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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 5일장 추석맞이 대목 9월18일 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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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9.17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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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평 5일장  추석맞이 대목 9월18일 개장 

   양평군은 코로나19의 예방과 확산 차단을 위해 휴장했던 양평민속5일장을 918일 다시 개장한다고 밝혔다 

양평군 코로나 발생현황 2020.09.17. 09:00 기준 확진자 87 확진자 관리현황 격리중 11 퇴원 74 사망2 자가격리 96능동감시 46

 

양평군은 지난 8월말 전국 사회적 거리두기가 2단계로 격상하고 코로나19 환자가 지속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군민의 안전과 건강을 위해 임시 휴장조치를 내렸었다  

양평군은 민족 최대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고사 직전의 소상공인들의 회생과 지역경제활성화를 위해 철저한 방역수칙 준수 아래 5일장 문을 다시 열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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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은 5일장의 재개장으로 지역경제에 다시 한 번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하면서 주민 불안감 해소, 혹시 모를 병원균 유입 차단 등을 위해 더욱 철저한 방역대책을 추진하기로 했다 

아직 긴장의 끈을 완전히 놓을 수 없는 시기인 만큼, 상인들의 체온측정 및 마스크 착용의무화, 손 손독제 비치, 영업장 소독 실시 등의 방역수칙 이행사항을 수시 점검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지역 상인회와 힘을 합쳐 침체된 지역경제를 살리는 한편, 군민들이 전통시장에서 안심하고 편리하게 장을 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했다.

 

이와 달리 성남 모란민속5일장인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동참하기 위해 이달 9일과 14, 19일 임시 휴장을 결정했다 

지난달 17일 모란민속5일장 상인회는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격상 조치에 따라 지역사회 감염 확산 방지에 동참하기 위해 휴장하기로 결정했다전국에서 수만 명이 운집하는 장터 특성상 지금의 상황에서 개장은 힘들 것 같다안전이 우선이라는 상인들의 의견을 모아 휴장을 연장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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