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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진선의원의 역량 부족, 자질부족, 노조탄압, 지부명예 실추로 퇴진운동을 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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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5.11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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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공사 지부, 전진선의원 부적절한 언행과 적폐 행동 군민들에게 널리 알릴 것

전진선의원의 역량 부족, 자질부족, 노조탄압, 지부명예 실추로 퇴진운동을 할 것

민주노총 전국공공운수사회서비스노조 양평공사지부(지부장 : 최영보/이하 ‘양평공사 지부’)는 지난 4월 28일 양평군청에서 진행 된 "제268회 행정사무감사 및 주요사업장 현지확인 조치결과보고 특별위원회에서 양평군의원 전진선의원의 부적절한 언행으로 양평공사지부의 명예실추와 노동조합 탄압했다"며 성명서를 발표했다 .


성명서 전문


민주노총 전국공공운수사회서비스노조 양평공사지부는 양평군 전진선 의원이
제268회 제 4차 행정사무감사 및 주요사업장 현지확인 조치결과보고 특별위원회에서
만행한 부적절한 언행으로 양평공사지부의 명예실추와 양평군의원으로써의 자질과
무능력에 대해 강력 대응 할 것이다.


지난 4월 28일 화요일 양평군에서 진행 된 양평군 행정사무감사 질의 중 양평공사 사장(박윤희)에게 “공사 노조가, 공사
노조가 다니면서 자꾸 엉뚱한 소리해대고,”, “의원들한테 저기 정치적인 발언이나 해대고 있고 그러면 되겠어요? 그래 가지
고 언제 일합니까?“
라는 질의로 양평공사 사장에게 질의를 하였다. 또한 그 앞내용에서는 “왜 맨날 적폐 문제만 이야기 합니까?”, “왜 공사 문제를 자꾸만 정치적으로 이야기를 하냔 말이예요”라고 양평공사의 문제점에 대한 적폐 청산에 대한 불만을 토해내었다.


양평군의회 행정사무감사는 양평군의 행정과 예산심의, 조례안 개정 등 양평군의 중대한 사안을 논하는 자리임에도 불구하고행정사무감사에서 노조를 탄압과 지부의 명예를 실추하는 언행을 거리낌없이 발언한 전진선의원의 군의원으로써의 자질을 다시금 생각하게 하는 사건이다. 또한 양평공사 공단전환 및 정상화, 지난 과거의 적폐청산을 군민과 함께 양평군, 양평공사, 양평공사지부가 함께 이루어 나가고 있는 이 시점에 “왜 맨날 적폐 문제만 이야기 하니까?” 라는 정말 어처구니없는 발언도 서슴없이 입밖으로 꺼냈다.


양평군민을 대변하고 군민들 선봉에서 군정을 이끌어 나가야할 군의원이 근거없이 노조의 명예를 실추하고 과거의 비리를
숨기고 옹호 함으로써 군의원의 자격을 스스로 부정했다고 보여진다. 군의원으로써의 자격을 스스로 부정한 양평군의원이
양평군을 이끌어 나간다면 양평군정은 덧없이 산으로 갈 것이며 양평군의 수준은 퇴보 할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다.


양평공사지부는 양평군의 발전과 안정된 군정, 높은 수준의 행정을 이루기 위해 역량이 되지 않는 의원을 더 이상 군의원으
로 둘 수가 없다 판단한다.
임시회에서 발언한 부적절한 언행과 적폐를 보고도 괄시하는 전진선의원의 행동을 군민들에게 널리 알릴 것 이며 양평공사
지부의 명예와 탄압에 대해서는 노동부와 민주노총과 함께 강력하게 대응 하고 처분 할 것이다.

이번 사건은 한 개인 군의원의 부족한 역량과 자질로 시작된 사건이며 양평군민과 군정을 보살펴야 할 군의원이 미개한
행동으로 양평군민과 양평공사지부의 눈살을 찌푸리게 한 것에 대해서는 엄중 책임을 지어야 할 것이다.


더 나아가 반성하고 진정성 있는 사과가 없을 경우 양평공사지부는 전진선의원의 역량 부족, 자질부족, 노조탄압, 지부명예
실추로 퇴진운동을 할 것이며 전진선의원 개인의 문제로 끝나는 것이 아닌 양평군의회 전체의 자질을 논하는 시발점이 될
것이다.

양평군의원 전진선 의원은 의원직에 걸맞는 행동을 보여야 할 것이며, 근거없는 발언으로 노조탄압과 명예 실추에 대해 진정성 있는 해명과 공식 사과를 보여 이 사건을 마무리 지어야 할 것이다.

 

 

                                      2020년 05월 08일

 


                   민주노총 공공운수사회서비스노조 양평공사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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