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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덕수 양평군수 예비후보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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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2.04.09 0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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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덕수 양평군수 예비후보 인터뷰 
 

 

김덕수(60) 국민의힘 경기도당 부위원장이 2014년과 2018년에  이어 오는 6월 1일 치러지는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양평군수에 세 번째 도전한다. 
 
 8일 오후 2시,  오!양평뉴스가 양평군청 브리핑룸에서 인터뷰를 진행 했다.
 김덕수 양평군수 예비후보는 “군수를 한 번만 나와 실패해도 집안이 망한다는데 저는 두 번씩 실패했지만, 열심히 사업을 하면서 양평군의 앞날을 고민해 왔다”며 “지난 16년 동안 고난과 역경을 거친 순탄치 않은 정치 생활을 하면서 양평군민을 섬기는 양평군수가 되고자 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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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덕수 예비후보는 양평군수의 역할에 대해 “어떻게 하면 군민들이 풍요롭고 행복하게 살까 고민해야 한다”면서, 경영학을 전공한 뒤 30년 넘게 사업을 해왔던 자신의 경험을 살려 “사업가적 정신으로 양평군을 바라보고 있다”고 밝혔다.
김 예비후보는  “이제 양평군의 행정도 관행적인 행정이 아닌 경쟁력 있고 사업성 있는 실익의 행정으로 바뀌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 예비후보는 5대·6대 2차례 양평군의회 의원을 지내면서 살핀 양평군정에 대한 노하우도 자신의 경쟁력으로 내세웠다.
김 예비후보는 “천혜의 자연을 자랑하는 양평군의 위상을 되찾고, 산업·경제·행정·문화의 경쟁 기반을 키워 대한민국의 중심 도시이자 세계적인 경제관광의 도시로 만들겠다”며 “양평군만의 개성과 경쟁력을 살려, 양평군민들의 정체성과 자부심을 고양하고 근본적인 삶의 질을 높여드리겠다”고 강조했다.
 
끝으로 김 예비후보는 “양평군민과 양평군의 미래를 위해 모든 것을 바치고, 헌신할 준비가 돼있다”며 “양평군수에 당선되면 모든 여력을 다해 양평군 발전을 위한 열정을 바치려 한다”고 덧붙였다.
 
양평 양서면 태생인 김덕수 예비후보는 국수중·고등학교와 한양대 경영학과를 졸업했으며, 농업법인 광장농산(주) 대표로 사업체를 경영하고 있다. 윤석열 대통령후보 양평군후원회 회장을 맡았으며, 현재 양평경제발전연구소 이사장, 국민의힘 경기도당 부위원장이다.
 
 한편 4월8일 영등포에 위치한 리서치비(02-786-0409)에서  양평군수로 적합도 질문인 현 군수인 더불어 민주당 정동균씨 면 1번 현 국민의 힘 경기도 도당부위원장 김덕수씨 면 2번 기타 후보 면 3번이라는 여론조사에 대해 물었다.
 
 이에대해 김덕수 양평군수 예비후보는 전화 통화에서 “ 누가 어떤 의도로 여론 조사했는지 상식적으로 이해가 가지 않는다. 국민의힘 군수 후보는 어느 분이든 군수로서의 자격을 가진 훌륭한 분들이다. 저도 다른 분이 전해줘서 알았다. 정상적인 여론조사 방법이 아닌 것 같다. 1번 정동균군수와 국민의힘 군수예비후보를 순환적으로 1대1로 여론 조사하는 것이 정상적인 방법인데 1번 정동균 현군수 2번 김덕수 후보 기타 후보 면 3번이 상식적이지 않다. ”강하게 질타했다.
 
김덕수 양평군수 예비후보는 “ 국민의 힘 후보와 지지자들을 분열시키려는 의도가 있다. 리서치 비인지 뷰인지 정확하지 않지만 어떤 데이터와 기준으로 여론 조사 후보를 선정했는지 이해가 안된다. 나 김덕수 외에 국민의힘에는  전진선,윤광신,박상규 후보 3분이 있다. 우리 후보들을 기타 3번으로 했다는 것이 이해가 안된다”며 격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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