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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갑용 경찰청장,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현장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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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09.09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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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갑용 경찰청장,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현장방문 
- 민갑용 경찰청장,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전통시장 적극 이용하기' 물맑은 양평시장 방문했다.

민갑용 경찰청장, 9월8일 물맑은 양평시장 방문하여였고 동균군수와 강상길경찰서장 이천희상인회회장 이한숙 부회장이 동행했다.    
 민갑용 경찰청장은 전통시장 활성화 및 민족최대명절 추석을 앞두고 방문하여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시장 활성화를 위한 다각적인 노력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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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인회 대표들과의 간담회를 통해 “추석 명절 대목을 맞아 가용 경력을 총 동원하여 절도 등 재래시장 범죄예방에 주력하는 한편 민갑용 경찰청장은 " 추석 명절 기간중 전국 524개 전통시장 주변 도로의 주차를 허용함으로써 시민들이 보다 편리하게 전통시장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는" 계획도 밝혔다.

 지역 소상공인 활성화 일환으로 민속5일장에서  청과물 상점 등에서 다양한 물품을 구입하였으며 현장 경찰관과 상인들을 격려하였다.

  

강상길 서장은 " 올 초부터 절도·강도뿐만 아니라 영세상인을 상대로 하는 범죄에 역량을 집중하는 한편, 피해자 맞춤형 보호활동을 추진해 왔다. 특히, 최근 공원주변 동네조폭들에 대한 첩보수집을 강화하고 경미사건이라도 반복적인 동네조폭에 대해 구속수사를 원칙으로 대응하고 있다"고 했다.

이천희회장은 “시장통에서 30년 가까이 장사를 하고 있지만 청장님이 시장에 와서 상인들의 애로점을 경청하고 함께 하는 것은 처음이다. 경찰은 치안을 지키고 지역경제는 상인들이 지킨다는 각오로 더 열심히 해야 할것같다”고 밝혔다.


 관할 치안을 담당하는 양평경찰서 직원과 상인들의 애로사항 청취 및 노고를 격려하고, 상인들이 편하게 생업에 종사할 수 있도록 철저한 범죄예방 활동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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