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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년 양평군 공무원 대상『아동학대, 성희롱·성매매·성폭력·가정폭력 예방교육』실시
    2019년 양평군 공무원 대상『아동학대, 성희롱·성매매·성폭력·가정폭력 예방교육』실시 양평군은 지난 19~20일, 2차에 걸쳐 건전한 가치관 함양과 밝고 건강한 직장분위기 조성을 위한 2019년 『아동학대, 성희롱·성매매·성폭력·가정폭력』예방교육을 군민회관에서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국가기관 및 지방자치단체 등에서 반드시 실시하여야 하는 의무교육으로 아동학대 예방, 성희롱·성매매·성폭력·가정폭력 예방 및 방지에 관한 내용으로 군 공무원 전직원을 대상으로 진행됐다.성남아동보호전문기관 서태원 관장의 아동학대 예방교육은 아동학대 정의와 아동학대 의심 사항에 관해 신고자로서의 공무원의 역할을 강조했으며 성희롱·성매매·성폭력·가정폭력 교육에서는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폭력예방통합 전문강사인 정은영 강사가 “세상은 바뀌었다, 나는”이라는 주제로 현재 사회적 이슈가 된 Me Too 사건과 관련 사례로 알아보는 성희롱, 데이트 폭력 및 가정폭력, 성매매 실태 등 성인지 감수성 향상을 위한 내용을 바탕으로 4대 폭력 예방교육을 진행했다.정동균 양평군수는 “직장의무교육에 앞서 아동학대 예방교육은 처해진 상황에 상관없이 아동들을 온전하게 키우기 위해서는 어른들의 역할이 중요하기 때문에 필요한 교육이며, 4대폭력 예방교육을 통해 올바른 성인지에 대한 가치관과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직장 분위기를 조성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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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2
  • 청운면, 홍천군 남면과 자매결연 협약식
    청운면, 홍천군 남면과 자매결연 협약식- 양평군 청운면-홍천군 남면, 지역 상생발전을 위해 모든 힘을 합쳐 청운면(면장 구문경)은 지난 14일 홍천군 남면사무소에서 자매결연 협약식을 가졌다.이날 행사는 지난 5월부터 청운면과 남면간 세 차례 회의를 통해 지역 상생발전을 위한 협약식으로, 광역철도망 구축을 위한 ’용문-홍천 간 철도유치의 청운면-남면 공동 추진 위원회 발대식‘이 함께 치뤄졌다.이날 협약식에는 면장, 이장단, 사회단체장, 이혜원, 전진선 양평군의회 의원과 이종인 경기도의회 의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과보고와 협약서 체결서명 및 교환 등의 순으로 진행되었다.양측은 지역의 통폐합 소멸위기 속에 봉착하고 있는 양 지역의 경제, 교육, 문화 등의 상생 협력관계 구축과 함께 수도권 광역철도망 구축계획에 전략적이고 선제적인 대응 방안을 마련하는데 뜻을 모았다.구문경 청운면장은 “오늘 홍천군과의 자매결연을 통해 양 기관이 더욱더 발전된 모습으로 가기 위해 한 발짝 더 다가간 뜻깊은 행사였다”며, “앞으로도 긴밀한 협조를 통해 지역발전과 함께 광역철도가 유치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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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5
  • 양평군 리더 공무원 대상 인구교육 실시
    양평군 리더 공무원 대상 인구교육 실시 양평군은 지난 12일 군청 별관4층 대회의실에서 6급이상 팀장급 리더 공무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인구교육을 실시했다.교육은 저출산·고령화에 따른 인구감소와 인구구조 불균형으로 야기될 각종 사회문제를 양평군 리더 공직자들이 정확히 인식하고, 군정 기획·사업 추진시 인구론적 관점의 업무추진과 인구정책 추진시 부서간 협업강화를 위해 국내 인구학 최고 권위자인 조영태 서울대학교 교수를 강사로 초빙하여 ‘정해진 미래, 미래를 기획할 때 필요한 도구 인구학’ 이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조 교수는 “지난 인구정책이 출산율 향상 중심과 복지개념으로만 접근했고 저예산 대비 빠르고 높은 효과를 기대했다”는 문제점을 지적하며, “앞으로의 인구정책은 현재의 인구변동을 기반으로 인구 변화를 예측하고, 인구로 결정되는 ‘정해진 미래’를 평가하여 인구의 변화에 부합하는 정책추진이 필요하다”고 강연했다.한편, 양평군은 지난 10년간 출생아수 600명선을 유지했으며, 매년 3,000명 이상의 인구가 증가하여 2019년 10월말에는 외국인 포함 11만8천607명이 되었다.그러나 작년부터 주민등록 인구의 증가세가 다소 주춤하고 있으며, 국가적인 저출산 분위기는 양평군도 예외가 아니어서 2018년 합계출산율이 0.994명으로 인구의 감소는 기정사실이 되고 있다.정동균 군수는 “인구수와 인구의 연령별 구조 변화가 미래 정책을 결정하는 중요 요소가 되고 있다”며 “출산율 향상을 장기적으로 추진하되 젊은 층이 양평을 떠나지 않고, 자녀의 교육을 위해 양평을 찾아오며, 모든 세대가 행복을 느끼며 살 수 있는 질적 성장에  목표를 두려고 한다. 이를 위해 2020년부터 2024년까지 5개년 양평군 인구정책 기본계획 연구용역을 이달 초 착수했다”고 말했다.양평군에서는 전군민을 대상으로 생애주기별 맞춤형 인구교육을 추진하고 있다. 금년에는 읍·면을 순회하며 새마을 회원 및 주민들을 대상으로 인구교육을 실시했고, 관내 기관단체와 어린이집, 유치원 관내 초·중·고 학생들을 대상으로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교육을 희망하는 단체는 양평군청 기획예산담당관 인구정책팀(☎031-770-3538)으로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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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5
  • 양평군, 주민 간 소통을 위한 포럼 개최
    양평군, 주민 간 소통을 위한 포럼 개최   양평군은 오는 20일 오후 2시 강상다목적복지회관 대강당에서 원주민과 이주민 간 소통 방안을 모색을 주제로 「2019년 원주민 이주민간 갈등 포럼」을 개최한다.이번 포럼은 원주민 이주민 간 발생하는 갈등 발생 원인을 탐색하고, 상생하는 양평군으로의 전환을 위하여 패널토론 형식을 벗어나 주민 스스로 다양한 갈등과 문제를 발견하고 해결 방안에 대해 심층 토론하는 자유로운 형식의 군민 주도형 토론 방식으로 진행된다. 군민이라면 누구나 포럼에 참여할 수 있으며, 군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다운로드해 작성한 후 군청 소통협력담당관 또는 각 읍면사무소를 직접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신청할 수 있다.이금훈 소통협력담당관은 “이번 포럼은 주민이 주체가 되어 지역 문제 해결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는 만큼 많은 주민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포럼과 관련 궁금한 사항은 군청 소통협력담당관 소통협치팀(031-770-2684)으로 연락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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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2
  • 개군면, 대신면 자매결연 협약
    개군면, 대신면 자매결연 협약 - 지역현안사항 공동대응 및 상생발전 도모 양평군 개군면은 여주시 대신면과 지난 9일 오전 개군레포츠공원 게이트볼장에서 양 지역의 기관단체장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상생발전을 위한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행사는 개군면과 강하면 주민자치센터 및 양평어린이합창단 축하공연, 개군면 홍보동영상 시청, 기관대표 인사말씀, 협약서 교환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개군면이 고향인 (주)보성조경 유연송 대표가 일천만원의 개군면 체육발전 기금을 후원하였으며, 개군면 공세리에서 활동하는 이영섭 작가는 ‘금송아지와 어린왕자’의 석(石)공예품을 제작·기증하였다.협약의 주요 내용은 △양 지역이 보유하고 있는 지역자원을 활용하여 행정, 경제, 문화, 교육, 체육, 관광 등 상호 협력 △현안사항 해소를 위한 공동대응 등이며, 더 나은 주민의 삶을 위하여 양 기관이 합동하여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는 다양한 시책을 개발하여 추진키로 하였다.이경구 개군면장은 “다가오는 지방분권 시대를 대비하는 선진행정을 위해서는 행정구역을 초월하여 인접 지역과 비전과 목표를 공유하고 상생 발전 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양 지역의 발전이 공동의 목표로 설정된 만큼 행정, 경제, 문화 등 전 분야에 걸쳐 서로의 노하우를 공유하고 상생발전하기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을 방침”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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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2
  • 양평군 ! 생명사랑마을 현판식 개최하다
    양평군 ! 생명사랑마을 현판식 개최하다 - 마을 공동체 중심의 생명사랑활동을 통한 자살안전망 구축 2019년 9월 통계청이 발표한 2018년 사망원인통계를 살펴보면, 양평군의 자살사망자는 총 37명으로 경기도 내 7위에 해당된다. 또한 최근 5년간(2013-2017년) 양평군의 자살 사망자 수는 161명으로 행정구역별 현황에서 용문면이 27명으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이에 양평군(자살예방센터)에서는 양평군 자살예방정책 추진기반 과제로 지역사회 자살대응 역량강화를 위한 생명사랑마을 조성사업을 추진 중에 있다. 그 시작으로 지난 9월 10일 용문면 이장단 대상 사업 설명회를 추진한 결과, 다문7리가 양평군 생명사랑마을 1호로 선정 되었다.용문면 다문7리 생명사랑마을 시작을 알리고 이를 기념하고자 지난 10월 4일 용문면 다문7리 마을회관에서 양평군보건소장, 용문면장, 용문파출소장, 이장협의회장, 용문면노인분회장, 지역주민 등 약 9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생명사랑마을 현판식이 진행되었다.이번 현판식에서는 다문7리 이장, 노인회장의 생명사랑 선언문 낭독과 양성된 생명지킴이 위촉 및 발대식이 함께 진행되었으며, 참석한 지역주민 모두 생명사랑에 대한 서약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뿐만 아니라, 농촌형 자살도구수단 통제를 위한 사업으로 마을 내 농약안전보관함 5대를 전달하였다.추후 양성된 다문7리 지역주민 게이트키퍼 약50명은 마을 내 복지사각지대 및 자살고위험군 발견을 위한 활동을 지속할 예정이며 뿐만 아니라 양평군자살예방센터는 우울감 및 자살사고 감소를 위한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노성원 양평군자살예방센터장(한양대학교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은 “다문7리 생명사랑마을 1호를 시작으로 양평군의 생명존중 문화 확산과 지역사회 내 자살안전망을 구축하는데 앞으로 양평군자살예방센터가 더 힘쓰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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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07

실시간 정치 기사

  • 경기도 더불어민주당 , 자유한국당의 필리버스터에 대한 성명서
    경기도 더불어민주당 , 자유한국당의  필리버스터에 대한 성명서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은 12월3일 주간 브리핑에서  자유한국당의  필리버스터에 대해 성명서를 발표했다.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대표의원 염종현, 부천1)은 자유한국당의 민생·경제법안 인질극, 의회민주주의 파괴 폭거를 강력 규탄한다. 11월 29일(금) 국민들은 자식 잃은 어머니들이 울부짖는 가슴 아픈 장면을 지켜보아야 했다. 자유한국당이 공직선거법, 공수처 설치법 등 개혁법안을 저지하기 위해 무더기 필리버스터를 신청하면서 민식이법(도로교통법 일부개정 법률안), 유치원 3법, 청년 기본법 등 민생·경제 법안 처리가 전면 중단됐기 때문이다.   일부 언론에 따르면 국민들의 비난이 빗발치자 나경원 대표의원은 “선거법을 상정하지 않는 조건이라면 필리버스터 신청 법안에 앞서 민식이법 등을 먼저 통과 시키겠다”고 했다.   후안무치한 말일 뿐이다. 결국 자신들의 사소한 당리당략을 위해 민생법안을 인질로 삼은 파렴치하고 최소한의 예의도 저버린 행위라는 것을 자백한 꼴이 됐다. 어머니들이 눈물로 청원한 민식이법이 단지 개혁입법을 막기 위한 흥정물 뿐인지 자유한국당에게 묻지 않을 수 없다.   또한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이 지난 11월 26일(화) 발표한‘유치원 3법 국회통과 촉구 성명서’에서 밝혔듯이 국민의 염원인 유치원 3법을 자유한국당은 온갖 궤변을 늘어놓으면서 방해하고 있다. 심지어 시설사용료 지급, 회계분리 조항 신설 등 유치원 3법을 무력화 하는 수정법안 제출로 민생법안을 누더기로 만들어 국민들의 따가운 눈총을 받고 있기도 하다.   국민들은 묻고 있다. 자신들의 정치적인 기득권을 지키고, 검찰의 특권을 사수하는 것이 어린이 생명보다 중요하단 말인가? 민생법안들이 국회에서 표류하면서 경기도에서 실시하고자 하는 각종 민생정책들도 어려움을 겪고 있다. 국민들은 자유한국당의 민생을 외면한 파렴치한 인질정치에 분노하고 있다.   국민들에게 눈물을 쏟고, 분노하게 만드는 정치집단은 결국 역사의 뒷골목으로 사라지고 만 사실을 자유한국당은 똑똑히 기억해야 한다.   자유한국당은 의회 민주주의 파괴 행위와 민생·경제 법안 인질극을 즉각 중단 하고 이번 사태의 주범 나경원 원내대표는 국민에게 사과 및 즉각 사퇴할 것을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은 강력하게 촉구한다. 끝.        12월 3일(화)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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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6
  • 한유진 출마선언문
    변화의 시작, 새로운 여주 양평을 만들겠습니다출마선언에 앞서 환경미화원들과 새벽 청소봉사 12월 4일 수요일 한유진 前 노무현 대통령 청와대 행정관이 고향인 여주 양평에서 제21대 국회의원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하였다. 오전 10시 여주시청 상황실과 오후 2시 양평군청 소회의실에서 두 번 진행된 출마 기자회견에서 한유진 前 청와대 행정관은 ‘여주시민과 양평군민들에게 인물, 리더십, 소통, 발전의 4가지 열쇳말로 왜 더불어민주당의 국회의원 후보로 출마하려 하는지 그 이유를 설명하고 각오를 다졌다. 한유진 前 청와대 행정관이 밝힌 4가지 열쇳말은 첫째 인물로 본인은 국회에서 4년 입법과 예산 실무를 경험했고, 노무현 문재인 전 현직 대통령과 함께 4년간 참여정부 청와대 행정관으로 국정운영의 핵심부에서 일했으며,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당대표의 부름을 받고 5년간 노무현재단에서 기획본부장을 역임하는 등 지난 30여년간 행정과 정치 경험을 쌓았다는 것이다. 둘째는 리더십으로 한유진 前 행정관은 지역의 변화는 그 변화를 만들 수 있는 집권여당의 힘 있는 사람에게 맡겨 달라고 강조하였다. 누가 여주와 양평을 중앙정부와 연결시킬 수 있는 네트워크를 갖고 있는지, 집권여당과 함께 여주 양평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고 있는지 알아달라는 것이다. 셋째는 소통으로 노무현 문재인 두 대통령께 배운 겸손한 모습을 실천하여 더 낮은 자세로 시민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끊임없이 소통하겠다는 것이다. 더욱 진실한 마음과 성실한 자세, 절실한 심정으로 여주와 양평의 변화를 만들겠다는 것이 한유진 前 행정관의 다부진 각오였다. 넷째는 발전으로 중복규제 때문에 여주와 양평의 발전이 가로막혔다고 한숨만 내쉴 게 아니라 천혜의 자연환경인 물, 숲, 들과 역사문화유산을 활용하여 여주 양평을 발전시켜야 하고 그러한 확고한 비전을 갖고 있다는 것이다.  한유진 前 행정관은 깨어있는 시민들과 함께 여주 양평의 발전과 성장을 위해 자신이 가진 모든 능력을 쏟아 붓겠다고 강조했다. 끝으로 한유진 前 행정관은 국회의원 후보 선출을 위한 더불어민주당 경선을 그 누구보다도 깨끗하고 공정하게 치르고, 결과에 승복하겠다고 밝혔으며 누가 후보가 되든 ‘원팀 민주당’의 이름으로 반드시 내년 총선에서 더불어민주당이 승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한편 한유진 前 행정관은 여주에서의 오전 10시 출마 기자회견 전에 시청의 환경미화원 여러분과 함께 오학동 일대를 청소차를 타고 청소봉사를 하며 하루를 시작하였으며 양평에서의 오후 2시 기자회견을 마치고 나서는 양동을미의병 추모비를 방문하여 선열의 뜻을 기렸다.    한유진 출마선언문 <변화의 시작, 새로운 여주·양평 한유진이 만들겠습니다> 존경하는 여주시민 양평군민 여러분, 저는 다가오는 21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의 여주양평 국회의원 후보로 출마하는 한유진입니다.오늘 여주양평 주민들께 인물, 리더십, 소통, 발전 4가지 열쇳말로 제가 국회의원 후보로 출마하는 이유를 설명하고자 합니다. 첫째, 인물입니다. 저 한유진, 30여 년간 많은 경험을 쌓았습니다.국회에서 4년 간 입법과 예산의 실무를 경험했고노무현‧문재인 대통령과 함께 4년간 청와대 행정관으로국정 운영의 핵심적 위치에서 최선을 다해 일했습니다. 이해찬 민주당 당대표의 부름을 받고 5년 간 노무현재단에서 기획본부장을 역임했습니다.저는 이제 30여 년간 배운 행정 정치의 경험으로 여주 양평 주민과 함께 변화의 물결을 만들어가겠습니다. 고향 여주에 내려온 후에 많은 분들의 말씀을 들었습니다. “지난 30년 동안 변한 게 없어”“규제 때문에 뭘 할 수가 없어”“뭘 바꾸려고 해도 안 돼” 오랫동안 가슴에 묵혀 둔 이야기를 듣는 내내 가슴이 아팠습니다. 새로운 사람이 필요합니다. 변화가 필요합니다. 변화의 시작은 생각의 변화, 발상의 전환입니다. 저 한유진이 그것을 해내겠습니다.새로운 사람, 저 한유진은 4년간의 청와대 국정경험, 4년간의 국회의 입법 행정 경험으로 단단히 준비되어 있습니다. 둘째, 리더십입니다. 변화는 변화를 만들 수 있는 집권여당의 힘 있는 사람에게 맡겨야 합니다.누가 여주 양평을 중앙정부와 연결시킬 네트워크를 갖고 있습니까?누가 여주시, 양평군, 경기도, 중앙정부와 함께 일할 수 있습니까? 집권여당과 함께 여주 양평의 문제를 해결할 능력, 누가 갖추고 있습니까? 새로운 안목과 풍부한 경험, 변화의 바퀴를 힘차게 굴릴 힘을 가진 사람이 필요합니다.복합적인 규제와 지역소외로 정체된 우리 여주 양평을 움직이게 하고, 뛰게 할 사람!교육과 균형발전 전략, 소통과 경청의 자세로 눈에 보이는 삶의 변화를 만들 사람!중앙정부, 지방정부와 협력하여 오늘을 바꾸고, 새로운 내일을 열 검증된 실력자가 필요합니다. 셋째, 소통입니다. 정치의 출발은 '소통과 경청'입니다.느리게 가더라도 일방통행 없이 시민들과 말이 통하는 정치인이 되겠습니다.시민과 소통정치를 하겠습니다.두 대통령님 곁에서 배운 겸손한 권력의 모습을 실천하겠습니다.더 낮은 자세로 주민의 목소리를 경청하겠습니다.진실한 마음, 성실한 자세, 절실한 심정으로 여주 양평의 변화를 만들겠습니다. 주민들의 힘을 모아 여주 양평을 바꾸는 꿈이 실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줄탁동시(啐啄同時)라는 말이 있습니다.알이 부화하려면 알 속의 병아리가 껍질을 깨뜨리는 힘과 어미 닭이 밖에서 쪼는 힘이 모두 필요합니다.변화의 주체는 하나가 아니라 둘입니다.변화의 안과 밖, 시작과 끝에 여주 양평의 주민이 있습니다.여주 양평의 주인도, 변화의 주체도 주민입니다.저 한유진이 변화의 든든한 밑불이 되겠습니다. 출마를 결심하고 나서 수많은 주민 분들을 만났습니다.여주 양평의 변화를 원하는 주민들의 깊은 열망을 느꼈습니다. 이 깨어있는 시민들이야말로 여주 양평 변화의 씨앗이 될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저 한유진은 여주의 깨어있는 시민들과 함께여주 양평의 발전과 성장을 위해, 제가 가진 모든 능력을 쏟을 것입니다. 넷째 발전입니다. 규제 때문에 여주 양평의 발전이 가로막혔다고 한숨만 내쉴 때가 아닙니다. 경기도의 주변으로, 변방으로 점철된 역사를 바꾸어야 합니다.‘오래된 현실’을 ‘새로운 미래’로 만들 비전과 전략이 필요합니다.현실에 맞는 미래지향적인 발전모델이 필요합니다.우리의 자산인 천혜의 자연환경, 물, 숲, 들과 역사‧문화유산을 가지고 여주 양평을 발전시켜야 합니다. 한반도의 중심 여주 양평이 바뀌면 대한민국이 바뀔 수 있습니다. 중앙정부, 경기도지사, 여주시장, 양평군수와 함께 여주 양평을 변화시킬 한유진이야말로 최고의 적임자입니다.저 한유진, 여주 양평 발전의 비전이 되겠습니다. 사랑하는 여주시민 여러분, 존경하는 양평군민 여러분제가 여주 양평에서 정치를 시작하겠다고 하니 많은 분들이 의아해했습니다. 충분히 더 안정된 지역에 출마해도 되는 능력이 있는데 왜 힘들고 어려운 여주, 양평이냐고 말입니다. 저는 정치란 남이 만든 좋은 밭을 찾아가는 것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거친 밭을 일궈서 좋은 옥토로 바꾸는 과정이란 걸 노무현, 문재인 두 대통령과 함께 하며 배웠습니다.돌을 걷어내고 정성을 들이면 그 어느 곳보다 비옥한 지역이 될 수 있는 곳입니다. 저는 그 가능성을 믿고, 여주시민, 양평군민의 힘을 믿습니다.바로 그 가능성을 알기에 기꺼이 여주 양평을 선택했습니다. 이번 총선은 국민들이 명령한 문재인 정부의 개혁이 지속하느냐.국민의 촛불로 심판한 과거 세력들이 되살아나 개혁을 가로막느냐를 결정짓는 총선입니다.국회를 바꿔야 개혁이 이어지고, 정권교체가 완성됩니다.제 눈에는 문재인 대통령의 모습에 노무현 대통령의 모습이 겹쳐 보입니다.개혁이 뜻대로 되지 않아 힘들어하는 모습이 눈에 선하기에 결심할 수 있었습니다. 지난해 지방선거에서 여주시민, 양평군민들께서 지방권력을 교체해주셨습니다.국회의원까지 교체해 변화의 바람을 완성해야 합니다.더불어민주당이 여주 양평에서 이기면 전국 총선에서도 이길 수 있습니다. 20년 동안 여주 양평을 소홀히 했던 이곳의 국회의원이 교체된다면 그것이야말로 총선 승리의 가장 중요한 시금석이 될 것입니다.대한민국 국회 교체에 여주, 양평이 앞장설 수 있습니다. 주민과 당원 여러분께 한 가지 약속드립니다.더불어민주당 여주양평 국회의원 경선을 깨끗하고 공정하게 치르고, 또 결과에 승복하겠습니다.누가 후보가 되든 ‘원팀 민주당’의 이름으로 여주 양평 주민, 더불어민주당 당원들과 함께 반드시 총선에서 승리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생각의 변화, 사람의 교체가 절실합니다.변화의 시작, 새로운 여주 양평을 만드는 길에 저 한유진과 동행해주십시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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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5
  • 정동균 군수 시정연설
    양평군의회(의장 이정우)는 오는 12월 2일(월)부터 19일(목)까지 18일간의 일정으로 '제265회 양평군의회 제2차 정례회‘를 개회했다.     12월 2일 제1차 본회의에서 정동균 양평군수의 군정운형 방향과 2020년도 예산안에 대한 시정연설에서"2020년은 민선 7기가 지역발전과 군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더욱 강력한 행보를 이어갈 해이다"라며 "군민이 주인인 양평! 군민이 잘사는 양평! 군민이 행복한 양평!을 목표로군민을 섬기는 따뜻한 동행을 통하여 '바르고 공정한 행복한 양평'을 나간다고" 다짐했다   정동균 군수 시정연설 존경하는 12만 군민 여러분! 그리고 양평군의회 이정우 의장님과 송요찬 부의장님을 비롯한 의원님 여러분!   『바르고 공정한 행복한 양평』을 만들고자 출범한  민선 7기가 안착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성원과 관심을 보내주신 모든 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2019년은 민선 7기가 당초 계획한 방향에 따라 본격적 실행을 강화한 해로,안으로는 900여 명의 공직자와 함께 현장행정을 통해 군민과 소통하고,밖으로는 경기도, 중앙부처, 국회 등과 차별화된 소통력을 바탕으로 협업하는 네트워킹 군수 역할에 충실했던 해였습니다.   서울~양평간 고속도로사업 예비타당성조사 착수, 여주~양평간 국도37호선 4차로 확장사업의  일괄예타 추진 신청,양근대교 및 강상~강하간 국지도 확장사업의 실시설계용역 추진,화도~양평간 고속도로구간 서양평IC 설계완료, 사격장 이전사업 추진 등올 한 해 동안 양평군 발전의 큰 획을 긋는 대규모 숙원사업들의 실타래가 풀리는 괄목할만한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또한, 세미원 경기도 제1호 지방정원 등록 물맑은양평 도서문화센터 선정, 구둔아트스테이션사업 선정,양평혁신교육협력센터 설치,양평통보의 성공적인 보급과 활성화, 양평고용출장센터 개소,청년정책 실행 기반 조성,공보육 50% 달성,출산장려금 증액, 치매안심센터 및 정신건강복지센터의 신축·이전, 등 양평군 발전에 직결되는 대형사업들이 선정되고 추진된 역동적인 한 해였습니다.     2020년은 민선 7기가 지역발전과 군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더욱 강력한 행보를 이어갈 해입니다.   군민이 주인인 양평! 군민이 잘사는 양평! 군민이 행복한 양평!을 목표로 군민을 섬기는 따뜻한 동행을 통하여 『바르고 공정한 행복한 양평』을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2020년 군정에 대해 크게 4갈래로 나눠 말씀드리겠습니다.   첫째, 사회적 가치 중심의 공정한 군정 운영입니다.   2030년까지 양평의 장기적인 비전과 핵심가치를 담은 미래비전 7TH 양평을 초석으로 양평만의 특성을 살린 구체적이고 내실 있는 로드맵을 구축하겠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다양한 군민의 요구를 충족시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군정에 대한 주민참여를 확대하고자 군민 대토론회, 우리동네 원탁회의, 국민디자인단 및 국민생각함, 제안제도, 소통·공감 “톡톡! 카페” 등 다양한 계층을 대상으로 전방위 소통창구를 운영하고, 군정정책자문단,민관협치협의회,주민참여예산위원회 등을 통하여 폭넓고 전문적인 의견을 수렴하겠습니다.   또한, 공공갈등위원회와 공공갈등 포럼, 마을갈등 자율조정 전문가 양성 등공공갈등의 체계적 관리와 역량강화를 통해 갈등의 사전예방 및 원만한 해결 방안을 모색하겠습니다.   더불어, 감정노동으로 어려움을 겪는 직원들을 대상으로 정신건강 증진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인사시스템 개선으로 개인의 성과와 역량을 최대한 반영하여 인사 불만을 최소화 하겠습니다.   행정환경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직무 중심·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교육을 제공하여 전문 인재를 육성하겠습니다.   둘째, 신성장 미래 동력 발굴 육성입니다.   양평의 미래를 이끌어갈 청년들이 양평에서 만족하며 살아갈 수 있도록 미디어 크리에이터 육성,온라인 스토어 창업 지원, 창업가 육성 지원 등 특화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양평형 청년일자리사업 추진과 청년일터 건립을 통해 맞춤형 취·창업 공간도 확대하겠습니다.   체계적이고 안정적인 일자리공급을 위하여 통합일자리센터, 중형고용복지센터를 설치하고 일자리 정보 플랫폼,구인·구직 트라이앵글 연계 프로젝트, 경력단절여성을 위한 쿡 위드미,신중년 일자리사업 등을 추진하겠습니다.   변화하는 시장유통구조와 소비 패턴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고객 맞춤형 활성화 전략을 수립하여전통시장이 특화시장으로 자리매김 하도록 상인분들과 함께 고민하겠습니다.   급변하는 소비 트렌드와 대기업의 시장 점유에 맞서 상대적으로 경쟁력이 취약한중소 자영업 종사자의 어려움을 줄이기 위하여 경영환경개선사업, 맞춤형 컨설팅사업,역량강화 프로그램 등을 추진하겠습니다.   기업환경개선사업 등 중소기업 활동지원으로 활기찬 기업환경을 조성하고,유망 중소기업 유치, 양동산업단지 조성,드론 체험공간 조성 등을 통하여 지역 산업의 성장과 새로운 일자리 창출에 노력하겠습니다   양평의 근간을 이루는 친환경농업의 지속 추진을 위해 친환경인증농가 확대, 청년농업인 육성 및 지원, 스마트팜 육성, 로컬푸드 직매장 확충, 명품 소득작물 집중 육성, 농촌체험마을 경쟁력 제고, 김장보쌈 한마당 잔치 등 다양한 시책도 추진하겠습니다.   도시의 활력을 높이기 위하여 도시개발사업,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지평리 전술훈련장 환원 등을 추진하겠습니다.   셋째, 안전하고 행복한 교육, 복지 구현입니다.   각종 재난과 사고로부터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하여 재난안전대책 종합상황실 고도화, 양서 119안전센터 설립, 단월청운 119 통합지역대 신설 등 신속 정확한 초동 대처 기반을 마련하겠습니다.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하여 지역과 학교가 함께 성장하는 양평형 혁신지구 정착, 청소년정책 민관협업체계 구축,1면 1개소 청소년 공간 구축, 청소년 문화의 집 건립, 청소년 교통비 지원사업 등을 시행하겠습니다.   평생학습 생태계 구축을 위하여 평생교육 기본계획을 재수립하고, 우리동네 학습공간 활성화, 찾아가는 배달강좌 확대, 주민주도형 주민자치센터 운영, 도서문화센터 건립 등을 추진하겠습니다. 군민이 행복한 복지도시 조성을 위하여 노인요양원 증축, 경로당 친환경 쌀 공급, 찾아가는 희망배달마차 운영,복지순환버스 증차, 육아나눔터 확충,온종일 돌봄체계 구축,양서군립어린이집 및 육아종합지원센터 건립, 임시주거지원, 행복돌봄추진단, 명예사회복지공무원,행복마을 청년복지 매니저 운영 등 새로운 복지시책 발굴을 통하여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빈틈없이 촘촘한 복지 그물망을 만들겠습니다.   삼산보건진료소 신축, 양평에코힐링센터 내 건광관리 서부센터 개소,어린이 건강놀이터 조성 등을 통하여  의료취약지역 보건의료서비스 제공과 군민 건강관리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넷째, 문화예술, 관광의 새로운 가치 창출입니다.   군민의 문화수요를 충족시키는  특화된 문화예술 사업을 추진하고 우리 군이 보유한  문화예술의 인적·물적 자원을  통합적으로 관리하고 지원할 수 있도록 문화재단을 설립하겠습니다.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문화도시 지정사업에 응모하여 지역주민이 원하는 문화환경을 기획하고 스스로 발전해나갈 수 있는 성장동력을 만들도록 하겠습니다.   관내 체육시설 인프라를 활용한 경기도 및 전국단위 체육행사를 꾸준히 유치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도록 하겠습니다.   세미원이 지방정원에서 나아가 국가정원에 등록되도록 추진단계를 밟아 나가고, 근대문화유산인 구둔역을 관광명소로 변모시키기 위한 구둔아트스테이션 개발,폐쇄된 철도 채석장을 재활용하여 자연 특화형 레저관광단지를 구축하기 위한 Y-클라이밍 파크 조성, 두물머리 생태학습장 조성 등 관광인프라를 구축하여  수도권 제일의 관광도시를 만들겠습니다.   존경하는 군민 여러분! 그리고 의원님 여러분!   우리 군의 내년도 본 예산은 7,391억원으로 금년도 대비 1,021억원이 증가하였으며 이중 일반회계는 금년도 대비 641억원이 증액된 5,862억원으로 편성하였습니다.   일반회계 세출 예산은 사회복지분야 1,859억원, 농림해양수산분야 628억원 국토 및 지역개발분야 550억원, 환경분야 379억원,문화 및 관광분야 349억원 순으로 편성되었습니다. 2020년도 예산편성은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예산을 편성하고자 지역주민 설문조사 및 주민참여예산 공모사업 추진 등을 실시하였습니다.   특히, 주차장 확보, 일자리창출, 미세먼지 등 환경에 대처하기 위한 예산을 증액 편성 하였으며, 문화예술체육분야 활성화,전통문화 계승을 위한 문화재 관리 예산, 교육혁신지구 조성에 따른 교육예산,양평의 미래인 청소년을 위한 예산이 증액되었으며, 주민편의를 위한 SOC사업인 도시계획도로 개설 및 도로확포장사업에 중점적으로 편성하였습니다.   군민과의 소중한 약속을 지키고, 우리 군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바르고 공정한 행복한 양평』실현을 위해 소기의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당부 드립니다. 밝아오는 2020년 경자년(庚子年) 새해에도 12만 군민과 의원님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기를 기원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19. 12. 2. 양평군수 정 동 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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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2
  • 제265회 양평군의회 제2차 정례회 개회
    제265회 양평군의회 제2차 정례회 개회 -  양평군의회(의장 이정우)는 오는 12월 2일(월)부터 19일(목)까지 18일간의 일정으로 '제265회 양평군의회 제2차 정례회‘를 개회한다.  이번 정례회에서는 조례등심사특별위원회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운영하고,  군정 전반에 대한 종합적이고 면밀한 검토를 위해 군정에 대한 질문이 있을 예정이다.  12월 2일(월) 개회되는 제1차 본회의에서는 정동균 양평군수의 군정운형 방향과 2020년도 예산안에 대한 시정연설이 있으며,  12월 3일(화)에 개최되는 조례등심사특별위원회에서는 ▲양평군 1인 가구의 사회적 고립 및 고독사 예방에 관한 조례안 등 5건의 의원발의 조례·규칙안과, ▲양평군 적극행정 운영 조례안 등 9건의 군수제출 조례안, ▲참여민주주의지방정부협의회 참여 동의안 등 2건의 동의안 등을 심의하고,  12월 4일(수)에 개최되는 제1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는 ▲2019년도 제4회 추가경정 예산안과 ▲2019년도 친환경인증벼 수매자금 보증채무 부담행위의건 및 ▲2019년도 제4차 수시분 공유재산 관리계획 변경동의안을 처리할 계획이다.   또한, 12월 6일(금)부터 12월 13일(금)까지 7일간 진행되는 제2차 ~ 제7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는 ▲2020년도 예산안과 ▲2020년도 출자·출연계획안 및 ▲2020년도 기금운용계획 동의안 등 3건의 동의안을 심의한다.  한편, 2020년도 예산안 총규모는 739,075백만원으로 2019년도 본예산 636,935백만원 대비 16.04% 증액되었으며, 이중 일반회계는 2019년도 본예산 522,194백만원 대비 12.27% 증액된 586,249백만원, 기타특별회계는 2019년도 본예산  51,241백만원 대비 48.34% 증액된 76,010백만원, 공기업특별회계는 2019년도 본예산 63,500백만원 대비 20.97% 증액된 76,816백만원이다.  12.16(월)부터 12.18(수)까지 개최되는 제3차 ~ 제5차 본회의에서 실시되는 군정질문에서는 군정전반에 대한 추진현황을 확인 점검하고, 새로운 정책 대안을 제시하여 올바른 군정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한편, 양평군의회는 이번 제265회 제2차 정례회를 대비해 지난 11월 21(목)부터 11.23(토)까지 군정질문 기법 및 집행부 제출 조례안 검토 기법 등에 대한 전문기관 위탁 교육을 실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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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30
  • 양평군, 2019년 시군종합평가 결과 우수 지자체 선정
    양평군, 2019년 시군종합평가 결과 우수 지자체 선정- 재정 인센티브 2억5천만원 확보 양평군이 경기도가 실시한 2019년 시군종합평가에서 우수지자체에 선정되어, 2억5천만원의 재정인센티브를 받는다.경기도 시군종합평가는 매년 도내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인구수에 따라 3개 그룹으로 분류하고 정부합동평가 연계지표와 도정주요시책 지표를 선정·개발하여 행정 전 분야에 걸친 종합적 행정력을 평가한다. 평가지표는 국민이 주인인 정부, 더불어 잘 사는 경제, 내 삶을 책임지는 국가, 고르게 발전하는 지역의 국정목표와 연계한 정부합동평가 61개 지표와 도민이 주인인 더불어 경기도, 삶의 기본을 보장하는 복지 경기도, 혁신경제가 넘치는 공정한 경기도, 깨끗한 환경·편리한 교통·살고 싶은 경기도, 안전하고 즐거운 경기도의 도정목표와 연계한 도정주요시책 지표 31개로 총 92개이다. 군은 그간 지표별 1:1 맞춤형 컨설팅, 부서 간 협업지표 관리, 부진지표에 대한 문제점 분석과 보고회 등의 부서 간 소통 및 협력을 통해 우수한 성과를 거두었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전 직원들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노력하여 군의 행정력을 유감없이 발휘한 결과이다” 며 “2020년 시군종합평가에서도 꾸준하게 향상된 행정력을 보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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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9
  • 2019년 양평군 공무원 대상『아동학대, 성희롱·성매매·성폭력·가정폭력 예방교육』실시
    2019년 양평군 공무원 대상『아동학대, 성희롱·성매매·성폭력·가정폭력 예방교육』실시 양평군은 지난 19~20일, 2차에 걸쳐 건전한 가치관 함양과 밝고 건강한 직장분위기 조성을 위한 2019년 『아동학대, 성희롱·성매매·성폭력·가정폭력』예방교육을 군민회관에서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국가기관 및 지방자치단체 등에서 반드시 실시하여야 하는 의무교육으로 아동학대 예방, 성희롱·성매매·성폭력·가정폭력 예방 및 방지에 관한 내용으로 군 공무원 전직원을 대상으로 진행됐다.성남아동보호전문기관 서태원 관장의 아동학대 예방교육은 아동학대 정의와 아동학대 의심 사항에 관해 신고자로서의 공무원의 역할을 강조했으며 성희롱·성매매·성폭력·가정폭력 교육에서는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폭력예방통합 전문강사인 정은영 강사가 “세상은 바뀌었다, 나는”이라는 주제로 현재 사회적 이슈가 된 Me Too 사건과 관련 사례로 알아보는 성희롱, 데이트 폭력 및 가정폭력, 성매매 실태 등 성인지 감수성 향상을 위한 내용을 바탕으로 4대 폭력 예방교육을 진행했다.정동균 양평군수는 “직장의무교육에 앞서 아동학대 예방교육은 처해진 상황에 상관없이 아동들을 온전하게 키우기 위해서는 어른들의 역할이 중요하기 때문에 필요한 교육이며, 4대폭력 예방교육을 통해 올바른 성인지에 대한 가치관과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직장 분위기를 조성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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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2
  • 양평형 어울림센터 설립을 위한‘읍면순회 주민포럼’개최
    양평형 어울림센터 설립을 위한‘읍면순회 주민포럼’개최- 어울림(공동체)센터 이용의 주체인 주민의 목소리를 모아 행정에 제안하고, 실현시키다 양평군(군수 정동균)은 지난 19일부터 오는 12월 17일까지 양평군만의 특성을 살린 중간지원조직, 이른바 양평형 공동체센터 설립을 위해 읍면을 순회하면서 주민의 목소리를 들어보는 주민포럼을 진행한다.포럼에서 주목할 만 한 점은 ‘민간준비단’이 주체가 되어 포럼을 주도하고 있다는 것이다. 민간준비단은 지역 내 중간지원조직(2), 공동체(1) 및 사회적 경제(1), 도시행정 분야(1) 총 5명의 전문가로 구성되어 있으며, 양평군만의 특성을 살린 공동체센터 설립을 위해 수차례의 자체토의과정과 주민의 욕구와 요구를 수렴하고 분석하는 활동을 해왔다. 특히, 공동체센터 설립을 바라보는 다양한 계층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자 실시한 FGI(Focus Group Interview)결과를 주민포럼을 통해 공유했다.지난 19일 옥천면에서 처음 실시된 주민포럼에서 민간준비단은 양평군에서 필요한 공동체센터인 ‘양평어울림센터’의 설립과 역할, 기능, 지원시스템을 구상하여 주민들에게 발표한 후 주민들과 함께 센터의 설립에 대한 다양한 것들에 대해 주민들과 토론하는 자리를 가졌다. 조규수 신성장사업국장은 “양평군은 그동안 지역공동체 안에서 우리의 지역문제를 우리의 힘으로 풀어갈 수 있는 내적 힘, 즉 주민자치역량을 길러왔다”며 “오늘 그 역량을 바탕으로 주민들에게 필요한 센터를 위한 주민의 뜻을 행정에 반영시키는 의미 있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민간준비단장인 민병곤 양평농촌나드리 이사장은 “제가 생각하는 공동체 센터는 하얀 스케치북이라고 생각한다. 8차에 걸친 회의, 다양한 계층의 생각을 담은 FGI를 통해 칠할 수 있는 색깔은 준비되었다고 생각한다. 하얀 스케치북에 어떤 색깔을 입힐 지, 어떤 작품으로 만들어질 지를 추후 진행되는 읍∙면 순회포럼을 통해 주민들과 함께 만들고 싶다.”라고 말했다.한편, ‘민간준비단’은 1년여 간의 활동을 통해 구상한 양평어울림센터의 방향성과 현장에서 들리는 주민의 목소리를 정리하여 ‘민(民)의 입장과 요구’를 행정에 제안하고, ‘행정은 그 제안을 통해 양평어울림센터’가 설립되기를 희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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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2
  • 양평군, 『전 직원 청렴 교육』 실시
    양평군, 『전 직원 청렴 교육』 실시- 소통하는 공직 문화, 변화하는 청렴 양평, 신뢰받는 군정 구현 양평군은 지난 21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전 직원 청렴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2월 ‘청렴실천 문화운동’ 선포식 개최 이후, 5급 이상 간부공무원 청렴교육 실시,  6급 리더 공무원 청렴교육, 찾아가는 부서별 청렴 순회교육, 청렴 힐링 콘서트 개최에 이어 ‘한해를 뒤돌아보며 청렴의식에 대한 의지를 다시 한번 다짐’하고, 청렴한 조직문화를 만들어 군민으로부터 신뢰받는 군정을 구현해 나가기 위해 실시했다.강사는 국민권익위원회 정승호 전문 강사로 청탁금지법에 대해 더 쉽고 더 재미있고, 더 감동적인 내용을 담아 청렴교육을 진행했다.정동균 양평군수는 “지금의 시대는 매우 빠르게 변화하고 있으며, 공직자를 바라보는 군민들의 시선은 더욱 날카로워 지고 있는 시점’에 ‘무엇보다도 청렴은 공직자에게 꼭 필요한 덕목이다”며, “오랜 관행이나 익숙함으로 자칫 나 자신에게 너무 관대해지지 않았는지, 끊임없이 성찰하는 자세가 필요할 것”이라고 강조했다.또한, “행정에 자리 잡고 있는 관행적인 부분을 과감하게 개선’하여 ‘군민으로부터 신뢰받는 군정을 함께 만들어 나가자고 당부”했다.군은 앞으로도 청렴도 향상을 위해 조직 내 ‘청렴실천 문화운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2020 청렴하이파이브(H5)를 통해 조직 내 정직(H1), 경청(H2), 조화(H3), 희망(H5), 행복(H2)’ 이라는 5가지 주제를 가지고 청렴하고 활력 있는 조직문화를 만들어 나간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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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2
  • 주민과 공무원이 함께한‘2019년 양평군 민관협치 포럼’
    주민과 공무원이 함께한‘2019년 양평군 민관협치 포럼’ 양평군은 지난 14일부터 15일까지 2일간 양평군청 대회의실에서 ‘2019년 양평군 민관협치 포럼’을 개최했다.정책당사자인 주민과 공무원 45여명이 참석한 이번 포럼은 7개로 조를 나눠 조별 토론 형식으로 운영되었다.민관협치를 위한 소통 실습으로 1차 워밍업 주제는 ‘만나고 싶은 주민, 만나고 싶은 공무원’, ‘만나고 싶지 않은 주민, 만나고 싶지 않은 공무원’이었다.다양한 의견 중 만나고 싶은 공무원으로 나의 사정을 공감해주고 해결방법을 찾아보려고 노력하는 공무원, 만나고 싶은 주민으로는 예의를 지켜 주는 주민이 나왔다.그리고 만나고 싶지 않은 공무원으로 민원처리 기간이 오래 걸리고 불친절한 공무원, 만나고 싶지 않은 주민으로는 법에 저촉되는 민원을 처리해 달라고 주장하는 주민이라는 의견이 나왔다. 2차 소통실습 주제는 ‘양평군 쓰레기 처리’로 각 조 주민과 공무원이 서로의 역할을 바꿔 토론을 실시했다. 쓰레기 배출 시간조정과 처리방안에 대해 주민과 공무원이 각자의 입장을 주장하고 서로 협의하는 숙의 과정을 연습했다.이번 포럼에 참석한 한 주민은 “주민과 공무원이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고, 서로가 어떤 생각을 하고 있는지, 그리고 어떻게 하면 서로 협치 할 수 있는지 스스로 찾아보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이런 자리를 지속적으로 마련해 달라’고 요청했다.군 관계자는 “올해는 민관협치 조례, 협의회 구성 등 민관협치를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고, 내년에는 각 주제별 토론회 등 주민이 양평군의 정책결정에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소통의 장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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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9
  • ‘새롭게 태어나는 일곱 번째 양평, 미래비전 로드맵 「7TH양평」 최종 보고회 개최!
    ‘새롭게 태어나는 일곱 번째 양평, 미래비전 로드맵 「7TH양평」 최종 보고회 개최!- 6대 부문별 목표, 15대 핵심과제, 97개 부문별 전략과제 발표 양평군은 지난 18일 별관4층 대회의실에서 2030년까지 양평의 미래 비전 로드맵을 설계하는 ‘7TH양평’수립을 위한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미래비전로드맵 7TH양평은 민선7기 군정비전과 군정목표, 4대혁신전략, 공약과 민선6기에 완성한 비전2025장기발전계획의 융합을 통해 민선6기와 민선7기의 정책들이 서로 유사·중복·충돌되는 문제를 해결하고 국정기조 및 향후 정부가 제시하는 정책에 대한 양평군 차원의 능동적 선제적 대응책을 마련한 구체적 성과물이다.군은 이번 보고회를 통해 우리군 지역의 현황과 여건분석, 각종 군정 정책 등을 심층 검토한 연구진의 의견과 주민 설문조사를 토대로 도출된  ▲ 6대 부문별 목표[① 소통과 참여의 행정도시 ② 풍요롭고 활력있는 스마트 도시 ③ 살기좋고 쾌적한 건강도시 ④ 미래의 꿈과 희망을 약속하는 교육도시 ⑤ 모두가 함께 누리는 행복복지도시 ⑥ 마음과 몸의 쉼터, 문화예술도시]▲ 6대 부문별 15대 핵심과제 및 97개 전략과제 ▲ 민선7기 5대 핵심가치 설정결과에 대한 발표와 함께 전체적인 전략 체계의 정합성 · 구체적인 지향점에 대한 민선7기 정책자문단과 각 부서장 · 읍면장과의 질의응답과 토론 등 열띤 분위기가 이어졌다.정동균 양평군수는“앞으로 다가올 10년은 양평군이 자족도시로 성장할 수 있는 토대가 완성되는 중요한 시기로 각계각층의 고견을 충분히 반영한 현실적이고 구체적인 군정로드맵을 통해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향후 양평군을 이끌 종합지침서가 될 수 있도록 각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양평군은 최종보고회에서 수렴된 의견 포함, 수립과정에서 도출된 각계각층의 의견을 충분히 반영, 오는 11월말 최종 성과물을 완성한 이후, 각 부서별 자료 검토,  2020년 1월 각 부서 목표설정 워크숍 개최(각 부서별 7TH양평 추진계획 발표 포함)를 통한 양평군 각 부서의 현실을 충분히 반영한 심도깊은 정책융합 과정을 거쳐 「2020년 로드맵 7TH양평 추진계획」을 발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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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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