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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균군수,군민과의 약속’ 철저한 이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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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04.10 2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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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균군수,군민과의 약속’ 철저한 이행

군민과의 약속’ 철저한 이행 담보를 위한 공약사항 보고회 개최!
- “2019년 1분기 공약사항 이행율 41%로 순조롭게 정상 추진 중 ”

 양평군은 10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공약이행 실적 중간 점검과 연도별 재원투자계획 등을 논의하기 위해 민선7기 들어 첫 공약실천계획 추진상황 보고회를 가졌다. 작년 양평군 민선7기가 출범한 지 9개월여가 흐른 10일 현재 3월말 기준 공약사업 이행률은 41%로 순조롭게 정상추진 중이다.

01 공약사항 보고회 (2).JPG

이날 보고회에서는 민선7기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2019년 1분기가 지난 시점에서 군민들과의 가장 소중한 약속인 공약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사업 추진의 장애가 되는 시 장애요인을 파악해 대안을 강구하는 것을 중점적으로 다뤘다.

군에 따르면 민선7기 공약사업은 63개 사업, 125건의 실천과제로 2019년 3월말 기준 24건(19.2%)가 완료됐으며 현재 101건(80.8%)이 추진 중으로 금년 말 62건(49.6%)을, 임기말인 2022년까지 112건(89.6%)을 완료한다는 계획이다.

 

 정동균 군수는 "공약사항은 양평군민과의 소중한 약속인 만큼 사업 추진 로드맵에 따라 차질 없이 사업이 진행될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당부한다"며 "생색내기 공약 완료가 아닌 군민이 공약 이행 효과를 피부로 실감할 수 있도록 구체적으로 실천하고, 적극적인 자세로, 부서간 협업과 소통을 통해 과감하게 추진 할 것”이라며

 

01 공약사항 보고회 (1).JPG

 

“공약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공개와 군민의 참여이고, 실질적인 공약의 실행력을 담보하기 위해 국도비 예산확보, 중앙정부-도청과의 협조체제 강화, 동향파악 및 행정절차 이행에 힘써 달라”고 강조했다.

 

 한편  정동균군수의 다양한  인맥과 민주당 집권당의 인맥을 최대한 활용하여  국회 방문과 국회의원과의 원할한 협조을 통해 지난 2일  기획재정부에서 개최된 재정사업평가 자문회의 결과 서울-양평 고속도로가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사업에 최종 선정되었다.  

 서울-양평 고속도로는 지난 2017.1월 제1차 고속도로 건설 5개년계획에 고시된 이후 그간 후속 행정절차가 지연되고 있었으나, 양평군에서는 민선7기 출범이후 군수 핵심 공약사업으로 선정하고 그간 관련부처인 국토부, 기재부 등 수시방문 건의는 물론, 국회 기재위, 지역 국회의원 등과의 협조 등 정무적인 노력에도 많은 공을 기울이는 등 전방위적인 노력을 기울인 끝에 금회 예타사업 선정이라는 가시적인 성과를 이룰 수 있었다

 서울-양평고속도로는 사업연장 26.8km 사업비 14,709억 규모의 대형 국책사업으로2017년 제1차 고속도로건설5개년계획(2016-2020)에 재정사업으로 고시 되었으며, 고속도로가 개통되면 서울에서 양평까지 도로 이동시간이 15분대로 가능해져 지역인구 유입 및 지역 경제 발전에 큰 기여를 할 전망이다.

 

한편 양평군은 지난 해 9월 공약이행평가단(22명)을 구성해 공약사업의 내실을 도모하는 한편 공약사업 추진상황을 분기별로 홈페이지에 공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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