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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의회 이정우의장 자유한국당 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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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8.11.09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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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의회 이정우의장 자유한국당 탈당!
지난 6.13 지방선거에서 경기 양평군 가선거구 자유한국당후보로 출마해 양평군의회 의원으로 당선되었던 이정우(55) 의장이 지난 6일 자유한국당 경기도당에 팩스로 탈당계를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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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8일 자유한국당 여주시․양평군 당원협의회(이하 자유한국당)는 보도 자료를 통해 자유한국당 경기도당에 ‘일신상의 이유’로 탈당신고서를 팩스로 송부했다.
지난 7월 의장단 선거에서 자유한국당 측은 의장과 부의장 모두 다수당인 자유한국당이 맡길 원했지만 이 의장은 민주당과의 협치를 내세워 민주당에 부의장직을 내주었다.

  이후 이정우 의장은 소속 정당인 자유한국당 의원들과 갈등을 빚어왔으며 의장으로 당선된 뒤 소속정당 활동에 전혀 참여하지 않자 운영위원들로부터 제명처분 요구가 제기되었고, 조만간 제명처분을 위한 운영위원회를 개최할 예정이었다.
자유한국당 여주시,양평군 당원협의회는 보도자료를 통해“ 이정우 군의회의장은 올해 7월초 의장단구성과정에서 소속정당과 불미스런 일이 있었으며 이후 어떠한 소속 정당 활동을 하지않아 소속정당 위원들로부터 거센 제명처분 등의 징계요구가 있었으며 본인 스스로도 징계등의 절차가 진행되면 탈당하겠다는 의사를 모신문을 통해 밝혀왔다”라며“ 지난 6월지방선거에서 당원들의 헌신적인 노력으로 양평군의회 의원으로 당선되자마자 당과 당원들의 뜻과 상반된 행동을 하며 계속하여 해당행위를 하여 온 것에 대하여는 정치적인 도리나 사회 일반적인 상식에도 크게 벗어난 것이며 다 이상 언급할 가치도 없다”라 했다.
이정우 의장은 지난 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박현일 후보 31%(9,069표), 자유한국당 황선호 후보 18%(5,369표)에 이어 11%(3,375표)를 얻어 3위에 당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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