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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동균양평군수 취임 2주년 인터뷰 2
    정동균양평군수 취임 2주년 인터뷰 2 민선7기 정동균군수의 취임2주년을 맞이하여 오양평뉴스 한우진대표와 인터뷰를 2회에 거쳐 게재한다.  지난 2년간 보수의 고장 양평에서 많은 일을 하신듯합니다. 양평이라는 지역이 도시도 아니면서 시골도 아닌 지정학적으로나 문화적으로 어중간한 지점입니다. 공직자 인사의 기준 ,  6차 산업 활성화와 미래형 농축산업 육성 방법,양평공사 개편 , 잔여 임기2년  마무리, 군수님이 추구하는 10년 뒤 양평의 미래에 대해 질의 했다.   질문 5. 인사가 만사라고 했는데 지난번 발탁인사를 하셨는데 내외부적으로 많은 말이 있었는데 앞으로 연말까지 많은 사무관 인사가 있을 겁니다. 인사를 하시는데 기준이 무엇인지와 어떤 인재를 등용하실 것인지?    - 올해도 상반기와 하반기에 베이비붐 세대의 퇴직이 이어지게 됩니다. 연말까지 4급에서 5급 퇴직자가 여러 명 나올 예정으로 이에 따른 승진인사가 있을 것입니다.  - 우리 조직에서 사무관은 조직을 관리하는 중추적인 역할을 하는 관리자로서 직원들이 최선의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잘 이끌어 줄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능동적인 자세로 항상 주민과 함께하고 직원과 소통할 수 있어야 합니다.  - 주민이 무엇을 원하는지 잘 듣고 합리적으로 결정할 수 있어야 하며, 직원들이 힘들어할 때 따뜻하게 손잡아주고 힘이 되어 줄 수 있어야 합니다. - 제가 인사를 하는 기준은 겸손함과 적극성입니다. 공직자로서 어떠한 경우에도 겸손함을 잃지 말아야 하고, 적극적으로 일하는 사람이 필요합니다. 올해 상·하반기 사무관 승진인사는 어느 자리에서도 본인의 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인재, 매사에 적극적이고 능동적으로 일하는 인재를 등용하고자 합니다.      질문6.농업이 희망이라는 믿음으로 6차 산업 활성화와 미래형 농축산업 육성으로 농가소득 증대에 힘쓰겠다고 하셨는데 가시적인 성과가 무엇인지?   -양평은 농촌융복합산업(6차산업) 사업 활성화에 필요한 자금의 원활한 조달을 위해 융자지원을 하고 있으며, 농촌융복합산업 인증 경영체 6개소에 48백만원을 지원하여 판로확대 지원사업을, 1개소에 900백만원을 농촌자원복합산업화지원사업으로 6차산업 인증 경영체와 농업인의 역량 제고 및 농촌경제 활성화를 위한 사업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 또한, 양평쌀 가공산업육성사업을 2020년~2024년까지 5개년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양평쌀 가공산업을 고도화하여 양평쌀 가공제품의 국내 내수시장과 해외수출 국가 물량 확대를 위해 2019년도 “양평군 쌀가공산업 육성 및 지원 조례”를 전국 시・군단위 최초로 의원 입법으로 제정하였습니다. 그리고 추청벼보다 생산성과 밥맛이 우수한 유기농 가공용 참드림쌀 생산단지(32농가/34ha)를 조성하여 가공용쌀 생산, 공급에도 타 지차체와 차별화 전략으로 생산, 수매, 저장, 공급시스템 구축에도 만전을 기해 추진하고 있습니다.    - 양평 미래형 농축산업 육성을 위해 온실과 축사 등 농업환경을 스마트기기를 통해 모니터링하고 제어하는 스마트팜 사업을 추진해 왔으며, 그 성과로 ICT기반 밭작물 관리시스템 도입, 시설원예 스마트팜 기술도입 등 약 660백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하여 30여 농가에 농업 현대화 사업을 이루었습니다. 그리고 축산ICT(Information and Communications Technologies)융복합 확산사업 추진으로 19농가에 생산성 향상을 위한 원격자동시스템 설치 및 송아지 생산을 위한 모바일을 활용한 임신측정장치 설치 사업을 추진하였으며, 축산스마트팜 기술보급 시범사업으로 9농가에 반추위 삽입형 생체정보 수집장치 지원 및 원격제어 환풍기 지원사업을 추진하여 축산농가의 축산업 경영비용 절감 및 소득 증대, 가축질병 조기예측 등 정밀한 개체관리, 축산농가의 노동력 절감 등에 기여하였습니다.    - 또한, 국정100대 과제인 깨끗한 농장 인증을 25개 농장이 인증 받았으며 2020년도에 33개 농장이 인증 검사 중에 있음. 2020년도 최소 24개 농장이 깨끗한 농장으로 인증 받을 목표로 주민들과 상생하는 축산 농장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여 지도 및 개선을 하고 있습니다.  - 양평 미래 농업인 육성을 위해 청년농업인 37명을 선정하여 정착금과 창업자금을 지원하였고 매년 귀농 농업인을 선정하여 창업자금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 민선7기 후반기에도 소비자와 생산자 모두가 만족하는 친환경농업 정책을 추진해 나갈 것입니다.        질문7. 양평공사 조직개편으로 내홍을 겪고 있는데 뜨거운 감자인 양평공사를 어떻게 개편하실 것인지? - 2018년도 및 2019년도에 양평공사의 경영 정상화를 위해 운영상 개선이 필요하다는 행정안전부와 전문기관 권고에 따라 양평공사의 부채와 경영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작년 11월, 친환경농산물 유통사업을 양평공사에서 분리하고 환경기초시설을 비롯한 그 밖의 공공시설을 가칭 ‘양평시설관리공단’에서 운영하는 양평공사 조직변경 계획을 수립하였습니다.     - 작년 11월 한 달간 9차례의 ‘양평공사 조직변경 주민설명회’를 개최하였고, 그 과정에서 민간이 제시한 의견을 수렴하여 민관이 함께 하는 ‘양평공사 민관대책위원회’를 구성하며 조직변경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는 등 다양한 계층에서 많은 의견을 수렴하고자 노력하였습니다.  - 이에 따라 작년 12월부터 현재까지 유통사업과 위탁사업을 분리하여 ‘양평군 친환경농산물 유통사업 진단 용역’, ‘양평공사 공단 전환을 위한 타당성 검토 용역’, ‘양평군 공단 전환 관련 채권·채무 등 진단 용역’까지 3건의 용역을 추진하였습니다.  - 현재 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유통사업의 운영 방향과 공단에서 맡을 사업이 담긴 구체적인 운영 계획을 수립 중에 있으며, 남은 하반기에는 결정된 운영 방향에 따라 공단 전환에 필요한 절차를 이행해 나갈 계획입니다.  - 양평공사가 양평군 발전의 원동력이 될 수 있는 새로운 공기업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열심히 나아가야 할 것이며, 앞으로도 양평공사 조직변경에 관한 사항은 군민과 함께 해결하고자 하오니 모두의 적극적인 동참으로 양평공사가 발전적이고 안정된 공기업으로 거듭나기를 기대하겠습니다.     질문8. 우보천리로 임기 반을 지나 오셨는데 남은 2년 민선 7기를 어떻게 마무리 하실 건지? - 민선7기의 남은 2년 후반기 정책방향은 <자연, 사람, 도시가 함께하는 그린 뉴딜 양평> 입니다. - 지난 5월 문재인 정부에서는 코로나19가 지나간 이후 새로운 일상 및 경제적, 사회적 변화에 따른 한국판 뉴딜정책을 발표했습니다. 한국판 뉴딜정책의 핵심은 일자리 창출 및 경제혁신으로 이러한 변화를 바탕으로 환경과 사람이 중심이 되는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양평형 그린뉴딜정책을 앞으로의 정책방향으로 설정했습니다.  - 양평은 전체 면적의 95% 이상이 녹지지역으로 그린뉴딜정책의 최적지입니다. 팔당호 수질정책 특별대책지역 등의 규제를 기회로 건강한 양평군의 이미지를 구축하고 정부의 친환경, 녹색도시  관련 정책확대 및 스마트시티 기술 상용화에 따른 저비용, 고효율 도시관리체계 마련하고 자급자족의 기본인 농업 분야에 지구온난화 등 기후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안정적인 농업생산성을 확보해 나갈 것입니다.     질문9 군수님이 추구하는 10년 뒤 양평의 미래는?  10년 후의 양평군의 모습은  ‘소통과 참여의 공정도시’, ‘풍요롭고 활력 있는 스마트도시’, ‘살기 좋고 쾌적한 건강도시’,‘미래의 꿈과 희망을 약속하는 교육도시’, ‘모두가 함께 누리는 행복복지도시’, ‘새로운 기회를 창출하는 문화.예술.관광도시’를 기반으로 한 군민이 주인이고, 군민이 잘살고, 군민이 행복한 양평의 모습입니다.   ‘바르고 공정한, 행복한 도시 양평’의 기반을 탄탄하게 다지는 노력을 멈추지 않을 것이며 초심을 잃지 않지 않는 군수, 신뢰받는 군수의 길을 가기 위해서는 좀 더 멀리 보고, 과감한 결정을 내려야 할 때는 결코 피하지 않을겁니다.군민들에게 필요하고, 도움이 되는 일이라면 양평군 어떤 공무원들 보다 한발 더 앞장서서 달려 나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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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0
  • 양평군의회 윤순옥 의원, ‘의정활동 우수의원’
    양평군의회 윤순옥 의원, ‘의정활동 우수의원’ 경기도 시·군 의장협의회 주관 ‘의정활동 우수의원’ 수상    양평군의회(의장 이정우) 윤순옥 의원이 제9회 경기도 시·군의회 의장협의회 ‘의정활동 우수의원’으로 선정돼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의정활동 우수의원’ 수상은 경기도 시·군의회 의장협의회가 31개 시·군 의원을 대상으로 분야별 심사를 통해 선정하는 상으로, 윤순옥 의원은 ‘의정활동개선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당초 제149차 경기도 시·군 의장협의회 개최 시 수상 예정이었으나, 코로나 19 관련 상황으로 인해 지난 4월 1일 양평군의회에서 이정우 의장이 전수했다.   윤순옥 의원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주민과 더 가까운 곳에서 주민 의견을 청취하고, 주민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의정활동을 펼칠 것”이라고 하고, “코로나 19로 인해 겪는 주민들의 어려움 해결을 위해 군 의원으로서의 역할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했다.   한편, 윤순옥 의원은 지난해 「양평군 쌀가공산업 육성 및 지원 조례안」 및 「양평군 친환경농업대학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안」 등우리군 친환경농업 정책과 밀접한 조례를 제·개정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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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4
  • 카이스트 강성모 총장 5일 김선교 군수 내방
    카이스트 강성모 총장이 5일 양평을 찾아 김선교 군수를 내방했다. 강성모 총장은 양평초등학교 제44회 졸업생으로, 현재 한국과학기술원 제15대 총장 직을 역임하고 있다. 강 총장은 김선교 군수와의 면담을 통해 “어린 시절을 보낸 양평에 대한 추억이 참 많다”며 “학업에 대한 열정으로 부득 이하게 양평을 떠나 있었지만, 힘들고 오랜 유학생활에도 유년시절의 행복한 추억들이 큰 힘이 돼줬다”고 전했다. 이어 “단순히 서울과 가까운 외곽도시가 아닌, ‘누구나 살고 싶어 하는 행복한 도시’, ‘후손에게 물려줄 아름다운 고장 양평’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모든 분들께 출향인으로서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또한, 잠시 옛 생각에 잠긴 듯 “기회가 된다면 어릴 적 추억을 벗삼아 고향에서 지내고 싶은 마음이 든다”면서도, “먼 발 치에서라도 고향의 발전을 위해 끊임없이 응원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에 김선교 군수는 “양평의 추억을 원동력으로 전국 각지, 세계 곳곳에서 훌륭한 역할을 해 주시고 있는 점에 대해 지역 후배로서 존경의 인사를 드린다”고 답했다. 이어 “미래시대 양평이 ‘모두가 건강하고 행복한 도시”로 거듭나기 위해 11만여 군민과 함께 노력하고 있다”고 강조하며 “고향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한편, 강성모 총장은 양평초등학교 제44회 졸업생으로, 경신고, 연세대, 캘리포니아대학교 등을 졸업한 후 2013년도 2월부터 카이스트 총장직을 역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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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터뷰
    2016-08-08
  • 윤광신도의원 도비 156억 확보중!
    경기 양평군 윤광신 도의원 2015년 양평군 관내 지방도 건설 및 경기도 도비로 진행되는 156억 예산확보를 위한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다.   지난해에는 윤광신 의원과 정헌채 과장은 지평면 일원의 지방도 341호선 월산저수지 위험도로 구조개선공사 구간을 직접 방문해 현장을 확하였었고 월산저수지 위험도로구조개선공사 구간은 곡부 도로의 위험성으로 매년 사고가 끊이지 않는 지역이며 양평군이 지난 2010년부터 위험도로구조개선 사업을 경기도에 건의한 결과 2013년 설계용역비를 확보, 2014년 말까지 설계를 완료기도 하였었다.   윤광신의원은 2015년도에 ‘경기도 통일교육 활성화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대표 발의하였었고 재해·재난에 따른 대민 지원 및 민·관·군 합동 복구사업 등을 할 ‘경기도의회 안보대책특위’ 구성을 계획하기도 하였었다. 아울러 윤 의원은 " 2016년 도비확보를 위해 지금부터 열심히 해야 한다. 도의원은 군림하기 위해 만들어진 명예직이 아니다. 양평군민을 댓ㄴ하고 대로는 군수와 협력하고 양평군의 어려운 재정을 생각하여 경기도 의회와 공직자를 설득하고 도지사의 이해를 구해 양평군에 작은 예산이라도 가져오고 양평군을 위해 조례를 만드는 것이 도의원의 역할이다. 앞으로 156억 도비가 투입되는 하천사업을 위행 전력투구 히고 있으며 월산저수지 위험도로구조 개선공사 뿐 아니라 계속사업으로 추진중인 지방도사업 용문-단월간, 월산-고송간 도로사업의 적기 예산확보를 통해 현안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의정활동 펼쳐나갈 것이며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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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터뷰
    2015-06-21
  • 녹색영웅의 컴백!
    녹색 히어로 톡시가 다시 찾아왔다. 지난해 여름 국내에 처음 등장해 엉뚱한 웃음을 선사했던 뮤지컬 <톡식 히어로>가 새로운 연출과 배우들로 무장해 다시 관객 앞에 선다. 이번 공연에선 지난해 ‘톡시’로 활약로 활약했던 오만석이 연출을 맡았으며, 이석준과 이기찬이 주인공 톡시 역을 맡아 1인 2역을 소화한다. 여주인공 새라 역은 최우리, 솔비가 분하고, 공공의 적 시장 역엔 정영주가 열연한다. 깨알 같은 웃음을 선사한 멀티맨 역은 지난해에 이어 임기홍, 김동현이 다시 참여하고, 여기에 고명환이 합세해 에너지 넘치는 무대를 만든다. 이번 작품의 연출을 맡은 오만석은 “작년에 이 작품을 하면서 시원하지 못한 부분을 수정 보완하려고 노력했다”며 “작년보단 설득력을 높이려 각색에 참여했는데, 배우들이 잘 살려주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톡식히어로> <내 마음의 풍금> 연출과 이외 배우로서의 활동을 겸하며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는 것에 대해 “너무 쉬는 날이 없어서 일정은 무리가 되는 것 같다”며 “시간을 많이 할애하려고 했지만 그렇게 못해서 배우들에게 미안하다”고 밝혔다.
    • 오피니언
    • 인터뷰
    2011-08-04
  • '한여름날의 특별한 파티' 쟁쟁한 스타들의 화보현장
    ▲ 사진=EYAGI Entertainment, 마리끌레르 패션 매거진 ‘마리끌레르’를 통해 공개된 이번 화보는 ‘한 여름날의 특별한 파티’라는 콘셉트로 박시후, 박시연, 조여정, 남규리, 박재정, 유하나, 이성민, 오타니 료헤이, 조달환, 최성준의 무려 열명의 쟁쟁한 배우들이 한꺼번에 참여해 화제가 됐다. 공개된 사진에서 박시후, 박시연, 남규리 등은 서로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고, 재미있는 표정으로 기념사진을 남기는 등 진짜 파티를 즐기는 듯한 즐거운 모습으로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전했다. 특히 박시연과 남규리는 화려한 메이크업과 몸매가 드러나는 드레스를 입고 우아함을 뽐냈다. 하지만 신발은 의상과는 어울리지 않는 편안한 쪼리를 신고 있어 반전패션(?)으로 눈길을 끈다. 촬영에 참여한 한 배우는 “같은 소속사 식구들이지만 한자리에 모일 기회가 많이 없었는데, 이런 자리가 생겨 서로를 응원해주고 격려해줄 수 있는 시간이 된 것 같아 너무 즐거운 파티였다”며 소감을 전했다. 10명의 배우들이 함께한 ‘한 여름날의 특별한 파티’ 화보는 마리끌레르 8월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 오피니언
    • 인터뷰
    2011-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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