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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수 후보 5월13-14일 여론조사(중부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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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2.05.20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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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수 후보  5월13일 여론조사

더불어 민주당 정동균 후보 47.1%, 전진선 국민의힘 후보 44.7%

당선가능성 정동균 후보 48.7%, 전진선 후보가 45.0%  

 

6·1 지방선거 관련하여 차기 양평군수 후보 지지율에서 정동균 더불어민주당 군수 후보 47.1%, 전진선 국민의힘 후보는 44.7%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어 기타 후보를 지지한다는 의견은 2.4%로 나타났다. ‘지지하는 후보가 없다는 응답은 2.7%, ‘잘 모르겠다3.1%로 집계돼 부동층 비율은 5.8%였다.

 

  518일 중부일보 의뢰로 여론조사기관 데일리리서치가 양평군 거주 만 18세 이상 남녀 500명을 대상으로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여론조사를 (95% 신뢰수준에 오차범위 ±4.4%p)했다.

 

지역별로는 양평읍·양서·옥천·서종면이 포함된 양평군 제1선거구에선 정동균 후보가 48.5%의 전진선후보 41.6%로 오차 범위 안 6.9%p 격차를 보였다.

 

반면, 강상·강하·단월·청운·양동·지평·용문·개군면 등이 속한 제2선거구에선 전진선 후보가 48.0%로 집계, 정동균 후보(45.6%)와 오차 범위 안 2.4%p차이를 나타냈다.

 

한편 당선가능성 정동균 후보 48.7%, 전진선 후보가 45.0%로 나타났다.

 

중부일보가 여론조사기관 데일리리서치에 의뢰해 실시한 이번 여론조사는 5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양평군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남녀 500명을 대상으로 구조화된 설문지를 이용해 유선RDD와 통신사가 제공한 무선 가상번호 ARS 여론조사 방식(무작위추출)으로 진행됐다. ·무선 비율은 유선 19%, 무선 81%. 통계보정은 2022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통계 기준 성별·연령별·지역별 가중값(셀가중)을 부여했다. 응답률은 8.2%,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4.4%. 기타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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