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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17일 오후 5시 현재 양평군 코로나 확진자43명 동선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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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8.17 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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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7일 오후 5시 현재 양평군 코로나 상황과 동선 공개

확진자43, 자가격리 268, 능동감시12  

서울시 #832 확진자의 접촉자(어머니) 1, 해외입국자 1명 광진구 #29 확진자의 접촉자(명달리 마을주민) 36,사랑제일교회관련 확진자 5    

 

817일 오후 2시 현재 양평군 코로나 확진자는 5281,8101,814일 명달리 31, 8152, 816일 사랑제일교회 5, 8172명 전체 43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17일 오후16시 현재 명달리 관련 추가 확진자는 발생하지 않을 것으로 예상 된다.

 

양평군에 따르면 검체 의뢰 549(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 441, 서울의과학연구소108) 16일 오전 8시경 1차로 통보받은 176건 중 양성 3명 음성172건 보류1,16일 오후 1240분경 2258건 중 양성2건 음성256, 16일 오후 740115건 중 양성1건 음성114, 1777 중 양성2명 음성75명이 코로나19 판정을 받았다.

 

 양평읍 충신로에 소재하는 노인주간보호센타 관련하여 사랑제일교회관련 확진자 5명이 확진됐고 #35번 확진자는 8월15일 7시 12분에 화진 판정되었고 지난 12일 오전 10시에서 11시 사이에 양평우체국을 방문한것으로 알려졌다.

 양평군에서는 15일 오전 7시12분에  사랑제일교회 확진자2명 판정었는데 오후4시 44분에 성북구사랑제일교회관련 확진자 발생이라는 문자를 발송했다. 실질적으로 9시간 32분을 군민에게 늦게 알려 군민을 불안에 떨게 만든 하나의 요인이 될 수 있다. 코로나19 검사를 받은검사자들오부터 많은 항의가 있다.

 

813일 양서면 소재 교회 수양관 참석자 75명 중 양평3인 중 서울 인솔자 1명 양성으로 판정되어 역학조사 중에 있다.

 

 지난 16일 정동균군수는 우리의 상황은 코로나19 확산세가 매우 심각하다. 감염 확산을 최대한 신속히 차단하는 것이 최우선 과제며 절체절명의 순간이다" 관내 모든 전통시장이 무기한 휴장되며, 경기도 종교시설 집합제한 행정명령이 발동 되었으니, 관내 종교시설에 행정명령에 적극 협조를 구했다.

 

이어 정군수는 양평군 확진자 대량 발생과 관련 불필요한 외출, 모임과 복놀이 및 다중이용시설 이용을 자제하고, 개인 위생수칙을 꼭 준수하여 주시기 바란다.군민 여러분께서는 사회적 거리두기 적극 동참과 항상 마스크를 착용하며 개인위생수칙을 반드시 지켜주시길 간곡히 당부 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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