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10-16(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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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평군 ! 생명사랑마을 현판식 개최하다
    양평군 ! 생명사랑마을 현판식 개최하다 - 마을 공동체 중심의 생명사랑활동을 통한 자살안전망 구축 2019년 9월 통계청이 발표한 2018년 사망원인통계를 살펴보면, 양평군의 자살사망자는 총 37명으로 경기도 내 7위에 해당된다. 또한 최근 5년간(2013-2017년) 양평군의 자살 사망자 수는 161명으로 행정구역별 현황에서 용문면이 27명으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이에 양평군(자살예방센터)에서는 양평군 자살예방정책 추진기반 과제로 지역사회 자살대응 역량강화를 위한 생명사랑마을 조성사업을 추진 중에 있다. 그 시작으로 지난 9월 10일 용문면 이장단 대상 사업 설명회를 추진한 결과, 다문7리가 양평군 생명사랑마을 1호로 선정 되었다.용문면 다문7리 생명사랑마을 시작을 알리고 이를 기념하고자 지난 10월 4일 용문면 다문7리 마을회관에서 양평군보건소장, 용문면장, 용문파출소장, 이장협의회장, 용문면노인분회장, 지역주민 등 약 9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생명사랑마을 현판식이 진행되었다.이번 현판식에서는 다문7리 이장, 노인회장의 생명사랑 선언문 낭독과 양성된 생명지킴이 위촉 및 발대식이 함께 진행되었으며, 참석한 지역주민 모두 생명사랑에 대한 서약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뿐만 아니라, 농촌형 자살도구수단 통제를 위한 사업으로 마을 내 농약안전보관함 5대를 전달하였다.추후 양성된 다문7리 지역주민 게이트키퍼 약50명은 마을 내 복지사각지대 및 자살고위험군 발견을 위한 활동을 지속할 예정이며 뿐만 아니라 양평군자살예방센터는 우울감 및 자살사고 감소를 위한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노성원 양평군자살예방센터장(한양대학교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은 “다문7리 생명사랑마을 1호를 시작으로 양평군의 생명존중 문화 확산과 지역사회 내 자살안전망을 구축하는데 앞으로 양평군자살예방센터가 더 힘쓰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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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07
  • 양평군, YP행복 콜서비스 전직원 대상 간담회 실시
    양평군, YP행복 콜서비스 전직원 대상 간담회 실시  양평군은 지난 1일 보건소 교육장에서 YP행복콜 전직원 34명을 대상으로 간담회를 실시했다.  간담회는 YP행복 콜 서비스가 2014년 특별교통수단 8대로 개소한 이래 운영 규모나 이용률이 비약적으로 커짐에 따라 정동균 양평군수 주재로 행복콜 전직원이 이용자가 없는 시간에 맞춰 진행됐다.  정 군수는 교통약자 등 사회적약자는 민선7기 우리가 함께 같이 안고 가야할 대상임을 재차 강조하며 “각별한 서비스 정신을 가지고 친절과 봉사정신으로 업무에 임하여 줄 것을 당부 한다”며, “행복콜 조직의 활기찬 분위기는 직원 한분 한분 스스로가 만들어 나가는 것으로 가족보다 함께 있는 시간이 더 많은 동료간의 유기적인 화합과 소통을 통해 한마음 한뜻으로 교통 복지에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  양평군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는「YP행복콜」이라는 명칭으로 365일 연중무휴 08:00 ~21:00 운행하고 있으며 보행상장애가 있는 장애인, 노약자, 일시장애, 임산부 등 교통약자의 이동권 보장을 통해 사회참여와 더나가 교통 복지증진을 도모하고자 운영하고 있다.  현재 운영중인 차량은 24대로 휠체어차량 18대, 비휠체어차량 3대, 임차택시 3대이며, 경기도 및 서울, 인접한 강원도권을 운행지역으로 2019년 기준 월평균 3,270명이 이용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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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02
  • 양평군, 2019년 하반기 건축사 간담회 개최
    양평군, 2019년 하반기 건축사 간담회 개최- 범죄예방 건축설계 및 우수 시공사례 교육, 안전하고 신속한 건축 인·허가 환경조성 박차 양평군이 지난 19일 관내 건축사를 대상으로 안전하고 신속한 건축 인·허가 환경조성을 위한 2019년 하반기 양평군 건축사 간담회를 평생학습센터 회의실에서 개최했다.이날 간담회는 남서울대학교 오건수 교수를 초빙하여 범죄예방 환경설계 건축기준 실무적용 교육을 함께 실시해 관내 건축사의 역량증진을 도모하는 한편, ‘바르고 공정한 행복한 양평’ 건설을 위해 안전하고 신속한 인·허가 업무처리를 위한 개선 및 발전방향, 조직개편에 따른 건축 관계자 의견 수렴 등 변화된 인·허가 환경에 대한 건축 관계자의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자리였으며 이대규 건축과장, 홍종우 양평지역건축사회장, 다수의 건축사 및 관계 공무원이 참석하여 진행됐다.특히 양평군 건축 인·허가 민원업무 수행하는 관내 건축사들은 지난 조직개편 후 운영되고 있는 인·허가 시스템 및 각종 현안사항들에 대하여는 열띤 토론을 벌였으며, 신속한 업무처리 및 민원처리 방식에 있어 부서별 통일성 있는 검토(협의)가 될 수 있는 방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 하는 등 간담회에 적극 참여 했다. 또한 이날 간담회에 함께 참석한 건축과 분야별 담당팀장들은 개정법령과 행정절차 등을 알기 쉽게 설명하고, 건축사들의 질의 사항에 대하여 적극적인 답변을 하는 등 건축사들의 궁금증 및 건축 인·허가 요구에 대한 갈증을 해소시키는 자리를 함께 했다.이대규 건축과장은 현업으로 바쁜 와중에도 간담회에 참석한 양평군 건축사들에게 깊은 감사의 뜻을 전하며 “금일 개최되는 간담회는 군민이 안심하고 행복하게 살 수 있는 양평 건설을 위해 매우 뜻깊고 중요한 자리이다”며, “여기 모인 건축사 관계자와 공무원 모두가 군민들의 눈높이에 맞는 신속한 민원처리와 우리군에 가장 적합한 건축문화가 정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의견제시와 방안을 토론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건축과는 올 상반기 건축사 간담회 개최를 비롯해 매년 맞춤형 법률특강, 공동주택품질관리교육, 공동주택 안전관리자 교육과 관계자 토론회를 수시 개최 하는 등 소통행정과 제도개선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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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23
  • 양평군, 공무원 대상「2019년 공공갈등관리 기본교육」실시
    양평군, 공무원 대상「2019년 공공갈등관리 기본교육」실시 양평군은 지난 19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직원 60여 명을 대상으로 갈등에 대한 인식 전환 및 갈등관리 역량 강화를 위해 갈등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진행된 교육에서는 힘이나 권리가 아닌 대화를 통한 갈등 해결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지자체와 주민 간의 갈등을 대화협의체를 구성하여 해결한 사례를 소개했다. 또한 타 지역에서 실시했던 토론회, 공론화 추진단, 협의회 등 구체적인 사례를 소개함으로써 갈등관리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실무에 적용할 수 있도록 했다. 교육에 참석한 한 공직자는 “사례를 통해 실질적인 갈등 해결 방안을 제시하여 실무에 적용할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라고  평가했다. 이금훈 소통협력담당관은 “정책을 수립하거나 추진할 때에 발생하는 다양한 갈등 상황에 대한 실무자의 갈등관리 능력을 높이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며 “교육을 통해 막연하기만 했던 갈등관리에 대한 인식 전환의 좋은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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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20
  • 양평군 직원들, 매력적인 보도자료 작성을 위한 홍보글쓰기 배워
    양평군 직원들, 매력적인 보도자료 작성을 위한 홍보글쓰기 배워- 보고서 작성 전문가 통해 기본패턴 교육부터  실습까지 진행 양평군은 지난 28일 보훈회관에서 군 공직자 80여명을 대상으로 ‘보도자료와 미디어트레이닝’이란 주제로 직무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강사는 백승권 실용글쓰기연구소 대표로 노무현 정부때 청와대 홍보수석실에서 청와대 브리핑 책임편집 업무를 맡았고, 저서로 ‘보고서의 법칙’, ‘글쓰기가 처음입니다’, ‘What The Book’ 등이 있다.강의는 독자의 관심을 끄는 7가지 글의 특성을 서두로 매력적 뉴스가 될 수 있는 글과 홍보 글쓰기 작성원칙 등에 대해 진행됐으며, 특히 6하원칙을 포함한 간결한 구성과 미사여구 배제, 이슈, 트랜드, 타이밍에 맞춰 뉴스 가치를 높일 것을 강조했다.또한, 보도자료 작성 기법에서는 보도자료의 가치를 결정할 주제목과 부제목의 중요성을 이해하고 실습을 통해 말의 리듬과 라임을 살려 이목을 사로잡을 제목을 작성해 보는 시간도 가졌다.소통협력담당관 김애남 주무관은 “그간 문서 및 홍보자료 작성시 기본 패턴을 무시한 보고서작성이 있었지만, 오늘 배운 글쓰기 기법을 기반으로 흥미로운 제목과 충실한 내용을 담아 모든 독자의 눈길을 사로잡아 보고싶다”는 희망을 밝혔다.아울러, 군정 사진을 전문으로 촬영하는 최의람 주무관의 ‘보도자료용 행사사진 촬영하기’ 강의가 이어졌다. 최 주무관은 “한 장의 사진으로라도 어떤 행사인지 알 수 있어야 한다”며 촬영 각도, 방향, 여백 등에 대해 자신만의 비법을 직원들과 공유했다. 한편, 이번 교육은 직무전문 교육의 일환으로 기획됐으며 군은 앞으로도 회계, 소통 등의 분야에 대한 교육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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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29
  • 개군면, 고독사 예방위한 중년 1인가구 전수조사
    개군면, 고독사 예방위한 중년 1인가구 전수조사 양평군 개군면이 외부와 단절된 채 홀로 살아가다 죽음을 맞이하는 ‘고독사’ 예방을 위해 중년 1인가구에 대한 전수조사를 마쳤다.과거의 고독사는 홀몸 어르신의 문제로 여기는 경우가 많았지만 최근 급격한 사회변화로 1인가구가 늘고, 이웃과의 단절이 심화하면서 고독사하는 연령층이 확대되는 추세에 있다.특히, 최근 들어 고독사 발생 비중이 40∼50대 중년층에서 높게 나타나는가 하면, 중장년층역시 잠재적 고독사 위험군으로 분류될 만큼 범위가 커지고 있어 이에 대한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이에 개군면 찾아가는 복지팀은 사회적, 경제적 도움을 필요로 하는 1인가구 또는 위기가정을 발굴, 지원하기 위해 지난 4월부터 관내 중년 1인가구세대 438명에 대한 전수조사에 나섰다.박은아 복지팀장은 “복지서비스 대상이 될 수 있음에도 이를 몰라혜택을 받지 못하는 주민이 우리 주변에 있을 수 있다”면서 “주변에 도움이 절실한 가정이 있으면 즉시 복지팀으로 제보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이번 전수조사는 지난 3월 위촉된 110명의 개군면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이 참여했으며, 촘촘한 사회안전망 구축을 위해 지속적인 모니터링에 나서게 된다. 문의는 031-770-3350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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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31

실시간 정치 기사

  • 변영섭 부군수, 관내 중소기업 14개사 4일간 현장방문 실시
    변영섭 부군수, 관내 중소기업 14개사 4일간 현장방문 실시 - 일본수출규제 2차 피해 상황과 기업운영 애로청취 및 해결 위해   양평군 변영섭 부군수가 지난 14일부터 관내 중소기업 방문을 시작해 현장중심의 소통행보를 펼치고 있다.이번 방문은 관내의 종사자수 10~20인내외의 양평군 관내 강소 중소기업체 14개사를 대상으로, 현재 장기간에 걸친 일본수출규제로 인한 애로사항을 들은 후 생산현장을 둘러볼   계획으로 이는 ‘민생 현장 챙기기’인 동시에 ‘중소기업 기 살리기’를 위한 행보이다.강하면 소재 에버그린에버블루협동조합(대표 이인향)을 필두로 한 14일 방문에서는 침체된 국내의 경기불황과 더불어 일본수출규제로 인한 경영어려움 등 애로 사항을 청취하고, 실제 작업현장을 둘러보며 임직원을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올해 처음 시작하는 중소기업 경영자금지원 등 기업지원 시책을 홍보하고, 안정적인  판로 및 기술개발지원 등 중소기업 위기대응 방안 강구 등이 건의됐다. 이 자리에는 해당 읍면장 및 관계공무원도 함께 참석하여 가능한 역량을 총 동원하여 수렴된 의견을 적극 검토하고  최대한 반영되도록 하겠다고 약속했다. 변영섭 부군수는 “각종 중첩 규제로 열악한 환경과 여러 가지 어려움 속에서도 기업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노력해주는 기업인 여러분들에게 머리 숙여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현장방문을 통한 기업들의 애로사항 적극 해결하고 기업들이 편하게 활동하수 있는 여건을 만들기 위해 전 행정력을 집중해나가겠다”고 밝혔다. 기업 관계자들 또한 “현장에서 직접 생생한 목소리를 전달할 수 있어 좋았다”고 입을 모았다.한편, 양평군은 매년 상·하반기 1회 이상 군수와 부군수 중소기업 현장방문을 정기적으로 실시하고 있으며, 지난 8월 정동균 양평군수는 양평군기업인협의회 월례회의에 참석해 일본 수출규제로 인한 애로사항과 기업인들의 노고를 격려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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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6
  • 양평군과 성남고용노동지청 업무협약, 오는 22일 양평고용출장센터 개소
    양평군과 성남고용노동지청 업무협약, 오는 22일 양평고용출장센터 개소- 이제 실업급여와 직업훈련(내일배움 카드)을 양평에서 신청하세요    양평군은 오는 22일 양평고용출장센터 개소를 앞두고, 지난 15일 정동균 양평군수와 김태현 성남고용노동지청장이 참석한 가운데 군수 집무실에서 ‘지역일자리 창출 및 고용복지 향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양평군민은 그간 실업급여와 직업훈련(내일배움 카드) 등 고용서비스를 받기위해서 교통 불편과 장거리로 인한 어려움을 감수하며 타 지역을 방문하고 있어, 양평군 일자리경제과에서는 ‘양평고용출장센터’ 개소를 2019년 특수시책으로 추진해 왔으며, 4월~5월에 걸쳐 설문조사 및 서명운동을 진행해 3,300여명의 주민참여를 이끌어 냈고, 중부지방고용노동청 성남지청과 경기광주고용복지⁺센터를 방문 하는 등 관련기간 협의 방문을 통해, 결실을 맺게 되었다. 양평고용출장센터는 양평군청 본관 4층 (現양평일자리센터)에서 개소하며,  본 출장센터는 성남지청 경기광주고용복지⁺센터 소속 직원이 양평군으로 출장하여 2주에 1번, 두 번째, 네 번째 화요일, 10:00~ 16:00까지 실업급여와 직업훈련(내일배움카드 등) 관련 업무를 처리할 예정이며 2019년은 10월22일, 11월 12일, 11월26일, 12월10일, 12월 24일 운영된다. 김태현 지청장은 “양평군 공무원들이 많은 노력을 해온 걸 알고 있으며, 양평고용출장센터가 지금은 2주에 1번 운영되지만, 향후 확대되어 양평군민이 받는 고용복지 서비스가 향상되어 양평군이 더욱 발전되기를 바란다” 고 말했다.정동균 군수는 “양평고용출장센터는 공무원의 열정, 주민참여, 그리고 기간관 협의를 통해 이루어진 멋진 결과물로 향후에 매주 운영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본 출장센터 개소를 통해 양평군민은 시간 절약뿐만 아니라, 2018년 기준 연간 2천만원 가량의 교통비를 절감하는 경제적 효과가 발생하며, 신청과 상담이 관내에서 이루어져 국가가 제공하는 군민이 받는 고용복지 혜택은 지속적으로 향상될 것으로 보인다.한편 10월 23일 개최예정이었던「양평일자리 체인지업 박람회」는 아프리카 돼지열병(ASF)확산 방지를 위해 취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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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6
  • 양수리 전통시장 일원,‘경기도 상권진흥구역’지정
    양수리 전통시장 일원,‘경기도 상권진흥구역’지정- 4년간 총 40억원 지원, 양수리·용담리 상권 활성화 추진 양수리전통시장 일원 양수리·용담리 상권이 경기도에서 시행하는 「경기도 상권진흥구역 지정사업」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이번 사업은 도내 2개소 상권진흥구역 지정을 목표로 양수리 전통시장 일원 양수리·용담리 상권과 성남시 모란시장 일원 상권 총 2개소가 선정됐다.경기도 상권진흥구역 지정사업은 시장과 주변상권을 연계하여 상권 전반에 대한 활성화를 지원하는 사업으로서 상점가 거리정비 및 기반공사, 거리 디자인, 환경안전관리 등의 환경개선 하드웨어 사업과 빈점포활성화, 핵심점포유치, 문화예술 공간 운영 등 활성화 소프트웨어사업으로 구성된다. 사업비는 1년에 10억으로 4년간 총 40억원이 지원된다.양수리 전통시장이 이번 사업에 선정된 데에는 양수역과 두물머리에서 시작되는 관광객을 용담리 상권을 거쳐 양수역 상권으로 인도하는‘관광동선 연계형 상권진흥구역’ 설정이 좋은 반응을 얻은 것으로 분석된다. 군은 관광테마와 대표상품 부재 등의 문제점을 극복하고, 두물머리 천혜의 관광자원과 주변 상권을 연계하여 수도권 대표 ‘관광형 상권진흥구역 1호’를 실현할 계획이다. 상권진흥구역의 활성화를 위한 본 사업은 2020년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되며 2023년까지 4년 동안 양수리전통시장 광장 상설무대· 인도경관터널·거리디자인·마을정원 조성·스토리텔링 테마길·주말장터 및 야시장 기반 구축 등의 하드웨어 사업과 상인마인드교육·홍보 및 마케팅·SNS운영·특화먹거리점포 개발·투어프로그램 운영·전통시장 문화공연 등 점포 경쟁력 강화를 위한 경영 현대화 사업 등 상권의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이 집중 수행될 예정이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이번 양수리 일원 경기도 상권진흥구역 지정을 통해 시설·환경개선, 거리정비 및 디자인 등의 외적 요소와 더불어 상인조직 역량강화, 마케팅, 문화예술공간 조성 등 내적요소까지 상권재생에 필요한 전방위적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됐다”며, “내실있는 사업 수행을 통해 관광지 연계형 상권의 재생으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하여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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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6
  • 양수리 전통시장 일원,“경기도 상권진흥구역”지정
    양수리 전통시장 일원,“경기도 상권진흥구역”지정- 4년간 총 40억원 지원, 양수리·용담리 상권 활성화 추진   양수리전통시장 일원 양수리·용담리 상권이 경기도에서 시행하는 「경기도 상권진흥구역 지정사업」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이번 사업은 도내 2개소 상권진흥구역 지정을 목표로 추진됐는 바, 양수리 전통시장 일원 양수리·용담리 상권과 성남시 모란시장 일원 상권 총 2개소가 선정됐다.경기도 상권진흥구역 지정사업은 시장과 주변상권을 연계하여 상권 전반에 대한 활성화를 지원하는 사업으로서 상점가 거리정비 및 기반공사, 거리 디자인, 환경안전관리 등의 환경개선 하드웨어 사업과 빈점포활성화, 핵심점포유치, 문화예술 공간 운영 등 활성화 소프트웨어사업으로 구성된다. 사업비는 1년에 10억이 지원되며 4년간 총 40억원이 지원된다.양수리 전통시장이 이번 사업에 선정된 데에는 양수역과 두물머리에서 시작되는 관광객을 용담리 상권을 거쳐 양수역 상권으로 인도하는 “관광동선 연계형 상권진흥구역” 설정이 좋은 반응을 얻었다. 관광테마와 대표상품 부재 등의 문제점을 극복하고, 두물머리의 천혜의 관광자원과 주변 상권을 연계하여 수도권 대표 “관광형 상권진흥구역 1호”를 실현할 계획이다. 서류심사, 현장평가, pt발표를 거쳐 선정됐다. 상권진흥구역의 활성화를 위한 본 사업은 2020년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되며 2023년까지 4년 동안 양수리전통시장 광장 상설무대· 인도경관터널·거리디자인·마을정원 조성·스토리텔링 테마길·주말장터 및 야시장 기반 구축 등의 하드웨어 사업과 상인마인드교육·홍보 및 마케팅·SNS운영·특화먹거리점포 개발·투어프로그램 운영·전통시장 문화공연 등 점포 경쟁력 강화를 위한 경영 현대화 사업 등 상권의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이 집중 수행될 예정이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이번 양수리 일원 경기도 상권진흥구역 지정을 통해 시설·환경개선, 거리정비 및 디자인 등의 외적 요소와 더불어 상인조직 역량강화, 마케팅, 문화예술공간 조성 등 내적요소까지 상권재생에 필요한 전방위적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됐다.”며“내실있는 사업 수행을 통해 관광지 연계형 상권의 재생으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하여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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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5
  • 양평군, 2019년 제2차 양평군 주민참여위원회 개최
    양평군, 2019년 제2 차 양평군 주민참여위원회 개 양평군, 2019년 제2차 양평군 주민참여위원회 개최 - 상정된 2건의 안건 모두 원안가결    양평군(군수 정동균)은 지난 11일 군청 별관4층 소회의실에서 양평군 주민참여위원 19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제2차 양평군 주민참여위원회를 개최했다.   위원회에서는 ▲ 제7회 지역공동체 콘테스트 계획(안) ▲「7TH 양평 어울림공동체」2020. 길잡이(안) 2가지 안건을 심의·의결했으며, 2건 모두 원안가결 됐다.    안건별 주요내용은 제7회 지역공동체 콘테스트 일정과 평가방법, 「7TH 양평 어울림공동체」2020. 길잡이(안) 2020년 지역공동체 활성화 사업의 체계적이고 실질적인 기준 마련을 위한 7개 분야별 개선안(단계별 포괄보조, 공동체 역량강화, 공동체 평가체계, 신규공동체 모집, 사후관리, 양평군 주민참여위원회 운영, 양평군 공동체센터)이다.    양평군 주민참여위원회는 지역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구체적인 계획에 관한 사항, 지역공동체 활성화 사업 선정에 관한 사항 및 실행을 위한 계획에 관한 사항, 공동체센터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사항, 그 밖에 지역공동체 활성화 사업과 관련하여 중요하다고 인정하는 사항 등 지역공동체 활성화 사업에 관한 전반적인 사항을 심의‧의결한다.    변영섭 부군수(양평군 주민참여위원회 위원장)는 “양평군 주민참여위원회에서 심의․의결된 사항 외에 논의된 사항 대하여는 주민참여위원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여 정책에 반영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며 “양평군 지역공동체 정책의 합리적 개선을 위하여 주민참여위원님들의 지속적인 관심을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최   - 상정된 2건의 안건 모두 원안가결    양평군(군수 정동균)은 지난 11일 군청 별관4층 소회의실에서 양평군 주민참여위원 19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제2차 양평군 주민참여위원회를 개최했다.   위원회에서는 ▲ 제7회 지역공동체 콘테스트 계획(안) ▲「7TH 양평 어울림공동체」2020. 길잡이(안) 2가지 안건을 심의·의결했으며, 2건 모두 원안가결 됐다.    안건별 주요내용은 제7회 지역공동체 콘테스트 일정과 평가방법, 「7TH 양평 어울림공동체」2020. 길잡이(안) 2020년 지역공동체 활성화 사업의 체계적이고 실질적인 기준 마련을 위한 7개 분야별 개선안(단계별 포괄보조, 공동체 역량강화, 공동체 평가체계, 신규공동체 모집, 사후관리, 양평군 주민참여위원회 운영, 양평군 공동체센터)이다.    양평군 주민참여위원회는 지역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구체적인 계획에 관한 사항, 지역공동체 활성화 사업 선정에 관한 사항 및 실행을 위한 계획에 관한 사항, 공동체센터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사항, 그 밖에 지역공동체 활성화 사업과 관련하여 중요하다고 인정하는 사항 등 지역공동체 활성화 사업에 관한 전반적인 사항을 심의‧의결한다.    변영섭 부군수(양평군 주민참여위원회 위원장)는 “양평군 주민참여위원회에서 심의․의결된 사항 외에 논의된 사항 대하여는 주민참여위원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여 정책에 반영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며 “양평군 지역공동체 정책의 합리적 개선을 위하여 주민참여위원님들의 지속적인 관심을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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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5
  • 양평군의회, 한강유역환경청장과의 간담회
    양평군의회, 한강유역환경청장과의 간담회  양평군의회는(의장 이정우) 지난 10월 14일, 의장실에서 최종원 한강유역환경청장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양평군의회 의원과 최종원 한강유역환경청장 및 김현 유역계획과장, 우석훈 특별대책지역 수질보전정책협의회 정책국장등이 참석한 가운데 양평군의 각종 환경 규제 현황을 공유하고 개선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자리에서 의원들은 환경부 매수토지의 지역주민 활용방안, 수자원를 활용한 관광자원 개발 방안, 두물머리·세미원와 전통시장을 연계한 지역경제 활성화방안, 양서 도시 지역 내 공동주택 입지를 위한 예측 가능한 행정기준 마련, 상수원 관리지역으로 불이익을 받고 있는 지역 주민들을 위한 주민지원 사업비 증액 편성 등을 논의하고, 양평군의 환경 규제 개선과 수질보전을 위한 지속적인 협력을 약속했다.    이정우 의장 “이번 간담회는 당초 한강유역환경청에서 개최 할 예정이었으나, 의원들을 배려해 직접 양평군의회를 방문해 주신 최종원 청장님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하고, “자연환경과 주민의 삶이라는 서로 상충되는 문제 해결을 통해 한강수계 수질 보전과 그에 따른 양평군민의 부담이 조화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협력을 당부 드린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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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5
  • 양평군, 2020년 경기도 마을정원 공모사업 5개마을 선정
    양평군, 2020년 경기도 마을정원 공모사업 5개마을 선정   양평군은 ‘2020년 시민주도형 경기도 마을정원 조성 공모사업’에 5개마을이 선정되어 도비 2.8억원을 확보했다고 14일 밝혔다.이번 공모사업은 마을 공동체가 주체가 되어 마을정원을 기획·조성하고, 지속적인 정원 가꾸기 활동을 통해 행복한 공동체 문화를 만들어 가는 것을 목표로 한다. 참여 주체는 정원을 조성하고 가꿀 수 있는 10인 이상 공동체이고, 사업비는 마을정원 개소당 1~3억원, 한뼘정원 개소당 25백만원이며, 사업 대상지는 마을 내 공한지·유한지·자투리땅·노후공원 등이다. 마을정원 공모사업은 도내 10개 시·군 22개 마을공동체가 응모한 가운데 지난 10월 2일 군포시 소재 수리산도립공원 탐방안내센터에서 열린 심의위원회를 통해 8개 시·군 12개 마을공동체가 최종 선정되었으며, 양평군은 마을정원 3개마을(사업비 9억원) △양서면 대심1리 새마을회 ‘한여울 정원’ △용문면 화전2리 새마을회 ‘아뜨리에 마을정원’ △용문면 연수2리 마을회 ‘붓꽃이 전하는 사랑의 먹거리 정원’이 해당된다.또한, 한뼘정원 공모사업은 도내 9개 시·군 15개 마을공동체가 응모해 8개 시·군 9개 마을공동체가 최종 선정되었고, 우리군은 2개마을(사업비 55백만원) △양평읍 창대리 갈사모협동조합 ‘갈산 한뼘정원’ △단월면 부안2리 ‘중앙 한뼘정원’이 최종 선정되는 성과를 거두었다.양평군 관계자는 “꽃을 소재로 주민들이 참여하고 화합하는 ‘마을정원 공모사업’을 통해 마을공동체 회복과 주민의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관심을 가지고 사업을 추진해 나갈 것”이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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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4
  • 최재관 전 청와대 농어업비서관, 농어업분과 위원 위촉
      최재관 전 청와대 농어업비서관, 농어업분과 위원 위촉   최재관 전 청와대 농어업비서관이 농어업·농어촌 특별위원회 농어업분과 위원으로 위촉됐다.  농어업·농어촌 특별위원회(위원장 박진도 이하 농특위)는 대통령 직속기구로 농어업과 농어촌의 다원적 기능과 공익적 가치 중심의 정책 전환을 위해 발족한 국민 소통 협의기구다. 최 전 비서관은 지난 7일 서울 종로 서문안로 에스타워 16층 농특위 사무실에서 위촉장을 수여받고 농어업인 소득 양극화 및 농어촌 고령화·공동화, 도시·농어촌 격차 심화 등의 다양한 농어업, 농어촌의 문제해결과 공익적 직불제 개편 등을 위한 여론수렴, 국내외 조사 연구, 정책개발 등의 활동을 수행하게 된다.   농특위는 국가와 국민경제의 기반인 농어업·농어촌의 지속 가능한 발전 방향을 제시하고 농어업인의 복지증진에 이바지하기 위해 지난 4월 설립되었으며 농어업인 대표, 시민사회·소비자, 학계 관계자로 구성된 위원과 홍남기 경제부총리를 비롯 농림축산식품부장관, 해양수산부장관, 국무조정실장, 식약처장 등 당연직 위원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최 전 비서관은 이번 농특위 농어업 분과위원 위촉과 관련 “농업의 공익적 가치강화, 통합적 먹거리정책(푸드플랜)을 통한 국민의 먹거리 기본권 보장, 지속가능한 농촌 구현 등 농업 발전의 핵심과제를 연구하고 실현하는데 노력하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특히 “통합적 먹거리정책인 푸드플랜을 통해 먹거리 안전·안심 확보를 위한 범 부처간 대응체제를 확립하고, 지역순환형 로컬푸드 시스템을 활성화하는 등 먹거리 복지를 향상시킬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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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2
  • 양평군, 지역치안협의회 개최‘안전하고 살기 좋은 양평 만들자’
    양평군,  지역치안협의회 개최‘안전하고 살기 좋은 양평 만들자’ 양평군은 지난 8일 군수실에서 지역 내 행정, 치안, 교육, 소방 관련 유관기관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치안협의회 및 기관장 회의를 개최하고 안전하고 살기 좋은 양평을 만들기 위한 기관 간 협력방안을 모색했다.이날 회의에는 정동균 양평군수를 비롯해 강상길 양평경찰서장, 전윤경 양평교육지원청 교육장과 조경현 양평소방서장이 참석했으며, 지역사회 안전을 위한 주요 정책 및 협력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며 지역의 치안 확립을 위해 힘을 모았다.먼저, 정동균 양평군수는 경찰서의 Geo Pros(지리적프로파일링시스템)을 활용해 우범지역의 범죄를 사전에 예방하고 신속한 현장 대응을 할 수 있도록 경찰서의 협조를 요청했으며, 특히 지난 9월 발생한 아프리카돼지열병의 확산을 막고자 설치된 거점소독초소 및 농장 통제초소에 대하여 안전사고 방지를 위한 순찰 및 신속한 급수 등을 통해 초소가 원활히 운영될 수 있도록 경찰서와 소방서에 적극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어서, 강상길 양평경찰서장은 본격적인 수확기를 맞아 농산물 절도 및 농가 빈집털이에 대비하여 농산물 절도를 예방할 수 있도록 관심과 협조를 요청했으며, 관내 사회적 약자에 대한 보호 활동과 우울증 증상의 상습 자살·자해시도자에 대한 의료지원 등 주민의 안전과 복지향상을 위해 군청과 경찰서가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또한, 차량보다 보행자가 먼저라는 인식 확산 및 안전위협행위 집중단속, 안전속도 5030 관련 시설물 설치 등을 통해 안전운전 분위기를 조성하고 선진교통문화를 정착할 수 있도록 전 기관이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으며, 특히 일부 농촌체험마을에서 운행되고 있는 트랙터 마차로 인한 각종 사고 및 인명피해가 우려됨에 따라 관계기관이 협력하여 대책 마련을 위해 협력해 줄 것을 요청했다.다음으로 전윤경 양평교육장은 초등학생들의 생명 보호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초등 생존 수영교육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교육이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군청의 적극적인 지원과 협조를 요청했으며, 안전한 등·하교를 위한 통학로 환경 조성과 학교시설 개방 여건 조성을 위해 양평교육지원청과 군청, 경찰서 등이 함께 협력할 수 있도록 긴밀한 협조체계를 유지해 나가기로 했다.아울러, 초·중학교 입학을 목적으로 한 위장전입을 방지하기 위하여 전입신고 시 실거주 여부를 철저히 확인하고, 주민등록 사실조사 시 학령인구에 대한 주민등록사항과 실제 거주사실 개별조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협조를 요청했다.마지막으로 조경현 양평소방서장은 양서면과 서종면 지역에 급증하는 소방 수요에 적절히 대응하고자 진행되고 있는 양서119안전센터 신설 추진상황을 설명했으며, 피난약자 이용시설인 교육연구시설 관계자에 대한 소방시설 이해 및 관리요령 등 자율적 안전관리의식의 향상을 도모하고자 안전 컨설팅을 추진함에 따라 컨설팅이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교육지원청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정동균 양평군수는 “먼저 아프리카 돼지열병이 지역 내 확산되지 않도록 적극적인 지원과 노력을 해주시는 각 기관에 감사와 격려의 말씀을 드린다”며, “계속해서 추가 확산이 이뤄지지 않도록 긴장의 끈을 놓지 말고 전 기관이 협력해 나가자”고 당부했다.또한, “항상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 및 지역의 발전을 위해 많은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며 맡은 바 소임을 다해주시는 기관장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기간 관 적극적인 소통과 협력을 통한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구축함으로써 전국에서 가장 안전하고 살기 좋은 양평을 만들어가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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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0
  • 양평군 ! 생명사랑마을 현판식 개최하다
    양평군 ! 생명사랑마을 현판식 개최하다 - 마을 공동체 중심의 생명사랑활동을 통한 자살안전망 구축 2019년 9월 통계청이 발표한 2018년 사망원인통계를 살펴보면, 양평군의 자살사망자는 총 37명으로 경기도 내 7위에 해당된다. 또한 최근 5년간(2013-2017년) 양평군의 자살 사망자 수는 161명으로 행정구역별 현황에서 용문면이 27명으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이에 양평군(자살예방센터)에서는 양평군 자살예방정책 추진기반 과제로 지역사회 자살대응 역량강화를 위한 생명사랑마을 조성사업을 추진 중에 있다. 그 시작으로 지난 9월 10일 용문면 이장단 대상 사업 설명회를 추진한 결과, 다문7리가 양평군 생명사랑마을 1호로 선정 되었다.용문면 다문7리 생명사랑마을 시작을 알리고 이를 기념하고자 지난 10월 4일 용문면 다문7리 마을회관에서 양평군보건소장, 용문면장, 용문파출소장, 이장협의회장, 용문면노인분회장, 지역주민 등 약 9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생명사랑마을 현판식이 진행되었다.이번 현판식에서는 다문7리 이장, 노인회장의 생명사랑 선언문 낭독과 양성된 생명지킴이 위촉 및 발대식이 함께 진행되었으며, 참석한 지역주민 모두 생명사랑에 대한 서약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뿐만 아니라, 농촌형 자살도구수단 통제를 위한 사업으로 마을 내 농약안전보관함 5대를 전달하였다.추후 양성된 다문7리 지역주민 게이트키퍼 약50명은 마을 내 복지사각지대 및 자살고위험군 발견을 위한 활동을 지속할 예정이며 뿐만 아니라 양평군자살예방센터는 우울감 및 자살사고 감소를 위한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노성원 양평군자살예방센터장(한양대학교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은 “다문7리 생명사랑마을 1호를 시작으로 양평군의 생명존중 문화 확산과 지역사회 내 자살안전망을 구축하는데 앞으로 양평군자살예방센터가 더 힘쓰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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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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