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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동초등학교, 제48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정구 은메달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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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05.31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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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동초등학교, 제48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정구 은메달 수상

 양평동초등학교(교장 이오남)는 지난 25~28일 전라북도에서 열린 ‘제48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정구 종목 남자초등부 단체전에서 은메달을 거머쥐었다.
양평 양평동초, 이천 대월초, 안성 안성초, 안성 백성초 소속 7명의 학생으로 구성된 정구종목 남자초등부 경기도연합팀은 16강(전남), 8강(제주), 4강(경북) 경기를 모두 승리하고 결승에 올랐으나 결승전(전북)에서 아쉽게 패하며 은메달을 획득하는 성과를 거뒀다. 

사진2(양평동초).jpg


 양평동초등학교에서는 박재진(6학년), 윤사랑(6학년)학생이 경기도 대표로 출전하여 은메달을 획득함으로써 양평동초가 최근 5년간 꾸준히 우수 선수(고1 박동준, 중3 김두현, 중2 박재민, 중2 전현우 등)를 발굴하여 성장시키는 경기도내 정구 명문 초등학교임을 입증하였다.
대회에 출전한 박재진, 윤사랑 학생은 양평동초 정구부 김경진 코치의 지도하에 각각 6년과 3년 동안 정구 실력을 갈고 닦았으며 “훈련하며 힘들 때도 있었지만 다른 지역의 친구들과 함께여서 즐겁게 훈련할 수 있었고 국가대표선수가 되는 꿈을 가지고 힘을 낼 수 있었다. 대월초 연은자코치님, 안성초 정노마코치님과 경기도 실업팀 선수들의 지도를 받으며 큰 실력 발전을 이룰 수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사진3(양평동초).jpg


유석호 지도교사는 “이번 대회 은메달은 그 동안 혼연일체로 고생한 학생선수들, 감독, 코치, 학부모님들에게 값진 선물이다. 비인기 종목인 정구가 좀 더 알려져 많은 학부모님과 학생들이 정구와 학교 정구부에 관심을 가졌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이오남 교장은 대회를 마치고 돌아온 학생선수들의 환영 행사를 전교생과 함께 토크 콘서트 방식으로 직접 진행하며 학생선수들의 업적을 치하하는 한편 그들이 지금까지 달려오도록 해준 꿈과 노력에 대해 이야기하며 전교생과 교사들에게 잔잔한 감동을 선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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