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3-31(화)

여주·양평 더불어민주당 , 김선교 예비후보 횡령 및 배임 고발자 민주당원 아니다!

댓글 0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밴드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기사입력 : 2020.03.21 10:54
  • 프린터
  • 이메일
  • 스크랩
  • 글자크게
  • 글자작게

여주·양평 더불어민주당 , 김선교 예비후보  횡령 및 배임 고발자 민주당원 아니다!

 

214.15총선 여주·양평 선거구 미래통합당 소속으로 출마하는 김선교 김선교 예비후보가 18일 오후 130분 양평군청 4층 소회의실에서 가진 기자회견을 가졌다.

 

 미래통합당 김선교 후보가 기자회견장에서   김선교 후보를 고발한 사람이 민주당지지자다. 자주 그런 일에 관여하는 사람이며 (고발한내용에)구체적인 내용이 없다.”라는 주장에 대해 여주시,양평군 더불어 민주당 관계자는" 도당에 확인 한 바 고발인이 민주당원이 아니다. 민주당에서는 최재관 후보를 알리는데 집중하고 총선 승리에 집중하고 있다. 흠집내는 선거는 하지 않았고 앞으로도 하지 않을 것이다. 정책 대결로 선거에 임할 것이다."라고 전했다.

 

 

 318일 김선교 후보 기자 회견에서 양평군민 B씨가 김선교 미래통합당 여주시 양평군 국회의원 후보를 311일에 군수 당시 양평공사에 수 십 억원에 달하는 불법성 자금을 집행했고, 강상면 송학리 국악연수원에 30여 억원의 불법성 집행을 한 것은 횡령 및 배임에 해당 된다횡령 및 배임으로 고발 당했다.”고 밝혔다.

 

 김선교 예비후보는 17일 지역언론사 대표 A씨를자신의 페이스북 계정을 통해 이같은 내용을 적시, 배포한 지역언론사 대표 A씨를 공직선거법 제251(후보자 비방죄)에 의거, 후보자 비방 혐의로 수원지방검찰청 여주지청에 고소했다.

 

이어공천 받은 직 후 간접적으로 전해들은 것인데 민주당을 지지하는 사람이  고발한 것으로 알고 있다.중앙대 사건은 행정적인 절차상 문제가 없었고 무죄를 받았다. 양평공사에 대해서도 당시 군수로서 도의적인 책임을 가진다. 이미 수년전에 무죄 확정된 것인데 여주시에 이를 악의적으로 퍼 나르는 것을 용서할 수 없다.”군수 시절 언론과 많은 소통을 했다. 2번에 거쳐 지역신문사 대표에게 통화를 시도 했으나 연결 되지 않았다. 여주시에서는 김선교가 업무상 불법집행으로 구속 되었다는 악성 루머가 퍼지고 있다악의적인 목적을 가지고 특정 후보를 낙선 시키기 위한 행동은 용서 할 수 없다고 밝혔다

   

  

 

 

태그

전체댓글 0

  • 50893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여주·양평 더불어민주당 , 김선교 예비후보 횡령 및 배임 고발자 민주당원 아니다!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