(여주여성농민회) 박영만(풍물굿) 박재홍(여주시농민회) 박종권(여주시농민회) 박한수(여주시체육회) 박흥원(여주시농민회) 백규현(전 전국농민회총연맹 경기도연맹 의장) 백명성(전 여주시농민회 회장) 변진환(여주시농민회) 봉근(한살림) 서금실(소리꾼) 서성운(여주시농민회) 서종훈(전 경기민예총 이사장) 손현수(여주시농민회) 송혜진(출판기획가) 신경해(여주시농민회) 신동균(민족문제연구소) 신동선(전 전국농민회총연맹 경기도연맹 의장) 신연철(여주시체육회 위원) 신연하(여양산악회) 신재현(월남전참전용사) 신정희(여주시농민회) 신철민(고엽제전우회) 신혜선(민족문제연구소) 안영순(풍물굿) 안은영(여주시농민회) 안청영(민족문제연구소) 엄영숙(여주시여성농민회 부회장)  우경열(전 여주시농민회 부회장) 원묘식(풍물굿) 윤기현(동화작가) 윤덕분(여주시여성농민회)  윤미경(민족문제연구소) 윤선영(여양산악회) 윤옥경(여주시여성농민회 감사) 이관우(여주시농민회) 이광복(여주시농민회) 이광일(능서면 용은1리 전 노인회장) 이국순(전 여주시농민회 회장) 이동순(목사) 이선복(전국여성농민회 여주시부회장) 이성수(여주시농민회) 이성용(탈렌트) 이순태(여주시여성농민회 전 회장) 이영학(화가) 이영희(여주시여성농민회 감사) 이용환(여주시농민회 정책실장) 이은숙(일석최능진기념사업회 사무국장) 이은영(여주시여성농민회 총무) 이인상(여주시농민회) 이점수(여주시농민회) 이정의(전국여성농민회 여주시지부장) 이정현(여양산악회) 이정현(반도체 연구원) 이종웅(성공회 신부) 이준영(여양산악회) 이주현(문예기획가) 이혜민(시인) 이효인(여주시체육회 위원) 임규일(여주시농민회) 임명혁(풍물굿) 임성혁(풍물굿) 임은주(여주시여성농업인센터 소장) 임은희(전 점동면 도리부녀회장) 임진숙(화가) 임충재(화가) 장순복(화가) 장외숙(국악인) 장주식(동화작가) 전기중(서예가) 전재응(전 능서면농민회장) 전희련(배우) 정덕환(민족문제연구소 회원) 정수석(안무가) 정은희(여양산악회) 정이남(대신면바우처 사무국장) 정천성(여주시농민회) 정현구(회사원) 정환중(여주시농민회) 조병국(전 여주시농민회 부회장) 조은수(풍물굿) 조장현(풍물굿) 조철희(여주시농민회) 진광재(여주시농민회) 최경숙(동화작가)  최관근(전 능서면농민회장) 최승학(능서면농민회) 최영섭(몽양아카데미) 최재모(배우) 최정남(여주시농민회) 최창석(도예가) 최효영(여주시농민회) 탁순애(풍물굿)  한금숙(여주시농민회) 한금식(여주시여성농민회 감사) 한백수(여주시농민회) 한상호(화가) 한옥자(여주시농민회) 한은정(방과후강사) 한정석(여주시농민회)  허성희(여주시농민회) 허향화(여주시농민회) 홍병석(여양산악회) 홍석영(여주택견회 회장) 홍일선(시인) 황의철(여주시농민회) 황지연(여양산악회) 이상 171명   [최재관 후보를 지지하는 양평 시민] 강성봉(조각가) 강희덕(전문직) 강희원(주부) 곽옥봉(운전) 곽옴(회사원) 권오병(기업인) 김경수(노무사) 김경숙(학교도서관문화운동네트워크 상임대표) 김경희(도예가) 김나영(강사) 김덕현(경상대 명예교수) 김명근(양평숲사람들 부회장) 김미단(문화체험공동체 강사) 김병년(작가) 김현열(오산대 교수) 김명주(주부) 김미단(문화체험공동체 대표) 김산옥(주부) 김선영(사회복지사) 김설이(민청련동지회) 김성환(민청련동지회 회장) 김성호(노동자) 김수예(자영업) 김수은(예술인)  김수인(회사원) 김애리(문화해설사) 김연호(회사원) 김영주(학원원장) 김영춘(자영업) 김영학(보험회사 지점장) 김영현(소설가) 김은정(직장인) 김은하(사회복지사)  김준서(대학생) 김행엽(전문직) 김향숙(자영업) 김현서(대학생) 김형균(출판인) 김형순(노동자) 김형준(자영업) 김혜식(전 중학교교장) 김혜영(주부) 김혜자(한의원 원장) 김행엽(커리어우먼) 김향숙(자영업) 김효순(노동자) 김효재(노동자) 나지훈(UX컨설팅) 나진석(노동자) 문희정(화가) 민정기(화가) 박경인(화가) 박근선(회사원) 박금홍(숲해설가) 박병욱(웹툰 작가) 박상욱(노동자) 박석두(전 한국농촌경제연구원 책임연구원) 박선민(노동자) 박승희(주부) 박애경(자영업) 박제종(노동자) 박진숙(프리랜서)  박필남(사회복지사) 박항석(자영업) 박혜숙(주부) 박화선(강사) 박효영(풀씨 교장) 배연정(식당운영) 배진선(주부) 백상현(농민) 백영화(자영업)  백운학(전 팔당생협 이사장) 서동일(영화감독) 서명애(숲해설가) 서상섭(전 국회의원) 서상옥(생활재활교사) 서진숙(회사원) 선유화(사회복지사) 선종훈(화가) 성혜민(학생) 송교연(사회복지사) 송금순(주부, 농업) 송애연(주부) 송연신(주부)  송영배(서울대 명예교수) 송월화(숲해설가) 신동수(선농식품 대표) 신재현(농업) 신태미(주부) 신효동(자영업) 안신혜(숲해설가) 안은경(회사원) 안정희(주부) 안종옥(전 교사) 양경모(숲해설가) 양재숙(회사원) 양호길(디자이너) 오세금(대학강사) 오애리(주부)  오준수(회사원) 유경화(주부) 유성관(노동자) 유영표(전 몽양여운형기념관 관장) 유정숙(주부) 유채운(학생) 유행종(자영업) 윤덕규(노동자) 윤여옥(노동자) 윤여정(대학생) 윤영자(주부) 윤오진(직장인) 윤정원(주부) 윤회현(농사) 이경우(씨알축산 대표) 이광석(자영업) 이동섭(희망래일 부이사장) 이명춘(변호사) 이미순(주부) 이복기(노동자) 이서영(노동자) 이성구(월남참전용사) 이소희(주부) 이송(교수) 이수용(교수) 이수윤(노동자) 이수윤(주부) 이승용(사업) 이연주(주부) 이유림(대학생) 이정자(주부) 이정희(주부) 이주희(주부) 이준수(회사원) 이준영(자영업) 이진원(식당운영) 이창복(4월혁명회 이사) 이창신(문화콘텐츠기획) 이철규(노동자) 이철순(전 양평미술관장) 이태경(화가) 이하림(대학생)  이학용(한국자유총연맹 전 서울지부장) 이향년(선교사) 이현희(주부) 이혜빈(대학생) 이혜진(대학생) 임수연(주부) 임승기(성균관대 명예교수, 전 양평경실련 공동대표) 임인환(농부) 임정지(강사) 임현재(노동자) 임현정(주부)  장숙자(한국판소리보존회 양평지부장)  장영달(전 국회의원, 국방위원장, 우석대 명예총장) 장영호(노동자) 장옥(댄스 강사) 장원실(화가) 장은숙(작가) 장차현실(화가) 전대수(에어컨설치업) 전은주(노동자) 정경수(조각가) 정미자(주부) 정연준(목수) 정재호(자영업) 정주영(법무사) 정진호(노동자) 정태환(법인대표) 정혜경(문화기획) 정혜진(노동자) 조경송(주부) 조성빈(첼리스트) 조월인(주부) 조인숙(사회복지사) 조재국(공연제작감독) 조진희(리코더공방 대표) 조춘선(자영업) 지수희(노동자) 차준선(노동자)  최갑주(양평숲사람들 회장) 최광현(목조노동자) 최기자(주부) 최소영(자영업)  최수빈(대학생) 최수한(대학생) 최영문(농민) 최옥경(화가) 최원춘(자영업)  최율권희(영화감독) 최은숙(주부) 최은영(주부) 최정애(예술인) 최종학(광역대리기사)  최창규(무직) 최효정(농민) 편혜영(자영업) 한성수(농민) 함희원(자영업) 황명걸(시인)  황유화(주부) 이상 20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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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31
  • 양평 출신 신경희교수, 국민의당 15번을 비례대표 배정
    양평 출신 신경희교수, 국민의당 15번을 비례대표 배정   안철수 전 바른미래당 대표가 이끄는 국민의당이 22일 21대 총선 비례대표 순번을 발표했다. 양평 출신 신경희교수가 국민의당 15번을 비례대표 배정 받았다. 신경희교수는 “ 안철수 대표가 표방하는 정당지지율 20% 목표로 열심히 뛰겠다. 지금 현재 정부여당을 견제하는 것, 두 번째로는 중도정치, 실용정치를 가치를 세우고 뿌리를 내리게 하는 것이다.”이라 했다   안철수 대표는 모 신문과의 인터뷰에서 “정부 여당이 견제받아야 하는 이유에 대해서는 "기본적으로 무능하다. 우리 사회가 안고 있는 여러 가지 문제들도 있고 앞으로 해야 될 과제들도 있는데 그걸 제대로 풀지 못했다"며 "또 말로는 공정을 떠들지만 실제로는 불공정한 사회를 만들고 있다. 이러한 부분들을 고쳐야 된다는 그런 문제 인식이 강했다"고 했다      리얼미터가 TBS의뢰로 지난 2∼4일 전국 18세 이상 유권자 1516명을 대상(95% 신뢰수준 ±2.5%p)으로 실시한 조사에 따르면 국민의당 지지율은 4.6%로 전 주에 비해 2.9%포인트 상승해 더불어민주당(42.9%)과 미래통합당(29.8%)에 이어 3위로 나타났다.   비례대표 정당 투표에서는 정당 지지율보다 높은 6.5%로 집계됐다. 더불어민주당은 36.7%, 미래통합당의 비례위성정당인 미래한국당은 27.7%로 나타났다. 정의당은 9.1%였다.  자세한 내용은 리얼미터 홈페이지나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고.   안철수 대표가 의료봉사를 했던 대구 동산병원의 최연숙 간호부원장이 1번을 받았다. 이태규 전 의원과 권은희 의원이 차례로 2ㆍ3번에, 서울시장 선거 당시 안철수 대표 캠프 대변인을 한 최단비 원광대 로스쿨 교수와 김도식 당 대표 비서실장이 5ㆍ6번에 배치되는 등 안 대표 측근이 상위 순번을 차지했다. 국민의당 비례대표 1번은 계명대 동산병원 소속 최연숙 간호부원장이 선정됐다. 2번이태규, 3번권은희 의원이 과 에 각각 배치됐다. 1번 최연숙 계명대학교 동산병원 간호부원장 2번 이태규 국민의당 최고위원 겸 사무총장 3번 권은희 국회의원 4번 김근태 전대협 서울대학교 지부장 5번 최단비 원광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6번 김도식 국민의당 당대표 비서실장 7번 안혜진 주식회사 시티플러스 대표이사 사장 8번 김윤 국민의당 서울시당위원장 9번 김예림 국민의당 부대변인 10번 사공정규 당 대구시당위원장 11번 김현아 전 서울특별시의회 의원 12번 김경환 국민의당 최고위원 13번 정수경 전 한국여성변호사회 사업이사 14번 진용우 사단법인 대한한의사협회 감사 15번 신경희 배움사이버평생교육원 사회복지학과 교수 16번 정광호 SK건설 직장인 17번 정주열 사단법인 대한어머니회 경기도연합회 회장 18번 이현웅 국민의당 창당기획단 기획2실장 19번 박재영 ㈜제이영컴퍼니 대표이사 20번 위성진 NCS미디어 대표이사 21번 신나리 대한인명구조협회 대외협력위원장 22번 김도균 한국이민재단 이사장 23번 채명희 백담의료재단 한울요양병원 이사장 24번 장윤섭 현대자동차 책임매니저 25번 박삼숙 전 인천광역시 서구의회 의원 26번 안종혁 전 천안시의회 의원[출처] 국민의당 비례대표 명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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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8
  •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여주시·양평군 선거구 모두 5명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후보등록이 27일 마감됐다. 여주·양평 선거구, 최종 5파전 확정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26일과 27일 4·15 총선 후보등록 마감 결과 여주시·양평군 선거구 모두 5명이 최종 출마했고 공직선거법 150조에 따라 등록일 현재 국회의원 다수의 유무에 다라 기호1번 더불어민주당 최재관 후보 , 기호2번 미래통합당 김선교 후보 , 기호6번 정의당 유상진 후보 , 기호7번 우리공화당 변성근 후보 , 기호 8번 국가혁명배금당 김미화 후보가 기호를 배정 받았다.                                    *사진 왼쪽부터 기호1번 더불어민주당 최재관(51) , 기호2번 미래통합당 김선교(59), 기호6번 정의당 유상진(40) ,                기호7번 우리공화당 변성근(55) , 기호 8번 국가혁명배금당 김미화(60)      기호1번 더불어민주당 최재관(51) 후보는 서울대학교 농생물학과를 졸업. 문재인대통령 청와대 비서관을 지냈다. 군필,현재 더불어민주당 교육특별위원회 부위원장을 맡고 있다.   기호2번 미래통합당 김선교(59) 후보는 고려대학교 정책대학원을 졸업(경제학석사), 양평군수 3선, 전 자유한국당 여주시양평군 당원협의회 위원장을 역임했다.   기호6번 정의당 유상진(40) 후보는 경희대학교 NGO대학원을 졸업(시민사회학석사), 군필,정의당 대변인과 정의당 여주시양평군지역위원장을 맡고 있다.   기호7번 우리공화당 변성근(55) 후보는 강남사회복지학교(현 강남대학교) 교육학과 졸업, 군필, 미래연합 이규택대표 비서실장. 현재 우리공화당 제1사무부총장을 맡고 있다.  기호8번 국가혁명배금당 김미화(60) 학력미기재 정당인이다.   선거기간 개시일인 4월 2일부터는 4월 14일까지 선거운동을 할 수 있다. 4.2.(목) 선거기간개시일 4.10.(금) ~ 4.11.(토) 사전투표 (매일 오전 6시~오후 6시) 4.15.(수) 투표 (오전 6시~오후 6시) 개표 (투표종료후 즉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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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8
  • 중도보수 김덕수 양평군 전의원 보수통합 위해 합류 선언!
    중도보수 김덕수 양평군 전의원 보수통합 위해 미래통합당 합류 선언!     김덕수 전군의원은 3월 26일 본지와의 통화에서 미래통합당 경기도당에 입당 서류를 접수하고 "김선교 여주시.양평군 미래통합당 후보의 보수 통합 결집 호소에 화답하여 친정인 미래통합당에 복당"한다고 밝혔다. 김덕수 전 군의원은 “미래통합당 김선교 국회의원 예비후보자가 기자회견에서 범 보수세력들이 통합해서 총선에 승리해야 한다는 시대적 요구에 전적으로 동의하며김선교 후보를 중심으로 4.15총선 압승을 위해 백의종군하겠다.”는 의지를 피력했다. 김 전의원은 “ 미래통합당을 중심으로 범 보수 세력이 하나로 결집하여 민주당 정권을 이번 총선을 통해 심판해야 한다. 미래통합당은 총선에서 정부와 여당의 오만한 폭주에 제동을 걸고, 미래를 준비하는 시대 가치를 부여받았다. 중도와 보수의 개혁적 통합 정신을 살린다면 4.15 총선에서 승리를 확신한다."고 했다.   이어 "어느 정권이라도 국민을 두려워하고 국민만을 바라보아야 하는데 민주당 정권은 조국사태, 공수처법 통과, 선거법 통과를 원칙을 지키지 않고 정권유지라는 프레임으로 국민 뜻을 외면한 채 평등 하지도 않고 공정하지도 않고 정의롭지도 않는 일들을 자행했다.”며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가 위협 받고 있는 이 시점에서 보수의 가치 위에 대한민국을 바로 잡기 위해서는 이번 총선에서 압승을 하여 민주당을 견재해야 한다. 김선교 후보를 중심으로 범 보수 세력들이 하나가 되어 여주, 양평에서 압승하여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해야 한다.” 했다. 이에 김덕수 전의원은 본인의 역량을 총 동원하여 김선교 후보의 승리와 미래통합당의 승리를 위해  총력을 다 하겠다고 강한 다짐을 보였다. 그러면서 "중도보수 개혁적 통합으로 4.15 총선을 승리하면 국민들 스스로 미래를 결정할 수 있는 권한을 얻게 될 것이  중도가치의 실현을 끝까지 유지하고, 미래를 위한 통합 정신으로 미래통합당에 입당해 선거 승리를 위해 매진하겠다."했다.김덕수 전의원은 양평군 제5대, 제6대 군의원을 역임했고 양평군수에 2번 도전했었다.그는 2006년 한나라당 공천을 받아 양평군 의원에 출마하여 최다득표로 당선되었으며 2010년 무소속으로 재선 의원으로 왕성한 의정활동을 하며 군민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다.그 이후 중도 보수를 지향하며 국민의당 여주,양평 지역위원장도 역임했다.김덕수 전의원은 양평에서 두터운 중도보수지지층을 갖고 있어 향후 그의 역할에 양평군민들은 많은 기대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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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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