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04-24(수)

뉴스
Home >  뉴스  >  정치

  • 양평군, 찾아가는「양평통보」설명회 상시 운영
    양평군, 찾아가는「양평통보」설명회 상시 운영   양평군(군수 정동균) 일자리경제과는 양평군 지역화폐 양평통보의 사용 활성화를 위해 찾아가는 양평통보 설명회를 상시 운영한다고 밝혔다.. 지난 19일부터 발행된 양평군 지역화폐 양평통보는 금융기관이 아닌 행정기관이 발행하는 전자금융 기술 기반의 화폐인 만큼 일반에 생소할 수 있다는 점을 고려, 군민의 이해에 도움을 드리고 정책에 대한 공감대 상승을 통해 양평군 지역경제 선순환 효과를 높이기 위해 기획됐다. 설명회는 상시 운영되며, 특별한 형식 없이 신청에 의한 방문설명회 형식으로 운영된다. 법인과 단체, 개인 여부를 불문하고 15인 이상이 모일 경우 신청 가능하며 특히 필요할 경우  정책발행으로 지원되는 산후조리비와 청년배당 담당자도 참석하여 지역화폐에 대한 군민의 궁금증을 풀어드릴 예정이다. 신청은 양평군청 일자리경제과 민생경제팀(031-770-2272, 2282)으로 하면 된다.. 이인구 일자리경제과장은 “찾아가는 양평통보 설명회를 통해 지역화폐에 대한 군민의 궁금증이 해결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양평통보는 양평의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범군민적 경제 정책인 만큼 많은 군민께서 양평통보를 선택해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뉴스
    • 정치
    • 행정
    2019-04-24
  • 양평군, 2019년 국가균형위 주관 농어촌 새뜰마을사업 2곳 공모 선정
    양평군, 2019년 국가균형위 주관 농어촌 새뜰마을사업 2곳 공모 선정- 상대적 취약지역 개선을 통해 양평군 균형발전의 토대 마련   양평군에서는 지난 1일 대통령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로부터 19년도 농어촌새뜰마을사업에 청운면 용두2리와 지평면 곡수1리가 선정됐다고 밝혔다. 새뜰마을사업은 상대적 주거 취약지역(마을)을 대상으로 슬레이트 지붕개량, 집수리, 빈집철거등 등 주거환경개선 및 마을안길정비, 담장정비를 통한 생활인프라를 개선하고 지역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휴먼케어 서비스를 동시에 지원하는 복합 사업이다. 금번 선정된 청운면 용두2리와 곡수1리는 각각 66가구 114명, 81가구 139명이 거주하고 있는 반면 30년이상 주택비율이 66.7%, 58.9%로 상당히 높고 슬레이트 주택비율 또한 45.4%, 32.9%로 전반적 주거환경이 너무도 열악한 실정이며, 더욱이 65세 이상 인구 비율이 각 56.1%, 49.6%로 고령화된 지역으로 두 지역은 시급히 생활여건이 개선되어야 할 필요가 있는 지역이었다. 공모 선정으로 인해 두 지역에는 3년간 국비포함 27억(용두2리)과 28억(곡수1리)이 지원예정이며 이로 인해 거주하는 주민들의 주거여건이 획기적으로 개선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또한 양평군에서는 작년 말부터 지역의 균형발전을 위해 상대적 낙후지역인 동부지역에 대하여 기초인프라를 개선하고 관광자원으로 활용방안을 구상 중이던 것을 고려할 때 본 새뜰마을사업은 도시활성화 및 도시재생의 신호탄이 될 전망이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우리군 열악한 실정과 개선방안을 국토부와 균형위에 적극 건의한 결과 2개 지역이 선정되는 쾌거를 이뤄냈다”며, ‘이는 주민 삶의 질 개선이 크게 도움이 될 것이다“며 자신감을 보였고, “새뜰마을사업은 지역에 사는 주민이 주도가 되어 마을을 바꿔나가는 것이 핵심이다. 최대한 주민의 뜻을 존중하며 함께 성공적인 사업을 실현할 것”이라고 덧붙여 말했다.
    • 뉴스
    • 정치
    • 행정
    2019-04-03
  • 양평군의회 박현일의원 5분발언,양평군 5대 혁신과제 제안
      양평군의회 박현일의원 5분발언,양평군 5대 혁신과제 제안   - “양평군 문화재단 설립 및 양평군 청년청 설립 시급”  양평군의회는 4월22일부터 28일까지 7일간의 일정으로 ‘제260회 양평군의회 임시회‘를 개회한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조례등심사특별위원회를 통해 각종 조례안과 동의안을 심사하고,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운영하여 2019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의한다.    특히 22일 임시회 제1차본회의에서 박현일의원은 신상발언을 통해 “최근 불찰과 부덕의 소치로 군민의 걱정을 끼친데 대해 정중하게 다시한번 사과한다”며 “더 겸손하고 낮은자세로 민생 새활밀착 정치를 하겠다”고 각오를 피력했다. 또한 박의원은 “군정을 직접 집행하는 집행부 공무원이나 군민의 대의기관으로서 군의회는 집행부에 대한 철저한 견제와 때로는 군정의 효율적이고 올바른 추진을 위한 동반자로서 결국은 우리 양평군민을 위한한다는 대전제하에 함께 일을 하고 있다고 생각한다.“며 ”민선7기들어 정동균군수님을 비롯한 전 공직자가 혼연일체가 되어 각종 사업을 가속도를 내어 추진함을 볼 때 깊은 신뢰와 격려, 응원을 보낸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공무원이 존재하는 이유는 주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복리를 증진하는 것이며 그것은 군민이 우리에게 맡겨준 의무일 것”이라며 “1500여 공직자 스스로 참고 이겨내며 마음과 몸을 추스르면서 절망을 희망으로 바꾸고 화를 복으로 만드는 절박한 심정의 노력을 함께 하자꺼 당부드린다”고 강조했다.  특히 박의원은 “작금의 양평군 현안에 대해 공직자 여러분의 분발과 당찬 도전을 촉구한다” 5가지에 현안에 대해 정책제안을 제시했다.  박의원은 “첫째, 양평공사는 비상한 각오로 부단한 혁신프로그램 가동이 필요하다”며 “양평군 순세계 잉여금 및 물이용부담금 등을 활용한 양평공사 부채상환기금 조성 또는 양평군 도시개발사업단 수익 제고를 통해 공사직원들이 받는 고통을 최소화 할 것”을 제안헀다 둘째, 2019년 양평군 재정운용관리 연구용역 결과 2018년 양평군 지방보조금을 611억2300만원으로 총 예산13.67%로 재정부담이 과다한 실정임을 지적하고 인근 지자체와 비슷한 9.5%, 424억원 수준으로 삭감이 불가피함을 군민께 알리는 한편 건실한 재정관리에 만전을 기해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셋째, 양평문화재단 설립을 통한 양평의 특수성과 차별성을 고려한 문화예술 정책 수립 및 효율성 증대를 촉구한다고 강조했다. 넷째, 천혜의 드론공여구역 지정의 이점을 살린 드론특구 지정 및 지형도면 재작에 발빠르게 대처할 것을 당부한다고 정책을 제시했다. 다섯째, 일자리 등 양평군 청년종합 지원 플랫폼의 ‘양평군 청년청 신설’ 촉구 및 400억 규모의 ‘양평군 종합체육센터 설립’을 적극 추진해 줄 것을기 당부했다. 아울러 박의원은 “양동면내 제1 일반산업단지 개발사업 관련 경기도시공사와 공동사업 협약 체결 추진 성과에 대해 공직자 노고를 치하한다”고 말했다. 끝으로 박의원은 “공직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이 감사하며 민선7기 양평군 지방정부 성공을 위해 분골쇄신 양평군 혁신에 동참해주길 부탁한다”고 거듭 강조했다.   
    • 뉴스
    • 정치
    • 정치일반
    2019-03-22
  • 양평공사, 죽고자 하면 살고, 살려고만 하면 죽는다!
    양평공사, 죽고자 하면 살고, 살려고만 하면 죽는다!양평공사 사장 취임 후 53.7% 연봉인상요구! 양평군,양평공사 부채비율 감안 7500만원 통지!양평공사, 합리적인 조정안이 아니므로 수용불가!경영혁신 보고서 ,직원급여 24% 감액 및 상여금 5년간 동결 ! 양평공사노조!양평공사 적폐보다 공무원 적폐 청산하라.임금삭감 절대불가! 양평공사가 산으로 가고 있다. 새로 임명된 사장은 53.7% 연봉인상요구하고 경영혁신 보고서는 직원들의 월급을 24% 삭감하고 양평군민과 함께 허리띠를 5년간 졸라매야 200억원을 갚을 수 있다고 보고했다. 경영혁신보고서에 따르면 장기차입금 205억원의 상환일정이 2019년 6억2천400만원,2020년 48억원,2021년 27억원 등 7년간 205억원을 갚아야 한다.    適百里者宿舂糧 適千里者三月聚糧 (적백리자숙용양 적천리자삼월취양) 백리 길을 가려는 사람은 전날 밤부터 쌀을 찧어야 하고, 천리의 길을 가려는 사람은 석 달 전부터 양식을 장만해 두어야 한다.  양평군민은 떡 줄 생각도 하고 있지 않는데 침몰해 가는 난파선에서 선장은 인금 인상 요구하고 선원들은 임금 동결 거부하고 각자 백가쟁명하고 있다. 양평군민이라는 이유로 양평군민의 세금과 기회 비용을 언제까지 양평공사에 쏟아부어야하는지 양평공사 사장과 직원들에게 묻고 싶다. 양평공사는 희망보직제를 시행한다면서 아래와 같이 홍보하고있다. "오늘의 양평공사의 문제는 일부 전직 임원들, 지역의 기득권세력 등이 만들어 온 것이다. 과거 행정도 책임이 없다고 할 수만은 없다. 이들이 결탁해서 인사비리, 부정ㆍ편법채용, 분식회계, 납품과 구매 비리 등을 만들어냈다. 용역을 통해 문제가 해결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은 방향이 잘못된 것이다. 문제는 사람이다. 문제를 일으키는 것도 사람이지만 조직을 혁신하고 문제를 해결하는 것도 사람이기 때문이다. ” 우리 양평공사 직원들은 기본적으로 성실하고 우수하다. 그동안 경영진의 잘못된 운영, 외부의 간섭이나 입김 등으로 인해 직원들이 능력을 발휘할 기회를 얻지 못한 것이다."라고 했다 오늘의 양평공사의 문제는 일부 전직 임원들의 문제이고 지역의 기득권 세력이 만들었고 분식회계,납품과 구매 비리가 있다 하는데 분식회계를 한 자와 지시한 자를 찾아 고발하고  납품 비리에 참여한 직원을 색출해서 고발해서 책임을 물으면 된다. 현직 임원이나 직원들은 전혀 문제가 없다는 것인지에 대해 직원들과 현 임원들에게 묻고 싶다.   양평공사 사장은  적극적인 리더쉽과 어려운 고비를 함께할 수있는 능력과 지도력을 겸비한 사람이여야 한다.  용역보고서에는 직원, 월급을 24%삭감하고 5년간 동결해야한다하는데 노조는 임금삭감 결사반대하고  사장은 53.7% 연봉인상요구하고  경영 개선에 전력을 다해야 생존할 수 있다 하는데 사장은 직원들과 함께 할 의지 없이 자신의 연봉 인상만을  주장하고 있다.   1980년대 미 크라이슬러를 수렁에서 건진 리 아이어코카 '1달러짜리 연봉' 을 받고 경영에 집중하였고 애플컴퓨터의 창업자 스티브 잡스, 시스코의 존 체임버스 등이 90년대 후반 이후 1달러 연봉을 견디며 회사를 반석 위에 올려놨다. 실력있는 경영자는 연봉보다 성과급에 더 중점을 둔다.   ‘중이 염불에는 맘이 없고 잿밥에만 맘이 있다’고 양평공사 사장의 경영 철학이 어떤지 묻고 싶다. 잘되는 것도 사람이고 못 되는 것도 사람이라고 사람의 가치를 경영 철학으로 제시하였는데 그렇다면 사람이 중요한데 어떻게 직원과 양평군과 양평군의회 더 나가 양평여론과 양평군민을  설득할  것인지에 대한 구체적인 방안을 제시하고 있지 못하다.  더불어 양평공사 노조 측도  “우리는 경영자들이 하라는 대로 했고 우리는 책임이 없고 피해자이고 임금삭감의 피해를 절대 받아들일 수 없다”라고 주장하는데 순서가 틀렸다.  노조는 양평군민에에 석고대죄하고 “우리가 공사의 생존을 위해 어느 정도 감내할 것이니 양평공사를 살릴 수 있게 군민들이 도와주십시요. 양평군민의 세금으로 적자 보존한 것 잘 알고 있습니다. 다시 기회를 주신다면  양평공사를 살릴 수 있게 최선을 다하겠습니다.”라고 하는 것이 상식이다.  양평공사사장,양평공사노조 양자는 정신차려야  한다!명장 및에 약졸 없다고  직원들은 월급삭감에 항의하면서 투쟁에 나섰는데 다독여야할 취임한지 2개월도 안되는 사장은 연봉을 올려달라고 하면 어느 부하가 장수를 따를 것인가?양평공사 사장에게 바라건대 경영성과를 낼 수 있고 자신이 있다면 성과를 내 성과급을 월급 이상으로 가져가면 된다. 성과 나는 부분에 대해 충분한 보상을 거절 할 군민은 없다.양평공사 사장은 양평공사의 어려운 사정을 알고 응모했고 연봉이 어느 정도인지 알고 있었을 것이다. 양평군이 제시한 연봉이 자기의 능력에 비해 적다면 사임하고 다시 정치인으로 돌아가면 된다. 시작도 하기 전에 전리품부터 챙기려는 장수의 모습이 안타깝기만 하다.  적백리자숙용양 적천리자삼월취양(適百里者宿舂糧 適千里者三月聚糧)이라 했다.  양평공사가 가야 할 길은 천리가 아닌 만 리 수 십 만리인데 양식준비는 하지 않고 자기 식량 확보만 하려는 사장과 노조의 모습이 어리석게 보인다. 아직 늦지 않았다. 정동균군수는 양평공사를 폐쇄가 아닌 생존으로 방향을 정했는데 사장과 노조가 자신의 밥그릇만 챙기려 한다면 정동균군수와 집행부도 양평군민의 저항에 직면할 것이다. 과거에 경영자가 잘못한 것은 사실이지만 과거는 과거다! 누가 싼 똥이건 우리가 치워야 한다면 치워야한다!정동균 군수의 공약이 양평공사 개혁이라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양평공사 사장과 직원들은 군민을 어떻게 설득해야 공사가 생존할 수 있는지 고민해야 할것이다.필사즉생 생즉필생(必生卽死 必死卽生)반드시 죽고자 하면 살고, 살려고만 하면 죽는다-이순신 발행인 한우진
    • 뉴스
    • 정치
    • 정치일반
    2019-03-22
  • 양평군의회 제260회 임시회 3월22부터 28일까지! 7120억원!
    양평군의회 제260회 임시회 3월22부터 28일까지! 양평군의회(의장 이정우)는 오는 22일(금)부터 28일(목)까지 7일간의 일정으로 '제260회 양평군의회 임시회‘를 개회한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중앙선 무궁화 열차 객실 감축 철회 및 중앙선 전철 증회 건의안과, 조례등심사특별위원회를 운영하여 조례안과 동의안을 심사하고,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운영하여 2019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의한다.  조례등심사특별위원회에서는 조례안·동의안 등 21건의 안건을 심사할 예정이며, 주요 안건으로는 ▲ 양평군 공공갈등 예방과 해결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등 7건의 의원발의 조례안과 ▲ 양평군 인구정책 기본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14건의 군수 제출 조례안과 동의안이 있으며,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는 ▲ 2019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과 ▲ 2019년도 제2차 수시분 공유재산 관리계획 변경동의안을 심의할 예정이다.       한편, 2019년도 제2회 추가경정 예산 총 규모는 제1회 추경으로 편성된 643,759백만원 대비 10.62% 증액된 712,129백만원이며, 이중 일반회계는 제1회 추경예산 531,044백만원 대비 11.91% 증액된 594,267백만원, 기타특별회계는 제1회 추경예산 49,908백만원 대비 10.55% 증액된 55,172백만원, 공기업 특별회계는 제1회 추경예산 62,807백만원 대비 0.19% 감액된 62,690백만원이다.  이정우 의장은 “이번 제260회 임시회에서는 군민 생활과 밀접한 2019년도 제2회 추경예산안과 각종 조례안을 심사할 예정”이라고 하고, “그동안 현장에서 주민들과 직접 만나 청취한 주민들의 소중한 의견이 반영될 수 있도록 심도있는 심사를 진행할 것”이라고 했다.
    • 뉴스
    • 정치
    • 도·군의회
    2019-03-18

실시간 정치 기사

  • 양평군,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 집중 실시
    양평군,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 집중 실시 양평군은 4월부터 6월까지를 ‘번호판 영치 집중 실시 기간’으로 정하고 자동차세 체납 차량에 대한 번호판 영치를 할 것이라고 밝혔다.지방세 총 체납액의 상당부분에 달하는 자동차세 체납액을 줄이고, 성실 납세 풍토 조성을 위해 세무과  영치기동반은 영치시스템 탑재차량 및 영치용 스마트폰 체납 영상조회기를 이용 체납차량의 등록번호판 영치를 실시할 예정이다.체납차량 번호판 영치 대상은 자동차세를 2회 이상(관외차량 4회 이상) 체납하거나 차량관련 과태료 체납이 30만원 이상인 경우이며, 자동차세 1회 체납도 다른 세목 체납이 많은 경우 번호판 영치 대상에 해당한다.또한, 이번 집중 실시 기간에는 상습ㆍ고질 체납차량에 대하여 공매처분을 실시하여 누적된 자동차세 체납을 줄일 예정이다.체납으로 번호판 영치가 된 경우 체납된 지방세를 완납하여야 번호판을 반환받을 수 있으며, 생계형 체납자의 경우 분할 납부를 통한 번호판 반환이 가능하다. 지방세는 군청 방문 납부 및 전국 은행 CD/ATM기기를 이용한 납부, ARS전화 납부(031-770-3900), 가상계좌 이체 납부 등이 모두 가능하다.
    • 뉴스
    • 정치
    • 행정
    2019-04-24
  • 양평군, 찾아가는「양평통보」설명회 상시 운영
    양평군, 찾아가는「양평통보」설명회 상시 운영   양평군(군수 정동균) 일자리경제과는 양평군 지역화폐 양평통보의 사용 활성화를 위해 찾아가는 양평통보 설명회를 상시 운영한다고 밝혔다.. 지난 19일부터 발행된 양평군 지역화폐 양평통보는 금융기관이 아닌 행정기관이 발행하는 전자금융 기술 기반의 화폐인 만큼 일반에 생소할 수 있다는 점을 고려, 군민의 이해에 도움을 드리고 정책에 대한 공감대 상승을 통해 양평군 지역경제 선순환 효과를 높이기 위해 기획됐다. 설명회는 상시 운영되며, 특별한 형식 없이 신청에 의한 방문설명회 형식으로 운영된다. 법인과 단체, 개인 여부를 불문하고 15인 이상이 모일 경우 신청 가능하며 특히 필요할 경우  정책발행으로 지원되는 산후조리비와 청년배당 담당자도 참석하여 지역화폐에 대한 군민의 궁금증을 풀어드릴 예정이다. 신청은 양평군청 일자리경제과 민생경제팀(031-770-2272, 2282)으로 하면 된다.. 이인구 일자리경제과장은 “찾아가는 양평통보 설명회를 통해 지역화폐에 대한 군민의 궁금증이 해결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양평통보는 양평의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범군민적 경제 정책인 만큼 많은 군민께서 양평통보를 선택해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뉴스
    • 정치
    • 행정
    2019-04-24
  • 양평군, 민관협치 활성화를 위한 기본 조례 공포
    양평군, 민관협치 활성화를 위한 기본 조례 공포 양평군 민관협치 활성화를 위한 기본 조례」 및  「양평군 공공갈등 예방과 해결에 관한 조례」공포  양평군은 「양평군 민관협치 활성화를 위한 기본 조례」와 「양평군 공공갈등 예방과 해결에 관한 조례」를 제260회 양평군의회 임시회에 의결되어 지난 17일 공포했다. 「양평군 민관협치 활성화를 위한 기본 조례」는 군민의 권리와 의무, 군수의 책무, 민관협치협의회, 민관협치활성화 등 총 3장 20개의 조문으로 구성되어 있다. 민간협치란 양평군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하여 민간과 군이 공동으로 정책을 결정하고 집행・평가하는 군정 운영 방식이다. 이번에 제정된 조례에 따라 양평군 민관협치협의회는 민관협치 활성화 정책의 수립・시행 민관협치 활성화를 위하여 필요한 제도개선에 관한 사항, 지역사회 문제해결을 위한 사업, 정책 등의 실행 가능 여부에 관한 사항 등을 심의・조정 역할을 맡을 계획이다.30명 이내로 구성되는 민관협치협의회와 군민 토론회 운영과 관련해서는 시행규칙을 제정하여 더 구체화할 예정이다. 또한 이번에 함께 공포된 「양평군 공공갈등 예방과 해결에 관한 조례」는 공공정책을 수립하거나 추진 과정에서 발생하는 공공갈등을 예방하고 원만한 해결을 위하여 심의·자문 역할을 수행하는 '양평군 갈등관리심의위원회'를 구성·운영한다. 위원회는 갈등예방·관리 계획 수립·추진, 갈등 대상 사업 지정·조정, 갈등 관련 자치법규 정비 등의 역할을 하며, 갈등 예방·관리에 관한 학식과 경험이 풍부한 갈등전문가를 포함한 15명 이내 위원으로 구성할 예정이다. 이금훈 소통협력담당관은 “이번 조례 제(개)정을 통해 군민의 군정 참여를 제도화하고, 지원에 대한 근거를 마련할 수 있게 됐다”며 “다양한 참여 주체들의 소통과 참여를 이끌어 협치 군정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양평군, 지방상수도 현대화사업 한국환경공단과 위·수탁 협약체결  양평군은 지난해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지방상수도 현대화사업’에 대해, 사업특성 및 공정의 복합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여, 지난 18일 공공전문기관인 한국환경공단과 지방상수도 현대화사업 위·수탁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사업은 금년부터 5년간 국비 212억원을 포함 총 사업비 344억원이 투입되며, 사업 내용은 급수체계개선, 노후수도관 교체, 누수탐사 및 정비, 블록시스템 및 유지관리시스템을 구축한다  군은 오는 2023년까지 목표 유수율 85%이상을 달성할 계획이며, 급수체계 개선으로 고지대지역의 안정적인 수돗물공급은 물론, 급수구역 확대를 통하여 상수도 보급률을 높이고, 유지관리시스템 구축으로 수돗물로 인한 주민불편사항이 최소화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상수도 전문기관인 한국환경공단의 기술력과 노하우를 활용한 사업추진으로, 누수로 인한 경제적 손실방지 및 급수체계개선, 유지관리체계 구축으로 군민들이 맑고 깨끗한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할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 뉴스
    • 정치
    • 행정
    2019-04-20
  • 「양평군 민관협치 활성화를 위한 기본 조례」 및 「양평군 공공갈등 예방과 해결에 관한 조례」공포
    「양평군 민관협치 활성화를 위한 기본 조례」 및  「양평군 공공갈등 예방과 해결에 관한 조례」공포    양평군은 「양평군 민관협치 활성화를 위한 기본 조례」와 「양평군 공공갈등 예방과 해결에 관한 조례」를 제260회 양평군의회 임시회에 의결되어 지난 17일 공포했다. 「양평군 민관협치 활성화를 위한 기본 조례」는 군민의 권리와 의무, 군수의 책무, 민관협치협의회, 민관협치활성화 등 총 3장 20개의 조문으로 구성되어 있다. 민간협치란 양평군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하여 민간과 군이 공동으로 정책을 결정하고 집행・평가하는 군정 운영 방식이다. 이번에 제정된 조례에 따라 양평군 민관협치협의회는 민관협치 활성화 정책의 수립・시행 민관협치 활성화를 위하여 필요한 제도개선에 관한 사항, 지역사회 문제해결을 위한 사업, 정책 등의 실행 가능 여부에 관한 사항 등을 심의・조정 역할을 맡을 계획이다.30명 이내로 구성되는 민관협치협의회와 군민 토론회 운영과 관련해서는 시행규칙을 제정하여 더 구체화할 예정이다. 또한 이번에 함께 공포된 「양평군 공공갈등 예방과 해결에 관한 조례」는 공공정책을 수립하거나 추진 과정에서 발생하는 공공갈등을 예방하고 원만한 해결을 위하여 심의·자문 역할을 수행하는 '양평군 갈등관리심의위원회'를 구성·운영한다. 위원회는 갈등예방·관리 계획 수립·추진, 갈등 대상 사업 지정·조정, 갈등 관련 자치법규 정비 등의 역할을 하며, 갈등 예방·관리에 관한 학식과 경험이 풍부한 갈등전문가를 포함한 15명 이내 위원으로 구성할 예정이다. 이금훈 소통협력담당관은 “이번 조례 제(개)정을 통해 군민의 군정 참여를 제도화하고, 지원에 대한 근거를 마련할 수 있게 됐다”며 “다양한 참여 주체들의 소통과 참여를 이끌어 협치 군정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뉴스
    • 정치
    • 행정
    2019-04-19
  • 양평군 지역화폐「양평통보」대 군민 설명회 개최
    양평군 지역화폐「양평통보」대 군민 설명회 개최- 4월 19일부터 양평통보 충전 시 인센티브 부여 양평군은 지난 18일 오후 2시 군민회관에서 양평군 지역화폐「양평통보」대군민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전통시장과 골목상권 소상공인의 소득증대 및 지역경제의 활성화를 위해   발행하는 양평통보의 발행일(4월 19일)에 앞서 군민의 지역화폐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손쉬운 사용방법을 전파하여 결제수단으로서 소비자가 지역화폐를 선택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의 효과를 높이고자 마련됐다. 양평군과 경기도 카드형지역화폐 공동운영대행사인 코나아이(주)가 양평통보의 주요운영개요 및 경기지역화폐 APP의 사용방법, 카드등록과 충전방법 등 종합적 사항을 설명하고, 설명회 다음날부터 즉시 카드등록 및 충전을 하여 지역화폐를 사용할 수 있도록 현장에서 카드를 배부했다. 한편 양평군은 지역화폐의 성공적 도입을 위해 경기도 시군 중 가장 먼저 공동운영대행사와 협약내용을 협의‧서명하는 등 지역화폐 발행을 위해 박차를 가해왔고 정책을 설계했다. 양평통보는 양평군 관내에서 사용이 가능한 선불카드형 전자화폐로서, 모바일 ‘경기지역화폐APP’을 설치한 후 카드신청 및 금액충전이 가능하며 본인 명의의 은행계좌를 가지고 있는 만 14세 이상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이용이 가능하다. 특히 양평통보는 별도의 가맹점 모집이 필요없이 양평군에 사업자등록이 된 기존 IC카드 단말기가 있는 소상공인 업소에서 바로 사용이 가능하다. 양평통보는 결제수단인만큼 소비자의 선택이 전제가 된다는 점을 고려하여 소비자에게 많은 혜택을 부여한다. 소비자는 19일부터 양평통보에 금액 충전시 10%의 양평포인트를 추가지급 받는다. 예를 들어 50만원 충전시 사용가능액은 55만원이 된다. 단 양평포인트의 부여는 예산 소진시 종료되며, 개인당 월 최대 50만원, 연 최대500만원 충전 금액까지 양평포인트가 추가 제공된다. 이와 별도로 양평통보를 할인가맹점에서 사용시 3%~5% 추가 할인이 가능하다. 할인가맹점은 양평군에서 마케터를 고용하여 활발히 모집하고 있으며 점포 입구에 할인가맹점 표시 스티커가 붙어 있을 예정이다. 이와 별도로 소비자의 인지를 위해 카드운영대행사에서 경기지역화폐APP 내에 리스트를 제공하는 페이지를 개발 중이다. 소상공인의 소득증대를 위한 정책목적에 따라 사용제한처가 있다. 유통산업발전법에 따른 대규모․준대규모 및 대형기업 직영 슈퍼마켓, 대형기업 숙박업소, 유흥업소, 지하철 및 버스 내 카드단말기 및 일부 택시가 사용이 제한된다. 실례로 양평군의 경우 롯데마트 양평점, 메가마트 양평점, 현대블룸비스타 및 대명, 한화리조트와 같은 대형기업이 제한되며, 업종분류가 유흥업소, 단란주점으로 되어 있는 유흥업소에서 사용이 제한된다. 교통카드 기능의 경우 전자금융기술적 사항으로 인해 지하철 및 버스의 카드단말기가 제한되며 일부 T머니 지불시스템이 설치된 택시의 경우 사용이 제한된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지역화폐의 보급을 통해 지역경제가 살아나고 일자리가 증대되는 등 양평군 자금의 역외 유출이 방지되고 경제규모가 커지는 계기가 될 것” 이라며 “양평군의 발전을 위하여 군민 한분한분께서 지역화폐를 선택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뉴스
    • 정치
    • 행정
    2019-04-19
  • 이재명도지사 세월호 5주기 추도사
    이재명도지사 세월호 5주기 추도사 심장에 돌을 매단 것처럼 마음이 무겁습니다. 언제부터인가 4월이면 몸이 먼저 반응을 합니다. 시간이 지나면 흐려질 법도 한데 2014년 4월 16일, 그날의 기억은 언제나 어제처럼 또렷합니다. 살아있다면 벌써 성인이 되었을 아이들입니다. 언제나처럼 학생들을 가르치고 계셨을 선생님들입니다. 남들처럼 열심히 일하고 계셨을 평범한 이웃들입니다. 지난 5년간 한순간도 이분들을 잊은 적이 없습니다. 아니, 잊지 못합니다. 잊어서는 안 됩니다. 오늘 우리가 이 자리에 모인 이유는 그저 슬픔을 나누기 위해서는 아닐 것입니다. 완전한 진상 규명이 이뤄지고 온전한 추모가, 책임자들에 대한 확실한 처벌이 있을 것으로 기대하기 때문입니다.5년이 지났지만 아직 세월호 참사의 진실은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자식 잃은 슬픔을 추스를 새도 없이 진상규명과 책임자 처벌을 눈물로 호소하시던 여러 유족 분들 앞에 죄인이 된 심정입니다. 죄송합니다. 완전한 진상규명으로 온전한 추모가 이뤄질 수 있도록 저부터 좀 더 노력하겠습니다. 여러분 곁에서 함께 비를 맞겠습니다. 그러니 힘내십시오. 그러니 건강하십시오.세월호 참사는 우리에게 근본적인 질문을 던졌습니다. ‘국가란 무엇인가’, 국가는 왜 존재하는가,  1,350만 도민의 삶을 책임지고 있는 도지사로서 자신 있게 답 할 수 있도록 매순간 더 치열하게 임하겠습니다. 생명의 가치를 한없이 무겁게 여기는 사회, 모든 이들의 인권이 존중받는 나라, 정의로운 나라, 공정한 세상을 만드는데 제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세월호 영령들의 명복을 빕니다. 2019년 4월 16일경기도지사  이 재 명    
    • 뉴스
    • 정치
    • 정치일반
    2019-04-19
  • 양평군의회, 찾아가는 열린 의회실 성료
    양평군의회, 찾아가는 열린 의회실 성료 -   양평군의회(의장 이정우)는 지난 4월 15일(월) 개군면과 양동면 방문을 끝으로 현장 중심의 주민 목소리 청취를 위해 운영한 ‘찾아가는 열린 의회실’을 마무리 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8월 이후 양평군의회가 주민들과의 정기적인 만남을 위해 실시중인 ‘열린 의회실’을 확대해 새롭게 실시한 이번 행사는 12개 읍·면 주민 150여명이 참여하였으며, 양평 의정 사상 최초로 의회가 주민을 직접 찾아가 주민 의견을 청취한 의미 있는 행사로 주민들의 관심을 받았다.       각 읍·면을 찾아간 양평군의회는 주민들로부터 읍·면의 균형 발전 정책, 읍·면별 특색 있는 문화 산업 발굴, 문화재 복원 사업, 마을 안길 소유권 분쟁 문제, 오·폐수 처리 문제, 아동 및 청소년 휴게 공간 마련 등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고 의견을 나누었으며, 이번 열린 의회실을 통해 청취한 주민 의견은 의원별 면밀한 검토 및 집행부와의 긴밀한 협의, 의회의 고유 권한인 행정사무감사, 예산 심의, 군정 질문 등을 통해 정책 개발 초기부터 예산 반영 및 사업 시행까지 군정 전반에 적극적으로 반영할 계획이다.     찾아가는 열린 의회실에 참석한 한 주민은 “주민이 있는 곳에 직접 찾아와 주민 불편 사항을 청취하고 함께 고민해준 의원들께 감사 드린다.”고 하고, “이번 행사를 통해 청취한 주민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주민이 행복한 양평이 되도록 노력해 주기를 당부 드린다”고 했다.      
    • 뉴스
    • 정치
    • 도·군의회
    2019-04-19
  • 양평군, 제8회(2019) Korea Top Awards 3년 연속 수상
    양평군, 제8회(2019) Korea Top Awards 3년 연속 수상 - ‘양평 두물머리’명품브랜드 부문 대상 수상 - 평군은 서비스마케팅학회와 한국언론인협회가 공동주최하는 제8회(2019) Korea Top Awards에서 ‘양평 두물머리’ 가 명품브랜드 대상 부분에 3년 연속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Korea Top Awards 는 각각의 브랜드가 추구하는 가치를 분야별로 나누어 최고의 브랜드를 선정하고, 공감을 통해 소비자 및 주민의 마음을 깊이 이해하고 진정으로 섬기는데 기여한 최고의 지자체/기관/기업을 발굴 ‧포상하는 상이다. 그런 의미에서 양평 두물머리는 최고의 브랜드 가치를 한 단계 더 높일 수 있고 올해 문체부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2019년 생태테마관광 육성사업이 기반을 마련할 수 있는 토대가 되어 이 상이 주는 의미가 크다고 볼 수 있다.  
    • 뉴스
    • 정치
    • 행정
    2019-04-18
  • 양평군 출산장려금 지원 확대로‘아이낳고 키우며 살고 싶은 양평’만들기에 박차
    양평군 출산장려금 지원 확대로‘아이낳고 키우며 살고 싶은 양평’만들기에 박차   양평군(군수 정동균)은 출산장려금 지원액 및 지원 대상을 확대하여 2019년 1월 1일 출생아를 둔 가정부터 첫째아 300만원, 둘째아 500만원, 셋째아 1,000만원, 넷째아 이상 2,000만원 지원과 더불어 부모 중 1인만 양평군에 6개월이상 거주하면 지원대상이 되는 내용을 골자로 한 「양평군 출산장려금 지원 조례」 일부개정 조례를 2019년 4월 17일 공포했다. 개정 조례에 따라 첫째아는 200만원(100만원씩 2년간)에서 300만원(150만원씩 2년간)으로 100만원 상향, 둘째아는 300만원(100만원식 3년간)에서 500만원(125만원씩 4년간)으로 200만원 상향, 셋째아는 500만원(125만원씩 4년간)에서 1,000만원(250만원씩 4년간)으로 상향했으며, 넷째아 이상의 경우 2,000만원으로 상향하여 기존 넷째아 700만원(140만원씩 5년간)이 2,000만원(400만원씩 5년간)으로 1,300만원, 다섯째아는 1,000만원(250만원씩 4년간)에서 2,000만원(400만원씩 5년간)으로 1,000만원이 상향됐다. 또한 출산일 현재 12개월 이상 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하는 부모에서, 부모 중 1인만 군에 6개월 이상 두고 거주하는 경우에도 출산장려금 지원대상으로 확대했다.이번 조례 일부개정에 따라 양평군의 출산장려금은 경기도 31개 지방자치단체중 최고가 된다. 군은 10년간 600명선을 유지하던 출생아수가 2018년 주민등록 신고건수를 집계한 결과 542건으로 전년(622명) 대비 80명 상당이 감소했고, 이에따라 저출산 문제의 사회적 책임 강화와 선제적 대응을 위해 민선7기 공약사업인 저출생 극복을 위한 출산대책 지원 강화의 하나로 출산장려금 확대 지원을 추진했다. 정동균 군수는 “군민이 행복한 양평을 만들기 위해 저출생 극복을 위한 출산대책 지원 강화의 하나로 출산장려금을 확대 지원했다. 앞으로도 출산율 제고와 젊은 인구 유입정책을 적극 펼쳐 ‘아이낳고 키우며 살고 싶은 양평’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출산장려금 지원신청은 관할 읍·면사무소에서 출생신고 시 행복출산 원스톱 서비스로 신청하면 된다. 한편 정 군수는 올해 1월 넷째아를 출산한 옥천면 옥천4리에 거주하는 이광일, 홍아련 부부의 집을 방문하여 2,000만원의 출산장려금 증서를 전달하고 축하했다. 이날 자리에는 옥천4리(이장 범희정)에서 꽃바구니를 옥천면 행복돌봄추진단(단장 신선영)이 신생아축하용품을 준비해 전달했다.
    • 뉴스
    • 정치
    • 행정
    2019-04-18
  • 지역사회가 함께 키우는’양평군 다자녀가정 우대업소 24개소 추가 지정
    지역사회가 함께 키우는’양평군 다자녀가정 우대업소 24개소 추가 지정 - 다자녀가정의 양육비 경감 및 다자녀출산친화 사회분위기 조성을 위해 관내 자영업자 24개소 참여로 총 187개소 운영 양평군은 지난 15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1분기 신규 신청한 「양평군 다자녀가정 우대업소」를 대상으로 약정식을 개최했다. ‘양평군 다자녀가정 우대업소’는 다자녀 가정 양육에 따른 경제적 부담을 경감하고 다자녀 가정에 대한 사회적 우대분위기를 조성하여, 출산장려 분위기 조성에 기여하고자 양평군에서 대표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민간 참여사업으로 2012년 관내 단체들의 협약을 통해 시작으로 이번 24개 업소가 추가로 참여하여 총 187개소를 지정 운영하고 있다. 업소들은 「양평군 다자녀가정 우대카드」를 소지한 다자녀가정이 업소 이용시 5~20%까지 자발적인 할인율로 할인해주고 있다. 이번 약정식에는 중앙식당, 양평칼국수, 양평김밥, 한솥도시락, 힘찬갯벌낙지, 유가네감자탕, 양평D.C백화점, 드보라화원 소꿉놀이케이크, 한샘양평키친프라자, 한일주단, 남양유업 양평대리점, 양평지물타일인테리어 대표 등이 참여한 가운데 조규수 기획예산담당괸이 양평군 인구현황 및 다자녀가정 우대사업 취지에 대해 설명했고 이후 지정증 및 지정간판을 배부했다. 최문환 양평 부군수는 “약정식에 참여한 업주들을 포함한 1분기 신청업소에 대해 깊은 감사를 드린다. 앞으로도 다자녀가정의 양육비 절감과 다자녀우대 사회분위기 조성을 위해 관내 많은 자영업자들이 참여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저출산·고령사회로 야기되는 인구문제 대응을 위해 우리군에서는 각종 인구정책을 집중적으로 발굴·추진하여 ‘아이낳고 키우며 살고 싶은 양평’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한편, 양평군은 신규 지정업체 명단을 포함하여 다자녀가정 우대업소 정비 후 양평군 홈페이지 내에 게시할 예정이다.  
    • 뉴스
    • 정치
    • 행정
    2019-04-16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