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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은 여주,양평 국회의원 후보 25일 전 후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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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4.02.19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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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은 여주,양평 국회의원 후보 25일 전 후 결정 

더불어민주당 최재관 후보 대  국민의힘 김선교,이태규 후보 중 

19일 국민의힘은  4·10 총선 공천이 확정된 후보 89명을 해당 지역구 조직위원장으로 임명했다. 

국민의힘은 경선의 형평성 및 공정성을 담보한다는 취지에서 당협위원장이 공직선거에 출마하는 경우 위원장직에서 사퇴해야 한다. 이날 당 지도부가 단수·우선 추천자 전원에 당협위원장 직을 준 것은 이미 공천을 받은 후보가 공식적으로 지역 활동을 하는 것이 합리적이라는 판단에서다.

 

단수·우선 추천자 전원을 제외한 경선 방식은 지난 30일 정영환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일반국민 여론조사 샘플을 1000개로 하고 역선택 방지 조항을 적용한다는 내용을 발표했다.

 

정 위원장은 "공관위는 공정한 경선이 이뤄질 수 있도록 앞서 마련한 평가 기준을 바탕으로 후보 심사 및 면접 절차를 진행하겠다"고 했다.

 

 경선에서 일반국민 여론조사는 샘플 수 1000개를 2개 여론조사기관에서 500개씩 조사하도록 했다. 전화면접원 조사로 진행하고 역선택 방지 조항을 적용한다. 

당원 선거인단 투표는 215일 기준 책임당원 명부를 기준으로 진행한다. 책임당원이 1000명 미만인 경우엔 일반당원 중 추첨해 선정한다. ARS 전화 방식으로 전체 선거인단을 대상으로 하루 2회씩 총 4회 발신한다.

 

선거운동 기간은 경선일을 포함해 총 4일이다. 결선을 실시할 경우엔 결선일을 포함해 총 7일 동안 진행한다. 결선 가·감산점은 경선 때와 동일하게 적용한다.

 

따라서 국민의힘 여주,양평지역선거구는 225일 전 후로 김선교,이태규 후보가 경선을 통해 국민의힘 후보가 결정 될 예정이다. 

 

한편 제22남한강뉴스(남한강신문), 여주신문세종신문미디어연합이 공동으로 여론조사기관 코리아정보리서치에 의뢰한 조사에서 국회의원 선거, 지지 후보 선호도 국민의힘 김선교 35.1% , 더불어민주당 최재관 23.5% ,국민의힘 이태규 19.5%, 원경희 6.3%,박광석 4.4%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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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후보 적합도에서는  김선교39.8%,이태규21.4%,원경희 9.6%,박광석5%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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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조사는 남한강뉴스(남한강신문), 여주신문, 세종신문, 미디어연합이 공동으로 여론조사기관 코리아정보리서치에 의뢰하여 지난 2일과 3일 양일간 여주시·양평군 거주 만 18세 이상 성인 남·1005명을 대상으로 유선전화 RDD(22%)와 휴대전화 가상번호(78%) 자동응답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번 조사의 응답률은 3.6%로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1%p. 통계보정은 20241월 말 행정안전부 발표 주민등록 인구 기준 성별·연령별·지역별 셀가중값을 부여했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 심의위원회 홈페이지(https://www.nesdc.go.kr/portal/main.do)에서 여론조사결과 보기를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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