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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상진 정의당 후보, 정의당은 원칙을 지키는 정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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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4.06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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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상진 정의당 후보, 정의당은 원칙을 지키는 정당 

유상진 정의당 후보는 2정치는 3류다. 원칙을 지키지 않는 정치, 반칙을 용인하는 정치가 계속되고 있다. 정의당은 원칙을 지키는 정당이다양평의 확실한 세대교체, 유상진이 국회에 간다면 여주·양평의 자부심이 되겠다고 말했다.

 

유상진 후보의 21대 총선 대표공약은 난개발 방지, 생태도시 그린뉴딜로 도약 보유세 강화 및 부동산 개혁 농어촌 버스완전공영제 및 대중 교통 확대 농지 개혁과 청년 농업인 육성을 통한 농업의 세대교체 지방 공공의료 서비스 확대 등이다.

 

유 후보는 국회의원 당선되면 양평~서울 KTX 반값 요금제 도입과 수서~여주~강릉 SRT 개통도 추진할 예정이다. 또 만20세 청년세대에게 3000만원 규모 기초자산을 지급하고 고위공직자 자녀 입시 비리 전수조사 실시 의무화 및 학력, 학벌 차별금지법 제정한다도 했다.

 

정의당 유상진 여주·양평 총선 후보는 지난 31일 선거사무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여성정책과 복지정책 공약을 발표했다.

 

유 후보는 "거대 양당이 불법 위성정당을 만들고 의원 꿔주기로 편법 교섭단체를 구성해 세금을 훔쳐가도록 하는 일은 일사천리로 추진하면서 국민청원 1호 법안이자 500만명이 넘는 국민이 동의한 청원에 대해서는 '선거 끝나고 5월에'라며 자기 실속에만 골몰하는 거대 양당의 행태를 강력 규탄한다"고 했다 .  

 

이어 "강간죄 개정, 스토킹처벌법으로 불리는 '미투 3' 입법에 앞장 서겠으며 배우자 출산휴가를 30일로 확대하고 아빠 육아휴직 3개월 할당제 실시 등 돌봄이 필요한 가족을 위한 가족돌봄휴가제도도 유급으로 전환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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