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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양평군지부, 농업농촌발전 전략협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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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1.06.16 1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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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양평군지부, 농업농촌발전 전략협의

양평군 농축협·농업기술센터 농업·농촌발전 전략협의회 개최     
  - 농협양평군지부 6.11일(금) 청년농업인 증대 및 농업농촌발전 전략협의회 열어
  

농협양평군지부(지부장 이학용)와 관내 농·축협(8개), 농업기술센터는 6.11.(금) 양평축협에서 청년조합원 증대 및 농업농촌 발전 전략협의회를 개최했다.
 

20210611 농업농촌발전전략협의회1.jpg


협의회에서 친환경농업과 정동진 과장이 농업정책 사업계획 일정과 ‘22년도 농민수당 지급, 폐농기계 수거사업, 농업재해보험 확대, 양평쌀 소비촉진 사업 등을 설명하였으며, 조합장과 질의응답 형식으로 간담회를 갖았다.
이날 이학용 지부장은 고령화에 따른 일손 부족과 고품질 쌀 생산을 위해 ’벼육묘(모판) 지자체 협력사업‘을 제안하였으며, 인건비 절감(약 11억), 농가소득(약 4억원)지원과 못자리 피해 방지, 농업경영 편의 등 비계량적 효과도 강조하였다. 이종문 지평농협 조합장은 ‘병해충 드론 방제’ 시범사업 결과를 바탕으로 광역방제(100원/평)보다 드론방제(65원/평)가 비용과 인건비 절감 측면에서 유리하므로 내년도 사업비 반영을 요청했다.

지속 가능한 농업경영을 위해 ‘농작업 대행 서비스’의 중요성을 설명한 강성욱 용문농협 조합장은 , 생산, 유통, 농업기술, 인력까지 원스톱 지원이 가능한 농협과 군청지원의 민관 협력체계를 제안하기도 하였다.
한현수 조합장(양평농협)은 “농업의 미래인 청년조합원 증대를 위해 군청과 농협에서 육성 교육과 지원을 아끼지 말아야 하며 새로운 농업기술이나 친환경 농자재를 양평 친환경농업에 접목하여 그린 뉴딜 정책에 양평군이 앞장을 서야 한다.”고 회의를 마무리했다.      
 
한편, 양평군지부는 2021년부터 ‘양평군 농업·농촌 발전 전략협의회’에 양평군수, 농업기술센터 과장, 팀장이 정기적으로 초청하여, 농업인의 목소리를 농업정책에 반영하는 민관 소통의 장을 마련하여 농정협력의 시너지를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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