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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신협 감사후보 기호2번 박창선 출마의 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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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2.13 1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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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신협 감사후보 기호2번 박창선 출마의 변!

 

양평신협  기호2번  감사 후보 박창선 출마의 변

양평 신용협동조합 이사사장 선거 및 이사 감사 선거가  2월22일  양평군 체육관에서 실시한다.

이사장 후보 기호 1번 김춘학  기호2번 고건덕  후보 등록했다.

이사장 부이사장의 출마의 변을 실는다.  이사장 및 부이사장  이사 감사  후보자들이 요청할 경우 동등하게  지면을 할애할 예정이다. 50여년 역사의 양평신협 임원을 선출하는데 도움이 되고자 출마의 변을 실는다.

 

존경하는 양평신협조합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지난번 제 46차 정기총회 개최 공고문에 첨부퇸 2019년 결산 및 2020년도 사업 계획요약서를 보니 2019년에는 37600만원의 당기 순이익을 내는데 2010년 목표 당기순이익이 15000만원으로 2019년에 비해 22600만원 감소 할 것이라고 요약서를 보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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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평신협 감사후보 기호2번 박창선

조합에 문의하니 현재의 상임이사장 제도를 폐지하고 비상임이사장제로 변경하면서 퇴직 시한이 10년 이상 남은 전무를 명예퇴직 시키면서 전무에게 3억원의 명예퇴직금을 지급한다고 합니다.

이미 지난 총회에서 비상임이사장제도로 변경할 것을 의결했다면 당연히 퇴직충담금을 적립해야 하는데 현 이사장이나 부이사장은 적자에 대한 준비와 경영에 대한 준비가 없습니다.

 이사장과 부이사장 임원들은 신협이 적자나면 책임지겠습니까!

 신용을 중시하는 신협의 임원 자격으로 최소한 경제적인 범죄 사실은 없어야 한다는 것이 본인의 생각입니다. 양평신협 후보추천전형위원회에서는 어떤 근거로 조합에서 추천하는 이사장과 부이사장, 이사 ,감사를 추천 했는지에 대해 조합원께 상세히 밝혀야 합니다.

 코로나19 전염병과 제반적인 사회적 분위기를 관망할 때 2020년에 명예퇴직수당 3억원을 지출되면 양평신협은 적자로 전환할 것이라 예상됩니다.

조합원여러분이 양평신협 감사후보 기호2번 박창선에게 지지해주신다면 확실하고 정확한 감사를 조합원에게 보고하고 시정시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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