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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통합당 김선교 예비후보의 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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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3.19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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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통합당 김선교 예비후보의 기자회견
21대 4.15총선 여주·양평 선거구 미래통합당 소속으로 출마하는 김선교 김선교 예비후보가 18일 오후 1시 30분 양평군청 4층 소회의실에서 가진 기자회견을 가졌다.
김선교 예비후보는 모두 연설에서 “대승적 판단으로 총선을 넘어 대선까지 내다보시고 후배를 위해 기꺼이 후보자리를 내어주신 정병국의원님께 다시 한 번 이 자리를 빌려 고개 숙여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제21대 국회에서 독립된 규제개혁 위원회 설치 및 상시적 규제개혁 시스템구축으로 규제 혁파를 통해 기업의 투자확대와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해야 할 것.” 강조 했다
 이어 진행된 질의응답에서 “양평보수 통합에 김 후보가 있다. 원경희 전 시장,강병국,김덕수 전 등 보수 세력을 결집할 것인가" 라는 질문에 대해 김선교 후보는“ 보수의 뜻을 함께하는 분이라면 모두 환영한다. 문재인정권을 심판하기 위한 첫 걸음이 통합이고 이 것이 미래통합당 정신이다. 정병국의원 역시 문재인정권 심판이 목적이라 들었다. 정병국의원의  조직 통합에 대해 내부적으로 협의 중이다. 원경희 전 시장은 전국 세무사 회장을 하고 있고 한 분 한 분 융화해서 조직을 이끌어 갈 것이다.”며 흩어진 보수 세력들과 함께 해야 한다는 강한 의지를 보이면서 보수 통합 결집이 예상되고 인재 영입을 통해 보수의 세력을 확장할 것으로 보인다.

 

 


미래통합당후보 김선교 기자회견 모두 연설문

먼저, 코로나19 함께 극복해요! 사회적 거리두기 잠시멈춤 캠페인에 적극 동참하셔서 하루빨리 대한민국이 안정되었으면 합니다.

가족처럼 사랑을 늘 배풀어 주시는 여주시민과 양평군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제21대 국회의원선거 여주시 양평군 미래통합당 후보 김선교입니다.

기자회견에 앞서 대승적 판단으로 총선을 넘어 대선까지 내다보시고 후배를 위해 기꺼이 후보자리를 내어주신 정병국의원님께 다시한번 이 자리를 빌어 고개숙여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통합과 혁신의 하나 된 국민의 힘!으로 4월15일은 미래통합당이 자랑스러운 대한민국 국민의 선택을 받는 날입니다.

4년을 기다렸지만 국민적 체감의 변화는 없었습니다.

이제는 바뀌어야 합니다. 바뀌는 것을 뛰어넘어 새로운 혁신과 혁파가 이루어져야 합니다.

미래통합당 총선 희망공약과 함께하는 핵심공약으로 여주와 양평을 확 바꾸어 놓겠습니다.

오늘 이 자리에서 8대 핵심공약을 다 알려드릴 수는 없습니다.

다만 큰 틀에서 여주양평의 미래 모습을 상상할 수 있는 아젠다를 설명드리겠습니다.

앞으로의 미래는 무분별한 개발보다는 친환경 중심으로 자연이 경제이고 곧, 자연이 돈임을 깨닫고 정책을 펴나가야 합니다.

이미 지난 민선 4, 5, 6기 양평군수를 지내면서 전국에서 가장 우수한 친환경산업의 메카로 자리 잡은 것은 여러분들도 잘 알고 계시리라 봅니다.

이젠 친환경이라는 프레임을 벗어나 여주양평의 가장 큰 자산이라고 할 수 있는 대자연을 어떻게 새로운 신성장동력으로 탈바꿈시킬 것인가? 이것이 관건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기 위해선 제21대 대한민국 국회에서 독립된 규제개혁 위원회 설치 및 상시적 규제개혁 시스템구축으로 규제 혁파를 통해 기업의 투자확대와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해야 합니다.

SOC(사회간접자본)사업이 공공기관이나 정부의 주도에 의해 이루어졌으나, 2005년 ‘사회기반시설에 대한 민간투자법’으로 개정되면서 자연과 사람, 생태와 문화 및 관광을 아우르는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특히, 사람들이 먹고, 자녀를 키우고, 노인을 부양하고, 일하고 쉬는 등 일상생활에 필요한 필수 인프라 즉, 체육시설, 도서관, 문화센터, 어린이집, 주차장 등 생활SOC사업으로 김선교가 생각하는 여덟 개의 핵심공약을 아우르게 될 것입니다.

기존 경제성장에 초점을 둔 도로, 철도 등 대규모 기간시설 위주의 사업도 확장해 나가겠지만, 여주양평이 체감하는 삶의 질을 높이는데 더 중점을 둘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김선교가 생각하는 부러움의 땅 여주와 양평을 잇고 연결해 완성하는 국내 최고의 명품행복도시 청사진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아울러 이 자리에서 잇다와 연결에 대한 소신과 철학도 잠시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잇다는 세대와 계층을 넘어 사람 중심의 인문학적 측면을 고려한 여주사람과 양평사람들의 화합과 통합을 상징하는 통섭의 가치로 이해하시면 됩니다.

연결의 의미는 여덟 개의 핵심공약을 비롯한 모든 공약들이 여주와 양평의 동반 상승이라는 프레임 속에 각 도시의 특성을 살려 여주다움과 양평다움으로 발전시키는 동력의 근원으로 받아들이시면 됩니다.

잇다와 그리고 연결의 가치와 철학을 담아 추후 핵심공약을 발표하도록 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떳다! 김선교는 새로운 바람으로 제21대 미래통합당 국회의원이 되어 여주와 양평을 넘어 대한민국의 정치인으로 선택을 받고 싶은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이상으로 오늘 기자회견은 이것으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함께해주신 기자단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2020년 4월15일은 여주시민과 양평군민들께서 세상 바꾸는 힘을 보여주시고 다시금 대한민국을 일으켜 세워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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