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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교는 해명하고 의원직을 사퇴하라! 청운면발전협의회 120개 이상의 현수막 게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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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2.06.18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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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 힘 ,정동균 양평군수 후보 명예훼손죄 고발 취하

김선교는 해명하고 의원직을 사퇴하라! 청운면발전협의회 120개 이상의 현수막 게재
지난 4월27일 양평군 청운면 주민들이 토종자원 예산을 삭감 관련하여 당리당략에 의한 것이라며 양평군의회를 성토하는 성명서를 발표하며 강력하게 반발했다. 
  6.1 지방선거 중에 군민과 군수후보들의 최대 관심은 정동균후보 공약인 토종씨앗이였다. 청운면비대위는 성명서 발표에 이어 직접적인 행동으로 5월27일 토종씨앗자원 예산 및 김선교국회의원의 선거 중 연설과 관련하여 청운면발전협의회,청운면 이장협의회.청운면새마을회,청운면 의용소방대,자율방범대,바르게살기 청운면위원회,양평잡곡연구회 가현1리 주민일동은 ‘김선교는 해명하고 의원직을 사퇴하라! ’하라는 현수막을 걸었다.

청운면 발전협의회.png

                                                          청운면발전협의회,청운면 이장협의회.청운면새마을회(양동면 쌍학리)

 

청운면 발전협의회 A회장은 양평군 이장 협의회장이자 청운면 이장협의회장이고 부회장 B씨는 양평군 새마을회 지회장이다. 
국민의 힘 여주시 양평군 국회의원 김선교 당협사무실은 지난5월 27일 오후 더불어민주당 정동균 양평군수 후보를 형법 제309조에 규정된 ‘출판물 등에 의한 명예훼손죄로 경기도남부경찰청 양평경찰서에 고발장을 접수했다.  “2022년 새벽 5월27일 양평군 12개 읍면 각 기간 도로변에 ’양평잡곡연구회‘라는 이름으로 ’농민 위한 의정활동 양평 농민 음해하냐?‘,”청운면 토종자원 비상대책위원회’라는 이름으로 토종씨앗 재배 농민이 진정 좌파냐? 선거 농민,어찌 이를 보상할꼬라는 제목이 인쇄 된 120개 이상의 현수막을 걸었다.“며”현수막에 기재 된 내용은 근거가 없는 허위사실로 김선교국회의원의 명예를 훼손 한 것이고 정동균후보는 이들을 사주하여 이번 6.1 지방선거에서 자신이 군수로 당선될 목적으로 사주하였다“며 고발 이유를 밝혔다.
 
 네이버지식백과에 “이장연합회는 지역 주민의 의견을 수렴하여 행정 기관에 전달·반영, 리의 발전을 위한 자주적·자율적 업무 처리, 지역 주민 간 화합 단결과 이해의 조정에 관한 사항, 기타 지역 주민의 편의 증진과 봉사의 임무를 담당하는 이장들의 협의체이다.”라고 정의하고 있다.

김선교의원 측의 자료에 따르면  김선교국회의원은 “선거연설에서 토종씨앗 관련하여 연구소를 좌파로 지칭했지 재배농민을 좌파로 표현한 것이 없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양평읍 A씨는“ 청운면 발전협의회나 이장협의회,새마을회 등이 너무 정치적으로 움직이고 있다. 양평군이장협의회장이나 양평군새마을회 지회장은 공인이다. 지역적인 이슈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개인적으로 직책을 맡을 수 있지만 선거 중에 양평군 전체 이장을 대표하는 이장협의회장과 새마을회를 대표하는 지회장이 청운면 발전협의회 회장과 부회장을 맡아 확인되지 않은 헛 소문으로 120개 이상의 현수막을 걸어 여주.양평 국회의원인 김선교국회의원을 사퇴하라는 것은정치적인 행동이라고 볼 수 있다. 군수 위에 이장이라는 말이 있다. 이장은 이장  본연의 임무를 해야지 정치적인 행동으로 비춰지는 오해받을 수 있는 행동은 하지 말아야 한다. 공인의 행동에는 책임이 따라야 한다. ”라고 했다.
 
 국민의힘 관계자는 “지방선거 관련하여 여주,양평의 대표 정치인을 증거도 없이 악의적으로 공격하는 것은 이 시점에서 올바른 것이 아니다. 이장은 국가에서 수당을 받고 새마을회에는 군민의 세금이 투입되는 관변 단체다. 일부 정치적인 이장과 새마을 지도자들이 중립을 잃고 양평군 이장들과 새마을 회원들의 전체의 생각인 듯 여론을 호도하고 있다.  ”고 했다.
 
지난 15일 국민의 힘 여주시 양평군 국회의원 김선교 당협사무실은 정동균 양평군수 후보 명예훼손죄 고발 취하한 것으로 알려졌다.

 

청운면 자율방번대.png

 

청운면잡곡연구회.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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