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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수 후보 적합도 정동균 30.3% 국민의힘 김덕수 20.7% 전진선 16.4% 윤광신 9.0% 김승남7.3%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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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2.03.10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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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당지지도 국민의힘 58.% 민주당 31.9% 정의당 1.8% 정당없음3.4%

 양평군수 후보 적합도 정동균 30.3% 국민의힘 김덕수 20.7% 전진선 16.4% 윤광신 9.0% 김승남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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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정부를 5년간 이끌 국민의 지도자를 선출하는 3.9 대선에 묻혀 도외시 되었던 6.1지방선거를 앞두고 하나로신문에서는 지난 3월 6일과 7일 2일간에 걸쳐 양평군수 후보 적합도, 국민의힘 양평군수 후보 경선 적합도 정당지지도 등 여론조사를 실시하였다.


그 결과 재선에 도전하는 더불어민주당 소속 정동균 현 양평군수가 정동균 30.3% 국민의힘 김덕수 20.7% 전진선 16.4% 윤광신 9.0% 김승남7.3% 순으로 조사되었다.


반면 민주당 후보는 정군수 1명만 선정한 가운데 국민의힘 후보자로 자천타천에 의해 출마가 예상되는 공천후보자 4자 대결에서 조사한 결과 1위 김덕수 경기도당 부위원장 24.3% 2위 전진선 현 양평군의회의장 21.9%로 오차 범위내에서 초 접전 중으로 나타났으며 3위 윤광신 전 경기도의회 양평군도의원 11.9% 김승남 전 경기도의회 양평군도의원 10.2% 기타인물 6.6% 적합 후보 없음 15.8% 잘모름 9.5%로 나타났다.


또한 국민의힘 후보자 3자 대결 구도에서 1안 김덕수 26.9% 전진선 24.3% 김승남 13.4% 기타 다른인물 9.9% 적합후보 없음17.2% 잘모름8.4%로 조사되었고 2안 김덕수 28.4% 전진선 24.3% 윤광신 14.2% 기타 다른인물 11% 적합후보없음 15.5% 잘모름 6.7%로 조사 되었다.


현재 여론조사 결과 김덕수와 전진선이 양자 대결 시 오차 범위 내에서 대결 양상을 하는 것으로 조사되었으나 사실상 35% 이상이 기타 인물 지지 후보가 없음 잘모름 으로 나타나 대통령선거로 침묵하였던 지방선거가 본격적인 지방선거에 돌입하고 군 단위 예비후보 등록이 오는 3월 20일로 예정되어 있어 사실상 후보자들이 속속 등장 선거운동이 전개되면서 국민의힘 공천 경쟁은 한층 더 거세질 전망이다. 
이번 여론조사에서 정당별 지지도에서는 국민의힘 58.% 민주당 31.9% 정의당 1.8% 국민의당 1.5% 기타다른정당 1% 정당없음 3.4%로 잘모름 2.4%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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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진영의 국회의원 선출로 인해 전통적인 보수의 기반이 잘 다져진 것으로 드러나고 있으며 지난 양평군수 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소속 정동균 군수가 당선된 가운데 재선 후보로 확정적인 반면 보수지역의 강세지역을 증명하듯이 국민의힘 후보자들이 자천 타천으로 출마를 선언하여 활동 중인 후보자를 비롯 공식 출마 예정자들이 합류 경쟁이 예고 되고있다.


한편 이 여론조사는 조사기관 비전코리아가 언론사 하나로신문/일보 의뢰로 3월 6일에서 3월 7일까지 2일간 양평군수 후보 적합도, 국민의힘 양평군수 후보 경선 적합도 정당지지도 등 조사를 양평군 만18세 이상 남녀 1,001명 성, 연령, 권역별 가중 부여 유선(28.1%) 무선(71.9%) 자동응답 무작위로 추출한 100% ARS 방식으로 응답률 4.4%(무선 7.5%, 유선 2.2%)로 집계된 조사이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1 % 포인트 가중값 산출 및 적용방법은, 2022년 2월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통계 기준 연령별 성별 권역별 가중치 셀가중치 부여 방식으로 이뤄졌다.
본 기사에 인용된 여론조사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하나로신문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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