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7-04(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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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종인 도의원, 기획재정위원회 최우수위원상 수상
    이종인 도의원, 제10대 전반기 기획재정위원회 최우수위원상 수상  지난 1일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이종인 의원(더불어민주당, 양평2)이 제10대 경기도의회 전반기 기획재정위원회 최우수위원상을 수상하였다.  이종인 의원은 제10대 전반기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위원으로서 적극적 노력으로 도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최우수위원으로 선정되었다.   정대운 위원장은 “기획재정위원회 위원으로서 일본 경제보복을 강력 규탄하고 팔당상수원 수질보호를 위하여 앞장 서는 등 넓고 지혜로운 의정활동을 통해 지방자치 발전에 큰 공을 세워주신 데 감사드린다”라며 이 의원에게 최우수위원 상패를 전달하였다.   이 의원은“최우수위원으로 수상하게 되어 매우 기쁘고, 후반기에도 도민들이 원하는 일이라면 무엇이든 할 각오로 최선을 다해 최고의 결과를 이뤄내겠다.”라며 수상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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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3
  • 정동균양평군수 취임 2주년 인터뷰 1
    정동균양평군수 취임 2주년 인터뷰 1 민선7기 정동균군수의 취임2주년을 맞이하여 오양평뉴스 한우진대표와 인터뷰를 2회에 거쳐 게재한다.  지난 2년간 보수의 고장 양평에서 많은 일을 하신듯합니다. 양평이라는 지역이 도시도 아니면서 시골도 아닌 지정학적으로나 문화적으로 어중간한 중간적인 지점입니다.취임 2주년을 맞이하여 군수님의 좌우명인 우보천리 군정에 대한 질의를 하겠습니다.   질문1.  정동균 군수님은 24년 보수불패 공식을 깬 군수이신데 지난 2년간 ‘바르고 공정한, 행복한 양평’을 구상하신 것 만큼 이루었다고 생각하시는지요?   - 지난 2년 간 시급한 지역현안과 숙원사업 해결을 위해 대내외적인 네트워킹 활동은 그 누구보다 열심히 해왔다고 자부하고 있습니다. 국회방문 및 국회의원, 국토부 및 교육부장관 접견, 경기도 의회와 타시군 의회 미팅 등을 통해 끊임없이 외부로 네트워킹을 하고 우리 군 역점사업을 위한 로비활동을 벌였습니다.  - 그 결과 양평군의 숙원사업 중 하나였던 ‘서울~양평 고속도로’사업이 19년 정부 예비타당성 사업대상으로 선정되어 현재 예비타당성 조사 추진 중으로 최근 발표된 국토교통부 신도시 광역교통개선대책에 2023년 개통하는 것으로 발표가 났습니다. 또한, 양평~이천 제2순환 고속도로 4공구 공사 착공과 양근대교 4차로 확장사업에 대한 기본·실시설계용역 착수, 국도 37호선 일괄예비타당성 조사 포함 등 대규모  교통인프라 숙원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 또한, 양평의 소중한 자산인 세미원이 경기도 최초로 지방정원  1호에 등록돼 국가정원을 위한 초석을 다지게 되었고, 지역발전의 밑거름이 될 공흥·양근지구 도시개발사업과 다문지구 도시개발사업도 성공적으로 착수되어 2022년까지 사업이 마무리 될 예정입니다. - 양동 산업단지 조성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2023년에 6만여 제곱미터 규모의 양평군 최초의 일반산업단지가 조성 될 예정이며, 제2차 경기도 지역균형발전사업에 양평종합체육센터건립 등 5개 사업이 선정되어 450억 원의 도비를 확보하였고, 혁신교육협력센터를  개소하여 양평형 혁신교육지구를 정착해 나가고 있습니다.  - 그 외에도 행복복지 도시 조성을 위해 행복플러스센터 건립, 육아종합지원센터 건립, 종합운동장 내 어린이 물놀이장 조성, 정신건강힐링센터 건립사업 등을 추진 완료 및 정상적으로 추진 중이며, 스포츠 천국 양평을 위한 양서에코힐링센터 신축 양평파크골프장 제2구장 설치와 Y-클라이밍파크 조성사업 착수 등의 많은 성과를 이뤘다고 생각합니다. 질문2. 공직자들의 네트워킹을 활성화해 양평군을 발전시키겠다고 하셨는데 네트워킹이 잘 작동되고 있는지요?  - 제가 군수가 되서 항상 강조하고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바로 네트워킹 입니다. 중앙부처와의 네트워킹, 주민과 공직자 간의 네트워킹, 공직자들간의 네트워킹 등등 모든 분야에서 소통이 잘 된다면 해결하지 못 할 일들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저 나름대로는 권위주의 관행을 고치고 제 스스로가 어렵지 않고 함께가는 사람임을 보여주기 위해 노력해왔습니다. 그 결과 아직은 부족하긴 하지만 직원들도 과장, 팀장 할 거 없이 수평적인 관계에서 서로 수시로 소통하고 표현도 잘 해주고 있습니다. 지시나 명령이 아닌 함께 의논하고 동행하는 그러한 공직 문화가 조금씩 자리잡아 가고 있는 것으로 생각합니다.     질문3. 취임사에서 일자리 창출을 통한 소득 성장을 추진하고 서민, 중산층이 잘 살 수 있는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하셨는데 지난 2년 동안의 결과가 무엇인지?    - 취약계층을 위한 공공일자리 창출 및 신중년, 경력단절 여성들을 위한 민간연계 가능한 공공일자리 창출을 위해 노력했습니다. 취약계층 자립능력향상을 위한 공공근로사업을 추진해 131개 사업 670명의 일자리를 창출하고상생행복일자리 사업, 양평일자리체인지업 프로젝트 등을 추진해 약 70여개의 신규 일자리를 만들어 냈습니다. - 또한, 사회적경제기업 사업개발비를 지원하고, 사회적경제 창업교육과 사회적기업 일자리창출 공모사업, 소규모기업 환경 개선사업 등을 통해 2년간 39개의 사회적 기업을 발굴하고 135개의 협동조합을 육성했습니다.   질문4. 신규 일자리 창출과 투자유치에 대한 설명 부탁드립니다.    - 신규 일자리 창출을 위한 투자유치도 소홀히 하지 않았습니다. 농업회사법인 본프레쉬, 세븐브로이양평주식회사 등 17년 공장등록 120개사에서 19년 148개사로 2년새 28개의 신규 공장이 증가했고, 신규 일자리 역시 약 2천 여 개가 증가됐습니다. 특히, 세븐브로이양평에서 만들어진 ‘곰표’수제맥주는 단 3일 만에 첫 생산물량 10만개가 완판되는 등 돌풍을 일으키고 있어 이와 관련된 공장들의 양평으로의 설립요구가 많아질 것으로 기대됩니다. 또한, 경기도시공사와의 양동산업단지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해 현재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어 산업단지가 분양되는 24년에는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경제인구 유입과 신규 일자리가 대거 창출되어 군의 균형발전을 견인하는 성장거점의 기반이 될 것으로 확신합니다.    - 양평읍과 용문면에 17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청년들에게 필요한 취·창업 공간을 조성 중에 있으며, 양평읍 청년 창업공간인 [내일스퀘어 양평]이 오는 6월 25일날 개소를 앞두고 있습니다. 또한 청년 1인 미디어 크리에이터 아카데미 369명이 수료했고, 이중 1인 미디어 콘텐츠 크리에이터 2급을 10명이 취득하였으며, 수료생 11명이 크리에이터 협동조합을 설립해 올해도 활발하게 활동 중입니다.    - 민선7기 남은 2년에도 일자리창출을 위해 다양한 사업들을 추진 할 계획입니다. “양평일자리 체인지업 프로젝트”와 취약계층 자립능력 향상을 위한 “300명 공공일자리 사업”을 추진중이며, 기업과 근로자를 지원하는 “상생행복 일자리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또한, “자연을 품은 경기·양평 스페셜리스트 프로젝트”로 수려한 자연환경을 활용한 지속가능한 일자리 환경을 조성하고,“신중년 사회공헌활동 지원사업”과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 창출지원 사업”으로 신중년의 지역사회 서비스를 연계한 경력활용 일자리 창출과 “온라인 셀러 양성 교육”취업지원 프로그램으로 누구나 일할 수 있는 포용적 일자리 플랫폼을 구축해 나가고 있습니다.    - 지역화폐 양평통보 발행 등을 통해 시장 및 민생경제 활성화를 위해 힘쓰고 있으며, 시장별 고유의 브랜드 가치를 지니기 위해 양평물맑은시장은 문화접목형 특화시장, 양수리전통시장은 관광지 연계형 특화시장, 용문천년시장은 산채특화시장으로 조성 중에 있고, 동부권 균형발전을 위해 양동 쌍학시장을 전통시장으로 인정했습니다.    - 또한, 소상공인 활성화 정책을 위해 전담직원을 배치, 연 2조 원에 달하는 정비의 각종 정책과 공모사업에 철저하게 대응하고 소상공인 및 기업인의 특례보증을 위해 3억 원을 출연하여 운영자금을 시중보다 저리로 융자할 수 있도록 지원중이며, 양평군 소상공인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하여 경영환경 개선사업을 지원하여 대고객 서비스 환경 개선을 통한 매출증대 및 경쟁력 강화를 돕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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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0
  • ‘제269회 양평군의회 제1차 정례회’ 2 행정사무감사 특별위원회
    ‘제269회 양평군의회 제1차 정례회’  2 행정사무감사 특별위원회 양평군의회(의장 이정우)는 6월 17일 제3차 본회의를 열고 ‘제269회 양평군의회 제1차 정례회’ 17일간의 일정을 마무리 했다.    5일부터 16일까지 진행된 2020년도 행정사무감사 특별위원회(위원장 전진선)에서는 각 부서 및 양평공사에 대한 196건의 감사를 실시하였고, 이중 120건에 대하여는 시정과 개선 등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집행부에 이송할 예정이다.    한편,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에서 의원들은 지속적인 인구 증가에 따라 늘어나는 폐기물에 대한 효율적 관리를 위해 관련 조례의 조속한 정비가 필요하며, 현장에서 근무하는 환경미화원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종량제 봉투의 최대 용량을 75리터로 축소할 것을 당부하고,  서울의 1.45배 면적과 73%를 차지하는 산림 면적으로 인한 한계에도 드론을 활용한 지형정보조사, 환경조사 등의 성과를 창출하고 있는 집행부의 정책에 공감하며, 향후 홍보 및 재난안전 분야 등에서의 적극적인 활용을 통해 스마트 도시 양평군 실현을 위한 노력과, 공정한 계약 체결과 경제 활성화를 위해 도입된 수의계약 상한제가 당초 시행 취지에 맞게 시행되어 관내 모든 기업에게 공정한 기회가 부여될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요청했다.  또한, 점차 증대되는 복지 수요와 다양한 주민의 요구를 반영한 정책을 개발하고, 양평군의 실정에 맞는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복지정책이 추진될 수 있도록 종합 복지정책 수립 당부했으며,  공사채 상환 기일을 지키지 못해 연체이자를 발생시키고, 경상비 지출을 위한 예산을 요청하면서도 경영 혁신을 위한 자구책이 전무한 양평공사는 뼈를 깎는 경영 혁신 방안과 자구책을 마련해 조속히 추진해줄 것을 요청하고,  친환경 농업 관련 보조금의 경우 홈페이지에만 홍보되는 경우가 있어 인터넷 활용이 어려운 농가에서 신청을 못하는 사례가 많아, 마을 방송 등의 다양한 홍보를 통해 정보 부족으로 신청 하지 못하는 농가가 발생되지 않도록 철저한 추진을 당부했다.  이정우 의장은 “현장에서 주민의 뜻을 청취하는 등 철저한 사전준비로 진행된 행정사무감사와 각종 안건 심의를 통해 의원들이 제시한 정책 대안들이 주민의 뜻에 합당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검토와 철저한 이행을 당부 드린다.”고 하고,  “코로나 19 관련 위기 상황에서도 열정적인 의정활동을 펼쳐주신 송요찬 부의장님을 비롯한 동료 의원님들과 정동균 군수님을 비롯한 모든 공직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군민을 향해 열려있는 양평군의의회는, 앞으로도 체감하는 의정활동으로 군민의 신뢰를 받고, 그 어떤 어려움 속에서도 군민과 함께할 것”이라고 했다.  첨부자료 행정사무감사 결과를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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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17
  • 양평군의회,양평공사 운영자금 2억 삭감
    양평군의회,양평공사 운영자금 2억 삭감 양평군의회(의장 이정우)가 6월 1일부터 6월 17일까지 17일간 제269회 양평군의회 제1차 정례회를 개최중이다.  1일부터 2일까지 2일간 개최되는 조례등심사특별위원회는 송요찬 부의장이 대표 발의한 ▲ 양평군의회 의원 행동강령 조례 전부개정조례안과, 이혜원 의원이 대표 발의한 ▲ 양평군의회 의원 연구단체 구성과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박현일 의원이 대표 발의한 ▲ 양평군 지진피해 시설물 위험도 평가단 구성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윤순옥 의원이 대표 발의한  ▲ 양평군 친환경 유용미생물 및 BM활성수 생산·공급에 관한 조례안 등 4건의 의원발의 조례안, ▲ 양평군 재난기본소득 지급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14건의 군수 제출 조례안과 개발제한구역 해제 군관리계획(변경) 의견제시의 건이 심의 의결 되었다.    2일부터 3일 개최된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는  ▲ 2020년 친환경농상물 (감자,양파)  수매금액 6억3000만원 부족함에 따라 양평농협과 수매구매 계약 체결 및 친환경농산물 수매자금 융자를 위해 지방 재정법 제13조  및 시행령에 다라 의결을 얻고자 하는2020년 친환경농산물 수매자금 보증채무 부담행위의 건  ▲ 2020년도 제3차 수시분 공유재산 관리계획 변경 동의안, ▲ 2020년도 제3회 추가경정 예산안, 2019년회계연도 결산 승인의 건 및 2019회계연도 예비비 지출 승인 건에서는 요구 예산 39억5880만원 중  양평공사비전출 12억에서 2억을 삭감한 10억으로 의결 됐다.전진선의원과 이혜원의원은 “양평공사의 부실운영으로 군민의 소중한 혈세가 지출되는데 공사 자체적인 자구책을 요구” 했지만  박윤희양평공사  끝까지 자구책을 내놓지 못하였다. 양평주민 K씨는“ 양평공사 사장과 노조원들이 자신들의 안위만 걱정했지 군만의 소중한 혈세가 낭비되느것을 외면하고 있다. 세미원 노조는 코로나로 휴장을 하자 자체적으로 임금을 15%에서 30% 삭감하는 자구책을 내놓았다고 하는데 양평공사 직원과 사장은 전혀 대책을 제시하지 못하고 있다. 양파를 1억 6000만원 어치 썪어서 전량 폐기했다는데 노조원과 사장 누구하나 금전적인 책임을 지는 사람이 없다.”고 한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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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04
  • 정의당 국회의원 후보 유상진 낙선인사
    정의당 국회의원 후보 유상진 낙선인사   여주시민 양평군민 여러분 정의당 국회의원 후보 유상진입니다. 지난 12월 예비후보 등록부터 마지막 13일간의 선거운동기간 동안 보여주신 성원과 격려 그리고 지지와 후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당선되신 미래통합당 김선교 후보님 축하드립니다. 더불어민주당 최재관 후보님과 우리공화당 변성근 후보님도 수고하셨습니다. 끝까지 최선을 다하시는 모습에서 많은 배움을 얻었습니다. 저는 이번 선거에서 후회없을 만큼 최선을 다했지만 여전히 부족했습니다. 지난 군수선거 낙선에 이어 이번 총선에서도 낙선했습니다. 지역에서 정의당을 일구고 키워왔지만 연이은 낙선은 앞으로 정의당이 더 열심히 해야 한다는 양평군민과 여주시민의 뜻으로 받아들이겠습니다. 더 낮은 자세로 주민의 목소리에 귀기울이고 주민의 삶속에 함께할 수 있도록 정진하겠습니다. 특별히 자원봉사와 운동원으로 함께 참여해주신 여주시민들과 양평군민들, 그리고 지지하고 후원해주신 전국의 정의당 당원님들에게 평생 값지 못할 빚을 졌습니다. 비록 낙선했지만, 저에게 주신 한 표의 꽃씨, 잘 키우고 가꾸겠습니다.고맙습니다. 2020.4.16유상진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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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20
  • 더불어민주당 최재관 후보, 양평공사의 물은 맑지 못했다
    더불어민주당  최재관 후보, 양평공사 물은 맑지 못했다   최재관 더불어민주당 여주·양평 지역구 후보는 6~7일 대변인을 통해 ‘코로나19 대응 방안’과 ‘양평공사 정상화’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최재관 더불어민주당 여주시·양평군 후보 측은  '누가 양평공사를 부실로 내몰았는가?'라는 제목의 대변인 성명을 통해 양평공사 부실운영의 책임규명 및 빠른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최재관 캠프의 한정미 대변인은 "양평공사는 양평 친환경 농업인들의 피와 땀과 눈물로 만들어진 물맑은 양평의 상징이었다"며 "그러나 정작 양평공사의 물은 맑지 못했다"고 주장했다. 이어 "현재 250억 원에 달하는 양평공사의 부채는 양평군민 1인당 21만 원씩의 코로나 긴급재난지원금을 지급할 수 있는 금액으로 부실의 피해가 양평군민들에게 고스란히 돌아오고 있다"고 말했다.  이날 최재관 후보는 양평공사 부실운영의 철저 규명 및 통합먹거리지원센터로의 전환 그리고 기자에 대한 고소·고발 등 언론의 공론화 기능 훼손을 멈출 것을 요구하는 세 가지 입장을 발표했다.   한정미 대변인은 "양평공사의 부실은 단순히 양평공사 경영진만의 문제가 아니다" 라며 "지난달 공개된 '양평공사 재무회계 진단 용역 보고서'에 나타난 양평군의 불법행위 방조 행위 등에 대해 민관합동 진상규명에 나설 것을 모든 출마 후보들에게 요청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신속한 대안마련이 절실하다"며 "친환경 농업인 피해를 막기 위해 신속히 국비지원이 가능한 통합먹거리 지원센터로 전환할 것"을 촉구했다.   이어 한정미 대변인은 김선교 후보가 양평공사 의혹 등을 보도한 지역기자를 고소·고발한 사실을 언급하며 “오늘은 제64회 신문의 날이지만 양평과 여주 언론인들의 어깨는 무겁다. 언론의 공론화 기능은 보장되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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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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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종인 도의원, 기획재정위원회 최우수위원상 수상
    이종인 도의원, 제10대 전반기 기획재정위원회 최우수위원상 수상  지난 1일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이종인 의원(더불어민주당, 양평2)이 제10대 경기도의회 전반기 기획재정위원회 최우수위원상을 수상하였다.  이종인 의원은 제10대 전반기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위원으로서 적극적 노력으로 도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최우수위원으로 선정되었다.   정대운 위원장은 “기획재정위원회 위원으로서 일본 경제보복을 강력 규탄하고 팔당상수원 수질보호를 위하여 앞장 서는 등 넓고 지혜로운 의정활동을 통해 지방자치 발전에 큰 공을 세워주신 데 감사드린다”라며 이 의원에게 최우수위원 상패를 전달하였다.   이 의원은“최우수위원으로 수상하게 되어 매우 기쁘고, 후반기에도 도민들이 원하는 일이라면 무엇이든 할 각오로 최선을 다해 최고의 결과를 이뤄내겠다.”라며 수상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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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3
  • 제8대 양평군의회 개원 2주년
    군민을 섬기며 군민과 함께한 제8대 양평군의회 개원 2주년  - 군민 행복 실현을 위한 다양한 대안을 제시하는 정책 의정을 실현 하고,     군민과 소통하는 민생 의정 구현  2018년 7월 전반기 의장단(의장 이정우, 부의장 송요찬)을 구성하고 2년간 군민의 뜻을 대변하며, 군민 행복 실현을 위해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친 양평군의회가 후반기 의장단(의장 전진선, 부의장 송요찬)을 새롭게 구성하고 7월 1일 개원 2주년을 맞이했다.  양평군의회는 지난 2년간 정례회 4회, 임시회 13회 등 총 17회의 회기를 운영하면서 조례안 185건(의원발의 65건), 예산·결산안 19건, 동의안 37건, 기타 20건 등 총 261건의 안건을 처리하고, 의회 본연의 역할인 집행기관에 대한 견제와 감시, 그리고 합리적인 대안을 제시 하며 군민의 뜻을 군정에 반영하기 위한 의정을 실현하고 있다.   「열린 의회, 신뢰받는 의회, 군민과 함께하는 의회」를 목표로 군민이 체감하는 의정활동을 펼친 양평군의회는 지난 2년 동안 지역발전을 위한 다양한 대안을 제시하는 정책의정과 군민과 소통하는 민생의정을 구현하며 신뢰와 실력으로 사랑받는 의회상을 정립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군민의 뜻에 귀 기울이며, 현장에서 소통하는 의회  군민과의 소통을 최우선으로 여기는 양평군의회는 2018년 7월 개원 직후 누구나 함께 의견을 나눌 수 있는 ‘열린 의회실’을 마련하고, 주요 현안 사항과 군민 간 갈등이 있는 문제들을 함께 고민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지난 2년간 40여 단체와 간담회를 개최한 바 있으며,  간담회를 통해 청취한 의견 중 현장 확인이 필요한 사안은 현장 방문을 실시하고, 의정사상 최초로 12개 읍·면 군민을 직접 찾아가 의견을 나누는 ‘찾아가는 열린 의회실’을 운영하는 등 현장에서 소통하고, 군민의 뜻에 귀 기울이는 열린 의정을 실현했다.  전문 의정 실천으로 군민의 뜻을 실현하는 의회 군민의 뜻 실현을 위해 전문 의정을 실천하는 양평군의회는 행정사무감사 및 결산, 예산 심사 기법 등 특화된 전문 교육을 6회에 걸쳐 실시하여 의원들의 직무역량을 강화하고 보다 내실 있는 의정활동과 집행부에 대한 견제역할에 충실하기 위해 노력했다.  급변하고 다양해지는 행정수요에 부응하기 위해 문화, 교통, 도시, 군민복지, 지역경제 등 의원 1인이 모든 분야를 담당하기 어려운 업무를 각 의원별 담당 분야를 지정하여 좀 더 깊이 있는 정책 대안을 제시하고 있으며, 지속적인 벤치마킹을 통해 습득한 우수사례를 행정사무 감사 및 군정 질문 등의 의정활동을 통해 집행부 정책에 반영하였다.  투명하고 공정한 의정활동으로 군민의 신뢰를 받는 의회 군민의 뜻을 대변하는 양평군의회는 군민이 신뢰하는 투명하고 공정한 의회 운영을 위해 지난 2년간 「양평군의회 업무추진비 집행기준 및 공개에 관한 조례」 및 「양평군의회 의원 윤리강령 및 윤리실천규범 등에 관한 조례」, 「양평군의회 의원 행동강령 조례」, 「양평군의회 의원 공무국외여행 규칙」 등 의원의 청렴과 관련된 조례·규칙을 개정하는 등 군민이 맡겨주신 직무에 충실히 임했다.  또한, 군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다양한 의정 소식을 빠르게 제공하기 위해 홈페이지를 전면 개편하고, PC뿐 아니라 모바일, 테블릿 PC 등을 이용해 언제 어디서나 장소에 구애 받지 않고 회기 영상을 시청할 수 있도록 ‘실시간 방송 시스템’을 도입해 군민들의 의정 참여를 확대하고, 군민 불편 해소 및 청각 장애인들의 이용 편의성을 제고했다.   군민의 안전과 행복 실현을 위해 먼저 행동하는 의회 군민의 안전과 행복실현을 위해 먼저 행동하는 양평군의회는 코로나 19 상황이후 집행부와 유기적인 협력 체계를 유지하고, 재난기본소득 지급을 위한 조례 제정 및 코로나 19 관련 긴급 예산 편성을 위한 긴급 원 포인트(one-point) 임시회 개최 등 군민 생활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재난기본소득 지급을 위한 집행부와의 협의 과정에서 군 가용 재원 등을 고려해 경기도 재난기본소득 보다 우리군 재난기본소득 금액을 상향한 12만원을 지급해 우리 군민에게 더 많은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고, 재난기본소득 지급 재원 마련을 위해 2020년 국외공무여비 전액을 반납했으며,  코로나 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양동면 부추작목반의 주요 거래처인 대구농수산물 시장 상인회를 위해 의원별 개인 기부를 통해 마련한 비용으로 손 소독제를 구입해 전달하는 등 기부행렬에 동참했다. 작은 일 에도 정성을 다하고, 먼저 다가가고 실천 하며, 군민을 위해 더 의미 있고, 가치 있는 의정을 실현할 것 지난 7월 후반기 의장단을 구성하고 새롭게 시작하는 양평군의회는 체계적인 회기 운영과 끊임없는 연구 활동으로 군민에게 불편을 주고 부당함을 느끼게 하는 각종 조례와 제도를 효율성 있게 정비해 군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변함없는 의정활동을 펼치고,  군민 누구나 찾아와 함께 이야기 할 수 있는 ‘열린 의회실’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군민의 뜻을 청취하고, 각 기관·단체와 지역·세대의 현장을 찾아가 의견을 청취하는 등 군민 모두에게 공평한 정책이 실현되도록 노력해 군민을 위해 더 의미 있고, 가치 있는 의정을 실현할 것이라 밝혔다.  또한, 군민이 맡겨주신 본연의 역할에 충실히 임하고, 작은 소리 하나하나에도 귀 기울여 어느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따뜻하고 행복한 양평을 만들어 가는데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풍부한 행정 경험으로 제8대 전반기 의장의 직무를 훌륭하게 소화해냈다는 평가를 받는 이정우 전 의장은 “전반기 2년간 의장으로서의 직무를 무사히 마무리할 수 있도록 성원해주신 군민들과 동료 의원님들께 감사드린다.”고 하고, “의장으로서 마무리 하지 못한 군민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군민과 더 가까운 곳에서 헌신 봉사할 것”이라고 했다.    앞으로 2년간 양평군의회를 이끌어갈 전진선 의장은 “의회를 의회답게 만들어가는 길에 군민 모든 분들께 지혜를 구하고, 항상 다름을 인정하고 협의의 과정을 최우선으로 하는 소통하는 의정활동을 약속드린다.”고 하고, “새롭게 시작하는 양평군의회는 군민 행복 실현을 위해 가장 먼저 행동하고, 군민과 함께 고민하며, 기본과 원칙을 중시하는 헌신적인 자세로 임할 것”이라 했다. 한편, 전진선 의장과 송요찬 부의장은 7월 1일 개원 2주년을 맞아 현충탑 헌화를 시작으로 정동균 양평군수, 김용녕 대한노인회 양평군지회장, 최준영 양평경찰서장 등을 찾아 양평발전과 군민 행복 실현을 위한 협력의 동반자로서 함께할 것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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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3
  • 경기도시장군수 협회,이재명지사 무죄판결 탄원서
    경기도시장군수協(회장 안병용 의정부시장),탄원서제출국민 눈높이에 맞는 좋은 판결은 이재명지사 무죄판결  지난 24일,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 회장인 안병용 의정부시장은 최근 대법원 전원합의체에 회부된 이재명 경기도지사의 대법원 재판과 관련해 선처를 구하는 탄원서를 재판부에 제출했다.     안병용 시장은 탄원서에서 “공직선거법 제250조 제1항에 담긴 행위와 공표라는 용어의 정의가 모호하고 공직선거법은 상고심을 통해 양형을 다툴 수 없다고 하는 것은 위헌적 요소가 다분하다”면서, “일부 사실의 부진술(침묵)을 허위사실 공표로 해석하는 것 또한 헌법상 표현의 자유 침해이며 불리한 진술 강요 금지 원칙 위반이다”라고 밝혀 2심 재판의 부당성을 지적했다.  안 시장은 계속해서 “좋은 재판은 국민을 중심에 둔 재판이라고 대법원장님께서 밝히신 바 있다. 지금 이재명 지사에 대한 대법원의 판결이야말로 국민의 눈높이에 맞는 좋은 재판이 어떤 것인지를 국민께 밝힐 수 있는 좋은 기회이다. 법 해석에 있어 논란의 여지가 너무도 많은 사안에 대해 2심과 같은 판단을 유지할 것이라고 국민은 절대 생각하지 않는다.”라고 강조하고, “1,370만 경기도민이 압도적 지지로 선택한 유능한 정치인 이재명 지사가 지금까지와 같이 도민을 위한 정책들을 우직하게 펼쳐 도민의 삶을 개선시켜 나갈 수 있도록 현명한 판결을 내려 주기를 간절히 바란다.”고 강조했다.     ‘새로운 경기, 공정한 세상’을 슬로건으로 도정을 운영하고 있는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취임 이후 ‘청정 하천 계곡 복원 사업’, ‘청년수당 지급’, ‘공사원가 공개’, ‘재난기본소득 지급’, ‘코로나 방역 신속 대응’ 등 도민 생활과 안전에 직결된 민생 문제를 선도적으로 해결하면서 도민들의 긍정 평가가 눈에 띄게 높아졌다.  실제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조사한 ‘광역자치단체장 지지도’ 추이에 따르면, 취임 첫 달인 2018년 7월에는 30%에도 미치지 못하던 이재명 도지사의 지지율은 2020년 5월 현재, 70%를 넘어서면서 전국 광역단체장 가운데 2위를 기록한 바 있다.  한편 안 시장은 지난 재판 과정에서 고등법원과 대법원에 탄원서를 제출하여 경기도정의 연속성을 위해서 이재명 지사의 지사직 유지가 반드시 필요하다는 점을 호소한 바 있으며 2심 재판정에서는 이재명 지사의 곁을 지키며 정치적 고비 때마다 이지사와 함께하고 있다.     탄    원    서 피 고 인 : 이재명 탄원인 :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 주  소 :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신풍로23번길 68연락처 : 031-242-2700 존경하는 대법관님께 올립니다.  탄원인은 경기도 31개 시·군의 행정을 책임지고 있는 시장·군수들의 협의기구인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장으로, 사법정의를 수호하시느라 애쓰시는 대법관님께 이재명 경기도지사에 대한 선처를 구하고자 이 탄원서를 올리오니 국민 눈높이에 맞는 현명한 판결을 간절히 바랍니다.  피고인 이재명 재판의 쟁점은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기간 중 친형 정신병원 강제입원과 관련하여 다른 후보자가 TV토론회에서 한 질문에 대하여 피고인이 이를 부인하면서 일부 사실을 숨긴(부진술) 답변이 공직선거법 제250조  제1항에서 정한 허위사실공표죄에 해당하는지 여부입니다.  저희 경기도 31개 시장․군수는 다음과 같은 이유로 이재명지사가 무죄임을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첫째, 공직선거법 250조 제1항에 담긴 행위와 공표라는 용어의 정의가 모호하고 공직선거법은 상고심을 통해   양형을 다툴 수 없다고 하는 것은 위헌적 요소가 다분한 규정입니다. 처벌 규정은 명확하여 다른 의미로 해석이 가능해서는 안 된다는 것이 법의 일반원칙입니다. 둘째, 일부사실의 부진술(침묵)을 허위사실공표로 해석하는 것은 헌법상 표현의 자유침해이며, 불리한 진술강요 금지원칙 위반입니다. 침묵을 선거법상 허위사실 공표로 해석한다면 어느 정치인이 선거기간 중에 어떤 내용이 나올지 모르는 상태에서 유권자의 판단에 막대한 영향을 미치는 TV토론에 나서고자 하겠습니까? 나아가 TV토론 상 의견 진술 또는 부진술이 허위사실공표에 해당한다면 유권자의 알권리를 보장하고자 하는 TV토론 자체를 허위사실공표를 유도하는 자리로 만들고자 하는 의도가 넘쳐날 것입니다. 셋째, 대법원장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좋은 재판은 국민을 중심에 둔 재판입니다. 국민 눈높이에서 어떤 재판이   좋은지를 생각하고 실천하는 것이 좋은 재판입니다. 지금 대법원은 이재명 지사에 대해 최종 무죄로 판단하심으로써 국민의 눈높이에 맞는 좋은 재판이 어떤 것인지를 국민께 밝힐 수 있는 좋은 기회입니다. 법 해석에 있어 논란의 여지가 너무도 많은 이번 사안에 대해 2심과 같은 판단이 유지되어 대한민국의 소중한 자산이자 경기도의 미래를 책임지는 경기도지사 이재명을 잃게 되리라고 국민은 절대 생각하고 있지 않습니다.  존경하는 대법관님  주지하고 계시는 바와 같이 이재명 지사는 1,370만 경기도민이 56.4%의 압도적인 지지율로 우리나라 최대 지방자치단체인 경기도의 수장으로 선택한 유능한 정치인입니다. 도지사의 중책을 맡은 이후 『새로운 경기 공정한 세상』이라는 기치 아래 오로지 도민이 어제보다 더 나은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동분서주하였습니다. 청정 하천 및 계곡 복원사업, 청년수당지급, 공사 원가 공개제도 실시, 재난기본소득 지급, 강력하고 적실한 코로나19 방역 대처 등의 정책들을 과감히 시행하여 문제를 우직하게 해결해 냈고 이는 도민의 아낌없는 지지로 이어져 67.6%의 직무평가 지지도라는 눈부신 결과를 낳았습니다.  부디 이재명 지사가 지금까지와 같이 앞으로도 1,370만 도민과 함께 그들의 삶을 개선시키고 우리들 앞에 닥친 이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할 수 있도록 국민 눈높이에 맞는 현명한 판결을 내려 주시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2020년 6월 24일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 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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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1
  • 제8대 양평군의회, 후반기 의장 전진선 의원, 부의장 송요찬 의원 당선
    제8대 양평군의회, 후반기 의장 전진선 의원, 부의장 송요찬 의원 당선   양평군의회(의장 이정우)는 6월 26일 제270회 임시회를 열고 2년동안 군의회를 이끌어갈 후반기 의장·부의장 선거에서  미래통합당 이혜원,황선호,윤순옥의이 불참한 상태에서 재적의원 4명 미래통합당 전진선의원, 민주당 송요찬의원 ,무소속 이정우의원 ,박현일의원 4명이 참석하여 4인 전원 만장일치로 의장에 전진선 의원(미래통합당, 나선거구), 부의장에 송요찬 의원(더불어민주당, 나선거구)을 각각 선출했다.    의장에 당선된 전진선 의원은 “훌륭한 리더십으로 전반기의회를 이끌어주신 이정우 의장님과 송요찬 부의장님의 헌신에 감사드리며, 의회를 더욱 의회답게 만들어가는 길에 군민 모든 분들께 지혜를 구하며 하나 된 모습으로 나아갈 것”이라 하고, “항상 다름을 인정하고 협의의 과정을 최우선으로 하는 소통하는 의정활동을 약속드린다.”고 했다.    또, 전반기에 이어 후반기에도 부의장으로 당선된 송요찬 의원은 “전반기에 이어 후반기에도 부의장의 중책을 맡겨주신 동료 의원님께 감사드린다.”고 하고, “의회를 운영함에 있어 군민의 뜻이 담긴 정책 대안과 비전을 제시하고, 엄격하고 합리적인 견제 기능을 충실히 수행해 군민이 맡겨주신 소임에 부족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했다.  한편, 이날 선출된 의장 및 부의장은 오는 7월 1일부터 임기가 시작돼 후반기 의회를 이끌어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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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6
  • 정동균 양평군수 민선7기 취임 2주년’ 그린뉴딜 양평 달성!
    정동균 양평군수 민선7기 취임 2주년’군민과의 따뜻한 동행으로 자연, 사람, 도시가 함께하는 그린뉴딜 양평 달성!- 광범위한 네트워킹으로 ‘서울~양평 고속도로’, ‘세미원 지방정원 1호 등록’, ‘양동 산업단지 조성’ 등 주요현안사업 성공적으로 풀어나가- 후반기 정책방향은 ‘자연(강·산·들), 사람(복지·교육·안전),도시(스마트·친환경·경제)가 함께 하는 그린뉴딜 양평’ “양평군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지난 2년 동안 쉼 없이 달려왔습니다. 앞으로도 군민을 등에 업고 양평군 발전을 위해 뛰겠습니다. 민선7기의 연착륙을 위해 함께한 관내 기관단체와 군민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1천 5백여 명의 양평군청 공직자와 군민을 잘 섬기고 따뜻한 동행에 앞장설 것입니다. 군민 여러분의 행복은 자랑스러운 우리 ‘양평군’이기 때문입니다”오는 7월로 양평군수 취임 2년을 맞는 정동균 군수가 소회를 밝혔다. ‘바르고 공정한 행복한 양평’을 군정비전으로 2018년 7월 민선 7기의 닻을 힘차게 올렸던 정동균 양평군수가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변화를 기회로 환경과 사람이 중심이 되는 양평형 그린뉴딜정책을 후반기 정책방향으로 설정하고 군정 전반을 새롭게 혁신하고 있다. 민선7기의 반환점을 돌고 있는 양평군의 지난 2년은 각종 규제와 제한 속에서도 전방위적인 네트워킹을 통해 양평군의 발전상을 확립하고 ▲소통과 참여의 공정도시 ▲풍요롭고 활력있는 스마트도시 ▲살기 좋고 쾌적한 건강도시 ▲미래의 꿈과 희망을 약속하는 교육도시 ▲모두가 함께 누리는 행복복지도시 ▲새로운 기회를 창출하는 문화예술, 관광도시 등의 6대 부문별 목표를 바탕으로 전국적으로 내세울 만한 성과를 일궜다.    ◎ 인구, 예산의 양적 성장 일궈인구는 2020년 5월 31일 기준 11만 8,914명으로 2년전 대비 1,415명이 증가했고, 예산은 8,100억원으로 2018년 대비 32.4%인 1,980억원이 증가했다. 이는 전국 군 단위 중 두번째의 예산규모로 교육부문에서 226% 증가, 산업·중소기업 부문에서 148% 증가, 국토·지역개발 부문에서 125% 증가, 안전 부문에서 89%가 증가하는 등 전 부분에 걸쳐 예산이 증가했다.  ◎ 소통과 협력을 군정의 동력으로 삼다정동균 양평군수는 언제나 소통과 협력을 강조한다. 타운홀 미팅, 행복한 양평 만들기 100인 토론회, 소통공감 ‘톡톡!카페’ 운영, 온라인 군민청원제 ‘양평콕콕청원’ 개설 등 주민과의 소통을 위한 다양한 창구를 마련했다. 양평청년사이다와 주민참여예산제를 정착시키고 어울림공동체 활성화, 지속가능한 민관협치 기반을 조성하는 등 군정의 동력이 되는 주민과의 소통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 왔다.    ◎ 전방위적인 네트워킹으로 주요사업 해결해나가정 군수는 네트워킹 군수라고도 불린다. 국회, 중앙부처, 교육부, 경기도청 등 어느하나 가릴 것 없이 끊임없이 네트워킹을 하고 양평군 역점사업을 위한 로비활동을 전개해왔다. 그 결과 양평군의 숙원사업 중 하나였던 ‘서울~양평 고속도로 사업’이 19년 정부 예타 대상으로 선정돼 20년 5월에 발표된 국토교통부 신도시 광역교통개선대책에 23년 개통되는 것으로 발표가 됐다. 또한, 양평~이천 제2순환 고속도로 4공구 공사 착공과 양근대교 4차로 확장사업에 대한 기본·실시설계용역 착수, 국도 37호선 일괄예비타당성 조사 포함 등 대규모 교통인프라 숙원사업들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또한, 양동 산업단지 조성 업무협약을 체결해 23년에 6만여 제곱미터 규모의 양평군 최초의 일반사업단지가 조성 될 예정이며, 특별교부세, 특별조정교부금, 지역균형발전사업 공모사업에서 152개 사업 1천413억 원의 국·도비를 확보했다.    ◎ 모두가 함께 누리는 건강·교육·행복복지도시올해 초 불청객으로 찾아온 코로나19로 인해 양평군을 비롯한 전국은 큰 어려움을 겪었다. 이러한 상황에 천마스크 제작 자원봉사단 천군마마를 발족해 300여 명의 자원봉사자들은 천마스크를 직접 제작해 군민들에게 전달했고, 사회단체인들은 각자의 자리에서 자원봉사를 자처했다. 군에서는 빈틈없는 방역을 위해 24시간 근무를 마다하지 않았으며, 학교에 열화상 카메라 설치, 선별진료소 운영, 자가격리자 관리와 양평군 재난기본소득 141억원을 포함해 총 546억원을 군민들에게 지급했다. 혁신교육지구사업 추진, 학교환경개선사업, 학교교육협력사업, 평생학습도시 활성화 등 양평의 미래에 투자했으며, 청소년 활동지원, 청소년 문화의 집 건립 등 청소년의 꿈과 끼를 마음껏 펼치는 장들을 마련했다.    ◎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문화예술·관광도시세미원의 경기도 지방정원 제1호 등록은 민선7기 상반기 문화예술분야의 가장 돋보이는 성과가 아닐까 싶다. 이와 함께 뮤지엄 허브 양평을 통한 지역문화 향유권 확대와 양강문화플랫폼 조성 및 쉬자파크와 헬스투어를 내실있게 운영했고, 양서에코힐링센터 건립 등 스포츠인프라 구축과 G-스포츠클럽 운영 등 건전한 체육활동을 통한 군민의 행복지수 증대를 위해 노력을 기울였다. 양평의 소중한 자산인 세미원은 23년까지 국가정원으로 승격시킬 계획이다.  - 자연, 사람, 도시가 함께 하는 그린뉴딜 양평 - 양평군의 민선7기 남은 2년 후반기의 정책 방향은 <자연, 사람, 도시가 함께하는 그린 뉴딜 양평>이다. 지난 5월, 문재인 정부에서는 코로나19가 지나간 이후 새로운 일상 및 경제적, 사회적 변화에 따른 한국판 뉴딜정책을 발표했다. 한국판 뉴딜정책의 핵심은 일자리 창출 및 경제혁신으로 이러한 변화를 바탕으로 환경과 사람이 중심이 되는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양평형 그린뉴딜정책을 후반기의 정책방향으로 설정했다. 양평은 전체 면적의 95% 이상이 녹지지역으로 그린뉴딜정책의 최적지다. 팔당호 수질정책 특별대책지역 등의 규제를 기회로 건강한 양평군의 이미지를 구축하고 정부의 친환경, 녹색도시 관련 정책확대 및 스마트시티 기술 사용화에 따른 저비용, 고효율 도시관리체계를 마련하고, 자급자족의 기본이 농업 분야에 지구온난화 등 기후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안정적인 농업생산성을 확보해 나간다는 구상이다.  ◎ 자연과 함께 하는 뉴딜첫번째는 자연과 함께하는 뉴딜이다. 강과 산, 그리고 들을 이용한 사업들을 통해 풍요롭고 활력있는 스마트한 문화예술, 관광도시를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강을 이용한 사업으로는 세미원, 두물머리 수변생태 관광지를 조성해 2022년 세미원을 국가정원으로의 등록을 추진한다. 수변공간을 활용해 군민의 여가 활용 및 관광객 유입을 위해 녹지공간 확충, 수변공간 접근성 강화, 친수공간 조성 및 수변공간 공공목적 활성화, 체육시설 설치 및 걷기코스 조성을 통해 친수생태도시를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다음은 산을 이용한 사업으로 산림경영기반 4.0 구축을 통해 양평군 산림사업 활성화를 추진한다. 또한, 포스트 코로나시대 언택트(비대면, 비접촉) 문화관광산업인 실외에서 힐링하는 관광코스 개발에 집중해 헬스투어와 물소리길 코스를 확대하고 숲공원 조성 및 발굴과 마을별 숨어 있는 힐링코스 발굴 공모 등을 실시할 계획이다. 들을 이용한 사업으로는 토종씨앗은행을 설치.운영하고 농업종합분석센터 설립과 청년 창업농 및 귀농인을 적극적으로 육성해 지역 청년 일자리를 창출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친환경농산물 온라인 판매시스템을 구축 등을 통한 안정적인 친환경농산물 판로개척을 통해 친환경농업특구의 재도약을 구상하고 있다.    ◎ 사람과 함께 하는 뉴딜두번째는 사람과 함께하는 뉴딜이다. 복지와 교육, 그리고 안전분야에 대한 체계적인 투자와 지원으로 살기 좋고 쾌적한 건강도시, 미래의 꿈과 희망을 약속하는 교육도시를 만들고자 한다. 복지분야로는 아이 키우기 좋은 양평을 위해 어린이 놀이시설과 건강서비스 인프라를 확충하고 육아종합지원센터와 온종일 돌봄센터 등을 운영한다. 또한, 치매안심센터 운영과 민간기업 노인일자리사업 도입, 수요중심형 경로당 프로그램의 확대 및 다양화 등을 통해 초고령사회를 대비한 고령친화환경을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다음은 교육분야로 혁신교육지구 시즌3 도입으로 양평 혁신교육지구를 정착 및 확대하고 특성화고 및 특성화 학과를 개설 및 활성화해 미래교육 인프라 구축을 추진하고, 국내대학 연계 특성화학과 운영을 통해 정원관리학과, 크리에이터학과, 청년창업학과 등 양평만의 콘텐츠로 군민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과정을 신설해 지역경쟁력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안전분야는 코로나19 유사 감염병 관리를 위해 방역 및 대비체계 강화, 전문가 양성, 지역사회 민관협력체계를 구축해 주민의 건강과 생명을 보호하고, 친환경자동차 이용과 자동차 배출가스 줄이기, 스마트팜 확대 등으로 기후변화 및 미세먼지를 적극 대응해 군민 건강 지키기에도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 도시와 함께 하는 뉴딜세번째는 도시와 함께하는 뉴딜이다. 스마트도시와 친환경도시, 그리고 경제도시 건설을 통해 군민이 주인인, 군민이 잘사는, 군민이 행복한 바르고 공정한 행복한 양평을 달성하려 한다. 스마트도시 건설을 위해 거점중심 네트워크형 도시재생을 통해 거점중심 네트워크형 도시개발, 스마트시티 기법 활용 도시 인프라 확충, 도시재생기법을 활용한 도시관리계획을 추진하고,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 구축으로 스마트도시 안전망을 구축해 도시관리 사각지대를 해소한다는 구상이다.   다음으로 친환경도시 건설을 위해 친환경자동차 공유시스템 도입, 친환경자동차 보급 확대 및 인프라 구축, e-모빌리티 인프라 구축 및 이용 활성화를 추진해 친환경 교통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양평형 킨포크(자연친화적이고 건강한 생활양식을 추구하는 사회현상)라이프스타일 정립을 통해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을 발굴하고 실행해 귀촌자 유입, 관광방문자 증대 등으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한다는 계획이다. 경제도시 건설을 위해 지역상인주도 전통시장을 활성화를 위해 상인 스스로 고객을 유도하기 위한 대안과 아이디어를 개발할 수 있도록 상권 르네상스, 청년상인창업센터, 특성화 첫걸음 시장 육성사업 등을 추진한다. 양평읍과 양서면, 용문면 3개소에 청년창업공간을 조성해 외식산업 인큐베이팅, 청년 열린복합공간 운영, 청년 크리에이터 창업 지원, 청년창업가 양성 및 지원을 추진 등 청년 일자리 지원정책을 강화해 지역성장동력을 끌어올리겠다는 구상이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민선 7기 후반기 2년에는 포스트코로나 시대를 대비해 녹색환경 조성과 동시에 지역경제를 살릴 수 있는 양평형 그린뉴딜정책을 강력하게 추진할 것”이라며, “어떠한 상황에서도 ‘바르고 공정한, 행복한 양평’ 달성을 위한 노력은 멈추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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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6
  • 정동균양평군수 취임 2주년 인터뷰 2
    정동균양평군수 취임 2주년 인터뷰 2 민선7기 정동균군수의 취임2주년을 맞이하여 오양평뉴스 한우진대표와 인터뷰를 2회에 거쳐 게재한다.  지난 2년간 보수의 고장 양평에서 많은 일을 하신듯합니다. 양평이라는 지역이 도시도 아니면서 시골도 아닌 지정학적으로나 문화적으로 어중간한 지점입니다. 공직자 인사의 기준 ,  6차 산업 활성화와 미래형 농축산업 육성 방법,양평공사 개편 , 잔여 임기2년  마무리, 군수님이 추구하는 10년 뒤 양평의 미래에 대해 질의 했다.   질문 5. 인사가 만사라고 했는데 지난번 발탁인사를 하셨는데 내외부적으로 많은 말이 있었는데 앞으로 연말까지 많은 사무관 인사가 있을 겁니다. 인사를 하시는데 기준이 무엇인지와 어떤 인재를 등용하실 것인지?    - 올해도 상반기와 하반기에 베이비붐 세대의 퇴직이 이어지게 됩니다. 연말까지 4급에서 5급 퇴직자가 여러 명 나올 예정으로 이에 따른 승진인사가 있을 것입니다.  - 우리 조직에서 사무관은 조직을 관리하는 중추적인 역할을 하는 관리자로서 직원들이 최선의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잘 이끌어 줄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능동적인 자세로 항상 주민과 함께하고 직원과 소통할 수 있어야 합니다.  - 주민이 무엇을 원하는지 잘 듣고 합리적으로 결정할 수 있어야 하며, 직원들이 힘들어할 때 따뜻하게 손잡아주고 힘이 되어 줄 수 있어야 합니다. - 제가 인사를 하는 기준은 겸손함과 적극성입니다. 공직자로서 어떠한 경우에도 겸손함을 잃지 말아야 하고, 적극적으로 일하는 사람이 필요합니다. 올해 상·하반기 사무관 승진인사는 어느 자리에서도 본인의 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인재, 매사에 적극적이고 능동적으로 일하는 인재를 등용하고자 합니다.      질문6.농업이 희망이라는 믿음으로 6차 산업 활성화와 미래형 농축산업 육성으로 농가소득 증대에 힘쓰겠다고 하셨는데 가시적인 성과가 무엇인지?   -양평은 농촌융복합산업(6차산업) 사업 활성화에 필요한 자금의 원활한 조달을 위해 융자지원을 하고 있으며, 농촌융복합산업 인증 경영체 6개소에 48백만원을 지원하여 판로확대 지원사업을, 1개소에 900백만원을 농촌자원복합산업화지원사업으로 6차산업 인증 경영체와 농업인의 역량 제고 및 농촌경제 활성화를 위한 사업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 또한, 양평쌀 가공산업육성사업을 2020년~2024년까지 5개년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양평쌀 가공산업을 고도화하여 양평쌀 가공제품의 국내 내수시장과 해외수출 국가 물량 확대를 위해 2019년도 “양평군 쌀가공산업 육성 및 지원 조례”를 전국 시・군단위 최초로 의원 입법으로 제정하였습니다. 그리고 추청벼보다 생산성과 밥맛이 우수한 유기농 가공용 참드림쌀 생산단지(32농가/34ha)를 조성하여 가공용쌀 생산, 공급에도 타 지차체와 차별화 전략으로 생산, 수매, 저장, 공급시스템 구축에도 만전을 기해 추진하고 있습니다.    - 양평 미래형 농축산업 육성을 위해 온실과 축사 등 농업환경을 스마트기기를 통해 모니터링하고 제어하는 스마트팜 사업을 추진해 왔으며, 그 성과로 ICT기반 밭작물 관리시스템 도입, 시설원예 스마트팜 기술도입 등 약 660백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하여 30여 농가에 농업 현대화 사업을 이루었습니다. 그리고 축산ICT(Information and Communications Technologies)융복합 확산사업 추진으로 19농가에 생산성 향상을 위한 원격자동시스템 설치 및 송아지 생산을 위한 모바일을 활용한 임신측정장치 설치 사업을 추진하였으며, 축산스마트팜 기술보급 시범사업으로 9농가에 반추위 삽입형 생체정보 수집장치 지원 및 원격제어 환풍기 지원사업을 추진하여 축산농가의 축산업 경영비용 절감 및 소득 증대, 가축질병 조기예측 등 정밀한 개체관리, 축산농가의 노동력 절감 등에 기여하였습니다.    - 또한, 국정100대 과제인 깨끗한 농장 인증을 25개 농장이 인증 받았으며 2020년도에 33개 농장이 인증 검사 중에 있음. 2020년도 최소 24개 농장이 깨끗한 농장으로 인증 받을 목표로 주민들과 상생하는 축산 농장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여 지도 및 개선을 하고 있습니다.  - 양평 미래 농업인 육성을 위해 청년농업인 37명을 선정하여 정착금과 창업자금을 지원하였고 매년 귀농 농업인을 선정하여 창업자금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 민선7기 후반기에도 소비자와 생산자 모두가 만족하는 친환경농업 정책을 추진해 나갈 것입니다.        질문7. 양평공사 조직개편으로 내홍을 겪고 있는데 뜨거운 감자인 양평공사를 어떻게 개편하실 것인지? - 2018년도 및 2019년도에 양평공사의 경영 정상화를 위해 운영상 개선이 필요하다는 행정안전부와 전문기관 권고에 따라 양평공사의 부채와 경영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작년 11월, 친환경농산물 유통사업을 양평공사에서 분리하고 환경기초시설을 비롯한 그 밖의 공공시설을 가칭 ‘양평시설관리공단’에서 운영하는 양평공사 조직변경 계획을 수립하였습니다.     - 작년 11월 한 달간 9차례의 ‘양평공사 조직변경 주민설명회’를 개최하였고, 그 과정에서 민간이 제시한 의견을 수렴하여 민관이 함께 하는 ‘양평공사 민관대책위원회’를 구성하며 조직변경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는 등 다양한 계층에서 많은 의견을 수렴하고자 노력하였습니다.  - 이에 따라 작년 12월부터 현재까지 유통사업과 위탁사업을 분리하여 ‘양평군 친환경농산물 유통사업 진단 용역’, ‘양평공사 공단 전환을 위한 타당성 검토 용역’, ‘양평군 공단 전환 관련 채권·채무 등 진단 용역’까지 3건의 용역을 추진하였습니다.  - 현재 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유통사업의 운영 방향과 공단에서 맡을 사업이 담긴 구체적인 운영 계획을 수립 중에 있으며, 남은 하반기에는 결정된 운영 방향에 따라 공단 전환에 필요한 절차를 이행해 나갈 계획입니다.  - 양평공사가 양평군 발전의 원동력이 될 수 있는 새로운 공기업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열심히 나아가야 할 것이며, 앞으로도 양평공사 조직변경에 관한 사항은 군민과 함께 해결하고자 하오니 모두의 적극적인 동참으로 양평공사가 발전적이고 안정된 공기업으로 거듭나기를 기대하겠습니다.     질문8. 우보천리로 임기 반을 지나 오셨는데 남은 2년 민선 7기를 어떻게 마무리 하실 건지? - 민선7기의 남은 2년 후반기 정책방향은 <자연, 사람, 도시가 함께하는 그린 뉴딜 양평> 입니다. - 지난 5월 문재인 정부에서는 코로나19가 지나간 이후 새로운 일상 및 경제적, 사회적 변화에 따른 한국판 뉴딜정책을 발표했습니다. 한국판 뉴딜정책의 핵심은 일자리 창출 및 경제혁신으로 이러한 변화를 바탕으로 환경과 사람이 중심이 되는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양평형 그린뉴딜정책을 앞으로의 정책방향으로 설정했습니다.  - 양평은 전체 면적의 95% 이상이 녹지지역으로 그린뉴딜정책의 최적지입니다. 팔당호 수질정책 특별대책지역 등의 규제를 기회로 건강한 양평군의 이미지를 구축하고 정부의 친환경, 녹색도시  관련 정책확대 및 스마트시티 기술 상용화에 따른 저비용, 고효율 도시관리체계 마련하고 자급자족의 기본인 농업 분야에 지구온난화 등 기후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안정적인 농업생산성을 확보해 나갈 것입니다.     질문9 군수님이 추구하는 10년 뒤 양평의 미래는?  10년 후의 양평군의 모습은  ‘소통과 참여의 공정도시’, ‘풍요롭고 활력 있는 스마트도시’, ‘살기 좋고 쾌적한 건강도시’,‘미래의 꿈과 희망을 약속하는 교육도시’, ‘모두가 함께 누리는 행복복지도시’, ‘새로운 기회를 창출하는 문화.예술.관광도시’를 기반으로 한 군민이 주인이고, 군민이 잘살고, 군민이 행복한 양평의 모습입니다.   ‘바르고 공정한, 행복한 도시 양평’의 기반을 탄탄하게 다지는 노력을 멈추지 않을 것이며 초심을 잃지 않지 않는 군수, 신뢰받는 군수의 길을 가기 위해서는 좀 더 멀리 보고, 과감한 결정을 내려야 할 때는 결코 피하지 않을겁니다.군민들에게 필요하고, 도움이 되는 일이라면 양평군 어떤 공무원들 보다 한발 더 앞장서서 달려 나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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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0
  • 정동균양평군수 취임 2주년 인터뷰 1
    정동균양평군수 취임 2주년 인터뷰 1 민선7기 정동균군수의 취임2주년을 맞이하여 오양평뉴스 한우진대표와 인터뷰를 2회에 거쳐 게재한다.  지난 2년간 보수의 고장 양평에서 많은 일을 하신듯합니다. 양평이라는 지역이 도시도 아니면서 시골도 아닌 지정학적으로나 문화적으로 어중간한 중간적인 지점입니다.취임 2주년을 맞이하여 군수님의 좌우명인 우보천리 군정에 대한 질의를 하겠습니다.   질문1.  정동균 군수님은 24년 보수불패 공식을 깬 군수이신데 지난 2년간 ‘바르고 공정한, 행복한 양평’을 구상하신 것 만큼 이루었다고 생각하시는지요?   - 지난 2년 간 시급한 지역현안과 숙원사업 해결을 위해 대내외적인 네트워킹 활동은 그 누구보다 열심히 해왔다고 자부하고 있습니다. 국회방문 및 국회의원, 국토부 및 교육부장관 접견, 경기도 의회와 타시군 의회 미팅 등을 통해 끊임없이 외부로 네트워킹을 하고 우리 군 역점사업을 위한 로비활동을 벌였습니다.  - 그 결과 양평군의 숙원사업 중 하나였던 ‘서울~양평 고속도로’사업이 19년 정부 예비타당성 사업대상으로 선정되어 현재 예비타당성 조사 추진 중으로 최근 발표된 국토교통부 신도시 광역교통개선대책에 2023년 개통하는 것으로 발표가 났습니다. 또한, 양평~이천 제2순환 고속도로 4공구 공사 착공과 양근대교 4차로 확장사업에 대한 기본·실시설계용역 착수, 국도 37호선 일괄예비타당성 조사 포함 등 대규모  교통인프라 숙원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 또한, 양평의 소중한 자산인 세미원이 경기도 최초로 지방정원  1호에 등록돼 국가정원을 위한 초석을 다지게 되었고, 지역발전의 밑거름이 될 공흥·양근지구 도시개발사업과 다문지구 도시개발사업도 성공적으로 착수되어 2022년까지 사업이 마무리 될 예정입니다. - 양동 산업단지 조성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2023년에 6만여 제곱미터 규모의 양평군 최초의 일반산업단지가 조성 될 예정이며, 제2차 경기도 지역균형발전사업에 양평종합체육센터건립 등 5개 사업이 선정되어 450억 원의 도비를 확보하였고, 혁신교육협력센터를  개소하여 양평형 혁신교육지구를 정착해 나가고 있습니다.  - 그 외에도 행복복지 도시 조성을 위해 행복플러스센터 건립, 육아종합지원센터 건립, 종합운동장 내 어린이 물놀이장 조성, 정신건강힐링센터 건립사업 등을 추진 완료 및 정상적으로 추진 중이며, 스포츠 천국 양평을 위한 양서에코힐링센터 신축 양평파크골프장 제2구장 설치와 Y-클라이밍파크 조성사업 착수 등의 많은 성과를 이뤘다고 생각합니다. 질문2. 공직자들의 네트워킹을 활성화해 양평군을 발전시키겠다고 하셨는데 네트워킹이 잘 작동되고 있는지요?  - 제가 군수가 되서 항상 강조하고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바로 네트워킹 입니다. 중앙부처와의 네트워킹, 주민과 공직자 간의 네트워킹, 공직자들간의 네트워킹 등등 모든 분야에서 소통이 잘 된다면 해결하지 못 할 일들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저 나름대로는 권위주의 관행을 고치고 제 스스로가 어렵지 않고 함께가는 사람임을 보여주기 위해 노력해왔습니다. 그 결과 아직은 부족하긴 하지만 직원들도 과장, 팀장 할 거 없이 수평적인 관계에서 서로 수시로 소통하고 표현도 잘 해주고 있습니다. 지시나 명령이 아닌 함께 의논하고 동행하는 그러한 공직 문화가 조금씩 자리잡아 가고 있는 것으로 생각합니다.     질문3. 취임사에서 일자리 창출을 통한 소득 성장을 추진하고 서민, 중산층이 잘 살 수 있는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하셨는데 지난 2년 동안의 결과가 무엇인지?    - 취약계층을 위한 공공일자리 창출 및 신중년, 경력단절 여성들을 위한 민간연계 가능한 공공일자리 창출을 위해 노력했습니다. 취약계층 자립능력향상을 위한 공공근로사업을 추진해 131개 사업 670명의 일자리를 창출하고상생행복일자리 사업, 양평일자리체인지업 프로젝트 등을 추진해 약 70여개의 신규 일자리를 만들어 냈습니다. - 또한, 사회적경제기업 사업개발비를 지원하고, 사회적경제 창업교육과 사회적기업 일자리창출 공모사업, 소규모기업 환경 개선사업 등을 통해 2년간 39개의 사회적 기업을 발굴하고 135개의 협동조합을 육성했습니다.   질문4. 신규 일자리 창출과 투자유치에 대한 설명 부탁드립니다.    - 신규 일자리 창출을 위한 투자유치도 소홀히 하지 않았습니다. 농업회사법인 본프레쉬, 세븐브로이양평주식회사 등 17년 공장등록 120개사에서 19년 148개사로 2년새 28개의 신규 공장이 증가했고, 신규 일자리 역시 약 2천 여 개가 증가됐습니다. 특히, 세븐브로이양평에서 만들어진 ‘곰표’수제맥주는 단 3일 만에 첫 생산물량 10만개가 완판되는 등 돌풍을 일으키고 있어 이와 관련된 공장들의 양평으로의 설립요구가 많아질 것으로 기대됩니다. 또한, 경기도시공사와의 양동산업단지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해 현재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어 산업단지가 분양되는 24년에는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경제인구 유입과 신규 일자리가 대거 창출되어 군의 균형발전을 견인하는 성장거점의 기반이 될 것으로 확신합니다.    - 양평읍과 용문면에 17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청년들에게 필요한 취·창업 공간을 조성 중에 있으며, 양평읍 청년 창업공간인 [내일스퀘어 양평]이 오는 6월 25일날 개소를 앞두고 있습니다. 또한 청년 1인 미디어 크리에이터 아카데미 369명이 수료했고, 이중 1인 미디어 콘텐츠 크리에이터 2급을 10명이 취득하였으며, 수료생 11명이 크리에이터 협동조합을 설립해 올해도 활발하게 활동 중입니다.    - 민선7기 남은 2년에도 일자리창출을 위해 다양한 사업들을 추진 할 계획입니다. “양평일자리 체인지업 프로젝트”와 취약계층 자립능력 향상을 위한 “300명 공공일자리 사업”을 추진중이며, 기업과 근로자를 지원하는 “상생행복 일자리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또한, “자연을 품은 경기·양평 스페셜리스트 프로젝트”로 수려한 자연환경을 활용한 지속가능한 일자리 환경을 조성하고,“신중년 사회공헌활동 지원사업”과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 창출지원 사업”으로 신중년의 지역사회 서비스를 연계한 경력활용 일자리 창출과 “온라인 셀러 양성 교육”취업지원 프로그램으로 누구나 일할 수 있는 포용적 일자리 플랫폼을 구축해 나가고 있습니다.    - 지역화폐 양평통보 발행 등을 통해 시장 및 민생경제 활성화를 위해 힘쓰고 있으며, 시장별 고유의 브랜드 가치를 지니기 위해 양평물맑은시장은 문화접목형 특화시장, 양수리전통시장은 관광지 연계형 특화시장, 용문천년시장은 산채특화시장으로 조성 중에 있고, 동부권 균형발전을 위해 양동 쌍학시장을 전통시장으로 인정했습니다.    - 또한, 소상공인 활성화 정책을 위해 전담직원을 배치, 연 2조 원에 달하는 정비의 각종 정책과 공모사업에 철저하게 대응하고 소상공인 및 기업인의 특례보증을 위해 3억 원을 출연하여 운영자금을 시중보다 저리로 융자할 수 있도록 지원중이며, 양평군 소상공인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하여 경영환경 개선사업을 지원하여 대고객 서비스 환경 개선을 통한 매출증대 및 경쟁력 강화를 돕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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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0
  • 양평군의회,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 양평군 유치 촉구 성명서 채택
    양평군의회,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 양평군 유치 촉구 성명서 채택 - 각종 규제로 인해 수십년 간 고통 받은 양평군의 발전을 위해 반드시 유치 -  양평군의회(의장 이정우)는 6월 17일 제269회 제1차 정례회 제3차 본회의를 열고 ▲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의 양평군 유치를 위한 성명서를 채택했다.  윤순옥 의원이 대표 발의한 이번 성명서는 지난 16일 집행부 관련 부서로부터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의 양평군 유치 계획을 청취 후 진흥원 유치의 당위성에 공감한 의원 전원의 논의를 통해 마련됐다.  각종 중첩규제로 인해 피해를 받고 있는 우리 군에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을 유치하여 경기도의 균형발전과 전통시장 및 소상공인의 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이번 성명서에서 양평군의회는, “양평군은 그간 자연보전권역·상수원보호구역 등 전체 면적의 400%에 이르는 각종 중첩 규제로 인해 지역경제 발전은 정체되고, 그로 인한 고통을 인내하며 살아왔다.”고 하고, “그간 경기도의 전통시장 활성화 기조에 적극 부응하고, 경기지역화폐의 빠른 활성화와 정착을 위해 노력해 2019년 카드형 지역화폐 인구당 발행액 1위를 유지하는 등 그 어느 지역보다 도정 협력을 위한 각고의 노력을 다한 양평군이야 말로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 유치에 적합하다.”고 밝혔다.  또한, “경기 동부권 중심에 위치한 양평군의 지리적 이점으로 인해 경기 남부와 북부와의 고른 접근성이 보장돼 경기도 전체 전통시장 상인과 소상공인 모두가 쉽게 방문할 수 있고, 소외 없는 지원 정책의 체계가 완성될 수 있는 최적지에 위치해 있다”고 강조했다.   이와 같은 이유로 “군민의 대의 기관인 양평군의회는 전통시장과 소상공인을 위한 역점 정책을 추진하는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의 양평군 유치를 군민과 함께 촉구 한다.”고 했다. 이정우 의장은 “그동안 각종 중첩 규제로 고통 받아온 양평군의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 유치는 당연한 이치이며, 이번 진흥원 유치를 통한 양평군의 발전이 경기도 전체의 균형 발전을 위한 계기가 될 것”이라 하고, “양평군의회는 경기도 시장상권진흥원이 반드시 우리 군에 유치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군민의 목소리를 대변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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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19
  • ‘제269회 양평군의회 제1차 정례회’ 2 행정사무감사 특별위원회
    ‘제269회 양평군의회 제1차 정례회’  2 행정사무감사 특별위원회 양평군의회(의장 이정우)는 6월 17일 제3차 본회의를 열고 ‘제269회 양평군의회 제1차 정례회’ 17일간의 일정을 마무리 했다.    5일부터 16일까지 진행된 2020년도 행정사무감사 특별위원회(위원장 전진선)에서는 각 부서 및 양평공사에 대한 196건의 감사를 실시하였고, 이중 120건에 대하여는 시정과 개선 등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집행부에 이송할 예정이다.    한편,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에서 의원들은 지속적인 인구 증가에 따라 늘어나는 폐기물에 대한 효율적 관리를 위해 관련 조례의 조속한 정비가 필요하며, 현장에서 근무하는 환경미화원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종량제 봉투의 최대 용량을 75리터로 축소할 것을 당부하고,  서울의 1.45배 면적과 73%를 차지하는 산림 면적으로 인한 한계에도 드론을 활용한 지형정보조사, 환경조사 등의 성과를 창출하고 있는 집행부의 정책에 공감하며, 향후 홍보 및 재난안전 분야 등에서의 적극적인 활용을 통해 스마트 도시 양평군 실현을 위한 노력과, 공정한 계약 체결과 경제 활성화를 위해 도입된 수의계약 상한제가 당초 시행 취지에 맞게 시행되어 관내 모든 기업에게 공정한 기회가 부여될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요청했다.  또한, 점차 증대되는 복지 수요와 다양한 주민의 요구를 반영한 정책을 개발하고, 양평군의 실정에 맞는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복지정책이 추진될 수 있도록 종합 복지정책 수립 당부했으며,  공사채 상환 기일을 지키지 못해 연체이자를 발생시키고, 경상비 지출을 위한 예산을 요청하면서도 경영 혁신을 위한 자구책이 전무한 양평공사는 뼈를 깎는 경영 혁신 방안과 자구책을 마련해 조속히 추진해줄 것을 요청하고,  친환경 농업 관련 보조금의 경우 홈페이지에만 홍보되는 경우가 있어 인터넷 활용이 어려운 농가에서 신청을 못하는 사례가 많아, 마을 방송 등의 다양한 홍보를 통해 정보 부족으로 신청 하지 못하는 농가가 발생되지 않도록 철저한 추진을 당부했다.  이정우 의장은 “현장에서 주민의 뜻을 청취하는 등 철저한 사전준비로 진행된 행정사무감사와 각종 안건 심의를 통해 의원들이 제시한 정책 대안들이 주민의 뜻에 합당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검토와 철저한 이행을 당부 드린다.”고 하고,  “코로나 19 관련 위기 상황에서도 열정적인 의정활동을 펼쳐주신 송요찬 부의장님을 비롯한 동료 의원님들과 정동균 군수님을 비롯한 모든 공직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군민을 향해 열려있는 양평군의의회는, 앞으로도 체감하는 의정활동으로 군민의 신뢰를 받고, 그 어떤 어려움 속에서도 군민과 함께할 것”이라고 했다.  첨부자료 행정사무감사 결과를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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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17
  • 제269회 양평군의회 제1차 정례회 폐회
    제269회 양평군의회 제1차 정례회 1 폐회  - 추경안 및 조례안 심사, 행정사무감사를 통한 주요 정책 추진상황 점검 - 양평공사는 뼈를 깎는 경영 혁신 방안과 자구책 요청  양평군의회(의장 이정우)는 6월 17일 제3차 본회의를 열고 ‘제269회 양평군의회 제1차 정례회’ 17일간의 일정을 마무리 했다. 1일  제1차 본회의에서는 의원들과 집행부 관계부서의 사전 협의로 진행되었고  2일부터 3일까지 개최된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이혜원)에서는  2019회계연도 결산 승인의 건 등을 다루었고  5일부터 16일까지 진행된 2020년도 행정사무감사 특별위원회(위원장 전진선)에서는 각 부서 및 양평공사에 대한 196건의 감사를 실시하다.,  1일 개최된 제1차 본회의에서는 의원들과 집행부 관계부서의 사전 협의를 거쳐 마련된 ▲ 양평군 재난기본소득 지급 조례 일부개정안을 원안대로 의결해 양평군에 등록된 결혼 이민자와 영주권자도 재난기본소득을 받을 수 있는 근거를 마련했다.  1일부터 2일까지 개최된 조례등심사특별위원회(위원장 황선호)에서 송요찬 부의장이 대표 발의한 ▲ 양평군의회 의원 행동강령 조례 전부개정조례안과, 이혜원 의원이 대표 발의한 ▲ 양평군의회 의원 연구단체 구성과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박현일 의원이 대표 발의한 ▲ 양평군 지진피해 시설물 위험도 평가단 구성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윤순옥 의원이 대표 발의한  ▲ 양평군 친환경 유용미생물 및 BM활성수 생산·공급에 관한 조례안 등 4건의 의원발의 조례안은 원안 가결되었고,  14건의 군수 제출 조례안 및 의견제시의 건 중 ▲ 양평군 제안제도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11건의 조례안은 원안가결, ▲ 양평군 자연휴식지 지정·관리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등 3건은 수정가결 되었으며, ▲ 개발제한구역 해제 군관리계획(변경) 의견제시의 건은 두물머리 지역을 개발제한구역 우선 해제 구역으로 지정하여 사유권 침해를 최소화하고, 지역주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조속한 시일 내에 관련 행정절차를 조속히 이행해 줄 것을 당부하며 채택했다.  2일부터 3일까지 개최된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이혜원)에서 ▲ 2020년 친환경농산물 수매자금 보증채무 부담행위의건, ▲ 2020년도 제3차 수시분 공유재산 관리계획 변경동의안, ▲ 2019회계연도 결산 승인의 건, ▲ 2019회계연도 예비지 지출 승인의 건은 원안 가결되었으며, ▲ 2020년도 제3회 추가경정 예산안은 2회 추경으로 편성된 805,888백만원 대비 0.62% 증액된 809,847백만원으로 편성되었으나, 양평공사 운영비 전출 예산으로 편성된 1,200백만원 중 과다책정된 것으로 판단된 200백만원을 삭감하여 수정가결 되었다.  또한, 운영비에 대한 세부내역을 6월중 의회에 제출 할 것과, 기획예산담당관에서는 월별로 공사 운영비를 전출하고, 양평공사는 월별·항목별 전출금 집행 내역을 결산하여 기획예산담당관에 제출하며, 기획예산담당관은 양평공사의 결산 보고서를 의회에 별도 보고 후 다음 달 운영비를 전출할 것을 요청했다.    이정우 의장은 “현장에서 주민의 뜻을 청취하는 등 철저한 사전준비로 진행된 행정사무감사와 각종 안건 심의를 통해 의원들이 제시한 정책 대안들이 주민의 뜻에 합당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검토와 철저한 이행을 당부 드린다.”고 하고,  “코로나 19 관련 위기 상황에서도 열정적인 의정활동을 펼쳐주신 송요찬 부의장님을 비롯한 동료 의원님들과 정동균 군수님을 비롯한 모든 공직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군민을 향해 열려있는 양평군의의회는, 앞으로도 체감하는 의정활동으로 군민의 신뢰를 받고, 그 어떤 어려움 속에서도 군민과 함께할 것”이라고 했다. 첨부자료 2020년도 행정사무감사 결과 보고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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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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