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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교국회의원,국토교통위원회 위원에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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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2.07.22 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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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선교국회의원,국토교통위원회 위원에 선임
여야가 22일 21대 국회 후반기 원 구성을 완료하고 18개 상임위원회 위원장을 선출함으로써 '7월 임시국회(7월 4일∼8월 2일)'의 막이 올랐다
국민의힘 김선교국회의원이 22일 제21대 국회 하반기 국토교통위원회 위원으로 선임됐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이하 국토위)는 교통문제 등 지역현안 해결과 맞닿아 있어 지역구 국회의원의 1순위 희망 상임위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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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교국회의원

국회 국토교통위원회는 상임위 중 최다인 31인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주택·토지·건설· 수자원 등의 국토분야, 철도.도로.항공.물류 등의 교통분야에 관한 국회의 의사결정기능을 수행함으로써 행정부의 정책을 감시·비판하고 대안을 제시하는 역할을 수행하며 국토교통부 등 정부 부처와 인천국제공항공사, 한국철도공사, 한국토지주택공사(LH) 등 산하기관을 관할한다. 2022년도 예산은 60조 7,995억원이다.
 
 김 의원은 전화 인터뷰에서 “국토,교통,주택 등 국민 삶의 질에 직결되는 상임위에서 역할을 하게 되어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 GTX노선 여주시연장, 강천역 신설, 여주초 신설 대체 이전 추진 등 여주시 미래발전과 양평-여주간 37번 국도 확장, 양평-송파간 고속도로 등 시간과 삶을 여주시민과 양평군민 들께 돌려드리겠다”고 밝혔다
이어 김의원은 “  여주시와 양평군에 꼭 필요한 시기에 국토위위원이 됐다. 여주시와 양평군 발전에 한 걸음 더 나아가기 위해 의정활동에 성실하게 임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의원은  제21대 전반기 국회에서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위원 등으로 활동하며 의정활동 전문성을 축적한 데 이어, 지난해 예산결산특별위원회와 국민의힘 지방자치위원회 위원장과 현재 국민의힘 원내부대표를 맡아 국회에서의 의정활동으로 주목받고 있다.
 양평고등학교 ,방송통신대,고려대학교 정책대학원에서 경제학 석사 학위를 받은 김 의원은 1980년 양평군청  9급 공무원을 시작으로 옥천면장과 양평군청 문화공보과장, 용문면장 등을 거친 뒤 양서면장 2007년 2월 27년간의 공직을 마치고 2007년 4월 재선거를 통해 역대 최연소 양평군수가 되었고 3선에 성공한 후 2018년 6월 11년의 양평군수 여정을 마무리했다. 이후 미래통합당 후보로 21대 총선(여주 양평)에 출마해 당선됐다.
 
2022.4~국민의힘 원내부대표
2021.7~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
2020.9~국민의힘 지방자치위원회 위원장
2020.9~제21대 국회의원 (경기 여주시양평군/국민의힘)
2020.8~2020.9미래통합당 지방자치위원회 위원장
2020.7~제21대 국회 전반기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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