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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개구리 마켓 21일 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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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09.23 2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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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개구리 마켓 21일 개장! 성공예감 ! 

21일 양평물맑은시장이 양근3리 일대에서 청개구리 마켓이 열렸다.
청개구리 마켓은 매주 토요일마다 라온과장에서 버거킹까지 매주 열리며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정동균군수와 정병국국회의원 전승희도원이 참석했고 아프리카돼지열병으로 인해 개회식은 취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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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도지사의 5대공약 중 하나인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하여 경기도 경제과학진흥원에서 실시한 “상생발전형 경기공유마켓”에 응모하여 양평물맑은시장상인회(이하 양평상인회)에서 기존에 운영하고 있던 주말장을 토요시장으로 명칭을 변경하고, 청개구리 설화의 근원지인 떠뜨렁산의 설화를 모티브로하여 “청개구리마켓”을 개장한다고 관계자는 밝혔다.

청개구리 마켓은 물맑은양평시장상인회가‘2019년 상생발전형 경기공유마켓 육성사업’ 공모에 선정돼  양평군과 경기도가 각 9500원씩 지원해서 합 1억9000만원의 사업비로 진행된다.
특히 매주 마켓이 개장될 때 사업 구간은 인조잔디가 깔린 차 없는 거리가 조성되어 걸 중간 중간에 거리공연이 진행되며 이날 개막공연으로 나진수등이 출연했다.


청개구리 마켓은 매주 토요일 진행되며, 오일장(3.8장) 토요일에는 양평물맑은시장 아케이드 먹거리 골목에서 개장했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 물맑은시장상인회의 새로운 기획과 새로운 시도에 찬사를 보낸다.  지난 겨울 물맑은 시장상인회는 쉼터 광장에서  꾸준히 공연을 했다.  상인회원들의 적극적인 노력에 군수로써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적극적으로 후원하고 함께 할 것이다. 관 주도가 아닌 민간 주도로 하는  민관 협력사업의 롤모델이 될것이다. 양평물맑은시장 청개구리 상점과 차 없는 거리 조성은 양평만의 고유한 특색을 가진 시장으로서 볼거리와 즐길 거리, 먹거리를 제공하는 명소 조성이다”라며 “청개구리 마켓은 2000만 수도권 인구에게 새로운 볼거리와 먹을거리를 제공할 것이다. 양평재래시장의 새로운 도약이 될것이다”라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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