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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필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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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5.12.21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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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청구서 비용을 줄여라 - 특히 통신요금
파이낸셜 코칭 회사인 피스컬 피트니스의 설립자인 켈사 디키에 따르면 굉장히 많은 사람들이 청구내역을 정확하게 확인하지 않고 청구서에 적힌 금액을 지불하고 있다고 한다. 그녀는 많은 사람들이 필요한 것보다 더 많이 휴대폰, 인터넷, 케이블 TV 서비스 대금을 지불하고 있으며 지불할 가치가 없는 보호 서비스나 사용하지 않는 장비를 위해 추가요금을 결제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필요한 서비스를 다시 파악하고 실제로 사용하고 있는 서비스만 지불하라. 예를 들어, 집전화를 얼마나 사용하는가? 한 달에 휴대전화 데이터를 얼마나 사용하고 있는가?
2. 외식을 줄여라 - 너무 자주 외식하지 않나요?
전문가들은 사람들이 예산을 많이 잡아먹는 외식을 과소평가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CFP자격인증자인 J.J. 몬타나로는 외식비용을 조금씩 줄여나갈 것을 제안했다. 예를 들어, 외식 비용으로 60달러를 지출한다면 집에서 식사할 경우 30달러 정도를 절약할 수 있다. 한 달에 3번만 외식을 줄여도 당신의 저축 목표를 달성할 수 있다.
3. 현명하게 구매하라 - 필요한 것 보다 원하는 것을 구매하지 않나요?
할인쿠폰을 활용하고 유명브랜드보다 일반제품을 구매하고 충동구매를 줄이는 등의 쇼핑습관을 통해 더 많이는 아니더라도 한 달에 84달러까지는 저축할 수 있다. 충동구매를 피하는 한가지 방법은 필요한 물품의 리스트를 작성해서 쇼핑하는 동안 리스트에 적힌 물건만을 구매하는 것이다. 비싼 제품을 구매할 경우 먼저 재무상태를 분석하라. 당신의 소득 대비 구매비용을 평가하라. 당신이 시간당 10달러를 벌면서 50달러짜리 신발을 구매한다면 그 물건이 5시간만큼의 가치가 있는지 스스로에게 질문해보라.
4. 복지혜택을 최대한 활용하라 - 복지카드 등도 모두 나의 소득입니다.
대기업의 정규직 직원은 다양한 복지혜택과 할인 서비스를 제공받지만 많은 사람들이 이것을 잘 활용하지 못하고 있다. 헬스클럽 회원권, 휴대폰 요금 등의 다양한 서비스에 보조금을 지급하는 회사가 많다. 이러한 혜택은 조건이 변경될 수 있으므로 주기적으로 검토하고 최대한 활용하라.
5. 초과보험을 피하라 - 소득에 맞게 가입
당신의 생활환경이 변화함에 따라 보험도 조정할 필요가 있다. 자동차 보험을 예로 들어보자. 오래된 차는 많은 보험금을 필요로 하지 않는다. 차량의 연식이 오래 될수록 자기차량손해보험 등을 생략해서 보험료를 절감하는 것이 좋다.   
 
--------------------------------------- 대한민국 최고의 재무설계 전문회사 미래희망가정경제연구소 / www.mheri.org 김종필 책임연구원, CFP(국제공인재무상담사) 배재고등학교, 고려대학교 Certified Financial Planner 국제공인재무설계사 증권(펀드)투자상담사 일임/자문 투자 상담사 퇴직연금 상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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