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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균군수 우보천리 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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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1.05.05 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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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동균군수 우보천리 통했다 

 군민의 간절하고도 오래된 염원 우보천리로 관통했다!

 양평-서울고속도로 예비타당성조사 통과는 정동균군수를 중심으로 공직자 정치인 12

군민이 하나가 되어 불가능을 가능으로 만든 양평민 전체가 자축해야 할 위대한 업적이다.

 

양평-서울간 4차선과 전철 개통 후 근 20년 만의 경사다. 5선의 전 국회의원이 20년간 이루지 못한 일을 정동균군수는 취임 3년을 앞두고 군민에게 큰 선물을 선사했다.

 

서울~양평 고속도로 예비타당성 통과로 국도 6호선의 만성적인 교통정체를 해소하고 경기 동남권 지역의 균형발전을 이룰 것으로 기대 된다

양평-송파 고속도로 예비타당성 조사는 20188월에 열린 기재부 재정사업평가 자문위원회에서 선정심사에서 탈락했다.

 

 이어 양평-송파 고속도로는사업연장 26.8km, 사업비 14709억원 규모의 대형 국책사업으로 국토부의 고속도로 건설 5개년 계획에 포함됐으나 민자사업 형태로 검토 되다 다시 국가 재정사업으로 추진되었다 .

 

 전체적인 상황이 비관적이었다. 정동균 군수는 양평-송파 고속도로 예비타당성 통과를 위해 배수진을 쳤다. 

 다양한 인적 네트워킹을 활용하여 하루가 멀다 하고 수 많은 국회 의원들과 관계부처를 밤낮없이 뛰어다니며 서울-양평 고속도로에 대한 양평군민의 간절한 열망과 필요성을 적극적으로 피력 했다.  


 국회나 관계부처에 함께 동행한 공직자에 따르면 정동균군수는 대외인지도는 국회의원 3선급의 대우를 받는 것 같았고 양평 관내보다 국회나 중앙부처에 다양한 인맥 형성으로 담당 국장이나 차관 등을 어렵지 않게 방문하여 양평-송파 고속도로 설명할 수 있었다 한다.

 

많은 군민들이 과연 가능할까 의심했지만 서울-양평 고속도로는 비용대비 편익(B/C)1.0보다 낮아 수익성이 없는데다 양평이 수도권으로 분류되어 평가에 불리한 점이 많았으나 정동균군수는 우보천리로 한 걸음 씩 목표를 향해 나아갔고 이뤘다

 

 설계 완료 후 이르면 2025년부터 본격적인 보상 및 공사에 착수하게 되며, 2032년 개통을 목표로 사업이 진행된다.

서울-양평 고속도로가 건설되면 수도권제1순환선과 제2순환선이 방사형으로 연결돼 수도권 동남권 간선 교통체계가 획기적으로 개선되고 남양주 동부지역, 하남, 광주 및 양평 지역의 발전에 큰 전기를 마련할 것으로 기대 된다.

 

중국의 지도자 등소평은 1970년대에서 1990년대 까지 중국의 실질적 지배자로 오늘 날 세계 유례가 없는 중국식 사회주의의 기틀을 마련하여 ‘34의 부도옹(不倒翁)으로 오뚜기를 수식하는 말이다.

 

 등소평은 나는 세 번 쓰러지고 네 번 일어난 역전의 용사로서 마지막 정치위기였던 천안문사태의 시련을 견뎌내고 아무리 넘어져도 다시 일어서는 오뚜기 부도옹 개혁 개방의 총 설계사가 되었다.”했다.

이번 만큼은 정동균 군수가 양평의 등소평 부도옹이다.

 

요순시대 격앙가에 해가 뜨면 일하고 日出而作(일출이작) 해가 지면 쉬고 日入而息(일입이식)우물 파서 마시고 鑿井而飮(착정이음) 밭을 갈아 먹으니 耕田而食(경전이식) 임금의 덕이 내게 무슨 소용이 있으랴 帝力于我何有哉(제력우아하유재)

 

정동균군수가 됐던 김선교의원이 됐든 군민 받들고 비젼제시하고 좋은 일자리 제공하고 등 따습게 하고 배 부르게하는 정치인이 군민에게는 장땡이다 

정치인들은 정권 잡는 것을 목표로 하지만 군민들은 군민이 평안하고 좋은 일자리를 가지고 행복하게 사는 것이 꿈이다 

양평에 더불어민주당,국민의힘,정의당등이 있고 각 정당은 정권을 잡기위해 노력한다. 

당을 초월해서 양평군민 등 따스고 배 부르게하는 정치인이 최고다 

등소평은 말했다 흰고양이든 검은 고양이든 상관 없다. 쥐만 잘 잡으면 된다.”

오!양평뉴스 발행인 한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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