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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28일 행정사무감사 조치결과 송요찬의원질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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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5.12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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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68회 양평군의회 임시회의  4월28일 행정사무감사 조치결과 송요찬의원질의  

송요찬의원"정말 양평공사 답이 없네요, 답이 없어요. 이게 해결되지 않으면 뭐 제가 사퇴까지 한다고 했는데 어떠한 방법이든 올해 안에는 결정지으셔야 돼요"

 

4월28일 행정사무감사 조치결과에서 송요찬군의원이  양평공사 박윤희 사장을 심준보 기획예산 담당관을상대로  1문 1답을 진행했다.
 
 송요찬의원의 질의에 박윤희공사 사장은 " 부채현황은 장기가 지금 160억 원 정도 되고요, 그다음에 단기가 33억 원 해서 총부채가 195억 5800만 원 정도고 2020년도에 상환해야 될 금액이 79억 1300만 원이라 밝히면서  2월, 3월, 두 차례에 자금 상환을 했어야 되는데 이 부분이 지금 연체"라고 밝혔다.
 
 4월 말 현재  양파 감모율 17%,마늘 9.5%, 감자 13.3%로 감자 5억3400만원중 7000만원 양파매입가격  6억 9600 중에서 1억 600원이 손해가 발생했고 코로나19로 인해 단체급식 16억 매출 저하로 현금 유동성 악화로 2.6개월의 경상경비 10억이 남았으며 1달 경상경비로 6억 2천만원이 지출된다.
 
송요찬의원은 "정말 양평공사 답이 없네요, 답이 없어요.  아무튼 우리 기획예산담당관님이나 사장님이나 뭐 저도 지난번 군정질문 때 이게 해결되지 않으면 뭐 제가 사퇴까지 한다고 했는데 어떠한 방법이든 올해 안에는 결정지으셔야 돼요, 담당관님.  뭐 제가 보기에는 우리 지금 부채 관계라든가 운영 전반에 대해서는 양평군에서 지금 가지를 않으면 뭐 공사에서는 회생할 길이 없는 것 같아요."며 마무리 했다
 
 
송요찬군의원이  양평공사 박윤희 사장을 심준보 기획예산 담당관 축약
○송요찬 위원  양평공사 현재 상황만 좀 말씀을 해 주세요.
 돌아온 부채 건에 대해서하고 지금 잔고 또 지금 아까 이제 꾸러미 뭐 판매금액 또 온라인 쇼핑 판매금액, 이 부분만 간략하게 한번 말씀해 주세요.
○양평공사사장 박윤희  . 
  부채현황은 장기가 지금 160억 원 정도 되고요, 그다음에 단기가 33억 원 해서 총부채가 195억 5800만 원 정도입니다.
 이거 3월 말 기준입니다.  그리고 2020년도에 상환해야 될 금액이 79억 1300만 원입니다.
 2020년에 상환할 계획은 2월, 3월, 뭐 9월, 11월, 12월, 이렇게 계속 2020년도에 분포가 되어 있습니다. 
 2월, 3월, 두 차례에 자금 상환을 했어야 되는데 이 부분이 지금 연체가 되어 있는 상황입니다.
 2월에는 경기도 지역개발기금 18억 9500만 원을 저희가 상환했어야 되는데 이 부분은 양평군이 지급보증을 선 부분도 있습니다.  3월에  15억의 단기자금이 대출을 상환했어야 합니다. 
 이사회를 빨리 열어서 이 부분을, 단기차입금을 일시차입금으로 전환해서 이 부분을 해결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이 부분을 해결하더라도 2020년도에 한 45억 원 정도의 차입금이 더 남아 있습니다.

○송요찬 위원  잔고는 얼마나 있어요?
○양평공사사장 박윤희  지금 잔고 한 10억 있습니다.

○송요찬 위원  고정지출비용이 얼마예요?
○양평공사사장 박윤희 한 6억 정도 됩니다.

○양평공사사장 박윤희   코로나19로 해서 유통사업이 거의 멈춰 섰기 때문에 월매출 한 16억 정도가 빠지게 됐습니다. 
 현금유동성이 떨어지고 코로나19가 빨리 해결되지 않는 한 지금 현재로 한 2.6개월 정도의 경상경비를 쓸 수 있습니다.

○송요찬 위원  그러면 지금 기획예산담당관, 우리 담당 부서하고 우리 지금 그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협의를 하신 거예요?
 지금 이대로 가겠다고 하는 거예요, 아니면 뭐 어떤 복안이 있으신 거예요? 
 
○기획예산담당관 심준보  기획예산담당관 심준보입니다.
 제가 부연 설명해서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지금 공사 사장이 말씀드린 것처럼 한 11억, 10억 정도의... 지금 현재 마이너스 통장 30억짜리 중에서 한 15억 정도는 작년 말에 쌀 수매자금으로 일시적으로 지금 사용해서 쌀 수매한 가격으로 지금 들어가 있는 거고요, 그리고 그동안에 이제 코로나 때문에 매출이 일어나지 않다 보니까 돈은 계속 써야 되고 그래서 또 한 4억 정도를 또 써버린 거죠.
 그리고 지금 현재 남아 있는 게 한 10억 정도가 남아 있는데 그중, 그런 중에서도 고정적으로 지금 공사에서 돈을 벌어야 인건비를 주고 운영비를 쓸 수 있는 상황인 거예요, .
 그런데 돈을 벌 수 있는 지금 방법이 지금 없다는 데 이제 가장 큰 문제가 있습니다. 
 쌓여져 있는 그 부채에 대한 이자 부분들도 지금 감수를 해야 되는 그런 부분이고요. 
 . 
 총무팀으로 는 직원 11명  월 6000만 원 정도 인건비,유통 쪽에서 32명 인건비만 1억 3000만 원 정도가 나갑니다. 
  인건비로 월 한 2억 정도가 지금 이제 고정적으로 나가면서 기타 운영비도 상품 매입이나 일반경비 그리고 차입금 상환이나 이자 같은 것 토털 포함하면 , 6억 한 2000만 원 정도가 월 고정적으로 나가는데 그동안에는 한 2억 정도가 유통에서 수입이 생겼었어요. 
  그냥 1월달에만 좀 한 10억 정도 생겼고 2월달, 3월달에는 전혀 뭐... 3억 정도밖에 들어온 게 없어서 고정적으로 지금 부족한 게 6억에서 한 2억 정도만 빼도 한 4억 2000만 원 정도는 매월 지금 고정적으로 나갈 수밖에 없는 상황인 거죠.

  그 조직변경계획안이 확정되게 되면 결정하는 시기까지 한 4달 정도, 한 15억 정도, 한 4억 2000만 원 곱하기 4달 하면 15억 정도 되는데 4달 정도 돈을 이번 6월, 3회 추경에서 좀 다뤄주십사 이렇게 좀 한번 말씀입니다.

 

○송요찬 위원  3회 추경에 출자 요청을 할 거고?
○기획예산담당관 심준보  예, 그렇습니다.
15억 정도를 일단 3회 추경에서 경상경비로 전출을 좀 해 주려고 생각을 하고요, 그다음에 금년도에 상환기간이 도래되는 단기자금이 50 한 3억 정도가 단기자금인데 기업안정자금 그 농협에 지금 연체돼 있는 그 15억하고 지금 마이너스 통장 갖고 있는 30억은...  금년에는 상환할 수가 없어요.

○송요찬 위원  연체를 물지 말고 이번 2회 추경인가 1회 추경 때 차라리 요구를 하시지 뭐 하러 그렇게 하세요?
○기획예산담당관 심준보  조직변경계획을 수립 해서양평공사 문제를 방향이 정확하게 설정이 되어야  군비로 빚을 청산, 상환하는 것에 대해서 공감대가 형성이 되지 않겠냐, 이렇게 판단을 하고 진행을 하는 겁니다. 
 지금 갖고 있는 213억을  한꺼번에 다 털어버린다 그러면 이자 발생분이야 줄 수는 있는데 그렇게 지금 예산을 한꺼번에 드릴 수가 없는 상황인데다가 전문기관의 용역을 받아보고 위원님들한테 동의를 구하려고 진행을 하고 있는 중입니다.
○송요찬 위원  용역이 언제 나와요?
○기획예산담당관 심준보  지금 두 가지 용역이 5월 6일날, 5월 7일날 지금 1차 중간보고 회를 지금 예정하고 있습니다.  
친환경농업도 유지되어야 되는 거고요. 
 공사 설립목적하고는 다르게 환경기초시설을 비롯한 대행시설이 지금 들어가 있는 그런 부분은 공단, 시설관리공단으로 분리를 해 가지고 어느 정도의 규모의 시설을 갖고 가는 것이
○송요찬 위원  어떤, 어떠한 답변도 듣기 힘들겠네요. 

○송요찬 위원  감자하고 양파가 지난번에 가 보니까 굉장히 뭐 손실이 많던데 지금 몇 % 정도 건질 수 있을 것 같아요?
○양평공사사장 박윤희  농산물에 대한 저장이나 보관에 대해서는 늘 꼼꼼히 살펴보고 늘 긴장해야 되는 거 맞습니다.
 그런데 농산물이라는 게 뭐 위원님도 잘 아시다시피 이게 생물이기 때문에 자연발생적으로 감모율이라는 부분이 있습니다. 

○양평공사사장 박윤희  예, 그 감모율이 있기 때문에 저희가 그 감모율 안에... 해마다 농촌경제연구원에서 저장고에서 저장되는 농산물에 대한 감모율을 평균치를 줍니다. 
 
○양평공사사장 박윤희  예, 저희가 지금 실 감모율이 지금 4월 말 현재 양파는 한 17%,
○송요찬 위원  손을 보는 거 아니에요, 그렇죠?
○양평공사사장 박윤희  예, 손해를, 손해를 본다라고 계산하고 있고요, 마늘은 9.5%, 감자는 13.3%로 저희가 예상하고 있습니다.
○송요찬 위원  이게 판매가 안 돼서 그러는 거예요, 아니면 원래도 이렇게 잡고 하셨어요?
○양평공사사장 박윤희  이 감모율은 시간이 지나면 월마다...
○송요찬 위원   지금 손해율이 있을 거 아니에요, 지금.
○양평공사사장 박윤희  예, 금액으로 1억 1700 정도 됩니다 
 16.8%의 감모율을 잡았을 때.
○송요찬 위원  매입금액이 얼마인데요?
○양평공사사장 박윤희  매입금액이... 6억 9600 정도 됩니다.
○송요찬 위원  6억 9600 중에서, 그러니까 약 7억 중에서 1억... 1억 6000이 손해가 봤다는 얘기예요?
○양평공사사장 박윤희  예, 이게 4월달 현재로 그렇습니다.
○송요찬 위원  이게 순수하게 이 손실된 거만 말씀하신 거죠?
 뭐 판관이나 이런 거 빼고.
○양평공사사장 박윤희  그러니까 원물에 대한 가격을 쳤을 때 그렇습니다.
○송요찬 위원  감자는 어느 정도?
○양평공사사장 박윤희   5억 3400 정도 수매를 해서요..  7000 정도 됩니다.
○송요찬 위원  예, 그러니까 그런 자료 위원님들한테 다 주세요.
 정말 양평공사 답이 없네요, 답이 없어요.
 아무튼 우리 기획예산담당관님이나 사장님이나 뭐 저도 지난번 군정질문 때 이게 해결되지 않으면 뭐 제가 사퇴까지 한다고 했는데 어떠한 방법이든 올해 안에는 결정지으셔야 돼요, 담당관님.
 뭐 제가 보기에는 우리 지금 부채 관계라든가 운영 전반에 대해서는 양평군에서 지금 가지를 않으면 뭐 공사에서는 회생할 길이 없는 것 같아요.
 뭐 사장님도 답변할 길도 없을 것 같고, 지금 뭐 코로나, 이것저것 상황 자체가 다 그런 상황인데 지금 뭐 용역 관계가 어떻게 나올지 모르겠지만 분명히 말씀을 드리지만 12월달 안으로 정리를 하셔서 가든지 아니면 뭐 폐업조치를 하든지 둘 중에, 양당 간에 결정을 하셔야 될 것 같아요.
 물론 이제, 이제 전에도 말씀을 드렸지만 5월 6, 7일날 용역 결과가 나오면 다시 이제 보고해서 또 우리 뭐 위원님들도 어떤 의견이 또 나오시겠죠, 지금 이제 끝나고 나서라도. 
 그러한 부분들 좀 군민들이 신뢰가 갈 수 있도록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획예산담당관 심준보  예, 아무튼 이번 5월 6, 7일날 중간보고회 끝나서 기타 더 좋은 의견 있는 거를 좀 더 수렴을 해서 아무튼 5월 말 정도까지는 어떤 방향으로 갈 건지에 대한 거는 확정을 짓도록 하겠습니다.
 기타, 나머지 뭐 운영에 대한 그런 부분들 또 운영을 앞으로 이제 개선해야 되는 그런 부분, 이제는 뭐 수익 창출에 대한 개념이 아니라 운영을 어떻게 잘 할 거냐, 이런 식으로 이제 방향이 전환이 되기 때문에 공사 또 공단 또는 친환경농산물 유통 쪽에서도 운영하는 데 그렇게 크게 부담을 느끼지 않고 운영, 제대로 잘 운영할 수 있는 방안을 깊이 있게 다시 고민을 하겠습니다, 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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