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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농협 , 2021년 모종시장 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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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1.04.26 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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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농협 , 2021년 모종시장 개장

파150원,배추200원,가지250원,일반토마토250원

양평농협(조합장 한현수)이 4월 24일(토)부터 5월 9일(일) 16일간 양평농협 본점 주차장에서 2021년 모종시장을 개장한다.


 양평농협에 따르면 오전 8시부터 오후 5시까지 열리는 모종시장에서는 고추모종(홍/건고추용, 풋고추, 꽈리)을 비롯하여 기타 야채류 모종까지 판매 중 이다.
파150원,배추200원,가지250원,일반토마토250원,애호박400원,대추토마토1000원,흑토마토150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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뿐만 아니라 본점 맞은편 영농자재센터는 4월부터 10월까지 오전 8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하며(일요일 미운영, 주말 점심 12시~13시 휴게시간) 영농에 필요한 비료, 농약 등 농자재도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다.
 
한현수 조합장은 “농업인 조합원에게 우량 모종을 공급하여 질 좋은 농산물을 생산함과 더불어 농민을 위한 영농기술과 다양한 농작물을 접해보는 좋은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 양평농협 모종시장의 목표다”라며 “단 한 개의 모종만을 구매하더라도 많은 고객들이 찾아와 농삿일에 대한 관심이 늘어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양평농협 홍승연상무는자는, “건강한 밥상을 책임질 모종 판매를 위해 내점고객의 마스크 착용 및 손소독제 사용 등 코로나19 감염확산 방지를 위한 협조를 부탁한다.” 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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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지난해에은  제25회 농업인의 날에 한현수양평농협조합장은 국무총리 표창과 지난해 7월9일에는 농ㆍ축협 균형발전 및 건전경영과 농업인 복지향상에 기여를 인정 받아‘함께하는 경기농협 조합장상’을 수상했다.  

 양평농협은  51년의 역사를 가지고 있으며 지난 10월초를 기점으로 상호금융대출금 5000억원을 돌파하며 ‘상호금융대출금 5000억원 달성탑’을 수상했다. 올 9월 6000억원을 달성한 상호금융예수금을 합하면 양평농협의 상호금융 규모는 1조1000억원을 넘어서며 창립 51년 만에 안정적인 수익 기반을 마련했다.

양평농협은 코로나19가 발생하자 긴급 예산을 편성해 조합원 1인당 10만원씩 모두 5억8300만여원의 영농자재구입 전용 기프트카드를 지원했고 8월에는 3만원 상당의 감동마스크와 홍삼 제품, 10만원의 재난지원금을 조합원들에게 지원했다.
양평농협은 조합원의 복지 증진사업으로 50세 이상 조합원을 대상으로 대상포진 무료 접종까지 지원하며 매년 자녀들의 장학금으로 최근 3년간 2억6000만여원을 지급했다.
 
신규사업으로 4월엔 자동화 육묘장을 준공하고 조합원들에게 시중보다 저렴한 가격에 모종을 공급했고 가을에는 배추 모종을 무료로 공급하면서  볍씨온탕소독기·곡물탈곡기 등의 영농기계를 무상으로 지원해 영농 비용을 절감했다.
  
양평농협은 지역인재 육성을 위해 양평·양일 두 고등학교에 500만원씩 학교 발전 지원금을 전달했고 경로당과 마을회관 운영비로 4000만원을 지원하는 등 지역사회의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하고 있다.

임직원 봉사단체인 ‘천사의 날개’는 매달 급여에서 일정액을 공제해 마련한 기금으로 취약계층 노후주택 수리, 난방용 연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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