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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농협 총자산 1조원 시대 돌입 눈 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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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2.10.14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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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평농협 함께하면 더 행복한 양평농협" 

 “함께할 100년을 위해 비상하는 양평농협” 총자산 1조원 시대 눈앞에

 

  양평농협은 코로나19 장기화 등 대·내외 어려운 경영여건 속에서도 꾸준한 사업성장을 이루어 1980년 설립 이래 최대의 실적을 냈다. 양평농협 총자산은 2015년 3월말 5,057억원에서 2022년 6월말 기준 약 4,173억이 증가한  9,230억원으로 한현수 조합장 취임 후 약 83% 성장하였다. 한현수 조합장을 비롯한 양평농협 임직원은 2022년 연말 기준 총자산 1조원을 달성하기 위해 구슬땀을 흘리며 노력하고 있다.
 
 한현수 조합장은 “이와 같은 성과는 지역사회 발전과 조합원의 실익증대를 위한 농협 본연의 역할수행이며, 다양한 사업에서 양평농협 전이용을 해주시는 조합원과, 이용고객의 덕분“이라고 하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 자산관리의 전문성 확보로 상호금융 1조 4,265억원의 실적 거양
  양평농협은 2020년 상호금융대출금 5,000억원 달성탑을 수상 한지 채 2년이 지나지 않아 2022년 6월말 상호금융대출금은 1,826억원 증가한 6,826억원이고, 2020년 상호예수금은 6,200억원에서 2022년 6월 말 1,239억원 증가한 7,439억원이다.  양평농협의 상호금융규모는 2022년 6월말 1조 4,265억원 실적을 이루었다. 이는자산관리 전문인력의 중요성을 강조한 경영방침의 성과로 평가되고 있으며, 양평농협은 전문적인 고객응대 및 금리운용을 통하여 지역주민을 비롯한 조합원들에게 호평을 받고 있다.
 
▶ 디지털농업시대 양평농협 스마트농업지원센터로 한발 앞당겨
  양평농협은 디지털농업시대를 맞이하여 관행농협의 한계점과 고령화된 농촌의 인력문제 해소를 위한 방편으로 스마트농업을 통한 농산물의 고부가가치의 창출을 대안으로 착안하여 스마트팜의 보급 확대를 위한 ‘양평농협 스마트농업지원센터’의 운영을 준비하고 있다. 양평농협 스마트농업지원센터는 2022년 7월 착공하여 2022년 11월 말까지 총 사업비 16억원을 투입하여 양평읍 도곡리에 부지면적 7,182㎡, 건축면적 3,968㎡ 규모의 시설로 건립된다. 양평농협 스마트농업지원센터는 스마트팜 비닐온실 상부에 영농형 태양광을 결합하여 자체적으로 생산한 태양광 에너지를 통해 농작업 및 환경제어에 필요한 전력을 수급할 계획으로 하절기 및 동절기 큰 비용의 유지관리비를 수반하였던 기존의 문제점을 해결하였다. 또한 사물인터넷(IoT)과 외부네트워크망 구축 등 스마트팜에 필요한 전력을 지속가능한 신재생에너지를 통해 수급하여 수익성을 확보하는 동시에 탄소 발생을 줄이는 친환경 기술을 구현할 예정이다. 양평농협은 스마트농업지원센터는 청년농업인, 귀농·귀촌농업인, 여성농업인 등의 미래의 역량을 갖춘 스마트농업인을 발굴하고 발전할 수 있도록 교육·훈련을 진행하며 추후 창업지원을 통한 스마트팜의 보급 확대를 목표로 하고 있다.
 
▶ 농업인과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양평농협
  양평농협은 농작업의 편의성에 도움을 주는 농작업 대행사업과 농기계 임대사업 등 고령화로 인해 북족한 농촌의 인력문제 해소를 위한 각종 사업을 질행하고 있으며, 영농자재 구입의 편리성과 영농비 절감위해 전조합원에게 영농자재 기프트카드를 공급하고 있다. 또한 쌀 생산농가를 위한 자동화육묘장에서는 연간 10만판의 육묘를 생산·공급하고 있으며, 가을철에는 조합원을 대상으로 배추모종을 공급하고 있다. 
  지역사회의 발전을 위해서도 다방면에서 노력하고 있다. 우수한 지역 인재 양성과 양평 교육의 발전을 위해 조합원 자녀 학자금 지원사업과 양평읍 관내 고등학교에 학교발전기금을 전달하기도 하였다.
  또한, 양평농협 임직원으로 구성된 천사의 날개는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돕기 위한 난방용품 지원사업, 주거문화 개선사업 등을 실시하고 있다. 조합원 봉사단체인 헤아림 봉사단은 급식봉사 및 미용봉사를 실시하고 있다. 특히, 지난 8월 옥천면, 강상면, 강하면 일대의 비피해로 인해 수해를 입은 가구를 방문하여 긴급한 수해복구를 실시하며 수재민과 아픔을 함께하였다. 
 
▶ 함께 할 100년 비상을 준비하는 양평농협
  양평농협은 그 간의 성과를 바탕으로 다시 한번 발돋움을 하기 위한 함께할 100년 4대 중점사업을 추진 중이다.
첫째, 강하지역 조합원의 이용편의를 위한 강하지점의 신축이전과 하나로마트 강하점의 신규 개점
둘째, 하나로마트 이용편의를 위한 하나로마트 본점이 이전하는 공흥리 일원의 경제종합타운 신축
셋째, 지역의 진정한 금융허브로 거듭나기 위해 현재의 본점을 종합금융센터로 리뉴얼
넷째, 경제사업 이용고객의 편의를 위한 경제사업본부의 하나로마트 본점 사업부지로의 확장 이전
 
  위의 4대 중점사업은 한현수 조합장이 조합원과 지역사회와 함께 할 100년을 위해 반드시 이루어야 할 사업으로 손꼽는 사업들이다. 양평농협을 이용하는 조합원 및 고객에게 보다 쾌적하고 편리한 이용환경을 제공하고 다양한 상품과 서비스로 사업성장의 기틀을 다진다는 각오가 담겨 있다.

  또한 양평농협의 함께 할 100년이 밝다는 것은 지난 50여년의 역사가 증명하고 있으며, 코로나19로 인해 급변하는 경제 환경을 비롯한 사회 환경의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묵묵히 역할을 다했던 한현수 조합장의 성과도 눈여겨 볼만 하다. 한현수 조합장은 2020년 11월 제25회 농업인의 날을 기념하는 행사에서 농산물유통산업의 발전에 대한 공적으로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하였으며, 2020년도 상호금융대상 장려상, 2020년 함께하는 경기농협 조합장상, 남다른 경영철학으로 2021 상호금융대상 우수상, 2021 경기농협 손해보험TOP-CEO상을 수상하는 등 양평농협의 업적을 널리 알렸다.

  한현수 조합장은 “지금의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양평농협이 앞으로 가야 할 100년을 위하여 모든 임직원과 5,600여 명의 조합원 여러분이 함께 준비한다면 그 어떤 난관이라도 무난히 이겨낼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양평농협이 농가소득증대와 복지향상 그리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중추적인 거점농협으로 성장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해 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현답경영(현장에 답이 있다)의 신념으로 조합원과의 소통의 자리 마련과 임직원들의 생각을 변화시키는 역량교육의 확대로 조합원과의 소통중심의 사업을 펼쳐 나아 갈 것이며, 조합원들의 권익과 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양평농협하나로 마트는 로컬푸드 직매장에서는 경기미를 포함한 농·축·수산물을 1인 2만 원 한도로 20~30% 할인 행사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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