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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의회,양평공사 운영자금 2억 삭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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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6.04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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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의회,양평공사 운영자금 2억 삭감

양평군의회(의장 이정우)가 6월 1일부터 6월 17일까지 17일간 제269회 양평군의회 제1차 정례회를 개최중이다.
 1일부터 2일까지 2일간 개최되는 조례등심사특별위원회는 송요찬 부의장이 대표 발의한 ▲ 양평군의회 의원 행동강령 조례 전부개정조례안과, 이혜원 의원이 대표 발의한 ▲ 양평군의회 의원 연구단체 구성과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박현일 의원이 대표 발의한 ▲ 양평군 지진피해 시설물 위험도 평가단 구성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윤순옥 의원이 대표 발의한  ▲ 양평군 친환경 유용미생물 및 BM활성수 생산·공급에 관한 조례안 등 4건의 의원발의 조례안, ▲ 양평군 재난기본소득 지급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14건의 군수 제출 조례안과 개발제한구역 해제 군관리계획(변경) 의견제시의 건이 심의 의결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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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일부터 3일 개최된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는  ▲ 2020년 친환경농상물 (감자,양파)  수매금액 6억3000만원 부족함에 따라 양평농협과 수매구매 계약 체결 및 친환경농산물 수매자금 융자를 위해 지방 재정법 제13조  및 시행령에 다라 의결을 얻고자 하는2020년 친환경농산물 수매자금 보증채무 부담행위의 건  ▲ 2020년도 제3차 수시분 공유재산 관리계획 변경 동의안, ▲ 2020년도 제3회 추가경정 예산안, 2019년회계연도 결산 승인의 건 및 2019회계연도 예비비 지출 승인 건에서는 요구 예산 39억5880만원 중  양평공사비전출 12억에서 2억을 삭감한 10억으로 의결 됐다.
전진선의원과 이혜원의원은 “양평공사의 부실운영으로 군민의 소중한 혈세가 지출되는데 공사 자체적인 자구책을 요구” 했지만  박윤희양평공사  끝까지 자구책을 내놓지 못하였다.

양평주민 K씨는“ 양평공사 사장과 노조원들이 자신들의 안위만 걱정했지 군만의 소중한 혈세가 낭비되느것을 외면하고 있다. 세미원 노조는 코로나로 휴장을 하자 자체적으로 임금을 15%에서 30% 삭감하는 자구책을 내놓았다고 하는데 양평공사 직원과 사장은 전혀 대책을 제시하지 못하고 있다. 양파를 1억 6000만원 어치 썪어서 전량 폐기했다는데 노조원과 사장 누구하나 금전적인 책임을 지는 사람이 없다.”고 한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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