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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광신 예비군수 후보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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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2.04.19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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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광신 예비군수 후보 인터뷰

‘돈 버는 양평’ ‘살맛 나는 양평’이 기본 공약이다. 오!양평뉴스는 6월1일 지방선거와 관련하여 군민의 알 권리를 위해 각 당의 군수,도의원,군의원 후보들의 요청이 있으면 인터뷰를 통해 알릴 것이다.

윤광신예비군수와의 인터뷰는 4월 19일 오후2시에 윤후보 사무실에서 1시간 정도 진행됐다.


윤광신예비 군수후보의 정치적인 경력?
 군대 제대하여 24살 공화당에서 청년회장을 시작으로 민정당,미래통합당을 거처 현재 국민의힘 경기도당 부위원장까지 43년간 좌고우면하지 않고 보수당 외길을 걸었다. 전 국회원이 당원들과 함께 바른미래당으로 탈당할 때도 의리를 가지고 보수를 지켰다

 

군수에 도전하는 이유?
코로나 19 관련하여 먹고 사는게 너무 힘들다. 일자리가 없다. 우리 자식들의 희망과 미래가 없다. 보다 근본적인 양평군의 정책이 없다.’라는 절망과 자조 섞인 목소리를 들으며  정치인으로서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인가 고민하다. 군민의 부름을 외면하지 못하고 군민의 선택을 받고자 군수후보에 나섰다. 도의원을 하면서 4년간 양평군에 3,800억원의 예산을 확보할 수 있었다.

 

대표적인 공약은?
출마의 변에서 ‘돈 버는 양평’ ‘살맛 나는 양평’이 기본 공약이다.
생수과를 설치하여 전 군민에게 연간 150만원씩 지급할것이고 새로운 공약으로 애완견 테마파크와 시범적으로 애완견 의료보험을 실시할 것이다.
월남참여용사 명예수당을 당사자에게는 연간 60만원 미망인에게 36만원으로 인상할 것이다. 이분들의 고생으로 현재의 우리가 있다.
더불어 동양 최장의 케이블카 ,용문면 읍 승격과 고령화생활개선 사업으로 노인이 노인을 돌보는 일자리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양평경실련에 따르면 전과자들은 원천적으로 지방선거 후보 자격을 박탈해야 한다고 했는데?

 모 신문과 국민의 힘 우리당 후보의 문자와 sns를 보고 어제 오!양평뉴스와 못다한 말을 하고자 인터뷰를 요청했다. 

 우선 정동균 군수 음주운전 포함 전과 총 3건이다. .

 경실련의 기준에서 보면 정동균 군수는 함량 미달이다. 전과 3범인 정동균 군수도 군수로 선출 됐다 . 나는 25년전인 1997년 오토바이 접촉 사고로 벌금 200만원 받은 것이 군수 출마자격과 무슨 상관인가? 경실련이 이중 잣대를 대고 있다.  

 

이와 달리 전진선의장의 SNS" 전과도 없이 깨끗하고 청렴하게 살아온 국민의힘 전진선 꼭 선택"이라는 것을 보면서 많은 생각을 했다.

 나 스스로 ‘43년간 외길 보수를 지켜온 보수의 마지막 보루’라 생각하며 군수에 도전하는데  마치  죄질이 안좋은  전과자이자 범죄자로 몰리는 것 같다.


 전과가 없으면 깨끗하고 전과가 있으면 더럽고 군수후보 자격이 없다는 것 아닌가? 내 입이 더러워질 것 같아 참았다.
 정과 사랑과 의리로 살아온 나인데 지난 지방선거에서 전진선후보는 군수후보로 나왔다 공천을 못 받자 탈당하여 무소속 군의원에 출마했다. 국민의힘 원로로서 보건대  해당 행위다.  2차적으로 지난 의장 선거에서 국민의힘 군의원 3명이 불참한 가운데 전후보는 자신이 의장이 되고자 민주당과 손 잡고 4표로 의장이 됐다. 굴러온 돌이 박힌 돌 뺀다고 당원과 군민을 우롱한 해당 행위다. 정치에는 의리가 있는 것이다. 목적을 위해서는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소인배나 할 근본도 없는 행동이었다.

 

 세 번째 국민의힘 후보들끼리 서로 경쟁하다 보면 과열 될 수도 있다. ‘깨끗하고 청렴하게 살아온 국민의힘 전진선’이라고 하면 누가 싫어할 것인가? 민주당 후보인 정동균 군수는 전과 3범인데 예비후보 등록을 하지 않아 언론에 전과가 기록되지 않았다.  언론의 관심을 받아 국민의힘 후보들은 전과자들의 당처럼 보이게 일부러 강조할 필요는 없었다.
 국민의힘 후보들끼리는 골이 패이면 서로가 채워주고 가야하는데 자신이 군수후보가 되겠다는 욕심에 골을 더 파서 당을 분열 시키려하고 있다.  ”전과도 없이 깨끗하고 청렴하게 살아온 국민의힘 전진선 꼭 선택“은 자신만 깨끗하고 생계형 전과가 있는 후보들은 더럽다는 것처럼 보여져 이를 해명하고자 인터뷰를 요청했다. 

 전과에는 후보들 각자 나름 다 사정이 있다. 군민의 아픔을 찾아 치료하고 보듬어줘야 할 정치인이 자신만 깨끗하고 타인은 불결하다는 것은 맞지 않다. 국민의힘 후보들끼리 갈등하는 것처럼 보여 외람되지만 아닌 것은 아니다.
 당을 탈당하고 의장이라는 직함과 차기 군수 공천을 위해 민주당과 야합하여 의장이 되었고 이제는 자당의 후보들을 깎아 내리면서 까지 군수후보가 되고자 하는 전진선의장의 각성을 촉구한다. 내부 총질은 당을 분열시키는 것이다.
정치는 의리다!

 

끝으로 하실 말씀은?

항상 말씀드리듯이 ‘정과 사랑’의 윤광신입니다.

제가 군수가 되면 여당 야당 편 가르기를 하지 않겠습니다. 우리 모두 양평당의 당원입니다.
 저는 오직 군민만 바라보고 굳건한 마음과 두둑한 배짱으로 소신껏 공약을 실천하겠습니다.

43년간 좌고우면하지 않고 보수당 외길을 걸은 저 윤광신에게 기회를 주십시오!

임기가 끝난 후 군민을 사랑한 군수로, 양평군민을 섬긴 군수로 남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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