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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 체험마을 유료체험 내방객 수 허수 의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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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2.01.08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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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촌체험마을 유료체험 내방객 수 허수 의혹! 

 
 본 지면을 통해 2차례에 걸쳐 사)양평농촌나드리의 김장축제를 통해 벌어드린 수익금 집행에 관한 기사 보도(2021년 12월 9일자 기사 참조)와 예산집행에 따른 의혹 보도(2021년 12월 14일자 기사 참조)를 하였다. 하지만 양평농촌나드리 사무국에서는 본 기사를 쓴 기자를 상대로 법적대응을 하겠다고 내용증명을 보내왔다. 오!양평뉴스는 체험마을의 실태를 끝끼지 취재하여 군민들의 지출한 보조금에 대해 끝까지 취재할 것이다.
 
지난 10월 양평군에 체험마을 유료체험 내방객 수에 대한 정보공개에서 2018년에서2021년 9월말 현재 701,051명이 체험비를 내고 체험했다.
 
 단월면 체험마을 00위원장에 따르면"지난 2년간 1명의 체험객도 받지 않았다. 명목상의 체험마을의 유지를 위해 허수로 유료 체험객을 올렸다. 나드리 사무국도 알고 있을 것이라 판단한다.  일정한 숫자의 체험객이 방문하지 않으면 체험마을이 취소되는 컷오프 규정이 있어 속된 말로 가라로 숫자를 보고했다. 2022년에는 체험마을에서 탈퇴를 하려한다. 사단법인 나드리에서 형식적인 감투만 가지고 있다. 2년간 단 한 명의 체험객도 받지 않았다. 유명무실한다. "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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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험마을별 유료 체험 내방객 수 

 

 사)양평농촌나드리는 2021년 12월21일 오!양평뉴스 기사에 대해 아래와 같은 내용증명을 발송하여 허위사실 유포에 대해
아래와 같은 내용증명을 보냈다.
 
[크기변환]44내용증명1.jpg
 
                                                                         내용증명 1
 
[크기변환]44내용증2.jpg
                                                           내용증명 2
 
 
오!양평뉴스는  개인의 인신공격성을 띄고 기사를 쓴 의도는 없다.  양평군으로부터 보조금 지원받는 단체들이 올바른  집행과  수익이 발생했을 때 행정절차을 통해 투명하게 회계를 집행했는지에 대해서는 군민들의 알 권리에 해당하기 때문에 제보에 의한 기사를 쓴 것이고 사실관계 또한  회원들의 내부제보로 취재했다.
 
   A체험마을관계자  오!양평뉴스 인터뷰(익명으로 취재)
"전두환 독재도 아니고 무슨 짓들 하는지 독재 체험마을이 될까 두렵다"에 대한 생각은?
   A체험마을관계자  : 나드리 이사장 임기와 관련해서 사무국 담당자가 분명 사)양평농촌나드리 이사장은 10년 넘게 계속 할 수 있다.” 라는 말을 방문해서 했고  “전두환 독재도 아니고 무슨 짓들 하는지 독재 체험마을이 될까 두렵다! 기사 내용 역시 인터뷰에서 내가 지적했다.  양평군에서 최고 많은 유료 체험 방문객을 받고 있다. 수십년을 체험마을과 농촌경제 활성화에 매진했다는 자부심을 갖고 있다.  2번에 거쳐 이사장에 도전했으나  첫번재는 양보로 두번째는 석패했다. 이번에 성공한 체험마을의 노하우를 회원들에게 나누고자 준비했는데 전체적인 분위기가 3연임으로 간다는 것을 감지했다. 이에 언론에서 김장축제 관련하여 인터뷰 중 위와 같은 말을 했다. 체험마을들의 부실에 대해 해명할 것이 있으면 공식 성명서를 통해 해명을 해야하는데 문제에 대한 수습은 하지 않고 각 체험마을을 돌면서  동의서 내용을 보여주지 않고 사인을 강요했다. 대부분의 체험마을 위원장들은 동의서의 내용도 모른체 사인을 했고 단 2곳 체험마을 만이 동의서에 사인을 안한 것으로 알고 있다. 나 역시 법적 대응을 반대했다."밝혔다.    

     

사)양평농촌나드리의 부조리한 행정관행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A체험마을관계자  : 2차례에 걸처 기사를 통해 사)양평농촌나드리의 부조리한 행정관행에 대해 토로했지만 수수방관으로 지켜본 친환경농업과 농촌개발팀은 직무유기에 해당한다. 분명 김장축제를 통한 수익금 집행내역과 예산집행 중에 불법으로 의심되는 정황이 있음에도 시정이나 권고 또는 감사 등의 절차는 무시하고 관리 감독해야 할 행정기관 임에도 아무런 조치도 하지않은체 문제가 될건 없다는 식으로 시간만 흘러가면 될 것으로 생각하는 것 자체가 직무유기이다."
 
사)양평농촌나드리가 바른 방향은? 
 A체험마을관계자  : 회원 내부와 외부적으로 사회단체와 협의하여 보조금 불법 집행에 대해 고발조치를 위한 준비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안다.  우리 스스로 자성해서 내부적으로 해결해야지 언론을 탓할 일은 아니다. 1,500 만원 이상의 매출이 없으면 국가에서 지원하는 체험 마을 사무국장 인건비가 지원이 안되는 현실이다. 체험마를 사무국장이 지원 되지 않은 체험마을은  양평군민의 세금으로 사무국장의 월급을 지원하고 있다.  나드리 의혹보도에 있어서는 얼마든지 성명서든 해명의 길이 있다. 무조건 법적 대응이 능사는 아니다. 이번 사)양평농촌나드리를 통해 단체운영의 투명성과 예산투입에 대한 결과가 군민의 혈세로 낭비되는 일은 없어야 한다.
 
내용증명관련하여 553억의 매출은 어떤 내용인지? 홈페이지 관련하여 ?
A체험마을 관계자 : 553억은 거짓이라 본다. 유료체험객 수도 거짓이고 553억 매출도 사실이 아니다. 여러 체험마을에서 체험마을 유지와 사무국장 지원을 받기 위해 허위로 매출을 올리는 것으로 안다. 일부 마을에서는 체험객의 매출을 다른 매출로 변경해서 보고하는것으로 안다. 전체적으로 바로잡아야한다. 정확한 통계없이 체험 마을이 발전할 수 없다 원인도 모르고 대책을 세룰 수는 없는 법이고 미래를 준비할 수도 없는 것이다. 근본적인 개혁없이 계속 나드리를 운영한다면 밑빠진 독에 물 붓기로 군민의 혈세를 탕진하는 것이다,  27개 체험 마을 중 위의 표를 알겠지만 10여 곳만 실질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체험객의 방문과 상관없이 사무국장과 나드리 사무국운영비는 지출되고 있다.  개인 사업자였으면 문을 닫고 폐점했을 것이다.양평군의 보조를 받아 홈페지지가 운영된다고 했다.  우리체험마을  전체 매출액 중  나드리협동조합 홈페이지를 통한 매출은 1-2% 밖에 안된다. 내용증명에 보면 사단법인 농촌 나들이의 홈페이를 통해 운영된다고 하는데 언론에서 지적했듯이 나드리협동조합 홈페이지는 있지만 사단법인나드리 홈페이지는 없는 것 같다.  담당공무원은 분명히 알고 있을 것이다. 몰랐다면 무능이고 알고 있는데도 묵인 했다면 직무유기다. 지금이라도 제대로 잡고 투명해져야 한다. 고인면 썩는다 했다.  

 

위 인터뷰는 정식적인 취재에 의헤 진행됐으며 사단법인 양평농촌나드리가 공식 요청시 신분을 공개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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