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06-15(일)

뉴스
Home >  뉴스  >  정치

  • 양평군, 공공디자인 진흥계획 수립 주민공청회 개최
    양평군, 공공디자인 진흥계획 수립 주민공청회 개최 - 공공디자인 가이드라인 마련 양평군은 지난 31일 양평문화원 양평홀에서 양평군 공공디자인 진흥계획 수립을 위한 주민공청회를 개최했다.공공디자인 진흥계획안에 대해 다양한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한 자리로 주민과 관계전문가, 공무원 등 60여명이 참여했다. 양평군 공공디자인 진흥계획은  ‘공공디자인 진흥에 관한 법률’ 제5조에 따라 처음으로 만들어지는 계획으로 5년 마다 다시 수립된다. 용역 착수 후 주민의식조사 및 공무원 의견 수렴을 거쳐 추진보고회, 중간보고회를 개최하여 다양한 의견을 받아 사업에 반영하였으며 이번 주민공청회 의견 수렴 후 최종보고회는 6월중에 개최할 예정이다. 이번 공공디자인 진흥계획안은 양평군의 도시특성을 토대로 공공디자인 가이드라인을 제시하고 양평군만의 도시브랜드 및 도시 정체성 강화를 목적으로 하고 있으며 양평군에서 설치·관리되는 공공시설물 등의 디자인 구축, 관리를 위해 공공디자인 정책 목표 아래 전략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양평군 공공디자인 진흥계획은 불필요한 장식요소의 과다 설치를 지양하고 물리적 환경과 서비스 환경의 종합 개선을 통한 특정 지역, 특정 대상이 아닌 누구나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공간 환경 조성을 목표로 ▲언제나 안전한 공공디자인 ▲누구에게나 쉽고 편리한 공공디자인 ▲생활과 밀접한 체감형 공공디자인 ▲사람과 자연이 더불어 사는 공공디자인 ▲기초가 튼튼한 공공디자인을 가이드라인을 제시 할 계획이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이번 진흥계획은 다양한 의견 수렴을 통해 무조건적인 사업을 지양하고 기존 도시공간의 역사적, 문화적, 사회적 특성을 기반으로 양평군 고유의 정체성을 유지하면서 합리적인 과정과 방법을 이용한 공공디자인 진흥 방안을 마련하고자 했다” 며 “오늘 공청회에서 나온 여러 의견을 반영해 군민의 생활 속에서 편리성과 쾌적성을 만족시키고, 누구나 이용하기 편리한 보편적 복지 실현, 사람과 자연을 배려하는 도시, 양평군의 도시 품격을 높이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
    • 정치
    • 행정
    2019-06-04
  • 제262회 양평군의회 제1차 정례회 개회
    제262회 양평군의회 제1차 정례회 개회 -  양평군의회(의장 이정우)는 오는 6월 3일(월)부터 20일(목)까지 18일간의 일정으로 '제262회 양평군의회 제1차 정례회‘를 개회한다.  이번 정례회에서는 조례등심사특별위원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운영하여 8건의 의원발의 조례·규칙안, 9건의 군수 제출 조례안, 2건의 군수 제출 동의안, 2018회계연도 예비비 지출 및 결산 승인의 건 등을 심의·의결할 예정이다.     또한, 10일(월)부터 18일(화)까지 9일간 2019년도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를 운영하여 31개 부서 및 양평공사에 대한 213건의 질의 답변을 통해 양평군정의 주요 정책 사업 등의 추진현황을 면밀히 검토하고 문제점에 대한 합리적인 대안을 제시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정례회에서는 의회 운영의 투명성과 주민의 신뢰성 제고를 위한 「양평군의회 업무추진비 집행기준 및 공개에 관한 조례안」, 「양평군의회 의원 윤리강령 및 윤리실천규범 등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양평군의회 의원 공무국외여행 규칙 전부개정규칙안」등의 의원발의 안건 등을 심의·의결하고,  지난 4월 양평군의회가 현장 중심의 주민 목소리 청취를 위해 12개 읍면을 직접 찾아가 실시한 ‘찾아가는 열린 의회실’을 통해 청취한 주민 불편사항을 해소하여 주민 행복을 실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 뉴스
    • 정치
    • 행정
    2019-05-29
  • 양평동부권 발전 방향 모색, 지평면 현장 방문
    양평동부권 발전 방향 모색, 지평면 현장 방문 - 양평 을미 의병 축제 및 기념관 건립 추진 정동균 군수는 지난 7일 동부권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지평면 현장을 방문 했다. 이날 정 군수는 이종승 국장을 비롯한 공무원 관계자 10여명과 함께 의병기념 후보지 현장을 둘러보았으며, 군사보호구역으로 묶여 상대적으로 낙후되어 있는 지평면의 앞으로의 사업 방향을 논의했다. 양평은 을미의병 최초 봉기 지역으로 의병 기념관 건립과 의병의 거리 등 사업에 대하여 부지 선정, 사업비 확보를 해나가기로 했으며, 을미 의병 행사는 6월중 시행할 예정이다. 지평은 6.25 당시 중공군과 큰 전투를 치뤄 연합군의 대승으로 이끈 지평리 전투 승전지역이나 화해와 평화 무드에 편승해 평화공원 조성과 당시 희생자들의 추모비를 건립하는 방안도 논의했다. 이와는 별도로 생활 거점사업으로 앞으로 문화, 교육, 보건·의료, 사업시설 등 분야에 4년간 40억을 투자해 정주 생활여건을 크게 개선할 계획이다. 정동균 군수는 “의병 축제는 주민들의 참여 속에서 대표적인 축제로 발전 시켜주기 바란다” 며, “각종 관련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해 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 뉴스
    • 정치
    • 행정
    2019-05-08
  • 양평군 전문 인재 육성을 위한 8급 이하 공직자 릴레이 체험 교육 실시
    양평군 전문 인재 육성을 위한 8급 이하 공직자 릴레이 체험 교육 실시- 파주 출판도시 현지답사 및 양평 헬스투어 체험   양평군이 민선 7기 군정 비전 달성을 위한 릴레이 공직자 교육을 하여, 눈길을 끌고 있다.공직자 역량 강화 목적으로 진행된 이번 교육은 8급 이하 공무원 350명을 대상으로 총 5차에 걸쳐 1박 2일 일정으로 경기 파주 출판도시와 양평 헬스투어 등 두 지역을 오가며 열린다. 2회 차에는 정동균 군수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4일부터 16일까지 1박2일 일정으로 1차 ~ 4차까지 ‘2019 한마음 교육’을 개최했으며 마지막 5차 교육만을 앞둔 상황이다 양평군이 종전의 워크숍과는 달리 파주를 교육지로 택한 이유는 책상에서 시작하는 기존의 기획과는 다르게 직접 탐방하고 현장에서 바로 기획해보는 사고 전환의 계기를 주기 위해서이며, 양평 헬스투어 과정을 직접 체험함으로써 군민의 가슴에 와 닿는 행정을 수행하라는 정동균 군수의 깊은 뜻이 숨겨져 있다. 1시간여를 달려 도착한 공무원들의 1일 차 일정은 프랑스, 뉴욕 등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한호 작가의 “타천: 하늘을 두드리는 영원의 빛” 관람 후 작가와 대화하기, 출판단지 체험, 기획 및 토론 과정으로 숨 가쁘게 이어져 실시되었다. 2일 차는 양평군으로 교육 장소를 옮겨 헬스투어 전문가이드와 함께 소리산을 오르면서 크나이프요법, 흡입요법, 온열요법 등을 통해 스트레스 해소 및 자연과 함께 호흡하는 방법을 배웠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이번 교육을 통해 실제 주민들의 가슴에 와 닿을 수 있는 정책을 기획하고 실시해 달라”고 당부했다.  
    • 뉴스
    • 정치
    2019-05-07
  • 양평군, 찾아가는「양평통보」설명회 상시 운영
    양평군, 찾아가는「양평통보」설명회 상시 운영   양평군(군수 정동균) 일자리경제과는 양평군 지역화폐 양평통보의 사용 활성화를 위해 찾아가는 양평통보 설명회를 상시 운영한다고 밝혔다.. 지난 19일부터 발행된 양평군 지역화폐 양평통보는 금융기관이 아닌 행정기관이 발행하는 전자금융 기술 기반의 화폐인 만큼 일반에 생소할 수 있다는 점을 고려, 군민의 이해에 도움을 드리고 정책에 대한 공감대 상승을 통해 양평군 지역경제 선순환 효과를 높이기 위해 기획됐다. 설명회는 상시 운영되며, 특별한 형식 없이 신청에 의한 방문설명회 형식으로 운영된다. 법인과 단체, 개인 여부를 불문하고 15인 이상이 모일 경우 신청 가능하며 특히 필요할 경우  정책발행으로 지원되는 산후조리비와 청년배당 담당자도 참석하여 지역화폐에 대한 군민의 궁금증을 풀어드릴 예정이다. 신청은 양평군청 일자리경제과 민생경제팀(031-770-2272, 2282)으로 하면 된다.. 이인구 일자리경제과장은 “찾아가는 양평통보 설명회를 통해 지역화폐에 대한 군민의 궁금증이 해결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양평통보는 양평의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범군민적 경제 정책인 만큼 많은 군민께서 양평통보를 선택해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뉴스
    • 정치
    • 행정
    2019-04-24
  • 양평군, 2019년 국가균형위 주관 농어촌 새뜰마을사업 2곳 공모 선정
    양평군, 2019년 국가균형위 주관 농어촌 새뜰마을사업 2곳 공모 선정- 상대적 취약지역 개선을 통해 양평군 균형발전의 토대 마련   양평군에서는 지난 1일 대통령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로부터 19년도 농어촌새뜰마을사업에 청운면 용두2리와 지평면 곡수1리가 선정됐다고 밝혔다. 새뜰마을사업은 상대적 주거 취약지역(마을)을 대상으로 슬레이트 지붕개량, 집수리, 빈집철거등 등 주거환경개선 및 마을안길정비, 담장정비를 통한 생활인프라를 개선하고 지역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휴먼케어 서비스를 동시에 지원하는 복합 사업이다. 금번 선정된 청운면 용두2리와 곡수1리는 각각 66가구 114명, 81가구 139명이 거주하고 있는 반면 30년이상 주택비율이 66.7%, 58.9%로 상당히 높고 슬레이트 주택비율 또한 45.4%, 32.9%로 전반적 주거환경이 너무도 열악한 실정이며, 더욱이 65세 이상 인구 비율이 각 56.1%, 49.6%로 고령화된 지역으로 두 지역은 시급히 생활여건이 개선되어야 할 필요가 있는 지역이었다. 공모 선정으로 인해 두 지역에는 3년간 국비포함 27억(용두2리)과 28억(곡수1리)이 지원예정이며 이로 인해 거주하는 주민들의 주거여건이 획기적으로 개선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또한 양평군에서는 작년 말부터 지역의 균형발전을 위해 상대적 낙후지역인 동부지역에 대하여 기초인프라를 개선하고 관광자원으로 활용방안을 구상 중이던 것을 고려할 때 본 새뜰마을사업은 도시활성화 및 도시재생의 신호탄이 될 전망이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우리군 열악한 실정과 개선방안을 국토부와 균형위에 적극 건의한 결과 2개 지역이 선정되는 쾌거를 이뤄냈다”며, ‘이는 주민 삶의 질 개선이 크게 도움이 될 것이다“며 자신감을 보였고, “새뜰마을사업은 지역에 사는 주민이 주도가 되어 마을을 바꿔나가는 것이 핵심이다. 최대한 주민의 뜻을 존중하며 함께 성공적인 사업을 실현할 것”이라고 덧붙여 말했다.
    • 뉴스
    • 정치
    • 행정
    2019-04-03

실시간 정치 기사

  • 박현일 의원 "군수가 와서 사과를 해야 할 일“
    박현일 의원 "군수가 와서 사과를 해야 할 일“  박현일의원은 11일 행정사무감사에 세미원대표이사 추천위원회에서 심사문서에 대해 공개하지 않기로 결정한 것과 단서조항인 '다만 필요시 열람이 가능하도록 조치 예정'이라는 것이  행감자료를 거부한 것으로 전국에서 양평군이 유일하다며 정동균 군수의 사과를 요구 했다.            박현일 의원은 "양평군과 세미원이 양평군의회의 감사 심사문서를 자체적으로 공개하지 않는 것은 지방자치법 위반이다. 기밀서류라 할지라도 원본을 보여주고 다시 회수하던지 아니면 사본을 제출하되 외부 노출을 하지 말아 달라고 당부하면 될 것을 의회에서 감사를 한다는데 자료를 공개하지 않겠다는 것은 전국에서 양평군이 유일할 것"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더불어 “대표이사 선임관련 공문서 자료와 이사회 회의록을 제출할 것을” 요구했다.       이혜원위원장은 " 행정사무감사에 앞서 세미원 최형근대표에게 증인 출석요구를 공문으로 보냈지만 불출석사유서 제출도 없이 출석하지 않았다.  최 대표가 개인 사정이 있어 입장을 고려해서 부서간 협의하고 참석이 불가피하면 의회사무과에 통보를 해달라 요청했으나  어떠한 통보도 없었다"고 말했다.  이혜원위원장은 "출석 요구를 받고도 정당한 사유 없이 출석하지 아니할 경우에 지방자치법 제41조 제5항에 규정에 의하여 고발 또는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다"면서“ 세미원 대표에 대해 의원들과 협의하여 엄중하게 조치를 취하도록 할 것"이라 했다.    
    • 뉴스
    • 정치
    • 정치일반
    2019-06-14
  • 양평군, 체납실태 조사 강화
    양평군, 체납실태 조사 강화- 세무공무원과 체납관리단 합동 조사 양평군은 올 3월부터 체납실태 파악으로 체납액 징수율을 제고하고자 체납관리단을 운영하고 있다. 현재 운영 중인 체납관리단은 실태조사원 3인 1조(3개조)로 구성하여 지방세 체납 등에 대한 납부 안내 및 상담을 통한 실태조사를 실시하였으나, 6월부터 세무과 팀장 등 세무공무원이 체납관리단과 합동 실태조사를 실시하여 지방세 체납에 대하여 좀 더 자세한 설명과 깊이 있는 세무 상담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실태조사 후 납부할 능력이 되나 고의적 납세기피가 의심되는 고액 장기 체납자에 대하여는 각종 재산압류 및 가택수색 등 강도 높은 체납 처분을 실시하여 조세정의구현을 할 예정이다. 세무과장은 “기존 실태조사원과 세무과 직원과의 합동 실태조사를 통해 체납액 징수율 제고는 물론, 심도 있는 세무 상담으로 양평군민에게 질 높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겠다.”라고 말했다.  
    • 뉴스
    • 정치
    • 행정
    2019-06-07
  • 양평군의회, 행안부에 월40만원으로 인상 건의서 채택
      양평군의회, 행안부에 월40만원으로 인상 건의서 채택      15년간 동결된 리장 수당 현실화 요구    양평군의회는 6월3일 제262회 제1차정례회를 통해 ‘이장 기본수당 인상 건의안’을 체택,행정안전부에 송부했다.     건의안을 대표발의한 박현일의원은 “민선 지방자치 20여 년 동안 가장 낮은 곳에서 힘든 일을 도맡아 함은 물론 주민과 행정의 가교 역할을 하면서 행정시책의 홍보, 주민 의견 수렴과 지역사회의 봉사자로서 이장의 역할은 더욱 복잡하고 다양해지고 있으나 정부 차원의 예우가 너무 소홀하다”고 지적했다.    특히 박의원은 “지역의 최일선에서 활동하고 있는 이장에게 지급되는 활동보상금인 이장 수당은 업무수행에 소요되는 실비로서, 예산의 범위에서 월정액으로 지급하며 기본수당은 1963년 월 500원으로 정해진 이후 8회에 걸쳐 인상하여 2004년에 20만원으로 확정되었으며, 그 후 현재까지 15년이 지나도록 동일한 금액으로써 이장의 처우개선에 너무 등안시 했다”고 지역 여론을 전했다. 현재양평군 이장은 273명으로 이장 1인당 약 100여 세대를 담당하고 있으며, 일부 지역 편중을 감안하면 1,500세대를 넘는 경우도 있다. 그러나, 이장이 받는 수당 내역을 보면 기본수당 월 20만원, 회의수당 월 4만원, 상여금 연 40만원이 전부인 실정이다.    2004년 이후 15년 동안 물가상승률은 31.6%, 공무원임금 인상률은 29.5%이었으나, 이장 수당은 동결되었다. 특히, 읍·면 기관운영 업무추진비도 2009년 한 차례 10% 인상된 바 있으나, 이 때에도 이장 수당 인상은 배제되었다.    박현일 의원은 건의안을 통해 “이장 수당은 이장이 업무수행에 소요되는 실비를 받는 것으로 2004년 이후 물가상승률을 고려하여 지방자치단체의 재정 여건은 어렵지만 각종 민원 해결, 신규 행정 시책 및 수요 증가로 인해 업무 부담이 가중되고 있어 수당 인상 등의 처우개선이 필수적으로 이루어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양평군의회는 “행정안전부의 「지방자치단체 예산편성 운영기준」을   개정하여 15년 동안 동결한 이장 기본수당을 ‘월 20만원’에서 ‘월 40만원’으로 100% 인상하여 줄 것“을 강력히 건의했다.  
    • 뉴스
    • 정치
    • 정치일반
    2019-06-05
  • 주춤하던 양평군 인구, 5월 대폭 증가추세 보여....
    주춤하던 양평군 인구, 5월 대폭 증가추세 보여....- 신학기, 이사철 지나며 점차 증가, 주소이전사업 추진도 인구증가에 한 몫 올해 들어 주춤하던 양평군의 주민등록인구가 5월 중 433명이 증가하여 외국인을 제외한 양평군의 인구는 116,517명으로 대폭 증가했다. 그간 양평군의 인구는 2014년 1,759명 증가, 2016년 2,937명 증가, 2016년 3,051명 증가, 2017년 3738명 증가, 2018년 990명이 증가하는 등 최근 5년간 양평군의 인구는 12,475명이 증가했다. 또한 2009년~2018년 10년간 광역시를 제외한 전국 77개 군 단위 인구증가율도 26.95%로 혁신도시로 인구가 대폭 증가하고 있는 충북 진천군(27.27%)에 이어 2위를 차지했다. 그간 양평군에서는 수도권과 근접한 지리적 여건과 전철, 고속도로 등 교통여건이 좋아 지속적 인구 증가를 유지하다가 2019년 들어 인구감소라는 쇼크에 ‘기획예산담당관에서  총괄하여 추진한 주소이전사업’, ‘주민들의 의견을 반영한 다양한 인구정책 추진’ ‘출산장려금 대폭 확대’ ‘새마을회 등 순회 인구교육’ 등을 적극 실시했으며, 이와 더불어 남양주시 다산지구, 하남시 미사지구 등 신규 대단지 아파트 입주로 유출 됐던 인구가 다시 양평군 전철역 주변의 주택으로 새로운 인구가 들어오면서 5월 달에 인구가 대폭적으로 증가한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또한 올해 가장 많은 인구가 증가한 면은 양서면 165명, 용문면 131명으로 이는 각 면 소재 기숙학원생 중 주소이전 학생 증가가 한몫을 한 것으로 보인다. 조규수 기획예산담당관은 “양평군에서 그간 추진한 각종 인구정책의 결실로 양평군의 인구가 다시 증가하는 것으로 평가된다. 인구의 양적인 증가도 중요하지만 앞으로 청년인구 등 생산가능인구가 더 이상 유출되지 않고 오히려 증가하도록 하는 정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여 인구의 질적 증가에도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 뉴스
    • 정치
    • 행정
    2019-06-04
  • 양평군, 공공디자인 진흥계획 수립 주민공청회 개최
    양평군, 공공디자인 진흥계획 수립 주민공청회 개최 - 공공디자인 가이드라인 마련 양평군은 지난 31일 양평문화원 양평홀에서 양평군 공공디자인 진흥계획 수립을 위한 주민공청회를 개최했다.공공디자인 진흥계획안에 대해 다양한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한 자리로 주민과 관계전문가, 공무원 등 60여명이 참여했다. 양평군 공공디자인 진흥계획은  ‘공공디자인 진흥에 관한 법률’ 제5조에 따라 처음으로 만들어지는 계획으로 5년 마다 다시 수립된다. 용역 착수 후 주민의식조사 및 공무원 의견 수렴을 거쳐 추진보고회, 중간보고회를 개최하여 다양한 의견을 받아 사업에 반영하였으며 이번 주민공청회 의견 수렴 후 최종보고회는 6월중에 개최할 예정이다. 이번 공공디자인 진흥계획안은 양평군의 도시특성을 토대로 공공디자인 가이드라인을 제시하고 양평군만의 도시브랜드 및 도시 정체성 강화를 목적으로 하고 있으며 양평군에서 설치·관리되는 공공시설물 등의 디자인 구축, 관리를 위해 공공디자인 정책 목표 아래 전략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양평군 공공디자인 진흥계획은 불필요한 장식요소의 과다 설치를 지양하고 물리적 환경과 서비스 환경의 종합 개선을 통한 특정 지역, 특정 대상이 아닌 누구나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공간 환경 조성을 목표로 ▲언제나 안전한 공공디자인 ▲누구에게나 쉽고 편리한 공공디자인 ▲생활과 밀접한 체감형 공공디자인 ▲사람과 자연이 더불어 사는 공공디자인 ▲기초가 튼튼한 공공디자인을 가이드라인을 제시 할 계획이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이번 진흥계획은 다양한 의견 수렴을 통해 무조건적인 사업을 지양하고 기존 도시공간의 역사적, 문화적, 사회적 특성을 기반으로 양평군 고유의 정체성을 유지하면서 합리적인 과정과 방법을 이용한 공공디자인 진흥 방안을 마련하고자 했다” 며 “오늘 공청회에서 나온 여러 의견을 반영해 군민의 생활 속에서 편리성과 쾌적성을 만족시키고, 누구나 이용하기 편리한 보편적 복지 실현, 사람과 자연을 배려하는 도시, 양평군의 도시 품격을 높이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
    • 정치
    • 행정
    2019-06-04
  • 양평군여성단체협의회‘제12회 사랑의 합동 결혼식’개최
    양평군여성단체협의회‘제12회 사랑의 합동 결혼식’개최 - 다문화 부부 4쌍 결혼식 올려 -  양평군여성단체협의회(회장 김영애)는 지난 31일 더벨리타 웨딩&파티에서 여성단체협의회 회원, 기관·단체장, 가족과 친지 등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다문화가정 4쌍의 합동결혼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오래 전 부부의 연을 맺고도 여러 가지 이유로 결혼식을 하지 못한 부부들을 위해 결혼비용 일체를 지원하여, 앞으로 행복한 부부로 살아가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매년 진행되었으며 올해로 12회째를 맞이하는 행사다.   결혼식은 김성재 前 양평군 부군수의 주례로 혼인서약, 주례사, 축가 순으로 이뤄졌으며, 행사에 참석한 정동균 양평군수는 “서로의 다름을 조화시켜, 개인으로서 부부로서 발전 해 나아가는 행복한 가정을 이루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특히 이 결혼식을 위해 여성단체협의회 각 소속 단체에서는 4쌍의 부부에게 15가지 생활용품을 후원하여 더욱 풍성하고 뜻깊은 행사가 되었다.  결혼식을 주관한 김영애 여성단체협의회장은 “결혼하는 부부가 사랑과 존경으로 건강하고 행복한 가정생활을 꾸려 나가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결혼식을 정성껏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어렵고 힘든 일이 있어도 사랑을 바탕으로 서로를 이해하고 배려하며 행복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 뉴스
    • 정치
    • 정치일반
    2019-05-31
  • 제262회 양평군의회 제1차 정례회 개회
    제262회 양평군의회 제1차 정례회 개회 -  양평군의회(의장 이정우)는 오는 6월 3일(월)부터 20일(목)까지 18일간의 일정으로 '제262회 양평군의회 제1차 정례회‘를 개회한다.  이번 정례회에서는 조례등심사특별위원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운영하여 8건의 의원발의 조례·규칙안, 9건의 군수 제출 조례안, 2건의 군수 제출 동의안, 2018회계연도 예비비 지출 및 결산 승인의 건 등을 심의·의결할 예정이다.     또한, 10일(월)부터 18일(화)까지 9일간 2019년도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를 운영하여 31개 부서 및 양평공사에 대한 213건의 질의 답변을 통해 양평군정의 주요 정책 사업 등의 추진현황을 면밀히 검토하고 문제점에 대한 합리적인 대안을 제시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정례회에서는 의회 운영의 투명성과 주민의 신뢰성 제고를 위한 「양평군의회 업무추진비 집행기준 및 공개에 관한 조례안」, 「양평군의회 의원 윤리강령 및 윤리실천규범 등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양평군의회 의원 공무국외여행 규칙 전부개정규칙안」등의 의원발의 안건 등을 심의·의결하고,  지난 4월 양평군의회가 현장 중심의 주민 목소리 청취를 위해 12개 읍면을 직접 찾아가 실시한 ‘찾아가는 열린 의회실’을 통해 청취한 주민 불편사항을 해소하여 주민 행복을 실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 뉴스
    • 정치
    • 행정
    2019-05-29
  • 정동균 군수 선거캠프 관계자 5명 항소!
    정동균 군수 선거캠프 관계자 5명 항소!     정동균 군수 선거캠프 관계자 5명은 5월9일 선거법 위반사건 1심 판결에 불복해 항소장을 제출했다. 검찰은 5월7일 항소하였다. 100만원벌금형을 선고 받은 Y씨는 항소하지 않았고 사건은 수원고등법원 제1형사부에 배당됐다.   항소심에서의 다툼은 검찰이 공소 제기한 금품제공이 회식비용으로 판단할것이냐 아니면 공직선거법을 위반했느냐에 대해 판가름 날 것이라 예상된다.    지난 5월2일 수원지법여주지원 형사부(재판장 이병삼 판사)는 공직선거법위반 혐의로 기소된 A사무국장에게 벌금300만원과 B씨와 H씨에게 징역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의 실형과 C씨 벌금150만원 D씨와 Y씨에게 각각 100만원의 벌금형을 선고 했었다.    1심이병삼판사는 "공직선거법이 금지하고 있는 법정 수당을 초과하여 지급 한 매수 · 이해유도죄와 또 후보자의 명함을 빌라 등의 우편함에 투입해 공직선거법을 위반한 만큼 엄중한 처벌이 필요하며 회식비용 명목으로 준 것이라는 사무국장A씨와 조직본부장 B씨의 주장은 인정하기 어렵고, 조직국장 Y씨 역시 선거운동원 일당이 7만원인 것을 처음에는 몰랐다는 주장 역시 믿기 어렵다"면서도 "피고인들이 범행을 모두 자백하면서 반성하고 있으며, 동종 전과가 없는 점 등을 유리한 정상으로 참작했다"고 양형이유를 설명했었다.      A 사무국장은 지난해 6‧13지방선거 정동균 양평군수 후보 선거운동 과정에서 공직선거법이 규정하고 있는 선거운동원 1일 지급 금액 7만원을 초과한 현금 등을 지급한 혐의로 검찰이 기소됐었다.   검찰 측은 지난해 5월 선거운동원 사이의 단체 SNS 대화내용을 증거로 제출했고 이 대화 내용에는 ‘Y 국장이 15~20만원을 주기로 약속했다’는 내용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검찰 측은 증인들이 선거 이후 법정 인건비 이외의 돈을 받은 사실을 들어 유죄임을 주장했었다.     기소 이유는" A 사무국장이 선거운동원을 모집하면서 법정 일당 7만원을 넘어선 15만~20만원을 지급하겠다"고 약속한 사실이 재판과정에서 드러나 벌금 300만원을 선고하여 A사무국장의 혐의가 유죄로 확정되었다.  A국장 변호인은 “당시 피고는 법정비용을 인지하지 못하고 일반적인 인건비를 산정해 운동원을 모집했으며, 지인인 운동원에게 수고비를 더 준 것”이라 주장했었다.                   이들은 지난 해 6.13 지방선거에서 선거운동원 2명에게 법정 수당을 초과한 120만원을 지급하는 등 총 350만원을 주고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또 공직선거법 규정에 의하지 아니하고는 인쇄물 등을 배부 또는 게시할 수 없음에도 후보자의 명함을 빌라 등의 우편함에 투입해 공직선거법을 위반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들은 선관위에 선거사무장이나 회계책임자로 신고가 되어 있지 않았기 때문에 후보자인 정 군수에게는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    
    • 뉴스
    • 정치
    • 정치일반
    2019-05-29
  • 이혜원의원,'양평군의회 의원 윤리강령 및 윤리실천규범 등에 관한 조례'대표 발의
    이혜원의원,'양평군의회 의원 윤리강령 및 윤리실천규범 등에 관한 조례'대표 발의 양평군의회(의장 이정우)는 의회 운영의 투명성과 주민의 신뢰성 제고를 위해「양평군의회 업무추진비 집행기준 및 공개에 관한 조례」, 「양평군의회 의원 윤리강령 및 윤리실천규범 등에 관한 조례」, 「양평군의회 의원 공무국외여행 규칙」제·개정을 추진 중에 있다.   「양평군의회 업무추진비 집행기준 및 공개에 관한 조례안」은 송요찬 의원이 대표 발의하였으며, 양평군의회 업무추진비 사용에 관한 집행기준을 구체적으로 정하고, 그 사용에 관한 정보를 군민에게 공개함으로써 업무추진비 예산 집행의 투명성과 청렴성을 확보하고자 하는 것으로, 업무추진비 집행사용 제한(안 제4조), 공개내용 및 시기의 규정(안 제5조) 등이 주요 내용이다.   「양평군의회 의원 윤리강령 및 윤리실천규범 등에 관한 조례」는 이혜원 의원이 대표 발의하였으며, 의원의 겸직신고, 영리행위의 제한, 수의계약 체결 제한 등의 규정을 명확히 하여 지방의회의 투명하고 공정한 의사결정을 도모하고자 하는 것으로, 안 제5조에서는 겸직신고에 관한 규정을 강화하고, 안 제6조 및 제7조에서는 영리행위의 제한 및 수의계약 체결 제한사항 신고에 관한 내용을 규정하고 있다.  또한,「양평군의회 의원 공무국외여행 규칙」은 박현일이 대표발의 하였으며, 최근 지방의회 의원들의 해외 연수로 인해 나타난 문제점을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국외 연수제도의 기본원칙 및 절차 등을 명확히 하여 내실 있는 제도로 정착시키기 위한 목적이 있다.   주요 내용으로는 공무국외출장을 외국의 중앙정부, 지방자치단체 또는 지방의회의 공식행사에 정식으로 초청되는 경우 등으로 제한, 특별한 사유 없이 의원 전원 또는 1명이 국외 출장을 할 수 없도록 규정하고, 귀국한 의원은 15일 이내에 귀국보고서를 작성하여 의장에게 제출하고 60일 이내에 심사위원회와 본회의에 출장 결과를 보고하도록 했다.   특히, 공무국외출장 심사위원회 구성 시 위원의 3분의2 이상을 민간위원으로 구성하도록 한 행정안전부 권고안보다 강화해 심사위원 전원을 교육계·법조계언론계·시민사회단체로부터 추천받은 민간위원으로 구성 하도록 해 국외출장 심사에 의원이 참여하지 않도록 하여 공정성을 강화하도록 했다.     한편, 위의 조례·규칙 제·개정안은 의원들의 심도 있는 자체협의 및 논의를 거쳐 지난 5월 15일(수) ~ 5월20일(월)까지 5일간 입법예고를 실시했으며, 오는 6월 3일 예정인 제262회 양평군의회 제1차 정례회에서 이혜원 의원이 대표 발의한 「양평군 학교 밖 청소년 지원 조례안」, 윤순옥 의원이 대표 발의한 「양평군 친환경농업대학 설치 및 운영에 관란 조례안」, 황선호 의원이 대표 발의한「양평군 청년 근로지원금 지급 조례안」등과 함께 조례등심사특별위원회와 본회의에서 심의·의결될 예정이다.   이정우 의장은 “주민의 민의를 대변하기 위해 주민의 뜻으로 구성된 양평군의회는 청렴성과 투명성을 강화해 주민이 신뢰하는 양평군의회가 되도록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하고, “항상 바른 마음과 정성으로 즐거움과 괴로움을 주민과 함께하는 양평군의회가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했다.    
    • 뉴스
    • 정치
    • 정치일반
    2019-05-27
  • 용문면 주민편의 민원행정 서비스 최고 !
    용문면 주민편의 민원행정 서비스 최고 !- 신청사 이전으로 구 청사 인근 주민편의를 위한 무인민원발급기 설치 운영   용문면은 지난 20일 신 청사에서 업무를 개시했다고 밝혔다.쾌적한 신 청사에서 최고의 민원행정 서비스 제공을 위해 민원발급 창구를 화사하게 단장하고, 방문한 민원인의 넓은 대기공간 확보와, 간편하게 민원발급을 할 수 있는 무인민원발급기도 최신 기기로 기존 1대에서 2대로 추가 설치했다.또한 신 청사 이전으로 구 청사 인근 주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용문새마을금고와 용문도서관에 무인민원발급기를 각 1대씩 설치·운영하여 민원인들의 시·공간적 불편 해소와 신속하고 편리한 민원서비스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무인민원발급기를 통해 발급되는 민원서류는 주민등록·토지·지적·건축·차량·보건복지·농촌·병무·지방세·부동산(법원)·가족관계·수산·교육·국세청·건강보험 등 최대 86종에 달하며, 민원창구보다 최대 50% 감면된 수수료로 신분증없이 주민등록번호와 지문인식만으로 발급받을 수 있다.윤건진 용문면장은 “보다 나은 민원행정 서비스 제공을 위해 주민편의를 최우선으로 생각한다. 앞으로도 용문면 민원행정 서비스 최고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 하겠다 ”고 말했다.
    • 뉴스
    • 정치
    • 행정
    2019-05-24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