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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 공천심사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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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2.04.09 0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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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 공천심사 돌입!
음주운전자 윤창호법 시행 이후 면허 취소된 자 “예외없이 부적격자”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 공직선거후보자추천관리위원회(경기 공관위)가 6일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공직선거 후보자 서류접수를 마감함에 따라 곧바로 공천심사에 돌입했다.
 경기도당에 따르면 지난달 29일부터 5일까지 진행된 후보자 공모는 기초단체장 선거 출마 희망자 125명과 광역의원 214명, 기초의원 447명 등 총 786명이 응모했다.
경기 공관위는 4월 6일부터 5월 초까지 면접 등을 통해 엄격한 공천 심사 한다. 
 민주당의 이번 6.1.지방선거 공천심사 시행세칙은 지난해 4.7. 재보선때 보다 후보자의 도덕성과 정체성을 더 엄격하게 검증하는데 초점을 맞추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민주당 관계자는 지난 28일 “집권 5년만에 야당이 된 입장이라 오는 6.1. 지방선거 결과는 향후 당의 생존과 직결되는 문제”라며 “국민의 눈 높이에 맞는 후보를 찾고 공천하기 위해 공정한 검증과 평가에 초점을 맞출 것”이라고 밝혔다.
민주당은 6.1.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공천 예비후보자 공모 공고로 공직선거법, 당헌 및 윤리규범에 위반되지 아니한 권리당원으로 신청자격을 제한했다.
 
당헌에 따라 후보자에 대한 정체성과 도덕성을 공정하고 엄격하게 평가해 혁신 공천을 하겠다고 했다.
민주당 당규에 의한 부적격 기준 적용 규칙에 따르면 살인, 치사, 강도, 방화, 약취 유인, 마약류 등 7대 강력범은 “예외없이 부적격자”이며, 횡령, 배임, 사기, 절도 등으로 금고 및 집행유예 이상의 형이 확정된 자는 “부적격자”이다.
또한 음주운전자로서 2019.12.18. 윤창호법 시행 이후 면허 취소된 자는 “예외없이 부적격자”이고, 선거일로부터 15년이내 총3회, 최근 10년 이내 2회 이상인 자는 “부적격자”이다. 
 
 김철민 공관위원장은 “후보자들의 공천 심사는 공정함을 바탕으로 각계각층의 민주당 인재들이 도내 지방의회에서 역량을 펼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경기공관위는 지난달 14일부터 일주일 간 진행된 예비후보자 검증에서 강력범죄, 음주운전, 뺑소니운전, 성폭력성매매, 가정폭력, 아동학대, 투기성 다주택 보유 등의 범죄 이력을 세부 심사해 총 7명의 적격 예비후보자를 걸렀다.
 첨부자료 더불어민주당 공천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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