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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새마을 지회장 선거, 관권선거라는 오해 없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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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1.01.21 1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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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평군새마을 지회장 선거, 관권선거라는 오해 없어야 한다 

 

새마을운동 양평군지회 오는 28일 정기총회에서 새로운 지회장을 선출할 예정이다 

 새마을지회장 후보 자격으로 만 31세 이상 관내거주 하는 자로 연간 출연금 800만 원을 출연하여야 한다. 자격제한은 파산자로 복권되지 않은 자 금고 이상의 선고 받고 5년이 지나지 않은 자 등이지만 와 특히 주목되는 결격사유로 도의적으로 지역사회에 물의를 일으킨 자는 결격의 사유가 된다.

 

새마을 회원은 새마을에 가입해야 자격이 주어진다. 지회장 후보는 31세 이상 관내거주 하는 자로 규정하면서 만31세 군민 누구나 새마을을 사랑하고 이해하고 실천할 수 있는 자에게 지회장 후보가 되어 지회장이 될 수 있다는 의미로 새마을 정신이 열린 마음과 개방성이 새마을을 더욱 돋보이게 한다.

 

새마을의 새는 새로움을 의미하며 머무는 것이 아닌 끊임없이 변화를 통해 세상의 리더가 되라는 뜻으로 지회장을 자격을 회원으로 제한하지 않는 것이다.

 

 이와 더불어 지역사회에 물의를 일으킨 자 에게는 자격을 제한한 것이 새마을 정관은 그 어느 정관보다 너그러운 것 같지만 더 엄격하다.

 

새마을회는 청렴함과 새마을 운동에 부합하는 지도자중의 지도자를 선택하는 어려운 과정을 통해 지역사회의 지도자를 선출하는 어려운 과정이 될 것이다

 

 예상되는 지회장 후보는 새마을 출신의 양평군 협의회장과 건설인협회 전문 경영자의 경합이 예상된다 


 새마을운동은 지난 50년간 가장 절실한 시대적 요구에 실천적 행동으로 응답해 왔으며 국난인 IMF를 국민들의 금모으기 운동 등 새마을운동을 통해 국민적 자신감을 회복하였고 성과로 협동의 중요성도 일깨웠다.

 

 새마을 운동은 경제개발의 선도자적 역할에서부터 국난 시에는 의병으로, 재난 시에는 봉사자로서 최선의 역할을 다하며 물질적인 잘살기운동에서 이웃과 자연과 함께 더불어 잘살기운동으로 꾸준히 진화·발전해 왔다.

 

새마을운동은 정치와 종교, 이념과 사익추구를 배제하는 운동으로서 누구나 보편적이고 상식적인 생각을 가지고 하는 운동이다.  

 군민들의 지회장 선출 관심과 더불어 후보 등록과 선거를 앞두고 일부 회원들은 지회의 파열음을 우려하고 있다

 이에 대해 홍성표지회장은 공정한 경선을 거쳐 양평의 지회장을 선출하기위해 6명의 선거관리위원을 임명하여 투명하고 깨끗한 선거를 만든다 했다.

 

  새마을운동은 정치와 종교, 이념과 사익추구를 배제하는 운동으로 누구나 보편적이고 상식적인 생각을 가지고 하는 운동이다. 행동하고 실천하는 실천철학이다.


과전불납리 이하부정관( 瓜田不納履 李下不整冠)이라고 참외밭에서 벗어진 신발을 다시 신지 말고, 오얏나무 밑에서 머리에 쓴 관을 고쳐 쓰지 말라. 참외를 따거나 오얏을 따는 혐의를 받기 쉬우므로 조심하라는 뜻이다.

 

 항간에 퇴직한 공직자가 새마을지회장 선거에 관여한다는 확인되지 않은 뉴스들이 퍼지고 있다     

소문에 관이 관여한다는 말이 있지만 실질적으로 확인 된 것은 없다. ‘불여튼튼이라 했다. 세상에 비밀은 없다. 선거에는 상대가 있는 법이고 발 없는 말이 천리를 간다했다. 어떠한 경우에도 공직자는 중립을 지켜야지 관권선거라는 오해를 살 수 있는 빌미를 만들지 않기 바란다.

 

 새마을운동은 정치와 종교, 이념과 사익추구를 배제하는 운동으로 지회장 선거는 새마을의 정신을 이어 받아 투명하고 바른 선거로 잡음이 나오지 않는 선거이기를 바란다.

 

 발행인 한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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