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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덕수가 간다! 양평의미래!농업 경쟁력! 이모작을 통한 특화작물과 저온창고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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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2.01.03 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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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평경제발전연구소 김덕수가 간다!

진행자 : 지난주에 이어서 진행을 맡게된 소윤찬입니다. 오늘도 양평경제발전연구소 김덕수 이사장님을 모시고 말씀나누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이번에 국민의힘 중앙선거대책위원회 경기국민후원회 양평군회장을 맡으신 것을 축하드립니다.
이사장 : 인사말씀
진행자 : 오늘은 양평군의 농업의 현안과 향후 발전방향에 대해 진행하겠습니다. 먼저 양평군의 농업의 현실이 어떻습니까?
이사장 :지금 우리의 ‘농업’을 자세히 보면 1평에 3,000원을 버는 구조로 되어있습니다. ‘벼’농사가 그렇습니다. 그리고 경작지도 작은 소규모 농사를 하고 있습니다. 또한, 고령화로 인해 농사에 종사하는 인구도 점점 줄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이제부터 ‘농사’를 다시 바라봐야 합니다.
 
진행자 : 그럼 양평군의 농업 경쟁력을 갖추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이사장 : 먼저 저소득 작물에서 고소득 작물로 전환해야 합니다. 특히 2모작의 농사를 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조생양파는 4월에 수확을 합니다, 그럼 이후 다른 작목을 심어 가을에 수확하면 2모작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진행자 : 향후 양평군 농업의 미래는 어떻게 해야 지금의 힘든 상황을 극복 할 수 있을까요?
이사장 : 양평군의 농업은 그야말로 답보 상태로 놓여 있습니다. 즉 지난 수년간 변화하지 않고 그대로 매년 같은 정책만을 내놓고 있습니다.이제부터라도 변화 해야 합니다. 우리는 모든 분야에 정책이 매년 똑같습니다. 변화가 아닌 유지만을 하고 잇습니다. 양평군 예산이 이제 1조의 시대가 도래 되었는데 정책은 그대로입니다. 이럴 때 일수록 각 산업분야별 기반시설에 중점을 둬야합니다,
 
진행자 : 그럼 농업의 기반시설은 무엇이 있을 까요?
이사장 ; 농업의 기반시설로는 먼저 저온창고가 있겠습니다. 구근류의 작목들은 수확철에 많은 물량이 나오기 때문에 저온 창고에 보관해서 수확철이 아닌 때에 팔면 제값을 받고 팔 수 있습니다. 읍면단위의 저온창고를 활용해서 농업의 경쟁력을 키울 수가 있습니다.
 
진행자 : 그 외의 다른 기반시설 분야도 있을까요?
이사장 : 농업의 가장 큰 문제는 판로입니다. 유통망확보가 중요한데 그러기 위해서는 물류센터가 필수입니다. 우리지역에는 7개의 농협이 있습니다. 7개의 농업이 함께 유통법인을 설립해서 물류센터는 양평군청이 짓고 운영의 유통법인이 하면 판로 문제는 해결될 것으로 보입니다.
 
진행자 : 이사장님의 말씀을 요약하면 양평군의 농업을 특용작물로 대체하고 지역별 저온창고와 물류센터등의 기반 시설을 갖춰서 농업의 경쟁력을 갖자라는 말씀인 것 같습니다.
이사장님 : 맞습니다. 시대는 변화하고 있고 우리고 시대변화에 맞춰야 살아남습니다. 코로나 19시대 모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하지만 주저하면 미래는 없습니다. 우리 선조는 식민지시대를 겪었고 전쟁의 고난을 견뎌왔습니다. 후손에게는 희망의 미래를 줘야 합니다. 그것이 기성세대가 해야할 일인 것입니다.
 
진행자 : 지난시간에는 양평군 미래산업인 디지털콘텐츠 산업을 말씀하셨고 오늘은 돈 되는 농업인 특화작물과 저온창고 그리고 물류센터건립에 대해 말씀해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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