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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축협 조합장 후보 기호3번 윤철수 출마의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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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2.08 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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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축협 조합장 후보 기호3번 윤철수 출마의변

 "양평축산농협을 잘 추스려 반석위에 올려 놓겠습니다!

양평축협 조합장 후보 기호3번 윤철수 출마의변에서 "조합의 어려운 상황에 처하게 된것에 대해 사과를 드리며  조합원 탈퇴로 인해  출자금이 101억원에서 52억이 준 49억이 된다. 예금과 대출이 이탈되 않도록 하겠다."라고 하였다.

이어"축분처리 근심을 해결하고 가축분뇨 월할히 수거해서 가축분 퇴비 100% 적기에 지원"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했다.

선관위에 5일 후보자 등록을 마쳤으며 기호1번 박재덕 기호 2번 이갑용 기호3번 윤철수 기호 4번 박광진 기호 5번 정규성 후보가 등록을 마치고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본사를 통해 출마의 변을 보내고자하는 하는 후보에게는 양평축협과 양평군의 발전을 위해 가감없이 후보의 소리를 군민에게 제공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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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하는 조합원님 !

지난 3월 전국조합장 동시선거에서 3선에 당선시켜 주신 조합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지금 우리 조합이 상당히 어려운 상황에 처하게 된 것에 대한 책임을 통감하며 충심으로 사과드립니다.

지난 선거전에 이사님, 감사님, 조합원님들과 수차례에 걸쳐 논의한 결과 조합원 일제 정리를 하면 조합이 망하는데 어떻게 하냐 해서 고민 고민 하다가 지난해 130일 이사회를 열어서 조합의 연 착륙을 위하여 조합원 정리를 3년에 걸쳐하기로 의결 하였습니다.

그렇게 하면 되는 줄 알았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선거후 조합을 상대로 선거무효소송 및 직무정지 가처분과 본인에게는 선거인 명부 사위등재 죄로 고발 하였습니다.

그래서 지난해 4월에 눈물로 무 양축조합원님들을 무려 1,322명을 정리하게 되었습니다.

판결문을 받고 보니 농협중앙회에서 만들어진 조합정관과 농협법등을 파악하지 못한 제 잘못에서 비롯되었습니다. 농협이나 축협 모두 1년 동안 농축산을 하지 않으면 당연 탈퇴라것이든지 법륭 용어인 선거인명부 사위등재 죄 등은 임직원들도 생소한 것이라 이사회에서 점차적으로 무양축 조합원을 탈퇴시킨다고 결의하면 산응한것이라 잘못 인식했습니다.

저희가 미리 정리하닞 못한 이유는 조합 설립 기준이 1000명이상이므로 우선 조합의 존립 문제가 있고 자본이 1/3감소를 하고 출자금은 약 절반 정도 줄며 정리되실 무양축조합원들께서 이용하시는 예금과 대출이 일시에 이탈이 되면 조합이 무너질 것 같았습니다. 또한 원로 조합원들이 우리조합을 설립해서 50여년을 어려운 가운데 이글어 오신 공이 이루 말 할 수 없이 크며 저를 포함한 우리모두 10여년 후면 같은 처지가 될 것이라 생각이 되어 더더욱 못했습니다.중앙회로부터 조합원을 정리하라는 공문이 올 때 누차에 걸쳐 이사,감사님들과 상의를 해왔지만 임원님들께서도 같은 생각이었습니다.

 

다행스러운 것은 제가 조합장 취임 후 공약한대로 지속적으로 조합 대출금 이자를 낮추어 왔고 정기 예금 금리는 조금이라도 더 드려 와서 이제는 신용사업 경쟁력을 갖추어 놓았습니다.

그리고 우리 조합 총자산이 2009년 말 1935억원 이였던 것이 지난해말 2742억원의로 제가 재임 중 807억이나 성장하였고 본접 신축과 축분공장도 27억원르 보조 받아 개축하고 최신 설비를 갖추어비료질도 높이고 생산량도 대폭 늘렸습니다.

 

이번 결산총회 후에 정리 되신 조합원님 지분을 드리면 출자금 101억여원중 49억여원 남습니다 그리고 자본이 급감 할 것이며 정리되신 분들이 이용하던 예금과 대출금 기간이 도래되는 시점에서 타 기관으로 이탈 될 것이 예상 됩니다.

또한 조합원 정리로 인한 자본금 감소로 고정투자 한도가 축소되어 제가 구상했던 신규 투자 사업인 우시장, 사료창고, 경제사업장을 이전하여 축산타운 건설계획도 추진 할 수가 없어 앞으로 출자금과 자본을 증대를 하여야만 가능하게 되었으며 저의 생각으로는 우리 축협이 여러 해가 후퇴 되었다고 판단됩니다.

이 어려운 상황을 정직하고 원칙주의자인 제가 슬기롭게 아우르고 추스려서 조합을 반석위에 올려놓으려고 출마를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 한 번 더 저에게 맡겨 주셔서 조합이 하루 빨리 안정적으로 지속 발전 할 수 있도록 간절히 바랍니다.

 

나 축협 모두 1년 동안 농축산을 하지 않으면 당연 탈퇴라것이든지 법륭 용어인 선거인명부 사위등재 죄 등은 임직원들도 생소한 것이라 이사회에서 점차적으로 무양축 조합원을 탈퇴시킨다고 결의하면 산응한것이라 잘못 인식했습니다.
저희가 미리 정리하닞 못한 이유는 조합 설립 기준이 1000명이상이므로 우선 조합의 존립 문제가 있고 자본이 1/3감소를 하고 출자금은 약 절반 정도 줄며 정리되실 무양축조합원들께서 이용하시는 예금과 대출이 일시에 이탈이 되면 조합이 무너질 것 같았습니다. 또한 원로 조합원들이 우리조합을 설립해서 50여년을 어려운 가운데 이글어 오신 공이 이루 말 할 수 없이 크며 저를 포함한 우리모두 10여년 후면 같은 처지가 될 것이라 생각이 되어 더더욱 못했습니다.중앙회로부터 조합원을 정리하라는 공문이 올 때 누차에 걸쳐 이사,감사님들과 상의를 해왔지만 임원님들께서도 같은 생각이었습니다.

 

다행스러운 것은 제가 조합장 취임 후 공약한대로 지속적으로 조합 대출금 이자를 낮추어 왔고 정기 예금 금리는 조금이라도 더 드려 와서 이제는 신용사업 경쟁력을 갖추어 놓았습니다.
그리고 우리 조합 총자산이 2009년 말 1935억원 이였던 것이 지난해말 2742억원의로 제가 재임 중 807억이나 성장하였고 본접 신축과 축분공장도 27억원르 보조 받아 개축하고 최신 설비를 갖추어비료질도 높이고 생산량도 대폭 늘렸습니다.

이번 결산총회 후에 정리 되신 조합원님 지분을 드리면 출자금 101억여원중 49억여원 남습니다 그리고 자본이 급감 할 것이며 정리되신 분들이 이용하던 예금과 대출금 기간이 도래되는 시점에서 타 기관으로 이탈 될 것이 예상 됩니다.
또한 조합원 정리로 인한 자본금 감소로 고정투자 한도가 축소되어 제가 구상했던 신규 투자 사업인 우시장, 사료창고, 경제사업장을 이전하여 축산타운 건설계획도 추진 할 수가 없어 앞으로 출자금과 자본을 증대를 하여야만 가능하게 되었으며 저의 생각으로는 우리 축협이 여러 해가 후퇴 되었다고 판단됩니다.
이 어려운 상황을 정직하고 원칙주의자인 제가 슬기롭게 아우르고 추스려서 조합을 반석위에 올려놓으려고 출마를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꼭! 한 번 더 저에게 맡겨 주셔서 조합이 하루 빨리 안정적으로 지속 발전 할 수 있도록 간절히 바랍니다.

양평축협 조합장 후보 기호3번 윤철수 공약

1.각 축종별 단체운영비 지원

2.가축시장 번식우 농가 출장우에 장려금 증액

3.한우농가 자동급이기 지원

4.양봉농가 작목바 구성등 생산성 향상 적극지원

5.축산농가 부숙도 검사비 지원

6.우시장에 송아지 출하농가 운송비 지원

7.중복때 삼계탕지원

생일 선물 불고기600g

8. 축협 산악회 결성

9. 콘도 이용권구입 조합원 복지 향상

10각 축종별 가축약품 지원 증액

11.부부조합원 함께 조합원가입 추진

12. 건강검진

 

약력

전) 양평축산농협 조합장

전)전국한우사업 조합장 협의회장 등


-대통령표창수상

-농림식품부장관 표창

-경기도지사 표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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