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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균군수 ,코로나19 확산세 매우 심각하다. 절체절명의 순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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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8.16 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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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균군수 ,코로나19 확산세 매우 심각하다. 절체절명의 순간이다
양평군 16일 오후 3시 현재 코로나 합 40명. 명달리 5명 증가 36명,사랑제일교회 2명,기존2명
양평군청이 15일 오전 7시12분 코로나19 추가 확진자 2명은 성북구 사랑제일교회 관련 확진자다.

8월15일 양평군은 3차에 거쳐 549건 검사 하였고 오전에  1차 검사 176명을 검사했다.  양평군에 따르면 8월16일 오전 8시45분 현재 코로나19 검사  중 1차 검사 176건 양성 3명 음성 172명 보류 1명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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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월16일 오후3시 2차검사 258명 2명이 양성으로 확진됐다. 3차검사 115명과 오늘 추가로 받은 검사자는 내일 오전 결과가 나올것으로 예상된다.  늦어도 오후 6시면 2차 검사 결과와 명달리 확진자 34명의 이동동선을 양평군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정동균군수는 오전 내내 보건소 정문에서 상황을 확인하고 있었다. 16일 오전 보건소 정문에서 정동균군수와의 인터뷰에서 “우리의 상황은 코로나19 확산세가 매우 심각하다. 감염 확산을 최대한 신속히 차단하는 것이 최우선 과제며 절체절명의 순간이다" 며” 관내 모든 전통시장이 무기한 휴장되며, 경기도 종교시설 집합제한 행정명령이 발동 되었으니, 관내 종교시설에 행정명령에 적극 협조“를 구했다.
이어 정군수는 “양평군 확진자 대량 발생과 관련 불필요한 외출, 모임과 복놀이 및 다중이용시설 이용을 자제하고, 개인 위생수칙을 꼭 준수하여 주시기 바란다.”고 밝혔다.
 
양평군담당자는" 다수의 직원을 전화 상담에 배치 했지만 폭주하는 전화로 바로 상담할 수 없다. 코로나검사는 확진자와 접촉한 사람을 위주로 실시하고 의사의 소견이 있어야 가능하다. 같은 동네에 거주한다고 코로나에 감염되는 것이 아니다 코로나 수칙을 준수하면 80%이상은 예방할 수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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