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3-31(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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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평.여주 언론인들 성명서 발표
    양평.여주 언론인들 성명서 발표     양평지역 일부 언론인들은 김 예비후보의 언론인 고소와 보도자료 배포는 ‘언론 탄압’이라며 공동 성명서를 발표하고 즉각적인 ‘고소 취하’를 요구했다.      성 명 서   “김선교 예비후보는 김현술 기자에 대한 고소를 즉각 취하하라”   김선교 미래통합당 예비후보가 지난 16일 김현술 시대저널 대표를 고소하고, 이 내용을 보도 자료를 통해 양평·여주 출입기자들에게 배포했다.   김현술 대표는 지난 14일 일요신문 홈페이지에 ‘통합당 김선교 예비후보, 양평공사·국악연수원 관련 횡령 등 혐의로 고발당해!’라는 제호의 기사를 올리고, 이를 자신의 페이스북 계정에 게재했다.   김 예비후보는 김현술 대표가 기자로서 해당 기사를 작성한 것은 문제없지만, 이를 페이스북에 올린 행위는 공직선거법 제251조(후보자 비방죄)에 해당된다며 고소했다.   김 예비후보가 고소의 근거로 제시한 공직선거법 제251조는 ‘당선되거나 되게 하거나 되지 못하게 할 목적으로 연설·방송·신문·통신·잡지·벽보·선전문서 기타의 방법으로 공연히 사실을 적시하여 후보자(후보자가 되고자 하는 자를 포함한다), 그의 배우자 또는 직계존·비속이나 형제자매를 비방한 자는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다만, 진실한 사실로서 공공의 이익에 관한 때에는 처벌하지 아니한다’고 명시돼 있다.   김현술 기자가 작성한 기사는 양평지역 한 시민이 김 예비후보를 고발한 내용을 그대로 담았다. 기사 어디에도 기자의 사견이 포함되지 않았다.   국회의원 선거에 나선 후보가 고발을 당한 사건을 기사화 한 행위는 기자의 당연한 의무이자 권리이다. 또한, 기자가 자신이 작성한 기사를 페이스북 등 SNS 계정에 올리는 행위는 이미 오랜 전부터 일반화 된 행위다.   따라서 김 예비후보가 제시한 ‘공직선거법 제251조 위반’이라는 주장은 타당한 주장이라 보기 어렵다.   더 큰 문제는 김 예비후보가 김현술 기자를 고소한 내용을 보도 자료를 통해 기자들에게 배포했다는 점이다. 이는 다른 기자들 또한 자신에 대해 불리한 내용의 기사를 작성할 시 고소할 수 있다는 압력이나 다름없다.   이에 양평·여주 지역 언론인들은 다음과 같이 요구한다.   첫째, 김선교 예비후보는 당장 김현술 기자에 대한 고소를 취하하라.   둘째, 김선교 예비후보는 앞으로 어떤 형태의 언론에 압박을 가하는 행위도 하지 않을 것임을 약속하라.   2020년 3월 19일   양평언론협동조합, 양평군출입기자협의회, 양평토박이신문, 좋은양평, 뉴스앤뉴스, 미디어연합, 시대저널, 환경신문, 아시아일보, 동아방송, 일요신문 전국부, 신안뉴스, 경강일보, 경인투데이뉴스, 동부신문, 뉴스앤뉴스TV, 양평시민의소리신문, 경기일보, 팝업뉴스, 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 백운신문, 여주 세종신문, 동부중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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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1
  • 이번 여론조사는 절대 공개를 해서는 안 된다.
    더불어 민주당 여주시 양평군 국회의원예비후보 권혁식,방수형,신순봉 여론조사 강력히 규탄! 이번 여론조사는 절대 공개를 해서는 안 된다. 1월20일 더불어 민주당 국회의원예비후보 권혁식,방수형,신순봉 3인은 "여주신문. 세종신문. 양평시민의소리 여론조사를 강력히 규탄한다"한다고 성명서를 발표했다. 권혁식,방수형,신순봉  3인 예비후보는 "이번 여론조사는 논리적 일관성도 없고 공정성도 없으며 순전히 자의적인 판단에 따라 행해졌다," 주장하고 있다.   더불어 민주당 국회의원예비후보 권혁식,방수형,신순봉 여론조사 강력히 규탄서 전문! 여주신문. 세종신문. 양평시민의소리 여론조사를 강력히 규탄한다.여주신문. 세종신문. 양평시민의소리 3개 신문사가 지난 1월16~17일 양일간 실시한 제21대 국회의원선거 여주시양평군선거구 예비후보자 여론조사에 문제가 있어 이의를 제기한다.   지난 16일~17일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의 6명 후보의 지지도를 묻는 조사를 한 후 곧바로 3명의 후보자를 임의로 선정하여 다른 당 후보자와의 가상대결 시 누구를 지지하겠느냐고 물은 것에 대한 문제제기다. 위 신문 3사는 첫째 얼마 전 모 후보자가 진행한 여론조사 결과를 반영하여 이번 조사를 실시했다고 답변한다. 둘째는 더불어민주당 후보자 6명을 다른 당 후보와 가상대결하는 것으로 조사하면 조사 시간이 길어지기 때문에 3명을 제외했다고 답변한다. 그런데 이런 답변은 말이 되지 않는다. 왜냐하면 이번 여론조사는 논리적 일관성도 없고 공정성도 없으며 순전히 자의적인 판단에 따라 행해졌기 때문이다. 우선 첫 번째 답변의 문제를 지적하겠다. 그 여론조사는 모 후보자 본인이 공동대표로 재직한 <식량닷컴>에서 여론조사기관에 의뢰했던 조사결과다. 이런 문제에 대해  권혁식 예비후보가 이미 강력히 항의하였다. 특히 후보자의 대표 경력을 여론조사기관 임의로 선정한 것에 대한 문제를 제기해서 최재관 예비후보자로부터 한차례 사과를 받은 적이 있다. 그런 여론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삼는다는 것은 문제가 있다. 두 번째로 6명 전체를 가상대결을 시키면 질문 시간이 너무 길어져서 어쩔 수 없이 세 명만 조사할 수밖에 없었다는 답변 역시 말이 되지 않는다. 이번 설문조사는 내용적으로 보면 두 번에 나눠서 해야 될 조사였다.왜냐하면 더불어민주당 6명의 후보 중 누구를 지지하느냐 묻고 그 질문에 대한 결과도 나오지 않았는데 임의로 세 명을 선정해 가상대결을 시도했기 때문이다. 이 부분에서 아래 후보 3인은 심각하게 문제를 제기하고자 한다. 여기에는 악의적인 음모가 개입되어 있을 수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모 신문사 편집국장과 기자들은 노골적으로 여주에 사는 특정한 후보를 1등으로 만들어야 한다고 떠들고 다녔다고 한다. 아래 3인의 후보는 이번 여론조사가 이런 의도에 따라 진행됐다는 의심을 거둘 수가 없다는 것을 밝힌다. 말이 되지 않는 말이지만, 의도적으로 제외시킨 3인의 후보가 여론 지지가 낮아서 제외시킨 것이라면 역시 여론 지지도가 5%안팎인 유상진 예비후보와 정병국 예비후보는 왜 넣었는지를 밝혀야 한다.3사가 3인의 후보를 배제한 근거로 삼은 <식량닷컴> 여론조사에서도 신순봉 예비후보와 방수형 예비후보는 각자 5%안팎의 지지를 받은 바가 있기 때문이다. <정의론>의 저자 존 롤스는 공정함이란 누구도 불공정하다고 느끼지 않는 것이 공정한 것이라고 말한 바 있다. 그런데 아래의 후보 3인은 이번 여론조사에 대해 불공정함을 넘어 심한 모욕감을 느끼고 있다는 것을 밝히지 않을 수 없다.우리 모두는 각자의 생애의 모든 힘을 모아 이번 선거를 치르고 있다. 그런데 공정함을 제일의 가치로 삼아야 할 언론사의 편집국장이란 사람들이 자기들의 의도대로 결과를 만들어내기 위해 임의적이고 자의적인 예단을 자행하고 있다.아래 3인은 이에 크게 분노하고 있다는 것을 밝힌다.권혁식 예비후보, 방수형 예비후보, 신순봉 예비후보는 엄연한 공당의 후보자이다. 조사의 편의를 위해 3명의 후보자를 임의로 배제시킨 것은 공정성이 생명인 언론사 본연의 임무를 망각한 처사이므로 지탄받아 마땅하다. 따라서 이번 여론조사는 절대 공개를 해서는 안 된다.우리의 이 같은 주장과 요구에 대한 세 언론사의 입장을 조속히 밝혀줄 것을 요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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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20
  • 전승희도의원, 어린이집 애로사항 청취
    전승희도의원, 어린이집 애로사항 청취 국공립어린이집 및 육아종합복지센터 건립 간담회와 어린이집 애로사항 청취 전승희 도의회의원(더불어민주당, 양평비례)은 지난3일 경기도의회 양평상담소에서 양평어린이집 연합회 임원진 및 양평군청 박대식주민복지과장, 민은 보육팀장이 참석하여 국공립어린이집 및 육아 종합복지센터 건립 간담회를 가진 후 어린이집연합회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복합시설은 부지 1,683㎡, 연면적 1,550㎡(지하1층, 지상3층) 규모로 군립 양서어린이집과 육아종합지원센터로 이루어진 건축물로서 현존하는 양서 어린이집을 이전 확대하고 양평군의 염원인 육아종합지원센터를 신설하는 목적을 갖추고 있으며 양서면 아이파크아파트와 공영주차장 사이에 조성될 예정이다전승희도의원은 “각종 보육 서비스와 프로그램을 개발해 영유아뿐만 아니라 어린이집 보육 교사와 학부모 등이 만족할 수 있도록 준비하여 경기도 최고의 육아종합지원센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양평군어린이집연합회는 양평 농촌지역 특성으로 인한 더욱 심한 인력부족을 호소 했다. 그에 대한 대책으로 노인일자리를 대체 하고 있으나, 요즘 교육문화 이해 부족 및 노령으로 인한 신체활동 부족으로 인해 오히려 노인일자리 어르신들을 케어하는 문제 발생하며, 또한 조리사 등  운전원 공석시 원장이 식사 준비 및 운전 모든 업무를 대체 하는 경우도 발생하여 어린이집 경영에 애로사항을 전달 하였다. 이에 전승희 도의원과 박대식주민복지과장은 “ 평생학습센터에서 어린이집에 필요한 인력이 취득해야 하는 자격증반을 신설하여 경력단절 여성들이 이를 활용한 후 어린이집에 취업하는 방안을 모색하자”고 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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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13
  •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자 최재관후보 "15년만의 농정개혁, 여주 양평에서 꽃피울것"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자 최재관후보 "15년만의 농정개혁, 여주 양평에서 꽃피울것"  청와대 농어업 비서관 출신으로 여주시·양평군 국회의원 선거에 출마한 최재관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는 오늘 (장소) 기자회견을 갖고 "올해는 농민들이 애타게 기다려온 '농업소득보전법' 등이 국회를 통과해 시행되는 등 15년만의 농정개혁이 실현되는 뜻깊은 해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최 후보는 "쌀 목표가격이 역대 최고 증가율을 보이며 확정된 가운데 직불제 예산 또한 2조4천억원으로 최근 5년간 연평균 액수보다 6천억원 가량 늘었다"고 평가하며 이는 특히 소규모 농가와 밭농사 농민 등 전체 농가의 소득안정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청와대 농어업 비서관 시절 공익형 직불제를 설계하기도 한 최재관 후보는 올해부터 첫 시행되는 공익형 직불제에 대해 "밭농사에도 쌀만큼 동일한 단가를 지급하고 면적이 작을수록 높을 단가를 적용하며, 일정 요건을 충족하는 소규모 농가에게 월평균 10만원 가량의 소농직불금이 신설되는 게 특징"이라고 설명했다. 지난해 농민수당 통과를 촉구하며 여주시 의회 앞에서 1인 시위를 하기도 했던 최재관 후보는 이날 기자회견을 통해 "농정의 설계자로서 15년을 기다려온 농정개혁의 구체적인 청사진을 여주시와 양평군에서 꽃피울 것"이라며 지역민들과 함께 여주 양평을 사람중심 농정개혁의 혁신모델로 만들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 최재관 후보 기자회견 전문 >  존경하는 여주시민 양평군민 여러분,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예비후보 최재관입니다.   저는 지난해까지 청와대 농어업 비서관으로서 문재인 대통령을 도와 농정혁신의 한 축을 담당했습니다. 농정의 기본틀을 바꾸겠다는 각오로 일했습니다. 농정의 설계자로서 지금은 한 사람의 출마자로서 지난 연말 국회를 통과해 드디어 올해부터 시행될 각종 농업관련 개혁법안을 기쁜 마음으로 여러분께 전해드립니다.국민 여러분,우리 농업인들께서 애타게 기다려온 '농업소득보전법' 이 지난달 27일 국회를 통과해 올해부터 시행됩니다. 손꼽아 기다려 온 15년만의 농정개혁입니다.  사실 쌀 목표가격을 정하는 농업소득보전법의 처리가 늦어지면서 우리 농민들은 국회를 향해 걱정과 분노의 목소리를 높이기도 했습니다. 다행스럽게도 법안은 막판에 국회를 통과하였고 그 결과 2018년산, 2019년산 쌀 목표가격이 214,000원으로 확정되었습니다. 역대 최고 증가율입니다.올해는 공익형직불제가 시행되는 첫 해이기도 합니다. 공익형직불제는 쌀 직불과 밭 직불을 통합해 동일한 단가를 지급하되, 면적이 작을수록 높은 단가를 적용하는 것이 주요 골자입니다. 환경이나 경관보전 등에 기여한 농업 활동에 대해서도 충분한 보상의 근거가 마련되어 직불제에 대한 도시 소비자들의 지지와 공감여론 확산도 기대할 수 있습니다.아울러 소농직불금이 새로 생겼습니다. 농촌거주기간, 영농종사기간, 농외소득 등 요건을 충족하는 소규모 농가에 대해 연간 120만원, 월평균 10만원의 직불금이 지급될 예정입니다. 이 계획들을 차질없이 시행할 예산도 마련되었습니다. 국회를 통과한 2020년도 직불제 예산은 2조4천억원 가량입니다. 이는 최근 5년간 연평균 직불제 예산인 1조 8천억원 보다 무려 6천억원 가량 늘어난 만큼, 전체 농가의 소득 안정과 생활 안정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저는 여주 양평의 농업인으로서 농정개혁을 간절하게 준비해왔습니다. 청와대 농어업비서관으로서 공익형 직불제를 설계하였습니다. 드디어 국회를 통과하여 결실을 보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제, 15년을 기다려온 농정개혁의 구체적인 청사진을 바로 이 곳 여주시와 양평군에서 꽃피워야 할 때입니다. 지역민들과 함께 여주와 양평을 사람중심 농정개혁의 혁신모델로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지난해 농민수당이 여주시 의회를 통과한 것처럼 양평군에서도 결실을 맺기를 희망합니다. 지자체는 농민수당으로 국정과제로는 농정개혁 법안을 중단없이 추진해나가며, 누군가 대한민국 농업 농촌의 희망찬 미래를 묻거든 두말없이 여주와 양평을 보게 하는 미래를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최재관이 앞장서겠습니다. 그 희망찬 변화의 길에 함께 해주십시오.     2020. 1.8.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자 최재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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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09
  • 2019년 양평군 공무원 대상『아동학대, 성희롱·성매매·성폭력·가정폭력 예방교육』실시
    2019년 양평군 공무원 대상『아동학대, 성희롱·성매매·성폭력·가정폭력 예방교육』실시 양평군은 지난 19~20일, 2차에 걸쳐 건전한 가치관 함양과 밝고 건강한 직장분위기 조성을 위한 2019년 『아동학대, 성희롱·성매매·성폭력·가정폭력』예방교육을 군민회관에서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국가기관 및 지방자치단체 등에서 반드시 실시하여야 하는 의무교육으로 아동학대 예방, 성희롱·성매매·성폭력·가정폭력 예방 및 방지에 관한 내용으로 군 공무원 전직원을 대상으로 진행됐다.성남아동보호전문기관 서태원 관장의 아동학대 예방교육은 아동학대 정의와 아동학대 의심 사항에 관해 신고자로서의 공무원의 역할을 강조했으며 성희롱·성매매·성폭력·가정폭력 교육에서는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폭력예방통합 전문강사인 정은영 강사가 “세상은 바뀌었다, 나는”이라는 주제로 현재 사회적 이슈가 된 Me Too 사건과 관련 사례로 알아보는 성희롱, 데이트 폭력 및 가정폭력, 성매매 실태 등 성인지 감수성 향상을 위한 내용을 바탕으로 4대 폭력 예방교육을 진행했다.정동균 양평군수는 “직장의무교육에 앞서 아동학대 예방교육은 처해진 상황에 상관없이 아동들을 온전하게 키우기 위해서는 어른들의 역할이 중요하기 때문에 필요한 교육이며, 4대폭력 예방교육을 통해 올바른 성인지에 대한 가치관과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직장 분위기를 조성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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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2
  • 청운면, 홍천군 남면과 자매결연 협약식
    청운면, 홍천군 남면과 자매결연 협약식- 양평군 청운면-홍천군 남면, 지역 상생발전을 위해 모든 힘을 합쳐 청운면(면장 구문경)은 지난 14일 홍천군 남면사무소에서 자매결연 협약식을 가졌다.이날 행사는 지난 5월부터 청운면과 남면간 세 차례 회의를 통해 지역 상생발전을 위한 협약식으로, 광역철도망 구축을 위한 ’용문-홍천 간 철도유치의 청운면-남면 공동 추진 위원회 발대식‘이 함께 치뤄졌다.이날 협약식에는 면장, 이장단, 사회단체장, 이혜원, 전진선 양평군의회 의원과 이종인 경기도의회 의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과보고와 협약서 체결서명 및 교환 등의 순으로 진행되었다.양측은 지역의 통폐합 소멸위기 속에 봉착하고 있는 양 지역의 경제, 교육, 문화 등의 상생 협력관계 구축과 함께 수도권 광역철도망 구축계획에 전략적이고 선제적인 대응 방안을 마련하는데 뜻을 모았다.구문경 청운면장은 “오늘 홍천군과의 자매결연을 통해 양 기관이 더욱더 발전된 모습으로 가기 위해 한 발짝 더 다가간 뜻깊은 행사였다”며, “앞으로도 긴밀한 협조를 통해 지역발전과 함께 광역철도가 유치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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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5

실시간 정치 기사

  • 양평군, 양평 공흥‧양근지구 체비지(공동주택용지) 매각 나서
    양평군, 양평 공흥‧양근지구 체비지(공동주택용지) 매각 나서 양평군은 양평읍 양근리 242-6번지 일원에 추진하는 ‘양평 공흥‧양근지구 도시개발사업’에 대해 지난 10일 환지예정지지정을 완료하고 사업지구 내 공동주택 용지를 우선 매각한다고 밝혔다.본 사업은 양평군이 처음 시행하는 환지방식 도시개발사업 으로 부지 면적 59,300㎡에 대해 주거용지 33,546㎡(56.6%), 공공시설용지 25,754㎡(43.4%)로 계획하고, 총 364세대 838인을 수용할 수 있다.  금회 매각하는 체비지는 본 사업의 사업비용을 충당하기 위해 체비지로 계획된 총15,062.3㎡(13필지)중 일부 지역인 공동주택용지 1필지로 부지면적 11,448㎡, 용적률 220%이하, 건폐율 30%이하, 높이 20층 이하로 지구단위계획이 결정 되었으며, 세대수는 252세대로 구성되어 있다.         매각 토지의 예정가격은 15,054백만원이며, 일반 공개경쟁 입찰방식으로 최고가 입찰자가 낙찰자로 결정된다. 체비지 매입 희망자는 온비드(http://www.onbid.co.kr)에서 회원가입 및 공인인증서 등록 후 오는 23일(월) 09:00부터 26일(목) 16:00까지 입찰에 참여할 수 있다.  군은 체비지가 매각되면 사업지구 내 지장물 보상실시 및 공사 착공을 시작으로 2021년 6월까지 사업을 완료 할 계획이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본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으로 도시개발사업의 선도적 모델 제시를 통해 양평군의 도시개발사업 확산을 도모하고 계획적인 개발로 지역의 경관 개선 및 도시 이미지 제고에 이바지 할 수 있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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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20
  • 이종인 도의원,한강 상하류 유역 공동체 회복에 기여하는 한강유역 물관리 대안 모색 토론회
    이종인 도의원,한강 상하류 유역 공동체 회복에 기여하는 한강유역 물관리 대안 모색 토론회 한강 상하류 유역 공동체 회복에 기여하는 한강유역 물관리 대안 모색」 토론회 이종인 도의원(더민주, 양평2) 좌장 맡아 개최- 통합물관리 비전 실현을 위한 한강유역 거버넌스 구축이 과제 - 경기도와 경기도의회가 주최하는‘2019 추계 정책토론 대축제’「한강상하류 유역 공동체 회복에 기여하는 한강유역 물관리 대안 모색 토론회」가 이종인 경기도의원(더민주, 양평2)이 좌장을 맡은 가운데 9월 18(수) 양평군 용문면사무소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토론회에는 변영섭 양평부군수가 축사를 하고 각계전문가와 공무원, 시민단체 대표, 도의원이 참가하여 한강 유역 물관리 문제를 둘러싼 공동체 형성에 대한 지역사회의 높은 관심을 보여주었다. 장석환 대진대학교 교수는 주제발표를 통해‘우리나라 물관리 현황과 관계법령 및 법정계획의 문제점을 고찰’하고‘한강 유역 현황 및 통합물관리 비전 실현을 위한 한강유역 거버넌스 구축 과제’를 제시하였다. 이어 지속가능한 통합물관리를 위한 과제로 △법제도분야 계획수립 방향 △유역관리분야 방안 △조사-정보분야 방안 △운영관리 분야 △물관련 대북사업 시너지 창출 방안에 대한 구체적인 대안을 제시하였다. 토론자로 나선 서울대학교 최지용 교수는“정부의 물관리 일원화 이후 법률정비에 있어 물관리기본법, 물환경보전법, 한강수계 상수원수질개선 및 주민지원에 관한 법률과의 연계가 중요하다고 본다”며 “현안문제 해결을 위해서는 △수변구역 매수 토지 관리에 지역주민 참여 확대 △한강수계 물이용부담금 합리적 개선 방안 마련 △한강유역 2단계(‘21~’30년) 총량 관리의 성공적 정착이 필요하다”는 제안을 내놨다. 이어진 토론에서 이광우 한강사랑 대표는“서울이라는 거대도시의 지속성을 위해 한강 상·하류 유역 주민들이 고통을 감내하고 있는 형국”이라며 “△수도권과 비수도권의 상생 △대안적 휴식과 삶으로의 전환 △공유경제 활성화 △진정한 주민자치의 실현을 통해‘경기동부권 아젠다’를 새롭게 정립해 나갈 것”을 역설하였다. 또한 김동언 서울환경운동연합 생태도시팀장은 ‘서울 물 하천 운동의 과제’를 설명하면서“한강유역네트워크가 통합 물관리 시대에 한강 상하류  유역민들의 상생·교류·협력의 장을 만들어 나가야한다”고 주문하였다. 이어 송철민 특별대책지역 수질정책협의회 연구위원은“팔당수계의 갈등은 공론화를 통해 이해당사자간 논의가 반드시 선행되어야 한다”며“통합물관리 실현을 위해 국가물관리위원회나 유역물관리위원 구성에 있어 이해당사자 간의 협의가 가능해질 수 있도록 개선되어야 할 것”이라고 주장하였다. 김경호 도의원(더민주, 가평)도 토론자로 참석하여“한강 상하류 유역 공동체 회복을 위한 중앙정부와 관련 지자체들과 협력이 절실하다고 본다”며 “경기도가 적극적으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도의원으로서 충실히 노력하겠다”며 토론회를 지켜본 소감과 의지를 밝혔다. 토론회 좌장을 맡은 이종인(더민주, 양평2) 도의원은 마무리 발언을 통해“한강 상하류 유역 주민들의 공동체 회복을 위한 다양한 의견 제시에 감사드린다”며“오늘 이 토론회를 통해 제시된 여러 과제들을 실현시킬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다짐하면서 토론회를 준비하고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는 말씀을 올린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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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19
  • 양평군, 2020년 경기도 우수시장 박람회 개최지 선정
    양평군, 2020년 경기도 우수시장 박람회 개최지 선정- 2020년 9월 용문천년시장 일원, 경기도 전통시장 총 집결   양평군이 11일 경기도에서 주최하는 ‘2020년 제8회 경기도 우수시장 박람회’ 개최지로 최종 선정됐다.경기도 우수시장 박람회는 2013년부터 공모에 의해 선정된 시·군에서 개최되는 박람회로, 경기도 31개 시·군과 시장·상인, 방문객들이 함께 만들어가는 축제로 경기도 대표 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각 전통시장의 우수사례를 전파하고 전통시장 이용을 활성화하기 위해 열리는 행사다.박람회는 2020년 9월 하순 용문천년시장 일원(중앙선 용문역 일원)에서 3일간 개최된다. 용문천년시장 일원이 선정된 데에는 용문역과 용문산 관광지를 경유하는 시장으로, 인위적인 방문객 동원보다는 가을철 자연스러운 관광객의 집객이 이루어지는 장소라는 점에서 큰 점수를 받았으며, 민관이 합동으로 개최하는 산나물 축제를 경험한 장소라는 점, 타 박람회와 차별화된 프로그램 운영 계획 등이 선정에 도움을 주었다. 경기도 내 전통시장들이 참여해 약 200여개의 홍보부스가 설치되어 지자체와 시장의 특화상품, 우수상품이 경기도민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며, 남녀노소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공연 프로그램을 통해 가족단위 방문객에게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시장별 특화상품 경연대회, 특화상품 만들기 체험 부스 운영 등을 통해 방문객과 각 시장이 상호 소통하는 기회를 만들어 시장의 이야기가 자연스럽게 방문객에게 다가갈 수 있는 프로그램을 선보이게 된다.정동균 양평군수는 “박람회 개최를 통해 양평지역 상인들의 사기증진은 물론 전통시장과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어 줄 것으로 기대된다”며, “유관기관과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해 성공적인 박람회가 되도록 적극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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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18
  • 민선7기는 군민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있는가?
    전진선군의원 5분 발언 민선7기는 군민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있는가? 더운 여름을 슬기롭게 보내시고 건강한 모습으로 가을을 맞으시는 존경하는 12만 군민 여러분!그리고 이정우 의장님과 동료의원 여러분!1,500여 공직자 여러분!무소속 전진선 군의원입니다 저는 오늘 민선7기 지방정부는 군민들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있는지 묻고자 이 자리에 섰습니다 그동안 민선7기는 소통협력 담당관실을 신설하고 군민과의 소통을 제일의 군정과제로 표방하며 100인 원탁토론회, 타운 미팅, 협치위원회 구성등 많은 노력을 해왔습니다.특히 군수님께서는 지난 6일 군민의 날 기념사를 통해 네트워킹의 중요성과 추진내용을 피력하며 대통령, 도지사, 도의원, 군의회와의 협력이 잘되고 있다고 강조했지만, 본 의원은 군민들의 기대와는 거리가 있음을 목도하고 그 실상을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그간 집행부는 군민의 대표기관인 의회가 군정질문 또는 의회발언 그리고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지적하고 시정을 촉구하는 사안에 대하여 묵묵 부답이거나 무성의와 무관심을 보여 온 행태로 볼 때 의회는 ‘집행부의 발목을 잡지 말고 잘 협조해 나가라’는 군민들의 조언이 무색해집니다. 일부언론에서도 지적한 바와 같이, 지난 6월 의회가 행정사무감사를 하는 시간에 집행부는 회식을 하는 처사는 의회에 대한 집행부의 시각을 적나라하게 보여준 사례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언론에서도 양평공사문제, 체육회와 양평FC문제등 많은 군정의 실정을 지적하고 개선을 촉구하고 있지만, 반응이 없기는 별반 다를 바가 없다는 것을 보면서 과연 민선7기 지방정부의 군민과의 소통은 어떻게 이루어지고 있는지 묻지 않을 수 없습니다. 특히 양평공사의 경우는 부채상환 시기의 도래, 추가 부채요인의 발생 등 우리군민의 가장 큰 관심 사안으로서 시민단체와 언론에서 대안 제시를 요구하고 있지만, 지방정부는 이렇다 할 대책을 말하지 않고 함구하고 있습니다.  그밖에도 가축분뇨관리조례, 건축조례, 조직개편조례등 중요한 정책조례가 입법예고 단계에서 또는 의회심의 과정에서 부결되거나 의회에 안건으로 상정되지도 못한 경우는 정책결정과정에서 군민과의 소통이 얼마나 부실했는지를 보여주는 단적인 사례이기도 합니다. 민선7기 지방정부가 출범한지 1년이 훌쩍 지난 지금까지도 소통은 불통으로 표출되고 있습니다. 이제 본의원은 몇 가지를 촉구하고자 합니다 먼저 의회와 언론의 목소리에 좀더 귀를 기울여 주십시오우리군민의 행복을 위해서는 의회와 더불어 언론의 지적과 방향제시를 겸허히 경청하여 군정에 적극 반영하여 주십시오. 특히 양평공사의 향후 방향에 대하여는 집행부의 명확한 의견을 제시해 군민의 궁금증을 해소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군민의 눈높이에 맞는 바르고 공정한 군정슬로건 실천을 위해 노력해 주십시오본의원은 지난해 11월과 금년 1월 이 자리에서 바르고 공정하지 못한 사례로 지난 지방선거에서 정동균 군수님에게 정치적 부담을 준 공직선거법위반 사건 피고인인 체육회 사무국장의 임명에 대한 불합리한 점을 지적했으나, 우이독경으로 일관하고 있습니다. 심지어 당사자는 본 의원에게『본인을 부각시키기 위해 허위 사실로 5분 발언을 했는데 모든 것은 재판에서 밝혀질 것이다』고 본 의원을 비난하기도 하였습니다. 그러나 본 의원의 명예를 훼손하면서 까지 호언장담했던 그 결과는 참담하게도 유죄판결이었지만, 지난 7월19일 체육회 인사위원회는 ‘형사상 유죄판결은 해임할 수 있지만, 임명되기 이전에 발생한 사건이기 때문에 이에 해당되지 않는다’고 면죄부를 주며 제식구 감싸기를 하며 그 직을 유지해 주었습니다. 감독부서에서는 이러한 조치가 올바르고 공정하다고 생각하십니까? 이제 당사자는 더 이상 일구이언 하지 말고 사퇴로 군수님에게 부담을 덜어 주십시오.   군수님을 비롯한 공무원 여러분이러한 일들로 인해 군민들로 부터 군정 슬로건을 비하하는 목소리를 듣고 계시면 되겠습니까. 초심으로 돌아가 군민의 기대에 부응해 주실 것을 당부 드립니다. 마지막으로 군민들에게 만족과 희망을 주는 행정을 펼쳐 주시기 바랍니다.  공직자 여러분! 주민들이 이번 정부는 ‘하는 것도 없고 안하는 것도 없다. 정책결정 과정도 하 세월이다’고 불만을 토로합니다. 그 불만 속에서 군수님을 또 국과장님들을 폄하 하고 있습니다. 양평이 퇴보하고 있다는 이야기를 들을 때는 본인도 책임감을 느끼게 됩니다. 이상 몇 가지 제안을 귀담아 들어 주시어 민선7기와 8대의회가 힘을 모아 군민의 행복을 위해 노력합시다. 존경하는 군민여러분, 그리고 공직자여러분!!이제 민족의 최대명절인 한가위가 며칠 남지 않았습니다. 어려운 이웃과 함께풍성하고 행복한 시간 되기길 기원합니다.끝까지 경청하여 주시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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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12
  • 제263회 양평군의회 임시회 폐회
     제263회 양평군의회 임시회 폐회 양평군의회(의장 이정우)는 지난 9월 10일(화) 제2차 본회의를 열고 「제263회 양평군의회 임시회」 9일간의 일정을 끝냈다.  제1차 본회의에서 박현일 의원은 ▲ 한화복합휴양단지 조성사업 조속 추진과 관련한 내용의 5분 자유발언을 실시하였고, 제2차 본회의에서는 ▲ 양평군수의 군민과의 소통 촉구를 주요 내용으로 하는 5분 자유발언을 전진선 의원이 실시하였다.  9월 3일(화)에 개최된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전진선)에서 ▲ 2019년도 제3차 수시분 공유재산 관리계획 변경동의안 및 ▲ 2019년도 제1회 기금운용계획 변경 동안안은 원안 가결되었고, ▲ 2019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은 기정예산인 제2회 추경예산보다 8.53% 증액된 772,914백만원으로 편성되었으나, 사업의 타당성 검토 및 불요불급하고 과다 책정된 예산을 배제하는 등 심도 있는 심의를 통해 총 9건 135,572천원을 삭감 조정하여 수정 의결 하였다.  주요 조정내역으로는 경기인형극제 2천만원, 이항로 생가 및 기념관 노후시설 수리 및 교체 5백만원, 김근태기념관 건립 타당성검토 용역 3천만원이 불요불급한 예산으로 판단되어 전액 삭감되었으며, 군 의회 홍보료 3천만원 중 1천만원, 행정예고 수수료 1억원 중 2천만원, 인터넷 배너광고료 1억원 중 2천만원, 홍보대사 활동비 1천5백만원 중 5백만원, 양평군 역사 홍보 소책자 발간 4천만원 중 2천만원, 지속가능발전협의회 사무국 운영비 지원 7백 15만 5천원 중 5백 57만 2천원은 과다 책정된 예산으로 판단되어 일부 삭감되었다,  한편, 9월 4일(수) ~ 9월 5일(목) 2일간 진행된 주요사업장 현지 확인 특별위원회(위원장 윤순옥)에서는 관내 주요사업장 7개소의 현장을 확인한 결과 ◎ 세미원 관리동 증축공사 현장에서는 준공 이후 내부구조, 인테리어의 구체적 방안 미흡 및 전용 주차장 부족에 대한 구체적 대책 미흡과 장애인 등의 이동경로가 협소한 점 등을 확인하고 이에 대한 다양한 대책을 검토해줄 것을 요구했으며,   ◎ 지평양조장 해체 보수 현장 확인 결과 지평양조장은 우리나라의 가장 오래된 양조장으로서 등록문화재로 지정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보수공사 완료 후 역사 사료관 운영 및 활용계획 미흡 등을 확인하고, 해체 보수 과정에서 현재 목조건축물의 독특한 구조를 기록물로 남길 수 있도록 사진, 동영상 등 자료 확보와 지평막걸리와 지평시장을 연계한 주막거리 조성 등 지평의 역사적 가치를 활용한 관광 상품 개발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에 대해 연구해 줄 것을 요구했다.    또한, 9월 9일(월) 개최된 조례등심사특별위원회(위원장 황선호)에서는 ▲ 양평군 건설기계 공영주기장 설치 및 운영 등에 관한 조례안 등 7건의 의원발의 조례안과, ▲ 양평군 작은도서관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9건의 군수제출 조례안, ▲ 양평군 아이러브맘 카페 및 아이사랑 놀이터 민간위탁 동의안이 원안 가결 되었으며, ▲ 양평 농협경제종합타운 군관리계획 결정(안) 의견 제시의 건에 대해서는 향후 군 관리계획 결정 시 차량보행 환경을 고려해 교통 및 지역주변의 토지의 효율적 이용 등 양평군 발전계획을 연계 검토하고 군민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해 추진할 것을 당부했다.  이정우 의장은 “이번 임시회 기간 동안 심도 있는 안건 심사와 현지 확인이 이루어 질수 있도록 수고하신 동료 의원님 여러분과 집행부 공직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하고, “이번 임시회를 통해 도출된 지적 사항에 대한 면밀한 검토와 주민이 원하는 개선 방안 마련을 위해 노력해주실 것을 당부 드린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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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12
  • 양평군, 회계업무 역량 강화 교육실시
    양평군, 회계업무 역량 강화 교육실시 - ‘회계의 전문성 강화와 체계적인 예산관리를 위해’   양평군은 지난 9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직원 100여명을 대상으로 회계 전문성 강화와 투명성 제고를 위해 회계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진행된 교육에는 강서구청 최기웅 장애인복지과장을 강사로 초빙해 다양한 회계 및 지출 실무를 심도 있게 전달함으로써 큰 호응을 얻었다. 최 과장은 15년 간 네이버에 ‘예산실무회계’ 까페를 운영하면서 전국의 공무원들에게 회계 해결사로 통한다. 2014년에는 지방행정 달인으로도 선정된 바 있다. 3시간 동안 이루어진 교육에서 강사는 세출예산집행의 10대 원칙을 강조하며 투명한 회계업무수행을 독려했다. 또한 보조금 집행 등에서 주로 지적되는 사항을 구체적인 사례를 통해 설명함으로써 회계업무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실무에 적용할 수 있도록 했다. 교육에 참석한 한 공직자는 “수준별 교육으로 이해가 한 결 쉬었다. 지출업무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을 떨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고 평가했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이번 교육을 통해 회계업무의 투명성을 확보하여 군민들의 신뢰를 얻도록 노력할 것”을 당부하며, “앞으로도 공정하고 신뢰받는 조직문화 구현을 위하여 원칙에 충실한 회계업무 추진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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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10
  • 양평군, 농식품부‘기초생활거점 육성사업, 개군면’선정
    양평군, 농식품부‘기초생활거점 육성사업, 개군면’선정 양평군은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주관하는 2020년도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중 기초생활거점 육성사업에 개군면이 선정되었다고 10일 밝혔다.  군은 면소재지(거점) 개발을 통한 배후 마을 연계 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는 기초생활거점사업 분야에 2020년도 사업대상지로 개군면을 신청하여 총사업비 60억원(40억원+추가 20억원 지원 가능)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개군면 기초생활거점육성사업은 ‘배우고 나누는 농촌마을, 행복 교차로 개군 기초생활거점’의 비전으로 세바퀴 평생학습을 강화하여 △ 특화교육 육성 및 지원 △ 문화・복지 지원 확대 △ 공동체 활동 및 주민역량 증대의 전략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조선행 친환경농업과장은 “이번 사업이 완료되면 낙후된 면소재지의 문화공간 확충과 복지기능 향상으로 쾌적한 농촌환경이 조성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공모준비때와 마찬가지로 사업 추진 전과정을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하겠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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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10
  • ‘미래비전 로드맵 「7TH양평」 중간 보고회 개최!
    ‘미래비전 로드맵 「7TH양평」 중간 보고회 개최!  - “2030년까지 양평군 미래의 청사진 그리다 ”   양평군은 지난 10일 2030년까지 양평의 미래 비전 로드맵을 설계하는‘7TH양평’중간보고회를 갖고 그 동안 추진한 전략체계의 내용 및 핵심과제, 6대 부문별 추진과제 설정 결과를 발표했다. 미래비전로드맵「7TH양평」추진 용역은 민선7기 군정비전과 군정목표, 4대혁신전략, 공약과 기존의 장기발전계획을 융합한 새로운 미래비전을 제시코자 추진하는 용역으로 국정기조 및 향후 정부가 제시하는 정책에 대한 양평군 차원의 능동적 선제적 대응책을 마련하고자 구체적 계획을 수립코자 추진 중에 있다. 이날 중간보고회에서는 민선7기의 비전 ·군정목표·4대 군정방향에 이어 ▲ 6대 부문별 목표 ▲ 14대 핵심과제 ▲ 5대 핵심가치, 6대 부문별 추진과제 설정결과에 대한 보고와 함께 전체적인 전략 체계의 정합성 · 구체적인 지향점에 대한 정책자문단 · 각 부서장과의 토론과 질의응답 등 열띤 분위기가 이어졌다. 군은 6대 부문별 목표인 ▲ 소통과 참여의 행정도시 ▲ 풍요롭고 활력있는 스마트 도시 ▲ 살기좋고 쾌적한 건강도시 ▲ 미래인재양성 명품교육도시 ▲ 모두가 함께 누리는 행복복지도시 ▲  마음과 몸의 쉼터, 문화예술도시를 바탕으로 공동체 지원체계 구축 및 육성 등 14대 핵심과제, 6대 부문별 추진과제 등 세부 사업 추진계획을 확정 · 수립한다는 방침이다.  정동균 양평군수는“이번 미래비전로드맵 「7TH양평」을 통해 양평군정의 장기적인 비전체계와 핵심가치를 확고히 한 우리군만의 특성을 살린 구체적이고 내실있는 로드맵을 구축하여 도농 복합 자족도시로서의 위상을 재정립하고, 바르고 공정한, 행복한 양평군으로 도약하기 위한 또 하나의 발걸음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우리만의 특성을 미래의 신성장동력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구체적이고 내실있는 계획을 수립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양평군은  환경과 여건, 역량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실현가능한 세부사업들을 수립해  사업성과에 대한 시너지 효과를 높이고, 수립 과정에서 도출된 각 사업에 대한 지속적인 토론과 협의로 내실 있는 미래비전로드맵 「7TH양평」을 수립해 발표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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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10
  • 정병국 의원, 양평 오지마을 산음·석산 어르신들 시화전 국회서 개최
    정병국 의원, 양평 오지마을 산음·석산 어르신들 시화전 국회서 개최 정병국 의원(5선, 여주·양평)이 9월 9일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 3층 제3전시실에서 ‘2019년 「인생에 말을 걸다」 오지마을 산음·석산 어르신들의 시화전’을 개최했다. 정병국 의원은 “이번 시화전 출품작에는 양평군 단월면 산음리·석산리 어르신들의 어린 시절 행복했거나 애달픈 기억들, 부모에 대한 그리움, 자식을 먼저 떠나보낸 아픔, 가족에 대한 사랑, 이루고 싶었던 꿈 등 다양한 메시지가 담겨있다”며 “국회에서 시화전을 개최함으로써 어르신들의 인생이야기가 시와 그림으로 세상의 빛을 보게 하고 더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을 전하고자 한다”고 취지를 설명했다.  정병국 의원과, 양평문화원, 양평보건소, 산음보건진료소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양평군이 후원한 이번 시화전은 2016년부터 산음보건진료소가 겨울철 농한기를 이용해 마을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나만의 시(詩)짓기 교실’이 계기가 되었다. 우울증 및 치매예방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시작된 시 짓기 교실은 어르신들이 살아온 날들에 대한 수줍은 고백을 담아내고, 가족이나 이웃과 소통하는 시간을 제공해왔다. 시화전에서는 양평 오지마을 산음·석산 어르신 70여 명과 어르신들의 가족 및 친지들이 참석한 가운데, △70여점의 어르신 작품 전시 △시낭송 △양평문화원 여성회의 다도 시음 △양평홍보관 부스 운영 △세미원 홍보관 부스 운영 등이 진행됐다. 또한 주최측인 정병국 국회의원, 최영식 양평문화원장, 김영 산음보건진료소장이 환영사를 했으며, 정동균 양평군수 참석해 축하의 인사를 전했다. 정 의원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어르신들의 삶을 시화로 담을 수 있도록 함께 오늘 시화전을 준비해주신 양평문화원, 양평보건소, 산음보건진료소 임직원 여러분과 양평군의 공직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께서 삶의 활력소를 얻고 건강한 노후 생활을 영위하실 수 있도록, 어르신들의 예술 활동 활성화와 사회활동 확대를 위해 늘 함께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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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10
  • 양평군, 도시재생전략계획 수립을 위한 주민공청회 개최
    양평군, 도시재생전략계획 수립을 위한 주민공청회 개최- 9월 11일까지 주민들의 자유로운 주민의견 수렴 양평군은 3일 양평 군민회관에서 주민 약 100여명 및 도시재생 전문가와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양평 도시재생전략계획(안)’에 대한 주민공청회를 개최했다.이날 공청회에는 군수 및 지역주민을 비롯하여 지정토론자로 김창석 전 서울시립대교수와 경기연구원 장윤배 박사, 주택산업연구원 김덕례 실장, 단국대학교 홍경구 교수 및 신한대학교 이훈 교수가 참여하여 열띤 토론을 이어갔으며 이후 주민들의 질의⋅응답시간을 갖는 순으로 진행되었다.양평군 도시재생전략계획은 양평이 가지고 있는 지역자산을 바탕으로 양평군을 서부재생권역, 중심재생권역, 동부재생권역, 양동재생권역 등 총 4개의 권역으로 분류하여 향후 10년간 도시재생의 기본을 마련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또한 법에서 정한 인구, 사업체, 노후 건축물 현황 분석을 통해 도시쇠퇴도를 진단함으로써 향후 도시재생활성화 지역을 선정하고 세부적인 활성화계획을 수립하는 절차가 진행될 예정이며 현재까지는 양평읍, 용문면, 지평면, 양동면의 일부지역 등이 이러한 요건을 충족하는 것으로 분석되었다.이를 통해 진행되는 도시재생 관련 사업은 행정관청이나 전문가 중심의 기존 사업방식에서 벗어나 주민이 중심이 되는 주민참여형 사업으로 그간 진행된 도시재생대학과 이번 공청회 및 연말에 예정된 도시재생 지원센터 설립 등을 통해 주민과의 보다 많은 소통을 기반으로 추진될 예정이다.군 관계자는 “이번 공청회에서 제시된 의견과 계속 접수되는 의견을 종합 검토하여 양평군도시재생전략계획에 적극 반영하고, 향후 군의회 의견청취와 도시계획위원회의 자문 및 관련부서 협의 등을 거쳐 금년 내 경기도에 승인을 요청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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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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