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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여론조사는 절대 공개를 해서는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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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1.20 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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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민주당 여주시 양평군 국회의원예비후보 권혁식,방수형,신순봉 여론조사 강력히 규탄!

이번 여론조사는 절대 공개를 해서는 안 된다.

1월20일 더불어 민주당 국회의원예비후보 권혁식,방수형,신순봉 3인은 "여주신문. 세종신문. 양평시민의소리 여론조사를 강력히 규탄한다"한다고 성명서를 발표했다.

권혁식,방수형,신순봉  3인 예비후보는 "이번 여론조사는 논리적 일관성도 없고 공정성도 없으며 순전히 자의적인 판단에 따라 행해졌다," 주장하고 있다.

 

더불어 민주당 국회의원예비후보 권혁식,방수형,신순봉 여론조사 강력히 규탄서 전문!


여주신문. 세종신문. 양평시민의소리 여론조사를 강력히 규탄한다.
여주신문. 세종신문. 양평시민의소리 3개 신문사가 지난 1월16~17일 양일간 실시한 제21대 국회의원선거 여주시양평군선거구 예비후보자 여론조사에 문제가 있어 이의를 제기한다.

지난 16일~17일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의 6명 후보의 지지도를 묻는 조사를 한 후 곧바로 3명의 후보자를 임의로 선정하여 다른 당 후보자와의 가상대결 시 누구를 지지하겠느냐고 물은 것에 대한 문제제기다.
위 신문 3사는 첫째 얼마 전 모 후보자가 진행한 여론조사 결과를 반영하여 이번 조사를 실시했다고 답변한다.
둘째는 더불어민주당 후보자 6명을 다른 당 후보와 가상대결하는 것으로 조사하면 조사 시간이 길어지기 때문에 3명을 제외했다고 답변한다.
그런데 이런 답변은 말이 되지 않는다. 왜냐하면 이번 여론조사는 논리적 일관성도 없고 공정성도 없으며 순전히 자의적인 판단에 따라 행해졌기 때문이다.
우선 첫 번째 답변의 문제를 지적하겠다. 그 여론조사는 모 후보자 본인이 공동대표로 재직한 <식량닷컴>에서 여론조사기관에 의뢰했던 조사결과다. 이런 문제에 대해  권혁식 예비후보가 이미 강력히 항의하였다. 특히 후보자의 대표 경력을 여론조사기관 임의로 선정한 것에 대한 문제를 제기해서 최재관 예비후보자로부터 한차례 사과를 받은 적이 있다. 그런 여론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삼는다는 것은 문제가 있다.
두 번째로 6명 전체를 가상대결을 시키면 질문 시간이 너무 길어져서 어쩔 수 없이 세 명만 조사할 수밖에 없었다는 답변 역시 말이 되지 않는다.
이번 설문조사는 내용적으로 보면 두 번에 나눠서 해야 될 조사였다.
왜냐하면 더불어민주당 6명의 후보 중 누구를 지지하느냐 묻고 그 질문에 대한 결과도 나오지 않았는데 임의로 세 명을 선정해 가상대결을 시도했기 때문이다.
이 부분에서 아래 후보 3인은 심각하게 문제를 제기하고자 한다.
여기에는 악의적인 음모가 개입되어 있을 수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모 신문사 편집국장과 기자들은 노골적으로 여주에 사는 특정한 후보를 1등으로 만들어야 한다고 떠들고 다녔다고 한다.

아래 3인의 후보는 이번 여론조사가 이런 의도에 따라 진행됐다는 의심을 거둘 수가 없다는 것을 밝힌다.
말이 되지 않는 말이지만, 의도적으로 제외시킨 3인의 후보가 여론 지지가 낮아서 제외시킨 것이라면 역시 여론 지지도가 5%안팎인 유상진 예비후보와 정병국 예비후보는 왜 넣었는지를 밝혀야 한다.
3사가 3인의 후보를 배제한 근거로 삼은 <식량닷컴> 여론조사에서도 신순봉 예비후보와 방수형 예비후보는 각자 5%안팎의 지지를 받은 바가 있기 때문이다.
<정의론>의 저자 존 롤스는 공정함이란 누구도 불공정하다고 느끼지 않는 것이 공정한 것이라고 말한 바 있다.
그런데 아래의 후보 3인은 이번 여론조사에 대해 불공정함을 넘어 심한 모욕감을 느끼고 있다는 것을 밝히지 않을 수 없다.
우리 모두는 각자의 생애의 모든 힘을 모아 이번 선거를 치르고 있다. 그런데 공정함을 제일의 가치로 삼아야 할 언론사의 편집국장이란 사람들이 자기들의 의도대로 결과를 만들어내기 위해 임의적이고 자의적인 예단을 자행하고 있다.
아래 3인은 이에 크게 분노하고 있다는 것을 밝힌다.
권혁식 예비후보, 방수형 예비후보, 신순봉 예비후보는 엄연한 공당의 후보자이다. 조사의 편의를 위해 3명의 후보자를 임의로 배제시킨 것은 공정성이 생명인 언론사 본연의 임무를 망각한 처사이므로 지탄받아 마땅하다.
따라서 이번 여론조사는 절대 공개를 해서는 안 된다.
우리의 이 같은 주장과 요구에 대한 세 언론사의 입장을 조속히 밝혀줄 것을 요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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