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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예비후보 백종덕 출사표!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예비후보 백종덕 출사표! 양평의 아들 백종덕,시골 변호사 백종덕 출사표! 21일 오후2시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예비후보 백종덕은 양평군 5층 브리핑실에서   "축제와 웃음이 끊이지 않는 마을, 자연과 도시가 어울리는 삶, 약자가 존중받고 정직한 사람이 우대받는 도시.나아가 이웃과 공동체의 가치가 실현되는 바로 이곳"을  만들고자 총선에 나선다고 출사표를 던졌다.  기자의 질문에" 양평의 아들! 여주시 시골변호사 ! 촌놈 백종덕에게 기회를 주시면  분골쇄신해서 여주와 양평을 변화시키겠다"라 했다.     백종덕 후보 출마의변   저에게는 꿈이 있습니다. 축제와 웃음이 끊이지 않는 마을, 자연과 도시가 어울리는 삶, 약자가 존중받고 정직한 사람이 우대받는 도시.나아가 이웃과 공동체의 가치가 실현되는 바로 이곳이, 저의 꿈입니다. 그러나 현실은 그리 달콤하지만은 않습니다. 아름다운 자연은 개발제한지구로 묶이고 꽉 막힌 도로는 우울함을 안겨 줄 뿐입니다.약자는 짓밟히고 정직한 사람은 조소의 대상이 되었습니다.이웃은 간데 없고 공동체는 웃음을 잃어버린 지 오래입니다. 오늘날의 정치현실은 대화와 타협이 실종되고, 당리당략과 패거리 정치풍토가 만연해 있습니다.이 시점에 저는 몽양 선생의 일침을 떠올려 봅니다!!“분열해 있는 것은 소위 지도자뿐이고, 국민은 한마음뿐입니다, 주인은 국민인데 주인의 심부름꾼인 지도자들이 주인의 의사를 무시하고 분열만 일삼으면, 주인이 쫒아낼 수밖에 없습니다.” 이로 인해 지역경제는 곤두박질치고, 우리 여주시, 양평군 또한 각종 중첩규제에 묶여 성장동력을 잃고 오랜 정체 속에서 단 한 걸음도 나아가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젠, 혁신 없이는 불가능합니다!! 저는 지역의 한 젊은이로서 우리의 꿈을 되찾고자 오늘, 분연히 일어섰습니다. 빛과 같은 속도로 달리는 4차산업이 도래하고, 산업의 패러다임이 변하고 있습니다.더 이상 이 기회의 시간들을 놓칠 수는 없습니다.그러기 위해선 먼저 지역의 갈등 해소와 선결되어야 할 과제도 많습니다. 쓰레기 대책이 필요한 SRF 열병합발전소, 계약변경에 따른 SK천연가스발전소, 무분별한 난개발을 일으킨 태양광발전소 문제와 같은 갈등 해결과, 지난 11년간 온갖 비리로 점철된 양평공사 사태, 그로 인해 짓밟힌 친환경 농민의 꿈.하루속히 투명한 진상규명을 통해 이들의 눈물을 닦아주고, 조속한 정상화로 농민들에게 희망을 돌려주어야 합니다. 세계는 말합니다. 아마존은 지구의 허파라고 더 이상 살림을 훼손하지 말라고!아마존의 화전민은 말합니다. “그럼, 우리는 어찌 살아가야 하냐고!!” 저는 오늘 이 자리에서 여러분들께 약속드립니다. 언제까지 특별한 희생만을 강요당할 수만은 없습니다.늦었지만, 이제는 그 특별한 희생에 대한 특별한 보상이 이루어져야 합니다.또한, 수도권이라는 이유만으로 수십 년 묶여있는 규제들을 합리적 수준으로 개혁하고, 지역 특성의 문화와 전통을 살린 다양한 콘텐츠 개발과 새로운 산업 동력을 육성 지원하여, 활력이 넘치는 풍요로운 여주·양평을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첫째,교통인프라 구축을 통해 지역경제를 살려내겠습니다.-송파-양평간 고속도로를 용문, 단월, 청운, 양평 동북부권까지 연장추진.-제2 외곽순환로 조기 추진.-경강선 여주-원주간 복선화 및 강천역 신설 적극 추진.-강하-양서대교 조기 추진으로정체된 지역경제에 활기를 불어넣겠습니다. 둘째, 여주를 “경기동부 신성장산업 거점도시”로 만들겠습니다.-신성장동력 육성을 위한 산업 특구 지정.-체류형 복합의료 관광단지 조성.-데이터센터 건립을 통한 기업유치.-연구소주도형, 지역특화형의 산업클러스터 구축.-ICT 컨트롤타워 및 기술혁신 플렛폼 구축을 통해4차산업의 새로운 산업 동력 육성, 지원으로 경기 동부권의 허브로 발전시키겠습니다. 셋째, 양평을 테마가 있는 명품 “관광수도”로 만들겠습니다.-힐링 테마파크.-수변 및 산림 생태공원 조성.-익스트림스포츠 메카-레저 클러스트 구축으로 새로운 관광산업의 성장동력을 만들고, 천혜의 자연환경을 휴양과 치유, 힐링의 공간으로 활용, 세계적인 관광 메카로 만들겠습니다.  넷째, “부부에게 각 3년씩 육아휴직 보장”과 같은 맞춤형 복지와 지역형 특성화 교육 활성화를 통해 살기 좋은 여주, 양평을 만들겠습니다.          사랑하는 시, 군민 여러분!이제, 여주·양평은 더 이상 낙후된 변방의 수도권이 아닙니다.꺼져가는 도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어풍요롭고 아름다운 여주, 양평을 만들겠습니다. 여러분! 저의 손을 잡아주시고, 지혜를 모아주십시오. 저 백종덕은 지킬 수 있는 것만 약속하고, 약속한 것은 반드시 실천하겠습니다!! 2020년 1월 21일 더불어민주당 여주시양평군 국회의원 예비후보 백종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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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21
  • 이번 여론조사는 절대 공개를 해서는 안 된다.
    더불어 민주당 여주시 양평군 국회의원예비후보 권혁식,방수형,신순봉 여론조사 강력히 규탄! 이번 여론조사는 절대 공개를 해서는 안 된다. 1월20일 더불어 민주당 국회의원예비후보 권혁식,방수형,신순봉 3인은 "여주신문. 세종신문. 양평시민의소리 여론조사를 강력히 규탄한다"한다고 성명서를 발표했다. 권혁식,방수형,신순봉  3인 예비후보는 "이번 여론조사는 논리적 일관성도 없고 공정성도 없으며 순전히 자의적인 판단에 따라 행해졌다," 주장하고 있다.   더불어 민주당 국회의원예비후보 권혁식,방수형,신순봉 여론조사 강력히 규탄서 전문! 여주신문. 세종신문. 양평시민의소리 여론조사를 강력히 규탄한다.여주신문. 세종신문. 양평시민의소리 3개 신문사가 지난 1월16~17일 양일간 실시한 제21대 국회의원선거 여주시양평군선거구 예비후보자 여론조사에 문제가 있어 이의를 제기한다. 지난 16일~17일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의 6명 후보의 지지도를 묻는 조사를 한 후 곧바로 3명의 후보자를 임의로 선정하여 다른 당 후보자와의 가상대결 시 누구를 지지하겠느냐고 물은 것에 대한 문제제기다. 위 신문 3사는 첫째 얼마 전 모 후보자가 진행한 여론조사 결과를 반영하여 이번 조사를 실시했다고 답변한다. 둘째는 더불어민주당 후보자 6명을 다른 당 후보와 가상대결하는 것으로 조사하면 조사 시간이 길어지기 때문에 3명을 제외했다고 답변한다. 그런데 이런 답변은 말이 되지 않는다. 왜냐하면 이번 여론조사는 논리적 일관성도 없고 공정성도 없으며 순전히 자의적인 판단에 따라 행해졌기 때문이다. 우선 첫 번째 답변의 문제를 지적하겠다. 그 여론조사는 모 후보자 본인이 공동대표로 재직한 <식량닷컴>에서 여론조사기관에 의뢰했던 조사결과다. 이런 문제에 대해  권혁식 예비후보가 이미 강력히 항의하였다. 특히 후보자의 대표 경력을 여론조사기관 임의로 선정한 것에 대한 문제를 제기해서 최재관 예비후보자로부터 한차례 사과를 받은 적이 있다. 그런 여론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삼는다는 것은 문제가 있다. 두 번째로 6명 전체를 가상대결을 시키면 질문 시간이 너무 길어져서 어쩔 수 없이 세 명만 조사할 수밖에 없었다는 답변 역시 말이 되지 않는다. 이번 설문조사는 내용적으로 보면 두 번에 나눠서 해야 될 조사였다.왜냐하면 더불어민주당 6명의 후보 중 누구를 지지하느냐 묻고 그 질문에 대한 결과도 나오지 않았는데 임의로 세 명을 선정해 가상대결을 시도했기 때문이다. 이 부분에서 아래 후보 3인은 심각하게 문제를 제기하고자 한다. 여기에는 악의적인 음모가 개입되어 있을 수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모 신문사 편집국장과 기자들은 노골적으로 여주에 사는 특정한 후보를 1등으로 만들어야 한다고 떠들고 다녔다고 한다. 아래 3인의 후보는 이번 여론조사가 이런 의도에 따라 진행됐다는 의심을 거둘 수가 없다는 것을 밝힌다. 말이 되지 않는 말이지만, 의도적으로 제외시킨 3인의 후보가 여론 지지가 낮아서 제외시킨 것이라면 역시 여론 지지도가 5%안팎인 유상진 예비후보와 정병국 예비후보는 왜 넣었는지를 밝혀야 한다.3사가 3인의 후보를 배제한 근거로 삼은 <식량닷컴> 여론조사에서도 신순봉 예비후보와 방수형 예비후보는 각자 5%안팎의 지지를 받은 바가 있기 때문이다. <정의론>의 저자 존 롤스는 공정함이란 누구도 불공정하다고 느끼지 않는 것이 공정한 것이라고 말한 바 있다. 그런데 아래의 후보 3인은 이번 여론조사에 대해 불공정함을 넘어 심한 모욕감을 느끼고 있다는 것을 밝히지 않을 수 없다.우리 모두는 각자의 생애의 모든 힘을 모아 이번 선거를 치르고 있다. 그런데 공정함을 제일의 가치로 삼아야 할 언론사의 편집국장이란 사람들이 자기들의 의도대로 결과를 만들어내기 위해 임의적이고 자의적인 예단을 자행하고 있다.아래 3인은 이에 크게 분노하고 있다는 것을 밝힌다.권혁식 예비후보, 방수형 예비후보, 신순봉 예비후보는 엄연한 공당의 후보자이다. 조사의 편의를 위해 3명의 후보자를 임의로 배제시킨 것은 공정성이 생명인 언론사 본연의 임무를 망각한 처사이므로 지탄받아 마땅하다. 따라서 이번 여론조사는 절대 공개를 해서는 안 된다.우리의 이 같은 주장과 요구에 대한 세 언론사의 입장을 조속히 밝혀줄 것을 요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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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20
  • 전승희도의원, 어린이집 애로사항 청취
    전승희도의원, 어린이집 애로사항 청취 국공립어린이집 및 육아종합복지센터 건립 간담회와 어린이집 애로사항 청취 전승희 도의회의원(더불어민주당, 양평비례)은 지난3일 경기도의회 양평상담소에서 양평어린이집 연합회 임원진 및 양평군청 박대식주민복지과장, 민은 보육팀장이 참석하여 국공립어린이집 및 육아 종합복지센터 건립 간담회를 가진 후 어린이집연합회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복합시설은 부지 1,683㎡, 연면적 1,550㎡(지하1층, 지상3층) 규모로 군립 양서어린이집과 육아종합지원센터로 이루어진 건축물로서 현존하는 양서 어린이집을 이전 확대하고 양평군의 염원인 육아종합지원센터를 신설하는 목적을 갖추고 있으며 양서면 아이파크아파트와 공영주차장 사이에 조성될 예정이다전승희도의원은 “각종 보육 서비스와 프로그램을 개발해 영유아뿐만 아니라 어린이집 보육 교사와 학부모 등이 만족할 수 있도록 준비하여 경기도 최고의 육아종합지원센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양평군어린이집연합회는 양평 농촌지역 특성으로 인한 더욱 심한 인력부족을 호소 했다. 그에 대한 대책으로 노인일자리를 대체 하고 있으나, 요즘 교육문화 이해 부족 및 노령으로 인한 신체활동 부족으로 인해 오히려 노인일자리 어르신들을 케어하는 문제 발생하며, 또한 조리사 등  운전원 공석시 원장이 식사 준비 및 운전 모든 업무를 대체 하는 경우도 발생하여 어린이집 경영에 애로사항을 전달 하였다. 이에 전승희 도의원과 박대식주민복지과장은 “ 평생학습센터에서 어린이집에 필요한 인력이 취득해야 하는 자격증반을 신설하여 경력단절 여성들이 이를 활용한 후 어린이집에 취업하는 방안을 모색하자”고 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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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13
  • 백종덕 국회의원선거 예비후보 ,친환경 농업 살려내라!!!
    백종덕 국회의원선거 예비후보 ,친환경 농업 살려내라!!! 1. 7. 화요일 오전 11시 양평공사 정문에서 진행된 백종덕 예비후보는 양평공사 정상화 촉구를 위한 성명서를 발표했다.  성명서 전문   군민 혈세 빨아먹는 양평공사!!! 친환경 농업 살려내라!!! 양평군의 친환경농업 발전이라는 기치를 걸고 출범한 양평공사는 농민들의 자발적인 노력을 통하여 도시와 농촌, 생산과 소비의 상생 그림을 그리며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노력해야 함에도 불구하고,인사비리, 군납사기, 납품비리, 분식회계 등 온갖 비리와 부실경영에 정부자금 유용까지 헤아리기조차 어려운 군민들의 혈세를 탕진하고 만연한 부실 덩어리로 변모하여 양평의 꿈을 이루어나가기는커녕, 오히려 친환경 농업의 존립 자체마저 위태롭게 하고 있습니다. 세상에는 모든 것을 걸고라도 반드시 지켜나가야만 할 소중한 가치들이 있습니다. 양평의 꿈, 친환경 농업 또한 중요한 가치이자 더 나아가 양평군민들의 생존권 그 자체인 것입니다. 이를 지켜나가기 위해서는 현시점에서 반드시 양평공사를 정상화하여 지역경제 활성화를 실현하여야 합니다.   1. 양평공사 정상화 범군민 대책위원회를 구성하라. 이는 비단 양평공사 내부의 문제라고 할 수 없으며,친환경 농업을 위해 그동안 노력해온 농민과, 소중한 삶터로 살아온 노동자들은 물론 그동안 양평공사라는 거대조직이 갉아 먹은 500억대의 손실과 향후 정상화를 위해 투입되어야만 할 막대한 공적자금의 주체인우리 모두가 얽혀있는 문제인 것입니다. 당연히 이 문제의 해결도 군민 모두가 공동 대처해야 할 것이며 이를 위하여 각계각층의 범군민 대책기구가 구성되어야만 하는 것입니다.   2. 철저하고 투명한 진상조사가 이루어져야 한다. 역사를 외면한 민족이 발전할 수 없듯이 우리는 11년간의 양평공사의 행적을 통해 많은 것을 배워가야만 할 것입니다. 각종 비리에 대한 철저한 조사를 통하여 책임의 소재와 재발방지책을 수립해야 할 것은 물론이거니와 양평공사가 안고 있는 구조적인 문제와 이에 대한 대책 마련을 위해서도 모든 것은 철저히 조사되어야 하며 조사결과는 투명하게 공개하여 한 점의 의혹도 발생하지 않도록 하여야 합니다. 불신은 또 다른 사회적 문제의 비용을 야기하게 될 뿐입니다.   3. 실효성 있는 대책이 마련되어야 한다. 양평공사 정상화가 결코 탁상공론이나 책임을 져야 하는 자들에 대한 면죄부를 만들어주는 봐주기식의 조사로 끝나서는 안 됩니다. 가장 중요한 일은 우리 모두의 꿈인 친환경 농업을 어떻게 하면 정상적인 궤도에 올려 더욱 발전시킬 것인가에 주안점을 두어야 할 것입니다. 이를 위해서는 농업전문가, 유통전문가, 경영전문가, 법률전문가, 회계전문가 등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직접 참여하도록 해야 하며 전문가들의 의견을 실효성 있는 대책 수립에 반영될 수 있는 구조를 만들어야 할 것입니다. 또한 이들 전문가들이 정상화 이후에도 일정 기간 진행 상황을 점검해나가도록 하는 기구를 구성해야 합니다.   4. 큰 틀에서의 사회적 합의를 통해 해결해 나가야 한다. 무릇 많은 사람이 관계 되어 있는 일에 이해의 충돌이 발생하는 것은 어쩔 수 없습니다. 모두를 만족시킬 수 있는 방안이란 어쩌면 공염불에 지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양평의 꿈이라는 큰 가치를 위하여 각 주체들이 대화와 타협을 통해 사회적 합의를 이루어 가야 할 것입니다. 2020.  1.  7. 제21대 국회의원선거 여주시양평군 선거구예비후보 백종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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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10
  •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자 최재관후보 "15년만의 농정개혁, 여주 양평에서 꽃피울것"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자 최재관후보 "15년만의 농정개혁, 여주 양평에서 꽃피울것"  청와대 농어업 비서관 출신으로 여주시·양평군 국회의원 선거에 출마한 최재관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는 오늘 (장소) 기자회견을 갖고 "올해는 농민들이 애타게 기다려온 '농업소득보전법' 등이 국회를 통과해 시행되는 등 15년만의 농정개혁이 실현되는 뜻깊은 해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최 후보는 "쌀 목표가격이 역대 최고 증가율을 보이며 확정된 가운데 직불제 예산 또한 2조4천억원으로 최근 5년간 연평균 액수보다 6천억원 가량 늘었다"고 평가하며 이는 특히 소규모 농가와 밭농사 농민 등 전체 농가의 소득안정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청와대 농어업 비서관 시절 공익형 직불제를 설계하기도 한 최재관 후보는 올해부터 첫 시행되는 공익형 직불제에 대해 "밭농사에도 쌀만큼 동일한 단가를 지급하고 면적이 작을수록 높을 단가를 적용하며, 일정 요건을 충족하는 소규모 농가에게 월평균 10만원 가량의 소농직불금이 신설되는 게 특징"이라고 설명했다. 지난해 농민수당 통과를 촉구하며 여주시 의회 앞에서 1인 시위를 하기도 했던 최재관 후보는 이날 기자회견을 통해 "농정의 설계자로서 15년을 기다려온 농정개혁의 구체적인 청사진을 여주시와 양평군에서 꽃피울 것"이라며 지역민들과 함께 여주 양평을 사람중심 농정개혁의 혁신모델로 만들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 최재관 후보 기자회견 전문 >  존경하는 여주시민 양평군민 여러분,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예비후보 최재관입니다.   저는 지난해까지 청와대 농어업 비서관으로서 문재인 대통령을 도와 농정혁신의 한 축을 담당했습니다. 농정의 기본틀을 바꾸겠다는 각오로 일했습니다. 농정의 설계자로서 지금은 한 사람의 출마자로서 지난 연말 국회를 통과해 드디어 올해부터 시행될 각종 농업관련 개혁법안을 기쁜 마음으로 여러분께 전해드립니다.국민 여러분,우리 농업인들께서 애타게 기다려온 '농업소득보전법' 이 지난달 27일 국회를 통과해 올해부터 시행됩니다. 손꼽아 기다려 온 15년만의 농정개혁입니다.  사실 쌀 목표가격을 정하는 농업소득보전법의 처리가 늦어지면서 우리 농민들은 국회를 향해 걱정과 분노의 목소리를 높이기도 했습니다. 다행스럽게도 법안은 막판에 국회를 통과하였고 그 결과 2018년산, 2019년산 쌀 목표가격이 214,000원으로 확정되었습니다. 역대 최고 증가율입니다.올해는 공익형직불제가 시행되는 첫 해이기도 합니다. 공익형직불제는 쌀 직불과 밭 직불을 통합해 동일한 단가를 지급하되, 면적이 작을수록 높은 단가를 적용하는 것이 주요 골자입니다. 환경이나 경관보전 등에 기여한 농업 활동에 대해서도 충분한 보상의 근거가 마련되어 직불제에 대한 도시 소비자들의 지지와 공감여론 확산도 기대할 수 있습니다.아울러 소농직불금이 새로 생겼습니다. 농촌거주기간, 영농종사기간, 농외소득 등 요건을 충족하는 소규모 농가에 대해 연간 120만원, 월평균 10만원의 직불금이 지급될 예정입니다. 이 계획들을 차질없이 시행할 예산도 마련되었습니다. 국회를 통과한 2020년도 직불제 예산은 2조4천억원 가량입니다. 이는 최근 5년간 연평균 직불제 예산인 1조 8천억원 보다 무려 6천억원 가량 늘어난 만큼, 전체 농가의 소득 안정과 생활 안정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저는 여주 양평의 농업인으로서 농정개혁을 간절하게 준비해왔습니다. 청와대 농어업비서관으로서 공익형 직불제를 설계하였습니다. 드디어 국회를 통과하여 결실을 보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제, 15년을 기다려온 농정개혁의 구체적인 청사진을 바로 이 곳 여주시와 양평군에서 꽃피워야 할 때입니다. 지역민들과 함께 여주와 양평을 사람중심 농정개혁의 혁신모델로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지난해 농민수당이 여주시 의회를 통과한 것처럼 양평군에서도 결실을 맺기를 희망합니다. 지자체는 농민수당으로 국정과제로는 농정개혁 법안을 중단없이 추진해나가며, 누군가 대한민국 농업 농촌의 희망찬 미래를 묻거든 두말없이 여주와 양평을 보게 하는 미래를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최재관이 앞장서겠습니다. 그 희망찬 변화의 길에 함께 해주십시오.     2020. 1.8.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자 최재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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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09
  • 2019년 양평군 공무원 대상『아동학대, 성희롱·성매매·성폭력·가정폭력 예방교육』실시
    2019년 양평군 공무원 대상『아동학대, 성희롱·성매매·성폭력·가정폭력 예방교육』실시 양평군은 지난 19~20일, 2차에 걸쳐 건전한 가치관 함양과 밝고 건강한 직장분위기 조성을 위한 2019년 『아동학대, 성희롱·성매매·성폭력·가정폭력』예방교육을 군민회관에서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국가기관 및 지방자치단체 등에서 반드시 실시하여야 하는 의무교육으로 아동학대 예방, 성희롱·성매매·성폭력·가정폭력 예방 및 방지에 관한 내용으로 군 공무원 전직원을 대상으로 진행됐다.성남아동보호전문기관 서태원 관장의 아동학대 예방교육은 아동학대 정의와 아동학대 의심 사항에 관해 신고자로서의 공무원의 역할을 강조했으며 성희롱·성매매·성폭력·가정폭력 교육에서는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폭력예방통합 전문강사인 정은영 강사가 “세상은 바뀌었다, 나는”이라는 주제로 현재 사회적 이슈가 된 Me Too 사건과 관련 사례로 알아보는 성희롱, 데이트 폭력 및 가정폭력, 성매매 실태 등 성인지 감수성 향상을 위한 내용을 바탕으로 4대 폭력 예방교육을 진행했다.정동균 양평군수는 “직장의무교육에 앞서 아동학대 예방교육은 처해진 상황에 상관없이 아동들을 온전하게 키우기 위해서는 어른들의 역할이 중요하기 때문에 필요한 교육이며, 4대폭력 예방교육을 통해 올바른 성인지에 대한 가치관과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직장 분위기를 조성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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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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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진선 군의원, 보수 대통합의 물결 보태려 미래통합당 입당
    전진선 군의원, 보수 대통합의 물결 보태려 미래통합당  입당 양평군의회 전진선 의원이 2월 17일 보수통합신당인 미래통합당에 입당했다.    전진선의원은 " 지난 지방선거에서 눈물을 머금고 군의원에 출마한 저에게 많은 유권자들께서군의원에 당선시켜 주신 것은 기회가 되면 반드시 보수를 위해 일해야 한다는 준엄한 명령이라고 생각하며 살아 왔습니다."라며"미래를 향해 하나로 결집하는 보수 대통합의 물결에 힘을 보태기로 했다"고 했다     전진선 군의원, 미래통합당 입당 회견문 존경하는 군민여러분!!저는 국민대통합을 이루어내고 새로운 미래를 열어 나가겠다는 확고한 신념과 이념을 담은 미래통합당에 입당하고 그 내용을 보고드립니다. 지난 지방선거에서 눈물을 머금고 군의원에 출마한 저에게 많은 유권자들께서군의원에 당선시켜 주신 것은 기회가 되면 반드시 보수를 위해 일해야 한다는 준엄한 명령이라고 생각하며 살아 왔습니다. 작금의 정치 환경은 제가 더 이상 무소속으로 남아 있기에는 저를 지지해주신 군민여러분의 뜻이 아니라고 생각되어 미래를 향해 하나로 결집하는 보수 대통합의 물결에 힘을 보테기로 하였습니다. 이러한 저에게 따뜻한 가슴으로 반겨주신 뜻을 같이하는 당원 동지여러분에게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보수를 사랑하고 지지해 주시는 군민여러분과 당원 동지여러분!!이제 미래를 걱정해야 할 때가 되었습니다.더 이상 좌고우면 하지 말고 보수 대통합의 항해에 함께 고동을 울립시다. 과거를 딛고 미래를 향해 하나로 결집 합시다.자유의 가치를 지키기 위해 투쟁하는 보수가 됩시다.당원 동지여러분!!함께 힘을 모아 작금의 난국을 헤쳐 나갑시다.그리고 보수를 사랑하는 군민여러분!!방향을 잃어가는 대한민국을 바로 세우는데 동참해 주십시오.우리 모두 힘을 합쳐 불의를 정의라 말하고, 불공정을 공정이라 여기는 이들에게 진정한 정의와 공정을 보여줍시다. 이제 모든 보수가 함께하는 미래통합당의 군의원으로서올바른 견제를 통하여 신바람 나는 양평을 만드는데 진력하겠습니다.미래를 걱정하는 진정한 보수당원으로서 군정을 바로세우고 발전시키는데 더욱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립니다.감사합니다.2020. 2. 19. 군의원 전진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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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0
  • 제266회 양평군의회 2월 18일 임시회 개회
    제266회 양평군의회 2월 18일 임시회 개회    양평군의회(의장 이정우)는 오는 2월 18일(화)부터 26일(수)까지 9일간의 일정으로 '제266회 양평군의회 임시회‘를 개회한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박현일 의원이 대표 발의한 ▲ 하남 ~ 팔당 철도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 촉구 대정부 건의안을 의결하고, 조례등심사특별위원회를 운영하여 조례안과 동의안 등을 심사할 예정이며, 제2차 ~ 제5차 본회의에서는 2020년도 주요 업무보고를 청취할 계획이다.    2월 19일(수)에 개최되는 조례등심사특별위원회에서는 조례안·동의안 등 9건의 안건을 심사할 예정이며, 주요 안건으로는 ▲ 양평군 남북교류협력에 관한 조례안 등 3건의 군수발의 조례안과, ▲ 양평군 두물머리 관광안내소 민간위탁 동의안 등 2건의 동의안, ▲ 양평공흥2지구 군관리계획(지구단위계획 등) 결정안 의견제시의 건등 2건의 의견제시의 건과, ▲ 2020년 ~ 2024년도 중기기본인력운용계획 보고의 건 등 2건의 보고의 건이 있다.  또한, 20일(목)부터 25(화)까지 4일간의 일정으로 각 부서 및 읍·면의 2020년도 주요 업무계획을 청취하며 양평군정 전반에 대한 종합적이고 면밀한 검토가 이뤄질 예정이다.  이정우 의장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많은 불안과 어려움에 처해 있는 요즘, 군민과 의회, 집행부가 함께 노력 한다면 이번 위기도 슬기롭게 잘 극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하고, “이번 업무보고 청취를 통해 그동안 민원 현장에서 청취한 주민의 의견이 정책이 반영 되었는지, 계획한 사업들이 주민의 뜻에 합당한지, 주민의 입장에서 면밀한 검토와 대안을 제시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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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14
  • 양평군의회 이혜원 의원, ‘의정 봉사상’ 수상
    양평군의회 이혜원 의원 전국 시·군·구 의장협의회 주관 ‘의정 봉사상’ 수상  양평군의회(의장 이정우) 이혜원 의원이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친 우수 의원으로 선정돼 ‘지방의정 봉사상’을 수상했다.  ‘지방의정 봉사상’은 전국시군자치구 의장협의회가 기초의회 의원을 대상으로 심사를 통해 선정하여 수여하는 상으로, 이혜원 의원은 지역발전과 주민을 위한 헌신적인 봉사 등의 의정활동 공로가 인정돼 이번 수상자로 선정됐다.     이혜원 의원은 “이번 수상은 주민과 더 가까운 곳에서 봉사하라는 뜻으로 주민들이 주신 상으로 생각한다.”고 하고, “항상 초심을 잃지 않고 군민의 눈높이로 소통하고 노력하는 의정활동을 할 것”이라고 했다.  한편, 이혜원 의원은 지난 2019년 한 해 동안 「양평군 일자리 창출 지원에 관한 조례안」과 같은 주민 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조례와,  「양평군의회 의원 윤리강령 및 윤리실천규범 등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과 같은 의회 투명성 제고를 위한 조례 등을 포함해 12건의 조례 제·개정안을 발의 한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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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06
  • 유상진정의당 예비후보 환경 정책 공약 발표 기자회견
    유상진정의당 예비후보 환경 정책 공약 발표 기자회견.   유상진정의당 예비후보 친환경 생태도시 여주, 양평을 위한 환경 정책 공약 발표 기자회견  1월 30(목) 오후 2시  유상진 예비후보가 선거사무소에서 친환경 생태도시 여주, 양평을 위한 환경 정책 공약 발표 기자회견을 가졌다 . 유상진정의당 예비후보는 기자회견을 통해 " 여주와 양평의 지속가능한 미래를 좀먹는 난개발 문제를 더이상 방치하지 않겠다" 며 "친환경 생태도시, 그린뉴딜로 도약하는 혁신도시로 여주와 양평의 새 시대를 열겠다."고 밝혔다. 유상진정의당 예비후보 정책 공약 전문 - 난개발 방지법 제정 - 이포보, 여주보, 강천보 해체를 통한 남한강 재자연화 추진 - 여주 SK LNG 발전소 전면 백지화 - 신재생에너지 시민협동조합 지원 - 에너지자립 및 생태순환 마을 조성 지원 - 주택 태양광 설치, 전기차 구입 보조금 확대 - 지하수 라돈 검사 항목 추가 및 오염 방지를 위한 관리 강화 - 상하수도 보급율 증대 및 하수처리장 증설 - 국제적인 패시브하우스 박람회 유치 - 패시브하우스 및 에너지제로하우스 연구단지 및 전문대학 유치 - 전국 최대 친환경 건축자재 상설 전시장 및 물류센터 조성  존경하는 여주시민, 양평군민 여러분정의당 유상진은 여주와 양평의 지속가능한 미래를 좀먹는 난개발 문제를 더이상 방치하지 않겠습니다. 여주와 양평은 수도권 식수인 남한강을 지켜내며 생태도시로 자리잡았습니다. 더욱이 근래에는 교통이 좋아지면서 수도권 지역 전원주택지로 각광을 받고 있습니다. 하지만 무분별한 대규모 택지개발과 주거지와 공장이 혼재하는 등 각종 난개발로 건강하고 살기 좋은 주거환경과 수려한 자연경관이 훼손되어 여주와 양평만이 가진 고유의 생태적 가치를 점차 잃어가고 있습니다. 저는 국회의원이 되면 1호 법안으로 난개발 없는 친환경 여주, 양평을 위해 난개발 방지법안을 발의하겠습니다. 법률의 미비점을 이용한 각종 편법적인 개발행위를 원천적으로 방지하겠습니다. 관련 법률상의 규정을 분명히 하고 기준을 대폭 강화하겠습니다. 주택 단지의 쪼개기 개발을 원천적으로 불가능하게 하고, 산능선부 훼손과 녹지축 파괴 금지, 도시계획위원회 심의 대상 강화, 경사지 및 고지대 개발 기준을 강화하겠습니다. 또한 공장이 난립하고 주택과 혼재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기반시설이 마련되지 않은 곳은 대규모 택지나 창고 등의 개발을 금지시키고, 주변 경관과 환경적, 의학적, 사회적 측면 등 다각적으로 고려하고 판단하는 ‘난개발 방지 위원회’를 구성하도록 하겠습니다. 양평은 푸른 숲으로 가득했던 산림이 난개발로 훼손되고 있다면 여주는 4대강 보로 인해 아름다운 남한강의 생명력을 잃고 있습니다.여주시에 속해 있는 4대강 보인 이포보, 여주보, 강천보 해체를 통해 남한강 재자연화를 적극 추진하겠습니다. 강의 자연스러운 흐름을 막는 보는 그 기능에 견주어 유지관리 비용이 과도하게 쓰이고 있으며 수질오염과 생물다양성 파괴로 해외 선진국에서도 기존 보들을 전부 철거하고 있습니다. 이포보, 여주보, 강천보도 결국은 해체해야 합니다. 다음 세대들에게 짐을 지울 것이 아니라 우리 세대가 반드시 해결해야 합니다. 세 개의 보를 전면 해체하여 남한강이 스스로 회복할 수 있는 자정능력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여주시에 논란이 되고 있는 각종 대형 발전소 문제를 적극적으로 해결하겠습니다. 북내 SK LNG 발전소, 강천 SRF 발전소, 무분별한 난개발식 태양광발전소 건설의 전면적인 백지화를 이뤄내겠습니다. 대도시 지역의 전력 공급을 위해 조용하고 평화로웠던 농촌 지역에 대형발전소를 건설하고 고압 송전탑을 지어 전송하는 정의롭지 못한 폭력적 방식의 에너지 공급정책은 이제 멈춰야 합니다.대규모 집중형 전원이 아닌, 전력 소비지역 인근에 소규모 발전설비를 분산하여 갖추는 전력분산형 에너지 체계 전환을 통해 민주적인 에너지 공급방식으로 국가 에너지정책을 바꾸겠습니다.여주와 양평에 정의롭고 민주적인 에너지 공급 방식으로 신재생에너지 시민협동조합 설립을 적극 지원하겠습니다. 주민들이 주체가 되어 온실가스 감축과 미세먼지를 줄이고 생태순환을 이루는 정의로운 에너지 자립마을을 추진하겠습니다. 더불어 주택 태양광 설치와 전기차 구입 보조금을 대폭 확대하여 지역내 온실가스 및 미세먼지 감축의 선도적인 도시가 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농어촌 지역에 거주하면 가장 불편한 것이 기반시설 부족입니다. 특히 상하수도 보급 부족으로 인한 무분별한 지하수 개발과 관리 미비로 인한 지하수 오염 문제가 심각합니다. 최근에는 지하수 라돈 문제도 불거졌습니다. 2017년 기준 상수도 보급률은 여주 87%, 양평 73%이지만 면단위 농촌지역은 여전히 50%대에 머물고 있습니다. 하수도 보급률도 양평은 79%, 여주는 81%입니다. 따라서 농어촌지역 상하수도 보급률을 90%대 이상으로 늘려 지하수와 하천오염을 근본적으로 해결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지하수 라돈 검사 항목 추가 및 오염 방지를 위한 규제를 더욱 강화하겠습니다.  기후위기의 시대에 생태도시 여주, 양평은 그린뉴딜산업 경제로 새로운 도약의 기회를 만들어내겠습니다. 여주 양평은 자연경관이 수려하고 서울에서 한 시간 안에 도달할 수 있는 지역으로 귀촌과 전원주택지로 유리한 곳입니다. 획일적인 아파트 주거에서 벗어나 다양한 주거형태를 경험할 수 있으며 건축가들에게는 기회의 땅입니다. 사계절 기온차가 뚜렷해 여름에는 시원하고 겨울에는 따뜻한 주택 단열과 효율성이 높은 건축자재를 실험하고 검증하기에도 좋은 곳입니다. 이러한 이점을 살려 ‘패시브하우스 및 에너지제로하우스 연구단지 및 전문대학’을 유치하겠습니다. 또한 ‘국제적인 패시브하우스 박람회’를 유치하여 패시브하우스의 성지로 자리잡게 하겠습니다. 더불어 ‘전국 최대 친환경 건축 자재 상설전시장 및 물류센터’를 조성하겠습니다. 이를 통해 새로운 일자리를 늘리고 지역 경제의 활력을 되찾게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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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31
  • 더불어민주당 여주,양평 지역위원회, 뭉치면 승리할수 있다!
    더불어민주당 여주,양평 지역위원회, 뭉치면  승리할수 있다!   우리는 ONE팀! 하나로 뭉치면 열세를 뒤집고 승리할수 있다! 더불어민주당 여주,양평 지역위원회는 여주역과 양평역 일원에서 설맞이 귀성인사와 설 정책홍보물을 나눠주며 지난해 하반기 민주당의 주요 입법성과와 2020년 새해 달라지는 정책들을 홍보했다. 또한 더불어민주당 6명의 예비후보들은 바쁜선거운동중에도 4.15총선 필승을 위하여 한자리에 모여 새해인사를 하고 우리는 원팀이라는 의지를 보여주었다. 2020년 제21대 총선에 더불어민주당의 예비후보는 총6명이다.  민주당 후보조차 내기 힘들었던 여주,양평 지역에서 6명의 예비후보가 나섰다는 사실은 여주,양평의 달라진 정치 지형을 그대로 보여주고 있는 것이다. 여섯 후보가 함께 하는 모습을 보며 많은 여주시민, 양평군민들은 새로운 정치의 모습을 보게 됐다며 기대감을 나타내기도 했다. 이번 총선에서 여섯 예비후보의 원팀 행보는 지역에 새로운 희망의 싹을 뿌리고 있다. 각 예비후보의 경쟁력이 차후 본선 후보의 막강한 조직력이 될 전망이다.정책과 민생을 최우선으로 여기는 정치인, 소통과 화합할 수 있는 정치인이 필요한 시기이다.국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행복한 공동체를 만들어 달라는 국민들의 요구에 진심을 다하여 답할 수 있는 정치인을 뽑기 위한 국민들의 시간이 다가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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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27
  •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예비후보 백종덕 출사표!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예비후보 백종덕 출사표! 양평의 아들 백종덕,시골 변호사 백종덕 출사표! 21일 오후2시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예비후보 백종덕은 양평군 5층 브리핑실에서   "축제와 웃음이 끊이지 않는 마을, 자연과 도시가 어울리는 삶, 약자가 존중받고 정직한 사람이 우대받는 도시.나아가 이웃과 공동체의 가치가 실현되는 바로 이곳"을  만들고자 총선에 나선다고 출사표를 던졌다.  기자의 질문에" 양평의 아들! 여주시 시골변호사 ! 촌놈 백종덕에게 기회를 주시면  분골쇄신해서 여주와 양평을 변화시키겠다"라 했다.     백종덕 후보 출마의변   저에게는 꿈이 있습니다. 축제와 웃음이 끊이지 않는 마을, 자연과 도시가 어울리는 삶, 약자가 존중받고 정직한 사람이 우대받는 도시.나아가 이웃과 공동체의 가치가 실현되는 바로 이곳이, 저의 꿈입니다. 그러나 현실은 그리 달콤하지만은 않습니다. 아름다운 자연은 개발제한지구로 묶이고 꽉 막힌 도로는 우울함을 안겨 줄 뿐입니다.약자는 짓밟히고 정직한 사람은 조소의 대상이 되었습니다.이웃은 간데 없고 공동체는 웃음을 잃어버린 지 오래입니다. 오늘날의 정치현실은 대화와 타협이 실종되고, 당리당략과 패거리 정치풍토가 만연해 있습니다.이 시점에 저는 몽양 선생의 일침을 떠올려 봅니다!!“분열해 있는 것은 소위 지도자뿐이고, 국민은 한마음뿐입니다, 주인은 국민인데 주인의 심부름꾼인 지도자들이 주인의 의사를 무시하고 분열만 일삼으면, 주인이 쫒아낼 수밖에 없습니다.” 이로 인해 지역경제는 곤두박질치고, 우리 여주시, 양평군 또한 각종 중첩규제에 묶여 성장동력을 잃고 오랜 정체 속에서 단 한 걸음도 나아가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젠, 혁신 없이는 불가능합니다!! 저는 지역의 한 젊은이로서 우리의 꿈을 되찾고자 오늘, 분연히 일어섰습니다. 빛과 같은 속도로 달리는 4차산업이 도래하고, 산업의 패러다임이 변하고 있습니다.더 이상 이 기회의 시간들을 놓칠 수는 없습니다.그러기 위해선 먼저 지역의 갈등 해소와 선결되어야 할 과제도 많습니다. 쓰레기 대책이 필요한 SRF 열병합발전소, 계약변경에 따른 SK천연가스발전소, 무분별한 난개발을 일으킨 태양광발전소 문제와 같은 갈등 해결과, 지난 11년간 온갖 비리로 점철된 양평공사 사태, 그로 인해 짓밟힌 친환경 농민의 꿈.하루속히 투명한 진상규명을 통해 이들의 눈물을 닦아주고, 조속한 정상화로 농민들에게 희망을 돌려주어야 합니다. 세계는 말합니다. 아마존은 지구의 허파라고 더 이상 살림을 훼손하지 말라고!아마존의 화전민은 말합니다. “그럼, 우리는 어찌 살아가야 하냐고!!” 저는 오늘 이 자리에서 여러분들께 약속드립니다. 언제까지 특별한 희생만을 강요당할 수만은 없습니다.늦었지만, 이제는 그 특별한 희생에 대한 특별한 보상이 이루어져야 합니다.또한, 수도권이라는 이유만으로 수십 년 묶여있는 규제들을 합리적 수준으로 개혁하고, 지역 특성의 문화와 전통을 살린 다양한 콘텐츠 개발과 새로운 산업 동력을 육성 지원하여, 활력이 넘치는 풍요로운 여주·양평을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첫째,교통인프라 구축을 통해 지역경제를 살려내겠습니다.-송파-양평간 고속도로를 용문, 단월, 청운, 양평 동북부권까지 연장추진.-제2 외곽순환로 조기 추진.-경강선 여주-원주간 복선화 및 강천역 신설 적극 추진.-강하-양서대교 조기 추진으로정체된 지역경제에 활기를 불어넣겠습니다. 둘째, 여주를 “경기동부 신성장산업 거점도시”로 만들겠습니다.-신성장동력 육성을 위한 산업 특구 지정.-체류형 복합의료 관광단지 조성.-데이터센터 건립을 통한 기업유치.-연구소주도형, 지역특화형의 산업클러스터 구축.-ICT 컨트롤타워 및 기술혁신 플렛폼 구축을 통해4차산업의 새로운 산업 동력 육성, 지원으로 경기 동부권의 허브로 발전시키겠습니다. 셋째, 양평을 테마가 있는 명품 “관광수도”로 만들겠습니다.-힐링 테마파크.-수변 및 산림 생태공원 조성.-익스트림스포츠 메카-레저 클러스트 구축으로 새로운 관광산업의 성장동력을 만들고, 천혜의 자연환경을 휴양과 치유, 힐링의 공간으로 활용, 세계적인 관광 메카로 만들겠습니다.  넷째, “부부에게 각 3년씩 육아휴직 보장”과 같은 맞춤형 복지와 지역형 특성화 교육 활성화를 통해 살기 좋은 여주, 양평을 만들겠습니다.          사랑하는 시, 군민 여러분!이제, 여주·양평은 더 이상 낙후된 변방의 수도권이 아닙니다.꺼져가는 도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어풍요롭고 아름다운 여주, 양평을 만들겠습니다. 여러분! 저의 손을 잡아주시고, 지혜를 모아주십시오. 저 백종덕은 지킬 수 있는 것만 약속하고, 약속한 것은 반드시 실천하겠습니다!! 2020년 1월 21일 더불어민주당 여주시양평군 국회의원 예비후보 백종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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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21
  • 김선교 전 양평군수 ,4월 15일 위대한 첫걸음이 시작된다!
    김선교 전 양평군수 ,4월 15일 위대한 첫걸음이 시작된다! “2020년 4월 15일 여주.양평의 위대한 첫걸음이 시작된다” “김선교도 큰 꿈을 이루기 위해 도전한다”   김선교 전 양평군수는 20일 양평군 후보자 후원회 사무실에서 이혜원군의원,황선호의원,윤순옥의원과 윤광신전 도의원과 지지자 40명이 참석한 가운데  4.15총선 출마 기자회견을 열어 “2020년 4월 15일 여주.양평의 위대한 첫걸음이 시작된다.”며 출사표를 던졌다.   김선교후보는 3선 양평군수를 지냈으며 자유한국당 여주·양평 당협위원장을 역임했다. 지난해 12월 17일 예비후보 등록을 했다.      김후보는 “여주.양평의 발전에 수많은 규제를 하나하나 풀어가야 지속가능한 발전을 약속할 수 있다. 김선교의 1순위 공약이고 여주.양평을 넘어 행복한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한 초석이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어 “2020년 4월 15일 여주.양평의 위대한 첫걸음이 시작된다”며 “모두가 각각의 간절한 소망이 있듯이 저 김선교도 큰 꿈을 이루기 위해 도전한다”라고 출마 의지를 강하게 표했다.   김후보는 ‘새희망(Hope)의 가치와 철학’을 밝히면서, “강한 추진력을 통해 8대 핵심, 125개 세부사업을 실현될 수 있도록 추진하겠다”며 “ 4·15총선은 서로 가지고 있는 색을 떠나 대한민국의 신(新)바람이 그 어느 때보다 강하게 불어야 한다. 김선교가 여주·양평의 숙제를 안고 여의도로 입성해 꿈을 현실로 만들 수 있다”고 역설했다.    이어 “4월 15일에는 진정한 희망의 시대가 새롭게 열려야 한다. 어르신과 장애인을 먼저 생각하고 작은 것도 꼼꼼히 챙기겠다”며 “여주와 양평을 대한민국에서 가장 살고 싶은 명품도시가 되도록 하겠다”고 재차 강조했다.   그는 이를 실현하기 위해 3윈(WIN)전략으로 8대 핵심, 125개 사부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3WIN은 WISH, WAY, WIND로 WISH에는 여주·양평이 원하는 꿈과 소망, WAY에는 여주·양평의 비전이자 도달해야 할 8대 핵심정책을 구동시킬 방법, WIND에는 이를 실현할 추진력을 담았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8대 전략과 125개 세부사업 공약’내용에 대해서는 “추후 최종후보로 선정되면 하나하나 소상히 설명하겠다”고 약속했다.   마무리에서 “저 김선교는 어떠한 결정이 내려지더라도 여러분들의 판단에 따를 것이며, 지금까지 와는 사뭇 다른 여주·양평의 동반성장과 발전을 약속드린다”면서, “4월 15일 봄날의 기적 멋진 드라마의 주인공은 바로 여러분”이라 피력했다.      하나로신문에서4.15 제21대 여주 양평 국회의원선거를 앞두고 여론조사 전문기관 비전코리아에 의뢰하여 지난해 12월30일에서 31까지 2일간에 국회의원 예비 후보자들에 대한 여론 조사를 실시한 결과 자유한국당 김선교예비후보가 민주당 후보를 15%이상 앞서는 것으로 조사 됐었다. 민주당 한유진27.8% ,한국당 김선교 41.3% ,바른미래당 정병국9.2% 민주당 최재관25.8% 한국당 김선교 41.3%,바른미래당 정병국11.1% 민주당 백종덕 24.3% ,한국당 김선교 42%.바른미래당 정병국 12%     김선교 예비후보 2007년 4.25 재보궐선거에서 무소속으로 출마해 15,102표(41.7%) 당선, 2010년 제5회 전국동시지방선거한나라당 후보로 출마해 30,000표(66.7%) 재선. 2014년 제6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새누리당 후보 30,563표(60.1%) 3선 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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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21
  • 신순봉 후보 기자회견 열고 의정활동 방향과 공약 발표
    신순봉 국회의원 예비후보 기자회견 신순봉후보 의정활동 방향과 공약 발표기본소득제 추진, 생태도시 발전전략 등 신선한 주장 담아“팔당댐 수위 낮추자, 여주 3개 보 없애자” 신순봉 후보가 20일 오후 3시 양평군청 브리핑룸에서 출마의 뜻을 밝히는 기자회견을 가졌다신순봉 예비후보는 이날 ‘균형 잡힌 나라를 위한 신순봉의 의정활동 5대 방향 및 약속’을 발표하고 기자들의 질문에 답변하는 형식으로 기자회견을 진행했다.                                              신순봉 후보신 후보는 기자회견 서두에 현재의 한국정치가 비용 대비 효율성이 매우 낮은 정치를 하고 있다며 정치혁신을 위한 세 가지 방안을 제시했다. 그는 이 세 가지 정치혁신안(案)을 한마디로 요약하면 ‘작은 정치(compact politics)’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그 실제적인 방안으로는 국회의원 세비와 특권을 대폭 줄이고 대신에 국회의원 수를 400명 내지 500명으로 대폭 늘려서 국회의원의 희소가치를 줄여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렇게 해야 돈 안 드는 정치, 봉사하는 정치, 국회의원 스스로 실무를 처리하는 혁신적인 실용정치를 구현할 수 있다는 것이다. 그 다음 신 후보는 균등한 나라, 평화로운 나라, 행복한 나라, 문화의 나라, 깨끗한 나라 등 의정활동 5대 방향을 정해서 밝혔다. 이 같은 주장은 자신은 이런 방향에 맞춰 의정활동을 할 테니 이러한 정치적 견해를 지지하는 사람들은 자신을 지원해 달라는 것이다.그 다음 신 후보는 이 5대 방향에 맞춰 자신이 추진할 크고 작은 공약 50여 가지를 하나하나 거론했다. 발표한 공약들은 기존의 개발 공약과 중복되는 부분도 있으나 신 후보는 생태적 개발이라는 큰 틀에서 이를 포용하는 지속 가능한 성장전략이라고 설명했다.그가 제시한 새로운 성장 모델은 생태건축, 생태농업 등 환경을 중시하면서 성장을 꾀하는 ‘생태도시’의 건설이다. 이것이 8개 법의 중첩 규제 등 개발이 쉽지 않은 상황에서 선택할 수 있는 최선의 발전방안이라는 것이 그의 주장이다. 생태도시 추진이라는 성장전략의 틀 안에서 신 후보는 기존에 추진하던 사업들에 대해서도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가급적 이른 시일 내에 이들 사업을 추진토록 하겠다고 약속했다. 신 후보는 그동안 논란이 되어왔던 용문산종합사격장 폐쇄에 대해 대체부지를 마련한 뒤 폐쇄한다는 원칙에 동의하고 송파-양평 간 고속도로를 조속히 추진하되 개군까지 연장하는 방안도 검토해 보겠다고 밝혔다. 그리고 여주-양평 간 37번 국도 확장사업에 대해서도 조속히 추진토록 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더불어 신 후보는 획기적인 새로운 주장 몇 가지를 동시에 내놓았다. 팔당댐 수위를 낮춰 자연재해를 줄이고 기후 여건을 좋게 만들어야 한다는 주장이 그것이다. 그러면서 그는 팔당댐 수위를 낮추는 방안을 찾아보되 만약 그것이 현실적으로 여의치 않다면 ‘물부담금’이라도 올려받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이도저도 할 수 없을 때는 마지막 방법으로 여주시의 3개 보를 허무는 방안을 검토해야 된다고 주장했다. 이밖에도 신 후보는 이날 지역발전과 관련한 여러 개의 구체적인 공약들을 제시했다. 신 후보가 이날 발표한 기자회견문은 후보의 철학과 입장을 잘 담아냈다는 평가를 받았다. 신 후보는 “회견문은 정치와 사회, 그리고 지역발전 등에 대한 자신의 철학과 견해를 집약해 담은 것”이라며 “자신 또한 향후 이 문서에 담긴 원칙대로 일을 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신순봉후보 공약 첨부파일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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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20
  • 이번 여론조사는 절대 공개를 해서는 안 된다.
    더불어 민주당 여주시 양평군 국회의원예비후보 권혁식,방수형,신순봉 여론조사 강력히 규탄! 이번 여론조사는 절대 공개를 해서는 안 된다. 1월20일 더불어 민주당 국회의원예비후보 권혁식,방수형,신순봉 3인은 "여주신문. 세종신문. 양평시민의소리 여론조사를 강력히 규탄한다"한다고 성명서를 발표했다. 권혁식,방수형,신순봉  3인 예비후보는 "이번 여론조사는 논리적 일관성도 없고 공정성도 없으며 순전히 자의적인 판단에 따라 행해졌다," 주장하고 있다.   더불어 민주당 국회의원예비후보 권혁식,방수형,신순봉 여론조사 강력히 규탄서 전문! 여주신문. 세종신문. 양평시민의소리 여론조사를 강력히 규탄한다.여주신문. 세종신문. 양평시민의소리 3개 신문사가 지난 1월16~17일 양일간 실시한 제21대 국회의원선거 여주시양평군선거구 예비후보자 여론조사에 문제가 있어 이의를 제기한다. 지난 16일~17일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의 6명 후보의 지지도를 묻는 조사를 한 후 곧바로 3명의 후보자를 임의로 선정하여 다른 당 후보자와의 가상대결 시 누구를 지지하겠느냐고 물은 것에 대한 문제제기다. 위 신문 3사는 첫째 얼마 전 모 후보자가 진행한 여론조사 결과를 반영하여 이번 조사를 실시했다고 답변한다. 둘째는 더불어민주당 후보자 6명을 다른 당 후보와 가상대결하는 것으로 조사하면 조사 시간이 길어지기 때문에 3명을 제외했다고 답변한다. 그런데 이런 답변은 말이 되지 않는다. 왜냐하면 이번 여론조사는 논리적 일관성도 없고 공정성도 없으며 순전히 자의적인 판단에 따라 행해졌기 때문이다. 우선 첫 번째 답변의 문제를 지적하겠다. 그 여론조사는 모 후보자 본인이 공동대표로 재직한 <식량닷컴>에서 여론조사기관에 의뢰했던 조사결과다. 이런 문제에 대해  권혁식 예비후보가 이미 강력히 항의하였다. 특히 후보자의 대표 경력을 여론조사기관 임의로 선정한 것에 대한 문제를 제기해서 최재관 예비후보자로부터 한차례 사과를 받은 적이 있다. 그런 여론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삼는다는 것은 문제가 있다. 두 번째로 6명 전체를 가상대결을 시키면 질문 시간이 너무 길어져서 어쩔 수 없이 세 명만 조사할 수밖에 없었다는 답변 역시 말이 되지 않는다. 이번 설문조사는 내용적으로 보면 두 번에 나눠서 해야 될 조사였다.왜냐하면 더불어민주당 6명의 후보 중 누구를 지지하느냐 묻고 그 질문에 대한 결과도 나오지 않았는데 임의로 세 명을 선정해 가상대결을 시도했기 때문이다. 이 부분에서 아래 후보 3인은 심각하게 문제를 제기하고자 한다. 여기에는 악의적인 음모가 개입되어 있을 수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모 신문사 편집국장과 기자들은 노골적으로 여주에 사는 특정한 후보를 1등으로 만들어야 한다고 떠들고 다녔다고 한다. 아래 3인의 후보는 이번 여론조사가 이런 의도에 따라 진행됐다는 의심을 거둘 수가 없다는 것을 밝힌다. 말이 되지 않는 말이지만, 의도적으로 제외시킨 3인의 후보가 여론 지지가 낮아서 제외시킨 것이라면 역시 여론 지지도가 5%안팎인 유상진 예비후보와 정병국 예비후보는 왜 넣었는지를 밝혀야 한다.3사가 3인의 후보를 배제한 근거로 삼은 <식량닷컴> 여론조사에서도 신순봉 예비후보와 방수형 예비후보는 각자 5%안팎의 지지를 받은 바가 있기 때문이다. <정의론>의 저자 존 롤스는 공정함이란 누구도 불공정하다고 느끼지 않는 것이 공정한 것이라고 말한 바 있다. 그런데 아래의 후보 3인은 이번 여론조사에 대해 불공정함을 넘어 심한 모욕감을 느끼고 있다는 것을 밝히지 않을 수 없다.우리 모두는 각자의 생애의 모든 힘을 모아 이번 선거를 치르고 있다. 그런데 공정함을 제일의 가치로 삼아야 할 언론사의 편집국장이란 사람들이 자기들의 의도대로 결과를 만들어내기 위해 임의적이고 자의적인 예단을 자행하고 있다.아래 3인은 이에 크게 분노하고 있다는 것을 밝힌다.권혁식 예비후보, 방수형 예비후보, 신순봉 예비후보는 엄연한 공당의 후보자이다. 조사의 편의를 위해 3명의 후보자를 임의로 배제시킨 것은 공정성이 생명인 언론사 본연의 임무를 망각한 처사이므로 지탄받아 마땅하다. 따라서 이번 여론조사는 절대 공개를 해서는 안 된다.우리의 이 같은 주장과 요구에 대한 세 언론사의 입장을 조속히 밝혀줄 것을 요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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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20
  • 정의당 유상진 후보, KTX 승차권 지역 주민 반값!
    여주,양평 국회의원 정의당 유상진 후보, KTX 승차권 지역 주민 반값!여주시와 양평군에서 자유한국당을 반드시 퇴출  21대 총선 여주시양평군선거구 정의당 유상진 후보가 15일 자신의 선거사무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역 대중교통 공약을 발표 하면서 “여주시와 양평군에서 자유한국당을 반드시 퇴출시키고 민주당과 정책과 인물로 당당하게 경쟁하며 끝까지 완주하여 지역의 유권자들로부터 엄정한 평가를 받을 것"이라 했다. 유상진 후보는 “현재 서울-양평 KTX 속도는 무궁화호 열차와 다름없음에도 2배 이상의 불합리한 요금을 징수하고 있다.현재 KTX 요금 8400원을 4000원대로 인하하는 지역 주민 할인 제도 도입을 추진하겠다”고 설명했다.  이어 유 후보는 여주시와 양평군의 면 단위별 마을 순환버스를 도입해 청소년과 노인, 저소득자 등 교통 약자들의 이동권을 보장하겠다고 말했다.   더불어  수서-광주선과 여주-원주선 복선전철 연결을 통한 SRT 개통을 추진해 여주에서 서울, 강릉 동서 방향 고속철도로 1시간 이내 편리하게 이동이 가능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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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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