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6-25(월)

양평군수 여론조사 정동균 후보 49.6%, 전진선 후보 45.2%

댓글 0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밴드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기사입력 : 2022.05.17 17:28
  • 프린터
  • 이메일
  • 스크랩
  • 글자크게
  • 글자작게

양평군수 여론조사 5월13일  정동균 후보 49.6% 전진선 후보 45.2% 

당선 가능성   전진선 후보  48.8%,  정동균 후보 44.0%, 

 

 6.1 양평군수 선거에서 정동균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전진선 국민의힘 후보를 오차범위 내에서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당선 가능성 질문은 정동균 후보 44.0%에 비해 전진선 후보  48.8%로 나타났다. 두 후보 간 격차는 역시 오차범위 내인 4.8%포인트다.

 


20220516233938_hffzwflb.jpg

 

양평언론협동조합(양평신문고)이 여론조사 전문기관 윈지코리아컨설팅에 의뢰해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양평군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남녀 502명을 대상으로 여론조사한 결과 정동균 후보 49.6%, 전진선 후보 45.2%로  정동균후보가 4.4%앞서는 것으로 조사됐다 . 


서부권은 정동균 후보 50.1%로 전진선 후보 42.6% 보다 7.5%p 앞섰다. 동부권 역시 정동균 후보가 49.0%로 47.9%로 전진선 후보를 1.1%p 앞섰다. 


정당 지지도를 보면 국민의힘이 51.0%, 더불어민주당이 36.5%로 14.5%포인트 차이를 보였다. 정의당 3.2%, 기타정당 1.2%, 없음 7.5%, 모름 0.6%로 나타났다. 

 

이번 여론조사는 양평언론협동조합(양평신문고)이 여론조사 전문기관 윈지코리아컨설팅에 의뢰해 2022년 5월 13일부터 14일까지 양일간 경기도 양평군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성인 남녀 502명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휴대전화 가상번호(100%) 14,415개를 이용한 자동응답 방식으로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4.4%p이며, 응답률은 8.4%다. 2022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 통계 기준을 활용했으며, 성·연령·지역별 가중치(셀가중)를 부여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오!양평뉴스는 군수여론조사  관련하여  추가적으로 지방지나 지역지의 결과를 조사기관 신문사의 협조를 받아 양평군민에게 알려줄 예정이다. 

알림  5월21일  양평군수 후보자 토론회

 오는 21일 오후 2시 양평군 지역언론사 주최로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양평군수 예비후보자 초청 토론회’가 양평군기술센터 1층 교육관에서  열린다. 



태그

전체댓글 0

  • 55197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양평군수 여론조사 정동균 후보 49.6%, 전진선 후보 45.2%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